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 \u003e 종교일반 \u003e 종교철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5061629","title":"지식과 신앙 그리고 회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8728444,"sku":"9788985061629","price":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061629.jpg?v=1776013406"},{"product_id":"book-9788987258201","title":"분단을넘어 원융무애의 생명바다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6673788,"sku":"978898725820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58201.jpg?v=1776013617"},{"product_id":"book-9788994295787","title":"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STB특별기획 역사특강 3)","description":"\u003cp\u003e『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는 천지합일을 이상적인 삶의 철학으로 생각해 온 한민족의 원천적인 패러다임을 밝힌 책이다. 한의 고대적 원형을 살펴보고 그 연원인 단군정신을 정리했다. 우리고대사를 철저히 말살한 일본의 만행을 살피고, 우리문화가 세계적 문화코드로서 후기 산업사회와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사례들을 비교한다. 이 외에도 가장 ‘한’사람적인 원형을 살펴보고 우리문화의 르네상스 필요성과 한문화에 입각한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358460,"sku":"978899429578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95787.jpg?v=1776013660"},{"product_id":"book-9791158541217","title":"마음에서 길을 찾다","description":"\u003cp\u003e종교가 언제, 어디서 어떤 이유로 발생했는지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고대의 벽화나 장례방법 등에서도 이러한 사실을 엿볼 수 있다. 제정일치 시대였던 고조선이나 이후 민간신앙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생활 깊숙한 곳에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의 종교는 그 모습도 다양하게 변화해 정치와 분리된 신앙의 자유를 누리며 종교에 대한 비판까지도 자유롭다. 그런 가운데 종교를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새로운 관점에서 연구해보려는 다양한 시도도 일어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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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출간된 기존 번역본들은 비전 지식이 부족한 철학자나 일반 번역가들에 의해 옮겨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결과 원문에 생생하게 살아있는 비전적 이미지와 수행 기술들이 딱딱한 철학 용어나 관념적인 문법 속에 갇혀버리곤 했다. 반면, 이번 판본은 신지학과 『기적수업』을 공부하고 수행해 온 학생들이 번역과 편집을 맡았다. *생각의 에너지체·오라·차크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문장 하나하나에 실천적인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제 슈타이너의 가르침은 박제된 철학 강의가 아니라,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수행 지침’으로 살아난다. 영적 스승이자 투시가인 슈타이너가 의도했던 “영적 공학 매뉴얼”의 숨결을 한국어 안에서 온전히 복원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내적 평정’이라는 기초 공사에서 시작한다. 이어 영적 기관인 ‘차크라(연꽃)’를 꽃피우는 구체적인 기술을 거쳐, 마침내 자신의 카르마가 응축된 ‘문턱의 수호자’와 대면하는 입문의 클라이맥스까지, 영적 성장의 전 과정을 치밀하게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튜브의 단편적인 정보와 모호한 채널링 메시지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 구도자들에게, 이 책은 “상위 세계를 실제로 인식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가장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비전 수행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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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에서』는 그리스도교 신앙, 특히 성서적 신앙의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렇다고 그리스도교 신앙의 문제에만 국한된 책은 결코 아니다. 그리스도교 신앙과 사상 문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물론이고, 현대 인류가 처한 문명의 위기와 정신적 곤경에 관심을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면이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53334524,"sku":"9788984115729","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5729.jpg?v=1776020354"},{"product_id":"book-9788926883884","title":"성인들의 눈물(종교철학 명상록)","description":"우리를 바라보는 성인의 마음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도 그는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종교와 종교적 삶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명상록. 비록 스스로 예술가가 되지 않더라도 '예술적 삶'이란 ㅡ 그 정도를 달리하며 ㅡ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듯, 구체적인 종교를 가지지 않았더라도 '종교적 삶'은 보다 풍부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종교적 삶이 무엇인지를 살피고자 '성인(聖人)'들의 삶을 살피고 그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다. 자유, 신, 순수성, 가치, 나아가 예술과 공감, 연민 등 우리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보며, 종교적인, 나아가 인간적인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분하고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등단한 화가로서 저자가 책에 수록한 60여 개의 작품들을 통해 인간과 종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숙고의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9529852,"sku":"978892688388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3884.jpg?v=1776020949"},{"product_id":"book-9791189186067","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평화사상과 종교(코리안아쉬람 인문연구 2)","description":"이 책은 폭력이 폭력인 줄 모르는 사회에 대한 일침이다. 고전에서부터 현대 사상에 이르기까지 폭력을 줄여온 인류의 다양한 노력들을 모두 여덟 가지로 제시하고 있다. 그 여덟 가지는 다음과 같다. \u003cbr\u003e\n첫째, 불안과 혼돈 속에서 새로운 정치와 평화를 갈망하던 고대 중국 민중의 노래 모음집인 『시경』의 평화 사상에서 평화적 열망의 보편성을 밝힌 글(이명권), 둘째, ‘사띠아그라하’(진리파지), ‘아힘사’(비폭력)를 온몸으로 구체화시켰던 간디의 평화실천을 정리하고 소개한 글(박수영), 셋째, 오늘날 중국 굴기와 현실의 배후에서 작동하고 있는 마오이즘의 전쟁과 평화관을 분석함으로써 중국적 평화의 의미와 한계를 정리한 글(최자웅), 넷째, 틱낫한의 참여불교와 함석헌의 씨?사상의 접점에서 ‘평화’를 보면서 평화 논의를 종교적 담론으로 연계시키고 있는 글(김종만), 다섯째, 레비나스와 수에키의 사상을 중심으로 타자성을 자신에게로 환원시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맞이하고 긍정하는 자세가 평화의 근간이라는 사실을 밝힌 정리(김동근), 여섯째, 한국의 독재 정치와 IMF 경제위기 이후 간접적이면서 비가시적으로 작동하는 폭력의 기제들을 분석하고 해체시킴으로써 한반도 평화론의 형성에 기여하는 글(김연정), 일곱째, 6.15선언, 10.4선언, 판문점 선언 등에서 한반도 평화체제의 가능성을 읽으면서 시민참여의 확대를 주문하고 원불교 교학을 한반도 공동체론에 적용하고 있는 글(전철후), 여덟째, 코로나19 시대에 달마(達磨)의 종교적 행위를 소환해 평화의 의미를 재점검 하면서 ‘호모 사케르’처럼 제 몫을 상실해버린 이들에게서 종교적 거룩함을 읽어내려는 글(박종식).\u003cbr\u003e\n한국에서 평화학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이다. 평화라는 이상을 전승해온 종교전통에서조차 평화를 현실감 있게 분석하고 그 사회적 의미를 읽어내며 종교적 메시지와 연결시킨 연구는 별로 없었다. \u003cbr\u003e\n이 책에 담긴 여덟 편의 글은 평화의 종교적이고 사회적인 의미 혹은 종교 언어의 사회화를 추구함으로써 이른바 ‘종교평화학’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평화를 구체화하는 일이 종교적인 일이라는 사실을 음으로 양으로 밝히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 아닐 수 없다(여는 글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18329340,"sku":"979118918606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86067.jpg?v=1776021754"},{"product_id":"book-9791196223380","title":"신성한 지혜(통일 한국의 황금시대를 위한)","description":"2018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는 새로운 평화와 번영 그리고 통일의 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통일에 대한 비전을 비롯하여 정치, 경제, 법, 남성과 여성의 역할, 부모와 자녀 관계, 군대 등의 사회의 각 분야와, 그리스도 의식과 불성의 영성에 이르기까지 심원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한국 통일에 대해 가진 비전은, 완전한 평화 통일입니다. 통일은, 한국 내부와 그 주변국들, 그리고 통일 후에도 계속 영향력을 행사하고자 하는 초강대국들 사이에서 완전히 평화로운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비전은, 모든 사람이 한국 통일을 세계가 진정한 협력으로 한 단계 더 올라서는 기회로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진정한 협력은 구시대에 계속 반복되어 펼쳐진 파워 게임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의 서울에서 2017년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열린 상승 마스터 컨퍼런스에서 메신저인 킴 마이클즈를 통해 전해진 내용입니다. 2016년 컨퍼런스에서 한국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일깨우는 가르침이 전해졌으며, 2017년 컨퍼런스에서는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접근 방식이 다뤄졌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한국과 아시아의 집단의식이 지닌 문제점들을 일깨우고 정화하여 새로운 시대를 구현하기 위한 기원문이 제시되어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0546044,"sku":"97911962233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23380.jpg?v=1776021860"},{"product_id":"book-9791198515773","title":"마음이라는 성","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4728828,"sku":"97911985157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515773.jpg?v=1776021978"},{"product_id":"book-9791195419418","title":"죽음의 신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번에 새로운 한글판 번역으로 정비되어 출간된 개정판들 또한 영성의 세계에서 손꼽히는 산트 키르팔 싱 지의 명저들이다. 『삶의 수레바퀴』와 『죽음의 신비』는 1965년과 1968년에 각기 초판본이 출간된 이래 지금도 전 세계 언어로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 동서양이 망라된 종교적, 철학적, 문학적, 과학적 지성을 바탕으로 한 해박한 지식과 드높은 영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연구적 사료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이번에 출간되는 한국어 개정판의 경우 산스크리트어와 인도와 서구의 신화적 배경에 대한 문화적 차이로 인해 난해한 문장으로 읽힐 수 있던 점을 보완하여 한국 독자들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번역으로 재정비하고 산트 키르팔 싱 지의 원문에 최대한 가까워지도록 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9532412,"sku":"979119541941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419418.jpg?v=1776022380"},{"product_id":"book-9791195419425","title":"삶의 수레바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번에 새로운 한글판 번역으로 정비되어 출간된 개정판들 또한 영성의 세계에서 손꼽히는 산트 키르팔 싱 지의 명저들이다. 『삶의 수레바퀴』와 『죽음의 신비』는 1965년과 1968년에 각기 초판본이 출간된 이래 지금도 전 세계 언어로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 동서양이 망라된 종교적, 철학적, 문학적, 과학적 지성을 바탕으로 한 해박한 지식과 드높은 영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 연구적 사료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이번에 출간되는 한국어 개정판의 경우 산스크리트어와 인도와 서구의 신화적 배경에 대한 문화적 차이로 인해 난해한 문장으로 읽힐 수 있던 점을 보완하여 한국 독자들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번역으로 재정비하고 산트 키르팔 싱 지의 원문에 최대한 가까워지도록 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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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체이다. 이는 현대 문명의 도전에 직면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우주적 신학의 이정표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풍류신학자 유동식 생각 읽기』는 저자 박철호가 35년 전 유동식 교수로부터 직접 지도를 받으면서 작성했던 석사학위 논문을 토대로, 오늘날의 시각에서 그 알맹이를 새롭게 다듬어 펴낸 결과물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60세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스승이 건넸던 ‘나그네’라는 화두의 실존적 의미를 깨달았다고 한다. 이른바 ‘해석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저자는 이제껏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이라는 생사의 갈림길을 지나온 일종의 ‘나그네’ 철학을 피상적으로 여겼던 것이다. 상대의 실존적 이해를 자기의 실존적 이해로 받아들이려면 그사이에는 해석이라는 지평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이제 해석학적 지평을 넘어 오늘의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기복신앙의 한계를 넘어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길을 풍류의 미학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유동식 신학의 세 줄기인 ‘토착화론’, ‘무교 연구’, ‘풍류신학’을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특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성육화’를 인격적 상호 내재와 사귐(Koinonia)의 관점에서 풀이한 대목은 유동식 신학의 독자적인 복음 이해를 보여준다. 스승이 타계한 지(2022. 10. 18.) 3년이 되는 시점에 출간된 이 책은, ‘무속에 빠진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이 시대의 갈증을 해소하고, 풍류신학을 이어갈 새로운 전도사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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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만 깐 이신론(理神論)의 신이든 그가 존재한다면 그의 섭리는 일관되어야 마땅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하여 기존의 주요 종교와 사상의 관련 부분을 망라하여 영혼학(Spiritsoulogy)으로 수렴하였다. 소위 모든 것의 이론(Theory of Everything)이요 통합이론(Integral Theory)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또 다른 목적은 그 이론에 의해 드러난 사실들(Facts)을 구도행(求道行)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의 탐구다. 드러난 팩트는 다음과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 사람은 영(靈)과 혼(魂) 그리고 육(肉)으로 되어있는데\u003cbr\u003e\n2. 육과 혼은 영적설계(靈的設計)에 의해 기(氣)로부터 생물학적으로 진화하여 탄생하였고\u003cbr\u003e\n3. 영 또한 혼이 영적으로 진화한 존재이며\u003cbr\u003e\n4. 영과 혼은 사람이 태어날 때 몸에 들어오는 시기도 다르고 죽어서 가는 저승도 다른 데다가\u003cbr\u003e\n5. 각자 윤회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주요 종교와 사상을 망라하면 어찌 이런 결론이 나오는가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나 이 결론이 팩트임은 이 책에서 충분히 거증되었다. 또한 그 결론은 이미 최근의 여러 통합이론이나 영원의 철학(perennial philosophy)의 지향(指向)과 같으며 자연과학 또한 발전할수록 이러한 통합이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것도 아울러 밝혀보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영혼학이라는 이름으로 제시하는 이와 같은 주제와 결론들은 현대를 사는 구도자로서 수행과 공부가 웬만큼 치열하였다면 어떤 식으로든 이미 겪어본 주제들이고 알 만한 팩트들이다. 그러나 이처럼 그 대강(大綱)이 인구에 회자된 지 이미 오래지만 결론을 같이하는 제설(諸說) 간에도 일통하는 맥(脈)이 없어 아직도 중구난방이고 연구범위와 커리큘럼도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그 학문적 접근이 시급한 지경이다. 아무쪼록 장차 거창(巨創)할 영혼학에 이 책이 그 허접한 만큼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을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91977724,"sku":"97911392122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12280.jpg?v=1776046482"},{"product_id":"book-9788926866832","title":"인식적 신론","description":"\u003cp\u003e『인식적 신론』은 神보다 과학을 더 신봉하는 현대인, 놀라운 과학의 힘으로 神의 경지에 도전한 인간……. 하지만 그렇게 과거는 부정할 수 있어도 내일의 길은 제시하지 못했다. 이 연구는 이런 과거 역사의 억측을 불식하고, 神을 확실하게 규명해서 증거할 방법론을 강구하고 인식할 경로를 다양하게 개척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16473340,"sku":"9788926866832","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6832.jpg?v=1776321087"},{"product_id":"book-9788930623292","title":"현대의 종교 담론과 종교철학의 변형(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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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버나드 로너건의 철학과 종교사상을 소개하는 연구서 『자기 앎의 탐구』. 로너건(Bernard Lonergan, 1904-1984)은 캐나다 태생의 사상가로 혁신적인 방법론을 제시했으며 인지 이론에도 상당한 공헌을 하였다. “연구자로서의 저자의 삶이 온전히 녹아 있는 산물”인 이 책에는 『통찰』의 중심 내용을 기초로 해서 로너건의 사상의 핵심 주제들이 전체 8장에 걸쳐, 통찰, 자기 발견 체계, 상식, 물(物)들의 세계질서, 자기 확증적 지자, 형이상학, 윤리학 그리고 종교로 분리되어 정리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37467644,"sku":"9788930623520","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3520.jpg?v=1776324458"},{"product_id":"book-9788935703807","title":"돈 후앙의 가르침","description":"\u003cp\u003e페루 태생 미국인 인류학자, 카를로스 카스타네다가 백발의 샤먼 ‘돈 후앙’을 만나 깨달은 물질문명 정반대편의 지식체계를 낱낱이 밝힌 책이다. 북중미 선주민들이 샤머니즘 의식에 주로 사용했던 환각식물들에 의한 초월적 의식체험과 그에 관한 돈 후앙의 해석과 지침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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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다. 각종 사조가 비판 없이 소비되고, 자신의 주장을 설득하기 위한 근거로 또 다른 사조를 끌어옴으로써 기준이 모호해진 상태다. 이런 문화의 흐름에서 요즘 모든 제 분야의 대세적인 사상의 축은 바로 막시즘이다. 그리고 이 막시즘을 문화에 적용하여 사회의 각종 현상을 재해석하는 주의가 바로 “문화막시즘”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화막시즘은,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유럽에서 특히 독일에서 꽃을 피웠다. 그리고 급속도로 발달하는 여러 분야에 편승하여 막시즘은 현대사상의 기저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러나 지금의 유럽과 서구문화는 문화막시즘이 가지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해 황혼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현재의 평가다. 저자는 이 황혼기에 접어든 문화막시즘을 처음 태동부터 정리하면서 최근의 현상까지 분석하고, 평가한다. 무엇보다도, 대중에겐 생소한 여러 사회사상을 알기 쉽게 잘 설명하면서, 왜 그렇게 진행되었는지를 들려준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포스트모더니즘을 신봉하며, 그에 따른 해석과 물음으로 살아가는 이 사회를 변혁시켜 나갈 기독 지성의 도약을 기대한다. 문화막시즘의 폐해를 객관적으로 드러내어, 잘못된 문화와 사상에 휘말리지 않도록 비둘기같이 순결한 이들이 일어나길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78695676,"sku":"978893412212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122128.jpg?v=1776328768"},{"product_id":"book-9788932814278","title":"마음 뇌 영혼 신","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성경과 과학의 관계에서 잘못된 판단을 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과학과 경쟁하는 ‘빈틈의 하나님’이나 뇌 연구를 토대로 하나님의 존재를 설명하려 (혹은 설명해서 부정하려) 하는 환원주의적 ‘신경신학’ 중에서 하나를 택할 필요가 없다. 신경과학이라는 멋진 신세계를 상대하는 학생들은 신경과학 연구를 신앙의 위협으로 볼 필요도 없다. ‘지적으로 정직하고 검토된 신앙을 갖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상세하고도 깊은 논의가 담긴 이 책은 기독교적 심리학을 위한 신뢰할 만한 안내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11159804,"sku":"97889328142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814278.jpg?v=1776330010"},{"product_id":"book-9788932011998","title":"연옥의 탄생(2판)(우리 시대의 고전 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88303612,"sku":"978893201199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11998.jpg?v=1776330668"},{"product_id":"book-9788952115164","title":"바가바드기타(범한대역)(SNUP 동서양의고전 1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바가바드기타』는 철학적 내용이 풍부하고 전문적 술어들이 등장하는 문헌으로, 역자는 원문이 지닌 운문적 성격보다는 내용을 중시하는 차원에서 가능한 한 직역을 시도하였다. 그리고 더 학술적이고 전문적인 관심을 가진 독자들을 위해 범어 원문을 실어 범한대역의 형식을 취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71189756,"sku":"978895211516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5164.jpg?v=1776332327"},{"product_id":"book-9788957337998","title":"알렉산드리아의 필론 작품집 1(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34)","description":"성서를 그리스 철학 언어로 주해한 최초의 성서주석가\u003cbr\u003e\n필론의 작품집을 국내 최초로 만나다\u003cbr\u003e\n필론은 최초의 성서주석가로 1세기 알렉산드리아에 살며 방대한 작품들을 남겼다. 그는 호메로스, 피타고라스, 제논, 소크라테스, 크세노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그리스 철학자의 사상을 직·간접으로 인용하는 수준에 이를 정도로 당대 철학에 정통하였고, 이를 해체하여 성서를 주해하고 하나님을 입증하는 데 활용했다. 그리고 이러한 그의 작품들은 곧이어 태동한 그리스도교에 모범 선례가 되었다.\u003cbr\u003e\n현존하는 필론의 작품 50여 편은 5개 언어로 완역되고 12개 언어로 부분 번역되었으며, 현재까지 정기 학술대회 개최, 학술지와 주석서 발행 등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필론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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