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신화 \u003e 한국신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4981282","title":"탐라 신화와 돌하르방의 비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0420220,"sku":"9791194981282","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981282.jpg?v=1776016562"},{"product_id":"book-9788971419298","title":"주몽신화의 고대 천문학적 연구","description":"\u003cp\u003e주몽신화를 고대 천문학과 연관시켜 살펴본 책. 고구려 사람들이 신권을 획득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늘과 관련된 지식을 주몽신화 속에 담아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9424252,"sku":"97889714192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419298.jpg?v=1776017757"},{"product_id":"book-9791185417240","title":"우리신화 한국신화","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우리신화 한국신화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한국신화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36173052,"sku":"979118541724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17240.jpg?v=1776018751"},{"product_id":"book-9788964950753","title":"우리 한민족의 뿌리(신화를 통해 본)","description":"\u003cp\u003e우리민족의 감추어진 역사 속에서 신화를 통해 민족의 진정한 뿌리는 무엇인가를 찾고자 하는 책. ‘우리 한(칸)민족의 뿌리는 성서 속의 카인(칸)이며, 수메르인’이라 주장하는 이 책은 고대 문명사회를 겪었던 그리스, 인도, 이집트,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신화의 내용을 역사적인 사실과 대비하여 분석하고 진정한 우리 한민족의 뿌리는 무엇인가를 찾는 내용이 담겨있다. 그리고 우리민족이 아메리카로 진출하여 아스텍·마야·잉카문명을 이루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8349436,"sku":"978896495075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0753.jpg?v=1776019182"},{"product_id":"book-9788984117532","title":"신화 이야기(삼국유사의)","description":"\u003cp\u003e▶신화이야기(삼국유사의)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7311356,"sku":"978898411753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7532.jpg?v=1776021172"},{"product_id":"book-9788996937449","title":"제주 신화, 신화의 섬을 넘어서다","description":"신화학자 김선자가 들려주는 제주의 신과 동아시아 여러 신들의 즐거운 만남. 원래부터 제주는 대륙과 해양의 신화적 요소가 만나는 땅이었고, 그래서 신화사적 시각에서 볼 때 제주 신화는 ‘하이브리드’이며, 그것은 제주 신화가 제주라는 ‘섬’에서 벗어나 세계와 만나는 접점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간의 연구 성과를 엄밀하게 반영하면서도 제주 신화와 유사한 동아시아의 여러 지역 신화를 자연스럽게 비교함으로써 제주 신화가 갖는 세계사적 보편성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현 시점에서 제주 신화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보여줄 것이다. 결국 제주의 신화가 다른 지역, 다른 민족의 신화들과 어떻게 다르고 같은지를 드러내 보여줄 것이다. 여러 이유로 제주 신화는 이제껏 많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대중적 관심을 환기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3341564,"sku":"978899693744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937449.jpg?v=1776042024"},{"product_id":"book-9791190136280","title":"새롭게 만나는 한국 신화","description":"대별왕과 소별왕, 삼승할망과 저승할망,\u003cbr\u003e\n\u003cbr\u003e\n성주신, 조왕신, 자청비, 바리공주, 강림…\u003cbr\u003e\n\u003cbr\u003e\n익숙하지만 낯선 한국 신화의 주인공\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다\u003cbr\u003e\n누군가의 창조가 아닌 하늘과 땅이 저절로 떨어져 만들어진 세계, 노래에서 탄생한 인간, 대결의 끝은 언제나 꽃 피우기 내기,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인물들, 세상의 끝 저승에 펼쳐진 꽃밭…. 살짝만 들여다봐도 한국 신화에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하지만 우리는 오래도록 한국 신화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옛이야기 정도로 소비해 왔다. 한편으로 한국 신화 속에 담긴 우리 문화 본질에 대한 탐구는 학자들의 영역으로 여겨 왔다. 그렇게 대별왕과 소별왕, 삼승할망과 저승할망, 성주신, 조왕신, 자청비, 바리공주, 강림 등 한국 신화의 주인공들은 이름만 남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롭게 만나는 한국 신화》는 일반적인 교양 독자의 눈높이에서 한국 신화를 새롭게 바라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문화인류학자인 저자는 신화 속 상징에 대한 탁월한 해설을 곁들이며 한국 신화 속 이야기를 풀어낸다. 타 문화권 신화와의 비교 역시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신화는 단순한 옛이야기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는 “신화는 고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우리 개인의 삶과 사람들의 세계관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삶에 대한 이해나 세계를 설명한다.”라고 이야기한다. 익숙하지만 낯선 한국 신화의 주인공, 그들이 품고 있는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73530364,"sku":"9791190136280","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36280.jpg?v=1776044902"},{"product_id":"book-9791196379582","title":"하늘의 나라 신화의 나라","description":"단군, 혁거세, 주몽 등 고대 국가 시조들은 왜 하늘의 아들일까? \u003cbr\u003e\n신라 육두품의 시조도 하늘의 아들이라고?\u003cbr\u003e\n환웅은 왜 곰과 호랑이를 경쟁하게 만들었을까?\u003cbr\u003e\n신화 하면 흔히들 그리스 신화를 떠올린다. 제우스, 헤라, 아테나,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을 비롯해 헤라클레스, 아킬레우스, 오디세우스 등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은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이에 반해 전 세계 건국 신화들은 단순하고 재미가 떨어진다. 왜 그럴까? \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의 등장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그리스는 ‘폴리스’라는 수많은 도시 국가 형태로 존재했으며, 알렉산더가 통일하기 전까지 통일 국가가 등장한 적이 없었기에 그리스 신화는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다. 반면 중앙집권 국가는 자국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오직 하나의 신화만을 남겨놓은 채 흡수당한 다른 국가의 신화를 역사의 심연 속으로 밀어 넣을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에 등장하는 여러 국가 역시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였으므로 자신들의 나라가 하늘의 나라이며, 그들의 시조가 하늘의 자손이라는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여러 개의 건국 신화를 남겼다. \u003cbr\u003e\n우리는 그 어떤 시조도 사람 아버지와 사람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람의 아들일 뿐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신화가 어떻게 사람의 아들을 하늘의 아들로 둔갑시키고, 사람의 나라가 아닌 하늘의 나라임을 보여주는지 우리 문명의 고대 신화 속으로 들어가 재미있게 그 해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그동안 그저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화라 여기던 각 나라의 건국 신화 속에 내재된 역사성을 깨닫고, 고대 신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78806012,"sku":"979119637958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79582.jpg?v=1776044922"},{"product_id":"book-9788978893930","title":"신화는 두껍다","description":"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만큼이나 우리의 신화는 두껍다!\u003cbr\u003e\n역사 속의 신화, 신화 속의 역사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우리 신화의 의미 찾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돌이켜보면, 그리스·로마신화는 책과 영화, 만화영화, 또 만화책 형태로 끊임없이 접했지만 정작 우리의 신화는 언제 어떤 형태로 접했는지 기억에 가물가물하다. 그래서일까, 우리의 신화가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의 말처럼 현재 전하고 있는 우리 신화는 대부분 내용이 축약되어 신화 속 영웅들의 다양하면서도 구체적인 활약상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점을 가장 먼저 꼽을 수 있겠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화가 문헌으로 정리되어 전승되는 과정에서 왕조 시대의 정치적 지배이데올로기에 따라 많은 이야기들이 축약되었거나 삭제되었을 것이고, 일제 강점기 때 일제의 우리 역사 지우기와 왜곡 작업으로 민간에서 암암리에 전해지던 문헌까지 사라져버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이야기 우리 문화』의 저자 김진섭 선생은 우리 곁에 존재해온 우리 신화는 비록 대부분 내용이 축약되어 전하지만, 겹겹의 양파 껍질처럼 덧씌워진 신화의 껍질을 벗겨내면 다양한 의미들이 샘물처럼 솟아난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우리 신화 읽기에 다가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침내 중국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날실로 삼고, 이들의 신화 곳곳에 감춰져 있는 상징적 의미를 씨실로 삼아 역사 속의 신화, 신화 속의 역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비교하는 작업을 세 번의 겨울을 넘기고서야 마무리 짓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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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escription":"\u003cp\u003e이야기로 풀어낸 신화 시리즈, 두 번째『한국 신화』. 우리나라의 여러 신화 중에서도 건국의 역사를 알려 주는 건국 신화를 담았다. 건국 시조인 단군, 동명, 주몽, 온조, 혁거세, 탈해와 알지, 수로, 왕건을 중심으로 한 나라가 탄생하는 신화의 기원을 알아보고, 그 성격을 설명했다. 또한 영웅이자 위대한 인물로 그려지는 건국 시조들의 특별한 능력에 관한 사실들을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재미를 더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71078652,"sku":"978893681059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0597.jpg?v=1776326395"},{"product_id":"book-9788932314648","title":"우리 신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01921276,"sku":"978893231464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4648.jpg?v=1776326924"},{"product_id":"book-9788933704721","title":"한국인의 신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22040828,"sku":"978893370472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4721.jpg?v=1776327013"},{"product_id":"book-9788942391004","title":"한국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description":"우리의 가장 오래된 서사적 담론 한국신화, \u003cbr\u003e\n인류가 나아갈 ‘화합-상생-대동’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다!\u003cbr\u003e\n‘신화神話’는 신들에 관한 이야기로서,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서사적 담론이지만, 인류는 항상 자기가 속해 있는 공동체의 신화들을 토대로 문명을 이루고 문화를 창조해 왔다. 그리스 신화가 헬레니즘 문화의 근간이 된 것처럼 말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신화는 역설적이게도 인류의 ‘과거’이면서 또한 가장 오래된 ‘미래’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만의 신화적 정체성을 찾아보는 것은 우리 문명ㆍ문화의 근원을 이해하는 일이며, 또한 인류가 앞으로 나아갈 비전까지도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민족의 창세신화와 상고대 신화를 연구하여, 일본 제국주의와 중국 패권주의로 말미암아 왜곡되고 변질된 한국신화를 바로잡고자 노력해 온 저자 김익두는 그간 내용과 체제가 제대로 조화롭게 잘 갖추어진 한국신화집korean mythology이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18년의 노력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민족의 신화가 그 신화적 정체성을 제대로 찾아 국수주의와 민족주의의 한계를 깨고, 모든 인류의 신화로 자리매김하여, ‘화합-상생-대동’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인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다!\u003cbr\u003e\n흔히 알려진 세계 신화들이 ‘지배-갈등-파괴’의 악순환을 보여주는 것과 달리, 한국신화는 ‘화합-상생-대동’의 신화들로 충만해 있으며, 이런 신화의 세계와 그것이 지향해 제시하는 미래 비전이야말로 앞으로 인류가 개척해 나아가야만 할 21세기 새로운 미래의 가장 탁월한 비전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체계와 공간체계를 엮어 촘촘히 짜내다!\u003cbr\u003e\n저자는 여러 곳에 흩어진 신화와 이야기를 우리 신화 나름의 독자적인 체계로 정리해 담았다. 즉 환인-환웅-환검의 3분체계를 기본으로 선천-중천-후천시대의 시간체계를 씨줄로 삼고, 천상-지상-저승의 공간체계를 날줄로 삼아 우리 신화를 체계적으로 짜냈다.  \u003cbr\u003e\n여기에 한국신화의 원형을 ‘단군신화’와 ‘마고신화’로 삼아, 이를 중심 원형으로 하여 생성ㆍ변이된 다양한 신화의 연원, 계통, 변이양상을 분석하고, 또 각 신화들 사이의 신화학적 상호 연계성을 해석하고 있다. 우리 한반도가 생겨난 내력으로 전해지는 거인신 '장길손'은 단군신화에 전해지는 환웅이 천지를 창조하는 이야기를 원형으로 삼고 있으며, 제주도가 생겨난 내력으로 전해지는 여인신 '선문대할망' 신화는 마고신 신화를 원형으로 하여 후대에 변이된 신화라고 보는 것이 그러하다.\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은 오랜 역사적 전승 속에서 사라진 우리 신화의 빈 곳을 메꾸고 있다. 기존의 신화 관련 책들은 주로 건국신화와 무속신화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으나, 이 책은 ‘단군신화’를 기본 원형으로 하고, 이를 중심으로 하여 무속신화는 물론이고 《환단고기》·《규원사화》·《부도지》 등 여러 신화 관련 책자에 실려 전해지고 있는 신화 자료들도 망라하여 우리 신화를 정리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 이곳에서 새롭게 만나다! \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으로 한국신화에 대한 그 담대한 상상력과 비범한 해석이 지금 우리의 삶에, 또 미래에 그 원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토우나 장식, 고분벽화와 같은 고대의 유적 등에 구현된 천지인 합일 사상이나, 칠지도로 입증된 비류백제의 건국신화 등을 통해 우리는 신화가 ‘허구’가 아닌 역사로 옮겨오는 순간을 목도할 수 있다. 또 동화나 연극, 영화로 재구성되거나 문학작품의 캐릭터나 플롯으로 재현된 감은장아기, 대왕별ㆍ소왕별, 바리데기 신화나, 놀부의 원형인 사마장자, 맹인 잔치의 원형인 궁상이부인의 거지 잔치 이야기 등으로 독자들은 한국신화가 내뿜는 신화적 상상력과 그를 바탕으로 한 창의력에 전율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62795260,"sku":"978894239100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1004.jpg?v=1776328295"},{"product_id":"book-9788942348244","title":"한국구전신화의세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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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포함한 각종 전자 매체의 콘텐츠 속에서도 신화는 눈부시게 작동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사람들의 생활과 사고방식에서도 신화는 주춧돌 노릇을 하고 있다. 신화는 살아 있는 생명체이자 생동하는 유기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신화가 되풀이되는 것은 오늘날에도 우리들의 무의식이 여전히 신화시대에 잠겨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 마음의 깊디깊은 내면에 잠들어 있는 무의식은 신화의 텃밭이다. 그렇기에 신화를 읽는 것은 오늘날 우리들의 꿈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무의식의 깊은 속내를 스스로 살피고 캐는 것이 다름 아닌 신화 읽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의식이 있고 꿈을 꾸는 한 우리들은 여전히 신화적인 인물이다. 신화는 오늘에도 여전하다. 신화는 영원히 현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708136188,"sku":"978894606920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206.jpg?v=1776331088"},{"product_id":"book-9788956686110","title":"시조 신화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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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은)","description":"\u003cp\u003e고대 부족의 이름 박달족은 물론 옛 국명 조선은 모두 '밝음, 광명'의 '밝'과 한데 이어지고 있다. 박달족은 여느 고대인처럼 태양 숭배와 경천 사상에 따라 고유의 '밝 사상'을 형성했으며, 이 사상을 그들 부족의 이름과 나라의 이름에 표현하였다. 이제는 상당부분 복원하기 어렵지만 박달족은 대륙에 또렷헌 흔적을 남겼다. 이 책은 박달족의 이름이 왜 그곳에 나타났는지, 그 역사를 들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77083900,"sku":"978896327312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3129.jpg?v=1776344177"},{"product_id":"book-9788962360356","title":"눌뫼의 전설(영어로 읽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72307708,"sku":"978896236035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60356.jpg?v=1776344834"},{"product_id":"book-9788961474405","title":"신탁 콤플렉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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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는 출발점인 것이다. 책을 쓰기 위한 과정에서 나는 용(龍)과 혈투를 벌이는가하면,  때로는 어르고 달래는 사이가 되기도 하면서 참으로 묘한 인연을 쌓아갔다. 그런데 왜 하필 용이었을까? 다른 주제도 많은데 왜 난 용을 연구의 주제로 택한 것일까에 대해 자문했다. 우연한 계기였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용이 성격을 가진다는 사실에 쉬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람을 도와주는 선한 모습이거나, 때로는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악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용이 신기하게 느껴졌다.그게 용을 택한 이유였다. 그럴듯하게 ‘용은 고대로부터 이어온 신앙의 대상이기에 용을 연구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와 같은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성격을 드러내는 용이 마냥 신기했으므로 연구의 주제로 택하게 되었다니 정말 한심할 노릇이다. 나의 단순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선택으로 몇 년의 시간을 눈물과 고통 속에서 허덕였는지 다 설명할 수조차 없다. 용과의 사투를 끝내고 나니 처음 공부를 하게 된 순간이 문뜩 떠오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819775228,"sku":"978899763182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631827.jpg?v=1776373428"},{"product_id":"book-9788997779901","title":"신화와 함께하는 제주 당올레","description":"신들의 이야기를 품은 길, 제주 당올레 인문 기행\u003cbr\u003e\n마을마다 신을 만나러 가는 길이 있다. 대부분 은밀하게 숲 속에 자리하고 있어 아는 사람만 갈 수 있다. 경건한 마음으로 걷는 길, 그윽하고 호젓하며 아름다운 길, 바로 당올레다. 『신화와 함께하는 제주 당올레』에서 제주의 신화와 당올레에 매료된 여연과 제주의 민속학자 문무병은 아름다운 당올레로 우리를 이끌면서 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832161532,"sku":"978899777990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79901.jpg?v=1776373478"},{"product_id":"book-9788997779932","title":"두 하늘 이야기(문무병의 제주 신화 이야기` 2)","description":"“제주 신화를 알면 제주 속살이 보인다!”\u003cbr\u003e\n제주에서 나고, 제주에서 자라고, 제주에서 배우고, 제주에게 배운 것이 삶의 전부인 사람, 그것을 오롯이 제주에 돌려주는 게 평생의 업인 사람, 제주신화연구소 문무병 소장이다. 그는 제주의 속살을 알려면 제주의 신화를 알아야 하는데, 제주 신화의 심오한 세계에 들어가는 올레의 첫 길이 제주 무속에 대한 이해라고 한다.  신화는 과거에 전해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에도 만들어지고 있고, 미래에도 만들어질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다. 신화의 향기에 제대로 취하기 위해서는 무속 신앙(큰굿, 본풀이)과의 연계점을 찾으면 더욱 수월하다. 이 책은 제주 신화 이야기가 깃든 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제주 신화 이야기의 원형과 구연 양상을 샅샅이 탐색해 온 책이다. 무속의 현장에서 방금 잡은 물고기처럼 팔팔하게 살아 숨 쉬는 제주 신화와 그 신화를 둘러싼 담론을 담은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529923324,"sku":"978899777993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79932.jpg?v=1776376709"},{"product_id":"book-9788997779925","title":"설문대할망 손가락(문무병의 제주 신화 이야기 1)","description":"“제주 신화를 알면 제주 속살이 보인다!”\u003cbr\u003e\n제주에서 나고, 제주에서 자라고, 제주에서 배우고, 제주에게 배운 것이 삶의 전부인 사람, 그것을 오롯이 제주에 돌려주는 게 평생의 업인 사람, 제주신화연구소 문무병 소장이다. 그는 제주의 속살을 알려면 제주의 신화를 알아야 하는데, 제주 신화의 심오한 세계에 들어가는 올레의 첫 길이 제주 무속에 대한 이해라고 한다. 신화는 과거에 전해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에도 만들어지고 있고, 미래에도 만들어질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다. 신화의 향기에 제대로 취하기 위해서는 무속 신앙(큰굿, 본풀이)과의 연계점을 찾으면 더욱 수월하다. 이 책은 제주 신화 이야기가 깃든 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제주 신화 이야기의 원형과 구연 양상을 샅샅이 탐색해 온 책이다. 무속의 현장에서 방금 잡은 물고기처럼 팔팔하게 살아 숨 쉬는 제주 신화와 그 신화를 둘러싼 담론을 담은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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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고내리당본풀이〉의 문화 코드는 ‘어업의 질서’이고, 〈원천강본풀이〉의 문화 코드는 ‘장례의 질서’라 본다. \u003cbr\u003e\n1부 해석편 〈문화소로 걷다〉에서는 저자의 이러한 문화소 읽기를 통해 제주신화에 담긴 인간질서를 살핀다. 7편의 본풀이를 새롭게 읽어 나가는데, 그동안 신화의 한 조각으로만 넘겼던 요소들이 문화소라는 돋보기를 통해 지금 우리의 현실로 더욱 가깝게 다가온다.\u003cbr\u003e\n2부 이론편 〈제주신화의 숲 탐방로〉는 이러한 문화소 읽기와 해석을 위한 개념과 방법을 정리했다. 제주신화와 본풀이, 문화소와 신화소, 문화 코드와 문화적 스토리 등을 통해 ‘문화소로 신화 읽기’의 길을 열고 있다.\u003cbr\u003e\n저자는 이론서나 학술서의 형식을 취하지 않고, 친구와 함께 제주의 숲을 거닐며 본풀이를 함께 읽고 얘기를 나누며 의미를 확장하고 정리하는 이야기 구조로 구성했다. 편안한 대화와 질문,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 삽화를 배치하여 자연스럽고 쉽게 신화 읽기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면서, 신화의 이야기가 결국 인간 삶의 이야기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765271804,"sku":"979116867071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70716.jpg?v=1776395275"},{"product_id":"book-9791168670877","title":"섬이 된 할망","description":"제주섬을 만든 여신\u003cbr\u003e\n설문대할망의 귀환을 기다리며\u003cbr\u003e\n제주신화의 자장 속에서 ‘제주다움’을 추구하며 전방위적인 예술활동을 펼쳐온 한진오 작가의 신작 신화에세이다. 이번에는 제주섬의 창조주 설문대할망의 흔적을 찾아 나섰다. \u003cbr\u003e\n저자는 그 자신이 하나의 ‘물음표’가 되어 설문대가 이 섬에 남긴 행적을 하나하나 따라가며 그 의미를 되짚는다. 그리하여 열여덟 꼭지에 이르는 여정은 ‘설문대루트’를 짚어가는 물음표의 순례기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화자인 물음표는 옛날이야기의 백과사전인 할머니로부터 “치마폭에 흙을 쓸어 담아 제주를 만들었다는” 거대한 여신 설문대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로부터 마음에 품은 갖가지 질문들은 청년을 지나 장년에 이르기까지 물음표를 섬의 곳곳에 남겨진 설문대의 내력에 이끌리게 한다. 등경돌, 두럭산, 덩개빌레, 솥덕바위, 엉장메코지, 홍릿물, 외솥바리, 삼솥바리, 족감석, 범섬, 용연, 물장오리…. 할망의 자취를 더듬으며 순력한 제주섬은 더 이상 그 옛날, 할망이 만들었던 섬이 아니다. 파헤쳐지고 사라진 창조의 흔적처럼 물음표가 목도하는 것은 ‘제주다움’이 사라져가는 섬의 오늘이다. \u003cbr\u003e\n결국 저자가 기다리는 설문대할망의 귀환은 제주다움을 찾은 제주섬이라 하겠다. 지난한 순례 속에 담긴 간절한 염원이 한 편의 ‘아름다운 굿’처럼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028300540,"sku":"97911686708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70877.jpg?v=1776396766"},{"product_id":"book-9791189333805","title":"신들의 고향, 제주를 걷다(반양장)","description":"1만 8천 신들의 고향 제주에서, \u003cbr\u003e\n잊혀져 가는 민간 신앙의 성지를 답사하다.\u003cbr\u003e\n제주 신화를 소개하는 많은 책들은 주로 제주 창조, 창세 신화를 다뤄 왔다. 이 책은 제주 마을 곳곳에 전하는 신화 이야기 즉 설촌 신화를 주로 다룬다. 제주의 마을길을 걸으며 신화와 만나는 제주 당올레길 답사기를 썼던 여연 작가는 제주 신화 전반을 아우르면서도 마을길의 속내를 두루 살펴 다닌다. 『신들의 고향, 제주를 걷다』는 잊혀져 가는 민간 신앙의 성지가 곧 마을에 있음을 밝혀 내고 제주 마을에 전하는 신화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쓰였다. 신화를 읽기 편하게 풀어내면서 길어지지 않게 말을 아꼈고, 해설보다는 감상과 공감을 우선했다. 따라서 이 글은 제주 마을이 전하는 신화들, 몇몇을 제외하고는 먼지에 싸여 존재감이 희미해진 서사들을 햇살 아래로 끌어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88232188,"sku":"979118933380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33805.jpg?v=1776400114"},{"product_id":"book-9791189333294","title":"제주, 당신을 만나다","description":"\u003cp\u003e『제주, 당신을 만나다』는 50대 두 벗이 자신의 삶을 본풀이하듯 풀어놓은 읽기 쉬운 에세이기도 하다. 여행객들에게는 신당을 통해 제주의 또 다른 참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는 길라잡이이며 제주 신화를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유용한 연구 자료가 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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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여지벵뒤’는 제주 말 중에서도 가장 신비로운 말이다. 할머니의 이야기에서나 큰굿 속에서 전해 오는 말이라 ‘낯섦’이 있다. 죽음 다음에 오는 세상으로 떠나는 마음을 풀이하는 말이다. 제주어 사전에 ‘미여지-벵뒤’는 “아무 거침 없이 트인 널따란 벌판”이며, 가시, 김녕, 조천리 등지에서 쓰이는 말이라 적혀 있다. 하지만, 문무병 제주신화연구소 소장이 제주 큰굿에서 전해 오는 이 말을 해석하자면, 거기에는 제주 사람이 그리는 저승의 그림이 숨어 있다. 바로, 망자의 죽음을 완성하는 공간이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72003068,"sku":"97911893331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33119.jpg?v=177640187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309.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