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서양사 \u003e 서양문화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7485084","title":"즐거운 식인(서울대 인문 강의 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서구의 야만 신화에 대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의 유쾌한 응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 저항 예술의 핵심 개념인\u003cbr\u003e\n\u003cbr\u003e\n식인주의와 카니발리즘에 대한\u003cbr\u003e\n\u003cbr\u003e\n흥미로운 탐사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랫동안 이성중심주의의 유럽 작가들은 자랑스러운 일방통행식 헬라어의 특권적 마스터를 자처해 왔으나, 20세기 후반 이래, 식인주의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카니발적 예술이 세계 문학과 예술의 전위에 섰다. 지구 위의 다성적이고 다자극적인 새롭고 상이한 과육을 먹어야 한다는 식인주의는 1920년대 브라질 모더니스트들이 주장한 것이지만 이후 브라질 문화뿐 아니라 라틴아메리카 전체의 정체성 담론과 문화적 논의에도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식인주의가 지지하는 다중의 정체성 또는 정체성의 카니발화는 세계화 시대의 문화 정체성 논의에 이상적인 모델을 제공한다. 따라서 라틴아메리카의 식인주의와 카니발리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한 지역의 예술 사조 연구를 넘어 다성적인 현대 예술의 특징을 검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1361404,"sku":"978893748508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485084.jpg?v=1776013316"},{"product_id":"book-9788977945609","title":"SOURCES OF WESTERN CULTURE: AN INTRODUCTION","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영어 원서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4107516,"sku":"978897794560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945609.jpg?v=1776016461"},{"product_id":"book-9788976823410","title":"이집트인 모세(프리즘총서 1)","description":"모세는 이집트에서 무엇을 배웠는가?\u003cbr\u003e\n억압받던 유대인을 이집트에서 이끌고 나와 유일신교인 유대교를 세운 모세. 그는 과연 역사적 실존인물이었나? 모세는 문화적 기억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이집트학자인 저자, 얀 아스만은 이 책에서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프리즘 총서」의 첫 책으로, 수많은 전쟁과 살육의 원인이 되었던 유일신교적인 구별을, 이집트와 모세라는 주제를 통해 살펴본다. 지속된 유일신교 혁명을 이룬 파라오 아멘호테프 4세, 즉 아케나톤으로 거슬러 올라가 모세의 근원을 이 왕에서 찾고, 중세의 프리메이슨 운동과 범신론 철학 등을 통해 계속 이어져 온 모세율법을 살펴보면서 서구 유일신교의 역사를 재조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5681148,"sku":"978897682341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3410.jpg?v=1776018041"},{"product_id":"book-9791166030567","title":"기층문화와 민족주의","description":"\u003cp\u003e과라니 문화는 파라과이 근대국가 건설에 있어 환영받기도 하고 배척당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라니 문화가 파라과이의 민족 정체성이 된 것은 모든 국민이 과라니어를 사용하고 그 문화를 향유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과라니 문화가 계급과 인종, 종족의 구분 없이 기층문화를 이루고 있었다는 사실은 지배층의 전략이나 정책과 별개로 파라과이에서 ‘과라니 민족주의’가 지속된 요인이라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0074236,"sku":"9791166030567","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0567.jpg?v=1776018546"},{"product_id":"book-9788930040464","title":"시대로부터의 탈출(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1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다다이즘의 창시자 후고 발의 빛나는 예술혼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 초, 타락한 시대와 온몸으로 부딪쳤던 선구적 예술가의 뜨거운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로부터의 탈출》은 다다이즘의 창시자인 독일 문호 후고 발의 예술정신이 응축된 첫 국내 번역서이다. 다다이즘은 예술이 성찰과 반성의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속물화되어 가는 시대를 목격하면서, 예술의 자살을 꿈꾸었다. 이는 한마디로 유럽의 근대에 대한 비판이자 동시에 이를 뛰어넘으려는 시도였다. 기존 질서를 조롱하며 반(反)예술의 난장을 벌인 다다이즘은 마치 열병처럼 타올랐다가 꺼졌지만, 서양 예술사의 전환점을 마련하며 20세기 현대 예술에 선명한 흔적을 남겼다. 다다이즘의 가장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다다이즘의 태동과 본질적 의미, 그리고 활동 과정을 내밀한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또한 20세기 초 전쟁으로 혼란했던 시대 속에서 예술의 역할에 대한 발의 고민과 사상적 전환뿐만 아니라 헤르만 헤세를 비롯한 동시대 예술가들과의 교유까지 망라한다. 이 작품은 오늘날에도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새로운 예술 논쟁을 재점화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0762364,"sku":"978893004046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464.jpg?v=1776018548"},{"product_id":"book-9788976827449","title":"혼종문화(트랜스라틴 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트랜스라틴 총서」 제4권 『혼종문화』. 아르헨티나 출신의 문화연구 석학 네스토르 가르시아 칸클리니의 책으로, 문화적 ‘혼종성’을 라틴아메리카 현실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개념화하여 문화연구의 지평을 넓힌 역작으로 꼽힌다. 가르시아 칸클리니는 이 책에서 라틴아메리카의 근대가 전통적 요소와 근대적 요소가 혼종적으로 얽힌 다시간성을 가질 뿐 아니라, 계급적으로도 복합적인 상호의존과 갈등관계를 취하고 있다고 주장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4433276,"sku":"978897682744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7449.jpg?v=1776041085"},{"product_id":"book-9788989751380","title":"서양 문화의 역사 4: 현대편(그림과 함께 읽는)","description":"그림과 함께 읽는 \u0026lt;서양 문화의 역사\u0026gt; 시리즈. 40여년 전 여러 저자들에 의해「개인의 자유를 향한 탐색」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와 장소를 넘나들며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묶을 수 있는 모든 분야, 즉 문학, 회화, 음악, 조각, 사진, 건축, 영화, 철학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일부 문헌이 보완되었으며, 20세기까지를 다룬『현대편』에 21세기 초를 포함시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체 네 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문화적 유산을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철학과 각종 예술 등 인문학의 구성 요소들을 따로 구분된 전문 분야로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펼쳐온 창조적 활동의 서로 연계된 다양한 표현들로 소개한다. 아울러 이것들을 과학, 기술, 경제, 정치에서 이루어진 중요한 발전의 맥락 안에서 검토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1117948,"sku":"978898975138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751380.jpg?v=1776041108"},{"product_id":"book-9788955068023","title":"서양문화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서양문화사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서양문화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7055484,"sku":"978895506802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68023.jpg?v=1776041427"},{"product_id":"book-9788994502861","title":"시드니 택시 기사의 문화 관찰기","description":"\u003cp\u003e시드니 택시 기사의 문화인류학적 단상집『시드니 택시 기사의 문화 관찰기』. 저자가 15년간 호주 시드니에서 택시 운전기사를 하면서 들여다 본 백인 사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양한 인종, 수많은 사람들을 손님으로 만나면서 서구 사회의 밑바닥을 파악할 수 있었다. 택시 기사로서 만난 수많은 군상 중에 가려 뽑은 인물과 재미있는 에피소드 덕분에 일단 재미있다. 하지만 기저에 담긴 백인 문화에 대한 촌철살인은 결코 가볍지 않다. 동서양을 비교하는 유머가 담긴 통찰은 묵직함마저 남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4231676,"sku":"978899450286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02861.jpg?v=1776041452"},{"product_id":"book-9788995249468","title":"서양화장문화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7868924,"sku":"978899524946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249468.jpg?v=1776041463"},{"product_id":"book-9791186778227","title":"재즈와 미국문화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재즈와 미국문화의 이해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재즈와 미국문화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05760252,"sku":"9791186778227","price":12.9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778227.jpg?v=1776041520"},{"product_id":"book-9791188941629","title":"마지막 고래잡이","description":"지구촌 최후의 생계형 고래잡이 부족,\u003cbr\u003e\n그들의 용기와 희생, 사랑을 생생하게 전한다!\u003cbr\u003e\n인도네시아의 어느 화산섬에는 대나무 작살과 목선으로 거대한 고래를 사냥해 생계를 이어가는 토착 부족이 살고 있다. 이들은 수 세기 전부터 전통 방식으로 1년에 평균 스무 마리의 향유고래를 잡고, 이웃 부족과 물물교환을 하면서 자신들만의 삶과 문화를 유지해왔다. 그런데 최근 들어 현대화된 문명의 파도가 밀려와 부족사회를 뒤흔들면서 전통적 생활 방식이 붕괴될 위기에 놓여 있다. 이 책은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3년에 걸쳐 부족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이 들려준 생생한 증언과 대내외적인 변화,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 등을 밀착 취재한 기록이다. 척박한 자연환경에서도 용기와 지혜를 모아 함께 울고 웃으면서 거친 파도를 넘나드는 이들의 이야기가 긴장감 넘치면서도 가슴 먹먹한 여운을 남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89974012,"sku":"9791188941629","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41629.jpg?v=1776041772"},{"product_id":"book-9788984459366","title":"세계 문화 여행: 쿠바","description":"쿠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u003cbr\u003e\n쿠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쿠바편으로 쿠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쿠바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쿠바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쿠바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쿠바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u003cbr\u003e\n『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세계 문화 여행_일본』, 『세계 문화 여행_중국』, 『세계 문화 여행_베트남』, 『세계 문화 여행_터키』, 『세계 문화 여행_몽골』, 『세계 문화 여행_스페인』, 『세계 문화 여행_이탈리아』, 『세계 문화 여행_스위스』, 『세계 문화 여행_포르투갈』, 『세계 문화 여행_멕시코』, 『세계 문화 여행_쿠바』, 『세계 문화 여행_뉴질랜드』 이렇게 총 열두 편이 출간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54477308,"sku":"9788984459366","price":12.9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459366.jpg?v=1776042738"},{"product_id":"book-9788983969644","title":"영미문화탐구","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영미문화에 대해 다룬 개론서입니다. 영미문화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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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뉴욕 여행『뉴욕 사람들』. 뉴욕 사람들의 문화를 음미하며 뉴욕이라는 장소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미국의 문화와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전해주는 책이다. 뉴욕 맨해튼을 돌아다니면서 보는 것들을 묘사하고, 뉴욕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그들은 어떤 희로애락을 겪으며 살아가는지 이야기하는 등 뉴욕을 모델로 미국 사람들의 삶의 방식에 대해 관찰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13762556,"sku":"978894604621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6214.jpg?v=1776043312"},{"product_id":"book-9788993799514","title":"문화충돌 그리고 너그러움의 진화","description":"\u003cp\u003e서구 근대사에서 발생한 문화 충돌의 일곱가지 사례를 다루는 『문화충돌 그리고 너그러움의 진화』. 이 책은 학술지에 발표하였던 글을 문화충돌이라는 주제로 다시 쓴 것으로, 자유와 지혜에 다가가기 위한 도정에서 일어난 문화충돌의 사례들로 채워져 있다. 프랑스 내의 신분충돌과 프랑스와 스페인 간의 민족충돌을 비롯하여 나폴레옹에 저항한 마드리드 민중봉기를 스페인 화가 고양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내용 등을 다룬다. 이를 통해 낯선 것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33807612,"sku":"9788993799514","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799514.jpg?v=1776044459"},{"product_id":"book-9788974835347","title":"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description":"고대부터 현대까지, 역사 속 게으름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부지런함이 숨긴 게으름의 역사『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 인도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세계의 역사와 문명을 새롭게 살피는 시도를 해온 저자 이옥순이 게으름에 관한 흥미로운 역사를 찾아 책으로 담아냈다. 저자는 이솝우화《개미와 배짱이》에서 개미를 귀족, 자본가와 같이 ‘힘’을 가진 존재로 해석하며, ‘힘 있는 자가 힘없는 자들에게 근면을 강조하면서부터 게으름은 자연스럽게 죄로 인식되었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지역과 시대, 종교에 따라 게으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변화가 거듭했기에 게으름은 상대적이며, 무조건 배척해야 할 대상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고대에서 현재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역사와 문화 속에서 ‘죄가 된 게으름’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부지런함과 게으름에 대한 인식의 흐름을 살피고, 근면과 게으름에 대한 적절한 조화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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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는 해양문화 융합적 트렌드가 지닌 역동적인 변화와 다양성의 추구를 함위하는 해양문화의 접점이 최종적으로 표출되는 매력물인 피어에 주목한 이유가 된다. 따라서 피어에 관한 앞으로의 연구는 해양문화 현상과 해양관광시장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현실적 감각과 미래지향적 사고를 통해서 계속 발전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73382396,"sku":"978892688745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7455.jpg?v=1776322667"},{"product_id":"book-9788932315270","title":"서양문화지식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95548412,"sku":"9788932315270","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5270.jpg?v=1776326103"},{"product_id":"book-9788936811877","title":"이희수의 이슬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2001년 9월 11일은 인류 사회의 많은 것을 변하게 했다. ‘이슬람은 곧 테러리즘’이라는 고정 관념과 이슬람포비아가 점점 커지는 한편, 편견 없이 이슬람을 이해하자는 움직임, 무슬림의 저항 의식과 반미 정서의 뿌리에 관한 고찰도 이루어지고 있다. 이슬람 문화는 전 세계에 걸쳐 수백 개의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고, 그만큼 다양한 시선도 존재하므로 총체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다문화와 다종교, 공존의 시대에 이슬람을 종교적 선악 구도가 아닌 우리와 협력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파트너로 인식하고, 그들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30249724,"sku":"978893681187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1877.jpg?v=1776326227"},{"product_id":"book-9788935674138","title":"베르베르 문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베르베르 문명: 서구중심주의에 가려진 이슬람과 아프리카의 재발견』은 북아프리카의 토착민족인 베르베르 부족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책이다. 지중해 문명과 아프리카 대륙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베르베르 부족은 다른 문명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주변의 수많은 이민족이 마그레브 지역을 침입했고, 그 끊임없는 위협 속에 중간자적 위치로 겨우 유지해오고 있는 그들만의 전통과 관습은 어디에서도 듣기 힘든 이야기다. 그간 주류로 인정받아오지 못한 이들의 문화와 역사에 주목하는 이 책의 시도는 모든 소수자를 향한 응원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주류로 인정받지 못한 베르베르 부족의 문화와 역사에 주목하는 『베르베르 문명: 서구중심주의에 가려진 이슬람과 아프리카의 재발견』의 시도는 모든 소수자를 향한 응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94966524,"sku":"978893567413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74138.jpg?v=1776326486"},{"product_id":"book-9788936482206","title":"실크로드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91533820,"sku":"9788936482206","price":58.4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2206.jpg?v=1776326880"},{"product_id":"book-9788935654611","title":"서양의 관상학 그 긴 그림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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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글로서, 체계적으로 미국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돕는 책은 드물다. 미국에 대한 책들은 피상적인 인상을 피력하거나, 지엽적인 주제의 전문 학술서이거나, 미국의 독자를 대상으로 쓴 책의 번역본인 경우가 많다. 미국에 대한 미국 학자들의 논의가 아니라, 우리의 시각에서 미국의 사회·문화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으로는 매우 드문 저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53243900,"sku":"978894606926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268.jpg?v=1776327527"},{"product_id":"book-9788944591020","title":"동서문화 교류사 연구(명청시대서학수용)","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41619196,"sku":"978894459102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no_image_bookstore12_012437c2-eb3e-4b0a-a136-6c0ae5edafbe.png?v=1777187294"},{"product_id":"book-9788952109835","title":"서양문화를 쓴다(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모노그래프 60)","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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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육, 여호와를 중심으로 삼은 자녀교육 등 유대 민족만의 고유한 철학관 가운데 현대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까지 과감하게 들추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93098492,"sku":"978896060242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602427.jpg?v=1776345885"},{"product_id":"book-9788959331536","title":"서양문화사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서양문화사의 이해』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오리엔트 문명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서양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개괄적 이해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역사라는 것이 서로 내적·외적 관계를 맺으며 살아 온 인간집단의 기록으로서 거기에는 성공과 영광의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실패와 몰락의 이야기도 있음을 상기할 때,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역사가 주는 진리를 교훈 삼아 우리의 현재를 반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실천방법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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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스탕과 이죄』(트리스탄과 이졸데)에서부터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영국 등 사랑을 이야기한 서구 중요 문학작품을 거쳐 20세기 중엽의 헐리우드 영화까지 다룸으로써 사랑과 그 근저에 자리 잡은 정념을 분석한다. 정념의 논리와 변천과정을 풍속사, 전쟁사, 종교사까지 확대하여 전통 가톨릭과 이단의 경계를 넘나들며 위험한 생각으로 간주되던 정념의 본질을 파헤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40029180,"sku":"978896817075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0751.jpg?v=1776349629"},{"product_id":"book-9788973935178","title":"역사보존의 경제학: 지역사회 지도자를 위한 지침","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83676156,"sku":"978897393517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935178.jpg?v=1776349894"},{"product_id":"book-9788972959496","title":"서양 문화 산책","description":"오늘의 우리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서양 문화\u003cbr\u003e\n이 책은 서양 문화 전반을 교양인과 대학생에게 소개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며 1부에서는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의 국체를 파악하기 위한 그리스 민주 정치와 로마의 공화 정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2부에서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화에서부터 현대의 파시즘에 이르기까지 서양 문화의 이모저모를 가능한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또한, 서양 문화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특히 고대 민주 정치와 공화 정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한편 이슬람을 비롯한 세계적 문화 현상들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학부생과 일반 교양인에게 오늘날 우리사회를 이해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98331388,"sku":"978897295949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59496.jpg?v=1776350494"},{"product_id":"book-9788972706816","title":"이슬람의 역사와 그 문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59688956,"sku":"978897270681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06816.jpg?v=1776351575"},{"product_id":"book-9788968172496","title":"근대문화사 5(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 총서 74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600여 년간 서구인이 겪은 문화적 부침의 역사를 섬세한 예술적·철학적 문화프리즘으로 그려낸 『근대문화사』 제5권. 예술과 종교, 정치와 혁명, 과학과 기술, 전쟁과 억압 등속의 거시적 문화 조류뿐만 아니라 음식·놀이·문학·철학·음악·춤·미술·의상·가발 등과 같은 미시적인 일상생활의 문화 조류도 포함된다. 에곤 프리델은 이 책에서 근대를 규정하는 수세기에 걸친 다양한 조류를 추적하며, 가장 중대한 정신적·정치적·사회적 발전 면모를 설명하면서 그때마다 결정적인 인물들을 뚜렷한 초상으로 그려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47376124,"sku":"978896817249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2496.jpg?v=1776352196"},{"product_id":"book-9788968172465","title":"근대문화사 2(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 총서 74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600여 년간 서구인이 겪은 문화적 부침의 역사를 섬세한 예술적·철학적 문화프리즘으로 그려낸 『근대문화사』 제2권. 예술과 종교, 정치와 혁명, 과학과 기술, 전쟁과 억압 등속의 거시적 문화 조류뿐만 아니라 음식·놀이·문학·철학·음악·춤·미술·의상·가발 등과 같은 미시적인 일상생활의 문화 조류도 포함된다. 에곤 프리델은 이 책에서 근대를 규정하는 수세기에 걸친 다양한 조류를 추적하며, 가장 중대한 정신적·정치적·사회적 발전 면모를 설명하면서 그때마다 결정적인 인물들을 뚜렷한 초상으로 그려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38061052,"sku":"978896817246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2465.jpg?v=1776353063"},{"product_id":"book-9788968172472","title":"근대문화사 3(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 총서 74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600여 년간 서구인이 겪은 문화적 부침의 역사를 섬세한 예술적·철학적 문화프리즘으로 그려낸 『근대문화사』 제3권. 예술과 종교, 정치와 혁명, 과학과 기술, 전쟁과 억압 등속의 거시적 문화 조류뿐만 아니라 음식·놀이·문학·철학·음악·춤·미술·의상·가발 등과 같은 미시적인 일상생활의 문화 조류도 포함된다. 에곤 프리델은 이 책에서 근대를 규정하는 수세기에 걸친 다양한 조류를 추적하며, 가장 중대한 정신적·정치적·사회적 발전 면모를 설명하면서 그때마다 결정적인 인물들을 뚜렷한 초상으로 그려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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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는 국내 학계에 거의 없는 독일 인쇄술 초창기의 구체적 발전 상황을 전달하여, 한국과 독일의 인쇄술 발명과 그 영향의 비교 연구를 균형 있게 하는 데 있다. 이 번역서의 원본은 프리드리히 카프의 『17세기까지 독일 서적거래의 역사』 중 1장 ‘구텐베르크와 그의 선구자들’과 2장 ‘독일에서 인쇄술의 확산’이다. 오늘날 우리는 인큐내뷸러 시기와 16세기에 제작되어 도처에 보존되어 있는 유럽 인쇄본의 정보를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이 출판되었던 19세기에는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서적인쇄와 서적거래의 자료를 문서보관소, 박물관, 도서관 등을 직접 찾아가 조사하고 분석해야 했다. 그 당시 빈약하기 그지없는 연구 기반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독일의 서적인쇄와 서적거래를 방대한 분량으로 저술하였고, 이후 이 책은 인쇄술 발명 초기 연구의 중요한 학술 자료가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역자 서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68043772,"sku":"978896817890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8900.jpg?v=1776353193"},{"product_id":"book-9788968172458","title":"근대문화사 1(한국연구재단학술명저번역 총서 74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600여 년간 서구인이 겪은 문화적 부침의 역사를 섬세한 예술적·철학적 문화프리즘으로 그려낸 『근대문화사』 제1권. 예술과 종교, 정치와 혁명, 과학과 기술, 전쟁과 억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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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Impressions In America. 우리말로 옮기면 『동양인의 미국 인상기』다. 신시내티의 아빙돈 출판사(The Abingdon Press)에서 1916년에 ‘Dong Sung Kim’이라는 저자명으로 발간된 이 책은 한국인 최초로 발간한 영문 단행본으로 기록되고 있다. 미국 유학생 이승만과 노벨문학상 후보로 오른 강용흘보다도 한 걸음 앞섰던 것이다. 김동성은 이 책에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인상을 재치 있고 명랑한 어법의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미국의 서고에서 빛바래가던 이 책을 우리말로 옮겨 세상에 꺼내놓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90333948,"sku":"9788965641094","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641094.jpg?v=177635376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29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