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세계사* \u003e 세계사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7169427","title":"모략","description":"역사에 엄청난 오명을 쓴 인물은 대부분 전쟁이나 권력 투쟁에서 패배한 인물이다. 이에 비해 장기집권에 성공했던 권력자는 대개 예찬의 대상이 된다. 그러기에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라는 말이 나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명을 쓴 인물이 영화나 드라마화될 경우 그 부정적 이미지는 깊이 각인되어 아무리 뛰어난 실증적 연구나 나와도 이를 씻기 어렵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악명 높은 인물들이 반드시 그렇지 않을 수 있고, 역사 기록이 왜곡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악명 높은 네로 황제, 연산군 등의 인물과 성전 기사단 재판 등 논란이 되었던 사건들을 좀 더 객관적으로 추적해 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6130044,"sku":"97911971694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69427.jpg?v=1776013178"},{"product_id":"book-9791194166757","title":"설탕의 역사","description":"한국인의 시선으로 쓰는 ‘설탕의 세계사’!!\u003cbr\u003e\n다큐멘터리 《설탕의 제국》 PD가 직접 탐사하고 서술한 인문 교양서!!\u003cbr\u003e\n명품 다큐멘터리 《설탕의 제국》에서 출발한 인문 교양서\u003cbr\u003e\n《설탕의 역사》는 “휴스턴 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고 “부산 푸드 페스타”에 공식 초청받은 부산 MBC 명품 다큐멘터리 《설탕의 제국》을 기획, 연출한 이성규 PD가 직접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한 ‘설탕의 세계사’이다. 《설탕의 역사》는 단순히 자료를 모아 만든 책이 아니라, 수년 간의 기획과 세계를 직접 탐사하며 집요하게 추적한 결과물을 엮은 생생한 ‘현장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다큐멘터리는 ‘사건’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시각적 매체이기 때문에 ‘현장감’과 ‘감성적 몰입’을 높일 수 있다. 이와 달리 인문 서적은 문화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맥락적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사건’의 전개 과정과 배경, 경제적 사회적 의미 등을 구조적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외형적 관찰을 넘어서 이해를 돕고 통찰력을 제공한다. 《설탕의 역사》는 이 두 가지 ‘매체’의 특징을 잘 살려서 시각적 정보와 개념적 정보를 함께 습득함으로써 사고의 폭과 깊이를 동시에 확장하고 입체적 이해를 가능하게 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7566076,"sku":"979119416675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66757.jpg?v=1776013245"},{"product_id":"book-9791188522705","title":"탈세의 세계사","description":"세계사를 ‘세금’과 ‘탈세’라는 프리즘으로 바라보면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과 통찰력을 길러주는 대중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로마 제국 멸망, 스페인의 몰락, 미국 독립전쟁, 프랑스 혁명……, 이런 굵직굵직한 세계사의 이면에는 부자들의 세금 회피와 서민들에 대한 증세가 도화선으로 작용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시황, 로마교황, 칭기즈칸, 헨리 8세, 히틀러, 푸틴……, 이렇듯 천하를 호령한 제왕과 독재자들도 세금 문제 앞에서만큼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부호 로스차일드 가문도 소득세와 상속세로 쇠퇴했고, 세기적인 그룹 비틀즈도 납세를 회피하기 위해 머리를 쥐어짰지만 결국 해체의 길을 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GAFA, 즉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은 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조세피난처에 회사 주소지를 두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결론적으로 이 모두가 세금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는 탈세와 증세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1531004,"sku":"979118852270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22705.jpg?v=1776013263"},{"product_id":"book-9791162400524","title":"이순신 여행","description":"온가족이 함께 읽고 대화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이순신 책!\u003cbr\u003e\n＜이순신여행＞은 초등학생 자녀와 중장년 부모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나 학습만화도 아니고, 이순신 연구자나 마니아들만을 대상으로 한 딱딱한 책도 아니다. 이순신에 대한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이 수많은 사진, 삽화, 만화들과 어우러진 독특한 역사ㆍ인문 교양서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이순신의 강철 같은 의지, 회계사와 같은 철두철미함, 투철한 정신력에 매료되어 수백 권의 서적과 논문을 파헤치고, 전국의 이순신 유적들을 찾아다녔다. 그 오랜 노고가 마침내 이 한 권의 책으로 갈무리되어 나왔다. 불패의 성웅 이순신을 넘어 괴로워하고 두려워하는 군인 이순신, 아들이자 아버지이자 남편이었던 인간 이순신의 참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가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몰랐던 진짜 이순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u003cbr\u003e\n고귀한 정신과 천재적인 전략, 압도적인 무력(武力)을 갖추었기에, 늘 그 업적만이 부각되어 온 성웅 이순신!  \u003cbr\u003e\n이 책은 이순신의 업적뿐만 아니라, 이순신의 마음까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씌어있다. 치밀한 분석과 방대한 자료를 통해 이순신의 전략과 철학, 의지와 신념까지 전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는 저자와 함께, 이순신과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이다. 이순신이 한 집안의 가장이자 아들로서, 공무원이자 군인으로서 치열하게 투쟁했던 흔적들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주요 유적지들을 돌아본다. 풍부한 사진과 스토리를 담고 있어 그 자체로 훌륭한 여행 가이드북으로 손색이 없다. \u003cbr\u003e\n사랑하는 자녀, 부모님, 연인, 배우자와 함께 지금 바로 이순신 여행을 떠나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는 역사서와 자기계발서, 전략전술 가이드북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이순신의 놀라운 업적을 가능케 했던 요소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u003cbr\u003e\n이순신의 승리는 우연도, 기적도 아니었다. 그것은 필연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432380,"sku":"9791162400524","price":16.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00524.jpg?v=1776013418"},{"product_id":"book-9788964450277","title":"빈곤의 역사(역사도서관 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류 역사의 시작부터 발생한 빈곤 문제!\u003cbr\u003e\n『빈곤의 역사』는 서구 역사 속에서의 빈곤 문제를 다루고 있다. '빈곤'에 대한 새로운 평가방식으로 주목받은 저자 '브로니슬라프 게레멕'은 산업화가 전 지구적으로 진행되는 시점에서 사람들이 빈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들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그리고 어떤 조치와 정책을 취하는가 등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저자는 이러한 '빈곤'에 대한 역사적 문제의식을 통해 그 대안 마련을 위한 혜안을 제시해주고, 서구의 중세사회와 근대사회 사이의 변모를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8722684,"sku":"978896445027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0277.jpg?v=1776013460"},{"product_id":"book-9791187750802","title":"인도네시아 Etc.","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0343804,"sku":"979118775080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50802.jpg?v=1776013644"},{"product_id":"book-9788950955854","title":"스토리 세계사 1: 고대편(1)","description":"\u003cp\u003e『스토리 세계사』는 이제까지 서양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의 역사를 ‘동양인’, 그것도 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5908604,"sku":"978895095585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55854.jpg?v=1776013730"},{"product_id":"book-9788950955861","title":"스토리 세계사 2: 고대편(2)","description":"\u003cp\u003e『스토리 세계사』는 이제까지 서양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의 역사를 ‘동양인’, 그것도 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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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6301820,"sku":"978895095587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55878.jpg?v=1776013730"},{"product_id":"book-9791194166504","title":"차의 역사(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0266748,"sku":"979119416650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66504.jpg?v=1776013748"},{"product_id":"book-9791195976027","title":"국기에 그려진 세계사","description":"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읽는다!\u003cbr\u003e\n국기 한 폭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한 장의 국기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이처럼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는 한 나라의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함축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인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흥미롭게 살펴본다. 일러스트 작가 김혜련이 만 2년간 작업한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세계사에 대해 훨씬 편하게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입문서가 되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선 하나, 문양 한 개, 색깔 한 가지에도 깊은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국기는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축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국기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해부하고, 그 안에 담긴 복잡한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놓는다. 국기를 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연관성과 규칙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런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면 세계의 역사가 고립된 것이 아닌 연관되어 있고, 함께 발전해왔음을 더 쉽게 알 수 있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1461884,"sku":"979119597602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76027.jpg?v=1776013913"},{"product_id":"book-9788950955892","title":"스토리 세계사 5: 중세편(2)","description":"\u003cp\u003e『스토리 세계사』는 이제까지 서양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의 역사를 ‘동양인’, 그것도 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9669372,"sku":"97889509558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55892.jpg?v=1776014112"},{"product_id":"book-9788950955922","title":"스토리 세계사 8: 현대편(1)","description":"\u003cp\u003e『스토리 세계사』는 이제까지 서양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의 역사를 ‘동양인’, 그것도 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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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9997052,"sku":"97889509559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55946.jpg?v=1776014113"},{"product_id":"book-9788950955939","title":"스토리 세계사 9: 현대편(2)","description":"\u003cp\u003e『스토리 세계사』는 이제까지 서양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의 역사를 ‘동양인’, 그것도 아시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의 역사학자의 시각으로 써낸 책이다. 세계 역사 속에서 한국인이 서야 할 정당한 자리 하나를 차지하고, 보다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편적인 인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스토리 세계사』는 인류 역사의 시작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부터 ‘2011년 12월 말 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이라크 주둔 미군을 철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증파하는’ 것까지의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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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들과 함께 경쟁과 대립의 역사를 살펴보면 세계사 속에 숨어 있는 빈칸을 채울 수 있습니다. 또한 라이벌 관계를 성장의 연료로 삼아 자기만의 길을 개척한 기록을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것은 물론 미래를 읽는 전망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n\u003cbr\u003e역사란 스포일러가 넘치고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이벌에 관한 거의 모든 역사를 정리한 《벌거벗은 세계사: 라이벌편》의 색다른 주제를 이정표 삼아 따라가다 보면 장대한 역사를 이해하고 깊이 있는 지식과 혜안도 얻을 수 있습니다. 승부의 결과를 넘어 그 과정에서 태어난 수많은 생존 전략이 역사를 바꾼 경이로운 순간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끽하기 바랍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5369212,"sku":"979117061365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613657.jpg?v=1776014467"},{"product_id":"book-9791175770874","title":"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description":"★생기부 필독서 선정 베스트셀러\u003cbr\u003e\n★전면 개정증보판\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의 결정적 순간마다 희망을 만든 치료약들,\u003cbr\u003e\n약의 탄생과 발전에 관한 가장 흥미로운 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한\u003cbr\u003e\n작은 약 한 알의 위대한 여정\u003cbr\u003e\n소화제, 진통제, 해열제, 감기약, 설사약 등은 물론이고 각종 영양제까지,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약이 십수 가지다. 뉴스에도 마약 사건, 약 부작용이나 오남용 관련 사건, 백신 개발 등 약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약은 항상 우리 곁에 있고 살아가는 동안 흔하게 마주치지만, 정작 우리는 약이 어떻게 태어났고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u003cbr\u003e\n과거 인류는 신의 뜻에 목숨을 맡기고 미신으로 병을 다스리려 했다. 과학이 발전하고 학문으로서의 의약이 성장하면서 무지가 불러온 고통과 죽음은 점차 옅어졌다. 인류의 손에 약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따라 역사는 희극과 비극으로 갈렸다. 이 책은 항바이러스제, 탈모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등 역사적으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고 삶의 질을 개선한 약을 11가지 선정해 그 탄생과 발전뿐만 아니라 해당 약과 얽힌 역사적 인물이나 일화를 흥미롭게 들려주며 약의 작용과 부작용까지 심도 있게 풀어냈다. 의약 지식과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연결하는 방대한 작업과 그에 수반된 노력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단 한 권으로 인간의 삶을 비약적으로 개선시켜 온 약의 여정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면 개정증보판에서는 최근 수년간의 사회 이슈나 제도, 최신 정보 등을 반영해 11가지 약의 품목을 다시 정리하고 지식과 스토리를 보강하며 의미를 더했다.\u003cbr\u003e\n인류 역사는 질병과 바이러스 세균처럼 보이지 않는 적들과 끊임없이 싸워온 결과이고, 그 한가운데 약이 있었다. 그렇게 수천 년이 흘러 이제 의약품의 역사는 또 다른 장을 열고 있다. 약을 얼마나 알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약은 단순한 화학 물질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발전과 함께한 문화적 산물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약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인 동시에 약이 품은 수백수천 년의 역사를 비춰주는 렌즈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8742524,"sku":"979117577087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70874.jpg?v=1776014800"},{"product_id":"book-9791175770867","title":"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description":"★생기부 필독서 선정 베스트셀러\u003cbr\u003e\n★전면 개정증보판\u003cbr\u003e\n\u003cbr\u003e\n“고통과 죽음에서 우리를 구원한 치료약들,\u003cbr\u003e\n약의 탄생과 발전에 관한 가장 흥미로운 교양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병과 맞서 인류의 생명을 지켜낸\u003cbr\u003e\n작은 약 한 알의 위대한 여정\u003cbr\u003e\n소화제, 진통제, 해열제, 감기약, 설사약 등은 물론이고 각종 영양제까지,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약이 십수 가지다. 뉴스에도 마약 사건, 약 부작용이나 오남용 관련 사건, 백신 개발 등 약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약은 항상 우리 곁에 있고 살아가는 동안 흔하게 마주치지만, 정작 우리는 약이 어떻게 태어났고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u003cbr\u003e\n과거 인류는 신의 뜻에 목숨을 맡기고 미신으로 병을 다스리려 했다. 과학이 발전하고 학문으로서의 의약이 성장하면서 무지가 불러온 고통과 죽음은 점차 옅어졌다. 인류의 손에 약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따라 역사는 희극과 비극으로 갈렸다. 이 책은 마취제, 항암제, 진통제, 환각제 등 역사적으로 인류를 고통과 죽음으로부터 구원해준 약을 12가지 선정해 그 탄생과 발전뿐만 아니라 해당 약과 얽힌 역사적 인물이나 일화를 흥미롭게 들려주며 약의 작용과 부작용까지 심도 있게 풀어냈다. 의약 지식과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연결하는 방대한 작업과 그에 수반된 노력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단 한 권으로 인간의 삶을 비약적으로 개선해온 약의 여정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개선 또한 이번 전면 개정증보판에서는 최근 수년간의 사회 이슈나 제도, 최신 정보 등을 반영해 12가지 약의 품목을 다시 정리하고 지식과 스토리를 보강하며 의미를 더했다.\u003cbr\u003e\n인류 역사는 질병과 바이러스 세균처럼 보이지 않는 적들과 끊임없이 싸워온 결과이며, 그 한가운데 약이 있었다. 그렇게 수백수천 년이 흘러 이제 의약의 역사는 또 다른 장을 열고 있다. 약을 얼마나 알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철학, 문학, 종교, 역사 등 인문학적 배경에서 약의 과학을 풀어내는 이 책은 우리에게 약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인 동시에 약이 품은 역사를 비춰주는 렌즈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8775292,"sku":"979117577086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70867.jpg?v=1776014799"},{"product_id":"book-9788967220464","title":"생산, 파괴, 접속 4(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 18)","description":"현대 세계를 이끌어가는 힘을 세계사적 관점에서 재조명했다.\u003cbr\u003e\n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의 제15권-18권은 1750년 이후 세계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먼저 15-16권은 현대 세계가 만들어진 구조와 공간, 그리고 그 과정을 다룬다. 환경, 에너지, 기술, 인구, 질병, 법률, 산업화, 제국주의, 탈식민화, 민족주의, 사회주의뿐 아니라 주요 지역의 역사까지 폭넓은 논의가 포함된다. 또한 17-18권은 도시화, 인구 이동(이주), 가족과 성(性)의 변화 같은 사회적 현상을 살펴본다. 또한 종교, 과학,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적 교류도 다룬다. 세계화의 핵심 요소인 고무, 약물, 자동차 등의 역사도 살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8222204,"sku":"978896722046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220464.jpg?v=1776015068"},{"product_id":"book-9791188258048","title":"나쁜 짓들의 역사","description":"더 크고 더 멋진 향연을 위한 욕망이 인간의 문명을 탄생시키고 역사를 바꾸었다!\u003cbr\u003e\n세상을 변화시킨 15가지의 악덕과 그것을 즐기는 방법은 남다른 호기심을 가진 이들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이드 『나쁜 짓들의 역사』. 대체로 술과 담배, 매춘, 마약 등 공동체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는 나쁜 것들, 즉 악덕을 피해야 할 부끄러운 습관으로 생각해왔지만 인류 역사상 금기시 되던 나쁜 짓들은 때로는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던 사례를 발견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를 들어 술과 파티에 대한 욕구가 이리저리 떠돌던 인류를 농경 사회에 뿌리를 내리게 했고, 에이즈가 창궐한 1980년대에 발 페티쉬같은 성적 일탈에 대한 관심이 최고로 높아진 것은 더 많은 사람들이 감염의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의미했다. 저자는 총, 세균, 강철은 사냥꾼 수집가를 현대인으로 진화시켰다면 악덕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는 매개였다고 주장하면서 역사의 다양한 악덕에 대한 설명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전개해나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7528316,"sku":"979118825804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258048.jpg?v=1776015133"},{"product_id":"book-9788992449960","title":"8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description":"\u003cp\u003e『8월의 모든 역사: 세계사』는 매일매일 일어난 사건이 역사가 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중요 사건들을 날짜별로 기록한 책이다. 사건의 중요도에 따라 서술 분량을 달리했으며,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모든 사건들을 최대한 담으려 노력했다. 단순한 사실(fact)뿐만 아니라 사건의 원인과 과정 및 영향에 대한 모든 과정들을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 영국, 노예 해방 선언 발표, 미국의 유명 여배우 마릴린 먼로 자살, 칠레 광부 매몰 사건 발생, 터키 대지진 발생, 국제 난민 기구 창설, 프랑스 인권 선언문 발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7391484,"sku":"978899244996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49960.jpg?v=1776015187"},{"product_id":"book-9788967220433","title":"생산, 파괴, 접속 1(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 15)","description":"근현대 세계 전환의 물질적 토대와 인구 및 질병의 문제\u003cbr\u003e\n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의 제15권-18권은 1750년 이후 세계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먼저 15-16권은 현대 세계가 만들어진 구조와 공간, 그리고 그 과정을 다룬다. 환경, 에너지, 기술, 인구, 질병, 법률, 산업화, 제국주의, 탈식민화, 민족주의, 사회주의뿐 아니라 주요 지역의 역사까지 폭넓은 논의가 포함된다. 또한 17-18권은 도시화, 인구 이동(이주), 가족과 성(性)의 변화 같은 사회적 현상을 살펴본다. 또한 종교, 과학,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적 교류도 다룬다. 세계화의 핵심 요소인 고무, 약물, 자동차 등의 역사도 살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8247420,"sku":"978896722043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220433.jpg?v=1776015480"},{"product_id":"book-9788967220440","title":"생산, 파괴, 접속 2(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 16)","description":"근현대 세계적 변화에 따른 국제정치와 지역 질서의 변화\u003cbr\u003e\n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의 제15권-18권은 1750년 이후 세계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먼저 15-16권은 현대 세계가 만들어진 구조와 공간, 그리고 그 과정을 다룬다. 환경, 에너지, 기술, 인구, 질병, 법률, 산업화, 제국주의, 탈식민화, 민족주의, 사회주의뿐 아니라 주요 지역의 역사까지 폭넓은 논의가 포함된다. 또한 17-18권은 도시화, 인구 이동(이주), 가족과 성(性)의 변화 같은 사회적 현상을 살펴본다. 또한 종교, 과학,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적 교류도 다룬다. 세계화의 핵심 요소인 고무, 약물, 자동차 등의 역사도 살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8280188,"sku":"978896722044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220440.jpg?v=1776015481"},{"product_id":"book-9788967220457","title":"생산, 파괴, 접속 3(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 17)","description":"근현대 가족, 도시, 성, 사회 관습의 변화 및  음악, 영화, 스포츠 문화의 변화\u003cbr\u003e\n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의 제15권-18권은 1750년 이후 세계는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먼저 15-16권은 현대 세계가 만들어진 구조와 공간, 그리고 그 과정을 다룬다. 환경, 에너지, 기술, 인구, 질병, 법률, 산업화, 제국주의, 탈식민화, 민족주의, 사회주의뿐 아니라 주요 지역의 역사까지 폭넓은 논의가 포함된다. 또한 17-18권은 도시화, 인구 이동(이주), 가족과 성(性)의 변화 같은 사회적 현상을 살펴본다. 또한 종교, 과학, 음악,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적 교류도 다룬다. 세계화의 핵심 요소인 고무, 약물, 자동차 등의 역사도 살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8312956,"sku":"978896722045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220457.jpg?v=1776015480"},{"product_id":"book-9788959067459","title":"역사 속 성 문화, 사색(큰글자책)","description":"인간의 본능은 어떻게 세상을 움직였나\u003cbr\u003e\n성 문화로 역사와 교양을 읽는다\u003cbr\u003e\n‘그리스 석상의 성기는 왜 이렇게 작나’에서부터 ‘60세 연하에게 청혼한 괴테’에 이르기까지 성의 역사와 문화를 전방위로 다룬다. ‘매춘, 포경, 자위, 포르노, 성기, 키스, 나체, 누드, 불륜, 목욕탕, 동성애’ 등 성과 관련된 직접적인 주제를 적나라하게 노출시키면서도 인문학적 요소를 가미해 품격 있는 성 담론을 펼친다. 또한 화가들의 그림과 고대 건축물 등 화려한 예술 작품을 삽입해 읽는 재미와 보는 맛을 한층 고조시킨다. 나아가 교과서에서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역사들에도 현미경을 들이댄다. 위대한 왕, 귀족, 예술가들의 사생활은 물론 불륜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눈 ‘영국의 이순신’ 넬슨, 프랑스의 역사를 구한 왕의 정부 아녜스 소렐에 관한 이야기 등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들도 미처 알지 못했던 풍부한 지식과 교양이 흥미진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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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543555836,"sku":"979119897611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76116.jpg?v=1776015512"},{"product_id":"book-9788958611523","title":"악마의 탄생","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악마 사상이 신에 대한 사상과 나란히 발전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악마 역시 신과 똑같이 인간 경험의 실재적인 부분을 상징하고, 양자 모두 제도화되고 인격화된 존재들이다. 신과 악마는 인간의 마음이 창조해 낸 것이지만, 악마가 단순한 악의 상징일 뿐이라고 해서 악이 덜 실재적이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저자는 '악'을 극복해야 할 장애물-모든 사람들이 직면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점-로 해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1086716,"sku":"9788958611523","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11523.jpg?v=1776015583"},{"product_id":"book-9791190626279","title":"인류의 세계사","description":"생명의 탄생부터 세계대전까지\u003cbr\u003e\nSF의 창시자, 세계 대문호 H. G. 웰스의 명저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인슈타인도 추천한 역사 저널, 《인류의 세계사》\u003cbr\u003e\nH. G. 웰스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조지 오웰, 버트런드 러셀 등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작가로 SF 문학의 창시자로 불린다. 『타임머신』, 『투명인간』, 『우주전쟁』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남긴 웰스가 자신만의 통찰력으로 저술한 역사서는 출간된 해에 웰스를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르게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역사, 철학, 종교를 아우르는 인류사의 치열한 고민들을 담아낸 《인류의 세계사》의 이번 개정 출간에서 200여 개의 시각 자료와 지도를 수록하며 세계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모두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인슈타인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해하기 위한 역사책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인류의 위대한 모험을 함께하는 우리 모두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이 책은 역사적 사건들이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고, 세계사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소설처럼 재미있게 풀어낸다. 특히 역사를 바라보는 웰스의 객관적인 통찰력으로, 초판 출간 당시 나치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기도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5248252,"sku":"979119062627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26279.jpg?v=1776015605"},{"product_id":"book-9791193401613","title":"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description":"“오늘의 세상은 \u003cbr\u003e\n열두 번의 역사적 선택으로 만들어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페르시아 전쟁부터 냉전의 종말까지,\u003cbr\u003e\n차세대 역사학자와 함께 역사의 변곡점을 꿰뚫는 지적 여정\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는 위기와 격변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같은 중동 지역의 종교 갈등, AI의 확산으로 인한 인간 노동의 위기….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삶의 방식마저 완전히 바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 앞에서 인간은 혼란스럽고 불안해지지만, 한편으로는 이 같은 변화가 처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갈등은 중세 시대의 십자군 전쟁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고, 인간은 산업혁명으로 이미 노동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겪었다. 이렇듯 인류는 정치, 경제, 사상을 뒤흔든 대전환을 겪어오며 오늘의 세계에 이르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역사학 박사로 구독자 27만 명의 유튜브 〈함께하는 세계사〉를 운영하는 김태수 박사가 지금의 세계를 선명히 보기 위해 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을 엄선했다. “역사를 살펴본다는 것은 단순히 흥미로운 장면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삶에까지 영향을 미친 사건들을 성찰하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각 세계사의 분기점이 된 사건의 시대적 상황과 그 안에서 내려진 선택들을 정확히 들여다보고 흥미로운 해설을 덧붙여 독자를 역사 속 생생한 현장으로 이끈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의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살아 있는 맥락으로서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 암기하는 역사에서 벗어나 세계사의 맥락과 의미를 파악하고 싶은 독자, 복잡한 세계 정세를 이해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알아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권한다. 27만 명이 검증한 역사학자의 시선으로 열두 번의 거대한 전환의 순간을 만나보자.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어떤 선택 위에 서 있는지를 발견하고 이해하는 뜻깊은 지적 여정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1134972,"sku":"9791193401613","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01613.jpg?v=1776015752"},{"product_id":"book-9791194096245","title":"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개정판)","description":"수피교도가 ‘욕망을 억제하기 위해 마시던 검은 음료’ 커피가 역설적으로 상업자본가와 정치권력자의 욕망을 자극하며 유럽과 세계를 제패하다\u003cbr\u003e\n키 150센티미터의 커피나무 한 그루가 프랑스와 유럽사를 바꾸었다. ‘루이 14세의 커피나무’로, 1714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시장이 루이 14세에게 바친 선물이었다. ‘루이 14세의 커피나무’에서 가능성을 발견한 이는 프랑스령 마르티니크섬 근무 경험이 있는 해군대위 출신 가브리엘 드 클리외였다. 어렵게 커피나무 한 그루를 구한 그는 온갖 고난을 겪으며 그 나무를 마르티니크로 가져가 심게 했고, 놀라운 생산량을 기록하며 몇십 년 후 전 세계 커피산업과 커피무역의 판도를 바꿔놓았다.\u003cbr\u003e\n나폴레옹은 커피를 군대에 맨 처음 보급한 인물이다. 그는 왜 자신의 군대에 커피를 보급하려 애썼을까? 영양분이 거의 없는데도 왠지 힘이 나게 하는 ‘검은 음료’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나폴레옹은 군대에 커피를 보급하기 위해 여러 분야의 발명에 상금을 걸고 산업혁명을 독려했다. 직물기계 개량, 인디고 대체용 색소 개발, 새로운 종류의 설탕 제조 등의 혁신은 그 열매인 셈이었다. ‘영양분이 거의 없는데도 왠지 힘이 나게 하는 음료’ 커피는 나폴레옹의 야망과 뒤얽히며 프랑스 산업 전반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켰으며, 18세기 이후 유럽과 전 세계 경제를 송두리째 뒤바꿔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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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로서 소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5136636,"sku":"979119118828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88288.jpg?v=1776016077"},{"product_id":"book-9791169091282","title":"여왕이 사랑한 사람들","description":"가장 권위 있고 가장 로맨틱한 \u003cbr\u003e\n빅토리아 여왕 전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 역사상 제일 위대한 여왕 빅토리아,\u003cbr\u003e\n전기문학의 거장이 유쾌하게 되살려낸\u003cbr\u003e\n사랑스러운 여왕과 그의 시대를 만든 사람들\u003cbr\u003e\n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상 수상작\u003cbr\u003e\n\u003cbr\u003e\n리턴 스트레이치 이후로 전기문학은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됐다. _『가디언』\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옥에서 스트레이치의 전기를 읽다가 너무 크게 웃는 바람에 간수에게 경고를 받았다. \u003cbr\u003e\n_버트런드 러셀\u003cbr\u003e\n여왕의 어머니 켄트 공작부인, 가정교사 레첸, 남편인 앨버트 공, 정치적 숙적 혹은 동반자였던 멜버른과 파머스턴, 디즈레일리. 여왕과 여왕이 사랑하고 증오했던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정치 드라마가 전기문학의 대가 리턴 스트레이치의 필치로 부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꾸며진 위인을 거부하는 사실주의적 전기의 창시자인 스트레이치가 재창조한 빅토리아 여왕은 고집불통에 때로는 멍청하고, 지나치게 감정적인 데다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 모든 점을 관통하는 진실성은 빅토리아 여왕이 왜 그렇게 영국 국민에게 사랑받았는지 증명한다. 이것은 여왕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 동시에 여왕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이야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9783932,"sku":"97911690912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1282.jpg?v=1776016148"},{"product_id":"book-9791198896438","title":"확률의 승부사들","description":"★★★★★ 2024 문화체육관광부 중소출판사 성장부문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u003cbr\u003e\n확률과 비즈니스, 역사. 단 이 세 가지 키워드의 조합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던 매력적인 교양서가 탄생했다. 신간 《확률의 승부사들》이 바로 그것. 이 책은 비즈니스와 확률의 접점을 짚어주는 ‘역사서’로, ‘확률’을 적극 활용해 경영의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다양한 인물과 사건들을 소개한다. 《확률의 승부사들》은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증기 터빈을 개발한 찰스 파슨스, 드림카로 명성을 떨치는 람보르기니 등 19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친숙하면서도 낯선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확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알기 쉽게 제시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와 중요한 의사 결정의 순간 확률이야말로 승패를 가르는 승부수라 이야기한다. 특히 이 책에서 제시한 7가지 확률 사고법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자신의 비즈니스, 더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베팅하고 멋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넓고 깊은 통찰력이 생길 것이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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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695271676,"sku":"9791157845484","price":23.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45484.jpg?v=1776016317"},{"product_id":"book-9791188579280","title":"돈: 세계사를 움직인 은밀한 주인공","description":"우리가 역사 시간에 배운 ‘사실’들의 뒤안길에는, 때로 아주 재미있거나 황당한 인과관계가 숨어있다. 기존의 역사서들을 보면 대부분 정치적 관점에서 서술 하였다. 하지만 실제 역사를 움직이는 것은 돈과 경제 그 자체이며, 인류와 가장 밀접한 경제 활동의 근원이 되는 돈에 얽힌 에피소드 역시 풍부하게 넘쳐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의 고비마다 그 배후에는 돈의 힘이 강력하게 작용하였다. 현재의 역사 서적 대부분은 승자독식(Winner takes all)의 관점에서 기술되었고, 이로 인해 그들의 돈과 관련된 음모론과 비밀주의 또한 심심치 않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돈의 관점에서 기술한 독특한 역사책이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역사의 발전에 따라 금융이 어떻게 발전했으며, 역사의 발전 계기마다 돈이 어떻게 작용하였는지 짤막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으로, 이 책은 필자가 첫 직장인 현대를 거쳐, 호주 JSL투자자문회사 대표,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 공사) 전문위원 및 지자체 국인투자유치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수십 년간 쌓아온 실무를 바탕으로한 경제 지식 등에 근간을 두고 쓴 돈과 경제에 관한 이야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과정 속에서 경제 용어와 상식, 배경까지도 차근차근 알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4413948,"sku":"9791188579280","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79280.jpg?v=1776016359"},{"product_id":"book-9791168623750","title":"유대인은 언제 유대인이 되었는가","description":"바빌론의 포로들은 어떻게 지금의 유대인이 되었나?\u003cbr\u003e\n유대인 기원의 역사를 추적하다!\u003cbr\u003e\n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민족을 꼽으라면, 단연코 유대인일 것이다. 『탈무드』, 『베니스의 상인』, 금융계를 지배하는 민족, 유대인 파워 등 ‘유대인’을 둘러싼 긍정과 부정, 찬사와 비난, 존경과 시기가 문학 작품부터 음모론까지 다양하다. 이렇게 다양한 수식이 뒤따르는 민족은 전 세계에서 유대인이 유일할 것이다. 아마도 ‘이스라엘’이라는 모국이 있음에도 전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살고 있고, 그들만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u003cbr\u003e\n『유대인은 어제 유대인이 되었는가』는 유대인의 기원, 유대인의 시작, 유대인의 정체성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 ‘바빌론 유수’라는 사건을 중심으로 그들의 역사를 추적한다. 기원전 587년에 일어난 ‘바빌론 유수’가 동시대와 후세에 미친 영향과 그것이 유대인의 정체성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성경 혹은 성서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동시대 유물ㆍ유적ㆍ기록 등으로 교차ㆍ검증한다. 이 책을 통해 유대인의 역사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흘러갔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2392060,"sku":"979116862375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3750.jpg?v=1776016537"},{"product_id":"book-9788985901284","title":"영단어 세계사","description":"로마 제국과 십자군 전쟁이 낳은 단어에서\u003cbr\u003e\n중세 천년의 수도원, 그리고 르네상스에 깃든 단어까지.\u003cbr\u003e\n역사가 꽃피운 어원으로 읽는 인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supper(저녁 식사)와 soup(수프)는 어원이 같다!\u003cbr\u003e\n역사(history)의 어원은 ‘his+story’가 아니다?\u003cbr\u003e\n영주(lord)는 ‘빵(loaf)을 관리하는 사람’이다?\u003cbr\u003e\n왜 오른쪽(right)이 ‘정의’를 의미할까?\u003cbr\u003e\n아쿠아리움은 ‘가축이 물 마시는 곳’이다?\u003cbr\u003e\n영단어에 숨어 있는 세계사의 비밀을 시간을 거슬러 찾아가는 흥미로운 책. 알고 보면 우리는 신화와 역사를 매일 말하면서 살고 있다. 영어는 라틴어와 그리스어, 프랑스어, 게르만어 등 다양한 언어의 흔적을 감추고 있는데, 예를 들어 궁전을 뜻하는 팰리스(palace)는 로마 제국이 세워진 ‘팔라티노 언덕’에서 비롯되었다. 3월인 March는 로마 신화의 군신 마르스에서 비롯된 달이고, 6월인 June은 결혼과 가정의 여신 유노에서 비롯된 달이다. 이슬람은 우리와 먼 세계 같지만, 우리가 자주 쓰는 영단어에도 이슬람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전 세계가 벌이고 있는 ‘관세 전쟁’에서 관세를 뜻하는 tariff는 원래 ‘지불 통지’ 또는 ‘요금 목록’을 의미하는 아랍어에서 왔고, ‘잡지’를 뜻하는 magazine은 아랍어로 ‘창고’를 뜻하는 단어에서 왔으며 19세기 들어서야 ‘잡지’라는 뜻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영단어 세계사』이처럼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은 평범한 영단어 하나하나가 생생한 역사를 품고 있는 텍스트가 되는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세계사 속에서 단어가 어떻게 변신해왔는지를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게 해주는 인문학적 교양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4548988,"sku":"978898590128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901284.jpg?v=1776016573"},{"product_id":"book-9788959066162","title":"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세계사","description":"신화 이야기에서 대도시까지\u003cbr\u003e\n“21세기 다원화 시대에서 올바른 세계사 읽기”","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1069820,"sku":"97889590661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6162.jpg?v=1776016604"},{"product_id":"book-9788962631531","title":"영화, 담다 그리다 비추다","description":"\u003cp\u003e『영화, 담다 그리다 비추다』는 이주와 인종차별을 다룬 16편의 영화와 홀로코스트 영화를 중심으로 문제들을 고민한다. 7부 1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은 논문과 더불어 관련 연표ㆍ개념어 설명ㆍ더 읽을거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인종주의, 반인간주의 또는 반인본주의적 이데올로기를 경계하면서 학문적 성찰을 했으며, 이에 따른 성과를 대중과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썼음을 환기시킨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2413308,"sku":"978896263153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1531.jpg?v=1776016614"},{"product_id":"book-9791159253614","title":"세상을 뒤흔든 전투의 역사","description":"“가장”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금동서 명전투 25장면\u003cbr\u003e\n이로써 역사는 송두리째 바뀌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카이로네이아 전투부터 \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차 세계대전 스탈린그라드 전투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망치와 모루’ 전술부터 \u003cbr\u003e\n\u003cbr\u003e\n‘카일 운트 케셀’ 전법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공간을 넘나드는 풍부한 배경지식\u003cbr\u003e\n\u003cbr\u003e\n세밀한 고증으로 그려낸 진형도 50여 컷\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진감 넘치게 읽다 보면 어느덧 ‘역알못’ 탈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쟁사는 마치 역사의 호수와도 같아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모든 역사의 영역들이 전쟁사로 흘러 들어가고 전쟁사를 통해 흘러 나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는 고금동서의 광범위한 시공간과 그 속 수많은 인물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다. 역사가 과거의 이야기이기에 누구에게나 똑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역사는 연속과 연장만이 아니라 단속과 단절 또한 그 기반으로 삼는다. 그렇기에 저 유명한 『역사란 무엇인가』에서 E. H. 카는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사관과 해석으로 역사를 규정했다. 사관과 해석은 경우에 따라 많은 공감을 얻기도 하고, 반대로 편견에 사로잡힌 시선으로 격하되기도 한다. 세계사를 좌지우지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면 전쟁은 늘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전쟁사야말로 역사의 정수가 농축된 영역이다. 전쟁사에서 지혜와 탐욕, 잔인과 관용, 열망과 고뇌, 용기와 좌절 등 인간의 본연 그대로를 엿볼 수 있다. 전문 연구자가 아닌 일반 역사 애호가가 열정으로 써내려간 『세상을 뒤흔든 전투의 역사』는, 역사라면 덮어놓고 피하고 보는 ‘역알못’ 독자들에게 전쟁사를 통해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4603004,"sku":"979115925361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253614.jpg?v=1776016667"},{"product_id":"book-9788979407105","title":"오자서를 위하여(상)(역사여행 01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7016316,"sku":"9788979407105","price":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7105.jpg?v=1776016781"},{"product_id":"book-9791192706214","title":"세계사를 바꾼 50가지 전쟁 기술","description":"“역사와 군사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책꽂이에 꽂아두어야 할 책!”\u003cbr\u003e\n고대 전차, 팔랑크스, 나폴레옹의 포병, 드레드노트형 전함, 원자폭탄, 무인 전투기…\u003cbr\u003e\n역사상 중요했던 무기와 전술은 전장과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u003cbr\u003e\n고대 세계 제국들로부터 21세기 초강대국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는 전쟁과 전쟁을 일으키는 데 사용된 무기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어왔다. 때로는 최신 기술의 발전으로 뛰어난 성능과 예상치 못한 무기가 개발되어 역사의 판도를 바꿔놓기도 했고, 때로는 전쟁 무기 개발을 위한 기술 발전이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쟁의 역사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 50가지 무기와 전술이 어떻게 출현하고 사용되고 발전했으며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간명하게 설명한다. 여기에 다양한 문헌과 자료를 더해 읽는 재미와 이해의 폭을 넓혔다. 이제 막 전쟁사에 관심을 갖게 된 독자 또는 새로운 시각으로 세계사를 들여다보고 싶은 독자라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전쟁사 입문서다. \u003cbr\u003e\n역사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전쟁 무기의 형태와 쓰임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전장에서 가장 참담한 결과를 가져온 전쟁 무기는 무엇일까? 왜 어떤 무기는 지금까지 살아남았고 어떤 것은 순식간에 사라졌을까? 전쟁의 승패를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무기와 전술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막고 뚫고 쌓아올리고 무너뜨리며 오늘날에 이른 무기와 전술이 역사에 남긴 흔적을 시대 순으로 살펴본다. 전쟁을 위한 기술 발전이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또 어떤 위험을 안겼으며 어떻게 역사를 바꾸어왔는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8458108,"sku":"979119270621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06214.jpg?v=1776016792"},{"product_id":"book-9788964372425","title":"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description":"\u003cp\u003e『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는 ‘기차 타고 떠나는 세계사 여행’이라 할 수 있다. 근대의 엔진이라는 철도를 통해,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던 역사적 순간들을 포착하고 있는데, 그동안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던 사건들이 전혀 다른 각도에서 보이고 또 연결되는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6343676,"sku":"978896437242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2425.jpg?v=1776016922"},{"product_id":"book-9788970844848","title":"팜 파탈","description":"『팜 파탈』은 기존의 책들과 크게 다를 바 없이 살로메ㆍ델릴라ㆍ헬레나 같은 유명한 팜 파탈들의 그림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그림 속 내용에 갇히는 대신, 한 걸음 나아가 문학과 당대의 비평ㆍ보도기사 등 다양한 텍스트를 인용하여 팜 파탈에 대한 담론을 펼치면서 이 책은 그 진가를 드러낸다. 괴테의 《파우스트》 한 대목은 중세의 마녀 판타지를 실감나게 묘사하고, 월터 페이터의 \u0026lt;모나리자\u0026gt;에 대한 평론은 르네상스 그림 속의 신비로운 미인들에 대한 후세의 독특한 해석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1553788,"sku":"9788970844848","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4848.jpg?v=1776016947"},{"product_id":"book-9791197438714","title":"1페이지 세계사 365(세상의 모든 지식이 내 것이 되는)","description":"MBC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MC 심용환 역사학자의\u003cbr\u003e\n\u003cbr\u003e\n짧지만 깊고, 쉽지만 넓은 세계사 수업\u003cbr\u003e\n두껍고 복잡한 역사책 앞에서 매번 좌절하는 당신을 위해, 읽기만 하면 역사의 흐름이 단번에 잡히는 세계사 수업이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적으로는 인류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주제로는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 인물, 장소는 물론 문화, 종교, 예술 작품까지 골고루 담았다. 또한 지금까지 유럽사 중심으로 기술됐던 세계사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동서양의 역사를 균형 있게 다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가는 과거다. 짧지만 깊고, 쉽지만 넓은 세계사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를 얻고, 어느 누구와도 지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지식 여행을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2700668,"sku":"9791197438714","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38714.jpg?v=1776016958"},{"product_id":"book-9788976827616","title":"홉스봄 역사와 정치(그린비 인물시리즈 he story 3)","description":"마르크스주의 역사가, 홉스봄의 치열했던 삶과 투쟁기를 엿보다!\u003cbr\u003e\n「그린비 인물시리즈 he-story」제3권『홉스봄, 역사와 정치』. ‘교육받은 좌파라면 누구나 읽을 것이고 확실히 읽어야 할 책’으로 분류된 20세기 역사서 ＜극단의 시대＞의 저자이자, 마르크스주의 역사가인 그레고리 엘리어트의 정치적·사상적 흐름을 좆는 최초의 책이다. 홉스봄의 유년시절부터 케임브리지 대학 시절까지 살피는 동시에 그가 남긴 여러 개인적인 글과 편지글, 모임에서 한 발언까지 확인하며 그가 어떻게 마르크스주의 역사가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살펴본다. 공산주의의 탄생과 몰락을 자신의 온 생애를 거쳐 함께하고, 90세가 넘도록 세상과 치열하게 대립하며 살아온 전투적이고 실천적인 공산주의자인 동시에 프랜시스 뉴턴이라는 가명으로 재즈 관련 책을 출간할 정도로 관심분야가 많았던 특이한 인물, 에릭 홉스봄의 진면모를 엿볼 수 있다. 정치가 농담이 되다시피 한 이 시대에, 진지하면서 조금은 엉뚱한 한 역사가의 이야기는 정치를 어떻게 대할 것이며, 정치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6763900,"sku":"978897682761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7616.jpg?v=177601697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2101.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