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아동 \u003e 어린이동화 \u003e 그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8364397","title":"아픈 날(678 읽기독립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8701436,"sku":"9791158364397","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364397.jpg?v=1776013351"},{"product_id":"book-9791128209314","title":"모리야, 돌아와!(세이펜 지원)(도토리 인성동화 3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8832508,"sku":"979112820931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209314.jpg?v=1776013351"},{"product_id":"book-9791165020279","title":"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책고래클래식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북유럽 에스토니아에서 전해 내려오는\u003cbr\u003e\n재미있는 옛이야기\u003cbr\u003e\n같은 일이라도 ‘첫걸음’을 어떻게 내딛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마지못해 시작한 일은 아무리 시간과 힘을 들여도 좋은 결실을 맺기 어렵겠지요. 반면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일은 같은 노력이라도 더 좋은 결과를 얻기 마련입니다. 힘도 덜 들고 말이에요. 하루를 여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을 기쁘게 맞이하면 온종일 기분 좋은 일이 찾아오지만, 불평불만으로 시작한 하루는 유난히 고단하지요.\u003cbr\u003e\n책고래클래식 열한 번째 그림책 《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는 두 사람에게 찾아온 전혀 다른 하루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추운 겨울밤 도움을 청하는 나그네에게 가난한 아주머니와 부자 영감은 저마다 호의를 베풀었어요. 잠자리를 마련해 주고, 음식을 대접했지요. 하지만 두 사람의 속내는 달랐어요. 아주머니는 나그네를 진심으로 위했지만, 부자 영감은 부를 얻기 위해서였어요. 결국 아주머니에게는 옷감이 계속 늘어나는 기적이 일어났지만, 부자 영감은 하루 종일 재채기만 했답니다.\u003cbr\u003e\n《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는 북유럽의 에스토니아에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입니다. 길지 않은 서사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지혜는 오늘날에도 되새겨 볼 만합니다. 곤경에 처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씨와 제 욕심을 채우려고 남을 이용하는 고약한 마음씨의 대비, 그리고 서로 다른 마음 씀씀이가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부자 영감 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주머니 같은 사람도 있지요. 《해 뜰 때부터 한 일을 해 질 때까지?》가 오래된 이야기가 아닌 ‘오늘’의 이야기로 읽히는 것은 이런 까닭에서일 거예요. 옛이야기가 재미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u003cbr\u003e\n삶의 여러 순간에 우리는 옛 사람들의 지혜를 떠올리곤 합니다. 때로는 시련을 이겨낼 힘을 얻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 푸근한 위로를 받기도 하지요. 아이들과 함께 《해 뜰 때 한 일을 해 질 때까지?》를 읽으며 옛이야기가 주는 기쁨을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8934780,"sku":"979116502027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020279.jpg?v=1776013631"},{"product_id":"book-9788994474748","title":"몽생이 엉뚱한 사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몽생이’를 소재로 지은 동화 작가 김란의 그림책이다. 전작 ‘외계인 해녀’에서 제주의 전통문화인 해녀를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제주마 ‘몽생이’로 이야기를 만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몽생이’는 ‘망아지’를 뜻하는 제주어다. 현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제주마는 제주의 척박한 기후에 적응하여 강인한 체력으로 농경에 큰 도움을 주었다. 제주에는 예로부터 말과 관련한 다양한 민속과 전통문화가 전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전통적인 제주마의 생태나 문화에 관한 것은 아니지만, 어린이들에게 제주의 말과 친해질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주인공 몽생이 포포는 사람들처럼 멋진 신발을 신고 뽐내고 싶은 엉뚱한 망아지다. 친구들과 뛰어놀던 들판을 떠나 화려한 삶을 꿈꾸며 사람들 속으로 들어간 포포는 과연 행복해졌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동화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또한 친구와의 진정한 우정이 어떤 것인지, 내가 속한 공간의 가치와 가까운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한다. 짧은 이야기지만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도 김란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렸는데, 원색의 풍부한 색감으로 이야기에 흥미를 더했다. 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제주 몽생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말들이 뛰어노는 자연의 소중함, 함께 돕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알아가게 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1949436,"sku":"978899447474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74748.jpg?v=1776013647"},{"product_id":"book-9788946473041","title":"아키시 3 : 친구가 없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 위험천만한 모험에 과감하게 뛰어든 아키시,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워할 수 없는 장난꾸러기가 돌아왔다! ☆\u003cbr\u003e\n《아키시 1-고양이들의 공격》,《아키시 2-위험한 방학》에 이어 3권이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아키시가 한바탕 신나게 논 듯 해방감을 주는 이야기였다면, 3권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아키시를 만날 수 있다. 아키시는 병이 든 원숭이 부부를 구하기 위해, 살아 돌아오기 힘들다는 위험한 여행길에 나선다. 일반적이라면 가족과 친구들이 주인공을 뜯어 말리며, 모험을 막겠지만 역시 의외성 있는 캐릭터들답게 누구도 말리지 않는다. 말린다고 들을 아키시가 아닌 걸 잘 알기에, 각자 아끼는 물건을 하나씩 건네며 길 떠나기를 응원한다. 개성 만점 아키시가 어떤 모험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을 수밖에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권에서는 늘 천진하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쉬지 않고 장난을 치던 아키시에게도 스트레스가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공부에 대한 압박, 무섭기만 하고 잘 맞지 않는 아마다 선생님 등에 대한 긴장감이 환상적 이야기 안에서 물리쳐야 할 대상으로 다뤄진다. 또한 새로 전학 온 여자아이에게 친구들을 뺏겼다 생각한 아키시는 한껏 울적해하며 심통 난 말과 행동으로 주변을 아연실색하게 한다. 상처받은 자신의 마음을 누군가 알아주었으면 해서 힘껏 극적으로 제 감정을 표현하려 애쓰는 아이들의 모습이 연상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권에서 풀어지는 아키시의 다양한 고민과 복잡한 감정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봤을 법하다. 내 마음과 다르지 않은 아키시에게 깊이 공감하고 위로받으면서도 나라면 어떻게 문제를 풀 수 있을까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작품 내용]\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키시가 혼자 있는 게 상상이 돼?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이 상한 아키시는 심통 가득한 장난을 치는데!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키시네 집에 주술사가 찾아오며 여러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술사는 아키시의 원숭이 ‘부부’가 큰 병에 걸려 죽을 거라는 무서운 말을 남긴다. 부부를 살릴 방법은 오직 괴물 차차통가의 똥뿐이라는데! 이제껏 차차통가를 만나러 간 자는 그 누구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고 한다. 듣기만 해도 벌벌 떨리는 이 여정에, 아키시는 고민도 없이 뛰어든다. 아키시의 모험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아다마 선생님을 닮은 못생아다마로부터 예쁜 아이들을 구해야 하고, 괴물 새 다크아다마의 살벌한 공격을 피해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아키시는 새로 전학 온 친구도 맞이한다. ‘시도’라는 한쪽 다리가 없는 여자아이인데, 아이들은 시도의 등장에 관심을 집중한다. 아키시는 공부 잘하고, 배려심 많고, 예쁘고, 엄청난 사연으로 다리까지 없는 시도가 너무 얄밉기만 하다. 친구들이 자꾸 시도 얘기만 꺼내는 것도, 시도 주변에 몰려드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혼자가 된 듯 잔뜩 우울해진 아키시는 못된 행동도 서슴지 않는데, 그런다고 마음이 후련해지진 않는다. 아키시는 과연 시도에게서 친구들을 되찾아올 수 있을까? 아니면 밉기만 한 시도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1, 2권을 읽은 독자라면 아키시가 어떤 아이인지 잘 알고 있을 테니, 그 결말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9977596,"sku":"978894647304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473041.jpg?v=1776013690"},{"product_id":"book-9791163930891","title":"조약돌 주우러 갈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웅장한 자연을 향한 아름다운 찬가\u003cbr\u003e\n안 에르보 〈아침냥 이야기〉두 번째 책\u003cbr\u003e\n첫 번째 책에서 꼭두새벽을 찾으러 여행을 떠난 우리의 주인공 아침냥과 쌀톨이가 하늘과 물과 바위 사이에 조약돌들이 별처럼 많은 계곡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9545852,"sku":"979116393089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930891.jpg?v=1776013744"},{"product_id":"book-9791198850508","title":"안녕 반가워 잘가","description":"\"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전 세계 친구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배워요!\"\u003cbr\u003e\n'안녕 반가워 잘가'는 전 세계 9개 나라의 인사말과 친구를 사귀는 표현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힐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u003cbr\u003e\nQR 코드를 통해 각 언어의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답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친구와의 첫걸음을 돕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u003cbr\u003e\n아이의 이름과 친구의 이름을 적어가며 주인공이 되는 즐거움을 느끼고, 부모님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 보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2527740,"sku":"9791198850508","price":1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850508.jpg?v=1776013759"},{"product_id":"book-9791172545154","title":"반짝이는 돌 씨글라스(푸른숲 그림책 3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해양 폐기물이 새롭게 쓰이기까지의 여정으로 보는  \u003cbr\u003e\n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업사이클링의 가치\u003cbr\u003e\n‘씨글라스’(sea glass)는 바다에 버려진 유리병이나 유리 식기 등이 깨진 뒤, 바람이나 파도에 오랫동안 떠밀려 다니며 닳아서 조약돌처럼 동글동글해진 조각을 말해요. 빛깔이 알록달록한 데다 투명하고 맑아서 언뜻 보석처럼 보이기도 하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 다 알다시피, 바다 쓰레기는 지구 환경에 몹시 나빠요. 사람들은 바다가 넓으니까 쓰레기를 마구 버려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절대로 그래선 안 돼요. 이미 바다는 사람이 버린 쓰레기로 가득 찼거든요. 이런저런 쓰레기가 모인 쓰레기 섬, 쓰레기 해변도 세계 곳곳에 많이 생겼지요. \u003cbr\u003e\n바다가 쓰레기로 가득 차면 생태계가 망가져요. 바다 쓰레기 때문에 물고기가 병들면, 그걸 먹은 사람도 아플 수밖에 없어요. 결국 우리가 바다에 버린 쓰레기가 부메랑이 되어 우리 자신에게로 되돌아오는 셈이에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반짝이는 돌 씨글라스》는 바로 그런 바다 쓰레기의 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해결하려는 작은 움직임을 담았어요. 어린이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환경 사랑 이야기예요. 직접 대놓고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깨진 유리 조각 톡싸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바다를 위해, 지구를 위해, 또 우리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3073276,"sku":"979117254515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45154.jpg?v=1776013868"},{"product_id":"book-9788991550926","title":"걱정은 걱정말아요(괜찮아 괜찮아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걱정을 걱정하면 걱정이 해결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이 걱정 때문에 겪는 이야기를 재치 있게 들려주면서, 걱정은 누구나 갖고 있으며 ‘걱정’은 다른 사람과 나누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을 위한 인성 그림책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아홉 번째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0347772,"sku":"978899155092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550926.jpg?v=1776013909"},{"product_id":"book-9788901146324","title":"붉은배새매랑 나무 탔지(아빠는 심심할 때 뭐 했어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깜씨 사총사의 ‘붉은배새매 둥지’ 탐방 일기!\u003cbr\u003e\n《버들치랑 달리기했지》, 《줄장지뱀이랑 숨바꼭질했지》 등의 저자 곽미영의 아동 동화 『붉은배새매랑 나무 탔지』. 붉은배새매의 새끼들을 통해 자연의 생태계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입니다. 메뚜기, 여치, 거미, 개구리 등을 먹고 자라는 새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감성을 깨워줄 것입니다. 또한 붉은배새매 새끼가 죽는 안타까운 순간을 마주하고, 붉은배새매 새끼를 죽일 수밖에 없는 어치의 상황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생태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디선가 아기 새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새 둥지에는 예쁜 새끼 새 세 마리가 있었어요. 깜씨 사총사는 새끼 새들에게 먹이를 잡아다 주기로 했어요. 먹이를 잡아 왔을 때, 어치가 새끼 새들을 쪼아 댔어요. 깜씨 사총사가 어치를 내쫓았지만, 새끼 새들은 이미 죽어 있었어요. 얼마 뒤, 배에 살구 빛이 도는 붉은배새매가 둥지로 날아왔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0675452,"sku":"978890114632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146324.jpg?v=1776013911"},{"product_id":"book-9788949135519","title":"미로 탐정 피에르 1: 뒤죽박죽! 오페라 시티에서 사라진 미로석의 행방(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4601852,"sku":"9788949135519","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135519.jpg?v=1776013988"},{"product_id":"book-9788983090577","title":"떡갈나무와 바오밥나무(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57)","description":"\u003cp\u003e이 그림책 『떡갈나무와 바오밥나무』는 난민 문제에 대해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라고 질문하고 있어요. 이 질문 앞에서 이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해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쟁과 난민, 증오와 우정 그리고 현명함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어요. 곤경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배려, 옳지 않은 일에 맞서는 용기,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지혜,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 등등. 주인공 다람쥐들이 보여 주는 이런 정의로운 행동들은 독자들을 감동시키지요.\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1581436,"sku":"9788983090577","price":1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090577.jpg?v=1776014022"},{"product_id":"book-9791171722914","title":"별(세계문학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u003cbr\u003e\n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u003cbr\u003e\n\"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u003cbr\u003e\n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u003cbr\u003e\n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u003cbr\u003e\n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4202876,"sku":"979117172291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722914.jpg?v=1776014036"},{"product_id":"book-9791196816087","title":"닐루는 학교에 가지 않아(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스테르 뒤플로의 문제 해결 지식그림책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0908796,"sku":"979119681608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16087.jpg?v=1776014168"},{"product_id":"book-9791196816094","title":"누가 아피아를 치료할까(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스테르 뒤플로의 문제 해결 지식그림책 시리즈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0974332,"sku":"979119681609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16094.jpg?v=1776014169"},{"product_id":"book-9791160342444","title":"빨간 의자의 비밀(생각 담기 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5955068,"sku":"979116034244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342444.jpg?v=1776014192"},{"product_id":"book-9788997728558","title":"고요한 나라를 찾아서(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요한 나라를 찾아서』는 가슴 아픈 이별에 관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행복한 삶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고요한 나라를 찾아서』에는 돌아가신 아빠가 행복한 추억 속에서 고요하고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삶이란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빛나는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1814780,"sku":"97889977285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28558.jpg?v=1776014284"},{"product_id":"book-9791160944136","title":"과자가게의 왕자님(Dear 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달콤한 냄새가 가득한 과자가게에 앉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있는 도넛을 먹는 순간. 얼핏 머릿속으로 그려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그야말로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런 상황 속에 놓인 왕자는 도넛을 한 입 베어 물며 이렇게 말한다. “행복이란 건 골칫덩어리일 뿐이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단어, 행복과 골칫덩어리. 이 달콤 씁쓸한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5741180,"sku":"9791160944136","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944136.jpg?v=1776014361"},{"product_id":"book-9791160039498","title":"누가 누가 제일 제일 맛있을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7871100,"sku":"9791160039498","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039498.jpg?v=1776014375"},{"product_id":"book-9791188364442","title":"어린 왕자 그림책으로 만나다","description":"생텍쥐페리 탄생 125주년 특별 기념 에디션\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왕자’\u003cbr\u003e\n아이들에게 ‘어린 왕자’의 감동을 선물하세요\u003cbr\u003e\n‘어린 왕자’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명작입니다. 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따뜻한 언어로 풀어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어린 왕자가 여러 별을 여행하며 만나는 다양한 어른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고, 장미와의 관계를 통해 사랑과 책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에서 끝나는 책이 아닌,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마음을 나누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에게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것의 가치를 전하고 싶은 부모님께 강력추천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0993788,"sku":"979118836444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364442.jpg?v=1776014609"},{"product_id":"book-9788983090560","title":"셜록 홈즈와 사라진 코뿔소 사건(지양어린이 세계 명작 그림책 5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유명한 탐정, 셜록 홈즈를 알고 있나요?\u003cbr\u003e\n『셜록 홈즈 시리즈』는 영국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이 1887년 처음 발표한 이래 131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추리소설입니다. 이 소설이 잡지에 연재되던 당시, 사람들은 셜록 홈즈가 실제 살아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서 그에게 사건 해결을 부탁하는 편지들을 잡지사에 무수히 보냈다고 합니다. 그만큼 셜록 홈즈는 문학이 창조해 낸 캐릭터 가운데 가장 성공한 캐릭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셜록 홈즈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 이미지가 있습니다. 머리에 쓴 사냥 모자, 구부러진 파이프, 사건 해결에 꼭 필요한 돋보기, 그리고 긴 코트입니다. 이러한 특징을 그대로 재현한 로렌초 산지오의 세밀화는 엉뚱한 상상과 해찰하기 좋아하는 동심의 세계와 만나면서 독특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4264828,"sku":"978898309056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090560.jpg?v=1776014679"},{"product_id":"book-9788956187334","title":"미술관 그림 도둑을 잡아라!(킨더랜드 지식놀이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자, 여기까지 왔는데 그림 보고 가셔야죠?\u003cbr\u003e\n3명의 도둑들의 뒤를 쫓으며 둘러본느 미술관 이야기『미술관 그림 도둑을 잡아라!』. 미술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직업과 그들이 하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그림에 녹여 관련 정보를 습득하기 쉽도록 그려냈습니다. 어떻게 미술작품을 고르고, 어디에서 작품을 가져오는지, 어느 곳에 보관하는지부터 누구의 손을 거쳐 이러한 과정이 일어나는지 도둑들의 재미난 이야기 전개와 함께 다양한 직업, 장소, 역할, 전시 상식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상한 미술관〉에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 세 명은 개관하기 전에 미술관에 몰래 들어갑니다. 미술관에 처음 온 도둑들은 사무실을 기웃거려 보고,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미술관 내부를 살금살금 돌아다니며 그림을 전시하는 전시실 외에도 관계자 외 출입금지 구역도 있고, 식당이나 기계실, 그림 보관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전시실을 여는 순간, 벌써 누가 다녀갔는지 벽에는 숫자가 적힌 종이만 있고 그림은 한 점도 걸려 있지 않아 당황한 도둑들은 그림을 찾기 위해 내부를 돌아다니는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4723580,"sku":"978895618733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187334.jpg?v=1776014682"},{"product_id":"book-9788962194043","title":"첫눈(모두를 위한 그림책 6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IB 황금사과상(2021)\u003cbr\u003e\n볼로냐 라가치상 픽션부문 우수상(2021)\u003cbr\u003e\n안데르센상 최종 후보(2021)\u003cbr\u003e\n\u003cbr\u003e\n옛이야기의 놀라운 힘을 담은\u003cbr\u003e\n환상적인 모노타이프 판화 그림책\u003cbr\u003e\n세상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이야기를 만들어내며 현실의 고난을 달랬고, 수많은 이야기는 오래도록 살아남았습니다. 《첫눈》은 이란의 엘함 아사디 작가가 고대 페르시아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나오는 구조로 첫눈이 내리던 날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나네 사르마와 노루즈의 사랑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프랑스의 실비에 벨로 작가는 모노타이프 판화에 이야기를 환상적으로 담아내며 특별한 예술적 감동을 선물합니다. 2021년 BIB 황금사과상과 볼로냐 라가지상 픽션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안데르센상 최종후보에 올랐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8846588,"sku":"978896219404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194043.jpg?v=1776014748"},{"product_id":"book-9788962193299","title":"꼬마 곰 피퍼룬(모두를 위한 그림책 3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안니 M.G. 슈미트의 ‘꼬마 곰 피퍼룬 이야기’\u003cbr\u003e\n네덜란드 최고의 그림책 상, 은붓상(2018) 수상작\u003cbr\u003e\n네덜란드 어린이 문학의 여왕으로 불리는 안데르상 수상 작가 안니 M.G. 슈미트의 ‘꼬마 곰 피퍼룬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보세요. 1950년 세상에 선보인 ‘꼬마 곰 피퍼룬 이야기’는 꼬마 곰을 의인화한 시적인 문구로 어린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이어지며 오랜 시간 사랑을 받는 작품입니다. 플뢰르 판데르 베일 작가는 안니 M.G. 슈미트 작가의 시적인 운율이 살아 숨 쉬는 부드럽고 따뜻한 화면에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꼬마 곰 피퍼룬을 담아이며, 네덜란드 최고의 그림책 상인 은붓상(2018)을 받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8578684,"sku":"978896219329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193299.jpg?v=1776014799"},{"product_id":"book-9791171722860","title":"파리의 노트르담(세계문학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 작품,\u003cbr\u003e\n이제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만난다!\u003cbr\u003e\n\"고전이란 모든 사람이 칭찬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다\"\u003cbr\u003e\n마크 트웨인의 고전에 대한 정의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문학그림책은 고전 작품을 대하는 사람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u003cbr\u003e\n시대마다 새롭게 발굴되는 풍성한 고전 리스트를 선별해 \u003cbr\u003e\n작품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시대 감각에 맞는 간결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2609148,"sku":"97911717228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722860.jpg?v=1776014821"},{"product_id":"book-9791193245002","title":"산책길은 놀라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4640764,"sku":"979119324500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45002.jpg?v=1776014833"},{"product_id":"book-9791191485080","title":"엄마가 물고기를 낳았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물고기를 낳은 고양이. 고양이 엄마를 가진 물고기. \u003cbr\u003e\n엄마는 사랑을 담아 엄마의 방식으로 엄마가 배운 방식으로 물고기를 키운다. 사랑을 담아. 물고기도 고양이의 방식을 배우려고 한다. 하지만 답답하기만 하다. 그들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u003cbr\u003e\n모두에게는 각자의 생존 방식이 있다. 우리는 처음부터 그것을 알 수는 없다. 조금씩 배워나가고 시행착오도 겪고 그 과정에서 다름을 인정하며 각자의 존재와 그 의미와 가능성을 깨우쳐 나간다. 한 걸음 한 걸음 한 뼘 한 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3881340,"sku":"979119148508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85080.jpg?v=1776014881"},{"product_id":"book-9791139201475","title":"빵 주세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EBS 뉴스브릿지에 소개된 화제의 도서! 『빵 주세요』”\u003cbr\u003e\n먹보 동생과 투닥투닥. 하지만 동생은 다 계획이 있었다!\u003cbr\u003e\n정유주 작가의 실제 경험이 작품으로 태어났다.\u003cbr\u003e\n작가는 올해 12살로 9살부터 최근까지 써온 글과 그림을 본 책으로 엮어 냈다.\u003cbr\u003e\n먹보 동생의 발랄한 계획이 인상적인 표제작 〈빵 주세요〉 외에도 말썽쟁이 동생을 둔 언니로서 고충을 이야기하는 〈바보 같은 날〉, 미운 사촌 동생을 골탕 먹이려는 〈달팽이 작전〉, 단짝친구를 시침과 분침으로 묘사한 〈12시 친구의 공부 방법〉의 4편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6994300,"sku":"979113920147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01475.jpg?v=1776014898"},{"product_id":"book-9791172545758","title":"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푸른숲 새싹 도서관 4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는 숲의 수호자가 될 거야!”\u003cbr\u003e\n어린이의 호기심과 정성이 만들어 낸 작은 숲의 기적,\u003cbr\u003e\n이야기로 만나는 생태 환경 수업의 첫걸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는 자연을 사랑하는 한 아이의 시선에서 출발해, 친구들과 함께 학교 뒷마당을 숲으로 바꾸는 과정을 담은 생태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회색빛으로 가득했던 학교 마당에 퇴비를 뿌리고, 짚으로 땅을 덮고, 나무를 심어요. 아이들의 작은 손끝에서 시작된 일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내지요.\u003cbr\u003e\n이 이야기에서 숲을 만드는 주인공은 특별한 어른이나 전문가가 아니에요. 여덟 살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며,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 나가지요. “우리는 숲의 수호자가 될 거야!”라는 아이들의 외침은, 환경 보호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어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 여러분도 환경을 지키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거예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9675516,"sku":"97911725457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45758.jpg?v=1776014963"},{"product_id":"book-9791196640286","title":"해녀리나: 해녀 할머니의 보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1477756,"sku":"97911966402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40286.jpg?v=1776014977"},{"product_id":"book-9791188909032","title":"갈대의 길(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7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갈대의 삶은 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랑천 가장자리에 무성한 갈대밭이 있습니다. 어른 키 두 배나 넘게 쑥쑥 자라지만 절대 바람에 쓰러지지는 않는 갈대이지요. 한해살이풀들이 누렇게 죽어가는 가을에도, 찬바람이 휙휙 휘몰아치는 추운 한겨울에도 갈대는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갈대의 길을 아는 것이지요. 한살이를 다한 묵은 갈대는 새봄을 맞이하고도 자리를 내어 줄 생각이 없습니다. 새봄에 피어난 갈대들이 쑥쑥 발돋움을 하는 동안에도 껑충하게 큰 갈대들은 여전히 허리를 굽히지 않습니다. 6월이 가고 7월이 오자, 중랑천 갈대밭에 ‘심판의 날’이 찾아옵니다. 갈대들을 사정없이 뒤흔드는 장맛비가 내리퍼붓습니다. 갈대밭의 묵은 갈대들은 서로 뒤엉킨 채 엎어지고 쓰러집니다. 매서운 장맛비가 지나가면 되살아나는 불사조처럼 새봄에 피어난 갈대들이 허리를 들어 올립니다. 묵은 갈대들은 땅 냄새를 맡으며 바닥으로 드러눕습니다. 다시 햇살 쨍쨍한 가을이 오면 새봄 갈대의 머리숱이 사자 갈기처럼 부풀어 오를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3116156,"sku":"979118890903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09032.jpg?v=1776014979"},{"product_id":"book-9788991550339","title":"우리를 먹지 마세요(두레아이들 생태 읽기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동물들도 우리처럼 아름답게 살아갈 권리가 있어요!\u003cbr\u003e\n아이들에게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두레아이들 생태 읽기」 제3권 『우리를 먹지 마세요』. 2003년부터 완전 채식주의자로 살고 있는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육식, 즉 '고기가 아닌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가 먹는 동물들이 '공장식 축산 농장'의 비참한 현실에서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럽게 살아가는지, 이 동물들이 자유로운 자연 환경에서는 얼마나 아름답게 살아가는지를 비교하면서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0968956,"sku":"978899155033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550339.jpg?v=1776015150"},{"product_id":"book-9788909103978","title":"집으로 가는 길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7850236,"sku":"9788909103978","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9103978.jpg?v=1776015192"},{"product_id":"book-9791198614407","title":"이 작은 알은 누가 돌보나?","description":"알을 끝까지 지켜주지 못하는 어미 성체는 애벌레가 잘 먹는 이파리에 알을 낳는다고 한다.\u003cbr\u003e\n나폴 나폴 아기 걸음마 하듯 이 꽃에서 저 꽃으로 날아다니는 나비들은\u003cbr\u003e\n보살펴 주는 어미도 없이 바람과 이슬을 맞으며, 해와 달과 별들을 만나며, \u003cbr\u003e\n때론 천적의 위험 속에서 애벌레가 되고, 번데기가 되고, 마침내 나비가 된 것이다.\u003cbr\u003e\n그 만만치 않은 하루하루를 지나 마침내 날아오른 나비의 날갯짓은 경이롭다.\u003cbr\u003e\n바람과 비와 해와 달과 별의 한치도 어긋남 없는 섬세한 면면, \u003cbr\u003e\n그 살뜰한 보살핌이 없었다면 보지 못했을 모습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u003cbr\u003e\n공격도 방어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u003cbr\u003e\n산자락 어느 한 구석 풀잎 끝에 맺힌 작은 알과 같은 나!\u003cbr\u003e\n하지만 기억하자!\u003cbr\u003e\n바람이 불고 있는 한, 비가 내리고 이슬이 맺히는 한, \u003cbr\u003e\n해와 달과 별이 떠오르는 한 나는 살뜰히 보살핌 받는 존재이다.\u003cbr\u003e\n이 우주가 정성으로 품고 있는 가치 있는 존재이다.\u003cbr\u003e\n무서운 거미를 만나도 잊자 말자. \u003cbr\u003e\n우리 안에는 거미를 물리칠 뿔이 있다는 것을.\u003cbr\u003e\n어느새 대롱처럼 변한 입으로 향긋한 꽃꿀을 먹고,\u003cbr\u003e\n마침내 이 풀잎 끝을 떠나 하늘로 날아오를 날이 꼭 올 것임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쯤에서 또 다른 생각을 해 본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u003cbr\u003e\n'넓디넓은 우주의 변방에 있는 한낱 작은 점'일뿐인지,\u003cbr\u003e\n삶의 편리를 위해 나무들을 베고 화석연료를 때며, \u003cbr\u003e\n일회용 물품처럼 소비하다가 버려도 되는 흔한 행성인지.\u003cbr\u003e\n그렇게 버리고 또 다른 제2의 지구를 찾아가면 되는 것인지.\u003cbr\u003e\n그런 제2의 지구가 되어줄 행성은 정말 있기는 한지.\u003cbr\u003e\n있다고 하더라도 인류가 그곳까지 죽기 전에 갈 수는 있는 것인지.\u003cbr\u003e\n그렇다면 이 소중한 우리의 지구를 우리는 이제 어떤 마음으로 마주 보아야 하는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나아가 묻지 않을 수 없다.\u003cbr\u003e\n우리가 숨 쉬고 살고 있는 이 지구는 정말 어쩌다 보니 우연히 만들어진 행성일까? \u003cbr\u003e\n우연이 아니라면 어떤 필연이 이 지구와 우리를 존재케 했을까?\u003cbr\u003e\n우리는 누구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3605884,"sku":"979119861440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614407.jpg?v=1776015340"},{"product_id":"book-9788963013299","title":"어디가 아프세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2223868,"sku":"9788963013299","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13299.jpg?v=1776015389"},{"product_id":"book-9791192762593","title":"슈퍼 해결사 파인애플 요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4091644,"sku":"979119276259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62593.jpg?v=1776015402"},{"product_id":"book-9788963013619","title":"가을(단비어린이 계절 그림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6090492,"sku":"97889630136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13619.jpg?v=1776015411"},{"product_id":"book-9791189834005","title":"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description":"칼데콧 수상 작가 몰리뱅이 들려주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함께 쓰는 지구의 천연자원의 소중함과 공유 경제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우리가 살고 생활하는 떼 꼭 필요한 물, 흙, 공기, 나무 그리고 땅속에 묻혀 있는 여러 자원과 석유, 석탄은 언제까지고 영원히 쓸 수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 물, 흙, 공기 그리고 땅속 자원 모두는 우리의 것일까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 는 이런 물음과 함께 쓰는 자원 공공자원의 소중함 그리고 요즘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 공유경제 개념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미국 예일대학교의 개리 버딧 교수가 1968년에 발표한 논문, '공유의 비극(THE TRAGEDY OF COMMONS)'에 소개된 이론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림책을 쓰고 그린 몰리뱅 작가는 옛날 오랜 된 마을 한 공유 목초지에서 양을 키우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간결하면서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마을에 공동으로 쓰는 풀밭(공동 재산)이 있었어요. 사람들은 자기가 키우고 있는 양을 데리고 와 풀을 먹였어요. 많이 키우는 사람은 많이 데리고 왔고, 한 마리만 키우는 사람은 한 마리만 데리고 왔어요. 처음에는 마을 사람들에게 풍족했던 풀이 양이 늘어나면서 부족하게 되었어요. 이것은 양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좋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모여서 규칙을 만들었어요. 다시 풀밭을 푸르게 하고, 함께 나누기로 했어요. 양은 한 마리씩만 데리고 오기로 했어요. 규칙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떠나기로 했어요. 옮겨 갈 곳은 많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항상 옮겨 다닐 수 있을까요? 지금 우리도 이 그림책 사람들과 같은 문제를 겪고 있어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몰리뱅 작가는 이 문제를 우리가 함께 쓰는 공원, 공공 시설들, 물, 공기, 천연 자연에 비유하여 보여주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간결한 글과 강한 색채의 그림으로 우리에게 질문과 교훈을 주는 《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를 통해 공공 자원의 소중함과 개념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연자원과 보존과 파괴에 대한 책임, 환경 문제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그림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우리의 편안한 삶과 이익을 위해 지구의 많은 자원과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집을 더 짓기 위해 산을 없애고 나무를 베고, 바다 속 물고기는 마구 잡아들이고 있습니다. 석유와 석탄 같은 자원을 마구 소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함께 쓰는 물, 공기, 흙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은 물이 없다고 아우성을 치기도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몰리뱅 작가는 이런 모습을 강렬하면서 반복적인 그림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의 자원과 환경을 보존하지 않고 마구 쓰고 파괴하면 어떻게 될지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갈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함께 쓰는 물 흙 공기》 책을 통해 우리가 공동으로 쓰는 자원과 시설들을 보존하고 조화롭게 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6876924,"sku":"979118983400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34005.jpg?v=1776015415"},{"product_id":"book-9791157109623","title":"굴뚝마을의 푸펠(Poupelle Of Chimney Town)(영화판 에디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35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그리고 쓴 굴뚝투성이 마을 이야기!\u003cbr\u003e\n동화책은 왜 분업하면 안 되지? 이 작은 의문을 떠올린 사람은 일본 유명 개그콤비 ‘킹콩’의 니시노 아키히로였다. 그는 개그맨이자 동시에 이미 동화책을 3권 펴낸 중견 동화작가였다. 그런 그가 4번째 동화책을 앞두고 떠올린 아이디어는 획기적이었다. ‘하늘은 하늘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건물은 건물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각자 잘하는 걸 모으면 최고가 나올 수 있을 거야.’ ‘그림책 분업제’라는 기상천외한 생각에 출판사들은 난색을 표했다. 그러자 그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소셜 클라우드 펀딩. 당초 600만 엔을 목표로 시작한 클라우드 펀딩은 천만 엔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감성 명작 그림책 『굴뚝마을의 푸펠』. 굴뚝 마을은 절벽에 둘러 싸여 사시사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에 뒤덮인 곳이다. 배달부가 그 위를 지나가다가 매캐한 연기에 그만 기침이 콜록콜록 나와 배달 중이던 심장을 떨어트릴 정도로. 하필이면 또 심장이 떨어진 곳은 쓰레기장이다. 마을을 뒤덮은 두꺼운 연기에 배달부는 찾아볼 엄두도 못 내고 도망가 버리고, 떨어진 심장은 두근, 두근, 형체를 갖추고 새로운 생명이 된다. 우산이 머리, 부러진 갈퀴가 손, 빗자루가 발인 쓰레기 사람은 그렇게 태어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0836092,"sku":"979115710962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109623.jpg?v=1776015497"},{"product_id":"book-9788949135526","title":"미로 탐정 피에르 2: 엠파이어 메이즈 타워의 깜짝 미스터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5712764,"sku":"9788949135526","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135526.jpg?v=1776015552"},{"product_id":"book-9791160268744","title":"HOUSE(하우스)(물구나무 세상보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얼마 전에 우리 집이 낯선 동네로 이사를 왔어요. 그 뒤로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아빠는 집에 늦게 돌아오고, 아침마다 얼굴이 까끌까끌하고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이웃들도 얼마나 수상하고 무서운지 몰라요. 밤이면 일층에서 늑대 인간이 울고, 윗집 외계인은 광선을 내쏘고, 옆집에서는 로봇이 쿵쿵거리며 돌아다녀요. 내가 똑똑히 봤다니까요! 정말이에요!\u003cbr\u003e\n\u003cbr\u003e\n『HOUSE 하우스』는 생활환경이 바뀌어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유쾌한 시각에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환경과 이별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사하게 된 아이의 두려움 그리고 두려움이 낳은 무시무시한 상상을 짜임새 있게 엮어 낸 그림책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불안함과 두려움은 한밤중 어둠 속에서 극대화되지요. 그림책에서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어둠을 매개로 형상화합니다. 밀도 높은 그림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김완진 작가가 쓰고 그린 작품으로, 현실과 상상이 뒤섞여 으스스하고 오싹해 보이는 그림 너머에는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고 극복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가짐과 용기를 불어넣어 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0759036,"sku":"97911602687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268744.jpg?v=1776015582"},{"product_id":"book-9791193147528","title":"백 년 떡 방앗간의 비밀(해와 같이 밝은 동화 14)(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6395132,"sku":"97911931475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47528.jpg?v=1776015617"},{"product_id":"book-9791198529022","title":"마녀에게 내민 작은 손(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스테르 뒤플로의 문제 해결 지식그림책 시리즈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9889788,"sku":"97911985290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529022.jpg?v=1776015748"},{"product_id":"book-9791198529015","title":"울라네 마을 선거(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스테르 뒤플로의 문제 해결 지식그림책 시리즈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0512380,"sku":"97911985290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529015.jpg?v=1776015751"},{"product_id":"book-9788955828245","title":"멋진 콩 물놀이장에 가다!(초등 1~2학년이 읽어요! 시리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진짜 멋진 건, 함께할 때 생기는 용기야!”\n\u003cbr\u003e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멋진 콩의 이야기!\n\u003cbr\u003e이시내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 수록!\u003c\/p\u003e\n\n\u003cp\u003e손을 내밀어 준 순간, 우리는 모두 멋진 콩!\u003c\/p\u003e\n\n\u003cp\u003e무더운 여름날, 멋진 콩은 친구들의 환호를 받으며 멋지게 미끄럼틀을 타고 싶었어요. 그래서 물놀이장에서 가장 높은 미끄럼틀 꼭대기까지 용감하게 올라가지요. 하지만 막상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어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 마음속은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거예요.\n\u003cbr\u003e그때 멋쟁이 콩 삼총사가 다가와 환하게 웃으며 말해요. “우리랑 같이 탈래?” 혼자서는 무섭기만 하던 미끄럼틀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 짜릿한 즐거움으로 바뀌고, 멋진 콩은 그제야 진짜 ‘멋짐’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어요. 잘난 척하거나 남들보다 앞서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마음을 살피고 용기를 건네는 다정한 행동이야말로 가장 멋진 일이라는 것을요.\n\u003cbr\u003e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맛있는 친구들 시리즈’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위한 읽기 독립 동화로 다시 찾아왔어요. 짧고 경쾌한 문장, 아이들의 실생활과 맞닿은 상황, 그리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혼자 읽기에 딱 맞는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지요. 여기에 초등 교사이자 그림책 전문가인 이시내 선생님이 직접 만든 독후 활동지까지 더해져,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긴장되고 두려웠던 마음이 웃음으로 바뀌는 반짝이는 우정의 순간, 멋진 콩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4837756,"sku":"9788955828245","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28245.jpg?v=1776015777"},{"product_id":"book-9791193140222","title":"비를 내리지 않는 솜구름(다정다감 그림책 24)","description":"지구에 소중한 물의 순환을 담은 그림책!\u003cbr\u003e\n솜구름이 울게 된 이유가 뭘까요?\u003cbr\u003e\n비는 우리에게 기쁨일까요? 슬픔일까요?\u003cbr\u003e\n솜구름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구름이 되고 싶었어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고, 햇살을 가려 주고, 멋진 노을을 선사하면서 모두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죠. 하지만, 솜구름은 절대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비는 사람들을 슬프게 만든다고 생각했거든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은 점점 메마르고 사람들과 식물들은 힘들어졌어요. 바람도, 해도, 폭포도 모두 솜구름에게 비를 내려야 한다고 이야기했지만, 솜구름은 끝까지 비를 내리지 않았죠. \u003cbr\u003e\n\u003cbr\u003e\n결국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고, 물이 메말라가면서 사람들은 어떠한 놀이를 해도 더 이상 즐거워하지 않았고, 식물들도 시들어가고 말았어요. 그 모습을 본 솜구름은 슬픔에 빠졌어요. 그 순간 솜구름의 눈물은 비가 되어 내리기 시작했어요.\u003cbr\u003e\n솜구름은 깨달았어요. 비는 슬픔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위한 선물이라는 것을요. 이제 솜구름은 기쁜 마음으로 비를 내릴 수 있게 되었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비는 슬픔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819644,"sku":"97911931402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40222.jpg?v=1776015795"},{"product_id":"book-9788968307546","title":"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description":"인류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건강을 책임져 온 청결 이야기!\u003cbr\u003e\n건강을 책임져 준 청결의 역사를 다시 떠올리다!\u003cbr\u003e\n≪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의미가 달랐던 ‘청결’에 대한 모든 것을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전합니다. 이 책은 청결의 의미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해 왔는지, 인류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현재 인류가 직면한 바이러스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 등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9년 COVID-19가 발병하면서 전 세계가 팬데믹에 빠졌습니다. 바이러스가 인류를 위협한 건 처음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2015년에는 메르스, 2008년에는 신종플루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런 바이러스는 20세기에 들어 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다행히 손 씻기만으로 다양한 전염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콜레라나 장티푸스 같은 수인성 질환은 50~70% 정도, 급성 감염성 위장 질환은 50%, 급성 감염성 호흡기 질환도 20% 정도를 예방할 수 있지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청결은 세계인의 주된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건강을 지켜 준 청결 이야기≫는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청결을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고대부터 인류는 청결과 건강이 관계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공중목욕탕을 만들어 청결을 유지하고, 비누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 왔습니다. 로마인이 만든 공중목욕탕 ‘테르메’는 오늘날 카페 같은 역할을 했고, 터키식 목욕탕 함만은 그 수가 3만 개에 달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청결과 목욕의 역사적 의미를 짚어 보고, 청결이 왜 중요한지 의학적으로 짚어 줍니다.  \u003cbr\u003e\n 또 북유럽의 사우나와 한국의 찜질방, 일본의 온천 등을 이야기하며 각 나라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청결을 유지하는지, 목욕 방식은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 목욕 용품은 어떻게 발전했는지 등 청결과 관련한 나라별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u003cbr\u003e\n그 외에도 목욕이 부자의 상징이었던 시대, 목욕을 기피했던 르네상스 시대 등 청결의 위상을 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살펴봅니다. \u003cbr\u003e\n최근에는 환경과 건강을 위해 화학제품 사용을 지양하자는 ‘노 솝(No Soap) 운동’을 벌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경향을 소개하며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현재까지 목욕과 청결에 대한 견해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알려 줍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미세먼지가 심해지고 전염병 발병이 잦아지다 보니, 다른 어떤 때보다 청결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청결의 역사와 다양한 나라의 청결 문화를 배우고, 청결이 왜 중요한지, 왜 손을 잘 씻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달아 청결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950716,"sku":"978896830754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307546.jpg?v=1776015795"},{"product_id":"book-9791198205704","title":"제로와 세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9884028,"sku":"979119820570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05704.jpg?v=1776015805"},{"product_id":"book-9791160515671","title":"당신의 가방 안에는?(타인의 취향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당신의 가방 안엔 무엇이 들어 있나요?”\u003cbr\u003e\n사람들의 가방을 구경하며 완성한 개성 관찰 보고서\u003cbr\u003e\n가방을 보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의 하루가 보여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명인들의 ‘What’s in my bag?’이 인기를 끌고, 친구들끼리 가방이나 지갑, 파우치 구경을 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은 어떤 가방을 들고 다니고, 어떤 물건을 넣어 다니는지 늘 호기심이 피어오르곤 합니다. 그렇게 타인의 가방 안을 구경하다 보면 그 사람을 한층 가까이 알고, 각자의 생활 모습도, 개성도 다 다르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어요. 또 손때 묻은 물건의 소중함도 느끼게 되지요. \u003cbr\u003e\n『당신의 가방 안에는?』에서는 새 가방이 생긴 아이가 빈 가방에 무엇을 넣을지 고민하며 주변 사람의 가방을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가족, 친구, 이웃, 담임 선생님, 떡볶이 가게 아저씨 등 나이도, 직업도 다 다른 12명의 가방이 소개됩니다.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가지각색의 소지품이 펼쳐져요. 그렇게 다른 이들의 가방을 관찰하면서 가방에는 각자의 하루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주미 작가 특유의 감각적인 색채, 아기자기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체로 구현된 가방 이야기를 함께 들여다봐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2106492,"sku":"97911605156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515671.jpg?v=1776015878"},{"product_id":"book-9791155251355","title":"노랑의 이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너였구나. 이렇게 예쁜 노랑이었구나\u003cbr\u003e\n밤에 피는 노란 꽃이 불러온 빛나는 기억에 관한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책 『큰할망이 있었어』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명의 힘을 보여 주었던 김영화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이번에는 오랫동안 마음에 가둬 두었던 아름답고도 아픈 기억을 꺼내 찬찬히 풀어 놓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열두 살 어린아이였던 시절, 아버지와 함께했던 어느 여름밤의 기억은 노란 꽃처럼 환하게 빛난다. 밤에 피는 꽃의 노란 빛처럼, 깜깜한 밤에 잡았던 아버지의 크고 따뜻한 손처럼, 누군가의 외롭고 슬픈 마음에도 환하고 따뜻한 기운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7769596,"sku":"979115525135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251355.jpg?v=177601597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12030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