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한국사;조선시대 \u003e 조선왕조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5434077","title":"조선왕조실톡 1: 조선 패밀리의 탄생","description":"조선시대 그분들을 친구추가 하시겠습니까?\u003cbr\u003e\n『조선왕조실톡』 제1권 《조선 패밀리의 탄생》은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역사 속 인물들이 가상의 대화창 ‘톡talk’으로 대화를 나눈다는 파격적인 형식의 웹툰이다.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이 웹툰은 만화와 센스로 실제 조선의 역사 기록을 더욱 발랄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2015년 상반기 내내 언론사들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황희 정승의 명예퇴직 도전기’, ‘뇌물을 받으면’, ‘문종과 돌림병’ 같은 일화는 사회적인 이슈와도 맞닿아 있어 무미건조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역사를 살아있는 역사로 만나게 해준다. 또 책에는 역사 전공자가 쓴 ‘실록 돋보기’라는 칼럼을 실어 독자들이 조선사를 재미있게 접하는 것은 물론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은 태조부터 연산군까지 세 개의 패밀리를 다룬다. 조선을 건국한 ‘건국 패밀리ㅡ태조, 정종, 태종’과 조선 왕조의 토대를 닦은 ‘성군 패밀리ㅡ세종, 문종, 단종’ 그리고 쿠데타로 왕위를 빼앗은 ‘폭군 패밀리ㅡ세조, 예종, 선종, 연산군’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앞으로 2권과 3권이 계속해서 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주목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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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채로 일구어 나가는 삶의 가치를 깨우쳐 준다. 더욱이 지금 21세기의 위정자들에게 혼신의 힘을 다해 살다 간 이백 년 전의 위대한 임금 정조가 던지는 교훈은 무거우면서도 각별하다. 영조와 사도세자 사이의 기대와 갈등 관계를 상세히 다루며 지은이는 사도세자의 죽음에 관한 학계의 여러 해석들 가운데 하나만을 근본 원인으로 보면 안 되고, 여러 가지 관찬 문서와 사사로운 기록까지 종합하여 분석해야 한다고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7184764,"sku":"978894239034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0342.jpg?v=1776014048"},{"product_id":"book-9791166476495","title":"조선왕조실록(재미있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0371196,"sku":"9791166476495","price":2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476495.jpg?v=1776014602"},{"product_id":"book-9788932319100","title":"국새와 어보(왕실문화총서 2)","description":"왕권의 신성함과 왕실의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체인 국새(國璽)와 어보(御寶),\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의미와 실체에 대한 최초의 종합 보고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00년대에 들어, 해외에 불법으로 반출되었던 왕실의 인장들이 여럿 환수되었다. 조선과 대한제국의 국새와 어보를 비롯한 왕실 소장 사인(私印) 등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 환수 사례가 있어오면서 도대체 ‘국새’란 무엇이며, ‘어보’는 또 무엇인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옥새(玉璽)’는 그것들과 또 다른 것인지에 대한 의미 설정이 불명확했다. 많은 사람들은 막연히 ‘왕이 썼던 도장’ 정도라고 여겼고,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그런 식으로 노출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간 학계에서는 한국 인장(印章)에 대한 분류 방법을 여러 번 제시하였으나 국새와 어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분류 방법은 오히려 관점을 모호하게 만든 경향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국새와 어보에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소개서로 지금까지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국새와 어보의 분명한 성격과 사용 사례를 자세히 소개하는 한편, 국새와 어보가 왕권과 왕실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를 깊이 있게 천착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지은이는 국새를 국가의 공식 문서에 찍는 국왕의 행정용 인장으로 보고, 어보는 왕실 사람들의 위호(位號)를 새긴 의례적 성격의 인장으로 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장을 찍는 그 자체로 왕권의 신성함과 왕실의 권위를 나타내는 국새와 어보는 각각의 제작 방식에서도 신분에 따른 질서 의식을 상징적으로 부여했다. 그 상징은 재질과 크기, 손잡이의 모양, 서체 등 각각의 요소에 오롯이 새겨져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5447036,"sku":"978893231910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9100.jpg?v=1776016215"},{"product_id":"book-9791158667719","title":"사도세자와 두 임금의 시선","description":"사도세자, 비극적인 죽음에서 복권까지\u003cbr\u003e\n사도세자는 아버지 영조의 지나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갈등을 겪다가 1762년 임오년에 결국 뒤주에 갇혀 생을 마감했다. 영조는 사도세자의 장례 절차를 간소화하고, 제문과 묘지문에 세자의 잘못과 그에 따른 처분의 정당성을 세세하게 적었다. 그리고 아들의 처분을 요구했던 사도세자의 생모 영빈이씨에게는 ‘의열(義烈)’이라는 묘호와 시호를 내리면서 그 덕분에 종묘사직이 안정되고 의리와 윤리가 다시 밝아졌다고 현창했다. 반면 사도세자와 관련된 정조의 행보는 크게 달랐다. 정조는 즉위하자마자 스스로 사도세자의 아들임을 천명하고 이후 생부를 적극적으로 추숭해 나갔다. 세손 시절에 영조에게 간청해 임오화변(壬午禍變) 관련 기록을 세초했다면, 왕위에 오른 뒤에는 영조의 뜻을 거슬러 ‘장헌(莊獻)’이라는 시호를 올리고 묘묘(墓廟)를 영우원(永祐園)과 경모궁(景慕宮)으로 승격했다. 또 전례 없이 세자의 태실가봉(胎室加封)을 행하고 자손록을 별도로 만들었으며, 생부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행장 찬술과 문집 간행 과정에서 광범위한 교정을 가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0878972,"sku":"979115866771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67719.jpg?v=1776016563"},{"product_id":"book-9791167970527","title":"조선시대 공주와 부마(조선 왕실 문화의 제도와 양상 연구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의 제목은 '조선시대 공주와 부마'이다. 전근대 사회에서 가장 존귀한 혈통인 왕의 딸인 공주와 그 공주와 혼인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왕실 구성원이 되었던 부마라는 인물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이 책은 [경국대전] 이라는 조선 초기의 법전에 규정되어 있는 공주와 부마의 제도가 고려시대 이래의 방식과 어떻게 다른 가를 살펴보고 그것이 조선후기에 이르러 어떻게 변화했는가를 검토해 보는데서 시작한다. 그리고 여필종부라는 유교적 규범이 전반적으로 지배되는 조선사회에서 어떻게 공주라는 그들만의 독특한 지위를 가지고 부마보다도 더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왕실과 밀접한 연결을 가지면서 정치·사회적 활동을 시행했는가를 일반 여성과 비교하면서 찾아 보았다.\u003cbr\u003e\n지금까지의 공주와 부마에 대한 연구는 대다수 공주 일상을 흥미 위주로 서술하였고, 부마도 제도적인 정비와 실제의 생애가 맞지 않은 경우가 있었다. 이에 공주와 부마의 지위와 역할은 유교적이고 가부장적인 제도화를 기반으로 마련되었지만 실제 운영과정에서 여성 중심, 비유교적인 탈제도적 성격이 적지 않게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공주와 부마의 존재 양상과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조선시대 전체의 내용과 각 시대별 사례를 아우르도록 기획하였다.\u003cbr\u003e\n구체적인 내용은 '공주'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기반으로, 공주의 일생의례(관·혼·상·제)를 통하여 삶의 방향을 토로하고, 공주와 부마의 정치적 행동과 그 결과로 인한 부귀와 몰락의 과정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아울러 공주의 시댁과 친정의 가족관계 등을 검토하고, 공주의 배우자인 부마의 가문과 활동, 그리고 그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공주의 자식 그중에서도 아들들의 활약 등을 검토하여 공주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9242748,"sku":"979116797052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970527.jpg?v=1776017087"},{"product_id":"book-9788952104489","title":"정조시대의 무예(한국학 모노그래프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7107452,"sku":"9788952104489","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04489.jpg?v=1776017899"},{"product_id":"book-9788990790958","title":"영조의 세 가지 거짓말","description":"\u003cp\u003e드라마를 통해 재조명되는 영조의 출생 비밀 『영조의 세 가지 거짓말』. 18세기 조선을 52년간 통치하면서 탕평책, 균역법 등의 시행으로 개혁통치를 실시했던 영조는 평생을 세 가지 거짓말과 싸워야 했다. 숙빈 최씨와 김춘택의 정략적 결합으로 태어났다는 영조 탄생의 유언비어는 조선을 뒤흔들었다. 이 책은 긴 시간 동안 실록을 파헤치고, 여러 자료를 꼼꼼히 살펴보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4823420,"sku":"978899079095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790958.jpg?v=1776018082"},{"product_id":"book-9788959407576","title":"별자리로 읽는 조선왕조실록","description":"별자리에 그려진 조선 왕들의 삶과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로부터 사람들은 눈을 반짝이며 하늘의 움직임을 살폈다. 인간사를 주관하는 뜻이 변화무쌍한 하늘에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왕은 하늘이 낸다고 하지 않았는가. 왕은 하늘의 뜻, 곧 백성의 뜻을 읽어 나라를 다스려야 했다. 유교 국가인 조선에서도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어 하늘의 뜻을 살핀 데에는 그러한 이유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조선의 대표적인 12명의 왕의 별자리를 살펴 그의 삶과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흔히 별자리는 동양의 운명학인 명리학보다 정교하다고 한다. 이러한 별자리를 통해 왕들의 운명이 왜 그러했는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또한 동서고금 유명 인사의 별자리 정보도 수록하여 조선 시대 왕들의 운명과 나란히 놓고 볼 수도 있다. 우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깜깜한 밤하늘에 빛나는 별자리처럼 그려볼 수 있어, 역사 교양을 쌓는 건 덤이다. 더불어 자신의 별자리를 찾아 왕의 운명에 빗대어 보는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의 삶을 표상한 열두 별자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일은 중요하다. 삶을 긍정하는 일이 그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부터 디지털 기술이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세계가 시작되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소박한 희망 같은, 가냘픈 지푸라기 같은 ‘오늘의 운세’를 탐하는 까닭은 ‘나를 알고 싶다’는 근본 질문에 답하고 싶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서 발견한다. 그 관계의 궁극에는 별자리가 놓여 있다. 별자리는 단지 ‘미신’으로 치부할 수 없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오래된 관찰과 탐구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397년 5월 7일에 태어난 세종은 태양별자리가 황소자리이고 달별자리는 처녀자리이다. 황소자리 특성상 오감이 발달해 식욕이 왕성하지만 맛없는 음식은 거부한다. 〈실록〉에도 “주상은 고기가 아니면 진지를 들지 못하니”라는 구절이 나올 정도다. 또한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데에도 이유가 있다. 물론 글자를 알지 못해 억울함을 당하는 백성을 안타깝게 여긴 때문이다. 그런데 이는 저울과 칼을 들고 서 있는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이아’를 표상하는 처녀자리의 특성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양-달-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 \/ 양-황소-쌍둥이-게-사자-처녀-천칭-전갈-사수-염소-물병-물고기. 이들 10개의 ‘행성’과 12개의 ‘별자리’는 세종은 물론이고, 한 사람이 태어난 생시의 별자리와 관계 지으며 그의 삶의 궤적에 두루 영향을 미친다. 조선 최고의 성군 세종이 왜 며느리를 쫓아내야 했는지에 대한 답이 하늘에 반짝이고 있는 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왕의 별자리와 나의 별자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시대를 잘 타고 나야 한다고 한다. 한 시대를 호령한 왕이지만, 그에 관한 평가 역시 시대에 따라 다르다. 분명한 것은 왕이 걸어간 길이고, 그가 태어났을 때 새겨진 하늘의 별자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왕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는 태어난 생시에 따른 별자리가 있다. 태양과 달은 어느 위치에 있었고, 동쪽의 별자리는 무엇이었는지가 정해진다. 이것을 운명이라 해도 되겠다. 다만 운명이 그렇게 살 수밖에 없음을 뜻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게 된다면 보드 위의 서퍼처럼 거센 운명의 파도를 타고 넘을 수 있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타인도 안다는 뜻이니, 곧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법을 깨칠 수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찍이 루카치는 이렇게 말했다. “별이 빛나는 창공을 보고, 갈 수가 있고 또 가야만 하는 길의 지도를 읽을 수 있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그리고 별빛이 그 길을 훤히 밝혀주던 시대는 얼마나 행복했던가?” 이 책은 갈 길이 보이지 않는 혼탁한 시대를 밝혀 그 길을 걷는 이들에게 자신을 이해하는 실마리를 찾게 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9147388,"sku":"9788959407576","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7576.jpg?v=1776019075"},{"product_id":"book-9791190238670","title":"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description":"- 백과사전식 지루한 역사책은 가라! 토크와 다큐로 만나는 역사책  _ 〈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 \u003cbr\u003e\nTV 드라마에서 조선 국왕의 즉위식은 화려하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이런 왕의 즉위식은 없었다. 조선시대 국왕의 즉위식은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치러졌고, 대부분은 눈물바다였다. 즉위식이 눈물바다였다니 뚱딴지같이 들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다. \u003cbr\u003e\n〈왕PD의 토크멘터리 조선왕조실록〉은 TV 교양\/역사교양 전문 PD였던 저자가 조선왕조실록 콘텐츠를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맛깔나게 버무려 역사적 지식과 안목을 키워주는 책이다. 조선왕조실록 속 왕과 신하, 백성들이 일구어낸 드라마틱한 역사를 현장감 있고 충실하게 전달한다. 남들 다 아는 교과서 같은 역사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는 척하기 딱 좋은 에피소드가 가득하며, 역사와 사건의 핵심을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토크와 만화까지, 역사를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8964476,"sku":"979119023867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38670.jpg?v=1776019540"},{"product_id":"book-9788976965462","title":"중종의 시대","description":"\u003cp\u003e『중종의 시대』는 16세기 전반 중종 대(1506~1544)에 조선왕조의 상부구조에서 발생한 주목할 만한 변화의 실제와 의미를 살펴보면서, 그것을 시대 흐름으로 조명하고 해석한다. 또한 16세기 전반 중종 대에 발생한 여러 가지 변화를 살펴보고 조선의 유교화 과정에 대해 서술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0144124,"sku":"978897696546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65462.jpg?v=1776019542"},{"product_id":"book-9791156223658","title":"광해법정 폐모살제","description":"우리의 역사(歷史)를 돌아보면, 비극(悲劇)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고비 중에서도 임진왜란(壬辰倭亂)부터 병자호란(丙子胡亂)까지는 비극을 넘어 굴욕(屈辱)의 역사(歷史)로 기록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이유에 대한 냉철한 반성(反省)을 게을리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드라마, 소설 등을 통해 보이는 모습은 왜곡되고 포장되기 일쑤다. 하지만 그러한 그릇된 역사(歷史)를 뒤늦게라도 바로 잡아내지 않는다면, 그 또한 오늘을 사는 이들이 저지르는 부끄러운 역사임을 바로 알아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욱이 현시대에서 또한 사리사욕(私利私慾)에 매몰돼 이전투구(泥田鬪狗)나 벌이는 꼴불견의 상황이 그때와 다르지 않은 것을 보면, 잘못 기록돼 전해지는 역사(歷史)를 바로잡아야 하는 필요성은 더욱 중차대(重且大)하고 시급하다. 특히 그 치열한 역사의 현장에서 처절한 삶을 살았던 광해군(光海君)에 대해서는 제대로 평가되고 있지 않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광해군(光海君)에게 씌워진 여러 죄들 중에서 어머니를 쫓아내고 형제 여럿을 죽였다는 폐모살제(廢母殺第)에 주목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죄를 광해군(光海君)에게 물어 뒤집어씌울 수 없다는 것이다. 즉, 그 사건들은 당시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이이첨(李爾瞻)을 영수로 하는 북인(北人)뿐만 아니라, 남인(南人)과 서인(西人) 등등 권력에 눈이 먼 조정중신(朝廷重臣)들이 서로 정쟁(政爭)을 벌이는 과정에서 꾸미고 저지른 참극(慘劇)이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울러 광해군(光海君)을 몰아내고 능양군(綾陽君)을 왕으로 세운 인조반정(仁祖反正)에 대해서도 이의(異意)를 제기하고자 한다. 이 역시 폭군(暴君)을 몰아낸 정의(正義)라는 투의 인식과 평가에는 절대로 동의(同意)할 수 없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호시탐탐(虎視眈眈)하던 세력들이 음모(陰謀)를 꾸며 일으킨 반역(叛逆)이었다는 쪽으로 무게가 실린다. 그렇지 않다면 서인(西人)이 주도한 반정(反正)에, 그 대척점에서 당쟁을 일삼던 남인(南人)과 북인(北人) 그리고 왕족(王族)들까지 가세한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나열된 상황들은 저자(著者)가 꾸며낸 상상(想像)이 결코 아니다. 우리가 그렇게도 자랑스러워하고 소중히 여기는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기록된 엄연한 역사적 사실(事實)이다. 역사는 이긴 자들이 기록(記錄)하고 그 후예(後裔)들이 전해왔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록을 진실이라 믿고 배운다. 그런 까닭에 잘못 알고 있는 역사(歷史)가 너무 많다. 비록 그 현장으로 거슬러가지는 못하지만, 당시의 상황(狀況)이 기록된 자료들을 토대로 되짚는 방식으로나마 바로잡을 것은 바로잡고 억울하게 누명(陋名) 쓴 부분이 있다면, 그 혼(魂)이라도 불러내어 위로(慰勞)했으면 하는 소박한 마음을 담아 이 책을 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5976828,"sku":"97911562236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23658.jpg?v=1776019580"},{"product_id":"book-9788988435984","title":"태조고황제건원릉(조선왕릉총서 제1집)","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5350652,"sku":"9788988435984","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435984.jpg?v=1776020211"},{"product_id":"book-9788994792392","title":"JOSEON Dynasty(조선왕조사)","description":"▶ 이 책은 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As you see from the title, the purpose of this book is to introduce the wisdom and morality of Korean’s ancestors for the foreigners. Even though this book contains a little bit of our ancestors' messages, I am sure that it will help you to understand the way of how ancient Koreans thought and lived. I am really grateful for my family and my history teacher who have encouraged me to challenge this task. The most part of the passages used here, are from the book,《The Petition to the King》 (2010, Seoul: PYEONGDAN) written by LEE HOSUN, my father, to whom I particularly thank.","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79679996,"sku":"978899479239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792392.jpg?v=1776020507"},{"product_id":"book-9788934926689","title":"왕을 낳은 후궁들(표정있는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9022844,"sku":"9788934926689","price":1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26689.jpg?v=1776020843"},{"product_id":"book-9791186256084","title":"영조와 네 개의 죽음","description":"\u003cp\u003e『영조와 네 개의 죽음』은 조선왕조에서 가장 오랜 기간 재위한 왕이자 조선 후기 르네상스를 이끈 군주, 하지만 아들을 뒤주에 집어넣어 죽인 비정한 왕으로 그려졌던 영조에 대한 피상적인 접근 대신 그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내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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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925775612,"sku":"979115777090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770908.jpg?v=1776022263"},{"product_id":"book-9791155859575","title":"조선왕조실록 특종! 엽기 스캔들","description":"\u003cp\u003e세계기록문화유산이라는 귀한 존재이기도 한 [조선왕조실록]에는 조선의 27대에 걸친 왕조와 관련된 모든 사항이 들어 있다. 왕조에 대한 기록이기 때문에, 국가 통치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와 관련된 사항이 주류를 이루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실록을 단순히 재미로만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특종! 엽기 스캔들』에는 조선시대 신입 관리의 신고식, 술과의 전쟁, 신문고 울리기의 진실, 내시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 추녀 엄상궁의 성공신화, 궐 내외의 섹스 스캔들 등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찾기 어려운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특종급 기사들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7442172,"sku":"97911558595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59575.jpg?v=1776041131"},{"product_id":"book-9788934978510","title":"조선반역실록","description":"반역의 시선에서 조선의 역사를 바라보다!\u003cbr\u003e\n《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영규가 12개의 반역 사건으로 조선의 진짜 모습을 살펴보는 『조선반역실록』. 새로움에 대한 갈망에서부터 비롯되는 반역은 그 시대를 부정하고, 다른 시대를 꿈꾸는 일이며, 다른 권력을 생산하는 일이다. 그러나 역사는 늘 이긴 자 입장에서 서술되기에 반역자는 항상 악인으로 기술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반역을 통해 조선을 바라보는 일은 숨겨진 조선의 속살을 들추는 것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그동안 반역이라는 이름으로 덮어두었던 12개의 사건들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조선사의 진실을 찾는다. 고려의 마지막 역적 이성계부터 단종을 내쫓고 왕위를 찬탈한 수양대군, 자기 꾀에 걸려 역적으로 죽은 허균, 경종의 복수를 위해 반역한 이인좌와 소론 강경파 등의 이야기 속에서 서술의 행간을 자세히 살피고, 그 행간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진실을 찾아내 반역의 그늘 속에 숨겨진 그 시대의 진짜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조선사를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9932540,"sku":"978893497851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8510.jpg?v=1776041144"},{"product_id":"book-9788932320977","title":"국장과 왕릉","description":"조선의 왕실 문화를 상징성의 측면에서 탐색해온 ‘왕실문화총서’의 완결판!\u003cbr\u003e\n국장 절차와 왕릉 조성 과정을 통해 본 국왕의 사후 상징성에 대한 심도 깊은 탐구!\u003cbr\u003e\n조선 시대 국왕과 왕실 문화를 상징성의 측면에서 탐색해온 왕실문화총서(전 4권)를 완결 짓는 「국장과 왕릉」은 조선 시대의 국장 절차와 왕릉 조성 과정에서 보이는 국왕의 사후 상징성에 대해 심도 깊게 탐구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국왕의 사후에 육신을 어떻게 다루는가 하는 문제는 유교 윤리의 실천과 종법 사회의 건설, 왕권의 유지와 영속성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였다. 그러하기에 국장의 절차와 왕릉 조성의 각 단계에는 국왕의 권위를 세우는 상징적 의미가 담겨 있었다. 산처럼 크고 높은 왕릉의 규모는 백성이나 신하의 무덤과 차별화되었고, 국장이나 왕릉 조성 과정에서 쓰이는 여러 물품이나 조형물은 죽은 국왕이 살아 있을 때와 다름없이 국왕으로서의 권위와 위엄을 유지하게 만드는 시각적인 장치로 그 시대의 문화 역량이 응집되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조선 왕실에서 국왕의 사후 그 육신을 어떻게 다루어 국장을 치르고 왕릉을 조성했는지를 세세하게 재현하듯 보여주면서 거기에 쓰인 물품이나 조형물 등의 시각적 요소가 드러내는 의미를 분석하고 그 과정에서 내내 지키고자 했던 핵심적인 가치는 무엇이었는지를 탐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8983036,"sku":"978893232097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0977.jpg?v=1776041467"},{"product_id":"book-9791158668099","title":"칠궁, 왕의 어머니가 된 일곱 후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23782652,"sku":"979115866809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668099.jpg?v=1776041587"},{"product_id":"book-9788965294344","title":"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세트)(전3권)","description":"왕이 되려는 자, 피의 무게를 견뎌라\u003cbr\u003e\n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그날의 한 장면\u003cbr\u003e\n〈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은 조선 역사를 만들었던 인물들의 ‘그날의 한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고려의 명망 높은 장군이었던 이성계가 새 나라를 세우려 깊은 고민에 빠지는 시간, 이방원이 왕이 되기 위해 동생까지 무참히 베어버린 무정함, 오랜 기간 치밀한 준비를 통해 마침내 왕위에 오른 수양대군의 야망까지. 당시 그들이 써 내려간 역사의 한 장면을 엿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  그날의 한 장면 이후에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인물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떻게 역사에 한 획을 그었는지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일부만 알았던 인물의 이야기를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알고 있던 내용은 조선왕조실록에서 발췌한 기록으로 더 확실하게 짚어볼 수 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내용은 알찬 〈한 장면으로 시작하는 조선왕조실록〉으로 역사의 깊이를 더하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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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곳에 깃든 특별한 사연과 안타까운 일화,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아껴두었던 보석함을 열어 보여주듯 3부 14장으로 소개한다. 특히 눈여겨볼 것은 저자가 창덕궁이 품은 역사적인 장면들을 창덕궁 발굴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흥미롭게 소개하는 대목이다. 일본식으로 변형되어 있던 부용정 지붕을 바로 잡고 전통 방식으로 복원해 낸 이야기, 직접 발굴한 부용지 권역의 우물을 〈동궐도〉에 기록된 모습과 비교·설명하는 장면에서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뿐만 아니라 이 책은 ‘비원’이라는 명칭이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 내거나 바꾼 이름이 아님을 확인해 준다. 원래 고종 대인 광무 7년(1903) 창덕궁 궁원을 관리하는 기구로 비원(秘院)을 두었는데, 다음해에 이 명칭이 비밀스러운 정원인 비원(秘苑)으로 바뀌었음을 언급하며 창덕궁 후원을 비원이라 칭한 주체는 대한제국임을 알린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이 책에는 저자가 창덕궁을 속속들이 살피고 관리하는 가운데 알아내고 복원한 살아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그중에서도 일제강점기에 방향이 틀어진 금천교를 원래의 방향으로 속히 복원해야 함을 언급한 부분이나, 조선의 최고 신하들이 정사를 논하던 빈청이 ‘동궐마루’ 카페로 쓰이는 데 대하여 관람객들이야말로 오늘날의 정승들이니 그 빈청으로 제격이라고 한 부분에서는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밖에도 일제강점기에 끊어진 창덕궁과 종묘를 잇는 복원공사의 역사적 의미를 언급한 부분과, 임진왜란 때 뽑혀 일본으로 반출된 와룡매의 후계목이 안중근의사기념관 앞으로 돌아온 사연과 마주할 때는 만감이 교차한다. 여기에 일반 관람객들에게 개방되지 않은 곳으로 새 선원전과 순라길, 빙천 권역 등도 소개되는데, 저자가 제2의 옥류천 권역으로 개발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소개한 빙천 권역도 무척이나 흥미롭게 다가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창덕궁 정문인 돈화문에서 시작해 인정전 등 주요 전각들을 거쳐 후원의 옥류천 일원과 새 선원전 등에 이르기까지 저자와 함께 산책하듯 둘러보는 길. 이 책과 동행하는 가운데 독자들이 왕의 마음을 훔친 창덕궁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06824700,"sku":"979119550918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509188.jpg?v=1776042204"},{"product_id":"book-9788967354206","title":"조선 국왕 장가보내기","description":"\u003cp\u003e『조선 국왕 장가보내기』 는 의궤와 연관 자료를 통해 국왕의 혼례를 들여다본다. 책은 “구혼과 처녀간택부터 첫날밤까지 국왕 혼례의 모든 것”을 세세히 다뤄 그 과정을 하나의 다큐멘터리로 재구성하고자 한 ‘기록 의지’의 산물이다. 책의 구성은 국왕의 가례라는 게 무엇이고 조선사회에서 차지한 위상이나 성격 등이 어떠했는가를 먼저 논한 뒤 바로 국왕이 전국에 공개 구혼하는 ‘제1절차’로 포문을 연다. 한 여인이 궁궐로 들어와 왕의 부인이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바로 ‘왕비’로 책봉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 왕비는 왕과 ‘동급’의 지위라는 것을 만천하에 알려야 했고 이를 위한 권위와 상징 부여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윽고 왕과 왕비가 얼굴을 마주하는 친영과 백관이 참석하는 동뢰연을 거쳐 첫날밤을 보내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을 하나하나 밟아가면서 세부적인 절차와 거기에 관여하는 사람들의 역할, 실제 사례에서의 돌발사태 등을 설명해나간다. 제2부에서는 ‘후궁’ 들이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후궁을 보는 기존 시각이 갖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후궁의 간택과 육례의 모든 것을 밝히고 있다. 구체적인 사례로서 국가 가례로 치러진 숙의의 국혼을 다뤘고, 후궁을 높이기 위한 영조의 정책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2154364,"sku":"97889673542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4206.jpg?v=1776042302"},{"product_id":"book-9791198943019","title":"도봉산에 깃든 세종왕자 영해군 500년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77079292,"sku":"979119894301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43019.jpg?v=1776042459"},{"product_id":"book-9788976682260","title":"조선 왕실의 상장례(역사문화연구총서 1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조선 왕실의 상장례』는 그간 발표했던 조선 왕실의 상장례에 대해 쓴 글들을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묶은 것이다. 18세기에 죽음을 맞이한 영조, 문효세자, 의소세손을 다루었다. 왕실의 구성원 중 남자를 중심으로 하되 국왕, 국왕의 뒤를 이을 국본세자, 그리고 그들의 손자이자 아들인 세손을 차례로 정리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8916476,"sku":"978897668226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682260.jpg?v=1776042864"},{"product_id":"book-9788934968979","title":"왕비의 하루","description":"왕비의 하루를 통해 왕비의 일생을 조망하다!\u003cbr\u003e\n『왕비의 하루』는 남성 권력 사회에서 생존해야 했던 여성 최고 권력가의 복심과 반전의 드라마를 하루라는 시간 안에 녹인 책이다. 늘 왕보다 이른 아침 기침을 하고, 적이자 동지였던 후궁들과 정치적 투쟁을 일삼았으며, 왕권에 도전하는 친정 가문에 편지를 전하는 등 왕비들이 무엇으로 권력을 쟁취하고 어떻게 남성 중심 문화에 맞섰는지 살펴본다. 또한, 왕비들이 왜 지아비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누구를 차기 왕으로 선택했는지 500년 조선사를 바꿔놓은 여성 권력가들의 육감의 정치를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닭 울음소리의 경계’로 시작하는 아침 기침과 문안 인사 등 왕비의 일상적인 하루를 그린 프롤로그가 지나면 조선의 가장 드라마틱한 하루 속에 사필이 지워버린 최초의 국모 신덕왕후, 여성억압의 문화가 살해한 폐비 윤씨, 왕의 권력을 휘두른 유일한 여성 문정왕후가 등장한다. 이후, 차기 왕을 선택하는 권력인 대비의 탄생과 환국정치를 통해 외척을 단칼에 베어버린 절대군주 숙종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왕실과 외척 간의 200년 전쟁이야기, 현직 왕비로서 유일하게 정권을 장악했던 명성황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시대의 여성 억압적 질서는 아이러니하게도 왕비인 인수대비의 손에 의해 확립되었다. ‘내훈’을 편찬하며 여성들을 가부장적인 질서 속에 묶은 인수대비는 아들 성종을 통해 과부의 재혼 금지 등을 확립시켰고, 이를 기반으로 성종의 왕권 강화를 꿈꾸었던 며느리 윤씨를 살해했다. 책에서는 여성 억압적 질서가 마련된 바탕부터 조선시대 마지막 황후까지의 삶을 훑어보면서 여성이 남성권력사회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는 상상력을 동원한 힘 있는 글쓰기와 정치한 역사 해석이 교차하는 저널리스트로서 ‘조선왕조실록’을 탐독하며 권력의 리더십 연구에 몰두해왔고, 그 결과물을 책으로 정리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3851516,"sku":"978893496897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8979.jpg?v=1776043784"},{"product_id":"book-9788979403114","title":"조선조 세조의 국정운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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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박제된 공간이 아닌 역사와 시간이 켜켜이 쌓인 살아있는 공간으로의 궁궐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상의 길라잡이가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33700348,"sku":"978897199691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6911.jpg?v=1776045473"},{"product_id":"book-9791190311144","title":"조선왕조 탄핵실록","description":"\u003cp\u003e조선시대 왕들은 왜 탄핵당했을까? 무속과 주술, 반성 없는 유흥, 술자리 정치와 측근 비리, 낙하산 인사, 국내외를 막론한 국정 실패 등 20개의 사례로 살펴보는 탄핵 지침서. 조선시대 역사 속에서 찾아낸 탄핵의 팁이 여기에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64109052,"sku":"9791190311144","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11144.jpg?v=1776045581"},{"product_id":"book-9788954692182","title":"권력과 인간","description":"최근 연구 성과를 더한 11년 만의 개정증보판!\u003cbr\u003e\n영화 〈사도〉 이준익 감독 추천!\u003cbr\u003e\n중국어판 출간 즉시 온라인 서점 당당왕 세계사 신간 1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을 밝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의 르네상스,\u003cbr\u003e\n그 뒤에 감춰진 광기의 그림자\u003cbr\u003e\n『권력과 인간』은 사도세자의 죽음을 중심으로 18세기 궁궐사를 꼼꼼히 읽어나가며 비정한 권력의 이면과 당대 역사를 통찰한 책이다. 사도세자가 태어날 때부터 성장하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 영조의 반응과 정조의 역사 왜곡, 나아가 순조 때 혜경궁이 『한중록』을 집필하는 과정까지 일 세기 동안의 역사를 생생히 되살려냈다. 출간 11년 만에 새로운 표지의 개정증보판으로 독자를 찾았다. 몇몇 오류를 바로잡고 ‘사도세자의 죽음’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부록에 보강했다. 이 책에서는 각종 사료를 토대로 사도세자의 죽음에 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며 역사의 다단함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2149116,"sku":"978895469218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92182.jpg?v=1776046217"},{"product_id":"book-9788993905052","title":"조선 국왕의 일생(규장각 교양총서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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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통하는 전범(典範)을 세워야 할 때이다. 지금 이 책이 필요한 이유가 이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 이방원』은 상권과 하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7118716,"sku":"9788950999322","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9322.jpg?v=1776046946"},{"product_id":"book-9788950999339","title":"태종 이방원(하)(이한우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6년에 걸친 집요한 인물 탐구\u003cbr\u003e\n이방원의 인생과 내면을 종횡으로 엮어낸 총체적 접근\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 이방원』(상·하권)은 이방원이라는 불세출의 인물에 대해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특별한 책이다. 이방원의 생애를 역사적 배경과 함께 나열하는 단면적 방식 대신 그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며 사상적 배경을 파고드는 입체적 분석을 시도했다. 이 작업을 통해 태종 이방원이라는 인물의 진면목을 생생하고 매력적으로 드러내었다.\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 이방원』 하권은 태종이 일하고 말하는 방식과 그 근간이 된 내면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저자가 ‘태종풍’으로 명명한 독특한 스타일이다. 태종은 군주로서 언행에 있어 일관되게 지공(至公)을 추구했다. 그가 두려워한 것은 종묘사직과 백성과 역사, 세 가지뿐이었다. 그는 ‘곧음’을 기준으로 신하를 품었으며 공(公)에 거스르면 친족과 공신을 막론하고 단호히 처결했다. 태종은 겸손하면서도 사태의 본질을 꿰뚫는 제왕다운 언변을 지녔으며 시작할 때 끝마침을 먼저 그리며 주도면밀하게 일했다.이방원은 도리를 거슬러 나라를 차지했다는 비난을 받았지만, 다스림 영역에서는 탁월함을 보여주었다. \u003cbr\u003e\n혼돈이 깊을수록 위대한 리더가 절실해진다. 태종 이방원이 말하고 일했던 방식을 복원하여 시대를 관통하는 전범(典範)을 세워야 할 때이다. 지금 이 책이 필요한 이유가 이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 이방원』은 상권과 하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7577468,"sku":"9788950999339","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9339.jpg?v=1776046944"},{"product_id":"book-9788928519705","title":"상징의 숲, 등록(왕실문화총서 5)","description":"왕자녀와 후궁의 일생 의례에 관한\u003cbr\u003e\n국가 기록물 ‘등록謄錄’\u003cbr\u003e\n조선 왕실 특유의 위계화된 가족 구조는 그들에 관한 공적인 ‘기록’에도 영향을 미쳤다. 왕실 가족 구성원은 예외 없이 공식적인 기록의 대상이 되었다. 그 가운데 왕과 왕비, 왕세자와 왕세자빈은 역사 무대의 전면부에 배치되어 공식적인 기록을 많이 남길 수 있었다. 반면, 왕녀와 왕자, 후궁에 관한 기록은 상대적으로 많이 남아있지 않다. 왕실 가족 구성원 가운데 왕자녀와 후궁의 삶과 문화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조선시대 의례를 주관하는 상설 관청인 예조(禮曹)와 예조 산하의 임시 관청에서 왕자녀와 후궁의 일생 의례에 관한 국가 기록물인 ‘등록(謄錄)’을 남겼다. 조선시대 국가의 공무를 수행하는 관청에서 생산한 다양한 종류의 등록 가운데 왕실 가족의 일생 의례를 기록하고 있는 등록은 ‘의례 등록’으로 분류할 수 있다.\u003cbr\u003e\n때론 나무와 새, 꽃과 같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기도 하고, 공기와 바람같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왕실 가족이 뿜어낸 의미로 가득 찬 상징의 숲에서 왕실 가족 특유의 사회관계와 세계관을 발견하게 된다. 궁극적으로 조선 후기 중요한 국가 기록물인 ‘등록(謄錄)’의 형태로 현대인에게 전해진 왕실 가족의 일생 의례 이야기를 통해서 과거 역사 속에서 존재했던 그들의 낯선 행위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주목하고 있는 왕실 가족의 일생 의례와 그 기록인 ‘등록’은 왕실 가족의 실제 삶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창이다. 이 책이 상징의 숲에서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길을 안내해주는 친절한 길라잡이가 되길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32693500,"sku":"978892851970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9705.jpg?v=1776321169"},{"product_id":"book-9788901214924","title":"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전면개정판 3판)","description":"\u003cp\u003e2017년 전면개정판『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예비지식」을 덧붙였으며, 「숙종실록」의 내용을 보완했다. 「예비지식」은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것이다. 다음으로 「숙종실록」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한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4532476,"sku":"978890121492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14924.jpg?v=1776321427"},{"product_id":"book-9788928403929","title":"사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05913084,"sku":"978892840392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403929.jpg?v=1776322373"},{"product_id":"book-9788926853887","title":"조선의 옥사 바로 알기","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이상의 취지에 따라 조선의 옥사에서 신원되지 못한 자들에 관한 변명과 그 의미를 분석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책의 구성은 대개 억울한 옥사가 많았던 정권초기와 사화, 당쟁을 중심으로 독자들이 알기 쉽게 제목을 만들었다. 편의상 부득이 태조대로 부터 선조 전반(前半)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까지만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71809532,"sku":"9788926853887","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53887.jpg?v=1776322663"},{"product_id":"book-9788950972714","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4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을 다해 나의 다스림을 도우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4년, 민생을 헤아려 제도를 바로 세우다\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4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4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으로, 재위 4년에 있었던 정치?외교?국방?경제 등의 문제를 태종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했는지 면밀히 알 수 있다. 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48485628,"sku":"9788950972714","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2714.jpg?v=1776325578"},{"product_id":"book-9788950972721","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5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는 왕의 마음이 아니라 하늘의 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5년, 천명을 받들어 한양으로 천도하다\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5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5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으로, 재위 5년에 있었던 정치?외교?국방?경제 등의 문제를 태종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했는지 면밀히 알 수 있다. 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48616700,"sku":"9788950972721","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2721.jpg?v=1776325582"},{"product_id":"book-9788950972738","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6년","descriptio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u003cbr\u003e\n\u003cbr\u003e\n“불안한 민심은 하늘을 거스르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6년, 왕위 파동으로 신하들과 충돌하다\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6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6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으로, 재위 6년에 있었던 정치?외교?국방?경제 등의 문제를 태종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했는지 면밀히 알 수 있다. 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48813308,"sku":"9788950972738","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2738.jpg?v=1776325578"},{"product_id":"book-9788950976309","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8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슴을 두드리고 몸부림을 치며 울부짖으니”\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8년, 세자의 실덕이 깊어지다!\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8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8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이다. 치세 8년의 태종은 재위기간 중 가장 고독하고 절망적인 한 해를 보내야 했는데, 그 상세한 내용을 생생하게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51442684,"sku":"9788950976309","price":3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6309.jpg?v=1776325954"},{"product_id":"book-9788950976293","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7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 어찌 임금의 자리를 즐겁게 여기겠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7년, 대신과 측근을 견제하다\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7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7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이다. 7년차를 맞은 태종의 치세는 안정을 찾아갔다. 하지만 태종 6년에 있었던 1차 양위 파동의 여파로 태종의 처남인 민무구·민무질의 옥이 일어났는데, 그 상세한 내용이 담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51475452,"sku":"9788950976293","price":3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6293.jpg?v=1776325955"},{"product_id":"book-9788950976316","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9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때나 이 무거운 짐을 벗을 수 있겠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9년, 강력한 통치 체계를 구축하다!\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9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9년의 기록을 완역했다. 태종은 재위 6년에 이어 두 번째 양위 선언으로 조정을 혼란에 빠뜨린다. 양위 파동은 흐지부지 끝났지만, 이숙번이 실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 자세한 내막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51573756,"sku":"9788950976316","price":4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6316.jpg?v=1776325953"},{"product_id":"book-9788942311095","title":"태평천국과 조선왕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5814524,"sku":"978894231109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11095.jpg?v=1776326292"},{"product_id":"book-9788950981860","title":"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11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냉혹한 혁명가이자 탁월한 국가경영자, 태종 이방원\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지금 그를 읽어야 하는가?\u003cbr\u003e\n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진련이 어떻게 색의 행적을 알기에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지은 것이 이와 같음에 이르렀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태종 11년, 명나라의 이색 비명을 둘러싼 논쟁\u003cbr\u003e\n\u003cbr\u003e\n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11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11년의 기록을 완역했다. 태종 11년, 명나라의 진련이 이색의 비문을 지어 보내왔다. 비문의 문구가 화두로 떠오르며, 찬자인 하륜은 위기를 느끼게 되었다. 그는 정도전과 남은을 탓했고, 결국 정도전은 폐서인이 되었다. 이와 같은 이색 비명의 논쟁은 자칫 탁상공론으로 보일 수 있으나 사실 왕의 권위를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왕권을 강화하고자 했던 태종의 모습을 담아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24916476,"sku":"9788950981860","price":4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81860.jpg?v=177632661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1113.oembed?page=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