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서양사;유럽사 \u003e 유럽역사인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5210873","title":"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실과 거짓","description":"\u003cp\u003e▶ 서양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136828,"sku":"978895521087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10873.jpg?v=1776013742"},{"product_id":"book-9788994054605","title":"말로와 드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말로와 드골]은 자유프랑스의 수장과 양차대전 사이에 반파시즘 투쟁에 참여한 신화적 작가의 만남으로 프랑스와 세계의 운명을 바꾼 말로와 드골의 우정의 역사를 소개한다. 지금까지 출판된 기록이나 증언에 의하면 직급상 상관이었던 드골이 항상 주도권을 쥐었고, 말로가 그 뒤를 떠받쳤다는 사실에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알렉상드르 뒤발 스탈라는 이와 같은 불균형을 바로 잡고자 했다. 드골과 말로의 관계가 위계질서에 의해 지배되는 관계가 아니라 거의 완벽한 상호주체성에 의해 지배되는 관계라고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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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려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0467452,"sku":"979118706401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64015.jpg?v=1776018547"},{"product_id":"book-9788992914864","title":"그들을 만나러 간다 런던(도시의 역사를 만든 인물들)","description":"\u003cp\u003e『그들을 만나러 간다 런던』은 헨리 8세, 엘리자베스 1세, 윌리엄 셰익스피어, 헨델, 윌리엄 터너, 윈스턴 처칠, 버지니아 울프, 애거서 크리스티, 엘리자베스 2세, 믹 재거, 알렉산더 맥퀸 등 런던뿐만 아니라 세계사에도 큰 발자취를 남긴 런던의 인물들을 조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7628540,"sku":"978899291486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14864.jpg?v=1776019172"},{"product_id":"book-9788952114457","title":"크리스토퍼 콜럼버스(중세르네상스연구소 연구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영웅일까, 악당일까. 콜럼버스를 통해 살펴보는 당대 유럽인들의 정신 구조 해독!\u003cbr\u003e\n종말론적 신비주의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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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뢰너 등 등장인물들의 뒷이야기와 옛 총리 공관, 브란덴부르크 문, 포츠담의 가르니손 교회 등 역사적 장소에 대한 설명을 보충하고 당시 자료 사진들을 실어 이해를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4924796,"sku":"978898431701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17017.jpg?v=1776041088"},{"product_id":"book-9788974642112","title":"체코문화의 인물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1088508,"sku":"978897464211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2112.jpg?v=1776042405"},{"product_id":"book-9791188353422","title":"상상의 토머스 모어","description":"\u003cp\u003e저자 조명동의『상상의 토머스 모어』은 크게 11부로 유토피아 창조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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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1874~1965)을 다면적으로 조명할 적임자다. 하프너는 원고지 700장 남짓한 분량으로, 90년에 이르는 처칠의 전 생애와 양차 세계 대전으로 얼룩진 격동의 세계사를 흥미진진하게 압축하고 해석한다. 그리고 처칠의 공과를 모두 짚는다. 1940년과 1941년에 처칠이 없었다면 히틀러의 거대 게르만 친위대 국가가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라고 상찬하는 한편, 처칠이 반파시스트가 아니라 오히려 파시스트에 가깝고 정치인으로서는 로이드 조지나 네빌 체임벌린 등에 비해 하수라고 냉정하게 평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프너는 처칠의 삶이 ‘투쟁’으로 얼룩져 있다고 말한다. 기나긴 투쟁 중에서 가장 격렬하고 빛나는 장면은 두말 할 필요 없이 히틀러와의 대결로, 이 책의 하이라이트를 이룬다. 책의 가운데를 처칠의 비범함이 차지하고 있다면, 처음과 끝은 기이할 정도로 미약한, 그러나 여전히 ‘투쟁’하는 인간 처칠이 자리하고 있다. “초강력 교육기계” 기숙학교에서 잔혹한 매질을 당하면서도 배움을 완강히 거부하던 소년은 빛나는 생의 한가운데를 지나, 살아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순간까지 살아남아 우울증과 무료함, 뇌졸중과 투쟁하면서 서서히 소멸해 간다. “나는 늘 물로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그야말로 울보가 되었어. 그걸 어떻게 할 수가 없나?”(본문 281쪽) 90년의 장고한 삶이 스산하게 완결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말미에는 냉전 상황 속에서 유럽의 정치·경제적 통합에 초석을 놓고 세계 평화를 위해 분투하는 말년의 활약상이 간결하게 소개된다. 2014년 『처칠 팩터』(한국어판은 2018년, 지식향연)를 출간하기도 한 언론인 출신 신임 총리 보리스 존슨이 “3년간 망설임의 종지부를 찍겠다”며 유럽연합 탈퇴를 공언하고 있는 지금, 세계 통합을 향한 처칠의 비전은 더욱 의미심장하게 읽힐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 로볼트 출판사의 로로로 시리즈 중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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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그의 강철 같은 정신과 의지는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 영국 정치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저널리스트이자 정치인 보리스 존슨이 날카로운 통찰과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처칠을 만든 요인들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낱낱이 풀어낸 수작! 학교 부적응 낙제생에서 대영제국의 총리가 되어 가장 위대한 영국인으로 추앙받기까지, 역경에도 굽히지 않았던 도전과 빛나는 유머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했던 윈스턴 처칠의 불꽃같은 삶의 궤적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15371004,"sku":"978893497888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8886.jpg?v=1776329301"},{"product_id":"book-9788935654741","title":"위대한 항해자 마젤란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45328892,"sku":"978893565474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54741.jpg?v=1776329771"},{"product_id":"book-9788935610662","title":"나의 친구 마키아벨리(르네상스 저작집 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목적을 위해서는 단호한 수단을 강구하라는 마키아벨리즘은 흔히 악마의 속삭임과 같은 뜻으로 이해되어왔다. 마키아벨리즘을 주창한 마키아벨리라면 ‘음흉하고 비열하다’ ‘가차없이 가혹하다’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런 마키아벨리가 어째서 ‘나의 친구’일까.\u003cbr\u003e\n『군주론』과 『정략론』, 『로마사 논고』가 마키아벨리의 현실적인 정치철학을 보여준다면, 『나의 친구 마키아벨리』는 마키아벨리의 역사적·희극적·비극적일 수밖에 없었던 삶을 드러낸다. ‘인간성을 파괴하는 책’ ‘근대의 기원을 연 위대한 사상’을 써낸 작가치고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속물적인 모습까지도 생생하게 보여준다.\u003cbr\u003e\n시오노 나나미는 마키아벨리가 주변인과 주고받은 수백 통의 편지를 통해 우리 눈앞에 마키아벨리를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위대한 사상가라기보다 그저 고향을 사랑하는 피렌체인이었던 마키아벨리와 함께 르네상스 종언의 시대를 지켜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21514492,"sku":"978893561066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10662.jpg?v=1776330059"},{"product_id":"book-9788935654734","title":"위대한 항해자 마젤란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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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기를 수록한 이 책에의 특징은 저자가 로마의 원로원 계층이라는 계급의식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이 책에서 아첨에 대해 경멸감을 가지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낮은 신분에서 출세한 자에 대해서도 얕잡아 보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또한 수사학자로서의 특징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56353532,"sku":"978897295173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51735.jpg?v=1776353595"},{"product_id":"book-9788976769145","title":"위대한 탐험가 마젤란","description":"\u003cp\u003e중세 유럽의 대항해시대 당시 바다를 제패했던 포르투갈의 이름없는 병사였던 마젤란,  [위대한 탐험가 마젤란]은 마젤란이 이베리아 반도에서 동방으로의 항해를 계획하고, 실현함은 물론 그 배가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스페인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유럽 중세시대의 정치와 문화교류 등의 세계사, 그리고 한 인물의 목숨을 건 도전과 주변 인물들의 심리 등 배우고 느낄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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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를 창조한 사람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다. ‘도시의 역사를 만든 인물들’ 《그들을 만나러 간다 바르셀로나》는 콜럼버스, 안토니 가우디, 피카소, 호안 미로, 조지 오웰, 살바도르 달리,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호세 카레라스, 리오넬 메시 등 스페인뿐만 아니라 세계사에도 큰 발자취를 남긴 바르셀로나의 인물들을 조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70069244,"sku":"978899291492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14925.jpg?v=1776367168"},{"product_id":"book-9788991167575","title":"갈리아 전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651006204,"sku":"978899116757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167575.jpg?v=1776367520"},{"product_id":"book-9788993178128","title":"갈리아 전쟁기 내전기 세트(카이사르의)(전2권)","description":"카이사르가 들려주는 로마 전쟁 이야기!\u003cbr\u003e\n카이사르의『갈리아 전쟁기 + 내전기 세트』는 로마 공화정 말기 강력한 통치력을 발휘한 정치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8년간의 갈리아 전쟁을 기록한 ＜갈리아 전쟁기＞와 긴박한 내전의 상황을 기록한 ＜내전기＞를 세트로 구성한 것이다. ＜갈리아 전쟁기＞는 카이사르의 위대한 업적 중 하나인 갈리아 정복에 대한 글로서, 기원전 58년부터 51년까지 오늘날의 서유럽에 해당하는 지역에서 벌어진 격렬한 전투 상황과, 군사적 전략, 기술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다루었다. ＜내전기＞는 원전 49년부터 기원전 48년까지 로마의 내전 상황을 배경으로 로마 원로원들과 폼페이우스의 음모,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카이사르의 반격을 그리고 있다. 당시의 전투 상황을 보여주는 지도와 기원전 로마의 모습, 로마군의 무기 등의 그림을 함께 실었으며, 냉철한 관찰력과 흔들리지 않는 객관성, 생동감 있는 전투 묘사를 통해 2천년 전 긴박한 전투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26355708,"sku":"978899317812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178128.jpg?v=1776368231"},{"product_id":"book-9788995671306","title":"갈리아 전쟁기(카이사르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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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프 푸셰를 세상 밖으로 끌고 나와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로베스피에르를 단두대로 보내고, 나폴레옹을 붕괴시키며 오로지 권력만을 향해 나아갔던 흑막의 정치가 조제프 푸셰의 전기다. 츠바이크는 끊임없는 변신하는 푸셰의 생애를 추적하여 그의 심리적 내면세계와 각 인물간의 갈등구조를 생동감 있는 문체로 그려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226379516,"sku":"97889914282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28263.jpg?v=1776369692"},{"product_id":"book-9791130814070","title":"메테르니히(서양근대사총서 5)","description":"보수적 현실정치가 메테르니히의 삶\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김장수의 『메테르니히：국익을 우선한 현실정치가』가 푸른사상사 \u0026lt;서양근대사 총서5\u0026gt;로 출간되었다. 나폴레옹이 몰락한 이후 유럽의 질서를 재편한 빈 회의의 주도자 메테르니히의 삶과 정치적 행보를 추적하며 보수적 현실정치가로서의 면모도 재조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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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일 통일의 기반을 닦은 계몽군주, 프리드리히 2세\u003cbr\u003e\n김장수 교수(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의 『독일 통합의 비전을 제시한 프리드리히 2세』가 푸른사상사 〈서양근대사 총서 7〉로 출간되었다. 강력한 대외정책을 추진하며 독일 통일의 기반을 닦은 계몽군주로서 프로이센을 일약 강국으로 거듭나게 한 프리드리히 2세의 정치적 업적과 역사적 위상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177405180,"sku":"9791130818030","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818030.jpg?v=1776375022"},{"product_id":"book-9791155855126","title":"메디치가의 천재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의 저자는 피렌체 시에서 공인한 가이드로 15여 년 동안 피렌체에서 살았다. 그는 설레는 마음으로 유학길에 올라 피렌체를 처음 본 그날을 잊지 못한다. 저자는 천재적인 예술가들의 삶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든든한 배경이 되어준 메디치가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책을 통해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메디치가의 역할을 상세하게 묘사하여 시대적 분위기까지 전달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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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자들이 선구자로 받드는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 1865～1935)은 한국에서도 《직지심체요절》 을 유럽에 처음 알린 《한국서지》 의 저자로, 또 한국도서의 존재를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이자 한국학을 개척한 선구자로 기억되고 있다.  《콜랭 드 플랑시 문서철》 에 새겨진 젊은 한국학자의 영혼》 에서는 동양학의 선구자이자 한국학의 선구자, 모리스 쿠랑의 평전과 모리스 쿠랑의 서한을 수록하여 외교관, 한국학 전문가, 유럽 동양학자였던 그의 세 가지 초상을 그려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706261756,"sku":"979115905196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968.jpg?v=1776384575"},{"product_id":"book-9791162224212","title":"뤽상부르의 여인들 2","description":"\u003cp\u003e『뤽상부르의 여인들』에 이어, 파리 뤽상부르 공원에 서 있는 동상인 아홉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마저 다룬다. 한 사람의 남성이 역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기 위해서는 그의 어머니와 누이, 그리고 아내라는 이름을 가진 여성들의 헌신과 조력이 필수적이었다. 그녀들의 일생은 역사라는 커다란 수레바퀴에서 오늘도 살아 숨 쉬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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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되어 있다. 1부는 프란츠 에케르트의 일대기로 역사적 사실과 그의 일대기적인 자료를 우선시하여 그의 생애와 활동을 재구성하였고 2부는 에케르트의 자녀들과 그들의 배우자들에게 바치는 내용이며 3부는 에케르트의 장녀인 아말리에가 직접 쓴 회고록으로 한국에서 보낸 51년의 생활과 그의 생애 전체를 회상하며 기록한 내용으로 처음으로 출판되는 귀중한 자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13878780,"sku":"979116087018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70183.jpg?v=1776387936"},{"product_id":"book-9791160870329","title":"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알렉상드르 뒤발 스탈라의 재기 발랄한 책을 읽다 보면, 나폴레옹은 위대한 문체를 갖고 있는 작가들에게 매료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보케르의 만찬」과 이탈리아 원정 때 조제핀 드 보아르네에게 보낸 편지들에 담긴 서정적인 표현들만 보아도 짐작할 수 있다. 여느 작가보다도 그를 사로잡은 문인은 다름 아닌 《기독교의 정수》를 쓴 작가 샤토브리앙이었다. 그렇지만 나폴레옹이 샤토브리앙과 직접 대면한 건 1802년 4월 22일 단 한 번뿐이었다. 분명 나폴레옹은 샤토브리앙을 자신과 대적할 만한 적수라고 여겼던 듯하다. 파리 변호사단의 변호사이자 문학사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알렉상드르 뒤발 스탈라는 칼을 뽑고 쓴 교차 전기의 맥락에서 다시 한 번 작가와 정치인을 맞붙였다(세바스티앙 라파크, \u0026lt;르 피가로\u0026gt;).","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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