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한국사;조선시대 \u003e 조선중기","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4458752","title":"초판본 징비록(국보 132호 초판본 표지디자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319420,"sku":"979116445875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58752.jpg?v=1776013404"},{"product_id":"book-9788963572192","title":"5800 진주성 결사대 이야기","description":"제2차 진주성 전투는 진주 관군뿐만이 아니라,\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에서 온 백성들이 합류했다.\u003cbr\u003e\n■ 진주 관군은 서예원 목사, 성수경 판관, 박승남 판관, 최기필 판관을 비롯한 3,000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라도에서는 창의사 김천일, 복수의병장 고종후, 태인의병장 민여운, 순천 출신 의병장 강희열, 우의병부장 고득뢰, 장성현감 김응건, 종사관 양산숙, 만호 오방한, 군기주부 유한량과 유휘진, 해남의장 임희진, 부장 최억룡, 방의대장 강희보, 의병장 이계련 등 1,000명이 참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충청도에서는 충청병마사 황진, 황간현감 박몽열, 당진현감 송제, 남포현감 이예수, 보령현감 이의정, 해미현감 정명세, 웅천현감 허일, 태안군수 윤구수 등 700명이 참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경상도에서는 경상우도병마사 최경회, 사천현감 장윤, 김해부사 이종인, 진해현감 조경형, 거제현령 김준민, 삼가대장 윤탁, 적개의병장 이잠 등 1,100명이 참가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5,800명의 진주성 결사대는 9만 3,000명의 일본군을 9일 동안 24차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마지막 25번째 전투에서 장마로 무너진 성벽을 통해 일본군이 들이닥쳤다. 예정된 대로 5,800명의 조선군은 모두 전사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5,800명의 결사대가 일본군을 막아내지 않았다면, 한강 이남은 이때부터 일본 땅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훗날, 유대인은 병사 전원이 사망한 마사다전투를 패배한 전투라고 말하지 않는다. 이스라엘이 독립한 이후 유대인들은 “다시는 마사다가 함락되지 않게 하겠다”고 맹세하며 조상의 위대한 행적을 기리고 있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마사다에서 신병수료식을 하고 있으며, 이곳을 다녀간 이스라엘 병사는 전쟁터에서 결코 물러나지 않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9075580,"sku":"97889635721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2192.jpg?v=1776013852"},{"product_id":"book-9788962464252","title":"징비록","description":"임진왜란에 대한 뼈저린 반성의 기록, 백성의 아픔에 처절하게 공감한 지도자\u003cbr\u003e\n\u003cbr\u003e\n 『난중일기 - 종군기자의 시각으로 쓴 이순신의 7년 전쟁』에 이은 징비록 르포\u003cbr\u003e\n2020년, 대한민국은 창궐한 코로나로 일상이 멈추는 집단적 공포를 겪었다. 그러나 임진년에 터진 왜란은 무려 7년 동안 백성의 삶을 뿌리까지 파괴했다. 그 공포와 고통은 상상조차 두렵다. 영의정의 자리에서 밀려오는 왜적에 맞서 전란을 진두지휘한 유성룡은, 지도자의 나태와 무능이 백성에게 미치는 생생한 고통을 목격하고 후세를 경계하는 징비록을 남겼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을 뼈저리게 반성하고, 백성의 아픔에 처절하게 공감한 몇 안 되는 지도자였다. 이것이 백성의 역량을 결집해 국난을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유성룡 사후, 백성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거행된 조선조 최초의 ‘백성장’이 이를 잘 증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5502076,"sku":"978896246425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4252.jpg?v=1776014143"},{"product_id":"book-9788998252182","title":"조선을 망친 대동법","description":"서민에게 세금폭탄을 안긴 대동법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성을 위한 최고의 혁신이라 외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동법의 역사적 반전이야기\u003cbr\u003e\n대동법(大同法)은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매우 중대한 역\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적 사건이다. 때문에 대동법에 대한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며, 이에 대한 연\u003cbr\u003e\n\u003cbr\u003e\n구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이루어졌다. 이에 조선시대의 영화와 드라마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도 대동법은 ‘가난한 백성’을 위한 대표적인 개혁정치의 이미지로 묘사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있다. 특히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가짜 광해의 다음 이야기는 광해군\u003cbr\u003e\n\u003cbr\u003e\n을 재평가 하게 할 정도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광해 : 호판, 내 분명 대동법을 실시할 방안을 마련하라 했을 텐데..\u003cbr\u003e\n\u003cbr\u003e\n호판 : 전하, 하루아침에 결수대로 세금을 부과한다면 지주들의 피해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루 말할 수가 없사옵니다. 그들 또한 백성이온데 어찌 차별을\u003cbr\u003e\n\u003cbr\u003e\n두겠나이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광해 : 땅 열 마지기 가진 이에게 쌀 열 섬을 받고, 땅 한 마지기 가진\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에게 쌀 한 섬을 받겠다는 게 그게 차별이오? 백성들은 스스로\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비가 되고 내시가 되는 판에 기껏 지주들의 쌀 한 섬 때문에\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별 운운한단 말이오!(중략)\u003cbr\u003e\n\u003cbr\u003e\n광해 : 그대들에게 명하오. 대동법을 즉각 실천토록 하시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방해하거나 어지럽히는 벼슬아치가 있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법으로 엄하게 다스릴 터이니 모두 유념하고 실천하기 바라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 “광해”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동법이 백성을 위한 조선 최고의 개혁이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이제까지 그렇게 배우고 그렇게 알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잘못된 역사적 평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금이 열 배나 가벼워졌으니 불공평해도 된다고, 불이익을 받아도 된다고 말할 수는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법은 얼마나 공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대동법의 입법 목적만큼은 공감을 얻고 칭송받기에 충분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대동법은 부자 양반들에게 너무 유리하게 만들어 \u003cbr\u003e\n\u003cbr\u003e\n졌으며, 서민에게는 세금폭탄을 안긴 악법이었다. 부자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진 비옥한 논보다 가난한 백성이 더 많이 가진 척박한 밭에 세금을 두 배나 올렸다. 그 결과 대동법은 조선후기 경제에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켜 삼정문란의 단초가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니 현종 4년 사관(史官)은 “대동법의 폐단이 그러한데도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서는 모두 좋은 법(世皆以爲良法)’이라 하면서 변통할 \u003cbr\u003e\n\u003cbr\u003e\n줄을 모른다.(《현종개수실록》 4년 10월 8일) ”고 비판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는 대동법이 얼마나 나쁜 법이었는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6863228,"sku":"97889982521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52182.jpg?v=1776014897"},{"product_id":"book-9791165871628","title":"양대박 창의 종군일기","description":"\u003cp\u003e『양대박 창의 종군일기』는 〈종군일기 상〉, 〈종군일기 중〉, 〈종군일기 하〉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1389180,"sku":"979116587162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71628.jpg?v=1776015211"},{"product_id":"book-9788962463262","title":"남한산성 항전일기(병자년)","description":"병자호란은 치욕스런 과거의 역사이지만,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u003cbr\u003e\n인조가 명나라와 청나라를 대상으로 편 정책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명분이 실리를 죽인 외교였다’고 할 수 있다. 대명의리론과 명분론은 조선의 국왕은 물론 그 백성들을 철저히 유린한 결과를 불렀다. 그들은 명분 한 가지만을 주요 외교정책으로 내세웠다. 누루하치(후일의 청 태조)가 후금을 건국한 1616년 이후 1640년대까지의 사정을 보면 명·청·조선 사이의 삼각관계를 그저 단선적으로만 바라볼 수는 없다. 여러 분야에서 이미 복잡한 관계가 조성되어 있었으므로 조선의 외교가 명나라 한쪽으로만 경도되어서는 안 되는 상황이었다. 그렇다고 무조건 청나라를 배척하거나 받아들여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조건도 아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17세기 전반을 살았던 조선의 지도층은 대개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조선에 파병하여 나라와 백성을 구해주었다 하여 재조지은(再造之恩)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의식에만 사로잡혀 있었다. 명나라에 대한 의리를 지켜야 한다는 척화파의 강력한 주장에 따라 조선의 국왕과 대신들은 현실적인 여건을 무시한 채 청나라와의 전면적인 대결을 선택함으로써 한 나라의 국왕이 삼전도에 나가 삼고구궤의 항복의식을 치르는 굴욕을 당했고, 까닭 없이 백성들만 무수히 죽어나가는 참화를 겪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병자호란은 치욕스런 과거의 역사이지만, 우리들의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이 될 수 있다. 380여 년 전, 이 땅에서 벌어졌던 피눈물 나는 사건을 이 마당에 떠올려보려는 것도 바로 이 점에 있다. 병자호란이나 그 전 정묘호란은 무엇보다도 평형외교에 실패한 데 가장 큰 원인이 있었다. 외교정책을 어떻게 세우고 수시로 바뀌는 국제상황에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 다양한 외교적 상황에 어떻게 대응해야 나라와 국민에 유익한가 하는 기준이나 교훈을 우리는 나만갑의 『병자록(丙子錄)』과 같은 기록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9581180,"sku":"978896246326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262.jpg?v=1776015259"},{"product_id":"book-9788959333851","title":"기축옥사 재조명(역사문화교육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역사문화교육총서 제 2권『기축옥사 재조명』. 기축옥사는 정여립이 모반을 도모했다는 고변이 들어온 1589년(선조 22) 10월부터 시작하여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선조 25) 4월까지 무려 2년 반 동안 진행된 사건이다. 기축옥사의 총론에 해당하는 기축옥사의 전개과정과 그에 따른 호남사람의 동향을 다루었고, 각론으로 당시 활약했던 인물들을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8235900,"sku":"978895933385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3851.jpg?v=1776015565"},{"product_id":"book-9788949943022","title":"조선중기 사림정치(경인한국학연구총서 15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조선 전기는 서로 다른 시대의 가치가 공존하는 ‘전환기’였다. 중세의 가치와 근대의 가치가 같이 존재하였다. 이는 정치, 경제, 신분의 제부분에서 두루 나타났다. 즉 정치에서는 ‘사적지배’와 ‘공공통치’, 경제에서는 ‘경제외적 관계’와 ‘경제적 관계’, 신분에서는 ‘혈통’과 ‘능력’ 등의 서로 대치되는 가치들이 공존하고 있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는 고려 말 급격한 생산력의 향상으로 인한 사회변화를 기존의 가치체계 안에서 수습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유학자들은 기존의 가치를 유지하여 체제의 안정을 확보하였고, 새시대의 가치를 수용하여 개혁과 발전을 도모하였다. 물론 상호 모순적인 가치를 공존시키는 것은 쉽지 않았으나, 음과 양을 ‘太極’ 안에서 조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유학자들은 현실과 이상을 조화시키면서 당면한 과제들을 성실하게 풀어나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5308028,"sku":"978894994302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3022.jpg?v=1776015663"},{"product_id":"book-9788994606552","title":"임진전쟁과 민족의 탄생","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민족에 관한 세계 학계의 논의와 이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된 서장부터 임진전쟁에서 출현한 ‘자발적 군대’인 의병의 격문과 통문 속에 나타난 민족담론과 상상의 공동체, 전쟁 전후 한글의 사용과 민족의 출현, 그리고 전후 임진전쟁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방식 속에서 민족담론의 모습을 살피는 모두 5개 장으로 이뤄졌다. 저자는 임진전쟁을 통해 민족이 출현했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각 장에서 의병장의 격문이나 격서, 초유문, 선조와 장수들의 서간, 전후 기록문학 등을 분석하여 그 근거를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1208444,"sku":"978899460655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06552.jpg?v=1776016293"},{"product_id":"book-9788963572109","title":"해사일기","description":"임진왜란, 정유재란을 일으킨 일본의 전쟁책임을 묻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260여 년 간의 선린우호의 길을 열어간 조선통신사의 생생한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 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가진 한국과 일본.\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도 우리는 일본을 너무 모르는 것이 아닐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의 흩어진 파편을 엮어 나가는 데 귀중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올해는 조선통신사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1주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엄의 『해사일기海?日記』를 단순한 번역을 넘어 치밀한 고증과 사진을 담아 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조선통신사 기록 중 손꼽히는 기록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2731260,"sku":"978896357210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2109.jpg?v=1776016450"},{"product_id":"book-9788949910796","title":"원균이야기: 칠천량의 백파","description":"\u003cp\u003e국난극복의 화신 이순신과 가렴주구의 원흉 원균이 대비되고, 구국?단결의 이순신과 도망자?패륜의 원균이 대비되었다. 마녀사냥과 결코 다를 바 없는 극단의 찬양과 매도가 횡행하였다. 하지만 그 모든 이미지는 원래의 모습이 아니라 시대의 간교한 교훈 위주 사회가 만든 허상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원균이 왜 그리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보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의 판단을 만들어낸 조건과 역사적 배경이 무언지 탐구하였다. 그리고 원균의 삶이 칠천량에서 종식되었어도 그의 삶에 대한 이해는 수많은 갈래로 흩어지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썼고, 그래서 이름을 『칠천량의 백파(白波)』라고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7843452,"sku":"978894991079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0796.jpg?v=1776017277"},{"product_id":"book-9791185788159","title":"나의 징비록","description":"\u003cp\u003e새삼스레 지금 왜 ‘징비록(懲毖錄)’인가? 서애 유성룡의 참회록과도 같은 임진왜란의 기록을 왜 지금 재론하는가? 강철근 작가[(사)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의 역사소설 『나의 징비록』이 이에 대한 답을 준다. 저자는 집필 초기부터 “옛날부터 임진왜란을 읽을 때마다 궁금했었다. 이순신이 해상에서 분투하고 있을 때, 육지에서는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조정과 고관대작들은? 육해군 동시 전투는 불가능했을까? 이럴 때 협공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백성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하고 스스로 물었다. 저자의 질문은 작품이 마무리될 때까지 그치지 않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6018556,"sku":"97911857881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88159.jpg?v=1776018239"},{"product_id":"book-9788932475288","title":"징비록","description":"‘초간본’의 의도를 최대한 살린 충실한 번역\u003cbr\u003e\n전란의 시대를 깊이 있게 조망한 불후의 기록\u003cbr\u003e\n2024년 개정판 『징비록』은 현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해 240여 개의 각주를 덧붙이고, 임진왜란과 관련된 이미지들을 포함시켜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인 자료를 포함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아울러 한자 원문을 삽입하고 모든 한자에 독음을 달아 번역의 충실도를 높였다. 현재까지 전해지는 『징비록』은 초간본과 간행본으로 16권본, 2권본이 남아 있다. 그중에서 이 책은 가장 원천이 되는 초간본 『징비록』을 번역의 원전으로 삼았다. 다만 이 책의 서문은 초본에 해당 부분이 없어진 탓으로 간행본의 서문을 택했다. 또한 역자의 해제를 앞에 덧붙여 『징비록』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책의 배경과 의의 등을 설명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진왜란을 다룬 책으로 이순신의 『난중일기』와 쌍벽을 이루는 『징비록』은 국보 제132호에 지정되어 있는 기록물로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책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징비록』은 당시 왜란을 겪으면서 치열한 역사의 현장을 진두지휘했던 재상의 기록이란 점에서 당시 시대 상황을 보다 폭넓게 보여 준다. 또한 당시 명과 일본과의 외교 문제, 전투와 보급 등 쟁점이 되었던 사안들에 대한 조정의 논의를 볼 수 있어 전체 전란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입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이순신을 비롯해 오성과 한음으로 유명한 이항복과 이덕형, 정철, 신립, 이일, 원균 등 당시를 풍미했던 무신과 문신들에 관한 기록과 인물평 역시 역사적 가치가 높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진왜란 7년의 역사를 가감 없이 기록한\u003cbr\u003e\n명재상 유성룡의 혜안과 처절한 자기반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성룡은 자서(自序)에서 임진란의 쓰라린 경험을 거울삼아 다시는 그러한 수난을 겪지 않도록 후세를 경계하도록 한다는 바람에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썼다. 이 같은 그의 의도는 『시경』에서 나오는 “내 지나간 일을 징계(懲)하고 뒷근심이 있을까 삼가(毖)노라”라는 문구에서 따온 이 책의 이름 ‘징비록(懲毖錄)’에서도 잘 드러난다. 이를 위해 유성룡은 자신이 속한 당파에서 벗어나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가감 없이 기록하는 한편, 후대를 위해 전란을 겪으면서 얻은 경험과 지혜, 방책 등을 세세히 기록하고 있다. 심지어는 자신에게 과오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까지도 숨기지 않고 담담한 심경으로 썼다. 이러한 객관적이면서도 명철한 서술과 치열한 자기반성은 오늘날 위정자들이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가에 대한 반면교사로 삼을 만하다. 전란을 맞아 보이는 다양한 인물 군상들의 모습 역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징비록』을 보면 유성룡의 뛰어난 혜안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순신을 천거하여 왜군에 대비토록 한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그는 무너졌던 진관법을 재정비할 것을 선조에게 건의하기도 했다. 당시에는 오랫동안 평화가 지속되면서 조선의 기본적인 방어 체제였던 진관법이 유명무실해지고 제승방략으로 바뀌어 있었다. 제승방략은 각 지방의 군사들을 한곳에 모아 중앙에서 장군을 파견해 함께 힘을 합쳐 싸우는 방법이었으나 전투에서 패할 경우 한 번에 뚫릴 위험이 있었다. 신립이 충주의 탄금대 전투에서 대패하고 서울까지 단번에 길을 내준 것이 이를 방증한다. 유성룡은 이러한 위험성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는 성의 수축에도 관심이 많았다. 이것은 『징비록』에 실린 「녹후잡기」에 실린 성가퀴와 옹성에 관한 그의 글을 통해서도 잘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징비록』 곳곳에서 보급과 전시 행정에 불철주야 노력하는 유성룡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순신이 조선 역사상 가장 큰 시련의 시기를 거치며 망국의 갈림길에 들어서 있던 조선을 칼로써 지켜냈다면 유성룡은 붓으로써 조선을 지켜낸 것이다. 『징비록』은 그러한 문신 유성룡의 지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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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0567292,"sku":"978893370798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7982.jpg?v=1776021954"},{"product_id":"book-9791162472620","title":"사기영선(영인본)(한국고전자료총서)","description":"\u003cp\u003e『史記英選』은 정조(조선, 22대)가 사마천의 『사기』와 반고班固의 『한서』의 내용 가운데 후세에 교훈이 될 만한 부분을 뽑아 1796년(정조 20)에 간행한 역사서이다. 6권 3책이나 8권 5책의 활자본 또는 목판본으로서, 여러 판본이 전한다. 정조가 추진한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1796년(정조 20) 조선 초기에 있었던 주자소를 복설하여 〈어정사기영선 御定史記英選〉이라는 이름으로 정유자丁酉字로 간행하였으며, 태백산·오대산·적상산의 사고史庫에도 비치되었고, 영남·호남·관서의 감영에 명을 내려 번각하여 바치게 하였다. 내용은 권1∼6은 『사기』에서 뽑은 26편을 싣고 있는데 대부분이 열전이다. 권7·8에 있는 9편은 「흉노전 匈奴傳」을 제외하고는 『한서』에서 뽑은 것인데 모두 열전이다. 고전의 내용을 아무런 수정이나 해석을 가하지 않고 그대로 옮긴 것이므로 사료적 가치는 크지 않으나 정조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한 문화정책의 내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장각 · 장서각 ·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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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1위로 꼽는 위인이 이순신 장군이라지만, 정작 《난중일기》를 읽었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만만찮은 분량과 한문 번역본이라는 장벽도 있지만 16세기의 인물을 현대의 시선과 맥락으로 이해하려는 데서 오는 거리감이 더 큰 원인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산재한 사회 일부의 지나친 사심과 사익 추구, 그로 인해 비롯되는 부조리와 불합리는 420년 전 《난중일기》에도 고스란히 반복되고 있다. 이 책은 충무공 이순신의 영웅적인 면모가 아니라 ‘어떻게’ 영웅이 될 수 있었느냐를 그려내고자 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과 부하를 사랑하고 조국과 백성을 사랑했던 이순신의 자세야말로 난세에서 나라를 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청렴한 삶을 추구했으나 주변의 시기로 인해 파직과 복직을 반복했던 이순신의 삶, 이념과 당파를 넘어서 공익을 추구하는 충무공의 정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8141180,"sku":"9788967355074","price":73.0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5074.jpg?v=1776042170"},{"product_id":"book-9788955866322","title":"이순신의 난중일기 읽기(세창명저산책 77)","description":"임진왜란은 조선 건국 이후 가장 큰 전쟁이었고, 이때 군주도 버린 나라를 구해 낸 인물이 바로 이순신이다. 그는 최전방의 해안을 지킨 수군 장수로서 단 한 순간도 전략·전술의 강구와 군사 훈련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런 그가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빠뜨리지 않고 한 일이 하나 더 있다. 일기의 작성이다. 자신이 겪은 7년 동안의 사건을 꼼꼼하게 기록으로 남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기에는 그의 생각과 행동, 사상과 군사 정책, 임진왜란의 전개 과정과 전투 상황 및 전과를 망라한 온갖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남해안 4대 수영의 수사 및 주변 지역 지휘관들과의 대화 내용, 백성들이 처한 상황은 물론 심지어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은밀한 이야기까지 담았다. 그래서 임진왜란과 『난중일기』, 그리고 이순신은 하나처럼 인식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92168444,"sku":"9788955866322","price":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6322.jpg?v=1776043241"},{"product_id":"book-9791165873936","title":"남한산성 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이식 선생이 쓴 조선중기 한국사이다.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쓴 내용으로, 흥미롭고 깊이있는 역사 이야기가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6045180,"sku":"9791165873936","price":21.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73936.jpg?v=1776044013"},{"product_id":"book-9788926841495","title":"임진왜란의 흔적 2: 대구 경북","description":"\u003cp\u003e『임진왜란의 흔적. 2: 대구 경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시민들의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국에 있는 임진왜란의 흔적을 사진으로 정리하여 기록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전국의 임진왜란 현장이나 남겨진 흔적을 광역행정구역별로 나누어 담았다. 전란의 흔적이나 유적은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상당부분 훼손되거나 사라졌지만, 남아있는 일부 그리고 복원된 유적이나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여 사진으로 정리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87342588,"sku":"9788926841495","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1495.jpg?v=1776044317"},{"product_id":"book-9791197378218","title":"난중일기 교주본(신완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최대 규모의 문헌고증으로 국보 76호 난중일기를 완전 해독한 교감 역주본\u003cbr\u003e\n새로운 발굴 자료와 고증 내용을 망라한 소장가치 높은 불후의 명저\u003cbr\u003e\n영화 〈명량〉 〈한산〉 〈노량〉을 제작한 김한민 감독이 탐독한 교감본\u003cbr\u003e\n저자는 35년 동안 한문과 초서를 연구한 고전 학자로서 《난중일기》원전을 깊이 있게 연구한 이순신 전문가이다. 그의 역서《교감완역 난중일기》는 최초의 교감(校勘) 완역본으로서 성균관대 성균고전 100선에 선정되고, 개정 2판(여해)까지 간행되도록 학계에 가치를 인정받고 대중들에게 널리 애독되어 왔다. 특히 2013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난중일기가 등재 될 때 심의자료로 제출되어 크게 기여한 바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번에는 다년간 모은 이순신과 관련된 한국과 중국의 방대한 문헌자료를 문헌학과 고증학의 관점에서 새롭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난중일기》를 더욱 정밀하게 교감 역주한 교주본(校註本)을 간행하였다. 특히 지금까지 국내에 알려진 적이 없는 새로운 문헌 내용들을 소개하고, 《난중일기》의 난해한 전고와 용어, 인명, 지명 등을 모두 완벽하게 고증하였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  새로운 일기 36일치를 포함한 《난중일기》93,022자를 완전 해독하고 4백여 곳을 새롭게 고증하여 수준 높은 고전번역의 전문성을 보여주었다. 이 책에 교감주석한 원문도 함께 수록하여 번역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게 했다. 새로 발굴된 내용은, 〈독송사(讀宋史)〉출전, 이순신의 둘째 아들 열(?)의 이름 풀이, 고전 인용문, 노비 인물, 셋째 아들 면(?)의 전사 기록 등이다. 부록에는 이순신의 전사와 노량해전에 대한 논문을 수록했다. 이러한 연구내용들이 이순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학술적인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김한민 감독은 영화 〈명량〉을 제작할 당시 《교감완역 난중일기》와 신발굴 고서인 《사호집》을 참고하였고, 명량 후속작인 다큐 〈명량, 회호리바다〉를 촬영할 당시 제작진들과 함께 이 교감본을 들고 난중일기의 주요 유적지 현장을 답사하였다. 그후 〈한산〉과 〈노량〉을 제작할 때도 이 교감본을 참고하였고, 최근 tvN 유퀴즈 방송에서 김한민 감독 서재의 서가에 꽂힌 교감본이 방영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48291068,"sku":"979119737821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378218.jpg?v=1776044518"},{"product_id":"book-9791192062143","title":"여진족과 임진왜란(온샘 인문학 총서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임진왜란 연구에서 여진족은 간과되고 아예 소외되어 왔다. 이 책은 임진왜란을 일본뿐만 아니라 북방 여진족과의 관계에서 재조명했다.\u003cbr\u003e\n기존 연구는 왜란 초기의 연전연패의 처참한 상황과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조선 위정자들의 당파싸움, 태평성대에 젖어 전혀 대비 없이 안주했다는 등 자기반성을 전재로 한 임진왜란관이 팽배했다. 임진왜란 전야의 조선은 “文만 있는 비정상적인 이상한 나라”가 되고 말았다. 이처럼 조선 내부에서 문제를 찾는 자기반성적인 ‘징비록적 왜란관’은 자칫 자학사관으로 임진왜란을 바라보게 만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진왜란 전 1580년대 조선은 평화의 시대가 아닌 북방 여진족에 의한 혼란의 시대였다.\u003cbr\u003e\n1583년 1월 니탕개는 3만의 騎兵으로 6진 지역을 유린(니탕개의 난)했으며, 1587년에는 이순신의 녹둔도 전투 등 크고 작은 전투가 있었다. 이 시기 동북방은 準戰時상황이었다. 1580년대 동북방의 소란은 조선 장수들을 성장시키는 기반이 되었으며 이들은 임진왜란에서 크게 활약하게 된다. 왜란의 宣武공신 18명 중에 11명이 武科출신이며 그 중 6명이 니탕개의 난에서 활약한 장수들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진왜란시기 조선에선 일본만이 아니라 북방 여진족의 위협 또한 상존하고 있었다. 앞뒤로 적을 마주하고 있다는 ‘腹背受敵’의 위기의식이 항존해 있었고, 일본군과 대적하던 남방의 조선군 정예를 북방으로 차출하기도 하는 상황이, 즉 왜란기임에도 ‘南倭’보다 ‘北虜’가 더 위급한 상황이 전개되기도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92724476,"sku":"9791192062143","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62143.jpg?v=1776044650"},{"product_id":"book-9788974836832","title":"책중일록(오래된 책방 16)","description":"\u003cp\u003e[책중일록]는 1619년 심하 출병에 참가한 이민환의 《책중일록柵中日錄》 《건주문견록建州聞見錄》 《월강후추록越江後追錄》을 번역, 해설한 책이다. 그중 《책중일록》은 그가 1619년 2월 도원수 강홍립姜弘立의 종사관으로 종군하면서 겪은 행군 경로, 전투, 포로수용소 생활을 일기체로 기록한 것으로, 일상적인 보통의 일기라기보다, 원래의 초본을 사후에 정리하여 편집한 일종의 역사서라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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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3년 출간되어 학계와 독서계 호평을 얻었던 한명기의 『역사평설 병자호란』이 만화로 재탄생했다. 정치, 외교, 전쟁이 복잡하게 교차하던 17세기 조선의 역사를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완벽하게 되살렸다. 명청 교체기 두 나라 사이에서 우왕좌왕 했던 조선의 모습은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주변 강대국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71276284,"sku":"978893647600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6007.jpg?v=1776046773"},{"product_id":"book-9791193796030","title":"남한산성: 조선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하)","description":"“조선 역사상 최악의 참패, 병자호란, 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u003cbr\u003e\n고립무원의 남한산성, 47일간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전쟁인 병자호란의 이야기를 담은 책.\u003cbr\u003e\n김흥중의 『남한산성: 조선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제 하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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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으로 수록된 사실관계 서술은 주로 현장의 안내무, 안내책자 등에서 발췌하였으며 구체적 서술이나 내용 확인을 위해 사서, 백과사전, 문화재청 홈페이지 드을 참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69383676,"sku":"9788926853108","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53108.jpg?v=1776324572"},{"product_id":"book-9788942311699","title":"과거 출세의 사다리 2: 광해군 영조 대(이화학술원 지성사총서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족보를 통해 본 조선 문과급제자의 신분이동『과거 출세의 사다리: 광해군 영조 대』제2권. 조선왕조 500년 동안 배출된 문과급제자의 신원을 조사하고, 그들 성관의 현재 인구까지도 조사하여 이들이 벼슬아치의 후예인가, 신분이 낮은 ‘개천에서 난 용’인가를 알아본 책이다. 그동안의 빈약한 근거를 통해 양반특권층이 세습했다고 주장하거나, 과거급제자 명단만을 이용하여 어느 성관에서 엘리트층이 배출되었는가 하는 통계를 제시하는 데 그친 것에 대한 한계를 지적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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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 유토피아(민음 한국사 조선 2)","description":"한국사의 큰 주제와 흐름으로 세기별 조선을 만나다\u003cbr\u003e\n「민음 한국사 조선」제2권 『성리학 유토피아: 16세기』. 21세기 시각에서 수천 년의 한국사를 세기별로 되돌아보는 민음 한국사 시리즈의 조선시대 편 두 번째 권이다. 학계의 최근 연구 성과를 담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인포그래픽 등 최신의 비주얼한 편집기술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이다. 정치, 경제, 사회, 사상 등 각 분야의 역사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뿐만 아니라, 문학, 미술, 음악, 건축, 과학, 지리 등 역사 외 분야의 전문가들도 참여해 우리의 역사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다양하게 조명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6세기 벽두의 조선은 폭군 연산군으로 인해 희대의 광란 속에 위기를 맞이했고, 이에 사대부들은 반정을 일으키게 된다. 이때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이 바로 성리학으로써, 왕권을 뒷받침하는 도구인 동시에 사대부가 왕권을 제약하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킬 수 있는 도구였다. 그러나 성리학의 종주국인 중국에서는 그 한계를 논하는 양명학이 등장했는데, 시대적 흐름에 둔감했던 것인지, 자중자애하며 성리학의 가치를 그 효용성의 한계까지 밀어붙였던 것인지 그 시대로 들어가 조선의 모습과 성리학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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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되살렸다. 명청 교체기 두 나라 사이에서 우왕좌왕 했던 조선의 모습은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주변 강대국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현실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64377084,"sku":"978893647601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6014.jpg?v=1776327202"},{"product_id":"book-9788949708331","title":"난중일기","description":"\u003cp\u003e『난중일기』는 이순신이 쓴 임진왜란 7년 동안의 기록으로 생사를 다투던 전란 중의 진중일기이다. 이는 그의 진중생활과 국정에 대한 거리낌없는 사실 기록, 비밀스런 군사계책, 가족이나 친지에 대한 안부 기록, 부하들의 상벌 기록, 날씨, 꿈자리 음미, 어머니를 그리는 회포와 달밤의 감상, 투병생활, 또 애끓는 정의감과 울분, 박해와 수난 등 광범위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어 임진왜란의 전체 역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정확한 사료로 인정받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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