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시\/에세이 \u003e 인물\/자서전 \u003e 종합,인터뷰","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2216250","title":"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description":"우리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을 감동의 느낌표를 선물하는 사람들을 만나다!\u003cbr\u003e\n\u0026lt;보이지 않는 사람들\u0026gt;, \u0026lt;만주의 아이들\u0026gt;의 르포 작가 박영희의 에세이『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이 책은 오래전의 가난을 버리지 않고 그 가난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아름다운 12인의 삶을 그리고 있다. 청각 장애를 앓으면서도 고물을 주워 이웃과 나누고, 도라지 농사 3년, 꼬깃꼬깃 접은 돈을 비닐봉지 한가득 모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자신의 한쪽 다리를 절단하고도 사랑의 저금통을 채워가며, 시장에서 20년 만에 장학금 1억을 모으는 등 이웃에게 한 일이 곧 내개 하는 것과 같다는 말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아프지만 따뜻한 고통을 이겨낸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진정한 삶의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지 깨달음을 전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7872508,"sku":"978895221625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6250.jpg?v=1776013137"},{"product_id":"book-9788954619011","title":"꿈보다 열정","description":"네 개의 꿈, 네 개의 인생!\u003cbr\u003e\n꿈을 향한 4인 4색 진검승부 『꿈보다 열정』.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쉰여덟 살의 퀴즈 영웅 임성모, 인디계의 ‘이본좌’ 가수 이장혁, 외국인 출신 1호 국회위원 자스민 등 꿈보다 꿈을 향한 열정이 더 빛나는 네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동떨어져 있으나 뒤떨어지지 않았던 네 명의 꿈과 그런 삶을 가능하게 한 어떤 힘을 추적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벅찬 기대 이면에 숨어 있는 질곡 속에 머물며 버텨내고 그래도 꿈을 꾸겠다고 대답하는 귀한 존재임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맨땅에 헤딩하듯 온몸으로 부딪혀 길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서경덕, 꿈에 미쳐서 그 꿈을 이루자 그 꿈이 다시 밑천이 되어 새로운 꿈이 생겼다는 임성모, 꿈이 곧 자신의 삶이 될 수 있도록 다그치며 살고 있는 이장혁, 이주여성에게 쏟아지는 차별적인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견디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자스민의 이야기는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고자 도전하는 이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9578620,"sku":"9788954619011","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19011.jpg?v=1776013745"},{"product_id":"book-9788997090143","title":"마음이 따뜻한 사람 이성경","description":"\u003cp\u003e『마음이 따뜻한 사람 이성경』은 대장암 발병으로 2003년 만 42세에 타계한 노동운동가 이성경의 추모집이다. 이성경은 대구지역 섬유노동자의 공간 열린터의 대표로 지내다가 대구노동운동단체협의회와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은 국내에서 멈추지 않고 동아시아 지역으로 넓혀 가며 국제연대활동을 개척해 나아갔다. 마음이 따듯했던, 자신보다 소외받는 노동자들을 위해 힘썼던 그녀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563516,"sku":"9788997090143","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090143.jpg?v=1776014492"},{"product_id":"book-9788993905175","title":"어느날 나는 바깥으로 들어갔다","description":"바깥으로 밀려나는 것들에는 사연이 있다...\u003cbr\u003e\n26명의 사람, 사물, 공간, 풍경에 대한 인터뷰집『어느 날 나는 바깥으로 들어갔다』. 2009년 6월 22일부터 2009년 12월 28일까지 한국일보에 매주 연재되었던 \u0026lt;최윤필 기자의 바깥\u0026gt;을 묶어낸 책이다. 한 명의 인물 혹은 동물이나 사물을 선정해 장문의 인터뷰로 풀어낸 연재. 저자는 유명한 사람 대신 다 쓰러져가는 극장 주인, 1인자의 훈련 파트너, 퇴역마, C급 밴드, 다큐감독, 천하대신, 군무 발레리나 등을 손님으로 초대했다. 시대의 속도를 감내하지 못하거나 안쪽에 포섭되지 않으려다 바깥으로 밀려난 존재들. 이 책은 그러한 바깥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2622844,"sku":"9788993905175","price":15.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05175.jpg?v=1776015336"},{"product_id":"book-9791186819548","title":"마오쩌둥이 만난 세계의 주요 정치가들","description":"\u003cp\u003e마오쩌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외교 전략가이자, 신중국의 외교 성립에 있어서 중요한 공헌을 한 인물이다. 그의 기나긴 혁명과 건설의 생애에서 그는 중국공산당의 외교 전략과 정책을 제시하기 위하여, 절대로 사라질 수 없는 역사적인 공헌을 하였다. 『마오쩌둥이 만난 세계의 주요 정치가들』은 마오쩌둥과 이런 국제적인 정치 요인과의 교제란 작은 부분까지 자세한 묘사를 통하여 입체적으로 마오쩌둥의 범상치 않은 인격적 매력을 나타낸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8085756,"sku":"9791186819548","price":21.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19548.jpg?v=1776016092"},{"product_id":"book-9791195096954","title":"열두 명의 고집 인생(김주완이 만난)","description":"\u003cp\u003e『김주완이 만난 열두 명의 고집 인생』은 경남을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유밍인들을 심층인터뷰하여 그들의 인생 스토리를 기록한 책이다. 정치, 행정,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에서 활동 중인 이들의 삶 속에서 내밀한 부분까지 찾아내 정리하였다. 강기갑 전 국회의원,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 박완수 전 창원시장, 조순자 가곡 예능보유자,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 열두 명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5299068,"sku":"979119509695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96954.jpg?v=1776017165"},{"product_id":"book-9788954676731","title":"말하는 몸 1","description":"피디 정혜윤, 작가 이슬아, 성매매 경험 당사자 봄날, 인권운동가 이용수…\u003cbr\u003e\n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여성들의 몸 이야기\u003cbr\u003e\n2019 제21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u003cbr\u003e\n2020 제241회 이달의피디상 수상작 〈말하는 몸〉\u003cbr\u003e\n“여기 이렇게 말하는 몸들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삶의 이력을 지닌 여성 88인의 몸 이야기와 이를 기록한 두 여성 제작자의 에세이 『말하는 몸』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질병, 우울, 출산, 직업병, 성폭력, 성정체성, 다이어트, 운동, 탈코르셋, 연대 등 여성의 삶을 말하는 수많은 주제들이 몸의 고백에서부터 시작된다. 총 두 권으로 출간된 『말하는 몸』 1권은 ‘몸의 기억과 마주하는 여성들’, 2권은 ‘몸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여성들’에 초점을 맞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성들이 자신의 몸과 삶에 대해 말하는 오디오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한 유지영 기자와 박선영 피디는 다양한 환경에서 분투하고 있는 여성들을 만나 질문을 건넸다. “몸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몸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말하는 몸』에 참여한 여성들은 몸에 대한 최초의 기억부터 자신의 몸을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느낀 순간, 월경이나 임신, 투병, 운동 등 몸의 변화가 일어난 순간, 타인에게 몸에 대한 피드백을 들었던 순간 등 몸을 구석구석 회고하며 자신의 언어로 몸의 역사를 말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피디 정혜윤, 작가 이슬아,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국회의원 장혜영, 노동운동가 김진숙, 아나운서 임현주, 뮤지션 요조 등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들이 대거 참여하여 주목받기도 한 오디오 다큐멘터리 〈말하는 몸〉은 2019 제21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 2020 제241회 이달의피디상을 수상했다. 여성들의 말을 글로 옮기면서 오디오 다큐멘터리에서는 편집된 부분들을 추가로 정리하여 공개하였으며, 각 출연자 에피소드에 박선영 피디와 유지영 기자의 에세이를 더했다. 그들이 여성들을 만나며 느낀 것들, 콘텐츠 제작자이자 한 여성으로서 공감하고 배워나가는 지점들까지 촘촘히 기록하여 여성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확장하고 깊이를 더했다. 각계각층 여성들의 목소리가 수록된 이 책은 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여성들의 생생한 ‘지금’이 담긴 논픽션으로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6901116,"sku":"978895467673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76731.jpg?v=1776017742"},{"product_id":"book-9788954676748","title":"말하는 몸 2","description":"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국회의원 장혜영, 노동운동가 김진숙, 사진가 황예지…\u003cbr\u003e\n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여성들의 몸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2019 제21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u003cbr\u003e\n2020 제241회 이달의피디상 수상작 〈말하는 몸〉\u003cbr\u003e\n“여기 이렇게 말하는 몸들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삶의 이력을 지닌 여성 88인의 몸 이야기와 이를 기록한 두 여성 제작자의 에세이 『말하는 몸』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질병, 우울, 출산, 직업병, 성폭력, 성정체성, 다이어트, 운동, 탈코르셋, 연대 등 여성의 삶을 말하는 수많은 주제들이 몸의 고백에서부터 시작된다. 총 두 권으로 출간된 『말하는 몸』 1권은 ‘몸의 기억과 마주하는 여성들’, 2권은 ‘몸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여성들’에 초점을 맞춘다.\u003cbr\u003e\n여성들이 자신의 몸과 삶에 대해 말하는 오디오 다큐멘터리를 만들기로 한 유지영 기자와 박선영 피디는 다양한 환경에서 분투하고 있는 여성들을 만나 질문을 건넸다. “몸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몸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말하는 몸』에 참여한 여성들은 몸에 대한 최초의 기억부터 자신의 몸을 긍정적 혹은 부정적으로 느낀 순간, 월경이나 임신, 투병, 운동 등 몸의 변화가 일어난 순간, 타인에게 몸에 대한 피드백을 들었던 순간 등 몸을 구석구석 회고하며 자신의 언어로 몸의 역사를 말했다. \u003cbr\u003e\n피디 정혜윤, 작가 이슬아,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국회의원 장혜영, 노동운동가 김진숙, 아나운서 임현주, 뮤지션 요조 등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들이 대거 참여하여 주목받기도 한 오디오 다큐멘터리 〈말하는 몸〉은 2019 제21회 양성평등미디어상 최우수상, 2020 제241회 이달의피디상을 수상했다. 여성들의 말을 글로 옮기면서 오디오 다큐멘터리에서는 편집된 부분들을 추가로 정리하여 공개하였으며, 각 출연자 에피소드에 박선영 피디와 유지영 기자의 에세이를 더했다. 그들이 여성들을 만나며 느낀 것들, 콘텐츠 제작자이자 한 여성으로서 공감하고 배워나가는 지점들까지 촘촘히 기록하여 여성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확장하고 깊이를 더했다. 각계각층 여성들의 목소리가 수록된 이 책은 한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여성들의 생생한 ‘지금’이 담긴 논픽션으로서도 중요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7064956,"sku":"978895467674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76748.jpg?v=1776017745"},{"product_id":"book-9788930008600","title":"생명의 강 생명의 불꽃(황호택 논설위원의 인물현대사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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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인터뷰를 하고 글을 정리한 작가기록단과 더불어, 8명의 대표적인 만화가가 총 13편의 삽화와 표지화를 그리는 일에 동참했다. 세월호 참사의 슬픔이 텍스트뿐만 아니라 한 컷의 삽화로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 하나의 그림이 가져다주는 깨우침의 힘은 얼마나 큰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수익금 전액은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를 기리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공익적 활동에 기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4288380,"sku":"97889364725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2580.jpg?v=1776019727"},{"product_id":"book-9788997090853","title":"문학과의 동행(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학, 시대적 가혹함에 굴복하지 않으려는 삶의 방식”  \u003cbr\u003e\n\u003cbr\u003e\n염무웅 선생이 육성으로 들려주는 현대사와 문학 이야기\u003cbr\u003e\n원로 문학평론가 염무웅 선생의 대담집. 이주영·김윤태·김용락·황규관·김수이·백지연·장성규 등 후배평론가들의 질문에 염무웅 선생이 대답하는 형식의 대담 8편과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어린 시절과 문학에 입문하게 된 경위 등 저자의 개인사와 한국전쟁, 4·19혁명, 5·16쿠데타 등 이 땅의 현대사가 교차하며 엮어내는 대화들이 흥미진진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맞이한 4·19혁명, 이후 서너 해 동안 대학캠퍼스에서 들이마신 자유의 공기는 저자에게 평생의 자양분이 되고 생활과 사유의 기준점이 되었다. 반면 그에 못지않게 강력한 낙인을 찍은 것은 5·16쿠데타였다. 그 시대적 가혹함에 굴복하지 않고 살고자 했던 삶의 방식으로서의 ‘문학하기’의 경험, 즉 동시대의 많은 동료문인들과 함께 문학의 깃발을 들고 민주화운동 대열에 나섰던 경험은 공적인 차원에서는 한국문학사의 자랑스러운 페이지이기도 하지만, 저자 개인에게도 떳떳하게 얼굴 들고 살아가는 자부심의 근원이 되었다고 회고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싶은 다양한 주제들은 모두 이 시대적 현실로부터 발원하는 것이다. 저자는 “역경 속에서 문학행위에 임한다는 것의 근본을 들여다보고 자세를 가다듬으려는 내심의 욕구만은 버린 적이 없다”고 고백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맨 마지막에 실린 글 「문학의 계단을 오르며」는 ‘책 읽기’와 ‘글쓰기’라는 본업을 줄기로 하여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1970년대 말, 박정희 유신체제가 붕괴될 때까지를 돌아본 자전적 산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저자의 엄밀한 문학평론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특히 1960년대 이후 한국 문학을 빛낸 수많은 작가와 시인들에 얽힌 에피소드들, 문단과 출판계 등 저자가 활동했던 ‘현장’의 풍경들이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하며 그려내는 파노라마는 현대 문학사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흥미로운 기억과 증언일 뿐만 아니라, 우리 현대사의 한 부분을 채우는 소중한 기록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저자가 소장하고 있다가 최초로 공개하는 사진과 문서 등을 포함하여 역사적 가치가 높은 도판들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문학 및 현대사 연구자들에게도 유익한 자료를 제공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순한 회고를 넘어, 저자는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분단과 평화의 문제 등 지금 우리 눈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건들에 대해 공부와 성찰, 발언을 멈추지 않는다. 평생을 문학과 동행하며 자세를 끊임없이 가다듬어 온 원로 지식인의 책임감과 성실성 앞에 옷깃을 여미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3845500,"sku":"9788997090853","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090853.jpg?v=1776020816"},{"product_id":"book-9788994973050","title":"하버드는 공부벌레 원하지 않는다","description":"하버드생 8명이 전하는 진짜 하버드 이야기!\u003cbr\u003e\n한인학생 8인의 꿈과 도전, 고뇌를 담은 에세이『하버드는 공부벌레 원하지 않는다』. 왜 하버드에 갔으며, 하버드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고, 얼마나 성장했는지 8명의 하버드생들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책이다. 교사 생활을 하다 나이 40이 넘어 유학을 간 아주머니, 한국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행을 결심한 직장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이들이 언어와 향수병 등 유학의 고통을 겪고, 그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과 하버드의 시스템, 지향점, 평가 방법, 교육 목표 등을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나이와 성별, 배경과 지식에 상관없이 꿈과 열정이 있다면 세계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진화하고 있는 하버드의 진면목을 밝혀 하버드를 목표로 하고 있거나, 진짜 대학 공부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4418044,"sku":"9788994973050","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73050.jpg?v=1776020919"},{"product_id":"book-9791186562949","title":"LIVE(라이브)","description":"살아있기에 꿈을 꿀 수 있다\u003cbr\u003e\n서로 다른 곳에서 다른 꿈을 꾸며 살아가는\u003cbr\u003e\n10명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n이들 10명의 이야기를 통해\u003cbr\u003e\n당신도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할 수 있기를 바라며,\u003cbr\u003e\n살아있기에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란다. \u003cbr\u003e\n살아있기에 꿈을 꿀 수 있다. 살아있다면 꿈을 꿔야 한다.\u003cbr\u003e\n지금 여기, 우리는 살아있기에 또 웃는다. \u003cbr\u003e\n- 들어가는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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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765245180,"sku":"9791196409920","price":17.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09920.jpg?v=1776021490"},{"product_id":"book-9788946067677","title":"그날을 말하다 찬호 엄마 남궁미녀(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7반 6)","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7704316,"sku":"9788946067677","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677.jpg?v=1776041130"},{"product_id":"book-9791192751078","title":"틴턴: 틴에이저 인턴을 만나다","description":"10대는 학교에서 공부만 해야 되나?\u003cbr\u003e\nNoNo! 회사에서 인턴하는 10대도 있다! \u003cbr\u003e\nTeen-tern? Teen, Turn!\u003cbr\u003e\n“10대 인턴(틴턴, Teen-tern)”이라는 개념은 다양한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 ‘벌써부터 회사에서 고생을 해?’, ‘스펙쌓기용으로 무늬만 인턴하는 거 아니야?’, ‘고작 10대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어?’ 등등. 학교에 있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할 존재가 회사에서 인턴을 하다니. 그리고 그런 인턴을 받아주는 회사라니. 모든 게 이상해 보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인과 조직의 건강한 변화를 위한 실험실'을 지향하는 회사 진저티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11명의 고등학생을 인턴으로 초대했다. 좌충우돌, 시행착오하며 지지고 볶는 과정에서 인턴을 하는 청소년도 진저티의 어른들도 각자의 성장을 만들어간다. 청소년은 학교와 집, 선생님과 부모님께 배울 수 없었던 경험과 가치를 배우며 젊은 어른으로 변화(turning)한다. 진저티의 어른은 청소년 인턴들과 부대끼는 과정에서 청소년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포용해주는 ‘좋은 어른'으로 한 발자국 나아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이야기는 청소년과 어른, 조직과 사회가 모두 한 발자국 성장해나가는 터닝포인트의 여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97330940,"sku":"9791192751078","price":18.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51078.jpg?v=1776041368"},{"product_id":"book-9788946067691","title":"그날을 말하다 동수 아빠 정성욱(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7반 8)","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3319932,"sku":"9788946067691","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691.jpg?v=1776041413"},{"product_id":"book-9788946067721","title":"그날을 말하다 재욱 엄마 홍영미(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8반 2)","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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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3385468,"sku":"978894606771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714.jpg?v=1776041412"},{"product_id":"book-9788946067769","title":"그날을 말하다 진혁 엄마 고영희(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8반 6)","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3418236,"sku":"9788946067769","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769.jpg?v=1776041412"},{"product_id":"book-9788946067738","title":"그날을 말하다 준형 아빠 장훈(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8반 3)","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3451004,"sku":"9788946067738","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738.jpg?v=1776041412"},{"product_id":"book-9788946067745","title":"그날을 말하다 우재 아빠 고영환(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8반 4)","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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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니?’다. 그들은 사회활동에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에너지를 한곳에 모아 일하는 데 쏟아붓고, 그 후 자신을 놓아 쉴 줄 알며, 종종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둘 줄 안다. 물론 작업 공간이 분리 안 된 프리랜서들에겐 일과 사생활의 구분이 불명확할 수 있지만, 이들은 무시로 나가서 소요학파처럼 걷고, 매트를 깔고 움직여 코어 근육을 강화하며, 길거리에서 아이디어를 주우며 틈틈이 일에서 떨어져 나온다. 그리고 돌아오면 작업 공간에 앉아 한껏 고양된 정신으로 나의 작업물들을 완성해나간다. 특히 내 안의 나는 한 가지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 안에 숨은 다재다능함과 부캐들을 찾아내 다방면으로 분출시킨다. \u003cbr\u003e\n매우 인상적인 것은 비대면 시대에 읽고 쓰는 자들이 가장 잘 살아남는다는 점이다. 12명의 필진 중 책 관련 일에 몸담는 이들 말고 피아니스트도 있지만 그 역시 읽고 쓰다가 홀로 피아노를 연주한다. 연극배우 역시 팀원들과 연습하기 전, 홀로 독백 대사를 외우며 몸풀기를 한다. 광고 크리에이터 역시 다독가로서 책을 늘 옆구리에 끼고 있다가 문득 통찰을 얻어 광고를 만들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4362748,"sku":"978896735842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8426.jpg?v=1776041451"},{"product_id":"book-9788946067127","title":"그날을 말하다 혜경 엄마 유인애(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2반 3)","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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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244412,"sku":"9788946067240","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240.jpg?v=1776042018"},{"product_id":"book-9788946067073","title":"그날을 말하다 애진 아빠 장동원(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1반 7)","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309948,"sku":"978894606707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073.jpg?v=1776042020"},{"product_id":"book-9788946067288","title":"그날을 말하다 차웅 엄마 김연실(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5)","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375484,"sku":"9788946067288","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288.jpg?v=1776042018"},{"product_id":"book-9788946067202","title":"그날을 말하다 지현 엄마 심명섭(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3반 8)","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408252,"sku":"9788946067202","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202.jpg?v=1776042021"},{"product_id":"book-9788946067226","title":"그날을 말하다 예은 엄마 박은희(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3반 10)","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572092,"sku":"978894606722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226.jpg?v=1776042020"},{"product_id":"book-9788946067233","title":"그날을 말하다 도언 아빠 김기백(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3반 11)","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670396,"sku":"9788946067233","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233.jpg?v=1776042019"},{"product_id":"book-9791157954780","title":"시인을 찾아서(다음 생에 다시 만나고 싶은)","description":"저자는 이런 것들이 궁금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윤동주 시인 유해를 화장한 화장터는 어디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상 시인은 왜 임종 직전 멜론을 먹고 싶어 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김수영 시인이 교통사고로 죽은 하루 무슨 일이 있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절한 기형도 시인이 생전 사랑한 여자는 누구였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김종삼 시인은 구질구질하게 살았다고 한탄했을까?\u003cbr\u003e\n시 잡지 취재를 위해 시인들의 생애 현장을 찾아다녀본 결과 나는 너무나 많은 시인들의 생애가 잘못 알려져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미 ‘시인을 찾아서’라는 형식으로 나와 있는 책에도 오류가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다른 시각으로 ‘작고시인’들의 생가, 묘소, 생전 흔적지를 탐사하되 ‘다음 생에도 다시 만나고 싶을 만큼’ 좋은 시인들을 소개하는 일에 매달리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매력 넘치는 시는 곡절이 많은 시인들의 삶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백 석, 윤동주, 이 상, 김수영, 정지용, 기형도 같은 독자들이 특히 좋아하는 스타급 시인들에서부터 김기림, 박인환, 김종삼, 김경린, 장만영 같은 모더니즘 계열이거나 매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독특한 시세계를 갖고 있는 시인들, 여기에 노천명, 한하운, 오상순, 정공채 같은 생애의 곡절이 많았는데도 생애 자료가 많지 않은 시인들, 그리고 많은 제자들을 거느리면서 한국 현대시의 모범생으로 불러도 좋은 박목월, 청년시인 이상화, 시인보다 독립지사로 존경받는 이육사 시인, 눈물의 시인 박용래와 천방지축 천상병 시인에 이르기까지 21명의 시인들의 생애를 취재한 결과물을 수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6323452,"sku":"9791157954780","price":17.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4780.jpg?v=1776042037"},{"product_id":"book-9788946067325","title":"그날을 말하다 범수 아빠 김권식(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9)","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475132,"sku":"9788946067325","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325.jpg?v=1776042348"},{"product_id":"book-9788946067318","title":"그날을 말하다 강혁 엄마 조순애(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8)","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573436,"sku":"9788946067318","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318.jpg?v=1776042345"},{"product_id":"book-9788946067295","title":"그날을 말하다 웅기 엄마 윤옥희(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6)","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638972,"sku":"9788946067295","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295.jpg?v=1776042345"},{"product_id":"book-9788946067363","title":"그날을 말하다 성호 엄마 엄소영(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13)","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671740,"sku":"9788946067363","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363.jpg?v=1776042348"},{"product_id":"book-9788946067400","title":"그날을 말하다 휘범 엄마 신점자(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17)","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704508,"sku":"9788946067400","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400.jpg?v=1776042346"},{"product_id":"book-9788946067387","title":"그날을 말하다 차웅 아빠 정윤창(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15)","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770044,"sku":"9788946067387","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387.jpg?v=1776042348"},{"product_id":"book-9788946067417","title":"그날을 말하다 준혁 엄마 전미향(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18)","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802812,"sku":"9788946067417","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417.jpg?v=1776042345"},{"product_id":"book-9788946067479","title":"그날을 말하다 창현 엄마 최순화(4.16구술증언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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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901116,"sku":"9788946067486","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486.jpg?v=1776042348"},{"product_id":"book-9788946067356","title":"그날을 말하다 성호 아빠 최경덕(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4반 12)","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933884,"sku":"9788946067356","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356.jpg?v=1776042347"},{"product_id":"book-9788946067431","title":"그날을 말하다 창현 아빠 이남석(4.16구술증언록 단원고 2학년 5반 2)","description":"진실로 다가갈, 생생한 100권의 증언\u003cbr\u003e\n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그날의 참사는 ‘국가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촛불의 불씨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계가 멈춘 지 5년이 지났건만 참사 피해자들의 목격과 경험담은 국가 기관과 언론의 공식 기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왜곡되었으며, 유가족들의 염원인 진실 규명은 여전히 요원한 상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는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이 2015년 6월부터 4년간에 걸쳐 진행한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구술증언 사업의 결과물이다. 피해자 가족 88권, 잠수사 4권, 동거차도 어민 2권, 유가족 공동체 단체 6권 등 100권으로 구성될 이 책에는 그동안 왜곡되고 알려지지 않았던 참사 발생 직후 팽목항과 진도, 바다에서의 초기 상황에 관한 중요한 증언이 포함되어 있다. 이 구술증언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학부모들의 구술은 자녀를 잃은 후, 잔인하고 애통한 시간을 보내며 그 누구보다 강인한 정치적 주체로 성장할 수밖에 없었던 유가족의 경험과 마음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구술자들의 발화를 그대로 전사함으로써 그들의 육성을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노력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술을 되도록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려 함으로써 그들의 기억과 경험이 지니는 개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999420,"sku":"9788946067431","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7431.jpg?v=1776042347"},{"product_id":"book-9788965701378","title":"조국의 만남","description":"내일을 위해 세상과 기꺼이 싸우는 사람들에게 이 시대를 살아갈 희망을 묻는다!\u003cbr\u003e\n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싸우는 사람, 분명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신의 영역을 파고들어 새로운 장을 연 사람들을 모아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조국의 만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보지식인 조국 교수가 김태호, 고은, 박원순, 이효리, 김기덕 그리고 쌍용차 정리해고자들까지 우리 시대의 싸움꾼들을 만나 희망이 사라진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들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겨레》에 10개월간 연재된 ‘조국의 만남’의 내용을 모아 엮은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고 지금 어디에서 희망을 찾아가야 하는지 누구의 도움에 기대지 않고 최전선에서 싸워가며 길을 만들어간 사람들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 불만을 갖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은 누가 대신 만들어주지 않기에 행동해야 한다는 깨달음과 함께 움직이며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83010300,"sku":"97889657013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1378.jpg?v=1776042478"},{"product_id":"book-9791198116918","title":"엄마의 브랜드 vol 1","description":"로컬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엄마들의 서사를 수집하다\u003cbr\u003e\n《엄마의 브랜드》 vol. 1 ; 시리즈 기획 인터뷰집\u003cbr\u003e\n《엄마의 브랜드》는 1인출판사 ‘생각의뜰채’의 첫 출간 프로젝트인 시리즈 기획 인터뷰집이다. 저자는 서울에서 신혼생활을 하다 출산 후 2016년 비빌 언덕을 찾아 부부의 고향인 원주로 이주했다. 7년 동안 원주에서 엄마로 살며 자신의 일도 하는 일상을 보내게 된 저자는 아이 엄마로 원주에 살게 되면서는 계속 해오던 일의 맥락도 어딘가 다른 지점을 마주하게 됐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지, 엄마가 되면 그것이 달라지는 게 비단 자신의 문제만은 아니란 생각’에 질문을 던졌고 그 질문에 답해줄 만한 엄마들을 찾아 나섰다. \u003cbr\u003e\n2023년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엄마’라는 이름의 ‘여성’은 ‘브랜드’로 점철되는 ‘일, 직업’의 영역에서 그다지 자유롭지 못하다.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든 프리랜서든 자영업자든 ‘임신과 출산, 육아’라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면 ‘일, 직업, 꿈’은 일단 뒤로 후퇴하기 마련이다. 누군가는 ‘엄마’가 되고 전업주부의 삶을 자신의 고귀한 업으로 삼고 자족하며 산다. 또 누군가는 ‘엄마’가 되고 혼자서 아이를 길러내느라 분투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각자의 사정과 가치와 환경으로 인해 저마다의 고유한 일상을 매일 성실히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엄마’라는 이름으로 묶인 ‘여성’들의 고유한 정체성이자 삶이 바로 ‘브랜드’라고 말하고 싶어 책 제목을 《엄마의 브랜드》로 정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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