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동양사;중국사 \u003e 청,국민시대","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6844690","title":"삼조북맹회편 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95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6924412,"sku":"979116684469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44690.jpg?v=1776013731"},{"product_id":"book-9788937484940","title":"청나라 키메라의 제국(서울대 인문 강의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팔기 제도를 중심으로 한 청 제국의 지배 구조를 살피다!\u003cbr\u003e\n「서울대 인문 강의」시리즈 제1권『청나라, 키메라의 제국』. ‘대중과 함께하는 인문학의 향연’이라는 취지에서 2010년에 시작된 ‘서울대학교 인문 강의’의 성과를 담아낸 책이다. 그 첫 번째 성과물인 이번 책은 청나라의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인 서울대 동양사학과 구범진 교수는 만주 땅의 작은 집단에서 시작한 청나라가 세계제국이 되어 간 과정을 키메라 생명체가 잉태되어 태어나고 자라는 과정에 비유한다. 서로 다른 유전적 형질을 지닌 세포 조직이 하나의 생명체에 공존하는 키메라처럼, 청나라 역시 만주, 몽골, 한인의 유전자가 혼재하는 조직이라는 주장이다. 본문은 청 제국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역사를 간략히 서술하고, 청나라의 제국 통치에서 팔기 제도의 중요성과 한인 관료들의 한계를 밝힌다. 이를 통해 청나라가 어떤 구조에서 어떤 원리에 근거하여 제국을 통치하였는지 설명하고자 하였다. 청나라를 키메라의 제국으로 규정하여 제국의 형성 과정과 지배 구조를 논의한 이 책을 통해 청나라의 역사는 물론 오늘날 중국을 더욱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0625404,"sku":"978893748494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84940.jpg?v=1776014062"},{"product_id":"book-9791162444887","title":"명청교체기 대명 해로사행로의 노선과 지명 재구 및 인문지리학적 고찰 1: 산동 등주부(조선 해로사행의 인문지리학적 연구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명청교체기 대명 해로사행로의 노선과 지명 재구 및 인문지리학적 고찰』 제1권은  조선 해로사항의 인문지리학적 연구 시리즈 도서로서 명청교체기 대명 해로사행로의 노선과 지명 재구 및 인문지리학적 고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380860,"sku":"9791162444887","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444887.jpg?v=1776016488"},{"product_id":"book-9788978015967","title":"중화문명사 제4권(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베이징대학 역사, 철학, 문학, 고고학 등의 학과에서 각자의 연구영역을 전공한 36인의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집필하고, 베이징대학 국학연구원이 학제 간 융합 연구의 학술 저작으로 5년에 걸쳐 편찬한 《中華文明史》가 3년여의 번역과 편집 작업을 거쳐 2017년 11월 한국어판 『중화문명사』로 출간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3645180,"sku":"978897801596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015967.jpg?v=1776017010"},{"product_id":"book-9788984946057","title":"군신, 함께 정치를 논하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경연제도의 변화를 통해서 보는 중국 명나라의 흥망성쇠!\u003cbr\u003e\n이 책에 담긴 열 편의 논고는 약 15년 세월에 걸쳐 저자 고(故) 윤정분 교수가 전념했던 명대 경연에 관한 연구들이다. 1984년부터 덕성여대에 재직하면서, 중국근세사 특히 명대(明代) 역사를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강의해왔던 윤정분 교수는 2017년 12월 31일 불의의 사고로 말미암아 영면(永眠)하였다. 이 책은 윤 교수의 제자들이 스승이 생전에 마지막까지 천착했던 명대 경연(經筵)에 관한 글들을 모아 담기로 뜻을 같이 하고 정리하여 간행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경연 연구는 중국, 그리고 조선과 같이 유교 이념에 기반을 둔 체제에서 이상적인 정치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에서 출발하였다. 경연이란 전통 유교국가에서 성학 교육과 정사 협의를 통해 군주의 사적 권력인 ‘가업으로서의 천하(家天下)’에서 ‘공천하(公天下)’를 실현하는 중요한 제도적 장치이며, 사대부들이 추구하는 정치의 이상이기도 하였다. 바른 학문을 숭상하고 이를 통치의 기반으로 삼으려고 하는 군주가 빼어난 성취와 그에 걸맞은 인품을 구비한 신료들과 평생을 두고 학술을 토론하고 배우며 정치를 논의하는 경연이라는 장은 아마도 유교 이념이 낳은 가장 아름다운 광경일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현실에서 명대 경연의 역사는 물론 녹녹하지 않았다. 정치의 중심기구로 부상한 내각은 황제 개인의 정치?문학적 자문기구라는 태생적 한계를 가지고 있었고 황제의 일상을 돌보는 환관들과의 협조가 불가피했다. 황권과 신권의 균형에 의한 ‘군신공치(君臣共治)’의 ‘공천하’의 이상은 일시적으로 모습을 보였다고 하더라도 제도로서 정착되기는 어려웠다. 자질을 갖추지 못했거나 혹은 잦은 일탈로 정사에 소홀한 황제에 대해 신권이 견제권을 행사하며 공치를 펼 수 있는 여지는 많지 않았다. 문인 엘리트가 주축이 된 신료들 역시 부정부패나 파벌정치의 폐단으로 흐르기 일쑤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명태조 주원장(朱元璋)이 시행한 초기 경사(經史) 강론은 유교주의 통치이념을 표방하는 것과 함께 이를 실현하는 방안으로서, 황실에 대한 교화(敎化)의 한 방편이었다. 그러나 경사 강론의 실제적 운영방법을 보면, 주원장이 시행한 경사 강론은 황제 자신의 통치 방향이나 방안, 이에 대한 구상을 배석한 강관이나 대신에게 일방적으로 설파함으로써 황제의 주도권이 매우 강하게 반영된 것이었다. 이렇게 유교주의 통치이념에 입각한 정사 협의의 실현과 이에 의한 군신공치(君臣共治)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명대 경연제도는 단지 교육 기능으로만 그 명맥을 유지할 뿐이고 군신간의 정사 협의, 즉 유교적 공론장으로서의 기능은 제대로 달성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황제의 사적 권력은 어디까지나 성학 교육을 통한 수양이라는 황제 개인의 자율성에만 의존하는 형태로 제약될 뿐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락제 연간(1403~1424)의 경연은 북경 천도와 관련하여 ‘감국(監國)’ 등 실무적 황저(皇儲) 교육에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후계자 양성에 그 주요 목적이 있었다. 황태자와 황태손에 대한 경연과 교육에 대한 지대한 관심은 황위의 찬탈을 통해 황위에 등극했다는 영락제 자신의 정치적 상황과 수성(守成)의 군주 역할을 남달리 강조했던 정국 구상과 운영이 크게 작용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에서는 명대 정치구조의 변화에 따른 경연과의 관계 변화에 대하여 서술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통(正統) 연간(1436~1449)의 경연은 명분뿐인 제도로만 유지될 뿐이고, 경사 강론에서 이루어진 각신(閣臣)들의 ‘참예기무(參預機務)’를 통한 황권 견제나 정사협의체의 기능은 제대로 발휘될 수 없었다. 이러한 사실은 전대와는 달리 경연 교재나 경연개최 시기 등 경연 개최와 관련된 구체적인 기록이 생략된 채, 경연 담당관의 임명 등 단순히 제도적인 측면만을 언급하고 있는 것에서도 잘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종대에 이루어진 경사 강론의 제도화는 그 이후 황실 교육은 물론이고, 군신의 정사 협의와 정국을 운영함에 있어서 중요한 모델로 정형화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따라서 이후 황실의 경사 강론은 황실 교육과 군신 간의 정사 협의 등 그 기능과 역할을 어디에다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졌고, 이에 따른 정국운영도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후 성화(成化) 연간(1465~1487)에는 황제가 정사를 등한시하는 가운데, 주요 국사는 대부분 황제 측근인 태감을 비롯한 환관에 의해 농단되는 등 정국은 파행적으로 운영되었다. 이처럼 군신간의 언로가 막힌 상황에서 언로의 개방과 민정의 상달, 경연 개최와 성학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조정 대신 및 과도관들의 상소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했던 것은 당시의 사정을 잘 반영하고 있다. 결국 성학 교육과 군신간의 정사 협의, 황권 견제 등 종전의 경연제도 기능은 쇠퇴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곧 유교적 통치이념에 입각한 이상 정치의 상실을 의미하는 동시에, 내각을 대신하여 언관인 과도관들에 의한 공론 정치가 확대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4354556,"sku":"978898494605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6057.jpg?v=1776017112"},{"product_id":"book-9788978015974","title":"중화문명사 제4권(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베이징대학 역사, 철학, 문학, 고고학 등의 학과에서 각자의 연구영역을 전공한 36인의 내로라하는 석학들이 집필하고, 베이징대학 국학연구원이 학제 간 융합 연구의 학술 저작으로 5년에 걸쳐 편찬한 《中華文明史》가 3년여의 번역과 편집 작업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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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전파되어(東學西傳) 18세기 유럽의 중국 열풍(中國熱)을 고조시켜 서양 초기 한학(漢學)이 흥성했다. 이 역사는 동서양 공동의 문화유산이며 이미 글로벌화된 오늘날 이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본 저서에서 다룬 역사가 중국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체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이 책이 한국에서 출판되는 것은 값진 일이다.\u003cbr\u003e\n특히 예수회원으로 대표되는 내화(來華) 유럽 선교사들이 남긴 방대한 한문 작품들은 동아시아의 근대적 사유의 발단, 근대사상의 발생과정을 새로운 시각에서 이해하는 데 극히 중요한 학술적 토대이다. 명청시기 서양 선교사 지식인들이 동아시아의 다양한 사회적 층위에서 상호작용한 역사적 사건이나 그 결과로서의 한문 문헌은 동아시아의 근대사, 근대문화의 탄생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그러므로 근대화와 관련된 역사동학(the dynamics)의 주요한 자원으로서 내화 선교사들의 서구 지식체계의 계보학적 소개는 동아시아 근대사회로의 이행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는 동아시아 근대화의 장구한 궤적을 설명해주는 소중한 문화자원이자 사상적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선교사들의 한적(漢籍)이 지역사와 지구사를 포괄한다는 점에서 그에 관한 연구는 글로컬(glocal, 지구지역적) 한국학의 지반을 조성하는 데도 일조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68989692,"sku":"9791159059483","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9483.jpg?v=1776019915"},{"product_id":"book-9788946068582","title":"감국대신 위안스카이","description":"조선속국화 정책의 실질적 집행자 위안스카이!\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제강점기 이전, 잊고 있던 침략의 역사를 파헤친다\u003cbr\u003e\n19세기 중반에 근대 국민국가와 제국주의가 새로운 세계질서로 부상하자, 청은 전통적인 유교적 천하관에 기초해 의례적으로 따랐던 ‘사대(事大)’, ‘종번(宗藩)’ 관계를 실질적 속국화 정책의 근거로 사용해 조선을 복속시키려 했다. 청은 조선을 속국화하기 위해 실질적 감국대신 위안스카이를 내세워 정치·경제·외교 분야에서 전례 없는 온갖 간섭을 자행했다. 조선은 위안스카이와 같은 기회주의적 인물에게 10여 년간 내정간섭을 받으며 국가적으로 크나큰 모욕과 수모를 당해야 했고, 그 결과 대한제국은 우리 국토에서 청일전쟁이 일어나는 비극을 겪은 뒤 일본의 손아귀로 넘어가고 말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들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패권경쟁이 한층 더 거세지며, 한반도에 대한 두 국가의 영향력 경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마치 19세기 역사의 재현인 양, 주변 강국에 둘러싸인 한반도는 종속과 자멸이냐, 번영과 통일국가로의 도약이냐 하는 중대 기로에 서 있다. 임오군란에서 청일전쟁까지 10여 년 동안 이루어진 청의 군사·정치·경제 침탈과 그 현지 집행자 위안스카이는, 21세기 지정학적 분쟁의 중심에 선 우리에게 이사위감(以史爲鑑)의 사례로 냉철한 통찰을 요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48391420,"sku":"9788946068582","price":1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8582.jpg?v=1776041668"},{"product_id":"book-9788926854334","title":"만리 중국사 17: 요 서하 금 원","description":"\u003cp\u003e『만리 중국사』는 상고시대에서 청나라까지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물과 사건을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풀어놓았다. 21권이 시간순서대로 나열 되어 있어 역사적 흐름에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이야기만화 형식으로 풀어씀으로써 생동감과 다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역사책의 딱딱함을 벗어나 누구나 부담 없이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역사 읽기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중국역사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풍부한 교양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13509372,"sku":"9788926854334","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54334.jpg?v=1776042225"},{"product_id":"book-9788935914500","title":"중국을 말한다 11: 문채와 슬픔의 교향곡","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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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가 3: 전통왕조시대(당~원나라)(대륙전략연구소 총서 1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97835260,"sku":"979119823208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32083.jpg?v=1776046124"},{"product_id":"book-9788967352752","title":"강남은 어디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강남은 어디인가]는 청 왕조의 ‘정통관正統觀’ 수립의 복잡한 배경과 내용을 탐색하면서 ‘도통道統’의 담지자였던 강남江南 사인士人들이 청나라 황제와 ‘도통’의 주도권 쟁탈 과정에서 어떻게 ‘대일통大一統’의 협조자로 변모하게 되었는지를 고찰한 저술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94148348,"sku":"9788967352752","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2752.jpg?v=1776046856"},{"product_id":"book-9788967359904","title":"송나라의 슬픔","description":"송나라의 멸망은 한 문명의 멸망이었다!\u003cbr\u003e\n장구한 역사를 돌아보고 파헤치면서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중국 문명을 본원적으로 반성하는 중국 내부로부터의 성찰이 제기되었다. 중국 『송나라의 슬픔: 근대의 문턱에서 좌절한 중국 문명을 반성한다』(원제: 中國文明的反思)는 소수민족 투자족土家族 사람으로 『후난일보湖南日報』의 기자인 샤오젠성蕭建生이 20여 년간의 자료 조사와 뼈를 깎는 노력으로 저술한 책이다. 중국 대륙에서 2007년 출판될 뻔했다가 정부의 검열로 무산된 이 책은 2009년 홍콩에서 출간되었으며 출간되자마자 언론에 대서특필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뛰어올랐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찬란하고 화려하고 장구한 중국 문명이 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누구도 부정하기 힘든 명확한 맥을 잡아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공한 원본으로 번역한 한국어판을 만나는 독자들 또한 저자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중국사를 바라보는 탁 트인 관점을 형성할 수 있으며 오늘날 중국이 권위주의 체제로 흘러가는 이유를 잘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1613692,"sku":"9788967359904","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9904.jpg?v=1776046922"},{"product_id":"book-9788935914531","title":"중국을 말한다 14: 석양의 노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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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자로 오랫동안 이 문제에 천착해 왔다. 두 사람은 모두 명·청시대를 주전공으로 삼아 연구를 지속해 왔고 손야방(孫冶方) 경제과학상 등 각종 상을 수상해 이 분야에서 큰 성취를 이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83619836,"sku":"9788949910819","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10819.jpg?v=1776327655"},{"product_id":"book-9788935914548","title":"중국을 말한다 15: 포성 속의 존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2176636,"sku":"978893591454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914548.jpg?v=1776328519"},{"product_id":"book-9788935914517","title":"중국을 말한다 12: 철기와 장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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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했다. 마지막 3편에서는 백은의 유입을 분석했다.\u003cbr\u003e\n역사는 결국 사람[人] 이야기이다. 하지만 본서에서 관심을 두고 초점을 맞춘 것은 사물[物]인 상품이다. 한편, 인(人)과 물(物)은 하나로 이어져 있어, 인물(人物)이라고 부른다. 물의 배후에는 사람이 있고, 본서에서 다룬 물은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며, 물의 유통도 사람이 하는 것이다. 물에 관한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사람 이야기와 관련 있고, 물을 묘사하는 것도 곧 관련한 사람을 반영한 것이다. 물과 관련 깊은 사람은 상인이다. 필자는 원래 상인이나 상인이 만든 조직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본서가 연구한 범위는 상당히 넓고, 관련된 연대도 상당히 긴 시간이며 이것만으로도 필자의 정력과 공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웠다. 따라서 본서에서는 상품만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56167164,"sku":"978894996621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66212.jpg?v=1776329450"},{"product_id":"book-9788949968377","title":"명나라 사대부의 정신세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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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기 어려운 만주인의 생활상과 정치, 경제, 군사, 풍습 등 만주인의 다양한 문화와 활동을 세밀하게 보여준다. 또한 17세기 초의 청과 명, 몽골, 조선과의 다각적인 국제관계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관련 학자들뿐만 아니라 이 분야의 학문적 정보에 목말라 있는 대중에게 깊이 있고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계에서 만문노당(滿文老?)으로 지칭되고 있는 청나라 초기의 역사적 사실들을 기록한 내각본 유권점자당(有圈點字?)을 번역한 것이다. 유권점자당은 전체 26함(函) 180책으로, 태조조 10함 81책, 태종조 16함 99책이며, 태종조는 다시 태종 천총조(天聰朝) 10함 61책, 태종 숭덕조(崇德朝) 6함 38책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 『 만문노당 태조 1』은 태조조 10함 81책 중 1함에서 5함까지를 번역한 것이다. 『 만문노당 태조 2』에서는 태조조 6함에서 10함까지를 다루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만주문을 전자하고 바로 그 아래에 번역문을 나열하였다. 만주문의 전자는 행 바꿈을 원문과 동일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존귀한 대상이나 그의 말을 대두(擡頭)한 경우에 화살표로 표시를 하여 원문을 그대로 반영하였다. 각주에서는 사실에 관한 주석도 충실히 하였지만, 언어학적 주석도 붙임으로써 언어학 연구의 텍스트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권말에 각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여 나열함으로써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색인은 1권과 2권을 통합하여 2권에 넣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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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문노당 태조 2?는 태조조 10함 81책 중 6함에서 10함까지를 번역한 것이다. ?만문노당 태조 1?에서는 태조조 1함에서 5함까지를 다루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만주문을 전자하고 바로 그 아래에 번역문을 나열하였다. 만주문의 전자는 행 바꿈을 원문과 동일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존귀한 대상이나 그의 말을 대두(擡頭)한 경우에 화살표로 표시를 하여 원문을 그대로 반영하였다. 각주에서는 사실에 관한 주석도 충실히 하였지만, 언어학적 주석도 붙임으로써 언어학 연구의 텍스트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권말에 각 기사의 내용을 요약하여 나열함으로써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색인은 1권과 2권을 통합하여 2권에 넣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45071612,"sku":"9788952120618","price":9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20618.jpg?v=1776335402"},{"product_id":"book-9788952103420","title":"중국 사천사회연구 1644-191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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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신분의 제약과 차별을 겪었고, 그 때문에 외려 봉건주의의 인습에서 벗어나 진보적 실학을 추구했던 조선 후기의 실학자 박제가. 그는 명을 사대하고 청을 업신여기던 조선에 개혁적으로 청의 선진 문물과 풍속을 소개한 『북학의』로 특히 유명하지만, 실학자이기 이전에 시와 그림으로 고독을 달래던 천생 예술가였다. 그런 그가 남긴 의문의 그림이 있으니 〈연평초령의모도延平?齡依母圖〉, 즉 청나라에 저항한 명의 장수 정성공의 어릴 적을 그린 그림이다. ‘어린 연평이 엄마에게 의지해서 살다’쯤으로 해석될 이 그림은(가칭 〈모자도〉) 박제가의 이름이 남겨져 있으나 그의 솜씨로 볼 수 없을 만큼 전문가적인 화풍. 더욱이 청의 문물을 배우자던 평소 박제가의 소신과 달리 그림 속 주인공은 오히려 청에 저항하던 인물이어서 〈연평초령의모도〉는 여러모로 모순적인 면을 띠었다. 이 그림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 그림에서 받은 강렬한 감상을 어떻게 달랠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아시아와 소수민족들을 돌며 자신만의 쪽빛을 찾는 여정을 그린 『쪽빛으로 난 길』을 쓴 화가이자 염색가 신상웅이 두 번째 책 『1790년 베이징』을 냈다. 이번에는 박제가의 이름이 남겨진 문제의 그림 〈연평초령의모도〉에 숨겨진 비밀 이야기를 좇아 한국과 일본, 중국을 오갔다. 이 그림에 관한 마땅한 정보가 없어 한동안 애를 끓이다 그림의 단서를 좇아 이후 십수 년간 동아시아 나라들의 국경을 넘었다. 국내 학계에서 위작이라고도 말하는 이 그림이 정말 박제가가 그린 것이 맞는가, 그 뒤에 이름 모를 조력자가 있는가, 청나라가 천하를 호령하던 때에 무슨 이유로 명나라 장수의 어린 시절을 그리는 위험을 무릅썼는가. 저자는 끊임없이 질문하는 이 그림에 대답하기 위해서, 20년을 넘게 알아왔지만 첫인상이 지워지지 않는 이 그림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 작품에 영향을 주었을 장소와 사람과 사연을 따라 걸음을 옮긴다. 〈연평초령의모도〉의 비밀에 관한 추리를 중심에 둔 『1790년 베이징』은 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인문서이자, 갑갑한 조선에 몸담았으되 더 넓은 세상을 꿈꿨던 자유인 박제가의 마음을 훑는 속 깊은 기행서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꼽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자도〉의 세부를 관찰하고 난 뒤 그동안 내가 품고 있던 의심은 한층 더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기 시작했다. 박제가가 소화하기 어려운 그림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는데 문제는 그든 나빙이든 어느 한 사람에 의해 그려진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데 있었다. 한 폭의 그림에는 화가의 일관된 수준의 솜씨가 고루 남아 있는 것이 보편적이다. 하지만 〈모자도〉는 그렇지 않았다. 오랜 시간 훈련을 쌓은 전문 화가가 그린 부분들과 어색하고 서툰 흔적이 동시에 존재했다. 처음 예상하기를, 그림은 다른 누군가 그리고 글씨는 박제가가 남긴 미스터리의 그림일지도 모른다고 짐작했었다. 그런데 그마저도 잘못된 추측일 가능성이 커 보였다. 말하자면 〈모자도〉를 그린 사람이 박제가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그든 누구든 혼자서 그린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새로운 의혹이 추가된 셈이었다. 막연한 상상 속의 추론이었지만 나는 내 직감을 믿어보기로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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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에서 사라진 것은 지도자들이 시대를 읽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시대의 요구를 외면한\u003cbr\u003e\n\u003cbr\u003e\n결과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97266940,"sku":"978896246388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3880.jpg?v=1776348588"},{"product_id":"book-9788975813429","title":"인물과 근대 중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0963964,"sku":"97889758134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3429.jpg?v=1776349482"},{"product_id":"book-9788975818745","title":"서양으로 간 명나라 사신들의 기록 성사승람 역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명대 비신(費信)이 정화 원정대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1436년 45개국에 대해 저술한 책\u003cbr\u003e\n『성사승람(星?勝覽)』은 명대 費信(1384~?)이 정화 원정대를 따라 제3차 항해(1409년), 제4차 원정(1413년), 제5차 원정(1416년), 제7차 원정(1431년) 등 4회 항해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1436년 저술한 책으로, 전집과 후집에 모두 45개국을 기술하고 있다. 비신의 『성사승람』은 비신이 기술한 나라들은 『명사』「정화 열전」에 보이는 나라들과 거의 일치하고, 그 수가 가장 많다. 특히 아프리카 동해안에 해당하는 지역은 『성사승람』에만 보인다. 15세기 초 정화(鄭和)의 원정을 따라간 통역관이나 관리 중에 마환은『영애승람』, 비신은 『성사승람(星?勝覽)』, 공진은『서양번국지(西洋番國志)』를 기록으로 남겼다. 『영애승람』보다는 비신의 『성사승람』이 훨씬 더 진솔하다.『서양번국지』는 90% 이상이 『영애승람』과 같은 내용이라는 점에서 비신의 『성사승람(星?勝覽)』기록이 15세기 초 중국의 ‘대항해’ 정황을 더 근접하게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르코폴로와 이븐바투타, 정화항해도(鄭和航海圖)』등을 고증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u003cbr\u003e\n비신의 『성사승람』은 정화의 7차 항해를 재구성할 수 있는 보다 풍부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기으며 모원의(茅元儀)의 『무비지(武備志)』 권240에 실린 『정화항해도(鄭和航海圖)』를 고증할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이다. 또한 마르코폴로와 이븐바투타의 기록, 특히 소말리아와 아덴만 지역의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기록이기도 하다. ‘비신’은 기술한 나라마다 오언시로 내용을 정리하는 등 기록자로서 주관적인 서술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제3자의 가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고 상당 부분 이전 자료인 왕대연의 기록을 근거하고 있는데, 이는 비신이 해외 임무를 수행하면서 당시 가용한 선행학습을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찬 사료나 ‘서양’을 기술한 자료에서도 마환의 기록보다는 비신의 『성사승람』이 더 많이 인용되고 있다. 나아가 비신은 자신이 직접 가본 곳은 전집에 넣었고, 직접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전하는 기록을 참고하여 기술한 나라는 후집에 넣어 편집했다고 서문에 명확히 밝힐 정도로 솔직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주자는 비신의 기록을 검증하기 위해, 중국 자료보다는 가능한 동시대의 아랍과 유럽 자료를 소개하였으며, 천일각본을 토대로 보다 완전한 원문, 교감, 역주를 제시\u003cbr\u003e\n현재 비신의 『성사승람』은 1937년 상무인서관(商務印書館)에서 출간한 풍승균(馮承鈞)의 『성사승람교주』을 많은 학자들이 참고하고 있다. 풍 씨가 저본으로 삼은 것은 나이지(羅以智)의 필사본이고, 나이지가 베낀 저본이 천일각본이다. 두 판본을 비교해보면, 나이지가 천일각본을 비교 교감했다고 하지만, 천일각본의 정확성에는 미치지 못하는 개악(改惡)의 수준이다. 이에 따라 이 책의 역주자는 천일각본을 토대로 다시 풍 씨의 작업을 검증하여, 보다 완전한 원문, 교감, 역주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비신의 기록을 검증하기 위해, 중국 자료보다는 가능한 동시대의 아랍과 유럽 자료를 소개하려 했으며, 15세기 초 중국인들이 과연 자신들의 배로 아프리카 동해안에 이르렀을까 하는 문제에 답하려고 노력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75418620,"sku":"978897581874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8745.jpg?v=1776349839"},{"product_id":"book-9788971995310","title":"만주족의 역사","description":"청 제국의 건설자 만주족, 그 잊혀진 역사의 숨은그림을 복원하다 !\u003cbr\u003e\n동북아시아 변경의 맹주 만주족은 어떻게 중원의 지배자가 되었을까 『만주족의 역사』. 동북아시아의 문화 전통을 계승해온 만주족의 기원과 정체성, 흥망성쇠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만주족은 ‘야만인’, ‘오랑캐’ 등으로 업신여김을 당하다가 청 제국을 건설하였지만 결국 중국을 멸망시킨 원흉으로 지탄받았다. 이후 20세기에 이르러 한족에 의해 모진 핍박을 받은 만주족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동북아시아의 문화 원형을 복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패멀라 카일 크로슬리는 청 제국이 한족의 문화에 동화되어 이전 왕조와 차별되는 지점이 없었다는 역사관에 문제를 제기하는 ‘신청사’ 학파 학자이다. 이 책은 만주족이 한족에 동화되지 않고 그들만의 독특한 사회·문화체제를 만들고 유지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문자어로 된 사료를 적극 활용한다. 한족이 기술한 사료에는 없는 만주어로 작성된 여러 문건과 기록을 통해 만주족의 청 제국이 기존의 한족 왕조와 달랐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83151868,"sku":"978897199531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5310.jpg?v=1776349892"},{"product_id":"book-9788975815966","title":"바다의 왕국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5세기 정화(鄭和)의 “대항해”시대를 이끈 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12세기 중국의‘서양’인식을 보여주는 선구적인 저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제번지(諸蕃志)』는 중국 북송 조여괄(趙汝适, 1170~1128)이 지은 책으로, 역자는 1937년 풍승균(馮承鈞)이 교주(校注)한 것을 저본으로 번역하였다. 『제번지(諸蕃志)』는 15세기 정화(鄭和)의 ‘대항해’시대를 이끈 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12세기 중국의‘서양’인식을 보여주는 선구적인 저서이다. 중국 이외의 해국(海國)들에 대한 최초의 전문적인 기술이 담겨 있는데 고려와 일본을 비롯해 남중국해에서 페르시아만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왕국들의 풍습, 산물, 여정들을 다루고 있다. 조여괄은 역대 사서(史書)들을 비롯한 다양한 문헌들을 참고하였고, 직접 제거복건로시박(提擧?建路市舶)으로 있으면서 탐문한 것을 바탕으로 기술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21916412,"sku":"9788975815966","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5966.jpg?v=1776350143"},{"product_id":"book-9788970138244","title":"자연의 저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수백 년 전 중국 장강이 들려주는 경이롭고 위험한 이야기!\u003cbr\u003e\n장강 중류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명·청 시대의 환경사를 다룬 『자연의 저주』. 명·청 시대 심한 인구 증가로 개발이 진행된 후 자연환경이 변화하고 환경 폐해가 속출한 곳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장강 중류 지역에 대해 다룬다. 근대 산업화 이후 환경문제가 발생했으며 기술 문명이 그것을 악화했다는 시각과 달리 환경문제는 한 사회의 의식 및 제도가 환경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지 못할 때마다 발생한 역사적 현상임을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발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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