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 \u003e 가톨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2112596","title":"예수님 닮아 가기","description":"『예수님 닮아 가기』는 \u0026lt;예수님 흉내 내기\u0026gt;, \u0026lt;예수님 따라 하기\u0026gt;에 이은 박용식 신부의 강론과 묵상 글 모음집이다.  이 책은 신문에 연재된 주일 복음 묵상 글을 모은 것으로, 신자들의 신앙생활과 사제들의 사목 활동에 도움이 되는 글들을 담아냈다. 사제들은 물론 일반 신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을 닮아 평화와 정의의 세상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067964,"sku":"9788932112596","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2596.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88932119724","title":"시편, 기도의 언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3207932,"sku":"978893211972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9724.jpg?v=1776013217"},{"product_id":"book-9791198415929","title":"나다: 생명의 책(요한복음 신학\u0026영성 3)","description":"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보다, ‘생명의 책’\u003cbr\u003e\n‘요한복음 신학\u0026amp;영성’ 세 번째 책인《나다》에서는 예수님의 신원과 관련된 내용을 전하는 텍스트들 가운데 12주제를 선정해 성자이신 하느님에 관한 신비를 살펴본다. 당신 신원과 관련하여 예수님께서 직접 계시해 주신 내용을 통해 그분이 구세주(그리스도)요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우리가 깨닫고 믿어 구원을 얻고 그분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게 되었기에, 이 책의 부제를 ‘생명의 책’이라고 지칭하였다. 바오로 서간은, 우리 믿음의 본래 대상은 그리스도의 신비, 곧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시키시고, 모든 인간의 유일한 주님이시며 구원자로 삼으신, 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신비를 강조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그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샘물이 되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2874492,"sku":"9791198415929","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15929.jpg?v=1776013274"},{"product_id":"book-9788974431099","title":"마더 테레사","description":"\u003cp\u003e가낭한 사람들의 어머니에서 '성인'이 된 마더 테레사. 그의 위대한 사랑, 신비로운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마더 테레사]는 서거 후 불과 19년 만에 성인의 반열에 오른 마더 테레사의 이야기다. 그가 태어나서 서거하기까지 어떤 삶을 살았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알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5233788,"sku":"978897443109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31099.jpg?v=1776013288"},{"product_id":"book-9788980157891","title":"눈물샘(피정 1)","description":"\u003cp\u003e「피정」제1권『눈물샘』. 이 책은 산토도밍고에서 있었던 라르슈의 피정에 참석했던 이들이 기록한 내용을 엮은 것으로, 읽기 편하고 단순하며 묵상하기에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6020220,"sku":"978898015789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7891.jpg?v=1776013291"},{"product_id":"book-9788992941471","title":"성 대 바실리오스(정교회 교부총서 2)","description":"온 교회의 스승, 위대한 교부 성 대 바실리오스의 평전\u003cbr\u003e\n바실리오스는 하느님과 교회에 자신을 다 바쳤다. 그리고 하느님은 그의 미덕과 타인을 위한 헌신을 기뻐하셔서, 그 이름 앞에 ‘위대한’이라는 수식이 붙어 다닐 만큼의 큰 명성을 주셨다. 그는 사람의 영광이 아니라 하늘의 영광을 보장 받았다. 왜냐하면 교회 안팎으로 커다란 혼란과 위기의 시대를 살았던 성 대 바실리오스는 살아 있을 때는 마치 예언자들처럼 많은 박해와 적대와 도전에 처해 있었고, 소수의 사람만이 그를 진심으로 존경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장례식이 보여주듯, 결국 그는 모든 그리스도인들, 심지어는 그를 반대했던 이들까지도 존경하게 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교부가 되었다. 그에 대한 존경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u003cbr\u003e\n?정교 신앙에 대한 가장 확실하고 명쾌한 권위자이고,\u003cbr\u003e\n?자신의 재산을 다 팔아 사랑과 자선의 사업을 대대적으로 일으키신 사랑의 성인이며,\u003cbr\u003e\n?‘교육의 수호성인들’이신 다른 두 분의 교부, 신학자 성 그레고리오스와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스와 함께 ‘높은 학문을 성취한’ ‘세계적인 스승 세 분의 대주교’ 중 한 분이시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렇듯 성 대 바실리오스는 어떤 부문이나 특정 시대에 국한되신 분이 아니라 시대와 지역과 부문을 초월하는 세계적이고 보편적인 스승이시고, 교회의 아버지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280060,"sku":"97889929414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41471.jpg?v=1776013305"},{"product_id":"book-9788971083956","title":"마리아와 교회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6800892,"sku":"978897108395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083956.jpg?v=1776013346"},{"product_id":"book-9788964470985","title":"프란치스코 교황 어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대한민국을 사랑했던 교황 프란치스코\u003cbr\u003e\n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전쟁에 진심으로 가슴 아파했던 가난한 이들의 성자, 소탈한 약자의 벗, 교황 프란치스코의 아름다운 언어들을 담은 책입니다.\u003cbr\u003e\n《교황과 나》의 저자 김근수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재임 기간 13년의 어록을 모두 수집하고, 한국어에 맞게 편역, 선별하여 펴냈습니다. 가슴에 남은 말씀들을 간직하는 마음이 담겼습니다.\u003cbr\u003e\n항상 우리 곁에 살아계시는 주님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새로워진다는 원칙을 몸소 실천하신 교황님의 사랑과 평화, 희망의 메시지들이 당신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366844,"sku":"978896447098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0985.jpg?v=1776013419"},{"product_id":"book-9788932114491","title":"생일 축하해요","description":"당신의 생일을 더욱 특별한 날로 만들어 보세요!\u003cbr\u003e\n『생일 축하해요』는 이 시대 최고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가 생일을 더욱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생일 축하 인사의 의미, 기억에 남는 생일잔치를 여는 방법, 생일의 숫자에 담긴 숨은 의미 등 생일에 관해 다양하게 살펴본다. 아울러 하느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세례의 의미도 같이 살핀다. 이 책은 생일을 단순히 케이크를 먹거나 파티를 열어 축하하는 날로만 보내지 않고, 태어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하나하나 되돌아보는 날이 되도록 이끌어 준다. 자신의 생일날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느님이 이 세상에 나를 보내신 의미를 새롭게 깨달으며, 생일을 맞이하기까지 살아온 삶이 축복의 나날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8952060,"sku":"978893211449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4491.jpg?v=1776013460"},{"product_id":"book-9788941917137","title":"그리스도인","description":"\u003cp\u003e그리스도 신앙과 영성에 대한 책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고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지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직접 다룬 책은 의외로 드물다. 『그리스도인-그 정체성과 죽음과 희망』은 원로 신학자 서공석 신부가 그리스도 신앙인의 정체성 및 인간의 죽음과 희망을 해석학적으로 성찰한 결과물이다. 『새로워져야 합니다』 『예수-하느님-교회』 『신앙언어』 등 이전 저술들 안에서 깊은 신학적 통찰을 보여 준 저자는 본서에서도 특유의 간결한 문체로 그리스도 신앙의 핵심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오랜 기간 현대인의 감수성에 부응하는 신앙언어를 탐색하는 데 애써 온 저자의 노력이 원숙한 필치 안에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0573180,"sku":"97889419171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17137.jpg?v=1776013644"},{"product_id":"book-9788996989851","title":"하느님 몸 보기 만지기 느끼기","description":"\u003cp\u003e『하느님 몸 보기 만지기 느끼기』는 《하느님의 생식기 God's Phallus》라는 책을 우연히 발견한 저자가 이 책이 불경하다 생각하여 하느님의 존엄과 영광을 회복하고자 읽기 시작하였으나 금방 책에 빨려 들어갔고 거기서 자극받아 틈틈이 ‘하느님의 물질성’(materiality of God)에 대한 연구와 성찰에 착수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구약과 신약성서의 여러 구절들을 해석해나가면서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9518844,"sku":"978899698985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89851.jpg?v=1776013690"},{"product_id":"book-9788941919124","title":"신성한 목소리가 부른다","description":"\u003cp\u003e개인의 소명을 찾아내고 따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짧은 인생 동안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재능과 재산을 바쳐 해야 할 일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돈이나 명예, 성공은 과연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인가? 이 책은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기준점들과 그 기준점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 내면의 ‘조용하고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외부의 산만하고 경쟁적인 ‘가짜 목소리’와 내면이 이끄는 방향을 구별하여 현실이 요구하는 것과 진정한 삶의 가치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길을 모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7874684,"sku":"978894191912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19124.jpg?v=1776013733"},{"product_id":"book-9788932118048","title":"이름 없는 순례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하느님을 향해 나아가고가 하는\u003cbr\u003e\n어느 순례자의 특별한 여정\u003cbr\u003e\n“주 예수 그리스도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라고 되풀이하는 기도가 있다. 이 기도를 ‘예수 기도’라고 한다. 《이름 없는 순례자》는 바로 이 ‘예수 기도’를 실천하는 한 순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끊임없이 기도하는 순례자의 모습과 그가 겪는 사건들, 순례의 여정에서 만난 영성가들과의 대화가 큰 감동을 전한다.\u003cbr\u003e\n 깊은 영적 깨달음을 주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고전 《이름 없는 순례자》가 가톨릭 클래식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움을 더한 양장 제본, 보기 쉬운 문체로 새롭게 탄생한 《이름 없는 순례자》를 읽다 보면 순례의 길에서 오직 기도에만 전념하여 마침내 몸과 마음이 하느님으로 가득 차는 순례자의 모습에서 영성의 바탕이 바로 ‘기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9775228,"sku":"978893211804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8048.jpg?v=1776013745"},{"product_id":"book-9788976352385","title":"코린토서문제집(성경 낱권 공부 8)","description":"\u003cp\u003e성서가족을 위한 코린토서 문제집.\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8720892,"sku":"9788976352385","price":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352385.jpg?v=1776013796"},{"product_id":"book-9788941904014","title":"신국론: 제1-10권(교부 문헌 총서 1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5388284,"sku":"9788941904014","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04014.jpg?v=1776013992"},{"product_id":"book-9788980158973","title":"성모님과 함께하는 자비와 회복 50일 여정","description":"21세기를 여는 새 천년기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하느님 자비의 사도’라고 불리던 파우스티나 수녀를 첫 성인으로 시성하셨으며 부활 제2주일을 자비의 주일로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도 자비의 희년을 선포하시며 이 시대가 하느님의 자비를 필요로 하는 위기와 변화의 시대임을 천명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황님께서는 죄가 만연한 이 시대에 「자비의 얼굴」(Misericordiae Vultus)이라는 칙서를 통해 이제는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말씀하시면서 회복된 자비의 얼굴과 타인에 대한 사랑과 관용을 강조하셨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제시하는 자비와 회복의 근본적인 핵심은 바로 의탁하는 마음입니다. ‘예수님 당신께 의탁하나이다.’의 의탁은 하느님과의 사랑과 믿음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이웃과의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의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약하고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온전한 의탁과 내어 드림은 우리의 의지만으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느님의 자비에 온전히 의탁하는 가르침을 받기 위해 이 책은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서 전하시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더불어 스테파노 곱비 신부님을 통한 성모님의 메시지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 계시하신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과 자비의 은총, 의탁과 자비로운 존재로의 회복은 은총의 중개자이신 성모님의 성심을 통하여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스테파노 곱비 신부님과의 내적 담화를 통해 겸손한 작은 아이의 모습과 하느님 뜻 안에 온전히 의탁하는 길을 끊임없이 제시해 주십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성모님과 함께하는 자비와 회복의 여정을 통하여 하느님의 자비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깨닫고 그분 앞에 우리의 뜻과 의지 모두를 내어 드리고 의탁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리하여 파우스티나 성녀를 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곱비 신부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성모님의 가르침 안에 온전히 봉헌됨으로써 하느님의 위대하신 자비를 입고 천상의 삶을 살아가는 영적인 존재로 들어 올려져야 하며 자비로운 존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3350908,"sku":"97889801589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973.jpg?v=1776014033"},{"product_id":"book-9788993834222","title":"영성일기","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를 기억하며 그가 남긴 1천여 개의 어록 가운데 100개를 엄선하여 엮은 것이다. 1957년, 6.25 사변으로 잿더미가 된 한국에 들어온 이래 1992년 루게릭 병으로 숨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는 물질 만능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가슴에 새길 만한 주옥같은 이야기를 많이 남겼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7872892,"sku":"978899383422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834222.jpg?v=1776014051"},{"product_id":"book-9788932112527","title":"세계 교회사 여행.2 : 근대 현대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1072636,"sku":"978893211252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2527.jpg?v=1776014169"},{"product_id":"book-9788989039860","title":"사람의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5490556,"sku":"97889890398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039860.jpg?v=1776014245"},{"product_id":"book-9788966613298","title":"만남과 기억 그리고 사랑의 신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2398844,"sku":"978896661329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613298.jpg?v=1776014346"},{"product_id":"book-9788966613267","title":"결혼은 하늘 나라 가는 예행연습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2431612,"sku":"978896661326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613267.jpg?v=1776014345"},{"product_id":"book-9791192063027","title":"피스빌딩","description":"\u003cp\u003e‘가톨릭교회는 왜 피스빌딩에 관심을 두어야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피스빌딩에 접근해야 하는가.’ 이 책 「피스빌딩」에 수록된 모든 내용은 이 질문과 관련된 대화의 연장선에 있다. 이 책은 가톨릭교회의 소명으로서의 피스빌딩 과제를 학문과 실천을 연결하는 학제 간 접근법으로 검토하며, 피스빌딩 과정에 교회가 이바지한 독특한 자원, 개념, 실천 행위를 탐구했다. 이 책의 필자들은 신학자, 역사학자, 평화학자, 사회윤리학자이자 피스빌딩 활동가들로, 콜롬비아, 필리핀,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분쟁에서 교회가 수행한 피스빌딩 경험에서 얻은 폭넓은 통찰을 신학적, 윤리적으로 연결하고 재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작동하고 있는 가톨릭교회의 교의, 상징, 의식, 윤리가 전 세계 피스빌딩 활동에서 드러나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861884,"sku":"9791192063027","price":4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63027.jpg?v=1776014456"},{"product_id":"book-9788990342225","title":"그리스도를 본받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4943228,"sku":"9788990342225","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342225.jpg?v=1776014464"},{"product_id":"book-9788980157938","title":"더 높이 올라","description":"\u003cp\u003e내 인생의 등반을 주님과 함께『더 높이 올라』. 총 10장으로 구성하여, '자유의 바다', '광야의 침묵', '그분의 생활 방식', '드러난 사랑의 신비', '주님의 산'등을 수록하고 있다.  성경에 등장하는 산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체험에 대한 영적 묵상을 통해 우리의 인격적인 삶을 돕는 영적 풍요로움을 이끌어 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170300,"sku":"9788980157938","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7938.jpg?v=1776014487"},{"product_id":"book-9788941908098","title":"아우구스티누스의 생애(교부 문헌 총서 1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4145276,"sku":"978894190809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08098.jpg?v=1776014571"},{"product_id":"book-9788941916062","title":"요한 크리소스토무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요한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그의 설교와 행동을 특징적으로 규정지은 것이 무엇이었는지 뚜렷이 밝혀 주며, 고대의 두 대도시 안티오키아와 콘스탄티노플에 관한 귀중한 정보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7306492,"sku":"97889419160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16062.jpg?v=1776014738"},{"product_id":"book-9788991809482","title":"성의 신비와 성의 문제점들(프란치스칸 사상 연구소 학술 발표 모음 7)","description":"\u003cp\u003e『성의 신비와 성의 문제점들』은 2015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간 개최된 프란치스칸 영성 학술 발표회에서  “성의 신비와 성의 문제점들”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내용을 모았다. 전반부 세 발표는 성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후반부 세 발표는 성과 관련한 영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루어졌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4417148,"sku":"978899180948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482.jpg?v=1776014777"},{"product_id":"book-9791191381191","title":"자비와 겸손의 목자 교황 프란치스코","description":"하늘나라, 빛이 거처하는 그곳에서\u003cbr\u003e\n교황 프란치스코께서 2013년, 사도좌에 오르자마자 교회가 “상처 입은 자들의 병원”이 되어야함을 선언하며, 통치보다 봉사, 권위보다 자비를 앞세운 새로운 사목의 시대를 열었다. 그는 교황으로서의 전통적 형식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작은 사람”이라 칭하며, 가장 낮은 이들 곁에 섰다. 그 발걸음은 곧 ‘하느님의 자비’가 이 땅 위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가를 보여주는 순례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가르친 바와 같이, “예술은 폭력을 치유하려는 인간의 깊은 열망이며, 미는 평화를 요구하는 언어”이다. 이 책은 그런 치유의 언어, 즉 예술을 통해 말 걸어오는 교황 프란치스코의 메시지를 따른다. 카메라 렌즈 너머로 포착된 바티칸의 프레스코화와 조각, 광장과 정원은 단순한 시각적 장식이 아니다. 그것은 하늘과 땅, 보이지 않는 진리와 우리 삶의 구체가 만나는 ‘성사의 장(場)’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바티칸은 예술의 보물창고인 동시에, 회화로 쓰인 복음이며, 눈으로 드리는 기도이다.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선 대성당에서부터 무염시태의 성모, 피에타에 이르기까지, 그 안에는 세월을 견디며 전해진 구속사의 시학이 숨 쉬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예술의 현장을 사진과 묵상으로 따라가며, 교황 프란치스코의 삶과 메시지를 그 안에 새겨진 빛과 함께 읽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빛은 어둠 속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기도는 침묵 속에서 가장 깊게 울려 퍼진다. 그렇게 교회는 상처 입었으나 찬미하고, 부서졌으나 다시 태어나는 공동체로서 지금도 ‘하늘나라의 그림자’를 품고 서 있다. 이 여정은 단지 과거의 유산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구원이 어떻게 빛으로 드러나고 있는지를 발견하는 기도와 같은 여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비와 겸손의 목자 교황 프란치스코』는 그 빛의 흔적을 따라, 교황의 발걸음과 바티칸 예술의 숨결을 하나로 잇는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티칸의 예술 속에 깃든 성사의 미학을 조명하며, 우리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기도하는 방식의 신앙 여정을 안내한다. 다큐멘터리 사진과 회화 해석을 통해 성경이 전하는 구속의 이야기를 시각적 언어로 다시 풀어내고자 했다. 그 그림들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동체의 고백이요, 세기를 넘어 이어진 하느님의 말씀의 또 다른 형식이다.\u003cbr\u003e\n교황 프란치스코께서 보여준 가난과 자비, 겸손과 용서의 영성은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성화와 맞닿아 있다. 성화는 그분이 말한 “자비의 얼굴이신 하느님”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우리가 잊고 있었던 내면의 빛을 일깨운다. 바티칸의 예술은 바로 그 빛의 언어로, 우리를 하늘나라의 찬미 속으로 이끌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단지 미술사의 해설서가 아니다. 이것은 ‘빛으로 드러나는 교회’-즉, 상처 입었으나 찬미하고, 침묵 속에서도 노래하는 신앙 공동체의 얼굴을 다시금 마주하는 여정이다. 그리고 그 여정은 지금 이 순간, 우리 안에서 다시 시작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3133436,"sku":"979119138119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81191.jpg?v=1776014822"},{"product_id":"book-9791198090553","title":"유머 타고 오신 하느님(영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9228284,"sku":"979119809055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90553.jpg?v=1776014857"},{"product_id":"book-9788993926200","title":"성 베네딕도 규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3225980,"sku":"978899392620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26200.jpg?v=1776014878"},{"product_id":"book-9791155223550","title":"소원신종(춘천교구 교회사연구소 연구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5517948,"sku":"979115522355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223550.jpg?v=1776015238"},{"product_id":"book-9791155223536","title":"김기호 전집 세트(1~3)(춘천교구 교회사연구소 연구총서 1)(양장본 Hardcover)(전3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5616252,"sku":"9791155223536","price":10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223536.jpg?v=1776015237"},{"product_id":"book-9788991809611","title":"기도의 스승 프란치스코","description":"프란치스코의 기도문을 통하여 하느님과 인격적으로 만난다\u003cbr\u003e\n『기도의 스승 프란치스코』는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글에 관한 연구에 권위자인 레온하르트 레만이 쓴 글이다. 그는 성 프란치스코가 쓴 기도문들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설명하고 삶으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연구를 통하여 오래된 이 글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하느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한다는 것에 놀라운 마음으로 확인하였다고 한국어판 머리글을 통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성 프란치스코의 기도문 중 하나를 설명하고 이어서 그 기도문을 통하여 삶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이 방법을 통해 프란치스코를 “머리”와 “마음”으로 만나고, 그에게서 기도 체험을 하는 길과 방법을 발견하고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의 기도에 관심이 있는 개인뿐 아니라, 예수님께 나아가기 위해 기도의 스승이 필요한 공동체나 젊은이들의 모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9417340,"sku":"97889918096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611.jpg?v=1776015257"},{"product_id":"book-9788933115572","title":"사순, 희망의 시간","description":"2025년 희년을 맞이하며 준비한 사순 시기 묵상서\u003cbr\u003e\n「사순, 희망의 시간」은 2025년 희년을 맞이하며 준비한 사순 묵상서로, 시편과 전례로 자양분을 얻고, 훌륭한 묵상과 현명하고 실용적인 조언에 자극을 받아 사순 시기 동안 더욱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맨 처음에 사순 시기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책의 구성을 소개한 뒤, 날마다의 기도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사순 시기 전례의 화답송 시편으로 기도를 준비하고, 주님이 직접 주시는 말씀을 경청하며, 우리 삶에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드린 뒤, 기도, 단식, 나눔을 실천하고, 오늘 주신 말씀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순 시기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개인 또는 그룹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사순 시기 동안 말씀 안에서 부활의 기쁨을 준비하도록 돕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의 특징\u003cbr\u003e\n- 하루의 기도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사순 시기 동안 날마다 기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끈다.\u003cbr\u003e\n- 둘째 단계인 경청 부분은 주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형식으로 표현되어 주님과의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n- 개인은 물론 그룹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6331388,"sku":"978893311557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572.jpg?v=1776015298"},{"product_id":"book-9788941919162","title":"교부들의 성경 주해 신약성경 10: 갈라티아서, 에페소서, 필리피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9182204,"sku":"9788941919162","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19162.jpg?v=1776015314"},{"product_id":"book-9791155224168","title":"선교하는 제자 공동체(해미국제성지 신앙문화연구원 번역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1377660,"sku":"9791155224168","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224168.jpg?v=1776015327"},{"product_id":"book-9788991809642","title":"프란치스칸 인간학(프란치스칸 사상연구소 학술발표 모음 9)","description":"\u003cp\u003e[프란치스칸 인간학]은 2017 프란치스칸 영성 학술 발표회 내용을 수록했다.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 되어감의 존재와 신비 등 인간학적 전망을 아우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6975228,"sku":"978899180964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642.jpg?v=1776015417"},{"product_id":"book-9788941908029","title":"사랑한다면 투쟁하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1628284,"sku":"9788941908029","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08029.jpg?v=1776015444"},{"product_id":"book-9788980158744","title":"창조적 충돌","description":"\u003cp\u003e마이클 아말라도스의 『창조적 충돌』은 크게 3장으로 구성된 책이다. '신비와 의미', '살기 위하여 죽기', '눈물 없이 살기'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4801020,"sku":"97889801587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744.jpg?v=1776015523"},{"product_id":"book-9788932118796","title":"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8868220,"sku":"978893211879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8796.jpg?v=1776015798"},{"product_id":"book-9788932117119","title":"구약의 역사 설화(가톨릭 성경 학교)","description":"인간의 역사 안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느님의 섭리를 발견하다\u003cbr\u003e\n구약 성경은 한 편의 역사서이기도 하다. 구약의 이야기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실제 살다 간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구약 성경 안에는 역사라고 보기 힘든 이야기들도 담겨 있다. 이것들이 바로 구약의 역사 설화다. 구약의 역사 설화는 룻, 토빗, 유딧, 에스테르처럼 구약 시대에 배척받았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럼 왜 구약 성경에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일까? 구약 성서 학자 안소근 수녀가 쓴 《구약의 역사 설화》(가톨릭출판사)는 이 질문에 답해 주는 책이다. 구약 시대에 배척받았던 이방인, 유배자, 과부, 고아의 이야기를 통해 힘든 삶 속에서 하느님이 어떻게 함께 하시는지를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그리고 그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느님이 함께하심을 알려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경이 낯선 땅에서 외롭게, 어려움 속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하느님을 발견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삶이 저자와 독자가 살고 있는 시대와 어떤 공통점이 있기에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7474684,"sku":"978893211711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119.jpg?v=1776015971"},{"product_id":"book-9788932117201","title":"그런 하느님은 원래 없다","description":"\u003cp\u003e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겪고 있다. 많은 것들이 이 전염병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으며, 다시금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마주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현실 앞에서 종교와 신이라는 존재란 무엇일까를 되돌아보게 된다. “이 전염병에서 하느님은 왜 우리를 구원해 주시지 않는 걸까? 삶이 이토록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진정으로 하느님은 계실까?”라며 되묻는다. 이 책은 독자들의 이런 물음에 길잡이가 되어 준다. 무신론, 성경 속 하느님의 모습에 대한 오해, 자본주의 시대의 돈과 신앙, 성 윤리, 과학과 신앙의 상관관계 등 현대의 가톨릭 신자들이 한 번쯤은 궁금해하고 고민했을 법한 문제에 화두를 던지며, 이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여, 독자들이 각자만의 의미 있는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7540220,"sku":"978893211720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201.jpg?v=1776015971"},{"product_id":"book-9788980157112","title":"묵주의 9일 기도(소)(성모님의 뜻에 따른)(스프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8261116,"sku":"9788980157112","price":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7112.jpg?v=1776015973"},{"product_id":"book-9788933115381","title":"엄마는 순례길 딸은 여행길","description":"엄마와 딸이 운명 공동체가 되어 떠난 이탈리아!\u003cbr\u003e\n평소에 매우 다르고 멀게 느껴졌던 모녀가 무모하게 떠난 여행길에서 \u003cbr\u003e\n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묶인 매듭을 풀고 관계를 회복하는 값진 선물을 얻는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  내용\u003cbr\u003e\n어쩌면 우린 이 시간을 \u003cbr\u003e\n그리워했는지도 몰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작가, 수필가, 강사 활동 등으로 바쁘게 살아온 엄마와 \u003cbr\u003e\n번아웃을 마주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선 딸이 처음으로 함께 이탈리아로 떠났다. \u003cbr\u003e\n로마, 아시시, 피렌체, 밀라노 등에 머물며 \u003cbr\u003e\n엄마와 딸은 17일간 공동 운명체로 지내야 했다.\u003cbr\u003e\n말다툼으로 시작한 여행이 우아하게 대화를 나누는 사이로 거듭나며\u003cbr\u003e\n각자가 품어왔던 오해가 풀리고 서로의 참모습을 발견한다.\u003cbr\u003e\n또한 퍼즐 맞추기를 하듯 서로에 대한 이해의 조각들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u003cbr\u003e\n은총의 순간도 경험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순간순간 체감했던 하느님과 성모님의 현존,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발견한 기쁨, \u003cbr\u003e\n주님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고유함을 받아들이게 된 깨달음을 통해 \u003cbr\u003e\n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사이가 되기 쉬운 모녀 관계를 어떻게 치유하고 \u003cbr\u003e\n회복하는지 엄마와 딸이 함께 솔직담백하게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번쯤 가볼까 하는 그 마음을 갖는 것부터가 시작! \u003cbr\u003e\n순례길로 시작해 여행을 즐긴 엄마와 여행길로 시작해 하느님을 만난 딸이 함께 엮은 \u003cbr\u003e\n이 책이 엄마와 딸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관계를 더 견고하게 하고 싶은 이들에게 \u003cbr\u003e\n도전하는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5387260,"sku":"978893311538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381.jpg?v=1776016174"},{"product_id":"book-9791167523495","title":"붉은 뱀의 춤","description":"『붉은 뱀의 춤』 - 가톨릭의 본질(‘신화적 공상과 종교적 가설로 구축된 허구의 모래성’)에 대한 이해와, 인격적 주체자로서의 인간의 본질적인 삶에 대한 성찰적 인식에로의 초대서\u003cbr\u003e\n가톨릭(그리스도교)은 지난 2,000여 년 간 야훼(Yahweh)라는 이름의 신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참’ 신이고, 예수(Jesus)에 의해 설립된 자신들의 교회만이 완전한 구원과 영생을 부여하는 신앙의 ‘참’ 진리를 간직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교세를 유지하며 존속해 왔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날조이며 거짓이다!\u003cbr\u003e\n  인류 역사 안에서 어떤 종교에서 신봉하는 신이건, 신은 객관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형태로 자신의 존재성을 드러낸 적이 없고, 신이 존재한다는 납득 가능한 근거 또한 제시되지 못했다. 또 내세나 영생은 증명된 일이 없다. 사실 신화나 종교전통들이 말하는 ‘초월적 행위자’ 또는 ‘궁극적 실재로서의 신’은 살아 움직이는 인격적 실체가 아니라, 인간 지성이 상상하는 최고 이상형(理想型)의 투사나 대상화로서의 ‘완전자’, 곧 ‘관념적 최고의 이상(理想)’, ‘상상 속 초월적 가상(假想)의 실재(實在)’, ‘신화적 환영(幻影)’에 불과하고, 종교가 말하는 구원이나 영생은 신화적 공상의 부산물일 뿐이다. 그럼 점에서 인간이 신을 믿고 섬기는 종교 행위 ㆍ 신앙생활은 자신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허상의 초인적이며 초월적인 존재를 자기 인식의 내면에서 살아 움직이는 실재로 각인시켜 신봉하는 종교적 환상, 자기 망상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톨릭이 고대 ‘히브리 신화’(구약성서)가 말하는 실체가 없는 가상의 실재 ㆍ 관념적 상상의 산물로서의 신을 마치 실재하는 실체적 존재인 것처럼 호도하는 거짓 논변과, 고대 신비신앙의 ‘예수 신인 신화’에 등장하는 가상의 신화적 존재인 ‘예수’를 역사적 실제 인물로 날조한 문건(‘예수 신화’, ‘복음서’) 위에 구축된 허구의 단체, 거짓 종교임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러한 고찰을 통해 가톨릭은 작위적으로 개발한 종교 교의를 인류와 역사를 기만하는 도구로 삼아 소위 교회 성직자라는 사람들만의 아성(牙城)을 구축하고, 제도교회의 종교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해 온 기만적인 조직임을 고발한다. 더불어 가톨릭이 말하는 영생이나 구원은 현실성이 없는 추상적 몽상(夢想)과 종교적 망상(妄想)에 불과하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사람들이 종교가 말하는 영생이나 구원의 미망(迷妄)에서 탈피하여 자연의 일부로서의 자신의 존재 조건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지금 여기에서의 현실의 삶을 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충실하게 살기를 선택하라고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691068,"sku":"979116752349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23495.jpg?v=1776016229"},{"product_id":"book-9788985817530","title":"곁에 두고 읽는 말씀","description":"\u003cp\u003e『곁에 두고 읽는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현세의 풍요로움뿐 아니라, 영원을 향하는 더 풍요로운 삶으로 이끄는 안내서이면서 지침서다. 저자는 그 열쇠로 5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적극적인 사람이 돼라’ ‘마음이 큰 사람이 돼라’ ‘망설임이 없는 사람이 돼라’ ‘사랑받는 사람이 돼라’ ‘강한 사람이 돼라.’ 그러나 인생에는 완성형이 없다. 그러므로 “조급해 할 필요가 없이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 간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결코 희망을 잃어버리지 말고, 작은 노력을 계속해 가는 자세만 가지고 있다면 그것만으로 좋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5478012,"sku":"978898581753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817530.jpg?v=1776016501"},{"product_id":"book-9788980157822","title":"하느님과의 친밀(개정판 2판)","description":"\u003cp\u003e『하느님과의 친밀』은 관상으로 이끌어 주는 향심 기도의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향심 기도에 대한 개념적 배경을 현대 과학 용어로 설명하였으며, '용어 해설'부분을 따로 마련하여 이해가 잘되지 않는 용어는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1730940,"sku":"978898015782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7822.jpg?v=1776016565"},{"product_id":"book-9788932117010","title":"악마는 존재한다(리커버 에디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악마는 과연 존재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악마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분명한 경고\u003cbr\u003e\n이 세상에 악마는 과연 존재하는가? 가톨릭교회에서는 《가톨릭교회 교리서》를 통해 ‘타락한 천사’인 악마의 존재를 다음과 같이 단언한다. “우리의 첫 조상들이 불순명을 선택하게 된 배후에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유혹의 목소리가 있었다. …… 성경과 교회의 성전은 그 목소리에서 사탄 또는 악마라 불리는 타락한 천사를 본다. …… ‘악마와 모든 마귀는 하느님께서 본래 선하게 창조하셨지만 그들 스스로 악하게 되었다.’”(《가톨릭교회 교리서》, 391항) 그러나 이러한 설명을 봐도 악마의 존재가 잘 와 닿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악마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으며, 특히 악마를 옛날 중세 때나 하는 이야깃거리나 드라마, 영화의 소재로만 생각하기도 한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악마는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순진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분명하게 경고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분 가운데 누군가는 “교황님, 21세기에 악마에 대해 말하다니 옛날 사람이시군요!”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께 강조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악마는 존재합니다. 21세기에도 악마는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진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복음에서 악마와 맞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7170428,"sku":"97889321170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010.jpg?v=1776016587"},{"product_id":"book-9788933115497","title":"내가 너의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9780348,"sku":"978893311549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497.jpg?v=1776016692"},{"product_id":"book-9788932116914","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사랑","description":"사랑은 말로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u003cbr\u003e\n사랑이라는 말은 흔하고 친숙하다. 두 글자 안에 들어 있는 가치와 의미는 크고 묵직하지만, 여러 관계 안에서 수시로 가볍게 주고받는 윤활유로만 소비될 때도 많다. 사랑이라는 말에 담긴 진짜 의미를 실천하기보다는 분위기를 전환하고 환심을 사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마는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정한 사랑이 왜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우리가 사랑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말해 왔다. 이렇듯 모든 사람이 사랑으로 기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교황의 뜻을 담아 가톨릭출판사에서《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사랑》을   펴냈다. 사랑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은 것이다. 사랑은 감정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임을 일깨우는 교황의 말을 읽고 묵상하다 보면, 삭막하고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사랑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필요한 예의, 존중, 희생, 온유, 용서 등 다른 소중한 가치들과 연결 지어 성찰하도록 인도하며 묵상의 폭을 넓혀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욕구를 초월해 그 사람이 지닌 아름다움과 거룩함을 깊이 바라보고 존중하는 기쁨을 의미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0239100,"sku":"9788932116914","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914.jpg?v=177601670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1325.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