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종교 \u003e 불교 \u003e 불교경전","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0883469","title":"유마경사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707516,"sku":"978899088346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883469.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96683504","title":"금강경 독송의 이론과 실제","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혜의 책 금강경!” \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활 속에서 읽고 실천하는 금강경 독송법을 만난다\u003cbr\u003e\n누구나 쉽게 생활 속에서 금강경을 읽고 그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금강경 독송법을 소개한 책. 부처님 최상의 지혜를 담고 있는 금강경은 불교의 단일경전으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혀왔다. 이 책은 불자들의 수행지침서인 금강경의 독송을 위해 구체적인 독송법과 알기 쉬운 금강경 해설을 곁들였다. 또한 부록으로 한글금강경과 독송용 포켓 금강경을 제공하여 이론에서만 그치지 않고 불자들이 직접 생활 속에서 금강경 독송을 실천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4551420,"sku":"9791196683504","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83504.jpg?v=1776013229"},{"product_id":"book-9788957468302","title":"한문 법화경 사경 7","description":"사경은 부처님의 말씀을 옮겨 쓰는 것으로, 기도 수행의 한 방법이다. 사경은 몸과 마음을 정갈히 가다듬고 부처님 말씀을 한 자 한 자 정성껏 옮겨 쓰는 수행 과정을 통해 불보살님의 가피를 받아 신심과 원력이 증장하고 바라는 소원이 성취되며, 늘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다가 목숨을 마치고는 극락왕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u003cbr\u003e\n부처님의 말씀은 경전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해진다. 따라서 경전의 말씀은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부처님이 깨달으신 진리를 상징한다. \u003cbr\u003e\n따라서 사경을 통하여 부처님의 말씀을 보다 차분하게 깊이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성을 다하여 사경하는 행위 그 자체가 훌륭한 수행이 된다. 그래서 옛 수행자들은 자신의 피로 사경을 하기도 하고, 한 글자를 쓸 때마다 삼배의 예를 올리기도 하였던 것이다.\u003cbr\u003e\n이와 같이 사경은 부처님 말씀을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맑히는 훌륭한 수행이자, 스스로의 정성을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거룩한 불사佛事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법화경은 ‘경전 중의 왕’이라 일컬어지며 우리나라를 비롯, 대승불교권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애송되어온 경전 중 하나로, 사상적으로나 신행적으로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미친 영향이 실로 막대하다. \u003cbr\u003e\n법화경은 특히 부처님의 가피와 영험을 많이 받는 경전으로 알려져 예로부터 사경과 독송이 널리 행해져 왔다. 이 사경본은 법화경 전체(7권 28품)의 한문을 따라 쓸 수 있게 하였다. \u003cbr\u003e\n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럽게 일념으로 사경에 몰입하면 나와 다른 사람이, 나와 불보살님이, 나와 온 우주가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되고, 그 공덕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제23 약왕보살본사품의 다음 구절에 법화경 사경의 공덕이 잘 드러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법화경은 능히 일체 중생들을 구원할 수 있으며, 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모든 괴로움을 벗어나게 할 수 있느니라. …… 만약 어떤 사람이 이 법화경을 듣고 직접 쓰거나 남을 시켜서 쓰게 한다면, 그가 얻는 공덕은 부처님의 지혜로 수량을 헤아리더라도 그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으니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033724,"sku":"9788957468302","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468302.jpg?v=1776013311"},{"product_id":"book-9791160351385","title":"법화경","description":"\u003cp\u003e‘생활의 고통을 풀어 주는 스님’으로 알려져 있는 덕일스님이 불교TV를 통해 설법한 《법화경》 특별 법문을 정리한 내용을 담은 책. 불경 읽기를 통해 부처로서 이미 완성된 자리에서 오로지 부처님의 지혜와 공덕을 쓰면서 기쁘게 누리는 삶을 살아가라는 《법화경》의 핵심 가르침을 깨닫고, 현실의 고통과 좌절을 이겨내어 신앙으로 최정상에 설 수 있는 특별한 인연이 되길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4075388,"sku":"9791160351385","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351385.jpg?v=1776013380"},{"product_id":"book-9788974796693","title":"디가 니까야(정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난 30년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말 불경 번역에 매진해왔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시대의 석학 이중표 명예교수, \u003cbr\u003e\n\u003cbr\u003e\n방대한 초기경전 『디가 니까야』의 정수를\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려뽑고 번역하다\u003cbr\u003e\n팔만대장경으로 표현되는 방대한 불교 경전. 읽고 싶어도 그 양이 만만치 않아 일반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다. 한국 불교학계를 대표하는 이중표 명예교수(전남대 철학과)는 항상 이러한 현실을 고민해왔다. 그 고민 속에서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 불경 편찬 작업을 30여 년 동안 지속해 왔다. 그렇게 탄생한 책이 『정선(精選) 디가 니까야(D?gha Nik?ya)』이다. 『니까야』는 붓다의 가르침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됐다고 여겨지는 초기불교 경전집을 가리킨다. 수많은 경전 중에 『니까야』를 선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니까야』를 모두 완역해도 수백 쪽의 두꺼운 책으로 20여 권이 넘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니까야』는 크게 ‘디가’ · ‘맛지마’ · ‘상윳따’ · ‘앙굿따라’ · ‘쿳다까’의 5부(部)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은 첫 번째인 『디가 니까야』의 정수만을 모아 펴냈다. ‘디가(D?gha)’는 길이가 길다는 뜻이다. 붓다가 제자들에게 길게 설법한 내용을 비롯해 당시 사상가들과 나눈 긴 토론을 기록한 방대한 경전이다. 당대의 다양한 인도 사상과 풍습을 엿볼 수 있는 이 경전은 불교 교리와 수행법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34개의 경으로 이루어진 『디가 니까야』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12개의 경을 선정하여 번역하고 주석과 해설을 덧붙였다. 『디가 니까야』의 정수를 담은 결정판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 저자는 계속해서 ‘정선 니까야 시리즈’를 번역 출간할 예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9688444,"sku":"9788974796693","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796693.jpg?v=1776013635"},{"product_id":"book-9788957469194","title":"화엄경 독경본 8: 십회향품(7)~십회향품(1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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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7011196,"sku":"978899142304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23046.jpg?v=1776013838"},{"product_id":"book-9791198708311","title":"화엄경 약찬게 1(민재 보현 스님의 동화로 읽는)","description":"부처님의 심오하고 위대한 진리가 수많은 꽃을 장엄한 것과 같다고 하는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은 전체 80권 글자수로만 58만 7천여 자나 되는 방대한 경전이다. 『화엄경 약찬게』는 이 방대한 경전을 대승불교의 아버지이며 제2의 석가모니 부처님이라고 불리는 용수보살 큰 스님이 4·3조 7자의 게송으로 110구 770자로 줄여 신도들이 쉽게 읽도록 지으신 게송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때 소설가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천도재와 실담범자 진언연구에 정진중인 민재보현스님은 이번에 『화엄경약찬게』를 어린이와 불자들을 위한 동화 형식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스님은 『화엄경약찬게』가 신중기도때나 법회에서 자주 독송 되지만 의외로 그 내용과 53 선지식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불자가 적지 않아 이를 알려주고자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한국불교신문에 연재중인 제1권 내용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여러 부처님, 문수 보살과, 용수 보살이 등장하고 덕운 스님을 비롯해운, 선주 스님, 미가, 해탈, 해당 비구와 휴사 우바이, 비목구사 선인, 승열 바라문과 자행녀, 선견 비구까지 13편의 동화가 실려 있다. 각 선인들의 특징을 임팩트있게 잘 살리려 노력한 흔적이 보이며, 부록으로 저자가 동화를 쓰게된 동기와 자전적 이야기가 전개되어 있다. 차후 4권 분량의 나머지 선지식 이야기가 나올 예정이다.\u003cbr\u003e\n선재 동자의 구도행각은 선지식들이 중생구제를 위한 ‘보살도외 보살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차례로 찾아가 물어보는데 여기에 보리가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함께 깨달아가는 게 창작동화의 묘미이다. 화엄경 입법계품이라는 경전의 테두리 안에서 오빠 선재 동자의 간절한 구도행각을 바라보는 보리도 서서히 선지식들의 겸손하고 지혜로운 보살도를 터득해나가는 것이 동화의 핵심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2946172,"sku":"9791198708311","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08311.jpg?v=1776014128"},{"product_id":"book-9791196796525","title":"일수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 제보살만행수능엄경","description":"수능엄경은 크게 {바라밀제역 계환 해 편} 과 {불공 역 개운 편}의 두가지 본이 전하여 지고 있는데,\u003cbr\u003e\n불교계 뿐만 아니라 도교와 선도에서도 수능엄경을 기반으로 수행을 하고 있다.\u003cbr\u003e\n기존에 운허 스님, 한길로 법사님, 천명일 스승님, 양성스님 외 여러 번역된 본이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도를 득하겠다고 입지를 세우고 동서양의 수많은 가르침을 탐독하던중 진리를 세밀하게 설명하고 도를 깨쳐 원통을 료달하여 성불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유일한 수행법이 수능엄경에 있음을 알았으나, 그 글이 어렵고 접해보지 않은 어법이라 사람들이 이해하기 심란하고, 비록 가르치는 사람이나 서적 또한 상기한 이외에도 많이 있으나, 일천하고, 있다해도 많은 변형이 있어, 수행자의 입장에서는 성불하는 것은 요원함을 알게 되었다.\u003cbr\u003e\n마침내 바라밀제 譯 계환 解편의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이 가장 원음에 가까워 성불할 수 있음을 직접 체험으로 느끼고, 상기의 번역본들 조차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못했거나 누락됨을 깨닫고, 이를 후학에게 알게 하고자, 직접 소로 남기게 된 책이다.\u003cbr\u003e\n특히 바라밀제 譯 계환 解 편은 흔히들 중국의 漢字로 알고 있으나, 한국문자의 옛글인 韓字로 된 책이어서 그 어법이 오늘날 우리가 쓰는 한글과 똑 같으며, 그동안 잊고 살았던 吏讀(이두)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에 그를 밝혀 잊혀진 우리말의 뿌리를 밝히고, 특히 잊혀진 구결을 완벽하게 되살려, 부처님의 원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u003cbr\u003e\n또한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순수 한글로 疎(소)로 남기어서 배우고 닦으려는 후학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도록 하였다.\u003cbr\u003e\n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은 총 10권으로 되어있으며 저자는 10권을 세부분으로 나누어 修(수행)부분, 智惠(지혜)부분, 證(증험)부분으로 소를 하였다. 본책은 이 중에 수행부분에 해당 되는 부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863676,"sku":"9791196796525","price":43.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796525.jpg?v=1776014128"},{"product_id":"book-9791160160390","title":"염불각자열전","description":"일심을 깨달아 염불로 보림하고 중생을 제도한 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사 해탈한 고승ㆍ대덕의 일화와 구도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력과 타력이 둘이 아닌 효과적인 불력(佛力)수행\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처님께서는 염불이 범부중생에게는 가장 적합한 수행법으로 파악하셨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말법시대에 꼭 필요한 대안으로 미리 설해놓으셨으니, 그 대기 법문이 바로 자력(自力)과 타력(他力)이 둘이 아닌 불력(佛力)수행이다. 이른바 이행도(易行道: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길)에 해당하는 정토종(淨土宗) 또는 정종(淨宗), 연종(蓮宗)으로 불리는 염불수행문이 바로 그것이다. 이 정토법문은 사실, 하근기나 하는 차원 낮은 법문이 아니라 문수ㆍ보현ㆍ관음ㆍ대세지보살과 8종의 조사인 용수보살이 왕생극락을 발원했을 정도로 심오한 법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많은 사찰을 창건한 양대 고승인 원효ㆍ의상 대사께서 염불법을 널리 펴서 신라불교의 찬란한 꽃을 피운 바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부 대중이 홀대하고 깎아내리는 염불이라는 수행법이 실은 위대한 성현들께서도 이구동성으로 찬탄하고 닦았던 수행법임을 알아야 한다. 염불은 부처님의 한평생 교화의 정화(精華)이자 ‘윤회를 벗어나는 지름길 중의 지름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염불의 최고 장점은 업장을 소멸시키지 않고도 ‘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극락에 왕생할 수 있다(帶業往生)는 데 있다. 게다가 일단 극락에 왕생하면 다시는 퇴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염불은 ‘성불로 가는 최고의 방편’이라 할만하다. 탐진치 삼독(三毒)을 전혀 없애지 못해도, 또 일심불란이나 염불삼매에 들지 못해도 부처님의 본원력(本願力)에 의지하기 때문에 극락에 왕생할 수 있다. 또 오역죄를 지은 극악한 죄인도 임종 시 한 번, 또는 십념(十念)의 염불로 극락에 왕생할 수 있으니 이는 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신 원력 덕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4617340,"sku":"9791160160390","price":1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160390.jpg?v=1776014140"},{"product_id":"book-9788984947344","title":"마하반야바라밀다경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5993596,"sku":"9788984947344","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7344.jpg?v=1776014145"},{"product_id":"book-9791195015054","title":"반야심경, 무슨 말을 하고 있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산스크리트어본과 8종의 한역본으로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하여, 반야심경의 메시지가 무엇인지 말해주고 있다. 또 반야가 어떤 것인지 말해주고 있고, 반야를 완성하는 수행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반야심경은 팔만대장경 중 가장 중요시되는 경이다. 하지만 번역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그 뜻을 알려고 하면 매우 어렵다. 난해한 말과 온갖 공허한 말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 반야심경 해설의 현 주소라고 말할 수 있다. 저자는 15년간 토굴에 들어앉아서 반야심경을 붙들고 씨름하여, 세계 최초로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 해설해냈다.\u003cbr\u003e\n저자는 \"반야심경은 공리공론이나 주문을 말하기 위한 경이 아니라 반야를 완성하는 수행방법을 말해주기 위한 매우 실용적이고도 구체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경\"이라고 말한다. 또 \"경의 제목인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을 제대로 번역하면,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방법의 핵심을 말해주는 경〉이라는 뜻\"이라고 말한다. \"반야심경은 번역만 제대로 해 놓으면, 결코 난해한 경이 아니다\"고 말한다. \"원래 반야심경은 반야, 즉 깊은 지혜를 완성할 수 있는 수행방법을 사리자가 관자재보살에게 묻고, 관자재보살이 그 질문에 답을 해주는 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외우고 있는 현장법사가 번역한 반야심경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다. 저자는 \"현장법사가 반야심경을 한문으로 번역하면서 이런 내용을 다 잘라내 버리고 번역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현장법사는 반야심경을 한역하면서 전체 내용의 약 60%를 잘라내 버리고, 번역해 놓았디\"고 말한다. 그리고 \"잘라내 버린 부분에 반야심경의 핵심내용이 들어 있는데, 핵심내용을 잘라내 버렸기 때문에 반야심경은 그 메시지가 전달되지 않는다\"고 말한다.\u003cbr\u003e\n저자는 “반야심경의 산스크리트어본과 5종의 한역본에는 “도일체고액”과 “사리자 색불이공” 사이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있다“고 말한다. 이 때 사리불 존자가 부처님의 불가사의한 힘에 의해 합장 공경하고, 관자재보살에게 물었다. “만약 선남자가 깊은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을 하려고 하면, 어떤 방법으로 수행해야 합니까?” 이렇게 묻자, 관자재보살이 말했다. “사리불 존자여, 만약 선남자 선여인이 깊은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을 하려고 하면, 존재의 다섯 요소를 관찰하여, 그것들은 다 실체가 없는 것들임을 꿰뚫어봐야 합니다.” 또 “산스크리트어본과 5종의 한문 반야심경에는 경의 끝 부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관자재보살이 말했다. “이와 같이 사리불 존자여, 모든 대보살이 깊은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을 할 때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u003cbr\u003e\n이 때 세존께서는 삼매에서 깨어나서 관자재보살을 칭찬해 말씀하셨다. “정말 훌륭하고, 훌륭하도다. 선남자여! 이와 같고, 이와 같도다. 방금 그대가 말한 것처럼 깊은 지혜를 완성하는 수행을 할 때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해야 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할 때 모든 여래가 다 따라서 기뻐할 것이다.”\u003cbr\u003e\n이 때 세존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자, 사리불 존자와 관자재보살과 그 법회자리에 있던 세간의 모든 신들과 사람들, 아수라, 건달바 등이 다 부처님 말씀을 듣고, 매우 기뻐하며, 받아들여서 받들어 수행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위의 내용을 보면 〈반야심경〉은 수행방법을 말해주기 위한 경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저자가 잘라내 버린 부분들을 다 찾아내어 복원함으로써 또 반야심경 구절들을 정확하고도 쉬운 말로 번역해냄으로써 반야심경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되살려 놓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약 800페이지에 달하는 〈반야심경 정해〉의 핵심내용을 간추려서 출판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제6장 11절의 내용은 〈반야심경 정해〉에 들어있지 않는 것이다. 그 내용은 위빠사나지혜를 계발하는 수행방법인 아나빠나사띠를 설명하는 글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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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이 잘 흘러간다. 이것은 관정스님이 〈반야심경〉을 제대로 번역했다는 것을 말해준다. 스님은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모든 내용을 알기 쉬운 말로 번역해 놓았다. 관정 스님이 번역한 〈반야심경〉을 접하면 우리가 알고 있던 〈반야심경〉과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어버린다. 여태껏 그 어떤 〈반야심경〉의 번역도 이런 뜻으로 해석한 것이 없었고, 이렇게 분명한 언어로 번역한 것도 없었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4447740,"sku":"9791195015047","price":75.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15047.jpg?v=1776014185"},{"product_id":"book-9791160160277","title":"불설아미타경 요해","description":"\u003cp\u003e『불설아미타경 요해』는 《아미타경 요해》의 여러 판본에서 《불설아미타경요해편몽초(佛說阿彌陀經要解便蒙抄)》에 실린 경문을 저본으로 하여 번역하였다. 우익대사가 저술한 《아미타경 요해》의 뜻을 잘 드러내기 위해서 첫째 오중현의 부분은 정공법사의 《아미타경요해강기》 중에서 ‘오중현의 강설’을 번역하였다. 둘째 경문 해석부분은 부분적으로 원영대사의 《아미타경요해강의》를 간추려 주석으로 포함시켜 번역하였다. 셋째 발문 부분은 정계법사의 《아미타경요해강기》 중에서 ‘발문 강설’을 그대로 번역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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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마음을 깨닫고 체험하도록 계속 반복하여 가리키므로 깨달음에 최적화된 설법이다. 우리의 본래 마음은 늘 지금 여기에 명백한 것이지만, 의식의 대상이 아니므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찾을 수가 없다. 먼저 깨친 선지식의 법문을 들으면서 지도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자 빠른 지름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본래 마음과 존재의 실상에 관해 바르게 알도록 다양한 비유와 설명으로 안내하며, 공부인들을 위한 도움말도 상세히 담고 있다. 공부인들을 바르게 인도하려면 수많은 오해와 착각을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 자신은 잘 알고 있다고 믿더라도 실제로는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런 오해들이 뿌리 깊어서 지적해 주어도 쉽게 바뀌지 않을 때가 많다. 김태완 선원장은 20년 이상 공부인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도움말을 전하며, 공부인이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고 바른 길을 걷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8648188,"sku":"9791199076587","price":1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076587.jpg?v=1776015071"},{"product_id":"book-9791198943040","title":"신화창조로 읽는 반야심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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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이다.\u003cbr\u003e\n《역대법보기》의 특징 중 하나는 육조 혜능 이후, 남악 회양-마조 도일로 이어지는 계통과는 다른 독자적인 법맥을 보여줌으로써 선맥의 다양성과 깊이를 새롭게 조명한다는 점이다. 특히 선종의 정통 계보 밖에 있어 주목받지 못한 신라 출신의 승려 정중 무상 선사의 위상이 조명돼 주목된다. 한편 무상ㆍ무주 선사가 설한 ‘삼구설법(三句說法)’의 가르침을 통해 간화선 이전, 선종 초기의 생동하는 수행 풍토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준다.\u003cbr\u003e\n이 책은 부처님과 역대 조사로부터 이어진 정법의 원류와 법맥을, 이 시대 정법안장(正法眼藏)의 계승자인 학산 대원 대종사의 법음(法音)으로 전하는 귀한 가르침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억(無憶)ㆍ무념(無念)ㆍ막망(莫妄)으로 일체 앞뒤 생각이 끊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하는 화두(話頭)다. 『무엇인고?』 하면 어떤 것도 붙일 수가 없고 단칼에 끊어진다. 거기서 바로 깨닫게끔 되어 있다.」 - 학산 대원 대종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3550076,"sku":"9791172611897","price":70.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11897.jpg?v=1776015538"},{"product_id":"book-9791189269180","title":"유마경(불교경전 2)","description":"유마경은  재가의 거사인 유마힐을 중심인물로 내세워 대승불교의 진수를 강조하고 있는 경전이다. 유마거사는 세속에 있으면서도 대승의 보살도를 성취하여 출가자와 동일한 거사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마거사는 꾀병을 핑계로 문병 오는 사람에게 대승의 가르침을 설한다. 유마경의 가르침을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현실의 국토가 곧 불국토라는 것이다. 불국토가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고,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곳이 바로 불국토라는 것이다. 불국토란 고통이 없는 행복한 곳으로 곧 극락, 유토피아를 말한다, 그 대표적인 말이 “이 마음이 청정하면 국토(이 세계)도 청정하다.”이다. 이 말은 현실의 이 국토, 즉 이 세상, 이 사바세계가 바로 괴로움이 없는 정토, 불국토가 될 수도 있고 고통으로 가득 찬 지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당사자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자비정신이다. 유마거사는 자신이 병든 이유를 “어리석음과 탐욕, 성내는 마음으로부터 내 병이 생겼습니다. 모든 중생들이 병에 걸려 있으므로 나도 병이 들었습니다. 만일 모든 중생들의 병이 나으면, 그때 내 병도 나을 것입니다.”라고 한다. 유마거사의 이 말은 중생과 고통을 함께하는 보살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불이(不二)사상, 평등사상이다. 출가, 재가와 같은 이분법적 구분으로는 궁극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 모든 것은 둘이 아닌 하나이다. 보리와 번뇌가 둘이 아니고,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며, 정토와 예토(사바세계)가 둘이 아니라는 불이(不二)사상은 절대 평등을 강조한다. 둘이 아닌, 차별이 없는 세상, 모두가 하나인 불이의 경지에 들어가야 비로소 깨달음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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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한다.\u003cbr\u003e\n한편, 1940년대 일본에서 완역하고, 이후 대만에서 한역(漢譯)된 「남전대장경(南傳大藏經)」은 전체 5권으로 결집하고 있는데, 제1권에서는 경분별(經分別)인 비구의 계율을 1~4권에 수록하고 있고, 제2권에서는 비구의 계율을 5~8권에, 비구니의 계율을 9~15권에 수록하고 있다. 제3권에서는 대품(大品) 건도(?度)인 마하박가를 1~10권에 수록하고 있고, 제4권에서는 소품(小品) 건도인 출라박가를 11~22권에 수록하고 있으며, 제5권에서는 부수 1~19권을 수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5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이 책 「팔리율Ⅱ」는 그동안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 「십송율」, 「마하승기율」 등 초기 북방불교의 율장들을 국역하는 작업을 해 온 조계종 교육아사리 보운 스님이 남방불교 율장을 「남전대장경」의 분류체계를 인용하여 대분류로서 제1권부터 제5권으로 나누어 번역한 책 중 2022년에 간행된 「팔리율Ⅰ」에 이은 두 번째 결과물이다.\u003cbr\u003e\n「팔리율」의 결집과 서술의 형식은 한역으로 번역된 율장의 형식과는 다른 형태를 갖추고 있고, 한역 율장은 결집과 역출(譯出)의 과정에서 각 부파에 따른 형식의 분화가 뚜렷하게 일어났던 점과는 다르게 근본불교의 시대에 송출하였던 형태를 갖추고 있다. 또한 한역 율장에서 특정한 연기(緣起)의 내용은 중국의 문화와 정서에 알맞게 번역하였다고 추정되는 관점과 비교한다면, 오히려 옆에서 지켜보고서 서술하는 것과 같이 현실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결집하고 있는 점이다.\u003cbr\u003e\n「팔리율」의 내용과 구성에서는 상좌부 율장인 「사분율」, 「십송율」, 「마하승기율」,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에서 결집되었던 내용과 많은 부분에서 일치하고 있으나, 한역의 율장에 나타나지 않았던 내용도 다수가 포함되어 있어 세심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결집의 문제는 부파불교의 시대에 각 부파의 종지(宗旨)를 따라서 율장을 결집하면서 부분적으로 발생한 변화를 남방불교의 율사들이 특정하게 수용하였다고 추정할 수 있다.\u003cbr\u003e\n「팔리율 Ⅱ」는 바라제목차인 비구율 대분별 중 경분별 5권 바일제(波逸提), 6권 바라제제사니(波羅提提舍尼), 7권 중학법(衆學法), 8권 멸쟁법(滅諍法)을. 이어 비구니율 대분별 중 경분별 9권 4바라이(波羅夷), 10권 승잔(僧殘), 11권 니살기바일제(尼薩耆波逸提), 12권 바일제(波逸提), 13권 바라제제사니(波羅提提舍尼), 14권 중학법(衆學法), 15권 멸쟁법(滅諍法)을 결집하여 번역하였다.\u003cbr\u003e\n팔리율의 계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비구 계율은 4바라이, 13승잔, 2부정법, 30니살기바일제, 92바일제, 4바라제제사니, 75중학법, 7멸쟁법 등이 있어 227계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비구니 계율은 8바라이, 17승잔, 30니살기바일제, 166바일제, 8바라제제사니, 75중학법, 7멸쟁법 등이 있어서 311계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이러한 구성은 한역과는 다른 형태로 결집되고 있는데, 오히려 율장의 결집에서 초기불교시대의 형태를 간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인도 초기불교의 계율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은 물론, 그 핵심 사상과 내용들은 오늘날 승가에서도 여전히 지켜야 할 유용한 것임을 깊이 인식하고 실천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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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28. 십통품(十通品)에서 자세하게 설했다.\u003cbr\u003e\n십통(十通)이란, 보살마하살의 열 가지의 신통을 말하는 것으로 다음과 같다. 첫째, 다른 이의 마음을 잘 아는 지혜 신통, 둘째, 걸림 없는 천안의 지혜 신통, 셋째, 과거제 겁에 머물러 살던 것을 아는 지혜 신통, 넷째, 미래제의 겁이 다하도록 아는 지혜 신통, 다섯째, 걸림 없이 청정한 천이의 지혜 신통, 여섯째, 자체 성품이 없고 동작이 없음에 머물러 일체 부처님 세계에 가는 지혜 신통, 일곱째, 일체 말을 잘 분별하는 지혜 신통, 여덟째, 보살마하살의 그림자 같은 인, 아홉째, 보살마하살의 허깨비 같은 인, 열째, 보살마하살의 허공 같은 인이다.\u003cbr\u003e\n십통품에서는 이와 같이 열 가지 신통이 삼매로부터 나오게 된 것을 설하였다.\u003cbr\u003e\n십통품(十通品)을 설하여 마치고 29. 십인품(十忍品)을 설하는데 십인품은 등각위(等覺位) 보살의 지위에서 일체 법의 실상을 어떻게 깨달아 아는가를 열 가지의 인으로 밝힌 품이다. 여기서 인(忍)은 일체 법의 실상을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것을 뜻하는데 “보살마하살에게 열 가지 인이 있으니, 만약 이 인을 얻으면 곧 일체 보살의 걸림 없는 인의 지위에 이르러 일체 불법이 걸림이 없고 다함이 없다.”라고 하였다.\u003cbr\u003e\n열 가지 인이란 첫째, 모든 부처님께서 설하시는 법을 듣고 놀라지 않고 깊이 믿고 깨달아 이해하며, 닦아 익혀 편안히 머무르는 음성의 인, 둘째, 모든 법을 사유하고 관찰하며, 마음을 청정하게 하며, 나아가 성취하는 따라주는 인, 셋째, 조그만 법도 생겨남을 보지 않고 또한 조그만 법도 사라짐을 보지 않는 생멸이 없는 법의 인, 넷째, 일체 법이 모두 다 환술과 같아서 인연을 좇아 일어남을 알고, 한 법에서 많은 법을 이해하며 많은 법에서 한 법을 이해하는 환술 같은 인, 다섯째, 일체 세간이 아지랑이와 같음을 아는 아지랑이 같은 인, 여섯째, 일체 세간이 꿈과 같음을 아는 꿈 같은 인, 일곱째, 일체 음성이 모두 메아리 같아서 옴도 없고 감도 없음을 알고 나타내 보이는 메아리 같은 인, 여덟째, 둘이 없는 법 가운데 두 가지 모양을 분별하며 교묘한 방편으로 통달하여 걸림이 없는 그림자 같은 인, 아홉째, 일체 세간이 모두 다 허깨비 같음을 아는 허깨비 같은 인, 열째, 일체 법계가 마치 허공과 같음을 아는 허공 같은 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8189820,"sku":"979116201828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8286.jpg?v=1776016035"},{"product_id":"book-9791197291241","title":"화엄원인론 중화전심지선문사자승습도(개정증보판)(화엄학연구소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3072252,"sku":"9791197291241","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91241.jpg?v=1776016064"},{"product_id":"book-9788998742942","title":"원효의 열반경종요(민족사학술총서 7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원효의 열반경종요』는 원효 연구의 대가인 은정희 선생이, 젊은 학자인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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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는 지혜 신통, 둘째, 걸림 없는 천안의 지혜 신통, 셋째, 과거제 겁에 머물러 살던 것을 아는 지혜 신통, 넷째, 미래제의 겁이 다하도록 아는 지혜 신통, 다섯째, 걸림 없이 청정한 천이의 지혜 신통, 여섯째, 자체 성품이 없고 동작이 없음에 머물러 일체 부처님 세계에 가는 지혜 신통, 일곱째, 일체 말을 잘 분별하는 지혜 신통, 여덟째, 보살마하살의 그림자 같은 인, 아홉째, 보살마하살의 허깨비 같은 인, 열째, 보살마하살의 허공 같은 인이다.\u003cbr\u003e\n십통품에서는 이와 같이 열 가지 신통이 삼매로부터 나오게 된 것을 설하였다.\u003cbr\u003e\n십통품(十通品)을 설하여 마치고 29. 십인품(十忍品)을 설하는데 십인품은 등각위(等覺位) 보살의 지위에서 일체 법의 실상을 어떻게 깨달아 아는가를 열 가지의 인으로 밝힌 품이다. 여기서 인(忍)은 일체 법의 실상을 마음으로 깨달아 아는 것을 뜻하는데 “보살마하살에게 열 가지 인이 있으니, 만약 이 인을 얻으면 곧 일체 보살의 걸림 없는 인의 지위에 이르러 일체 불법이 걸림이 없고 다함이 없다.”라고 하였다.\u003cbr\u003e\n열 가지 인이란 첫째, 모든 부처님께서 설하시는 법을 듣고 놀라지 않고 깊이 믿고 깨달아 이해하며, 닦아 익혀 편안히 머무르는 음성의 인, 둘째, 모든 법을 사유하고 관찰하며, 마음을 청정하게 하며, 나아가 성취하는 따라주는 인, 셋째, 조그만 법도 생겨남을 보지 않고 또한 조그만 법도 사라짐을 보지 않는 생멸이 없는 법의 인, 넷째, 일체 법이 모두 다 환술과 같아서 인연을 좇아 일어남을 알고, 한 법에서 많은 법을 이해하며 많은 법에서 한 법을 이해하는 환술 같은 인, 다섯째, 일체 세간이 아지랑이와 같음을 아는 아지랑이 같은 인, 여섯째, 일체 세간이 꿈과 같음을 아는 꿈 같은 인, 일곱째, 일체 음성이 모두 메아리 같아서 옴도 없고 감도 없음을 알고 나타내 보이는 메아리 같은 인, 여덟째, 둘이 없는 법 가운데 두 가지 모양을 분별하며 교묘한 방편으로 통달하여 걸림이 없는 그림자 같은 인, 아홉째, 일체 세간이 모두 다 허깨비 같음을 아는 허깨비 같은 인, 열째, 일체 법계가 마치 허공과 같음을 아는 허공 같은 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0562812,"sku":"9791162014547","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4547.jpg?v=1776016476"},{"product_id":"book-9788991075313","title":"기독교인이 읽는 금강경(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1480316,"sku":"9788991075313","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075313.jpg?v=1776016478"},{"product_id":"book-9791155472866","title":"한글법화경사경(전7권)","description":"\u003cp\u003e▶ 한글법화경사경에 관한 내용을 담은 종교 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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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 독자분들이 필사하는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자기 성찰과 실천적 깨달음을 얻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복잡한 삶 속에서 고요한 울림을 찾고 싶은 모든 분께, 이 필사집이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의 길을 제시해 드릴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3976828,"sku":"9791162015513","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5513.jpg?v=177601726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13271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