{"title":"가정\/생활 \u003e 임신\/출산\/육아 \u003e 육아","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5469096","title":"휘게 육아","description":"스칸디대디와 한국인 워킹맘이 말하는 진정한 ‘휘게 육아’!\u003cbr\u003e\n덴마크 출신의 기자이자 요리사이기도 한 마쿠스 번슨이 덴마크와 북유럽의 육아법을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솔직하게 풀어 쓴 『휘게 육아』. 덴마크어로 편안함, 따뜻함, 안락함 등을 뜻하는 ‘휘게’는 생활 속 행복과 밀접하게 연결돼있는데, 이 문화는 양육으로도 이어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행복한 나라 덴마크의 ‘행복 육아법’은 물론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북유럽 놀이’,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북유럽 요리’까지 상세하게 담아내 ‘휘게(hygge)’와 함께 하는 북유럽 육아생활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친구이자 한국 워킹맘 이정민(데비 리)은 우리나라의 관점에서 북유럽 교육 철학의 배울 점과 이를 바탕으로 자신이 접목해본 행복한 아이로 성장시키는 육아 노하우를 이 책에 함께 풀어냈다. 이를 통해 한국의 경쟁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아이를 행복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두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한 가정의 행복한 정서 속에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정직함, 함께 살아가고 있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 어떤 난관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회복탄력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진정한 휘게 육아임을 깨닫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593404,"sku":"9791185469096","price":1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69096.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97340574","title":"유태인의 지능계발","description":"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냥 내버려두거나 방임하게 되면 성장의 가능성을 꽃 피우지 못하고 계발되지 못한 체 사라지고 맙니다. 이런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여 길러주는 것에도 적당한 시기가 있습니다. 늦게 발달하는 경우도 있지만 노력에 비하여 효율성이 떨어지며 교육을 받더라도 한계가 나타나는 법입니다. 그래서 적절한 유아기부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잠재되어 있는 아이의 가능성을 계발하여 줄 수 지능발달 놀이이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예절과 사회규범을 가르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의 두뇌 발달은 유아기부터 어린아이일 때 급격하게 성장을 합니다. 높은 정신 활동은 말할 것도 없이 대뇌피질에서 행해져 그 기능이 머리의 양부를 결정하는 것이지만, 그 뇌의 기능은 140억 개라고 하는 방대한 뇌세포로부터 돌기가 나와 이것이 복잡하게 서로 결합하고 얽혀감으로써 발휘된다고 합니다. 그 뇌세포의 서로 얽히는 일의 60퍼센트가 이미 3세 정도에 완성된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뇌세포의 성장은 5~6세 전후와 10세 전후에 다시 급커브를 그리면서 성장하게 되고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사람의 대뇌는 약 90퍼센트가 완성됩니다. 그 후에도 서서히 진행되어 17~8세부터 늦어도 20세까지 인간의 뇌의 발달은 절정에 이르러 하드웨어로서의 뇌가 완성되는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아기에는 아이의 정신구조가 아직 미분화된 시기라서 어느 한 능력만을 발달시킨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하나의 놀이는 여러 능력지능과 연결이 되어 있어서 종합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u003cbr\u003e\n유아기의 아이는 발달에 개인차가 있습니다. 아이가 어렵다고 하는 아이도 있을 것이고 쉽다고 하는 아이도 있을 것입니다.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무리하게 시키지 마시고 할 수 있는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주시는 것이 중요하고 쉽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는 변형시켜서 난이도를 올려 가시면 아이에게 좋은 지능발달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788860,"sku":"9791197340574","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40574.jpg?v=1776013151"},{"product_id":"book-9791190179263","title":"사랑받는 아빠는 소통법이 다르다(바른 교육 시리즈 7)","description":"“딸의 자존감은 아빠에게 달려 있다!”\u003cbr\u003e\n딸을 인생의 주인으로 키우는 아빠의 특별한 육아법\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딸을 키우는 아빠라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딸의 성향과 그에 맞는 육아의 방향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아들 키우는 일보다 딸 키우는 일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여기는 부모들에게 딸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딸의 가슴 속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알아채는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아빠라면 누구나, 엄마 혼자서는 주기 힘든 특별한 영양소를 아이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자신의 성장까지도 이룰 수 있는 무한한 잠재 능력이 있다고 용기를 주고 있다. 나아가 딸을 단지 말 잘 듣는 착한 딸이 아닌,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아빠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딸을 키우는 아빠라면 꼭 읽어 볼 만한 딸 육아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0634748,"sku":"9791190179263","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79263.jpg?v=1776013364"},{"product_id":"book-9791187532682","title":"0~7세 그림책 육아의 모든 것","description":"생각하는 힘을 키워줄 그림책 육아를 만나다!\u003cbr\u003e\n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기는 원한다. 그렇다면 어떤 그림책이 좋은 그림책일까? 우리아이 나이에는 어떤 그림책을 보게 하는 게 좋을까? 또 어떤 방식으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0~7세 그림책 육아의 모든 것』은 이제 막 그림책 세계에 입문한 부모들을 위해, 가장 궁금해할 핵심 내용과 도움이 될 독서법은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고르고 읽으며 쌓은 지식과 노하우를 세심하게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유아기 아이에게 적합한 그림책 육아법 및 독후활동을 제시하며, 성장하고 발달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권장도서들을 추천하고 있다. 연령에 맞는 그림책을 고르고, 그림책 유아의 우선 순위를 정하고, 실천하기까지 3단계로 나눠 구체적으로 실전 방법을 알려준다. 바른 생활습관 들이는 시간, 사회성이 발달하는 시기, 이야기와 지식책의 균형 등 연령별에 맞는 독서법도 확인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5204988,"sku":"979118753268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32682.jpg?v=1776013546"},{"product_id":"book-9791158463205","title":"육아가 한편의 시라면 좋겠지만","description":"초록 읽어주는 엄마, 「그린마인드」 편집장 전지민의 육아 에세이\u003cbr\u003e\n삶에서 자기보다 더 중요한 건 있을 수 없었던 한 여성이 결혼을 했다. 사랑의 매듭이 반드시 결혼과 출산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던 여자는 연애 같은 결혼 생활을 이어가며 오랫동안 서로의 꿈을 지지하는 삶을 살길 원했다. 하지만 아이는 갑작스레 찾아왔다. 가열 차게 이끌어오던 일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려던 때였다. 『육아가 한편의 시라면 좋겠지만』은 계획에도 없던 아기가 뱃속으로 찾아와 온갖 변화를 겪으며 임신ㆍ출산ㆍ육아의 세계로 걸어 들어간 한 여자의 육아 기록이다. 환경의 변화와 인간의 삶을 유심히 지켜보며 ‘건강한 마인드’를 제안하고자 했던, 독립잡지 「그린마인드」의 편집장 전지민 작가의 글이다. 세 가족의 주 무대는 강원도 화천이다. 수도권에서 벗어나 조금이나마 맑은 공기, 파란 하늘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전지민 작가는 딸 나은이에게 그 어떤 틀도 씌우지 않고 순수하게 자연을 가르쳐주고 싶었고 예스럽고 느린 방식을 굳이 따르며 아이를 기르려고 애썼다. 육아의 편리를 돕는 장비나 기기, 아이의 발달에 필수라는 교구들을  마다했고, 아이와 숲이나 들판, 장터를 거닐며 교감하는 시간에 더 집중했다. 별 다른 도구나 시설 없이 아이와 자연을 누비는 저자와 아이의 일상은 인스타그램 페이지(@flatfish_)에 올라가며 더 큰 공감을 얻었다. 도심 속에서 아이를 키우며 이유 없이 조바심을 느끼던 엄마들은 어느 정도 죄책감을 내려놓고 편안함을 느꼈을 터였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진심을 다해 저자와 나은이의 삶에 공감을 표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해줄 수 있는 일, 할 수 있는 일이란 과연 무엇일까?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시골살이 속에서 감수성 충만한 소녀로 자라고 있는 네 살 나은이의 모습을 마주하면 저절로 이런 의문이 든다. 항상 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게 엄마의 마음이라지만, 그것이 과하면 욕심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육아가 한 편의 시라면 좋겠지만』에 실린 작가의 글들은 엄마로서의 욕심을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 그래서 육아로 지친 엄마들에게 ‘힘을 뺀 육아를 하라’고 넌지시 조언하기도 한다. 여자이자 작가, 환경운동가인 한 엄마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와 아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짐작해보는 시간을 선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8770940,"sku":"9791158463205","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463205.jpg?v=1776013632"},{"product_id":"book-9791188674534","title":"예민한 아이 육아법은 따로 있다","description":"“도대체 왜 이렇게 예민한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신의학의 최신 연구와 풍부한 임상사례로 살펴보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민한 아이의 불안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법\u003cbr\u003e\n많은 부모가 예민한 아이를 잘 다루지 못한다. 아이가 왜 까다롭게 구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난감한 아이의 행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른다. 문제는 바로 아이의 불안에 있다. 유난히 불안하고 자극에 민감한 아이들이 표현하지 못한 불안이 부모에게는 예민하고 까다롭다고 인식되는 것이다. 아이가 당황하고 불안해할 때, 당신의 불안 에너지를 보태지 말자. 이 책은 바위처럼 든든한 부모가 되어 아이의 불안한 감정을 단단히 붙잡아주는 방법을 알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가 유난히 정해진 일상만 고집한다거나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밥상을 엎어버리고, 엉망진창인 취침시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부모들은 좌절하고 지치기 마련이다. 이 책은 각 상황에서 부모의 고민과 실제로 아이가 느끼는 감정(불편함, 두려움, 불안)을 아이의 언어로 보여주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세세한 상황별 케이스에 따라 부모들이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떼쓰기, 배변훈련, 취침시간, 목욕시간 등 예민한 아이에게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광범위하게 다루고, 불안을 여러 가지로 세세하게 분류하여 부모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후 조언한다. 무엇보다 내 아이의 상황에 곧바로 대입할 수 있는 철저히 현실적인 육아 지침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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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하고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법을 배우는 경로가 결국은 자유놀이이며, 자발성의 부족도 어른들의 조급한 개입으로 일어난다고 주장하면서, 아이에게 자유놀이의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주기 위해 어른이 해야 할 일을 월령별로 구체적이고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6078588,"sku":"979119687487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74872.jpg?v=1776014583"},{"product_id":"book-9788967356866","title":"초보 엄마 심리학","description":"과연 좋은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 우리는 혹시 완벽한 엄마를 꿈꾸는 건 아닐까?\u003cbr\u003e\n두 아이를 키우고 지금은 대전에서 여성 심리상담 전문센터 엄마치유연구소를 운영하며 엄마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강연 일을 하고 있는 이지안의 『초보 엄마 심리학』. 출산과 모유 수유, 조리원에서의 생활, 아이의 잠 문제 등 초보 엄마라면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육아 문제를 똑같이 겪은 저자가 자신의 육아 경험을 진솔하게 털어놓은 책으로, 육아와 더불어 부부싸움, 결혼을 통한 대리 효도, 친정 엄마와의 관계 등 결혼생활에서 발생하는 여러 관계 문제를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곳곳에는 초보 엄마들을 위로하고, 초보 엄마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저자의 목소리가 묻어 있다. 예비 엄마, 초보 엄마들에게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확실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육아로 힘들어하고 있을 엄마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여성들이 엄마, 아내, 며느리, 딸로서 살면서도 끝까지 나를 지키기를 바라며, 다양한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육아하면서 자신을 잃지 않기를, 자신을 더욱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4696572,"sku":"97889673568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6866.jpg?v=1776014628"},{"product_id":"book-9791156362937","title":"아이와 기적을 만들다","description":"살아 있기에 견딜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누에고치처럼 글을 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되어 육아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다. 녹록하지 않은 형편에서 아이를 낳고, 사방팔방 병원으로 뛰어다니다가 둘째를 낳고 암 환자가 되었다.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 병원 침대에 누워 물음을 던진다. 새들의 비상을 보고 생각한다. ‘나도 저 새들처럼 날아보자.’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삶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늘어진 고무줄 바지를 벗고, 발레복은 입는다. 고무장갑을 벗고 유화 붓을 들어 캠퍼스에 색색의 물감으로 세상을 그린다. 가슴 속에 그리던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자연으로 들어간다. ‘나는 왜 이 모양이지?’ 했던 삶이 변화되었다. 무엇이 저자를 변하게 했을까? 어둠의 장막 속에 웅크리고 있던 검은 휘장을 걷어낸 것이다. 햇볕 가득한 곳에 자신을 드러내고 긍정의 힘을 받아 집중하기 시작한다. 누에고치에서 물레를 돌려 비단을 만들어 내는 과정처럼 저자의 삶을 글로 짜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생의 연금술사\u003cbr\u003e\n\u003cbr\u003e\n결혼하고, 임신과 출산, 생후 6개월부터 시작된 병원 생활로 죄책감으로 살았다. 마음의 짐이 무거웠던 탓일까? 모든 것이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아이에게 화를 냈다. 애착 육아가 아닌, 밀어내기 육아로 엄마와 아이의 갈등은 점점 심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을 사랑하지 않은 엄마는 아이도 사랑할 수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하면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차가운 얼음길을 거닐며 눈물을 쏟아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얼마 후 누에고치의 실처럼 삶을 글로 뽑아내 인생의 연금술사가 되어 삶을 살아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7809532,"sku":"9791156362937","price":1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62937.jpg?v=1776014644"},{"product_id":"book-9788989376149","title":"프로 엄마 건강한 아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1828476,"sku":"978898937614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376149.jpg?v=1776014765"},{"product_id":"book-9788909197526","title":"엄마, 아빠의 진짜 속마음","description":"\u003cp\u003e『엄마, 아빠의 진짜 속마음』은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엄마, 아빠의 진짜 속마음을 담은 육아서다. ‘EBS 육아학교’를 진행하는 두 명의 MC인 현병수, 김희진이 집필했으며, 육아를 할 때 겪는 일을 아내와 남편의 입장을 서로 대비해 흥미롭게 수록했다. 육아를 하면서 겪는 집 안 이야기, 집 밖 이야기,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와 말미에 아내에게 잘 대처할 수 있는 현병수의 열 개의 꿀 팁을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2483836,"sku":"978890919752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9197526.jpg?v=1776014767"},{"product_id":"book-9791162751039","title":"스마트폰 없는 똑똑한 육아","description":"“우리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건넨 것은 부모입니다”\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창의력, 사고력, 집중력은 모두 스마트폰 밖에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마트폰 없는 똑똑한 육아』는 18개월 차이 나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단 한 번도 보여주지 않은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엄마가 쓴 이야기이다. 스마트폰 없이 아이를 키우는 것이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이라는 아이를 달래는 쉬운 옵션이 있는 요즘 세상에서는 대단한 일이 되어 버렸다. 온 세상을 준다 해도 바꾸지 않을 소중한 내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것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 어떻게 하면 부모도 아이도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한다. 아이랑 있으면 체력이 급 떨어지는 엄마이지만 아이를 마음 따뜻하고 현명하게 키우고 싶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은 한 엄마의 노력과 결과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2728700,"sku":"979116275103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751039.jpg?v=1776014926"},{"product_id":"book-9791187532538","title":"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것들","description":"\u003cp\u003e《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배운 것들》은 모든 것이 처음이고 서툰 엄마를 위한 육아서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조금 느리지만 천천히,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법을 알아본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행복한 부모가 어떻게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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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을 내일을 위해 미래를 위해 살았었습니다. 아이를 만나고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과거 나는 아이를 키우는데 정확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바로 ‘남의 눈’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지금’을 살지 못하고 ‘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남의 눈에 보기 좋은 떡으로 만들까?’에만 관심이 집중되었던 엄마였습니다. 그렇게 남의 눈을 기준으로 잡고 있던 엄마가 어떻게 아이들과 지금을 살 수 있게 되었는지, 어떻게 국내 최초 저잠동 작가가 되었는지 그 과정을 짤막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 여자아이 하나가 엄마를 보고 있습니다. 늦은 밤에 들어와 누워있는 엄마의 입에서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다리야.”라는 소리가 쉼 없이 나옵니다. 아이는 엄마를 위해 다리를 주물러 드려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의 반밖에 되지 않는 손으로 정성을 다해 엄마의 다리를 주무릅니다. 그러자 엄마의 입에서 “아이고 시원하다. 우리 막내가 최고다. 아이고 시원하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아이는 그 이후 매일 밤 “우리 막내가 최고다.”라는 말을 들으며 정성으로 엄마를 재웁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여자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어 한 여자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엄마에게는 최고의 딸이었고, 건축일을 하는 직장에서는 인정받는 직원이었고, 이른 나이에 시작한 인테리어 사업으로 괜찮은 수익을 올리던 여자였지만, 갑자기 엄마가 된 후에는 모든 것이 막막하고 두려웠습니다. 바보도 그런 바보가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이는 정말 활동적이었습니다. 아이가 걸음마를 시작한 후 정신없이 책상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고 있던 나는 이상한 상상을 합니다. ‘아이에게 먹여도 되는 건강한 수면제가 있다면 정말 먹이고 싶다.’ 그리고 문득 ‘세상에,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 거지?’라며 깜짝 놀라 머리를 흔들며 제정신으로 돌아옵니다. 아이가 좀 얌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했던 그 날의 기억은 지금도 강렬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때 나는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나는 어째서 이토록 아이 키우기가 힘들지? 도대체 나에게 어떤 과거가 있기에 유달리 아이 키우기가 힘들까?’ 그 질문 이후로 나의 힘듦의 원인을 찾아 마음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밤 아이를 재우고 있는데 마음속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이가 엄마를 재우는 법이 어디 있어? 엄마가 아이를 재워야지.” 그 소리를 통해 나는 내가 전형적인 ‘비극의 주인공인 착한 아이’ 역할에 빠져 있었음을 알게 됩니다. 착한 아이의 비극을 알고 계십니까? 자기 다리가 썩어들어가도 자기 감각을 믿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과 행동에 자기의 썩는 다리조차 괜찮다고 스스로 믿게 만드는 아주 강력한 주문이 착한 아이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비극의 주인공이 내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아이에게 미안해서 아이를 재우며 울고 또 울고 우는 날이 계속되었습니다. 스스로 ‘착한 아이 비극’의 시나리오를 쓰며 내가 제일 불쌍한 사람인 듯 느끼고 행동하며 살았습니다. 몇 년 동안 그 비극을 극복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착한 아이 비극만 처리하면 모두 완성되는 것 아니었나? 나는 할 만큼 한 것 같은데, 왜 아직도 아이에게 천둥 같은 고함을 지르며 나도 아이도 계속 힘들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중에 ‘착한 아이 비극 스토리가 있다면 착한 아이 희극 스토리도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를 재웠던 여자아이는 엄마의 그 앓는 소리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잠동은 바로 그 ‘착한 아이 희극’의 시작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착한 아이 희극과 저잠동을 통해 변화한 아이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내고 나서 또 얼마나 미안하다고 말하려고 그렇게 화내. 엄마~.”, “어휴, 내가 엄마가 또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알았어.”, “엄마, 지금 또 화내는 엄마에게 지고 있잖아. 화내는 엄마 가라고 해.”, “엄마, 오늘은 화내는 엄마 안 와서 좋다.”, “하긴, 나 5살 때 엄청 무서운 엄마였는데, 지금은 정말 좋은 엄마여서 좋아. 엄마 사랑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8810236,"sku":"979118765459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54599.jpg?v=1776015428"},{"product_id":"book-9788987504728","title":"눈 이렇게 뜨지 않을게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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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대백과》는 글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내용을 초보 부모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 도표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수록했다. 또 곳곳에 있는 QR코드는 각 주제에 맞는 의료기관과 의학정보 사이트, 그리고 자세하고 친절한 두 전문의의 동영상으로 당신을 안내한다. 책을 읽다가 더 궁금한 점은 망설이지 말고 QR코드를 스캔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 거기에 각종 응급상황 대처법과 구강 관리, 성장도표 등을 담은 풍성한 부록은 0~60개월까지의 육아에 큰 힘을 실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4947580,"sku":"979119384200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42003.jpg?v=1776015661"},{"product_id":"book-9791196820800","title":"성장백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키는 유전이라던데, 습관이라고? 운동으로 만드는 건강한 성장 습관이 필요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 키 성장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를 위한 필수 성장 안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찾은 성장의 키 포인트는 ‘운동과 습관’이었습니다.”\u003cbr\u003e\n부모라면, 모두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키는 유전이라던데 부모가 키가 작아서, 또래보다 키가 작은 것 같아서, 내가 아이의 성장 환경을 잘 만들어 주고 있는건지 걱정이 되어서...’ 인터넷에 ‘키 크는 법’을 검색하면 키를 크게 해준다는 영양제, 각종 기구와 정보들이 쏟아진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장백서'는 운동으로 건강한 성장 습관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성장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반영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직장 생활로 바쁜 부모님들이 쉽게 챙길 수 있는 영양 상식부터, 성장 호르몬을 활성화 하는 수면 팁과,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자세까지! 성장백서 한 권이면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단순히 키 성장뿐만 아니라 뇌를 깨워 학습에도 도움을 주는 운동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아이 맞춤형 운동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현재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성장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각 파트에 구성되어있는 성장운동을 재미있게 동영상을 보며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넣었다. 유연하게 자세를 잡아주는 스트레칭과, 재미있게 뛰놀며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놀이운동까지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2478460,"sku":"9791196820800","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20800.jpg?v=1776015764"},{"product_id":"book-9791196874865","title":"기저귀와 작별하기(엠미 피클러 보육학 시리즈 4)","description":"기저귀는 아이 스스로 떼는 것\u003cbr\u003e\n방광이나 직장을 조절하는 일은 단순히 새로운 습관을 받아들이거나 어떤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이의 정신적·사회적 발전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u003cbr\u003e\n  기저귀를 뗀 것을 '깨끗하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보육 관습의 큰 오해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편견이기도 하다. 아이의 조기 발달을 원하는 부모와 이를 부추기는 학계의 오류로 인해 사람들은 이른 시기에 대소변을 가리도록 아이를 ‘훈련’하는 관행을 당연하게 여긴다.\u003cbr\u003e\n  예를 들어 아이가 자의식이 생기기 전인 생후 15개월에는 대소변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는 카프만과 엘리추르의 이론은 이 주제에 오랫동안 큰 영향력을 발휘했다. 하지만 아이의 발달을 다각도로 면밀히 관찰하면, 아이에게 경계를 정해 주고 의지적인 절제를 통해 이를 따르도록 인도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동시에 초기부터 아이 스스로 자신의 의지와 한계를 감지하고 경험하고 알맞게 행동할 능력이 있다는 사실, 대소변 조절은 의도적인 지도와는 상관없이 신경생리적 발달 상태와 심리적 기제가 복잡하게 개입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u003cbr\u003e\n  〈기저귀와 작별하기〉는 유디트 팔크와 마리아 빈체가 부다페스트에 있는 피클러 연구소에서 진행한 것이며, 원래의 연구 자료에는 방광과 직장의 조절능력 습득 단계와 이에 관한 아이들의 감정과 발언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피클러 연구소는 지난 수십 년 동안 아이의 자기주도적 참여, 보육 담당자와의 신뢰 및 명확한 관계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방법을 유지해 왔다. 또한 방광과 직장의 조절능력 습득에서도 아이의 자기주도적 참여와 자기효능감을 강조하고 이를 조심스럽게 지지하는 것을 중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엠미 피클러 보육학 시리즈’는 〈아기는 놀이에서 배운다〉를 시작으로 〈아기와 대화하기〉, 〈나, 너 그리고 우리〉, 〈자유놀이의 시작〉 등을 차례로 발간하여 올바른 보육학의 이론과 실천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4215164,"sku":"979119687486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74865.jpg?v=1776015770"},{"product_id":"book-9791192005294","title":"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6246780,"sku":"979119200529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05294.jpg?v=1776015782"},{"product_id":"book-9791156364207","title":"육아는 힘이 된다","description":"지금, 이 순간’의 반짝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u003cbr\u003e\n▶ 엄마의 일상이 ‘모두’에게 축복이 되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이 순간’의 반짝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각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운 게 육아라는 걸 직접 해 보면서 깨달았다. 먹이고, 재우고, 닦이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근거 없는 자신감인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서 있는 이곳이 100m 달리기의 출발선인 줄 알았다. 시작! 하는 출발 신호에 앞만 보고 힘차게 달렸다. 100m는 한참 지난 것 같은데 도착 선이 없었다. 아! 이곳은 마라톤 경기장이구나. 힘이 벌써 다 빠졌는데, 그걸 이제 깨닫다니.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잘하고 싶었다. 잘 해내고 싶었다. 그런데 난 도대체 누구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아를 ‘나를 증명하는 대회’ 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 역할을 잘 해내야 ‘나’가 우뚝 설 수 있다고 생각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만난 존재라는 걸 까맣게 잊은 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잘 해내야겠다는 부담감, 앞서 나가야겠다는 욕심, 그리고 자만과 이기심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내려놓은 딱 그만큼 나의 마음에 공간이 생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비로소 아이와 나를 찬찬히 바라봐줄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때부터 좋은 향내가 폴폴 풍기기 시작했다. 따스한 온기가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육아가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악물고 육아를 하는 그 순간부터 잊게 되는 것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앞만 보고 내달리다 보면 놓치게 되는 인생의 숱한 아름다움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잘하겠다는 그 마음은 ‘아이’에게만 국한 시켜선 안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로 잘살아보겠다는 마음은 결국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와 맞닿아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와 같이 ‘엄마’도 함께 잘 살아야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의 일상이 ‘모두’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린 그걸, 그 단순한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의 일상이 엄마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는 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그러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5913340,"sku":"9791156364207","price":1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64207.jpg?v=1776015841"},{"product_id":"book-9788988613658","title":"마을육아","description":"\u003cp\u003e독박유아, 전투육아, 고립육아…. 육아로 고통 받는 이들이 많은 요즘,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도 높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사례들은 도시에서 살며 육아에 힘들어하는 엄마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보여준다. 마을이 아이를 키우던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마음이 통하는 이들끼리 온오프라인에서 만나 함께 아이를 키우는 다양한 시도는 도시화한 우리 사회의 앞날을 밝히는 청신호이기도 하다.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다른 방식으로 삶을 꾸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단순히 육아의 대안을 넘어서 삶의 대안까지도 엿볼 수 있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5082620,"sku":"978898861365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613658.jpg?v=1776015955"},{"product_id":"book-9791155284339","title":"남돌이 천방지축 육아일기 2","description":"\u003cp\u003e『남돌이 천방지축 육아일기』 제2권. 저자가 작은아들의 군 복무 기간인 06년 10월부터 08년 1월까지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원고를 지면에 옮긴 책이다. 평범한 한 사람의 육아일기지만, 모든 이들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상기시켜 주는 큰 의미와 감동을 담고 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면 그것은 가족의 사랑일 것이다. 각박한 세태에 치여 가족은 뒷전이 되어 버린 많은 이들에게 필히 일독을 권하고 싶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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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766935292,"sku":"9791156362753","price":1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62753.jpg?v=1776016631"},{"product_id":"book-9791190557566","title":"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법","description":"감수성과 문해력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u003cbr\u003e\n가장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방법!\u003cbr\u003e\n내 아이의 감수성과 문해력을 공고하게 지켜주는 가장 혁신적인 방법 ‘이야기’를 낱낱이 파헤친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법』이 바둑이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는 현대의 부모들은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정보를 다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정작 내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보듬어 주는 가장 원초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왕좌왕한다. 이 책은 ‘이야기’라는 인간의 본능을 다시 일깨워 줌으로써 아이와의 관계와 감수성을 넘어 문해력까지 단번에 상승시켜 준다. 이제는 고인이 된 제인 구달 박사는 “이야기는 듣는 사람의 마음에 정보나 생각을 가장 깊이 새겨 넣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를 교육의 핵심 도구로 널리 퍼뜨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극찬한다. \u003cbr\u003e\n이야기를 잘 들려주는 부모는 아이에게 정보를 주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해석하고 함께 탐구하는 동반자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 책은 그런 부모와 자식 사이의 ‘이야기의 언어’를 찾아주는 안내서가 되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5142780,"sku":"97911905575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557566.jpg?v=1776016818"},{"product_id":"book-9791188244584","title":"모유 수유가 처음인 너에게","description":"“생초보 엄마의 생생하고 유쾌한 430일간의 모유 수유 그림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유 수유의 희로애락과 그 경험 속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전문가의 팁까지 한 권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토록 자세하고 헌신적으로 또 성실하게 기록한 430일간의 ‘모유 수유 일기’라니, 얼마나 통쾌하고 눈물겹도록 반가웠는지 모른다.…… 모유 수유에는 왕도가 없다. 하루하루를 감내하며 우직하게 젖을 물리는 것 외에는. 그래서 모유 수유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동시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이 끝없는 터널에 들어가기 앞서 막막함으로 이 책을 연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이 커다란 위로와 힘이 되어줄 것이다.”-정환욱 (호움산부인과 원장,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0615036,"sku":"979118824458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44584.jpg?v=1776016843"},{"product_id":"book-9791155284322","title":"남돌이 천방지축 육아일기 1","description":"\u003cp\u003e『남돌이 천방지축 육아일기』제1권. 86년 5월부터 87년 2월까지의 수기 기록과, 작은아들의 군 복무 기간 중 일부인 06년 1월부터 9월까지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원고를 지면에 옮긴 책이다. 각박한 세태에 치여 가족은 뒷전이 되어 버린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가족애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3662460,"sku":"979115528432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284322.jpg?v=1776016856"},{"product_id":"book-9791187313410","title":"코로나 시대에 아이 키우기","description":"코로나 시대를 헤쳐가는 모든 가족에게 빛이 되어줄 지침서!\u003cbr\u003e\n코로나 시대에 가장 도움이 되는 지식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가족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위기를 넘기는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더욱 그렇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한가? 장을 보러 가는 것은, 산책을 나가거나 운동을 하는 것은, 직장에 가는 것은,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보내는 것은 얼마나 위험할까? 개인적으로, 또는 사회가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부모와 아이의 감정은 어떻게 돌보아야 할까? 소외층과 약자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팬데믹의 시대에 막연한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힐 것이 아니라 위험과 이익을 합리적으로 견주어 보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일을 실천하는 지혜를 강조한다. 최고의 전문가가 따뜻한 공감을 담아 전달하는 올바른 정보, 올바른 사고의 틀을 차근차근 읽다보면 불안감이 가시면서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겠다는 힘과 용기가 솟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0183292,"sku":"97911873134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13410.jpg?v=1776016894"},{"product_id":"book-9788990620774","title":"외교관 엄마의 떠돌이 육아(격렬하기 짝이 없는)","description":"\u003cp\u003e[외교관 엄마의 떠돌이 육아]는 프랑스-한국-튀니지-프랑스-한국-미국… 여러 나라를 떠돌며 두 딸을 키워온 외교관 엄마의 솔직한 육아 에세이이다.  2~3년 주기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생존전략 그리고 두 아이의 적응 과정을 통해 살펴본 프랑스와 미국과 한국의 교육 문화를 생생한 묘사와 유쾌한 문장으로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외교부에서 프랑스 전문가로 통하는 외교관답게 육아에만 머물지 않고 프랑스 사회 전반과 프랑스 사람들의 의식까지 두루 이야기한다. 프랑스의 안정된 공교육 체계, 평등주의 위에 세워진 엘리트 교육 그랑제꼴, 전 세계가 선망하는 명품을 만들어내는 저력, 부자 동네의 벼룩시장처럼 소박한 소비 철학 등을 때로는 유치원에서 만난 프랑스 학부모들과의 대화 중에 때로는 아이들과 즐겨 찾는 벼룩시장 순례에서 통찰력 있게 짚어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4666748,"sku":"978899062077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620774.jpg?v=1776016969"},{"product_id":"book-9788934986652","title":"어떻게 말해줘야 할까","description":"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u003cbr\u003e\n국민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가 알려주는 ‘부모의 말’\u003cbr\u003e\n육아 현실을 200퍼센트 반영한 130가지 한마디\u003cbr\u003e\n‘국민 육아멘토’ ‘대한민국 엄마·아빠들의 엄마’ 오은영 박사의『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모의 말’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육아서이다. 오은영 박사가 이전에 낸 책들과 비교하면 크기는 작고 내용은 쉽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진 않다. 육아 현실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말 130가지를 빼곡히 담았다. 동화책 《꽝 없는 뽑기 기계》(비룡소문학상 수상작)의 그림작가 차상미의 그림을 여럿 넣어 따스하면서 친근한 분위기도 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장 외출해야 하는데 다른 옷을 입겠다며 떼쓰는 아이, 남의 집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아이, 친구 혹은 남매와 자주 다투는 아이, 심하게 고집부리는 아이, 감정적으로 예민한 아이 등등….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경험하고 공감하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상황마다 적절히 교육할 수 있는 말을 국내 최고의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가 제시한다. 책에서 제시한 말에는 아이의 말을 먼저 듣고 그 감정을 수긍해준 다음, 아이가 배워야 할 점을 분명하게 알려준다는 공통점이 있다. 부모가 덩달아 화내지 않으면서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물론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육아회화’를 연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에게 기회를 계속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렇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잔소리가 아니라 효과적인 훈육이 된다. 그 결과 아이는 자존감과 자기 주도성이 높은 사람으로 성장하며 가족관계도 더욱 건강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앞부분에는 비교적 쉽게 따라 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말을, 뒷부분에는 더 구체적이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말을 다루었으며 유아기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좋은 육아를 꾸준히 노력하는 독자에게 오은영 박사는 따스한 격려도 보낸다. 이렇게 이 책은 ‘부모의 말’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와 함께 위안과 위로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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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0617596,"sku":"979116413695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136957.jpg?v=1776018162"},{"product_id":"book-9788963243399","title":"내 안에는 작은 아이가 산다","description":"\u003cp\u003e『내 안에는 작은 아이가 산다』는 자력으로 불임 극복한 51세 초보엄마인 저자의 출산까지의 과정을 좌충우돌 육아경험담으로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다. 불임을 극복한 저자의 ‘비법’과 늦는 아이의 엄마표 언어치료방법, 아토피질환 대처법, 이사 시기 등 계획 임신의 중요성 등의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5527036,"sku":"97889632433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3399.jpg?v=1776018238"},{"product_id":"book-9791188073764","title":"좌뇌우뇌 밸런스 육아","description":"완벽한 부모가 되고 싶다는 그 마음에 지쳐버린,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님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전뇌육아 프로젝트!\u003cbr\u003e\n『좌뇌우뇌 밸런스 육아』는 계획하고, 계획하던 좌뇌형 엄마의 고백이다. 누구보다 훌륭하게 자녀를 키우고 싶어서, ‘엄마’의 마음으로 내 몸 하나 불살라 자식을 돌보던, 졸리면 카페인을 마시고, 아득바득 두 아이를 끼고 살려 했던 평범한 엄마의 이야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좌뇌우뇌 밸런스 육아』를 읽다 보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지나온 길이거나, 내가 지나갈 길일 것이다. 작가는 자녀를 서울대를 보낸 엄마도 아니고, 육아 강의를 하는 강사도 아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기 위해 많은 공부를 했고, 많은 방법을 써봤으며, 많이 고민하며, 그저 자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려던 대한민국의 흔한 ‘열혈 엄마’였다. 그러던 어느 날 번아웃이 왔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방전됐다. 그렇게 멈추고 나니 가족이 보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많은 부모님들도 돌아보길 바란다. 내가 자녀의 미래를 위한다고, 나와 자녀의 현재를 외면하고 있지 않은가? 전뇌육아는 특별한 행동 양식이 있거나, 필수 아이템이 필요한 육아법은 아니다. 단지,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라는 역할 때문에 지나치게 치우친 삶을 살지 않았는가 깨우치는 육아법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나를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결혼하기 전에 나는 누구였나? 누구보다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힘들 땐 잠시 쉬며, 밸런스를 잃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한 삶이 아니었나?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인가? 자꾸 할 일을 계획하고 다른 가정과 비교한다. 점점 좌뇌만 발달하는 엄마가 되어간다. 아이의 등교, 등원 시간에 맞춰 행동하고, 다른 집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나는지 비교하며, 비참한 감정을 느끼진 않았는지.... 이제 나부터 중심을 잡는 육아를 시작하자. 엄마, 아빠로 희생하는 육아가 아닌, 나를 알고, 내 뇌를 알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전뇌육아를 시작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6510076,"sku":"9791188073764","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73764.jpg?v=1776018249"},{"product_id":"book-9788992053907","title":"아빠는 육아휴직 중","description":"\u003cp\u003e『아빠는 육아휴직 중』은 저자가 육아휴직을 내고 세 아이와 함께 보낸 1년을 정리한 육아일기다. 숱한 편견과 우려를 깨고 터득한 엄마들은 모르는 아빠만의 생존 육아법을 담고 있다. 육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가 함께 보내는 ‘시간’인데 그 시간을 만들어낸 아빠가 아이와 아내의 세상을 이해해가는 과정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6903292,"sku":"9788992053907","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053907.jpg?v=1776018249"},{"product_id":"book-9791188700028","title":"육아 감각(아이와 교감하고 싶은 부모에게 필요한)","description":"나에게도 육아감각이 있을까?\u003cbr\u003e\n부모들의 잠재된 육아감각을 깨워 아이와 함께 행복한 육아의 순간을 만끽하도록 도와주는 『육아 감각』. 상담과 강연,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생생한 육아의 현장에서 수많은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육아 멘토 백종화 교수가 아이와 교감하고 싶은 0~7세 부모들에게 아이 발달 이해와 행복한 육아 비법을 들려준다. 아이의 표정과 소리, 몸짓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고 반응하는 방법, 아이와의 교감 능력을 키우는 대화법, 부모와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놀이,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는 방법 등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부모와 아이가 동일한 순간에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의 상황을 부모가 앞서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고 그에 맞는 대처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면서 모든 부모는 육아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의 적절한 반응은 아이와 안정적인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고, 아이로 하여금 ‘엄마는 내 마음을 잘 알고 있어.’ 하고 만족감을 느껴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고 이야기하며 부모들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7591420,"sku":"979118870002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00028.jpg?v=1776018250"},{"product_id":"book-9791159616150","title":"엄마가 태어났어요","description":"아기가 울게 되면 우선 겁부터 나고, 조금 아프기라도 하면 이미 인터넷을 통하여 습득한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의학 지식은 전문인 수준이 되어 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지식과 정보 때문에 아기의 증상은 호전되지 않으며, 아기와 엄마는 의사소통의 오류를 반복하게 되고, 임신 중에 공부한 육아 지식들도 육아의 현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기들의 성장 발달 과정에서 보이는 행동양식은 유사하다. 그러나 대처하는 엄마들의 대응 방법은 다양하며 문제를 더 크게 만들어 아기와 엄마가 모두 힘들어지기도 한다. 이유는 원인을 모르고 접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모유, 분유, 이유식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숙지할 수 있으며 아기와 엄마 모두가 행복한 교감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4312828,"sku":"979115961615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616150.jpg?v=177601849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0903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