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신화 \u003e 동양신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39729771","title":"드디어 만나는 중국 신화(드디어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웹툰·게임·드라마 창작자,\n\u003cbr\u003e중국과 동아시아를 제대로 이해하려는 분을 위한 필독서\u003c\/p\u003e\n\n\u003cp\u003e중국은 왜 항상 ‘질서’에 미친 듯이 집착할까? \u003c\/p\u003e\n\n\u003cp\u003e천지개벽부터 하나라의 탄생까지,\n\u003cbr\u003e14억 중국인의 세계관을 만든 원형 서사\n\u003cbr\u003e희귀 컬러 이미지 113점 수록\n\u003cbr\u003e그리스 신화가 욕망과 비극을 노래하고 북유럽 신화가 세계의 종말을 그렸다면, 중국 신화는 문명을 세우고 질서를 창조했다. 반고가 천지를 가르고 여와가 하늘을 고치고 대우가 홍수를 막아 나라를 세운 그 순간부터, 14억 중국인의 뇌리에 ‘혼돈은 곧 재앙’이라는 공식이 새겨졌다. \n\u003cbr\u003e중국 최고의 문학비평가 3인이, 수천 년 동안 고전 곳곳에 흩어져 있던 조각난 중국의 전설들을 드디어 하나로 꿰어 탄생 → 도약 → 위기 → 질서까지 이어지는 거대 서사를 완성했다. 반고의 죽음으로 시작해 여와의 눈물, 염제의 희생, 황제와 치우의 전쟁, 항아의 달나라 도피 그리고 대우의 처절한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n\u003cbr\u003e책을 펼치면, 현재의 뉴스 속 ‘중국’이 신화와 연결되며 살아 움직인다. 14억 중국인의 사고방식, 질서 중심 사회, 손오공·항아·용·치우의 뿌리가 한눈에 보인다. 흩어진 신화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신화 덕후는 물론이고 웹툰·게임·드라마 창작자, 중국 문화와 동아시아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최고의 세계관 확장서가 될 것이다. \u003c\/p\u003e\n\n\u003cp\u003e◆이런 독자에게 권합니다 \u003c\/p\u003e\n\n\u003cp\u003e⇒ 신화 세계관을 사랑하는 독자\n\u003cbr\u003e   동아시아 최대 문명의 원형 서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하고 싶은 분\n\u003cbr\u003e⇒ 동양 고전에 입문하고 싶은 교양 독자\n\u003cbr\u003e   ‘중국은 왜 저렇게 생각할까?’에 대한 근본적인 답을 찾는 분\n\u003cbr\u003e⇒ 문화 콘텐츠 기획자와 창작자\n\u003cbr\u003e   게임, 웹툰, 드라마, 소설 창작을 위해 동양 판타지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분들\n\u003cbr\u003e   달나라 토끼부터 황제와 치우의 탁록 전쟁까지, 바로 써먹을 소재 천국!\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3452796,"sku":"9791139729771","price":2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729771.jpg?v=1776013378"},{"product_id":"book-9791167741912","title":"처음 읽는 이야기 중국 신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9347452,"sku":"979116774191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741912.jpg?v=1776014059"},{"product_id":"book-9788936905231","title":"몽골 민간 신화(대원동서문화총서 2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9911036,"sku":"978893690523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05231.jpg?v=1776015861"},{"product_id":"book-9791165161798","title":"중국 신화 속 나무이야기","description":"『중국 신화 속 나무이야기』는 중국 신화를 나무로 이해한 국내 유일의 책이다. 이 책은 중국의 천지 창조 신화부터 한나라 삼천갑자 동방삭을 비롯해서 나무 관련 인물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신화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중국 역사학자이자 나무인문학자인 저자가 중국의 신화를 나무로 읽은 이유는 중국 신화의 보고인 『산해경』을 비롯한 신화 관련 문헌의 경우 나무에 대한 이해 없이는 신화의 내용을 거의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저자는 중국 신화 속 나무가 상상 속의 나무가 아니라 지금도 존재하는 나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신화 속 나무가 현존한다는 것은 곧 신화가 단순히 상상이 아니라 현실을 딛고 탄생했다는 뜻이다. 저자는 신화 속 나무가 현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서 관련 나무의 인문 정보까지 꼼꼼하게 제공하고 있다. \u003cbr\u003e\n『중국 신화 속 나무이야기』는 나무를 통해 중국 신화를 읽는데 그치지 않고 관련 내용의 출처까지 제시하고 있다. 신화 내용의 출처는 신화를 통해 중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특히 본서의 출처는 현재 출처 없이 인터넷에서 유통되고 있는 관련 내용을 바로 잡는데도 큰 도움을 준다.   \u003cbr\u003e\n신화는 남녀노소와 관계없이 삶을 즐겁게 만드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이다. 나무는 인류의 위대한 유산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유사 이래 인류가 나무 덕분에 살아왔고, 앞으로도 나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듯이, 어떤 신화든 나무 없이는 이해할 수 없다. 따라서 『중국 신화 속 나무이야기』는 현존하는 나무를 직접 관찰하면서 중국 신화는 물론 우리나라 신화 속 나무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일상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1862780,"sku":"979116516179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61798.jpg?v=1776018174"},{"product_id":"book-9788978010016","title":"금지옥엽(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화하의 화華는 대자연의 꽃(花)을 가리킬 수도 있고, 인위적 상상에서 신성함의 꽃, 즉 옥화玉華?옥영玉榮?옥엽玉葉을 가리킬 수도 있다. 『상서商書』「고명」에서 기술하는 서주 왕실의 대전에 사용하는 도구를 ‘화옥잉궤華玉仍?’라고 칭하고, 『초사』「원유」에서 말하는 “완염琬琰의 화영華英을 품다.” 등은 모두 옥을 화華로 하고 있거나 혹은 옥으로 화를 비유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중국 문화를 인식하기 위해 왜 신화코드의 해독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며 또 중국 문화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근본적인 신화코드를 찾아내야만 하는가 하는 이유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6749564,"sku":"978897801001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010016.jpg?v=1776019116"},{"product_id":"book-9791195288816","title":"인도, 신화로 말하다","description":"\u003cp\u003e『인도, 신화로 말하다』는 인도의 종교, 문화, 생활에 대한 신화적 접근을 통해 인도라는 나라와 그곳의 삶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데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이다. 인도인들의 삶 전체에 녹아 있는 힌두 신화. 신화를 알아야 인도 여행의 참 맛을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들의 생활 터전, 사원이나 거리의 모습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화려한 축제들도 신화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3억 3천명의 신이 존재하는 인도인 만큼 그 신화도 방대하고 복잡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 속에 등장하는 핵심적이고 다채로운 신화들은 때로는 한 편의 소설같이 때로는 서사시나 영웅전기같이 흥미롭고도 쉽게 읽힌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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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u003cbr\u003e\n《만화로 보는 수메르 신화》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의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책이다. 수많은 자료를 독학한 젊은 작가의 열정이 녹아든 작품. 귀여운 캐릭터와 빠른 전개로 사전 연재 당시 누적 조회 수 50만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u003cbr\u003e\n수메르 신화는 ‘인류의 원형 신화’로 불릴 만큼 많은 신화에 영감을 불어넣은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신화의 뿌리는 어떤 모습이고 다른 신화들과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을까? 신화를 사랑하는 독자부터 세계사의 시작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하는 독자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독특한 교양만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53295612,"sku":"9791157846511","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46511.jpg?v=1776045544"},{"product_id":"book-9788928521746","title":"하니족 창세서사시 『열두거리』(연세대학교중국연구원신화연구소 민족신화번역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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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하와이 원주민의 신화는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이야기 속의 지혜로운 자를 소개합니다. 신화 속의 지혜로운 자는 인간만이 아닙니다. 신화의 세계는 모든 것이 관계망으로 연결된, 진정한 의미의 초연결사회입니다. 위대한 신뿐 아니라 인간과 동물, 식물과 바위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존재가 하나의 연결망 속에서 소통하고 있지요. 분열과 혐오의 시대에, 종(種)과 젠더의 경계를 뛰어넘는 지혜로운 존재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65287676,"sku":"9788928520916","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916.jpg?v=1776324556"},{"product_id":"book-9788934971344","title":"정재서 교수의 새로 읽는 이야기 동양 신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42266620,"sku":"9788934971344","price":3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1344.jpg?v=1776327509"},{"product_id":"book-9788939207554","title":"아시아신화여행","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신화여행: 신화, 끝없는 이야기를 창조하다』는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했던 ‘신화와 예술 맥놀이-신화, 끝없는 이야기를 창조하다’의 강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책으로 묶은 것이다. 사진과 지도 등의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강좌의 현장성을 살렸다. 책은 총 8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신화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각국의 문화와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대표 신화를 엄선했다. 1강은 남방계신화에 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2강과 3강은 경기도와 제주도 신화를, 4강과 6강은 오키나와, 일본 본토 신화를, 5강은 인도네시아 신화를 다루고 있다. 7강과 8강에서는 신화가 어떤 ‘쓸모’가 있는지 주호민 작가의 〈신과 함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등을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4142716,"sku":"978893920755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9207554.jpg?v=1776328528"},{"product_id":"book-9788936481094","title":"제3의 신화학","description":"“제3의 신화학은 가능한가“\u003cbr\u003e\n서구와 중국, 신화학의 양대 패권을 넘어선\u003cbr\u003e\n한국 자생의 동아시아 신화학을 위하여\u003cbr\u003e\n1985년 국내 최초로 『산해경』을 역주해 ‘동아시아적 상상력’이라는 화두를 제기한 이래 만 40년, 동서양 양대 신화의 패권주의 사이에서 고투하며 발견한 문제의식을 끈질기게 발전시킨 역작이 탄생했다. 정재서 교수의 『제3의 신화학: 제국의 시각을 넘어 동아시아 신화학으로』는 기존 신화학을 지배해온 오리엔탈리즘과 중화주의라는 이중 억압에서 벗어나 동아시아 신화를 평등하고 객관적으로 사유하는 ‘제3의 신화학’을 개척한다.  \u003cbr\u003e\n우리의 상상력은 자유로운가? 상상력이 콘텐츠가 되고 문화가 곧 힘이 되는 시대, 우리 상상력의 한쪽은 ‘표준’으로 여겨지는 그리스신화에, 다른 한쪽은 중화주의에 붙들려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주변부 학자로서 저자는 양자를 동시에 넘어서고자 한다. 서구중심주의가 낳은 중국신화 속 창조신화 부재론, 체계신화 부재론을 반박하는 한편 중국신화학 내부의 중화주의를 겨냥한다. 황하문명중심론, 중원문화우월론이 어떻게 주변부 동아시아 문화를 억압해왔는지 폭로하며, 동아시아 신화를 ‘중국 대 주변’이 아닌 범동아시아적 ‘공유의 무대’로 재설정한다. 이런 시각에서 제기하는 제3의 신화학은 중국신화라는 동아시아 공동의 유산을 바라보는 냉철한 시각과 방법론으로 보편성과 지역성을 아우르며 신화학의 새로운 전망을 제시한다. 서구와 중국 신화의 압도적 우세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객관적 시각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제3의 신화학은, 힘의 논리로 각축하는 조각난 현실 세계를 두루 회통하는 지적 실천으로 돌파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0년 신화 연구의 결정판, \u003cbr\u003e\n기존 신화학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크게 제3의 신화학을 입론하는 서론부 및 제1~3부와, 제3의 시각으로 서구와 중국 신화 비교분석을 통해 논증하는 제4, 5부로 이루어진다. ‘전지구화 시대, 상상력은 자유로운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하는 서론부와 제1~3부는 서구와 중국 신화학에 내재한 오리엔탈리즘과 중화주의의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양자를 넘어선 새로운 신화학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서구 신화학은 그리스신화를 기준으로 중국신화를 해석해 문화적 우위를 내세웠다. 근대 중국 신화학은 이를 극복하고자 서구 신화를 기준으로 자국 신화 새로 쓰기와 체계화 작업을 추진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타 동아시아 문화의 존재는 축소와 배제를 겪었다. 현실 세계 힘의 논리에 좌우되어온 지배적 담론들 앞에서 ‘주변부 학자는 무엇을 말할 수 있는가?’(제3부 1절) 이 대목에서 저자는 기존 신화학의 한계를 돌파할 새로운 시각을 주문한다. 제국이라는 중심이 배제해온 주변부의 시각, ‘제3의 시각’이 그것이다. 이를 적용한 제3의 신화학은 영토를 접하고 문화를 교류하며 ’비슷함 속의 다름‘을 구현해온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반영하여 훨씬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다. \u003cbr\u003e\n제4부와 5부에서는 제3의 시각으로 앞서의 논의를 실증한다. 제4부는 중국과 서구 신화를 비교학적으로 해석해 서구 신화의 지배적 담론을 해체하며, 제5부는 『산해경』 다시 읽기를 통해 고대 중국문화의 다원적 성격을 입증한다. 중국신화와 한국문화를 넘나들며 등장하는 다양한 신화 속 존재들은 기존 중화주의의 문법을 넘어선 생생한 방증이다. 인류의 원형 심상은 세계 창조, 이방과 타자에 대한 인식 등에서 공통적이나 그 형상화 방식과 창조 주체 등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차이를 보인다. 또한 여러 이국과 이방인을 기기괴괴한 존재로 망라한 『산해경』은 현대 중국의 단일한 기원이 아니라 고대의 멀고 가까운 수많은 주변문화들과의 통섭 속에 형성된 것이었다. 주변부의 입지에 선 제3의 시각은 신화 해석에 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함으로써 현대문화와 더 풍성한 접점을 만들어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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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배신, 축복과 저주, 진실과 거짓, 평화와 전쟁, 성자와 악마 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나는 인생의 거의 모든 것들이 들어 있다. 최첨단 과학문명의 시대인 오늘날에도 인도인들은 매일같이 신을 경배하며 신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깨닫는다. 또한 신의 형상이나 신화의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는 창작 행위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깊이 뿌리내려 있다. 수많은 신들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마두바니 민화, 왈리 민화, 남부지방 민화 등 다양한 인도민화를 통해 인도인들의 미의식과 사상, 그리고 가치관을 엿볼 수 있게 함으로써 이 책은 3000년 이상을 변함없이 이어져 내려온 인도인들의 신화 사랑과 생생한 삶의 기록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출간 당시 \"경영자 독서모임(MBS)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편집을 통해 민화 한점 한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으며, 인체 동작을 단순화시켜 그린 왈리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게 샘플 도안을 첨부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687556348,"sku":"978899825929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59297.jpg?v=1776372842"},{"product_id":"book-9791127477318","title":"페르시아 신화(AK Trivia Book(에이케이 트리비아북))","description":"\u003cp\u003e조로아스터교와 고대 페르시아의 전승, 그리고 오늘날에도 이란인들이 암송하는 서사시 『샤나메』를 바탕으로 페르시아 신화의 주요 등장인물과 명장면을 소개한다. 선신(善神) 아후라 마즈다와 악신(惡神) 아리만이 대립하는 이원론적 세계관, 뱀의 왕 자하크의 악정, 신령한 새 시무르그가 키운 백발 아기 잘, 700년간 생존한 영웅 로스탐의 영광과 비극…. 아랍, 그리스, 튀르크의 다종다양한 민족이 뒤섞여 있는 이란 땅에서 탄생한 페르시아 신화는 ‘순환하는 천륜’이 초래하는 행운과 불행, 인간 세상의 덧없음과 운명의 잔혹함에 대한 한탄으로 가득 차 있다. 인간적인 면이 돋보이는 페르시아 신화의 전모를 알기 쉽게 해설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117767420,"sku":"979112747731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7477318.jpg?v=1776500296"},{"product_id":"book-9788997631018","title":"용의 후예 베트남의 신화와 전설","description":"\u003cp\u003e『용의 후예 베트남의 신화와 전설』은 베트남 민족의 형성과 기원에 관련된 건국신화로부터 베트남인들의 신앙의식과 풍속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베트남 민족이 중국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자국 중심의 국가로 자리 잡아 나가는 역사적 과정이 신화와 전설이라는 독특한 문학적 서술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엮어져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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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동아시아 삼국의 문헌 자료 속에 존재하는 신화 관련 자료들을 집성하여 동아시아 삼국의 신화자료 Data-Base를 구축하고, 삼국의 신화 내용과 분포 현황, 영향 관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33599228,"sku":"979115917107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1079.jpg?v=1776383328"},{"product_id":"book-9791166030581","title":"일본 신화 이야기","description":"천지가 분리된 이래, 천상에서 신들이 하나둘 화생하는데 마지막으로 이자나기, 이자나미 남매 신이 생겨난다. 이 두 신은 일본의 국토를 낳고, 자연 신들을 낳던 중 여신 이자나미가 불의 신을 낳다가 죽어 황천으로 가게 된다. 여신을 찾아 황천을 방문한 남신 이자나기가 지상으로 돌아와 목욕재계할 때 아마테라스, 쓰쿠요미, 스사노오가 태어난다. 천상에서 난행을 저질러 추방된 스사노오는 이즈모(지금의 시마네현)에 내려와 가랑이 여덟의 이무기를 퇴치하고 구시나다히메를 아내로 맞아 궁전을 조영한다. 신화는 스사노오의 6대손인 오오쿠니누시의 나라 만들기로 이어지고, 나아가 천상신에 의한 지상 정벌, 천손 니니기의 강림으로 전개된다. 니니기와 사쿠야비메 사이에서 태어난 삼남 호오리는 해신의 궁을 방문하여 해신의 딸 도요타마비메와 결혼하고,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장남 호데리를 굴복시키고 열도의 지배자가 된다. 그리고 그의 아들에게서 천황이 태어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신화 이야기≫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문헌인 ≪고사기≫의 서문과 상권을 번역하고, 해설과 연구 자료를 덧붙여 엮은 책이다. ≪고사기≫의 서문은 왕권 찬탈의 정당성과 편찬의 의도 및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상권은 천지개벽에서 천황으로 이어지는 국가 통일 신화를 완성도 높게 그리고 있다. ≪일본 신화 이야기≫는 이러한 서문과 신화를 꼼꼼히 읽고 심혈을 기울여 한국어로 옮긴 책이다. 또 독서의 이해를 돕고자 해제를 달고, 문헌 해설과 연구 자료를 실어 일본 신화의 특색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30354172,"sku":"979116603058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0581.jpg?v=1776385897"},{"product_id":"book-9791167427229","title":"천지개벽: 중화 창세 신화 고찰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74653436,"sku":"9791167427229","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7229.jpg?v=1776391935"},{"product_id":"book-9791168017191","title":"일본 신화 이야기(큰글자도서)","description":"천지의 시초, 이자나기와 이자나미, 아마테라스 신과 스사노오노 미코토\u003cbr\u003e\n오오쿠니누시, 아시하라노나카쓰쿠니(지상) 평정, 호오리노 미코토 등…\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일본 신대 신화의 모든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신화 이야기≫는 일본 ≪고사기≫의 신화 부분을 번역(해제 포함)한 책으로, 일본 신대 신화의 시초와 각 신대 신화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제1장에서는 덴무 천황과 ≪고사기≫ 편찬의 의도와 겐메이 천황과 ≪고사기≫의 완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제2장에서는 신대 신화가 전해져 오는 신화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다. 각 이야기마다 〈해제〉를 넣어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책을 만들고자 하는 저자의 세심한 노력이 돋보인다. \u003cbr\u003e\n특히 마지막에는 해설과 연구를 실어 신화의 성립과 구성에 대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더불어 한일 신화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의 특색 차이를 이해할 수 있으며, 오오쿠니누시 신화의 특색도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야소 신들에 의한 박해에서 유리, 그리고 권력 장악의 과정에서 확인되는 오오쿠니누시 신화만의 이채로운 소재와 묘사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찰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태어날 때부터 지닌 강력한 힘과 왕으로 옹립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음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한국과는 달리, 일본에는 유리와 여성의 조력, 그리고 여성의 아버지인 위대한 신의 가호로 영웅이 탄생하는 형태의 이야기가 많다. 또 한 가지 덧붙이면, 칼로 상징되는 스사노오나 야마토타케루 같은 영웅도 적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정공이 아니라 속임수나 도구를 이용하는 점에서 한국의 무용담과 상반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이 일본 신화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96837372,"sku":"979116801719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7191.jpg?v=1776392031"},{"product_id":"book-9791185134307","title":"중국 고전서사의 문화지형과 현대 의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고전서사의 문화지형과 현대 의의』 는 중국고전서사가 사상, 문학, 종교, 여성 등 각 분야에서 기약한 바의 의미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있는지 신화, 도교서사를 중심으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살펴보았다. 아울러 고전학적 지견(知見)을 박물관의 골동품이나 박제품으로만 인식하지 않는 것은 이 책의 기본 입장이다. 이에 따라 이 책의 논의는 자연스럽게 고대 서사에서 당대의 현안으로 향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98474748,"sku":"979118513430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34307.jpg?v=1776393526"},{"product_id":"book-9791167260246","title":"중국신화, 고대로의 시간여행","description":"문학의 원류로서의 신화에 관해 관심을 가지며 줄곧 신화 연구에 매진해온 필자는 그동안 『중국신화의 세계』(풀빛), 『중국신화의 이해』(아카넷), 『신화 문화 그리고 사상』(UUP), 『중국신화 그리고 소설』(UUP), 『타이완 원주민 신화의 이해』(학고방) 등을 발간해왔다.\u003cbr\u003e\n2022년 중국신화 대중화를 위해 KMOOC(교육부 온라인 무료 공개강좌) 강좌인 〈중국신화, 고대로의 시간여행〉을 제작, 온라인으로 일반인에게 개설하였다. \u003cbr\u003e\n이후, 독자들이 중국신화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게, 강좌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발표 논문과 저서 및 강의 자료를 새롭게 다듬어 이번에 구어체 형식의 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주요 내용으로는 신화의 정의와 특징, 중국 신화의 다양성, 신들의 이야기, 중국신화 깊이 읽기, 중국신화 톺아 읽기, 신화의 변천, 소설과 시가 속 신화, 중국 소수민족 고사와 타이완 원주민 신화, 같지만 다른 한중 신화 등이 있다.\u003cbr\u003e\n각 장(章) 뒷부분에는 독자 소감, 추가자료, 질의응답 항목도 추가하여, 상호 소통을 통해 신화를 다각도로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u003cbr\u003e\n필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중국신화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신화 속에 담긴 사유방식을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고대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799317756,"sku":"979116726024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260246.jpg?v=1776395453"},{"product_id":"book-9791167427625","title":"중국 창족 서사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06690556,"sku":"9791167427625","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7625.jpg?v=1776395499"},{"product_id":"book-9791167423702","title":"중국 창족 신화와 전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창족은 중국의 56개 민족 가운데서도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민족이다. 그러나 창족은 고대 은나라 이전 하나라 건국의 주요 세력이었을 만큼 오래된 민족이다. 한국어 발음으로는 ‘강(羌)’으로 부르는 종족인데 한자의 형상이 시사하듯이 중국의 서북 지역에서 양 유목을 하던 집단이다. 이 창족 중심의 유목민이 황하를 따라 세력을 확장하면서 하류 지역의 이(夷)와 부딪치는 과정에서 중국 신화의 상당 부분이 생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창족의 신화와 전설은 중국의 신화·전설, 나아가 동북아시아 서사를 이해하는 데 긴요하다.\u003cbr\u003e\n그러나 창족을 모르는 만큼 그들의 신화와 전설도 낯설다. 동아시아 신화를 오래 들여다본 필자의 처지에서도 낯설고 독특한 이야기가 적지 않다. 예컨대 창세신이 두견화 꽃가지에 숨을 불어넣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신화, 알에서 나온 거북이와 청판석으로 천지를 만들었다는 신화가 그렇다. 거북이의 네 다리로 하늘을 떠받치는 기둥을 삼았다는 창세신화소, 기둥이 된 거북이가 견디질 못하고 움직일 때 지진이 난다는 신화소는 여러 민족이 공유하고 있지만 그런 거북을 제압하기 위해 개를 귓구멍 속에 넣거나, 감시하게 한다는 신화소는 창족한테서만 발견된다. 반고라는 창세신도 여러 민족이 공유하고 있지만 반고왕이 개의 머리에 사람의 몸을 갖춘 형상이라는 신화소는 창족의 상상력이 새로 빚어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20362748,"sku":"979116742370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3702.jpg?v=1776396247"},{"product_id":"book-9791188992232","title":"신화에서 역사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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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싶은 마음으로 자료를 찾고, 동서양의 인어를 비교하는 등 지난 십여 년간의 노력을 한 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결과물이다. 전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인어 이야기를 한데 모아 보여줌으로써 인어에 대한 풍부한 자료를 제공하고, 널리 분포해 있는 인어 이야기를 통해 시대별·공간별 인어 문화 지형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801325308,"sku":"979119266310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63104.jpg?v=1776500316"},{"product_id":"book-9791197750328","title":"여섯 가지 키워드로 읽는 인도신화 강의","description":"이 책은 방대하고 신비로운 인도신화의 이야기들을 여섯 가지 키워드(섭리, 운명, 선악, 진실, 사랑, 행복)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지은이 김영은 『마하바라타』와 『라마야나』라는 인도를 대표하는 두 편의 대 서사시를 중심으로 『우파니샤드』, 『판차탄트라』, 『바가와드 기타』, 『샤쿤탈라』, 그리고 초기 불경까지 인도의 이야기들이 담고 있는 의미를 풀어주고 있다. \u003cbr\u003e\n인도에서 14년간 팔리어와 산스크리트어를 전공하고 신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지은이는 인도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직접 번역하여 수록하면서, 선악이 구분되지 않고 섭리가 지배하는 인도신화의 세계 속에서 어떻게 운명을 개척하고 진실과 사랑을 지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신화 속 이야기들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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