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역사\/문명 \u003e 문명,문명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5666539","title":"고대 초고도 문명의 증거","description":"우리가 즐기는 자연의 비경은 풍화(風化)의 산물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인돌, 암각화, 공룡발자국 형상에 일관되게 새겨진 생명형상을 분석하면 구석기 유물의 섬세한 조형미와 고도로 발달한 문명의 발자취를 찾을 수 있다!\u003cbr\u003e\n『고인돌과 산의 생명형상』 시리즈의 저자 유자심이 수백 장의 사진으로 풀어내는 고대 초고도 문명의 선명한 증거.\u003cbr\u003e\n전작에서 다루지 않은 자료의 분석을 통해 이들이 동일한 주체에 의해 조성된 것인지 추정하고, 고대에 기계 장치를 사용한 초고도 문명이 있었음을 증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0274300,"sku":"979119566653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66539.jpg?v=1776013362"},{"product_id":"book-9791165879884","title":"지구화시대 인문실크로드 문명학과 새로운 문명표준 모색(고산중국학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9277948,"sku":"979116587988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79884.jpg?v=1776013796"},{"product_id":"book-9788928521753","title":"한국 도시민속의 혼종성과 지역성(민속원 아르케북스 26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9796860,"sku":"9788928521753","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1753.jpg?v=1776014752"},{"product_id":"book-9788925546292","title":"고대문명 비주얼 파일 1: 고대로의 접근 투탕카멘 왕의 민얼굴","description":"\u003cp\u003e『고대문명 비주얼 파일』제1권.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밟아온 과거의 발자취와 아직도 확인되지 않은 신비와 신화를 되짚은 책이다. 고대 세계를 유라시아 동부, 중동, 유라시아 남부, 아프리카, 유럽, 중앙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8개 지역으로 구분하고, 다시 각 지역의 왕조, 문명을 대문명 조감, 고대인의 본모습, 문명의 무대 등 6가지 파트에 따라 구성하여 세계사의 흐름을 정확히 짚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현대 인류의 근원을 재조명하고 미래에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인지 유추하는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6213628,"sku":"9788925546292","price":3.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46292.jpg?v=1776014840"},{"product_id":"book-9788997137930","title":"전쟁과 개 고양이 대학살(동물권리선언 시리즈 20)","description":"영국인은 왜 4일 만에 개 고양이 40만 마리를 자발적으로 학살했나? \u003cbr\u003e\n동물들의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는 인간의 태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책\u003cbr\u003e\n1939년 9월, 영국은 독일에 선전포고를 했다. 그리고 선전포고 4일 만에 최소 40만 마리, 일주일 만에 75만 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살해당했다. 정부, 수의사, 동물단체가 모두 반대했는데도 사람들은 동물을 안락사시키기 위해 동물병원 앞에 길게 줄을 섰다. 스스로를 ‘동물 애호가’로 즐겨 정의하는 영국인들이 왜 함께 살던 개, 고양이를 자발적으로 학살했을까?\u003cbr\u003e\n영국은 6년간의 전쟁 동안 민간인 6만여 명이 사망했다. 반면 개와 고양이는 ‘적’의 공격이 아니라 그들 각자의 보호자가 내린 결정으로 죽임을 당했다. 저자는 동물 권리의 관점으로 전시 서사에 동물을 끌어들여 인간의 전쟁에서 지워진 동물 학살의 역사를 재구성했다. 이로써 이 전쟁은 인간들만의 전쟁이 아니라 모든 생명이 함께 겪은 전쟁이 되었다.\u003cbr\u003e\n동물의 것이든 인간의 것이든 역사를 쓰려면 먼저 그들에게 ‘과거’가 존재했다는 것부터 인식해야 한다. 대중역사와 문화사, 동물사를 연구하는 역사학자인 저자는 다양한 기록물을 통해서 잊힌, 또는 잊히기 바라는 이야기를 꺼내 든다. 전쟁 중에 인간의 삶이 바뀌는 것처럼 동물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여러 이야기들을 모아 구체적인 논증과 예리한 분석으로 개와 고양이의 대학살에 대해 알리고, 전쟁 중의 동물이 스스로 전쟁을 견디고 인간을 도왔다는 사실을 알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6584188,"sku":"97889971379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37930.jpg?v=1776016029"},{"product_id":"book-9791193710920","title":"문명과 전쟁(개정판 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문명은 전쟁과 어떻게 맞물려 진화해왔는가?\u003cbr\u003e\n전쟁은 인간 본성에 뿌리박고 있는가, 문화적 발명품인가?\u003cbr\u003e\n선사시대부터 9·11테러까지, ‘전쟁’의 수수께끼를 푼다\u003cbr\u003e\n‘생존’과 ‘번식’이 전쟁과 폭력의 근원적 동기였다!\u003cbr\u003e\n진화론에 입각한 최신 연구의 집대성, 인류 역사에 관한 통찰의 진풍경\u003cbr\u003e\n인류학, 진화생물학, 심리학, 경제학, 국제관계학까지 아우른 명저\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쟁은 문화적 발명품이 아니다\u003cbr\u003e\n▶ 인간의 공격성은 무조건적 충동이 아닌 선택적 전술이다\u003cbr\u003e\n▶ 인간의 생물학적 본능은 인류 역사의 99.5퍼센트를 차지하는 수렵채집 사회에서 형성되었다\u003cbr\u003e\n▶ 진화론은 인간의 싸움을 이해하는 데 필수불가결하다\u003cbr\u003e\n▶ 기병을 육성하고 유지해야 하는 엄청난 과제가 봉건제를 낳았다\u003cbr\u003e\n▶ 폭력적 죽음의 비율은 국가 치하에서 낮아졌다\u003cbr\u003e\n▶ 권력은 원하는 대상을 획득할 수 있는 보편적인 통화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2827772,"sku":"9791193710920","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10920.jpg?v=1776016715"},{"product_id":"book-9788971995884","title":"문명은 왜 사라지는가","description":"■ 어느 역사 교과서에도 소개된 적 없는 새로운 문명사\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의 저명한 문화학자이자 언어학자인 하랄트 하르만은 문화학, 언어학, 종교사, 인간유전학 분야의 최신 정보와 지식을 망라하여, 유럽 중심 문명사 서술의 그늘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25개의 세계 문명을 소개한다. 해제를 쓴 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교수에 따르면, 『문명은 왜 사라지는가』는 아직 어느 역사 교과서에도 소개된 적 없는 새로운 문명사를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어떤 문명도 기후 변화를 이기지 못해-차탈회위크, 이스터섬, 인더스 \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에 발굴된 터키 아나톨리아의 신석기 시대 차탈회위크 유적은 인류 최고(最古)의 도시로, 주민 수가 1만 명이 넘었다. 이 놀라운 도시 문명은 어느 날 급작스럽게 몰락한다. 기원전 5800년 무렵 기후 변화(기온 상승)로 발생한 말라리아모기의 창궐이 멸망의 원인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이스터섬 문명이 갑자기 붕괴한 원인도 17세기 중반 소빙하기의 기후 변화에 있었다. 하지만 자연의 변화를 견디지 못한 결정적 이유는 거대 석상 제작과 사치스러운 장례 문화로 인해 나무가 부족해지고 이것이 고립된 이스터섬의 사회경제에 악영향을 미친 데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적인 문자를 만들 정도로 고도 문명을 건설한 인더스 문명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비가 오지 않아 인더스강 등의 하천이 말라버리면서 멸망했다. 인류는 기후 변화에 속수무책이었다. 지난 이삼백 년 동안 경이적인 경제 발전을 달성한 현대 문명은 자연 파괴와 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 변화의 결과를 관리할 수 있을까? 앞선 문명들이 우리에게 어떤 선택을 가리키는지 숙고해볼 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류 문명의 비밀과 수수께끼가 흥미진진, 인간과 문명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줄 역사의 새로운 발견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와 로마에 문명을 전수한 펠라스고이인과 에트루리아인은 역사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 펠라스고이인은 그리스인에게 항해술과 수공업 기술을 가르쳤다. 로마인은 도시 계획과 건설, 행정, 법률, 예술 등 로마 제국의 유산이라고 할 만한 것들을 에트루리아인에게 배웠다. 에트루리아인은 그리스 문화를 로마에 중개한 로마인의 스승이지만, 그들의 업적은 로마 역사의 광휘에 묻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 로마 이전 유럽에 고도 문명이 존재했다. 19세기 후반에 발견된 도나우 문명은 취락지와 유적의 규모로 짐작하건대 광대하고 발전된 문명이었다. 도나우 문명은 사회적 위계질서나 강력한 국가 체제가 없는 유연한 연방 체제였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강력한 국가 형식이 아니어도 고도 문명을 이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문명의 모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해상 실크로드’의 원조 격인 페르시아만의 딜문 항구, 영국 스톤헨지보다 수천 년 앞선 거대 신전 건축물 괴베클리테페, 흑해 유라시아 지역을 주름잡았던 스키타이 기마 유목민과 역사적 실체가 밝혀진 아마조네스 여전사, 아프리카 대륙에 있었던 악숨과 대짐바브웨 문명, 힌두교의 비슈누와 불교의 붓다 석상이 공존하는 크메르 왕국의 앙코르와트 등 인류 문명의 비밀과 수수께끼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의 유적, 신장에서 발굴된 유럽 인종 미라, 아마존의 거대 주거지의 발견은 역사라는 것이 유동적이며 언제든 새로 쓰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역사의 새로운 발견은 인간과 문명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4306300,"sku":"978897199588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5884.jpg?v=1776016960"},{"product_id":"book-9788968170843","title":"메소포타미아의 역사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1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메소포타미아의 역사』제1권. 메소포타미아 문명응ㄹ 전공하는 않은 사람들에게 문명을 소개하는 입문서이다. 당시의 사회 경제상, 다양한 건축물과 예술품, 신화와 문학 작품, 종교 관습 등 방대한 지식을 풀어내며 아울러 고대인들의 수학, 천문학, 의학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라진 고대 문명과 복잡한 현대 사회 문제를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9826812,"sku":"978896817084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0843.jpg?v=1776017140"},{"product_id":"book-9788930040525","title":"문명국가의 기원(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문명학 총서 1)","description":"‘문명국가’로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탄생하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명국가’ 개념의 수용과 정착 과정을 추적하고 의미를 탐색하다\u003cbr\u003e\n옛 시대가 저물고 새 시대가 다가온다는 위기감과 기대감이 교차하던 대한제국 말, 바다 건너 서양에서 도착한 ‘문명국가’라는 낯선 개념의 역사를 탐구한 책《문명국가의 기원》이 출간되었다. 이 개념이 ‘새로운 국가’에 대한 기대를 견인하여, 놀랍게도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이 생겨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저자의 발견이다. 과연 ‘문명국가’라는 개념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서 어떤 의미들을 담고 어떤 과정을 경유해 우리에게 받아들여졌기에, 결과적으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수립에 기여했는지를 샅샅이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위기의 시기에도 ‘새로운 시대’에 대한 기대를 놓지 않고 한국이 새로운 문명국가로 재탄생할 가능성을 치열하게 모색했던 이들의 역사를 재발견할 수 있다. 또한 동서고금의 문헌들을 살펴보며 ‘문명’, ‘국가’, ‘진보’ 등 근대 사회의 근간이 된 개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히는 경험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1501948,"sku":"9788930040525","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525.jpg?v=1776017395"},{"product_id":"book-9791157071715","title":"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새로운 움직임(한림고고학연구소 연구총서 4)","description":"동북아시아 철기문화에 대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공 학자들의 최근 연구성과를 엿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림고고학연구소에서 동북아시아 철기문화 연구의 최근 동향을 살필 수 있는 철기 전공자 다섯 명의 글을 엮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림고고학연구소는 매년 1회 이상의 정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그 결과물을 총서로 발간하고 있는데, 올해 11월에도 ‘환동해지역 철(철기) 생산과 금속 생산 유적 최근 조사 성과’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강원도를 중심으로 하는 남·북한강 유역과 영동지역으로 이루어진 한반도 중부지역의 철기문화는 비단 철기뿐만 아니라 철기를 포함한 소위 중도식 토기문화의 중심권역으로서 서북한과 동북한의 문화를 아우르는 동시에 더 나아가서 중국과 동북지방 및 시베리아 대륙으로 소급되는 문화의 뿌리를 추적하는 출발 거점이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최근 강원지역에서 급증하는 철기유적의 발굴조사 결과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많은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수록된 5편 글은 ‘중국 중원지역 주조철기의 발생과 전개’, ‘전국 연의 동진과 철기의 확산’, ‘한반도 중·남부지역 주조철기 생산기술의 재검토’, ‘철기시대 중부지방의 단야공방 연구 시론’, 그리고 ‘신강지역 초기철기와 초기철기시대’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8479740,"sku":"979115707171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1715.jpg?v=1776017695"},{"product_id":"book-9788971390924","title":"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상)","description":"이 책은 『서양 문명의 역사(Western Civilizations)』(16판, 2008년)의 완역본이다. 균형 잡힌 서술과 명료한 문체로 1940년대 이래 영어권에서 정평을 얻고 있는 이 책은 각별히 문화사에 큰 비중을 둔 서양사 개설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지난 70여 년 동안 영어권에서만 100만 명이 넘는 독자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가히 영어권 최고의 서양사 개설서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941년 에드워드 맥널 번즈의 단독 저서로 초판이 간행된 이 책은, 한 세대가 넘도록 절찬리에 개정을 거듭해 오다가 9판(1980년)부터 로버트 러너와 스탠디시 미첨이 공저자로 참여해 2세대 『서양 문명의 역사』로 재탄생했다. 미국 대학의 서양 문명사 강좌에서 가장 정평 있는 교재로 이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품격 있는 고급 교양서로 명성을 얻었다. 1994년 소나무출판사에서 번역 출간한 『서양 문명의 역사』는 10판(1984년)이었다. 한국에서도 이 책은 지난 20년 동안 대학생은 물론이고 일반인 독자들로부터 크나큰 사랑을 받으면서 서양사 개설서의 압도적인 표준으로 자리를 잡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세월이 흘렀다. 『서양 문명의 역사』는 14판(2002년)부터 3세대로 접어들었다. 주디스 코핀(Judith G. Coffin)과 로버트 스테이시(Robert C. Stacey) 두 사람이 공저자로 투입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해 선보이는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는 16판(2008년)을 원본으로 삼았다. 3세대 『서양 문명의 역사』의 초판격인 14판의 내용을 15판(2005년)에 이어 수정 보완한 책이다. 2세대 저자들이 빠지고 3세대 저자 두 명으로 지은이가 모두 바뀐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기존 2세대 『서양 문명의 역사』와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책’이다. 그래서 기존 『서양 문명의 역사』와 차별화하는 뜻에서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라고 이름 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8281340,"sku":"978897139092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390924.jpg?v=1776017953"},{"product_id":"book-9788971390931","title":"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하)","description":"이 책은 『서양 문명의 역사(Western Civilizations)』(16판, 2008년)의 완역본이다. 균형 잡힌 서술과 명료한 문체로 1940년대 이래 영어권에서 정평을 얻고 있는 이 책은 각별히 문화사에 큰 비중을 둔 서양사 개설서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지난 70여 년 동안 영어권에서만 100만 명이 넘는 독자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가히 영어권 최고의 서양사 개설서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941년 에드워드 맥널 번즈의 단독 저서로 초판이 간행된 이 책은, 한 세대가 넘도록 절찬리에 개정을 거듭해 오다가 9판(1980년)부터 로버트 러너와 스탠디시 미첨이 공저자로 참여해 2세대 『서양 문명의 역사』로 재탄생했다. 미국 대학의 서양 문명사 강좌에서 가장 정평 있는 교재로 이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품격 있는 고급 교양서로 명성을 얻었다. 1994년 소나무출판사에서 번역 출간한 『서양 문명의 역사』는 10판(1984년)이었다. 한국에서도 이 책은 지난 20년 동안 대학생은 물론이고 일반인 독자들로부터 크나큰 사랑을 받으면서 서양사 개설서의 압도적인 표준으로 자리를 잡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세월이 흘렀다. 『서양 문명의 역사』는 14판(2002년)부터 3세대로 접어들었다. 주디스 코핀(Judith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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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ey) 두 사람이 공저자로 투입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해 선보이는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는 16판(2008년)을 원본으로 삼았다. 3세대 『서양 문명의 역사』의 초판격인 14판의 내용을 15판(2005년)에 이어 수정 보완한 책이다. 2세대 저자들이 빠지고 3세대 저자 두 명으로 지은이가 모두 바뀐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기존 2세대 『서양 문명의 역사』와 이름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책’이다. 그래서 기존 『서양 문명의 역사』와 차별화하는 뜻에서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라고 이름 붙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8412412,"sku":"978897139093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390931.jpg?v=1776017953"},{"product_id":"book-9788968170850","title":"메소포타미아의 역사 2(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메소포타미아의 역사』제2권. 메소포타미아 문명응ㄹ 전공하는 않은 사람들에게 문명을 소개하는 입문서이다. 당시의 사회 경제상, 다양한 건축물과 예술품, 신화와 문학 작품, 종교 관습 등 방대한 지식을 풀어내며 아울러 고대인들의 수학, 천문학, 의학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라진 고대 문명과 복잡한 현대 사회 문제를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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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고고학의 역사 등의 학제간 방법론이 동원되었다. 핑커의 이야기에서 목소리와 행위주체성이 부정된 사람들은, 그가 평화와 진보의 사자(使者)로 그리는 서구의 정부들이 주도한 엄청난 폭력에 빈번히 고통받은 이들이다. 이는 권력에 의해 오랫동안 역사 서술에서 배제되어온 종속적 지위의 인간 집단에 역사 주체로서의 제자리를 되찾아주려는 당대의 역사인식과 심하게 괴리되어 있다. 달리 말하자면, 《우리 본성의 악한 천사》는 최근 전 세계 역사학계의 동향과 역사인식이 충실하게 반영된 역사학 개론서로도 읽을 만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4636540,"sku":"979119291312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13124.jpg?v=1776018278"},{"product_id":"book-9791165871536","title":"아산의 역사 문화 연구(아산학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아산의 역사 문화 연구』는 〈아산과 전쟁〉, 〈아산과 역사인물〉, 〈아산과 문화〉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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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u003cbr\u003e\n연금술의 숨겨진 본질을 찾아서\u003cbr\u003e\n《현자의 돌을 찾아서》는 오늘날 미신으로 전락해 버린 연금술을 인류 지성사의 중요한 흐름으로 복원한 책이다. 인간은 금속 변환을 통해 완전한 존재로 나아가고자 했고, 이 열망은 수천 년 동안 이어졌다. 끝없이 반복된 실패 역시 연금술의 생명력을 꺼트리지 못했다. 그렇게 연금술은 서양 문화의 정신사와 상징체계에 깊이 스며들었다. \u003cbr\u003e\n화학자이자 과학사가인 저자는 연금술의 장대한 여정을 분석적이고도 생생하게 서술한다. 고대의 도가니와 플라스크, 실험실이 불빛과 연기 속에서 되살아나고, 독자는 시간을 여행하듯 연금술의 여정에 몰입하게 된다. 연금술의 긴 궤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작이다. 그 속에서 연금술은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구원을 탐구한 가장 오래된 지성의 역사로서 되살아난다. \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된 한국어판은 저자의 생생한 서술에 각종 도판을 더하여 연금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저자의 학문적 배경을 공유하는 옮긴이들은 전문 용어뿐 아니라 원서의 사유와 문체의 밀도까지도 온전히 살려 냈다. 우리에게 낯설어진 연금술의 세계와 그 숨겨진 본질을 독자들은 선명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80199164,"sku":"97889300421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2130.jpg?v=1776044288"},{"product_id":"book-9791194096252","title":"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개정판)","description":"14세기 페스트 팬데믹이 아니었다면 \u003cbr\u003e\n유럽 근대화도, 유럽의 세계 제패도 없었다?!\u003cbr\u003e\n☞ 이번에 출간된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은 2021년 8월 18일 출간되었던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을 동일한 제목으로, 새롭게 표지 디자인하여 출간한 책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럽의 근대화는 페스트에서 시작되었다”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페스트 팬데믹은 유럽 근대화의 기폭제가 되었다. 실제로 페스트 팬데믹이 아니었다면 지난 몇백 년간 유럽이 전 세계를 제패하며 엄청난 부를 손에 넣고 권력을 휘두르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된 ‘근대화’도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u003cbr\u003e\n유럽과 전 세계를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뜨린 14세기 페스트 팬데믹은 역설적이게도 ‘유럽 근대화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좀 더 구체적으로 14세기 유럽을 휩쓴 페스트 팬데믹이 없었다면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으로 인한 지식혁명은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유럽과 세계 종교사에 엄청난 지각변동을 일으킨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 미켈란젤로 · 라파엘로 등 천재 예술가를 탄생시키며 문화 · 예술을 꽃피운 르네상스도, 영국 등 유럽 국가들에게 엄청난 경제적 부를 안겨준 산업혁명도 일어나지 않았을지 모른다. \u003cbr\u003e\n인류를 절망과 고통과 공포로 몰아넣은 감염병 페스트가 어떻게 유럽 근대화의 인큐베이터가 되고 유럽이 전 세계를 제패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었을까? 한마디로 말하자면, 전체 인구의 4분의 1에서 3분의 1에 달하는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상황에서 역설적으로 유럽 사회를 송두리째 뒤바꾸어놓는 근본적인 변화와 혁신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농민, 장인, 상인 등 생산을 담당하는 서민의 인건비 상승과 지위 향상이 이루어지고 본격적 ‘을의 반란’이 전개되며 향후 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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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u003cbr\u003e\n연금술의 숨겨진 본질을 찾아서\u003cbr\u003e\n《현자의 돌을 찾아서》는 오늘날 미신으로 전락해 버린 연금술을 인류 지성사의 중요한 흐름으로 복원한 책이다. 인간은 금속 변환을 통해 완전한 존재로 나아가고자 했고, 이 열망은 수천 년 동안 이어졌다. 끝없이 반복된 실패 역시 연금술의 생명력을 꺼트리지 못했다. 그렇게 연금술은 서양 문화의 정신사와 상징체계에 깊이 스며들었다. \u003cbr\u003e\n화학자이자 과학사가인 저자는 연금술의 장대한 여정을 분석적이고도 생생하게 서술한다. 고대의 도가니와 플라스크, 실험실이 불빛과 연기 속에서 되살아나고, 독자는 시간을 여행하듯 연금술의 여정에 몰입하게 된다. 연금술의 긴 궤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작이다. 그 속에서 연금술은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구원을 탐구한 가장 오래된 지성의 역사로서 되살아난다. \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된 한국어판은 저자의 생생한 서술에 각종 도판을 더하여 연금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저자의 학문적 배경을 공유하는 옮긴이들은 전문 용어뿐 아니라 원서의 사유와 문체의 밀도까지도 온전히 살려 냈다. 우리에게 낯설어진 연금술의 세계와 그 숨겨진 본질을 독자들은 선명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6406012,"sku":"978893004214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2147.jpg?v=1776044591"},{"product_id":"book-9788930042154","title":"현자의 돌을 찾아서 3: 연금술의 탄생(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46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자연과 인간을 탐구한 최초의 실험\u003cbr\u003e\n연금술의 숨겨진 본질을 찾아서\u003cbr\u003e\n《현자의 돌을 찾아서》는 오늘날 미신으로 전락해 버린 연금술을 인류 지성사의 중요한 흐름으로 복원한 책이다. 인간은 금속 변환을 통해 완전한 존재로 나아가고자 했고, 이 열망은 수천 년 동안 이어졌다. 끝없이 반복된 실패 역시 연금술의 생명력을 꺼트리지 못했다. 그렇게 연금술은 서양 문화의 정신사와 상징체계에 깊이 스며들었다. \u003cbr\u003e\n화학자이자 과학사가인 저자는 연금술의 장대한 여정을 분석적이고도 생생하게 서술한다. 고대의 도가니와 플라스크, 실험실이 불빛과 연기 속에서 되살아나고, 독자는 시간을 여행하듯 연금술의 여정에 몰입하게 된다. 연금술의 긴 궤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작이다. 그 속에서 연금술은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구원을 탐구한 가장 오래된 지성의 역사로서 되살아난다. \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된 한국어판은 저자의 생생한 서술에 각종 도판을 더하여 연금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저자의 학문적 배경을 공유하는 옮긴이들은 전문 용어뿐 아니라 원서의 사유와 문체의 밀도까지도 온전히 살려 냈다. 우리에게 낯설어진 연금술의 세계와 그 숨겨진 본질을 독자들은 선명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79231996,"sku":"978893004215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2154.jpg?v=1776044924"},{"product_id":"book-9788930042161","title":"현자의 돌을 찾아서 4: 연금술의 탄생(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46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자연과 인간을 탐구한 최초의 실험\u003cbr\u003e\n연금술의 숨겨진 본질을 찾아서\u003cbr\u003e\n《현자의 돌을 찾아서》는 오늘날 미신으로 전락해 버린 연금술을 인류 지성사의 중요한 흐름으로 복원한 책이다. 인간은 금속 변환을 통해 완전한 존재로 나아가고자 했고, 이 열망은 수천 년 동안 이어졌다. 끝없이 반복된 실패 역시 연금술의 생명력을 꺼트리지 못했다. 그렇게 연금술은 서양 문화의 정신사와 상징체계에 깊이 스며들었다. \u003cbr\u003e\n화학자이자 과학사가인 저자는 연금술의 장대한 여정을 분석적이고도 생생하게 서술한다. 고대의 도가니와 플라스크, 실험실이 불빛과 연기 속에서 되살아나고, 독자는 시간을 여행하듯 연금술의 여정에 몰입하게 된다. 연금술의 긴 궤적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대작이다. 그 속에서 연금술은 우주의 비밀과 인간의 구원을 탐구한 가장 오래된 지성의 역사로서 되살아난다. \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된 한국어판은 저자의 생생한 서술에 각종 도판을 더하여 연금술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저자의 학문적 배경을 공유하는 옮긴이들은 전문 용어뿐 아니라 원서의 사유와 문체의 밀도까지도 온전히 살려 냈다. 우리에게 낯설어진 연금술의 세계와 그 숨겨진 본질을 독자들은 선명히 마주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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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이었던 초판을 전 3권으로 합본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9188860,"sku":"9788972918257","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8257.jpg?v=1776046914"},{"product_id":"book-9788972918240","title":"물질문명과 자본주의 2: 교환의 세계(2판)","description":"“역사학의 교황” 페르낭 브로델의 위대한 고전\u003cbr\u003e\n초판 발행 30여 년 만에 제2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 의복, 사치품 등 일상생활에서부터 경제, 산업혁명과 자본주의까지\u003cbr\u003e\n독창적인 시각과 통찰로 근대사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연 대작\u003cbr\u003e\n세계 역사학을 이끈 프랑스 아날 학파의 대표적 역사가 페르낭 브로델의 역작이자 20세기 최고의 역사서로 손꼽히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가 번역문을 다듬어 가독성을 높이고 표지와 본문의 디자인을 새롭게 하여 양장본으로 출간되었다. 프랑스에서 1967년에 제1권이 출간된 이후 1979년 완간되기까지 12년이 걸린 이 대작은 『지중해 : 펠리페 2세 시대의 지중해 세계』와 함께 손꼽히는 브로델의 대표작으로, 아날 학파의 역사적 관점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본주의 세계의 구조와 그 기원, 그리고 발전과정을 밝힌 현대의 고전이자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여 역사학자들뿐 아니라 경제학자와 일반 대중들에게도 널리 읽히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u003cbr\u003e\n제2판은 1995-1997년 초판의 번역을 맡은 서울대학교 역사학부 주경철 교수가 아르망 콜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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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체제의 민속인류학(민속원 아르케북스 26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78567676,"sku":"9788928521159","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1159.jpg?v=1776323182"},{"product_id":"book-9788925546322","title":"고대문명 비주얼 파일 4","description":"\u003cp\u003e『고대문명 비주얼 파일』 제 4권 《지구의 기억, 인류의 궤적》 편. 이 책은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밟아온 과거의 발자취, 그리고 아직도 확인되지 않은 신비와 신화를 되짚어, 현대 인류의 근원을 재조명하고 미래에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인지 유추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57743100,"sku":"9788925546322","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46322.jpg?v=1776324151"},{"product_id":"book-9788942320387","title":"지중해 문명 산책(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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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거시적으로 분석, 고조선문명의 시원을 추적하는 역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물에 나타난 고대사상과 과학 현상을 탐구하여 동북아 공동문화의 요람으로서 성격을 밝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국 요하문명 연구의 선구자이자 권위자 우실하 교수가 요하문명과 고조선문명의 관계를 밝힌 역작(고조선문명총서3)을 선보인다. 2000년부터 요녕대학 교수로서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연구에 매진한 저자는 국내 유일무이한 요하문명의 입문서로 한국독자들을 안내한다. 각종 도판과 답사 사진 등으로 마치 만주 일대 유적 곳곳을 탐방한 듯한 현장감이 가득하며, 요하문명의 시기별 변천과정 및 고조선문명과의 관련성을 상세하면서도 논증적으로 해설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44692476,"sku":"9788942390519","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519.jpg?v=1776325925"},{"product_id":"book-9788936482725","title":"해상 실크로드 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실크로드, 이제는 바다를 주목할 때!\u003cbr\u003e\n흔히 실크로드라 하면 사막 길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실크로드 자체를 단순히 물자교역로가 아닌 문명교류의 통로로 본다면 그 범위는 더 넓어진다. 『해상 실크로드 사전』은 그중에서도 해로에 주목하며 그간 온갖 설만 분분했던 해상 실크로드 개념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책이다. 범지구적인 거점항구들을 119개 표제어로 서술했으며 사전의 실용적 특색에 맞게 총 621개의 표제어를 어휘 풀이했다. 또한 독자들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162장의 현장 사진자료를 함께 수록했다. 저자는 바다에 반도라는 지정학적 조건을 가진 한국에게 해양국은 숙명과도 같으며 그만큼 깊은 해양지식을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61600764,"sku":"978893648272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2725.jpg?v=177632598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1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