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문화 \u003e 음식문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36200679","title":"한식을 위한 변명","description":"처음 읽는 한식의 진짜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칼럼니스트 황광해가 들려주는 한식 이야기\u003cbr\u003e\n한식이라 알고 있던 것이 한식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처음 읽는 한식의 진짜 역사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성은 굶고 있는데 왕은 호의호식했다? 우리나라는 가난해서 산나물을 먹었다? 삼계탕은 몸보신이 되는 보양식이다?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잘못 알려져 왔던 우리 음식의 유래와 의미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확한 역사를 토대로 바로 잡아줄 책, 《한식을 위한 변명》.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시선을 갖출 수 있게 해줄 음식 인문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닌 음식칼럼니스트 황광해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까지의 한식을 제대로 알고, 앞으로의 한식을 잘 이어나갈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 역사에 대해 신선하면서 조금은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함으로써,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식의 본래 모습을 인지할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 먹는 음식을 잘못 알고 먹는 것과 잘 알고 먹는 것은 다르다. 유래를 하나하나 알아가 더 뜻깊게 한식을 대할 수 있도록 하는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9958140,"sku":"979113620067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6200679.jpg?v=1776013260"},{"product_id":"book-9788998439729","title":"고기의 인문학","description":"우리 민족은 어떤 고기를, 어떻게 먹어왔을까?\u003cbr\u003e\n한식의 중심 밥을 다룬 《밥의 인문학》, 한국인의 생명줄 나물을 다룬 《채소의 인문학》의 저자 호서대 정혜경 교수가 고기를 통해 본 한국인의 역사 『고기의 인문학』. 유례없이 풍요롭게 고기를 즐길 수 있게 된 지금, 우리는 과연 고기를 잘 먹고 있을까? 저자는 공장식 축산의 폐해와 환경 파괴를 극복할 고기문화의 미래가 우리 조상들이 고기를 먹어온 방식 속에 있다고 이야기하며 선사 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고기 역사를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 돼지, 닭에 집중된 육식은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해왔다. 쇠고기를 먹기 위해 인간이 먹을 곡물을 사료로 쓰고, 공장식 밀집 사육으로 돼지와 닭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비윤리적 동물 학대는 심각하다. 저자는 식량 보장, 환경 보전, 동물복지를 위한 대안이 식용 육류의 종류를 다양화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희소한 육류 자원을 조금이라도 잘 활용하려고 했던 조상들의 지혜를 되살릴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조상들은 꿩과 메추라기, 토끼와 사슴 등 다양한 고기를 사육해서, 또 사냥해서 먹었고, 조금이라도 더 맛있게 먹기 위해 수많은 조리법을 발달시켰는데, 저자는 살코기 자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해산물 및 채소를 위주로 하되 고기를 포인트로 음식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이야말로 미래 대안 육식이 될 것이라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9940860,"sku":"97889984397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729.jpg?v=1776013418"},{"product_id":"book-9791170261766","title":"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음식 속 조선 야사","description":"역사책을 덮고 음식상을 펼치다!\u003cbr\u003e\n우리 음식으로 배부르고 뇌 부르게 즐기는 조선사, 현직 역사 교사가 소화 잘 되도록 풀어낸 우리 음식, 그 속의 조선 야사. 우리가 먹는 음식에는 단순히 재료나 조리법 외에도 만들고 먹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 나아가서는 역사가 담겨 있다. 요즘의 노량진 고시촌에서 파는 ‘컵밥’에 치열하게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애환이 배어 있는 것처럼. 생겨난 지 얼마 안 된 컵밥이 이러한 만큼, 오래 전부터 우리가 먹어온 음식들에는 각양각색의 수많은 이야기가 얽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이야기들 중에서도 음식과 관련해서 역사책엔 없는 내용이지만 조선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야사를 풀어냈다. 야사지만 단순히 흥미 위주의 내용이 아닌 조선의 정치사와 생활사, 시대상, 향토사, 신분과 관련한 폭넓은 지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조선 사람들의 SNS 역할을 했던 저잣거리의 주막을 배경으로, 이 책을 펼친 모두에게 맛있는 음식을 내어주고 그에 얽힌 조선 야사까지 들려준다. 지금부터 음식사와 더불어 조선사까지 부담 없이 소화시킬 수 있는 풍성한 차림상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3875196,"sku":"979117026176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261766.jpg?v=1776014035"},{"product_id":"book-9788946074033","title":"맥주의 역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맥주는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u003cbr\u003e\n맥주에 숨겨진 흥미로운 과학과 역사를 추적하다\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맥주를 제조하던 전통에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수제 양조장이 부활하기에 이르기까지 맥주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는 맥주를 어떻게 다르게 인식하는지, 맥주의 생산과 소비를 어떻게 규제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특히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주기 위해 결합하는 재료, 분자 수준에서 맥주의 화학작용이 작용하는 방법, 맥주가 신체와 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하기 위해 화학, 물리학, 생리학까지 섭렵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학, 고고학, 사회학, 유전학, 신경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넘나들면서 맥주와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망라한다. 그 과정에서 맥주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맥락과 맥주의 재료들, 그 재료들로 맥주를 만들고 마시는 인간들이 출현해 온 환경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주는 멋진 황갈색 액체의 복잡다단한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468668,"sku":"9788946074033","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033.jpg?v=1776014454"},{"product_id":"book-9788970934174","title":"식의 문화 7: 식의 미래","description":"「먹는 것」을 문화로 생각해 보는 것이 「식의 문화」이다. 먹는 것에 관한 지금까지의 연구의 주류(主流)는 주로 그 재료 생산에 관한 농학 분야, 음식 가공을 다루는 조리 분야, 음식이 인체에 어떻게 흡수되는가를 조사하는 생리학ㆍ영양학 분야에 화제가 집중되어 있었다. 그것은 먹는 사람의 마음의 문제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이 미치지 못해서 그런 것은 아닐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 다반사’로도 보여지는 「식(食)」속에서 문화를 찾아내고, 학문연구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식의 문화」이다. 「식의 문화」란 음식과 식사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는 정신, 즉 사람들의 음식에 관한 관념이나 가치 체계에 관한 연구라고 할 수 있다. 먹는 것에 관한 재료와 기술, 인체의 메카니즘을 소위 하드 웨어라고 한다면, 이것은 소프트 웨어에 해당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소프트 웨어 부분도 포함한 식문화의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여 1982년에 「식의 문화 포럼」이 발족되었다. 20개 이상의 분야에서 연구자, 실천가, 저널리스트 등 모두 120명이 모여, 초심으로 돌아가 「식의 문화」 연구라는 새로운 과제에 도전한 지 16년, 지금 그 연구를 7개의 항목으로 대별하고 집대성하여 세상에 내놓았다. 《강좌 식의 문화》 전7권 바로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구가 진행되는 동안 이 분야에 관한 사회 일반의 관심도 급속히 높아졌다. 우리들의 성과가 식문화 연구를 꿈꾸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식」의 저변에 있는 「문화」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바람직한 현상을 생각하는 실마리가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2799996,"sku":"978897093417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34174.jpg?v=1776014876"},{"product_id":"book-9791185104164","title":"한국의 전통과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7277692,"sku":"979118510416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04164.jpg?v=1776015004"},{"product_id":"book-9791159712838","title":"절임 식품의 역사","description":"절임 식품, 단조로운 식단에서 미각을 깨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흥미로운 역사 속으로\u003cbr\u003e\n한국의 매운 김치, 터키의 투르슈, 인도의 아차르, 라틴아메리카의 세비체, 유럽의 사우어크라우트와 청어 절임, 영국의 처트니까지 전 세계에는 수많은 절임 식품들이 있다. 인류의 식탁에서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절임 식품은 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면서, 21세기에는 절임 식품의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수천 년 전 고대 중국 문서에 최초로 기록된 절임 식품은 역사적으로 식품을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식품을 절이면서 얻게 된 짠맛, 신맛, 감칠맛과 같은 독특한 맛과 풍미는 그동안의 단조로웠던 식단에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그 인기는 나날이 높아졌다. 오늘날 절임 식품은 미식의 즐거움을 넘어 건강 기능성 면에서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절임 식품의 역사》는 동양과 서양,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절임 식품들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기 문명부터 21세기까지, 세계 역사에 있어 절임 식품의 문화적, 미식적 중요성을 탐구한다. 이 책을 통해 고대 문서로부터 절임 식품의 기원을 배우고, 수천 년 동안 그래왔던 것처럼 절임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 인류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절임 식품의 흥미로운 역사를 함께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7620860,"sku":"9791159712838","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2838.jpg?v=1776015188"},{"product_id":"book-9791186096529","title":"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반양장)","description":"막걸리 한 잔이 기를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릴 수 있다!\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막걸리의 모습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 면밀하게 분석한다. 먼저 왜 막걸리에 우리 조상의 얼이 담겼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막걸리의 과거를 논한다. 잊어버렸던 전통 주막의 소통문화를 살리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몫임을 지적한다. 그리고 막걸리가 얼마나 건강에 좋은지 과학적인 시각으로 막걸리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막걸리의 다양한 변신을 추구하며 활용방법, 디자인에 이어 정부정책까지 광범위하게 막걸리의 미래를 그린다. 이 책이 막걸리에 담긴 우리 민족의 혼과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3158652,"sku":"979118609652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96529.jpg?v=1776015221"},{"product_id":"book-9791192169606","title":"양념의 인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131516,"sku":"97911921696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69606.jpg?v=1776015790"},{"product_id":"book-9788998439538","title":"일본, 국수에 탐닉하다","description":"푸드헌터 이기중이 안내하는 110곳의 가게\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각각 개성과 인정 그리고 맛을 뽐내는 일본 국수의 세계\u003cbr\u003e\n왜 일본 국수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가까운 외국, 그래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가까운 것 외에 온천, 쇼핑 등 일본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게 식도락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인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없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이용하면서도 한국음식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다양한 음식이 일본을 찾는 이유 중 하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료칸의 매력 가이세키요리, 미슐랭 스타를 받은 고급 레스토랑, 이런 것도 먹나 싶은 길거리음식, 이런 것도 파나 싶은 편의점 음식까지, 전 세계의 음식과 일본 전통음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일본이지만, 그중에서도 일본인 스스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아무래도 면요리가 아닐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과 한반도의 영향을 받아 발달시킨 제분과 제면 기술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일본 특유의 면요리는, 때로는 풍류와 함께 즐기는 취향의 음식으로서, 때로는 가난한 서민들의 주린 배를 채우는 끼니로서 일본의 역사와 함께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면은 여행자의 입장에서도 좋은 음식이다. 다음 여행지로 가는 바쁜 일정에서 한 끼 때우기에도, 선주후면의 속풀이에도, 이른 아침 해장용으로도 손색없는 음식이 면인 까닭이다. 게다가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 드문 시골에서도, 우동이든 소바든 라멘이든, 국숫집 하나는 있는 일본에서는 말할 것도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푸드헌터를 자처하는 이기중 교수가 일본의 하고많은 음식 중에 하필 면요리를 택해 ‘누들 로드’를 기행한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가 10회에 걸쳐 일본을 찾아가 합계 100일간 여행하며 맛본 110곳의 소멘, 우동, 소바, 라멘의 맛과 이야기가 《일본, 국수에 탐닉하다》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5605116,"sku":"978899843953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538.jpg?v=1776016268"},{"product_id":"book-9788962570816","title":"인간과 고기문화","description":"\u003cp\u003e인간과 고기문화는 역사를 같이해왔다. 인류의 선조는 채집과 수렵으로 먹거리를 마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석기 시대에 들어 정착농업이 시작되면서 인간은 차츰 고기보다는 곡류를 주식으로 먹게 됐다. 특히 서양에 비해 동양은 곡물과 채식 위주의 식생활이 발달했는데, 여기에는 종교적 이유도 상당히 작용했다. 이 책은 인류의 식문화가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를 소개함과 동시에 세계의 다양한 육식문화를 역사적으로 정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8439420,"sku":"9788962570816","price":13.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70816.jpg?v=1776018003"},{"product_id":"book-9791155401804","title":"한국인의 맛","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3773436,"sku":"979115540180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01804.jpg?v=1776019044"},{"product_id":"book-9788985901819","title":"식탐일기","description":"역사 속 인물 26명의 삶과 그들이 사랑한 음식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미식의 시대다. 세상이 글로벌화되면서 식탁도 글로벌화되어 이제는 우리 한식이나 중식, 일식, 이태리식뿐만 아니라 동남아, 인도, 멕시코, 북유럽 음식들까지 낯설지 않게 되었다. 독일의 문호 괴테가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본 적이 없는 자와 인생을 논하지 말라’고 했듯이, 오랫동안 음식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생존 조건 가운데 하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식탐일기』는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맛있는 음식 속에 담긴 파란만장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희로애락이 담긴 한 그릇의 음식과 한 잔의 음료가 전하는 색다른 역사 이야기이기도 하다. 운치에 죽고 운치에 살았던 조선 선비 송강 정철의 못 말리는 술 사랑, 여자들끼리 갖는 티타임의 수다에서 인생의 본질을 발견한 제인 오스틴의 홍차 한 잔 등 역사 속 인물 26명의 어깨 너머로 그들의 식탁을 훔쳐보면서, 그들의 삶과 그들이 사랑한 음식과 그 안에 담긴 애틋한 감정까지를 추적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8496380,"sku":"978898590181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901819.jpg?v=1776020224"},{"product_id":"book-9791156121268","title":"조선 왕실의 밥상","description":"우리 생활 속에서 가까이 즐기는 조선 왕실 음식!\u003cbr\u003e\n조선 말기 주로 궁녀들이 기록한 일종의 식단표라 할 수 있는 왕실 음식발기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소개하는 『조선 왕실의 밥상』. 음식발기 재해석을 통해 5개의 왕실 상차림을 되살린다. 음식발기에 나오는 조선 왕실 음식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책으로, 1부 조선 왕실의 음식 문화에서는 조선 왕실 음식 문화를 개괄한다. 2부 왕실 음식발기와 이에 담긴 음식명에서는 왕실 음식발기의 종류, 특징, 발기에 나오는 음식명 등을 소상히 다루고, 3부 조선 왕실 음식발기 상차림에서는 왕실의 상차림을 5개의 범주로 나누어 고찰한다. 조선 왕실의 음식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왕실 음식 문화와 비교해보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부록을 통해 유럽, 중국, 일본, 태국의 왕실 음식을 간략하게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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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생명을 살리는 우리의 차 문화 『차와 차살림』.차문화학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의 차와 차살림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제사 역사와 차문화의 원류, 한국 차문화의 상징인 동다의 이해, 차살림법의 세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26972156,"sku":"978893566963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9639.jpg?v=1776021287"},{"product_id":"book-9788998439439","title":"음식이 있어 서울살이가 견딜 만했다(서울을 먹다 2)","description":"혀끝이 아닌 삶으로 맛보는 서울음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을 살피면 서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이 있어 서울살이가 견딜 만했다》의 저자 정은숙은 이런 생각을 갖고 1년여에 걸쳐 서울음식을 먹으러 다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음식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500년 조선왕조의 도읍지였으니 궁중음식이나 반가음식이 먼저 떠오르지만 저자가 소개하는 음식 중에 궁중음식이나 반가음식은 없다. 서울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저자는 어떤 음식을 통해 어떤 서울을 발견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7604476,"sku":"9788998439439","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39439.jpg?v=1776021506"},{"product_id":"book-9788955083330","title":"한국과 영국의 차문화 연구(국제차문화 산업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국제차문화 산업연구총서」 제2권 『한국과 영국의 차문화 연구』. 한국과 영국의 차문화를 비교 연구한 책이다. 제1부에서는 한국의 차문화를, 제2부에서는 영국의 차문화를 살펴본다. 제3부에서는 잡지, 책 등의 기고문을 통해 한국과 영국의 차문화를 들여다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8552956,"sku":"978895508333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3330.jpg?v=1776021807"},{"product_id":"book-9788996417552","title":"한국음식문화 박물지","description":"한국 음식에서 문화를 추적하다!\u003cbr\u003e\n『한국음식문화 박물지』는 한국인이 일상생활에서 먹고 나누는 음식문화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맛 칼럼을 쓰기 시작하면서 \u0026lt;맛따라 갈까보다\u0026gt;, \u0026lt;소문난 옛날 맛집\u0026gt;등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펼쳐온 저자 황교익이 한국인이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않는지, 어떤 음식을 어디에서 먹고, 어떤 방식으로 먹는지 등 한국음식문화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한국음식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떡, 막국수, 새우젓, 간장과 된장 등의 기원과 변화를 추적하고, 흔히 외국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소바, 오뎅, 피자, 햄버거 등이 한국음식으로 정착한 과정과 소, 돼지, 소금 같은 식재료들이 한국음식문화에 끼친 영향까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한국음식에 담긴 한국인의 정서와 삶을 다시 돌아보고, 한국음식의 큰 흐름을 한눈에 익힐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93597436,"sku":"978899641755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417552.jpg?v=1776022109"},{"product_id":"book-9791189801250","title":"임원경제지 정조지 1","description":"일생을 바쳐 남긴 풍석 서유구의 저술, 《임원경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분야로 나누어 집대성한 백과사전이다. 서유구는 관념에 치우친 유학자들의 학문적 태도에서 벗어나 사람살이의 기본인 ‘건실하게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풀고자 민중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선 · 중국 · 일본의 서적들을 풍부하게 참조하여 이 거작을 저술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는 총 16개의 분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곡식 농사에 관한 기록인 《본리지(本利志)》, 식용 식물과 약용 식물에 관한 기록인 《관휴지(灌休志)》, 화훼농사에 관한 기록인 《예원지(藝苑志)》, 과실과 나무에 관련된 기록인 《만학지(晩學志)》, 옷감 재료의 생산과 그 만드는 법에 관한 기록인 《전공지(展功志)》,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고 기상을 예측하는 방법을 기록한 《위선지(魏鮮志)》, 목축 · 사냥 · 어로에 관련된 기록인 《전어지(佃漁志)》, 솥과 도마로 대표되는 음식의 조리법과 재료의 효능에 관한 기록인 《정조지(鼎俎志)》,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으로 건축과 일용품에 관한 기록인 《섬용지(贍用志)》, 몸을 양생하는 일과 관련된 기록인 《보양지(保養志)》, 어진 마음으로 사람을 구제하는 일에 관한 기록이라는 뜻으로 의학에 관한 내용을 적은 《인제지(仁濟志)》, 향촌의 의례에 관한 기록인 《향례지(鄕禮志)》, 교양 지식에 관한 기록인 《유예지(遊藝志)》, 문화생활에 관한 기록인 《이운지(怡雲志)》, 좋은 집터를 살피는 일에 관한 기록인 《상택지(相宅志)》, 경제와 상업 활동에 관한 《예규지(倪圭志)》가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 8번 째 지(志) 《정조지(鼎俎志)》, 음식요리 백과사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조지》는 총 7개 권으로, 음식의 재료, 조리법, 효능 및 금기 등을 다루고 있다. 권 1은 식감촬요(食鑑撮要)로 음식 재료를 요점 정리하였고 권 2는 익히거나 찌는 음식인 밥과 떡, 달이거나 고는 음식인 죽·조청·엿, 볶거나 가루 내어 만든 음식인 미숫가루, 면, 만두에 대한 총론과 조리법을 실었다. 권 3은 음청지류(飮淸之類)로 탕·장· 차·청량 음료·달인 음료와 과정지류(菓?之類)로 과일꿀절임·과일설탕절임·말린과일·과일구이·법제과일·유과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권4는 교여지류(咬茹之類)로 채소음식, 권5는 할팽지류(割烹之類)로 고기를 가르거나 삶아서 조리한 음식, 권 6권 미료지류(味料之類)로 소금, 장, 두시, 식초, 기름과 타락, 누룩과 엿기름, 양념과 같은 조미료에 대해 설명한다. 《정조지》의 마지막인 권 7에서는 온배지류(??之類, 술), 절식지류(節食之類, 절기별 음식)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정조지》는 가장 기본적인 식재료인 물에서 시작하는 식감촬요부터 계절과 명절에 먹는 별식을 다룬 절식지류까지 당시의 음식 문화를 매우 체계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5064572,"sku":"9791189801250","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1250.jpg?v=1776041724"},{"product_id":"book-9788984076037","title":"세상을 바꾼 음식 이야기(소금에서 피자까지)","description":"음식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이는가!\u003cbr\u003e\n의식주는 인간이 생활하는 데 꼭 필요한 기본 요소이다. 그중 먹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큰 즐거움이다. 이처럼 우리의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먹거리의 역사를 살펴보면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인류는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자연과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진화하였고, 쌀과 밀을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국가를 세우고 문명을 탄생시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컨대, 육포가루를 만들어 먹었던 칭기즈칸의 군대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중동까지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였고, 후춧가루를 얻기 위한 유럽 사람들의 경쟁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을 낳았다. 전쟁을 촉발하고 지도를 바꾼 음식 외에도 감자와 같이 인류를 굶주림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준 식품도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음식에 담긴 파란만장한 역사화 문화를 다채롭게 풀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67526908,"sku":"978898407603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76037.jpg?v=1776043155"},{"product_id":"book-9791189801274","title":"임원경제지 정조지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일생을 바쳐 남긴 풍석 서유구의 저술, 《임원경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분야로 나누어 집대성한 백과사전이다. 서유구는 관념에 치우친 유학자들의 학문적 태도에서 벗어나 사람살이의 기본인 ‘건실하게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풀고자 민중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선 · 중국 · 일본의 서적들을 풍부하게 참조하여 이 거작을 저술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는 총 16개의 분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곡식 농사에 관한 기록인 《본리지(本利志)》, 식용 식물과 약용 식물에 관한 기록인 《관휴지(灌休志)》, 화훼농사에 관한 기록인 《예원지(藝苑志)》, 과실과 나무에 관련된 기록인 《만학지(晩學志)》, 옷감 재료의 생산과 그 만드는 법에 관한 기록인 《전공지(展功志)》,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고 기상을 예측하는 방법을 기록한 《위선지(魏鮮志)》, 목축 · 사냥 · 어로에 관련된 기록인 《전어지(佃漁志)》, 솥과 도마로 대표되는 음식의 조리법과 재료의 효능에 관한 기록인 《정조지(鼎俎志)》,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으로 건축과 일용품에 관한 기록인 《섬용지(贍用志)》, 몸을 양생하는 일과 관련된 기록인 《보양지(保養志)》, 어진 마음으로 사람을 구제하는 일에 관한 기록이라는 뜻으로 의학에 관한 내용을 적은 《인제지(仁濟志)》, 향촌의 의례에 관한 기록인 《향례지(鄕禮志)》, 교양 지식에 관한 기록인 《유예지(遊藝志)》, 문화생활에 관한 기록인 《이운지(怡雲志)》, 좋은 집터를 살피는 일에 관한 기록인 《상택지(相宅志)》, 경제와 상업 활동에 관한 《예규지(倪圭志)》가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 8번 째 지(志) 《정조지(鼎俎志)》, 음식요리 백과사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조지》는 총 7개 권으로, 음식의 재료, 조리법, 효능 및 금기 등을 다루고 있다. 권1은 식감촬요(食鑑撮要)로 음식 재료를 요점 정리하였고 권2는 익히거나 찌는 음식인 밥과 떡, 달이거나 고는 음식인 죽·조청·엿, 볶거나 가루 내어 만든 음식인 미숫가루, 면, 만두에 대한 총론과 조리법을 실었다. 권3은 음청지류(飮淸之類)로 탕·장· 차·청량 음료·달인 음료와 과정지류(菓?之類)로 과일꿀절임·과일설탕절임·말린과일·과일구이·법제과일·유과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권4는 교여지류(咬茹之類)로 채소음식, 권5는 할팽지류(割烹之類)로 고기를 가르거나 삶아서 조리한 음식, 권 6권 미료지류(味料之類)로 소금, 장, 두시, 식초, 기름과 타락, 누룩과 엿기름, 양념과 같은 조미료에 대해 설명한다. 《정조지》의 마지막인 권7에서는 온배지류(??之類, 술), 절식지류(節食之類, 절기별 음식)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정조지》는 가장 기본적인 식재료인 물에서 시작하는 식감촬요부터 계절과 명절에 먹는 별식을 다룬 절식지류까지 당시의 음식 문화를 매우 체계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87417084,"sku":"9791189801274","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1274.jpg?v=1776043228"},{"product_id":"book-9791189801281","title":"임원경제지 정조지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일생을 바쳐 남긴 풍석 서유구의 저술, 《임원경제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분야로 나누어 집대성한 백과사전이다. 서유구는 관념에 치우친 유학자들의 학문적 태도에서 벗어나 사람살이의 기본인 ‘건실하게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풀고자 민중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선 · 중국 · 일본의 서적들을 풍부하게 참조하여 이 거작을 저술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는 총 16개의 분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곡식 농사에 관한 기록인 《본리지(本利志)》, 식용 식물과 약용 식물에 관한 기록인 《관휴지(灌休志)》, 화훼농사에 관한 기록인 《예원지(藝苑志)》, 과실과 나무에 관련된 기록인 《만학지(晩學志)》, 옷감 재료의 생산과 그 만드는 법에 관한 기록인 《전공지(展功志)》,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고 기상을 예측하는 방법을 기록한 《위선지(魏鮮志)》, 목축 · 사냥 · 어로에 관련된 기록인 《전어지(佃漁志)》, 솥과 도마로 대표되는 음식의 조리법과 재료의 효능에 관한 기록인 《정조지(鼎俎志)》,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으로 건축과 일용품에 관한 기록인 《섬용지(贍用志)》, 몸을 양생하는 일과 관련된 기록인 《보양지(保養志)》, 어진 마음으로 사람을 구제하는 일에 관한 기록이라는 뜻으로 의학에 관한 내용을 적은 《인제지(仁濟志)》, 향촌의 의례에 관한 기록인 《향례지(鄕禮志)》, 교양 지식에 관한 기록인 《유예지(遊藝志)》, 문화생활에 관한 기록인 《이운지(怡雲志)》, 좋은 집터를 살피는 일에 관한 기록인 《상택지(相宅志)》, 경제와 상업 활동에 관한 《예규지(倪圭志)》가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 8번 째 지(志) 《정조지(鼎俎志)》, 음식요리 백과사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조지》는 총 7개 권으로, 음식의 재료, 조리법, 효능 및 금기 등을 다루고 있다. 권1은 식감촬요(食鑑撮要)로 음식 재료를 요점 정리하였고 권2는 익히거나 찌는 음식인 밥과 떡, 달이거나 고는 음식인 죽·조청·엿, 볶거나 가루 내어 만든 음식인 미숫가루, 면, 만두에 대한 총론과 조리법을 실었다. 권3은 음청지류(飮淸之類)로 탕·장· 차·청량 음료·달인 음료와 과정지류(菓?之類)로 과일꿀절임·과일설탕절임·말린과일·과일구이·법제과일·유과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권4는 교여지류(咬茹之類)로 채소음식, 권5는 할팽지류(割烹之類)로 고기를 가르거나 삶아서 조리한 음식, 권 6권 미료지류(味料之類)로 소금, 장, 두시, 식초, 기름과 타락, 누룩과 엿기름, 양념과 같은 조미료에 대해 설명한다. 《정조지》의 마지막인 권7에서는 온배지류(??之類, 술), 절식지류(節食之類, 절기별 음식)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정조지》는 가장 기본적인 식재료인 물에서 시작하는 식감촬요부터 계절과 명절에 먹는 별식을 다룬 절식지류까지 당시의 음식 문화를 매우 체계적이면서도 과학적으로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87613692,"sku":"9791189801281","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01281.jpg?v=1776043227"},{"product_id":"book-9791189801267","title":"임원경제지 정조지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일생을 바쳐 남긴 풍석 서유구의 저술, 《임원경제지》\u003cbr\u003e\n《임원경제지》는 조선 후기 실학자 풍석 서유구 선생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지식을 16분야로 나누어 집대성한 백과사전이다. 서유구는 관념에 치우친 유학자들의 학문적 태도에서 벗어나 사람살이의 기본인 ‘건실하게 먹고 입고 사는 문제’를 풀고자 민중의 생활상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조선 · 중국 · 일본의 서적들을 풍부하게 참조하여 이 거작을 저술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는 총 16개의 분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곡식 농사에 관한 기록인 《본리지(本利志)》, 식용 식물과 약용 식물에 관한 기록인 《관휴지(灌休志)》, 화훼농사에 관한 기록인 《예원지(藝苑志)》, 과실과 나무에 관련된 기록인 《만학지(晩學志)》, 옷감 재료의 생산과 그 만드는 법에 관한 기록인 《전공지(展功志)》,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고 기상을 예측하는 방법을 기록한 《위선지(魏鮮志)》, 목축 · 사냥 · 어로에 관련된 기록인 《전어지(佃漁志)》, 솥과 도마로 대표되는 음식의 조리법과 재료의 효능에 관한 기록인 《정조지(鼎俎志)》, 쓰는 물건을 넉넉하게 한다는 뜻으로 건축과 일용품에 관한 기록인 《섬용지(贍用志)》, 몸을 양생하는 일과 관련된 기록인 《보양지(保養志)》, 어진 마음으로 사람을 구제하는 일에 관한 기록이라는 뜻으로 의학에 관한 내용을 적은 《인제지(仁濟志)》, 향촌의 의례에 관한 기록인 《향례지(鄕禮志)》, 교양 지식에 관한 기록인 《유예지(遊藝志)》, 문화생활에 관한 기록인 《이운지(怡雲志)》, 좋은 집터를 살피는 일에 관한 기록인 《상택지(相宅志)》, 경제와 상업 활동에 관한 《예규지(倪圭志)》가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임원경제지》 8번 째 지(志) 《정조지(鼎俎志)》, 음식요리 백과사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조지》는 총 7개 권으로, 음식의 재료, 조리법, 효능 및 금기 등을 다루고 있다. 권1은 식감촬요(食鑑撮要)로 음식 재료를 요점 정리하였고 권2는 익히거나 찌는 음식인 밥과 떡, 달이거나 고는 음식인 죽·조청·엿, 볶거나 가루 내어 만든 음식인 미숫가루, 면, 만두에 대한 총론과 조리법을 실었다. 권3은 음청지류(飮淸之類)로 탕·장· 차·청량 음료·달인 음료와 과정지류(菓?之類)로 과일꿀절임·과일설탕절임·말린과일·과일구이·법제과일·유과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권4는 교여지류(咬茹之類)로 채소음식, 권5는 할팽지류(割烹之類)로 고기를 가르거나 삶아서 조리한 음식, 권 6권 미료지류(味料之類)로 소금, 장, 두시, 식초, 기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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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u003cbr\u003e\n동네 골목 한쪽에 세월을 짐작할 수 없는 오래된 가게가 있다. 이 오래된 가게는 어떤 주름진 역사를 만들며 100년에 가까운 시간을 이어온 걸까? 『또 올게요, 오래가게』는 서로 다른 것을 만들고 파는 노포의 얼굴과 목소리를 담아낸 책이다. 24곳 가게의 주인들이 들려준 그들의 작은 역사가, 시간의 더께가 쌓인 건물의 그림이 동네에 하나쯤 있던 가게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u003cbr\u003e\n3대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문을 열어온 가게, 매일 새벽 거리를 쓸며 하루를 시작하는 가게들을 들여다보면 그 꾸준한 삶에 대한 존경심마저 샘솟는다. 이 책을 덮으며 오래된 가게의 ‘오래된’이 낡은 것이 아니라 오래도록 존재할 만큼 값진 것으로 읽히길 바란다. 더불어 우리 곁의 오래된 것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6654076,"sku":"9788950996727","price":3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6727.jpg?v=1776043686"},{"product_id":"book-9788986114751","title":"음식과 몸의 인류학(카이로스총서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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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3. 포도주 : 물 환경이 좋지 않은 유럽의 오래된 생명수\u003cbr\u003e\n\u003cbr\u003e\n4. 치즈 : 다채로운 치즈들의 유래\u003cbr\u003e\n\u003cbr\u003e\n5. 홍차 : 티타임과 실론티의 낭만적이지 않은 이면\u003cbr\u003e\n\u003cbr\u003e\n6. 커피 : 혁명에 기여한 ‘이성의 음료’\u003cbr\u003e\n\u003cbr\u003e\n7. 초콜릿 : 이미지 메이킹의 최고 성공 사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55671804,"sku":"979118629394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93942.jpg?v=1776044837"},{"product_id":"book-9788997429905","title":"바다맛 기행 3","description":"바다맛 너머에 담긴 바다를 생각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바다의 맛과 문화사를 다룬 『바다맛 기행』 세 번째 이야기. 3권에서는 바다생물과 어민의 삶, 바다맛 이야기와 더불어 이 모든 것을 있게 한 바다 이야기에도 초점을 맞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우리 바다는 하루가 다르게 병들어 가고 있다. 바다의 변화를 잘 살피고 보전할 방법을 찾지 않으면 바다생물과 어민은 삶터를, 소비자는 바다맛을 잃을지도 모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광어나 멍게처럼 익숙하고 군부나 톳처럼 특별한 바다맛을 소개하며 그 너머에 담긴 바다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고자 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80354044,"sku":"978899742990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29905.jpg?v=1776045279"},{"product_id":"book-9788967352868","title":"수운잡방(한국국학진흥원 교양총서 7)","description":"\u003cp\u003e16세기 선비가 쓴 고조리서 『수운잡방』. 풍류를 아는 사람들에게 걸맞은 122가지 음식 만드는 법을 소개한 책이다. 새로운 완역본과 음식 재현 사진을 통해 남성 유학자 김유가 쓴 음식 조리서를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60307964,"sku":"978896735286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2868.jpg?v=1776045564"},{"product_id":"book-9791192667959","title":"차이니즈 테이블: 요리법과 추억","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7923836,"sku":"979119266795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67959.jpg?v=1776045970"},{"product_id":"book-9788960713239","title":"제주 먹을거리 풍경(제주발전연구원 제주학총서 7)","description":"\u003cp\u003e『제주 먹을거리 풍경』은 제주지역 음식문화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모은 책이다. 제1장은 ‘제주의 먹을거리 풍경에 대한 시론’으로 그간 먹을거리 관련 연구를 하면서 새롭게 풍경학이라는 관점에서 먹을거리를 바라볼 필요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는데, 향후 연구를 위해 시론적으로 작성해 놓은 글이다. 이 시도는 먹을거리가 단지 자연환경적 결과물이 아닌 인간의 공학적 산물로 바라보고자 한 것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제주사람들의 사회공학적 설계 면면을 살펴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85186812,"sku":"978896071323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3239.jpg?v=1776046075"},{"product_id":"book-9791160270297","title":"신의 밥상 인간의 밥상","description":"\u003cp\u003e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은 맛있는 성경책이 나왔다. 온갖 음식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읽다 보면 어느새 입 안에 침이 잔뜩 고일 정도다. 기독교와 인문서 분야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승준 씨가 펴낸 『신의 밥상 인간의 밥상』(소담출판사 발행)이 바로 그 책이다. 성경에 나오는 음식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면서 오랜 역사를 통해 이어져온 인류의 음식 문화를 ‘신과 인간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색다른 틀로 녹여낸, 쉽고 재미있지만 내공이 만만치 않은 책이다. 책을 읽는 또 다른 맛은 매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대가들의 명화를 감상하는 것이다. 40편의 이야기와 함께 서양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 회화 40점이 소개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4600956,"sku":"979116027029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270297.jpg?v=1776046263"},{"product_id":"book-9788972183631","title":"한국 전통 민속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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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 번째로, 감자, 옥수수, 설탕, 커피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라틴아메리카의 음식(식재료)과 기호품의 탄생 배경을 살펴보면서 그 안에 담긴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하는 책이다.\u003cbr\u003e\n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그 뒤를 이어 행해진 열강의 아메리카 침략, 흑인 노예의 유입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을 겪으며 라틴아메리카는 유럽과 아프리카의 다양한 영향을 받게 된다. 이때 들어온 다른 문화와 라틴아메리카 고유의 문화가 융합되고 뒤섞여 새로운 음식이 탄생하고, 기호품이 발달하는데, 이 책은 이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문화 간 상호작용하는 모습에 주목하여 라틴아메리카의 문화가 역동적으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u003cbr\u003e\n이 책은 중남미 문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하여 라틴아메리카에 관한 지식을 쉽게 풀어냈으며, 현지에서 보고 듣고 느낀 생생한 경험도 녹아 있다. 음식과 기호품이라는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라틴아메리카 전체를 개괄하여 이 지역을 좀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62755580,"sku":"978894608242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2427.jpg?v=1776326360"},{"product_id":"book-9788935670512","title":"음식문화의 수수께끼","description":"세계의 기이한 음식문화를 알기 쉽게 풀어낸 마빈 해리스의 대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음식문화의 수수께끼』는 세계의 기이한 음식문화을 문화생태학적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저자 마빈 해리스는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가 인간의 영양에 매우 중요하며, 각 인간 집단은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각자의 생태학적 조건 속에서 적응해왔다는 주장에 기초하여 여러 문화의 식습관의 수수께끼를 풀어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인원 역시 동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다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하여 세계 각 민족의 기이한 식습관과 생태학적 환경의 관계를 설명한다. 해리스의 저작은 일반인들에게 다른 문화와 풍습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이해의 길을 열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리스를 따라 기이한 음식문화와 풍습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우리는 인간의 놀라운 적응력과 엄청난 다양성의 비밀도 알 수 있다. 설사 해리스의 주장이 전적으로 옳은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와 함께 다양한 민족의 음식문화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것은 신선한 흥미를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23833084,"sku":"97889356705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70512.jpg?v=1776329695"},{"product_id":"book-9788935669288","title":"홍차 너무나 영국적인","description":"홍차 한 잔이 담아낸 영국인의 삶!\u003cbr\u003e\n홍차는 오늘날뿐만 아니라 과거 영국인들에게 특별한 존재였다. 차 한 잔이 두통이나 무릎의 통증을 완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도 치료해준다고 믿었던 영국인들. 『홍차 너무나 영국적인』은 영국인들이 특별하게 여기는 바로 그 ‘홍차’를 통해 영국문화를 알아보는 책이다. 영국이 홍차를 처음 접한 17세기부터 세계 식민화에 열을 올렸던 빅토리아 시대까지를 큰 배경으로 삼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홍차는 빅토리아 시대의 산업화 과정 속에서 육체와 정신이 고단했던 도시 노동자의 위안제 이었으며 중국과 아편전쟁을 일으키는 도화선이 된 비극의 주범이기도 했다. 또한 미각을 일깨워주는 효능이 있어 21세기로 접어든 영국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 책은 영국인의 의식주에 직간접적으로 깊게 연결되어있는 홍차의 우아하지만, 마냥 우아하지만은 않은 역사를 함께 소개하며 차 한 잔이 영국인과 영국에, 더 나아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91572476,"sku":"978893566928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9288.jpg?v=1776330342"},{"product_id":"book-9788933707685","title":"중국음식문화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음식을 따라 짚고 돌이켜보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u003cbr\u003e\n『중국음식문화사』는 중국 고고학의 새로운 성과를 서구 학계에 알렸던 학자, K. C. CHANG을 위시한 인류학과 역사학, 동아시아학 등을 전공한 총 10명의 저자들이 쓴 『Food in Chinese Culture』(예일대학교 출판부, 1977)를 번역한 책이다. 나온 지 50년이 다 되어가는 책이지만, 놀랍게도 담고 있는 내용은 구시대적이지 않다. 그것은 아마도 음식문화가 다른 문화에 비해 시간이 흘러도 새롭게 해석하고 시현할 수 있으며, 남들과 공유하기 가장 쉬워서일 것이다. 본서는 아직 왕조가 확립되기 이전의 중국 고대부터 무역과 전쟁으로 외부와의 접촉이 잦을 수밖에 없었던 당송 시기와 원명 시기, 그리고 아편 전쟁의 패배로 강제 개항을 하고, 왕조가 사라진 뒤 인민 정부가 들어선 근현대까지 격동적인 중국의 사회와 문화, 역사 속에서 변해가는 음식의 의미를 해설하는 동시에 음식은 중국인들이 살아가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자 이시재는 단순히 기존 도서의 영문 텍스트를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본문의 내용을 보다 충실히 번역하려고 했다. 원서에서 저자들이 인용했던 이백과 두보의 시 등을 비롯하여 『금병매』 및 『홍루몽』 의 원문을 찾아 번역문을 대조하면서 오역을 수정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내용의 오류 역시 수정하였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존 도서에서는 글로만 설명했던, 항우와 유방의 함양 쟁탈을 둘러싸고 홍문에서 회동한 일화를 다룬 「홍문연회」 장면이나 송대의 자연과 사회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장택단의 명화 「청명상하도」의 일부분 등 그림 자료를 더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65300476,"sku":"9788933707685","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7685.jpg?v=1776330589"},{"product_id":"book-9788946044210","title":"할랄 신이 허락한 음식만 먹는다","description":"\u003cp\u003e『할랄 신이 허락한 음식만 먹는다』는 이슬람교에서는 인간에게 허용된 음식과 금지된 음식을 엄격히 구분하는데 허용된 음식을 '할랄', 금지된 음식을 '하람'이라고 한다. 오늘날 이슬람교 할랄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커지는 추세이다. 이 책은 앞으로 음식소비시장의 주역이 될 무슬림의 심리와 음식을 둘러싼 그들의 문화를 종교, 역사, 정치, 경제라는 다각화된 틀에서 접근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714591484,"sku":"978894604421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4210.jpg?v=1776331111"},{"product_id":"book-9788958202790","title":"나의 밥 이야기","description":"쌀 한 톨에 온 우주가 담겨있다!\u003cbr\u003e\n『나의 밥 이야기』는 음식윤리 및 음식과 사람의 깊은 관계, 진솔한 의미를 강조하면서 일반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식품영향학과 김석신 교수는 평소 음식을 만들고, 팔고, 먹는 우리들의 삶에서 수많은 질문을 꺼낸다. 음식을 왜 먹는지, 먹기 위해 사는 건지, 살기 위해 먹는 건지, 음식은 신분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음식윤리는 무엇이고, 음식인의 정의는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식품공학자로 살아오면서 경험했던 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고자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1부 ‘사람과 음식’에서는 한 개체로서의 사람에 초점을 맞추어 사람의 탄생, 죽음, 건강 등과 음식이 맺는 관계나 의미에 대해 써내려갔다. 2부 ‘세상과 음식’에서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는 세상을 중심으로 공동체와 음식의 관계, 정치, 사회, 문화와 음식의 관계 등을 살펴본다. 3부 ‘삶과 음식’에서는 인간의 삶과 음식의 관계에 주안점을 두어 인간의 본성과 윤리, 행복 등 음식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밥’은 사전적 의미를 훌쩍 뛰어넘어 사랑, 행복, 생명을 주고, 존재를 지켜주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81478908,"sku":"978895820279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2790.jpg?v=1776332365"},{"product_id":"book-9788955866421","title":"음식은 문화다(세창역사산책 14)","description":"인간과 과학의 융합, 한·중 음식문화\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중의 음식 풍습에는 그릇에 남겨진 음식 한 점을 서로가 쉽게 가져가지 못할 만큼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양국에는 음식이 약이 된다는 약식동원 사상이 깃들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계절 음식이 특별히 강조되었다. 한·중에는 주식인 밥이나 면과 함께 여러 반찬을 부식으로 삼는 조화로운 식습관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절중시와 자연친화, 한국 음식문화\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에서는 한 그릇의 찌개 국물을 함께 떠먹을 만큼 인정을 중시하면서도 어른 앞에서 두 손으로 술을 받고 좀 돌아서서 마시는 등 엄격한 예절이 많이 전하고 있다. 한국의 음식문화는 생식을 으뜸으로 삼을 정도로 자연 친화성이 강하다. 한국의 식문화에서는 국물이 중시되면서 숟가락이 발달하고 나아가 수저 문화가 형성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실리와 숙식, 중국 음식문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의 식문화는 재배가 용이하고 영양이 풍부한 밀 음식을 즐겨 먹고 각성을 위해 차를 많이 마시는 등 실리적 성격이 강하다. 중국의 경우 숙식 문화에 걸맞게 화후라는 불의 세기와 시간 조절이 특별히 문제 된다. 중국에서는 맛과 향에 대한 감각과 함께 식재료의 선택, 조미료의 배합, 칼질 솜씨 등 가공기술이 크게 발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10191612,"sku":"9788955866421","price":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6421.jpg?v=1776332855"},{"product_id":"book-9788955084153","title":"고려 황제 공차 보성뇌원차(국제차문화 산업연구총서 7)","description":"\u003cp\u003e『고려 황제 공차 보성뇌원차』는 〈보성차의 역사〉, 〈뇌원차의 산실, 다소〉, 〈뇌원차 이야기〉, 〈보성 뇌원차 되살리기〉, 〈보성 뇌원차 만들어 보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78914044,"sku":"978895508415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153.jpg?v=1776333535"},{"product_id":"book-9788955084009","title":"차 인문학 이야기(국제차문화ㆍ산업연구총서 제6호)","description":"\u003cp\u003e▶ 음식문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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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전차의 제다법과 음다법 비교', '한국 차문화의 발전과정과 연구현황 고찰', '한국 차문화, 산업의 활로 모색' 등 다양한 차문화에 대한 연구내용을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34504444,"sku":"978895508322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3224.jpg?v=177633462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5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