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민속\/지리;지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0923772","title":"울릉도와 독도(재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871356,"sku":"97889709237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3772.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60687156","title":"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2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도에 대한 일본의 「고유영토론」 논리가 상당 부분 무너져버린 지금 일본 정부 스스로도 이 왜곡된 논리를 후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이며 어린 학생들에게 독도가 역사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잘못된 교육의 결과를 먼 후일 어떻게 다잡을 것인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u003cbr\u003e\n이에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는 그동안 독도교육에 대한 연구를 정력적으로 해온 연구자들의 논고들을 「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한일 양국의 독도교육과 독도교육정책-」이라는 주제로 체계적으로 엮어 단행본으로 간행하기로 하였다. 여기에 실린 논문들은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전임연구원 및 공동연구원으로 제출한 연구 성과와 기관지 「獨島硏究」에 기고한 논문들 중 엄선된 논문들이다. 본서에 논문을 기고해준 독도교육 전문가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난 2022년 2월 교육부 동북아역사대책팀에서는 〈2022년 독도교육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여 학생, 교원, 대국민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독도 영유권의식 제고를 위한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독도 왜곡교육에 의한 도발이 가일층 가중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맞추어,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는 우리나라 독도교육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본서를 기획하였다. 특히 독도교육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독도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 지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책머리에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286652,"sku":"979116068715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7156.jpg?v=1776013403"},{"product_id":"book-9788986509700","title":"독도를 보는 한 눈금 차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4916220,"sku":"97889865097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509700.jpg?v=1776014412"},{"product_id":"book-9791157076536","title":"토문과 두만 사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영토문제에서 나아가 담론적 관점으로 간도를 바라보다\u003cbr\u003e\n현재 간도라는 영토에 대한 불확실성은 1885년, 조청 국경회담에서부터 시작된다. 정계비 조사를 위해 조선과 청은 백두산에 올랐다. 이중하는 회담을 마무리하고 고종에게 보내는 보고서에 정계비에서 발원하는 토문강의 지형과 물줄기의 흐름을 설명하였다. 정계비에서 발원하여 송화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토문강이 조선과 청의 경계이고, 토문강 동쪽을 우리 땅이라는 이중하의 토문강 인식이 지금까지 간도 문제의 기원을 이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상 간도 문제는 간도 지역의 귀속을 둘러싼 영유권문제를 의미한다. 영토문제로서 간도 문제는 간도 귀속과 관련하여 역사적 사실을 발굴하고, 이를 근거로 간도 영유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식의 간도 문제 연구는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실정이다. 이는 간도 문제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곤란함, 즉 ‘토문’ 비정의 혼란스러움과 간도 영역의 불확실함에 기인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간도 문제의 불확실함에 저자는 담론적 관점으로 간도 문제를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담론적 관점에서 사료와 사실에 대한 이해는 역사학에서의 통상적인 이해와는 상이하다. 역사학에서는 과거에 일어난 사실이 사료 속에 담겨 있다고 보아 사료에 대한 해석을 통하여 사실을 드러내는 것을 역사 서술의 본령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담론적 관점에서 사료는 텍스트의 일종이며, 역사적 사실은 텍스트에 대한 역사가의 해석을 통해서 지식의 대상으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역사 서술의 대상인 ‘과거’는 사료 외부에 존재하는 실재가 아니라 문서고에 남아 있는 사료를 바탕으로 역사가가 지식의 대상으로 생산한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간도 문제를 바라볼 때, 간도 문제는 특정한 사회적 맥락과 정세 속에서 담론에 의해 구성되고 의미가 부여되는 지식의 대상이 된다. 즉 간도 문제는 간도라는 자명한 실재를 전제로 하여 간도의 귀속 여부를 입증하는 문제가 아니라, 간도 자체가 사회적 맥락 속에서 하나의 대상으로 구성됨으로써 특정한 의미를 지니게 되는 과정에 대한 분석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담론적 관점으로 간도 담론을 분석함으로써 간도 문제의 출현 및 역사적 변천 과정을 탐구하고자 한다. 시기는 한청통상조약을 앞두고 간도 문제가 제기되는 1898년부터 만주국 간도성이 수립되는 1934년까지로 잡았다. 1890년대에서 1930년대에 이르는 간도 문제의 역사적 변천은 간도 담론의 출현과 이행에 따라 크게 4개의 시기로 나누었다. 4개의 시기 구분에 기반하여 이 책은 모두 7개 장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시기는 대한제국기에서 간도 문제가 출현하고 간도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1898년에서 1904년까지이다. 제1장과 제2장으로 나누어 대한제국기 간도 문제의 출현과 더불어 간도 문제를 구성하는 간도 담론을 분석하였다. 두 번째 시기는 러일전쟁 직후 간도파출소가 설치되고 일청 간도 교섭을 거쳐 간도협약 체결에 이르는 1905년에서 1909년까지이다. 제3장과 제4장으로 나누어 일본의 간도 정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간도 문제가 전유되고 식민주의 간도 담론이 출현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세 번째 시기는 강제병합 이후 한인의 간도 이주와 더불어 만주 개발, 일본군의 간도 토벌 등이 전개되는 1910년부터 1929년까지이다. 제5장과 제6장으로 나누어 조선총독부의 압록강-두만강 경계 인식을 다루고 중일의 만주 정책 변화에 따른 간도 담론의 만주 담론에의 포섭과 갈등을 분석하였다. 네 번째 시기는 간도협약 이래 잠잠했던 간도 문제가 소환되고 만주국 간도성 수립으로 귀결되는 1930년부터 1934년까지이다. 제7장에서는 1930년대 전반 간도 문제가 치외법권 철폐문제 및 만몽 문제와 결부되면서 식민주의 간도 담론이 변용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0671868,"sku":"979115707653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6536.jpg?v=1776014554"},{"product_id":"book-9788962914429","title":"핵심 지리교육학","description":"\u003cp\u003e지리교육의 체계적인 지도와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지리교육학』의 저자 조철기 교수가, 그 의 강의 자료를 손질하여 『핵심 지리교육학』으로 완성해 냈다. 이번 저작은 그동안 교과교육학으로서 지리교육학 관련 도서들이 크고 무거워 부담을 느껴 왔을 독자들을 위한 고민과 배려의 결정체이다. 교과의 한 과목으로 지리를 가르치기 위한 학문인 지리교육학은 종합적인 성격을 지닐 뿐만 아니라 지식의 구조가 명확하지 않은 특성이 있어, 이를 학습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따라서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이 지리교육학이라는 학문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하려면 핵심적인 개념과 더불어 이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많은 사례를 제시할 수밖에 없다. 저자의 『지리교육학』이 860페이지에 달하게 된 이유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0494716,"sku":"978896291442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4429.jpg?v=1776014967"},{"product_id":"book-9791165341824","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경상","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경상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경상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경상’ 편이 출간되었다. 땅이 넓고 아름다운 경상도는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와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한 자씩 따서 이름 지었다. 《택리지》에 “경상좌도는 벼슬한 집이 많고 경상우도는 부유한 집이 많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재와 문화의 보고 경상도는 현재까지도 우리나라 정치와 경제의 한 축이다. 낙동강 발원지부터, 안동, 의성, 동해의 끝 울릉도와 독도, 지리산과 섬진강을 지나 부산 마산, 진해까지 경상도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지리, 역사, 사람 이야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6884476,"sku":"9791165341824","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1824.jpg?v=1776015001"},{"product_id":"book-9791165341817","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강원","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강원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강원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강원’ 편이 출간되었다. 일찍이 이중환은 강원도에 대해 “이름난 호수와 기이한 바위가 많아서 높은 데 오르면 푸른 바다가 넓고 멀리 아득하게 보이고,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물과 돌이 아늑하여 경치가 나라 안에서 참으로 제일이다.”라고 평했다. 한강의 발원지로 알려진 검룡소부터 기름진 문막평야, 온 지방 사람들이 모여 한바탕 굿판을 벌이는 강릉단오제, 원주, 횡성, 관동팔경, 화진포, 정동진까지 강원도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지리, 역사, 사람 이야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7048316,"sku":"9791165341817","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1817.jpg?v=1776015004"},{"product_id":"book-9791194735267","title":"목포 목포 목포","description":"겹겹의 시간을 품은 도시, 목포를 읽는 가장 정직한 방법\u003cbr\u003e\n이 책은 1897년 개항 이후 영광과 상처가 공존해온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토박이의 시선으로 촘촘히 엮어낸 인문 에세이다. 저자는 개항 이후 번성과 쇠락을 반복해온 목포의 근현대사를 단순히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근대 역사 공간’이나 ‘눈물의 항구’라는 박제된 이미지에 가두지 않는다. 대신 골목마다 서려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숨결과 광장의 투쟁, 그리고 잊혀가는 ‘도시전설’을 통해 도시의 진정한 정체성을 탐구한다. 또한 산업화와 국가 발전 과정에서 주변부로 밀려난 항구도시 목포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그 안에 축적된 문화와 저항, 일상의 생명력을 함께 조명한다. 이 책은 과거의 향수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목포가 마주한 현실과 청년들의 희망까지 아우르며, 앞으로 살아가야 할 목포의 재생과 올바른 성장의 청사진을 진지하면서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2908028,"sku":"97911947352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735267.jpg?v=1776015104"},{"product_id":"book-9791192365824","title":"역사 자료로 보는 독도(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3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9207420,"sku":"979119236582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365824.jpg?v=1776015686"},{"product_id":"book-9788962912234","title":"경관 그리고 지리학의 시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진으로 지리를 이야기하다!\u003cbr\u003e\n지리학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의 경관 『경관, 그리고 지리학의 시선』. 이 책의 사진들은 고려대 지리학과 학생들과 교수들이 그동안의 답사와 여행을 통해 찍은 사진들 중 아껴 놓았던 것들을 모은 것이다. 크게 인문경관과 자연경관으로 나누었고, 각각 국내와 해외로 분류해 정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의 도봉산부터 해남, 중국의 역사도시 시안에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아우르는 전 세계의 경관이 지리학도의 눈을 통해 지리적 사진으로 거듭났다. 지리를 배우는 학생들에게는 책에서 배웠던 지리적 지식이 실제로 전 세계 각지에 존재하고 있음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일반인들에게는 전 세계 경관을 한눈에 보며 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계기를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6481916,"sku":"978896291223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2234.jpg?v=1776015726"},{"product_id":"book-9788964767849","title":"한국의 자연과 관광자원","description":"21세기는 세계화시대이며, 세계, 국가, 지역 그리고 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세계나 지역에 대한 관심은 과거부터 인간의 연구 활동의 중요 관심사였고, 공간 연구의 관심은 땅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였다. 인간은 땅위에 살아왔고, 인간의 거주하는 공간은 모든 학문 연구의 관심 대상이었다.\u003cbr\u003e\n지역연구는 지표상의 인문과 자연현상을 종합적으로 기술해 지역성을 밝히는 것인데, 세계지역연구, 대륙별 지역연구, 그리고 국가를 단위로 각 국가 특성을 연구하는 국가연구, 더 세부적으로 작은 지방 특성을 연구하는 지방연구 등으로 방향을 나눌 수 있다. 여기에서 지역은 땅이라는 공간적 지표(Geography)와 이동(Travel)이라는 시간적, 물리적 지표를 포함하며, 지리의 차별성은 인간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함으로써 외적 호기심으로 나타나 지역연구를 유발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은 지역연구의 시각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국토의 중요성과 소중한 땅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의 필요성에서 한국의 자연과 인문지리환경 그리고 국토여행 탐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살고 있는 소중한 땅’이며, 전 세계 대륙 중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에 위치한 반도국이다. 특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국가답게 높은 수준의 문화가 발달하였고, 현재 G20과 OECD에 속해 세계 경제시장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9575804,"sku":"978896476784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767849.jpg?v=1776016238"},{"product_id":"book-9788962918496","title":"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리교육","description":"지역지리학의 패러다임에 대한 성찰과 \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지역지리교육의 방향 설정\u003cbr\u003e\n이 책은 실증주의 패러다임과 학문중심 교육과정의 도입 이후 지역지리학의 위기 속에서 우리나라 지역지리학 및 지역지리교육의 발전에 큰 버팀목이 되어 온 한국지역지리학회가 최근 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역지리교육의 연구 동향 및 성과를 확산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역지리교육에 대한 세부 주제를 설정한 후 이에 적합한 해당 분야 전문가를 섭외하여 25편에 걸친 원고를 수합했다. 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역지리교육의 최신 연구 내용과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책은 지역지리학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지역지리학의 패러다임에 대한 성찰과, 이에 기반한 새로운 지역지리교육의 방향을 설정한 첫 시도이자 성과물이라고 자부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새로운 지역지리학과 지리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다루고 있으며, 크게 ‘지역지리학과 지역지리교육의 이론적 접근’, ‘한국은 지역지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 ‘세계는 지역지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의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지역지리학과 지역지리교육의 이론적 접근’에서는 새로운 지역지리학의 필요성과 지리교육의 역할, 새로운 지역지리학, 지리교육에서 장소 이해에 대한 관계적 전환, 신지역지리학과 지리교육, 지역지리교육에서 논의점과 교육과정 구성 방법, 지역 학습의 논리와 교과핵심 역량, 위치지식과 지역학습, 들뢰즈와 지리교육 등에 대한 논의와 새로운 지역 지리교육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 ‘한국은 지역지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에서는 한국의 지역지리교육을 초등과 중고등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먼저 초등 지리교육과정과 지역학습을 파악하고 다중스케일적 접근을 통한 초등 지역학습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지리) 교과서에 반영된 지역 인식과 지역 기술, 초등 사회과 지역화 교과서 개발에 대해 대안적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중고등 지역지리교육에서는 중학교 지역지리 교육내용 조직의 특징과 문제점을 분석하였고, 국토지리 교육의 정향, 지역 이해, 세계지리의 내용체계와 권역 단원, 세계화 시대의 세계지리 교육, 국제계열 교육과정에서 「지역 이해」 과목의 위상과 정체성 확립 방안, 개념 중심의 지역지리 강의 등에 대한 논의를 다루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으로 제3부 ‘세계는 지역지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에서는 미국 대학의 세계지리 수업 탐색, 영국 지역지리 교육과정, 오스트레일리아 지리교육과정과 지역지리의 위치, 독일 지리교육의 발달, 20세기 이래 중국 지역지리 과정의 변화, 프랑스 지리 교육과정 내용구성 방식의 변천사를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8224764,"sku":"978896291849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8496.jpg?v=1776016551"},{"product_id":"book-9788972215820","title":"대동여지도 축쇄본","description":"3 ㆍ 1운동 100주년 기념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옛 지도 그대로 소장하는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u003cbr\u003e\n160여 년 전 제작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누구나 소장할 수 있도록, 3 ㆍ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동여지도 축쇄본》을 문고본 크기로 만들었다. 옛 지도 느낌을 그대로 살려 편집하고 제본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4564476,"sku":"978897221582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215820.jpg?v=1776016716"},{"product_id":"book-9788962915914","title":"도시 아틀라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도시는 흔적이 지워진 곳에 덧쓴 고대 문서와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과거의 흔적은 그 속의 건조 환경, 관습, 정치 제도에 흘러 들어간다. 유럽의 도시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당시 폭탄에 의한 상흔과 후기 산업사회의 브라운필드 가운데에서 고대 로마식의 격자형 가로망을 볼 수 있다. 또한 예배를 드려 온 지 1000년이 지난 교회 옆에 초현대식 건축물이 치솟아 있는 곳이 도시이며, 이러한 도시는 마치 흔적이 지워진 곳에 덧쓴 고대 문서와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살고 있다는 말은 이미 진부한 표현이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사실이 희석될 수는 없다. 도시화는 범세계적 현상이지만, 도시가 발전해 가는 방식, 도시에서의 삶과 경험, 도시의 미래에 대한 전망 등은 지역마다 크게 다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도시 아틀라스』는 이러한 도시를 분류하는 독창적인 방식을 소개하면서 이들 도시의 물리적, 경제적, 사회적 및 정치적 구조의 다양한 측면, 도시들 간의 그리고 도시와 배후지들 간의 상호작용, 도시들이 드러내는 도전과 기회, 장래에 이들 도시가 나아갈 방향 등을 관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5468668,"sku":"978896291591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5914.jpg?v=1776017123"},{"product_id":"book-9791172670320","title":"지리를 알면 다시 보이는 지중해 25개국","description":"지중해를 둘러싼 지역을 고찰한 인문학적 지리학\u003cbr\u003e\n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가운데 있는 작은 바다 지중해에서 세계 문명이 일어났다. 고대의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나일 문명, 중세 로마제국, 비잔티움제국과 오스만제국의 무대가 바로 이곳이었다. 근대사의 큰 흐름이 포르투갈제국과 스페인제국이 지중해에서 대서양에 진출하는 과정이라면, 고대와 중세, 근대의 세계사는 다름 아닌 지중해 문명사다. 전체 바다의 0.7%밖에 안 되는 작은 바다가 세계사의 90%를 만들어 낸 것이다. \u003cbr\u003e\n 한편 세상에서 가장 생활하기 좋은 기후는 ‘지중해성’ 기후라고 이야기들 한다. 여름에는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데다 비가 적고, 겨울은 온화하고 비가 많아서 그다지 건조하지 않다. 지중해에는 200개에 가까운 섬이 있는데, 2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사는 섬은 시칠리아, 사르데냐, 사이프러스, 크레타, 몰타, 코르시카, 발레아레스 제도로 7개다. 섬이라고 해서 문명과 동떨어져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중세 시대의 이 섬들은 지중해 무역의 중심지였고 현대에는 최고 관광지가 되었다. \u003cbr\u003e\n 제국주의 국가들은 지중해에 접근하기 위해 수로를 정비하고 운하를 팠다. 지브롤터 해협을 통해 대서양에서 지중해로 들어가고 수에즈운하를 통하여 인도양과 홍해를 거쳐 지중해와 통한다. 북해에서 프랑스를 북남으로 가로질러 지중해와 만나고 발트해는 볼가강을 통해 지중해와 연결된다. 유럽의 큰 도시는 운하로 지중해와 연결이 안 되는 도시가 없다. 유럽은 평야 지형인데다 강은 수량이 많고 천천히 흐른다. 운하가 많은 이유다. \u003cbr\u003e\n 『지리를 알면 다시 보이는 지중해 25개국』은 이렇게 위치를 기준으로 각국의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기후로 묶어서 설명하다가 다시 지형으로 구분했다가 결국은 어떻게 다시 연결되는지를 기술적으로 보여 주는 지리 교양서이다. 이 많은 국가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가 분리하는 것에 조금의 위화감도 없는 이유는 지중해와 주변 국가들을 지리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일 것이다. 지리를 알아야 그 나라를 이해할 수 있고,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가 일어난다. 전 세계 어느 국가 간의 관계도 한 번으로 끝나지는 않는다. 어떤 국가일지라도 지구상에서 공존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둔다면, 통찰을 주는 지리는 현대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일 것이다.\u003cbr\u003e\n 이 책에서 다루는 지중해 25개국은 지중해 북쪽의 스페인·프랑스·모나코·이탈리아·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몬테네그로·알바니아·그리스·튀르키예 등 11개국, 동쪽의 시리아·레바논·이스라엘·팔레스타인 등 4개국, 남쪽의 아프리카 모로코·알제리·튀니지·리비아·이집트 등 5개국, 몰타·사이프러스·북사이프러스 등 3개국의 섬나라까지 지중해와 접한 총 23개국과 여기에 더해 대서양에 면하지만 문화도 기후도 역사도 같이하는 포르투갈과 메소포타미아의 이라크이다.\u003cbr\u003e\n 작은 바다 하나를 두고 이렇게 많은 민족과 국가가 붙어 있는 곳은 지구상 어느 곳에도 없다. 간결한 문장으로 지리와 역사를 촘촘하게 엮은 『지리를 알면 다시 보이는 지중해 25개국』은 작은 바다인 지중해가 어떻게 그렇게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펼칠 수 있었는지를 편안하게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지중해 문명의 시작부터 현재 그 지중해를 중심으로 살아가는 주변 국가들의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만나는 가장 지적인 지중해 산책을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9634172,"sku":"979117267032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70320.jpg?v=1776017393"},{"product_id":"book-9788962911961","title":"세상을 담은 지리 교실(이민부의)","description":"자연지리학자의 눈으로 본 세상 이야기!\u003cbr\u003e\n한국교원대 지리교육과 교수 이민부가 전하는『세상을 담은 지리 교실』. 이 책은 한국교원대학교 지리교육과 홈페이지와 저자 이민부의 개인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보완하여 묶은 것이다. 우리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여러 이슈를 지리적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본문은 커피가 재배되는 곳의 지리와 커피가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경로, 지구 온난화가 이슈가 되는 가운데 한파와 폭설이 발생하는 이유, 문학 작품 속 배경이 되는 지리와 공간을 통해 엿보는 인간의 생활 등 자연, 사회, 경제, 문학을 넘나들며 다양한 주제 속 지리에 관해 다루었다. 진화하고 변화하는 공간과 지역과 장소를 지리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5401340,"sku":"978896291196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1961.jpg?v=1776017420"},{"product_id":"book-9788972215813","title":"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description":"3 ㆍ 1운동 100주년 기념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쉽게 읽고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u003cbr\u003e\n[요약]\u003cbr\u003e\n\u003cbr\u003e\n160여 년 전 제작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손쉽게 펴 볼 수 있도록 3 ?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고본 크기로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만들었다. 원본 지도의 지명과 주기에 한글을 병기해 지도를 읽기 쉽게 하였고, 대형 지도를 축소해 엮어 손안에서 들고 펼쳐 보기도 편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담은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대동여지도\u0026gt;가 제작될 당시 조선의 주변 상황을 살펴보면, 해안으로 이양선들이 출몰하고, 1860년 청나라가 제2차 아편전쟁에 패하면서 북경이 점령당했다는 소식에 조정은 물론 백성들까지 놀라 낙향하는 자들도 생겨났다. 러시아 중재로 북경 조약이 체결되자 그 대가로 러시아는 연해주를 차지하게 되는데, 이때 조선 땅인 녹둔도마저 러시아에 넘어가고 만다. 이처럼 급변하는 바깥 형세에 민보방위(民堡防衛)의 일환으로 전국지도 제작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1861년에 제작된 지도가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이다. 이 같은 정황을 뒷받침하듯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에는 군사시설인 진보를 비롯해 성지, 봉수, 창고, 도로 등 군사 관련 정보가 낱낱이 표시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나라 국토는 남북이 분단되어 북녘땅은 오갈 수 없게 되었지만, 우리 국토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로 북녘의 산하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렇게 소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누구나 간직하고, 손쉽게 펴 볼 수 있도록 원본을 축소하여 문고본 크기로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만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u003cbr\u003e\n\u003cbr\u003e\n1861년(철종 12년)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가 목판으로 제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모르는 이가 없을 만큼 조선시대 최고의 지도로 평가된다. 그 내용이나 특징, 가치 등에 관해서는 그동안 많은 학자와 전문가에 의해 연구되고 기록되어 왔으나 정작 누구나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다. 더욱이 지도의 지명과 주기가 한자로 되어 있어 읽기도 쉽지 않았다.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은 누구나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 표기 대동여지도’로 편집하여, 모든 지명과 주기에 한글을 병기했다. 또한 지도 하단에는 지도에 표현된 지명과 지형 등에 관한 주를 달아 지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통해 누구나 160여 년 전의 역사와 지리 정보를 쉽게 읽어 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펼쳐 보는 문고판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모두 펼치면 가로 약 3.8m, 세로 약 6.7m로 건물 3층 높이의 대형 전도이다. 원본 지도를 접으면 책처럼 만들 수 있지만 실제로 접거나 펼쳐 보기도 어려웠고, 그동안은 원본 지도 역시 박물관 등에서나 볼 수 있었다.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은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여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55%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11,677개나 되는 모든 한자 지명에 한글로 토를 달아 지도를 읽고 이해하기도 한결 수월하다. 우리 동네의 옛 모습이나 훌쩍 떠난 여행지의 옛 모습이 궁금하다면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들고 길을 나서 보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펼쳐 보면 그 속에 옛길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0403324,"sku":"978897221581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215813.jpg?v=1776017538"},{"product_id":"book-9788984327856","title":"산해경 지리발견","description":"\u003cp\u003e《산해경》 책은 중국의 신화와 전설을 기록한 책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사 최초의 나라 조선(朝鮮)을 기록한 가장 빠른 문자기재이다. 지금까지 조선이 어느 곳에 나라를 세웠는지 정확한 도읍소재지를 밝혀내지 못하였다. 이번에 출간된 《산해경 지리발견》은 《산해경》에 기록한 자연조건으로 오늘날 운남성(雲南省) 려강(麗江) 속하촌(束河村)에 조선이 도읍했다고 실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2947708,"sku":"978898432785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27856.jpg?v=1776017642"},{"product_id":"book-9788918910574","title":"도시지리학개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지리일반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지리일반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1891580,"sku":"9788918910574","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910574.jpg?v=1776017920"},{"product_id":"book-9791159171406","title":"한국의 고유영토 독도의 영유권(시마네현의 날조와 일본정부의 편승)(대구대학교 독도영토학연구소총서 1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본 연구는 두 가지 관점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모순점을 지적하려고 한다. 첫째는 한일 양측의 고문헌 기록을 보면 독도의 영토적 권원이 한국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들 고문헌기록의 증거능력을 훼손하기 위해 해석을 조작하는 형태로 한국영토로서의 독도의 영토적 권원을 날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현재의 독도는 영토적 권원에 의거하여 한국이 실효적으로 관할통치하고 있는 명백한 한국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계속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한국이 독도에 있어서 실효적 조치를 강화할 때마다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하여 소속을 결정해야한다고 주장하여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전체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시마네현의 한국 고문헌 기록의 해석 날조」에 관해 「제1장 한국 고문헌의 ‘우산도=일본 명칭의 송도’=독도」에 관한 고증」과 「제2장 죽도문제연구회의 독도 영유권 부정을 위한『동국문헌비고』 「여지고」 날조」라는 주제로 고찰했다. [제2부]에서는 「일본정부의 독도 영유권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모의」에 관해 「제3장 일본 외무성의 독도 영유권 날조 방식」, 「제4장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제정 이후 국제사법재판소에 대한 일본의회의 인식」, 「제5장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 이후 국제사법재판소에 대한 일본의회의 인식」이라는 주제로 고찰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0521852,"sku":"979115917140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1406.jpg?v=1776019394"},{"product_id":"book-9788949948799","title":"야마자 엔지로와 일본의 독도침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도쟁탈의 오래된 갈등, 그 효시\u003cbr\u003e\n한일 간의 독도문제가 독도분쟁으로만 치닫는 것으로는 해결은커녕 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며, 종래 치명적인 충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일 간의 노골적인 갈등구조는 1350년 이후부터 시작된 왜구의 발호를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한국 병탄 등 굵직한 사건들을 떠올리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런 마당에 독도와 관련하여 반일 구호만 외치면서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 미래의 한일관계상 정립에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해 자성해 보았다. 먼저 독도침탈의 배경과 내용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었다. 독도는 단순히 강치잡이 어부의 어로활등을 위해 편입된 것이 아님은 물론, 러일전쟁 승리만을 목적으로 한 것도 아니었다. 일본의 야욕은 그를 훨씬 능가하고 있었다. 제국주의 일본이 지향하고 있는 대륙팽창의 거시적 틀을 이해하고, 그것이 오늘날 형식적 제국주의 시대가 무너진 자리에, 본질적 제국주의 양상이 존속하는 상황에서 향후 균형평화의 한일관계 정립을 위해 독도문제가 어떻게 대응되어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의 구성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서론에서는 필자가 이 연구를 하게 된 계기와 독도침탈 관련 선행연구 및 연구 방법과 문제제기를 거론하였다. 제2장에서는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의 대륙침략정책 태동 배경, 일본의 대외 침략 지침인 主權線과 利益線 및 동 시기에 제국주의정책 주도자들을 간단히 검토하였다. 제3장에서는 야마자의 성장 과정과 사상, 그의 인적네트워크 및 그가 어떻게 하여 제국주의 외교관으로서 우익 세력들과 관계하였는지 등을 일본 우익의 효시라고 하는 겐요샤[玄洋社] 고찰을 통해서 검토하였다. 아울러 외교관이 된 후 펼친 그의 외교활동을 통해서 국권주의, 제국주의 외교관의 면모 및 그가 추구한 대륙정책의 본질을 검토하였다. 제4장에서는 영일동맹 체결을 위한 開戰外交 활동, 동맹 체결 후 러일의 대립 격화 과정 및 민간에서 고조되는 대러 개전여론의 확산 그리고 이 과정에서 民, 軍 주전파 및 정부와의 교량 역할을 하는 야마자의 개전활동 등을 살펴보았다. 제5장은 러일전쟁의 전개 과정과 전황 변화에 따른 독도의 전략적가치 급부상 상황을 검토하였다. 아울러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의 도서편입 사례를 검토한 후 야마자가 독도침탈에서 한 역할을 관련 어부와 관료들의 행적과 함께 추적해보았다. 제6장은 결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7892860,"sku":"978894994879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8799.jpg?v=1776019753"},{"product_id":"book-9791193707647","title":"Geography of Ibn Khaldun","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61846268,"sku":"9791193707647","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07647.jpg?v=1776019874"},{"product_id":"book-9791160687071","title":"해방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관련 자료해제 2(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자료총서 13)","description":"영남대 독도연구소에서 이번에 발간하는 독도자료총서 13권은 『해방 이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 관련 자료해제Ⅱ』이다. 이 책은 1947년 조선산악회의 울릉도·독도 학술조사 관련 신문·잡지 및 기타 자료를 모아 국한문혼용체로 된 당시의 원문을 국내 처음으로 현대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1947년 조선산악회 울릉도·독도 학술조사대의 조사활동과 감회, 조사후 보고기 등 당시 국내 언론에 보도된 관련 기사 내용을 모아 소개하고 이를 현대문으로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다.\u003cbr\u003e\n이미 우리 연구소에서는 2017년에 독도자료총서 4권으로 『해방 이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 관련 자료해제Ⅰ』(이하 『자료해제Ⅰ』)을 간행한 바 있다. 1948년 독도폭격사건 관련 정부행정문서 자료를 모아 번역·해제한 자료집이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보면 이번의 『해방 이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 관련 자료해제Ⅱ』가 시기적으로 앞선 자료들을 수록하고 있는 셈이다.\u003cbr\u003e\n더구나 2017년 발간된 독도자료총서 4권은 비매품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던 탓에, 학계와 관계, 시민단체 등 많은 관심 있는 분들의 수요에 부응할 수 없었다. 이에 독도자료총서 13권의 권말에 부록으로 독도자료총서 4권(『자료해제Ⅰ』)을 함께 수록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그동안의 아쉬움과 부담감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머리말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0468220,"sku":"9791160687071","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7071.jpg?v=1776020185"},{"product_id":"book-9788962914191","title":"드론의 경관지형학 제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드론의 경관지형학, 제주』는 드론의 눈으로 관찰한 제주도 지형에 대한 260일간의 기록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16년 1학기 연구년을 제주도에서 보냈고 그 뒤로도 2017년 4월까지 네 차례 더 제주를 찾아 제주의 구석구석을 누볐다. 제주에서 저자의 머릿속에는 온통 드론 생각뿐이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기존의 지형경관을 좀 더 새로운 시점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드론을 들고 바라본 지형경관은 저자의 지리에 대한 시선을 바꾸어 놓는 계기가 되었다. 평생 지리만 해 온 저자가 드론만을 생각하며 기록한 제주의 지형경관은 그 누군가의, 그 어떤 지리에 대한 시선도 바꿔 주기에 충분한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3176444,"sku":"978896291419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4191.jpg?v=1776020304"},{"product_id":"book-9791172670221","title":"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나라 카르스트 지형의 메카, 정선\u003cbr\u003e\n정선은 고생대 조선누층군이 차지하는 면적이 전체의 60%에 이르며, 신생대 이후 태백산지를 중심으로 일어난 지각 운동의 영향을 크게 받은 곳이다. 이러한 지질·지형의 특징은 이 땅이 카르스트 지형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정선의 민둥산은 우리나라 석회암 산지를 대표하며, 그 정상의 와지(돌리네)는 카르스트 지형을 상징하는 대표 모델이다. 화암동굴은 석회동굴과 금광을 인공 터널로 연결하여 땅속에서 지질학을 공부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학습장이다. 병방치 전망대에 올라서면 산이 솟고 강이 굽이치며 만들어 낸 숨 막히는 절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이 모두가 석회암이 빚어낸 절경이다.\u003cbr\u003e\n 이 책은 이런 정선의 자연경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카르스트 지형 안내서이다. 정선의 주요 경관을 그 기반이 되는 암석이 형성된 지질시대로 구분하고, 형성 시기가 오래된 기반암으로부터 차례로 기술한다. 저자의 고향이 정선은 아니지만, 저명한 카르스트 지형학자인 아버지 서무송을 따라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답사를 다니며 정선과 인연을 맺어 왔다. 이미 1970~1980년대에 몇 차례 발구덕마을과 미개발 상태의 화암동굴을 탐험했으며, 직원리(백복령 카르스트 지대)에서 여러 날 동안 야영하며 돌리네 군락과 서대굴 등을 조사하기도 했다.\u003cbr\u003e\n 어려서부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몸과 마음에 카르스트를 익힌 경험, 36년간 지리교사로 봉직한 경력, 그리고 교직 생활 중 강원도로 전출하여 2013년부터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에서 근무한 4년 동안 제자들과 함께 답사했던 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에 대한 인식은 저자가 퇴임한 후에도 삶 곳곳에 무늬져 있었다. 이 책은 아버지로부터 전수한 카르스트 지형 연구에 대한 열정과 결과를 근간으로 제자들과 교류하며 사랑해 온 정선에 관한 애정을 담아 카르스트 경관을 정리한 것이다. 바다가 변해 산이 된 땅을 캄브리아기부터 시작해서 정선에 K-KARST(한국 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가 설립되기까지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살펴보는 여정은 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에 대한 지질·지형학적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저자의 오랜 교직 경력에서 표출된 다양한 자료는 교사들의 교육자료로, 학생들의 사례 학습 자료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이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7329020,"sku":"9791172670221","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70221.jpg?v=1776021895"},{"product_id":"book-9788964768617","title":"행복한 여행을 위한 여행지리: 세계편","description":"\u003cp\u003e더 많은 것을 보고, 더 깊이 느끼며, 오래 기억하는 여행, \n\u003cbr\u003e그것이 여행 지리가 전하고자 하는 진짜 여행의 가치다.\n\u003cbr\u003e여행지를 읽는 지혜\n\u003cbr\u003e현대사회는 점점 각박하고 복잡해지고 있다. 빠른 변화와 경쟁 속에서 사람들은 단순한 이동이나 소비를 넘어, 쉼과 웰니스, 삶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는 여행을 갈망하게 되었다.\n\u003cbr\u003e이와 같은 인식의 전환은 여행지를 학문적으로 탐구하려는 시도를 자연스럽게 낳았고, 그 결과 관광지리학이라는 학문이 발전하게 되었다. 관광지리학은 관광 현상이 발생하는 공간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학문으로, 그중에서도 여행지 자체에 대한 연구가 강조되면서 ‘여행지리’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여행지리는 여행지를 구성하는 자연환경과 인문환경, 그리고 인간의 활동이 만들어내는 공간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n\u003cbr\u003e이러한 변화는 교육 현장에서도 분명하게 나타난다. 최근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수능 선택과목인 한국지리와 세계지리보다 여행지리 교과목의 선택자 수가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미래 세대가 안정된 직업만을 추구하기보다, 일과 삶을 병행하고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워라밸 지향적 가치관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현상이라 할 수 있다.\n\u003cbr\u003e본서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과 교육적 요구를 바탕으로 여행을 보다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여행지를 이해하는 지혜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여행은 더 이상 특별한 사람들만의 사치가 아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짧은 주말 여행을 꿈꾸고, 지도 위의 낯선 지명을 검색하며 다음 목적지를 상상한다. 그러나 같은 장소를 방문하더라도 누군가는 그곳을 스쳐 지나가고, 누군가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여행으로 간직한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비롯될까? 그 답은 여행지를 ‘보는 방식’, 즉 공간을 이해하는 눈에 있다.\n\u003cbr\u003e여행지리는 여행을 단순한 이동이나 소비의 경험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역사와 문화가 켜켜이 쌓인 공간을 읽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학문이다. 그 도시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원도심을 찾고, 오래된 레스토랑에서 느낄 수 있는 맛과 멋을 찾아낼 수 있고 최고의 절경을 찾는 안목을 가질 때 여행은 훨씬 깊고 풍요로워진다. 여행지리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지혜를 제시하며, 여행자가 스스로 여행의 의미를 확장하도록 돕는다.\n\u003cbr\u003e이 책은 전문적인 지리 지식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우리 주변의 익숙한 여행지부터 세계 곳곳의 낯선 지역에 이르기까지, 자연경관과 인문경관, 인간과 환경의 관계를 여행자의 시선에서 풀어내고자 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지도 속 장소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서의 여행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n\u003cbr\u003e저자는 40여 년간 전 세계 여행지를 직접 답사하며 수많은 현장을 경험해 왔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좋은 여행이란 더 멀리 가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그러한 경험과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누구나 ‘행복한 여행’을 설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n\u003cbr\u003e본서는 관광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여행지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교재로, 일반 독자에게는 여행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교양서로 읽히기를 바란다. 여행을 꿈꾸는 이들, 이미 수많은 여행을 다녀온 이들, 그리고 여행 콘텐츠를 만들고 기록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여행을 새롭게 바라보는 하나의 렌즈가 되기를 기대한다.\n\u003cbr\u003e이 책을 덮고 다시 여행길에 오를 때, 당신의 여행은 이전과는 조금 다른 모습일 것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깊이 느끼며, 오래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행복한 여행지리가 전하고자 하는 진짜 여행의 가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4013692,"sku":"978896476861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768617.jpg?v=1776021924"},{"product_id":"book-9788962572964","title":"지명문화와 한중 동일지명의 언어사유(경상대학교 인문대학 경남학 교양총서 2)","description":"이 책은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경남학 교양 총서 두 번째 시리즈로 지명을 통해 드러나는 문화 현상과 사회적 연관성에 대해 한국과 중국의 지명을 비교하며 접근한다. 지명(地名)은 단순히 그 지역을 대표하는 지리적 특징을 반영한다고만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실 지명이 가지는 의미는 한 민족의 역사, 문화풍속과 더불어 언어적 특징에서 그 민족의 사유방식을 표현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명은 그 민족의 문화현상을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표지가 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우리 고유의 지명을 되찾기 위한 연구는 보다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책에서는 한자어로 구성된 행정명의 한중 대조분석을 통해서 한중 언어사유나 문화적 관계를 비교해 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집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남학이란 문학(언어), 역사, 사상, 문화, 예술, 인물 등 경남의 정체성을 대표하고, 특수성 속에서 보편적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학으로써 경상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정의한 학문 개념이다. 경남학 교양총서는 경상대학교 인문 및 예ㆍ체능계열 교수진들의 경남학 연구 성과를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내고자 하는 총서 프로젝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97627900,"sku":"978896257296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572964.jpg?v=1776022132"},{"product_id":"book-9791162264799","title":"지리사상사(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7402492,"sku":"979116226479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264799.jpg?v=1776022369"},{"product_id":"book-9788995695906","title":"일본은 죽어도 모르는 독도 이야기 8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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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컬러지도 50컷이라는 풍성한 시각자료는 역사는 길고 따분하며 지도는 복잡하고 읽기 어려운 것이라고 여기던 당신의 생각을 바로잡아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78366204,"sku":"978895090019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00199.jpg?v=1776041430"},{"product_id":"book-9788928517817","title":"사진 낚는 어부, 바다를 담다: 봄·여름 편(사진 낚는 어부, 바다를 담다)","description":"\u003cp\u003e1980년대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어부들의 바다생활과 조업현장을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다. 각 페이지마다 어부들과 동승해 나간 바다 위에서 나름의 사명감과 의무감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기록한 글과 사진들로 채워 넣었다. 특히 세간의 주목 한번 받아보지 못한 체 동서남해안 어촌과 섬마을에서 이미 사라져버린 우리 전통어업을 생생한 글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으로 담아낸 소중한 내용도 여럿 포함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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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어떤 구조가 있지?” 하고 생각해 볼 수 있게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6290300,"sku":"9791172671044","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71044.jpg?v=1776041491"},{"product_id":"book-9791160944099","title":"한국 지리 컬러링북, 지식을 입히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위치, 4극, 역사별 영토 변화 과정, 영해와 배타적 경제 수역, 한반도 종단 철도, DMZ, 남북한 경제 특구, 원산 관광 특구,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위원장 부부의 백두산 방문 컬러링 등 18개의 주제별 컬러링은 물론 13개의 세분화된 지형도, 7개의 내부구조도, 22개의 행정구역도, 20개의 특산물 등을 칠할 수 있는 한국 지리 컬러링북이다. 각 지역에 대한 문화, 역사, 지리, 경제, 정치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정보와 지식이 담겨 있어 이 한 권이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사회과 보조 교재로도 안성맞춤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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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들의 바다생활과 조업현장을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다. 각 페이지마다 어부들과 동승해 나간 바다 위에서 나름의 사명감과 의무감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기록한 글과 사진들로 채워 넣었다. 특히 세간의 주목 한번 받아보지 못한 체 동서남해안 어촌과 섬마을에서 이미 사라져버린 우리 전통어업을 생생한 글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으로 담아낸 소중한 내용도 여럿 포함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89220348,"sku":"9788928517831","price":3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7831.jpg?v=1776041771"},{"product_id":"book-9788979736342","title":"변화의 땅, 낙동강 삼각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76817148,"sku":"978897973634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736342.jpg?v=1776042457"},{"product_id":"book-9788926822357","title":"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하)(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도자료가 담긴 일본고문서를 연구하는 「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제3권 『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 하권.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을 밝혀 논쟁 속에 있는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안용복을 납치하여 죽도에 대한 배타적 독점권을 강화하려 한 오오야케게 에도 막부로 보낸 기록인 \u0026lt;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u0026gt;을 담고 있다. 독도문제 해결을 위해 중요한 의미와 역할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4145660,"sku":"978892682235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2357.jpg?v=1776042552"},{"product_id":"book-9788926822616","title":"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상)(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도자료가 담긴 일본고문서를 연구하는 「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제2권 『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 상권.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을 밝혀 논쟁 속에 있는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안용복을 납치하여 죽도에 대한 배타적 독점권을 강화하려 한 오오야케게 에도 막부로 보낸 기록인 \u0026lt;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u0026gt;을 담고 있다. 독도문제 해결을 위해 중요한 의미와 역할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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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장서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1971452,"sku":"979119653001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30013.jpg?v=1776042617"},{"product_id":"book-9788973273522","title":"독도가 한국을 살린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5826556,"sku":"978897327352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3522.jpg?v=1776042703"},{"product_id":"book-9788974072551","title":"소방호재여지총초: 월남편(동아시아 한국학 자료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소방호재여지총초: 월남편』은 청말의 지리학자 왕석기가 편찬한 지역학총서인 \u0026lt;소방호재여지총초\u0026gt;를 국가별로 분류 편집하여 출간한 책이다. 국경의 바깥에서 이방인들이 바라보았던 한국 및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상을 상호 비교하는 한편, 민족주의의 시야에서 벗어나 있다는 이유로 우리의 인식 범위에 들어오지 못했던 동아시아적 현상들을 재발견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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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210969340,"sku":"978896291363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3637.jpg?v=1776042946"},{"product_id":"book-9788965708711","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전라","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전라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 택리지-전라》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전라도’ 편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반도의 서남해안에 자리잡은 전라도는 삼한시대 마한의 땅이었으며, 삼국시대에는 백제가 이 지역을 지배했다, ‘전라’라는 지명이 생겨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1천 년 전인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으로 전주와 나주의 머리글자를 합해 전라주도를 설치하면서부터다. 전라도는 과거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 일대를 관할했던 행정구역이었으나, 조선 고종 33년인 1896년 남도와 북도로 나뉘었으며, 1946년에 제주도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었고, 1986년에는 광주시가 직할시로 승격되고 1995년 광역시로 변경되어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전라도에는 금강과 섬진강, 그리고 영산강?만경강?탐진강 등 나라 안에 크고 작은 강들이 비옥한 평야를 이루어냈으며, 덕유산과 지리산, 그리고 내장산?무등산?월출산 등 국립공원들이 들어서 있어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144060,"sku":"9788965708711","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711.jpg?v=1776043088"},{"product_id":"book-9788965708735","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제주","descriptio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 택리지-제주》 출간!\u003cbr\u003e\n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하늘 길은 어디일까? 무려 연간 8만여 편의 항공기가 운항하는 ‘서울 김포-제주’ 노선이 압도적인 1위다. 내외국인 합쳐 입도 관광객 수가 연간 1,400만 명을 훌쩍 넘는 자타공인 최고의 관광명소가 바로 제주다. 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제주’ 편이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은하를 당긴다는 뜻을 가진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 한라산부터 신령한 분화구 백록담, 설문대할망의 전설이 서린 영실, 삼남대로의 길목 조천포, 비양도, 산저포, 산굼부리 차귀도, 화북포, 산방산, 성산, 추자도, 혼인지, 존자암, 송악산 법화사 등 제주 곳곳을 사진과 함께 살펴보고, 각 지역의 역사적 사건, 설화, 전설도 소개한다. 또한 김정, 보우, 김상헌, 정온, 송시열, 추사 김정희, 임관주, 광해군 등 600년 유배객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주의 역사, 문화, 사람들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176828,"sku":"9788965708735","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no_image_bookstore12_3cbd2114-db95-4a03-9b60-5c93f2184192.png?v=1777185776"},{"product_id":"book-9788965708698","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서울","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출간!\u003cbr\u003e\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방방곡곡 두 발로 쓴 국토 인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은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를 거쳐 광복 이후까지 대한민국의 수도로 정치·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이다. 저자가 인구 1,000만이 넘는 거대 도시 서울을 도보답사기의 첫 권으로 꼽은 것은 나라 안에서 문화유산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이자 도심 한복판을 한강이 가로질러 흐르고 크고 작은 산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임에도 우리가 그 진가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서울 구석구석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찾아 전해주는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서울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신정일은 30년 넘게 우리 땅 곳곳을 답사한 전문가로 각 지역 문화유적은 물론 400곳 이상의 산을 오르고 금강·한강·낙동강·섬진강·영산강 5대 강과 압록강·두만강·대동강 기슭을 걸었고, 우리나라 옛길인 영남대로·삼남대로·관동대로 등을 도보로 답사했으며, 400여 곳의 산을 올랐다. 김정호가 그랬듯 산천 곳곳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국토 인문서로 독자들에게 이 땅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242364,"sku":"97889657086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698.jpg?v=1776043089"},{"product_id":"book-9788965708704","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경기","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경기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방방곡곡 두 발로 쓴 국토 인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경기도’ 편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기도의 기본 틀은 조선시대에 형성되었지만 ‘경기’라는 말은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부터 통용되었으므로 올해는 경기라는 지명이 만들어진 지 1000년이 넘었다.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는 지금은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의 영향권에 있다 보니 고유의 정체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조선시대에는 명나라 사신 동월(董越)이 “팔도의 으뜸”이라고 평했을 만큼 살기 좋은 땅으로 꼽혔다. 조선의 개항 이후 서울 못지않게 비약적으로 발전한 경기도는 오늘날 1,200만여 명의 삶의 터전이자 28개 시와 3개 군으로 이루어진 최대 규모의 광역자치단체로 성장했다. 동월이 “팔도의 으뜸”으로 꼽은 경기도를 저자와 함께 답사하듯 구성한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경기도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신정일은 30년 넘게 우리 땅 곳곳을 답사한 전문가로 각 지역 문화유적은 물론 400곳 이상의 산을 오르고 금강·한강·낙동강·섬진강·영산강 5대 강과 압록강·두만강·대동강 기슭을 걸었고, 우리나라 옛길인 영남대로·삼남대로·관동대로 등을 도보로 답사했으며, 400여 곳의 산을 올랐다. 두 발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걸어온 신정일을 김용택 시인은 “현대판 김정호”라 했고, 도종환 전 문화관광부장관은 “길 위의 시인”이라고 했다. 김정호가 그랬듯 산천 곳곳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국토 인문서로 독자들에게 이 땅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275132,"sku":"97889657087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704.jpg?v=1776043088"},{"product_id":"book-9788965708728","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북한","descriptio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북한 편 출간!\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북한’ 편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조선왕조의 꿈을 품은 곳 함경도부터, 평안도, 황해도, 강원도 북부까지 북한의 곳곳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백두산, 금강산, 구월산은 물론, 삼지연, 대동강, 청천강, 압록강, 사리원, 용수산, 만월대 등 마치 입담 좋은 해설사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꼼꼼히 답사하는 것처럼 지형과 지세, 각 지역에 얽힌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 전해 내려오는 설화들, 지명의 유래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평양 등지의 최신 화보는 북한에 직접 다녀온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하기에 손색없다. 다가올 통일 시대를 대비해 한반도 전역에 대한 균형감 있는 인문지리학적 통찰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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