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9214500","title":"화성마을 땅이름의 뿌리","description":"\u003cp\u003e『화성마을 땅이름의 뿌리』는 〈고지도와 지지를 통해 본 화성지역의 변화〉, 〈화성 마을 땅이름의 뿌리〉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529020,"sku":"97911892145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14500.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94299813","title":"재일동포 민족학교와 교가 연구","description":"재일동포 민족학교의 교가는 그 시대적ㆍ사회적 상황을 잘 보여준다. \u003cbr\u003e\n해방 전후와 분단의 격동기에는 민족교육의 필요성과 정체성을 담아 노래했고, \u003cbr\u003e\n1980년대 이후에는 공동체의 일체감과 민족의식 계승을 노래해왔다.\u003cbr\u003e\n이 책은 재일동포 민족학교의 교가를 수집하고, 수집된 교가의 학교 환경과 교가의 내용을 분석하여 민족학교의 정체성과 발전을 계승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데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는 교가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두었고, 후반부는 수집된 교가를 자료집 형태로 가사(원문)를 그대로 수록하고 가사의 내용을 워드 클라우드로 표출하여 교가의 중심 주제어를 제시했다.\u003cbr\u003e\n이 책에 수록한 교가 자료는 재일동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도쿄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일본 전국에서 연구자가 직접 수행한 현지 자료수집과 학교 현장 면접조사의 결과물이다. 그 밖에도 오사카에서는 다카자카서점(쓰루하시), 히노데서점, 샛바람문고, 락도칸, 삼존사, 히코네 시가현립대학 박경식문고, 이쿠노쿠 도서관, 히가시나리 도서관, 고베시립 중앙도서관 청구문고, 고베 청년센터, 코리아NGO센터, 오사카 이쿠노쿠 조선초급학교, 히가시오사카 제4 초급학교 등을 방문하여 교가와 관련된 1차 자료와 2차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에 활용했다. 또한, 도쿄에서는 재일한인역사자료관, 도쿄 2·8 독립선언 자료실, 도쿄 조선 제1 초급학교, 도쿄 조선 제6 유·초급학교, 조선장학회 도서실 등을 방문하여 면접조사와 자료수집을 병행했다. 현지 조사 과정에서는 연구자(저자)가 조선학교의 교육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자료를 수집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183228,"sku":"9791194299813","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99813.jpg?v=1776013149"},{"product_id":"book-9788970923772","title":"울릉도와 독도(재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871356,"sku":"97889709237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3772.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98034915","title":"필리핀 한인 100년사","description":"::  필리핀 한인 100년의 여정, 새로운 100년의 희망을 함께!\u003cbr\u003e\n역사적으로 보면, 한국과 필리핀의 교류는 삼국시대 백제 왕족인 흑치상지(黑齒常之)의 선조가 몽고반점이 있는 흑치국(黑齒國, 필리핀)이라는 일부 사료와 연구가 있고, 1801년 우이도 어상 홍어장수 문순득이 필리핀 북쪽 일로코스 수르 지역에 표류하여 9개월간 살았던 기록인 정약전의 『표해시말(漂海始末)』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김대건 신부께서 1839년 4월 불라칸 도미니코 수도원에서 1년 남짓 신학공부를 하셨고, 1929년 2월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 필리핀에 독립운동 기지를 건설하고자 방문했던 당시 기록에는 52명의 한인들이 마닐라에 거주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런 기록들과 사료들을 바탕으로 필리핀 한인 거주 역사를 100년으로 묶어 이번에 『필리핀 한인 100년사』를 편찬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는 기록이다. 기록이 없는 역사는 실재했을지라도 잊혀지기 마련이고, 기억하는 이들이 존재하지 않으면 역사는 왜곡된다. 지금은 한국의 위상이 높아져 필리핀의 다양한 분야에 한국인들이 진출해 국익을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한류와 K-Cultere의 열풍이 필리핀 전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필리핀 한인 100년사』의 편찬은 필리핀에 살고 있는 한인들과 다음 세대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자긍심을 심어주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점점 잊혀져 가는 기억들을 되살려 필리핀 한인들의 이주와 정착 역사를 기록하고 발굴함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살아갈 다음 세대들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다. 필리핀 한인 다음 세대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그 기반을 든든히 세워가는 일이야말로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책무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앞으로 기회의 땅 필리핀을 찾아오는 한국의 다음 세대들에게 이 책이 미래를 새롭게 바라보는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한다. 아울러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고 역량을 결집하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 〈편찬사〉 참조\u003cbr\u003e\n\u003cbr\u003e\n ? 낯선 땅에 뿌리내린 필리핀 한인들의 삶과 도전\u003cbr\u003e\n\u003cbr\u003e\n 『필리핀 한인 100년사』는 필리핀으로 이주한 한인들의 초기 기록부터 일제강점기, 해방 후 격동기,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필리핀 한인사회가 겪어온 변화와 발전의 기록이다. 필리핀의 역사적 배경과 한-필 양국 관계의 흐름 속에서 한인들이 어떻게 삶의 터전을 일구고, 공동체를 형성하며, 나아가 한국의 위상 강화에 기여해 왔는지 다각도로 정리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특히, 산업별 한인 기업들의 진출 현황과 공공기관 및 국제기구에서의 한국인들의 활약상은 물론, 필리핀 한인총연합회와 지역 한인회, 직능 단체들의 역할과 노력을 상세히 담고 있다. 또한, 교육, 문화, 생활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의 한-필 교류를 기록하고, 필리핀 한인사회를 이끌어온 원로들의 생생한 증언을 수록하여 책의 깊이와 감동을 더했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을 넘어, 낯선 땅에서 자신들의 역사를 만들어 온 한인들의 끈기와 도전 정신, 그리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열정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0526716,"sku":"9791198034915","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34915.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88994606958","title":"몰락의 대가(너머의 글로벌 히스토리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1083772,"sku":"9788994606958","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06958.jpg?v=1776013152"},{"product_id":"book-9788974748944","title":"펼쳐보는 이슬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1214844,"sku":"978897474894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748944.jpg?v=1776013151"},{"product_id":"book-9791157956661","title":"550년 여주 두 번째 이야기","description":"세종대왕과 효종이 함께 묻힌 명당의 고장 여주\u003cbr\u003e\n\u003cbr\u003e\n품질 좋은 쌀과 도자기 그리고 아름다운 강변도시\u003cbr\u003e\n조선시대 8명의 왕비와 수많은 인물을 배출한 고장\u003cbr\u003e\n역사의 중심에 여주의 인물과 여주의 진상품이 있었다\u003cbr\u003e\n우리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말할 때 흔히 “살아서는 여주, 죽어서도 용인”이라는 말한다. 그러나 여주는 땅도 비옥하여 농사도 잘 되며 도자기를 굽는 흙이 좋아 가마터가 많이 있어서 진상 도자기를 많아 만들었다고 한다. 세종대왕의 능을 예종 때 여주의 현재 자리로 옮겼는데, 이 자리가 천하의 대 명당으로 풍수가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대단한 자리이다. 태조의?건원릉, 단종의 장릉과 더불어 3대 명당으로 손꼽히는 자리로, 일설에는 세종 같은 성인을 이러한 명당자리로 모셨기 때문에 조선 왕조의 수명이 최소 100여 년은 연장되었다는 소위 ‘영릉가백년(英陵加百年)’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의 고장이며 정승이나 대신들의 묘도 다수 있다. 또한 명성왕후를 비롯한 조선왕조의 8명의 왕비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김춘석은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제기획원 예산청 총무과장을 거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에서 정책상황 실장 등을 역임하고, 고향인 여주에서 민선 군수에 당선되어 재임 중 시로 승격 시키고 초대 시장을 역임했다. 저자는 ‘550년 여주 이야기’를 쓰게 된 배경을 이렇게 말했다.\u003cbr\u003e\n“5년 전에 『550년 여주 이야기』 책을 냈습니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는 2012년 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분의 요청에 응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근무지에 대해 알고 싶다고 여주를 소개한 책자를 군청에서 받아보기를 원하였으나 당시 적당한 책자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2005년 발간한 『여주군사(전 7권, 4,799쪽)』 한 질(帙)을 보내드렸는데 미안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여주를 간략히 소개하는 책이 한 권은 있어야겠다는 생각과 이 책이 여주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길 기대하며 책을 냈었습니다. 그런데 첫 출간한 책은 여흥에서 여주로 지역 명칭이 바뀐 후 550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여주의 위상이 높았던 조선 시대를 주로 다루었습니다. 이에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근현대의 주요 사항이나 인물, 특히 여주시 승격에 도와주신 분들을 추가로 알릴 필요가 있어 두 번째 550년 여주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3541372,"sku":"979115795666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6661.jpg?v=1776013165"},{"product_id":"book-9788962464894","title":"한나라 역대 황제 평전","description":"중국 봉건 왕조의 가장 전형적인 국가였던 한나라\u003cbr\u003e\n지도자의 눈과 귀를 가린 친인척과 환관 때문에 망한다\u003cbr\u003e\n한나라는 외척과 환관의 국정 농단으로 망한 왕조이다. 후한 시대에 이르러서는 외척과 환관 세력이 번갈아 가며 국정을 농단하여 끝내는 한나라를 망하게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황제가 어리면 황태후가 수렴청정하는 게 관례였다. 황태후가 어린 황제를 대신하여 선정을 베풀고 그가 성년이 되면 그에게 환정(還政)하여 황태후의 책무를 다한 사례도 있었지만, 황태후의 일족이 어린 황제를 무시하고 조정의 요직을 독차지하여 국정을 농단한 사례가 더 많았다. \u003cbr\u003e\n환관들은 황제의 그림자와 같은 존재이다. 황제를 수발하고 황제와 신하 사이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 그들 고유의 업무이다. 하지만 황제가 어리석고 주색잡기에 빠지면, 그들은 황제의 약점을 파고들어 농락했다. 그들은 성적 불구자의 한을 권력 남용과 재산 축적으로 해소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나라 이후 역대 왕조는 한나라의 패망 원인을 타산지석으로 삼았다고 했지만, 외척과 환관 때문에 나라가 망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오늘날에도 정치권에서 ‘십상시’ 운운하는 것은 한나라 시대의 환관이 후세에 남긴 폐해라고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4917628,"sku":"978896246489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4894.jpg?v=1776013177"},{"product_id":"book-9791197169427","title":"모략","description":"역사에 엄청난 오명을 쓴 인물은 대부분 전쟁이나 권력 투쟁에서 패배한 인물이다. 이에 비해 장기집권에 성공했던 권력자는 대개 예찬의 대상이 된다. 그러기에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라는 말이 나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명을 쓴 인물이 영화나 드라마화될 경우 그 부정적 이미지는 깊이 각인되어 아무리 뛰어난 실증적 연구나 나와도 이를 씻기 어렵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악명 높은 인물들이 반드시 그렇지 않을 수 있고, 역사 기록이 왜곡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악명 높은 네로 황제, 연산군 등의 인물과 성전 기사단 재판 등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을 좀 더 객관적으로 추적해 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6130044,"sku":"97911971694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69427.jpg?v=1776013178"},{"product_id":"book-9788949942520","title":"한일수교 50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역사적 재검토 1(경인한일관계연구총서 1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일수교 50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역사적 재검토』 제1권은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한일관계사학회가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한일수교 50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역사적 재검토]에서의 발표·토론문의 수정보완에 종합토론 때의 녹취문을 더하여 편집된 학술서입니다. 토론 때의 자유발언 등이 포함된 녹취문을 수록한 것은 학술대회의 성과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6621564,"sku":"9788949942520","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2520.jpg?v=1776013189"},{"product_id":"book-9788967358532","title":"절박한 삶","description":"탈북한 여성들의 생애사를 기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이 남한으로 오면서 얻은 것과 잃은 것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망쳐온 삶을 지탱하는 힘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름을 바꿔가며 국경을 건너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족과 생이별하며 남한에 정착한 다섯 여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마음속 힘을 묻다\u003cbr\u003e\n북한에 관한 이야기는 학계 연구와 미디어 기사 속에 가득하지만, 북한에서 건너온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는 과연 어디까지 다루어졌을까. 분단 75주년을 넘긴 지금 북한이라는 주제는 이미 피로감을 줄 만큼 소진된 듯 보이지만 아직도 우리는 모르는 것이 많다. 특히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북한 이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작업은 충분히 진척되지 못했다. 북한과 관련된 담론은 하나같이 우리의 일상과는 멀리 떨어져 정치 영역이나 학문 영역에 국한되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섯 명의 탈북 여성을 만나 그들의 삶을 묻는 인터뷰집이다. 두 저자는 북한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연구자들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공유되기를 원한다면서, “대중과 담론을 형성해서 이들의 삶을 좀더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이 책을 펴냈다. 연구자 대 연구 대상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그들을 만나고, 날것의 목소리를 우리에게 전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보험 외판원인 북한 여성이 저자에게 보험을 들라기도 하고, 어떤 인터뷰이는 딸아이에게 주고 싶어 저자의 크레파스를 탐내기도 하며, 너무 외로워서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털어놓는 이도 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사람 냄새’가 물씬 난다. 게다가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시각보다는 그들과 다를 바 없는 한 사람으로서의 시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덕에, 이 책은 마치 단편소설처럼 한 편의 긴 대화가 되었다. 그 대화에서 우리는 이들이 어떤 힘을 바탕으로 국경을 넘어 이 땅에 정착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9898364,"sku":"978896735853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8532.jpg?v=1776013204"},{"product_id":"book-9788926809747","title":"자유와 혁명의 해바라기(즐거운 지식 44)","description":"\u003cp\u003e20세기 러시아의 여성들을 통해 살펴본『자유와 혁명의 해바라기』. 이 책은 20세기에 활동했던 13인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옮긴 책이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회주의 혁명가와 그 후의 사회 모습들, 소비에트 정치가들의 사생활, 암울한 시대에 문학과 예술의 꽃을 피운 작가, 예술가들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0684796,"sku":"978892680974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9747.jpg?v=1776013204"},{"product_id":"book-9791158545116","title":"조선의 얼굴(큰글자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2552572,"sku":"979115854511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5116.jpg?v=1776013216"},{"product_id":"book-9788954102001","title":"조선통감부연구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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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와 통일 신라 시대 사람들의 의식 속에 불교가 어떻게 뿌리내리고 있었으며, 그들은 왜 그토록 불교에 집착하였는지 다각적인 기술과 흩어져 있는 의미의 재조합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삼국시대와 통일 신라 시대 속 불교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일연이《삼국유사》속 곳곳에 숨겨놓은 의미와 발화점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7893756,"sku":"97889431039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3103965.jpg?v=1776013245"},{"product_id":"book-9788965452492","title":"브라질 광고와 문화(라틴아메리카 문화지도 1)(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브라질 광고와 문화』는 브라질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결정적 요소와 유머와 재미를 추구하는 브라질 광고에 대해 살펴본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8123132,"sku":"978896545249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2492.jpg?v=1776013244"},{"product_id":"book-9788976963307","title":"일제강점기 사회와 문화","description":"\u003cp\u003e『일제강점기 사회와 문화』은 저자 이준식은 식민지 근대에 대해 ‘근대’에 방점을 찍어 인식하는 일련의 흐름을 경계하면서 ‘식민지’에 방점을 찍어 조선의 일그러진 근대의 모습을 직시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특히 일제강점기 영화사는 저자 이준식의 전공분야이기도 하다. 큰 맥락에서 일제시대 전반의 영화산업이 어떻게 탄생하고 왜곡되어갔는지 역사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9237244,"sku":"97889769633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63307.jpg?v=1776013255"},{"product_id":"book-9791136200679","title":"한식을 위한 변명","description":"처음 읽는 한식의 진짜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칼럼니스트 황광해가 들려주는 한식 이야기\u003cbr\u003e\n한식이라 알고 있던 것이 한식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처음 읽는 한식의 진짜 역사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성은 굶고 있는데 왕은 호의호식했다? 우리나라는 가난해서 산나물을 먹었다? 삼계탕은 몸보신이 되는 보양식이다?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잘못 알려져 왔던 우리 음식의 유래와 의미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확한 역사를 토대로 바로 잡아줄 책, 《한식을 위한 변명》.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선을 갖출 수 있게 해줄 음식 인문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음식칼럼니스트 황광해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까지의 한식을 제대로 알고, 앞으로의 한식을 잘 이어나갈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 역사에 대해 신선하면서 조금은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함으로써,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의 본래 모습을 인지할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먹는 음식을 잘못 알고 먹는 것과 잘 알고 먹는 것은 다르다. 유래를 하나하나 알아가 더 뜻깊게 한식을 대할 수 있도록 하는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9958140,"sku":"979113620067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6200679.jpg?v=1776013260"},{"product_id":"book-9791196241629","title":"일본은 어떻게 '일본'이 되었나","description":"시대적 변곡점에서 마주한 새로운 일본 읽기의 필연성\u003cbr\u003e\n대한민국과 일본의 관계는 지금 역사적인 패러다임의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때 절대적인 경제 발전의 모델이자 아득한 추격의 대상으로 여겨졌던 일본은, 이제 다양한 거시 경제 지표에서 한국과 대등해졌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추월당하는 전례 없는 현상을 마주하고 있다. 국가 경제 규모와 국민 개개인의 실질적인 소득 수준을 보여주는 1인당 명목 국민총소득(GNI)의 경우, 2024년 기준 한국은 36,624달러를 기록하며 같은 시기 약 34,500달러로 추정되는 일본을 공식적으로 상회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n이러한 수치적 역전뿐만 아니라 한국 주요 대기업의 대졸 평균 초임이 일본을 상회하게 된 현실, 그리고 K-Pop과 K-콘텐츠가 글로벌 소프트파워를 장악하며 과거 일본의 대중문화가 누렸던 지위를 대체하고 있는 문화 역량의 증대는 한일 양국의 역학 관계가 근본적으로 재편되었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급변하는 객관적 지표와 달리, 한국 사회가 일본을 바라보는 담론과 인식의 틀은 안타깝게도 여전히 과거의 낡은 프레임에 갇혀 있다. 기성세대는 식민 지배의 역사적 부채감과 경제적 열등감이 복잡하게 혼재된 시선으로 일본을 바라보며, \"일본은 역시 우리보다 한 수 위\"라는 식의 맹목적인 우월론이나 \"일본은 이미 끝난 갈라파고스\"라는 극단적인 폄하론 사이를 별다른 성찰 없이 오가고 있다. 반면, 태어날 때부터 대한민국의 선진국 위상을 자연스럽게 체화하고 디지털 환경 속에서 J-Pop이나 애니메이션을 편견 없이 글로벌 문화의 일부로 소비하며 성장한 '새로운 세대'에게는 기성세대의 이러한 편향된 시각이 공허하고 비현실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간 『일본은 어떻게 ‘일본’이 되었나』는 바로 이러한 세대 간, 그리고 현실과 인식 간의 거대한 괴리를 메우기 위해 기획된 지적 해부서이다. 이 책은 변화된 대한민국의 국력에 걸맞은 성숙하고 글로벌한 시야를 장착하고, 불필요한 자기 비하나 근거 없는 찬양에서 벗어나 일본 사회의 복잡다단한 내면과 역사적 구조를 있는 그대로 직시할 것을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0023676,"sku":"979119624162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41629.jpg?v=1776013260"},{"product_id":"book-9791188522705","title":"탈세의 세계사","description":"세계사를 ‘세금’과 ‘탈세’라는 프리즘으로 바라보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과 통찰력을 길러주는 대중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로마 제국 멸망, 스페인의 몰락, 미국 독립전쟁, 프랑스 혁명……, 이런 굵직굵직한 세계사의 이면에는 부자들의 세금 회피와 서민들에 대한 증세가 도화선으로 작용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시황, 로마교황, 칭기즈칸, 헨리 8세, 히틀러, 푸틴……, 이렇듯 천하를 호령한 제왕과 독재자들도 세금 문제 앞에서만큼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부호 로스차일드 가문도 소득세와 상속세로 쇠퇴했고, 세기적인 그룹 비틀즈도 납세를 회피하기 위해 머리를 쥐어짰지만 결국 해체의 길을 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GAFA, 즉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은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조세피난처에 회사 주소지를 두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결론적으로 이 모두가 세금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는 탈세와 증세의 역사를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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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개정판)","description":"네덜란드의 \u003cbr\u003e\n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네덜란드 편으로 네덜란드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네덜란드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네덜란드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네덜란드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네덜란드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 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일본, 중국, 튀르키예, 포르투갈, 몽골, 스위스, 베트남, 이탈리아, 스페인, 홍콩, 쿠바, 그리스, 뉴질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싱가포르, 모로코, 라오스, 아랍에미리트, 독일, 프랑스, 러시아,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태국, 필리핀, 체코, 벨기에, 에티오피아, 캐나다, 폴란드, 미국, 불가리아,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브리튼, 아일랜드 총 44편이 출간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4447356,"sku":"97911686245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4597.jpg?v=1776013285"},{"product_id":"book-9788962532043","title":"한국우표 130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우표의 새로운 역사,『한국우표 130년』\u003cbr\u003e\n『한국우표 130년』은 1949년 8월 1일 창립총회를 통해 탄생한 대한우표회(회장 김정석)의 기념문집으로 『한국우표 90년』(1974)과 『한국우표 100년』(1984)을 발간하여 우리 우정사에서 연구자료로 이용될 수 있는 중요한 토대를 마련해 놓았으나 여러 가지 사유로 매 10년마다 논문집을 발행하지 못해 온 점이 아쉬움으로 남아, 이번에 『한국우표 130년』은 지금까지 우정사에서 다루지 않은 새로 연구된 내용과 당시에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재정리하여 한국 우표사의 부족한 부분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여겨지는 귀중한 자료집입니다. 이번에 대한우표회 창립 68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반세기 동안 연구한 내용을 결산하는 심정으로 중요 논문을 선별하여 엮은 문집으로 한국 우편을 연구하는 분과 작품을 만드는 분들께 길잡이가 될 한국우표의 새로운 역사이며 의미가 큰 자료집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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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의 하은지, 작가 현수를 비롯해 청년문화기획자 우동준, 평상필름, 만화가 배민기 등 지역의 청년문화인들이 적극 결합해 함께 했고 선박 관련 전문가이자 해양문학상 수상 작가인 소설가 문호성의 특별원고도 함께 실었다.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활용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수리조선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9493628,"sku":"978899893761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937614.jpg?v=1776013302"},{"product_id":"book-9791186828229","title":"세종치세 도둑 대학살","description":"지금까지 아무도 모르고 있었던 세종치세의 ‘끔찍한 잔혹사’를 최초로 밝혀내다.\u003cbr\u003e\n오랫동안 비어있는 줄조차 몰랐던 역사의 큰 공백을 극적으로 찾아내 빈틈없이 꽉 채웠다. 세종의 치적이나 리더십을 다룬 어떤 창작물이나 강좌에서도 일찍이 소개된 적이 없는 놀랍고도 충격적인 ‘X-파일’들을 속속들이 파헤쳤다. 그렇게 열어 제킨 ‘불편한 진실’들은 형사학도와 형사사법당국자들에게 최고의 타산지석이자 둘도 없는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2살에 세자가 되고 두 달 만에 임금이 된 세종은, 옛날 중국의 요순임금처럼 어진정치를 펼쳐볼 생각으로, 부왕 태종이 죽자마자, 사형 대상인 절도3범을 가릴 때에 사면 받은 전과는 치지 말게 하였다. 그런데 국가경사, 명나라경사, 극한가뭄 등에 따른 사면의 반복으로 도둑이 가파르게 늘어 백성과 신하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외딴섬 격리·변방오지 안치·자력갱생 지원·발꿈치 힘줄 절단(단근)·얼굴에 죄명 문신(경면) 같은 극약처방을 순차로 시행하였다. 하지만 매번 기대한 효과가 따르지 아니하자, 종당은 초심을 버리고 무자비한 도둑사냥을 허락해, 승하하기 직전 28개월 동안 도둑 524명(강도 448명, 절도 76명)을 무더기로 처형하는 학살참극을 남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50년 가까운 형사학공부의 졸업작품을 내는 심정으로 책을 썼다고 한다. 어진정치가 어그러져 어쩔 수 없이 잔인하게 도둑사냥을 벌인 대왕의 뼈아픈 시행착오는 형사정책을 망치게 하는 암초를 비쳐주는 등대라고 믿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세종이 치도(治盜)에 실패한 역사를 복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종이 ‘역지사지 형사사법의 신기원을 이룬 행보’를 열한 꼭지로 촘촘하게 간추려 대왕의 진면목이 드러나게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비록 사법절차에 기생하는 무수한 고질병을 모두 고치지는 못했어도, 세종이 32년 동안 남형·체옥·오결 등으로 인해 백성의 원억(?抑)이 쌓이는 것을 막기 위해 혼신을 쏟았던 행적은, 이현령비현령과 유전무죄무전유죄의 대물림을 끊어 공평무사하고 공명정대한 사법풍토를 정착시키려는 경찰·검찰·법원 개혁의 방향·목표·과제 등을 정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509436,"sku":"9791186828229","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28229.jpg?v=1776013306"},{"product_id":"book-9788941181811","title":"항해와 정복(라틴아메리카 고전 1)","description":"새 지도도 만들지 못한 시대를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n세상은 16세기에 확장되었다. 낮에는 햇볕이 내리쬐고 밤에는 별빛이 쏟아지는 이 땅의 크기는 변함이 없었지만 지중해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여기고 살던 사람들이나 멕시코 고원지대가 세상 전부인 줄 알고 살던 사람들은 저편에 다른 세상이 있으며 자기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날이면 날마다 눈으로 발로, 화살로 총으로 확인하고 있었다. 이 책은 이렇게 소란스러운 시대, 기존의 세상 지도는 갈수록 쓸모가 없어지고 아직은 새 지도도 만들지 못한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 남긴 글 모음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구체적으로 이 책은 제 1부에서는 아스테카의 신화, 제 2부에서는 콜럼버스 항해의 이모저모, 제 3부에서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베스푸치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4부에서는 에스파냐와 동양의 관계를 증언하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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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361404,"sku":"978893748508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85084.jpg?v=1776013316"},{"product_id":"book-9791189801663","title":"임원경제지 위선지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426940,"sku":"9791189801663","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1663.jpg?v=1776013316"},{"product_id":"book-9791189801670","title":"임원경제지 위선지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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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u003cbr\u003e\n   그곳엔 일본인 노예가 있었다\u003cbr\u003e\n15세기, 포르투갈의 엔히크 왕자가 포문을 연 서구열강의 대항해시대는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도달로 박차를 가했다. 유럽에서 아프리카 남단을 통해 아시아로 가는 항로의 개척과 세계일주에 이르기까지, 이 시기에 큰 족적을 남긴 지리상의 사건들은 기존의 세계 질서를 새롭게 개편했다. 그러나 이 눈부신 모험 뒤에 제국주의와 같은 거대한 그림자가 있음을 오늘날의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u003cbr\u003e\n『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는 그 그림자 속에서도 대중에게 거의 주목받지 못했던 아시아인 노예의 인신매매, 특히 일본인 노예의 존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아시아에서 일어난 국제적 인신매매는 과연 어떤 것이었나. 저자 루시오 데 소우사는 지금껏 이에 대한 실증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했음을 인식하고 역사적 사료에 근거해 그들의 족적을 좇는다. 노예가 되어 유럽인에 의해 세례를 받고 타지에서 살아간 사람들은 어떤 사연에 얽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역사 속 새로운 마이너리티를 인식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5555708,"sku":"978896545746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7466.jpg?v=1776013334"},{"product_id":"book-9788974647421","title":"북방의 등대: 러시아 북서연방관구(HK연구사업단 학술연구총서 7)","description":"\u003cp\u003e현지답사기, 연구포커스, 심층연구의 형태로 구성된 북서연방관구의 지역 정보지. 다채로운 러시아 북서연방관구의 여러 지역을 소개하고 있다. 현지답사기를 통해 그 지역의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연구포커스를 통해 입체적으로 접근하고, 심층연구를 통해 그 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엿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6112764,"sku":"97889746474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7421.jpg?v=1776013336"},{"product_id":"book-9788996746249","title":"추자도 바당(제주바당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추자도 바당』은 목포와 제주도 한 가운데 있는 섬 추자도를 조명한 책이다. 추자도는 제주도 관할이자만 전라도 문화가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 지역이다. 저자는 그런 추자도의 현지 조사를 토대로 섬사람들의 변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의 섬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길을 살펴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7620092,"sku":"978899674624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746249.jpg?v=1776013348"},{"product_id":"book-9788974647520","title":"프스코프 주 이야기(HK연구사업단 러시아연방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프스코프 주 이야기』는 프스코프 지역을 총체적으로 소개한 책이다. 이를 위해서 프스코프 지역의 정치·경제·역사·사회·문화 등의 영역을 골고루 다루면서 동시에 각 영역에 대한 정보를 평면적으로 소개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해당 지역이 지니고 있는 정치·경제·사회·문화·역사적 특성, 문제점, 당면 현안 등에 대한 ‘분석’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8209916,"sku":"97889746475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7520.jpg?v=1776013349"},{"product_id":"book-9791195666539","title":"고대 초고도 문명의 증거","description":"우리가 즐기는 자연의 비경은 풍화(風化)의 산물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인돌, 암각화, 공룡발자국 형상에 일관되게 새겨진 생명형상을 분석하면 구석기 유물의 섬세한 조형미와 고도로 발달한 문명의 발자취를 찾을 수 있다!\u003cbr\u003e\n『고인돌과 산의 생명형상』 시리즈의 저자 유자심이 수백 장의 사진으로 풀어내는 고대 초고도 문명의 선명한 증거.\u003cbr\u003e\n전작에서 다루지 않은 자료의 분석을 통해 이들이 동일한 주체에 의해 조성된 것인지 추정하고, 고대에 기계 장치를 사용한 초고도 문명이 있었음을 증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0274300,"sku":"979119566653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66539.jpg?v=1776013362"},{"product_id":"book-9788962918359","title":"영국과 중국의 공존: 광동어를 통해 홍콩의 문화를 읽다","description":"홍콩의 언어 ‘광동어’를 알아야 ‘진짜 홍콩’이 보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홍콩의 역사와 문화, 생활상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하나면 충분하다! 홍콩에 대한 모든 것\u003cbr\u003e\n중국정부의 범죄인 인도법 추진으로 지난 6월부터 시작된 홍콩 시민들의 반중국 시위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2014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우산혁명부터 현재까지, 홍콩의 오늘은 어떤 모습일까? 홍콩과 중국은 어떻게 같고 또 다를까? 홍콩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민주화를 열망하는 이유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거리 이름, 전통명절, 축제, 사원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홍콩 사회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한 예로 표지를 장식한 이층트램은 영국의 식민통치하에서 1912년 홍콩에 처음 들어온 것으로, 단층이 아닌 이층트램으로만 운행하는 곳은 전 세계에서 홍콩이 유일하다. 차체 전면을 광고로 장식하여 동일한 디자인을 찾아볼 수 없는 홍콩의 이층트램은 홍콩을 대표하는 명물 중의 하나다. 또한 홍콩의 거리 이름에는 영국 왕실 구성원이나 영국수상, 영국군 장교, 영국의 지명 등 영국과 관련된 이름이 많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탓에 홍콩 사람들 대부분이 천주교나 개신교를 믿을 것처럼 보이지만 홍콩 인구의 80% 이상이 불교와 도교를 믿는다. 홍콩에서 불교와 도교는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혼합되어 있는 양상을 띠며, 이들 사원은 홍콩 전역에 600여 개나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그동안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홍콩의 다양한 면면이 세밀하게 소개되어 있다. 한 도시를 폭넓게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홍콩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은 더없이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650556,"sku":"978896291835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8359.jpg?v=1776013370"},{"product_id":"book-9791139729771","title":"드디어 만나는 중국 신화(드디어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웹툰·게임·드라마 창작자,\n\u003cbr\u003e중국과 동아시아를 제대로 이해하려는 분을 위한 필독서\u003c\/p\u003e\n\n\u003cp\u003e중국은 왜 항상 ‘질서’에 미친 듯이 집착할까? \u003c\/p\u003e\n\n\u003cp\u003e천지개벽부터 하나라의 탄생까지,\n\u003cbr\u003e14억 중국인의 세계관을 만든 원형 서사\n\u003cbr\u003e희귀 컬러 이미지 113점 수록\n\u003cbr\u003e그리스 신화가 욕망과 비극을 노래하고 북유럽 신화가 세계의 종말을 그렸다면, 중국 신화는 문명을 세우고 질서를 창조했다. 반고가 천지를 가르고 여와가 하늘을 고치고 대우가 홍수를 막아 나라를 세운 그 순간부터, 14억 중국인의 뇌리에 ‘혼돈은 곧 재앙’이라는 공식이 새겨졌다. \n\u003cbr\u003e중국 최고의 문학비평가 3인이, 수천 년 동안 고전 곳곳에 흩어져 있던 조각난 중국의 전설들을 드디어 하나로 꿰어 탄생 → 도약 → 위기 → 질서까지 이어지는 거대 서사를 완성했다. 반고의 죽음으로 시작해 여와의 눈물, 염제의 희생, 황제와 치우의 전쟁, 항아의 달나라 도피 그리고 대우의 처절한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n\u003cbr\u003e책을 펼치면, 현재의 뉴스 속 ‘중국’이 신화와 연결되며 살아 움직인다. 14억 중국인의 사고방식, 질서 중심 사회, 손오공·항아·용·치우의 뿌리가 한눈에 보인다. 흩어진 신화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신화 덕후는 물론이고 웹툰·게임·드라마 창작자, 중국 문화와 동아시아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최고의 세계관 확장서가 될 것이다. \u003c\/p\u003e\n\n\u003cp\u003e◆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u003c\/p\u003e\n\n\u003cp\u003e⇒ 신화 세계관을 사랑하는 독자\n\u003cbr\u003e   동아시아 최대 문명의 원형 서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하고 싶은 분\n\u003cbr\u003e⇒ 동양 고전에 입문하고 싶은 교양 독자\n\u003cbr\u003e   ‘중국은 왜 저렇게 생각할까?’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찾는 분\n\u003cbr\u003e⇒ 문화 콘텐츠 기획자와 창작자\n\u003cbr\u003e   게임, 웹툰, 드라마, 소설 창작을 위해 동양 판타지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n\u003cbr\u003e   달나라 토끼부터 황제와 치우의 탁록 전쟁까지, 바로 써먹을 소재 천국!\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3452796,"sku":"9791139729771","price":2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729771.jpg?v=1776013378"},{"product_id":"book-9788978640619","title":"정약용, 길을 떠나다 1","description":"\u003cp\u003e『정약용 길을 떠나다』 제1권은 정약용이 걷던 길을 따라가며 다산의 생각과 사상을 추론해 보는 여행기이다. 실학의 대부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다산은 200년 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다산 정약용의 생각을 현대인의 관점에서 분석해보는 추리적 상상력을 가진 새로운 시각의 여행기다. 저자 권혁진은 남양주 능내리에 있는 다산 정약용의 생가 남자주에서부터 화악산 북쪽의 곡운 구곡까지 300여리(120km)를 걸으며 느낀 소회와 다산의 생각을 현대의 시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는 300여리의 길을 걸으며 다산이 머물렀던 장소, 다산이 사색에 잠겼던 장소마다에서 다산의 생각을 분석했다. 다산이 느꼈던 감흥을 명승으로 다듬어 내고, 그의 생각을 분석해 교훈을 찾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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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였다. 특히 독도교육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독도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 지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책머리에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286652,"sku":"979116068715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7156.jpg?v=1776013403"},{"product_id":"book-9791164458752","title":"초판본 징비록(국보 132호 초판본 표지디자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319420,"sku":"979116445875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58752.jpg?v=1776013404"},{"product_id":"book-9788984942301","title":"조선후기 과학사상사 연구(연세국학총서 4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8925052,"sku":"978898494230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2301.jpg?v=1776013407"},{"product_id":"book-9788998439729","title":"고기의 인문학","description":"우리 민족은 어떤 고기를, 어떻게 먹어왔을까?\u003cbr\u003e\n한식의 중심 밥을 다룬 《밥의 인문학》, 한국인의 생명줄 나물을 다룬 《채소의 인문학》의 저자 호서대 정혜경 교수가 고기를 통해 본 한국인의 역사 『고기의 인문학』. 유례없이 풍요롭게 고기를 즐길 수 있게 된 지금, 우리는 과연 고기를 잘 먹고 있을까? 저자는 공장식 축산의 폐해와 환경 파괴를 극복할 고기문화의 미래가 우리 조상들이 고기를 먹어온 방식 속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선사 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고기 역사를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 돼지, 닭에 집중된 육식은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해왔다. 쇠고기를 먹기 위해 인간이 먹을 곡물을 사료로 쓰고, 공장식 밀집 사육으로 돼지와 닭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비윤리적 동물 학대는 심각하다. 저자는 식량 보장, 환경 보전, 동물복지를 위한 대안이 식용 육류의 종류를 다양화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희소한 육류 자원을 조금이라도 잘 활용하려고 했던 조상들의 지혜를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조상들은 꿩과 메추라기, 토끼와 사슴 등 다양한 고기를 사육해서, 또 사냥해서 먹었고,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수많은 조리법을 발달시켰는데, 저자는 살코기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해산물 및 채소를 위주로 하되 고기를 포인트로 음식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이야말로 미래 대안 육식이 될 것이라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9940860,"sku":"97889984397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729.jpg?v=1776013418"},{"product_id":"book-9791162400524","title":"이순신 여행","description":"온가족이 함께 읽고 대화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이순신 책!\u003cbr\u003e\n＜이순신여행＞은 초등학생 자녀와 중장년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나 학습만화도 아니고, 이순신 연구자나 마니아들만을 대상으로 한 딱딱한 책도 아니다. 이순신에 대한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 수많은 사진, 삽화, 만화들과 어우러진 독특한 역사ㆍ인문 교양서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이순신의 강철 같은 의지, 회계사와 같은 철두철미함, 투철한 정신력에 매료되어 수백 권의 서적과 논문을 파헤치고, 전국의 이순신 유적들을 찾아다녔다. 그 오랜 노고가 마침내 이 한 권의 책으로 갈무리되어 나왔다. 불패의 성웅 이순신을 넘어 괴로워하고 두려워하는 군인 이순신, 아들이자 아버지이자 남편이었던 인간 이순신의 참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몰랐던 진짜 이순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u003cbr\u003e\n고귀한 정신과 천재적인 전략, 압도적인 무력(武力)을 갖추었기에, 늘 그 업적만이 부각되어 온 성웅 이순신!  \u003cbr\u003e\n이 책은 이순신의 업적뿐만 아니라, 이순신의 마음까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씌어있다. 치밀한 분석과 방대한 자료를 통해 이순신의 전략과 철학, 의지와 신념까지 전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는 저자와 함께, 이순신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이다. 이순신이 한 집안의 가장이자 아들로서, 공무원이자 군인으로서 치열하게 투쟁했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주요 유적지들을 돌아본다. 풍부한 사진과 스토리를 담고 있어 그 자체로 훌륭한 여행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 \u003cbr\u003e\n사랑하는 자녀, 부모님, 연인, 배우자와 함께 지금 바로 이순신 여행을 떠나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는 역사서와 자기계발서, 전략전술 가이드북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순신의 놀라운 업적을 가능케 했던 요소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u003cbr\u003e\n이순신의 승리는 우연도, 기적도 아니었다. 그것은 필연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432380,"sku":"9791162400524","price":16.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00524.jpg?v=1776013418"},{"product_id":"book-9788984942400","title":"세계 속의 한국의 역사와 문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1022204,"sku":"978898494240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2400.jpg?v=1776013419"},{"product_id":"book-9791198943057","title":"한양도성 문사철 순성놀이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036860,"sku":"979119894305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43057.jpg?v=1776013432"}],"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