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동양사;일본사 \u003e 일본근현대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1844192","title":"일본 무사 이야기","description":"일본의 힘의 근원지이자 일본을 상징하는 사무라이와 무사도에 대한 이야기!\u003cbr\u003e\n일본이 세계 제2위라는 경제대국이 된 데에는 무사도정신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은 일본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사무라이를 포함한 무사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1장에서는 무사도의 기원과 흐름부터 찬찬히 들여다본다. 무사의 기초가 성립된 과정과 변천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다. 2장과 3장에서는 근대와 현대 일본의 무사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 중간중간 소개되는 무사의 일화는 재미를 더한다. 4장에서는 일본인이 좋아하는 외국 무사들이란 주제로 외국의 인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술의 종류도 설명한다. 5장에서는 사무라이 혹은 무사에서 빚어진 영화, 문화 등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는 무사와 무사도에 대한 이해를 더 넓혀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4289276,"sku":"978896184419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4192.jpg?v=1776013228"},{"product_id":"book-9788991428089","title":"대일본제국 붕괴","description":"\u003cp\u003e『대일본제국 붕괴』는 일본 정부가 패전을 맞이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추적해 일본제국의 실체와 본질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특히 포츠담선언을 수락을 여부를 놓고 벌어졌던 일본 정부 내의 대립과 갈등, 천황의 움직임을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2244348,"sku":"97889914280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28089.jpg?v=1776013647"},{"product_id":"book-9791160680027","title":"일본 관련 헝가리 외무성 외교기밀문서 목록(1945-1990)(성균관대학교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목록집은 2014년도 한국연구재단의 ‘해방 전후 한국문제에 대한 국제적 논의 연구’에 관한 토대연구 성과물의 하나이다. 주 내용은 헝가리 외무성 본청과 주(駐) 일본 헝가리 외교 공관 간의 교신 자료들과 관련된 것이 대부분이다. 국가 간의 정식 외교문서인 것이다. 이 점에서 현대 일본학 관련 연구자들이 더욱 흥미를 가질 것으로 판단하여, 일본어도 함께 병행하여 표기하였다. 현재 일본의 경우, 일부 연구자들이 헝가리 외교문서를 부분적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여전히 헝가리 외교문서의 전체적 내용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료집이나 목록집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여기서는 일본어 표기를 병기함으로써, 국내외 이 분야 연구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4619900,"sku":"9791160680027","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0027.jpg?v=1776015662"},{"product_id":"book-9788994024622","title":"전후 일본 그리고 낯선 동아시아(현대일본생활세계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전후 일본 그리고 낯선 동아시아』는 전후 일본에 숨어 있는 동아시아를 찾아, 전후 일본이 스스로 만들어 온 일국적 정체성의 허구를 깨뜨리는 작업에 도전했다. 일본과 '동아시아'의 관계를 둘러싼 일본인의 모순적인 자기인식, 전후 일본의 새로운 정체성 형성과정에 숨겨진 균열을 그 생활세계를 통해 드러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2671484,"sku":"978899402462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24622.jpg?v=1776016397"},{"product_id":"book-9788963576046","title":"근대 일본의 연애론(일본근대 스펙트럼 13)","description":"\u003cp\u003e『근대 일본의 연애론』은 다이쇼기의 연애론에 주목하여 다이쇼 시대의 소비되는 연애·정사·스캔들을 파헤쳤다. 그 시대의 유행사조를 만들어내고 확산시켜간 지식인 군상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동시대의 연애, 결혼, 정사사건의 실체를 총망라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5088764,"sku":"97889635760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6046.jpg?v=1776016727"},{"product_id":"book-9788949948584","title":"간도출병사","description":"간도 일대의 독립군 말살을 위한 일제의 ‘간도출병’ 계획\u003cbr\u003e\n‘간도출병’은 ‘자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분하에 1920년 10월 7일 정부의 공식 승인을 받아 간도 일대 독립군의 근거지를 말살하고 한인촌을 파괴하고 한인 수천 명을 학살한 일본군의 일련의 군사 행동을 일컫는다. 일본군의 간도침공 시기는 1920년 10월에서 1921년 5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었는데, 세부적으로는 3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①10월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를 주로 독립운동 단체와 독립군 활동 근거지인 학교, 교회에 대한 탄압시기, ②11월 21일에서 12월 16일까지를 주력부대가 철수할 때까지 한인사회를 반복적으로 수색하는 시기, ③12월 17일부터 이듬해 5월 9일 일본군이 철수하는 시기까지를 간도지역의 새로운 질서를 수립한 기간이다. 일본군은 1920년 6월 봉오동전투의 패전에 충격을 받고, 8월에 〈간도지방 불령선인 초토계획〉을 수립해고 간도 일대의 독립군을 말살하기 위해 간도로 출병하고자 전략을 세웠다. 이어 10월 7일 내각회의에서 독립군 토벌을 목적으로 간도 출병을 공식 결정했다.  간도출병사 는 ‘출병’전후의 군부 및 외무성, 중국과의 협의 상황, ‘출병’후 실제 전투 상황 및 이후 성과 분석 등을 알 수 있는 핵심 사료이다. 간도출병사 를 ‘통’으로 접할 때 기존 자료와 달리 새롭게 부각되는 점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중국과의 공동토벌이라는 협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힘겹게 애쓴 일본 측의 협상 과정이 분명히 드러난다. 기존 이미지에서는 ‘간도출병’은 처음부터 일본군의 단독출병이었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형식상으로나마 중국 측의 ‘양해’를 얻은 공동수색이었다. 중국과의 협의를 성사시키기 위해 일본이 ‘고군분투’했던 배경에는, 국경을 넘어 군사적 토벌행위를 하는 불법성을 희석시키고 민간인을 학살하는 만행을 가리기 위한 일종의 방패막이로 중국과의 협동토벌이라는 명분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일본군 스스로가 평가한 전훈(戰訓)의 내용이 눈길을 끈다.  간도출병사  목차는 제1장 출병전 정황, 제2장 작전행동, 제3장 선전활동 및 교섭사항, 제4장 출병의 효과, 제5장 주력 철퇴 후의 정황, 제6장 장래에 대한 소견 및 참고사항, 부록과 지도로 구성되어 있다. 즉, 최초 작전계획하달 단계에서부터 작전이 실제 투입시 토벌대의 행동은 물론, 작전 실패요인에 대한 분석 및 제언(提言)까지도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각종 전투과정에서의 일본군의 잔혹한 학살 만행 실태도 확인가능하다. 일본군의 전략상 ‘간도출병’의 제1기 목표는 항일무장단체에 대한 포위 토벌, 제2기 목표가 한인 이주민에 대한 소탕 숙청이었다. 민간인에 대한 ‘초토’는 항일무장단체가 재기할 수 있는 토대를 없애기 위함이었다. 간도 지역에 들어와 있던 외국인 선교사들에 의한 학살 현장의 생생한 보고와 항의문서가 그 실태의 일부를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넷째, 지도 자료의 활용에 차별성이 있다. 기존에 활용되어오던 편집사료에는 지도가 누락되어 있고, 아시아역사자료센터에서 PDF로 제공되는 지도는 하나의 도면을 여러 컷으로 분리하여 촬영한 것이기 때문에 원래의 1장의 지도로 재구성해 활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본서에서는 방위연구소에서 직접 촬영한 지도를 활용함으로써 한눈에 보기 편한 형태로 제시하였다. 물론 해상도의 제약 상 한계는 있으나, 간도 지역에서의 독립군의 분포 실태, 일본군의 출병 상황과 전략 추이를 파악하는 데  간도출병사  사료 본문 내용과 지도를 연결 지어 활용한다면 독자의 이해를 돕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간도출병사 는 일본 외무성 및 정부 수뇌부의 움직임을 비롯, 육군의 전략을 분석하는 데도 물론 중요하지만  , 독립군 연구에도 ‘뒤집어’ 활용 가능한 가치 있는 사료인 것이다. 한국사 맥락에서는 독립운동의 연구시각과 자료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일본사 맥락에서는 한국병탄-만주사변-중일전쟁-태평양전쟁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침략 과정의 연속선상에서 공백으로 있던 1920년대 전략과 논리를 재 고찰할 수 있는 차원에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1914236,"sku":"978894994858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8584.jpg?v=1776016948"},{"product_id":"book-9791159054259","title":"역설의 군대","description":"합리성에서 출발한 일본군\u003cbr\u003e\n\u003cbr\u003e\n광신주의와 함께 무너지다\u003cbr\u003e\n일본 육군의 메이지기 창설기부터 군대의 근대화와 성장을 추적하고, 그것이 어떻게 일본군의 변용을 초래했는지에 대해서 살펴보는 책이다. 옛 일본군의 이미지는 상당히 부정적이다. 하지만 처음에는 엘리트 집단으로서 근대화를 선도했고, 합리성을 갖춘 조직이었다. 성공에 도취되고 조직의 방대화로 일본 육군은 완고하고 이기적이며, 광신적이기까지 했다. 이 책이 일본 육군이 주도한 일본의 제국주의에 그 누구보다 커다란 피해를 받았던 대한민국에 번역됨으로써, 일본을 비판적으로 이해하여 그들의 과오를 짚어내고 나아가 우리 스스로 경계할 타산지석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5469052,"sku":"9791159054259","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4259.jpg?v=1776017888"},{"product_id":"book-9791169560344","title":"동남아시아로부터 본 근현대 일본('남진'·점령·탈식민지화를 둘러싼 역사 인식)","description":"일본의 ‘북진’과 ‘남진’ 정책을 둘러싼 반응은 상당히 대조성을 띠게 된다. 즉, ‘북진’의 대상국들은 일본에 격한 반항이 있었던 반면, ‘남진’의 대상국들은 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반항이 약했다고 하는 대조적인 담론이지배적이다. 특히, 이와 관련해 많은 일본인들은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과거 식민지 지배와 침략 전쟁에 대해 ‘잘못했다’는 사죄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반면, 동남아시아에 대해서는 ‘그리 잘못한 것이 없다’고 하는 인식이 강하다고하는 상호 대칭성을 이룬다. 심지어 근래 들어서는 일본인들 사이에 ‘북진’ 대상이었던 한국과 중국에 대한 과거의 가해 의식이 급속도로 약해지고 오히려 혐한이나 반중 정서가 강해지고 있으며, ‘남진’ 대상이었던 동남아시아에 대해서는 일본의 점령 통치가 구미 식민지로부터의 ‘해방’과 ‘독립’에 공헌했다는 견해가 강해지고 있는 경향이 있다. 이른바 ‘역사수정주의’적인 발상 그 자체이다. 동남아시아도 전후 일본의 경제적 원조를 의식한 나머지, 일본에 의한 과거의 지배와 전쟁은 언급하지 않고 일본과의 ‘미래 지향’만을 추구하려는 태도를 보여 왔다. 이 책은 이러한 일본인들의 이중적인 역사 인식이 과연 어떠한 배경과 과정 속에서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일정한 ‘답’을 저자 나름대로 면밀히 분석해 제시한 글이다.\u003cbr\u003e\n제1부는 청일전쟁 전후기부터, 대對동남아시아 군정부터 패전을 거쳐 동남아시아 각국의 탈식민지화·독립을 통해 새로운 지역 질서를 구축하기에 이르기까지의 약 60년 동안의 역사 과정을 다룬다.\u003cbr\u003e\n제2부는 전시기戰時期에 일본의 외교관·육해군 무관·잔류 일본병이라는 중층적인 인도네시아 체험을 통해, 일본 및 일본인이 가졌던 인도네시아 독립 혁명의 의의와 진실을 그린다.\u003cbr\u003e\n제3부는 1930년대부터 전시기에 걸친 민간 여론이나 지식인들의 아시아주의 담론 및 전후 50년을 거쳐 돌연 부상한 ‘해방전쟁’ 사관·‘자위自衛전쟁’ 사관·‘독립공헌’ 사관을 둘러싼 배외주의적인 내셔널리즘 담론을 탐구하고, 언론공간에서의 일본인의 동남아시아상像을 밝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6112892,"sku":"9791169560344","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560344.jpg?v=1776017991"},{"product_id":"book-9788963574356","title":"태평양전쟁의 지상전","description":"일본 육군은 어떻게 패배했는가!\u003cbr\u003e\n일본은 국력과 전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미국과의 전쟁에 돌입했다. 예상 밖의 상대와 마주한 일본 육군은 구체적이고 명료한 전략을 갖고 있지 못했고, 이는 일관성을 상실한 전쟁지도로 나타났다. 근거를 알 수 없는 자신감과 상대에 대한 적확한 인식의 결여는 무모한 구상으로 이어졌고, 이에 따른 작전 계획은 조령모개와 같이 수시로 바뀌었다. 도그마에 안주하는 경직된 조직은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지 못했고, 퇴폐적인 전술은 그 상징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육군은 전략, 작전, 전술이라는 전쟁의 모든 층위에서 정보의 가치를 경시했고, 이는 현재 직면한 상황에 대한 냉철한 인식을 방해했다. 무형적 요소인 정신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유형적 요소인 물질에 대한 무시를 낳았다. 일본의 육군과 해군은 항상 대립했고, 이에 따른 극단적인 비효율은 결국 전쟁을 패배로 이끈 핵심적인 원인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태평양전쟁 전 기간에 걸쳐 일본 육군의 중추에서 근무한 저자가 반성적 고찰을 담아 지은 이 책은 1951년 출간 이래 70년간 38쇄를 거듭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5548284,"sku":"978896357435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74356.jpg?v=1776018329"},{"product_id":"book-9788987608150","title":"번역과 일본의 근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1163516,"sku":"978898760815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608150.jpg?v=1776018928"},{"product_id":"book-9788990618740","title":"일본인의 조선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5292284,"sku":"978899061874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618740.jpg?v=1776018945"},{"product_id":"book-9788964620885","title":"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description":"\u003cp\u003e『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는 일본의 근대화 성공에 기여한 ‘축적의 시간’이자 ‘가교의 시기’로서의 에도시대에 주목한다. 에도시대에 어떻게 근대화의 맹아가 태동하고 선행조건들이 충족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주제이다. 그 과정에서 단순한 외양外樣을 넘어 그 이면에 자리한 자본, 시장, 경쟁, 이동, 통합, 자치, 공공이라는 근대성의 요소가 어떻게 ‘수용·변용·내재화’를 거쳤는지 나름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러한 분석에는 저자가 직업 외교관으로서 일본을 바라본 시각이 작용하였다. 외교관의 세계에는 “유능한 외교관은 모든 분야에 대해 조금씩은 알아야 하고, 한 분야에 대해서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전체적 흐름을 읽어내는 능력을 중시하는 외교관의 직업적 특성을 강조하는 것일 터다. 한 사회를 구성하는 각 분야의 총합적 상호관계를 통시적diachronic·공시적synchronic 종횡으로 엮어내어 세계사적·지역적 좌표 속에서 이해의 틀을 구성하는 그러한 총합적 이해의 틀에는 생활문화사적 접근이 중요한 요소로 내포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63779580,"sku":"978896462088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0885.jpg?v=1776019881"},{"product_id":"book-9788961841474","title":"일본 근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일본 근현대사 시리즈 10)","description":"\u003cp\u003e150년의 역사를 아우르는 「일본 근현대사 시리즈」 제9권 『일본 근현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일본 근현대사를 볼 때 필요한 요점을 논하고 있다. 각각의 시대 성격을 파악할 때 필요한 근본적인 문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형태로 구성했다. 특히 통사를 배우는 의미는 무엇에 있는지 접근해가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1593852,"sku":"978896184147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1474.jpg?v=1776020079"},{"product_id":"book-9788994898353","title":"메이지의 문화(인문과학 코스모스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현대 일본의 출발점, 메이지 시대를 민중사상사의 관점에서 해부한다!\u003cbr\u003e\n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가운데 등장한 ‘민중사상사’는 일본의 전후 역사학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민중사상사 연구의 선구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이로카와 다이키치는 일본 자본주의에 대한 분석과 비판에도 불구하고,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이 오히려 천황제에 대한 대규모 전향이라는 참담한 굴복에 빠지고 말았다는 점을 직시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천 년의 사상적 배경을 가지는 ‘국체’ 관념을 핵심으로 한 근대 천황제도 실은 시행착오를 되풀이하면서 창출된 역사적 산물일 뿐, 처음부터 민중의 내면세계에 침투되어 간 것은 아니었다는 점을 입증한다. 특히 ‘국체’ 관념이 민중의식의 심부까지 침투하면서도 참된 의미에서 민중의 정신적 중심축이 될 수 없었다는 점을 밝히고 민중의 주체적인 내면세계의 가능성을 찾으려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8400252,"sku":"978899489835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98353.jpg?v=1776020834"},{"product_id":"book-9791159057946","title":"'국민'의 경계","description":"‘유색의 제국’을 넘어 세틀러(Settler) 콜로니얼리즘의 시작\u003cbr\u003e\n이 책은 콜로니(colony)의 문제로서 ‘오키나와, 아이누, 타이완 그리고 조선인’이 어떻게 ‘일본인’으로 포섭되고 배제되는지를 “정치적 언어의 기법”을 통해 분석해 낸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일본인의 ‘경계’가 자의적으로 설정되어 피식민지인들과의 차이에서 ‘경계화’되는지를 설명한다. 일본인화와 경계 설정은 동화와 차별화라는 패러다임을 낳는 헤게모니의 재배치 프로세스임을 보여준다.\u003cbr\u003e\n잘 알려진 것처럼 일본은 오키나와, 아이누, 타이완 그리고 조선인을 일본인으로 통합하기 위해 ‘문명화=일본인화(동화)’를 주창하면서 동시에 민족이나 법적-제도적 차별을 유지했다. 이는 정치적 정책뿐만 아니라 국민교육이나 동화교육을 통해 전개했는데, 그 이론들은 ‘서구라는 타자의 시선’을 원용(appropriation)하는 방식이었다. \u003cbr\u003e\n서구 제국주의의 모방과 변용을 통해 식민지의 일본인화는 ‘언어=정신, 법률=제도, 혈액=민족성’을 대입하는 방식으로 ‘일본인 내셔널 아이덴티티’가 주창되었다. 특히 서구에서 발생한 제국주의의 합리화를 만드는 주권 논리를 배우면서 동시에 아시아의 아이누, 오키나와, 타이완 더 나아가 조선은 주권이 없다고 간주하면서 ‘일본인화=주권 획득’을 합리화해가는 ‘변형된 글로벌 시각’을 근거로 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 모순은 다른 형태의 콜로니얼리즘 문제를 야기했다.  \u003cbr\u003e\n역설적으로 점진주의, 동화주의, 문화다원주의, 분리주의라는 이중성이 대두되고, 피지배자와 지배자로만 분리되지 않는 오리엔탈리즘의 굴절이 변증법적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그것은 피식민자가 식민자의 논리를 재원용하는 방식에서 모방과 저항의 불균형으로 나타났고, 열등함이나 후발성이 ‘피식민자’에게 각인되는 역설을 갖게 되었다. 더 큰 문제는 일본 제국주의의 패전으로 해체되거나 해방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전후 일본’에서 오키나와 복귀론, 재일한국ㆍ조선인, 아이누의 문제가 유제로 남게 되고, ‘일본인이면서 일본인 아닌 타자’의 존재로 불가시화되면서 일본인의 경계 문제는 지속되었다. 더 복잡한 문제는 패전 직후 미군정-식민지지배 속에서 일본 주체성을 강조하는 ‘반미주의=아시아 민족주의의 연대=일본 내셔널리즘의 재고’가 대두되고, 그것은 반전평화주의와 접속되는 형태로 탈식민주의라는 ‘혁신 내셔널리즘’을 창출해 냈다.  \u003cbr\u003e\n결국 일본인의 경계는 국민국가로 재편되고, 결국 국민의 경계로 전회(轉回)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국민 만들기’의 포섭과 배제의 망령이 부활된다. 국민의 공공성과 주권을 환기시키면서 국민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동시에 차이를 만들어 비국민, 기민을 만들어낸다. 이때 다시 사용되는 것이 주권과 자본 그리고 민족 개념이었다. 이것은 공정(公定) 내셔널리즘이라는 용어로 표상되면서 국민이 범위와 차이의 경계가 지속적으로 재생산되고 있었다. 동시에 일본은 메이지기(明治期)의 환영인 아시아 대 서구를 재소환하고 일본인의 서구화, 아시아와의 해방과 차별화의 도식을 ‘아시아연대=유색의 제국=유토피아’를 외친다. 제국의식의 변형이었지만 일본은 이를 ‘민중의 연대’라고 호소했고, 이에 함몰되었다. 유색의 제국이야말로 서구적 제국주의와 탈식민주의의 이론 효과들, 즉 서구적 인식의 콜로니 연장임을 각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이 또한 글로벌 자장의 포섭과 배제에 더 머무는 것임을 알지 못했다.  \u003cbr\u003e\n바로 이 지점을 재고하기 위해 오구마 에이지는 ‘특정한 국민’에 속한다는 것이 과거 역사 속에서 어떻게 ‘경계’ 재편 속에서 나타났는지를 보여주고, 포섭과 배제의 왕환(往還)을 통해 그 이중성을 상대화하면서 ‘아이덴티티의 어중간한 상태’를 견디어내는 방법을 자신의 운명을 자신의 결정권을 통해 찾아내야 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것이 ‘탈서구주의’나 ‘탈국민국가’라는 이중의 근대적 유산의 상대화라는 ‘탈식민주의’의 시작인 것이다. 더 나아가 국민의 ‘경계화’를 의식하고 탈경계를 시작하는 치열한 대화의 실천이며, 그것은 이미 전제된 서구 중심주의나 아시아 우월주의의 발상을 만든 ‘외부 타자’를 응시하는 ‘세틀러 콜로니얼리즘’, 즉 정착(선주민)의 ‘순간’으로 되돌아가는 내부 발견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6765820,"sku":"9791159057946","price":84.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7946.jpg?v=1776021044"},{"product_id":"book-9791160681888","title":"재일코리안에 대한 인식과 담론(재일코리안연구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재일코리안에 대한 인식은 시대와 공간, 주체의 성격에 따라 그 담론의 형성과 확장, 변용도 함께 전개되어왔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인식’이라는 사유의 범주와 성격이 사회적 역사적 관계망과 불가분의 관계 속에서 도출되고 형성된다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재확인하지 않더라도 자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즉 재일코리안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는 것은 재일코리안을 둘러싼 기억과 상상, 언어와 기호가 인식의 지평을 통해 사회적 역사적 의미를 획득하고 나아가 그 의미가 쏟아내는 역동적인 기능이 제도(정책)의 변화에 영향력을 발휘하기까지의 제반 과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고찰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정치, 경제, 역사, 이데올로기의 영역을 넘어 문화와 미디어의 영역까지 망라하는 담론의 형성과정과 의미작용, 담론의 기능과 길항관계를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고찰하는 작업이 될 것이다. (서문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40800252,"sku":"9791160681888","price":39.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1888.jpg?v=1776021355"},{"product_id":"book-9791159055461","title":"문명론 개략(후쿠자와 선집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일본의 스승, 후쿠자와 유키치 \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명론 개략』 완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침략주의자인가, 자유로운 개혁가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1만 엔권의 주인공인 후쿠자와 유키치의 명저, 『문명론 개략』이 완역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 명문대인 게이오대학의 설립자이자 일본학술원 초대 회장, ‘일본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7위를 차지하는 후쿠자와 유키치는 우리나라에서는 정한론을 주장한 침략주의자라는 인식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문명론 개략』을 이해하지 않고는 그에 대한 어떤 평가도 의미가 없다고 할 정도로 이 책은 후쿠자와 유키치는 물론 근대 일본을 이해하기 위해 핵심적인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명론 개략』이 출간되던 1875년 당시 일본은 그야말로 혁명과 문명의 갈림길에 서 있었다. 이처럼 긴박하고 혼란스러운 정세 아래에서 후쿠자와 유키치는 동도서기와 같은 방식을 단호하게 부정한다. 새로운 국가, 독립적인 국가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서구의 기술뿐만 아니라 사상과 문화, 무엇보다도 ‘자유’ ‘독립’이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독립자존하는 개인을 강조하며 봉건체제에서 근대국가체제로의 정치사상적 전환을 촉구했던 그의 주장은 김옥균, 서재필, 윤치호 등 조선의 개혁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으며, 이후 일본이 근대화를 향해 나아가는 커다란 한 발짝이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근대 일본의 사상을 형성한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개략』 원본을 저본으로 하여, 현대일본어 번역본으로는 알 수 없는 메이지 초기 서양개념어의 한자번역어(신한어)를 정확하게 살리고 후쿠자와 유키치만의 독특한 문체와 문장 스타일도 생생하게 번역한 것이 특징이다. 후쿠자와 유키치에 관한 일본 연구자들의 연구 결과를 반영한 것은 물론 후쿠자와가 인용한 동서양의 고전, 행간의 의미나 역사적 비화에 관한 주해도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이 책의 주해만으로도 후쿠자와 유키치를 비롯한 당시 일본의 근대적 지식인들이 서양의 사상, 가치, 사회구성원리 및 운영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얼마나 뼈 깎는 노력을 기울였는지 잘 알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800년대 동아시아에서 가장 깊게 서양의 역사와 문화, 사상을 성찰한 책은 『문명론 개략』이 유일하다고 해도 좋다. 장기간 동안 지속적인 국가 발전을 이루기 위해, 다시 말해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보장하기 위해 자유, 공화, 독립자존이라는 서구의 근대적 가치를 동양에 가장 먼저, 가장 체계적으로 제시한 책이다. 이 책은 후쿠자와 유키치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일본 근대사, 일본 근대사상사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한 책으로 국내에서 메이지 이후 일본근대사와 근대사상사, 동아시아 근대개념사 등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이고 후쿠자와 유키치를 연구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91246076,"sku":"9791159055461","price":39.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5461.jpg?v=1776022576"},{"product_id":"book-9788956683997","title":"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제와 역사문제(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ReadingJapan 15)","description":"\u003cp\u003e[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제와 역사문제]는 전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제하에서 일본 정부가 역사문제에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 집중 분석하고, 화해를 위해 일본 정부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안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03434748,"sku":"9788956683997","price":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3997.jpg?v=1776040981"},{"product_id":"book-9788974830076","title":"도쿄 전범재판정 참관기","description":"가장 참혹한 전쟁, 제2차 세계대전, 그 책임을 묻기 위해 벌인 역사상 유례없는 재판! 제2차 세계대전은 독일·이탈리아·일본이 이룬 추축국의 ‘무조건 항복’으로 1945년 끝났다. 전쟁에서 승리한 연합국은 전쟁을 일으킨 국가이자 패전국인 독일과 일본 지도자들에게 전쟁 책임을 묻기 위해 각각 뉘른베르크 전범재판과 도쿄 전범재판을 진행했다. 이처럼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에게 법적 책임을 묻고 유죄를 선고한 사례는 역사상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적 재판 속에서 숨겨진 역사를 보여주는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와 《전봉준 재판정 참관기》에 이어 ‘재판정 참관기’ 시리즈 세 번째 책인 이 책은 도쿄 전범재판을 다루었다. 이 책에는 전쟁의 끝과 재판의 시작, 그리고 재판 이후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압축적으로 담겼고, 이를 통해 전쟁과 그에 따른 재판이 역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되새길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87467772,"sku":"9788974830076","price":13.3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830076.jpg?v=1776041364"},{"product_id":"book-9788962914238","title":"에노모토 다케아키와 메이지 유신(막말의 풍운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에노모토 다케아키와 메이지 유신』은 동양 어느 나라도 성공하지 못한 자주독립과 부국강병의 계기가 된 19세기 말 일본의 선택, 그리고 그 정점에 있던 메이지 유신의 배경과 과정을 ‘막말의 풍운아, 메이지의 만능인, 하코다테 정권 총재’라는 다채로운 수식어를 지닌 인물 에노모토 다케아키의 삶을 통해서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노모토 다케아키는 보신 전쟁과 하코다테 전쟁에서 메이지 유신 공훈자들의 반대편에 있었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주목받지 못한 인물이다. 하지만 메이지 정부에서 체신대신, 문부대신, 외무대신, 농상무대신 등 다방면에 걸쳐 활약했으며 특히 자신의 지질학적 능력을 발휘해 홋카이도 및 사할린 개척과 개발에도 큰 역할을 하였다. 우연하고도 필연적인 사건들에 의해 막말의 혼돈을 온몸으로 겪었고 이어진 메이지 시대에도 커다란 족적을 남긴 에노모토 다케아키의 인생 역정과 난학자들의 지적 행보를 통해서 이 책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메이지 유신을 정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0692732,"sku":"9788962914238","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4238.jpg?v=1776041438"},{"product_id":"book-9788990618689","title":"호텔(일본근대스펙트럼 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42231036,"sku":"97889906186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618689.jpg?v=1776041646"},{"product_id":"book-9791187295075","title":"메이지라는 시대 1","description":"도널드 킨의 \u0026lt;메이지라는 시대\u0026gt;는 이 세계사적으로 흥미로운 시간을, 유신의 주도 세력들이 어떻게 근대화와 부국강병을 추구해 나갔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무수한 시행착오와 오류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하고 일본의 문화, 예술에 정통한 서구인의 시각으로 비서구 세계에 속한 일본의 근대화 경험을 객관적이고도 균형 잡힌 필치로 생생히 그려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2694140,"sku":"9791187295075","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95075.jpg?v=1776042415"},{"product_id":"book-9791187295082","title":"메이지라는 시대 2","description":"도널드 킨의 \u0026lt;메이지라는 시대\u0026gt;는 이 세계사적으로 흥미로운 시간을, 유신의 주도 세력들이 어떻게 근대화와 부국강병을 추구해 나갔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무수한 시행착오와 오류들을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롭게 이야기하고 있다.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하고 일본의 문화, 예술에 정통한 서구인의 시각으로 비서구 세계에 속한 일본의 근대화 경험을 객관적이고도 균형 잡힌 필치로 생생히 그려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2989052,"sku":"9791187295082","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95082.jpg?v=1776042414"},{"product_id":"book-9788946047860","title":"호리병 속의 일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호리병 속의 일본』은 20여 년을 일본에서 공부하며 생활했고, 현재 요코하마시립대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는 한국인 교수의 눈에 비친 일본의 모습과 일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서술한 책이다.  일본에서 바라본 한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며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우리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8428540,"sku":"97889460478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7860.jpg?v=1776042430"},{"product_id":"book-9788984945142","title":"사무라이의 정신세계와 불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사무라이의 정신세계와 불교]는  일본 사무라이의 정신세계 및 일본사회의 전통의 일단을 엿보기 위해 위와 같은 ‘원친평등(怨親平等)=피아(彼我)전사자공양’을 검토하고 이것이 일본사회에서 어떤 맥락에서 이용되어 왔는지를 밝히려 한 저자의 연구 성과물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18743292,"sku":"978898494514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5142.jpg?v=1776043331"},{"product_id":"book-9788987608518","title":"현대 일본을 찾아서 1(이상의 책 4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3461884,"sku":"978898760851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608518.jpg?v=1776043346"},{"product_id":"book-9788956269115","title":"천황제와 젠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천황제와 젠더』는 한 세대 이전의 '쇼와'시대에서 '헤에세이'로의 세대교체, 황태자의 결혼과 출산 등의 문제를 다룬 책이다. 근대 천황제가 젠더 불평등 위에 성립되었으며, 그로 인해 일본 사회 전체가 젠더 불평등의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었음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9932668,"sku":"978895626911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9115.jpg?v=1776043480"},{"product_id":"book-9791159051111","title":"조용한 혁명(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조용한 혁명]은 일본근대사 100년을 사상적, 변혁적, 제도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비춰 동아시아와 우리나라의 역사를 성찰하고 있다. 책은 1700년대 후반부터 근대국가체제가 성립되고 서양 국가들과 체결했던 불평등조약이 완전히 개정되는 1900년대 초까지의 시기를 대상으로 한다. 1부 유신과 건국의 기원, 2부 유신혁명, 3부 건국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68583420,"sku":"9791159051111","price":60.6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111.jpg?v=1776043513"},{"product_id":"book-9788961841467","title":"포스트 전후 사회(일본 근현대사 시리즈 9)","description":"\u003cp\u003e150년의 역사를 아우르는 「일본 근현대사 시리즈」 제9권 『포스트 전후 사회』. 고도성장기 이후, 일본 사회의 다양한 변화상을 정리했다. 중류 의식의 붕괴, 불평등의 심화, 리얼리티의 상실과 허구적 감각의 팽창, 주체의 상실 등으로 요약되는 당시대의 모습을 그려냈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오늘날 한국의 특징과 비교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하는 역사적 주체형성과 연결 짓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08363772,"sku":"978896184146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1467.jpg?v=1776043655"},{"product_id":"book-9791162442548","title":"근대일본의 사회변화와 역사지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근대일본의 성립과 변화 속에서 역사지식이 어떻게 형성, 변용되어 갔는가를 살펴 본 연구서다. 역사지식의 변화를 추적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사학사에 해당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지만 기존의 사학사가 ‘역사학’의 발전 과정을 주로 연구한데 비해 이 책의 목표는 역사지식이 어떻게 일본사히의 현실과 상호 연동되면서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를 밝히는 데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말해, 역사 지식이 일본사회의 발전 과정과 긴밀한 관련을 가지며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받는 실태들을 밝힘으로써 역사지식이 단순한 학문적 진리의 측면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그 사회의 정치적, 사회적 맥락 속에서 존재하는 것임을 보고자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점에서 메이지 시대의 일본은 매우 적절한 연구대상이다. 메이지 시대가 전통적 질서를 해체하고 서양문화에 기반한 근대국가를 수립한 것에서 시작하여 입헌제 도입, 제국주의 국가로의 부상으로 이어지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였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메이지 일본은 사회변화와 역사지식이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시장과 같다고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5671036,"sku":"9791162442548","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2548.jpg?v=1776043684"},{"product_id":"book-9788956689708","title":"우리들의 전쟁책임","description":"\u003cp\u003e『우리들의 전쟁책임』은 전후 일본사회와 일본인의 인식 속에 어느새 각인되어버린 잘못된 쇼와사관에 대해 지적하고 이를 통해 '쇼와'와 '헤세'라는 두 시대의 '20년'을 '쇼와역사'와 '헤세역사'를 동시적으로 파악한다. 더불어 '쇼와 20년'에 반복된 전쟁과 혼란의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두 시대의 '20년'을 재검토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4029052,"sku":"97889566897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9708.jpg?v=1776044119"},{"product_id":"book-9788987608747","title":"현대일본의 역사 2(개정판)(이산의 책 52)","description":"\u003cp\u003e『현대일본의 역사』제2권. 이 책은 도쿠가와 시대 말기부터 21세기 초까지 약 200년에 걸친 일본의 근현대사를 개관적이면서 포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일본의 근대가 일본과 일본인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반대로 말하면 일본과 일본인은 글로벌한 근대의 변혁에 어떻게 대응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갔는지를 생동감 넘치게 이야기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38059516,"sku":"978898760874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608747.jpg?v=1776044138"},{"product_id":"book-9788968490590","title":"일본근세문예의 웃음 도보여행기물과 충신장물","description":"\u003cp\u003e『일본근세문예의 웃음 도보여행기물과 충신장물』은 18, 19세기의 그림소설과 주사위판 그림 및 우키요에 등에 면면히 수용되는 일본적 그림문화 전통 속에서, 도보여행기와 충신장을 소재로 하는 작품들은 어떠한 웃음의 세계를 눈에 보이는 이미지, 표상으로 표출했는지 확인한다. 이를 통해 일본고유의 대중문화 양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66502140,"sku":"978896849059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0590.jpg?v=1776044238"},{"product_id":"book-9788934961253","title":"천황의 하루","description":"궁정의 아침에서 황거의 깊은 밤까지, 일본 궁정의 지극히 평범한 하루!\u003cbr\u003e\n일본 메이지 황궁의 총천연색 하루를 미시사의 관점에서 들여다본 『천황의 하루』. 일본 근대화의 상징인 메이지 천황의 기상부터 취침까지 하루 일상을 자세하고 유머러스하게 소개한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본 황궁 사람들의 사생활을 속속들이 읽다 보면, 메이지 황궁 사람들의 인간적인 고뇌와 희로애락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시기에 일본의 천황은 어떤 고민을 했는지, 황궁은 어떤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그 속에서 황궁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였는지 등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사소한 황궁의 일상에서야말로 제대로 된 황궁 시스템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한 저자는 따뜻하고 인간적인 시선으로 메이지 황궁을 바라보며, 황궁의 아주 소소한 일상 속에서 답을 얻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70335996,"sku":"9788934961253","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1253.jpg?v=1776044252"},{"product_id":"book-9791199358263","title":"장래의 일본: 메이지 시대의 변곡점(일본사 고전 총서 5)","description":"메이지 2세대 사상가의 기수. 앞세대를 부정하면서 일본의 미래를 그리다.\u003cbr\u003e\n미성년 상태에서 메이지 유신을 경험한 젊은이들에게 이미 근대 문물은 어려서부터 익숙했다. 무엇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보다도 어떻게 저들을 따라잡을 것인가가 당면 목표였고 세상에는 새로운 정보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도쿠토미 소호는 구마모토 시골에서 태어나 구마모토 양학교와 도시샤 영학교에서 공부했다. 신식 교육이긴 했으나 체계적이진 못했고 그나마 중퇴하여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소호는 스스로 공부했고 아버지와 함께 사설 학숙을 열었는데 갓 20세의 소호가 가르친 것들은 대단히 폭넓었다. 그렇게 가르치면서 자신의 생각을 한 권의 책으로 다듬어 출간한 것이 『장래의 일본』이었다. 이것이 일본 전역에서 읽히며 소호는 단번에 이름을 알리게 된다. 곧 잡지 『국민의 벗』을 창간하고 이어 『국민신문』을 창간하며 소호는 언론계의 중요 인물이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젊은 소호는 『장래의 일본』에서 `평민주의'에 기반한 자기 사상을 펼친다. 군비 확장보다는 생산력 증대와 문화 발전을 목표로 삼았다. 서구화가 필연적이라 하더라도 정부주도의 상명하달식이 아닌 아래로부터의 개화가 강조된 것이었다. 국수주의자들에게 영합하지 않은 급진적 사상이라 해도 좋았다. 소호의 글은 많은 젊은이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유명 언론인 야마지 아이잔도 그중 한 명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소호는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여 획득한 `정당한' 전리품을 강대국들의 삼국간섭으로 빼앗기는 경험을 보면서 조금씩 힘의 논리를 긍정하는 국가주의자가 된다. 이후 일본 제국이 태평양 전쟁 패전에 이르기까지 수십년간 일본 언론의 거물로 지내며 영향력을 발휘했고, 결국 전범이 되어 몰락하게 된다. 그의 성공과 패망은 당시 일본의 사상계가 걸어간 길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메이지 초기까지 일본의 사상가들은 서구에 비추어가며 근대국가와 국민 만들기에 열중하게 되었다. 그들은 문명개화를 통해 만들어낼 이상적인 나라를 꿈꾸었다. 하지만 그 시간은 짧았고 살기 위해 먹어야 한다는 약육강식의 논리를 체화하며 조금씩 위험한 나라가 되어갔다. 일본이 근대화와 동시에 제국주의 국가가 된 것은 아니다. 그 역사적 변화를 제대로 짚기 위해서 우리는 중요한 `제국주의자'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84524540,"sku":"9791199358263","price":4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358263.jpg?v=1776044305"},{"product_id":"book-9791169050333","title":"에도 감옥 창살 너머의 역사: 근세 일본 죄와 벌의 기록","description":"“근세 일본 죄와 벌, 그리고 ‘교화’의 기록,\u003cbr\u003e\n창살 너머 가려져 있던 ‘삶’을 석방하다”\u003cbr\u003e\n『에도 감옥 창살 너머의 역사: 근세 일본 죄와 벌의 기록』은 에도 시대의 감옥 구조, 감옥에 입감되는 과정, 감옥 내 죄수들 간의 ‘법도’, 죄수에 대한 사정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문서 『뇌옥비록』을 해설한 책이다. 이는 현재의 근대적 감옥 및 행형 제도의 초석으로서 에도 시대 일본의 형사 및 교화 시설이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기술해 당대의 행형 업무 전반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하는 실용적 ‘실무서’이자, 창살 너머 죄수와 간수들의 삶을 엿보게 하여 당시의 혼란한 사회상과 그 속에서 이루어진 개선에의 의지를 느끼게 해주는 훌륭한 한 편의 실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근세 시대 감옥의 어두운 면모를 암시로서, 옥사에 수용된 사람이 너무 많아 생활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죄수들이 옥중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이나 죄인이 아닌 자가 모진 고문을 견디다 못해 허위 자백을 한 후 투옥되었다는 이야기는 오싹하면서도 음습한 ‘죄’의 현장을 실감나게 보여준다.\u003cbr\u003e\n  한편, 당대 일본의 감옥에서는 일 년에 두 차례 이발사를 불러 죄수들에게 이발을 시켜주었고, 약 20일에 한 번 정도는 목욕탕을 만들고 온수를 제공해 탕욕도 가능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짚 세공이나 염색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교정 시설을 통해 죄수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에 따른 상여금을 저축해주기도 했는데, 이는 현대 징역 제도에서 교정 및 자활을 목적으로 직업 훈련 및 노역 활동을 시행하는 것과 같은 맥락을 띤다. 즉, 약 300년 전의 사회에서도 이미 ‘죄’와 ‘벌’에 대한 논의를 넘어 ‘교화’에 대한 시도와 노력이 있었다는 방증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까이 있으나, 가깝게 느끼기에는 좀처럼 다가가기 어려운 미지의 공간, 감옥. 『에도 감옥 창살 너머의 역사: 근세 일본 죄와 벌의 기록』은 어쩌면 우리가 평생 알 수 없었을 17~19세기 근세 일본의 감옥 사정을 낱낱이 폭로하며, 낯선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미지로부터의 초대장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62389244,"sku":"9791169050333","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50333.jpg?v=1776044863"},{"product_id":"book-9788972916598","title":"쇼와 유신","description":"대동아공영권을 외치던 일본, 끝내는 태평양 전쟁으로 귀결된 일본의 군국주의화!\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것의 불씨가 된 쇼와 유신의 전말과 그 영향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1930년대 일본, 제1차 세계대전의 호황이 끝나고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재벌과 썩은 정치세력들을 몰아내고 국가개조를 꿈꾸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바로 쇼와 유신론자들이었다. 천황을 기점으로 한, 일본 혼의 부활을 외치며 2-26 쿠데타를 일으킨 그들의 시도는 끝내는 실패했다. 그러나 그들의 노력과 쿠데타의 영향력은 사라지지 않고 살아남아 결국 일본을 군국주의로 가는 길로 인도했으며, 그 결과 태평양 전쟁이 발발했고 일본은 제1차 세계대전의 승전국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 책은 일본이 군국주의화가 되는 기점에 있는 쇼와 유신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쇼와 유신의 배경부터 그 결말까지 살펴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선 이 책은 쇼와 시대가 되기 이전 시대인 다이쇼 시대의 풍경에서부터 설명하면서 쇼와 유신이 일어나는 몇 가지의 계기들에 대해서 논한다. 제I부에서는 쇼와 유신의 씨앗이 되는 중요 인물들을 소개하고, 쇼와 유신에 미친 그들의 영향력을 평가한다. 쇼와 유신 이론의 이념과 내용을 설계한 기타 잇키, 일본주의를 주장한 오카와 슈메이, 농촌부흥을 꿈꾼 농본주의자 다치바나 고자부로, 2-26 쿠데타를 일으킨 청년장교들의 운동을 주도한 니시다 미쓰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년장교들의 결집 과정이 펼쳐진다. 제II부에서는 쇼와 유신을 향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된다. 사쿠라 회를 비롯한 여러 집단들의 쿠데타 음모가 계획되면서, 쇼와 유신의 서막이 열린다. 이노우에 잇쇼의 혈맹단은 정계와 재계의 거물들을 암살하는 테러를 저지른다. 그리고 1932년 현역 군인들과 농민들은 거사를 단행하여 5-15 쿠데타를 일으킨다. 이누카이 수상의 암살 및 여러 주요 건물들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 이 쿠데타는 실제로 파괴적이지는 않았지만 사회적으로 파급효과는 강력했다. 쿠데타를 일으킨 장교들은 군부의 동정 속에서 가벼운 형량을 받았고, 그후 군인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정당내각이 붕괴되고 군부의 힘이 커지는 계기를 맞이하게 했다. 또한 천황을 통치“기관” 중의 하나로 보는 천황기관설을 박멸시키려는 운동이 시작되었다. 천황을 절대권력의 주체로 보는 이 운동은 일본을 매우 국수적인 분위기로 몰고 갔으며, 일본을 “천황의 국가”로 만드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결국 이런 흐름은 쇼와 유신의 종막인 2-26 쿠데타로 이어졌다. 청년장교들은 1936년 2월 26일 도쿄에서 여러 거물들의 암살과 육군성, 참모본부 등 일본 육군의 중요 부서를 점령했다. “존황토간”을 구호로 한 그들은 이 쿠데타가 당연히 천황의 인정을 받으리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 천황은 가까이에서 자신을 보좌하던 관료들의 죽음을 용납하지 않았으며, 군부 역시 마찬가지였다. 천황의 지지를 받지 못한 이 쿠데타는 실패로 끝이 났으며, 쿠데타의 주역들은 5-15 쿠데타와는 달리 사형이라는 무거운 벌을 받았다. 비록 그들은 죽었지만, 그들이 꿈꾸던 시대상은 그때부터가 시작이었다. 2-26 쿠데타를 기점으로 일본의 정계와 재계는 군부가 중심이 되는 군국주의 국가로 거듭났으며, 일본주의가 주요 사상이 되었다. 그리고 이 모두는 일본 중심의 대동아공영권 실현을 위한 이념적인 틀이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67705596,"sku":"978897291659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6598.jpg?v=1776045260"},{"product_id":"book-9791199358270","title":"기독교 평론: 메이지 시대를 읽는 창(일본사 고전총서 6)","description":"'기독교'라는 키워드를 통해 메이지 시대를 성찰하다\u003cbr\u003e\n야마지 아이잔은 메이지유신 직전에 태어나 메이지 시대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생을 마쳤다. 그의 소년기는 일가의 급격한 몰락과 함께 매우 궁핍한 생활의 연속이었다. 이러한 시대적 조건은 아이잔에게 반골의 정신과 ‘패배자’로서의 정체성을 형성하게 했고, 기독교는 새로운 세계관을 모색하던 그에게 중요한 사상적 자극을 주었다. 물론 아이잔은 기독교의 세례를 받고 종교에 몰두하기보다는, 생애 전반에 걸친 문필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사명을 실천하고자 했다. 그가 남긴 “문장은 곧 사업이다”라는 말은 이러한 삶의 태도를 잘 보여주며, 아이잔의 생애를 관통하는 신조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쿠토미 소호가 창간한 『국민의 벗』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은 아이잔은 1892년 민우사에 입사하여 1897년 퇴사하기까지 『국민의 벗』과 『국민신문』의 기자로 활동했다. 민우사를 떠난 이후에도 그는 재야사학, 민간사론의 입장에서 방대한 양의 글을 집필하였고, 1903년에는 개인 잡지 『독립평론(?立評論)』을 창간하여 기독교, 사회주의, 국가주의 등 당대의 주요 이념적 쟁점들을 비평의 대상으로 삼았다. 1906년에는 『사회주의관견(社?主義管見)』에 이어 『기독교평론』을 출판하였다. 이 책은 기독교만을 다룬 종교 비평서가 아니라, 메이지 일본의 지적 전개와 사회 변동을 폭넓게 분석한 저작으로, 특히 일본 기독교 수용 문제를 메이지유신 이후 ‘패배자’들의 경험과 연결시켰다는 점에서 잘 알려져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독교평론(현대일본교회사론)』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서언에서 26장까지 이어지는 전반부는 메이지유신 직전부터 1880년대 후반까지의 일본 사회와 기독교 수용의 궤적을 다룬다. 이는 서구 사상과 제도가 급속히 유입되며 정치·경제·문화 전반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겪던 시기로, 아이잔이 태어난 무렵부터 1889년 도쿄에 상경하기 전까지의 시대와도 겹친다. 그런 점에서 전반부는 아이잔 자신의 사상 형성 과정과 맞물린 일종의 ‘지적 발달사’로 읽을 수 있다. 반면 26장 이후, 즉 1890년대부터 1900년대 초반을 다룬 후반부는 아이잔 자신의 경험과 문제의식이 보다 직접적으로 반영된 부분으로, 언론인이자 사상가로서 그가 참여했던 사회적·사상적 논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잔은 『기독교평론』에서 기독교를 신앙의 대상으로 다루기보다는, 문명과 윤리의 문제로 파악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종교사 저작을 넘어, 메이지 일본이 서구 문명과 기독교를 어떻게 수용하고 변용했는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역사적 질문을 제기하는 저작이라 할 수 있다. 동시에 『기독교평론』은 동시대 일본 사회의 사상적 긴장과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77830908,"sku":"9791199358270","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358270.jpg?v=1776045267"},{"product_id":"book-9791191535181","title":"세일러복의 탄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6501500,"sku":"9791191535181","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535181.jpg?v=1776046275"},{"product_id":"book-9791190186254","title":"원자력의 사회사: 일본에서의 전개","description":"제2차 세계대전부터 파멸적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까지\u003cbr\u003e\n반세기에 걸친 일본의 원자력 개발 이용 및 정책사를 탐구하다\u003cbr\u003e\n《원자력의 사회사 : 일본에서의 전개》는 일본 과학기술사의 고전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의 과학기술》(전 5권)을 저술한 저명한 기술과학사가 요시오카 히토시의 저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 패망 후로 이어져 온 일본의 원자력 개발 이용 및 정책사를 폭넓게 개괄하고 있다. 요시오카 히토시의 저작으로는 국내에 처음 번역 소개되는 이 책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원자폭탄의 제조를 시도한 시기부터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시기에 이르는 반세기 이상의 기간 동안 일본의 원자력 개발 이용과 정책이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국제 정치 흐름과 일본 내 정·관·산업계 및 학계와 민간의 상호작용으로 파악해 기술한다. 독자들은 일본의 원자력 개발 이용사를 조감하며 이를 통해 원자력 개발 이용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 해결 방안 및 대안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05215996,"sku":"9791190186254","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86254.jpg?v=1776046530"},{"product_id":"book-9788956682358","title":"근대 일본의 민중운동과 사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43095804,"sku":"978895668235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82358.jpg?v=1776046673"},{"product_id":"book-9788926869512","title":"민족과 네이션(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아시아를 생각하는 시리즈 2)","description":"\u003cp\u003e『민족과 네이션』은 ‘민족’, ‘에스니시티’, ‘네이션’, ‘내셔널리즘’ 등의 말이 가리키고 있는 다양한 내용의 상호관계를 풀어 보고 이론과 역사라는 양쪽 측면에서 생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39540988,"sku":"97889268695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9512.jpg?v=1776322988"},{"product_id":"book-9788925559599","title":"천황 그리고 국민과 신민 사이(건국대학교 아시아콘텐츠연구소)","description":"\u003cp\u003e『천황 그리고 국민과 신민사이』는 일본, 더 좁게는 일본의 정체성을 따라가는 여정이다. 근대 일본이 형성되기 시작한 1800년대 중후반이라는 시간적 공간 안에서 “일본 국민의 형성 과정을 검토하고, 그 국민은 어떻게 대일본제국헌법의 신민으로 귀결되었는지 해명하는 데” 이 책의 목적이 있다. 이와쿠라 사절단의 해외 문물 사찰을 시작으로 근대화를 추진하면서 국회 개설 논의와 헌법 개정, 조약개정 등이 시행되고, 최초의 해외 파병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완침공을 통해 국가관과 애국심을 체화하는 1870~1880년대를 중심으로 ‘일본’과 ‘일본 국민’의 정체성이 형성된 과정을 추적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소위 말해 ‘자유민권운동’ 시기라고 할 수 있는 이때, 즉 근대화 개념이 사회체제로 수렴되고, 국민과 국가라는 개념이 형성되어간 시기에 왜 “국민의 권리를 천황이 부여하여 신민의 권리로 규정하는 대일본제국헌법이 성립될 수밖에 없었을까”를 연구 과제로 삼아, 그 공간 안에서 풍부하고 설득력 있는 역사적 해석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72587004,"sku":"97889255595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9599.jpg?v=1776324213"},{"product_id":"book-9788927903550","title":"전란기의 대마도(한국해양사연구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전란기의 대마도』는 삼국통일기의 백촌강전투부터 고려말 왜구가 창궐한 시기를 거쳐 조선 초기의 대마도 정벌, 심포왜란, 임진왜란, 러일전쟁, 태평양전쟁에 이르는 시기를 대상으로 대마도의 문제를 살펴보고 있다. 전란이 있었던 시기에 대마도는 언제나 전란의 거친 파도 한가운데서 있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41661948,"sku":"978892790355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903550.jpg?v=1776324473"},{"product_id":"book-9788949910536","title":"아시아 태평양전쟁기의 일본제국주의와 농민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 태평양전쟁기의 일본제국주의와 농민세계』은 아시아 태평양전쟁 시기에 일본국민이 전쟁과 어떻게 연관되어가는지를 검토한 책이다. 아시아 태평양전쟁 시기란 1931년 만주사변에서 시작하여 1937년 중일전쟁, 1941년 태평양전쟁을 거쳐 1945년 패전에 이르는 시기로 파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98587900,"sku":"978894991053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0536.jpg?v=1776325756"},{"product_id":"book-9788936811204","title":"전후 일본 패러다임의 연속과 단절(동북아역사재단 연구총서 72)","description":"\u003cp\u003e『전후 일본 패러다임의 연속과 단절』은 1945년 전후 일본체제를 ‘전후 패러다임’으로 정의하고, 다양한 분야의 분석을 통해 2000년대 이후 일본을 설명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일본은 전후체제의 연속만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동시에 전후체제 단절로도 설명되지 않는 복합적인 구조를 띠고 있다. 따라서 일본 국내정치는 물론, 영토 및 역사 문제, 경제 및 사회 영역 그리고 국제정치를 ‘전후 패러다임’의 연속과 단절이라는 키워드로 분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06410492,"sku":"978893681120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1204.jpg?v=1776326951"},{"product_id":"book-9788946042957","title":"라프카디오 헌, 19세기 일본 속으로 들어가다","description":"\u003cp\u003e『라프카디오 헌, 19세기 일본 속으로 들어가다』는 영국 출신으로 일본에 귀화한 작가 라프카디오 헌이 일본(요코하마, 이즈모, 마쓰에, 교토, 규슈)에서 보고 듣고 겪은 일들을 풀어낸 책이다. 막 서양문명에 눈뜨기 시작한 19세기 일본 사회와 일본인들의 생활방식을 바라보는 서양인의 시각과 함께 헌의 일본에 대한 깊은 애정이 잘 나타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00782332,"sku":"978894604295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2957.jpg?v=1776327344"},{"product_id":"book-9788933705407","title":"일본의 조선통치와 국제관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66842620,"sku":"978893370540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5407.jpg?v=1776327574"},{"product_id":"book-9788942320806","title":"일본의 만주 침략과 태평양전쟁으로 가는 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일본의 만주 침략과 태평양전쟁으로 가는 길』는 한국과 만주가 러시아의 ‘남하정책’과 일본의 ‘대륙정책’의 교차점이던 시기에서 만주가 일본의 ‘대륙정책’과 미국의 ‘문호개방정책’의 교차점이 된 시기로 변이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만주를 둘러싸고 9·18 이후 다시 벌어진 중·일의 대결 관계와 이에 대한 열강의 대응을 분석해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39292668,"sku":"978894232080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20806.jpg?v=1776327866"},{"product_id":"book-9788946069602","title":"근대 일본 여성 분투기: 일본과 여성의 관계사","description":"“그 때, 일본의 여자들은 뭘 했지?”\u003cbr\u003e\n근대 일본 역사 속 여성들의 이야기\u003cbr\u003e\n이 책은 근현대 일본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다. 동시에, 이 책은 근대 일본 여성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일본의 근현대사를 다룬 책은 많이 있으나, 그곳에서 여성의 존재감은 희박하다. 비록 시대별·사안별로 여성 관련 항목을 만든 책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여성 항목을 따로 정했다는 것 자체가 여전히 여성의 존재가 역사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않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근대 일본 여성 분투기』는 이러한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여성’과 ‘역사’를 두 축으로 삼음으로써 근대 일본 사회와 여성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메이지시대, 다이쇼시대, 쇼와시대를 걸쳐 일어난 일본의 크고 작은 사건들 속에서 여성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문제를 인식하고, 또한 해결해 나가는지에 대해 적어나간 이 책은 일본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물론 여성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게도 역사와 인물의 관계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통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85528316,"sku":"978894606960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602.jpg?v=177632802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25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