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한국사 \u003e 한국사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4942400","title":"세계 속의 한국의 역사와 문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1022204,"sku":"978898494240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2400.jpg?v=1776013419"},{"product_id":"book-9788965781202","title":"왕의 책사들(역사의 그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6051196,"sku":"978896578120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81202.jpg?v=1776013616"},{"product_id":"book-9788994716084","title":"알맹이 없는 자는 따르지 마라","description":"\u003cp\u003e우리가 몰랐던 역사 속 이야기들 『알맹이 없는 자는 따르지 마라』. 이 책은 역사 속 숨은 이야기들 중에서 우리 선조들의 사랑과 재치 그리고 지혜와 재미난 풍자를 싣고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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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국가적 과도기를 겪게 된다.\u003cbr\u003e\n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공판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전환을 이루는 사건과 인물, 문화 등을 포괄하여 한국사의 골격을 형성한 역사적 사건 100개를 뽑아 정리했다. 독자들이 선조들의 지혜와 우리 민족에 깃든 얼의 정신을 경험하는 것을 넘어 현시대의 고민을 역사라는 거울을 통해 접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6691452,"sku":"9788984355972","price":24.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55972.jpg?v=1776014365"},{"product_id":"book-9791194085591","title":"731 부대, 역사의 법정: 비인도적 잔학행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063100,"sku":"979119408559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085591.jpg?v=1776014422"},{"product_id":"book-9788988095188","title":"OVERSEAS KOREANS","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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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편","description":"\u003cp\u003e『지명이 품은 한국사』여섯 번째 책에서는 각 지명의 지역들을 직접 발품을 팔면서 현재의 모습을 자세히 촬영하고, 인물 사진을 상세히 기록하여 그 지역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상세히 다룸으로써 지명이 품은 이야기를 풍성히 그리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8804476,"sku":"9788994125190","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125190.jpg?v=1776015484"},{"product_id":"book-9791159259289","title":"임원경제지와 조선의 일용기술(한국의 과학과 문명 2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적 이상’과 ‘먹고사는 힘’의 조화를 꾀한 거대한 통합의 길\u003cbr\u003e\n서유구를 볼 때 그가 얼마나 거대한 통합을 기획했던가 하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서유구의 『임원경제지』는 맹자 이후 정당화되었던 지배자와 피지배자, 노력자와 노심자의 나뉨을 통합하고 차별을 해소하여 새로운 인간형의 탄생을 소망했다. 식력(食力)과 양지(養志)를 통합한 새로운 자립경제인을 희구했다. 향촌인의 실무 지식과 사대부의 이론 지식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16개 분야의 회통이라는 전대미문의 업적을 이룩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풍석은 오로지 이 나라를 위해 필요한 지식이라고 한다면 중국ㆍ일본ㆍ조선의 국적을 가리지 않았고, 유교ㆍ불교ㆍ도교 심지어 서학의 문물을 묻지 않았다. 오래전의 것이나 지금의 것이나 차별하지 않았고, 관(官)에서 인정된 것이냐 민간에 머문 것이냐도 구분하지 않았다. 오직 조선의 현실을 개선하는 데 좋은 것인가, 쓸 만한 것인가가 유일한 기준이었다. 그런 목적으로 그 방대한 소스에서 엄선하고 정제하고 통섭해낸 지식이 『임원경제지』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원경제지』에 수록된 내용은 누구에게 소용이 되는 걸까? 조선에서 그 어떤 지위와 영역의 구별 없이, 모든 분야를 넘나들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이다. 농부든, 어부든, 광부든, 갖바치든, 약초꾼이든, 공인(貢人)이든, 향촌에서 개인과 가정과 지역사회의 풍요와 발전을 위해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얼마든지 그 지식을 활용할 주체가 된다. 그리하여 그들이 사대부 문인들이 구현하는 데 실패했던 조선의 비전을 이 땅에서 새롭게 이어갈 수 있도록 풍석이 길을 예비했는지도 모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과학문명이 지닌 보편성과 독자성을 함께 추적하여 그것이 독자적인 과학문명이자 세계 과학문명의 당당한 일원임을 드러내는 데 『임원경제지』는 매우 적절한 역할을 하리라 본다. 『임원경제지』의 내용은 우리 역사 시기를 단절적으로 보지 않고 연속적으로 보며, 고립된 것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연결된 것으로 보고, 고정된 것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으로 보게 하는 힘이 있다. 국수적인 민족주의나 근대 지상주의에 대해 거리두기를 할 수 있게 하며, 시공 속에 부단히 교류하면서 형성 발전된 것이라는 열린 과학문명사의 시각을 제공한다. 우리 문명의 미래 구상에도 유용한 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1670780,"sku":"9791159259289","price":5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259289.jpg?v=1776015644"},{"product_id":"book-9788938502858","title":"한중연사(한중의 인연 역사로 만나다) 한국어+중국어 특별한정판 세트 (전2권)","description":"\u003cp\u003e한중 두 나라는 ‘지리적으로 가깝고, 사람은 친밀하며, 문화는 통합니다(地緣相近 人緣相親 文緣相通).’라는 말처럼, 두 나라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는 옛 것을 통해서 새로운 미래를 일구려는 ‘온고지신’의 마음이 필요한 때다. 앞으로 한중 교류에 더욱 힘을 보태라는 뜻으로 한중의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왔던 문화우호의 산 증인인 두 나라의 역사 속 우호인물 20인의 이야기를 한중 역사학자 17인이 한 권의 책(한글\/중문)으로 엮어 “한중의 인연 역사로 만나다. 한중연사(中韓緣史)”를 출판하게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9535100,"sku":"9788938502858","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8502858.jpg?v=1776015687"},{"product_id":"book-9791190475242","title":"108가지 결정","description":"★ 우리시대 역사학자 105인이 선정한 한국사 108가지 선택\u003cbr\u003e\n\u003cbr\u003e\n★ 10년 동안 꾸준히 판매된 역사 분야 스테디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디자인ㆍ사진ㆍ캡션을 전면 교체한 리커버 에디션!\u003cbr\u003e\n고조선 시대 쿠데타에서 21세기 수도 이전 논의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손에 달린 선택의 결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역사의 주인은 누구인가.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이 세운 고조선부터 이성계가 건국한 조선 시대까지, 일반 민중은 역사의 그림자 속에 가려져 숨어 살아야만 했다. 언제나 중요한 결정은 왕과 귀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조선왕조 500년이 남긴 것은, 비단 빛나는 문화유산과 선조의 지혜만이 아니다. 조선 시대 최고 법전 『경국대전』에 나와 있듯이 법적 신분을 양반과 천민으로 구분한 양천제가 시행되고 있었으며, 현실에서는 백정에 대한 차별이 극심했다. 민주주의 정치를 지향하는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을까. 법적 신분제도는 사라졌지만, 경제 여건에 따라 부유층과 빈곤층의 계급이 뚜렷하고, 기본적인 노동 권리와 주택 문제마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역사의 주인이라면, 아니 적어도 자기 삶의 주인이라면 마땅한 결정권을 가지고 권리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또다시 한 명의 손에 쥐어줄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108가지 결정』은 고조선 시대 쿠데타에서 21세기 수도 이전 논의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선택과 결정의 순간을 다룬다. 역사를 ‘신들이 노니는 정원’에서 ‘만인이 살아가는 현실’로 강하시킨 위만의 쿠데타를 시작으로 그 ‘현실’의 주도권이 혈통과 신분을 지나 점차 민중, 그리고 민중의 협의에 의한 헌법으로 옮겨가는 과정이 책 속에 시대 순으로 서술된다. 물론 역사의 결정이 항상 긍정적이지는 않다. 역사가 늘 발전하지는 않으며 현실에서 농담처럼 반복되기도 한다. 통일을 노린 신라의 나당동맹은 우리 역사의 무대를 한반도 남쪽으로 한정시켜버렸고, 의욕적으로 추진한 세종의 세제 개편 개혁은 기득권의 강한 저항과 함께, 끝내는 실패로 돌아갔다. 자신의 몰락을 부른 광해군의 고독한 결단, 세도정치를 열어버린 정조의 오판, 이념 대립에 따른 임시정부의 분열 등을 읽으며 오늘날 한국의 현실을 떠올려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이 책은 그 모든 역사적 결정에서 주체의 변화에 주목한다. “수천 년 한국사의 흐름을 바꾼 역사적 결정을 찾고, 그 의미를 새겨보자”라는 취지에 따라 이이화 선생을 비롯해 박노자, 이덕일, 신용하, 전현백 등 우리시대의 역사학자 105인이 중요 결정들을 선정했고, 이를 시대 순에 따라 총 5부로 나누어 서술했다. 결정은 결코 독립적이지 않다. 하나의 결정이 다른 결정을 부르고,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리고 이 결정들이 모여 역사라는 큰 흐름을 이룬다. 그리고 그 큰 흐름의 주도권이 신에게서 인간으로, 인간에서 모든 인간으로, 다시 인간의 합의에 의한 제도로 옮겨간다. 책은 한국사의 중요한 결정을 통해 5000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시각을 제시한다. 동시에 역사의 면면한 흐름 속에서 오늘이라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도출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쓰고, 편집하고, 인쇄하고, 독자들이 읽는 시점에도 중요한 역사적 결정은 이루어지고 있다. 어쩌면 10년 정도 뒤에 … 그 때는 지금보다 더 긍정과 자랑에 차서 책을 엮게 될까?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선택과 결정 모두 바로 우리의 몫이라는 점이다. 더 나은 한국을 만드느냐, 마느냐의 역사적 결정은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의 말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역사는 과거가 아닌 현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를 외면하는 자는 현실 앞에서 침묵하는 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가 아닌, ‘과거의 현재, 현재의 현재, 미래의 현재’ 세 가지로 구분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고 했다. 즉, 과거와 미래를 따로 구분하는 게 아닌, 모든 걸 현재를 기준으로 두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역사’ 또한 과거에 기록해놓은 사료에 집착해 ‘결과’만을 평가하는 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과거의 ‘결정’을 현재의 관점에서 직시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역사를 배우는 이유다. 과거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는 결코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오히려 그 시간만큼 썩어 문드러져 현재에 와서 문제를 키우곤 한다. 최근 정부가 강력하게 주장하는 부동산 정책과 과거 농지개혁을 살펴보자. 현재 정부는 주택을 투기의 목적이 아닌, 거주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부동산 규제를 발표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정책이 서울의 집값 폭등을 야기했다며 비난한다. 실제로 강남을 중심으로 서울 부동산값은 끝없이 치솟고 있다. 자고 일어났더니 집값이 1억이 올랐네, 라는 말이 더는 농담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찍이 조선 후기에는 정약용을 중심으로 한 중농학파 실학자들이 ‘모든 토지를 나라 땅으로 사들여 관리, 선비, 농민에게 차등으로 지급하자’라는 주장을 내세웠다. 그들은 현실을 기반으로 한 개혁을 펼쳤으나 번번이 관직 진출에 실패하면서 창대한 계획은 좌절되고 만다. 한국전쟁 이후 남북이 각각정부를 수립하면서 농지개혁이 다시 한 번 일어난다. 남한 정부는 유상몰수·유상분배 원칙에 따라 경작인을 보호하려 한다. 이는 어느 정도 개혁을 이루어내는 듯 했으나 부실한 보상 정책과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대지주만 성장하고 영세한 소작농만을 양산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 후기와 한국 전쟁의 농지개혁은 소작농을 보호한다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으나, 양반과 대지주라는 신분적 한계를 뛰어넘지 못했다. 오늘날에는 신분 제도는 철폐되었지만 더욱 더 교묘한 ‘수저계급론’이 대두되고 있다. 날 때부터 부모의 자본에 따라 사회적인 계급을 나뉘기 때문에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은 이제 우스갯소리가 되었다. 과거나 지금이나 열심히 일해도 내 집 마련하기 어려운 건 매한가지인가 보다. 그렇다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스스로 계급을 매긴 채 가만히 손 놓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역사의 변혁을 꾀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를 동일선상에서 두고 살펴보는 혜안이 키울 것인가. 지금도 역사적 선택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모두에게 주어진 한 번 뿐인 삶을 과거를 후회하는 일에 쓰는 것과 현실을 직시하고 투쟁하는 것 중에 선택하는 건 결국 자신의 몫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는 선택의 결과이며, 그 선택의 주도권은 다른 어느 것도 아닌 바로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4257660,"sku":"979119047524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75242.jpg?v=1776016016"},{"product_id":"book-9791167140500","title":"오래된 길들로부터의 위안","description":"가장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서울에서\u003cbr\u003e\n가장 천천히 흘러가는 옛길과 옛 동네를 걷다\u003cbr\u003e\n600년 역사를 지닌 한양도성과 그 안팎의 서울 이곳저곳에 발을 디디고 살아가면서도 부러 시간을 내어 오래된 성벽과 돌, 성가퀴, 낡은 기와를 들여다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오래된 길들로부터의 위안』은 2017년부터 5년간 이호정 작가가 두 아이와 함께 한양도성 안팎의 옛길과 동네를 답사한 기록을 한데 모아 엮은 책으로, 오래된 길들의 역사와 정감이 잊혀가는 가운데 우리가 바쁘게 살아가며 간과해 온 옛것들에 주목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호정 작가는 도시공학을 전공하고, 서울의 도시계획 현장에서 치열하게 오랫동안 일했다. 서울특별시 경관계획, 북촌 제1종지구단위계획, 서원마을 제1종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경관 및 지구단위계획과 관련된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u003cbr\u003e\n작가는 ‘걷는 사람’의 눈에 비친 길 위의 풍경과 깊은 감동을 손수 그린 70여 점의 세밀화와 글 속에 담아내며, 한양도성 주변의 역사와 보존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바탕으로 도시의 미래를 담담히 성찰한다.\u003cbr\u003e\n한양도성은 태조 5년이던 1396년에 축조되어 전체 길이가 18킬로미터에 이르고 그중 약 70퍼센트 정도가 남아 있는데, 현존하는 세계 수도의 성곽유산 중 가장 큰 규모이며 가장 오랫동안 도성 기능을 수행해 왔다. 늘 곁에 있었기에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서울은 이러한 품격 있는 ‘울타리’와 600년의 스토리로 둘러싸인 역사 도시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양도성을 순성하는 내용의 1부와 도성 안팎 서울의 옛 동네를 답사하는 내용의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성북쉼터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 걸으며 혜화문, 낙산, 흥인지문, 다산성곽마루, 숭례문, 인왕산 성곽, 창의문, 세검정, 숙정문 등 여러 역사 유적을 돌고 다시 성북쉼터에 도착하는 여정을 다룬다. 서울의 동서남북으로 이어진 한양도성을 톺으며 자연과 도심의 변해가는 풍광과 역사의 숨결을 이야기한다.\u003cbr\u003e\n2부에서는 부암동, 인사동, 익선동, 권농동, 가회동, 원서동과 같은 도성 안팎의 옛 동네들과 오간수문, 이간수문 등 서울의 옛 물길을 답사한다.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한  동네들의 정감을 전하고, 도시 개발에 따라 변화해 가는 새로운 공간으로서의 옛 동네를 소개하기도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6933116,"sku":"979116714050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140500.jpg?v=1776016134"},{"product_id":"book-9788970951430","title":"한국인의 뿌리(과학으로 증명된)","description":"과학적인 한국인의 뿌리 찾기, 그 자신 있는 동행!\u003cbr\u003e\n한국인이 어떻게 현재까지 이어올 수 있을까 하는 대 전제를 다루며 이는 인문적인 정보를 기본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도출된 과학적 성과를 기본으로 한다. 우선 우리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알기위해 제1부에서 유전자 분석 기법이 등장한 이래 초기 인류사의 초점이 된 다지역기원설과 아프리카기원설을 두고 벌어지고 있는 논쟁에 대해 다루고 제2부에서 현생 인류로 분리되는 호모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와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크로마뇽인)부터 시작하는데 근래의 연구에 의하면 한국인의 피에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섞여 있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인의 유래로 들어가 한국인의 갈래와 유전자로 본 한국인을 다루며,  한국인이 여타 민족과 다른 점을 확인하며 한국인의 화두인 한국인이란 진정 누구를 뜻하는 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제7부는 근간 한국민의 화두로 되어 있는 홍산문화를 다루었고 마지막 8부는 이들 자료를 기반으로 한국과 중국과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 줄여서 동북공정’의 핵심으로 부각된 동이족으로 알려지는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알려지는 화하족의 차이점을 유전자 분석을 포함하여 그동안 간과하던 눈부신 22가지 과학적 성과를 기초로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0472060,"sku":"9788970951430","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51430.jpg?v=1776016148"},{"product_id":"book-9791195322244","title":"우리역사(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description":"\u003cp\u003e『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는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요서고조선·요서낙랑·요서삼한·요서부여·요서고구려·요서백제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한 번도 대륙을 지배해 본적이 없는 반도국가라는 식으로 가르친 지난날의 국사교육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실상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2787068,"sku":"979119532224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22244.jpg?v=1776016253"},{"product_id":"book-9791164840854","title":"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리커버 에디션)(개정증보판)(반양장)","description":"“조선은 초상화의 나라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백 년의 시간을 견디고 현전하는 그림과 유물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안에는 무수히 많은 역사와 이야기가 담겨있다\u003cbr\u003e\n문화재 전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역사 길잡이로 활동해온 배한철의 베스트셀러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가 더욱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도판을 가득 담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토록 흥미롭고 깊이 있게, 초상화 이면에 깃든 역사를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 초상화는 텍스트 위주의 우리 사학에서 역사를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는 소중한 유물이다. 배한철은 《얼굴, 사람과 역사를 기록하다》에서 우리가 좋아하는 왕이나 위인들의 초상화를 재료 삼아 그 뒤에 감춰진 배경지식과 인물들의 사생활 등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문화재 기자로 현장을 누비며 좀 더 흥미롭게, 대중과 가까이에서 역사를 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고민해 온 저자는 독자들을 위해 그림과 유물에서 역사적 인물들을 생생한 캐릭터로 건져 올렸다. 자, 이제 책을 펼치고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초상화들 앞에 더 가까이, 더 바싹 다가앉아 낯설고도 생생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정치적 희생양일까, 살인 일삼던 사이코패스일까, 사도세자\u003cbr\u003e\n\u003cbr\u003e\n  조선의 양대 ‘공부의 신’ 집안, 연리광김\u003cbr\u003e\n\u003cbr\u003e\n  재혼도, 벼슬도 할 수 없던 부마(왕의 사위)의 일생  \u003cbr\u003e\n\u003cbr\u003e\n  충청도의 수많은 별칭은 치욕의 역사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넘치는 용력으로 전쟁에서 활약했던 내시들\u003cbr\u003e\n\u003cbr\u003e\n  천재 화가 단원 김홍도와 혜원 신윤복의 숨겨진 그림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1748220,"sku":"9791164840854","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40854.jpg?v=1776016448"},{"product_id":"book-9788989205548","title":"한국사와 한국인(전근대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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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책이다. 말하자면 ‘우리가 매국사학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을 정리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8138364,"sku":"979119587237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72374.jpg?v=1776017278"},{"product_id":"book-9788934924159","title":"그 위대한 전쟁 2(이덕일의 영웅천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8672380,"sku":"97889349241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24159.jpg?v=1776017485"},{"product_id":"book-9788962465211","title":"상업의 역사 2: 광복과 한국전쟁의 혼란 속에서 움튼 산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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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description":"\u003cp\u003e동해를 통한 교류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활발했다. 러시아 연해주-동해안-일본으로 이어지는 항로는 황해-남해-일본으로 이어지는 루트에 못지않게 빈번히 이용되었다. 고대의 경우만 해도 고구려와 발해가 동해를 건너 일본과 활발한 교류를 하였다. 『교류의 바다 동해』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기본으로 해서 동해를 통한 교류를 시기별, 주제별(사람, 물자, 정보의 교류)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즉 청동기시대부터 고려시기까지의 환동해 교류의 생성, 전개 그리고 쇠퇴 과정의 역사적 전개와 그 변화상을 추적해 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0336380,"sku":"978894991084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0840.jpg?v=1776018547"},{"product_id":"book-9791196110888","title":"한국인의 원형을 찾아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오늘날의 한국인들은 과연 어떻게 탄생할 수 잇었는지.\u003cbr\u003e\n  지구촌에서 Korea는 작지만 강한 나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인구 5천만의 한국이 왜 그렇게 강한지 모르겠다들 말한다. 통일이 된다면 독일을 능가할 것이라는 소릴 심심찮게 듣게 된다. 오랫동안 동북아의 변방에서 숨죽이고 살아야 했던 우리가 세계사의 전면에 등장한 지 불과 반세기여 만에 이뤄낸, 오늘날의 한국인들이 이룩한 경제적 위업은 분명코 이 시대의 위대한 이야기 가운데 하나다. 지구촌 경제학자들의 관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데 모자람이 없을 뿐더러, 나아가 이 같은 경제적 위업에 당장 또 다른 찬사를 찾지 않으면 안 될 ‘또 다른 기적’이 아닐 수 없다.   \u003cbr\u003e\n  한국인들은 조만간 여기에 대해, 어쩌면 역사상 가장 어려운 질문 가운데 한 가지를 대답해야 한다. 지난날 질곡의 역사 속에서도 단단한 바위의 틈바구니를 뚫고 들어가 기어이 뿌리내린, 저마다 ‘바위솔’로 살아올 수 있었던 한국인들만의 끈질기고 어기찬 ‘역사의 근육’에 대해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u003cbr\u003e\n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우리는 이 같은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대단히 소극적이다. 우리의 힘과 위대성을 확신치 못하고, 우리의 우수성을 애써 무시한다. 우리의 위상을 스스로 인식한 이가 그리 많지 않은 게 현실이다. \u003cbr\u003e\n  왜 그러는 걸까? 그건 아무래도 고래 같은 거대한 몸집을 가진 주변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끼여 살아왔던, ‘새우 콤플렉스’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탓이다. 무엇보다 우리의 기적적인 국가 발전의 배경 혹은 정체성에 대한 질문에 지금껏 속 시원한 답변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는 점 또한 크다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                                  2\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다. 한국인들에겐 한국인들만이 모르고 있거나 의식하지 못하는, 동아줄처럼 끊을 수 없는 ‘어떤 위대함’이 있다는 찬사가 지구촌의 도처에서 쏟아지고 있는데도 말이다.    \u003cbr\u003e\n  「한국인의 원형을 찾아서」는 그같이 역사상 가장 어려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 나선다. 오늘날의 한국인들은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 오랜 담금질 속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전제 아래, 우리의 오래 된 역사의 근육을 찾아 지난 천년의 역사를 중요 길목마다 들여다보고 해부해나간다. 오늘날의 ‘한국인’들이 지난 천년동안의 역사 속에서 과연 어떠한 역사근육을 길러내고 탄생할 수 있었는지. 그 대답을 찾아 명쾌하게 들려준다. \u003cbr\u003e\n  그러기 위해선 다시금 지난 천년동안의 역사를 주목해야 한다고 요청한다. 숱한 외침으로 점철되어 숨죽여 강구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만의 ‘역사 속의 종교’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내고 있다. 오늘날의 한국인들을 탄생케 한 지난 천년 동안의 숨은 역사는 다름 아닌 역사 속의 종교에 의해 길러져왔다고 지적해낸다. 지난 천 년여 동안 우리는 불교 ? 유교 ? 그리스도교 등을 통하여 매우 독특한 기회와 경험을 갖게 될 수 있었을 뿐더러, 또 그와 같은 ‘종교적 학습’이 결과적으로 보았을 땐 제도적인 ‘교육’과도 같은 인성을 길러낸 것으로 본다. 다시 말해 삼국시대 이래 고려에 이르는 불교 안에서, 조선의 유교 안에서, 근대의 그리스도교 안에서, 또 그러한 역사 속의 종교 도처에서 교육을 찾아내고 있다. 역사 안에서 집단을 이루며 스스로 각성하고 단련 ? 육화시켜 남다른 신념과 역량을 이끌어내기에 이르렀다고 풀이해낸다. 더욱이 그 같은 노력이 헬 수 없을 만큼 켜켜이 깃들어 우리도 모르는 사이 뼛속 깊이 내재되고 사회적으로 부단히 유전되어 내려오면서 한국인들의 정신문화에 뿌리 깊은 역사근육, 곧 한국인의 원형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는 설명이다. \u003cbr\u003e\n  요컨대 지난 천년동안의 역사 속에서 한국인들이 그토록 강구했던 신앙은 거시적으로 보았을 때 제도적인 교육이 다름 아니었으며, 무엇으로도 미룰 수 없는 간절함이 깃들기까지 한 매우 독특한 현상이었다는 것이다. 또 그 같은 간절한 현상이 곧 오늘날의 한국인들을 탄생시킨 역사의 숨은 동인이었음을 지난 천 년여 동안의 방대한 사료와 통계자료 등을 동원하여 촘촘히 밝혀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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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286799612,"sku":"979119709879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98796.jpg?v=1776018958"},{"product_id":"book-9788949909813","title":"근대문명 문화론(최남선 한국학 총서 14)","description":"\u003cp\u003e「최남선 한국학 총서」제14권 『근대문명 문화론』. 현대 한국학의 기틀을 마련한 육당 최남선의 방대한 저술을 정리한 것이다. 최남선 학문과 사상에서의 의의와 그 영향을 기준으로 선별한 작품들로, 14권은 《근대문명 문화론》를 수록했다. 국한문 혼용체 특유의 만연체를 현대문으로 쉽게 풀어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1911420,"sku":"978894990981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9813.jpg?v=1776018987"},{"product_id":"book-9788964261057","title":"너른고을 광주 역사와 인물을 통해 배우는 한국사","description":"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 민주주의에 관해 강의를 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경기 광주 지역의 인물과 역사를 알리는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 함께 만들었다. 주인의식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내 고장 역사를 알아야 하고, 그 역사와 함께한 인물은 누구이며, 그 인물이 남겨준 교훈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필자들은 광주와 관련이 있는 열한 명의 인물을 골라 그들이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했으며, 주로 활동한 지역이 어디인지, 또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무엇인지 알기 쉽게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u003cbr\u003e\n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어려운 단어에는 일일이 설명글을 달아놓았으며, 뜻을 알기 쉽게 한자를 함께 달아놓았다. \u003cbr\u003e\n독자들이 광주의 역사와 인물을 통해 한국사를 배우며, 내가 어디서 왔고, 무엇을 위해 살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올바른 삶이라 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되기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0064892,"sku":"9788964261057","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261057.jpg?v=1776019083"},{"product_id":"book-9788958629733","title":"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인물 vs 인물","description":"화제의 역사 토크 라디오 프로그램을 책으로 만나다!\u003cbr\u003e\nKBS1 라디오의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은 ‘우리 역사를 세계사의 흐름과 맥락 속에서 파악하고 재해석하는 신개념 역사 토크 프로그램’을 모토로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KBS 이정민 아나운서의 균형 잡힌 진행 아래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신병주 건국대 교수와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덕성여대 총장이 각각 한국사와 세계사를 맡아 입담 대결을 펼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인물 vs 인물』은 프로그램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토크라는 자유분방한 형식과 시시콜콜 재미있는 이야기가 결합되어 누구나 쉽게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 신병주와 이원복, 두 사람이 주거니 받거니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는 그동안 따로따로 놀았던 한국사와 세계사를 하나의 시야로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4417276,"sku":"978895862973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29733.jpg?v=1776019156"},{"product_id":"book-9791168017153","title":"한중수교 30년의 조선족(삼강포럼 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한중수교 30년 이후 모국으로 귀환한 조선족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엮었다. 코리안 드림을 안고 돌아온 그들이 이곳에서 부딪히고 깨지면서 살아온 역사를 지금 이 시간에 기록으로 남겨놓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세계 어느 민족보다 험난한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이 어떠한 민족공동체의 가치를 설정하고 추구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성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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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description":"\u003cp\u003e『LTE 한국사』는 실록이나 야사 등 관련된 자료와 많은 사진을 충분히 모아 자연스럽게 국사를 알 수 있도록 집필한 책이다. 조상들의 생활과 삶의 지혜는 물론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엿볼 수 있다.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이나 한국사 능력 시험을 대비하는 한편으로,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추게 하는 교양적인 측면도 부각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8604412,"sku":"978895639208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392080.jpg?v=1776020435"},{"product_id":"book-9791192167008","title":"장원섭 교수의 자투리 한국사(우리 역사 속 파란만장 이야기 1)","description":"동서고금을 통해 보면, 어느 나라나 어느 시대이건 역사는 기록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서술되었다. 객관적 사실은 하나인데 주관적 서술의 주체가 각각 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가 그 역사를 서술했다고 하더라도 한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은 그 서술이 그 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 서술의 다양성은 역사학의 본질이다. \u003cbr\u003e\n역사는 독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역사는 공유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함께 역사를 만들어 왔고 또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우리가 모두 역사를 공유하기 위해서는 역사가 쉽게 서술되어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영웅호걸 담을 들으면서 깔깔대며 웃고 박수를 보냈듯이, 역사 속의 이야기들은 이제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와야 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역사의 변곡점에서 어떤 사건을 이해하는 데에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선택했다. 비록 우연하고도 사소한 일이지만 결과적으로 역사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쳤던 일들이 대부분이다.\u003cbr\u003e\n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독자들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이 책은 그 출발의 첫 번째 이야기이다. 그러나 시작은 있지만 그 끝은 알 수 없다. 우리 역사 속에는 밤하늘을 수놓은 은하수만큼이나 소재 거리가 다양하고 풍부하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이 자투리 한국사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 본다.\u003cbr\u003e\n-머리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2047228,"sku":"9791192167008","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67008.jpg?v=1776021015"},{"product_id":"book-9788942320752","title":"역사가의 탄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5277948,"sku":"97889423207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20752.jpg?v=1776021491"},{"product_id":"book-9791193128008","title":"울게 되는 한국사(머리에 새기고 마음에 남기는)","description":"“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u003cbr\u003e\n어떠한 순간에도 꺾이지 않고 나아갔던 한국사의 결정적 순간들\u003cbr\u003e\n한국사에는 유독 비극적인 사건이 많다. 셀 수 없는 외세의 침략에 국토가 훼손됐고, 일제에 국권을 침탈당했으며, 하나였던 나라가 둘로 분단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나라는 끈질기게 망하지 않았고, 백성들은 그 모든 고난을 견디고, 이겨냈다. 희망이 없던 시점에서조차,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했던 이들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이 책 《울게 되는 한국사》는 우리 민족이 숱하게 경험해 온 고난과 극복의 역사를 반추한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가 처한 위기와 갈등을 어떻게 바라보고, 극복해야 할지에 대한 통찰력을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까지 대중 역사서에 소개된 적 없는 충격적 사건과\u003cbr\u003e\n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진 새로운 진실들\u003cbr\u003e\n- 명성황후 시해를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고종\u003cbr\u003e\n- '대첩'이라 불리던 청산리·봉오동 전투의 후폭풍\u003cbr\u003e\n- 간토 대학살의 시발점은 단 한 줄의 ‘가짜 뉴스’\u003cbr\u003e\n-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혐중 감정'의 뿌리, 배화 폭동\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역사는 스포일러”라는 말이 있지만, 이 책을 읽다 보면 ‘역사에 대해 이렇게 몰랐나?’ 하고 깜짝 놀랄 것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역사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 김재원은 지금껏 어떤 대중 역사서에서도 소개하지 않았던 최신 역사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기존에 잘못 알던 사실을 바로잡는다. 특히 오늘날 대한민국의 사회적 문제인 ‘부동산’ 격차와 ‘혐오 감정’도 그 뿌리가 근현대사에 있다고 설명한다. \u003cbr\u003e\n《울게 되는 한국사》는 단순히 비극적 사건의 나열을 넘어,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된 우리의 역사까지 소개하며 성숙한 반성의 자세도 취한다. 그뿐 아니라 격동의 한국사를, 한반도의 역사를 넘어 동아시아 그리고 세계사 가운데서 바라보고 해석한다. 모든 역사적 사실은 주변의 다양한 나라와 관계를 맺으며 발생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3562492,"sku":"9791193128008","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128008.jpg?v=1776021588"},{"product_id":"book-9791156220244","title":"별난 한국사 Keyword(상)","description":"\u003cp\u003e암기위주의 학습 방법을 탈피하여 키워드를 통하여 그 시대적 배경과 환경 문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정리한 《별난 한국사 Keyword》 상권. 역사를 전공하고, 일선 학교에서 30년 가까이 오직 역사만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어떻게 하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것인가라는 고민 끝에 그동안 학생들의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사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자어로 된 추상어(역사적 용어)의 ‘별난 뜻풀이’를 통해서, 더욱 쉽게 역사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5012220,"sku":"979115622024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20244.jpg?v=1776022068"},{"product_id":"book-9791187911531","title":"영화 속 역사 깊은 이야기: 한국사편","description":"영화 속 역사의 진실과 허구를 파헤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역사 영화를 더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영화에서 다루는 역사의 배경과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여 더 깊이 들어가 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에 더 관심있는 독자는 사실과 창작을 구분하여 역사를 올바로 알 수 있고 창작의 방법과 영화제작의 묘미를 알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화 속 만약에? 새로운 역사를 써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만약에,라는 가정법으로 역사에 대한 상상력을 더하여 가상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상 역사로 아픈 역사는 다시는 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하고 현재 시점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눈과 역사의식이 길러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로 만들면 좋을 역사 이야기로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역사를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면 어떤 사건이 적합할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으로 영화 소재를 제시하여 독자, 영화 관객, 작가, 제작자에게 아디이어와 포티브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96677628,"sku":"979118791153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11531.jpg?v=1776022130"},{"product_id":"book-9788955614428","title":"한국사 오디세이 4: 근현대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7387004,"sku":"9788955614428","price":16.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4428.jpg?v=1776022222"},{"product_id":"book-9791185811758","title":"금지의 작은 역사","description":"\u003cp\u003e『금지의 작은 역사』는 노조금지와 금서·검열, 반공주의 등 한국 사회의 치명적인 정치적 금압의 쟁점들과 동성애나 혼인 등의 인권 문제, 더불어 복장이나 갑질, 순수성 등과 같은 미시적인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타투(문신)나 도박, 대마와 낙태 등 제도적으로 금지된 대상들과 함께 부랑인과 청소년처럼 주체성을 배제당한 주체들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저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늘 벌어지는 일상의 금기들을 세심히 살피며 ‘자유·평등의 제도적 총량뿐 아니라 개인적 분량도 늘려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소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7747452,"sku":"979118581175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811758.jpg?v=1776022224"},{"product_id":"book-9791190630177","title":"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description":"일제강점기 근대화론에 감춰진 진실은 무엇인가? 잘못된 역사 프레임을 경계해야 할 23가지 이유\u003cbr\u003e\n2019년 출간된 《반일 종족주의》는 역사적 진실과 상반되는 주장들이 대거 수록된 문제작이다. 식민 치하에서 우리 민족이 입은 피해와 상처를 외면하고, 일제 식민지배가 한국의 근대화를 이끌었다는  일본의 논리를 지지한다. 이 책은 역사학자 김종성이《반일 종족주의》에서 우리가 경계하고 다시 살펴봐야 할 23가지 문제들을 하나씩 진단하고 비판한다. 더 나아가 한국 사회의 진보를 저지하고, 보수 세력을 움직이는 논리들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8238972,"sku":"97911906301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30177.jpg?v=1776022224"},{"product_id":"book-9791156364924","title":"아빠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description":"▶ 역사를 가장 쉽게 학습하고, 가장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책\u003cbr\u003e\n‘아이의 역사 공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u003cbr\u003e\n‘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곧 아이에게는 역사학습이 되었고 역사강의가 되었다.’ 아마도 아빠는 역사공부를 책으로 하는 아이가 안쓰러웠을 것이고, 시중에 나온 책들이 역사의 흐름을 잡아주 는 대신 유명한 인물이나 특정 사건만을 나열함으로써 아이에게 단 순히 흥미를 유발하고 정작 중요한 흐름을 놓치는 것에 답답해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의 흥미를 놓치지 않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집어주고자 계획되었습니다. 한참 놀아야 할 나이에 많은 공부를 하면 서 정작 우리의 역사는 잊어버리는 아이를 위하여 아빠는 아이와 놀아주면서, 여행을 다니면서 서로 대화를 이어나가며 아이를 역사의 세계로 빠져들게 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아이가 읽어야 하는 책이 될 수도 있지만, 저자처럼 아이에게 역사의 세계를 알려 주고픈 아빠 엄마가 읽음으로써 아이의 역사교육에 가장 중요한 흐름을 잡아 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역사라는 과목은 암기로 시작하는 것이 아 니라 이해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해는 ‘왜?’라는 물음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컨대 우리는 왜 곰이라는 것에서 출발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단군신화는 그 신화로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러나 ‘그냥 그런 줄 알아.’가 아닌, 아이는 분명 ‘곰이 어떻게 사람이 돼?’라는 흥미를 느끼기 마련입니다. 고조선의 이야기는 단순한 신화가 아닌 그 신화 속에 담겨 있는 속뜻에서 그 시작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후의 고조선의 흥망성쇠 이야기가 흐름이 잡힙니다. 환웅이라는 존재, 환인이라는 존재가 고대국가 이전의 부족 모습이었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국가가 이루어지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국가가 사라지게 되 는 모습도 그려지는 것이겠지요. 이러한 ‘왜?’라는 물음에 해답을 주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궁극적 목적입니다. 흐름을 익힌 아이에게 단순한 암기를 한 아이는 역사 과목에서는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이 책은 부모가 하루에 한 챕터 정도를 읽고 학습한 다음, 아이에게 직접 그림을 그리며 서로 대화한다면 분명 엄청난 학습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역사를 설명하면서 더 했으면 하는 것, 아이의 정서를 위하여 뺐으면 하는 것들을 적절하게 기재함으로써 아빠 엄마의 생각을 반영하였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역사 내용을 아이와의 대화체로 풀어 놓음으로써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하였고, 이로써 부모 들이 이 글을 쉽게 읽고 이해하여 아이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분명, 이 책은 역사를 잊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역사를 돌아보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역사공부\u003cbr\u003e\n‘아이의 교육, 역사에서 그 해답을 얻다.’\u003cbr\u003e\n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옛날이야기처럼 들려주는 이 이야기들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느끼고 경험해야 할 이야기가 되어 한층 크게 자라나는 기회를 줄 것이다. 아이가 그냥 학교 공부만 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손에서 놓아도 된다. 하지만 역사를 통하여 진정으로 바르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고자 한 다면 이 책을 읽고 역사를 이야기 해주길 권한다. 그 이야기가 곧 아이의 삶에 지침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0002684,"sku":"9791156364924","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64924.jpg?v=177602227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90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