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동양사;중국사 \u003e 중국중세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4606958","title":"몰락의 대가(너머의 글로벌 히스토리 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1083772,"sku":"9788994606958","price":29.7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06958.jpg?v=1776013152"},{"product_id":"book-9791193671252","title":"고양이가 중국사의 주인공이라면 6: 위, 진, 남북조 편","description":"끊임없는 분열, 격동의 시기.\u003cbr\u003e\n위, 진, 남북조 시대가 펼쳐진다!\u003cbr\u003e\n위, 진, 남북조 시대는 중국 역사상 300년 이상(220~589년) 계속된 분열의 시대다. 오랜 전쟁을 치른 만큼 복잡한 시대여서 역사적으로도 이해하기 쉽지 않은 시기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핵심 인물과 사건으로 줄거리를 구성해 이 시기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북방은 유한, 전진, 북위, 북제주, 북주, 수 순으로 그 역사를 전개하고, 남방은 동진(晉)부터 진(陣)까지 남방이 왜 수동적으로 공격을 당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한다.\u003cbr\u003e\n핵심적인 인물로는 진(晉)나라를 쥐락펴락한 황후 가남풍부터 시작해 유한을 세운 유연, 전진의 전성기를 이끈 부견이 등장한다. 또한, 동진을 무너뜨리고 유송을 세운 유유, 북방의 초강대국 북위의 태무제 탁발도, 태평성세를 이루어 ‘원가지치’로 칭송받은 송문제 유의륭이 나온다. 이 외에도 북위 정권을 안정적으로 지켰던 풍태후, 유목민족과 한족 간의 투쟁과 융합을 총체적으로 마무리한 효문제 탁발굉, 북위 말기 동서 분열을 초래한 고환과 우문태, 북주의 정권을 집어삼킨 양견 등이 다채롭게 소개된다.\u003cbr\u003e\n한편 전진과 동진의 싸움으로 유명한 비수대전과 위나라와 송나라 간에 치열하게 벌어진 과보전쟁 등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격동의 시기였지만, 호족과 한족이 융합했던 특수한 위, 진, 남북조 시대의 이야기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이 책을 읽으면, 이 시대가 더 이상 생소하거나 어렵지 않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7144444,"sku":"9791193671252","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71252.jpg?v=1776014423"},{"product_id":"book-9788954671125","title":"삼국지톡 1","description":"중국 후한- 그 시대에 핸드폰이 있었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드라마, 개그, 액션이 넘쳐나는 현대판 삼국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싸’로 등극한 유비 삼형제의 전투가 시작된다!\u003cbr\u003e\n지금으로부터 1800여 년 전, 중국 후한 말기- 나라는 혼란스러웠고 백성들은 도탄에 빠졌다. 홀어머니와사는 가난한 백수 유비는 어느 날 ‘황건적의 난’이라는 사회 이슈와 함께, SNS에 ‘킬건적’으로 해시태그한 사나이들의 사진을 접한다. 호기심이 발동한 유비는 본인도 사진을 찍어 업로드 하고, 그 사진을 본 한 남자가 유비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를 만나러 나간 자리에서 벌어진 황당한 일- 그로 인해 유비는 두 명의 사나이와 인연을 맺으며 황건적 토벌군에 입대한다. 어지러운 나라를 평정하기 위해 의형제가 되어 전쟁터로 향하는 세 남자의 운명, 그리고 그들을 기다리는 또 다른 만남이 시작되려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또 하나의 삼국지 이야기, 『삼국지톡』 제1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3862268,"sku":"9788954671125","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71125.jpg?v=1776015400"},{"product_id":"book-9791165864033","title":"중서교통사 3(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총서동양편 6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중서교통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중서교통사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5491324,"sku":"9791165864033","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4033.jpg?v=1776016129"},{"product_id":"book-9791165864040","title":"중서교통사 4(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총서동양편 6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중서교통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중서교통사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5622396,"sku":"979116586404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4040.jpg?v=1776016131"},{"product_id":"book-9791165864057","title":"중서교통사 5(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총서동양편 6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중서교통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중서교통사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5655164,"sku":"9791165864057","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864057.jpg?v=1776016132"},{"product_id":"book-9788978015363","title":"중화문명사 제3권(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베이징대학 역사, 철학, 문학, 고고학 등의 학과에서 각자의 연구영역을 전공한 36인의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집필하고, 베이징대학 국학연구원이 학제 간 융합 연구의 학술 저작으로 5년에 걸쳐 편찬한 《中華文明史》가 3년여의 번역과 편집 작업을 거쳐 2017년 11월 한국어판 『중화문명사』로 출간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2760444,"sku":"978897801536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015363.jpg?v=1776017009"},{"product_id":"book-9788978015370","title":"중화문명사 제3권(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베이징대학 역사, 철학, 문학, 고고학 등의 학과에서 각자의 연구영역을 전공한 36인의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집필하고, 베이징대학 국학연구원이 학제 간 융합 연구의 학술 저작으로 5년에 걸쳐 편찬한 《中華文明史》가 3년여의 번역과 편집 작업을 거쳐 2017년 11월 한국어판 『중화문명사』로 출간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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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학에서 출간하고, 동국대학교출판부에서 새롭게 태어나다!\u003cbr\u003e\n중국 베이징대학 역사, 철학, 문학, 고고학 등의 학과에서 각자의 연구영역을 전공한 36인의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집필하고, 베이징대학 국학연구원이 학제 간 융합 연구의 학술 저작으로 5년에 걸쳐 편찬한 『中華文明史』(전4권, 베이징대학출판부 刊)가 3년여의 번역과 편집 작업을 거쳐 2017년 11월 한국어판 『중화문명사』(전8권, 동국대학교출판부 刊)로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명사는 인류의 창조사이자 인류의 발전사라는 관점을 표방하면서, 물질문명·정치문명·정신문명을 각각 사람과 자연의 관계, 인류사회의 조직 방식, 사람의 정신세계에 대응시켜 그 복잡다단한 관계를 총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중국 문명사를 본격적으로 다룬 방대한 분량의 번역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4대 문명인 이집트문명,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문명, 황하문명 가운데 유일하게 중단된 적이 없는 문명은 황하문명, 즉 중화문명뿐이다. 현재 중국에 사는 사람들은 황하문명을 만든 이들의 후예이고, 이 지역 역시 동일한 문명이 진보·발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중화문명은 발전 과정에 있어 중단되거나 분열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질적인 문화 요소를 자신들의 상황에 맞게 끊임없이 변형시켜 받아들임으로써 독자적인 문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듯 세계 4대 문명의 나머지 세 문명을 포함한 수많은 문명이 명멸해 간 수천 년 동안 중화문명이 건재할 수 있었던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지역적으로 규모가 크고 광대했기 때문에 강한 외부세력의 침략이나 전쟁으로 인한 충격이 가해지더라도 그 충격을 흡수하기가 용이했고, 국지적인 자연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완전히 훼멸되지 않고 문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조상숭배 풍습 또한 중화문명이 부단히 지속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조상을 신으로 섬기는 행위, 즉 제사는 후손들을 보호하겠다는 의지의 다른 표현이며, 이러한 혈연을 유대로 한 관계는 문명을 보호하고 체계화하는 역할을 하였다. 다음으로는, 한자의 역할을 들 수 있다. 한자의 독특한 형상, 표의表意 등의 기능은 각 지역에서 방언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면서 중국 민족의 응집력을 증가시켰고, 그 결과 중화문명이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한 문명이 수천 년을 이어 오기 위해선 이 외에도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학, 철학, 예술 등등의 모든 방면에서 너무나 많은 요소들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中華文明史』의 집필자들은 그 많은 요소들을 이 책에 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그리고 그 많은 요소들이 어떤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발전해 왔는가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권력 중심과 그 주변 엘리트들만의 이야기에 머물지 않는다. 오래전 중국 하층 민중의 구체적인 삶을 통해 인류의 보편적 가치는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하고, 2천 년 이상 지속된 봉건 전제제도를 바닥에서부터 뒤집은 1911년의 신해혁명이 군주제를 타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민족(만주족)까지를 포용하는, 각 민족에 대해 평등한 근대적 민족이념을 품고 있었음도 새삼 살피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6406012,"sku":"978897801568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015684.jpg?v=1776018288"},{"product_id":"book-9791141601492","title":"삼국지톡 9","description":"“세상 그 어떤 죽음도 내 몫은 아니란 말이다!”\u003cbr\u003e\n팽팽한 접전! 긴장감이 극에 달하는 「관도대전」 2부\u003cbr\u003e\n◆ 줄거리\u003cbr\u003e\n원소와의 싸움을 앞두고 걸림돌이 될 것 같은 여포를 제거하려는 조조. 앞서 여포 근거지에 두고 온 유비에게 암살 지령을 내리지만 이 작전을 들키고 만 유비는 도망친다. 전면전으로 여포를 몰아붙이는 조조와 수세에 몰린 여포. 새 근거지를 찾아 떠난 여포는 조조 책사의 지략에 의해 결국 붙잡히고 만다.\u003cbr\u003e\n여포를 잡아들인 조조는 자신의 책사였던 진궁을 마주하는데… 삼국지 3대 전투 「관도대전」 2부를 담은 『삼국지톡』 제9권 출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16938236,"sku":"979114160149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601492.jpg?v=1776018680"},{"product_id":"book-9788972731726","title":"저울 위의 목민관(서강학술총서 21)","description":"\u003cp\u003e『저울 위의 목민관』은 중국 명왕조의 관료조직에서 시행되었던 승진과 처분을 결정짓는 인사고과 제도의 성격과 변화, 그리고 그 사회적 영향력을 검통한 연구이다. 이 연구는 상반되는 요소들 사이에서 명대의 인사고과 정책이 만들어지고 다시 사회와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에 관심을 갖고 진행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74133244,"sku":"978897273172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31726.jpg?v=1776022017"},{"product_id":"book-9788987608693","title":"룽산으로의 귀환(이산의 책 50)","description":"\u003cp\u003e세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동ㆍ서양의 교류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산의 책」 제50권 『룽산으로의 귀환』. 인물을 중심으로 중국역사를 풀어내는 데 놀라운 솜씨를 발휘해온 저자가 돌아왔다. 이 책에서는 인간과 시대가 빚어내는 조화와 부조화를 동시에 체험한 인물 '장다이'를 통해 중국 명나라의 말기와 청나라의 초기를 탐구한다. 저자 특유의 역사적 상상력이 발휘하여 장다이의 '꿈같은 회상'을 역사로 재현해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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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당제국과 그 유산]은 그들이 제국을 건설하기 위해 쏟았던 열정과 숱한 고난에 대한 기록이다. 아울러 그들이 건설하고자 소망했던 제국의 모습과 그들이 남긴 유산이 현대 중국을 만드는 데 어떤 면에, 어느 정도 기여 했는지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2073724,"sku":"978898411523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5231.jpg?v=1776042802"},{"product_id":"book-9791173183157","title":"나라의 운명을 바뀌게 한 천하절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4629628,"sku":"979117318315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183157.jpg?v=1776042813"},{"product_id":"book-9791160801231","title":"정사 삼국지: 오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u003cbr\u003e\n난세를 살았던 수많은 영웅의 진면목을 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ㆍ촉ㆍ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u003cbr\u003e\n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소설을 뛰어넘는 진짜 역사의 감동!\u003cbr\u003e\n동양고전 번역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국내 최초로 옮긴\u003cbr\u003e\n진수陳壽의 정사正史 삼국지!\u003cbr\u003e\n\u003cbr\u003e\n 진수는 기전체 형식에 따라 삼국의 역사를 서술하려 했으나 위, 촉, 오 삼국의 군주가 저마다 황제라고 일컫는 상황에 직면하자 세 나라 중에서 어느 나라에 정통성을 부여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위나라를 정통으로 삼는다. 그 까닭은 진수가 벼슬을 한 나라가 진晉나라였는데, 진나라의 전신이 위나라였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u003cbr\u003e\n ‘정사 삼국지’의 매력 중에 한 가지는 남북조시대 송宋나라의 배송지가 ‘정사 삼국지’의 내용과 서술이 너무 간략한 것이 안타까워 주석을 달았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후대에 내려오는 ‘정사 삼국지’의 가장 대중적인 판본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는 방대한 분량의 배송지의 주 가운데 독자들이 꼭 같이 읽을 만한 내용들을 선별해 함께 번역하여 주석으로 엮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를 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완역해, 국내 동양고전 번역의 일인자로 평가받는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의 김원중 교수가 펴냈던 《정사 삼국지》를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 살펴, 번역과 주석을 다듬어 다시 펴낸 개정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09182972,"sku":"979116080123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01231.jpg?v=1776043660"},{"product_id":"book-9791160801224","title":"정사 삼국지: 위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u003cbr\u003e\n난세를 살았던 수많은 영웅의 진면목을 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ㆍ촉ㆍ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u003cbr\u003e\n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소설을 뛰어넘는 진짜 역사의 감동!\u003cbr\u003e\n동양고전 번역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국내 최초로 옮긴\u003cbr\u003e\n진수陳壽의 정사正史 삼국지!\u003cbr\u003e\n\u003cbr\u003e\n 진수는 기전체 형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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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하고 있으며, 대운하가 관통하는 회·양 지역의 사회, 경제적인 여건 변화가 휘주 상인이 막강한 지배력을 발휘하는데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관련지어 설명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져 1부에서는 북경 천도와 대운하의 재개통이 가진 역사적 의미를 규정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휘상이 회양 지역에 진출하고 정착하여 번영을 이루는 전체적인 과정을 다루고, 3부에서는 미시적으로 회양지역의 운하 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 경제적인 문제에 대한 휘주 상인의 대처 방식을 분석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02108924,"sku":"9788937483660","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83660.jpg?v=1776328079"},{"product_id":"book-9788932472294","title":"삼국지 다음 이야기 1","description":"동북아 역사의 용광로, 위진남북조 시대를 읽다\u003cbr\u003e\n삼국 시대 뒤에 이어지는 위진남북조 시대를 소개하는『삼국지 다음 이야기』제1권. 저자는 《삼국지》만 읽고 나서 이 시기의 역사를 제대로 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강조한다. 《삼국지》로 대변되는 특정 시기는 4백년 동안 이어진 ‘위진남북조’ 시대의 서장격인 1백년 남짓이다. 동양의 순환사관에 비춰볼 때 삼국시대는 위진남북조를 위한 토대가 형성되던 시기였고, 따라서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삼국시대와 위진남북조 시대를 하나로 묶어 전체를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때문에 그 뒷 시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의 춘추전국시대라 불리는 위진남북조 시대는 중국을 넘어서 동북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상과 문화가 태동한 시기이다. 또한, 여덟 명의 왕들이 권력을 놓고 서로 다투며 제국을 막장으로 치닫게 했던 팔왕의 난을 비롯해 수많은 폭군들과 영웅들이 활약했던 시기이다. 땅 위에서 16국이 서로 각축을 벌이는 동안 사람들의 의식 세계에선 불교, 도교, 유교, 법가, 명가 등이 각축전을 벌였고, 동북아 역사상 가장 큰 격변기이자 용광로였던 위진남북조 시대를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04762108,"sku":"978893247229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2294.jpg?v=1776329614"},{"product_id":"book-9788932472300","title":"삼국지 다음 이야기 2","description":"동북아 역사의 용광로, 위진남북조 시대를 읽다\u003cbr\u003e\n삼국 시대 뒤에 이어지는 위진남북조 시대를 소개하는『삼국지 다음 이야기』제2권. 저자는 《삼국지》만 읽고 나서 이 시기의 역사를 제대로 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고 강조한다. 《삼국지》로 대변되는 특정 시기는 4백년 동안 이어진 ‘위진남북조’ 시대의 서장격인 1백년 남짓이다. 동양의 순환사관에 비춰볼 때 삼국시대는 위진남북조를 위한 토대가 형성되던 시기였고, 따라서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삼국시대와 위진남북조 시대를 하나로 묶어 전체를 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때문에 그 뒷 시대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의 춘추전국시대라 불리는 위진남북조 시대는 중국을 넘어서 동북아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상과 문화가 태동한 시기이다. 또한, 여덟 명의 왕들이 권력을 놓고 서로 다투며 제국을 막장으로 치닫게 했던 팔왕의 난을 비롯해 수많은 폭군들과 영웅들이 활약했던 시기이다. 땅 위에서 16국이 서로 각축을 벌이는 동안 사람들의 의식 세계에선 불교, 도교, 유교, 법가, 명가 등이 각축전을 벌였고, 동북아 역사상 가장 큰 격변기이자 용광로였던 위진남북조 시대를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04958716,"sku":"97889324723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2300.jpg?v=1776329614"},{"product_id":"book-9788933707661","title":"중국중세 호한체제의 사회적 전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중국 위진남북조시대와 수당시대 연구의 권위자인 박한제 서울대 명예교수가 오호십육국시대부터 수당시대까지의 호한(胡漢) 문제를 ‘사회적’ 측면에서 연구한 글들을 모은 것이다. 여기서 사용한 ‘사회적’이라는 용어는 경제적 측면, 사회적 측면, 그리고 문화적 측면을 포괄하고 있다. 토지제도인 균전제 연구가 경제적 측면이라면, 「목란시(木蘭詩)」를 분석하여 목란의 활동 시기와 종군지점 등을 추정하고, 대당제국 내에서의 번인(蕃人)생활을 분석·정리한 것은 사회적 측면에 해당된다. 또한 묘지명을 비롯한 석각자료를 이용하여 생활습속 면에서 호한 문제를 분석한 것은 문화적 측면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41699580,"sku":"9788933707661","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7661.jpg?v=1776330154"},{"product_id":"book-9788949911786","title":"황제와 자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는 중국 송대의 관요(官窯)이다. 이 연구에서는 그러한 관요자기와 관련된 인간들에 좀 더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에서, 처음 관요를 설립한 북송의 휘종과 비색청자의 발전을 주도한 고려의 예종이 12세기 초기의 역사 무대에서 자기를 매개로 어떻게 교감하였는지를 밝힌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19629820,"sku":"978894991178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1786.jpg?v=1776330786"},{"product_id":"book-9788954690881","title":"삼국지톡 5","description":"거대한 야망을 품은\u003cbr\u003e\n두 개의 태양이 충돌한다\u003cbr\u003e\n대혼돈의 천하를 평정할 자는 누구인가!\u003cbr\u003e\n◆ 줄거리\u003cbr\u003e\n듣보잡 삼형제의 활약으로 침체되었던 반동탁연합의 분위기는 활기를 띠고, 마침내 동탁을 치기 위한 길을 떠난다. 과연 반동탁연합은 뜻을 이루고 황제폐하를 구할 수 있을까? 한편 폐허가 되어버린 낙양에 도착한 손견은 뜻밖의 물건을 손에 넣고, 프린스 원소는 원술의 계략으로 북방의 귀신과 충돌하는데… \u003cbr\u003e\n공공의 적을 처단하기 위해 집결한 영웅호걸들의 희망과 절망, 위기와 기회가 휘몰아치는 『삼국지톡』 5권 「군웅할거」 편 출간.\u003cbr\u003e\n네이버웹툰에 연재한 「반동탁연합」 마지막화, 「군웅할거」 1~30화를 재편집하여 수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87745532,"sku":"978895469088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90881.jpg?v=1776332775"},{"product_id":"book-9788954697972","title":"삼국지톡 7","description":"\u003cp\u003e서주 정벌에 혈안이 돼 같은 편마저 해하는 조조의 곁을 떠난 책사 진궁. 진궁은 끝까지 조조를 막으리라 결심하고 도움을 청할 인물을 찾아간다. 한편, 조조의 공격으로부터 서주를 지켜낸 유비 삼형제는 마침내 벼슬과 부를 얻게 된다. 서주 정벌로 자리를 비운 새 믿었던 책사에게 배신당한 조조는 궁지에 내몰리지만, 또다른 책사 순욱의 청을 받아 천자를 구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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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당이 나올 수 있게 초석을 다진 수(隋). 두 제국의 역사를 기술한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68828412,"sku":"9788952242495","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42495.jpg?v=1776335504"},{"product_id":"book-9788952216120","title":"진순신 이야기 중국사 4: 중원의 황금시대","description":"동양 최고의 역사문학가 진순신이 들려주는 장대한 중국 5천년의 역사!\u003cbr\u003e\n수·당·오대십국·북송: 중원의 황금시대『진순신 이야기 중국사』제4권. \u0026lt;아편전쟁\u0026gt;, \u0026lt;태평천국\u0026gt; 등의 역사소설로 한국 독자들에게 친숙한 저자 진순신이 신화시대부터 하·은·주, 춘추시대를 거쳐 진에서 신해혁명까지 5천 년의 중국통사를 총 7권의 책으로 완성하였다. 중국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1권부터 7권까지 시대에 따라 왕조별로 나눠 그 시대의 사건과 주인공들을 소개하며, 제4권에서는 수·당에서 북송까지 중원의 황금시대 이야기를 살펴보고 있다. 중국사의 주요 인물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재해석을 담아 당대의 인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권력과 부귀, 정의, 예술, 민중의 삶 등에도 포커스를 맞춰 리얼리티를 살리고 문학의 재미와 감동도 곁들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67361788,"sku":"97889522161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6120.jpg?v=1776335922"},{"product_id":"book-9788952216137","title":"진순신 이야기 중국사 5:초원의 질풍(반양장)","description":"동양 최고의 역사문학가 진순신이 들려주는 장대한 중국 5천년의 역사!\u003cbr\u003e\n남송·금·원·명: 초원의 질풍『진순신 이야기 중국사』제5권. \u0026lt;아편전쟁\u0026gt;, \u0026lt;태평천국\u0026gt; 등의 역사소설로 한국 독자들에게 친숙한 저자 진순신이 신화시대부터 하·은·주, 춘추시대를 거쳐 진에서 신해혁명까지 5천 년의 중국통사를 총 7권의 책으로 완성하였다. 중국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은 1권부터 7권까지 시대에 따라 왕조별로 나눠 그 시대의 사건과 주인공들을 소개하며, 제5권에서는 남송에서 명까지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있다. 중국사의 주요 인물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재해석을 담아 당대의 인물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권력과 부귀, 정의, 예술, 민중의 삶 등에도 포커스를 맞춰 리얼리티를 살리고 문학의 재미와 감동도 곁들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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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9833716988,"sku":"978895468522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85221.jpg?v=1776336214"},{"product_id":"book-9788954675192","title":"삼국지톡 2","description":"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단 하나의 삼국지\u003cbr\u003e\n\u003cbr\u003e\n계속되는 난국에 거물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황건적의 난」 제2부\u003cbr\u003e\n의병 500명을 이끌고 5만 대군의 황건적을 물리치며 급부상하는 유비, 관우, 장비. 승승장구하며 황건적을 물리치는 이들 앞에 생각지 못한 위기가 닥친다! 한편, 차가운 카리스마의 조조 역시 황건적을 치라는 명령을 받고 임무를 수행하던 중 유비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는데- 이들의 만남은 인연일까, 악연일까? 숨겨왔던 발톱을 드러내는 원소, 미친 호랑이 손견, 황제를 조종하며 국정을 다스리던 십상시가 모습을 드러내며 수도 낙양은 대혼돈에 맞닥뜨린다! 그리고 이 대혼돈을 잠재우기 위한 움직임… 조용히 또다른 전쟁이 다가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줄거리]\u003cbr\u003e\n\u003cbr\u003e\n500 대 5,000의 대흥산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하루아침에 영웅이 된 유비, 관우, 장비. 그리고 황건적을 토벌하라는 나라의 명을 받고 살벌하게 응징하고 있는 조조. 스승 노식의 지시를 받아 영천으로 향한 유비는 마침내 조조와 강렬한 첫 만남을 갖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후 황건적들을 소탕하기 위해 계속 전진하는 유비 삼형제의 앞을 가로막는 사건이 발생하고, 부정부패가 들끓는 황실에 혁명을 일으키려는 인물들이 또다른 전쟁을 준비하는데… 계속되는 난국에 거물들이 등장하는 『삼국지톡』 제2권. 핏빛의 전조가 감도는 뜨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20789500,"sku":"9788954675192","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75192.jpg?v=1776340749"},{"product_id":"book-9788960719408","title":"중서교통사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6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중서교통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59561980,"sku":"9788960719408","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9408.jpg?v=1776342649"},{"product_id":"book-9788960719415","title":"중서교통사 2(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6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중서교통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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