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동양사 \u003e 동양문화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4990728","title":"시베리아의 샤머니즘(탐구히스토리)","description":"이 책은 1914년에 간행된 차플리카의 『시베리아의 원주민』(Aboriginal Siberia: A Study in Social Anthropology, Oxford) 중에서 일부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원래 원서는 모두 15장으로 구성되어서 시베리아의 지리, 민족, 사회, 종교, 병리 등에 대하여 우리에게 해박한 지식을 전해주고 있는데, 본 역서에서는 이 중에서 샤먼과 샤머니즘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는 부분(7~12장)만을 뽑아서 \"시베리아 샤머니즘\"이라고 제목을 임의로 붙인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민족이 살고있는 시베리아는 고대의 샤머니즘이 잘 보존된 장소이다. 우랄, 알타이, 구시베리아 민족 중 상당수는 현대에도 샤머니즘 관습을 지키고 있다. 이 책에는 시베리아 민족들의 '샤머니즘'에 대한 고전적인 민족지학적 자료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학을 일군 최남선이나 조선 민속학을 개척한 손진태 등은 M.A. 챠플리카의 『Aboriginal Siberia』를 조선 고대 종교의 이해를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수 참고 문헌으로 여겼다. 또한, 이 책은 인류학도를 위하여 문헌적으로 큰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 인류학의 지식 기반이라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2316412,"sku":"978896499072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90728.jpg?v=1776015447"},{"product_id":"book-9791192988047","title":"미국에서 찾은 아시아의 미(아시아의 미 16)","description":"‘미’에 대한 관념과 기준은 사회적으로 체계화되고 구성되며 변화한다. 아름답다, 예쁘다, 미 등을 생각할 때는 개인적·문화적·사회적으로 형성된 주관성의 구성체임을 떠올려야 한다. 이런 주관성으로 어떤 사람은 아름답고, 어떤 사람은 추하다고 판단할 것이다. 이것이 단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겠지만, 역사를 돌아보면 이런 주관성은 주체와 타자를 배타적으로 구분하고, 법과 제도 등을 통해 실현되며, 사회체제 속에서 체계적으로 차별성을 보이고는 했다. \u003cbr\u003e\n이러한 바탕 위에서 미국 사회가 보여 준 서구 중심 또는 유럽 중심의 보편적 ‘미’의 기준을 염두에 두고, 타자화된 아시아의 미를 어떻게 바라보고 수용했는지를 보자. 아시아계 사람이 미국으로 이주한 초기의 역사를 살펴보면, 사회적으로 구성된 편견과 차별의 정서가 주요 매체에 반영되었다. 매체들은 아시아계 사람과 문화를 미국적 미와 달리 배타적 형태로 묘사했다. 아시아의 미는 미국 사회가 구축한 미의 기준 영역에 수용되지 못하고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추악하고 수용하기 힘든 대상으로 묘사되고 인식되었다. 편견으로 점철된 인식의 틀에서 아시아계 문화도 사람도 미국 사회 내 백인 중심적 아름다움의 기준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었고, 오히려 ‘추’의 영역에 가까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8872188,"sku":"9791192988047","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88047.jpg?v=1776016094"},{"product_id":"book-9791195883660","title":"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일반적인 이론서보다는 현장 경험에 의한 체험서가 필요한 지금, 저자는 『베트남 문화의 길을 걷다』를 통해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인, 문화기획자, 여행사업자,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한국인 남편과 가족, 베트남에 유학하고자 하는 청년들, 베트남과 교류관계를 갖고 있는 민간단체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문화에 진정성을 갖고 공감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한다. 저자가 외교관 신분인 문화원장으로 4년 여 동안 현장에서 공무 수행 중에 겪은 다양한 경험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하며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베트남만의 ‘독특한 문화’라는 앵글에 맞추어 기술하려고 노력하였다. 한국의 정책 당국자와 이론과 현실을 비교·연구하고자 하는 학자의 입장에서 베트남의 문화와 관광정책 그리고 현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1800828,"sku":"979119588366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83660.jpg?v=1776017637"},{"product_id":"book-9788984459144","title":"세계 문화 여행: 몽골","description":"몽골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몽골편으로 몽골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몽골을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몽골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몽골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몽골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3899132,"sku":"9788984459144","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459144.jpg?v=1776019985"},{"product_id":"book-9788990828132","title":"동양의 광기를 찾아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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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사유를 현대적 사례와 함께 풀어내며, 기만술, 정보전, 속전속결, 부전승 같은 핵심 개념을 기업·정치·사회 전반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폴레옹, 이순신, 모택동, 워런 버핏, 빌 게이츠까지, 시대를 이끈 리더들이 손자병법을 삶의 교과서로 삼은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동서양 리더들의 필독서 손자병법》은 불확실한 미래 앞에 선 모든 독자에게 실용적이고도 철학적인 전략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75145980,"sku":"97911731840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184086.jpg?v=1776042451"},{"product_id":"book-9788952112781","title":"북위황제 순행과 호한사회(동아시아 학술연구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동아시아 학술연구총서」 제6권 『북위황제 순행과 호한사회』. 순행도 북위가 화북지방을 정복한 이후 정치적ㆍ문화적 정체성을 유지하고 고유의 문화의 습속을 유지했다는 학술적 주장을 전개하는 책이다. 순행을 통해 북위황제의 마상통치와 호환사회를 살펴보며, 동시에 황제가 백성의 마음까지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성찰해 볼 계기를 마련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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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473342716,"sku":"979116862298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2982.jpg?v=1776043901"},{"product_id":"book-9788962203639","title":"한 중 일 삼국문화의 신 실크로드","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한중일의 문화를 다룬 책이다. 고대 동방의 실크로드를 통해 수천 년 간 한중일 삼국이 이웃국가로서 문화를 교류하면서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공존을 하여 왔다. 최근 40년간 중국의 개혁 개방 이후 한중일 삼국 사이에는 이른바 ‘동아시아 문화권’이 형성되어 국경과 관계없이 자유로운 문화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6685052,"sku":"97889622036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203639.jpg?v=1776043916"},{"product_id":"book-9788930104128","title":"아시아로 통하는 문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향한 담론과 실행과정의 기록 『아시아로 통하는 문화』. 이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시아와 아시아 문화, 도시문화에서 문화도시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88186620,"sku":"978893010412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4128.jpg?v=1776043958"},{"product_id":"book-9791191161090","title":"도성행락(고려대학교한자한문연구소 학술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명청과 조선은 같은 해 출생, 같은 마음, 같은 지역 생장을 주제로 삼아 당대의 여러 사람이나 고금의 여러 인물들을 함께 그린 초상화나 초상화 합본을 제작하는 화상 문화가 발달했다. 같은 시대 같은 지역의 사람들이든 고금의 서로 다른 시대의 명인들이든, 일종의 고금동조(古今同調), 천애지음(天涯知音)의 병세 의식을 표방했다. 여러 나라에 걸치는 관계라면 그 의식이 더욱 강렬했다. 홍대용이 ‘회심인’을 찾고자 했듯이, 조선 문인들은 ‘병세’를 희원하는 서적을 적지 않이 편집했다. 《병세집(?世集)》이나 《병세재언록(?世才?錄)》 등이 그 예들이다. 정민(鄭珉) 교수는, 두 나라의 문인들은 국제 교유를 통해 병세 의식의 우정론을 낳았다고 보았다. 같은 세대에 서로 다른 나라에 거처한다는 병세의 느낌은 시간축의 ‘상우고인(尙友古人)’을 찾는 마음을 돌이켜 현세 공간에서 ‘천재지기’를 찾는 마음을 갖게 만들었다. 필자는 18세기 조선의 김정희와 청나라 옹방강 문인 집단 사이의 병세 우정이 사람들에게 흠양된 사실을 탐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명나라 육수성(陸樹聲), 청나라 김농(金農), 하천장(何天章), 서구(徐?), 진유숭(陳維崧), 왕사진(王士?)의 화상과 그 화상의 화권에 덧붙여진 제영들을 전부 검토하여, 문학과 서화를 아우르는 명청 예술계를 거시적으로 조망하고, 자기의 내면을 토로하는 자술(自述)의 방식과 문학 집단의 동시적 ㆍ 중층적 형성과정을 분석함으로써 예술의 사회사를 논한 책이다. 논증은 치밀하고, 스케일은 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58981372,"sku":"9791191161090","price":6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61090.jpg?v=1776044848"},{"product_id":"book-9791185346014","title":"어머니의 강 메콩에서","description":"자연과 사람들이 어울리며 함께 번영하는 메콩 강!\u003cbr\u003e\n『어머니의 강, 메콩에서』는 생물 종 보존과 문화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메콩 강 유역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믿음을 들여다 본 책이다. 메콩 강 유역은 강을 경계로 다양한 부족과 국가가 생성되고 그 속에서 문화를 꽃피우며 3억 명의 사람을 품고 있다, 그러나 동식물의 멸종률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저자는 메콩 강 유역을 2년 동안 떠돌며 EBS 다큐 프라임을 방영하기 위해 취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66321404,"sku":"979118534601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346014.jpg?v=1776044874"},{"product_id":"book-9788976682420","title":"추사 김정희와 한중일 학술 교류(역사문화연구총서 2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추사 김정희의 독서 이력은 19세기 중반 동북아시아 삼국 학술계의 확장을 상징적으로 대변하는 기록물이다. 그는 경학 13경 분야뿐 아니라 천문학·산학, 음운학, 지리학, 교감학 등 방대한 분야에서 동북아시아 최신의 그리고 최대의 학술 정보를 보유하려고 힘썼던 바 중화 학계의 최전선에 있던 학자이자 한·중·일 학술 협력·공동 연구의 선봉장이었다. 본서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완당선생전집』으로부터 새로 발굴한 26종의 청대 학술 자료를 비롯해 방대한 동북아시아 학술 자료를 통해 근대 이전 한중일 학술 교류의 성대했던 마지막 장면을 재조명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52468476,"sku":"978897668242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682420.jpg?v=1776045200"},{"product_id":"book-9791187694014","title":"물과 아시아 미(Asian beauty 탐색 프로젝트)","description":"\u003cp\u003e동아시아의 전통적 우주관이 녹아있는 오행론의 다섯 가지 원소 가운데 하나인 물을 통해 아시아적 미에 접근하는 『물과 아시아 미』. 평담한 산수미가 ‘물’에 대한 전통적인 담론과 밀접한 연관을 맺으며 새롭게 논의된 문맥과 의도, 그리고 그 영향력을 살펴보고, 동아시아의 영상 속에 인간과 물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에 주목하는 등 무궁한 변화를 긍정하고 그것을 향유하는 데서 열리는 동아시아 미학의 길을 물에 묻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7289340,"sku":"979118769401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94014.jpg?v=1776045377"},{"product_id":"book-9788998468002","title":"중세기 한 중 지식소통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세기 한 중 지식소통연구』는 중세기 국가 간의 지식소통의 통로에 있어 유승간(儒僧間)의 교유(交遊), 사행(使行)의 자제군관(子弟軍官)과 중국인의 교유, 문화적 표상을 통한 소통 등의 경우를 실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그 지식소통상의 의의를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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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되었다. 도심 사거리의 대형 건축물이었던 불탑이 전각 앞을 장엄하는 작은 조형물이 되기까지. 불탑의 생성과 변천 그리고 신라 최고의 건축물인 석가탑이 완성되기까지의 역사를 짚어봤다. 그러다 비로소 서로 다른 길을 걷던 절과 탑이 만났다. 점차적으로 필요한 전각들이 하나둘 생겨났다. 따로 또 같이하는 사찰과 불탑, 2,500년 불교문화의 거대한 파노라마를 펼쳐놓고 저자와 함께 인문기행을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36935420,"sku":"979116201053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0532.jpg?v=1776046646"},{"product_id":"book-9788925408309","title":"여영시의 동양문화 다시 읽기","description":"\u003cp\u003e『여영시의 동양문화 다시 읽기』는 중국학의 대변자로 손꼽히는 여영시의 책으로, 동서비교 문화적 시각에서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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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하는 지식 사회화 팀의 ㆍ한ㆍ중ㆍ일 문헌 교류와 유통을 통해 본 지식의 영향력ㆍ은 지식의 사회사와 관련된 다수의 이론서를 바탕으로, 한ㆍ중ㆍ일 문헌 교류의 실제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피고자 하였다. 이 점에서 이번 총서에서는 이론적인 면보다 사례 중심의 연구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사업단에서 지식의 영향력에 대한 귀납적 연구를 모색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에서는 ‘근대 동아시아 번역 서학서’의 유통과 관련된 논문(허재영)과 ‘세설신어보’와 관련된 논문(노경희) 두 편을 수록하였으며, 제2부에서는 일본에서의 ‘수호전물’(홍성준)과 ‘당시 선집의 정전화 문제’(최석원)를 연구한 논문을 수록하였다. 제3부는 목록류 도서를 통해 본 근현대 일본의 한중 관계 연구(허재영)와 ‘점석재화보’(이성현)를 대상으로 한 매체 변화의 특성을 다룬 논문을 수록하였으며, 부록으로 연구 논문 작성에 활용된 근대 중국의 번역 서학서 두 종을 발췌ㆍ번역하여 수록하였다. 본 총서가 본 사업단의 지식 인문학 연구를 비롯하여, 학계의 연구에 기여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59405308,"sku":"9788949948669","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8669.jpg?v=1776325981"},{"product_id":"book-9788949301358","title":"손자병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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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면서도 ‘고대’로 한정된 시간대를 토대로 기록을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모든 키워드를 만족하는 실크로드를 바탕으로 핵심 관문이었던 투루판 지역과 종착지인 한국, 일본을 위주로 책을 구성했다. \u003cbr\u003e\n‘1부 한국’ 편에서는 8~9세기 통일신라와 발해 관련 고문서 및 목간 자료를 주로 다루고 있다. 해당 편에서는 한반도로부터 일본으로 건너간 물품 연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집필됐다. ‘2부 중국’ 편은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투루판에 위치한 4~9세기 고창(高昌) 지역 무덤들에서 출토된 문서가 바탕이 됐다. 당시 고창 사람들의 농업, 제조업 등을 다루고 투루판이 유라시아의 물품 교역과 문화 전파의 통로였다는 기초 자료를 마련하기도 했다. ‘3부 일본’ 편에서는 7~8세기 일본의 목간 및 쇼소인 문서를 대상으로 기록을 수집했다. 50만여 점에 달하는 방대한 목간 사료군을 기반으로 물품의 생산·유통·교류·소비 등 이번 시리즈에서 필요한 자료들만 골라 번역했다.\u003cbr\u003e\n이 책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도 쉽게 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위해 단순히 고문헌과 목간에 서사된 내용을 판독?번역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제를 통해 각 자료를 둘러싼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였으며, 물품과 역사 용어에 대한 주석을 더하여 자료에 보이는 물품의 당대적 의미와 자료의 역사적 의의를 서술하고자 하였다. 독자에게 고문서와 목간에 서사된 ‘물품’ 기록을 읽어가며 동유라시아 사회의 한 단면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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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론(인문학연구총서 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84124156,"sku":"978895668456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4567.jpg?v=1776333552"},{"product_id":"book-9788956685304","title":"일본 바로보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22266108,"sku":"978895668530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5304.jpg?v=1776333752"},{"product_id":"book-9788955082876","title":"동아시아 청동기문화의 교류와 국가형성(동아시아 문명교류사 2)","description":"\u003cp\u003e동아시아문명교류사 제 2권『동아시아 청동기문화의 교류와 국가형성』. 이 책은 학술회의의 성과를 정리 보완한 것으로 '한국과 동북아의 청동기문화와 복합사회' '동아시아 청동기 문화의 교류와 국가 형성' '북방 초원 지역의 청동기 문화'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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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사 안에 채 담아 낼 수 없는 고대 동북지역 사회의 복잡다단한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는데 여전히 유용한 책이라고 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북사강』은 ‘역사학은 사료학이다’라고 언급한 부사년의 학풍에 어울리듯 다양한 원전 사료를 제시하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동일한 사항에 대한 서로 다른 사료의 내용을 글자 하나하나 대조해 가면서 제시하고 있어 비교사적 관점에서 유익함을 주고 있다. 게다가 상당한 지면을 할애하여 동북 지역의 군현에 대한 연원을 도표로 밝혀주고 있어 지리적 측면에서도 동북 지역을 이해하는데 편리함을 제공해 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57079548,"sku":"978896246323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231.jpg?v=1776343096"},{"product_id":"book-9788960716742","title":"실크로드로의 초대","description":"\u003cp\u003e『실크로드로의 초대』는 실크로드에 있는 세 가지 이야기인 라마야나, 게사르전, 서유기를 비롯하여 게사르전 이해의 토대, 게사르전 번역의 역사, 게사르전 탕카에 대해서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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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어도 아직 공개 되지 않은 북한 지역의 고인돌, 그리고 한반도 남부지역에서 확인된 원방돌마당 무덤과 일본 규슈 일대 지역의 고인돌에 대한 개황과 현재도 전승되고 있는 남아시아의 고인돌 축조 등에 관한 연구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83826172,"sku":"978896246292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2920.jpg?v=1776343686"},{"product_id":"book-9788963243962","title":"동인도네시아의 거석문화와 건축(역사학자 고고학자 건축사학자가 함께 쓴)","description":"\u003cp\u003e동인도네시아 역사학·고고학·건축학 연구의 안내서. 이 책에는 인도네시아의 전통적 장례풍습과 관습가옥이 살아 있는 동인도네시아의 플로레스 섬, 숨바 섬, 사부 섬 등을 1980년대부터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조사한 가종수, 사토 고지 교수의 자료와 함께 우리나라 거석문화의 원류를 찾기 위하여 인도네시아의 거석을 꾸준히 답사해온 우장문, 이동희 박사의 연구 결과물이 고스란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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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 권, 30여 년 연구의 결실, 다양한 컬러 사진과 함께 엮었다. 스리랑카의 자연환경과 역사, 불교전래와 남방 상좌부 불교, 이민족의 침입과 민족적 갈등, 다양한 문화와 볼거리, 전통문화유산, 불탑의 형식, 그리고 스리랑카의 주요 도시까지 연구서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으며 깊이까지 갖추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65475068,"sku":"978896381203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812038.jpg?v=1776345763"},{"product_id":"book-9788960621992","title":"동아시아의 전통문화와 스토리텔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동아시아의 전통문화와 스토리텔링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69455868,"sku":"9788960621992","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21992.jpg?v=1776346733"},{"product_id":"book-9788964474297","title":"환상의 동양(난잔종교문화연구소 연구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 동양문화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18575100,"sku":"978896447429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4297.jpg?v=1776347035"},{"product_id":"book-9788960714045","title":"동남아화교화인과 트랜스내셔널리즘(중국관행연구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동남아화교화인과 트랜스내셔널리즘』은 국내에 거주하는 화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이 책은 '화교화인의 분포와 국적문제','중국, 동남아, 화교화인의 삼각관계','동남아 화교화인의 경제','동남아화교화인의 정체성 및 종교' 총 네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화교의 현 상황을 심도있게 연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85978876,"sku":"9788960714045","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4045.jpg?v=1776347435"},{"product_id":"book-9788961844246","title":"동유라시아 생태환경사","description":"\u003cp\u003e『동유라시아 생태환경사』는 ‘생태환경사’라는 관점에서 ‘동유라시아’의 역사를 조망한 시론적인 교양서다. 동유라시아는 14세기 이후의 아시아 역사를 연구하는 가운데 형성된 지리적 범위이며, 종래의 지역구분에 따른 북동아시아, 동아시아, 몽골, 동남아시아 및 인도 동북부를 포함한다. 이 책은 중국 윈난성을 중심으로 전개된 차·소금·구리·보패라는 물자의 흐름과 인간사회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육지와 바다의 유라시아를 재구성하였다. 이처럼 물류와 인류의 복합적인 양상을 장기지속적 관점에서 개관하고 있어 환경사 서술의 실제를 맛볼 수 있다. 아울러 그 서술의 바탕은 저자의 철저한 자료 섭렵과 현장 조사로 이루어졌다. 그 때문에 독자는 책을 읽으면서 생생한 여행기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19435004,"sku":"978896184424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4246.jpg?v=1776347670"},{"product_id":"book-9788964452806","title":"공명하는 동아시아사: 한, 중, 일 역사학의 최전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 중, 일 삼국의 역사를 통해 동아시아의 공통성과 다양성을 규명하다\u003cbr\u003e\n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지금 동아시아에서는 어떤 역사연구가 진행되고 있을까? 역사가들은 어떤 문제를 설정하고 어떤 방법을 사용해 어떤 새로운 식견을 획득하고 있을까? 이 책은 한국, 일본, 중국의 청년과 중견 역사학자가 진행하고 있는 동아시아 연구의 최첨단을 소개하고 있다. 출발은 2013년부터 3년 동안 서울대, 일본 와세다대, 중국 푸단대가 교대로 개최한 ‘동아시아 소장 역사가 세미나’였다. 이 기획은 동아시아사의 소장 역사연구자가 한곳에 모여 각국의 최첨단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가운데, 절차탁마(切磋琢磨)와 인적 교류를 꾀하려고 한 프로젝트였다. 발표된 논문은 모두 역작(力作)이었고 동아시아 역사학계가 세계에 그 존재를 어필할 만한 실력을 갖고 있음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다만 모든 발표 논문을 이 책에 수록할 수 없어 각국을 대표한 기획자 세 명이 사후에 토론과 투표를 통해 수록 논문을 선정했다. \u003cbr\u003e\n   이 논문집은 세 차례 세미나에서 발표된 논문을 주제별로 배치했다. 시대는 고대에서 현대까지, 분야는 환경사에서 젠더사까지를 망라하고 있다. 대상도 자국사(自國史), 인국사(隣國史), 국제관계사 등 다양하다. 이들 분야를 통시대적으로 혹은 통지역적으로 살펴보면 동아시아의 공통성과 다양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97586684,"sku":"978896445280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2806.jpg?v=1776348122"},{"product_id":"book-9788959330034","title":"경계인을 통해서 본 동아시아의 근대풍경(환황해연구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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