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문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36200679","title":"한식을 위한 변명","description":"처음 읽는 한식의 진짜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칼럼니스트 황광해가 들려주는 한식 이야기\u003cbr\u003e\n한식이라 알고 있던 것이 한식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처음 읽는 한식의 진짜 역사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성은 굶고 있는데 왕은 호의호식했다? 우리나라는 가난해서 산나물을 먹었다? 삼계탕은 몸보신이 되는 보양식이다?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잘못 알려져 왔던 우리 음식의 유래와 의미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확한 역사를 토대로 바로 잡아줄 책, 《한식을 위한 변명》.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선을 갖출 수 있게 해줄 음식 인문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음식칼럼니스트 황광해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까지의 한식을 제대로 알고, 앞으로의 한식을 잘 이어나갈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 역사에 대해 신선하면서 조금은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함으로써,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의 본래 모습을 인지할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먹는 음식을 잘못 알고 먹는 것과 잘 알고 먹는 것은 다르다. 유래를 하나하나 알아가 더 뜻깊게 한식을 대할 수 있도록 하는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9958140,"sku":"979113620067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6200679.jpg?v=1776013260"},{"product_id":"book-9791168624597","title":"세계 문화 여행: 네덜란드(개정판)","description":"네덜란드의 \u003cbr\u003e\n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네덜란드 편으로 네덜란드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네덜란드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네덜란드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네덜란드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네덜란드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 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일본, 중국, 튀르키예, 포르투갈, 몽골, 스위스, 베트남, 이탈리아, 스페인, 홍콩, 쿠바, 그리스, 뉴질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싱가포르, 모로코, 라오스, 아랍에미리트, 독일, 프랑스, 러시아,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태국, 필리핀, 체코, 벨기에, 에티오피아, 캐나다, 폴란드, 미국, 불가리아,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브리튼, 아일랜드 총 44편이 출간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4447356,"sku":"97911686245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4597.jpg?v=1776013285"},{"product_id":"book-9791189801663","title":"임원경제지 위선지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426940,"sku":"9791189801663","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1663.jpg?v=1776013316"},{"product_id":"book-9791189801670","title":"임원경제지 위선지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623548,"sku":"9791189801670","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1670.jpg?v=1776013316"},{"product_id":"book-9788998439729","title":"고기의 인문학","description":"우리 민족은 어떤 고기를, 어떻게 먹어왔을까?\u003cbr\u003e\n한식의 중심 밥을 다룬 《밥의 인문학》, 한국인의 생명줄 나물을 다룬 《채소의 인문학》의 저자 호서대 정혜경 교수가 고기를 통해 본 한국인의 역사 『고기의 인문학』. 유례없이 풍요롭게 고기를 즐길 수 있게 된 지금, 우리는 과연 고기를 잘 먹고 있을까? 저자는 공장식 축산의 폐해와 환경 파괴를 극복할 고기문화의 미래가 우리 조상들이 고기를 먹어온 방식 속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선사 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고기 역사를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 돼지, 닭에 집중된 육식은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해왔다. 쇠고기를 먹기 위해 인간이 먹을 곡물을 사료로 쓰고, 공장식 밀집 사육으로 돼지와 닭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비윤리적 동물 학대는 심각하다. 저자는 식량 보장, 환경 보전, 동물복지를 위한 대안이 식용 육류의 종류를 다양화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희소한 육류 자원을 조금이라도 잘 활용하려고 했던 조상들의 지혜를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조상들은 꿩과 메추라기, 토끼와 사슴 등 다양한 고기를 사육해서, 또 사냥해서 먹었고,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수많은 조리법을 발달시켰는데, 저자는 살코기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해산물 및 채소를 위주로 하되 고기를 포인트로 음식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이야말로 미래 대안 육식이 될 것이라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9940860,"sku":"97889984397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729.jpg?v=1776013418"},{"product_id":"book-9788958951575","title":"우리머리이야기(쉽게 따라할 수 있는)","description":"\u003cp\u003e『우리머리이야기』는 우리머리 만드는 기본재료부터 가체 다루는 방법을 설명한 책이다. 또한 시대별로 나누어 '샤머니즘', '상고시대',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현대'로 표현된 우리머리를 알아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4817532,"sku":"978895895157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951575.jpg?v=1776013492"},{"product_id":"book-9788930105002","title":"우리네 옛 살림집(한국기층문화의 탐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민속학자 김광언은 196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국 각지에 남아 있던 옛 살림집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해 왔다. 이 책은 그 중 사진 1000여 컷을 선별하여 지역별로 소개한 것이다. 사진을 중심으로 설명을 달았고, 특징적인 가옥의 평면도를 첨부하여 집의 형태와 구조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함경도·평안도·황해도 집을 다룬 것이 특별한데, 함경도 집은 중국 길림성 일대 조선족 가옥의 자료로, 평안도 집은 중국 집안시 일대의 자료로, 황해도 집은 백령도와 대·소청도, 연평도 자료로 대신했다. 인문·지리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지역의 집들을 통해 유추할 수 있게 한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5762044,"sku":"9788930105002","price":6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5002.jpg?v=1776013559"},{"product_id":"book-9791170261766","title":"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 속 조선 야사","description":"역사책을 덮고 음식상을 펼치다!\u003cbr\u003e\n우리 음식으로 배부르고 뇌 부르게 즐기는 조선사, 현직 역사 교사가 소화 잘 되도록 풀어낸 우리 음식, 그 속의 조선 야사.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단순히 재료나 조리법 외에도 만들고 먹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 나아가서는 역사가 담겨 있다. 요즘의 노량진 고시촌에서 파는 ‘컵밥’에 치열하게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애환이 배어 있는 것처럼. 생겨난 지 얼마 안 된 컵밥이 이러한 만큼, 오래 전부터 우리가 먹어온 음식들에는 각양각색의 수많은 이야기가 얽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이야기들 중에서도 음식과 관련해서 역사책엔 없는 내용이지만 조선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야사를 풀어냈다. 야사지만 단순히 흥미 위주의 내용이 아닌 조선의 정치사와 생활사, 시대상, 향토사, 신분과 관련한 폭넓은 지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조선 사람들의 SNS 역할을 했던 저잣거리의 주막을 배경으로, 이 책을 펼친 모두에게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고 그에 얽힌 조선 야사까지 들려준다. 지금부터 음식사와 더불어 조선사까지 부담 없이 소화시킬 수 있는 풍성한 차림상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3875196,"sku":"979117026176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261766.jpg?v=1776014035"},{"product_id":"book-9791186941065","title":"시간의 문이 열리는 마을, 마비정","description":"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 벽화마을에서 살아온 평범한 사람들의 생애사를 엮은 책 \u0026lt;시간의 문이 열리는 마을, 마비정\u0026gt;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문화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비정 마을과 달성군, 인문사회연구소가 추진하여 기획됐다. 도시 근교에 위치하면서도 농촌의 전형성을 그대로 간직한 채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마비정 마을의 다양한 삶과 풍경을 이 책에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340540,"sku":"979118694106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41065.jpg?v=1776014114"},{"product_id":"book-9788964231685","title":"종이가 만든 길","description":"\u003cp\u003e『종이가 만든 길』에서 에릭 오르세나는 종이를 맨 처음 발명한 ‘사람들’(놀랍게도 채륜이 아니다!)에서 시작해 오랜 세월 동안 중국대륙 안에 머물러 있던 종이가 어떻게 아랍을 거쳐 유럽대륙으로, 더 나아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었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는 AD 8세기에 아랍에 전파된 종이가 대체 어떤 이유에서 그보다 무려 500여 년이나 뒤쳐진 AD 13세기나 되어서야 비로소 유럽에 전해지게 되었는지 그 놀랄 만한 정치적ㆍ사회적 배경과 맥락을 놓치지 않고 명확히 짚고 넘어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0569596,"sku":"978896423168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231685.jpg?v=1776014274"},{"product_id":"book-9788946074033","title":"맥주의 역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맥주는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u003cbr\u003e\n맥주에 숨겨진 흥미로운 과학과 역사를 추적하다\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맥주를 제조하던 전통에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수제 양조장이 부활하기에 이르기까지 맥주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는 맥주를 어떻게 다르게 인식하는지, 맥주의 생산과 소비를 어떻게 규제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특히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주기 위해 결합하는 재료, 분자 수준에서 맥주의 화학작용이 작용하는 방법, 맥주가 신체와 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하기 위해 화학, 물리학, 생리학까지 섭렵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학, 고고학, 사회학, 유전학, 신경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넘나들면서 맥주와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망라한다. 그 과정에서 맥주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맥락과 맥주의 재료들, 그 재료들로 맥주를 만들고 마시는 인간들이 출현해 온 환경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주는 멋진 황갈색 액체의 복잡다단한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468668,"sku":"9788946074033","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033.jpg?v=1776014454"},{"product_id":"book-9788970934174","title":"식의 문화 7: 식의 미래","description":"「먹는 것」을 문화로 생각해 보는 것이 「식의 문화」이다. 먹는 것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의 주류(主流)는 주로 그 재료 생산에 관한 농학 분야, 음식 가공을 다루는 조리 분야, 음식이 인체에 어떻게 흡수되는가를 조사하는 생리학ㆍ영양학 분야에 화제가 집중되어 있었다. 그것은 먹는 사람의 마음의 문제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이 미치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닐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 다반사’로도 보여지는 「식(食)」속에서 문화를 찾아내고, 학문연구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식의 문화」이다. 「식의 문화」란 음식과 식사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는 정신, 즉 사람들의 음식에 관한 관념이나 가치 체계에 관한 연구라고 할 수 있다. 먹는 것에 관한 재료와 기술, 인체의 메카니즘을 소위 하드 웨어라고 한다면, 이것은 소프트 웨어에 해당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소프트 웨어 부분도 포함한 식문화의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여 1982년에 「식의 문화 포럼」이 발족되었다. 20개 이상의 분야에서 연구자, 실천가, 저널리스트 등 모두 120명이 모여, 초심으로 돌아가 「식의 문화」 연구라는 새로운 과제에 도전한 지 16년, 지금 그 연구를 7개의 항목으로 대별하고 집대성하여 세상에 내놓았다. 《강좌 식의 문화》 전7권 바로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이 분야에 관한 사회 일반의 관심도 급속히 높아졌다. 우리들의 성과가 식문화 연구를 꿈꾸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식」의 저변에 있는 「문화」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바람직한 현상을 생각하는 실마리가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2799996,"sku":"978897093417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34174.jpg?v=1776014876"},{"product_id":"book-9791185104164","title":"한국의 전통과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7277692,"sku":"979118510416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04164.jpg?v=1776015004"},{"product_id":"book-9788993952858","title":"극한의 경험","description":"지난 300년간 인류에게는 어떤 변화가 불어닥친 것일까?\u003cbr\u003e\n《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전쟁문화사를 통해 인간의 사고와 행동 변화를 추적하는 『극한의 경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랜 시간 이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가 전쟁은 무엇이고 인간은 왜 전쟁에 뛰어들며 전쟁에서 무엇을 느끼고 배우는지에 대한 사유에서 시작해 계시 체험, 경험자의 권위 등으로 발전한 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전쟁을 체험한 전투원들의 경험담에 나타난 전쟁을 이해하는 방식의 변화에 주목한다. 중세부터 근대 후기까지 전투원들의 전쟁 경험담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전쟁을 해석하는 시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계시적 전쟁 해석’이 등장한 사회적, 문화적 배경은 무엇인지 15세기와 21세기를 오가며, 둘 사이의 거리를 보여주고 비교하는 방식으로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통해 저자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가장 중요한 논지는 1740년부터 1865년 사이에 전쟁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중세부터 18세기 이전까지는 전쟁을 계시 체험으로 해석하지 않았지만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를 지내는 동안 계몽주의와 감성 문화, 낭만주의의 영향으로 전쟁을 계시의 요인으로 보기 시작했다고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근대 후기 전쟁 해석을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2285436,"sku":"978899395285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52858.jpg?v=1776015100"},{"product_id":"book-9791159712838","title":"절임 식품의 역사","description":"절임 식품, 단조로운 식단에서 미각을 깨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흥미로운 역사 속으로\u003cbr\u003e\n한국의 매운 김치, 터키의 투르슈, 인도의 아차르, 라틴아메리카의 세비체, 유럽의 사우어크라우트와 청어 절임, 영국의 처트니까지 전 세계에는 수많은 절임 식품들이 있다. 인류의 식탁에서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절임 식품은 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면서, 21세기에는 절임 식품의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수천 년 전 고대 중국 문서에 최초로 기록된 절임 식품은 역사적으로 식품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식품을 절이면서 얻게 된 짠맛, 신맛, 감칠맛과 같은 독특한 맛과 풍미는 그동안의 단조로웠던 식단에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그 인기는 나날이 높아졌다. 오늘날 절임 식품은 미식의 즐거움을 넘어 건강 기능성 면에서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절임 식품의 역사》는 동양과 서양,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절임 식품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기 문명부터 21세기까지, 세계 역사에 있어 절임 식품의 문화적, 미식적 중요성을 탐구한다. 이 책을 통해 고대 문서로부터 절임 식품의 기원을 배우고, 수천 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절임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인류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절임 식품의 흥미로운 역사를 함께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7620860,"sku":"9791159712838","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2838.jpg?v=1776015188"},{"product_id":"book-9791186096529","title":"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반양장)","description":"막걸리 한 잔이 기를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릴 수 있다!\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막걸리의 모습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면밀하게 분석한다. 먼저 왜 막걸리에 우리 조상의 얼이 담겼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막걸리의 과거를 논한다. 잊어버렸던 전통 주막의 소통문화를 살리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몫임을 지적한다. 그리고 막걸리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과학적인 시각으로 막걸리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막걸리의 다양한 변신을 추구하며 활용방법, 디자인에 이어 정부정책까지 광범위하게 막걸리의 미래를 그린다. 이 책이 막걸리에 담긴 우리 민족의 혼과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3158652,"sku":"979118609652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96529.jpg?v=1776015221"},{"product_id":"book-9791192169606","title":"양념의 인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131516,"sku":"97911921696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69606.jpg?v=1776015790"},{"product_id":"book-9791199602526","title":"주거철학(집의 철학 시리즈 3)","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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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취향의 음식으로서, 때로는 가난한 서민들의 주린 배를 채우는 끼니로서 일본의 역사와 함께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면은 여행자의 입장에서도 좋은 음식이다. 다음 여행지로 가는 바쁜 일정에서 한 끼 때우기에도, 선주후면의 속풀이에도, 이른 아침 해장용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이 면인 까닭이다. 게다가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 드문 시골에서도, 우동이든 소바든 라멘이든, 국숫집 하나는 있는 일본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푸드헌터를 자처하는 이기중 교수가 일본의 하고많은 음식 중에 하필 면요리를 택해 ‘누들 로드’를 기행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10회에 걸쳐 일본을 찾아가 합계 100일간 여행하며 맛본 110곳의 소멘, 우동, 소바, 라멘의 맛과 이야기가 《일본, 국수에 탐닉하다》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5605116,"sku":"978899843953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538.jpg?v=1776016268"},{"product_id":"book-9788982531354","title":"동서양문화사","description":"\u003cp\u003e『동서양문화사』는 동양과 서양의 역사를 시대별로 설명한다. 동양에서는 중국 문명의 형성을, 서양에서는 고대 이집트를 시작으로 동서양의 역사를 꼼꼼히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4146044,"sku":"978898253135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531354.jpg?v=1776016410"},{"product_id":"book-9788987321776","title":"한국 유럽 아프리카 가정을 통하는 지혜(네델란드인이 본)","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유럽 아프리카 가정을 통하는 지혜』는 한국은 물론 유럽과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의 가정을 통해 가족생활을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인사법과 호칭, 손님접대, 전화예절, 위생, 유머를 비롯하여 이웃간에 지켜야 할 다양한 예절들을 포괄적으로 다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4697340,"sku":"978898732177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321776.jpg?v=1776016466"},{"product_id":"book-9788959408504","title":"유행과 전통 사이, 서울 패션 이야기","description":"서울은 패셔너블하다\u003cbr\u003e\n‘패션 디스트릭트’ 종로, 동대문, 명동, 이태원, 성수동의 이야기를 풀다\u003cbr\u003e\n유구한 전통을 품은 최첨단 도시이자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곳, 서울.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연구자가 서울을 심도 있게 다뤄왔다. 이 책은 ‘패션’의 관점으로 서울을 들여다보고 분석한다. 저자들은, 궁핍했던 일제 강점기를 지나 6.25 전쟁을 거치면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분석하고 정리해 ‘패션 서울’의 한 면모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u003cbr\u003e\n서울에는 독특한 패션사(史)가 있다. 특히 종로, 동대문, 명동, 이태원, 성수동에는 한국의 역사처럼 다난하고도 빛나는 문화의 역사가 남아 있다. 조선 멋쟁이들이 유행을 선도했던 종로, 광장주식회사의 설립과 함께 시작한 동대문 상권, 임오군란 이후 일본인이 새로운 상권을 개발하여 쇼핑의 중심지가 된 명동, 서울의 어떤 지역보다 더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층위가 존재하는 이태원, 수제화를 비롯하여 제조 산업의 역사와 트렌디한 사람들이 모여 만든 핫플레이스 성수동. ‘패션’이라는 키워드로 이들 다섯 장소의 굴곡진 문화사를 들여다보고, 역사·문화·정치·경제를 아우른 도시 서울의 패션사를 조명한다.\u003cbr\u003e\n저자들은, 패션 디스트릭트로서의 서울의 각 지역에서 이루어진 유행의 발생과 전개, 의류 산업의 성장과 정체 그리고 화려함의 이면에 존재하는 문제점을 아우르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이 책을 완성했다. 패션에 관심이 있고 패션을 공부하며 꿈꾸는 이들에게 저자들이 나눈 치열한 고민이 전달되기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872380,"sku":"9788959408504","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8504.jpg?v=1776016490"},{"product_id":"book-9791160687835","title":"지역사와 세계사(새로 쓰는)(이화 지역사 세계사 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가를 초월하여 ‘세계사’로 나아가기 위해, \u003cbr\u003e\n다양한 ‘지역’의 역사와 그것들의 연결성에 주목하다!\u003cbr\u003e\n팬데믹, 기후변화, 신냉전 등 지금 인류가 직면한 위기는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줌과 동시에 이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작업 역시 공동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현실을 시사한다. 역사학이란 인류가 걸어온 길을 탐구하여 그 과정에서 오늘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는 학문이다. 역사학자들은 그간 지구사나 새로운 세계사 등의 구호 아래 국가 단위의 역사연구를 넘어서기 위한 다양한 모색을 시도한 바 있다. 이 책은 지역사와 세계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다양한 지역 범주의 역사와 그것들의 연결성이 만들어 내는 지구적 단위의 흐름을 찾기 위한 시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간 공존의 미래를 위한 동아시아사 연구에 매진했던 이화여대 사학과 BK21사업팀은 4단계 BK21사업을 시작으로 지역사 연구와 그것의 세계사적 맥락을 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세계사의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이번 총서는 서양문명사에 초점을 둔 지금의 세계사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한편, 동아시아, 동부유라시아, 중앙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범주의 역사연구방법론의 한계와 가능성을 검토하고, 새로운 세계사 교육모델과 연구의 사례를 제시한다. 그 과정에서 저자들은 지식의 유통과 교역, 인적 교류 등 국경을 초월한 다양한 역사적 움직임이 만들어낸 지구적 차원의 교류와 관계를 복원한다. 지역사와 세계사의 협연 속에 오늘날 인류가 나아가야할 길의 방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환경사 연구자, 과학사학자, 글로벌 역사 연구자들도 큰 관심을 둘 만한 내용도 실려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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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향한 시선은 어느새 인류의 역사를 향한 시선으로 넓어진다.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를 도운 세탁기, 전쟁을 대비하는 군사용 레이더에서 탄생한 마우스, 진동벨로 부활한 삐삐의 무선 호출 기술 등. 이 책은 일상 속 사물에 깃든 낯선 시작을 찾으며 물건의 흥망성쇠가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이 땅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왔는지 유쾌한 문장으로 안내한다. 저마다의 궤적을 그려 온 물건의 역사를 살펴보며 하루를 색다르게 감각하는 통찰력을 얻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0235900,"sku":"979119821986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19862.jpg?v=1776018059"},{"product_id":"book-9788935656387","title":"에로틱한 가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79418876,"sku":"978893565638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56387.jpg?v=1776018546"},{"product_id":"book-9788942001750","title":"성의 진화 그리고 인간의 성문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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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고, 미래의 물의 세계에 대해서 살펴볼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좀 더 익숙한 세계에 대해서도 조명하고 그 기원과 진화를 시간과 문화, 장소에 걸쳐 알아본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는 상세한 역사를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수영과 우리의 길고 오래된 감정적 정신적 문화적 관계의 기원을 살피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56381948,"sku":"979118622220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22201.jpg?v=1776020374"},{"product_id":"book-9791193878392","title":"집은 중립적이지 않다","description":"\u003cp\u003e“집을 보면, 그 시대와 사회가 보인다!”\u003c\/p\u003e\n\n\u003cp\u003e건축 칼럼니스트 서윤영이 안내하는\n\u003cbr\u003e인간이 살아온 주택의 세계사\n\u003cbr\u003e집이란 무엇일까? 그저 사는 공간일 뿐일까? 집의 구조와 방의 배치, 마당과 거리의 관계 속에는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겼는지뿐만 아니라 사회의 질서와 관계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건축 칼럼니스트 서윤영의 신작 『집은 중립적이지 않다』는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해, 고대 로마의 도무스와 도시 아파트 인술라, 중세상인의 세장형 주택, 르네상스 도시의 팔라초, 영국 신사의 컨트리하우스와 타운하우스, 프랑스 부르주아의 아파르트망, 그리고 한국의 개량한옥까지, 인간의 삶을 이뤄온 다양한 집의 형태를 따라가며 주거 공간 속에 담긴 사회와 문화의 역사를 흥미롭게 읽어내는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건축이나 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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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힌 집단적 변화와 뒤엉킴을 밝혀내고, 오늘날 우리의 관행과 습관을 이루고 있는 것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6669692,"sku":"9788967350536","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0536.jpg?v=1776021649"},{"product_id":"book-9788955083330","title":"한국과 영국의 차문화 연구(국제차문화 산업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국제차문화 산업연구총서」 제2권 『한국과 영국의 차문화 연구』. 한국과 영국의 차문화를 비교 연구한 책이다. 제1부에서는 한국의 차문화를, 제2부에서는 영국의 차문화를 살펴본다. 제3부에서는 잡지, 책 등의 기고문을 통해 한국과 영국의 차문화를 들여다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8552956,"sku":"978895508333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3330.jpg?v=1776021807"},{"product_id":"book-9791166843365","title":"건강한 국가 만들기(이화 의료사 총서 4)","description":"2023년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우울증, 불안 장애 등 심리적 장애를 호소하는 이가 늘었다는 연구와 기사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영유아기 동안 마스크를 쓰고 보낸 아이들은 언어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또한 이전보다 신속하게 공급된 백신이 향후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꾸준히 관심을 지켜봐야 할 과제로 남았다. 감염병과 대치하는 상황은 종료되었으나 그 영향력은 끝나지 않았고, 어쩌면 역사상 인류의 역사를 흔들어 놓았던 과거의 거대한 사건들만큼 우리에게 깊숙하게 침투했을지도 모를 일이다.\u003cbr\u003e\n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정신질환, 약물과 관련된 질환, 신체의 기능과 의미에 관한 규정, 여성의 출산과 낙태, 난임 등은 시대적 요구를 기반으로 한 국가의 질병 통제나 관리 그 자체가 진단의 기준으로 작동했음을 알려 준다. 그리고 이는 기존의 비교적 체계화된 감염병 관리와는 다른 접근과 다양한 시도가 가능함을 시사한다. 이 책이 향후 비감염성 질환의 연구가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질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0736892,"sku":"9791166843365","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43365.jpg?v=1776021912"},{"product_id":"book-9788926843147","title":"만주족 주거문화의 수수께끼","description":"\u003cp\u003e『만주족 주거문화의 수수께끼』는 만주족 문화 연구를 전공하는 민족학자가 직접 만주지역 현장답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토대로 집필한 만주족 생활문화 안내서이다. 인간 생활경험의 모든 측면을 상호 관련시켜 총체적으로 보는 민족학의 관점에서 만주족의 주거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통해 만주족의 전통 생활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보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5438204,"sku":"978892684314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3147.jpg?v=177602206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5.oembed?page=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