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 \u003e 가톨릭 \u003e 가톨릭;기도\/묵상","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9039860","title":"사람의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5490556,"sku":"978898903986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039860.jpg?v=1776014245"},{"product_id":"book-9788993926200","title":"성 베네딕도 규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3225980,"sku":"9788993926200","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26200.jpg?v=1776014878"},{"product_id":"book-9788991809611","title":"기도의 스승 프란치스코","description":"프란치스코의 기도문을 통하여 하느님과 인격적으로 만난다\u003cbr\u003e\n『기도의 스승 프란치스코』는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글에 관한 연구에 권위자인 레온하르트 레만이 쓴 글이다. 그는 성 프란치스코가 쓴 기도문들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설명하고 삶으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연구를 통하여 오래된 이 글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하느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한다는 것에 놀라운 마음으로 확인하였다고 한국어판 머리글을 통하여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성 프란치스코의 기도문 중 하나를 설명하고 이어서 그 기도문을 통하여 삶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준다. 이 방법을 통해 프란치스코를 “머리”와 “마음”으로 만나고, 그에게서 기도 체험을 하는 길과 방법을 발견하고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의 기도에 관심이 있는 개인뿐 아니라, 예수님께 나아가기 위해 기도의 스승이 필요한 공동체나 젊은이들의 모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9417340,"sku":"97889918096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611.jpg?v=1776015257"},{"product_id":"book-9788933115572","title":"사순, 희망의 시간","description":"2025년 희년을 맞이하며 준비한 사순 시기 묵상서\u003cbr\u003e\n「사순, 희망의 시간」은 2025년 희년을 맞이하며 준비한 사순 묵상서로, 시편과 전례로 자양분을 얻고, 훌륭한 묵상과 현명하고 실용적인 조언에 자극을 받아 사순 시기 동안 더욱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맨 처음에 사순 시기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책의 구성을 소개한 뒤, 날마다의 기도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사순 시기 전례의 화답송 시편으로 기도를 준비하고, 주님이 직접 주시는 말씀을 경청하며, 우리 삶에 은총을 청하는 기도를 드린 뒤, 기도, 단식, 나눔을 실천하고, 오늘 주신 말씀을 토대로 자신의 삶을 성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순 시기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개인 또는 그룹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사순 시기 동안 말씀 안에서 부활의 기쁨을 준비하도록 돕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책의 특징\u003cbr\u003e\n- 하루의 기도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사순 시기 동안 날마다 기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끈다.\u003cbr\u003e\n- 둘째 단계인 경청 부분은 주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형식으로 표현되어 주님과의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u003cbr\u003e\n- 개인은 물론 그룹 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6331388,"sku":"978893311557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572.jpg?v=1776015298"},{"product_id":"book-9788980157112","title":"묵주의 9일 기도(소)(성모님의 뜻에 따른)(스프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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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묵상: 사랑》을   펴냈다. 사랑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은 것이다. 사랑은 감정이 아닌 구체적인 실천임을 일깨우는 교황의 말을 읽고 묵상하다 보면, 삭막하고 냉정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역시 사랑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 필요한 예의, 존중, 희생, 온유, 용서 등 다른 소중한 가치들과 연결 지어 성찰하도록 인도하며 묵상의 폭을 넓혀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의 욕구를 초월해 그 사람이 지닌 아름다움과 거룩함을 깊이 바라보고 존중하는 기쁨을 의미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0239100,"sku":"9788932116914","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914.jpg?v=1776016701"},{"product_id":"book-9788941906094","title":"침묵으로 이끄는 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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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겨자씨 말씀》은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씨의 주도로 완성됐습니다. 가톨릭 정신과 문화가 숨쉬는 이탈리아 중세 도시 미라노에서 나고 자란 그는, 이탈리아에서 이 책을 접한 후 자신의 아이에게 들려주고, 나아가 한국인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번역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데 꽤 오랜 시간 공을 들였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0696828,"sku":"9791188949250","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49250.jpg?v=1776018548"},{"product_id":"book-9788980156375","title":"묵주의 9일 기도(대)(성모님의 뜻에 따른)(스프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1639932,"sku":"9788980156375","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6375.jpg?v=1776019666"},{"product_id":"book-9788991809833","title":"기도가 세상을 구할 것입니다","description":"기도에 관한 책은 성경에 관한 책만큼이나 많고 많습니다. 어쩌면 ‘쏟아진다’는 말을 붙여도 어울릴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기 한 권의 책을 보탤 때에는 고민과 자신감, 그리고 독자의 실제 필요에 응답할 것인지, 목마름을 가시게 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함과 설렘이 따릅니다. 저자는 한국 독자들에게는 『성경 읽는 재미: 설화 분석 입문』(이방 부르캥과 공저, 바오로딸 펴냄)으로 먼저 알려진 1943년 스위스 로잔 태생의 목사이자 신약성서학 교수로서 가톨릭과 개신교 양편에 널리 알려진 학자이며 작가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비교적 짧은 분량임에도 그리스도인의 기도의 본보기로 첫손 꼽히는 ‘주님의 기도’에 대한 학자로서의 지식과 다른 이의 형편과 실정을 헤아리는 목회자요 실천하는 신앙인의 체험과 갈망을 정갈하게 버무려 독자의 눈을 반짝 띄웁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스토옙프스키 작품 속 미쉬낀 공의 말을 빌어 결국 “기도가 세상을 구할 것”이라는 믿음을 고백하는 이 책은, 신학 연구가 신앙 생활을 북돋는 본연의 임무를 수행할 때 어떤 뜨거운 감동과 어떤 맑은 정신을 환기시킬 수 있는지, ‘마른 잎이 다시 살아나듯’ ‘늙은 둥치에서 새순이 돋아나듯’ 웅변하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이 책이 처음부터 주님의 기도를 호출하지는 않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세대의 표현을 빌자면 주님의 기도를 곧장 불러들이는 건 ‘먼치킨’을 소환하는 격입니다. 독자는 이제 찍 소리도 못하고 ‘네, 네’ 하며 수동적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가 그리스도 자신이 바친 기도를 부정하겠으며, 그 본을 따르는 보기들을 무시할 수 있겠습니까.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그 분야의 전문가이고 오랫동안 제자들을 가르치고 길러냈으면서도 바로 오늘의 독자들이 살아가는 시대, 저자와 독자가 대등하게 올라탄 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현 세대의 신자와 비신자를 막론하고 기도란 것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어떻게 개인의 자율성과 존엄을 빼앗고 제한하는 것처럼 들릴지를 알고 있다고, 그 느낌과 배경이 되는 생각, 관련된 사실 들을 모두 인정하고 시작합니다. 그러면서도 우리가 이미 아는 이야기들을 떠올려 줍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사이 애플이며 구글 등 유수의 기업을 제치고 전세계 시총 1위 기업에 올라선 아마존은 “크게 생각하라”고 사원들에게 주문한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크게 생각하라고요. 이 책 첫마디는 꼭 아마존의 사훈처럼 들립니다. “담대하라.” 아마존은 또 14개조의 OLP(Owner Leadership Principles)로 모든 사원에게 자기가 사주이고 경영자인 것처럼 생각하기를 주문합니다. 그들의 성공과 발전과 그들이 파생하는 유익과 강점이 모두 거기서 비롯한다고, 마치 비밀스런 마법 원리처럼 소개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에게는 비밀스런 마법이 아니라 공공연하고, 마법보다 더 큰 것이 있습니다. 구약의 십계명은 신약에 이르러 두 개의 계명으로 압축되는데, 둘 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신약성경으로부터 중세를 경유하며 하느님의 놀라움은 그 전지전능함과 더불어 ‘사랑하심’으로서 압축되어 제시되어 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랑하라’는 것 하느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사실 그리스도교가 이전의 종교들과 다른 점이 이것입니다. 우리는 명백한 약점에도 불구하고, 그 약점을 죄스러움과 함께 맨앞에 전시하고 항상 기억하는 신앙 교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이 되고, 그리스도와 같아지는 것을, 이 해방과 구원을 ‘이루어졌다’고, ‘땅끝까지 전하라’고 선포하는 종교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책의 일부와 전부를 동시에 한 가지 울림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하느님 앞에, 하느님 안에 머물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난 자아도, 가장 훌륭하고 빼어난 행동에도 아니고 바로 그 하느님 앞에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기도가 도피나 책임회피가 아니라 매우 적극적이고 직접적인 행동이라는 점, 그러나 할 수 있는 가장 큰 것, 곧 하느님을 믿고 맡기고, 기도하는 이가 기도를 듣는 분께 신뢰와 사랑으로 직면하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도 자신과 바오로 사도의 실패는, 기도가 실패 속에서 가장 커다란 결과를 끌어들인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마르그라의 기도 안내를 따르며, 기도에 대해 우리가 거는 기대와 허세와 두려움을 거두고 나면, 우리 또한 우리의 약함을 자랑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보다 더 비우고 기도할 수 있고, 그러면 하느님께서 온통 기도라는 장소를 차지하실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8669948,"sku":"978899180983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09833.jpg?v=1776020435"},{"product_id":"book-9788980158836","title":"주님, 저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description":"\u003cp\u003e『주님, 저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십시오』는 4주 동안 점진적으로 기도에 깊이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주간은 기도의 중요성, 둘째 주간은 소리 기도, 셋째 주간은 듣는 기도, 넷째 주간 마음의 기도에 대하여 설명하고 실습하도록 이끈다. 매 주간은 그 주간의 7일에 맞게, 7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매일 기도를 위한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존하기 위해, 시편에서 뽑은 간청 기도를 제시해 준다. 고요한 순간에 해야 할 기도로써 그날과 관련 있는 주제의 시편을 제시한다. 시편 기도는 ‘감도 받은’ 기도이고, 전례 기도에 조금씩 맛을 들이도록 해 주기에 이 기도를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2733564,"sku":"978898015883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158836.jpg?v=1776021371"},{"product_id":"book-9788932117607","title":"영적 권고","description":"내 영혼이 하느님만 바라보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디서부터 노력해야 할까\u003cbr\u003e\n묵주 반지를 낀 것도 아니고 성경책을 들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일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도 그들의 삶 한가운데에 하느님이 자리하고 계시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영혼은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늘 하느님을 향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항상 하느님을 향해 살 수 있는지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생 하느님만을 향했던 이런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이 바로 십자가의 성 요한이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와 가르멜 수도회 개혁 운동을 이끌었고 고통과 박해 가운데서도 위대한 저술을 남겨 교회 박사로 선포되었다. 그는 특히 수덕적이고 신비적인 가르침을 많이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성인의 조언을 한데 묶은 금언집이 이번에 13년 만에 전면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십자가의 성 요한 영적 권고》는 십자가의 성 요한의 영성을 담은 책으로, 성인의 모든 저서와 그가 개혁 가르멜 수도회의 수도자들을 지도하며 했던 말들, 그리고 자필로 남긴 권고들, 특히 여러 수도원을 방문하여 나눈 영적 대화 가운데 기록된 말들을 중심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내 영혼이 하느님만을 바라볼 수 있을지에 대한 십자가의 성 요한의 엄격하지만 때로는 진솔하고 따뜻한 조언과 만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5486460,"sku":"97889321176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607.jpg?v=1776022210"},{"product_id":"book-9788961385510","title":"함께 걸어요 묵주기도 \u0026 십자가의 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90499324,"sku":"978896138551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85510.jpg?v=1776041274"},{"product_id":"book-9788932117164","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섬김","description":"섬김은 하느님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는 것\u003cbr\u003e\n아름다운 풍광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소중한 사람들이 생각난다. 좋은 것을 혼자서만 보는 것이 아깝기 때문이다. 함께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도 이 순간을 나눠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섬김은 바로 그런 것이다. 자연스럽게 ‘함께’를 떠올리고 ‘나눔’이 간절해지는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이 섬김의 얼굴이다. 이러한 섬김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조금 더 특별한 소명으로 자리한다. 복음을 선포하라는 부르심을 받은 하느님의 자녀로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 하느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섬김이다.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복음을 퍼뜨리는 밀알이 되고픈 이들에게 섬김의 의미를 깊이 새겨 주는 책《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섬김》이   가톨릭출판사에서 나왔다. 섬김을 주제로 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었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웃에게 자신을 거저 내어 줄 때 복음의 참된 기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신앙생활은 혼자서 할 수 없고 안팎으로 우리를 감싸는 공동체 안에서 육화시킬 수 있음을 강조하며, 아무런 두려움 없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으로 다가가라는 가르침을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님의 이름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는 행위는 온 교회에 밝은 빛을 가져다줍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빛입니다. 이는 기도와 겸손을 바탕으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 빛 속으로 들어와 성장하도록 도와주고자 하는 진정한 열망으로, 내면에서 솟아나는 빛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0600188,"sku":"9788932117164","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164.jpg?v=1776041403"},{"product_id":"book-9788932117171","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친교의 기쁨","description":"프란치스코 교황의 소망이 가장 잘 드러나는 주제, 친교\u003cbr\u003e\n몇 년 전 우리나라를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처음부터 끝까지 푸근한 미소로 한 사람 한 사람을 눈에 담고 격려했다. 그 진심은 모두에게 통했고, 가톨릭 신자들뿐 아니라 온 국민이 교황을 사랑하게 되었다.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교황은 사람들과 멀어지거나 단절되는 것이 싫어 화려한 교황궁을 마다하고 소박한 숙소에서 살 정도로 사람들과의 교류와 친교를 소중하게 생각했다. 사람들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렸을 때 가장 행복해 보이는 사람. 그런 교황의 친교에 대한 열정과 소망을 담은《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친교의 기쁨》이  가톨릭출판사에서 나왔다. 교황이 평소에도 중요하게 여기는 친교를 주제로 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었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특히 교회는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 밖으로 나가 그 누구도 버림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도록 보살펴야 한다는 가르침을 전한다. 이러한 교황의 가르침에 따라 친교의 기쁨 속에서 일상을 보낼 때, 우리 안에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 차 온 세상에 희망의 씨앗을 뿌릴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모든 사람을 형제자매로 보고, 어떤 대가나 비용을 헤아리지 말고 용서하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진 것을 너그럽게 베풀어야 합니다. 물론 요즘 같은 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긴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자들인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일치의 희망을 안고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64185596,"sku":"9788932117171","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171.jpg?v=1776041686"},{"product_id":"book-9788976353917","title":"바로 오늘","description":"“이 밤은 죽음의 사슬 끊으신 그리스도, 무덤의 승리자로 부활하신 밤”(부활 찬송 일부)\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이제는 백신과 치료제로 일상의 회복을 기대한다지만, 이 년의 시간 속에서 입은 상처와 두려움은 깊고 무너진 삶의 회복은 여전히 더디다. 교회 역시 모든 활동을 멈추고 말없이 영상만 바라보는 침묵의 시간을 견뎌야 했다. 그 긴 역사 가운데 고난의 시기가 적지 않았지만 동시에 전 세계 교회가 함께 활동을 중지한 적은 처음이었다. 지난 이 년은 인류의 고난 속에서 그리스도와 함께한 또 하나의 사순 시기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도교는 자신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전례력을 보내고 있다. 그 전례력의 절정은 사순 시기와 부활 시기이고, 그중에서도 성삼일과 부활 대축일이다. 신자들은 해당 축일에 특별히 구성된 전례에 참여하여 그 날의 의미를 되새기지만, 그것이 ‘오늘 여기에’ 살고 있는 나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생생하게 깨닫고 새기기는 쉽지 않다. 전례에 담긴 그 깊은 신앙의 신비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대의 탁월한 교의신학자인 그레샤케 신부는 바티칸 라디오 독일 지부의 부탁을 받고 성삼일과 부활에 대해 강연하였다. 해당 축일 전날에 방송한 각 날의 주제는 이러하다. 성목요일: 일치-하느님이 이끄시는 길, 성금요일: 죽음 속에 생명이 있네, 성토요일: 희망 속에서 견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닙니다, 부활: 우리는 모두 부활할 것입니다. 이 주제를 좀 더 보완하여 펴낸 이 소책자에서, 70대의 학자 신부는 이 모든 일이 ‘바로 오늘’ 일어나는 사건임을 강조한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과거에 끝난 사건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그 사건들 속으로 들어가 구원의 힘을 체험할 수 있는 열려 있는 현재의 사건이라고 역설한다. 함께 실린 몇몇 그림과 묵상 역시 우리를 그 사건의 신비 속으로 데려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글은 단지 성삼일 전례에 관한 설명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밝히는 선포이다. 그 신비가 그리스도인의 신원과 삶의 근본 토대를 이루기에 그 내용을 올바로 알아듣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바로 오늘’ 그 신비 속으로 들어가 사랑을 체험한 이들은 모두 변화될 것이다. 가장 중요한 신앙의 핵심을 짚어 간결하게 오늘의 언어로 쉽게 전해주는 이 어려운 일을, 그레샤케 신부는 놀랍게 해냈다. 방송 원고라 입말체로 구수하게, 그러면서도 깊이 통찰한 이 묵상은 코로나와 기후 위기에 흔들리는 우리에게 건네진 선물이다. 무척 깊은 우물에서 길어 올린 한 바가지의 물, 조금씩 음미하며 계속 마시고픈 그 생명의 물이 여기에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12223484,"sku":"9788976353917","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353917.jpg?v=1776041849"},{"product_id":"book-9788932119755","title":"하느님의 현존 연습(개정판 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가장 평범했지만\u003cbr\u003e\n가장 위대한 믿음을 보여 준\u003cbr\u003e\n가르멜회 수사의 영성\u003cbr\u003e\n우리는 기도와 미사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고, 하느님과 대화하고, 그분과 가까워지고자 한다. 그러나 사실 하느님이 너무나 멀게 느껴질 때가 많다. 저 멀리 손닿을 수 없는 곳에 계시는 듯한 그분께 우리는 결코 다가갈 수 없는 걸까? \u003cbr\u003e\n여기 한 수사가 있다. 그는 겉보기에는 특별할 것 없는, 매우 평범한 가르멜회의 수도자였다. 수도원에서 부엌일, 신발 수선, 포도주 배달 등 온갖 허드렛일을 도맡아 한 이 절름발이 수사는 눈에 띄는 모습을 보이거나 기적을 일으키지도 않았고 대단한 저서를 남기지도 않았다. 그런 그가 400년 넘게 많은 이들을 감화하는 깊은 영성을 보여 주고 있다. \u003cbr\u003e\n이 수사의 이름은 ‘부활의 로랑 형제’. 그는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통해 일상 안에서 하느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러한 로랑 형제의 영성과 생애를 담아 낸 책이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에서 출간된 《하느님의 현존 연습》이다. 이 책은 2007년 발간된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새롭게 펴낸 것으로, 고급스러운 가죽 표지에 양장 제본을 하여 소장 가치와 함께 휴대성도 높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는 프라이팬에서 달걀을 뒤집을 때도\u003cbr\u003e\n하느님의 사랑을 위해서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활의 로랑 형제의 영성은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통해 온전히 하느님 안에 머무르며 그분만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다. 기도를 할 때뿐만 아니라, 가장 사소하고 미천한 일을 할 때에도, 즉 모든 순간에 하느님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그분께 친근하게 말을 거는 것이다. 로랑 형제는 하느님께서 무한한 보배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한다. 그가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현존 연습을 통해 은총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느님과 하나가 되어, 그분에 대한 믿음과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n이 책에 담긴, 로랑 형제가 직접 남긴 금언, 편지와 함께 그의 생애를 읽어 나가다 보면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 로랑 형제의 영성은 매우 단순하다는 것이다. 마음 안에서 하느님과 줄곧 머물고 그분 외에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만 하는 것으로 천상에서 누리는 것과 같은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그는 생애 내내는 물론, 죽는 순간까지 몸소 보여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일 제가 설교자라면, 저는 하느님의 현존을 연습하는 것 외에 다른 것은 설교하지 않겠습니다. 만일 제가 인도자라면, 저는 모든 사람에게 하느님의 현존을 연습하라고 권하겠습니다. 그만큼 저는 그것이 필요하고 또 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7823228,"sku":"978893211975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9755.jpg?v=1776042319"},{"product_id":"book-9788932116938","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예수 성심","description":"가장 작은 이들을 끌어안는 예수님과 만나기\u003cbr\u003e\n우리는 늘 예수님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지치고 힘들 때, 이해하기 힘든 세상과 마주할 때, 예수님께 의지하고 물어보고 싶어진다. 하지만 굳게 닫힌 마음으로는 예수님을 알아볼 수가 없다. 예수님을 애타게 찾기만 했지 그분을 향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지 못할 때가 많다. 그리고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자주 잊곤 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기다리기 이전에 이미 예수님이 우리 곁에 다가와 기다리고 계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서성대는 건 언제나 우리다. 닫힌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신자들을 위해 가톨릭출판사에서《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예수 성심》을  펴냈다.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은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 삶이 기쁨으로 변화될 수 있다고 말한다. 가장 작은 이들의 발을 씻겨 주고 병자들을 안아 주며 소외된 이들을 축복하는 교황의 행보는 많은 신자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이 묵상집에서 교황은 예수님이 하신 그대로를 따르며 우리의 삶으로 복음을 증언하라는 가르침을 전한다. 그리고 사랑과 섬김과 증언이라는 복음의 길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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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가정 안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여기서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물려주는 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85844220,"sku":"9788932116921","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921.jpg?v=1776043219"},{"product_id":"book-9788932116006","title":"매일 성모님 묵상(기쁨이 가득한)","description":"365일 성모님과 함께하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쁨을 누려 보세요!\u003cbr\u003e\n성모님을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묵상집이다. 짤막하지만 다양한 성경 구절, 여러 성인들과 교황들이 성모님에 관해 한 말이나 글을 읽고 묵상하며 성모님께 기도를 바칠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사순 시기, 부활 시기, 대림 시기, 성탄 시기는 물론, 5월 성모 성월이나 10월 묵주 기도 성월, 성모님이나 성인 관련 축일 등 교회 전례력에 따라 성모님을 묵상할 수 있어, 365일을 성모님과 함께 더욱 뜻깊게 보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이 책은 크기가 작고 5분도 안 되는 시간에 하루치 글을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바쁜 일상 중에도 자유롭게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다. 그러면서도 성모님에 대한 성인과 교황들의 깊은 통찰을 담고 있기에, 성모님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하루 5분만 성모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성모님과 가까워지고, 그분께 힘과 위로를 얻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41516028,"sku":"978893211600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006.jpg?v=1776044781"},{"product_id":"book-9788932116426","title":"묵주기도 학교","description":"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로 가는 길, 묵주기도\u003cbr\u003e\n묵주기도는 가톨릭 신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기도 중 하나이다. 우리는 삶의 많은 순간에서 묵주기도를 바치며, 성모님께 우리의 바람을 전구하곤 한다. 하지만 묵주기도를 바치면서도 기도 안에 담긴 의미와 뜻을 음미하며 기도하기란 쉽지 않다. 특정 기도문을 반복하여 바치는 묵주기도의 특성 때문일 수도 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바치는 기도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코 신부)에서 출간된 《묵주기도 학교》는 묵주기도의 은총을 좀 더 깊이 체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묵주기도의 의미와 역사, 구성, 기도문에 대한 내용 등을 세심하면서도 충실히 담았고, 다양한 구성으로 독자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그래서 우리가 이 기도가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며 묵주기도의 신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은 후, 묵주기도를 제대로 알고 바치게 된다면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로 가는 그 여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묵주기도를 이해하려면 사랑의 고유한 심리적 역동성을 알아야 합니다. 반복될수록 더 깊이 있게 그 기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성모송’은 직접적으로는 성모님께 바치는 것이지만, 사랑의 행위는 궁극적으로 성모님과 함께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을 지향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78133756,"sku":"9788932116426","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426.jpg?v=1776045637"},{"product_id":"book-9788932111445","title":"제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06223868,"sku":"9788932111445","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1445.jpg?v=1776046156"},{"product_id":"book-9788933109922","title":"하느님을 찾는 이들에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5709692,"sku":"978893310992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09922.jpg?v=1776046937"},{"product_id":"book-9791188905812","title":"오직 사랑이 가르치는 노래","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가톨릭기도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가톨릭기도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32552444,"sku":"9791188905812","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05812.jpg?v=1776046999"},{"product_id":"book-9788941904151","title":"개구리의 기도 제1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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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찬례는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우리를 은총으로 가득 채워 주시는 기회이므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찬례가 근본적인 성사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시작하는 글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74962172,"sku":"9788932116778","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778.jpg?v=1776325675"},{"product_id":"book-9788932116792","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치유","description":"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치유의 은총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가장 근원적인 이유는 다름 아닌 구원이었다. 그분은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은 처음 오셨던 그때도 지금도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치유하시기 위해 우리 곁에 머물고 계신다. 치유는 모든 인류에게 어쩌면 가장 절실한 희망인지도 모르겠다. 이렇듯 인류가 애타게 바라고 기다리는 은총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홀로 아픔 속에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치유의 주체이신 하느님이 두 팔을 벌린 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도,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혹은 상처를 꺼내 놓는 것이 두려워 숨기거나 혼자서 해결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도 한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 펴낸《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치유》는  이러한 문제를 앓고 있는 사람들을 포함해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현명하고 따스한 조언을 건넨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느님 말씀의 전달자로서 끊임없이 우리의 마음을 다독여 준다. 치유의 시작은 하느님이 먼 바깥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있는 곳으로 우리를 만나러 오시는 분임을 깨닫고 그분과 솔직한 관계를 맺는 것임을 재차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예수님은 온유한 사랑으로 구원하시고, 사랑으로 어루만져 구원하시며, 목숨을 바쳐 구원하십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75060476,"sku":"9788932116792","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6792.jpg?v=1776325679"},{"product_id":"book-9788932116785","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기도","description":"최고의 기도는 솔직하고 용감하게 하느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것             \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란치스코 교황은 기도에 일류 기도, 이류 기도는 없다고 말한다. 하느님 마음에는 모든 기도가 다 애틋하고 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느님 마음의 문을 조금 더 강하게 두드리는 기도는 분명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의무감과 두려움으로 바치는 형식적인 기도보다는, 솔직하고 용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모두 열어 보이는 기도가 그분께는 좀 더 절실하게 들리지 않을까. 하느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진정한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신자들을 위해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에서《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기도》를 펴냈다. 기도에 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 담긴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마디 한마디를 읽다 보면,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마태 18,3)라고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하느님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용감하게 그분께 매달리고 기도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교황은 기도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말씀드리고 맡기고 또 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가장 단순하고 솔직한 것이 좋은 기도의 표본임을 계속해서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느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믿고 하느님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용기를 내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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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완전한 전달이 이루어질 수 없고 우리가 그것을 온전히 알아들을 수도 없다.”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35976188,"sku":"978893211985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9854.jpg?v=1776325889"},{"product_id":"book-9788932118482","title":"시편과 아가 쓰기 노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내 손으로 직접 바치는\u003cbr\u003e\n가장 아름다운 노래\u003cbr\u003e\n최민순 신부의 《시편과 아가》에서 발췌한 시편과 아가를 매일 쓸 수 있도록 구성한 필사 노트. 최민순 신부가 우리말로 아름답게 옮긴 시편과 아가를 음미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쓸 수 있으며, 필사를 더 깊이 하도록 돕는 묵상 글과 시편과 아가 해설 글도 포함되어 있다. 《시편과 아가 쓰기 노트》로 아름다운 기도를 직접 바치며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내 곁에 평생 두고 볼 필사 노트를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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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2472188,"sku":"978893211817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8178.jpg?v=1776326277"},{"product_id":"book-9788932117485","title":"365일의 잠언(2판)","description":"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해 주는 영적 선물과 만나보세요\u003cbr\u003e\n일상에서 하느님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느님을 향해 깨어 있기 위해 매순간 정신 차리고 살지 않으면 사람과 부딪히고 일에 치여 하느님의 목소리는 저 멀리 아득해지고 마는 것이 우리네 일상이다. 평온한 일상의 이면에는 복잡하게 뒤엉킨 감정과 실질적인 생활의 고민들이 켜켜이 쌓여 우리를 혼란스럽게 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주일마다 미사에 참례하며 거룩한 삶, 성화된 삶을 살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청한다. 혼란한 일상 속에서도 하느님께 귀 기울이고 그리스도인이 지켜야 할 덕목을 실천하기를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바람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꾸준히 기도하여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쉽지 않다. 나를 바꾸고자 하는 이런 결심은 결국 작심삼일에 머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이렇게 결심을 하고도 영적으로 쉽게 흔들리는 우리를 위해 365일 내내 길잡이가 되는 책이 개정되어 나왔다. 1983년 이후 30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우리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365일의 잠언〉이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말씀을 모아 우리가 매일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평신도들에게 가톨릭 영성을 가장 쉽게 알려 준 성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은 우리들 각자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자기 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인의 짧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이 말씀들은 오늘날 영적으로 메마른 우리들을 묵상과 기도의 생활로 이끌어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6043900,"sku":"978893211748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485.jpg?v=1776326290"},{"product_id":"book-9788941920120","title":"그것마저 놓아라","description":"대구가톨릭대학교 윤리신학 교수,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무국장과 가톨릭신문사 사장, 매일신문사 사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대구대교구 만촌1동 본당에서 사목하고 있는 이창영 바오로 신부의 묵상집. 복음 말씀을 일상 사건이나 우화와 연결 지어 알기 쉽게 풀이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독자들은 한 사제의 묵상과 성찰을 마주하며, ‘강론 아닌 강론’, 곧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되 깊이를 잃지 않은 강론을 접할 것이다. 이 짧은 글들은 일상의 사소한 일에서도 그리스도를 따르려 하는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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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우리의 간청을 꼭 전달해 주신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성모님과 제자들은 예루살렘에서 9일간 기도하였다. 그 후 성령께서 강림하시고 제자들은 성령의 은총을 받아 세상에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9일 기도가 생겨났다. 그리하여 교회에서는 성모님과 함께하는 9일 기도를 바치면 특별한 은총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해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묵주의 9일 기도 유래’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83497724,"sku":"9788932119014","price":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9014.jpg?v=1776326440"},{"product_id":"book-9788933115954","title":"시기심으로 죽을 것인가 사랑으로 살 것인가(반양장)","description":"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동시에 다루기 어려운 감정인 시기심과 질투심을 신앙의 차원에서 극복하며 하느님을 향한 신뢰와 우정의 문을 활짝 열 수 있는 길로 초대하는 책.\u003cbr\u003e\n시기심과 질투심, 신앙의 차원에서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기심과 질투심은 인간 본성에 뿌리를 둔 심오한 감정으로, 인간의 보편적 감정인 동시에 삶을 뒤흔들고 관계를 파괴하는 다루기 어려운 감정이다. 우리는 어떻게 이 어려운 감정을 다스려 사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를 사랑으로 창조하신 하느님께 의탁하며 거짓과 자기혐오에서 비롯되는 시기와 질투의 감정에서 빠져나와 신뢰와 우정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함을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카인, 되찾은 아들의 비유에 등장하는 큰아들 등 성경 인물들이 겪었던 시기심과 질투에 대해서 살펴보고, 사랑으로 나아가기 위해 닫아야 할 내면의 문과 열어야 할 내면의 문을 식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자신의 깊은 내면에서 하느님을 뵙고 그분께로 나아갔던 성인들의 체험을 통해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힌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느님을 뵈었듯이, 각자의 호렙산에서 하느님을 만나도록 초대하는 이 책은 삶을 살아가며 맺게 되는 다양한 관계에 있어 내면의 감정으로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대상 독자\u003cbr\u003e\n시기나 질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심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신앙으로 극복할 방안을 모색하는 이, 말씀에 비추어 내면의 감정을 파악하고자 하는 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23769596,"sku":"978893311595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954.jpg?v=1776326616"},{"product_id":"book-9788933115220","title":"상처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기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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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중요한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수능 100일 기도 노트》를 출간했다. 이 노트는 수능 시험이 다가오는 100일 동안 하느님께 은총을 청하며 매일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매일 수험생을 응원하는 짧은 편지를 작성할 수 있어 바쁜 삶 속에서도 수험생을 기억하도록 도움을 준다. 특별히 이전처럼 성당을 자유롭게 오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홀로 기도하는 부모에게는 이 노트가 주님을 만나는 데 꼭 알맞은 도구가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필리 4,6-7","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82858236,"sku":"978893211725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256.jpg?v=1776327270"},{"product_id":"book-9788932118659","title":"기도의 세계","description":"신비가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u003cbr\u003e\n기도의 세계를 열다!\u003cbr\u003e\n아드리엔 폰 슈파이어는 이번에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영성가지만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그녀는 스위스의 내과 의사이자 현대의 신비가로, 신학과 영성, 신비와 성흔에 관해 6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그러나 그녀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것은 그녀가 20세기 위대한 신학자인 발타사르와 영적 교류를 하여 많은 영감을 주었기 때문이다.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의 영적 감수성과 신비적 체험은 발타사르가 계시 신학을 이해하는 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또한 발타사르는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의 신학을 통해 세상에 파견된 교회에 대해 깊은 성찰을 했고 이것이 새로운 공동체를 설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는 발타사르 외에도 로마노 과르디니, 앙리 드 뤼박, 휴고 라너 등의 신학자들과 지적으로, 신학적으로 활발하게 교류하였으며, 그녀와 교류한 신학자들은 그녀가 신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신학적으로 완벽한 체계를 보인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u003cbr\u003e\n아드리엔 폰 슈파이어가 세상을 떠난 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과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티칸에서 그녀에 관한 심포지엄을 열었으며 그녀가 교회에 큰 공헌을 했다고 강조했다. 그녀의 사상과 통찰, 묵상 등이 담긴 저서들도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그녀의 삶은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져 방송되었고, 2018년에는 그녀에 대한 시성도 진행되어 ‘하느님의 종’ 호칭이 부여되었다. 《기도의 세계》는 그러한 아드리엔 폰 슈파이어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그녀의 영성을 전반적으로 꿰뚫고 있는 원전이기에 그녀의 영성을 고스란히 느끼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14446588,"sku":"978893211865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8659.jpg?v=1776327403"},{"product_id":"book-9788933115343","title":"궁금해요, 기도!","description":"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법한 기도에 관한 질문과 고민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풀어주면서 독자를 잔잔히 위로하는 책\u003cbr\u003e\n기도는 하고 싶은데 막막하신가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도할 때 자꾸 분심이 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u003cbr\u003e\n“기도할 때 자꾸만 졸음이 쏟아져요.”\u003cbr\u003e\n“묵주기도를 할 때 습관적으로 기도문을 외우고 있어요.”\u003cbr\u003e\n“미사가 지루하게 느껴져요.”\u003cbr\u003e\n“고해성사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을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선에서 오랫동안 피정 지도를 해온 저자는 깊은 기도 생활을 통해 얻은 영적 통찰을 바탕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보았을 법한 기도에 관한 질문과 고민을 모아 단순하고 명쾌하게 풀어준다. 기도의 형식이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맘먹은 대로 기도가 되지 않아 끙끙대고 있는 이에게 ‘뜻밖의 위로’를 선사하는 다정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 첫머리에서 저자는 자기 자신만의 기도를 찾으려면 먼저 하느님과 사랑에 빠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그분과 사랑에 빠질 수 있는지 귀띔해 주고, 기도를 자칫 의무나 ‘일’로 여기지 않도록 도와주며, 기도와 신앙생활의 쇄신을 꿈꾸는 이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느님은 우리 삶에 깃든 어둠의 이유를 낱낱이 밝혀주시지는 않아도, 우리와 매 순간 함께하시는 현존으로 응답하신다. 「궁금해요, 기도!」는 우리가 무의식중에 내쉬는 한숨 소리까지도 다 알아들으시는 선하신 그분과의 만남으로 초대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14544892,"sku":"978893311534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115343.jpg?v=1776327410"},{"product_id":"book-9788932117157","title":"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자비","description":"자비는 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잘못에 정직해지는 것\u003cbr\u003e\n자비의 마음을 품는 것은 쉽지 않다. 나 하나 보듬기도 벅찬 세상이다. 나를 상처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오히려 끌어안는 것은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다. 하지만 자비는 베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청하기도 하는 것이다. 나를 이해해 주기를, 용서해 주기를, 다시 안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 이유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얼굴에서 자비를 간청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미워하는 마음은 누그러지고, 자비를 베풀고자 하는 마음이 조금씩 움트기도 한다. 그렇게 서로의 모습에서 자비의 주님을 만나게 된다. 이렇듯 자비는 모든 사람 안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는 놀랍고도 황홀한 일을 가능하게 해 준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에서 나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자비》는   자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실천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자비를 주제로 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었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함께 험담을 나누지 않고 자신이 용서를 받아야 할 잘못이 매우 많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자비라고 말하며, 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고 권고한다. 우리는 이러한 성찰을 통해 우리가 외로움을 느끼는 본질적인 원인을 찾고 이기심을 허물어뜨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자그마한 묵상집 한 권이 메마른 가슴에 자비의 물길을 터 줄 것이라 믿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보다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합니다. 어려운 가르침이지만, 이것이 우리가 배워야 할 근본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67465212,"sku":"9788932117157","price":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7157.jpg?v=1776327574"},{"product_id":"book-9788932113388","title":"기도의 ABC","description":"\u003cp\u003e『기도의 ABC』는 기도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못했던 이들과 많은 기도를 드렸지만 누구에게 왜 하는지 잘 몰랐던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자신에게 맞는 기도를 찾아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신앙의 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특히 기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임의준 신부의 삽화가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74182652,"sku":"978893211338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113388.jpg?v=177632760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13251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