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 \u003e 가톨릭 \u003e 가톨릭;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2112596","title":"예수님 닮아 가기","description":"『예수님 닮아 가기』는 \u0026lt;예수님 흉내 내기\u0026gt;, \u0026lt;예수님 따라 하기\u0026gt;에 이은 박용식 신부의 강론과 묵상 글 모음집이다.  이 책은 신문에 연재된 주일 복음 묵상 글을 모은 것으로, 신자들의 신앙생활과 사제들의 사목 활동에 도움이 되는 글들을 담아냈다. 사제들은 물론 일반 신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을 닮아 평화와 정의의 세상을 만드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067964,"sku":"9788932112596","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2596.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88980157891","title":"눈물샘(피정 1)","description":"\u003cp\u003e「피정」제1권『눈물샘』. 이 책은 산토도밍고에서 있었던 라르슈의 피정에 참석했던 이들이 기록한 내용을 엮은 것으로, 읽기 편하고 단순하며 묵상하기에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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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행연습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2431612,"sku":"978896661326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613267.jpg?v=1776014345"},{"product_id":"book-9791192063027","title":"피스빌딩","description":"\u003cp\u003e‘가톨릭교회는 왜 피스빌딩에 관심을 두어야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피스빌딩에 접근해야 하는가.’ 이 책 「피스빌딩」에 수록된 모든 내용은 이 질문과 관련된 대화의 연장선에 있다. 이 책은 가톨릭교회의 소명으로서의 피스빌딩 과제를 학문과 실천을 연결하는 학제 간 접근법으로 검토하며, 피스빌딩 과정에 교회가 이바지한 독특한 자원, 개념, 실천 행위를 탐구했다. 이 책의 필자들은 신학자, 역사학자, 평화학자, 사회윤리학자이자 피스빌딩 활동가들로, 콜롬비아, 필리핀,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분쟁에서 교회가 수행한 피스빌딩 경험에서 얻은 폭넓은 통찰을 신학적, 윤리적으로 연결하고 재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작동하고 있는 가톨릭교회의 교의, 상징, 의식, 윤리가 전 세계 피스빌딩 활동에서 드러나고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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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와 의미', '살기 위하여 죽기', '눈물 없이 살기'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4801020,"sku":"97889801587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744.jpg?v=1776015523"},{"product_id":"book-9788932117201","title":"그런 하느님은 원래 없다","description":"\u003cp\u003e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를 겪고 있다. 많은 것들이 이 전염병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으며, 다시금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마주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현실 앞에서 종교와 신이라는 존재란 무엇일까를 되돌아보게 된다. “이 전염병에서 하느님은 왜 우리를 구원해 주시지 않는 걸까? 삶이 이토록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진정으로 하느님은 계실까?”라며 되묻는다. 이 책은 독자들의 이런 물음에 길잡이가 되어 준다. 무신론, 성경 속 하느님의 모습에 대한 오해, 자본주의 시대의 돈과 신앙, 성 윤리, 과학과 신앙의 상관관계 등 현대의 가톨릭 신자들이 한 번쯤은 궁금해하고 고민했을 법한 문제에 화두를 던지며, 이를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여, 독자들이 각자만의 의미 있는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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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주님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고유함을 받아들이게 된 깨달음을 통해 \u003cbr\u003e\n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사이가 되기 쉬운 모녀 관계를 어떻게 치유하고 \u003cbr\u003e\n회복하는지 엄마와 딸이 함께 솔직담백하게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번쯤 가볼까 하는 그 마음을 갖는 것부터가 시작! \u003cbr\u003e\n순례길로 시작해 여행을 즐긴 엄마와 여행길로 시작해 하느님을 만난 딸이 함께 엮은 \u003cbr\u003e\n이 책이 엄마와 딸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관계를 더 견고하게 하고 싶은 이들에게 \u003cbr\u003e\n도전하는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5387260,"sku":"978893311538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381.jpg?v=1776016174"},{"product_id":"book-9791167523495","title":"붉은 뱀의 춤","description":"『붉은 뱀의 춤』 - 가톨릭의 본질(‘신화적 공상과 종교적 가설로 구축된 허구의 모래성’)에 대한 이해와, 인격적 주체자로서의 인간의 본질적인 삶에 대한 성찰적 인식에로의 초대서\u003cbr\u003e\n가톨릭(그리스도교)은 지난 2,000여 년 간 야훼(Yahweh)라는 이름의 신이 유일하게 존재하는 ‘참’ 신이고, 예수(Jesus)에 의해 설립된 자신들의 교회만이 완전한 구원과 영생을 부여하는 신앙의 ‘참’ 진리를 간직하고 있다는 주장으로 교세를 유지하며 존속해 왔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날조이며 거짓이다!\u003cbr\u003e\n  인류 역사 안에서 어떤 종교에서 신봉하는 신이건, 신은 객관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형태로 자신의 존재성을 드러낸 적이 없고, 신이 존재한다는 납득 가능한 근거 또한 제시되지 못했다. 또 내세나 영생은 증명된 일이 없다. 사실 신화나 종교전통들이 말하는 ‘초월적 행위자’ 또는 ‘궁극적 실재로서의 신’은 살아 움직이는 인격적 실체가 아니라, 인간 지성이 상상하는 최고 이상형(理想型)의 투사나 대상화로서의 ‘완전자’, 곧 ‘관념적 최고의 이상(理想)’, ‘상상 속 초월적 가상(假想)의 실재(實在)’, ‘신화적 환영(幻影)’에 불과하고, 종교가 말하는 구원이나 영생은 신화적 공상의 부산물일 뿐이다. 그럼 점에서 인간이 신을 믿고 섬기는 종교 행위 ㆍ 신앙생활은 자신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허상의 초인적이며 초월적인 존재를 자기 인식의 내면에서 살아 움직이는 실재로 각인시켜 신봉하는 종교적 환상, 자기 망상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톨릭이 고대 ‘히브리 신화’(구약성서)가 말하는 실체가 없는 가상의 실재 ㆍ 관념적 상상의 산물로서의 신을 마치 실재하는 실체적 존재인 것처럼 호도하는 거짓 논변과, 고대 신비신앙의 ‘예수 신인 신화’에 등장하는 가상의 신화적 존재인 ‘예수’를 역사적 실제 인물로 날조한 문건(‘예수 신화’, ‘복음서’) 위에 구축된 허구의 단체, 거짓 종교임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러한 고찰을 통해 가톨릭은 작위적으로 개발한 종교 교의를 인류와 역사를 기만하는 도구로 삼아 소위 교회 성직자라는 사람들만의 아성(牙城)을 구축하고, 제도교회의 종교권력과 기득권을 유지해 온 기만적인 조직임을 고발한다. 더불어 가톨릭이 말하는 영생이나 구원은 현실성이 없는 추상적 몽상(夢想)과 종교적 망상(妄想)에 불과하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사람들이 종교가 말하는 영생이나 구원의 미망(迷妄)에서 탈피하여 자연의 일부로서의 자신의 존재 조건을 냉철하게 직시하고, 지금 여기에서의 현실의 삶을 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충실하게 살기를 선택하라고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691068,"sku":"979116752349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23495.jpg?v=1776016229"},{"product_id":"book-9788932117010","title":"악마는 존재한다(리커버 에디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악마는 과연 존재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악마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분명한 경고\u003cbr\u003e\n이 세상에 악마는 과연 존재하는가? 가톨릭교회에서는 《가톨릭교회 교리서》를 통해 ‘타락한 천사’인 악마의 존재를 다음과 같이 단언한다. “우리의 첫 조상들이 불순명을 선택하게 된 배후에는, 하느님을 거스르는 유혹의 목소리가 있었다. …… 성경과 교회의 성전은 그 목소리에서 사탄 또는 악마라 불리는 타락한 천사를 본다. …… ‘악마와 모든 마귀는 하느님께서 본래 선하게 창조하셨지만 그들 스스로 악하게 되었다.’”(《가톨릭교회 교리서》, 391항) 그러나 이러한 설명을 봐도 악마의 존재가 잘 와 닿지는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악마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으며, 특히 악마를 옛날 중세 때나 하는 이야깃거리나 드라마, 영화의 소재로만 생각하기도 한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악마는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순진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분명하게 경고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분 가운데 누군가는 “교황님, 21세기에 악마에 대해 말하다니 옛날 사람이시군요!”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께 강조합니다. 조심하십시오. 악마는 존재합니다. 21세기에도 악마는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진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복음에서 악마와 맞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7170428,"sku":"97889321170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010.jpg?v=1776016587"},{"product_id":"book-9788941911197","title":"성 권력 교회","description":"\u003cp\u003e성과 권력이라는 측면에서 교회에 필요한 변화를 일깨워주는 『성 권력 교회』. 저자는 성추행 문제에 대응하는 직무를 맡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무류적으로 선언하는 교황을 비롯하여 강론대에서 행해지는 모든 말에 하나님의 권위를 내세우는 성직자에 이르기까지 교회 권력의 남용을 체계적으로 비판한다. 구성원에게 유아적 순종을 요구하는 자세에서 벗어나 어른다운 책임을 기대하는 교회의 모습을 제시하면서 우리 모두가 자기다운 최선의 모습으로 성장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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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서성거리며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악마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그는 우리도 모르게 우리 안에 들어와 우리 영혼을 오염시킨다. 우리는 언제든지 그 악마에게 괴롭힘 당할 수 있으며, 그를 떨쳐 내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은 결국 믿는 이가 승리하리라는 것을 알려 준다. 믿음만이 악마를 이길 수 있는 힘인 것이다. 그래서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이 책을 2020년 다시 한번 개정해서 펴내었다. 악이 기승을 부리는 이 시대에 더더욱 기도가 필요함을 역설하는 이 책이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2812668,"sku":"978893211700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003.jpg?v=1776017408"},{"product_id":"book-9788941910015","title":"구원","description":"\u003cp\u003e『구원』은 자유와 참삶에 대한 그륀의 고백록이다. 아들의 죽음이 필요했던 하느님은 도대체 어떤 분인가?, 예수의 죽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는가?, 구원받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등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며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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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러한 면들을 냉철하게 관찰하고 명백한 증거를 다양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수많은 교회의 수많은 성도들은 릭 워렌이 제시하는 \"목적이 이끄는 운동\"을 멈춰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적그리스도를 맞이하는 뉴에이지 운동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64353532,"sku":"9788992164351","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164351.jpg?v=1776018871"},{"product_id":"book-9791198156037","title":"성 토마스의 침묵(토미즘소책 4)","description":"실재의 궁극적 신비에 대한 인간 지성의 탐색적 응답\u003cbr\u003e\n이 책에 실린 세 편의 논설은 각기 다른 기회에 각기 다른 언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발표되었던 것들인데, 나중에 영역이 되면서 출판사가 한 권으로 묶어 출판하며 지금의 제목을 붙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단일한 주제가 이 책에 담겨 있는, 성 토마스에 관한 세 편의 논설을 관통하고 있다. 그것은 신비(神?, mysterium)라는 주제, 또는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실재의 궁극적 신비에 대한 인간 지성의 탐색적 응답이라는 주제이다. 신비의 사실과 그에 대한 응답이 첫 번째 논설을 구성하는 성인의 간결한 전기를 통해 시사되고 있고, 이어서 그의 철학 안에 담겨 있는 ‘부정적 요소’를 소개하는 가운데 세밀하게 소묘되고 있다. 세 번째 논설은 현대 실존주의가 철학적 사고의 한계라는 이 근본적 요소와 관련하여 천사적 박사의 ‘구원(久遠)의 철학’과 근본적으로 일치한다는 것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66909436,"sku":"97911981560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156037.jpg?v=1776018884"},{"product_id":"book-9788932114842","title":"일반인을 위한 교의신학(가톨릭문화총서 4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카톨릭문화총서 49 『일반인을 위한 교의신학』은 교의신학의 기본적인 이해와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공동체 및 친교로서의 교회와 성령, 성삼위 하느님의 위격 공동체성, 예수 그리스도, 인간이 되신 친교, 은총과 의화,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공동체 실현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4139644,"sku":"9788932114842","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4842.jpg?v=1776019001"},{"product_id":"book-9788980158690","title":"작은 사람아, 작은 사람아(순례 2)","description":"\u003cp\u003e수도자의 깊은 내적 통찰을 통해 마치 살아있는 성 프란치스코를 만나고 있는 듯한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작은 사람아, 작은 사람아』. 성 프란치스코의 생애를 알 수 있게 해 줄뿐만이 아니라 그분의 영성을 되새기도록 일깨우며 지금 여기서 어떻게 성 프란치스코를 살아낼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2888700,"sku":"978898015869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690.jpg?v=1776019043"},{"product_id":"book-9788971084038","title":"신학적 인간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88937468,"sku":"978897108403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084038.jpg?v=1776019487"},{"product_id":"book-9791198284013","title":"찬미받으소서의 녹색 십계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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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0244604,"sku":"979118570041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00410.jpg?v=1776020130"},{"product_id":"book-9788960784468","title":"오직 사랑이신 바보 하느님(공지영의 성경공책 1)","description":"공지영이 애타는 순간마다 적어온 성경구절!\u003cbr\u003e\n「공지영의 성경공책」 제1권 『오직 사랑이신 바보 하느님』. 가톨릭 신자인 공지영이 아끼는 성경 구절과 그의 솔직한 단상들을 엮어낸 책이다. 모두 3권으로 나누어 각각 서른세 개의 성경구절과 그와 어울리는 성화 및 사진, 공지영의 생각을 담아냈다. 성경구절 옆에는 필사를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성경구절마다 적힌 공지영의 솔직한 생각들을 따라가면 가톨릭 신자가 아닐지라도 편하게 성경을 접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1904252,"sku":"978896078446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84468.jpg?v=1776020239"},{"product_id":"book-9791193541067","title":"작은형제회의 기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5634044,"sku":"97911935410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41067.jpg?v=1776020313"},{"product_id":"book-9788932114248","title":"그분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습니다","description":"모든 그리스도인이 마음속 깊이 묵상해야 할 이야기\u003cbr\u003e\n매년 신자들의 영혼을 일깨우기 위해 글을 써 온 정진석 추기경이 이번에는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이야기를 담은 『그분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습니다』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동안 일어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 부활’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과 전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바로 우리에 대한 그분 사랑의 절정적인 사건이자 구원 사업이 성취된 사건이기 때문이다. 신자들은 이를 미사를 통해 매주 접할 뿐 아니라, 특히 사순과 부활 시기에는 그에 대한 묵상과 기도를 집중적으로 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의례적으로 성경을 읽거나 전례에 참여하기 일쑤다. 그러다 보니 신앙생활에서 기쁨을 찾기도 어렵다. 이러한 때 이 책은 우리에 대한 그분의 사랑을 가장 뜨겁게 느끼고 다시 한 번 신앙에 대한 확고함을 가지도록 이끌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59167228,"sku":"978893211424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4248.jpg?v=1776020388"},{"product_id":"book-9791192576749","title":"하느님 사랑의 파견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11137276,"sku":"979119257674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576749.jpg?v=1776020692"},{"product_id":"book-9788941920069","title":"지쳐 있는 당신에게","description":"날로 더 많은 사람이 탈진을 호소한다. 힘이 다 빠져 이제 주저앉을 것만 같다고 말한다. 그들은 스스로 속이 텅 비고 말라 버렸다고 느낀다. 자신은 소진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연료가 다 탄 로켓이나 기름이 바닥난 자동차가 되어 버린 기분이다. 자동차야 몰고 가다가도 기름이 떨어지면 주유소에 들러 돈을 내고 다시 채울 수 있지만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지칠 대로 지쳐 있는 그들은 삶의 에너지를 다시 길어 올릴 원천을 갈망한다. 내적인 힘의 원천과 접촉하고 싶어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에 독일의 영성가 안셀름 그륀 신부는 ‘흐린 샘’과 ‘맑은 샘’이란 표상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흐린 샘은 부정적 감정이나 파괴적인 삶의 패턴으로 오염된 원천이다. 우리는 흐린 샘을 통과하여 더 깊이 파 내려가야 한다. 우리 영혼 저 깊은 곳에 이르러 맑은 샘을 만나야 한다. 우리 내면에는 결코 마르지 않는 맑은 샘이 솟아 흐르고 있다. 그륀 신부는 심리학과 영적 전통에서 찾은 구체적 방법들을 소개하고, 오래도록 수도자로 살아온 자신의 체험을 기꺼이 나누며 이렇게 호소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누구도 타인의 삶을 모방할 수 없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고유한 원천을 발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독자여, 당신도 자신의 고유한 원천을 찾아내기 바랍니다. 당신의 고유한 삶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모든 것에 주목하십시오. 찾아 나서십시오. 그리고 찾아 나설 때는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십시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42234108,"sku":"978894192006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920069.jpg?v=1776020860"},{"product_id":"book-9788992941594","title":"동방교회의 신비신학","description":"\u003cp\u003e로스키의 주요 저서이며 현대 정교회 신학 저술의 고전으로 불리는 이 책은 원래 1944년 파리에서 열두 번에 걸쳐 행해진 강연 원고였다. 당신 가톨릭 신학자들에 의한 정교회 연구가 적지 않았지만 그것들은 어느 정도 정교회를 곡해하거나 가톨릭교회의 지적 우월성을 자랑하려는 듯한 태도에 빠져 있었다. 이에 만족할 수 없었던 프랑스의 신학 지성들은 정교회의 입으로 들려지는 정교회 신학에 대해 듣고 싶어 했고, 당시 소르본느 대학에서 에티엔느 질송의 제자가 되어 동·서방 신학을 두루 연구하고 있었던 로스키에게 강연을 의뢰했다. 러시아 공산혁명으로 조국을 떠나야 했던 가난하지만 자부심에 가득차고 또 학문적 엄밀성에 있어서도 결코 뒤지지 않았던 로스키는 하느님과의 연합이라는 구원론의 핵심을 축으로 해서 삼위일체론, 창조론, 신학적 인간론, 그리스도론, 성령론, 교회론, 종말론 등 신학의 전 영역을 부정신학의 틀을 가지고 거침없이 다루어 나갔다. 이를 통해서 로스키는 거대한 신학적 체계화에 열을 올렸던 서방의 신학 전통과 부정신학을 근본으로 하는 동방의 경험적이고 신비적인 신학 전통을 대비시키면서 참된 신학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9713148,"sku":"978899294159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41594.jpg?v=1776021410"},{"product_id":"book-9788941902027","title":"성 베네딕도의 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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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받는 가치라는 건 다시 말하면 이 상황을 가장 크게 뒤바꿀 가치라는 의미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뜻에서 이 시극은 유쾌하고 진지하며, 무모하고 깊이 위로가 됩니다. 삶의 새로운 가치를 궁금해하는 독자에게 가난 부인과 성 프란치스코가 나눈 거룩한 교제는 틀림없이 깊고 짙은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74256380,"sku":"978899180997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970.jpg?v=1776021534"},{"product_id":"book-9788932117027","title":"그리스도교 철학 주체성의 발견","description":"주체성이라는 관념은 이미 교부들에게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그리스도교 철학: 주체성의 발견》은 주체성의 발견이 근대에 와서 새롭게 이루어진 일이 아니라 이미 교부들로부터 이루어졌다고 말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내면성, 의지, 코기토의 확실성과 같이 대상화된 형이상학을 해결하는 원리들이 그 자체로 그리스도교적 원천에서 나온 원리들이라고 이야기해 준다. 이 원리들 덕분에 딜타이, 니체, 하이데거와 같은 근대 철학자들이 비로소 전통적인 형이상학과 결별할 수 있었다고 말이다. 이를 달리 말하면, 포스트모던적인 사유가 최종적으로 완성된 것은 교부들부터였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그리스도교가 철학을 위한 개혁을 잘 준비하여 제시하였다는 것을 전해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학자들은 철학에 대한 원칙적인 거부와 작품 안에 나타나는 철학의 편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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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을 풀다!\u003cbr\u003e\n역설이라는 모순이 진리가 될 수 있을까? 20세기의 대표적인 신학자 중 한 사람인 앙리 드 뤼박 추기경(1896~1991)은 ‘역설은 신앙의 본질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음이 역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생각하자.\u003cbr\u003e\n인간 자체가 살아 있는 역설이고, 교회 교부들에 따르면, 육화야말로 최고의 역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설’을 통해 신앙 진리를 탐구한 드 뤼박은 자신이 통찰한 역설들을 모아 《역설들Paradoxes》(1946), 《새로운 역설들Nouveaux paradoxes》(1955), 《다른 역설들Autres Paradoxes》(1994)이라는 작품으로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되는 《역설들》은 이 세 작품을 하나로 엮으며 저자의 사상을 잘 알 수 있는 자료,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관련 미간행 자료까지 추가해 더욱 가치를 높인 작품이다. ‘드 뤼박의 역설 완전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드 뤼박이 가장 아끼는 제자들이자, 드 뤼박 신학의 연구자(조르주 샹트렌 신부, 미셸 살 신부)가 편집해 신학 사상과 방법, 내용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04468476,"sku":"978893211931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9311.jpg?v=1776021687"},{"product_id":"book-9788966613359","title":"꽃말, 말씀을 만나다","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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