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아동 \u003e 어린이만화 \u003e 문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4314736","title":"레 미제라블 2(명작만화)","description":"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전 속 감동을 만화로 만나요!\u003cbr\u003e\n만화가 조성계의 『명작만화 레 미제라블』 제2권. 프랑스의 위대한 시인이며 소설가이자 극작가 빅토르 위고가 루이 나폴레옹의 쿠데타에 반대하다 추방당해 19년간의 망명 생활 중에 창작한 소설 《레 미제라블》을 만화로 읽습니다. 암울하고 혼란스러운 프랑스 혁명기를 배경으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따라갑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감옥에서 보내고 나온 장발장이 은촛대를 훔친 자신을 사랑으로 용서하고 보듬어 주는 자비로운 신부를 만나 세상을 증오하던 마음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하면서부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두운 사회 환경에 억눌려 비참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인간적 사랑을 되찾아 세상을 향해 자유롭게 베풀어 가는 모습을 장 발장을 통해 그려나갑니다. 결국 인간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사랑과 그를 지킬 자유로운 정신이 중요함을 감동적으로 일깨웁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9492220,"sku":"9788974314736","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14736.jpg?v=1776014544"},{"product_id":"book-9788988295861","title":"아라비안 나이트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4191228,"sku":"9788988295861","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295861.jpg?v=1776022354"},{"product_id":"book-9788957981221","title":"아 호동왕자(책읽는 가족 14)","description":"『아, 호동왕자』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사랑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역사소설이다. 저자는 \u0026lt;삼국사기\u0026gt;의 짤막한 기록을 읽으며 '호동과 낙랑이 진정으로 사랑했을까?'에 의문을 품고, 그러한 의문을 모티브 삼아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창작했다.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호위 무사 마루의 이야기가 탄탄한 서사구조와 강렬한 문체, 시적인 여운으로 한데 어우러진 작품이다. [개정판]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font color=\"ffb6c1\"\u003e\u003cb\u003e★\u003c\/b\u003e\u003c\/font\u003e 수상 내역 \u003cfont color=\"ffb6c1\"\u003e\u003cb\u003e★\u003c\/b\u003e\u003c\/font\u003e\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우수창작 지원도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추천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추천도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19473148,"sku":"9788957981221","price":13.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981221.jpg?v=1776042253"},{"product_id":"book-9788950992804","title":"코믹 클래식: 보물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도전과 모험\u003cbr\u003e\n보물선! 보물 지도! 보물찾기!\u003cbr\u003e\n《보물섬》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또 하나의 대표작입니다. 플린트라는 악명 높은 해적선 선장이 남긴 보물 지도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주인공 짐 호킨스라는 소년이 위험천만한 모험을 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이 이야기는, 실제로 스티븐슨이 어린 아들을 위해 지은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u003cbr\u003e\n오래된 지도와 해적에 영감을 받아 시작된 이 이야기는, 두려움에 맞선 모험의 진정한 의미와 보물이 과연 우리의 절대적인 행복을 결정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하며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양 모험 소설의 백미이자 고전 중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숨겨진 금은보화, 보물 지도, 커다란 보물선, 말하는 앵무새, 해골과 해적들의 노래, 음모와 배신 등 흥미진진한 요소들로 가득한 모험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짐과 함께 넓고 푸른 바다로 떠나 봅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8652924,"sku":"9788950992804","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2804.jpg?v=1776043691"},{"product_id":"book-9788925531823","title":"셀로니어스의 꿈(포그마운드 시리즈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2928252,"sku":"9788925531823","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31823.jpg?v=1776043819"},{"product_id":"book-9788990566737","title":"봄봄(한국문학 대표소설 논술만화 베스트 1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90938108,"sku":"9788990566737","price":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566737.jpg?v=1776045316"},{"product_id":"book-9788956892191","title":"만화 삼국유사 1(다시 보는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57457148,"sku":"978895689219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892191.jpg?v=1776045559"},{"product_id":"book-9788934994701","title":"법구경(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5)","description":"\u003cp\u003e《법구경》에서는 각각의 장에서 중요한 시들을 골라 해석을 덧붙여 《법구경》의 가르침을 전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부처님의 생애와 주요한 가르침은 물론, 《법구경》의 자세한 체계를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법구경》은 주제에 따라 26장으로 나뉘어 있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일상에 파묻힌 우리들의 잠든 영혼을 불러 깨우면서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은 법구경을 만화로 풀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69974524,"sku":"978893499470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01.jpg?v=1776045604"},{"product_id":"book-9788925880570","title":"춘향전(만화)(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20)","description":"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났다!\u003cbr\u003e\n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하는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제20권 『만화 춘향전』. 조선 사회의 봉건성을 비판하면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강조하는 조선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판소리계 소설 《춘향전》을 만화로 읽습니다. 만화 사이에 풍부한 해설이 담긴 다양한 정보를 실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근원 설화가 합쳐지고 발전하여 생겨난 구전 문학인 《충향전》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친근하고 익숙한 판소리계 소설입니다. 이몽룡과 성춘향의 사랑으로 부러움과 동경을 자아낼 뿐 아니라, 암행어사가 출두한 후 봉고파직을 당하는 변 사또의 모습을 통해 통쾌하고 야릇한 쾌감을 안겨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91601404,"sku":"978892588057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880570.jpg?v=1776045705"},{"product_id":"book-9788934994695","title":"신채호 조선상고사(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4)","description":"\u003cp\u003e단재 신채호는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애국적 논설을 게재하며 언론인으로 활동하다 망명,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다. 독립의 방법으로써 아나키즘을 주장한 그는 김원봉의 요청으로 의열단의 행동강령인 《조선혁명선언 》을 쓰기도 했다.  《신채호 조선상고사》에서는 당시의 시대상과 단재의 강직한 일생과 함께 그가 《조선상고사》총론에서 밝힌 역사에 대한 생각과 역사 집필의 자세, 꿋꿋한 독립의 의지를 담아 써내려간 우리 상고시대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5400700,"sku":"978893499469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95.jpg?v=1776045956"},{"product_id":"book-9788934994688","title":"박제가 북학의(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3)","description":"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이용후생의 정신을 실천하다\u003cbr\u003e\n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활약은 당시엔 파격적이고 현실 불가능해 보이는 듯했지만 오늘날 그들이 이룬 업적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조선시대의 실학자 가운데 청나라 문물의 적극 수용을 주장했던 ‘북학파’의 대표적 학자 박제가는 《북학의(北學議)》를 통해, 2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사상의 개혁성을 인정받는 인물이다. 개혁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졌던 임금 정조조차도 깜짝 놀랐을 만큼의 파격을 가진 그의 책은 민중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조선시대 생활백서’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학의》는 박제가가 청나라에 가서 보고 들은 견문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으로, 조선의 사회적 폐단을 성찰하고 농기구, 수레 등 기구의 개량과 사회제도의 개혁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크게 내편과 외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내편에는 수레, 배, 기와, 벽돌 등 39개 항목으로 청의 문물을 소개하면서 조선과 상세히 비교하고 있다. 외편에는 박제가의 생각을 주로 담은 평론 형식의 글을 모아 놓았는데, 농업에 대한 장려책, 과거시험에 대한 개선안, 중국과의 교류의 필요성 등 19개 항목으로 나누어 살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설명은 18세기 조선의 생활 모습과 중국의 생활 모습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역사적 사실에 그치지 않고, 19세기 우리 근대사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기술 발전의 참고서 역할을 했던 우리나라의 소중한 유산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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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운행하고 변화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최한기는 우주의 일부인 인간이 우주의 운동 변화를 관찰하고 그에 맞춰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즉 변화한 세상에 맞추어 자신을 발전시키고 변화시키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한기가 살던 당시의 조선 사회는 내적으로는 상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으며, 외적으로는 서양의 발달한 과학 기술이 들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조선 사회의 지배층은 변화를 거부하고 있었다. 최한기는 그런 지배층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성리학을 비판했다. 또, 농업만 숭상하고 상업을 통한 이익 추구를 천시하던 사회적 시선도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 상업이 백성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을 주장하여 적극적으로 장려했다. 이렇게 최한기는 《기학》을 통해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 과학과 윤리, 사실과 가치, 동양과 서양이 서로 융화될 수 있는 길을 열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1908220,"sku":"978893499465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57.jpg?v=1776046294"},{"product_id":"book-9788934994626","title":"장자(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7)","description":"\u003cp\u003e《장자》는 노자가 창시한 도가 사상에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가미하여 문학 ? 예술적으로 전개한 흥미로운 책이다. 장자는 자신의 책을〈소요유〉라는 글로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소요유’는 천천히 걸으며(산책) 노니는 것(놀이)을 의미한다, 산책과 놀이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 그 자체가 중요한 행위이다, 장자는 지나치게 결과에 집착하는 우리들에게 과정을 즐기라고 충고한다. 더불어 장자는 우리의 짧은 인생을 수천 년이라는 긴 시간에, 우리가 사는 이 지구를 무한한 우주에 대비한다. 우리는 이 같은 장자의 사상을 접하면서 우리의 마음이 한껏 확장되는 즐거움을 누리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2006524,"sku":"978893499462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26.jpg?v=1776046293"},{"product_id":"book-9788934994664","title":"논어(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1)","description":"만화를 통해 만나는 공자의 삶과 사상!\u003cbr\u003e\n‘공자님 말씀’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는가? 어딘가 고리타분하고 당연한 말, 옛날 사람이 하는 말 같은 느낌이 들지는 않을지? 그것은 거꾸로 생각해 보면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공자의 사상이 상식으로 통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공자의 사상을 집대성한 『논어』를 만화로 그려낸 이 책에서는 우리 사회의 사상적 뿌리를 만들어낸 공자의 인생과 그 철학을 되짚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논어》는 공자의 제자들이 ‘공자의 말’과 ‘공자가 제자들의 물음에 답한 것’을 기록한 내용을 담고 있다. 공자뿐만 아니라 공자 제자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담겨 있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유교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배우며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고전으로 여겨져 왔다. 1편 학이부터 20편 요왈까지 총 20편으로 되어 있으며 앞의 10편은 ‘상론’이라 부르고 뒤의 10편은 ‘하론’이라고 부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또한 공자의 인간적인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구와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등. 《논어》는 이런 인생사에 대한 주제에 관해 공자가 직접 평생을 살아내면서 공부하고 실천하려고 했던 깨달음이며 삶의 지침들이다. 공자의 인생과 함께 읽는 그의 사상을 통해, 앞으로의 삶을 꾸려가며 자신을 지탱해나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2104828,"sku":"978893499466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64.jpg?v=1776046295"},{"product_id":"book-9788934994671","title":"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2)","description":"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u003cbr\u003e\n현대의 수많은 철학자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철학자 니체.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자신의 사상에 영향을 준 인물로 니체를 꼽는다. 그만큼 그의 철학과 사상은 많은 이들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철학적 사고의 기반을 제공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나치즘의 사상적 선구자, 인종주의자, 여성 혐오주의자 등과 같은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근대인의 정신을 철저히 부수고자 했던 니체는 고대 페르시아 인물인 차라투스트라의 입을 빌려 자기 자신을 극복하라고 가르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은 근대인들의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선과 악의 대립과 투쟁이 역사를 만든다고 주장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를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사상을 뒤집는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오히려 선과 악으로 나뉘는 이분법적인 세계관이 낳은 허무주의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의 의지를 발견하여 새로운 삶을 창조하라고 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삶이 소설처럼 전개되면서 독특한 시적 잠언들과 비유와 상징들로 쓰인 이 책은, 모든 고통과 환멸 그리고 허무주의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극복하고 삶을 절대적으로 긍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20개 안팎의 독립된 이야기들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의 주제는 ‘신의 죽음’과 ‘위버멘쉬’에 대한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 자신에 대한 혐오와 불신으로부터 만들어진 신이, 더 이상 인간의 삶 속에서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신의 죽음과 인간을 넘어선 새로운 인간상인 위버멘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위버멘쉬는 삶을 부정하는 허무주의적인 정서, 현재에 만족하려는 자기기만적인 모습 등을 끊임없이 극복해 나가는 삶의 태도를 말한다. 2부에서는 ‘힘에의 의지’를 얘기한다. 니체는 존재의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힘에의 의지이고, 이러한 힘에의 의지는 영원 회귀 사상을 뒷받침하는 매우 중요한 사상이다. 책의 완결 편이라고 할 수 있는 3부에서는 ‘영원 회귀’사상을 중심으로 디오니소스적 긍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야기한다. 영원 회귀는 니체 철학 중 가장 핵심적인 사상으로, 삶이 계속 반복되기를 바랄 만큼 삶의 매순간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말한다. 4부는 앞의 세 장과는 조금 다르게 차라투스트라가 왕, 학자, 교황, 거지 등과 토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4부에 걸쳐 니체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옛 기준과 법칙들에 얽매이지 말고 각자 자신의 기준과 법칙을 찾아 삶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라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2137596,"sku":"978893499467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71.jpg?v=1776046294"},{"product_id":"book-9788934994640","title":"맹자(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9)","description":"\u003cp\u003e동양의 민본 정치사상인 왕도 정치에 대해 담겨 있는《맹자》는 2,3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들의 피폐해진 마음을 치유해 주고 잃어버린 착한 성품을 회복해 올바른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줄 뿐 아니라, 통치자나 조직의 지도자에게 다스림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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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무한우주론은 홍대용이 과학적 사유를 토대로 한 추론이다. 19세기에 들어서야 뉴턴이 무한우주론을 제기했는데 그보다 100여 년이나 앞서 그런 주장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홍대용은 이러한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당시 보편적으로 믿어지던 음양오행설과 풍수지리설 등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다. 또한 당시에도 만연해있던 중화주의에서 벗어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역사관을 세우기도 하였다. 즉, 우주의 관점에서 보면 무한한 우주에서 지구는 티끌에 불과하고 중국은 그 안에서 또 십 몇 분의 일에 지나지 않고, 둥근 지구에서는 모두가 기준이지 절대 중국이 중앙이거나 기준점이 될 수 없기 때문이었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면 홍대용의 《의산문답》은 틀린 내용도 있고 초보적인 과학책일 뿐이다. 그러나 지금부터 250여 년 전 열악한 현실에도 불구 노력과 연구만으로 홍대용은 이미 당시 과학사에 있어 첨단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2366972,"sku":"978893499463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33.jpg?v=1776046294"},{"product_id":"book-9788934994282","title":"노자 도덕경(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description":"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세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상가 노자, 세상의 이치와 도에 대해 풀어 놓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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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셜록 홈스를 더욱 재미있게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99326716,"sku":"9788928105403","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105403.jpg?v=1776322345"},{"product_id":"book-9788934935995","title":"명심보감(특별판)(만화)(특별판)(서울대선정 인문고전 50선)","description":"만화로 만나는 인문고전의 세계!\u003cbr\u003e\n『서울대 선정 인문고전』시리즈 제49권《명심보감》. 본 시리즈는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한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중 50권을 골라 만화로 만든 것입니다.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각색하여 쉽고 재미나게 짚어주는 어린이용 인문 교양서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이 담긴 책입니다. 인생살이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조언과 교훈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중국의 옛 문헌들에서 발췌된 것들로 현대의 아이들이 보기엔 쉽게 납득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세상 이치나 사람 사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명심보감〉은 우리의 조상들 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들에게도 ‘마음을 밝혀 주는 보배로운 거울’이 될 것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font color=\"ff8c00\"〉☞〈\/font〉 \u003cb\u003e이런 점이 좋습니다!\u003c\/b\u003e \u003cbr\u003e\n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서울대 출신의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하여 밑글을 집필했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습니다. 제목만 알고 있을 뿐 쉽사리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 인문교양서를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50451708,"sku":"978893493599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35995.jpg?v=1776325582"},{"product_id":"book-9788934994473","title":"프로이트 꿈의 해석(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2)","description":"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물두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의식 세계의 개척자, 프로이트를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꿈의 해석》은 모두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5장은 프로이트 이전의 꿈에 대한 연구를 총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이트 자신의 꿈 해석 방법을 제시한다. 두 번째 부분인 6장은 꿈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마지막 부분인 7장은 꿈과 인간의 정신구조에 대한 관계를 풀어냈다. 학자로서의 냉철함을 잃지 않으면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포함한 모든 인간의 꿈을 분석하려 한 프로이트의 작업은 1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그 가치를 잃지 않으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4492668,"sku":"978893499447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473.jpg?v=1776327067"},{"product_id":"book-9788934994459","title":"유성룡 징비록(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0)","description":"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무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유학자 유성룡, 임진왜란의 아픈 역사를 생생하게 담아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징비록》은 1, 2권과 잡록으로 구성돼 있다. 1권에서는 먼저 전쟁 전의 일본과의 외교 관계 및 당시 조선의 정치 상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전쟁의 발단과 전쟁 초반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2권은 평양성을 되찾은 이야기로 시작해서 폐허가 된 서울을 되찾은 이야기, 강화를 맺으려했던 명나라의 상황, 강화협상 결렬로 인한 정유재란의 이야기와 함께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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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선] 스물세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자 공자의 가르침을 기록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을 수양하고 남을 이롭게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은 유학을 말할 때 등장하는 사서오경 중 하나로 유학의 시본 사상을 한 권에 요약해 놓은 책이다. 《대학》은 고금을 통해 젊은 청소년들에게 가장 사랑 받아 왔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책을 통해서 학문의 도를 추구할 수 있으며, 또 입신양명의 꿈을 꿀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학문에 뜻을 둔 많은 사람들이 《대학》을 읽는다. 그들이 《대학》을 읽는 이유는, 《대학》이라는 책 속에 자신을 수양할 수 있는 도구와 남을 이롭게 하는 방법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48877820,"sku":"978893499448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480.jpg?v=1776327132"},{"product_id":"book-9788934994497","title":"박은식 한국통사(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4)","description":"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물네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대적 방식으로 서술된 최초의 우리 역사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혼이 살아 있으면 나라를 되찾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은식의 《한국통사》는 아픔의 역사를 통해서 다시는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 비록 나라를 빼앗겼을지라도 그 국가의 ‘혼’인 역사가 살아 있다면 나라를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굳은 의지가 담긴 책이다. 대원군의 등장부터 강제 한일병합이 된 직후의 아픔의 역사에 대한 박은식의 평가는 단순히 옳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픔의 역사에 공감할 줄 알고 역사에 관심을 두는 기회를 전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49139964,"sku":"978893499449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497.jpg?v=1776327134"},{"product_id":"book-9788934994510","title":"존 로크 정부론(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6)","description":"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물여섯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대 민주주의 사회의 토대를 마련한 철학자 존 로크의 명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로크는 《정부론》을 쓰면서 사회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설명하였고, 정부의 역할과 통치권자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꼼꼼히 지적했다. 권력이 누구로부터 나오고 또 어떻게 유지되는지가, 정치 철학자 로크가 늘 관심을 기울인 주제였다. 올바른 민주주의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55005436,"sku":"978893499451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510.jpg?v=1776327160"},{"product_id":"book-9788934994527","title":"뉴턴 프린키피아(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7)","description":"500만 부 이상 돌파한[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스물일곱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대 과학의 선구자이자 천재 과학자 뉴턴의 역작 《프린키피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린키피아》는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은 물체의 운동 법칙에 대해 다룬다. 우선 물질의 양, 운동의 양, 힘, 구심력 등 운동 법칙과 관련 있는 용어들에 대해 풀이하고, 우리가 익히 잘 아는 세 가지 운동 법칙, 즉 관성의 법칙, 운동과 힘의 법칙,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을 소개한다. 2권은 유체에서의 운동을 다룬다. 뉴턴은 여기에서 데카르트의 소용돌이 이론을 반박했다. 데카르트는 소용돌이 이론을 통해 행성들이 공전하는 이유를 설명하려고 했는데, 뉴턴이 그 이론의 허점을 밝혀 낸 것이다. 3권에서는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행성, 위성, 혜성의 운동을 밝혀내고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풀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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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description":"간결하고 쉬운 ‘법철학’을 생생한 만화로 만나다!\u003cbr\u003e\n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루돌프 폰 예링은 ‘인류에게 법학의 불을 가져다준 프로메테우스’란 평가를 받은 유명한 독일의 법학자이다. 또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 수단은 투쟁이다.”란 명제로 유명한 그의 저서이다. 이 책은 1872년 간행된 이후 세계 20여 국에서 번역되었고, 법학 책으로는 드물게 일반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원래 이 책은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링은 법은 투쟁을 통해서 태어나며, 불법을 제압하고 평화를 실현하는 것이 법의 목표라면 그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은 투쟁이라고 역설한다. 또한 권리 침해는 바로 인격 침해이며 그래서 권리를 지키려는 투쟁을 포기한다면 스스로 인격을 포기하는 정신적 자살이라고 말한다. 권리가 공격받으면 그로 인한 내적 고통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고통을 제거하려는 구체적인 대응이 바로 권리를 위한 투쟁이다. 부당한 권리 침해가 야기하는 고통에 정당하게 맞서려는 직접적이고 내적인 욕구가 예링이 말하는 ‘법 감정’인 것이다. 모든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 감정에 근거해서 발생하며 법이 보장하는 권리가 공격받으면 즉시 그에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맞서서 권리를 지켜야 한다는 내적인 감정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예링은 이런 권리자의 투쟁은 자신과 사회에 대한 의무라고 역설한다. 불법에 대한 신성한 법의 투쟁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서 결코 권리 침해를 좌시하지 않겠다는 개인들의 숭고한 법 감정과 권리를 위한 투쟁은 건강한 사회와 국가와 및 인류평화의 참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7권 《예링 권리를 위한 투쟁》은 법학 관련 책이라면 고개부터 절레절레 흔드는 독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충격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0277500,"sku":"978893499472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25.jpg?v=1776327637"},{"product_id":"book-9788934994794","title":"칼 융 심리학과 종교(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4)","description":"\u003cp\u003e《심리학과 종교》는 1937년 칼 융이 예일 대학 테리 강좌에서 했던 강연 내용을 토대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세 개의 장(1장 무의식의 자율성, 2장 도그마와 자연적 상징, 3장 자연적 상징의 역사와 심리)으로 나뉘는데 각 장의 내용은 서로 연결된다. 융은 특히 이 책에서 무의식 세계에 대해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0736252,"sku":"978893499479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94.jpg?v=1776327636"},{"product_id":"book-9788934994787","title":"샤르댕 인간현상(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3)","description":"\u003cp\u003e《인간현상》에서 샤르댕은 인간의 출현과 현재 위치를 진화의 관점에서 살폈으나 그것은 다윈의 진화론과는 다른 것으로 물리학과 천문학의 영역인 우주를 포함하는 진화론이었다. 샤르댕은 이러한 진화론을 바탕으로 물질과 정신이라는 두 측면에서 우주 전체의 진화를 설명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6142972,"sku":"978893499478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87.jpg?v=1776327667"},{"product_id":"book-9788934994770","title":"이이 성학집요(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2)","description":"\u003cp\u003e《이이 성학집요》는 이이가 혼신의 힘을 다해 집필한 《성학집요》에 대한 설명과 해석을 담고 있다. 생생한 만화로 구성된 본문은 이이의 어머니인 신사임당의 헌신적인 사랑과 가르침이 있었던 성장 과정과 과거 시험에서 아홉 번이나 장원 급제를 할 만큼 뛰어났던 이이의 학문적 재능, 당시 외세(왜구)로부터 나라를 구하고자 했던 이이의 개혁 정책까지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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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철학은 인간이 세계의 중심 또는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에서 출발하는 서구 전통 철학과 거리를 둔다. 오히려 인간이란, 세계라는 거대한 짜임 속에서 인식하고 사유하며 행동하는 존재라는 입장에서 철학을 시작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6306812,"sku":"978893499476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63.jpg?v=1776327667"},{"product_id":"book-9788934994718","title":"하이데거 존재와 시간(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6)","description":"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u003cbr\u003e\n《존재와 시간》은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철학서로 꼽히며 책이 발표된 1927년을 기점으로 철학이 크게 진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존재와 시간》이 이처럼 대단한 찬사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25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서양의 철학사를 해체해 이전까지는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였던 존재론을 향해 일침을 가했기 때문이다. 하이데거는 그동안 철학자들이 존재 자체를 당연시 여기고 존재자에 대해 탐구할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존재자와 존재를 독창적인 사유 과정을 통해 새롭게 고찰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현대 문명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비판했다.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결국 기술 문명의 혜택에 중독되는 결과를 낳았으며 무기 개발 등으로 오용되었다. 하이데거는 대중문화와 유행 이면에 숨겨진 사람들의 비본래적인 삶을 지적하기도 했다. 대량 생산, 대중 매체의 개념이 등장한 이래 대중이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거나 단지 따돌림당하지 않기 위해 유행을 따르려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는 것이다. 하이데거는 현대인들의 이런 속성을 꼬집으며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이데거는 ‘인간의 실존론적 구조’를 밝히고 나서 ‘존재 일반의 문제’를 다룬다는 거대한 목표를 잡고 《존재와 시간》을 2부 6편으로 구성했다. 하지만 존재와 시간을 설명할 만한 적절한 용어를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완성하지 못하고 1부 1편 ‘현존재의 예비적 분석’과 2편 ‘현존재의 시간성’만 발표했다. 그렇게 존재와 존재를 둘러싼 모든 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인간 존재를 다루는 데 그쳤지만 《존재와 시간》은 지금까지도 문학, 철학, 예술, 심리학, 정신 분석 등 수많은 분야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6권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은 《존재와 시간》의 내용을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으며 하이데거의 삶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또 ‘존재 물음’, ‘세계’, ‘세계-내-존재’, ‘안에-있음’, ‘염려’, ‘죽음과 현존재의 시간성’ 등 그의 핵심 사상과 개념을 이해하기 쉬운 예를 사용해 풀어내고 있다. 존재론, 실존주의, 인식론 등 하이데거의 철학 사상과 함께 현대 철학의 흐름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6405116,"sku":"978893499471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18.jpg?v=1776327665"},{"product_id":"book-9788934994732","title":"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8)","description":"\u003cp\u003e비트겐슈타인은 《철학적 탐구》에서 철학이 세계에 대한 진리를 제시해야 한다는 전통적인 견해도 부정했다. 그는 이렇게 무의미하고 현학적인 질문들이 오히려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린다면서, 철학적 문제들은 해결되어야 할 것이 아니라 해소되어야 할 것이라고 보았다. 이 말은 역설적이게도, 철학의 목적은 철학을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결국 그는 ‘철학을 없애기 위해서’ 철학을 한 매우 독특한 철학자인 셈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6634492,"sku":"978893499473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732.jpg?v=1776327667"},{"product_id":"book-9788934994589","title":"일연 삼국유사(New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3)","description":"우리 고대사의 다양한 부분을 만화로 만난다!\u003cbr\u003e\n《삼국유사》는 단순히 삼국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거나, 백성들 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라고 말하기엔 부족한,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책이다. 한민족의 시작인 단군과 고조선을 역사로 당당하게 다루었고, 삼국 이외에 부여, 가야, 삼한, 발해 등 우리 고대사를 이루는 다양한 부분들을 담고 있는 《삼국유사》를 만화로 쉽게 만난다. 33권 《일연 삼국유사》은 일연 스님이 편찬한 삼국유사를 담고 있는 책으로, ‘기이’편부터 ‘효선’편까지 대표적인 이야기들도 구성되어 있다. 한자어나 오래된 말은 현재 쓰이는 말로 바꾸어 이해를 도왔으며, 각각의 이야기와 관련하여 생각해 볼 만한 의미 있는 사실과 교훈 등을 덧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0225660,"sku":"978893499458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589.jpg?v=1776327971"},{"product_id":"book-9788934994619","title":"간디 자서전(New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6)","description":"간디 자신의 진리 아힘사의 실천과정을 담아내다!\u003cbr\u003e\n이름보다는 ‘마하트마’(현자)란 칭호로 더 잘 알려진 간디는 전 세계에서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또 위대한 인물이다. 인도 독립운동의 상징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로 꼽히기도 했던 간디. 그러나 그의 삶은 두 켤레의 샌들, 경전 몇 권과 시계 정도가 유산의 전부일 정도로 소박하기 그지없었다. 그는 남아프리카에서의 사티아그라하 운동을 시작으로 평생을 인도의 독립과 인도 민중의 삶을 위해 바쳤다. 그는 참파란 지방의 민중들의 부당한 세금을 철폐하기 위해 싸웠고, 방직공장의 노동자들의 파업을 도왔으며, 인도 국민회의를 이끌며 1차 세계대전 후 영국의 롤래트법에 대항해 전국적인 규모의 하르탈(파업)을 벌이고, 또 학대받는 불가촉천민들을 위해 단식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 모든 운동에서 그가 사용한 방법은 사티아그라하, 즉 비폭력 불복종이었다. 간디의 전 생애에 걸친 원칙인 비폭력·불복종 운동의 근본정신은 ‘아힘사’(불살생)로 자이나교의 가르침이기도 한 아힘사는 ‘살아 있는 모든 것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의 《자서전》 역시 그 스스로 ‘나의 진리실험 이야기’라고 부제를 달아 놓은 것처럼, 자신의 진리인 아힘사의 실천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이후 간디의 사티아그라하는 미국 흑인 인권운동에서 마틴 루터 킹에 의해 되살아나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까지도 간디의 이러한 정신이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것은 마치 성자와 같은 삶을 살아간 간디가 전하는 메시지 때문일 것이다. ‘살아 있는 모든 것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간디의 정신은 산업화되고 첨단화된 오늘날 인간으로 하여금 보다 겸허하고 절제된 삶을 살것을 요구하는 모든 선각자들의 이야기를 대표하고 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6권 《간디 자서전》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 지배와 함께 당시 인도의 사회상 그리고 간디의 성장과정과 원전에는 없는 그의 활동을 모두 친절한 해석을 곁들여 덧붙여 놓아 이해가 쉽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0356732,"sku":"978893499461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19.jpg?v=1776327970"},{"product_id":"book-9788934994602","title":"한비자(New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5)","description":"한비자가 말하는 법에 의한 통치 방법\u003cbr\u003e\n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 거대 제국 중국을 지배해온 이념은 누가 생각해도 유교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수양과 인의예지(仁義禮智)만을 가지고서 나라를 다스릴 수는 없는 일, 실제 중국을 이끌어온 통치이념은 무엇일까? 그것은 법가사상이며, 바로 《한비자》에 집대성되어 있는 통치, 경영의 방법이다. 법가사상은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의 쟁명이 펼쳐지던 시기에 통일을 이뤄낸 진(秦)나라의 시황제가 선택한 사상으로 이 때문에 법가하면 많은 사람들이 진나라의 폭정-분서갱유와 엄격함을 떠올리게 된다. 또한 서양의 마키아벨리즘과 비교하기도 한다. 그러나 《한비자》에서 이야기하는 법에 의해 통치되는 사회에서 “법률은 아침 이슬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사람의 마음은 너무나 순박하여 서로 원한을 가지는 일이 없고, 그들의 입에서는 갈피없이 어수선한 말이 새어나오지 않는다. 이처럼 천하가 잘 다스려지면 전쟁이 일어날 이유가 없으므로 싸우기 위해 먼 길을 달려 말과 수레가 지치는 일이 없고, 양쪽의 군대 깃발이 싸움터에서 어지러이 펄럭일 일도 없을 것이다. 백성들이 전쟁터에서 싸우다 죽게 되는 일도 없고, 무력이 뛰어난 사람이 자신의 군대 깃발 아래서 싸우다 다치는 일도 없”는 사회이다. 즉, 법에 의해 공정하고 엄정히 세상을 다스려 서로 싸움이 날 일도 없고 원한을 가질 필요도 없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비자는 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로 보고 그에 맞춰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법에 의한 통치방법을 크게 세 가지, 즉 법(法)과 세(勢), 술(術)로 나누어 세세히 설명하고 있을 뿐 아니라, \u0026lt;설난\u0026gt; 등에서는 말하기, 설득하기의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현대사회, 국가통치는 물론 기업경영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방법이다. 그래서 《한비자》는 원전보다 오히려 처세와 경영, 조직관리 등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이 읽히고 있기도 하다. \u003cnew\u003e 35권 《한비자》에서는 원전의 55편의 내용을 편 구분과 순서에 상관없이, 한비자의 사상과 주장을 이해하기 쉽도록 몇 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또한 혼란스러웠던 춘추전국시대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따로 설명을 달았다.\u003c\/new\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0422268,"sku":"978893499460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602.jpg?v=1776327974"},{"product_id":"book-9788934994541","title":"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New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29)","description":"\u003cp\u003e《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는 슘페터의 생애와 사상, 당대의 역사적 배경을 세세히 설명하였으며, 그와 동시대를 살아간 케인스에 대한 해설과 20세기 초 혼란스러운 사회와 함께 책에 대한 해설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 슘페터는 자본주의는 성공할 것이나 오히려 그로 인해 스스로를 쇠퇴시키는 요인을 만들어내, 붕괴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본주의가 붕괴하고 특정한 형태의 공적 통제 또는 사회주의가 그것을 대체하게 된다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의 주요 골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0487804,"sku":"978893499454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541.jpg?v=1776327974"},{"product_id":"book-9788934994596","title":"쑨원 삼민주의(New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34)","description":"‘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담다!\u003cbr\u003e\n중국과 타이완에서 대대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정치가 쑨원은 중국 근현대사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다. 중국과 이웃해 있는 작은 섬나라, 타이완에는 쑨원을 위한 국립국부기념관이 있으며 그의 장례는 중국 본토에서 국장(國葬)을 방불케 할 정도로 크게 치러지기도 했다. 이렇게 쑨원이 중국과 타이완 두 나라 모두로부터 존경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라 할 수 있는 그의 ‘삼민주의’ 사상은 오늘날 중국과 타이완을 있게 해준 사상적 기반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삼민주의는 민족(民族)주의, 민권(民權)주의, 민생(民生)주의, 이 세 가지의 ‘민’을 의미하는데, 철저히 국민을 중심으로 한 국가 운영을 통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꿈꿨던 쑨원의 이상을 잘 나타내고 있다. 계속되는 외세의 압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만주족을 몰아내고 중국 본 민족인 한족이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는 민족주의, 황제 체제를 버리고 국민이 통치자를 직접 뽑을 수 있도록 하자는 민권주의 그리고 모든 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국가 운영의 제1순위라는 민생주의가 그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삼민주의는 이후 중국 공산당을 대표하는 마오쩌둥과 공화정을 주장한 장제스, 두 갈래로 나뉘어 중국과 타이완이라는 서로 다른 국가 체제로 실현되었지만,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한 그의 마음만은 서로 다른 체제일지라도 공통으로 인정하는 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0455036,"sku":"978893499459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4596.jpg?v=177632797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1227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