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한국사 \u003e 한국고대","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0620933","title":"가야마구의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기마문화의 성격과 그에 따른 고대사회의 변화를 규명하는 『가야마구의 연구』. 이 책은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장인 류창환의 학위 논문을 엮은 것이다. 가야마구의 편년과 계보, 지역별 또는 전체적인 전개과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가야사회의 성장과 발전의 모습을 부각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2298364,"sku":"978896062093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0933.jpg?v=1776013758"},{"product_id":"book-9788994295237","title":"환단고기 역주본(원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인류 창세역사와 한민족 9천년사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는 인류 원형 문화의 성전『환단고기』. 이 책은 환단고기 역주자 안경전이 지난 30년 동안 지구촌 현지답사와 문헌고증으로《환단고기》출간 100년 만에 발간한 완역본이다. 환국-배달-단군조선-북부여-고구려로 이어지는 뿌리역사를 낱낱히 밝히고자 하였다. 저자는 환단고기 완역본 발간이 한국사와 세계사를 새로 쓰게하는 역사혁명이자 제2의 르네상스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강단사학자들의 일제 식민사학과 중화사관을 송두리째 허물어 뜨리며, 그 동안 환단고기 위서론 시비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0428796,"sku":"9788994295237","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95237.jpg?v=1776014061"},{"product_id":"book-9788971932728","title":"어원 상고사","description":"우리말의 뿌리를 찾아서 밝혀낸 우리 역사\u003cbr\u003e\n단재 신채호가 오늘날의 역사학을 보면 뭐라고 했을까? 100년 가까이 실증사학의 굴레를 맴돌며 고대사를 굳이 대동강 가에 묶어두려 끝없이 되풀이되는 시도를 보고, 분기탱천하여 『조선상고사』의 후속작을 하나 썼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어원상고사』는 『조선상고사』에서 시도한 어원의 문제를 파고들어, 한국 고대사를 완전히 새롭게 보여주는 책이다. 고대사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국명, 인명, 지명, 관직명, 부족명이 나온다. 이런 말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역사학의 몫이 아니다. 국어학의 몫이다. 그렇다면 역사학은 올바른 역사 해석을 위하여 국어학에 부탁하여야 한다. 하지만 역사학에서는 국어학에서 이미 이루어놓은 위대한 성과들마저 거들떠보지 않는다. 그리고 소박한 민간어원설 수준에서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의 고유명사를 설명한다. 그런 설명이 맞을 리 없으니, 대부분 오해가 또 다른 오해 위에 얹혀 망상에 이르기 일쑤이다. 방법론이 없는 어원 분석은 암담하고 위험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조선에서 삼국시대에 이르는 시기는 2000년이 넘는다. 그 긴 시간 동안 언어는 변했을 것이고, 오늘날까지 기록으로 전하는 말들의 어원을 파헤쳐보면 각 왕조에서 쓰는 언어는 서로 달랐음이 드러난다. 단군조선은 퉁구스어를 썼고, 기자조선은 몽골어를 썼으며, 위만조선은 터키어를 썼다. 고구려와 백제는 모두 부리야트족으로, 고구려는 부리야트어의 한 갈래인 코리 방언을 썼고, 백제는 쿠다라 방언을 썼다. 신라는 초기에는 퉁구스어를 쓰다가 나중에는 흉노의 지배층과 같은 언어인 터키어를 쓴다. 물론 지배층의 얘기이다. 이들이 다스리던 동북아 초원지대와 한반도에는 길략어와 아이누어를 쓰는 사람들이 퍼져 살았다. 이들 언어가 용광로처럼 들끓던 곳에서 오늘날까지 이어져오며 빚어진 말이 한국어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역사의 왕조들이 쓴 궁중 언어에는 몽골어의 자취가 많이 남았다. 언뜻 보면 원나라의 지배 풍속인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연원이 훨씬 더 깊다. 고구려의 지배층 언어가 몽골어였기에 그 뒤로 왕실 언어는 몽골어로 이어져 조선왕조까지 그렇게 쓴 것이다. 주몽은 고구려의 계루부 출신이다. 계루는 부리야트의 한 부족 이름 ‘코리(qori)’를 한자로 적은 것이다. 이것은 다시 구리(句麗), 고리(藁離)로도 적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말은 오랜 세월 왕족을 배출한 부족이기에 우리말에서 아예 혈통이나 왕족을 뜻하는 말로 자리 잡는다. 피붙이를 뜻하는 말은 ‘겨레, 갈래’이고, 용을 뜻하는 우리말은 ‘가리’인데, 이것이 코리에서 기원한 말이다. 이들은 고려 때까지 왕족의 혈통을 스스로 ‘친(金, ?in)’이라고 불렀다. ‘?in’을 한자음으로 적어서 나라 이름으로 쓰면 ‘금(金), 청(淸), 진(震), 진(秦)’이다. 진나라도 금나라도 청나라도 발해(震)도 모두 이들의 혈통이라는 뜻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와 같이 고대의 언어는 일관된 음운변화를 통해 일정한 뜻을 함축한다. 『어원상고사』는 옛 기록에 나타나는 이러한 말들을 추적하여 어떤 뜻인지를 밝혀낸다. 그리고 그 말이 쓰인 역사상의 어떤 사건과 결부 지으면, 당시의 사건과 상황이 한결 또렷해진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예컨대 당나라가 지척의 고구려와 백제를 제치고 한반도 구석에 위치한 신라와 결탁한 사태의 뒤에는 당시 정치 상황의 불가피성이 주된 원인이겠지만, 당나라와 신라의 왕실이 터키어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면 나당연합의 정황은 한결 또렷해진다. 단군이 어떤 언어를 썼는지 알고, 기자가 어떤 언어를 썼는지 안다면, 당시 왜 그런 사건이 일어났는지 한결 또렷해진다. 심지어 왕조교체의 정황도 언어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상을 보면 역사 기록에 나타나는 언어는 유적이나 유물 못지않게 중요한 고고학 자료이다. 한국의 고대사는 그렇잖아도 유물이나 유적이 적어 사건 간의 고리를 연결하기 힘든데, 중요한 언어를 굳이 도외시한다면 중대한 실수를 범하게 된다. 이런 점을 근대사에서 가장 먼저 이해하고 접근한 사람이 단재 신채호이다. 그가 쓴 『조선상고사』를 보면 언어까지 파고들어 역사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이 책『어원상고사』는 『조선상고사』의 문제의식을 계승하여, 고대사의 언어도 훌륭한 사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강조한다. 『조선상고사』 이후 언어를 버린 역사학에 올바른 유물로 언어를 돌려주려는 시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8674812,"sku":"9788971932728","price":3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32728.jpg?v=1776014212"},{"product_id":"book-9788960622647","title":"금석문으로 본 단편 한국사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226940,"sku":"9788960622647","price":4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2647.jpg?v=1776014421"},{"product_id":"book-9788994295343","title":"환단고기 현토원본(보급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환단고기 현토원본(보급판)』은 독립운동가인 운초 계연수(1864~1920)가 안함로(579~640)와 원동중(생몰연대 미상)의《삼성기》, 행촌 이암(1297~1364)의 《단군세기》, 범장의《북부여기》,일십당 이맥(1455~1528)의《태백일사》등을 한 권으로 엮어 1911년에 간행한 책이다.  여기에는 한민족의 잃어버린 7천 년 상고 역사와 문화의 정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4320636,"sku":"978899429534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95343.jpg?v=1776014462"},{"product_id":"book-9788964953266","title":"한민족 중심의 한국 상고사","description":"\u003cp\u003e우리 한민족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되찾기 위해 재구성한 책! 이 책은 상고사에 가려진 부분이 많아 대부분의 실체적인 역사도 사실이 아닌 신화로 인식되어 허구로 폄하되고 있는 것을 바로잡고자 했다. 특히 중국 측 기록을 토대로 밝혀진 것에 국한하여 역사를 취급함으로써 한국 상고사를 중국 역사의 아류로 보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5417468,"sku":"97889649532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53266.jpg?v=1776014630"},{"product_id":"book-9788962462890","title":"한국 청동기시대 공간과 경관(경희 고대사 고고학 연구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청동기시대 공간과 경관]은 한반도 중서부 지역에서 발굴된 고인돌과 주거지들의 관계를 경관고고학적 관점에서 접근한 연구서이다. 베이지안 모델링(Bayesian modelling) 분석을 이용한 시기 구분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한 다양한 지리·지형적 분석들의 결과를 종합하여 청동기시대가 한국 역사 발전과정에서 가지는 의미와 문화적 정체성의 형성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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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scription":"우리나라 가야고고학 연구의 권위자인 경북대학교 박천수 교수가 집필한 『비화가야(非火加耶)』를 소개합니다. 『비화가야(非火加耶)』는 일평생 가야를 중심으로 연구활동을 집적해 온 저자가 새롭게 기획한 ‘가야각국사’ 총서 1권으로 발간되었습니다. 가야각국사 총서는 합천 다라국, 김해 금관가야, 고성 소가야, 고령 대가야 순으로 출판될 예정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가야사 연구가 동시대 고대국가에 비해 현저히 부진하며, 문헌사학에 의해 주도되어 왔던 흐름에 대하여, 고고학의 연구 성과가 무시되는 경향과 신라\/백제의 입장에서 가야사를 설명하는 편향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고고자료와 문헌사료를 정합적으로 보는 관점을 바탕으로 가야 전체를 통관하는 『가야문명사』를 집필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기획된 ‘가야각국사’ 총서는 『가야문명사』에서 제시된 가야사 일반의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리적 조건에서 병립한 가야 각국의 지역적 관점을 강조하여 기획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비화가야(非火加耶)』의 서술대상 지역인 창녕은 저자의 석사학위 논문의 주제가 되었던 곳으로서, 일찍이 일제강점기 초기 1918년부터 임나일본부설을 주창하기 위한 근거로 일인 학자들에 의해 발굴조사되었던 교동고분군이 있는 곳입니다. 저자는 일찍이 ‘비자발\/비사벌’로 지칭되던 이 지역을 ‘비화가야’로 호명하면서 가야국가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비화가야(非火加耶)』는 본문 200여쪽 분량의 간결한 연구서로서 창녕지역의 유적을 중심으로 비화가야 문화에 대한 심도있고, 상세한 내용을 간결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1,2,3 장에서는 연구사 검토와 연구 목적, 편년, 역사 지리적 환경에 대한 배경을 서술하고, 4장에서는 해당지역을 남부와 북부로 구분하여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5장에서는 출토유물을 소개하는데, 토기, 장신구, 무기, 무구, 마구, 청동용기, 철정, 농공구 등을 통해서 비화가야의 문화적 정체성을 해석하여 설명합니다. 6장은 정치체로서의 비화가야의 전개과정을 대외적\/대내적 관정에서 간략하게 소개했으며, 7장은 결론으로서 서장에서 제시된 문제의식에 대한 해답과 한계, 전망과 남겨진 과제 등을 서술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40년간의 고고학 연구의 여정을 정리하는 프로젝트로 기획된 ‘가야각국사’총서 1권 『비화가야(非火加耶)』가 본격적인 가야 연구의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2215932,"sku":"978896347424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4243.jpg?v=1776014818"},{"product_id":"book-9788972436584","title":"단군은 있는가 어디 있는가(텡그리 신편)","description":"\u003cp\u003e『텡그리 신편 단군은 있는가 어디 있는가』는 ‘단군’의 어원과 역사적 의미를 통해 어디에서 왔는지 되짚어가는 책이다. 저자는 《삼국유사》 기이편에 수록되어 있는 단군 설화와 함께 우리 민족이 거쳐 왔다는 중국 서북쪽 끝에서 동북쪽 끝까지 발로 뛰며 단군과 관련된 실마리를 찾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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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일이다. 그것이 사료비판을 최고 최대의 본령으로 삼는 역사학의 기본적 자세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의도로 추구해온 일련의 성과를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3332220,"sku":"978896246350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507.jpg?v=1776015454"},{"product_id":"book-9788962463255","title":"압록과 고려의 북계(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총서 3)","description":"이제는 바로 잡아야 할 고려 국경선, 우리 역사의 국경선\u003cbr\u003e\n서희가 “강동 6주”를 획득한 이래 1100여년이 흐른 1900년대, 일본 학자 쓰다 소우키치는\u003cbr\u003e\n『만선지리사』에서 서희의 담판에 관하여 이렇게 평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고려 사람이 그 영토권을 요구할 때 항상 그 역사적 연유를 사실보다 과장되게 말하는 버릇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쓰다는 당시의 압록강이 지금의 압록강 너머라는 고려인들의 인식은 그들의 거짓말 하는 버\u003cbr\u003e\n릇에서 비롯된 환상이라고 폄하하였다. 그러면서 그런 대표적인 거짓말쟁이로 담판의 당사자인 서희를 가리켜 고려 국경선 비정에 혼란을 초래한 원흉이라고 성토하기까지 하였다.\u003cbr\u003e\n『발해고』를 쓴 유득공은 자신이 생존해 있던 조선 후기의 압록강(鴨綠江)을 고려시대의 국경선으로 대입한 상태에서 발해사를 연구하자니 지리고증에 아귀가 맞지 않았고, 그러면 혹시 봉황성 서쪽에 또 다른 압록강이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졌다. 그의 고민은 옳았다. 그가 간과한 『삼국유사』의 기록에 따르면, 안민강(安民江) 혹은 요하(遼河)로 불리던 압록강(鴨?江)이 또 하나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려 사람들은 당시 요하로 불리던 압록강(鴨?江)을 자국의 서북계로 생각하면서 살았고, 그것을 기록해 인식하고, 또 그 인식의 흔적을 『삼국유사』에 남겨 놓았던 것이다. 그런데 쓰다는 그것을 일방적으로 고려인들의 거짓말로 호도하였다. 거짓말을 잘하는 고려인들이 원래 산골짜기를 굽이굽이 돌아 흐르는 지금의 압록강(鴨綠江)을 요하로 불리는 압록강(鴨?江)이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일방적으로 단정한 것이다. 그들에게는 우리 조상들은 한 결 같이 거짓말쟁이들일 뿐이었다. 그로부터 100여년이 흐른 지금도 우리는 고려인들을 거짓말쟁이로 왜곡하고, 고려사를 조작된 역사라고 빈정거린 쓰다의 편견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으니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3112572,"sku":"978896246325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255.jpg?v=1776015653"},{"product_id":"book-9788960621732","title":"고조선사의 전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조선사의 전개』는 저자의 박사학위논문을 수정·보완한 책이다. 중국 동북지역에서 한반도 서북부지역에 이르는 청동기문화를 배경으로 성장했던 고조선의 실체를 증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2721532,"sku":"9788960621732","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1732.jpg?v=1776016252"},{"product_id":"book-9788984943254","title":"한국 고대 중세 호등제 연구(민족문화 학술총서 3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7106684,"sku":"978898494325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3254.jpg?v=1776016321"},{"product_id":"book-9788981205799","title":"한민족의 뿌리 고조선과 고분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찬란한 문화","description":"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촬영한 유적과 유물\u003cbr\u003e\n김경상 사진집 『한민족의 뿌리 고조선과 고분벽화에 담긴 고구려의 찬란한 문화』의 가장 큰 장점은 원색으로 게재된 유적과 유물의 사진을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김경상 작가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촬영했다는 사실일 것이다. 김경상 작가는 한민족의 뿌리를 확인하기 위하여 요하(遼河)문명의 신석기와 청동기 유적을 두루 답사하며 기록했고, 홍산(洪山)문화와 우하량(牛河梁) 유적, 성자산 천제단 등에서 우리 민족의 뿌리를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요동(遼東)의 랴오양[遼陽] 등 고구려의 옛 터전을 섭렵하며 고분벽화에 나타나는 고구려의 기상과 찬란한 문화를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반도로 남하한 고구려의 흔적과 해동성국 발해, 후고구려 태봉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현장을 찾아가서 확인한 유적을 소중한 기록으로 정리하여 이 책에  수록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9496956,"sku":"97889812057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205799.jpg?v=1776016600"},{"product_id":"book-9788967980498","title":"21세기에 새로 조명하는 고대사 2","description":"\u003cp\u003e▶21세기에 새로 조명하는 고대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6391932,"sku":"978896798049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980498.jpg?v=1776017075"},{"product_id":"book-9788961876537","title":"충주고구려비","description":"비석의 과학적 판독을 연구하다!\u003cbr\u003e\n충주고구려비 발견 40주년 기념 자료집 〈충주고구려비〉 발간\u003cbr\u003e\n동북아역사재단은 1979년 남한에서 발견된 충주고구려비 판독문의 정확한 분석을 위해 첨단 과학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판독 방법을 개발하는 연구를 추진하게 되었고, 그 결과 〈충주고구려비〉를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다양한 판독 방법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산출된 결과물을 한데 모아 충주고구려비가 발견된 지 40주년이 되는 시점에서 현재적 기록이란 의미로 엮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79년 남한에서 발견된 충주고구려비는 고구려사는 물론 신라와의 관계사 등 한국 고대사의 중요한 사료로 인정되지만 여전히 판독문은 불완전한 상태이다. 비면의 마모가 심하여 탁본이나 육안 관찰로는 정확한 자형을 읽어내는데 한계가 있어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요구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충주고구려비의 고해상 디지털 사진, 정밀 탁본 그리고 RTI(Reflectance Transformation Imaging; 반사율 변환 이미징) 및 3차원 스캐닝 자료 등을 최신 성과물들을 수록하였다. 특히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고대사학회가 공동판독안으로 제시한 각각의 글자들에 대해서 디지털 사진, 비면에 부착된 상태로 촬영한 탁본과 이를 배접한 탁본 및 배접하지 않은 탁본, 그리고 RTI와 3차원 스캔 데이터를 다양한 렌더링 기술을 적용하여 가시화한 8종의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판독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외에 1979년 발견 당시의 사진과 탁본, 2000년 고구려연구회에서 제작한 탁본 등을 부록에 수록함으로써 충주고구려비에 대한 종합 자료집 성격을 띠고 있다. 현재 고구려 비석으로는 충주고구려비 이외에도 중국에 광개토태왕비, 집안고구려비가 존재하는 바, 이들 비석에 대해서도 재단이 집적한 최신 방법을 적용한 연구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재단은 금번 충주고구려비의 연구를 통해 역사고고학 분야에 첨단 과학 기술을 적용함으로서 고대 금석문 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였다. 성과물들을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게 됨으로써 고구려사뿐만 아니라 한국 고대사 전반에 새로운 자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2720124,"sku":"9788961876537","price":10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76537.jpg?v=1776017354"},{"product_id":"book-9791167972293","title":"고조선 단군조선시말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2041724,"sku":"979116797229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972293.jpg?v=1776017551"},{"product_id":"book-9791190777117","title":"독립운동가가 바라본 한국 고대사(일제강점기 민족지도자들의)","description":"저자 임찬경 박사는 중국에서 고구려사 연구로 역사학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는데, 그간 《고구려와 위만조선의 경계-위만조선, 졸본, 평양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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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다. 치우천왕은 환인, 환웅, 단군, 마고와 더불어 고대에 찬란했던 정신문명을 이끈 고대 신 중 하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환인, 환웅, 치우, 마고, 단군의 기억을 되살리려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2124924,"sku":"97911562210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21050.jpg?v=1776018174"},{"product_id":"book-9791156221043","title":"치우천왕의 부활 1","description":"\u003cp\u003e치우천왕은 도깨비라는 상징으로 남아 생활 속에서 우리를 지켜주는 수호신이 되어 있었다. 세계로 발돋움하는 대한민국의 정신 속에 승리를 상징하는 치우천왕이 수호신이 되어 함께 해오고 있었다. 치우천왕은 환인, 환웅, 단군, 마고와 더불어 고대에 찬란했던 정신문명을 이끈 고대 신 중 하나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무의식에 존재하는 환인, 환웅, 치우, 마고, 단군의 기억을 되살리려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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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산문화는 화하족이 중심이 된 중원의 황허문명보다 오래되었으며,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 인더스문명보다도 1,000여 년 앞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훙산문화 창조의 주역은 화하족이 아니라 동이족이다. 이는 훙산문화와 한민족 문화 사이의 깊은 연관성을 짐작게 한다. 2권 훙산문화 편에서는 훙산문화의 유적을 하나하나 짚으면서 그곳에서 발견되는 한민족의 흔적을 좇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1034620,"sku":"978899194582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945821.jpg?v=1776019500"},{"product_id":"book-9788955084719","title":"나의 연구 회상","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이도학 저자가 편찬한 한국사 연구에 대한 도서이다. 저자의 한국사 연구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3534716,"sku":"978895508471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719.jpg?v=1776019725"},{"product_id":"book-9788998863395","title":"한국 상고사 실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한국 상고사 실체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한국 상고사에 대해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2538364,"sku":"978899886339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863395.jpg?v=1776020144"},{"product_id":"book-9791191329155","title":"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STB상생방송 환단고기 북 콘서트 미주편)","description":"“우리 인생의 궁극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인생의 참된 목적은 무엇일까요?” 이 물음에 대한 동서고금의 현자들이 전해준 한 소식은 바로 ‘참 나, The True Self. 진아眞我를 찾으라!’는 것입니다.\u003cbr\u003e\n천지 광명의 문화를 열어 참 나를 찾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류사 보편의 삶의 주제요 역사의 주제입니다.\u003cbr\u003e\n〈환단고기 북 콘서트 미국편〉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라는 주제로 인류문화의 뿌리가 광명으로부터 열렸고, 이 문화가 전 세계로 전파되었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류가 천지로부터 받은 광명을 열어 ‘참나’를 찾고 이 세상을 더욱 광명하게 만드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79155708,"sku":"97911913291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29155.jpg?v=1776020504"},{"product_id":"book-9788995277898","title":"샤먼제국","description":"\u003cp\u003e『샤먼제국』은 인류 문명의 시원인 샤머니즘을 역사의 본무대로 올리는 동시에, 역사의 중심에서 왜곡되었던 고대사의 얼개를 찾아준다. 동서양의 고전을 두루 통독한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깊은 인문학적 인식을 바탕으로 헤로도토스, 사마천, 김부식이 기술한 역사를 짚어나가며 오류를 바로잡는다.  이 책을 통해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근대 세력이 생기기 전, 인류가 어떤 정치체계와 이념을 가지고 세계사를 펼쳐나갔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신라 금관과 고분 등 유물들의 세계사적 기원을 추적해 나갈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87151100,"sku":"978899527789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277898.jpg?v=1776020556"},{"product_id":"book-9788979401240","title":"한국고대사입문 1(증보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 문화의 기원과 국가형성『한국고대사입문』제 1권. 이 책은 한국문화의 원류를 살펴보기 위해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 및 청동기시대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 종래의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가를 쟁점으로 살펴본다. 종래 식민사학에서 주장하던 구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의 부재론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반도 사회의 계기적 발전론을 구체적으로 연구한 성과론을 소개함으로써 한국문화의 뿌리를 선사시대의 문화에서부터 찾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93508092,"sku":"978897940124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1240.jpg?v=1776020596"},{"product_id":"book-9788955261745","title":"삼한사의 재조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3818492,"sku":"978895526174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1745.jpg?v=1776020755"},{"product_id":"book-9788970927381","title":"북한지역의 청동기시대 묘제와 고조선 연구(동양학 연구총서 2)","description":"북한과 중국 동북 지역의 청동기시대 묘제와 매장 문화를 비교 연구한 결과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청동기시대 북한과 중국 동북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은 다양한 형태의 매장 문화를 발전시켰는데, 특정 시·공간역을 중심으로 매우 독특한 형태의 석묘 문화가 공유되는 현상이 존재한다. 비록 고인돌과 석관묘, 석곽묘, 적석(총)묘라는 서로 다른 매장 방식으로써 각자의 기원과 형식학적 발전상을 보여주긴 하지만, 그 속에 안치된 각종의 부장품들은 상당한 유사성을 공유한다. 묘제의 종류와 주요 분포권에는 차이가 있지만 그 안에 잠든 사람들은 서로 연관되었음이 분명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그들은 과연 누구이며, 무엇에 의지해 살아왔고, 어떠한 방식으로 역사 속에 기록되었는지가 궁금하다. 이 책은 그러한 의문에 답을 찾아가는 한 과정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4512764,"sku":"978897092738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7381.jpg?v=1776021590"},{"product_id":"book-9791196379520","title":"한국의 단군 사묘(단군학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서울부터 해남까지 25개월을 발로 누비며. 한국에 남아 있는 전국 방방곡곡의 ‘단군 사묘’를 직접 방문하여 기록한 답사기가 책으로 나왔다. 저자 윤한주 박사는 1980년대 이강오 교수의 답사에는 30여 곳이었지만, 30여 년 만에 한 이번 답사와 연구 결과 46곳을 확인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한다. ‘단군 사묘’는 단군 영정이나 위패를 모신 전각으로 개천절과 어천절에 맞추어 제사를 올리는 곳이다. 책은 단군 사묘의 성립 배경과 관련 인물들, 유물들에 대한 소상한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 삶에 내재해 있는 단군에 대한 존숭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0083324,"sku":"979119637952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79520.jpg?v=1776021617"},{"product_id":"book-9791196379544","title":"한국의 단군 문헌(단군학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단군학총서》 시리즈의 하나로 전통시대에서 근현대까지 단군관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한문 원전을 교감하여 수록하였다. 경전류로 천부경, 삼일신고, 성경팔리(참전계경) 그리고 단군 관련 역사서로 계원사화, 단기고사, 부도지, 환단고기를 연구와 고증을 통하여 교감하여 실었다. 단군 관련 구절을 전통적인 역사서에서도 뽑았는데, 삼국유사, 제왕운기, 고려사, 삼국사절요, 동국요람에서 제왕년대력까지 32개 문헌의 원문을 수록하였다. 또한 개인 문집 15편, 관찬서와 잡록으로 21개 문헌, 근현대 교과서에서 23편에서 선별하여 원문을 수록하였고, 중국의 문헌 9편과 일본 문헌 8편에서 단군 관련 문헌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부록으로 현대 단군 관련 연구 목록을 총망라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0247164,"sku":"979119637954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79544.jpg?v=1776021618"},{"product_id":"book-9791157768882","title":"종가의 귀환","description":"\u003cp\u003e많은 사람들은 우리 역사 속 고난과 불행의 원인을 주변 열강들 또는 지리적 영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고난의 시작과 과정은 분명 우리 탓이라 말하며, 유라시아 대륙 최고의 문명개창국이었고 광대한 대륙의 주인이자 태양의 후예들인 ‘조선민족 종가 고려’로 나아가야 할 길을 개혁의 방안으로 논한다. 이 책에서 논한 많은 내용들은 지금까지 학교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역사와는 다르다. 이제 1만 년 역사 본래 우리의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 보며 우리가 가야 할 길과 우리의 미래를 찾아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05975804,"sku":"97911577688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768882.jpg?v=1776021700"},{"product_id":"book-9791158523466","title":"고조선과 21세기","description":"우리를 고조선으로 데려다줄 책\u003cbr\u003e\n〈고조선과 21세기: 영실평원의 독사들〉은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다. 21세기의 우리가 고조선에 닿을 수 있게 올바른 길로 이끄는 안내서이자, 세상을 거시적이고 통찰력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일깨워주는 역사 지침서이다. 현재 고조선의 모습은 독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한라산의 영실평원과 같다. 고조선의 역사는 극단적인 여러 견해가 난무하며, 그 속에서 우리가 역사의 진실을 찾아내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조선 이론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단, 그러한 이론들을 왜곡하고 망가트려 우리를 역사적 진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독사들이 누구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대고조선론과 소고조선론, 그리고 만리장성의 동단과 낙랑군의 위치를 개괄하고, 고조선사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한 윤내현의 연구를 다시 소환한다. 제2장에서는 대고조선론의 선지자인 신채호의 학문을 통해 동북아시아 고대사를 재구성해 보고, 정인보, 윤내현, 복기대, 신용하로 이어지는 대고조선론 주창자들의 노력을 소개한다. 이어 주류 고대사학계와 소고조선론자들이 이들에게 가한 위력과 힐난에 대해 논한다. 제3장에서는 대고조선론의 비판에 있어, 주류 고대사학계와 알 수 없는 동맹을 맺은 진보사학계의 행보를 집어보면서, 진보사학계의 행동을 분석하고 고발한다. 제4장은 환단고기와 관련된 논쟁 및 환단고기의 쓰임새를 소개하고, 정통 대고조선론을 망치고 있는 재야사학계의 움직임을 되짚어 본다. 그리고 제5장과 제6장을 통해 미래의 세계정세 속에서 고조선의 폭발적 위력이 어떻게 발현될 것인지 살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를 이념이나 권력의 이해관계로 접근해서는 안 되며, 오로지 과학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고조선의 역사와 얽혀있는 거대한 이권들을 구별해 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고조선으로 가는 길에 위장해 있는 독사들을 하나둘씩 제거하다 보면, 어느새 굳건하게 솟아있는 고조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때가 되면 동북공정과 ‘위안부’ 문제, 친일 문제 등을 포함한 역사 문제를 모두 바로잡고, 대한민국이 동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경제, 군사력, 문화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고조선은 단지 대한민국의 힘없는 과거가 아니며, 언젠가 우리를 구해줄 살아있는 역사이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0611580,"sku":"9791158523466","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3466.jpg?v=1776021861"},{"product_id":"book-9788960620346","title":"한국고대정전의 계보와 도성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1538812,"sku":"97889606203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0346.jpg?v=1776022054"},{"product_id":"book-9791138827454","title":"한국고대사의 뒷골목","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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