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가정\/생활 \u003e 자녀교육 \u003e 자녀교육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6377648","title":"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description":"4∼12세 엄마 아빠 필독서 \u003cbr\u003e\n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화제의 책\u003cbr\u003e\n아이의 세상을 여는 100개의 특별한 질문\u003cbr\u003e\n미래를 여행할 수 있다면 어떨 것 같니? \u003cbr\u003e\n한 가지 소원을 이룰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엇을 빌고 싶니? \u003cbr\u003e\n해보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 일이 있니? \u003cbr\u003e\n멋진 패배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니?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엄마의 100가지 질문》은 만 4세에서부터 12세 아이에게 초점을 맞춰 아이와 친밀감을 쌓고 연결 고리를 맺을 수 있는 대화의 방법을 알려주는 기술을 담은 부모 교육서다. 이 책의 핵심은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이자 부모 코칭 전문가인 저자가 오랜 상담과 육아 경험을 통해 완성한 100개의 질문이다. 아이의 상상력에서 소망, 취향, 가치관, 창의력, 선택, 그리고 감정까지 7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진 질문을 통해 아이가 품고 있는 근심과 두려움, 그리고 행복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 아이와의 마음 거리를 좁히고 아이의 세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 하는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조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5490172,"sku":"979116637764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377648.jpg?v=1776013332"},{"product_id":"book-9788925552699","title":"부모로 산다는 것","description":"기쁘지만 재미없는 일, 부모가 되어간다는 것은 무엇일까\u003cbr\u003e\n『부모로 산다는 것』은 부모가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결국 행복이란 무엇인지, 현대 가족 관계에 대해 역사, 심리, 문화인류, 사회, 경제, 철학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2010년 뉴욕 매거진 커버스토리에 발표한 분석기사를 바탕으로 추가 조사 및 실험, 연구, 인터뷰한 결과물을 엮은 것이다. 저자는 육아와 행복에 대한 잘못된 신화의 진실을 밝히고 현대 부모의 정체성과 사랑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아서와 자녀교육, 부모 교육서들의 모든 초점은 아이에게 맞춰져 아이를 키우는 방법, 부모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다룬다. 저자는 아이가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내용이 없음에 주목해 육아가 아닌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에 무게를 두고, 자식이라는 존재가 부모를 새로운 형태로 바꾸어 나간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아이와 부모의 관계를 새롭게 설정하고 가족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무엇이 진정 행복한 것인지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1245820,"sku":"978892555269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2699.jpg?v=1776013476"},{"product_id":"book-9791195760961","title":"충분히 좋은 엄마","description":"정신분석가 도널드 위니코트가 영국 BBC 방송에서 20년간 뜨거운 호응 속에 펼쳤던 육아 강연의 핵심을 담은 책. ‘육아에 대한 성찰’이자 ‘엄마의 내면에 대한 탐구’이며 사랑과 미움,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모든 인간의 심층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도널드 위니코트는 현대 정신분석에서 ‘프로이트 이후 가장 사랑받는 정신분석가’로 불리고 있으며,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지난 지금 갈수록 더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정신분석가다.\u003cbr\u003e\n위니코트는 모든 엄마가 엄마로서의 자질을 타고난다고 믿었고,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면서 아기와 생생하게 상호작용하다면 내 아이에 있어서만은 어떤 전문가보다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가 말한 ‘충분히 좋은 엄마(good enough mother)’는 우리말로 더 정확히 옮기자면 ‘이만하면 좋은 엄마’ 혹은 ‘그리 나쁘지 않은 엄마’에 해당한다. 즉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완벽에 대한 강박은 불안을 일으킬 뿐 아니라, 아이가 엄마로부터 서서히 떨어져 나와 자기만의 자아와 세상을 발견해가는 것을 오히려 방해한다고 그는 봤다. \u003cbr\u003e\n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 아이에게 중요한 뭔가를 놓치고 있지 않나 하는 불안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많다. 육아에 대한 조언들이 그 강박과 불안을 더욱 부추기기도 한다. 어찌 보면 낡고 순박하게도 느껴지는 위니코트의 이 육아 강연집이 지금 아이를 키우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읽혔으면 하는 이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2487420,"sku":"979119576096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60961.jpg?v=1776014126"},{"product_id":"book-9791185677132","title":"우리 아이가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description":"자녀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지침서!\u003cbr\u003e\n『우리 아이가 이럴 땐 어떻게 할까요』는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를 모은 책이다. 특히 저자는 가족 상담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인 ‘우리 아이’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고민들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그동안 자녀 교육에 대한 서적은 많이 나왔지만 막상 이러한 구체적인 문제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방안을 제시한 책이 별로 없다. 이 책이 그 답답함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0563836,"sku":"979118567713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677132.jpg?v=1776014331"},{"product_id":"book-9791188248919","title":"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description":"부모를 졸업하고 나서 써내려간 육아 오답노트\u003cbr\u003e\n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부모가 돌이켜 생각해보니 뼈아프게 후회되는 것들을 담은 자녀교육서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아이가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뒤 부모도 아이도 모두 입시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었지만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아 고민하던 부부가 결국 아이와의 관계의 원인이 과거에 줬던 상처가 원인이라는 결론을 내고, 아이에게 상처를 줬던 말들을 하나하나 돌이켜보며 이 책에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의 말 때문에 아이에게 생긴 상처는 쉽게 낫지 않는다. 부모의 말은 자녀의 마음에 새겨지고 심지어 정신의 일부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똑똑한 아이로 키워서 커다란 목표를 이루면 그 뒤에 행복이 올 거라고, 그때까지는 좀 모질게 키워도 괜찮다고 부모가 행복을 유예하는 동안 아이는 불행을 내재화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아이에게 했던 말들도 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마음으로, 아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 말들이었다. 그 말들이 아이 마음에 독이 되어 쌓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좋은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지금,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행복의 말들보다 침묵이 남았다. 저자는 목표를 이루는 것만이 행복을 가져다주지도, 상처를 치유해주지도 않는다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미리 미리 상처 주지 않는 말하기 연습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돌이킬 수 없는 육아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4364924,"sku":"979118824891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48919.jpg?v=1776014349"},{"product_id":"book-9788965291800","title":"77년생 엄마 황순유(부모되는 철학 시리즈 7)","description":"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독박육아에 지친 아내! 그래서 엄마인 게 억울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 엄마를 웃게 하고 꿈꾸게 하는 생활에세이\u003cbr\u003e\n아이를 다 키운 것도 아니고 이제 막 시작하는 것도 아닌 나이. 사회적으로 다 이루지 못했고, 그렇다고 풋내기도 아닌 나이. 여전히 육아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호한 나이 77년생. 여자라서 말 못 하고 엄마라서 참아야 했던 억울함이 여러 매체에서 쏟아져 나올 때면 그런 이야기에 더 마음 아팠던 77년생 엄마 황순유. 저자 황순유는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살맛 나게 만드는 일이 더 중요하지 않느냐고 묻는다. 이 책에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아이와 함께 꿈꾸며 아이와 독립된 자신의 꿈을 향해 가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꿈이 있냐는 질문에 “다섯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는 꿈이 있어요. 원래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꿈이 더 많아졌어요. 다들 애 키우면서 너무 힘들다고 하시는데, 저는 애가 있다고 못 할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꽃집도 하고 싶고 제 이야기로 강연도 하고 싶어요. 지금은 애들을 키우는 게 정말 행복해요. 열심히 준비해서 꼭 멋진 강연을 하는 게 제 꿈입니다”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어떤 엄마처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1425532,"sku":"978896529180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91800.jpg?v=1776014555"},{"product_id":"book-9788971398371","title":"홈스쿨대디","description":"아들 키우다가 미쳐 버릴 것 같은 아빠들에게\u003cbr\u003e\n“아빠, 학교 가기 싫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등학교 4학년 큰아들이 말했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빠가 즉각 맞받아쳤지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도 회사 가기 싫어!”\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 가기 싫은 아들과 회사 가기 싫은 아빠는 그렇게 힘겨루기를 시작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들 다 다니는 학교를 왜 안 다니겠다는 것인지, 모범생 스펙을 장착하고 살아온 아빠는 아이의 맘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아빠가 되기도 아빠로 살기도 버거운 시대인데, 자녀가 뜻대로 안 따라주니 미칠 노릇이지요. 하지만 1년간 이런저런 노력을 기울인 끝에 아빠는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내 아이가 학교를 즐기지 못하고 견디고 있다. 다른 길을 찾자.’\u003cbr\u003e\n\u003cbr\u003e\n결국 큰아들은 초등 5학년 때 자퇴를 하고, 두 동생들도 곧이어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게 세 아들 모두 학교를 그만둔 한 가정의 아빠가 되어 버린 그는 이 책의 저자 ‘홈스쿨대디’ 김용성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희 어머니는 제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너는 내가 대학교까지 가르쳤는데, 왜 너는 네 아들을 초등학교 중퇴시키냐?’\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집은 서울대 졸업한 아빠와 초등학교 중퇴 아들 셋이 함께 사는 특이한 가정이 되었어요. 지난 6년간 여러 가지를 경험하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아버지 역할, 그거 정말 쉽지 않다고요.” (13쪽)\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학교 가기 싫은 아이보다 회사 가기 싫은 아빠가 더 문제였다고 합니다. 아이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면서 저자의 인생도 바뀌었습니다. 그렇게 저자가 선택한 ‘아빠 브랜드’가 홈스쿨대디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중·고를 마치고 대학도 다녔지만 저는 제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인생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살았으면서 아이 진로를 지도한다는 게 얼마나 웃긴 일인지 알게 되었지요. 저는 단 한 번도 어른이 되고 아버지가 되는 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덜컥 남편이 되고 아버지가 된 것이 문제의 핵심이었습니다.” (19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8752252,"sku":"97889713983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398371.jpg?v=1776015009"},{"product_id":"book-9791164800933","title":"부모님, 당신도 교육자입니다","description":"우리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부모님입니다\u003cbr\u003e\n“의사는 생명을 다루지만, 교사는 영혼을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탈리아 최초의 여의사이자 철학자이면서 교육자였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이 말이 유아교육을 전공하던 학창 시절 저에게 훅 들어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분은 어떻습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육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 됩니다! 소중한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합니다. 교사는 영혼을 다루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선생님은 학교나 기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가정에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아교육 현장에서 30년간 배우고 나누기를 멈추지 않았던 저는 아이들의 영혼을 다루는 가치 있고 소중한 일을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교육 철학으로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실행하는 것에 열정을 다했습니다. 제가 그리는 교사상을 실천하며 좋아하는 일을 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었으니 바로 천직이라 여겨졌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을 위해 교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기에 교사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끊임없는 교육과 연수, 교수법 코치 등으로 동료 장학을 하여 교사들의 역량이 성장 강화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하면서 교사 효능감과 성취감이 높아졌으며 교육의 질이 우수하여 각종 상을 받았고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사례집으로 발간되기도 하였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이 원에서 즐기고 배운 놀이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정과 연계가 이루어져야 하며 부모님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은 부모님과 일상을 보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부모의 무의식적인 일상과 태도를 아이들은 그대로 모방합니다. 아이는 부모님을 보고 듣고 따라 하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하며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지요. 바로 이런 이유에서 부모는 가장 좋은 교육자여야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빛과 무한한 잠재력을 타고납니다. 저마다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개별성을 가진 존재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빛을 발산할 수 있도록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장 잘 키워 줄 수 있는 교사, 무한한 잠재력을 표출할 수 있도록 가장 많이 협력하는 교사, 평생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수 있는 교사는 바로 부모님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초보 교사인 부모님들께 자녀와 동반 성장하는 교육자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왜 부모가 교육자여야 하는지, 왜 부모도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배워야 하는지, 부모라는 교사에게 필요한 의식 혁명은 무엇인지, 어떻게 부모가 훌륭한 교육자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제시한 미션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습관화하면 좋은 부모님에서 좋은 교육자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되며, 자녀들은 모두 마음과 몸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라게 될 것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사는 아이들의 영혼을 다룹니다.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학교나 기관의 선생님에게만 맡긴다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배워야 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장한 만큼, 아는 만큼 자녀를 더 깊게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을 교육에 몸담은 저의 글이 따뜻하게 다가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3787004,"sku":"979116480093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00933.jpg?v=1776015166"},{"product_id":"book-9791185018546","title":"내 아이를 믿는다는 것","description":"아이를 위한 부모의 행동, 정말 아이에게 득이 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키울 때 조바심을 낸다. 처음 태어났을 때의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마음은 이내 사라져 버리고 아이가 대체 언제쯤 걷게 될지, 언제쯤 기저귀 없이도 대소변을 가릴지, 언제쯤 혼자서도  밥을 먹을지 등을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조바심 내고, 하루라도 빨리 글을 깨치게 하려고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를 위해 벽에 가나다 포스터를 붙이고, 낱말 카드 ‘놀이’를 하고, 아직 우리말도 제대로 못 하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때가 되면’ 하게 된다는 주위 선배들의 조언은 들리지도 않는다. 마치 이 모든 것을 지금 가르치지 않으면, 빨리 해내지 못하면 아이가 평생 하지 못할 것처럼 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기 교육’이나 ‘선행학습’이 우리에겐 일상이 되어버린 지 오래이다. 이 과정에서 ‘공부를 더 시켜야 할까?’, ‘학원에 보내는 게 나을까?’, ‘게임하는 시간도 제한하는 게 좋지 않을까?’ 등 이런저런 고민거리가 나오고, 부모 뜻대로 따라오지 못하거나 성에 차지 않으면 아이를 다그치고 강요한다. 어느 새 아이에게 하는 말의 대부분을 ‘TV 그만 봐라’, ‘숙제해라’, ‘게임 그만 해라’, ‘어서 씻어라’ 같은 지시나 명령이 차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는 이 모든 고민과 말과 행동의 이유를 ‘아이를 위해서’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과연 간섭하고 강요하는 것이 아이를 위하는 일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에 부모가 한 행동이 결과적으로 아이가 성장할 기회를 빼앗아 버릴 수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는 한 사람 한 사람 누구나 자기만의 강인함과 훌륭함을 갖고 있다. 그것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서 개성으로 발휘되기 위해서라도 부모는 불필요한 간섭을 되도록 참고, 아이의 힘을 믿고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가 자식을 지킨다는 것’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2358908,"sku":"9791185018546","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18546.jpg?v=1776015648"},{"product_id":"book-9791195021482","title":"홍대리의 아빠 수업 콘서트(행복한 교과서 11)","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는 유난히 육아에 적극적이고 부지런해서 ‘공공의 적’이 된, 내가 따라 하기조차 버거운 ‘특별한 아빠’의 이야기가 아닌 ‘보통 아빠’들의 ‘좋은 아빠’가 되는 비결을 알려준다. 홍대리의 《좋은 아빠 100일 프로젝트》에서는 마음의 변화를 서서히 가져오게 하는 25가지 미션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미션에는 11명의 좋은 아빠들의 케이스 스토리가 들어있다. 139명의 젊은 아빠를 설문조사하고, 11명의 케이스 스토리를 모아 ‘좋은 아빠’는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알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229820,"sku":"9791195021482","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21482.jpg?v=1776015793"},{"product_id":"book-9788997379491","title":"아이를 읽는다는 것","description":"\u003cp\u003e《아이를 읽는다는 것》은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묘사한 어린이·청소년 문학 작품 40편을 골라 막 십대에 들어선 아이들을 이해하는 통로를 열어주는 책이다. 부모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야 비로소 아이를 이해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부모의 입장이 되면 부모를 이해할 것이라는, 그러므로 느긋하게 기다리라는 메시지를 전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6109948,"sku":"978899737949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79491.jpg?v=1776015842"},{"product_id":"book-9788998171209","title":"나는 좋은 부모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교육에 관한 에머슨의 철학을 자립, 건강, 창의, 조화와 균형, 지혜라는 5가지 키워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아이의 삶을 본질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꾸준한 마음 훈련이 필수적이다. 이 책은 아이에 대한 의존과 걱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부모들의 마음 훈련을 위한 것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에머슨의 중립성 추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20여 년간 에머슨만을 연구한 저자 서동석은 에머슨의 글을 빌어 자립심 강하고 창의적 인재로 키울 수 있는 아이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2067964,"sku":"978899817120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71209.jpg?v=1776015935"},{"product_id":"book-9791173322471","title":"완벽한 부모가 놓친 것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왜 나는 아이를 응원하지 못하고 항상 불안해할까\u003cbr\u003e\n똑똑한 부모는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u003cbr\u003e\n소아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가 전하는\u003cbr\u003e\n불안과 걱정을 이기는 자녀 교육법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학자 김찬호 강력 추천★★\u003cbr\u003e\n★★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야마나카 신야 강력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의 미래를 위해 최상의 교육과 환경을 제공하는데 왜 아이는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할까? 《완벽한 부모가 놓친 것들》은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 양육에 실패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늘 최선을 다하지만 양육의 방향을 잃고 흔들리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u003cbr\u003e\n외둥이가 많은 만큼 모두가 실수와 실패 없이 아이를 잘 키우려 하지만, 아이에게 최상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교육과 양육이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유아기부터 청소년기, 청년기를 아우르는 풍부한 사례를 다루면서, 완벽히 해내려는 부모가 빠지기 쉬운 잘못된 양육 태도와 함정을 짚어주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특별히 사회학자 김찬호 교수가 직접 번역하고 추천했다. 그는 ‘4세 고시’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부모의 교육열이 지나친 한국 사회가 아이들이 행복하고 균형 잡힌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하기를, 많이 공부했지만 양육에는 무력감을 느끼는 부모가 올바른 방향을 찾길 바라며 이 책을 번역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8877948,"sku":"9791173322471","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2471.jpg?v=1776016037"},{"product_id":"book-9791156342779","title":"아버지 신호등","description":"아버지, 하면 무엇이 어떤 생각이 떠오를까. 그 대답은 연령과 성별 그리고 출생 서열 및 다양한 경험에 따라 다를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이야 세대가 바뀌어 마치 친구 같은 존재의 아버지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버지와 아들은 불가근불가원(不可近不可遠), 즉 가까이할 수도 멀리 할 수도 없는 사이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신세대라 할 수 있는 계층에서도 의외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에서 깊은 상처를 받거나 억눌림의 갈등이 존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을 통해 아버지와 자녀 사이를 재정립하고, 아버지로서 그리고 자녀로서 서로 상대방을 다시 한 번 깊게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9084284,"sku":"979115634277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2779.jpg?v=1776016234"},{"product_id":"book-9791186639597","title":"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description":"부모에게 자녀의 사춘기는 ‘이유 없는 변덕스러움의 시기’로 여겨질 때가 많다. 그래서 아이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행동과 말이지만 부모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갈등이 증폭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는 “몰라, 귀찮아” “싫어, 안 해”라는 말로 반항하거나, 입을 꾹 다물고 대화 자체를 거부하면서 관계가 점점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기도 한다. 이럴 때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에 부모는 대화를 시도해보지만 결국엔 ‘잔소리’만 가득 늘어놓아 자녀와의 거리감은 더 골이 깊어지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사춘기를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정의하고, 이 시기에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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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제시한다. 또 사교육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과 함께 올바른 공부법과 현명한 부모의 태도에 대해 조언한다. 저자는 사고의 확장 및 응용 능력, 비판적 사고 등이 향후 입시에서 아이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경쟁력임을 이야기하며, 올바른 공부습관과 기초실력이 대입의 가장 중요한 관건임을 일깨워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1206652,"sku":"97889967831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783107.jpg?v=1776016563"},{"product_id":"book-9788998537715","title":"나는 왜 항상 아이에게 지는가","description":"\u003cp\u003e부모로서 사랑하는 아이를 진심으로 존중하기 위해, 그리고 아이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기 위해서는 올바른 협상 대화법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올바른 협상이란 서로의 진짜 마음을 이해하고, 그 속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하면서 서로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깊은 애정을 나누는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협상법은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더욱 좋게 할 뿐만 아니라, 내 아이가 당당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 이제는 부모와 자식 간의 건강한 관계를 위해, 아이와 올바른 협상을 해 보자. 지혜롭고 성숙한 협상 대화법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귀중한 성장과 행복의 씨앗을 선물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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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태도를 보임.\u003cbr\u003e\n?무관심형: 자녀에 관심이 부족해 부모가 주체적으로 자녀에게 관여하지 않는 양육 태도를 보임.\u003cbr\u003e\n부모라면 누구나 이 네 가지 부모 유형 가운데 어느 하나에 속하기 마련이고 이러한 양육 태도 자체로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다만, 작은 차이로 선을 넘었을 때 불행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이고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려 있지는 않은가 부모 자신의 양육 태도를 끊임없이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각 유형의 실패 사례로 저자가 접한 사건들을 조합한 비행 및 범죄 케이스를 소개하며, 양육 태도의 문제점 해설과 함께 어떤 방법으로 자녀교육의 한 끗 차이를 만들 수 있을지 안내하고 조언한다. 매 순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생각의 방향을 정리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8446588,"sku":"979119379425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94258.jpg?v=1776016882"},{"product_id":"book-9791162181065","title":"부모가 된다는 것","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수유와 기저귀 갈기, 이유식 방법을 설명하는 실용서가 아니다. 하지만 부모라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시작한 이들이라면 한 번쯤 부모 노릇이 무엇인지 철학적 차원에서 진지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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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그러나 아이가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 즉 ‘나’를 먼저 돌봐야 한다. 부모가 행복하지 않은데 어떻게 아이가 행복할 수 있을까?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처음 만나는 선생님이다. 부모에게 가장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이다.\u003cbr\u003e\n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 겪어보지 않은 상황에서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기에 『부모살롱』의 저자들은 ‘실수를 안 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라’라고 조언한다. 또한 ‘자녀 교육에는 정답이 없다’라면서 ‘작가와 대화하듯이 이 책을 읽어보라’라고 말한다. 7명의 저자들이 부모에게 던지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으로 답하며 이 책을 읽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7972732,"sku":"978896529367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93675.jpg?v=1776017577"},{"product_id":"book-9788996339328","title":"초등 1학년 만점 학부모 되기","description":"새내기 초등맘을 위한 초등 입학 안내서!\u003cbr\u003e\n새내기 초등학생 엄마를 위한 초등 입학 가이드북『초등 1학년 만점 학부모 되기』. 현직 초등교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엄마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단순한 이론 대신, 초등학교 입학 전에 어떤 습관을 들이면 좋을지, 부모가 갖춰야 할 마음자세와 상식은 무엇인지, 한글과 숫자는 어느 정도까지 공부하고 들어가야 하는지, 1학년 교과목은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실제적인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새내기 부모들에게, 초등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부모들에게 현장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7835900,"sku":"9788996339328","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339328.jpg?v=1776017617"},{"product_id":"book-9791190938440","title":"엄마의 책갈피 인문학","description":"“읽어야 할 자녀 교육서는 산더미인데 볼 시간이 없어요!”\u003cbr\u003e\n시간도, 정보도 없는 바쁜 학부모를 위해 \u003cbr\u003e\n12년 차 초등교사가 5년 동안 분석한 \u003cbr\u003e\n부모 필독서 30권의 핵심과 교육방법을 단 한 권에 담다!\u003cbr\u003e\n베테랑 초등교사이자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가 학급과 가정에서 직접 효과를 봤던 자녀 교육에 필요한 도서 30권을 선정했다. 『엄마의 책갈피 인문학』은 부모 필독서 30권에서 초등 학부모의 걱정거리였던 ‘아이심리’ ‘대인관계’ ‘생활학습’ ‘미래교육’ ‘부모공부’의 자녀 교육법을 찾고, 이에 맞는 실제 사례와 적용법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12년 동안 아이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사례를 더해 현실적인 자녀 교육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또한 인기 팟캐스트 〈초등 사이다〉에서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영상들과 미공개 교육법까지 모두 수록하였으며, 초등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TOP5를 뽑아 자녀 교육 문제를 낱낱이 파헤쳤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등 부모 필독서 30권의 핵심 이론과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 선생님이 제안하는 문제 해결 방법을 모두 알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2379132,"sku":"9791190938440","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38440.jpg?v=1776017719"},{"product_id":"book-9788967450793","title":"화 안 내고 아이 키우기","description":"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화 안 내고 아이 키우기’의 모든 것!\u003cbr\u003e\n화내고 후회 말고 늦기 전에 ‘화안키’\u003cbr\u003e\n\u003cbr\u003e\n육아는 ‘사랑과 전쟁’이 아니다. 잠잘 때는 천사, 깨어 있을 때는 악마인 아이는 세상에 없다. 낮 동안 화내고 밤이 되면 후회하는 엄마가 있을 뿐이다. 스스로 스트레스를 키우고 아이의 자존감만 손상시키는 사랑과 전쟁은 이제 그만!\u003cbr\u003e\n\u003cbr\u003e\n‘화 안 내고 아이 키우기’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이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고 자라는 행복한 아이로 만들어주자. 아이 스스로 깜짝 놀랄 정도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61764860,"sku":"97889674507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450793.jpg?v=1776018856"},{"product_id":"book-9791155322420","title":"엄마의 감정리더십","description":"\u003cp\u003e『엄마의 감정리더십』은 힘든 육아에서 '감정리더십'을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책이다. 엄마가 완벽해야 한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엄마를 '나'로 인식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는 엄마의 감정을 읽는 것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감정리더십'이란 바른 행동이 나오도록 감정을 이끌어 주는 것이며, 엄마가 먼저 자기 감정을 알고 다스릴 수 있게 되면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8896764,"sku":"9791155322420","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322420.jpg?v=1776018972"},{"product_id":"book-9791185402642","title":"부모의 말","description":"“나는 왜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지 못할까?”\u003cbr\u003e\n아는 것과 실천하는 말은 다릅니다\u003cbr\u003e\n“왜 내가 아는 지식은 아이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u003cbr\u003e\n많은 부모가 이런 질문을 한다. 분명 열심히 자녀교육 관련 강연도 듣고, 유튜브도 보고, 책도 읽는데, 막상 결정적인 순간에는 배운 것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원래 하던 대로 하게 된다는 것.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로 ‘말’이다. 차곡차곡 쌓아온 자녀교육 지식을 정작 필요한 순간에 활용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나의 말’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말’이 되려면 우선 그 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내야 하고, 아이에게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어색하더라도 말해 보는 연습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정적이고 꼭 필요한 순간에 내가 아는 것을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꺼내는 날이 찾아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20만 학부모가 선택한 인문학 자녀교육의 멘토 김종원 작가는 부모가 아이와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아이에게 전할 적절한 말을 모아 〈부모의 말〉 한 권에 소중하게 담았다. ‘아이 스스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게 돕는 부모의 말’. ‘아이의 낮은 자존감을 높이는 말’, ‘친구가 없어서 고민하는 아이를 위한 말’, ‘아이를 공부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말’, ‘난폭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지우는 부모의 말’ 등 지금 바로 ‘나의 말’로 만드는 부모의 말 연습이 필요하다. 사랑과 지식이 피라면, 부모의 말은 그 피를 이동하게 돕는 통로이다. 부모의 말만 살짝 바꿔 주면 아이의 모든 것이 기적처럼 아름답게 바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9899260,"sku":"979118540264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02642.jpg?v=1776019393"},{"product_id":"book-9791168271258","title":"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description":"“육아가 힘들다면 엄마의 내면아이에게 길을 물어야 한다!”\u003cbr\u003e\n몸은 자랐지만 마음은 미처 자라지 못한 엄마들을 위해\u003cbr\u003e\n15년 차 부모교육 전문가가 제시하는 치유와 성장의 따뜻한 메시지\u003cbr\u003e\n흔히 육아는 ‘유년을 두 번 사는 경이로운 경험’이라고들 말한다. 또한, 엄마에게 아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존재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어떤 엄마들에게는 양육이 고통이자 후회로 다가오기도 한다. 수많은 미디어와 책에서 알려주는 ‘좋은 양육법’과는 다르게 행동하고 느끼는 자신을 보고 있노라면 혼란스러움은 물론이고 죄책감마저 들기도 한다. 그렇다면 자녀 양육이 어렵기만 한 것은 엄마로서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인 걸까? 아니면 아직 부모로서의 내공이 덜 쌓였기 때문인 걸까?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에 따르면 절대 그렇지 않다. 15년 차 부모교육 전문가이자 그 자신이 26년 차 엄마인 저자는 양육을 하면서 엄마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로 엄마 자신이 어린 시절 겪은 결핍과 상처 때문에 특정 발달단계에서 심리적 성장이 멈췄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육아가 힘든 이유는 ‘지금, 여기’에 있지 않다. 문제는 엄마 안의 ‘내면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내면아이는 문자 그대로 ‘내면에 갇힌 아이’로 우리의 심리적 성장이 멈춰 선 곳에 꽁꽁 숨어 살며 우리의 인생 전반에 큰 힘을 미치는 존재다. 특히 양육 과정에서 내면아이는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든다. 하지만 성숙하지 못한 내 안의 내면아이가 나의 아이를 키우게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엄마 안의 상처와 결핍이 자녀에게 고스란히 대물림되고 반복된다.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는 엄마 내면의 상처 입은 어린 아이를 만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그 존재를 돌보고 성장시키는 방법까지 단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이를 위해 에릭 에릭슨의 심리 사회 발달단계, 제프리 영의 인생의 11가지 덫 등 검증된 이론과 도구를 적극 활용한다. 또한, 엄마들이 혼자서도 충분히 자기 안의 내면아이를 만나고 돌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실용적인 활동지(일명 ‘엄마의 내면아이 연습장’)들도 다수 수록했다. 저자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따라 일상에서 자신의 내면아이를 되돌아보고 다독이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린 시절의 상처와 결핍을 극복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나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엄마라는 역할을 잘 수행해낼 수 있게 됨과 동시에 한 명의 인간으로서 멋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44872444,"sku":"9791168271258","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71258.jpg?v=1776019782"},{"product_id":"book-9791187749127","title":"부모 지능","description":"자녀의 속마음 공감하는 ‘좋은 부모’ 되는 법\u003cbr\u003e\n“아이 행동 읽으려면 ‘부모 지능’ 챙겨라!  가족 관계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미국 엄마들이 가장 신뢰하는 아동심리 전문가 로리 홀먼 박사의 육아 지침서.《허핑턴포스트(Huffington Post)》 최고 인기 육아 멘토인 뉴욕대학교 로리 홀먼 교수가 30년 동안의 상담과 연구를 통해 정리한 ‘부모 지능(Parental Intelligence)’의 개념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혜로운 부모는 일방적인 방식이 아니라 자녀와 소통하고 공감하며 친밀한 관계를 만들면서 양육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의 심리를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부모로서 자녀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부모 지능’이다. 따라서 부모 지능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지능’을 말한다. ‘부모 지능 육아법’은 이미 유명 심리학자와 정신과의사들을 통해 그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수많은 가정과 심리치료센터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 또한 일반적인 아이의 문제 행동은 물론이고 분리불안·ADHD·우울증·아스퍼거 증후군 등 장애를 겪는 아이들에게까지 적용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홀먼 교수는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아이의 ‘행동’을 바꾸려는 부모의 개입보다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음을 공감해주면 행동은 저절로 바뀌고 문제 행동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부모 자식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해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 몰랐던 ‘부모 지능’을 깨우고 이를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5단계로 체계화해 제시하고 있다. ‘한 걸음 물러나기’, ‘자기 내면 돌아보기’, ‘아이의 마음 헤아리기’, ‘아이의 발달 정도 파악하기’, ‘문제 해결하기’의 과정을 거치다 보면 부모가 모르고 있던 아이의 ‘속마음’에 다가설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46543612,"sku":"9791187749127","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49127.jpg?v=1776019794"},{"product_id":"book-9788991216938","title":"백점 아들 육식동물 아빠","description":"최연소 토플 만점- 미국 ACT 만점, 수학 천재 아빠의 참회록\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왜 틱 장애-우울증 환자가 되었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의 많은 부모들이 자식들의 성공을 위해 노심초사한다. 부모들은 특히 엄마들은 자식의 진학(대학입시)과 좋은 직장 취업을 자신의 삶에서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식들의 진정한 행복과 성공적인 삶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깨닫지 못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백점 아들 육식동물 아빠\u0026gt;는 영재아들의 교육을 전담하면서 겪었던 한 아빠의 일대기를 공개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아빠의 참회록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아들아, 그동안 왜 발버둥치지 않았니? 못하겠다고, 왜 몸부림 한 번 치지 않았어?”라며 참회의 눈물을 쏟은 학부모의 솔직한 자기고백서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최준영씨는 ‘대치동 엄마’가 아닌 ‘아빠 매니저’라는 점만 다를 뿐, 영재 아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능력을 아낌없이 투자했고, 아들 최정혁 군은 승승장구했다. 해외 지사로 발령 난 아빠를 따라 간 영국, 미국에서 수학 영재의 길을 걷더니 국내 최연소 토플 만점, 한국인 최초 미국 수능시험 ACT 만점이라는 기록으로 화제의 인물이 됐다. 그런 이유로 정혁군과 부모의 교육 방식이 국내 언론에 자세히 소개되기도 했다. 정혁 군은 원하는 미국대학에도 진학하여 수학 천재의 삶을 살아가기로 선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과정에 아버지의 스파르타식 관리가 개입된 것은 당연했다. 아들의 소극적인 성격조차 뜯어고치려 했던 아버지는 독일 파견 근무로 인해 아들과 떨어져 지내는 동안에도 원격으로 아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메일로 아들에게 과제를 주고, 일과를 감시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다. 미국 유학생활 중에도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철저하게 관리당한 천재 아들은 스스로 결정하고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야 하는 현실 앞에서 당황했다. 몸만 독립했을 뿐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했던 것이다. 대학원 진학을 포기하고 귀국한 아들의 모습에 아빠는 충격을 받았다. 가족들과 눈도 못 맞추고, 극심한 대인 기피증과 우울증, 틱 장애 증상을 보이는 아들. 아들을 영재로 키웠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었고, 그 아들이 수학 분야에서 이름난 교수나 학자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아빠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모습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에게 더 충격적인 것은 심리상담 결과, 아들이 그렇게 된 게 바로 자신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이 책은 그 충격에서 벗어나 뒤늦게 아들과 소통하고, 아들이 진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자칭 ‘육식동물 아빠’의 참회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구성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에서는 백 점짜리 아들과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만들어진 육식동물 아빠와의 아름답고도 한편 가슴 아픈 동행을 기록하였다. 아빠가 초식동물에서 육식동물로 진화한 배경을 시작으로  아들의 학습매니저가 되어 경험했던 얘기들을 연대기식으로 꾸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쁨, 성공, 희망 등 행복했던 순간들과 함께 불안, 아픔, 실망 등 그늘진 얘기들도 공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에서는 육식동물 아빠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변신하며 살아왔는지, 변화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우려낸 삶의 진수들을 회상의 형식으로 풀어놓았다. 아울러 저자가 대기업 생활에서 경험했던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을 그려냈다. 그리고 직장 은퇴 이후 나의 삶을 조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5951996,"sku":"978899121693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216938.jpg?v=1776020104"},{"product_id":"book-9791163284659","title":"예비부모교육(좋은부모되기를 위한)","description":"\u003cp\u003e본 도서는 예비부모를 위해 이론을 바탕으로 한 〈좋은 부모되기〉 부모교육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저출산고령화 사회가 되어 버린 한국에 사는 젊은 세대는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이며, 자녀도 선택하고 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이유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이 엄청난 부담이고, 자녀와 함께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고, 자녀가 주는 행복의 가치를 잃어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을 구성하는 결혼이 오늘날은 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서로 생존하기 위한 좋은 제도이다. 그에 따라 자녀 출산과 양육은 일상을 의미 있게 하는 가족관계에 생동적인 에너지를 준다. 귀여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성장을 돕는 과정은 어떤 일보다 행복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그런 즐거운 일상의 삶을 잃어 가는 한국의 초저출산과 함께 가족의 힘은 점차 역동성을 잃어 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양육의 긍정성을 일깨워주는 예비부모교육은 젊은 세대에게는 중요한 학습이 되었다. 특히 맞벌이 가족이 이제는 대세이고, 자녀를 함께 키우는 공동 양육의 치가 젊은  세대에게 정착됨으로써, 좋은 부모되기 교육은 필수이다. 본 도서 는 그러한 긍정 양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가족 및 부모교육 전문가가 함께 공동 저술 작업을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09466108,"sku":"979116328465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284659.jpg?v=1776020676"},{"product_id":"book-9788972995234","title":"한 번뿐인 인생 엄마로만 살 수 없다","description":"언제까지나 ‘엄마’로 살지는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에게도 ‘독립’이 필요하다!\u003cbr\u003e\n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게 되는 순간, 어쩌면 그 이전부터 여성들은 ‘어떻게 하면 좋은 엄마가 될 것인가’를 고민한다. 물론 건설적인 고민이지만 이 고민의 순서는 과연 옳은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좋은 엄마’ 이전에 ‘나로서의 나’를 잃지 않기 위한 고민을 우리 엄마들은 얼마나 하고 있는가. ‘엄마’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의 ‘역할’일 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대변하는 이름은 아니다. 언제까지나 엄마로 살지는 않는다. 언젠가는 자녀가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듯, 부모 역시 자녀로부터 독립을 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가정을 위해, 자녀들을 위해 헌신하는 엄마보다 오롯이 한 사람으로서의 인생을 살아내는 모습을 보일 때,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며 자녀 역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자기 자신으로서 온전하게 성장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이전에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진짜 행복이 온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들이 자녀로부터 독립해야 하는 이유에서부터 독립의 과정을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 주며, 나도 모르게 ‘엄마’라는 틀에 가둬버린 ‘나’를 되찾는 여정을 함께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7095292,"sku":"9788972995234","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95234.jpg?v=1776020774"},{"product_id":"book-9791169518222","title":"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description":"엄마표 영어 멘토계의 슈룹, \u003cbr\u003e\n홍현주 박사의 엄마판 \u003cbr\u003e\n‘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들의 평소 말과 생각과 감정과 마음의 소리를 \u003cbr\u003e\n영어 콘텐츠로 표현하고, \u003cbr\u003e\n사이다 같은 조언을 한글로 함께 담은 힐링 육아서!\u003cbr\u003e\n엄마표 영어 멘토계의 ‘슈룹’ 홍현주 박사가 후배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엄마판! 엄마표 영어의 본산 ‘쑥쑥닷컴’ 영어교육연구소장으로 시작하여 현재의 ‘어린이영어교육연구회(CHOLE)’ 대표에 이르기까지 20년간 엄마표 영어 독자들을 만나온 저자가 5년 만에 신작을 출간했다. 그런데 이번에 출간한 책은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한 엄마표 영어책이 아니라 엄마 자신들을 위한 ‘엄마 맞춤형 영어책이자 육아 에세이’이다. 엄마 영어책이라고 해서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회화 책이나 문법 책은 아니다. 이 책《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는 엄마들의 평소 말과 생각과 감정과 마음의 소리를 영어 콘텐츠로 표현하고 이와 관련된 육아 조언을 한글로 함께 담은 최초의 책이다. 엄마들만의 속마음,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를 보며 느끼는 기쁨과 행복감, 혼자 끌어안아왔던 육아 고민, 엄마ㆍ아내ㆍ며느리ㆍ딸이라는 복합적인 역할을 쉴새없이 해내야 하는 사람으로서 때때로 울컥 치밀어오르는 분노와 갈등, 독박육아로 인한 고립감과 불안감에 이르기까지 엄마들이라면 진심으로 공감할 만한 내용을 영어와 한글 콘텐츠로 속시원하게 정리했다. \u003cbr\u003e\n엄마로 살아가는 내 마음을 콕콕 짚어낸 영어 문장과 한글 에세이를 읽다 보면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나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나만 육아가 버거운 게 아니구나’ 하며 토닥토닥 위로와 격려를 받는 느낌이 들 것이다. 저자가 20년 동안, 그리고 지금도 현업으로 테솔 과정과 엄마표 영어를 지도하면서 새삼 느끼는 것은 우리 나라 30~40대 엄마들이 새삼 놀랄 만큼 똑똑하고 재기발랄하고 창의력이 넘친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육아의 고단함과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이 빛나는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과 따뜻한 시선이 책 곳곳에 가득하다. 같은 고민을 떠안고 육아의 길을 앞서 걸어온 선배 엄마로서의 통찰력과, 지금 딱 나를 위해 이 얘기를 해주는 듯한 공감 100% 육아 조언들도 꼭 확인하시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6139260,"sku":"979116951822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518222.jpg?v=1776020826"},{"product_id":"book-9791159716089","title":"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바로 선다(반양장)","description":"수백만 가족의 인생을 바꾼 〈닥터 필 쇼〉 전문의가 밝히는 \u003cbr\u003e\n불변하는 가족의 법칙\u003cbr\u003e\n아이의 SNS 관리부터 복합 가족의 신뢰 쌓기까지,\u003cbr\u003e\n현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이 알아야 할 양육 매뉴얼  \u003cbr\u003e\n이 책은 미국 최고 인기 쇼 중 하나인 〈닥터 필 쇼〉에서 가족 상담 전문가로 출연하여 수백만 가족의 인생을 바꾼 찰스 소피 박사가 자신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양육 매뉴얼이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대처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줌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원인을 함께 파고들어 양육 방식 자체를 바꾸고 가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울 것을 제안하고 있다. 수많은 자극과 환경 속에서 갈피를 잡기 힘든 모든 부모를 위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와 통제할 힘을 잃은 부모, \u003cbr\u003e\n무너진 역학 관계를 되돌리는 법\u003cbr\u003e\n코로나 이후 가장 도드라진 아이들의 특징이 있다면, 사회성이 떨어지고 SNS 등의 외부 자극에 더 많이 휘둘린다는 점이다. 이는 여러 가지 문제 행동으로 드러나는데, 때론 너무 지나친 힘을 손에 쥐고 막무가내로 휘두르다가 오히려 자신이 상처 입기도 하고, 때론 학교에서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을 일삼아 친구 관계를 만드는 데 실패하기도 한다. 이는 모두 적절한 힘의 구조가 가정에서 사라질 때 벌어지는 일들이다.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모든 아이는 안전과 영속성을 원한다. 이 안전에는 신체적 안전은 물론이고 정서적 안전감도 포함되어 있으며, 아이가 인지를 하든 못하든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체계적으로 보호받고 싶어 한다. 그런데 만약 아이가 안전과 영속성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면, 이는 어떤 식으로든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 저자는 이렇게 가족 내 어떤 문제가 있음을 문제 행동으로 보여 주는 아이를 가리켜 ‘지목된 환자’라고 부르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내 양육방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u003cbr\u003e\n과거의 나를 재구성하다\u003cbr\u003e\n우리는 누구나 과거의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된 지금, 당신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경험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인 어린 시절 부모의 모든 언행이 무조건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아니다. 사실 모든 경험은 가르침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자랄 때 가족이 저녁을 같이 먹지 않았다면, 혼자 저녁을 먹는 일이 외롭고 슬펐을지도 모른다. 그 기억을 부정적으로 느낀 당신은 이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즉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생각하고, 아이로 하여금 저녁 식사를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여기도록 가르치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것에도 부정적인 것에도, 이로운 점이 분명 있다. 저자는 배우자와 합심해서 각자가 부모로서 갖는 장점, 즉 자신의 부모들에게서 배웠을 장점을 찾고, 두 사람의 가장 좋은 점을 합친 양육 전략을 재구성해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어떤 가족을 꿈꾸는가?\u003cbr\u003e\n가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다섯 가지 필수 요소\u003cbr\u003e\n부부가 자신들만의 양육 전략을 수립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 가족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목표로 하는 것,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가치 등을 진지하게 고민해서 우리 가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일과 맞닿아 있다. 이에 저자는 가족의 정체성을 세우는 과정을 가족사진 찍는 일에 비유하고, 그 과정을 다섯 가지 필수 요소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가족사진은 그 가치가 매우 크므로 딱 맞는 유리 액자에 잘 넣어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이것은 가족의 문화와 전통이며, 나아가 가족을 보호하고 모든 것을 제자리에 있게 해 준다. 그렇다고 지하 깊은 곳에 두거나 방 깊숙이 두고 먼지가 앉도록 둔다면, 그 누구도 사진을 보거나 관심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사진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어 끊임없이 모두가 상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각자의 의견을 모아 함께 찍은 가족사진은 삶에 어려움이 닥치거나 길을 잃는 순간 변하지 않는 생활 신조가 되어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제 책에 소개된 단계를 따라 우리 가족만의 가족사진을 찍어 액자에 걸어보도록 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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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초4부터 중3까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필독서!\u003cbr\u003e\n사춘기 아이의 올바른 변화와 성장을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u003cbr\u003e\n아이가 어릴 때는 그게 무엇이든 “하면 안 돼!” 한마디로 통제할 수 있다. 잠깐 징징대며 울기는 해도 부모가 안 된다고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곧 멈춘다. 그런데 사춘기가 되면 똑같은 일에도 “왜 안 돼?” 하면서 안 되는 이유를 묻기 시작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반항적인 말투로 물으면 마치 따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진다. 이럴 때 아이의 말을 “왜 안 돼?”에서 “알겠어요”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주는 게 좋을까? \u003cbr\u003e\n이 책은 〈십대들의 쪽지〉 발행인이자 청소년 전문 상담가인 강금주 대표가 사춘기 아이와 대화가 힘든 부모들을 위해 쓴 책으로,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 변화를 위해 꼭 알아야 할 대화 방법을 소개한다. 불쑥불쑥 내뱉는 말이 아이의 전부는 아니다. 아이가 하는 말의 속뜻을 제대로 읽고 대화하려면 부모도 이에 관한 공부와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u003cbr\u003e\n책에는 사춘기 아이가 하는 말의 뜻과 의도를 읽어주고, 부모가 이에 어떻게 반응하고 대화를 이끌면 좋은지 사례와 함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35년간 수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상담하면서 쌓아온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이기에 신뢰할 수 있으며, 실제로 이를 통해 많은 부모가 사춘기 아이와의 문제를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기도 했다.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는 물론, 앞으로 닥칠 아이의 사춘기가 걱정되는 부모라면, 내 아이와 좋은 대화를 나누며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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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세대도 한때는 신세대였으나 지금은 구세대다. Z세대를 알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Z세대 부모학교》는 Z세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모 자신의 성장을 위한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Z세대를 이해하고, Z세대와 X세대 부모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구성된 자기 계발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88303868,"sku":"979119834920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349200.jpg?v=1776041264"},{"product_id":"book-9791195989263","title":"First Class 엄마 아빠!","description":"*우리는 대한민국의 학부모다 학부모 교육의 실천적 지침서\u003cbr\u003e\n*자원이 없는 대한민국! 제대로 성장하는 인재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인재교육은 이제 학교에만 맡길 수 없다. 선생님과 함께 대한민국 엄마아빠가 우리 아이들의 학습혁신을 이끌어 가야 한다.\u003cbr\u003e\n*통계자료 및 최신 기사자료와 학교현장의 목소리등 팩트를 기반으로 교육현상과 교육문제점을 제시하여 엄마아빠가 우리 아이들의 학습혁신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아이들이 다르게 커가야 합니다. \u003cbr\u003e\n아니, 이미 달라지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이제, 엄마 아빠가 달라지면\u003cbr\u003e\n우리 아이들은 더욱 멋진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앞으로 100년을 내다 보면서\u003cbr\u003e\n내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들을 위한 생각을 함께 하시지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습혁신,\u003cbr\u003e\n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입니다.\u003cbr\u003e\n우리 아이들은 원하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또, 우리 아이들은 해낼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51619580,"sku":"97911959892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89263.jpg?v=1776041352"},{"product_id":"book-9791188768707","title":"특별한 자녀를 키우는 맘","description":"촉촉이 비가 오는 어느 날, 진로상담실 문을 노크한 후 한 학생이 어두운 얼굴로 들어왔습니다. 진학상담으로 시작된 상담은 부모와의 갈등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내용은 자녀의 학교, 학원, 꿈 등 모든 것을 부모의 강요로 힘든 자신을 한탄하는 상담이었습니다. 자녀들은 각자의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부모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욕구를 자녀에게 투영합니다. 부모의 강요에 대한 자녀의 부담은 스트레스, 문제행동으로 나타나고 심한 경우 성격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u003cbr\u003e\n진로진학 상담교사로 재직하면서 학부모, 학생들의 수많은 진로와 진학상담을 하면서 학생들의 학업, 관계 형성, 문제 행동의 원인이 학생이 아닌 부모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특목고 자기소개서 무료 첨삭을 12년 동안 봉사하면서 학습적으로 도움은 주었지만, 아이들의 힘든 정서나 부모와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어 항상 미완성의 상담으로 끝나곤 했습니다.\u003cbr\u003e\n《특별한 자녀를 키우는 맘》은 한마디로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변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관점이 아니라 자녀의 관점에서 자녀를 돕기 위한 부모들의 행동 수칙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6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질적인 부모의 역할을 상세하게 다룹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 학업 성과를 높이기 위한 부모의 역할\u003cbr\u003e\n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 방법, 학습 효과,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에 관한 주제를 구성했습니다. 비효율적인 학습 방법으로 자녀의 공부를 망치는 부모들을 위해 구체적인 학습 형태와 방법을 소개하고 자녀의 학업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장 자녀의 올바른 인격 형성을 키우는 방법\u003cbr\u003e\n자녀들이 겪고 있는 불안, 스트레스, 자존감, 집중력 등 부모들이 어떤 방법으로 자녀를 도와주고 지도해야 할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학업 수행 전 올바른 인격 형성이 안 된다면 자녀는 정서 불안으로 인해 문제 행동이 나타나고 집중을 할 수 없습니다. 강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코칭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장 사춘기 학교 부적응에 대한 부모의 역할\u003cbr\u003e\n학교 부적응으로 나타나는 학교 폭력, 학교 왕따, 이성 교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등 사춘기에 나타날 수 있는 자녀의 문제행동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반항적인 아이, 자녀와의 핸드폰 전쟁, 학교 위기 학생, 학원 가기 싫은 아이 등 자녀의 이상 행동에 대한 부모의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해 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4장 부모의 양육 태도가 자녀에 미치는 영향\u003cbr\u003e\n좋은 엄마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자녀에게 독이 되는 부모의 말과 행동, 부부싸움, 올바른 칭찬 방법, 맞벌이 부부의 자녀 교육 등 자녀의 양육 태도가 자녀에 미치는 영향을 제시하고 해결책까지 생각해 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5장 자녀의 미래 진로 설계를 위한 부모의 역할\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자녀의 미래 직업 선택, 인공지능 시대 적응, 챗GPT 활용 등 미래 사회에 자녀의 적응을 위해 부모들의 역할을 알아보고 부모와 자녀의 진로에 대한 갈등을 줄이려는 방안을 모색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6장 가정에서 부모 양육 환경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 50가지 TIP\u003cbr\u003e\n학습에 있어 가정 환경의 중요성은 실로 큰 영향을 미칩니다. 50가지 단문으로 쓴 TIP을 독자들이 주의 깊게 관찰한다면 자녀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강의와 진로상담에서 얻은 실질적인 TIP으로 부모들에게 교육 현장에서 상담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실질적인 진로진학상담 경험에서 나온 구체적인 해법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학생, 학부모를 만나며 그들의 요구 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여 그 피드백까지 확인할 수 있어 어떤 이론보다 부모에게 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상담 시 느끼는 가장 많은 공통점은 부모와 자녀의 거리가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u003cbr\u003e\n요즘 뉴스에서 학교 폭력이 자주 등장하는데, 부모들이 공부만 강요하는 것이 원인이므로 인성 교육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양육 태도가 변하지 않으면 자녀는 학업이나 관계 형성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한국의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라는 수치를 일반 부모는 나의 자녀와는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학교 현장에서는 모의 자살이나 실제 자살도 일어납니다. 자녀의 양육 방식이 변하지 않으면 자녀들의 문제 행동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의 행동 변화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길 바랍니다.\u003cbr\u003e\n책을 준비하며 필자의 가족, 특히 아들과 딸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필자 또한 초보 아빠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자신들의 꿈을 이루고 사회생활에 열심히 적응하고 있어 항상 든든하고 감사합니다.\u003cbr\u003e\n아들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전공과는 다른 영상 사업의 CEO가 되었고, 딸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통번역을 전공했는데 독일로 교환 학습을 가서 독일 치과대학을 졸업해 현재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배우자와 함께 부부 치과 개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필자가 자녀들에게 항상 말한 것은 “잘될 거야!”라는 단어였습니다. 자녀들에게 격려와 칭찬만이 해법입니다. 자녀의 꿈은 결국 자녀가 흥미 있고 관심 있는 분야로 진출하게 됩니다. 자녀의 전공으로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 진로와 직업의 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모들은 모두 초보 운전을 하듯 자녀를 양육하는 것입니다.\u003cbr\u003e\n따라서 부모들의 현명한 교육 선택이 더욱 중요하며 미래의 진로 선택에 부모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부모의 변화 없이는 자녀의 올바른 성장은 바랄 수 없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많은 부모님이 자녀의 자존감을 세우고 학업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필자 또한 양육을 다시 시작합니다. 천사 같은 손자(최시원)의 탄생으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고 올바른 인격 형성이 되도록 준비하려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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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질문 216개와 글놀이 24개’를 엄선하여 책으로 엮었다. 아이 셋을 키우는 다정한 육아 대디이기도 한 그는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늘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만, 정작 ‘아이의 마음이 이해되지 않을 때, 아이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를 때’가 많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모와 아이의 소통일기』에 있는 질문들은 유쾌하고, 창의적이다. ‘질문’을 접하는 순간, 쓸 말이 바로 떠오를 수도 있고 고민의 과정을 거쳐야 할 수도 있다. 상상해서 답을 만들어내야 하는 질문이 있는 반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며 기억을 들춰 봐야 하는 질문도 있다. 때로는 눈앞에 있는 것을 본 대로 쓰기도 하고,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불러야 할 때도 있다. 이 모든 질문은 아이와 부모가 기꺼이, 쉽고, 재미있게, 풍부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글놀이’는 단어를 찾는 것으로 시작해 공통점을 찾아 기록하거나, 단어로 이야기를 만드는 등 한 편의 글을 쓰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또 게임의 성격을 띠도록 상황도 부여하고, 엄마나 아빠와 시합처럼 겨룰 수 있도록 임무를 제시하기도 했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내어 해본다면 웬만한 게임보다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처음에는 한 단어, 한 문장으로 마무리 되었던 짧은 글이 나중에는 한 페이지가 넘치도록 계속 쓰고 싶어질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문장력, 구성력, 상상력, 질문력, 표현력이 길러지는 것은 기본이다. 부모님과 함께 소통일기를 써내려간 순간과 마음을 솔직하게 터놓았던 시간은 아이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행복’과 ‘글쓰기 실력’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씨앗 심기를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더욱 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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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런 무의미하고 감정을 건드리는 공격적인 말들을 멈추고, 아이의 마음에 한 걸음 다가서서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공부 대화법을 세 단계에 걸쳐 제시한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정서 대화법, 독서 습관을 기르는 독서 대화법, 올바른 공부 습관을 위한 학습 대화법 등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그 실천 방법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순한 언어 이상의 의미를 지닌 부모의 말 한마디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습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지만, 반대로, 부주의한 말이 아이의 마음을 닫고, 자신감을 잃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매 순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책 속에서 밝히는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사례는 현실화되지 못하고 번번이 실패할 수 있지만, 부모는 인내심을 가지고 이런 자녀와의 대화가 단 한 번이라도 이루어지도록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억해 보자. 어느 날 밤, 책상에 앉아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다가가 건넨 그 한마디가 아이의 얼굴에 환한 미소를 피어나게 했던 순간을. 혹은, 시험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속상해하는 아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며 ‘네가 최선을 다했으니 엄마는 그것으로 충분해’라고 말해 줬던 그 순간을. 바로 그때, 아이들은 부모님의 말 속에서 사랑과 지지를 느꼈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는 것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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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히 알려준다. 더불어 영재교육원 면접과 자소서 작성 팁을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키워낸 엄마의 ‘육아 저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심코 지나친 아이의 영재성을 찾고, 지치지 않고 공부를 이어 나가게 하는 ‘엄마의 단단한 대화법’을 만나보자. 거친 성격의 아이를 타고난 리더로 만드는 결정적 한마디, 부산스러운 아이를 다재다능하게 할 말 그릇, 느린 아이를 끝내 해내는 아이로 바꾸는 맞춤형 처방전, 지나친 예민함을 섬세함으로 다듬는 솔루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15540988,"sku":"979119137863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78634.jpg?v=177604223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090511.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