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한국사 \u003e 고구려","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8435625","title":"고구려는 중국사인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857724,"sku":"978898843562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435625.jpg?v=1776013743"},{"product_id":"book-9788992351829","title":"고구려의 본디 이름 고구리(고구리 고리사 연구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고구리ㆍ고리사 연구총서〉(총6권) 가운데 첫째 권으로, 1998년 『고구려 역사유적 답사』에서 ‘高句麗’와 ‘高麗’의 호칭에 대한 문제를 정식으로 제기한 뒤, 2007년에는 그동안 학술적으로 뒷받침할 자료들을 모아 「‘高句麗’와 ‘高麗’의 소릿값(音價)에 관한 연구 」(『高句麗硏究』 20)라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책에서는 그 뒤 『경전석문』 『상서주소』 같은 6-7세기 자료와 『진서』 같은 정사의 기록을 새로 낱낱이 발굴하여 ‘高句麗=고구리’, ‘高麗=고리’로 읽어야 한다는 이유를 다각적으로 증명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214076,"sku":"978899235182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51829.jpg?v=1776014074"},{"product_id":"book-9788992351836","title":"장수왕이 만든 나라이름 고리(고구리 고리사 연구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고구리ㆍ고리사 연구총서〉(총6권) 가운데 둘째 권으로, 고구리가 장수왕 때 나라이름을 고구리에서 고리로 바꾼 사실을 증명해낸 학술서이다. 2007년 논문을 바탕으로 『한서』를 비롯한 25사를 1년 넘게 철저하게 분석하여 논리를 강화하였다. 그 결과 16개 사서에 나오는 고구리(高句麗) 관련 나라이름 1,209회 가운데 고리(高麗)가 1,002번이나 나와 전체의 82.9%를 차지한다는 것을 밝혔다. 아울러 나라이름을 바꾼 시기를 장수왕이 즉위한 413년으로 확정한 것도 큰 업적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377916,"sku":"978899235183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51836.jpg?v=1776014075"},{"product_id":"book-9788984946187","title":"고구려 광개토왕의 정치와 외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고구려 광개토왕의 정치와 외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5544572,"sku":"9788984946187","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6187.jpg?v=1776014360"},{"product_id":"book-9788992351935","title":"사마르칸드에 핀 고리의 상징 닭깃털관(고구리ㆍ고리사 연구총서 5)","description":"고구리ㆍ고리사 연구총서 다섯 번째 책. 여기에 실린 내용은 본디 고구리ㆍ고리사 연구총서④ 『실크로드에 핀 고리(高麗)의 상징 닭깃털관』의 마지막 꼭지였는데 2019년 10월, 자료수집을 위해 방문했던 아프라시압 박물관에서 그곳 박물관장의 질문을 받고 돌아와 고구리ㆍ고리사 연구총서⑤ 『사마르칸드에 핀 고리(高麗)의 상징 닭깃털관』으로 따로 출간하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쓴이는 박물관장에게 아프라시압 벽화에 그려진 고리 사람(高麗人)은 실제로 아프라시압에 갔던 사신임을 밝히고, 귀국하여 광범위하게 자료를 수집하는 한편 연구사를 철저히 검토하여 이를 뒷받침하는 논문을 두 편 발표하였다. 여기에 벽화 전반에 관한 내용을 보강하여 한 권의 책이 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1788924,"sku":"978899235193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51935.jpg?v=1776016896"},{"product_id":"book-9788949909981","title":"고구려 금관의 정치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 금관의 정치사』는 우리나라 금관의 지리적 분포와 역사적 기원을 새롭게 밝힌 책이다. 고조선 관모 전통과 고구려 금관을 비롯하여, 동천왕 평양성시기 금관과 요서수복, 칠성산 211호 무덤 금동제관식과 서천왕, 안악 3호 무덤과 고국원왕, 마선 2100호 무덤 금제관식과 소수림왕 등에 이르기까지 고구려 금관의 정치사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4283260,"sku":"9788949909981","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9981.jpg?v=1776017163"},{"product_id":"book-9788976961440","title":"고대 동아시아의 이주와 고구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5085180,"sku":"978897696144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61440.jpg?v=1776017316"},{"product_id":"book-9788949909615","title":"고구려의 동북방 경역과 물길 말갈(경인한국학연구총서 10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의 동북방 경역과 물길 말갈』은 고구려와 말갈, 말갈의 선조라 하는 물길의 관계를 도태산(徒太山)과 속말수(粟末水) 등 물길ㆍ말갈의 지리적 위치를 상징하는 곳에 대한 새로운 비정을 시도하고, 5~7세기 만주(滿洲) 지역사의 흐름을 연계한 경역(境域)의 변화 추이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70538748,"sku":"978894990961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9615.jpg?v=1776018522"},{"product_id":"book-9788984944565","title":"고구려 유민의 나라 제와 당 그리고 신라 발해 일본 교류사(연세근대한국학 총서 5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8620284,"sku":"9788984944565","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4565.jpg?v=1776021507"},{"product_id":"book-9788994534169","title":"고구리 창세기","description":"〈고구리〉는 〈모수제〉의 유복자〈상해〉가 환향하여 〈북부여〉제후국들을 재통합하여 〈추모〉의 〈고구리〉로 재건한 대연방천제국이었다.\u003cbr\u003e\n일인 학자가 찾아냈다는 서한의 거리개념을 감안하면 유철이 시절 중 잠시를 제외한 서한의 역사강역 크기는 반경 230Km라는 얘기가 이 남당 유고〈추모경〉에 잘 맞아떨어지매, 당시 마한 땅 지경인 섬서성 서안지경에 한이 도읍하였었다는 역사해설까지도 믿기지 않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8190716,"sku":"9788994534169","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34169.jpg?v=1776022082"},{"product_id":"book-9788979402209","title":"고구려사의 제문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4382076,"sku":"97889794022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2209.jpg?v=1776022397"},{"product_id":"book-9788988435847","title":"중국의 고구려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09988348,"sku":"978898843584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435847.jpg?v=1776040999"},{"product_id":"book-9788936908065","title":"고구려 답사 길잡이(한 권으로 만나는)","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 답사 길잡이』는 해마다 고구려 유적지를 답사하는 탐험가이며, 사학자인 윤명철 교수가 답사 시에 꼭 필요한 고구려 역사, 문화, 예술, 유적지 내용만을 추려서 만든 답사 길잡이다. 1장은 고구려의 역사 문화적인 배경과 탄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에서 부터는 고구려를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만나야 할 유적지를 중심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간추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35669500,"sku":"978893690806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08065.jpg?v=1776041386"},{"product_id":"book-9788988435748","title":"고구려 문화의 재조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82026236,"sku":"978898843574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435748.jpg?v=1776043933"},{"product_id":"book-9791171610181","title":"7세기 국제정세와 고구려 수·당 전쟁(고구려통사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42130684,"sku":"979117161018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610181.jpg?v=1776044492"},{"product_id":"book-9791171610198","title":"고구려 고고: 유물편(고구려통사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42327292,"sku":"979117161019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610198.jpg?v=1776044494"},{"product_id":"book-9788988435229","title":"고구려의 대외정복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85285116,"sku":"978898843522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435229.jpg?v=1776046074"},{"product_id":"book-9788995884973","title":"고구려는 천자의 제국이었다(우리 역사 바로잡기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42530812,"sku":"9788995884973","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884973.jpg?v=1776046296"},{"product_id":"book-9791161727516","title":"무용총 수렵도","description":"수많은 고구려 유적이 사라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무용총은 남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분벽화에서 무엇을 읽고 설명할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무엇을, 어떻게 그리며 후세에는 어떻게 이해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1500년 전 벽화에 새겨진 고구려를 한 장면 한 장면 다시 만나다\u003cbr\u003e\n고구려 고분벽화는 우리 역사와 문화의 남은 흔적 가운데 가장 생생한 현장 기록이다. 고구려 화가가 자신이 살던 시대의 일상에 ‘죽은 이는 어떤 세상에 살게 될까?’를 상상하여 더한 결과다. 그 시대 사람들에게는 공감되고 공유되던 장면이 그림의 형태로 우리에게 전해진 경우이다. 그러나 1500여 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기만 했던 그들의 하루, 낯익은 모습 가운데 우리에게 낯설거나 아예 생소하게 된 부분도 있다. 게다가 지난 수십 년 사이에 한국인의 생활양식과 관념은 그 이전을 이해하거나 상상하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달라졌다. 실제 고구려 고분벽화의 어떤 장면은 재발견이 이루어진 직후인 20세기 초에도 이미 읽기가 어려운 상징기호에 가까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100년이 흘렀다.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했던 고구려 고분벽화의 다른 장면들도 상징기호에 가까워지고 있다. 다음 세대의 어떤 이들에게는 벽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이 고대 이집트의 그림문자에 가깝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거리감을 좁히고 이질감을 뭉그러뜨리는 의미 있는 징검다리가 되고자 쓰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51673084,"sku":"979116172751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727516.jpg?v=1776046332"},{"product_id":"book-9788958720430","title":"고구려 회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08132348,"sku":"978895872043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720430.jpg?v=1776046539"},{"product_id":"book-9791171610150","title":"The diverse people who shaped an Ancient Kingdom Men and Women of Goguryeo(History\u0026Culture Series)","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8992252,"sku":"97911716101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610150.jpg?v=1776046911"},{"product_id":"book-9788901047508","title":"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66673916,"sku":"978890104750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047508.jpg?v=1776321342"},{"product_id":"book-9788926897058","title":"고구려와 위만조선의 경계","description":"고구려와 위만조선 관련\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왜곡의 극복을 위하여\u003cbr\u003e\n한국고대사의 왜곡은 위만조선의 위치, 고구려 건국 연대와 첫 도읍 졸본의 위치, 427년에 장수왕이 천도한 고구려 평양의 위치에 대한 왜곡으로부터 비롯되었다. 그러므로 한국고대사의 왜곡을 깨려면, 우선적으로 위만조선과 졸본 및 평양의 위치를 바로잡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역사왜곡을 극복하려는 목적으로, 위만조선과 졸본 및 평양의 위치를 새롭게 해석하여 제시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 서술은 사람의 몫이며, 따라서 역사왜곡도 결국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 특히 해방 이후 청산되지 못한 사대(事大)와 식민(植民)의 잔재들이 한국사회의 지배계급으로 재편되면서,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의 역사왜곡은 청산되지 않고 오히려 그대로 유지 및 강화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사회에 어떤 역사왜곡이 존재한다면, 그 역사왜곡을 유지시킬 필요가 있는 세력이 아직도 이 사회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우리 한국역사가 안고 있는 역사왜곡의 본질을 분명히 이해하길 기대한다. 역사왜곡의 본질을 바로 이해해야… 비로소 역사 바로쓰기가 가능해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9002620,"sku":"978892689705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7058.jpg?v=1776321830"},{"product_id":"book-9788926839928","title":"요동지역의 고구려산성 2","description":"\u003cp\u003e요동지역의 고구려 산성을 사진으로 담은 『요동지역의 고구려산성』 제2권. 저자는 요동반도에 남아 있는 고구려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시 동아시아에서 고구려가 가진 의미를 되새겼다. 요동지역의 험준한 산악지형을 이용해 나라를 방어했던 고구려인들의 지혜를 ‘고구려산성’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2813820,"sku":"9788926839928","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9928.jpg?v=1776322753"},{"product_id":"book-9788926839904","title":"요동지역의 고구려산성 1","description":"\u003cp\u003e요동지역의 고구려 산성을 사진으로 담은 『요동지역의 고구려산성』 제1권. 저자는 요동반도에 남아 있는 고구려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시 동아시아에서 고구려가 가진 의미를 되새겼다. 요동지역의 험준한 산악지형을 이용해 나라를 방어했던 고구려인들의 지혜를 ‘고구려산성’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3338108,"sku":"9788926839904","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9904.jpg?v=1776322755"},{"product_id":"book-9788926861417","title":"고구려 협하산산성","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 협하산산성』은 협하산산성의 현재 모습을 직접 촬영하여 협하산산성의 진정한 모습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둔 책이다. 전부 저자가 협하산산성을 여러 차례 답사하여 직접 촬영한 것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가을철에 찍은 것을 중점으로 선정하되 봄철 사진도 권말에 일부 보충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27989756,"sku":"9788926861417","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1417.jpg?v=1776324014"},{"product_id":"book-9788936908058","title":"만주에서 고구려에게 길을 묻다","description":"\u003cp\u003e말 타고 광활한 고구려를 달린 윤명철 교수의 만주 답사기를 담은 『만주에서 고구려에게 길을 묻다』. 5천 년 민족 문화의 원향이며 보루였던 고구려의 참모습을 온몸으로 확인하고 체험한다. 단절된 역사, 잃어버린 역사, 잊혀져 가고 있는 민족혼을 찾아 떠나는 자아확인 행위의 기록인 동시에 한민족의 미래를 설계하는 진로탐색 행위의 기록이다. 강대한 고구려의 흔적을 찾아 달리면서 우리 민족의 자긍심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55465212,"sku":"978893690805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08058.jpg?v=1776325606"},{"product_id":"book-9788949911571","title":"고구려의 남진 발전과 사적 의의(경인한국학연구총서 12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의 남진 발전과 사적 의의에 대해 정리한 책이다. 총설과 각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설에서는 한국사상 남진ㆍ북진의 성격문제, 고구려의 남진과 천하관을 살펴보고, 각론에서는 고구려 발전의 방향성 문제, 발전기 고구려의 남진과정, 광개토호태왕기의 내정정비, 고구려 남진정책의 성격과 그 영향 등의 내용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60560124,"sku":"978894991157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1571.jpg?v=1776326353"},{"product_id":"book-9788936482220","title":"고구려 건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44945660,"sku":"9788936482220","price":10.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2220.jpg?v=1776327113"},{"product_id":"book-9788949910130","title":"고구려 남방 진출사(경인한국학연구총서 114)","description":"\u003cp\u003e「경인한국학연구총서」 제14권 『고구려 남방 진출사』. 4-7세기 고구려의 남방 진출과 그에 따른 삼국 간 영역 변천의 양상을 계기적으로 추적한 결과를 담아낸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20196860,"sku":"978894991013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0130.jpg?v=1776328141"},{"product_id":"book-9788942390809","title":"고구려 발해사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고구려·발해 연구 심화를 선도하는 다각적 접근과 시도 \u003cbr\u003e\n\u003cbr\u003e\n흩어져 있는 발굴 자료와 비문, 사서 등을 꿰뚫어 고대의 역사상을 재구축해 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추적 방식으로 접근하는 고구려·발해의 이동과 구성원, 대외관계의 심층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고구려사 연구의 대가 노태돈 교수가 최신 발굴 조사와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연구서를 펴낸다. 《고구려사 연구》에서 국가구조와 정치체계 등 고대사 이해 체계를 구성하는 골간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고구려와 그 계승국 발해의 시공간의 접점을 이루는 세 요인-이동·족원·대외관계-을 다각도에서 집중 고찰한다. 특히 논점을 분명히 한 다음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독특한 서술 방식은 나무만이 아니라 숲을 조망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동: 천도사로 보는 고구려의 발전과 지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천도는 고구려사 전개 과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만큼 고구려사 연구 대상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국내성과 오녀산성 등 고고학적 발굴 성과와 어원학적 가설 및 사료 비판을 총동원하여 집안(국내성)으로 천도한 시기에 대해서 통설인 유리왕 22년설을 비판하고, 산상왕대 천도설을 제시한다. 또한 광개토왕비문의 행간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장수왕대 평양 천도의 배경과 의의를 밝힌다. 평양 천도는 “고구려 세력권이 된 광활한 판도를 원활하게 운영하고 서진西進보다 남방에 주력하기 위해” 단행되었으므로, 광개토왕대 정복활동의 결과이자 성과라는 것이다. 광개토왕비문 분석에서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대후연전對後燕戰에 대한 기술이 없는 것의 함의를 포착한 부분이다. 곧 서부 방면의 대외적 안정을 도모하는 광개토왕 후반의 대외정책의 방향과 후연을 이은 북연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자 하는 장수왕대 고구려 조정의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동아시아 국제 정세 속 고구려 외교의 방향을 면밀히 추출해 내는 저자의 예리한 시각은 고구려를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대외관계 및 외교사 연구의 심화를 보여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관계: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면면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4세기 이래 전개된 다원적·중층적 국제질서를 활용하여 중국왕조와 조공책봉관계를 체결한(《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 고구려에 대해 일부 중국 학자들은 중국의 지방정권이자 ‘속국屬國’이라고 본다. 저자는 피책봉국에 수여된 관직이 실제적 의미가 없었으므로 조공책봉관계의 명분(이상)과 실제 사이의 괴리를 보아야 하며, 근대 국제공법 아래 ‘속국’의 개념으로 전근대 조공국을 규정하는 것은 부적절함을 논파한다. 중국 중심의 질서와 다른 고구려의 독자적인 천하관을 오래 연구한 저자이기에 더욱 설득력이 높다. 발해의 대외관계로서는 우선 발해와 일본 사이에 오간 국서를 분석, 교섭 사례를 살펴본다. 7세기 말 이후 동북아 방면에 대한 당의 세력 확대 추세에 발해 무왕은 대당 강경책을 취하면서 일본과 우호관계를 맺는다. 이때 표명한 고구려 계승 의식은 당시 발해 조정에 현실적인 기반을 지닌 것이며 발해의 지향을 담은 것이었다. 이 의식과 일본의 고구려 번국관蕃國觀이 서로 충돌하면서도 양국의 교섭이 지속된 점은 저자의 언급처럼 흥미로운 예라고 할 것이다. 고려로 넘어온 신라계 발해 박씨 사례 고찰은 발해와 신라가 상호 대립하여 교류가 거의 없었다는 일본 학계의 주장(《새로 쓰는 한국사 길잡이》)에 대한 반론이면서 발해-신라 교류사 연구의 진전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주민: 고구려 유민과 발해의 족원 및 구성\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저자의 시야는 고대 동아시아 시공간 속 주체들의 족원과 이동에까지 미쳐 있다. 고구려 유민사에서는 당의 고구려 유민집단 통치 전개 과정을 치밀하게 서술하는 한편, 당의 신민이자 고구려인으로서 의식이 교차되는 유민들의 자의식을 들여다보기도 한다. 또한 발해의 주민 구성에서 보이는 이중성(발해인-여진인)은 발해인의 족원(고구려인-말갈인)에 닿아 있으며 통치구조, 지배체제의 이중성과 연결되어 있음을 밝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  고구려사 연구로 출발한 저자는 이 책에서 고구려와 발해사 전반에 걸친 논의를 진지하게 재검토하고 새 활로를 모색한다. 그 범위는 한반도와 만주, 그리고 중국과 북방을 포함하므로, 사실상 고대 동아시아사의 실체에 대한 탐구라고 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각국의 천하관에 근거한 대외관계사와 삼국의 정치체와 국가구조, 경제·전쟁사를 아울러 천착해 온 저자의 온축蘊蓄에 최신 발굴 조사와 금석문 분석 등 새로운 방법론이 결합된 성취이다. 따라서 고대사 연구의 전범이자 다채롭고도 획기적인 방향으로 연구를 진작시키는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78678780,"sku":"978894239080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809.jpg?v=1776329525"},{"product_id":"book-9788949904658","title":"동아시아 속에서의 고구려와 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77744380,"sku":"978894990465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4658.jpg?v=1776330285"},{"product_id":"book-9788942311644","title":"고려-대원 관계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려-대원 관계 연구』는 그동안 나라 안팎 연구자에 의하여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13~14세기 여몽관계사 연구가 지나친 몇 가지 화제를 몽골제국과 그 속방의 관계라는 몽원사 연구자인 저자의 기본인식 위에서 살펴보았다. 이를 가지고 그동안 국내 고려후기 역사 연구자에 보이는 편향을 보완해 보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35088380,"sku":"978894231164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11644.jpg?v=1776330493"},{"product_id":"book-9788954604185","title":"고구려 전쟁의 나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32834300,"sku":"978895460418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04185.jpg?v=1776332950"},{"product_id":"book-9788955865400","title":"한류의 시작, 고구려(세창역사산책 9)","description":"\u003cp\u003e▶ 한국사;고구려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49677052,"sku":"9788955865400","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5400.jpg?v=1776333020"},{"product_id":"book-9788955865752","title":"한류의 시작, 고구려(큰글씨책)(세창역사산책 9)","description":"고구려의 축제는 한류의 시작\u003cbr\u003e\n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에는 고구려의 춤, 벽화의 사신과 ‘인두조’부터 ‘K-Pop’, 한국 ICT를 기반으로 한 각종 ‘Smart-Show’를 선보였다. 이와 마찬가지로 약 이천여 년 전 고구려의 동맹은 축제마당이었다. 제의와 판결, 놀이가 한 마당에서 이루어졌다. 한쪽에서는 국가 중대사를 놓고 회의가 열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시장판이 벌어져 온갖 물건이 선보이고 거래되었다. 시장 곁에서는 놀이판이 벌어졌다. 동맹은 고구려 사람들의 한 해 삶을 뭉뚱그려 정리하며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다. 어우러지고 섞이며 감사와 격려를 나누는 자리였다. 이처럼 고구려 사람들의 온갖 놀이, 춤과 노래, 재주와 운동은 700년 동안 계속된 고구려 역사, 문화의 동력원, 생명샘이었다. 동맹축제 때의 춤과 노래가 나라 안을 하나로 묶었고, 일상 속의 놀이와 운동이 오늘을 넘어 내일을 보게 했다.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79004412,"sku":"97889558657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5752.jpg?v=1776333141"},{"product_id":"book-9788955084580","title":"고구려부흥운동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한국사 중 고구려에 대해 다룬 역사 서적이다. 고구려 역사 중 고구려부흥연구에 대해 연구하여 설명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89228028,"sku":"978895508458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580.jpg?v=1776333182"},{"product_id":"book-9788955084177","title":"고구려 도성과 왕릉(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 도성과 왕릉』은 〈왕도의 성립〉, 〈별도의 설치〉, 〈고구려 왕릉 연구의 현단계와 문제점〉, 〈고구려 왕릉 비정 근거 검증〉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86417916,"sku":"978895508417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177.jpg?v=1776333562"},{"product_id":"book-9788955080124","title":"고구려의 건국과 시조 숭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37871612,"sku":"978895508012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0124.jpg?v=1776334236"},{"product_id":"book-9788956254081","title":"사라진 비문을 찾아서","description":"광개토태왕비 변조 논쟁을 종결지을 완결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청자 반응이 폭발했던 JTBC「차이나는 클라스」제43회 내용과 초판을 증보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한 권으로 우리의 역사를 바로 세운다!!!\u003cbr\u003e\n광개토태왕비문, 문맥, 문법, 글씨체를 다시 보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 새로운 연구방법으로 변조를 증명한 광개토태왕비문의 변조 논란의 종결판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광개토태왕비문의 신묘년 기사는 고구려의 입장에서 백제와 신라를 고구려와 동일 민족관계에 있는 ‘속민(屬民)’으로 보고 기록한 문장이므로 백제와 신라를 다시 동일 민족 관계가 아닌 신민‘(臣民)’으로 칭해야 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신묘년 기사의 ‘신민’은 고구려의 입장에서 왜(일본)를 칭한 말이며, 이 기사의 원래 문장은 당연히 ‘고구려가 왜를 고구려의 신민으로 삼았다’이다. 서예학자 김병기 교수가 증보하여 펴낸 『사라진 비문을 찾아서-글씨체로 밝혀낸 광개토태왕비의 진실』의 핵심 내용이다. 지금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속민’과 ‘신민’의 확연한 의미 차이를 밝혀 이런 해석을 내놓은 것이다. 이어, 김 교수는 일본이 변조한 ‘도해파(渡海破: 왜가 바다를 건너와 백제와 신라를 깨부쉈다)’ 세 글자의 변조 전 원래 글자는 ‘입공우(入貢于: 왜가 백제, 가야, 신라에 조공했다)’였음을 글씨체를 분석하는 서예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하였다. 광개토대왕비의 필획과 결구의 특징을 서예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춘 김 교수가 선택한 획기적 방법이다. 광개토태왕비문의 글씨 자체가 빼어난 서예 작품이므로 서예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그동안 우리 학계는 이런 시도를 한 적이 없다. 김 교수는 또 일제가 제시한 ‘래도해파(來渡海破)’구에 대해 한 중ㆍ 일 어디에서도 고대에나 지금이나 ‘도래(渡來)’라는 단어만 사용해왔을 뿐 ‘래도(來渡)’라는 용어를 사용한 예는 전무함을 확인함으로써 이런 구절을 제시한 자체가 변조의 증거일 뿐이라고 주장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김 교수는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태왕의 훈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에 본래 고구려의 속민이었던 백제와 신라를 왜가 깨부숴 그들의 신민으로 삼았다는 치욕적인 내용을 왜 새겨 넣었겠느냐?”면서, 일부 학자가 제시한 “백제와 신라를 깨부술 정도로 매우 강력했던 왜를 후에 고구려가 제압했음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광개토태왕의 무공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근거 없는 개인적 ‘상상’일 뿐이라며 통렬하게 비판하였다. 아울러, 일제가 가져간 최초의 탁본인 ‘사코본’ 이전의 탁본이 발견되었다는 중국학자 서건신(徐建新)의 논문에 대해서도 ‘신발견 탁본’의 모순과 허구성을 들어 조목조목 비판하였다. 이어, 김병기 교수는 현재의 광개토태왕비 연구는 대부분 각종 탁본의 글자를 대조한 후, ‘내 눈에는 이 글자로 보인다’면서 ‘주관적인’ 판독을 제시하고, 그런 판독의 타당성을 증명하기 위해 한, 중, 일의 고대사 자료를 자신의 판독에 유리한 방향으로 인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다 보니 비문의 원래 문장에 충실한 해독을 하지 않고 오히려 후대의 역사서, 심지어는 『일본서기』의 내용에 맞춰 비문을 왜곡 해석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염려하면서 이제는 일제가 쳐놓은 왜곡된 ‘실증주의’ 역사연구법의 덫에서 벗어나 우리의 역사를 우리의 시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광개토태왕비 변조의 한 예: 변조되지 않은 곳의 破(좌)\/ 변조된 곳의 破(우)\u003cbr\u003e\n\u003cbr\u003e\n김병기 교수는 서예학적 관점에서 보자면 비의 건립 당시 \u003cbr\u003e\n\u003cbr\u003e\n같은 사람이 쓰고 새긴 글씨가 이토록 다를 수는 없다며 변조를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46702076,"sku":"978895625408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4081.jpg?v=1776335041"},{"product_id":"book-9788958280033","title":"벽화여 고구려를 말하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64003580,"sku":"978895828003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80033.jpg?v=1776335099"},{"product_id":"book-9788956685397","title":"광개토왕비문의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86841852,"sku":"978895668539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5397.jpg?v=1776340529"},{"product_id":"book-9788952118424","title":"고구려 생활문화사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구려 생활문화사를 연구한 책이다. 옷과 문화, 음식과 생활, 집과 사회, 놀이와 예술·운동, 동서교류와 생활문화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07485692,"sku":"9788952118424","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8424.jpg?v=1776340653"},{"product_id":"book-9788955083828","title":"고구려 복식 문양의 도안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고구려 복식 문양 도안 연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고구려 복식 문양 안 연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26499068,"sku":"978895508382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3828.jpg?v=1776341499"},{"product_id":"book-9788961876674","title":"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과 유물 2: 압록강 중상류 2(집안-신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압록강 중상류를 비롯해 중국 동북지역에는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무수히 산재해 있다. 이러한 유적과 유물은 고구려사를 연구하고 한국사를 체계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일 뿐 아니라, 모든 인류가 공유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와 관련된 각종 보고서나 연구논저가 여러 학술지에 산재해 있거나 절판된 경우가 적지 않아 관련 연구자나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동북아역사재단에서는 2007년부터 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유물을 집대성하여 DB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작업에서 연구팀은 먼저 각종 보고서와 연구논저, 지도와 지지(地誌), 보도자료, 답사자료 등을 광범위하게 수집하였다. 그런 다음 각 유적별로 조사 현황, 위치와 자연환경, 유적의 전체 현황, 유구별 현황, 참고문헌 등의 항목을 설정해 각 유적의 조사 현황과 연구성과를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게 정리하고자 노력하였다. \u003cbr\u003e\n이를 바탕으로 책자 형태의 출간 사업을 진행하여 압록강 중상류 3권(Ⅰ-Ⅲ), 통구분지 3권(Ⅳ -Ⅵ), 요동반도-요하-송화강-두만강 유역 4권(Ⅶ -Ⅹ) 등 총 10권으로 구성하였다. 각 권의 서두에는 개관을 설정하여 각 지역별 전체 현황을 서술하는 한편, 시·현 행정구역이나 유적군을 단위로 각 권의 부(部)를 설정해 유적의 현황을 정리하고 역사적 성격을 서술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의 발간은 고구려 유적·유물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여 고구려사 연구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이를 활용한 다양한 역사콘텐츠 개발 및 일반 국민의 역사인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63297532,"sku":"9788961876674","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76674.jpg?v=1776342671"},{"product_id":"book-9788961876667","title":"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과 유물 1: 압록강 중상류 1(환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압록강 중상류를 비롯해 중국 동북지역에는 고구려 유적과 유물이 무수히 산재해 있다. 이러한 유적과 유물은 고구려사를 연구하고 한국사를 체계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일 뿐 아니라, 모든 인류가 공유해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와 관련된 각종 보고서나 연구논저가 여러 학술지에 산재해 있거나 절판된 경우가 적지 않아 관련 연구자나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동북아역사재단에서는 2007년부터 중국 소재 고구려 유적·유물을 집대성하여 DB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작업에서 연구팀은 먼저 각종 보고서와 연구논저, 지도와 지지(地誌), 보도자료, 답사자료 등을 광범위하게 수집하였다. 그런 다음 각 유적별로 조사 현황, 위치와 자연환경, 유적의 전체 현황, 유구별 현황, 참고문헌 등의 항목을 설정해 각 유적의 조사 현황과 연구성과를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게 정리하고자 노력하였다. \u003cbr\u003e\n이를 바탕으로 책자 형태의 출간 사업을 진행하여 압록강 중상류 3권(Ⅰ-Ⅲ), 통구분지 3권(Ⅳ -Ⅵ), 요동반도-요하-송화강-두만강 유역 4권(Ⅶ -Ⅹ) 등 총 10권으로 구성하였다. 각 권의 서두에는 개관을 설정하여 각 지역별 전체 현황을 서술하는 한편, 시·현 행정구역이나 유적군을 단위로 각 권의 부(部)를 설정해 유적의 현황을 정리하고 역사적 성격을 서술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의 발간은 고구려 유적·유물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여 고구려사 연구기반을 확충하는 한편, 이를 활용한 다양한 역사콘텐츠 개발 및 일반 국민의 역사인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73979900,"sku":"9788961876667","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76667.jpg?v=1776342718"},{"product_id":"book-9788962463927","title":"통구(1900년대 만주 고고학 연구자료 국역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집안 고구려 유적에 대한 1945년 이전의 조사 보고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은 볼 수 없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도판 자료\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서와 같은 B4 특대 사이즈로 제작하여 사진과 도판의 디테일이 살아난다\u003cbr\u003e\n『통구』는 일제 강점기인 1935년 및 1936년에 일본의 연구자들이 2회에 걸쳐 집안현의 고구려 유적을 조사한 보고서로서 1938년 일만문화협회에서 발행한 책이다. 원저의 구성은 상권 『통구-만주국 통화성 집안현 고구려 유적』, 하권 『통구-만주국 통화성 집안현 고구려 벽화분』으로 이루어진 것을 한 권으로 묶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통구』는 고구려 고도에 대한 개괄적인 해설과 더불어 세부적으로는 통구성과 산성자산성, 광개토왕비, 석총과 토분(장군총, 태왕릉, 천추총, 오괴분, 모두루총 등)으로 분류하여 집필되었다. 고구려의 유적과 고분에 대해서는 상권[Ⅰ부]에 개괄하였고 하권[Ⅱ부]는 벽화고분(무용총, 각저총, 삼실총, 사신총, 모두루총, 환문총)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설명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통구』의 내용을 이루는 일본 학자들의 조사는 이 지역 유적에 관한 본격적 학술조사로서 처음 이루어진 것으로, 당시의 여건에 비해 사진과 도면을 잘 만들어 놓아 지금도 활용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정도이다. 특히 벽화고분의 사진 도판 및 모사 등은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유일한 자료로서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조사 당시는 만주사변 이후 만주국을 수립된 직후였으므로 연구와 보고서 발간의 바탕에는 집안 지역을 일본 제국의 영토로서 관리하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 깔려 있다. 특히 통구성-환도성터, 산성자산성-환도산성터로 설명하는 고구려 도읍지 비정과 관련해서는 재검토의 여지가 남아 있어, 이 보고서의 내용과 자료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27588348,"sku":"9788962463927","price":10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927.jpg?v=1776342963"},{"product_id":"book-9788961870160","title":"고구려의 문화와 사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32012028,"sku":"978896187016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70160.jpg?v=1776342984"},{"product_id":"book-9788962463002","title":"고구려의 평양과 그 여운(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총서 2)","description":"고대사의 논쟁거리로 남아있는 고대 평양에 대한 올바른 위치 비정\u003cbr\u003e\n학계 일부에서는 평양의 위치가 시대 상황에 따라 변했다는 사실이 여러 사료에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다. 평양의 위치가 변했다는 것은 이미 600여 년 전부터 주장되었는데, 조선 중기까지는 큰 관심을 끌지 못하다가, 근대 이전 연행(燕行)에 참여하였던 실학자들에 의하여 다시 강조되기 시작하였다. 이런 인식 변화는 선대 문헌들의 관련 기록을 바탕으로 남만주 지역을 왕래하면서 확인한 내용들을 전제로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주장은 1900년대 초반부터 일본의 한국사 말살정책으로 일본 학자들에 무시당하면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 평양의 위치와 관련된 다양한 쟁점을 담고 있다. 특히 고려의 서북 경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나, 압록강의 위치가 시기에 따라 변화하였다는 주장, 역사 천문 기록을 통해 고구려 관측지가 현재의 평양이 아니라 현재의 요동반도 등에 있었음을 증명한 연구 등은 주목할 만하다. 1925년 신채호 선생은 「평양패수고」에서 우리 고대사의 논쟁거리로 남아있는 중요한 역사지리 문제들이 고대 평양에 대한 올바른 위치비정을 통해서 비로소 해결될 수 있다며 “고대평양 위치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재 선생은 고대 평양 연구는 한국고대사 뿐만 아니라 한국사 전반, 그리고 한중일 3국의 고대사를 바로잡는 주요한 첫 작업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75462396,"sku":"978896246300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002.jpg?v=1776343175"},{"product_id":"book-9788961870023","title":"다시 보는 고구려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78706428,"sku":"978896187002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70023.jpg?v=1776343192"}],"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0907.oembed?page=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