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민속\/지리;민속","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89214500","title":"화성마을 땅이름의 뿌리","description":"\u003cp\u003e『화성마을 땅이름의 뿌리』는 〈고지도와 지지를 통해 본 화성지역의 변화〉, 〈화성 마을 땅이름의 뿌리〉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529020,"sku":"97911892145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14500.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57956661","title":"550년 여주 두 번째 이야기","description":"세종대왕과 효종이 함께 묻힌 명당의 고장 여주\u003cbr\u003e\n\u003cbr\u003e\n품질 좋은 쌀과 도자기 그리고 아름다운 강변도시\u003cbr\u003e\n조선시대 8명의 왕비와 수많은 인물을 배출한 고장\u003cbr\u003e\n역사의 중심에 여주의 인물과 여주의 진상품이 있었다\u003cbr\u003e\n우리는 살기 좋은 지역을 말할 때 흔히 “살아서는 여주, 죽어서도 용인”이라는 말한다. 그러나 여주는 땅도 비옥하여 농사도 잘 되며 도자기를 굽는 흙이 좋아 가마터가 많이 있어서 진상 도자기를 많아 만들었다고 한다. 세종대왕의 능을 예종 때 여주의 현재 자리로 옮겼는데, 이 자리가 천하의 대 명당으로 풍수가들 사이에서는 평판이 대단한 자리이다. 태조의?건원릉, 단종의 장릉과 더불어 3대 명당으로 손꼽히는 자리로, 일설에는 세종 같은 성인을 이러한 명당자리로 모셨기 때문에 조선 왕조의 수명이 최소 100여 년은 연장되었다는 소위 ‘영릉가백년(英陵加百年)’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의 고장이며 정승이나 대신들의 묘도 다수 있다. 또한 명성왕후를 비롯한 조선왕조의 8명의 왕비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김춘석은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경제기획원 예산청 총무과장을 거처 국무총리 국무조정실에서 정책상황 실장 등을 역임하고, 고향인 여주에서 민선 군수에 당선되어 재임 중 시로 승격 시키고 초대 시장을 역임했다. 저자는 ‘550년 여주 이야기’를 쓰게 된 배경을 이렇게 말했다.\u003cbr\u003e\n“5년 전에 『550년 여주 이야기』 책을 냈습니다.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는 2012년 경찰서장으로 부임한 분의 요청에 응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근무지에 대해 알고 싶다고 여주를 소개한 책자를 군청에서 받아보기를 원하였으나 당시 적당한 책자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2005년 발간한 『여주군사(전 7권, 4,799쪽)』 한 질(帙)을 보내드렸는데 미안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여주를 간략히 소개하는 책이 한 권은 있어야겠다는 생각과 이 책이 여주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길 기대하며 책을 냈었습니다. 그런데 첫 출간한 책은 여흥에서 여주로 지역 명칭이 바뀐 후 550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여주의 위상이 높았던 조선 시대를 주로 다루었습니다. 이에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근현대의 주요 사항이나 인물, 특히 여주시 승격에 도와주신 분들을 추가로 알릴 필요가 있어 두 번째 550년 여주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3541372,"sku":"979115795666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956661.jpg?v=1776013165"},{"product_id":"book-9791158545116","title":"조선의 얼굴(큰글자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2552572,"sku":"979115854511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5116.jpg?v=1776013216"},{"product_id":"book-9788998937614","title":"깡깡이마을 100년의 울림, 산업(깡깡이예술마을 교양서 2)","description":"\u003cp\u003e대평동 깡깡이마을, 수리조선업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살펴본다. 부산 영도구 대평동(현 남항동)에는 근대 조선 수리업의 메카였던 일명 ‘깡깡이마을’이 있다. 이름만큼이나 생소한 이곳은 선박에 붙은 녹이나 조개류를 제거하기 위해 망치로 두드릴 때 나던 ‘깡깡’ 소리를 본 따 깡깡이마을로 불린다. 우리나라 근대 조선산업의 1번지이자 수리조선업의 메카로 독특한 산업적 색깔을 가진 이곳은 찾는 이들로 하여금 호기심과 궁금증을 일으킨다. 이 책은 그동안 외부에 제대로 알려진 바 없던 깡깡이마을의 수리조선 산업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땀 흘려 일하는 깡깡이마을 사람들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다. 특히 깡깡이예술마을사업단의 하은지, 작가 현수를 비롯해 청년문화기획자 우동준, 평상필름, 만화가 배민기 등 지역의 청년문화인들이 적극 결합해 함께 했고 선박 관련 전문가이자 해양문학상 수상 작가인 소설가 문호성의 특별원고도 함께 실었다.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활용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수리조선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9493628,"sku":"978899893761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937614.jpg?v=1776013302"},{"product_id":"book-9788996746249","title":"추자도 바당(제주바당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추자도 바당』은 목포와 제주도 한 가운데 있는 섬 추자도를 조명한 책이다. 추자도는 제주도 관할이자만 전라도 문화가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 지역이다. 저자는 그런 추자도의 현지 조사를 토대로 섬사람들의 변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의 섬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길을 살펴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7620092,"sku":"978899674624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746249.jpg?v=1776013348"},{"product_id":"book-9788963273358","title":"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글누림 문화예술 총서 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식민지 시기, 해방기와 전쟁기를 통해 외부에서 바라본 제주에 대해 다루며 한편으로는 내부자의 시선도 함께 그 자리에 놓는다. 구체적인 사건과 텍스트를 통해 제주를 바라보기도 한다. 지난 한 세기동안 제주는 수많은 주석을 달았다. 제주의 특수성을 보는 계보학적 탐구와 제주 4·3과 같은 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 등이 큰 줄기를 두는 가운데 저자는 ‘대한민국이라는 국민국가의 외부, 즉 내부식민지주의라는 관점에서 제주를 바라보고자 하였다’고 밝히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5925884,"sku":"978896327335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3358.jpg?v=1776013558"},{"product_id":"book-9788959710812","title":"제주유배길에서 만난 사람들(제주학총서 12)","description":"\u003cp\u003e『제주유배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와 사회교육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 양진건이 제주목에서 유배생활을 했던 여러 명의 유배인들을 종합적으로 다룬 책이다. 조선시대 제주도의 3개 행정구역 가운데 가장 유배인이 많았던 제주목을 중심으로 면암 최익현, 김정, 정온, 이익, 이건, 광해군, 송시열 등의 다양한 제주유배인들을 살펴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456764,"sku":"97889597108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10812.jpg?v=1776013659"},{"product_id":"book-9791158486471","title":"전통사회 남사당패 성립에 대한 민속예능사적 연구","description":"남사당패의 역사는 100년 정도이다. 경복궁 중건 공사가 시작된 1865년 4월 이후 남사당패가 성립되고, 1953년 사실상 마지막 남사당패였다라고 할 수 있는 남운룡패가 동년 3월 대구에서 마지막 공연을 하였다. 남사당패는 1930년대 후반에 사라지기 시작했고, 1945년 8ㆍ15 해방 이후에는 주로 포장무대 공연을 했다. 그러므로 종래처럼 시장터나 마을과 마을을 돌아다니며 판놀이를 벌이던 전통적 남사당패를 본 사람들은 오늘날 거의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1930년대의 남사당패의 공연을 보고 기억할 만한 사람은 적어도 1920년대에는 출생해야 되고, 그럴 경우 이들은 모두 현재 90세 이상이기 때문이다.앞으로 10년 정도 지나면 전통적 남사당패를 본 사람을 만나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해지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남사당패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ㆍ연구를 하려 할 때만 하더라도 약간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었다. 해방 후에 남사당패가 복원되었으니, 그것을 본 노인분들이 더러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해방 후의 남사당패 공연은 주로 포장무대의 방식으로 이뤄졌기에, 이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사실상 4년간의 조사에도 단 한 명도 전통적인 남사당패 공연을 본 사람을 찾지 못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에 이르러 필자는 평소 존경하고 여러 일들로 자주 뵙기는 했지만, 직접 찾아뵙지는 못한 윤광봉 님을 찾아뵙고 그 사정을 말씀드렸다. 윤광봉 님은 충남대 황인덕 님이 낸 전승문화의 기반탐구?(2019) 속에 있는 송순갑 님(1911∼2001) 면담조사 자료를 보여주셨다. 송순갑 님은 앞서 이소라 님이 1990년에 세 차례에 걸친 조사로 그 면담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데, 1998년 황인덕 님의 여섯 차례에 걸친 조사로 그 내용이 송순갑 님의 말을 대체로 그대로 적는 직접 채록의 방식으로 자료화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 실제적이고 생생한 내용으로 그동안 이뤄진 다른 조사ㆍ연구자들의 조사ㆍ연구도 생생히 되살아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00년경 이보형 님이 ‘남사당은 남사당패의 무동인 남자아이를 여장(女裝)시켜 만든 것’이라는 중요한 말씀과 평소 필자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었던 의문인 마을과 마을을 유랑하며 다니던 남사당패가 과연 줄타기 같은 공연 등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많은 문제들이 일시에 해결되는 듯했다. 이에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0731260,"sku":"979115848647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486471.jpg?v=1776013700"},{"product_id":"book-9788962361759","title":"장례용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장례용어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장례용어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3734396,"sku":"978896236175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61759.jpg?v=1776013822"},{"product_id":"book-9791158667566","title":"조선시대 제주와 제주문화(AKS 인문총서 3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1402108,"sku":"979115866756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67566.jpg?v=1776013858"},{"product_id":"book-9788994006666","title":"백 개의 아시아 1(아시아 클래식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흥미롭고 광대한 아시아 이야기의 세계!\u003cbr\u003e\n아시아 대표 이야기 100선 『백 개의 아시아』 제1권.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야기 100개를 선별해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길가메시》, 《바리공주》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신과 인간, 자연과 동물 등 지구상의 낯익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같은 주제들 속에서 나라마다 다른 버전의 이야기로 재창조 되기도 하며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같은 주제를 엿보이기도 한다. 열네 개의 주제와 4 편의 서사시를 통해 우리가 못 보고, 안 보고, 잘못 보았던 아시아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조롱과 비웃음에도 이야기에 미친 방글라데시의 우유배달부 이야기를 시작으로 실크로드의 흑장군, 아라비아 반도의 검은 까마귀와 같은 남성적 영웅을 담은 이야기, 카자흐인들의 수염 없는 꾀쟁이 친구, 왕을 골려먹는 라오스의 꾀돌이를 소개하는 다양한 트릭스터 이야기, 영웅을 소재로 하는 푸른 늑대의 후손 몽골 민족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서구와는 다른 새로운 상상력의 아시아 이야기를 통해 아시아 이야기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771132,"sku":"978899400666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06666.jpg?v=1776014075"},{"product_id":"book-9788994006093","title":"백 개의 아시아 2(아시아클래식 2)","description":"흥미롭고 광대한 아시아 이야기의 세계!\u003cbr\u003e\n아시아 대표 이야기 100선 『백 개의 아시아』 제2권.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야기 100개를 선별해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길가메시》, 《바리공주》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신과 인간, 자연과 동물 등 지구상의 낯익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같은 주제들 속에서 나라마다 다른 버전의 이야기로 재창조 되기도 하며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같은 주제를 엿보이기도 한다. 열네 개의 주제와 4 편의 서사시를 통해 우리가 못 보고, 안 보고, 잘못 보았던 아시아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권에서는 아시아의 다양한 사랑이야기, 한국의 처용설화, 우즈베키스탄의 비비 하눔 모스크 전설, 베트남의 한국판 견우직녀 사랑시장 이야기 등을 시작으로 창세, 건국과 관련된 한중일의 창세신화, 베트남의 건국신화, 싱가포르의 건국신화 등이 수록되어있다. 또한, 동물 우화와 관련된 이야기, 신과 성자에 대한 타이완의 바다의 평온을 지켜주는 여신 천후마조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서구와는 다른 새로운 상상력의 아시아 이야기를 통해 아시아 이야기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803900,"sku":"978899400609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06093.jpg?v=1776014077"},{"product_id":"book-9788955086881","title":"청송군의 옛지도와 지지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청송군 옛지도와 지지류에 대한 책이다. 79개의 지도와 25개의 문헌을 한데 모았다. 이를 통해 삼국시대부터 근대까지의 청송군 지명 및 관할지역 변천을 살펴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6228732,"sku":"9788955086881","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6881.jpg?v=1776014089"},{"product_id":"book-9788968499821","title":"견훤의 후백제 건국과 광주(지역사연구소 총서 3)","description":"한국의 역사에서 광주가 한 나라의 도읍지였던 적은 단 한 번이었다. 광주 역사에서 견훤의 후백제가 차지하는 위상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이제까지 이 고장에서 견훤이라든지 후백제를 주제로 내세운 본격적인 연구 저서가 출간되지 못했다. 문화의 수도를 내세우는 도시에 몸을 담고 살아온 역사연구자로서 민망하기 짝이 없을 따름이다. 이번 저서가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새삼 환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u003cbr\u003e\n  변동명은 견훤의 거병에서 광주 도읍시기 및 전주 천도에 이르기까지를 살피고, 배재훈은 신라 하대 광주ㆍ전남의 상황과 후백제 건국으로 이어지는 배경을 더듬으며, 채희숙은 무진주지역 호족 세력과의 관계 속에서 견훤의 자립을 검토한다. 최영주는 고고 자료를 중심으로 견훤 도읍기 광주와 전남의 모습을 고찰하며, 이옥희는 견훤 설화의 구비전승 및 그 지역화 양상을 조명하고, 홍창우는 후백제 자료에 관한 연구 실태와 쟁점을 정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6818556,"sku":"978896849982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9821.jpg?v=1776014096"},{"product_id":"book-9788960621343","title":"백제, 축제로 부활하다(백제문화제 60년)","description":"\u003cp\u003e『백제, 축제로 부활하다』는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는 주로 백제문화제를 이해하는 내용으로 역사출제로서의 백제문화제, 백제문화와 역사적 의미, 백제문화 프로그램, 평가와 발전방안 등을 수록하였다. 2부에서는 백제문화제에 관계했던 이들이 축제를 추진하면서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들을 정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601532,"sku":"978896062134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1343.jpg?v=1776014128"},{"product_id":"book-9788997620876","title":"일본설화의 민속세계","description":"\u003cp\u003e『일본설화의 민속세계』는 저자가 여러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중에서 일본 설화연구와 관련된 8편의 논문으로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민속학적 관점에서 일본 설화를 조명한다. 제1부 《도노 모노가타리》의 민속세계, 제2부 오키나와 설화의 민속세계, 제3부 한국과 일본의 설화 비교 등 모두 3부로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6812796,"sku":"97889976208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620876.jpg?v=1776014154"},{"product_id":"book-9788958981381","title":"무농","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무농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0220668,"sku":"978895898138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981381.jpg?v=1776014159"},{"product_id":"book-9788994495477","title":"제주의 원풍경 아이덴티티(이야기하기로 본)(제주발전연구원 제주학총서 21)","description":"\u003cp\u003e『제주의 원풍경 아이덴티티』는 원풍경의 주요한 개념이 일상적인 흐름 속에서의 상기활동(想起活動)의 리얼리티라는 점에 주목하여,「아는 사람들과 서로 이야기하기(語りㆍ가타리)」라는 방법으로 원풍경의 새로운 영역을 파헤쳐 보고자 하는 가설이론생성형의 원풍경 연구를 시도한 결과를 담은 책이다. 본 연구는 원풍경연구로서 행해진 것이지만, 「서로 이야기하기」라는 조사방법을 써서 「원풍경은 이야기하기와 그속에서 엮어져 나오는 스토리 자체이다」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인데, 「이야기하기와 스토리」라는 두 가지 의미를 포함하고 있는「이야기하기(語り\/가타리ㆍnarrative)」의 중요성을 새롭게 밝혀낸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 인류학, 건축학, 지리학, 등의 영역에서 원풍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대학생ㆍ대학원생ㆍ연구자 및 학자들에게 공부하는 데 참고가 되고, 또 마을만들기 등의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지역공동성과 공통성(아이덴티티 연구 등) 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하나의 관점이나 방법으로서 도움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7587708,"sku":"978899449547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95477.jpg?v=1776014258"},{"product_id":"book-9788960621954","title":"해양문화의 보고(국립제주박물관 문화총서 16)","description":"\u003cp\u003e제주 바다의 역사를 살펴보는 『해양문화의 보고』. 바다에서 도래한 제주 신화부터 화산섬인 제주의 해저지형과 해양환경, 세계 고지도에 나타난 제주, 제주 신창리 해저 유물과 교역로 등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7909628,"sku":"978896062195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1954.jpg?v=1776014318"},{"product_id":"book-9788928520541","title":"동아시아 양금사(민속원 아르케북스 25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5454204,"sku":"9788928520541","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541.jpg?v=1776014891"},{"product_id":"book-9788984945661","title":"북원경과 남한강 불교문화(연세근대한국학총서 10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북원경과 남한강 불교문화』는 강원도 ‘원주’를 소재로 도시사의 새로운 서술 목표와 서술방식을 모색한 책이다. 제1편 삼국~고려시대 원주지방사의 전개, 제2편 북원경(북원부)의 불교문화, 제3편 고려전기 대장경연구의 전통과 원주, 제4편 원주문화재 환수운동과 원주 폐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 등 모두 네 편으로 나누어 삼국시대, 남북국시대, 고려시대라는 중세 성립 전·후기의 원주 주민들의 동향과 중요하게 생각했던 문화적 가치, 그리고 남한강 불교계의 활동과 역사적 의의를 서술하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6988540,"sku":"9788984945661","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5661.jpg?v=1776014951"},{"product_id":"book-9791195855735","title":"경기도 근현대 생활문화 1(경기그레이트북스 18)","description":"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가 ‘경기그레이트 북스’18~20책으로 발간한 『경기도 근현대 생활문화 』Ⅰ, Ⅱ, Ⅲ 중 하나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에 산재해 있는 사라져가는 근대의 자취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2009년 3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2년에 걸쳐 경기도 31개 시군에 남아있는 100여 곳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전문가(양훈도)에게 의뢰하여 취재, 기록토록 했다. 예산 등의 문제로 작업이 중단했다가 2018년 재개하여 20여 곳을 추가 조사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책은 전체 조사 보고서 가운데 108건을 사진과 함께 3권의 책자로 묶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개된 생활문화공간은 청평유원지와 대성리유원지, 가평 청평수력발전소, 고양 강매동 석교,  고양고등학교 옛 강당, 신도제일교회 돌 예배당, 한국항공대학교 활주로와 격납고, 행주성당,  구세군과천양로원, 남태령 옛길, 가학광산(시흥광산), 광명 설월마을, 광동 재건학교, 분원리의 삶, 신대리교회 교육기념관, 노은 김규식 장군 집터, 구리 교문동 망우리 근현대인물 묘역, 금성종묘사, 오산교회, 은계동 미군호텔, 죽미령전투 기념비, 풍농 공장 등이다.이 책은 언론인 출신인 양훈도 씨(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가 현장을 직접 답사하여 인터뷰한 내용과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집필하였다. 책상머리에서 현장감 없이 집필한 책과는 차원을 달리 한다. 현장조사에 얼마나 공력을 들였는지는 책 서문에 녹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09년부터 10년까지 경기도를 세 바퀴쯤 돌았다. 한여름과 한겨울만 피하고, 2년 동안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돌아보고 싶은 장소가 외져서, 내비게이션으로도 찾기 어려운 곳이 적지 않았다. 어찌어찌 찾아갔어도, 인터뷰를 거절당하거나 입증 자료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2011년 관련 예산이 삭감되어 부득이 작업은 중단되었다가 2018년에야 재개되었다. 10년 사이 경기도 사정이 꽤 달라져 있었다. 1차 작업 때만큼 운이 따르지 않기도 했다. 경기도를 최소한 한 바퀴는 더 돌아보고자 했으나 20여 곳 정도 취재를 마치는 선에서 마무리해야 했다.” 참고로, 이 책의 내용 중 35편은 『거기 삶이 있었네 -경기 근현대 자취 답사-』(도서출판 글을 읽다, 2012)에 수록된 내용을 살리고, 사진을 보완하여 다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0569980,"sku":"979119585573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55735.jpg?v=1776015205"},{"product_id":"book-9791195855759","title":"경기도 근현대 생활문화 3(경기그레이트북스 20)","description":"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가 ‘경기그레이트 북스’18~20책으로 발간한 『경기도 근현대 생활문화 』Ⅰ, Ⅱ, Ⅲ 중 하나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에 산재해 있는 사라져가는 근대의 자취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2009년 3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2년에 걸쳐 경기도 31개 시군에 남아있는 100여 곳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전문가(양훈도)에게 의뢰하여 취재, 기록토록 했다. 예산 등의 문제로 작업이 중단했다가 2018년 재개하여 20여 곳을 추가 조사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책은 전체 조사 보고서 가운데 108건을 사진과 함께 3권의 책자로 묶었다.  소개된 생활문화공간은 청평유원지와 대성리유원지, 가평 청평수력발전소, 고양 강매동 석교,  고양고등학교 옛 강당, 신도제일교회 돌 예배당, 한국항공대학교 활주로와 격납고, 행주성당,  구세군과천양로원, 남태령 옛길, 가학광산(시흥광산), 광명 설월마을, 광동 재건학교, 분원리의 삶, 신대리교회 교육기념관, 노은 김규식 장군 집터, 구리 교문동 망우리 근현대인물 묘역, 금성종묘사, 오산교회, 은계동 미군호텔, 죽미령전투 기념비, 풍농 공장 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언론인 출신인 양훈도 씨(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가 현장을 직접 답사하여 인터뷰한 내용과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집필하였다. 책상머리에서 현장감 없이 집필한 책과는 차원을 달리 한다. 현장조사에 얼마나 공력을 들였는지는 책 서문에 녹아 있다. “2009년부터 10년까지 경기도를 세 바퀴쯤 돌았다. 한여름과 한겨울만 피하고, 2년 동안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돌아보고 싶은 장소가 외져서, 내비게이션으로도 찾기 어려운 곳이 적지 않았다. 어찌어찌 찾아갔어도, 인터뷰를 거절당하거나 입증 자료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2011년 관련 예산이 삭감되어 부득이 작업은 중단되었다가 2018년에야 재개되었다. 10년 사이 경기도 사정이 꽤 달라져 있었다. 1차 작업 때만큼 운이 따르지 않기도 했다. 경기도를 최소한 한 바퀴는 더 돌아보고자 했으나 20여 곳 정도 취재를 마치는 선에서 마무리해야 했다.” 참고로, 이 책의 내용 중 35편은 『거기 삶이 있었네 -경기 근현대 자취 답사-』(도서출판 글을 읽다, 2012)에 수록된 내용을 살리고, 사진을 보완하여 다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0635516,"sku":"97911958557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55759.jpg?v=1776015207"},{"product_id":"book-9791195855742","title":"경기도 근현대 생활문화 2(경기그레이트북스 19)","description":"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가 ‘경기그레이트 북스’18~20책으로 발간한 『경기도 근현대 생활문화 』Ⅰ, Ⅱ, Ⅲ 중 하나이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에 산재해 있는 사라져가는 근대의 자취를 발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2009년 3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2년에 걸쳐 경기도 31개 시군에 남아있는 100여 곳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전문가(양훈도)에게 의뢰하여 취재, 기록토록 했다. 예산 등의 문제로 작업이 중단했다가 2018년 재개하여 20여 곳을 추가 조사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책은 전체 조사 보고서 가운데 108건을 사진과 함께 3권의 책자로 묶었다. 소개된 생활문화공간은 청평유원지와 대성리유원지, 가평 청평수력발전소, 고양 강매동 석교,  고양고등학교 옛 강당, 신도제일교회 돌 예배당, 한국항공대학교 활주로와 격납고, 행주성당,  구세군과천양로원, 남태령 옛길, 가학광산(시흥광산), 광명 설월마을, 광동 재건학교, 분원리의 삶, 신대리교회 교육기념관, 노은 김규식 장군 집터, 구리 교문동 망우리 근현대인물 묘역, 금성종묘사, 오산교회, 은계동 미군호텔, 죽미령전투 기념비, 풍농 공장 등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언론인 출신인 양훈도 씨(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가 현장을 직접 답사하여 인터뷰한 내용과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집필하였다. 책상머리에서 현장감 없이 집필한 책과는 차원을 달리 한다. 현장조사에 얼마나 공력을 들였는지는 책 서문에 녹아 있다. “2009년부터 10년까지 경기도를 세 바퀴쯤 돌았다. 한여름과 한겨울만 피하고, 2년 동안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돌아보고 싶은 장소가 외져서, 내비게이션으로도 찾기 어려운 곳이 적지 않았다. 어찌어찌 찾아갔어도, 인터뷰를 거절당하거나 입증 자료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2011년 관련 예산이 삭감되어 부득이 작업은 중단되었다가 2018년에야 재개되었다. 10년 사이 경기도 사정이 꽤 달라져 있었다. 1차 작업 때만큼 운이 따르지 않기도 했다. 경기도를 최소한 한 바퀴는 더 돌아보고자 했으나 20여 곳 정도 취재를 마치는 선에서 마무리해야 했다.”  참고로, 이 책의 내용 중 35편은 『거기 삶이 있었네 -경기 근현대 자취 답사-』(도서출판 글을 읽다, 2012)에 수록된 내용을 살리고, 사진을 보완하여 다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0668284,"sku":"979119585574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55742.jpg?v=1776015207"},{"product_id":"book-9791195855728","title":"경기백성실록(경기그레이트북스 17)","description":"경기문화재단의 ‘경기그레이트 북스’시리즈 17책으로 발간되었다. 조선시대 지배층의 통치 행위에 반응하고 지배전략에 대응하며 나름의 세상살이를 펼친 경기지역 백성의 고되면서도 질긴 생의 사연을 담았다. 500년 조선이라는 한 시대에 경기라는 특정 지역에 살며 생산하고 노래하고 고통받았던 농부와 목자, 어부, 수공업 장인, 상인, 노비, 광대 등의 일과 삶에 대한 보고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기 백성 또한 다른 지역 백성과 마찬가지로 지배층의 통치 행위에 대해 순응과 체념, 굴종과 영합, 반항과 저항이라는 큰 틀 내에서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삶을 영위했다. 하지만 왕도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 비교적 부담이 많은 진상과 요역, 전국 물자유통의 거점 등 수도를 둘러싼 경기지역만의 특성이 작용해 경기 백성의 일과 일상이 다른 지역 백성의 그것과 일정한 차이를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이런 사실을 부각시켜 설명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목차는 1장 농토의 주인은 누구인가?, 2장 가진 자의 농토, 신음하는 경기 농민, 3장 경기지역 농사법을 개발하고 습득하라, 4장 말과 소를 기르고 번식시켜라, 5장 강과 바다의 생산자들, 6장 만들고 제조하는 경기 백성, 7장 경기 장인의 삶과 애환, 8장 경기 상업을 진작하라, 9장 경기도의 상인세력과 정치권력, 10장 우리도 조선의 백성이다, 11장 복종과 저항 사이에서, 12장 비애 어린 가무 등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0701052,"sku":"97911958557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55728.jpg?v=1776015209"},{"product_id":"book-9791195855766","title":"경기도의 세거성씨(경기그레이트북스 21)","description":"이 책은 경화사족의 삶의 공간이었던 경기도 지역에 세거했던 성씨, 그리고 지금도 꾸준히 삶을 이어가고 있는 성씨를 살펴본 것이다. 특히 이들이 조선조에 서 정치적으로 중요한 위상을 가진 점을 고려하여 정치적 동향을 살피는 것으로 한정했다. 경화사족은 조선 후기 오랜 기간 동안 서울과 경기 지역 일대에서 생활하며 정치·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중심에 있었던 사대부층을 말한다. 이런 경화사족은 역사적으로 크게 주목되는 시기는 조선 후기이다. 조선 후기에 정치나 경제·사회·문화의 중심인 서울의 도시적 발전이 두드러졌다. 이로 인하여 기전지역과 지방의 문화ㆍ경제적 격차가 뚜렷해지고 지방사족과 구별되는 경화사족의 개념이 하나의 개념으로 정착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들 경화사족은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도 일원에 분포한 선대의 묘소나 별장, 농장 등을 사회경제적 기반으로 생활하며 당대의 역사를 주도하였다. 또 그들은 당색을 초월해서 교류하였다. 이전과는 달리 소론의 자제가 노론의 학자에게 학문을 배우는 현상이 등장하기도 하였고, 붕당을 초월 한 혼인이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벼슬길을 독점하는 것은 물론 이고 정치권력까지 독점하였다. 이것이 토대가 되어 경화사족은 당대의 학계와 사상계를 주도하였다. 특히 실학(實學)이니 북학(北學) 등을 수용하여 새로운 사회적 변화에 맞는 학문체계를 갖추고자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런 경화사족의 대표적 가문이었던 경기도의 세거문중 11곳을 소개했다. 가평의 연안이씨 이정구 가문, 고양의 경주이씨 김종순 가문, 안산의 여주이씨 이익 가문, 양주의 전주이씨 이준 가문, 양평의 광주이씨 이덕형 가문, 용인의 한양조씨 조광조 가문, 용인의 영일정씨 정몽주 가문, 의정부의 반남박씨 박세당 가문, 포천의 대구서씨 서성 가문, 화성의 남양홍씨 홍담 가문, 하남의 전주이씨 선성군 이무생 가문이 그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0930428,"sku":"97911958557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55766.jpg?v=1776015208"},{"product_id":"book-9791198419354","title":"이야기를 담은 평창의 옛 풍경","description":"평창에서 나고 자란 저자가 직접 평창의 역사를 정리한 서적.\u003cbr\u003e\n1940년대부터 80년대 중반까지의 기록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u003cbr\u003e\n특이한 건 단순히 개인 회고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직접 사료와 대조를 하며 객관적인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시대를 정리하였다는 점이다.\u003cbr\u003e\n타향에서 지내고 있는 평창 출신의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가슴이 뛸 내용들이며, 타 지역민이라도 평창의 근현대사 자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8056572,"sku":"979119841935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19354.jpg?v=1776015425"},{"product_id":"book-9788958174455","title":"구곡문화관광특구와 구곡한시 연구","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구곡문화관광특구와 구곡한시 연구를 다룬 이론서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6630268,"sku":"978895817445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74455.jpg?v=1776015554"},{"product_id":"book-9788958174462","title":"충북의 구곡도와 구곡문화","description":"\u003cp\u003e▶ 충북의 구곡도와 구곡문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6695804,"sku":"978895817446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74462.jpg?v=1776015556"},{"product_id":"book-9788962573343","title":"함안조씨언행록: 5백 년 명문가의 도덕적 원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기 위해\u003cbr\u003e\n한 문중이 500년 동안 써 내려온 \u003cbr\u003e\n가장 혁신적인 계몽서\u003cbr\u003e\n『함안조씨언행록』은 소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대(代)를 잇는 부단한 성찰과 자기 희생이 필요하다는 귀중한 역사적·경험적 사실을 일깨워 준 유의미한 텍스트라는 점에서, 모든 국민이 사장님과 선생님의 나라로 화한 ‘갑을적’ 천민문화가 지배하고 있는 작금의 한국 사회에 정중하면서도 감동적인 메시지를 선사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조국이 임진왜란과 같은 미증유의 위기 사태에 직면한 이후에 범 덕곡공파의 후손들이 보여준 일련의 눈물겨운 사연들이란, 『함안조씨언행록』이 ‘관감(觀感)·흥기(興起)’라는 두 종류의 교육 목표를 설정한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 충분한 공감을 표하게 한다. 이렇듯이 후손 제위(諸位)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며, 발분하여 떨쳐 일어남이 있도록 하는 도덕교육적 결실이 그 어찌 덕곡공파라는 특정한 문중에만 국한될 일이겠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2287612,"sku":"978896257334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73343.jpg?v=1776015704"},{"product_id":"book-9788928520978","title":"성파스님의 지대방(문화와 역사를 담다 6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4209404,"sku":"9788928520978","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978.jpg?v=1776015829"},{"product_id":"book-9788963275413","title":"니하오, 인천 차이나타운(문화의 길2 3)","description":"한국근대문학관 \u0026lt;문화의 길\u0026gt; 총서 세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화의 길 Ⅱ’ 총서는 역사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그려 가는 새로운 문화지도입니다. 지역에서 한국 사회의 근대성을 조명하는 기획을 통해 지역문화의 어제를 성찰하고 오늘을 점검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생활사의 근거지로서 지역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천 차이나타운을 찾은 외지인들에게 역사적, 문화적 길잡이 역할을 하고 싶은 마음에 기획되었다. 필자는 1994년부터 1998년까지 베이징에서 중국의 민속을 공부하고, 귀국 후 자연스럽게 인천화교들의 역사, 문화에 대해 관심을 두게 되었다. (중략) 인천차이나타운의 시공간을 중심으로 역사, 문화적 의미를 살펴보고, 그 속에 생활하는 화교들의 삶의 모습을 조망하였다. 또한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차이나타운의 중화풍 콘텐츠의 맥락과 그 의미를 밝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지적 호기심도 채워주고자 한다. 따라서 책의 내용을 크게 화교 관련 역사, 민속, 중화풍 콘텐츠 세 분야로 나누고, 해당 부분의 내용을 하나의 키워드로 풀어가는 방식으로 구성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롤로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3012476,"sku":"978896327541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5413.jpg?v=1776016004"},{"product_id":"book-9788963275420","title":"가깝고도 먼 인천말(문화의 길2 4)","description":"한국근대문학관 \u0026lt;문화의 길\u0026gt; 총서 네 번째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화의 길 Ⅱ’ 총서는 역사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그려 가는 새로운 문화지도입니다. 지역에서 한국 사회의 근대성을 조명하는 기획을 통해 지역문화의 어제를 성찰하고 오늘을 점검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생활사의 근거지로서 지역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한국근대문학관의 지원 하에 \u0026lt;문화의 길\u0026gt; 시리즈로 집필하게 된 이 책은 그동안의 조사와 연구 성과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종합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이전의 조사와 연구, 그리고 그 결과 간해오딘 책은 철저하게 방언학적인 연구였다. 따라서 이 분야의 연구자가 아니면 읽기가 어렵고, 큰 흥미를 느끼기도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동안 만나온 인천의 사람, 땅, 역사를 그들의 말을 통해 쉽게 풀어나간 책이다. 말에 대한 책이니 언어학적 서술이 빠질 수는 없지만 언어 연구자나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인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에서도 밝혔듯이 인천은 넓고도 이질적이다. 이런 인천을 원인천, 강화, 연안도서, 원해도서 넷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각 지역이 행정구역상으로 인천에 속해 있다는 것 이상의 공통성을 지니고 있지만 워낙 광범위하고도 이질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가깝고도 먼 인천’이란 말로 뭉뚱그렸다. 네 부분으로 나뉜 본문 속에서 각 지역의 말의 특징을 이야기로 엮어나갔지만 궁극적으로는 ‘가까워지는 인천’으로 종합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롤로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3078012,"sku":"978896327542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5420.jpg?v=1776016005"},{"product_id":"book-9791165871635","title":"한국 민속의 현장과 해석이론","description":"\u003cp\u003e『한국 민속의 현장과 해석이론』은 〈동해안별신굿과 오구굿의 구조와 제의성 비교연구〉, 〈굿의 현대적 변용과 창조적 계승〉, 〈동해안별신굿에 나타난 연극적 연출의 축제성 의미 연구〉, 〈서사구조에서의 춘향이즘과 학도이즘〉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5234940,"sku":"979116587163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71635.jpg?v=1776016078"},{"product_id":"book-9788959330713","title":"충북지역사 논저총목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6119676,"sku":"978895933071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0713.jpg?v=1776016078"},{"product_id":"book-9788976462749","title":"상주 소재 노수신 종가(마르지 않는 효제의 샘물)(CD1장포함)(경북의 종가문화 6)","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6권 『상주 소재 노수신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이 책은 경북 상주 화령에 있는 광주 노씨 소재 노수신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7096956,"sku":"978897646274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749.jpg?v=1776016133"},{"product_id":"book-9788976462732","title":"안동 퇴계 이황 종가: 영남의 큰집(경북의 종가문화 5)(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제5권 『안동 퇴계 이황 종가: 영남의 큰집』. 이 시리즈는 경상북도에 있는 종가 10곳을 선정하여 각 인물의 생몰연대에 따라 순서를 잡고, 종가의 입지조건과 형성과정, 역사, 종가의 의례 및 생활문화, 건축문화, 종손과 종부의 일상과 가풍의 전승 등을 토대로 하여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5권은 안동 퇴계 이황 종가 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7293564,"sku":"978897646273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732.jpg?v=1776016133"},{"product_id":"book-9788963565033","title":"한국의 민속놀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3054972,"sku":"9788963565033","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65033.jpg?v=1776016202"},{"product_id":"book-9791168670945","title":"물을 품은 제주섬을 말하다(제주학회 제주학 총서 3)","description":"제주의 소중한 물을 살피는 통합적 연구\u003cbr\u003e\n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학술 교류 및 협력, 제주도에 관련된 학문 분야의 연구 진작을 위해 설립된 (사)제주학회의 〈제주학 총서〉 제3호이다. 제주학회에서 반년간으로 발행하고 있는 학회지 《제주도연구》가 전문 연구 결과 중심의 발표의 장이라면, 〈제주학 총서〉는 제주학 관련 학문 분야 중 하나의 학문 영역을 중심으로 하여 좀 더 대중적인 학술 교양서를 지향하고 있다. \u003cbr\u003e\n이번 호에서는 제주의 지하수를 비롯한 물 자원을 다룬다. 제주의 물은 빗물이 고인 봉천수, 땅속에 스민 지하수, 샘솟는 용천수, 흐르는 냇물, 항상성과 청정성을 지닌 용암해수(염지하수) 등 매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처럼 다양한 물들을 제대로 알려면 환경과학, 지질학, 수문학, 해양학 등 자연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철학, 역사, 민속, 문화 등 인문사회학적 고찰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번 총서에서는 제주섬의 물에 관심을 가져온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자 여덟 명의 연구를 통해 제주 물자원에 대한 다각적인 이해를 도모한다.\u003cbr\u003e\n제주학회는 〈제주학 총서〉 발간을 통해 앞으로도 제주학 연구의 기본 주제나 핵심 내용을 학문 분야별 또는 주요 주제별로 정리하는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7046908,"sku":"979116867094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70945.jpg?v=1776016277"},{"product_id":"book-9788971155691","title":"한국구전설화: 평안북도 편 1(2판)(임석재 전집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구전설화』 '평안북도 편' 제1권. 원로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이북 지방을 비롯한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구전설화를 한데 모아 엮은 한국 민속학계 사상 최초의 본격 구전설화집이다. 이 책은 평안북도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설화마다 채집한 지역과 날짜, 구술자 등을 기록하여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4140284,"sku":"978897115569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55691.jpg?v=1776016462"},{"product_id":"book-9791195306701","title":"선경 이곳에 자리잡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남해는 많은 문화유적을 보유하고 있는 역사적 지리적 자연환경 속에서 인류의 발전과정과 함께 오랜 기간 동안 삶과 함께 전환기를 맞이하여 왔다. 『선경 이곳에 자리잡다』는 문화민족으로 자아상의 표현을 통해 남해의 문화유적과 민족문화 역사를 아끼고 사랑할 것을 강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2228220,"sku":"979119530670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06701.jpg?v=1776016536"},{"product_id":"book-9788976462763","title":"안동 서애 류성룡 종가: 충효당 높은 마루(경북의 종가문화 8)(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8권 『안동 서애 류성룡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이 책은 역사와 문화와 기품이 있는 안동 서애 류성룡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1894780,"sku":"978897646276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763.jpg?v=1776016565"},{"product_id":"book-9788976462770","title":"성주 한강 정구 종가: 낙중 지역 강안학을 열다(경북의 종가문화 9)(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9권 『성주 한강 정구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이 책은 시대를 선도한 지식인으로서의 흔적과 자취가 가장 잘 남아 있는 성주 한강 정구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1993084,"sku":"978897646277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770.jpg?v=1776016565"},{"product_id":"book-9788976462787","title":"구미 여헌 장현광 종가: 모원당 회화나무(경북의 종가문화 10)(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10권 『구미 여헌 장현광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이 책은 조선시대 성리학사에 일대 장관을 연출한 구미 여헌 장현광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2124156,"sku":"978897646278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787.jpg?v=1776016565"},{"product_id":"book-9788976462756","title":"안동 학봉 김성일 종가: 의리와 충절의 400년(경북의 종가문화 7)(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7권 『안동 학봉 김성일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이 책은 조상의 빛나는 의리와 충절의 정신을 잘 이어 온 400년 역사의 안동 학봉 김성일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2255228,"sku":"97889764627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756.jpg?v=1776016566"},{"product_id":"book-9788993587203","title":"그곳에 마산이 있었다","description":"\u003cp\u003e『그곳에 마산이 있었다』는 장소와 풍물, 인물과 사건 등을 통해 1950~70년대 마산의 역사를 돌아본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4712828,"sku":"978899358720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87203.jpg?v=1776016575"},{"product_id":"book-9791168260245","title":"부산항사람들(부산문화재단 사람 기술 문화 총서 8)","description":"과거부터 현재까지 부산항을 일구어 온 해민(海民)들,\u003cbr\u003e\n그들이 남긴 삶의 흔적을 엿보다\u003cbr\u003e\n부산은 항구도시다. 항구도시는 글자 그대로 항(港)과 구(口)의 기능을 갖춘 도시를 일컫는다. 항구에서 ‘항’은 ‘강 혹은 바닷가에 위치한 고을’을 의미하고 ‘구’는 ‘사람과 물자, 지식과 정보 등이 들고나는 문(門)’을 뜻했다. 한마디로 항구도시는 강과 바다를 매개로 사람과 물자, 지식과 정보 등의 교류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일컫는다.\u003cbr\u003e\n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외국과 교역이 활발했던 항구도시일수록 이문화 유입에 의한 문화적 충돌과 문화적 변이가 많았다. 이는 새로운 다양성과 혼종성을 낳으며 항구도시를 역동적인 곳으로 이끌었다. 조선시대 이후 오늘날까지 한반도 최대의 대외교역항으로서 기능하는 부산항은 이 점에서 항구도시가 갖춘 다양성과 혼종성, 개방성과 포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u003cbr\u003e\n세계적인 항구도시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부산항 역시 물리적인 항만시설의 확충만으로 성장할 수는 없었다. 바다와 관련된 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 헌신이 있었기에 부산항은 오늘날의 세계적인 항구도시가 될 수 있었다. 이 점에서 부산항을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성장케 하는데 자신의 삶을 바쳤던 바다 사람들을 이제는 올바르게 평가하며 새롭게 기억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3920636,"sku":"97911682602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60245.jpg?v=1776016616"},{"product_id":"book-9788976462916","title":"처마 끝 소나무에 갈무리한 세월 경주 송재 손소 종가(경북의 종가문화 13)(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13권 『처마 끝 소나무에 갈무리한 세월 경주 송재 손소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경북 경주에 자리한 송재 손소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리고 있다. 송재 손소 종가가 소장해온 건축과 전적, 그리고 고문서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4608764,"sku":"978897646291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916.jpg?v=1776016624"},{"product_id":"book-9788976462893","title":"보물은 오직 청백뿐 안동 보백당 김계행 종가(경북의 종가문화 11)(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11권 『보물은 오직 청백뿐 안동 보백당 김계행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경북 안동에 자리한 보백당 김계행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리고 있다. 지금까지 기억되고 존경받는 보백당 김계행의 뛰어난 행적과 높은 인격을 기린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4674300,"sku":"97889764628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62893.jpg?v=1776016625"},{"product_id":"book-9788985090100","title":"안동김씨 사과공파요람","description":"이 책은 안동김씨 사과공파의 요람으로 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수록된 사료에는 일파의 역사뿐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 중요시되는 기사도 여러 편이 들어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4662780,"sku":"978898509010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090100.jpg?v=177601671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7.oembed?page=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