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역사\/문명 \u003e 박물관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2463859","title":"박물관학의 기초","description":"박물관에 대해 균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개론서!\u003cbr\u003e\n박물관이 관람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변화, 성장할 수 있게 인도하는 박물관학 이론의 개설서 『박물관학의 기초』. 오랜 박물관 경험을 가진 키어스튼 라탐과 존 시몬스이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박물관학이라는 복잡한 분야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물관이 처음 생겨나기 시작한 이래 현대의 모습으로 변화되기까지의 역사와 박물관이 어떻게 기능하며 그리고 박물관학 이론의 근거가 어디에 있는가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무엇이 현대 박물관의 이해에 필수적인 내용인지 보여준다. 앞으로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박물관의 기능적 역할 뿐 아니라 감성적 쉼터로서의 박물관으로 발전하는데 필요한 철학적 바탕까지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2703100,"sku":"978896246385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859.jpg?v=1776013659"},{"product_id":"book-9788955087086","title":"어린이 박물관 A to Z 1","description":"“어린이박물관, 미래를 여는 창”\u003cbr\u003e\n국내에 어린이박물관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 필자는 일간지 문화면에서 접한 브루클린 어린이박물관 기사를 통해 처음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식 콘텐츠로 박물관을 경험한다는 내용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하던 당시 국내 현실과는 너무도 동떨어진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 낯선 공간은 오히려 아이들에게는 가장 즐겁고 신기한 세상처럼 느껴졌고,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공간이 생기기를 꿈꾸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후 국내에서도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로 한 민간 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어린이박물관과의 인연은 어느덧 30년을 넘어섰고, 그동안 박물관이 지닌 교육적·사회적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이박물관의 콘텐츠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아동의 심리 발달, 사회 변화, 그리고 박물관의 교육적 기능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만들어진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아날로그 세대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의 전환은 박물관 운영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팬데믹, 기후 위기,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의 부상 등 글로벌 차원의 변화는 박물관의 존재 이유와 기능을 새롭게 조명하게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필자는 유엔 미래보고서와 같은 자료들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어린이박물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 특히 친환경 전시,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 ESG 경영 등은 앞으로 어린이박물관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되는 책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국내외 사례, 출장 자료, 그리고 오랜 시간 틈틈이 정리한 원고들을 모은 결과물이다. 어린이박물관의 기획부터 운영, 그리고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후배 실무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아직도 전문서적이 드문 이 분야에서 하나의 개론서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4777596,"sku":"978895508708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7086.jpg?v=1776014779"},{"product_id":"book-9788955087093","title":"어린이 박물관 A to Z 2","description":"“어린이박물관, 미래를 여는 창”\u003cbr\u003e\n국내에 어린이박물관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 필자는 일간지 문화면에서 접한 브루클린 어린이박물관 기사를 통해 처음 그 존재를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식 콘텐츠로 박물관을 경험한다는 내용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하던 당시 국내 현실과는 너무도 동떨어진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 낯선 공간은 오히려 아이들에게는 가장 즐겁고 신기한 세상처럼 느껴졌고,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공간이 생기기를 꿈꾸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후 국내에서도 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로 한 민간 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시작된 어린이박물관과의 인연은 어느덧 30년을 넘어섰고, 그동안 박물관이 지닌 교육적·사회적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린이박물관의 콘텐츠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아동의 심리 발달, 사회 변화, 그리고 박물관의 교육적 기능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만들어진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아날로그 세대에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의 전환은 박물관 운영 방식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여기에 팬데믹, 기후 위기,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의 부상 등 글로벌 차원의 변화는 박물관의 존재 이유와 기능을 새롭게 조명하게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필자는 유엔 미래보고서와 같은 자료들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읽고, 어린이박물관이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왔다. 특히 친환경 전시, 온·오프라인 연계 콘텐츠, ESG 경영 등은 앞으로 어린이박물관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출간되는 책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국내외 사례, 출장 자료, 그리고 오랜 시간 틈틈이 정리한 원고들을 모은 결과물이다. 어린이박물관의 기획부터 운영, 그리고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후배 실무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었다. 아직도 전문서적이 드문 이 분야에서 하나의 개론서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4875900,"sku":"978895508709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7093.jpg?v=1776014779"},{"product_id":"book-9788994054780","title":"참여적 박물관","description":"\u003cp\u003e『참여적 박물관』은 지역사회와 방문자가 함께, 문화 기관을 보다 역동적이고 세상과 연관된, 삶 속의 문화적 발전소로 만들어 가기 위한 실무 안내서이다. 박물관 컨설턴트이자 전시 설계자인 니나 사이먼은 현대의 문화적 지형 속에서 통할 수 있는 참신한 설계 기법과 풍부한 연구 사례를 엮어, 참여적 전시 기획을 위한 강력한 논의를 구사해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36179964,"sku":"978899405478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54780.jpg?v=1776021334"},{"product_id":"book-9791191950571","title":"전시되지 않은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58278396,"sku":"979119195057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50571.jpg?v=1776042752"},{"product_id":"book-9788997544677","title":"박물관 교육과 질적연구","description":"\u003cp\u003e『박물관 교육과 질적연구』는 국내의 15명의 질적연구자들과 박물관교육학자들이 우리나라의 박물관교육의 보다 심도 있는 탐구를 위하여 기존의 연구방법인 양적연구와는 다른 질적연구방법들이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방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대표적인 질적연구방법들인 현상학, 생애사연구, 실행연구, 그리고 다문화적 연구방법들이 박물관교육과 접목된다면 기존에 탐구되지 못한 박물관교육의 다양한 현상과 경험을 새롭게 포착하고 이해하고 드러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4828924,"sku":"978899754467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544677.jpg?v=1776047111"},{"product_id":"book-9788928520169","title":"박물관의 지속가능성과 박물관교육(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387342588,"sku":"9788928520169","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169.jpg?v=1776320941"},{"product_id":"book-9788927402244","title":"소통하는 박물관(학예사를 위한)","description":"\u003cp\u003e학예사를 위한 『소통하는 박물관』. 박물관 교육, 박물관 전시, 박물관 전문인력, 박물관 소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책으로 21세기 박물관이 관람객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전공 학생들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참고해 현장에서 활용하는데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48159996,"sku":"978892740224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402244.jpg?v=1776321248"},{"product_id":"book-9788927407737","title":"박물관의 문화복지서비스(학예사를 위한)","description":"\u003cp\u003e『학예사를 위한 박물관의 문화복지서비스』는 전체 4부로 구성된 책이다. 제1부는 장애인, 제2부는 문화복지서비스, 제3부는 문화향수 취약계층, 제4부는 기타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문화복지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을 재고하고 현재 박물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복지서비스의 실태와 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 제안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07764988,"sku":"978892740773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407737.jpg?v=1776321533"},{"product_id":"book-9788928521913","title":"국립민족박물관의 역사 드라마(민속원 학술문고 67)","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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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description":"[박물관 이론 입문]은 르네상스 이후 나타난 컬렉션과 박물관의 역사적 단계를 설명하고, 공간 전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전개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두 가지 핵심 명제를 통해 그 내용을 살펴보는데, 먼저 ‘보관’과 ‘전시’라는 전시 방식의 큰 틀에서 박물관과 박람회의 역사적 사실과 문화철학적 이론을 서술하고 있으며 박물관의 개념에 대한 ‘역사’를 다루지만 단순히 역사학적인 기술에 그치지 않고 박물관에 대한 다양한 철학적 이론을 소개한다. \u0026lt;박물관 이론 입문\u0026gt;은 박물관과 박람회에 관한 문화철학적인 이론을 함께 다룬다는 점에서 역사학자와 박물관학자, 큐레이터, 박물관 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철학 전공자와 철학에 관심을 두는 이들에게도 흥미로운 내용을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50510332,"sku":"978893062225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2257.jpg?v=1776322568"},{"product_id":"book-9788927309970","title":"박물관 여행","description":"\u003cp\u003e『박물관 여행』은 박물관 여행 시에 필요한 자료를 담은 것으로서, 박물관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작품과 소통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에게 효용성 있는 정보를 안내하는 책이다. 박물관의 개념과 기능부터 세계의 박물관, 우리나라의 박물관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15948028,"sku":"9788927309970","price":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309970.jpg?v=1776322866"},{"product_id":"book-9788927461159","title":"학예사를 위한 전시기획입문(개정판 15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27482364,"sku":"978892746115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461159.jpg?v=1776322934"},{"product_id":"book-9788936908454","title":"옛길박물관: 문경편(길 위의 역사, 고개의 문화)","description":"\u003cp\u003e『옛길박물관: 문경편』은  문경의 선사 시대를 볼 수 있고, 옛지도를 통해서 문경을 바라보며, 우리 민족의 표상인 아리랑과 근대 아리랑의 본향인 문경에서 전승되고 있는 ‘문경새재아리랑’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또한 문경에서 발굴된 출토 복식, 고서(古書), 생업 및 의식주 생활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52111868,"sku":"978893690845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08454.jpg?v=1776329795"},{"product_id":"book-9788955084870","title":"어린이 뮤지엄(Children's Museum)","description":"“육아, 교육, 디자인, 박물관의 통섭적 고찰을 통한 \u003cbr\u003e\n어린이뮤지엄과 어린이공간 지향점에 대한 공간큐레이터의 통찰”\u003cbr\u003e\n이 책은 어린이를 위해서 성인이 선택하는 책이며, 육아와 어린이 교육, 어린이 공간에 관심이 있는 성인을 위한 책이다. 즉 어린이의 창의성 증진과 이상적인 성장에 어떻게 이바지할 것인가를 고민한 인류의 노력에 대한 탐구이다.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겠지만 어린이 뮤지엄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구조다. 그런 면에서 전문가와 비전문가 그룹을 구분하는 것이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1, 2장이 다소 지루하다면 3장인 여행 부분으로 넘어가도 좋다. 전문가와 비전문가 그룹의 균형을 위해 간단히 소개된 이론이나 학술적 내용이 부족하다면 더 깊은 정보를 연결하는 마중물의 역할로 이 책을 활용하면 좋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혹시 이 책을 스스로 선택해서 읽는 어린이가 있다면 꼭 필자에게 연락해주기를 바란다. 뒤에 나올 에피소드인 뉴욕 어린이연극의 디렉터가 받았던 감동 이상의 감동이겠다. 어린이 뮤지엄을 통해 궁극적으로 필자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어린이에게도 성인에게도 어떻게 경험을 잘 연결하여 ‘각자가 자기의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가’이다. 헤드 컨설턴트인 파비오 모이올리Fabio Moioli도 아래 그림을 제시하며, 미래에 가장 요구되는 중요한 기술은 각자의 방식으로 ‘점을 연결하여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는 능력’이라고 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잘 키워주기 위하여 성인들이 조력할 필요성과 좋은 교육이라는 보호자가 짊어진 과제를 어린이 뮤지엄과 연결해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성인들도 모두 어린이 시절을 지내왔으므로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한편으로는 잊혔던 동심에 대한 오마주일 수도 있겠다. 어린이 뮤지엄과의 만남이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년 전 해외 어린이 뮤지엄 시찰 출장에서 충격을 받았던 그 시기와 비교하면 이제 우리나라도 어린이 뮤지엄이라는 단어가 일상에 깊이 들어와 있다. 실제로 많은 어린이 뮤지엄이 건립되었고, 그중에는 모母, mother 박물관의 부속 전시 공간이 아닌 독자적인 건물을 가진 독립 어린이 뮤지엄도 몇 곳에 이른다. 그런데도 아직 어린이 뮤지엄을 다룬 전문 서적조차 없다. 어린이 뮤지엄은 여전히 우리의 관심과 탐구 대상이 되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다음의 관점으로 어린이 뮤지엄을 이야기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어린이라는 대상 중심의 뮤지엄\u003cbr\u003e\n● 어린이 행동 발달 특성과 연계한 놀이 개념의 접근\u003cbr\u003e\n● 특화된 주제의 경험 기반 전시구성\u003cbr\u003e\n● 보호자도 즐거운 가족박물관 지향\u003cbr\u003e\n●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과 가변적 공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론과 관찰연구 분석이 주 내용인 1, 2장은 필자가 2015년도 마친 학위 논문1을 근간으로 하며, 그에 더해 직접 육아 중 아들과 다녔던 어린이 뮤지엄들을 소개하는 3장으로 구성되었다2. 이러한 내용은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나 어린이를 가르치는 선생님 그리고 어린이 공간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관점과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모쪼록 이 책이 어린이 뮤지엄을 찾아가는 즐거운 가이드북이 되는 동시에, 어린이들에게 어떠한 놀이공간과 교육 경험을 제공할지 생각하게 하는 성인을 위한 가이드북도 되었으면 하고 바라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26633212,"sku":"978895508487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870.jpg?v=1776332537"},{"product_id":"book-9788955083682","title":"박물관 전시 및 교육론(세린문화예술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박물관 전시 및 교육론』은 박물관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전공자들에게 박물관 전시와 교육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일본의 독자를 대상으로 저술되었다는 점에서 일본의 박물관계를 일본인의 시각에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그들이 고민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우리 박물관 분야에서 같이 고민해야 할 문제인지 등의 관점에서 읽어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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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80696203516,"sku":"978896246331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316.jpg?v=1776345453"},{"product_id":"book-9788963242422","title":"에코뮤지엄(문화유산경영 문화콘텐츠기획)","description":"\u003cp\u003e지속가능한 농촌 희망 프로젝트 『에코뮤지엄』. 에코뮤지엄은 상태를 의미하는 에콜로지와 박물관을 의미하는 뮤지엄이 합쳐져서 이루어진 합성어이다. 이 책은 전체 3장으로 구성되어, 신박물관학의 출현과 에코뮤지엄,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에코뮤지엄 모델, 농촌형 에코뮤지엄과 문화콘텐츠 기획 등의 내용을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08605692,"sku":"97889632424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2422.jpg?v=1776346391"},{"product_id":"book-9788963241845","title":"박물관 현상학","description":"\u003cp\u003e서강대학교 아트 앤 테크놀로지 연구소 부교수로서 박물관 공학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인 이보아의 『박물관 현상학』. 저자가 국내ㆍ외 학술대회에서 발제한 논문의 내용을 일부 수정ㆍ보완하여 수록한 것이다. 진화와 혁신을 거듭하는 박물관 정책과 그에 따른 문화유산과 관람객에 대해 탐구해나가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61566716,"sku":"978896324184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1845.jpg?v=1776347294"},{"product_id":"book-9788962465365","title":"좋은 박물관 위험한 박물관(개정판)","description":"박물관장을 역임한 박물관 전문가의 ‘좋은 박물관, 나쁜 박물관, 위험한 박물관’ 이야기\u003cbr\u003e\n사람들은 나쁜 박물관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그저 그런 시원찮은 박물관이 있다는 정도로만 생각한다. 규모가 크고 시설 디자인이 화려하면 좋은 박물관, 작고 허름하면 시시한 박물관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세상에는 분명 나쁜 박물관, 위험한 박물관도 꽤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좋은 박물관은 외형보다는 전시·교육 내용이 믿을 만하다.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서 학계와 충분히 소통하며 전시를 기획하고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좋은 박물관은 사회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앞날을 함께 고민한다.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모두를 위한 길을 찾아내고 만들어 가려고 애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좋은 박물관에는 다양한 전문가 직원이 많다. 다양한 문화유산과 미래 유산을 직접 관리하고 조사·연구하고 전시·교육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53054972,"sku":"978896246536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5365.jpg?v=1776347891"},{"product_id":"book-9788968010484","title":"현장학습 1번지 국립고궁박물관","description":"\u003cp\u003e『현장학습 1번지 국립고궁박물관』을 들고 박물관으로 떠나봅시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전혀 몰랐던 조선 왕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박물관 구석구석에서 새롭게 발견하고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은 박물관 답사 전, 유익한 답사가 될 수 있도록 사전지식을 제공함은 물론 답사가 끝난 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62253820,"sku":"978896801048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010484.jpg?v=1776350393"},{"product_id":"book-9788970845241","title":"값비싼 잡동사니 어떻게 박물관이 됐을까?","description":"\u003cp\u003e[값비싼 잡동사니 어떻게 박물관이 됐을까?]는 맨체스터대학교에서 박물관학을 전공한 이지희가 단순한 감상을 넘어 지적 탐험을 할 수 있는 곳, 컬렉션과 전시 해석이 독특하고 흥미로운 곳, 무엇보다 가족이나 친구가 영국에 온다면 꼭 데리고 가고 싶은 영국 박물관 26개를 선정해 소개한 책이다. 필수 관광코스인 대영박물관과 영국국립미술관(내셔널 갤러리)에서부터 박진감 넘치는 역사를 간직한 귀족의 성, 알려지진 않았지만 대단한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하우스 박물관까지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38233852,"sku":"978897084524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5241.jpg?v=1776352147"},{"product_id":"book-9788972955412","title":"박물관 읽기","description":"다양하게 발췌된 영어 원문으로 학습하는 워크북 방식의 박물관학 교재\u003cbr\u003e\n이 책은 박물관의 개념, 성립, 기능,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하여 보편적이면서도 전문성이 더해진 내용을 영어 원문과 함께 소개한다. 박물관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줄 워크북 방식의 교재로 기획되었다. 그러면서도 본문에 발췌문으로 영문 참고자료를 풍부하게 포괄하여, 강독 교재의 역할도 하고자 하였다. 이처럼 영어 원문으로 박물관학의 내용을 탐독하는 작업은 영문 해독력을 신장시키려는 단순한 목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원문을 탐독함으로써 박물관학의 국제적 사조나 다양한 관점을 직접 느껴보자는 취지가 크다.\u003cbr\u003e\n세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I부에서는 박물관과 박물관학의 소개, II부에서는 주요 사례와 쟁점, 그리고 III부에서는 문화유산 및 전시환경의 변화를 다룬다. 각 부에는 총 여덟 장이 배분되어 있다. 이 책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본문에서 제기된 문제 제기에 따라 발췌된 영어 원문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인용 부분의 주석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문을 읽어나가는 과정이 약간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처럼 한 걸음씩 박물관학의 원문 자료에 다가가 보면 구체적 논점이나 사안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이라도 확장되고 유연해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36308476,"sku":"978897295541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55412.jpg?v=1776352507"},{"product_id":"book-9788968494741","title":"생태박물관 연구","description":"생태박물관은 특정 지역의 자연ㆍ문화생태를 보존하기 위해 전통박물관처럼 유물을 소장ㆍ전시하기보다 자연ㆍ문화유산 전체를 ‘본래의 장소에서’ 보존하고 해석하여 그 장소적 의미를 발견하려 하는 ‘분산형 박물관’의 형태를 띤다. 1968년부터 프랑스에 건립되기 시작한 이 박물관은 이후 50년 동안 프랑스 전역과 유럽 대륙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북미, 호주, 아프리카, 중ㆍ남미, 아시아로까지 확산되어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박물관 운동을 전개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태박물관의 개념과 기능’을 다룬 1부에서는 생태박물관 개념이 어떻게 지속ㆍ변화하였고(1장), 그것이 박물관 기능을 어떻게 확대하였으며(2장), 영국 내셔널트러스트 운동과 어떤 점에서 유사ㆍ차이점을 보이는지(3장)에 대해 고찰하였다. ‘생태박물관의 지표와 특성’을 다룬 2부에서는 이 박물관의 중요지표인 ‘지역’과 ‘정체성’의 문제를 브레스부르기뇬 생태박물관을 통해(4장), ‘본래의 장소에서’의 보존ㆍ해석과 재맥락화의 문제를 알자스 생태박물관을 통해(5장), 생태박물관과 산업문화유산의 관계를 다양한 박물관들을 통해(6장) 분석하였다. ‘생태박물관의 개발’을 다룬 3부에서는 무등산을 중심으로 웹 생태박물관을 활용한 문화유산의 기록ㆍ보존 방법을(7장), 목포 목화문화경관을 중심으로 이 박물관을 통한 문화경관의 보존 방법(8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03310076,"sku":"978896849474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4741.jpg?v=1776353830"},{"product_id":"book-9788974324742","title":"박물관학(신)","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박물관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박물관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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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정리한 일종의 농업박물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면서, 농민도 줄고, 사람들의 관심에서도 멀어진 농업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u003cbr\u003e\n박물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물수집, 전시, 관람객 관련 이야기와 농기구, 농산물 이야기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으며, 국내 다양한 박물관들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분류한 얘기도 관심을 끈다. \u003cbr\u003e\n어딘가에 숨겨 있거나 흩어져 있는 농업을 새롭게 기록하거나, 해산물과 휴양지로만 인식돼온 섬을 농사의 섬으로 재조명한 것도 유익하고 이채롭다. \u003cbr\u003e\n박물관과 농업이라는 다소 흥미 없는 주제를 유익하고 재미있게 다루려고 노력하였으며, 농업도 흥미 있는 주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39026172,"sku":"9788978581011","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581011.jpg?v=1776357019"},{"product_id":"book-9788977395947","title":"박물관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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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동부 영국의 열린공간박물관으로 정하게 되었다. 1958년에 기획을 시작하여 1971년 박물관이 문을 열게 되기까지 13년의 세월이 흘렀고 그가 수집한 유물 수만 해도 80여 만 점에 이르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랭크 앳킨슨Frank Atkinson - 우리가 간과하는 가장 일상적이고 흔한 것들을 끌어 모아 영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생활사 박물관을 만든 사람이며 몽상을 현실로 바꾼 인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정 지역을 사랑한다면 지역과 싸워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진정으로 지역을 사랑한 한 사람이 지역과 싸워온 치열한 과정의 기록이다. 마침내 저자는 비미쉬 박물관을 개관했고 오늘날 영국 북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 되었다. 비미쉬 박물관의 성공은 시시포스 같은 인간의 노력과 몇 가지 우연 덕일지도 모른다. 이것은 비미쉬뿐 아니라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그 과정을 겪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치러야 하는 과정인 것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을 읽으면 역자인 한국의 프랭크 앳킨슨, 이용규 센터장이 왜 이 책을 번역했고, 왜 자신에게 바이블과 같다고 했는지 알 수 있다. 저자인 프랭크 앳킨슨을 이용규로 바꿔 놓아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박물관에 대한 한 인간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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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n\u003cbr\u003e“큐레이터세상”에서 홍보라매 교수님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 합격에 한 걸음 더 다가가세요.\n\u003cbr\u003e※ www.curatorworld.co.kr\u003c\/p\u003e\n\n\u003cp\u003e05. 국내 최대 학예직 네이버 카페 “큐레이터세상” 운영!\n\u003cbr\u003e홍보라매 교수님께서 운영하시는 네이버 카페 “큐레이터세상”에서 준학예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합격수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n\u003cbr\u003e※ http:\/\/cafe.naver.com\/hbrm\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64294908,"sku":"979114340844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3408440.jpg?v=1776383025"},{"product_id":"book-9791160870657","title":"편견과 싸우는 박물관","description":"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편견, \u003cbr\u003e\n\u003cbr\u003e\n박물관이 변화시킬 수 있을까?\u003cbr\u003e\n최근 몇 십 년간, 실무자, 학자뿐 아니라 정책 입안자 사이에서도 편견과 맞서고 문화 간의 이해를 높이는 데 박물관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다. 인권을 고취하고 사회 정의와 평등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박물관의 수는 아직은 적지만 점점 더 늘어가는 추세다. 또한, 국제 사회에서 박물관이 성별, 인종, 민족, 계급, 종교, 장애, 성적 지향 등에 따른 다름과 차이를 수용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문화 다원적인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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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1층에서 3층까지 골고루 \u003cbr\u003e\n      훑어볼 수 있도록 구성\u003cbr\u003e\n    · 중간중간 외국인 관람객들의 반응과 여러 에피소드를 섞어 새로운 시선에서 \u003cbr\u003e\n      우리 유물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함\u003cbr\u003e\n   - 특징\u003cbr\u003e\n    · 문화해설사의 친절한 안내로 박물관 유물에 대한 접근성 용이\u003cbr\u003e\n    · 다양한 외국 사람들의 반응,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 다채로운 시선에서 \u003cbr\u003e\n      우리 유물을 감상해 볼 수 있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34744572,"sku":"979119879060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90606.jpg?v=1776433433"},{"product_id":"book-9788928522446","title":"포용적 전시와 개방형 박물관(민속원 아르케북스 27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개방형 박물관, 모두를 위한 열린 공간\u003cbr\u003e\n포용적 디자인의 관점에서 박물관을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배경과 조건을 지닌 관람객이 함께 접근하고 경험하는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바라보았다. 전시 공간의 구성, 운영원칙,\u003cbr\u003e\n경험 설계를 통한 개방형 박물관에 관한 설정은 관람객의 물리적·정서적·사회적 접근성을 확장하는 구체적 방향을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화유산, 모두 함께 느끼는 경험. 외규장각 의궤 전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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