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 \u003e 종교일반 \u003e 종교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3059335","title":"종교개혁자들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종교개혁자들 이야기』는 종교개혁을 주도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공부하여 그들의 신앙을 형성하고, 그 신앙을 꽃피우기 위하여 분투하며 살았는지를 풀어본 책이다. 종교개혁의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위클리프와 요한 후스부터 영국의 성공회 개혁을 이끌었던 주역인 크랜머까지 자세히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5571196,"sku":"978899305933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059335.jpg?v=1776013501"},{"product_id":"book-9788989659402","title":"파룬궁, 종교사기 중단하라!","description":"\u003cp\u003e『파룬궁, 종교사기 중단하라!』는 파룬궁사이비종교대책위원회에서 쓴 책으로, 파룬궁의 종교사기에 대해 파헤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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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u003cbr\u003e\n\u003cbr\u003e\n큰 의미가 담겨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7570428,"sku":"978898732180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321806.jpg?v=1776014425"},{"product_id":"book-9788978953962","title":"정의의 법","description":"\u003cp\u003e한 사람 한 사람 모두 행복해 질 수 있는 선택이란? 이 책『정의의 법』은 크게 제6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제1장 신은 침묵하지 않았다, 제2장 종교와 유물론의 상극, 제3장 올바람에서의 발전, 제4장 정의의 원리 , 제5장 인류사의 대전, 제6장 신의 정의의 수립 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4548220,"sku":"97889789539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953962.jpg?v=1776014779"},{"product_id":"book-9791187942757","title":"맥그래스, 아인슈타인에 답하다","description":"과학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도 \u003cbr\u003e\n여전히 신이 필요할까?\u003cbr\u003e\n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u003cbr\u003e\n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서 ‘중요한 모든 것의 이론’을 \u003cbr\u003e\n찾고자 했던 아인슈타인의 이론과 생각들을 토대로 \u003cbr\u003e\n이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8037116,"sku":"979118794275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42757.jpg?v=1776014953"},{"product_id":"book-9791198048325","title":"내일의 종교를 모색하다","description":"분열과 소외, 해체와 갈등, 잊혀진 근원…\u003cbr\u003e\n오늘날, 내일을 가능케 할 종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u003cbr\u003e\n종교란 도대체 무엇이며, 오늘 우리는 어떤 모습의 종교를 마주하고 있는가? 광장에 민낯을 드러낸 오늘의 종교는, 이 근본적인 물음 앞에 우리를 세워 놓았지만, 그 답은 여전히 쉽지 않다. 이 책은 그 물음에 다가가기 위해, 시대의 균열과 인간 존재의 소외를 직시하며, 인문학적 성찰로 삶의 자리를 묻고 영성전통의 지혜로 그 해답을 길어 올린다. 기도의 현상학에서 시작해, 나르시시즘을 넘어서는 자기 초월의 여정, 숭고와 사랑을 통한 사회적 연대, 그리고 피조계와의 생태적 연합까지 이르는 이 여정은 단지 새로운 종교의 형태를 구상하려는 것이 아니라, 잊혀진 근원과의 연결을 회복함으로써 진정한 내일을 창조하려는 시도다. 이 책은 종교가 본래 지녔던 원형적 통찰을 다섯 가지 주제로 되살리며, 분열의 시대를 연대와 창조의 길로 이끄는 새로운 사유의 문을 연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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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1004668,"sku":"9788991896499","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96499.jpg?v=1776017445"},{"product_id":"book-9788989958567","title":"진실된 세계의 역사와 종교(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진실된 세계의 역사와 종교』 (하)권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 이어 제2장 탈취당한 한반도에서는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소용돌이에 대해 들여다보고, 제3장 진리의 실상에서는 선천우주와 후천우주를, 제4장 선과 악의 대결에서는 수메르 문명과 아시리아 문명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2407932,"sku":"978898995856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958567.jpg?v=1776017501"},{"product_id":"book-9788989958550","title":"진실된 세계의 역사와 종교(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진실된 세계의 역사와 종교』 (상)권은 크게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불교란 과연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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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description":"\u003cp\u003e우리들 속에 본래 주어진 신적인 DNA가 있으며,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은 모든 사람들이 평생 추구하는 영적 여정의 패턴이라고 보는 저자는 왜 우리가 가짜 자기에 사로잡혀 있는지, 우리의 자아는 왜 모든 변화에 대해 극구 저항하는지, 종교는 왜 사람들의 가짜 자기를 강화시켜 폭력적인 바리새인으로 만들기 십상인지, 우리의 상실, 비탄, 절망, 실패처럼 견디기 힘든 삶의 무게를 통해 하느님은 우리의 영혼 깊은 곳에 어떻게 진짜 자기라는 다이아몬드를 만드시는지, 우리는 어떻게 그 보물을 캐내어 그리스도의 부활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지, 상처와 죄인의 상징인 막달라 마리아는 어떻게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는지, 교회 전통 중심의 가톨릭교회와 성서 중심의 개신교의 심각한 한계는 무엇인지를 밝혀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7420796,"sku":"978899733920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39204.jpg?v=1776020170"},{"product_id":"book-9791161438030","title":"종교와 과학의 만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종교와 과학은 상보적 관계가 가능한가? 두 영역은 역사를 이어오며 서로 불편한 관계 속에서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들의 상보적 노력은, 지구가 직면한 심각한 문제들을 고려할 때 그 필요성은 더욱 선명해진다. 이를 위해 저자는 먼저 문화 현상인 종교와 과학의 바람직한 요소와 긍정적 역할을 찾아보고 그 진실성을 논하였다. 그다음으로 종교와 과학의 관계가 어떤 모습을 보여왔는지 그 역사를 살펴보며, 갈등의 배경과 근본적 원인, 정치적 의도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이성과 신앙의 관계를 분석하며, 각자의 입장인 합리주의와 신앙주의의 주장을 알아보고 상보를 이룰 견해를 제시하였다. 참된 지식에 이르는 신뢰할 만한 수단인 이성, 논리와 예측을 넘어서는 종교. 종교와 과학 또는 이성과 신앙 사이 내적 갈등의 역사와 공존의 길을 조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4755068,"sku":"979116143803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438030.jpg?v=1776020254"},{"product_id":"book-9788959594924","title":"하나님의 세상 나의 세상","description":"아버님의 오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5어머님의 오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5나의 오기 5 \u003cbr\u003e\n\u003cbr\u003e\n= 15 진주 · 보배같은 금지옥엽 · 옥동자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해(햇빛), 지구(이 땅), 달(달빛) 삼위일체.\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님의 기를 1\/56억 789 받고 내가 이 세상에 탄생.\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사는 이 세상 하나님의 세상.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눈으로 보고 듣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이 지천인 이 세상,\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살아가는 이 세상 나의 세상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말씀 더 드리자면, 이 책을 집필하려고 생각한 지 여러 해를 보내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드디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홀로 사는 필자에게 생기는 수많은 어려운 일들과 정신적·물질적인 모든 면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절대적인 도움이 되어 준 제2의 저자라고 할 수 있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들 이원희, 며느리 강수정에게 참으로 고마움을 느끼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분께 소개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메주 쑤어서 걸어 둔다고 해서 된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쑨 메주가 수많은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구수하고 맛있는 된장이 되듯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는 메주만 쑤었고’ 아들과 며느리는 장을 담구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머리말〉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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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선택]은 미국의 저명한 종교사회학자인 로드니 스타크(Rodney Stark)박사의 이론과 그의 학문세계를 소개하는 글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5707260,"sku":"9788983496867","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496867.jpg?v=1776040909"},{"product_id":"book-9788989659419","title":"왜 파룬궁을 사이비종교라 하는가?","description":"\u003cp\u003e『왜 파룬궁을 사이비종교라 하는가?』에서 저자는 파룬궁의 교리, 종교를 이용한 사업활동 등에 대해 분석하며 파룬궁을 왜 사이비 종교라고 하는지 살펴보고 그에 대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1904380,"sku":"9788989659419","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659419.jpg?v=1776041114"},{"product_id":"book-9791155859841","title":"틀에 박힌 종교이야기(종교의 다양성을 위한)","description":"\u003cp\u003e『틀에 박힌 종교이야기』는 종교학자의 글도, 전문 신학자의 글도, 그렇다고 전투적인 무신론자의 글도 아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목사나 깨달음을 위해 고행의 길을 걷는 수도승을 위한 글은 더더욱 아니다.그저 본인의 믿음의 근원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종교인을 비롯해, 특정한 신을 믿지 않거나 성스러운 것에 의지하지 않는 비종교인들을 위한 가벼운 이야기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6754044,"sku":"979115585984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59841.jpg?v=1776041128"},{"product_id":"book-9788992320597","title":"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 이유","description":"\u003cp\u003e『천주교를 배격하는 7가지 이유』는 정통 기독교 신앙에서 볼 때 왜 천주교를 이단 내지는 이교도로 보는지 그 이유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천주교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고 싶거나 신학적으로 연구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52291836,"sku":"9788992320597","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20597.jpg?v=1776041149"},{"product_id":"book-9788991896505","title":"육감의 세계(하)(증보판)(심령과학 10)","description":"\u003cp\u003e「심령과학」시리즈 제10권『육감의 세계(하)』. 저자인 헤롤드 셔어먼은 그가 직접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마음을 파장을 상대방에 맞춤으로서 상대방의 신체나 마음의 변화를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는 초감각력에 대해 자신의 연구를 바탕으로 설명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1932156,"sku":"9788991896505","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96505.jpg?v=1776041481"},{"product_id":"book-9791189186784","title":"인공지능(AI) 시대의 종교와 과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39904508,"sku":"979118918678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86784.jpg?v=1776041638"},{"product_id":"book-9788979292848","title":"너희도 떠나고 싶으냐","description":"윤호병 기도시집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u003cbr\u003e\n\u003cbr\u003e\n\"\"용서는 기억은 하지만 마음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진정한 용서여!\u003cbr\u003e\n-정진석 추기경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마음을 내려놓게 하소서\u003cbr\u003e\n\"\"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u003cbr\u003e\n(성령 강림 대축일의 기도_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3262332,"sku":"978897929284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292848.jpg?v=1776041716"},{"product_id":"book-9791194299714","title":"기독교윤리학과 세계사랑(부산장신대 기독교사회문화연구소 학술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위기의 21세기, 한나 아렌트의 세계사랑(amor mundi)으로관계질서의 원리와 근거를 규명하다”\u003cbr\u003e\n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간략히 언급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의 일상은 타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 속의 삶이다. 가족, 이웃, 동료, 동네 사람, 외국인, 심지어 자연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이 관계 속에서 우리는 크고 작은 갈등을 수없이 겪게 된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집단, 집단과 집단, 인간과 자연 간에 관계를 맺는 형식에 따라서 윤리적 삶을 개인윤리, 사회윤리, 환경윤리, 경제윤리, 정치윤리, 기술윤리, 의료윤리, 성윤리 등의 영역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이처럼 윤리학은 이러한 관계 속에서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이나 대상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를 규정한 관계질서의 원리와 근거를 규명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렌트는 인간이 만든 상품과 자본에 의해 인간이 소외되고 더 나아가 지배되는 현실, “죽음의 수용소” 없이도 매일 일어나는 전쟁으로 무차별로 양산되는 “잉여인간”의 현실에 대해 ‘영혼의 영원성’이나 ‘저 세계’가 아니라 ‘이 세계의 불멸성’, 여기 세계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자각을 환기시키며 공적인 영역에서 정치적 행위를 통해 만들어가야 한다는 ‘세계사랑(amor mundi)’을 설득한다. … 위기의 21세기에, 아렌트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질문한다. 우리는 과연 어떤 세계를 진정으로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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