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동양사 \u003e 몽골,티벳","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0105880","title":"티베트, 인간과 문화","description":"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그해 6월 22일 티베트 임시정부에서 라마승 네 명이 최초로 한국을 공식 방문했다. 그들은 티베트 제14대 승왕(僧王) 달라이 라마로부터 인가받은 환생자인 덴마 로초 린포체와 라티 린포체, 그리고 문화담당 카르마 겔렉과 교육담당 예시 틴레이로, 이 방문은 티베트 불교와 한국 불교의 교류를 목적으로, 티베트문화연구소 문진희(文眞姬) 소장의 초청에 의해 성사되었다. 이 책 『티베트, 인간과 문화』는 티베트 승려 네 명의 공식 방한(訪韓)을 기념하여 30년 전인 1988년 초판 발행되었다. 티베트 임시정부로부터 제공받은 글과 50여 점의 컬러사진이 수록돼 있는 이 책은 티베트의 전통적 생활과 문화, 특히 오랜 세월 간직해 온 라마교 즉 티베트 불교의 참모습을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0년이 지난 2017년, 꾸준히 명상 구도자로 살아가는 문진희 한국영성교육원 원장은 그동안 거의 매년 인도 북서부 다람살라의 티베트 임시정부를 찾아가 의료 봉사활동을 해 왔고, 달라이 라마를 여러 차례 친견하기도 했다. 최근 30년 전 발행되어 티베트 임시정부로 보내졌던 이 책이 모두 소진된 것을 알게 된 문진희 원장이 달라이 라마의 새로운 서문과 새로운 엮은이의 말을 보태어 30년 만에 이 책을 재출간했다. 타국에서 힘들게 싸우고 있는 티베트, 그들의 종교와 문화를 알리는 이 책을 다시 만들어 그들에게 보내 주기 위해서, 그리고 언젠가 달라이 라마가 방한할 날을 기대하면서 티베트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 책을 한국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다시 출간할 가치를 지니고 있다. 글과 사진 모두가 티베트 임시정부에서 보내 준 공신력있는 원고이며, 특히 사진은 삼십 년의 세월과 함께 기록적 가치가 더해졌다. 젊은 시절의 승왕 달라이 라마와 왕사(王師)의 모습을 비롯하여, 티베트의 국립오페라단 배우, 티베트 불교 의식과 춤, 티베트 민속춤, 각지에서 모여든 순례자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들, 어린 승려들의 다양한 모습들, 라마승들의 야단법석 광경, 칼라차크라 입문의식과 이를 주재하는 달라이 라마 등 기록적 가치가 뛰어난 사진들에서는 엄숙하고 신비로운 티베트의 정신세계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또한 「티베트 불교문화―살아있는 전통」이라는 글은 불교의 오랜 역사와 더불어 티베트 불교의 전통과 특색을 개괄적으로 알기 쉽게 밝힌 것으로, 티베트 불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올해로 83세가 된 승왕 달라이 라마는 삼십 년 만에 다시 출간하는 이 책의 새로운 서문에서 “『티베트, 인간과 문화』라는 책이 삼십 년 전에 한국에서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티베트 사람들과 그 문화를 처음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사진들은 유구하고 풍요로운 티베트 문화와 삶의 양식을, 망명 중인 티베트 난민 공동체가 어떤 어려움 가운데 노력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 주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 티베트 문화의 풍요로움과 날란다 불교 전통에 기반한 티베트의 영적(靈的) 전통을 독자들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진과 글을 통해 티베트의 오랜 전통, 그 종교와 문화에 다가서게 하는 특별한 입문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9129980,"sku":"978893010588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5880.jpg?v=1776014855"},{"product_id":"book-9788970925738","title":"동몽골의 가치와 미래","description":"현재 몽골과 한국을 둘러싼 주변 정세는 급변하고 있다. 몽골과 한국 두 나라는 이러한 격변의 시대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와 변하는 가치를 냉철히 구분하여 양국 및 주변국과의 교류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 변하지 않는 가치란 역사·문화적인 관계이며 변하는 가치란 정치·경제적 관계이다. 몽골과 한국은 역사·문화적 관계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교류 및 협력 이론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동몽골 프로젝트는 한국과 몽골의 역사·문화적 정체성(Identity)에 기초한 ‘한·몽 역사문화 공동체’ 구축에 최종 목적을 두고 있다. 양국민이 심정적으로 동의하고 공유할 수 있는 학술 연구 성과는 그 자체가 양국 간에 통합의 논리로 작동하게 될 것이며, 『동몽골의 가치와 미래』가 제시한 동몽골의 가치는 바로 그러한 계기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의 내용은 크게 역사문화와 정치경제 두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역사문화 분야는 동몽골에 대한 역사·문화적 가치 연구를 통해 한국의 북방 진출 논리 구축 기반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수록된 주된 내용은 고대 동몽골 지역과 한민족의 역사·문화적 관계에 관련된 것들이다. 특히 동몽골 코리족의 실체 연구에 중점을 두었다. 정치경제 분야는 현실적으로 남북한·몽골의 경제공동체 구성과 거시적으로는 통일한국의 북방 진출 방안에 대한 정치경제적 고찰과 교류 방식 창출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연구의 주된 내용은 GTI(Greater Tumen Initiative)를 활성화시켜 동몽골 지역과 북한의 나진·선봉, 한국을 잇는 새로운 교류 및 협력 이론을 모색하는 데 모아져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8258940,"sku":"978897092573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5738.jpg?v=1776015369"},{"product_id":"book-9788928520176","title":"몽골인민공화국 문화 건설의 길(단국대학교 몽골연구소 번역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924년 11월 8일부터 26일까지 니슬렐 후레(오늘날의 올랑바타르)에서 열린\u003cbr\u003e\n제1차 국가대회의에서 헌법을 승인하며 ‘몽골인민공화국’을 수립하며\u003cbr\u003e\n소련에 이은 세계 2번째의 사회주의 국가가 된다.\u003cbr\u003e\n약 70년간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했던 몽골은 무혈(無血)의 혁명을 통해 1990년에 민주주의 체제로 전환했고,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민주주의 체제를 발전시켜 왔다. 아직도 민주주의보다 사회주의 역사가 깊은 몽골이기에 몽골이란 국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회주의 시기의 몽골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는 사회주의 시기 몽골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책이 없었다. 이에 『몽골연구소 번역총서 2』로 “몽골인민공화국 문화 건설의 길”을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몽골인민공화국 문화 건설의 길(원제: 蒙古人民共和國走向文化建設之道)』은 총 9장으로 구성된 사진첩으로 1948년 중국 상해(上海)의 소상시대서보(蘇商時代書報) 출판사에서 출간한 것이다. 1946~1947년도에 찍은 사진에 설명을 단 이 사진첩은 사회주의 속에서의 몽골 발전상을 담고 있다. 이어 부록으로 1948년 북조선노동당중앙본부선전선동부에서 출간한 『新民主主義 國家들의 憲法: 유고슬라비야 · 알바니야 · 蒙古人民共和國』 중 몽골인민공화국의 제2차 헌법 전문을 영인, 역주하였다. 1940년 6월 30일의 제8차 국가대회의에서 승인된 몽골인민공화국의 제2차 헌법은 1930년대 후반부터 스탈린에 의해 몽골에서 사회주의 체제가 확고히 자리잡던 가운데 제정된 헌법이었다. 이와 같이 이들 자료는 몽골의 사회주의 체제 이행 과정과 사회주의 발전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자료라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4416892,"sku":"9788928520176","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0176.jpg?v=1776018444"},{"product_id":"book-9791191675184","title":"용의 분노를 다스리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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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인가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67777276,"sku":"978895211713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7137.jpg?v=1776019903"},{"product_id":"book-9791167128119","title":"칭기즈칸의 매력과 마력","description":"칭기즈칸의 〈매력과 마력〉속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기나긴 역사를 보면 불가사의한 일들이 많다. 절대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거대한 역사의 물줄기를 바꿔놓는다. 칭기즈칸이 이룬 몽골 제국의 정복사업은 그런 불가사의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적은 부족의 장으로 시작한 칭기즈칸은 어떻게 몽골초원을 통일하고 동쪽의 금나라부터 서쪽의 호라즘, 탕구트, 페르시아와 동유럽까지 정복했을까. 흔히 그는 ‘잔인한 정복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것만으로 동서양에 걸친 광대한 정복사업을 설명할 수 있을까. 군대의 편성과 관리부터 무기 및 전술 개발, 지역마다 다른 지형과 자연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처, 공평무사한 성과 보상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리더였기에 대역사가 가능했던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어린 시절은 불운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절대로 환경을  탓하지 않았고, 자신의 운명을 달갑게 받아들였다. 목숨을 건 전쟁이 그의 소명이자 과업이었다. 그의 삶은 그야말로 투쟁과 전쟁으로 점철되었다. 중국 원나라에서 유행한 ‘조씨고아’라는 산곡에서 ‘봉산개도 우수가교’라는 말이 나오는데 칭기즈칸의 삶이 딱 그러했다. 산을 만나면 길을 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칭기즈칸은 어린 시절부터 갖은 고초와 난관을 이기고 몽골초원을 통일해 1206년 대몽골국을 세웠다. 그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았다. 당시 몽골초원의 인구는 약 100만명에 불과했다. 몽골 제국의 번영을 의해 그는 더 비옥한 땅을 찾아 나섰다. 이를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 정복사업을 벌여 더 큰 파이를 나누자며 내부의 응집력을 외부로 돌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결과 그는 금나라, 호라즘, 탕구트를 정복하고 더 나아가 페르시아와 동유럽까지 정복 통치하는 역사상 세계 최대의 제국을 건설했다. 그야말로 13세기 당시 명실상부한 세계사의 서막을 열고 ‘팍스 몽골리카’를 실현했다. 몽골 제국의 창시자인 칭기즈칸이 ‘불굴의 화신’이자 ‘전생의 신’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은 이런 까닭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대체 무엇이 자그마한 부족장이였던 그로 하여금 대제국을 이루도록 만들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79499260,"sku":"9791167128119","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128119.jpg?v=1776021563"},{"product_id":"book-9788970136721","title":"티베트 천장 하늘로 가는 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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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진언, 미술, 학문, 감옥 7가지 키워드로 티베트의 사회ㆍ역사ㆍ문화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진위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제 3의 눈》의 책은 비록 티베트에 대한 환상을 심어줬지만, 반대로 티베트불교에 대한 진실이 밝혀질 수 있었다고 소개한다. 이 외에도 티베트의 불교미술, 망명중인 티베트 라마들, 라마교의 의미 등을 통해 티베트의 환상을 가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4984188,"sku":"978893648263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2633.jpg?v=1776327068"},{"product_id":"book-9788949966205","title":"보시, 티베트와 몽골을 잇다(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사료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중요한 단서인 보시를 통해 알아보는\u003cbr\u003e\n몽골제국 시기 몽골과 티베트의 관계!\u003cbr\u003e\n1276년 쿠빌라이가 남송까지 손에 넣으면서 몽골제국은 명실 공히 역사상 최대의 육상 제국이 되었다. 몽골 황실 성원들은 티베트 불교 승려들에게 여러 명목으로 보시를 받쳤다. 그런데 원(元)의 한인(漢人) 학자들은 이는 재화의 잘못된 쓰임이라고 비판하였다. 몽골 지배층이 티베트 불교에 대해 행한 보시가 상당한 액수였을 것임이 분명한데 그럼에도 몽골과 티베트 불교 상층 사이에 오간 보시 물품과 양은 물론 그 재화가 티베트에서 어떻게 쓰였는지에 대하여는 밝혀진 것이 거의 없다. 이러한 이유로는 원대 한인 관료나 학자들이 몽골 지배층과 티베트 승려들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알기 어려웠던 점과 알았다고 해도 기록에 남기지 않아 한문 사료에 기록이 없는 것과 티베트 저작들의 경우에 물품 보시와 같은 세속적인 일을 거의 기록에 남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를 밝히는 것이 몽골제국 시기 몽골-티베트 관계의 일면을 밝히는 데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임이 분명하여, 본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고, 문제의 해결을 위해 그간 연구되지 않았던 티베트 저작들을 기본으로 하여 살펴보았다. \u003cbr\u003e\n이번 사료총서 시리즈는 한국 역사학계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동유라시아 물품 사료를 수집?번역하고 있다. 본서는 원대 티베트 사료의 기록 그것도 ‘보시 물품’이라는 한 가지 주제에 대한 티베트 기록을 모아 한권으로 발간되었음에 큰 의미가 있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와일리(wylie) 전사 외에 텍스트 원문 사진도 그대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20220668,"sku":"978894996620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66205.jpg?v=1776329327"},{"product_id":"book-9788957271643","title":"초원에서 무지개를 보다(서울시립대학교 몽골센터 몽골연구시리즈 1)","description":"\u003cp\u003e한몽관계의 과거를 통한 현재의 조명 및 미래지향적 양국관계 정립을 위한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는『초원에서 무지개를 보다』. 이 책은 역사책 속에 묻혀있던 한국과 몽골간의 관계와 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국내의 저명한 몽골 전문가, 국제정치와 국제관계 전문가들이 몽골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략, 정치외교, 경제, 역사, 문화의 틀 속에서 찾아 한국과 몽골간의 관계와 소통의 의미를 쉽게 풀어쓴 것으로 몽골과 한국이 공유했던 역사적, 문화적 경험과 관계의 의미들을 되새김할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71550204,"sku":"978895727164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71643.jpg?v=1776332325"},{"product_id":"book-9788957267530","title":"몽골 민간신앙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몽골 민간신앙연구』은 신앙적 정서와 풍속을 이애함으로써 몽골인의 삶과 문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연구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10224380,"sku":"978895726753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7530.jpg?v=1776332858"},{"product_id":"book-9788955568653","title":"몽골 유목문화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몽골 유목문화 연구』는 몽골을 중심으로 유목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 몽골 유목민들의 삶과 생활방식을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다. 개인적인 추모시와 더불어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으로 몽골의 유목문화를 민속학이라는 잣대로 바라보는 시각을 전하고, 몽골의 유목문화를 설화와 동물상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을 살핀다. 또 유목문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축제와 비교민속학적인 측면에서 몽골의 유목문화를 한국의 민속문화와 비교해서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73835004,"sku":"978895556865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68653.jpg?v=1776333516"},{"product_id":"book-9788964452974","title":"몽골의 유라시아 정복과 문화(역사도서관 3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 체제의 형성으로서의 몽골사 제시를 통해 기존 몽골사 연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문제작!\u003cbr\u003e\n그동안 몽골의 세계 지배는 정치적, 군사적 맥락에서 약탈과 살상, 파괴로 점철된 역사로 그려진 것이 사실이다. 아울러 유목 민족의 정주 문명에 대한 폭력적 지배로 기존 지역의 문화와 사상 등 많은 것이 몽골화되어 문화적 침체기로 접어들었다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결국 몽골의 정복이 유라시아 문명 세계의 문화, 경제, 제도 전반을 후퇴시켰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u003cbr\u003e\n   그러나 몽골의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은 지난 30여 년 사이에 많이 변화했다. 몽골제국 시기에 역사상 유례없는 ‘세계 체제’가 형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유라시아적 범주에서 사람과 기술 및 지적 교류가 활발히 전개되었던 사실이 재조명되었다. 사실, 몽골제국 시대는 다양한 민족의 광역적 이동이 이루어졌으며, 몽골 통치자들이 표방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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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던 채도를 찾았고, 선사시대 농사를 짓던 지역도 찾았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석성유적과 온돌 주거지도 확인하였고, 주몽의 전설도 채록할 수 있었다. 다양한 성과에 비해 이 책의 내용이 아직 성글기는 하지만 앞으로 이 지역을 연구 할 때 꼭 필요한 기본 자료로서 역할하기를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92630780,"sku":"978896246297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2975.jpg?v=1776347476"},{"product_id":"book-9788967357658","title":"킵차크 칸국","description":"중세 러시아를 지배한 몽골의 킵차크 칸국\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은 그 광활한 영토에 무엇을 남겼는가\u003cbr\u003e\n몽골의 부정적 측면만 부각시킨 사료의 행간을 읽어내\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의 진실을 추구한 역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3세기 초, 몽골 초원에서 칭기즈칸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등장하여 몽골 제국을 세웠다. 이 제국은 짧은 시간 동안 광범한 유라시아 대륙을 군사적으로 정복했고, 몽골의 정복 이후 세계사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당시 고도로 발전한 정주 문명이었던 중국과 페르시아의 경우에는 생태 환경부터 전혀 다른 유목민들의 침입으로 인해, 또한 그들의 통치를 받으면서 상당한 역사적 변화를 경험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이러한 변혁을 일으킨 몽골 제국에 주목하게 되었고, 몽골의 유산遺産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74927100,"sku":"978896735765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7658.jpg?v=1776349841"},{"product_id":"book-9788971969946","title":"몽골 비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48392956,"sku":"9788971969946","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69946.jpg?v=1776350322"},{"product_id":"book-9788972915980","title":"몽골 제국 기행","description":"두 수도사의 증언을 통해 드러난 13세기의 몽골 제국!\u003cbr\u003e\n13세기에 몽골의 기마군단의 갑작스런 출현과 침략으로 유럽의 기독교 세계는 경악과 공포에 떨게 되었다. 이 미스터리한 민족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궁금한 것도 당연할 터. 전쟁 위험에 직면한 교황은 이 미지의 민족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인지 그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플라노 드 카르피니와 윌리엄 루브룩이라는 두 명의 수도사에게 각각 친서를 주어 몽골 제국에 파견하기에 이르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몽골 제국 기행』은 두 수도사가 몽골 제국의 수도를 방문하고 돌아와서 남긴 《몽골의 역사》와 《몽골 기행》을 소개한 책이다. 흥미진진한 여행기이자, 선교 보고서이며, 동시에 진귀한 가치를 지닌 역사적 기록인 그들의 글은 13세기 몽골의 풍습과 생활상을 낱낱이 보여준다. 동행했던 다른 수도사들의 기록까지 들어 있어 13세기 초의 몽골 제국에 대한 수도사들의 기록을 면밀히 검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49908220,"sku":"978897291598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5980.jpg?v=1776350609"},{"product_id":"book-9788971968925","title":"유라시아 천년을 가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02271484,"sku":"9788971968925","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68925.jpg?v=1776350844"},{"product_id":"book-9788975273032","title":"티베트:삶 신화 그리고 예술","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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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618476284,"sku":"979115612117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121176.jpg?v=1776384163"},{"product_id":"book-9791168563100","title":"천장(루스터 총서 1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57359868,"sku":"979116856310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63100.jpg?v=1776392296"},{"product_id":"book-9791169813310","title":"위구르 유목제국사 744~840","description":"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위구르 유목제국 통사\u003cbr\u003e\n2016년 아시아학자세계협의회(ICAS) 최우수학술도서상을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경상국립대 정재훈 교수가 『돌궐 유목제국사』(2016), 『흉노 유목제국사』(2023)에 이어 『위구르 유목제국사』를 출간했다. 8세기 중반 돌궐을 대체해 몽골 초원을 지배하는 유목국가로 발돋움한 위구르는 당과 우호 관계를 맺어 물자를 확보하고, 상업과 행정에 능한 소그드 상인과 결합해 동서 교역을 주도하면서 동쪽의 싱안링산맥부터 서쪽의 중앙아시아 오아시스 지역에 이르는 거대한 유목제국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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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다\u003cbr\u003e\n중앙유라시아 역사 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인정받는 서울대학교 김호동 교수가 세계 최초의 세계사 『집사』의 세계 최초 축약본인 『몽골제국 연대기』를 완성했다. 1980년대 초 하버드대학교 유학 당시에 페르시아 원전을 처음 읽은 그는, 일 칸국의 재상 라시드 앗 딘이 쓴 이 책을 통해 당대 몽골제국 세계의 공기와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13세기에 몽골 기마군단이 말을 달리기 시작하자 동서양은 다시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가까워졌다. 흔히 ‘최초의 세계사’라고 일컫는 『집사』는 그 결합과 연결의 결과물이다.\u003cbr\u003e\n김호동 교수는 몽골 초원과 실크로드, 중국의 역사는 물론 페르시아와 아라비아, 인도와 동남아시아, 한국과 일본, 아르메니아와 조지아, 폴란드와 헝가리, 러시아와 비잔티움까지 모두 포괄하는 『집사』의 내용을 요약하고 압축하여 다시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u003cbr\u003e\n『몽골제국 연대기』는 모두 합쳐 5권, 2246쪽에 달하는 『라시드 앗 딘의 집사』를 제국의 등장과 팽창, 완성 과정을 중심으로 한 권으로 요약한 축약본이다. 거기에 몽골제국 황금씨족 및 4대 울루스 군주별 계보도, 제국의 확장 과정과 주요 사건에 대한 상세 지도 등을 추가하여 역사책 읽기의 즐거움을 배가하였다. “라시드 앗 딘의 『집사』를 처음 읽은 날로부터 벌써 40년이 흘렀다. 이 책은 여전히 나를 몽골제국의 역사로 끌고 간다”라는 김호동 교수의 안내를 따라 중앙유라시아의 초원으로 역사 여행을 떠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796892924,"sku":"979116981220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12207.jpg?v=1776395445"},{"product_id":"book-9791185650890","title":"파미르고원의 역사와 문화산책(실크로드 고전여행기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실크로드의 백미는 파미르고원을 넘나드는 루트이다.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파미르고원은 동서양의 문화와 종교가 소통하던 역사의 현장이다. 『파미르고원의 역사와 문화산책』은 골짜기와 능선마다 서려 있는 옛 선인들의 발자취를 더듬어가는 역사 자료이자 문화적 인문답사기이다. 저자가 지난 20여 년 동안 직접 발로 누비며 보고 느낀 실크로드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과 지도를 곁들여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646173948,"sku":"979118565089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650890.jpg?v=1776401140"},{"product_id":"book-9791186502037","title":"티베트의 죽음 이해(타나토스 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티베트의 죽음 이해』은 대만국립정치대학교의 민족연구소에서 티베트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샤오진승 교수와 장준이 교수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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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을 열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505187068,"sku":"979119291362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13629.jpg?v=1776406587"},{"product_id":"book-9791194263951","title":"칭기스 칸에서 티무르까지","description":"칭기스 칸 사후 몽골 제국의 위기를 넘어 \u003cbr\u003e\n세계 질서를 재편한 정복자 티무르\u003cbr\u003e\n중세 유라시아를 관통하는 몽골 제국의 흥망사\u003cbr\u003e\n칭기스 칸 이후 유라시아 세계를 지배한 몽골 제국에도 위기가 들이닥쳤다. 중국을 지배하던 원 왕조는 한족 왕조인 명의 공격으로 몽골고원으로 쫓겨났고, 이란·이라크 지역의 일칸국은 무너졌으며, 중앙아시아의 세력들은 내부 분열에 시달렸다. 흑사병이라는 재앙까지 덮치면서 위기는 가속화되었다.\u003cbr\u003e\n이 권력의 공백 속에서 칭기스 왕조 질서의 회복을 내세우며 패권을 장악한 인물이 바로 정복자 티무르다. 그는 평민 출신이었지만, 30여 년에 걸쳐 칭기스 칸의 후예인 몽골 지배자들뿐 아니라 델리 술탄, 이집트·시리아의 맘루크 술탄, 그리고 오스만 술탄 바예지드까지 굴복시키며 유라시아의 맹주로 부상했다.\u003cbr\u003e\n중세 유라시아사의 세계적 권위자인 피터 잭슨은 이 책에서 칭기스 칸 사후 몽골 제국이 무너진 원인을 짚고, 그 혼란을 틈타 티무르가 제국을 세운 과정과 그가 확립하려 했던 질서의 의미를 추적한다. 또한 철저한 사료 비판을 통해 잔혹한 정복자로만 알려졌던 티무르의 입체적 면모를 복원한다. 이로써 자신과 칭기스 칸의 유사성을 부각시키고 몽골의 관습과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무슬림으로서 이슬람 전통을 융합해 독특한 제국을 이룩한 티무르와 그 제국의 역사적 의의를 새롭게 조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705792764,"sku":"9791194263951","price":6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63951.jpg?v=1776407263"},{"product_id":"book-9791191432060","title":"몽골 제국, 실크로드의 개척자들","description":"몽골제국 치하에서 가장 번성한 실크로드\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길을 일군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일대기\u003cbr\u003e\n실크로드는 13~14세기 몽골 제국 시대에 가장 번성했다. 몽골 제국의 성립은 유라시아 대륙에 광대한 안전지대를 창출했고, 이는 물품ㆍ사람ㆍ사상의 교류를 크게 확대시켰다. 그 결과 세계는 (특히 유럽은) 중대한 지적ㆍ상업적 변화와 발전을 경험하게 되었고, 이는 (유럽 중심의) 근대 세계의 형성으로 이어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몽골 제국 시기에 실크로드와 그 교류의 발전에 기여한 장군, 상인, 지식인 15인의 흥미진진한 일대기다. 그들의 개인적 경험은 몽골 치하 유라시아 대륙에서의 문화 간 접촉과 물리적ㆍ사회적 유동성의 양상을 밝혀준다. 그간 책들의 실크로드가 원경의 스케치였다면 이 책의 실크로드는 근경의 세밀화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몽골 토착 자료, 페르시아어 연대기, 아라비아어 전기집, 한문 비문ㆍ지방지, 러시아어로 번역된 몽골 조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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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 만든 판석묘, 흉노(匈奴)의 용성(龍城)과 여러 성곽 및 황금 유물이 출토된 골모드-2 고분군, 노용 올 고분군 등 고분 유적, 선비(鮮卑)가 남긴 고분 유적, 유연(柔然) 혹은 연연(??)이 남긴 유적, 돌궐(突厥)이 남긴 빌게칸 등의 제사유적과 비석, 위구르가 남긴 회골성(回?城)(=하르 발가스), 부귀성(富貴城)으로 알려진 바이 발릭성 및 고분 유적, 발해 유민의 흔적이 깃든 친톨고이 성을 비롯하여 거란이 남긴 성곽, 칭기즈칸의 궁장이 있던 몽골제국 여명기의 아브라가 발가스, 몽골제국 시기의 카라코롬, 몽골 삼국시대 할하 몽골의 불교 사원들, 청나라 지배기의 불교 사원들, 현대의 기념비들 등이 소개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몽골은 대한민국의 주요 협력국 중 하나로 부상하였다. 양국 간의 정치ㆍ경제ㆍ문화의 교류는 물론이고, 수많은 몽골인이 한국에 와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엄청난 수의 한국인이 몽골을 방문하며, 울란바토르를 비롯하여 몽골 곳곳에서 한국어 간판과 한국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책은 몽골의 역사와 고고학을 공부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몽골에 관심이 있거나 몽골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께 몽골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016821500,"sku":"979119533936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39365.jpg?v=1776430986"},{"product_id":"book-9791169814331","title":"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정치사","description":"몽골 제국이 불러온 전례 없는 규모의 문화 접촉과 \u003cbr\u003e\n종교적·민족적·지정학적 정체성의 재편\u003cbr\u003e\n몽골 제국이 촉발한 폭발적 인적 이동은 제국 안팎의 사람들을 연결했고, 과학과 기술 교류의 기회를 창출했다. 그러나 제국 도처에 전해진 '통치 도구'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유한 양식이 아니라 정주 지역 복속민의 양식을 차용한 형태였다. 칭기스 칸의 제국이 바야흐로 전 세계적 문명 교류의 불을 지핀 것이다. 교류를 촉진한 이들은 각지로 파견된 제국의 대리인들이었고,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제도와 문화는 몽골의 규범과 신념을 다양한 양식으로 재현한 것들이었다. 이때의 몽골은 세계를 통제하는 전능한 '빅 브라더'나 자유방임적 교류를 허용하는 방관자가 아니었다. 대신에 그들은 필요할 때마다 제국 운영에 필요한 도구를 발굴하고 그중 가장 효과적인 도구를 선택하는 조정자로서 세력을 확장했다.\u003cbr\u003e\n이렇게 해서 칭기스 칸과 그의 후예들은 역사상 가장 넓은 제국을 건설해 동서남북을 연결하고 세계를 하나로 통합했다. 다시 말해, 세계는 이전과 다른 세계가 되었다. 또한 몽골의 시대는 신대륙 발견에 기여했으며, 중세에서 근세로의 시대 대전환을 촉발했다. 그 유산은 몽골의 시대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유라시아의 여러 제국에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이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들을 종합하고 면밀히 검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5012039932,"sku":"9791169814331","price":52.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14331.jpg?v=1777231744"},{"product_id":"book-9791169814348","title":"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2: 주제별 역사","description":"몽골 제국이 불러온 전례 없는 규모의 문화 접촉과 \u003cbr\u003e\n종교적·민족적·지정학적 정체성의 재편\u003cbr\u003e\n몽골 제국이 촉발한 폭발적 인적 이동은 제국 안팎의 사람들을 연결했고, 과학과 기술 교류의 기회를 창출했다. 그러나 제국 도처에 전해진 '통치 도구'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유한 양식이 아니라 정주 지역 복속민의 양식을 차용한 형태였다. 칭기스 칸의 제국이 바야흐로 전 세계적 문명 교류의 불을 지핀 것이다. 교류를 촉진한 이들은 각지로 파견된 제국의 대리인들이었고,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제도와 문화는 몽골의 규범과 신념을 다양한 양식으로 재현한 것들이었다. 이때의 몽골은 세계를 통제하는 전능한 '빅 브라더'나 자유방임적 교류를 허용하는 방관자가 아니었다. 대신에 그들은 필요할 때마다 제국 운영에 필요한 도구를 발굴하고 그중 가장 효과적인 도구를 선택하는 조정자로서 세력을 확장했다.\u003cbr\u003e\n이렇게 해서 칭기스 칸과 그의 후예들은 역사상 가장 넓은 제국을 건설해 동서남북을 연결하고 세계를 하나로 통합했다. 다시 말해, 세계는 이전과 다른 세계가 되었다. 또한 몽골의 시대는 신대륙 발견에 기여했으며, 중세에서 근세로의 시대 대전환을 촉발했다. 그 유산은 몽골의 시대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유라시아의 여러 제국에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이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들을 종합하고 면밀히 검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25012072700,"sku":"9791169814348","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14348.jpg?v=1777231749"},{"product_id":"book-9791169814355","title":"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3: 지역사·외부 역사","description":"몽골 제국이 불러온 전례 없는 규모의 문화 접촉과 \u003cbr\u003e\n종교적·민족적·지정학적 정체성의 재편\u003cbr\u003e\n몽골 제국이 촉발한 폭발적 인적 이동은 제국 안팎의 사람들을 연결했고, 과학과 기술 교류의 기회를 창출했다. 그러나 제국 도처에 전해진 '통치 도구'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유한 양식이 아니라 정주 지역 복속민의 양식을 차용한 형태였다. 칭기스 칸의 제국이 바야흐로 전 세계적 문명 교류의 불을 지핀 것이다. 교류를 촉진한 이들은 각지로 파견된 제국의 대리인들이었고,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제도와 문화는 몽골의 규범과 신념을 다양한 양식으로 재현한 것들이었다. 이때의 몽골은 세계를 통제하는 전능한 '빅 브라더'나 자유방임적 교류를 허용하는 방관자가 아니었다. 대신에 그들은 필요할 때마다 제국 운영에 필요한 도구를 발굴하고 그중 가장 효과적인 도구를 선택하는 조정자로서 세력을 확장했다.\u003cbr\u003e\n이렇게 해서 칭기스 칸과 그의 후예들은 역사상 가장 넓은 제국을 건설해 동서남북을 연결하고 세계를 하나로 통합했다. 다시 말해, 세계는 이전과 다른 세계가 되었다. 또한 몽골의 시대는 신대륙 발견에 기여했으며, 중세에서 근세로의 시대 대전환을 촉발했다. 그 유산은 몽골의 시대가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유라시아의 여러 제국에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이 과정에서 나타난 현상들을 종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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