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민속\/지리;민속 \u003e 전설,설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4006666","title":"백 개의 아시아 1(아시아 클래식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흥미롭고 광대한 아시아 이야기의 세계!\u003cbr\u003e\n아시아 대표 이야기 100선 『백 개의 아시아』 제1권.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야기 100개를 선별해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길가메시》, 《바리공주》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신과 인간, 자연과 동물 등 지구상의 낯익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같은 주제들 속에서 나라마다 다른 버전의 이야기로 재창조 되기도 하며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같은 주제를 엿보이기도 한다. 열네 개의 주제와 4 편의 서사시를 통해 우리가 못 보고, 안 보고, 잘못 보았던 아시아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에서는 주변 사람들의 조롱과 비웃음에도 이야기에 미친 방글라데시의 우유배달부 이야기를 시작으로 실크로드의 흑장군, 아라비아 반도의 검은 까마귀와 같은 남성적 영웅을 담은 이야기, 카자흐인들의 수염 없는 꾀쟁이 친구, 왕을 골려먹는 라오스의 꾀돌이를 소개하는 다양한 트릭스터 이야기, 영웅을 소재로 하는 푸른 늑대의 후손 몽골 민족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서구와는 다른 새로운 상상력의 아시아 이야기를 통해 아시아 이야기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771132,"sku":"978899400666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06666.jpg?v=1776014075"},{"product_id":"book-9788994006093","title":"백 개의 아시아 2(아시아클래식 2)","description":"흥미롭고 광대한 아시아 이야기의 세계!\u003cbr\u003e\n아시아 대표 이야기 100선 『백 개의 아시아』 제2권. 아시아를 대표하는 이야기 100개를 선별해 인문학적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라마야나》, 《마하바라타》, 《길가메시》, 《바리공주》 등을 통해 삶과 죽음, 신과 인간, 자연과 동물 등 지구상의 낯익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같은 주제들 속에서 나라마다 다른 버전의 이야기로 재창조 되기도 하며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같은 주제를 엿보이기도 한다. 열네 개의 주제와 4 편의 서사시를 통해 우리가 못 보고, 안 보고, 잘못 보았던 아시아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권에서는 아시아의 다양한 사랑이야기, 한국의 처용설화, 우즈베키스탄의 비비 하눔 모스크 전설, 베트남의 한국판 견우직녀 사랑시장 이야기 등을 시작으로 창세, 건국과 관련된 한중일의 창세신화, 베트남의 건국신화, 싱가포르의 건국신화 등이 수록되어있다. 또한, 동물 우화와 관련된 이야기, 신과 성자에 대한 타이완의 바다의 평온을 지켜주는 여신 천후마조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서구와는 다른 새로운 상상력의 아시아 이야기를 통해 아시아 이야기 인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803900,"sku":"978899400609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06093.jpg?v=1776014077"},{"product_id":"book-9788997620876","title":"일본설화의 민속세계","description":"\u003cp\u003e『일본설화의 민속세계』는 저자가 여러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중에서 일본 설화연구와 관련된 8편의 논문으로 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민속학적 관점에서 일본 설화를 조명한다. 제1부 《도노 모노가타리》의 민속세계, 제2부 오키나와 설화의 민속세계, 제3부 한국과 일본의 설화 비교 등 모두 3부로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6812796,"sku":"97889976208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620876.jpg?v=1776014154"},{"product_id":"book-9788971155691","title":"한국구전설화: 평안북도 편 1(2판)(임석재 전집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구전설화』 '평안북도 편' 제1권. 원로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이북 지방을 비롯한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구전설화를 한데 모아 엮은 한국 민속학계 사상 최초의 본격 구전설화집이다. 이 책은 평안북도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설화마다 채집한 지역과 날짜, 구술자 등을 기록하여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4140284,"sku":"978897115569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55691.jpg?v=1776016462"},{"product_id":"book-9788974828844","title":"호랑이 가죽을 두른 용사","description":"\u003cp\u003e『호랑이 가죽을 두른 용사』는 조지아가 세계에 자랑하는 영웅 서사시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랍인들의 왕 로스테반의 이야기부터 로스테반왕과 압탄딜이 사냥에 나선 이야기, 아랍의 왕이 호랑이 가죽을 두른 용사를 만난 이야기 등에 대해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2848380,"sku":"978897482884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828844.jpg?v=1776019407"},{"product_id":"book-9788988906682","title":"한국의 거인설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4984444,"sku":"978898890668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906682.jpg?v=1776020254"},{"product_id":"book-9791162472989","title":"18세기 야담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야담野談은 조선후기 대표적 한문서사로, 민간에서 창작 구연되던 이야기가 식자층에 의해 기록 정착되었다. 특히, 18세기 야담은 다양한 화소話素로 구성된 자저自著형태의 서사체이며, 야담 저자들은 남다른 서사전략으로 뛰어난 주제의식을 구현하였다. 이처럼 야담은 생동하는 인물상과 변화하는 사회상을 흥미롭게 담아냄으로써조선후기 서사문학의 정점頂點에 놓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29419772,"sku":"9791162472989","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72989.jpg?v=1776041070"},{"product_id":"book-9788994474991","title":"모든 것의 처음, 신화","description":"일만 팔천 신들의 고향, 제주\u003cbr\u003e\n\u003cbr\u003e\n신화 이야기를 통해 보는 제주의 오늘\u003cbr\u003e\n문학, 연극, 미디어아트 등 제주 신화를 중심에 두고 전방위적인 예술 활동을 벌여온 한진오 작가의 신화책이다. 이 글은 본격적인 신화담론이 펼쳐지는 학술서도, 신화의 신비로운 감성에 기댄 에세이도 아니다. 분명 ‘신화’책이지만 사회비평서에 가깝다. 이곳에 쓰인 신화 이야기는 제주의 현실을 곱씹기 위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만 팔천 신들의 고향’이라는 제주, 이곳이야말로 모든 것의 처음 자리에 신화가 있다. 저자는 현실적 입장에서 제주의 무속과 신화를 해석하며 최근 제주에서 벌어지는 사회적 문제를 대입했다. 신화는 현실을 반영하지 않은 채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4부에 걸쳐 32편의 글이 실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주술과 예술 사이’에서는 제주의 굿을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을 ‘주술적 사실주의’라는 단어 속에 담아, 주술과 예술의 관계를 다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 ‘돌의 애니마, 생명을 낳은 섬땅’은 제주섬 어디에나 지천인 돌에 대한 이야기다. 제주도 무속에 나타나는 원초적 신앙의 한 갈래인 돌 숭배의 양상과 이력을 살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바다를 일구는 풍요와 고난의 바람’은 해양문화를 바탕으로 제주의 내력을 무속과 신화를 통해 헤아리는 일종의 정체성 탐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부 ‘신성한 힘은 젠더 너머에 있다’에서는 이른바 ‘여신의 섬’으로 널리 알려진 제주신화 속의 젠더 담론을 다룬다. 생물학적 젠더이분법의 시선 너머에 있는 신성을 살펴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병을 앓아 무당이 되지 않길 바라는 누름굿을 두어 차례나 치러야 했던 저자. 팔자를 그르쳐야 심방이 된다는 제주섬에서, 그의 운명은 눈물과 웃음이 그득한 굿판에 이미 붙박여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굿처럼 아름답게’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그에게 제주는 섬 전체가 굿판이다. 저자는 이 섬의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때로는 작가로, 때로는 배우로, 때로는 거리의 연사로 나선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난개발과 국가폭력으로 피폐해진 제주의 오늘을 다시 굿처럼 아름답게 설연할 방도를 골몰하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99672316,"sku":"978899447499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74991.jpg?v=1776043267"},{"product_id":"book-9788982735936","title":"세계민담전집 13: 아랍 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28056316,"sku":"978898273593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735936.jpg?v=1776045106"},{"product_id":"book-9791193707333","title":"동아시아의 홍수설화 연구(중국인문 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동아시아의 홍수설화는 크게 대륙성 홍수설화와 해양성 홍수설화로 나누어볼 수 있다. 한국과 중국, 동남아 대륙부의 홍수설화가 대륙성 홍수설화에 속한다면, 일본열도로부터 류큐열도, 대만, 동남아 해양부와 오세아니아의 홍수설화는 해양성 홍수설화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이 두 부류의 홍수설화는 홍수 재해의 양상, 홍수 발생의 원인, 피신방법과 수단 등에 있어서 커다란 차이를 드러내고 있으며, 홍수라는 자연재해에 대한 기본적인 사유체계를 달리하고 있다. 이 책의 1장부터 8장까지는 특정 지역과 나라를 중심으로 홍수설화의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면, 9장부터 11장까지는 비교신화학의 관점에서 두 지역 이상의 홍수설화를 분석하고 있다. 이 가운데 9장의 ‘대만, 류큐열도 및 일본 본토의 홍수설화’는 8장의 ‘일본 류큐열도의 홍수설화’가 지닌 문제의식의 연장선상에서 덧붙여진 보론補論의 성격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둔다. 아울러 12장에는 중국의 신화연구 및 홍수신화연구가 어떻게 확장되고 심화되어 왔는지를 가늠할 수 있도록 리뷰형식의 글을 덧붙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49600764,"sku":"979119370733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07333.jpg?v=1776045935"},{"product_id":"book-9788942340613","title":"재미있는 한 일 고대 설화 비교분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한국이나 일본에 남아 있는 설화 자료들을 이용하여 일본 안에 한국에서 건너간 다양한 세력집단, 이를테면 신라나 가락국, 백제, 고구려 등의 이주민들이 일본에서 문화를 전파하였다는 것을 밝혀내는 데 목적이 있다. 설화들 가운데는 역사적 사실의 한 단면을 이야기해주는 것들이 많이 존재하는데, 그 속에 용해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을 찾아내어 고대 한일 관계의 양상을  작업을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89069308,"sku":"978894234061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40613.jpg?v=1776046839"},{"product_id":"book-9788930303095","title":"한국민담의 심층분석(2판)","description":"\u003cp\u003e우리나라 민담에 나타난 우리 민족의 심성을 정신과 전문의가 깊이있게 분석하는 책. 우리 조상들의 심상이 민담 속에 어떤 형태로 스며들어 있는지, 그리고 일반 민중 속에 자리잡고 있는 우리의 근본 특성은 무엇인지를 흥미있게 밝혀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2123516,"sku":"978893030309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03095.jpg?v=1776322277"},{"product_id":"book-9788926836729","title":"내 고향의 전설: 경남편","description":"\u003cp\u003e『내 고향의 전설: 경남편』은 경남지역 각 시와 군에 전해지는 전설을 모아 수록한 책이다. 불교전설, 해학, 야담, 민담, 인물, 동물, 유적 등 다양한 내용을 정리하였다. 각 시와 군의 시지, 시사, 군사, 향토자료, 마을지 등을 참고하였으며 일부 전해지는 이야기는 현장에서 직접 들을 이야기까지 가미해 기존 지역 내의 이야기와 다른 경우도 있다. 주천당과 열녀비, 황세 장군과 출여의 낭자, 울음고개, 장수바위 이야기 등을 통해 소중한 우리 문화의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45651708,"sku":"9788926836729","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6729.jpg?v=1776324105"},{"product_id":"book-9788949301761","title":"한국인의 풍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81089788,"sku":"9788949301761","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301761.jpg?v=1776325702"},{"product_id":"book-9788949301754","title":"내고향 야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86593788,"sku":"9788949301754","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301754.jpg?v=1776327281"},{"product_id":"book-9788946081963","title":"대한민국 신선마을","description":"전설도, 비경도, 마을 이름도 모조리 ‘신선’!\u003cbr\u003e\n전국 딱 10곳, 신비의 무형 유산 요람을 가다\u003cbr\u003e\n도심과 오지를 망라해 발품 연구로 샅샅이 발굴한 신선마을 첫 공개!\u003cbr\u003e\n지친 일상을 탈출해 ‘선계’의 재미와 내력과 가치를 만끽해 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1989년 유네스코는 ‘전통문화 및 민속보호에 관한 권고’를 발표하며 무형유산의 형태로서 언어·문학·신화 등 여러 유형을 정의했고, 2003년에는 여기에 더해 전설·설화와 같은 구전전통처럼 오랫동안 전승되어 온 표현물을 포함시켰다. 그중 지명 유래 전설은 마을의 역사와 전통적·예술적 소산은 물론이고, 주민들과 조상 대대로의 정신적 가치가 내재하기에 문화유산 전승 차원에서 의미가 깊다.\u003cbr\u003e\n하지만 한국에서 지명 유래 전설은 풍설·풍수를 뒷받침하는 수준에서 다뤄졌을 뿐, 문화유산이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차원에서 연구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특히 신선 스토리가 마을 지명의 유래가 된 경우에는 마을공동체의 역사와 정신적 가치가 깃들어 있는데도, 전통문화 보존·전승·발전 차원의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다.\u003cbr\u003e\n이에 한국 문화자원의 발굴과 보존에 애정이 깊은 저자는 지리정보 분석을 통해 신선마을 10곳을 선정하고, 문헌조사, 주민 구술채록, 현지답사 등 민속지학 방법으로 신선전설의 무형유산적인,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조명했다. 천혜의 신선마을 발굴기와 생생한 화보를 가득 담은 이 책으로, 자연촌에 녹아든 신선문화의 매력에 빠져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90951932,"sku":"978894608196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1963.jpg?v=1776327298"},{"product_id":"book-9788949301730","title":"야담찾아 오천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02059260,"sku":"9788949301730","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301730.jpg?v=1776328866"},{"product_id":"book-9788956684178","title":"조선의 기담과 전설(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식민지 시기에 조선 설화가 어떻게 이용, 활용되었는지를 해명하는 출발점으로, 본문에서는 야마사키의 경력과 『조선의 기담과 전설』 발간 경위를 개론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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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9101679868,"sku":"978895526313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3138.jpg?v=1776333232"},{"product_id":"book-9788956689104","title":"암흑의 조선(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사료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사료총서 제1권『암흑의 조선』. 1908년 이후 출간된 50여종 이상의 조선설화를 포함한 제국일본 설화집을 발굴하여 자료집으로 정리한 책이다. 제1권은 우스다 잔운(薄田斬雲)의 \u0026lt;암흑의 조선(暗黑なる朝鮮)\u0026gt;을 통해 일제강점기의 조선설화 연구의 실체를 규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10428924,"sku":"9788956689104","price":4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9104.jpg?v=1776333266"},{"product_id":"book-9788956253732","title":"보배섬 진도설화 3(옥주총화)","description":"한반도 농경문화의 진수를 760여 편의 설화로 묶은 《沃州叢話 보배섬 진도설화》\u003cbr\u003e\n진도 97개 마을에서 760여 편의 설화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7년 4월부터 6개월간 향토사학 연구자 6명은 진도군 7개 면 구석구석을 돌며 이야기를 녹음하고 영상에 담아 글로 풀어냈다. 1920년대에서 1950년대 사이에 태어난 151명의 진도민을 만나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전쟁 그리고 경제개발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생활과 문화의 현장을 되살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라져가는 진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려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반도 서남단 끝에 위치한 진도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을 앞마당으로 드넓은 들판과 비옥한 갯벌을 가진 풍요로운 곳, 고려시대 몽골에 저항하고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세계 해전사에 빛나는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역사적인 곳, 그리고 변방의 섬으로 선비들에겐 유배의 땅이다. 이를 배경으로 선비문화와 토속문화가 어우러져 서예와 학문, 음악과 민요, 풍물과 창극, 굿 등의 예능, 나라를 구한 정의, 바다와 섬사람들의 웃음과 눈물이 깃든 설화 등 수많은 진도 특유의 이야기들이 전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도문화원과 사단법인 남도학연구소는 구전되는 수많은 설화를 채록한 후, 이를 다시 기이담, 인물담, 효열우애담, 동물담, 식물담, 신성담, 신앙종교담, 역사전쟁담. 도깨비귀신담, 생활경험담, 소담, 인생담, 지명담, 풍속담, 풍수담 등으로 분류하여 진도의 특성이 잘 드러나게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문화콘텐츠의 씨앗\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도설화에는 조상의 숨결이 담겼을 뿐 아니라 진도 사람들의 웃음과 눈물, 역경을 헤쳐 온 삶의 지혜가 켜켜이 쌓여 있다. 선인의 삶이 흠뻑 담긴 설화는 문화콘텐츠의 씨앗이자 스토리가 있는 문화관광 자원이다. 이 설화집은 역사, 지리, 문학, 문화 연구자나 학생에게 스토리가 있는 역사, 생활이 담긴 문화 교과서, 살아 있는 사료집으로 널리 활용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40116732,"sku":"978895625373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3732.jpg?v=1776333390"},{"product_id":"book-9788956253718","title":"보배섬 진도설화 1(옥주총화)","description":"한반도 농경문화의 진수를 760여 편의 설화로 묶은 《沃州叢話 보배섬 진도설화》\u003cbr\u003e\n진도 97개 마을에서 760여 편의 설화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7년 4월부터 6개월간 향토사학 연구자 6명은 진도군 7개 면 구석구석을 돌며 이야기를 녹음하고 영상에 담아 글로 풀어냈다. 1920년대에서 1950년대 사이에 태어난 151명의 진도민을 만나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전쟁 그리고 경제개발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져가는 생활과 문화의 현장을 되살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라져가는 진도의 역사와 문화를 살려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반도 서남단 끝에 위치한 진도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을 앞마당으로 드넓은 들판과 비옥한 갯벌을 가진 풍요로운 곳, 고려시대 몽골에 저항하고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세계 해전사에 빛나는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역사적인 곳, 그리고 변방의 섬으로 선비들에겐 유배의 땅이다. 이를 배경으로 선비문화와 토속문화가 어우러져 서예와 학문, 음악과 민요, 풍물과 창극,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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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명이므로 진실한 것으로 받아들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는 우리 선조들이 전해주는 이야기가 단순히 이야기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문화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등장하고 있다. 인물담, 지명유래담, 풍수담, 효열우애담, 동물담, 귀신담, 도깨비담 등을 통해 고흥지역만의 이미지를 재창조할 수 있다. 피노키오,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 로빈훗 등이 유럽에 구전되는 설화를 활용한 것처럼, 앞서 나열한 고흥군의 지역전설을 소재로 하여 각색하고 활용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나아가 고흥지역에 전승되는 다양한 설화를 인쇄·영상·디지털 등의 매체를 통해서 새롭게 재조명한다면 고흥만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고, 우리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발전시키는 길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54141436,"sku":"978895625364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3640.jpg?v=1776333437"},{"product_id":"book-9788956253633","title":"천년 만년 고흥 설화 1","description":"설화는 민중의 문학이기도 하다. 양반으로 이루어진 소수의 지배층 또는 지식층을 제외한 농민을 중심으로 하는 대다수의 민중은 생활을 통해 설화를 포함한 구비문학을 창조하고 즐겨왔다. 설화를 이야기하거나 노동을 하면서 노동요를 부르고 가면극을 공연한다. 양반 지식층의 기록문학은 생활 자체와는 구별되는 지식이고 품위 있는 교양이기에 문학을 한다는 의식과 함께 한가하게 창조되나, 민중의 문학은 생활과 구별되지 않고 문학을 한다는 의식 없이 창조된다. 또한 설화를 통해 민중들의 심의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기록에서는 인지될 수 없는, 설화가 지닌 매력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이야기에는 민중들의 다양한 삶이 표출된다. 현실적인 이해관계에 벗어나 자유롭게 사유하면서 그들의 꿈과 이상을 이야기한다. 특정의 인물이나 사물을 대상화하여 이야기함으로서 화자나 청자가 함께 즐기는 장치 이면에는 그들의 갈망하는 세계와 삶의 미학이 투영되어 있다. 그것이 비록 허구 세계일지라도 그들이 갈망하는 세계에 대한 의지 표명이므로 진실한 것으로 받아들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는 우리 선조들이 전해주는 이야기가 단순히 이야기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문화산업의 핵심 콘텐츠로 등장하고 있다. 인물담, 지명유래담, 풍수담, 효열우애담, 동물담, 귀신담, 도깨비담 등을 통해 고흥지역만의 이미지를 재창조할 수 있다. 피노키오, 백설공주, 미녀와 야수, 로빈훗 등이 유럽에 구전되는 설화를 활용한 것처럼, 앞서 나열한 고흥군의 지역전설을 소재로 하여 각색하고 활용할 필요성이 강조된다. 나아가 고흥지역에 전승되는 다양한 설화를 인쇄·영상·디지털 등의 매체를 통해서 새롭게 재조명한다면 고흥만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고, 우리의 이야기를 풍부하게 발전시키는 길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54174204,"sku":"978895625363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3633.jpg?v=1776333438"},{"product_id":"book-9788956253657","title":"천년 만년 고흥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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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설화집사료총서 제7권 『전설의 조선』. 구전설화가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문헌설화를 다수 수록하여 구전설화와 문헌설화를 동시에 수록했다. 분단 상황에서 채록에 한계가 있는 이북 설화가 많이 수록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집으로 평가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81787644,"sku":"9788956689586","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9586.jpg?v=1776336432"},{"product_id":"book-9788956689128","title":"조선야담집(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자료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숭실대학교 동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식민지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사료총서 제3권『조선야담집』. 1908년 이후 출간된 50여종 이상의 조선설화를 포함한 제국일본 설화집을 발굴하여 자료집으로 정리한 책이다. 제3권은 아오야기 쓰나타로(靑柳綱太郞)의 \u0026lt;조선야담집\u0026gt;의 원문을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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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만 3년에 걸쳐서 진행했으며, 구비문학 조사 및 정리 방법에 따라 자료를 수집 정리했다. 현지조사를 통해 만난 화자는 150명 이상, 수집한 자료는 약 2,000편에 이르며, 이 중 선별한 27개국 1,364편의 이야기 자료를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로 펴내게 되었다.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양적·질적 측면에서 ‘한국 구비문학 조사사업의 빛나는 성과이자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 ‘한국구비문학대계’에 비견될 만하다. 아울러 세계 각국의 설화를 생생한 한국어로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전에 없던 새롭고 특별한 언어문화 자료집이며, 이와 같은 현지조사 성과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일임을 강조하고 싶다.\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20권의 자료집과 1권의 연구서(별권)로 구성되어 있다. 1~16권까지 각국 설화를 나라별로 정리해 실었고, 17~20권에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이야기와 속담, 생애담 등의 구술담화를 모아서 수록했다. 27개국 총 1,364편에 해당하는 설화 자료 가운데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것들이 매우 많다. 각국의 대표 설화는 제보자마다 이야기를 구술해서 최대 7~8편에 이르기도 하는데 세부 내용상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각편(各篇)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은 구비설화의 본래적 특징으로, 이는 중요한 연구대상이 된다. 각국 주요 설화의 구술자료 각편들을 생생한 구어로 풍부하게 갖춘 것은 해당 국가에도 없던 일로서, 본 자료집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요소가 된다.\u003cbr\u003e\n구비문학에 낯선 독자들로서는 구술을 녹취한 본문이 처음에 다소 어색하게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구술 담화의 맛과 가치를 생생히 느끼게 되리라고 믿는다. 구술자의 다양한 목소리가 귀에 쟁쟁 울려오는 듯한 경험을 할 것이다. 이주민 구술자들에 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6512124,"sku":"978896324858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585.jpg?v=1776345856"},{"product_id":"book-9788963248554","title":"베트남 설화 2(다문화 구비문학대계 5)","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본 자료집의 현지조사는 구비문학 전공자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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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6577660,"sku":"978896324855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554.jpg?v=1776345855"},{"product_id":"book-9788963248547","title":"베트남 설화 1(다문화 구비문학대계 4)","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본 자료집의 현지조사는 구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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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6544892,"sku":"978896324854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547.jpg?v=1776345853"},{"product_id":"book-9788963248523","title":"캄보디아 설화 2(다문화 구비문학대계 2)","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본 자료집의 현지조사는 구비문학 전공자로 구성된 조사팀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만 3년에 걸쳐서 진행했으며, 구비문학 조사 및 정리 방법에 따라 자료를 수집 정리했다. 현지조사를 통해 만난 화자는 150명 이상, 수집한 자료는 약 2,000편에 이르며, 이 중 선별한 27개국 1,364편의 이야기 자료를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로 펴내게 되었다.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양적·질적 측면에서 ‘한국 구비문학 조사사업의 빛나는 성과이자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 ‘한국구비문학대계’에 비견될 만하다. 아울러 세계 각국의 설화를 생생한 한국어로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전에 없던 새롭고 특별한 언어문화 자료집이며, 이와 같은 현지조사 성과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일임을 강조하고 싶다.\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20권의 자료집과 1권의 연구서(별권)로 구성되어 있다. 1~16권까지 각국 설화를 나라별로 정리해 실었고, 17~20권에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이야기와 속담, 생애담 등의 구술담화를 모아서 수록했다. 27개국 총 1,364편에 해당하는 설화 자료 가운데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것들이 매우 많다. 각국의 대표 설화는 제보자마다 이야기를 구술해서 최대 7~8편에 이르기도 하는데 세부 내용상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각편(各篇)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은 구비설화의 본래적 특징으로, 이는 중요한 연구대상이 된다. 각국 주요 설화의 구술자료 각편들을 생생한 구어로 풍부하게 갖춘 것은 해당 국가에도 없던 일로서, 본 자료집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요소가 된다.\u003cbr\u003e\n구비문학에 낯선 독자들로서는 구술을 녹취한 본문이 처음에 다소 어색하게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구술 담화의 맛과 가치를 생생히 느끼게 되리라고 믿는다. 구술자의 다양한 목소리가 귀에 쟁쟁 울려오는 듯한 경험을 할 것이다. 이주민 구술자들에 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6610428,"sku":"978896324852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523.jpg?v=1776345858"},{"product_id":"book-9788963248608","title":"몽골 설화(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0)","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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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6643196,"sku":"978896324860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08.jpg?v=1776345855"},{"product_id":"book-9788963248615","title":"일본 설화 1(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1)","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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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6741500,"sku":"978896324861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15.jpg?v=1776345854"},{"product_id":"book-9788963248622","title":"일본 설화 2(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2)","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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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91820540,"sku":"97889632486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22.jpg?v=1776345879"},{"product_id":"book-9788963248646","title":"카자흐스탄 설화(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4)","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생애담, 문화 이야기 등을 화자가 구술한 대로 녹취하여 정리한 것이다. 본 자료집의 현지조사는 구비문학 전공자로 구성된 조사팀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만 3년에 걸쳐서 진행했으며, 구비문학 조사 및 정리 방법에 따라 자료를 수집 정리했다. 현지조사를 통해 만난 화자는 150명 이상, 수집한 자료는 약 2,000편에 이르며, 이 중 선별한 27개국 1,364편의 이야기 자료를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로 펴내게 되었다. 「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양적·질적 측면에서 ‘한국 구비문학 조사사업의 빛나는 성과이자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 ‘한국구비문학대계’에 비견될 만하다. 아울러 세계 각국의 설화를 생생한 한국어로 집대성했다는 점에서 전에 없던 새롭고 특별한 언어문화 자료집이며, 이와 같은 현지조사 성과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일임을 강조하고 싶다.\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20권의 자료집과 1권의 연구서(별권)로 구성되어 있다. 1~16권까지 각국 설화를 나라별로 정리해 실었고, 17~20권에는 세계 여러 나라 문화 이야기와 속담, 생애담 등의 구술담화를 모아서 수록했다. 27개국 총 1,364편에 해당하는 설화 자료 가운데는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것들이 매우 많다. 각국의 대표 설화는 제보자마다 이야기를 구술해서 최대 7~8편에 이르기도 하는데 세부 내용상 크고 작은 차이가 있다. 각편(各篇)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은 구비설화의 본래적 특징으로, 이는 중요한 연구대상이 된다. 각국 주요 설화의 구술자료 각편들을 생생한 구어로 풍부하게 갖춘 것은 해당 국가에도 없던 일로서, 본 자료집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요소가 된다.\u003cbr\u003e\n구비문학에 낯선 독자들로서는 구술을 녹취한 본문이 처음에 다소 어색하게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구술 담화의 맛과 가치를 생생히 느끼게 되리라고 믿는다. 구술자의 다양한 목소리가 귀에 쟁쟁 울려오는 듯한 경험을 할 것이다. 이주민 구술자들에 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91853308,"sku":"97889632486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46.jpg?v=1776345878"},{"product_id":"book-9788963248653","title":"러시아·중앙아시아 설화(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5)","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한국어로 들려준 설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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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91886076,"sku":"978896324865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53.jpg?v=1776345876"},{"product_id":"book-9788963248684","title":"세계의 속신·금기와 속담(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8)","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세계 여러 나라 이주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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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이주민 구술자들에 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91984380,"sku":"978896324868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84.jpg?v=1776345881"},{"product_id":"book-9788963248660","title":"유럽·중동·중남미 설화(다문화 구비문학대계 16)","description":"이주민 화자가 들려주는 세계의 설화와 구비문학.\u003cbr\u003e\n현장에서 만난 1,364편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다문화 구비문학대계」는 한국에 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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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오는 듯한 경험을 할 것이다. 이주민 구술자들에 대하여, 이들은 오롯한 문화적·문학적 주체이자 구비문학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싶다. 설화를 전공하는 한국인 연구자들에게 한국어 구술로 큰 감동과 깨우침을 안겼으니 특별한 아티스트가 아닐 수 없다.\u003cbr\u003e\n본 자료집은 구비문학 연구와 언어문화 연구, 다문화 한국사회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학술연구 외에 문화콘텐츠와 교육용으로도 본 자료집은 큰 의의를 지닌다. 작가와 기획자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소재를 제공할 것이며, 각급 학교와 평생교육 기관 등에서 다문화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것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재미있고 소중한 문학적·문화적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한국인 독자들은 외국의 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한편으로 이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일신할 것이며,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은 문화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내면화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한국사회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가운데 상생적 화합과 발전을 이루어나가는 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92049916,"sku":"978896324866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8660.jpg?v=177634587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7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