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소설","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2015040","title":"비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463484,"sku":"9788932015040","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15040.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59922473","title":"천국보다 성스러운(FoP(포비든 플래닛)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 사회의 일상화된 모순과 역사를 지배해온 신성한 보편에 불경한 질문을 던지다!\u003cbr\u003e\n현실과 이상이 결합하는 낯선 행성, 견고한 일상의 궤도에 틈입하는 새로운 소설 시리즈 「FoP(포비든 플래닛)」.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알려지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 시나리오 자문을 맡기도 했던 김보영 작가의 『천국보다 성스러운』. 신앙과 젠더, 종교와 페미니즘이라는 만나기 어려워 보이는 영역들을 신의 강림이라는 기이한 사건 속에서 풀어낸 작품으로, 책으로 묶이기 전, 적막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작가로 알려진 변영근과의 협업으로 미술관 ‘전시공간’에서 먼저 공개되며 호평 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광화문 한복판에 신이 강림했다. 사건은 놀라웠지만 신의 형상은 익숙했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에서 아담과 손가락 장난을 치고 있는 그 남자의 얼굴로, 신은 남자 · 백인 · 이성애자 · 비장애인의 형상으로 내려왔다. 신이 강림한 날, 퇴근 후 서울의 좁은 아파트 부엌에서 허겁지겁 밥을 차리는 영희에게 아버지가 말했다. 그는 방에 드러누워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되는 신의 얼굴을 보며, 신의 형상이 저러하니 나를 경애해달라는 애처로운 눈빛으로 말했다. “역시, 신은 남자로구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561788,"sku":"9791159922473","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22473.jpg?v=1776013137"},{"product_id":"book-9788928032990","title":"풍운기협 11(완결)","description":"\u003cp\u003e강주호 신무협 장편소설 『풍운기협』 제11권. 정도 무림에는 두 명의 신이 있었다. 권신과 검신. 강호 역사상 최고의 맞수로 영원히 남게 된 두 사람은 끝끝내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자신들의 시대에 끝을 고했다. 이루지 못한 천하 제일의 꿈. 끝내 꺾지 못했던 맞수. 꺾지 못하고 어찌 눈을 감을 수 있으리오? 오랜 시간 조용했던 강호에 풍운이 분다. 완결.\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594556,"sku":"9788928032990","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032990.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90706195","title":"주식회사 물(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660092,"sku":"978899070619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706195.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33453382","title":"별의 목소리(엔티노벨(NT Novel))","description":"\u003cp\u003e『별의 목소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데뷔작 〈별의 목소리〉를 소설화한 것으로서 우주와 지구로 헤어진 소년소녀의 마음이 지금 아름다운 문장으로 옮겼다. 중학생 노보루와 미카코는 사이좋은 같은 반 친구였지만, 중학교 3학년 여름, 미카코가 국제연합 우주군의 선발 대원으로 발탁되면서 두 사람은 우주와 지구로 헤어진다. 두 사람을 이어주는 것은 휴대전화 메일뿐. 하지만 미카코를 태운 우주선이 지구와 멀어질수록 메일이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점점 길어진다. 시간과 거리로 나누어진 두 사람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과연…\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118844,"sku":"979113345338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3453382.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32561590","title":"쥐구멍 볕 들 날 1","description":"\u003cp\u003e『쥐구멍 볕 들 날』제1권. 마포 대교 생명의 다리. 자살률 1위 교각. 그 오명에 덧칠을 하기 위해 예나는 다리 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놈의 재수 없는 인생은 죽음마저 마음대로 허락하지 않았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시도한 남자와 함께 경찰서로 끌려가게 될 줄이야! 보통 황당무계한 사건이 아닌데, 알딸딸한 정신머리는 되레 그를 동지로 느껴지게 만들었다. 그래서 물어볼 수 있었다. “주원 씨는 왜 죽으려고 했어요?” “애인이 바람났어요. 예나 씨는요?” “빚 갚을 돈이 없어서요.” “……그 빚, 제가 갚아 줄까요?”\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151612,"sku":"979113256159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2561590.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72756675","title":"대실 해밋(세계문학 단편선 4)","description":"숨겨져 있던 주옥같은 단편을 만나는 시간!\u003cbr\u003e\n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을 담은 《세계문학 단편선》 제4권 『대실 해밋』. 《세계문학 단편선》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적인 단편부터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에 영향을 준 대표 단편 작가들을 소개하고 미스터리, 호러, SF 등 장르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단편을 선보인다. 제4권에서는 하드보일드 탐정소설 학파의 학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대실 해밋의 작품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이브러리 오브 아메리카》에 수록된 단편 가운데 아홉 편의 단편을 선정하여 엮었다. 수수께끼의 살인 사건 뒤에 숨겨진 중국의 항일 운동을 그린 표제작 《중국 여인들의 죽음》, 미국을 벗어나 유럽의 보헤미아 공국이라는 낯선 무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국왕 놀음》, 거대한 규모의 범죄와 참혹한 배신을 그려낸 《크게 한탕》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413756,"sku":"978897275667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56675.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72756644","title":"토마스 만(세계문학 단편선 3)","description":"숨겨져 있던 주옥같은 단편을 만나는 시간!\u003cbr\u003e\n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을 담은 《세계문학 단편선》 제3권 『토마스 만』. 《세계문학 단편선》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적인 단편부터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에 영향을 준 대표 단편 작가들을 소개하고 미스터리, 호러, SF 등 장르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단편을 선보인다. 제3권에서는 카프카, 헤세와 더불어 독일 현대문학의 3대 거장으로 여겨지는 토마스 만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자 쇼펜하우어와 니체, 작곡가 바그너의 영향을 받은 저자의 초기작 열두 편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의 가장 훌륭한 단편으로 평가받고 있는 《토니오 크뢰거》, 현실의 삶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져 내린 예술가의 허영심을 그린 《어릿광대》, 디오니소스적 예술에 힘없이 무릎 꿇고 만 아폴론적 예술을 다루고 있는 표제작 《베네치아에서의 죽음》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577596,"sku":"978897275664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56644.jpg?v=1776013137"},{"product_id":"book-9788966392797","title":"쟁자수 4","description":"\u003cp\u003e태황 신무협 장편소설 『쟁자수』 제4권. 과거를 잊고자 스스로를 지워 버린 사내 담청운. 무력한 생활을 하던 중 들어간 표국, 모든 것을 비우고 새롭게 살아가리라 생각했건만 아직 과거의 그림자는 지워지지 않았다. 미완의 절대 무공 생사박! 최강의 살수비예! 둘의 절묘한 조합 아래 절정의 무인이 존재했으니……. 봉인되었던 일인독보의 전설, 사풍의 본능이 눈을 뜨고 강호의 패권을 둘러싼 치열한 암투 속에 수많은 사람의 죽음을 등에 진 쟁자수, 담청운 그의 외로운 행로! 전설은 신화가 되고, 신화는 역사가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905276,"sku":"978896639279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92797.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36464202","title":"브라스 꾸바스의 사후 회고록(창비세계문학 20)","description":"브라질을 대표하는 작가 마샤두 지 아시스가 구현해낸 세계적 수준의 작품을 마주하다!\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 문학의 빛나는 별, 마샤두 지 아시스의 대표작 『브라스 꾸바스의 사후 회고록』. 참신하고 폭넓으면서도 엄정한 기획, 원작의 의도와 문체를 살려내는 적확하고 충실한 번역으로 세계문학 독서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자 하는 「창비세계문학」의 스무 번째 작품이다. 브라질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가라고 평가받는 마샤두 지 아시스의 이 작품은 저승에서 이승의 삶을 회고하는 자전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근대적, 전근대적 생활양식이 엉켜 있는 당대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다루며 산만한 듯 수다스러운 문체로 다양한 등장인물의 이중성과 불확실성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200188,"sku":"978893646420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64202.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72756668","title":"데이먼 러니언(세계문학 단편선 5)","description":"숨겨져 있던 주옥같은 단편을 만나는 시간!\u003cbr\u003e\n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을 담은 《세계문학 단편선》 제5권 『데이먼 러니언』. 《세계문학 단편선》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적인 단편부터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에 영향을 준 대표 단편 작가들을 소개하고 미스터리, 호러, SF 등 장르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단편을 선보인다. 제5권에서는 브로드웨이란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공간을 창조해온 데이먼 러니언의 25편의 단편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원불멸할 브로드웨이의 걸작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원작인 《혈압》과 《세라 브라운 양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1920년대에서 1930년대까지 뉴욕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하여 도박사와 쇼걸, 폭력배 등의 모습을 그려낸 단편들이 담겨 있다. 차용증 대신 맡은 여자아이로 인해 180도 달라지고 어느 자린고비의 이야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세상 누구도 믿지 않을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여자의 이야기 등 유머와 페이소스가 결합된 인생의 다양한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331260,"sku":"978897275666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56668.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72756637","title":"윌리엄 포크너(세계문학 단편선 2)","description":"숨겨져 있던 주옥같은 단편을 만나는 시간!\u003cbr\u003e\n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을 담은 《세계문학 단편선》 제2권 『윌리엄 포크너』. 《세계문학 단편선》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적인 단편부터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에 영향을 준 대표 단편 작가들을 소개하고 미스터리, 호러, SF 등 장르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단편을 선보인다. 제2권에서는 헤밍웨이, 존 스타인벡과 더불어 미국문학의 마지막 거인으로 일컬어지는 윌리엄 포크너의 작품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노예제와 남북전쟁을 포함한 미국 남부의 역사를 상징화한 ‘곰’, 에밀리 양이 보여 주는 완고함과 처연함을 그려낸 표제작 《에밀리에게 바치는 한 송이 장미》, 어떠한 관용과 절제도 개입하기 힘든 무지막지한 편견 앞에 이발사가 보여주는 작은 용기와 상식을 담아낸 《메마른 9월》, 젊은 여성이 보여주는 사랑의 열정을 그린 《마르티노 박사》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396796,"sku":"978897275663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56637.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86607833","title":"운수 좋은 날(맑은창 문학선 5)","description":"\u003cp\u003e맑은창 문학선 5『운수 좋은 날』. 이 책은 현진건의 단편소설을 한 책으로 엮은 책이다. 운수 좋은날, 빈처, 술 권하는 사회, 할머니의 죽음, 고향, 불 이렇게 5개의 단편 소설들을 실고, 작품 해설 및 현진건의 연보도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560636,"sku":"9788986607833","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607833.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63599281","title":"묵혈위사 5: 묵혈","description":"\u003cp\u003e임홍준 신무협 장편 소설 『묵혈위사』 제5권. 겸애의 정신으로 은자의 삶을 살아가는 묵가. 하나 그들에게도 천하를 경동시킬 날카로운 검이 있었으니 그 존재를 묵혈위사라 하였다! 묵룡 위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고향은 존재하지 않았다. 가족의 주검 앞에 묵가의 정의를 어찌 논하랴! 수비적 삶을 벗어던지고 묵혈관에 도전하는 순간 적을 향한 복수는 시작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691708,"sku":"978896359928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99281.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88925725376","title":"검마왕 15","description":"\u003cp\u003e송치현의 판타지 장편소설 『검마왕』 제15권. 검의 명가 카이온 백작 가문의 둘째 아들 카론. 열두 살 생일에 전생의 기억이 전이되어 전 대륙을 피로 물들였던 흑마법사 사이몬으로 각성하다. 하지만 복수를 위해 기억을 덮어씌운 사이몬의 의도와 달리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정 많고 의협심 강한 카론은 사악하고 막강한 흑마법의 위력을 정의와 평화를 지키는 힘으로 되살린다. 한편, 음지에 숨어들어 힘을 키운 사이몬의 12제자는 스승의 뒤를 이어 다시 한 번 대륙 정복에 나서는데…. 악을 선으로 탈바꿈시키는 소년 카론, 대륙 최고의 검사를 넘어 영웅의 위용을 떨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412604,"sku":"9788925725376","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725376.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88925725390","title":"태극기 7(완결)","description":"\u003cp\u003e서형석 퓨전 장편소설 『태극기』 제7권. 일본열도에 태극기를 꽂아라! 조선족을 이용해 마약을 뿌리는 중국 마피아, 한국 조폭과 중국 마피아 위에 군림하며 온갖 악행을 일삼는 야쿠자, 이제 법조차 우습게 여기는 이들을 마법과 아티팩트로 심판한다! 인신매매, 마약, 살인, 협박! 상상 이상으로 더러운 현실에 눈감은 당신을 위해 흙바닥을 구르고 온몸에 피를 묻힌 그의 반란이 시작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576444,"sku":"9788925725390","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725390.jpg?v=1776013149"},{"product_id":"book-9791187514206","title":"고양이를 응원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양이를 응원해》는 오랫동안 길고양이를 돌보아왔고 현재 두 마리의 고양이와 동거하고 있는 곽은영 시인이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길고양이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동화이다. 길고양이를 돌보며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새롭게 배웠다는 시인의 실제 경험과 특유의 감각적인 문장이 만나, 아빠 고양이와 엄마 잃은 새끼 고양이 둘로 이루어진 길고양이 가족의 이야기가 따스한 동화로 탄생했다. 게다가 역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 최청운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사랑스럽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소장가치 높은 책이 만들어졌다. 다시 말해 고양이를 사랑하고 잘 아는 시인과 일러스트레이터의 콜라보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그림 동화책이다. 일종의 어른 동화책이자,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손색이 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805820,"sku":"9791187514206","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14206.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69296786","title":"베르테르의 연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838588,"sku":"97911692967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296786.jpg?v=1776013151"},{"product_id":"book-9791104907258","title":"다시 한 번 3","description":"\u003cp\u003e손종호의 장편소설 『다시 한 번』 제3권. 세상의 풍파에 찌든 채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만년 과장 최승민. 하지만 그에게 찾아온 뜻밖의 사고가 그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지금부터 평범하던 그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가 시작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133500,"sku":"9791104907258","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04907258.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58604110","title":"폭로: 한반도의 위기","description":"\u003cp\u003e정형근의 장편소설『폭로: 한반도의 위기』. 저자는 자신의 소설보다 더 끔찍한 상황들이 남한 어디에선가 벌어지고 있음을 장담했다. 즉 가상의 소설이지만 여기서 벌어진 상황들이 실제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저자는 그럼 생각을 가지고 이 소설을 독자들이 읽어주길 바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297340,"sku":"979115860411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04110.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04907265","title":"진가도 2부(5)","description":"\u003cp\u003e백준 신무협 판타지 소설『진가도』 2부 제5권. 진가도! 하늘 아래 오직 단 하나의 칼이 존재했으니 그것은 진가의 칼이었다. \"우린…왜…그렇게 만났지?\" 언젠가 그녀가 내게 물어왔었다. 그때는 대답하지 않았으나 알고는 있었다. 단지 눈앞에 강한 자가 있으니까.\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493948,"sku":"9791104907265","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04907265.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88260119","title":"랜드 오브 스토리 5: 작가의 여정(하)","description":"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 1\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200만 부 판매 ? 전 세계 19개 언어 번역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쌍둥이 남매가 동화 속 세상에서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드 〈글리Glee〉의 인기 배우 겸 작가 크리스 콜퍼 대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미국에서만 200만 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The Land of Stories〉 시리즈가 출간된다.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Glee〉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의 땅’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디즈니’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723324,"sku":"9791188260119","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60119.jpg?v=1776013151"},{"product_id":"book-9791141609184","title":"이반 일리치의 죽음(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세계명작)","description":"대문호 톨스토이 작품세계의 핵심 주제\u003cbr\u003e\n죽음에 대한 사유가 집대성된 가장 완벽한 작품!\u003cbr\u003e\n러시아를 대표하는 대문호이자 세계문학사의 거장 레프 톨스토이는 평생 죽음이라는 주제에 골몰했다.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형제들을 잇달아 떠나보내며 그는 죽음의 고통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했다. 이러한 톨스토이의 작품 중 “가장 예술적이고 가장 완벽하며 또한 가장 정교하다”라고 평한 나보코프의 말처럼,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톨스토이의 죽음에 대한 사유가 가장 완벽하게 드러나는 소설이다.\u003cbr\u003e\n죽음이란 개연성 없는 사건이자 대비할 수 없는 삶의 과정이다. 톨스토이는 이반 일리치의 삶을 통해 불시에 죽음을 맞아야 하는 인간의 실존적 공포를 보여준다. 또한, 아무리 죽음을 피하려 발버둥쳐도 인간은 죽음을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으며, 운명을 수용함으로써 진정한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주제의식을 선명하고 깊게 다룰 뿐 아니라, 예술적으로도 높은 경지에 이른 소설이다. 인물에 대한 상세한 묘사, 세밀한 심리 분석, 자기 자신과 대화하며 결론을 이끌어내는 영혼의 변증법 등 톨스토이 고유의 기법이 확연히 드러나는 걸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1247612,"sku":"9791141609184","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09184.jpg?v=1776013151"},{"product_id":"book-9788934974215","title":"블러드 온 스노우(Oslo 1970 Series 1)","description":"하드보일드에서 하드코어 스릴러, 그리고 슬픈 로맨스로 끊임없이 변신하는 요 네스뵈의 새로운 모험!\u003cbr\u003e\n요 네스뵈의 새로운 실험이자 로맨틱한 모험 『블러드 온 스노우』. 이른바 ‘벽돌책’이라 불리며 6~700페이지에 육박하는 장편소설만 써온 작가 요 네스뵈의 책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200페이지가 넘지 않는 분량의 소설이다. 죽여야 할 타깃과 사랑에 빠진 킬러. 도망자인 동시에 어디로도 도망칠 수 없는 자인, 어느 킬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75년의 오슬로를 살아가는 주인공 ‘올라브 요한센’. 마음의 문을 닫고 철저히 혼자가 된 그는 돈을 받고 사람을 죽인다. 흔히들 말하는 ‘킬러’ 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그의 삶은 신경 써주는 사람 하나 없으며 잃을 것도 없어 고독으로 가득하지만, 그는 그런 자신의 인생이 좋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던 어느 날, 그의 보스가 그를 불러 새로운 살인을 지시한다. 자신의 아내를 죽여달라는 것. 올라브는 건너편 호텔방에 숨어 그녀를 감시한다. 그리고 사랑에 빠진다. 그 순간,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다. 어쩌면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순간인지도 모른다. 이제 그는 결정해야 한다. 누구를 죽일지, 그리고 누구를 살려둘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1509756,"sku":"9788934974215","price":13.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4215.jpg?v=1776013163"},{"product_id":"book-9788954699211","title":"초보자를 위한 살인 가이드","description":"“살인을 결심한 건 그 남자를 알게 된 지 이틀 만이었다.”\u003cbr\u003e\n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할 때도 있는 법.\u003cbr\u003e\n위험에 처한 소녀를 구하려는 세 할머니의 품위 있는 살인 결심!\u003cbr\u003e\n누구나 마음속에 죽이고픈 사람 한 명쯤은 있잖아요?\u003cbr\u003e\n온순한 세 할머니가 무자비한 악질을 만나 살인 결심을 하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메그, 대프니, 그레이스. 전부 일흔 살이 넘은 이 세 주인공은 필라테스를 하고 카페에 모인 늙은 여자들일 뿐이었다. 어느 날, 카페에 있는 이들에게 다가온 소녀 니나. 이들은 본능적으로 알았다, 그 아이를 구해줘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얼른 카페 화장실에 아이를 숨겼다. 뒤이어 들어온 두꺼비처럼 생긴 남자. 그는 딸아이를 찾는다고 했지만 그 말에는 손톱만큼도 믿음이 가지 않았다. 남자가 떠난 뒤 이들은 서둘러 아이를 데리고 가장 가까운 메그네 집으로 향했다. 그후 그 남자를 족치겠다는 건 이들 인생 최고의 결심이었다. 대단하고 또 대담했다. 살다보면 우리 인생에는 죽이지 못한 사람이 여럿이다. 예전에는 왜 이런 해결책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꼭 초보자로 돌아가는 것 같네, 그렇지 않아?” “우리는 초보자지만 똑똑하잖아. 다 부숴버릴 거야.” 이제 그 두꺼비 남자를 처리하러 갈 시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3574140,"sku":"9788954699211","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99211.jpg?v=1776013164"},{"product_id":"book-9791104902307","title":"현대 마도학자 9","description":"\u003cp\u003e네르가시아 장편 소설 『현대 마도학자』제9권. 진정한 마법사의 길이란 무엇일까? 하나의 진리를 탐구하기 위한 한 사내의 집념 한 땀, 한 땀 노력으로 극복한 신화! 시대를 뛰어넘어 과거와 조우한 순간 사내는 기존의 마법을 변혁할 혁명가가 되었다. 나라의 비밀 연구소에 끌려가 강제로 연구하게 된 천재 마도학자 울리히, 제국으로 끌려가 온갖 고초를 겪으며 자유와 복수를 꿈꾸던 중……. 잃어버린 최강의 마도학, 뇌전 마법. 실전된 비전의 복원! 세상에 드러난 진실된 모습! 그 무엇도 거칠 것 없었던 최강의 힘! 찬란한 뇌전의 섬광보다 더 빛났던 울리히, 그가 걷는 마도사의 길!\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3705212,"sku":"979110490230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04902307.jpg?v=1776013165"},{"product_id":"book-9791104902314","title":"변혁 1990 11","description":"\u003cp\u003e천지무천 장편소설 『변혁 1990』 제11권. 주식투자에 실패해 나락으로 빠져 자살을 선택한 강태수. 그런데, 눈을 떠보니 22년 전 과거로 돌아왔다.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강태수. 용산전자상가에서 맨 주먹으로 다시 일어서, 변혁의 중심에 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3869052,"sku":"979110490231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04902314.jpg?v=1776013166"},{"product_id":"book-9791191670332","title":"굿모닝 관세음보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누군가가 자신의 두 눈과 두 손을 달라고 한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보살은 평등한 마음으로 모든 중생에게 널리 베풀고 뉘우치거나 아까워하거나 대가를 바라거나 명예를 구하거나 자기 이익을 바라지 않는다. 다만 모든 중생을 구제하고 이롭게 할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왕국의 공주로 태어난 묘선 공주는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을 선택하여 부왕에게 갖은 고생과 박해를 받다가 마침내는 부왕을 위해 자비로써 자신의 손과 눈을 떼어준다. 그야말로 순교의 여로 같은 줄거리가 눈물겹고 생생하다. 목숨을 앗아가는 고통과 시련을 생명삼아 공주는 자비의 관세음보살로 중생에 앞에 나투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자비란 한낱 서원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처절한 고행과 불구덩이 같은 시련 속에서 자라고 깊어진다는 도리가 이 책의 이야기 속에 담겨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196732,"sku":"97911916703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70332.jpg?v=1776013176"},{"product_id":"book-9791128391125","title":"신세기전 12","description":"원숭이 꿈으로 시작된 전생과의 만남\u003cbr\u003e\n‘그냥’ 알 수 있다. 이 사람은 ‘나’다. 그리고 신화는 다시 쓰여진다! 인디 밴드 '윌'의 보컬로 노래로 자신이 특별함을 증명하며 살아 온 지호. 하지만 수술 후 잘못된 목 관리로 더 이상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 결국 모든 걸 정리한 날. 꿈에서 특별한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손오공이라 소개한 남자는, 스스로를 지호의 전생이라고 말한다. 믿지 못하는 지호 앞에 손오공은 자신의 힘을 보이게 되고, 목을 고쳐 준다는 손오공의 말에 잠시 손오공과 함께 하기로 한 지호. 그런데 이 세상, 뭔가 이상하다. 봉인돼 있던 마신이 풀려나면서 본래 지호의 세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된 상황에 지호는 적극적으로 이에 맞서기 시작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262268,"sku":"9791128391125","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8391125.jpg?v=1776013176"},{"product_id":"book-9788991931572","title":"메롱","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721020,"sku":"978899193157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931572.jpg?v=1776013176"},{"product_id":"book-9788992448246","title":"거미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진선 장편소설 [거미줄]. 이 책은 스파이 색출활동을 일컫는 ‘방첩’(counter-intelligence)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축으로 삼아, 독도 영유권과 배타적 경제수역을 둘러싼 한일 양국 간의 치열한 첩보전을 다루었다. 작가는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구성과 섬세한 묘사로 시종 긴장감을 유지하며 우리를 이야기 속으로 이끈다. 한중일 삼국 간의 중요한 외교적 이슈인 배타적 경제 수역과 독도 영유권이라는 묵직한 주제, 그리고 음지에서 묵묵히 스파이를 쫓는 방첩관들의 활약과 애환이 조화를 이루며 생생히 그려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786556,"sku":"978899244824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48246.jpg?v=1776013177"},{"product_id":"book-9788985467346","title":"박영준 전집 3(흑색광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5278076,"sku":"97889854673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467346.jpg?v=1776013177"},{"product_id":"book-9788985467339","title":"박영준 전집 2(방관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5638524,"sku":"97889854673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467339.jpg?v=1776013178"},{"product_id":"book-9791130665429","title":"기기묘묘 방랑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7506300,"sku":"97911306654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65429.jpg?v=1776013190"},{"product_id":"book-9791185449043","title":"자수성가한 열두 사람의 CEO이야기","description":"자수성가의 숨은 비결이 담겨 있는 책\u003cbr\u003e\n이 책은 머리로 쓴 것이 아니고 발로 썼다. 발로 전국을 뛰어다니며 생생한 취재를 해서 쓴, 실제로 있었던 팩트들을 소설로 써서 문학적으로 승화시킨 것이다. 열두 명의 자수성가한 CEO들이 펼치는 전쟁과도 같은 치열한 성공담과 자수성가의 숨겨진 비결들!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성공한 그들은 저마다 자수성가에 대한 숨겨진 비결이 한두 가지씩 있었다. 도대체 그것이 무엇이기에 그들은 사업에서, 인생에서, 그리고 사랑과 결혼에 성공했을까? 이 책에는 열두 사람 이외의 많은 사람이 주인공으로 또 등장한다. 그리고 그들이 돈스코이호 같은 또 다른 보물선의 금괴와 보물 등 어마어마한 일확천금을 좇아 온갖 덤장그물과 덫을 놓기도 하고, 미인계를 쓰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자신의 순결을 목숨을 걸고 지키기 위해 아가씨는 살인을 하고, 그 시체를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숲속에다 암매장을 하는 등 무섭고 몸서리치는 아슬아슬한 사건들이 난무한다. 그 근관을 이 소설은 재물과 부(富)에 대한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정의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제9회 기독교문화대상 문학 부문 수상작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7637372,"sku":"979118544904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49043.jpg?v=1776013190"},{"product_id":"book-9791131900239","title":"크로스 레갈리아 6: 두 얼굴의 왕(노블엔진(Novel Engine))","description":"\u003cp\u003e『크로스 레갈리아』제6권. ‘보디가드를 부탁드리고 싶어요!’ 여름 보충수업을 받던 하세로는, 리코의 후배인 하지 사야카에게서 최초로 제대로 된 보디가드 업무를 떠맡게 된다. 급작스럽게 의욕을 보이지만 내용은 애인 사이인 척을 하는 것이었으니……. 나타도 리얀화도 모두 혼란에 빠졌다! 여자들의 그런 마음도 모르고 하세로는 자신을 의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기뻐하며 데이트를 수행한다.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한순간, 다다른 목적지에는 백봉육가 중 제2서열인 츠키시로 겐마가 기다리고 있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7965052,"sku":"9791131900239","price":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1900239.jpg?v=1776013190"},{"product_id":"book-9788972757696","title":"시간의 틈(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다시 쓰는 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u003cbr\u003e\n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현대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이 그의 작품을 자신만의 문학관으로 재해석하여 다시 쓴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장르와 성을 비트는 작가로, 등단 이후 30년간 장르를 초월하는 작품 활동을 하며 E. M. 포스터상 등을 수상한 지넷 윈터슨의 『시간의 틈』은 상실, 후회와 용서, 시간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셰익스피어의 후기 희곡 《겨울 이야기》를 다시 선보이는 작품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희곡에서는 흔치 않게 16년이라는 시간의 공백이 등장하며, 어둡고 비통한 격정과 목가적인 희극이 공존하는 《겨울 이야기》는 오해와 질투, 분노, 파멸 끝에 긴 공백, 즉 시간의 틈을 사이에 두고 등장인물들이 용서와 화해로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넷 윈터슨은 질투에 눈멀어 갓 태어난 공주를 추방하고 아름다운 왕비를 죽음으로 몰아간 시칠리아 왕의 이야기를 담은 원전의 울림을 고스란히 전하면서도 시간 자체가 플레이어인 컴퓨터 게임에 빗대어 현대적 서사를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456572,"sku":"978897275769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57696.jpg?v=1776013191"},{"product_id":"book-9791127877095","title":"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 7(L노벨(L Novel))","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522108,"sku":"9791127877095","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7877095.jpg?v=1776013192"},{"product_id":"book-9791164283798","title":"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 4","description":"우리는 한여름 밤의 꿈 사이에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름도, 꿈도, 삶도\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젠가는 사라질 찰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억 광년을 기다려온 빛을 만난 것처럼,\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과 내가 만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비게일, 제발! 제발 나를 떠나지 마!”\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심장이 미친 듯이 뛰고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쁨과 그리움, 그리고 두려움이 한데 뒤섞인 채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안해요. 내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이블리안이 나를 뒤에서 끌어안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강력하고, 절박하고, 애절하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러질듯한 한 줄기 빛을 어떻게든 잡으려는 듯.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미치도록 그리웠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바람이 멎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공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변함없이 다정하고, 변함없이 따스한 그 목소리.\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이상 그를 외면할 수 없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9505148,"sku":"9791164283798","price":1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283798.jpg?v=1776013203"},{"product_id":"book-9788928062317","title":"그레이트 써전 6","description":"\u003cp\u003e설화객잔-수수림 현대 메디컬 장편소설 『그레이트 써전』 제6권.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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