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신화 \u003e 서양신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7863372","title":"북유럽 신화, 재밌고도 멋진 이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북유럽 신화는 운문 형식의 『옛 에다』, 이를 바탕으로 쓴 산문 형식의 『새 에다』로 전해진다고 한다. 『북유럽 신화, 재밌고도 멋진 이야기』는 운문으로 쓰여 멋지지만 너무 함축적인 『옛 에다』와 산문으로 쓰여 이야기의 큰 줄기를 따라가기 쉬운 『새 에다』의 장점만 취한 것이다. 즉, 줄거리가 분명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북유럽 신화 고유의 운문이 자아내는 맛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6329340,"sku":"978899786337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63372.jpg?v=1776019059"},{"product_id":"book-9791195649945","title":"지옥사전 Part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60109564,"sku":"9791195649945","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49945.jpg?v=1776019863"},{"product_id":"book-9791172173623","title":"크립티드 로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당신의 동네에도 괴물이 산다. 그것도 우글우글!\u003cbr\u003e\n\u003cbr\u003e\n북미 신화를 따라 미확인생명체를 만나는 기묘하고 매혹적인 탐험\u003cbr\u003e\n“크립티드는 정말로, 진짜로, 확실히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비동물학과 도시 전설에 대한 다수의 저술로 유명한 작가 J. W. 오커는 독특한 관점, 깊이 있는 연구를 비롯해 유머러스하고 생동감 넘치는 글솜씨로 오랜 시간 인정받아왔다. 이번에 그는 『크립티드 로드』를 통해 북미의 광활한 대지, 미국의 가장 이국적인 장소의 다양한 괴물과 전설로 안내한다. ‘화이트홀 빅풋’, 서부의 ‘캘리포니아 빅풋’, 국제 신비동물학 박물관 이야기를 포함한 수많은 괴물의 목격담을 제시하며, 각 지역의 신비로운 크립티드와 그것이 우리의 생활 속에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상세히 추적한다. 영화와 애니메이션에서만 보던 신비한 동물들. 정말 실제로 존재할까? 믿거나 말거나, 독특하고 아름다운 괴물들의 세계로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1442172,"sku":"979117217362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173623.jpg?v=1776043892"},{"product_id":"book-9791160803952","title":"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수메르어 판본과 악카드어 판본으로 구성된 점토서판 원문 모두를 음역하고 한역하여 소개하는 작품이다. 즉 악카드어인 셈어 판본, 약 4,000~3,600년 전의 고(古)바빌로니아 시기에 기록된 고바빌로니아 판본, 바빌로니아 카시트 왕조 때 기록된 씬-리키-운니니의 표준 바빌로니아 판본, 그리고 고바빌로니아 이전의 수메르어 판본을 거의 모두 해독하여 소개하는 첫 번째 시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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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총서 서양편 36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으로 읽는 ‘게르만’ 신화는 우리에게 가장 보편적으로 전해진 그리스 신화와 비교하면 많은 점에서 특이하고 차이가 난다. 로마제국 멸망 이후 유럽을 지배한 게르만족의 신화들을 모은 이 책은 게르만족의 문화, 그들의 원초적 체험과 정서의 뿌리를 알 수 있는 흔치 않은 책이다. 단순한 신화와 전설로 치부하기 쉬운 신화의 나열과 묶음 속에서 우리는 유럽 중세시대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유럽인들의 다양한 체험 기록, 기억 그리고 그 변형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또 하나의 거룩한 역사, 태초에 일어난 원초적 사건의 실마리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8846332,"sku":"978893008726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261.jpg?v=1776044704"},{"product_id":"book-9788908042032","title":"유럽신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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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익숙하지만 낯선 북유럽 신화를 친절하고 친근하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전설적인 영웅들의 삶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60545276,"sku":"978890112279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122793.jpg?v=1776323096"},{"product_id":"book-9788930602136","title":"아폴론적 세계와 헤르메스적 세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66279676,"sku":"9788930602136","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02136.jpg?v=1776323120"},{"product_id":"book-9788955066746","title":"숨의 문화, 숨의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숨'은 마오리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든 마오리 이야기들은 먼 옛날의 조상으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구비전승되어 존재한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이 이야기들은 여전히 숨의 영역에서 존재한다.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마오리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통과 개인을 조화롭게 이어주는 고리로써 확고하게 기능해 왔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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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했다. 여기에 일반 교양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색인을 마련하고, 학술적 가치를 두루 알리기 위해 책임번역자의 연구논문(「유럽의 신화와 민담」, 서울대학교 인문논총 특집, 2002) 일부를 보완하여 부록으로 실었다.\u003cbr\u003e\n  이렇게 탄생한 한국어 번역본 『에다』에서는 신들의 이야기와 영웅들의 이야기를 낭송하는 고대 게르만인들의 목소리가 되살아난다. 신화의 진실은 보편적이고 근원적이다. 신화의 진실은 시간과 공간과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는다. 북유럽 신화 『에다』 또한 망각된 과거의 흔적으로만 머물지 않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36427772,"sku":"9788952139481","price":4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9481.jpg?v=1776341561"},{"product_id":"book-9788959594696","title":"격변기의 신과 다섯 번째 태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메리카에서 건너온 유럽의 신 그리스신화 이전 이야기\u003cbr\u003e\n『격변기의 신과 다섯 번째 태양』은 1970년대에 씌어졌지만 문명 현상에 관한 엄청난 가설을 다룬 책으로 미주 문명의 성장에 관한 진지한 논의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중남미 문명이 독자적으로 발생했다기보다 인류의 의지가 내포된 능동적인 문화 교류의 산물임을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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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롯하여 각종 게임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의 원형에는 다름 아닌 북유럽 신화가 자리 잡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유럽 신화에 일단 관심을 갖게 되어도 그 방대한 신화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낯선 이름들과 그 복잡한 관계 앞에서 발길을 돌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북유럽 신화 초심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 집중했다. 주인공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으로 복잡한 북유럽 신화의 세계를 알기 쉽게 전하는 저자의 흥미로운 안내를 따라 북유럽 신화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370460412,"sku":"978899860283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602833.jpg?v=1776371191"},{"product_id":"book-9791127460761","title":"흑마술 수첩","description":"\u003cp\u003e과학, 종교와 표리일체를 이루며, 악마적 소우주의 세계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어두운 정열. 카발라, 점성술, 타로, 연금술, 사바트, 흑미사, 밀랍인형 주술 등 흑마술의 심연을 들여다보며, 유럽 신비사상의 계보를 흥미롭게 풀어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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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에 ‘북유럽 신화 읽기’ 신드롬을 일으킨\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닐 게이먼의 역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들어 인류가 가장 심취해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바로 ‘북유럽 신화’다. 거대한 망치를 든 토르, 음험한 미소를 띤 로키, 한쪽 눈을 지혜와 바꾼 최고신 오딘, 아름다운 여신 프레이야….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많은 신들이 우리 시대의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들의 어떤 매력이 전 세계를 사로잡은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은 〈뉴욕 타임스〉, 〈가디언〉, 〈워싱턴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 등과 같은 글로벌 미디어들이 이 책 《북유럽 신화》에 쏟아낸 다음의 격찬에서 찾을 수 있다. “최고의 이야기꾼 닐 게이먼이 쓴 이 책을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다. 북유럽 신화를 모른다는 것은, 인류 역사의 절반을 모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화, 라고 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먼저 떠올리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랫동안 묻혀 있던, 인류가 구축한 또 다른 세계를 발굴해 보여준다. 그 아름답고 우아한 세계에 존재했던 무한한 상상력을 선물한다. 수십만 독자와 언론, 평단으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재미있고 가장 매혹적인 북유럽 신화 판본”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 책을 우리가 읽어야 할 이유는 하나다. 북유럽 신화는 인류 역사의 오래된, 그러나 전혀 새로운 입구이기 때문이다. 북유럽 신화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가 잃어버린 가장 아름다운 상상력과 영감, 지혜의 원천을 복원하는 것과 같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04362236,"sku":"979115851089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0893.jpg?v=1776382757"},{"product_id":"book-9791158511180","title":"북유럽 신화","description":"인류 역사의 오래된, 그러나 전혀 새로운 입구!\u003cbr\u003e\n오랫동안 묻혀 있던, 인류가 구축한 또 다른 세계를 발굴해 보여주는 『북유럽 신화』 스페셜 에디션. 북유럽 신화의 다양한 판본 가운데 가장 쉽고, 재미있고, 매혹적인 작품이라는 격찬을 받은 이 책은 인류의 상상력과 역사, 문화가 북유럽 신들에게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우리가 가장 좋아하고 열광하고 공감하는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북유럽의 신들이 살아 숨 쉬고 있으며, 우리에게 필요한 미래의 상상력과 지혜의 원천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유럽 신화에는 유명한 신과 여신이 많은데,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오딘과 그의 아들 토르라는 두 명의 신, 그리고 오딘의 의형제이자 거인의 아들인 로키에 관한 것이다. 모든 신 가운데 지위가 가장 높고 나이도 제일 많은 오딘은 세상에 전쟁을 불러왔는데, 전쟁터에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죽으면, 고귀한 죽음을 맞은 이들의 영혼을 데려가는 아름다운 여전사 발키리가 그들을 발할라 궁전으로 이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딘의 아들인 토르는 천둥의 신이다. 북유럽 신화에는 그의 모험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외모가 매우 출중하고 말재주가 좋고 설득력이 있어 호감이 가기도 하지만 아스가르드에 사는 이들 가운데 가장 교활하고 음험하고 약삭빠른 로키는 괴물들의 아버지이고 재앙의 창시자이며 음흉한 신이다. 이 책에서는 이들 신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361771772,"sku":"9791158511180","price":18.1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11180.jpg?v=1776383014"},{"product_id":"book-9791162040690","title":"북유럽 신화: 신들의 모험, 사랑 그리고 전쟁(아르볼 N클래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최고신 오딘은 왜 애꾸눈이 되었을까요? 천둥의 신 토르는 왜 거인에게 시집을 갔을까요? 변신의 천재 로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 프레이야는 왜 눈물을 흘렸을까요? 최후의 전쟁, 라그나뢰크는 왜 일어났을까요? 라그나뢰크 이후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의 시작부터 종말까지, 북유럽 신화를 생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미 접해 본 사람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만을 담았어요. 신들의 모험과 사랑, 탐욕과 전쟁을 비장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는 북유럽 신화 속으로 함께 떠나 봐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90425852,"sku":"979116204069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40690.jpg?v=1776386578"},{"product_id":"book-9791189576561","title":"유럽의 판타지 백과사전","description":"한국형 판타지 창작에 활력을 주는 유럽의 판타지 백과사전\u003cbr\u003e\n유럽의 판타지 세계는 ‘세계인의 보물’과도 같다. 그리스 신화를 비롯하여 북유럽 신화, 켈트 신화, 동유럽 신화, 핀란드 신화 속 수많은 이야기가 오늘날 소설,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등으로 끊임없이 재탄생되어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유럽의 판타지 세계는 한국 고유의 판타지보다 우리에게 더 익숙하다. 국내에서 엄청난 흥행을 거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인 〈어벤져스〉 시리즈의 주인공 중 한 명인 토르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이다. 영국의 유명 판타지 작가인 J. R. R. 톨킨이 쓴 소설 《반지의 제왕》과 《호빗》은 각 3편씩 총 6편의 영화로 제작되어 약 5조 5500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판타지 작품은 고대 신화 속 이야기를 그대로 답습하지 않는다.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난쟁이 종족인 드워프(Dwarf)는 ‘어둠의 요정’이란 뜻으로 다크알프(Dark elf)로도 불리는데, 땅속 세상인 스바르트알바헤임(Svartalfaheimr)에 살고 있어서 햇빛을 받으면 돌로 변해버리는 특성이 있다. 그런데 이러한 설정을 영국의 작가 톨킨은 자신의 작품에서 트롤(Troll)한테 적용했다. 이는 드워프인 김리가 동료인 프로도나 레골라스와 함께 원정을 떠나야 하는 설정을 감안하여 일부러 적대 진영에 속한 트롤한테 반영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드워프의 원래 특성상 김리를 포함한 반지 원정대가 햇빛을 피해 깜깜한 밤이나 동굴 속으로만 움직여야 한다면 웅장한 작품을 만들기는 어려웠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유럽의 판타지 세계를 그린 국내 창작물의 놀라운 흥행성적도 있다.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출간된 《만화로 보는 그리스 신화》 시리즈는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된 지 오래다. 그 밖에도 한국의 수많은 젊은이가 밤을 새우며 도전하는 온라인 게임 속의 온갖 괴물(메두사, 키메라, 미노타우루스, 뱀파이어, 늑대인간 등)도 늘 다양한 방식으로 재창조되어 재미와 흥미를 유발한다. 그러므로 ‘세계인의 보물’인 유럽의 판타지 세계를 자세히 이해한다면, 현대 문화의 흐름을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럽의 판타지 백과사전》은 유럽 판타지 세계의 뿌리를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간추려 엮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그리스 신화, 북유럽(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는 물론 다소 생소한 동유럽(슬라브) 신화와 핀란드 신화까지 망라해 유럽 전 지역에서 전해지는 판타지를 폭넓게 담고자 노력했다. 세상의 시작, 신, 영웅, 성자, 마법사, 거인, 괴물, 요정, 정령, 유령, 사후 세계, 신비한 장소, 보물, 세상의 끝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를 10가지 주제로 분류하고 총 110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여기 실린 이야기만으로도 유럽의 판타지 세계를 충분히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형 판타지 창작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유럽의 판타지 백과사전》은 총 7권으로 기획된 ‘판타지 백과사전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다양한 지역에 전승되는 신화와 전설 속 판타지 세계를 바탕으로 삼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창작되길 바라는 작가의 희망이 책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04148476,"sku":"9791189576561","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76561.jpg?v=1776402024"},{"product_id":"book-9791187142003","title":"북유럽 신화(현대지성 클래식 5)","description":"‘어벤져스’, ‘스타워즈’, ‘토르’, ‘반지의 제왕’ 이들의 뿌리가 된 오리지널 이야기!\u003cbr\u003e\n『북유럽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함께 서양을 대표하는 신화 중 하나로, 높은 지적수준과 웅장한 스케일, 그리고 내용의 탄탄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는 보물 같은 이야기다. 이 신화들은 역동적인 북유럽 문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들은 인간의 열망과 인간이 쉽게 풀지 못하는 여러 가지 신비한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북유럽 신화》의 주요 신들인 ‘토르’와 ‘로키’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영화의 세계적인 흥행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이 신화가 알려지게 되었다. 영화, 만화, 게임, 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의 뿌리가 되는 오리지널 이야기, 바로 《북유럽 신화》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30330108,"sku":"9791187142003","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42003.jpg?v=1776402152"},{"product_id":"book-9791193130667","title":"처음 읽는 오디세이아","description":"서울대생들의 필독서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디세우스의 파란만장한 모험과 복수의 대서사시”\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 인문학의 뿌리가 된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u003cbr\u003e\n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오디세이아를 명화와 함께 읽는다.\u003cbr\u003e\n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일리아스와 함께 궁극의 서사시로 시대를 초월하여 최고의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고대 그리스 문명의 초석으로 숭배 받으며, 서사시라는 용어의 정의를 나타내는 기준이 되었다. \u003cbr\u003e\n오디세이아(Odysseia)는 ‘오디세우스의 노래’라는 뜻이다. 모두 1만 2,110행으로 되어 있으며, 일리아스처럼 24 그리스 문자를 딴 24권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이야기는 오디세우스가 ‘목마를 이용한 뛰어난 전략’으로 트로이아를 멸망시킨 후 전리품을 챙겨 금의환향하면서 시작된다.\u003cbr\u003e\n당시 오디세우스는 600여 명의 부하를 거느리고, 열두 척의 배로 트로이아를 출발했다. 하지만 그는 도중에 배와 부하를 모두 잃었고, 고향인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무려 10년의 세월을 온갖 고난과 맞서 싸워야 했다. 트로이아 전쟁의 영웅 오디세우스와 함께 고대 그리스 시대의 온갖 괴물과 요정들이 등장하는 호메로스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67224828,"sku":"9791193130667","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30667.jpg?v=1776407149"},{"product_id":"book-9791194381686","title":"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일리아스+오디세이아(전3권)","description":"서울대생 필독서이자 유럽 문화의 원천, 지혜와 교양을 완성하는 궁극의 서사\u003cbr\u003e\n『그리스 로마 신화』 ㆍ 『일리아스』 ㆍ 『오디세이아』\u003cbr\u003e\n신화로 시작된 문명, 인간을 비추는 거울\u003cbr\u003e\n서양 문명을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그 출발점은 고대 그리스에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스』, 『오디세이아』는 유럽 문화와 예술, 역사, 그리고 인류의 상상력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인문학의 정수이다. 이 세 권의 고전 명작은 서양 문명의 핵심을 꿰뚫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이 되어 줄 것이다.\u003cbr\u003e\n『그리스 로마 신화』는 인류가 세계를 이해하려 했던 최초의 언어이자, 상상력의 원천이다. 신화는 인류의 상상력에서 시작되었고, 인간의 문명은 신화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제우스, 아테나, 헤라클레스 등 신들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럽 대도시의 조각상, 나이키와 에르메스 같은 브랜드, 수많은 영화와 예술작품의 기원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신화가 제시하는 삶의 전형을 통해 넓게는 유럽 문화를, 좁게는 나 자신을 이해하게 해주는 친절한 입문서이다.\u003cbr\u003e\n『일리아스』는 서양 인문학의 뿌리이자 궁극의 서사시로 인정받는 대표적인 고전이다. 이 책은 트로이아 전쟁의 10년 중 마지막 50여 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신과 인간이 얽힌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아킬레우스는 분노에 휩싸여 스스로 자신을 파멸로 몰아가지만, 끝내 적의 고통을 이해하며 인간성을 회복한다. 이 서사시는 단순한 전쟁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의 본능과 감정을 성찰하게 하는 인문학적 드라마다.\u003cbr\u003e\n『오디세이아』는 트로이아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기까지 10년간 겪는 모험을 그린 서사시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분노로 인해 온갖 괴물과 요정, 유혹과 위협을 마주하며 배와 부하를 모두 잃지만, 오디세우스는 지략과 인내로 끝내 귀향에 성공한다. 그의 여정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현실을 헤쳐나갈 용기와 지혜를 전해준다.\u003cbr\u003e\n이 세 권의 고전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서양 문명의 깊은 맥락과 인간의 본질적인 감정을 이해하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신화와 서사 속에서 우리는 인간의 본질을 마주하고, 삶을 바라보는 깊은 통찰을 얻게 된다. 지금, 고대의 지혜가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386154748,"sku":"9791194381686","price":59.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381686.jpg?v=1776409675"},{"product_id":"book-9791193130872","title":"처음읽는 일리아스","description":"서울대생들의 필독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u003cbr\u003e\n“역사는 신화가 되었고, 신화는 역사가 되었다.”\u003cbr\u003e\n서양 인문학의 뿌리가 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는 \u003cbr\u003e\n오디세이아와 함께 궁극의 서사시로 시대를 초월하여 최고의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인간의 지극히 본능에 충실했던 선택, 그러나 그 결과는 한 왕국의 운명을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 신과 인간이 얽혀 복잡하게 전개되는 고대 그리스와 트로이아의 전쟁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리아스는 영웅의 고통에 관한 이야기다. 분노에 휩싸여 자신을 야만적인 짐승의 수준으로 만들고, 결국 극악무도한 구렁텅이로 떨어뜨리는 영웅의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똑같은 고통, 상실에 대한 이 똑같은 격렬한 감정은 궁극적으로는 아킬레우스를 가장 높은 인간성과 인본주의적 영역으로 끌어올려 영웅적인 자아 인식의 순간에 야만적인 분노가 사그라지도록 만든다. 일리아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타인이자 가장 증오하는 적의 고통을 알아차리기 시작하며 아킬레우스는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진정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분노는 끝났다. 그리고 이야기도 끝났다.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는 무려 24권 1만 5,000행에 이르는 방대한 서사시로 이 전쟁을 노래했다. 지금 호메로스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가 여러분을 고대 트로이아로 안내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581484796,"sku":"9791193130872","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30872.jpg?v=1776410286"},{"product_id":"book-9791191290080","title":"켈트 신화와 전설","description":"“수천 년 어둠의 심연에 갇혀 있던 ‘켈트 신화와 전설’이야말로\u003cbr\u003e\n미래 예술가들이 정신적 대리석을 고르고 잘라낼 거대한 채석장이 될 것이다.” -찰스 스콰이어\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신화가 간직한 원시적 스토리의 힘은 현대인의 지성을 한 차원 높이는 자양분이 되고, 창작자들의 소중한 창고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켈트 신화의 원형을 가장 충실하게 담고 있는 이 책 《켈트 신화와 전설》이 더 멋진 대중문화가 탄생하는 밑거름이 되어주기를, 나아가 이 책이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는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영감을 던져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형준(게임 미디어\u0026amp;커뮤니티 ‘인벤’ 대표)\u003cbr\u003e\n\u003cbr\u003e\n켈트족은 이제 인류 발전의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켈트의 신화와 정신은 이전보다 더욱 활기를 띠어가고 있다. 스콰이어는 1세기 동안 이 이야기들이 살아남도록 하는 데 기여했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러할 것이다. -시로나 나이트(신화학자, 《켈트 드루이드교 탐색》의 저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켈트적 색채는 환상과, 해학과, 시 그리고 비논리성을 혼합한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최근 영화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나 《반지의 제왕》은 켈트적 상상력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전수용(‘역자의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697155836,"sku":"9791191290080","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290080.jpg?v=1776410718"},{"product_id":"book-9791192968308","title":"베난단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시사의 문을 연\u003cbr\u003e\n카를로 긴즈부르그의 명저\u003cbr\u003e\n“우리가 이기면 그해에는 풍년이 듭니다. \u003cbr\u003e\n하지만 우리가 지면 흉년이 됩니다.”\u003cbr\u003e\n회향단을 든 베난단티는 수숫대를 든 마녀들과 싸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역사에서 벗어나 즉각 접할 수 있는 개인을 만나리라 예상하는 곳에서 오히려 공동체에 전해내려오는 전승의 힘은 물론 사회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희망과 필요성을 만난다. (174쪽)\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는 이름조차 사라져버린 유럽 변두리의 민간신앙이 굴절되고 변형되고 왜곡되어 마침내 소멸해버린 과정을 통해서도 훌륭한 역사가 쓰일 수 있다는 것이 경이롭게 다가왔다. \u003cbr\u003e\n_조한욱, 「옮긴이의 말」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789364988,"sku":"979119296830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68308.jpg?v=1776411003"},{"product_id":"book-9791195014699","title":"노르웨이 옛이야기 1871(아스비에른센과 모에의)","description":"춥고 거친 환경을 극복하며 살아간 북유럽 사람들을 닮은\u003cbr\u003e\n\u003cbr\u003e\n거침없고 당당하고 꾸밈없는 옛이야기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의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19세기 노르웨이의 민담 수집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스비에른센과 모에의 기념비적인 작품\u003cbr\u003e\n페테르 아스비에른센과 예르겐 모에가 1871년에 펴낸 《새 노르웨이 민담집(Norske Folkeeventyr Ny Samling)》을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이들이 노르웨이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수집한 옛이야기들에는 춥고 거친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갔던 노르웨이 사람들의 고유한 삶의 양식과 정서, 가치관이 그대로 담겨 있다. 아울러 이들의 민담 수집은 오랜 기간 덴마크와 스웨덴의 지배를 받으며 잃어버린 ‘노르웨이의 정신’을 되찾기 위한 작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노르웨이의 19세기 낭만주의 시대에 나타난 가장 위대한 문화적 업적으로 꼽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049805052,"sku":"9791195014699","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14699.jpg?v=1776412727"},{"product_id":"book-9791198718136","title":"지옥사전 Part 3","description":"1300여 개의 키워드가 포함된 방대한 오컬트 잡학사전\u003cbr\u003e\n“서브컬쳐, 오컬트 마니아들에게 알려진 스타급 고서의 국내 최초 번역”\u003cbr\u003e\n\u003cbr\u003e\n영, 악마, 마법사, 지옥과의 교류, 점술, 사악한 저주, 카발라 및 기타 오컬트학, 경이, 사기, 다양한 미신 및 예언, 강신술의 실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초자연적인 잘못된 믿음에 얽매여있는 존재, 인물, 책, 사건과 사물을 다룬 방대한 오컬트 잡학사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882538236,"sku":"9791198718136","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18136.jpg?v=1776430631"},{"product_id":"book-9791196128937","title":"북유럽 신화(그림이 있는)(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시리즈 2)","description":"세상을 창조한 거인 살해 사건부터 난쟁이의 저주받은 반지 이야기까지\u003cbr\u003e\n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의 기원!\u003cbr\u003e\n북유럽 신화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작!\u003cbr\u003e\n현대 판타지물을 탄생시킨 오래된 이야기, 북유럽 신화!\u003cbr\u003e\n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 등 현대 판타지물들이 뿌리를 두고 있는 북유럽 신화를 컬러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는 인문교양서로,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오랫동안 신화를 연구하고 강의해 온 김원익 (사)세계신화연구소 소장이 글을 쓰고, 18세기 필사본부터 19~20세기 초 유명 삽화가들의 작품 130점을 발굴해 컬러 도판으로 실었다. \u003cbr\u003e\n애꾸눈 신 오딘, 천둥의 신 토르, 악의 화신 로키, 신들의 파수꾼 헤임달, 전쟁터를 누비는 여전사들인 발키리아, 불의 거인 수르트 등 마블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난쟁이의 저주받은 반지 이야기는 과거에 그치지 않고 바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황금만능주의를 경계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00904188,"sku":"9791196128937","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28937.jpg?v=1776431369"},{"product_id":"book-9791197336119","title":"그랜드투어 이탈리아: 고전학자와 함께 둘러보는 신화와 문학의 고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241609980,"sku":"979119733611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36119.jpg?v=1776432029"},{"product_id":"book-9791197892035","title":"북유럽 신화(만화로 보는)(북즐 지식백과 시리즈 6)","description":"\u003cp\u003e북유럽 신화의 내용을 알기 쉽도록 만화로 풀어쓴 책이다. 북유럽 신화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나 평소 북유럽 신화에 관심이 있었던 독자들에게 쉽게 내용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는 이 책에서 사건별로 신들의 이야기를 해학적으로 풀어냈다. 이 책을 통해 북유럽 신화의 처음과 끝을 경험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353938684,"sku":"9791197892035","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892035.jpg?v=1776432751"},{"product_id":"book-9791139730920","title":"드디어 만나는 동유럽 신화(드디어 시리즈)","description":"지금껏 들어보지 못한\u003cbr\u003e\n기괴하고 섬뜩한 세계가 펼쳐진다!\u003cbr\u003e\n영화 《트와일라잇》, 《드라큘라》, 《울프 맨》에 등장하는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고향이 동유럽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오늘날 많은 콘텐츠가 동유럽 신화에서 매력적인 소재를 빌려오고 있지만, 정작 그 뿌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만한 자료는 여전히 부족하다. 그리스·로마 신화가 영웅의 찬란한 승리를 노래하고, 북유럽 신화가 세계의 종말을 그렸다면, 동유럽 신화는 인간과 괴물의 거친 생존기를 통해 세상의 기괴하고 어두운 이면을 밝힌다. \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동유럽 출신의 두 전문가가 뱀파이어, 늑대인간, 바바 야가 등 동유럽 신화의 7가지 대표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를 펼치고 심도 있는 해설을 풀어낸다. 본문 중간중간 동유럽 신화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고딕풍 목판화 일러스트를 실어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인다. 부록으로 거장 알폰스 무하가 동유럽의 영혼을 담아 그려낸 〈슬라브 서사시〉 연작 컬러 명화를 수록해 신화 읽기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u003cbr\u003e\n이제 천 년의 기나긴 잠에 빠져 있던 동유럽 신화를 흔들어 깨울 시간이다. 그리스·로마 신화와 북유럽 신화에만 익숙한 독자들에게 동유럽 신화는 서양 신화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 될 것이다. 기묘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영감을 찾는 창작자들까지 누구나 지금껏 들어보지 못한 기괴하고 섬뜩한 세계로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36512198908,"sku":"9791139730920","price":2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730920.jpg?v=177748996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3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