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역사\/문화 \u003e 민속\/지리;지리 \u003e 한국지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0923772","title":"울릉도와 독도(재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871356,"sku":"978897092377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3772.jpg?v=1776013150"},{"product_id":"book-9791160687156","title":"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2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도에 대한 일본의 「고유영토론」 논리가 상당 부분 무너져버린 지금 일본 정부 스스로도 이 왜곡된 논리를 후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이며 어린 학생들에게 독도가 역사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잘못된 교육의 결과를 먼 후일 어떻게 다잡을 것인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u003cbr\u003e\n이에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는 그동안 독도교육에 대한 연구를 정력적으로 해온 연구자들의 논고들을 「독도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한일 양국의 독도교육과 독도교육정책-」이라는 주제로 체계적으로 엮어 단행본으로 간행하기로 하였다. 여기에 실린 논문들은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전임연구원 및 공동연구원으로 제출한 연구 성과와 기관지 「獨島硏究」에 기고한 논문들 중 엄선된 논문들이다. 본서에 논문을 기고해준 독도교육 전문가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지난 2022년 2월 교육부 동북아역사대책팀에서는 〈2022년 독도교육 활성화 계획〉을 발표하여 학생, 교원, 대국민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독도 영유권의식 제고를 위한 독도교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독도 왜곡교육에 의한 도발이 가일층 가중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맞추어,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인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에서는 우리나라 독도교육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본서를 기획하였다. 특히 독도교육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교육의 현장에서 독도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 지침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책머리에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7286652,"sku":"979116068715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7156.jpg?v=1776013403"},{"product_id":"book-9791157076536","title":"토문과 두만 사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영토문제에서 나아가 담론적 관점으로 간도를 바라보다\u003cbr\u003e\n현재 간도라는 영토에 대한 불확실성은 1885년, 조청 국경회담에서부터 시작된다. 정계비 조사를 위해 조선과 청은 백두산에 올랐다. 이중하는 회담을 마무리하고 고종에게 보내는 보고서에 정계비에서 발원하는 토문강의 지형과 물줄기의 흐름을 설명하였다. 정계비에서 발원하여 송화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토문강이 조선과 청의 경계이고, 토문강 동쪽을 우리 땅이라는 이중하의 토문강 인식이 지금까지 간도 문제의 기원을 이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상 간도 문제는 간도 지역의 귀속을 둘러싼 영유권문제를 의미한다. 영토문제로서 간도 문제는 간도 귀속과 관련하여 역사적 사실을 발굴하고, 이를 근거로 간도 영유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식의 간도 문제 연구는 현재 곤경에 처해 있는 실정이다. 이는 간도 문제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곤란함, 즉 ‘토문’ 비정의 혼란스러움과 간도 영역의 불확실함에 기인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간도 문제의 불확실함에 저자는 담론적 관점으로 간도 문제를 바라보자고 제안한다. 담론적 관점에서 사료와 사실에 대한 이해는 역사학에서의 통상적인 이해와는 상이하다. 역사학에서는 과거에 일어난 사실이 사료 속에 담겨 있다고 보아 사료에 대한 해석을 통하여 사실을 드러내는 것을 역사 서술의 본령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담론적 관점에서 사료는 텍스트의 일종이며, 역사적 사실은 텍스트에 대한 역사가의 해석을 통해서 지식의 대상으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역사 서술의 대상인 ‘과거’는 사료 외부에 존재하는 실재가 아니라 문서고에 남아 있는 사료를 바탕으로 역사가가 지식의 대상으로 생산한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간도 문제를 바라볼 때, 간도 문제는 특정한 사회적 맥락과 정세 속에서 담론에 의해 구성되고 의미가 부여되는 지식의 대상이 된다. 즉 간도 문제는 간도라는 자명한 실재를 전제로 하여 간도의 귀속 여부를 입증하는 문제가 아니라, 간도 자체가 사회적 맥락 속에서 하나의 대상으로 구성됨으로써 특정한 의미를 지니게 되는 과정에 대한 분석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담론적 관점으로 간도 담론을 분석함으로써 간도 문제의 출현 및 역사적 변천 과정을 탐구하고자 한다. 시기는 한청통상조약을 앞두고 간도 문제가 제기되는 1898년부터 만주국 간도성이 수립되는 1934년까지로 잡았다. 1890년대에서 1930년대에 이르는 간도 문제의 역사적 변천은 간도 담론의 출현과 이행에 따라 크게 4개의 시기로 나누었다. 4개의 시기 구분에 기반하여 이 책은 모두 7개 장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시기는 대한제국기에서 간도 문제가 출현하고 간도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1898년에서 1904년까지이다. 제1장과 제2장으로 나누어 대한제국기 간도 문제의 출현과 더불어 간도 문제를 구성하는 간도 담론을 분석하였다. 두 번째 시기는 러일전쟁 직후 간도파출소가 설치되고 일청 간도 교섭을 거쳐 간도협약 체결에 이르는 1905년에서 1909년까지이다. 제3장과 제4장으로 나누어 일본의 간도 정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간도 문제가 전유되고 식민주의 간도 담론이 출현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세 번째 시기는 강제병합 이후 한인의 간도 이주와 더불어 만주 개발, 일본군의 간도 토벌 등이 전개되는 1910년부터 1929년까지이다. 제5장과 제6장으로 나누어 조선총독부의 압록강-두만강 경계 인식을 다루고 중일의 만주 정책 변화에 따른 간도 담론의 만주 담론에의 포섭과 갈등을 분석하였다. 네 번째 시기는 간도협약 이래 잠잠했던 간도 문제가 소환되고 만주국 간도성 수립으로 귀결되는 1930년부터 1934년까지이다. 제7장에서는 1930년대 전반 간도 문제가 치외법권 철폐문제 및 만몽 문제와 결부되면서 식민주의 간도 담론이 변용되는 과정을 분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0671868,"sku":"979115707653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76536.jpg?v=1776014554"},{"product_id":"book-9791165341824","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경상","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경상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경상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경상’ 편이 출간되었다. 땅이 넓고 아름다운 경상도는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와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한 자씩 따서 이름 지었다. 《택리지》에 “경상좌도는 벼슬한 집이 많고 경상우도는 부유한 집이 많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재와 문화의 보고 경상도는 현재까지도 우리나라 정치와 경제의 한 축이다. 낙동강 발원지부터, 안동, 의성, 동해의 끝 울릉도와 독도, 지리산과 섬진강을 지나 부산 마산, 진해까지 경상도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지리, 역사, 사람 이야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6884476,"sku":"9791165341824","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1824.jpg?v=1776015001"},{"product_id":"book-9791165341817","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강원","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강원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강원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강원’ 편이 출간되었다. 일찍이 이중환은 강원도에 대해 “이름난 호수와 기이한 바위가 많아서 높은 데 오르면 푸른 바다가 넓고 멀리 아득하게 보이고,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물과 돌이 아늑하여 경치가 나라 안에서 참으로 제일이다.”라고 평했다. 한강의 발원지로 알려진 검룡소부터 기름진 문막평야, 온 지방 사람들이 모여 한바탕 굿판을 벌이는 강릉단오제, 원주, 횡성, 관동팔경, 화진포, 정동진까지 강원도 곳곳에 숨은 재미있는 지리, 역사, 사람 이야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7048316,"sku":"9791165341817","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1817.jpg?v=1776015004"},{"product_id":"book-9791194735267","title":"목포 목포 목포","description":"겹겹의 시간을 품은 도시, 목포를 읽는 가장 정직한 방법\u003cbr\u003e\n이 책은 1897년 개항 이후 영광과 상처가 공존해온 목포의 과거와 현재를 토박이의 시선으로 촘촘히 엮어낸 인문 에세이다. 저자는 개항 이후 번성과 쇠락을 반복해온 목포의 근현대사를 단순히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근대 역사 공간’이나 ‘눈물의 항구’라는 박제된 이미지에 가두지 않는다. 대신 골목마다 서려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숨결과 광장의 투쟁, 그리고 잊혀가는 ‘도시전설’을 통해 도시의 진정한 정체성을 탐구한다. 또한 산업화와 국가 발전 과정에서 주변부로 밀려난 항구도시 목포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으면서, 그 안에 축적된 문화와 저항, 일상의 생명력을 함께 조명한다. 이 책은 과거의 향수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목포가 마주한 현실과 청년들의 희망까지 아우르며, 앞으로 살아가야 할 목포의 재생과 올바른 성장의 청사진을 진지하면서도 명확하고 간결하게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2908028,"sku":"97911947352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735267.jpg?v=1776015104"},{"product_id":"book-9791192365824","title":"역사 자료로 보는 독도(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 3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9207420,"sku":"979119236582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365824.jpg?v=1776015686"},{"product_id":"book-9788964767849","title":"한국의 자연과 관광자원","description":"21세기는 세계화시대이며, 세계, 국가, 지역 그리고 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세계나 지역에 대한 관심은 과거부터 인간의 연구 활동의 중요 관심사였고, 공간 연구의 관심은 땅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하였다. 인간은 땅위에 살아왔고, 인간의 거주하는 공간은 모든 학문 연구의 관심 대상이었다.\u003cbr\u003e\n지역연구는 지표상의 인문과 자연현상을 종합적으로 기술해 지역성을 밝히는 것인데, 세계지역연구, 대륙별 지역연구, 그리고 국가를 단위로 각 국가 특성을 연구하는 국가연구, 더 세부적으로 작은 지방 특성을 연구하는 지방연구 등으로 방향을 나눌 수 있다. 여기에서 지역은 땅이라는 공간적 지표(Geography)와 이동(Travel)이라는 시간적, 물리적 지표를 포함하며, 지리의 차별성은 인간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함으로써 외적 호기심으로 나타나 지역연구를 유발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은 지역연구의 시각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국토의 중요성과 소중한 땅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의 필요성에서 한국의 자연과 인문지리환경 그리고 국토여행 탐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살고 있는 소중한 땅’이며, 전 세계 대륙 중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에 위치한 반도국이다. 특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국가답게 높은 수준의 문화가 발달하였고, 현재 G20과 OECD에 속해 세계 경제시장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9575804,"sku":"978896476784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767849.jpg?v=1776016238"},{"product_id":"book-9788972215820","title":"대동여지도 축쇄본","description":"3 ㆍ 1운동 100주년 기념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옛 지도 그대로 소장하는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u003cbr\u003e\n160여 년 전 제작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누구나 소장할 수 있도록, 3 ㆍ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동여지도 축쇄본》을 문고본 크기로 만들었다. 옛 지도 느낌을 그대로 살려 편집하고 제본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4564476,"sku":"978897221582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215820.jpg?v=1776016716"},{"product_id":"book-9788972215813","title":"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description":"3 ㆍ 1운동 100주년 기념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쉽게 읽고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u003cbr\u003e\n[요약]\u003cbr\u003e\n\u003cbr\u003e\n160여 년 전 제작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우리 땅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과학적이며 실용적이어서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힌다. 하지만 크기가 매우 크고, 귀중한 자료라 일반인들이 박물관 등에서도 자세히 살펴보기는 어려웠다. 남북이 분단된 오늘날, 하나된 우리 국토의 모습을 온전히 보여 주는 소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손쉽게 펴 볼 수 있도록 3 ?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문고본 크기로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만들었다. 원본 지도의 지명과 주기에 한글을 병기해 지도를 읽기 쉽게 하였고, 대형 지도를 축소해 엮어 손안에서 들고 펼쳐 보기도 편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된 우리 땅의 모습을 담은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대동여지도\u0026gt;가 제작될 당시 조선의 주변 상황을 살펴보면, 해안으로 이양선들이 출몰하고, 1860년 청나라가 제2차 아편전쟁에 패하면서 북경이 점령당했다는 소식에 조정은 물론 백성들까지 놀라 낙향하는 자들도 생겨났다. 러시아 중재로 북경 조약이 체결되자 그 대가로 러시아는 연해주를 차지하게 되는데, 이때 조선 땅인 녹둔도마저 러시아에 넘어가고 만다. 이처럼 급변하는 바깥 형세에 민보방위(民堡防衛)의 일환으로 전국지도 제작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1861년에 제작된 지도가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이다. 이 같은 정황을 뒷받침하듯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에는 군사시설인 진보를 비롯해 성지, 봉수, 창고, 도로 등 군사 관련 정보가 낱낱이 표시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우리나라 국토는 남북이 분단되어 북녘땅은 오갈 수 없게 되었지만, 우리 국토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로 북녘의 산하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렇게 소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누구나 간직하고, 손쉽게 펴 볼 수 있도록 원본을 축소하여 문고본 크기로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만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u003cbr\u003e\n\u003cbr\u003e\n1861년(철종 12년)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가 목판으로 제작한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모르는 이가 없을 만큼 조선시대 최고의 지도로 평가된다. 그 내용이나 특징, 가치 등에 관해서는 그동안 많은 학자와 전문가에 의해 연구되고 기록되어 왔으나 정작 누구나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쉽게 접하기는 어려웠다. 더욱이 지도의 지명과 주기가 한자로 되어 있어 읽기도 쉽지 않았다.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은 누구나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 표기 대동여지도’로 편집하여, 모든 지명과 주기에 한글을 병기했다. 또한 지도 하단에는 지도에 표현된 지명과 지형 등에 관한 주를 달아 지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통해 누구나 160여 년 전의 역사와 지리 정보를 쉽게 읽어 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펼쳐 보는 문고판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대동여지도\u0026gt;는 모두 펼치면 가로 약 3.8m, 세로 약 6.7m로 건물 3층 높이의 대형 전도이다. 원본 지도를 접으면 책처럼 만들 수 있지만 실제로 접거나 펼쳐 보기도 어려웠고, 그동안은 원본 지도 역시 박물관 등에서나 볼 수 있었다.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은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여 \u0026lt;대동여지도\u0026gt;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55%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11,677개나 되는 모든 한자 지명에 한글로 토를 달아 지도를 읽고 이해하기도 한결 수월하다. 우리 동네의 옛 모습이나 훌쩍 떠난 여행지의 옛 모습이 궁금하다면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들고 길을 나서 보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펼쳐 보면 그 속에 옛길이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0403324,"sku":"978897221581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215813.jpg?v=1776017538"},{"product_id":"book-9788984327856","title":"산해경 지리발견","description":"\u003cp\u003e《산해경》 책은 중국의 신화와 전설을 기록한 책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사 최초의 나라 조선(朝鮮)을 기록한 가장 빠른 문자기재이다. 지금까지 조선이 어느 곳에 나라를 세웠는지 정확한 도읍소재지를 밝혀내지 못하였다. 이번에 출간된 《산해경 지리발견》은 《산해경》에 기록한 자연조건으로 오늘날 운남성(雲南省) 려강(麗江) 속하촌(束河村)에 조선이 도읍했다고 실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2947708,"sku":"978898432785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27856.jpg?v=1776017642"},{"product_id":"book-9791159171406","title":"한국의 고유영토 독도의 영유권(시마네현의 날조와 일본정부의 편승)(대구대학교 독도영토학연구소총서 1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본 연구는 두 가지 관점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모순점을 지적하려고 한다. 첫째는 한일 양측의 고문헌 기록을 보면 독도의 영토적 권원이 한국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들 고문헌기록의 증거능력을 훼손하기 위해 해석을 조작하는 형태로 한국영토로서의 독도의 영토적 권원을 날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는 현재의 독도는 영토적 권원에 의거하여 한국이 실효적으로 관할통치하고 있는 명백한 한국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계속적으로 정부차원에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한국이 독도에 있어서 실효적 조치를 강화할 때마다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하여 소속을 결정해야한다고 주장하여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전체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시마네현의 한국 고문헌 기록의 해석 날조」에 관해 「제1장 한국 고문헌의 ‘우산도=일본 명칭의 송도’=독도」에 관한 고증」과 「제2장 죽도문제연구회의 독도 영유권 부정을 위한『동국문헌비고』 「여지고」 날조」라는 주제로 고찰했다. [제2부]에서는 「일본정부의 독도 영유권 국제사법재판소 회부 모의」에 관해 「제3장 일본 외무성의 독도 영유권 날조 방식」, 「제4장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제정 이후 국제사법재판소에 대한 일본의회의 인식」, 「제5장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 이후 국제사법재판소에 대한 일본의회의 인식」이라는 주제로 고찰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0521852,"sku":"979115917140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171406.jpg?v=1776019394"},{"product_id":"book-9788949948799","title":"야마자 엔지로와 일본의 독도침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독도쟁탈의 오래된 갈등, 그 효시\u003cbr\u003e\n한일 간의 독도문제가 독도분쟁으로만 치닫는 것으로는 해결은커녕 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며, 종래 치명적인 충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일 간의 노골적인 갈등구조는 1350년 이후부터 시작된 왜구의 발호를 비롯하여 임진왜란과 한국 병탄 등 굵직한 사건들을 떠올리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런 마당에 독도와 관련하여 반일 구호만 외치면서 대립각을 세우는 것이 미래의 한일관계상 정립에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해 자성해 보았다. 먼저 독도침탈의 배경과 내용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었다. 독도는 단순히 강치잡이 어부의 어로활등을 위해 편입된 것이 아님은 물론, 러일전쟁 승리만을 목적으로 한 것도 아니었다. 일본의 야욕은 그를 훨씬 능가하고 있었다. 제국주의 일본이 지향하고 있는 대륙팽창의 거시적 틀을 이해하고, 그것이 오늘날 형식적 제국주의 시대가 무너진 자리에, 본질적 제국주의 양상이 존속하는 상황에서 향후 균형평화의 한일관계 정립을 위해 독도문제가 어떻게 대응되어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의 구성은 총 6장으로 되어 있다. 서론에서는 필자가 이 연구를 하게 된 계기와 독도침탈 관련 선행연구 및 연구 방법과 문제제기를 거론하였다. 제2장에서는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의 대륙침략정책 태동 배경, 일본의 대외 침략 지침인 主權線과 利益線 및 동 시기에 제국주의정책 주도자들을 간단히 검토하였다. 제3장에서는 야마자의 성장 과정과 사상, 그의 인적네트워크 및 그가 어떻게 하여 제국주의 외교관으로서 우익 세력들과 관계하였는지 등을 일본 우익의 효시라고 하는 겐요샤[玄洋社] 고찰을 통해서 검토하였다. 아울러 외교관이 된 후 펼친 그의 외교활동을 통해서 국권주의, 제국주의 외교관의 면모 및 그가 추구한 대륙정책의 본질을 검토하였다. 제4장에서는 영일동맹 체결을 위한 開戰外交 활동, 동맹 체결 후 러일의 대립 격화 과정 및 민간에서 고조되는 대러 개전여론의 확산 그리고 이 과정에서 民, 軍 주전파 및 정부와의 교량 역할을 하는 야마자의 개전활동 등을 살펴보았다. 제5장은 러일전쟁의 전개 과정과 전황 변화에 따른 독도의 전략적가치 급부상 상황을 검토하였다. 아울러 메이지유신 이후 일본의 도서편입 사례를 검토한 후 야마자가 독도침탈에서 한 역할을 관련 어부와 관료들의 행적과 함께 추적해보았다. 제6장은 결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7892860,"sku":"978894994879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48799.jpg?v=1776019753"},{"product_id":"book-9791160687071","title":"해방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관련 자료해제 2(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자료총서 13)","description":"영남대 독도연구소에서 이번에 발간하는 독도자료총서 13권은 『해방 이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 관련 자료해제Ⅱ』이다. 이 책은 1947년 조선산악회의 울릉도·독도 학술조사 관련 신문·잡지 및 기타 자료를 모아 국한문혼용체로 된 당시의 원문을 국내 처음으로 현대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1947년 조선산악회 울릉도·독도 학술조사대의 조사활동과 감회, 조사후 보고기 등 당시 국내 언론에 보도된 관련 기사 내용을 모아 소개하고 이를 현대문으로 번역하여 가독성을 높였다.\u003cbr\u003e\n이미 우리 연구소에서는 2017년에 독도자료총서 4권으로 『해방 이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 관련 자료해제Ⅰ』(이하 『자료해제Ⅰ』)을 간행한 바 있다. 1948년 독도폭격사건 관련 정부행정문서 자료를 모아 번역·해제한 자료집이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보면 이번의 『해방 이후 울릉도·독도 조사 및 사건 관련 자료해제Ⅱ』가 시기적으로 앞선 자료들을 수록하고 있는 셈이다.\u003cbr\u003e\n더구나 2017년 발간된 독도자료총서 4권은 비매품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던 탓에, 학계와 관계, 시민단체 등 많은 관심 있는 분들의 수요에 부응할 수 없었다. 이에 독도자료총서 13권의 권말에 부록으로 독도자료총서 4권(『자료해제Ⅰ』)을 함께 수록하기로 하였다. 따라서 그동안의 아쉬움과 부담감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머리말 中)","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0468220,"sku":"9791160687071","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687071.jpg?v=1776020185"},{"product_id":"book-9788962914191","title":"드론의 경관지형학 제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드론의 경관지형학, 제주』는 드론의 눈으로 관찰한 제주도 지형에 대한 260일간의 기록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16년 1학기 연구년을 제주도에서 보냈고 그 뒤로도 2017년 4월까지 네 차례 더 제주를 찾아 제주의 구석구석을 누볐다. 제주에서 저자의 머릿속에는 온통 드론 생각뿐이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기존의 지형경관을 좀 더 새로운 시점에서 바라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드론을 들고 바라본 지형경관은 저자의 지리에 대한 시선을 바꾸어 놓는 계기가 되었다. 평생 지리만 해 온 저자가 드론만을 생각하며 기록한 제주의 지형경관은 그 누군가의, 그 어떤 지리에 대한 시선도 바꿔 주기에 충분한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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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u003cbr\u003e\n 어려서부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몸과 마음에 카르스트를 익힌 경험, 36년간 지리교사로 봉직한 경력, 그리고 교직 생활 중 강원도로 전출하여 2013년부터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에서 근무한 4년 동안 제자들과 함께 답사했던 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에 대한 인식은 저자가 퇴임한 후에도 삶 곳곳에 무늬져 있었다. 이 책은 아버지로부터 전수한 카르스트 지형 연구에 대한 열정과 결과를 근간으로 제자들과 교류하며 사랑해 온 정선에 관한 애정을 담아 카르스트 경관을 정리한 것이다. 바다가 변해 산이 된 땅을 캄브리아기부터 시작해서 정선에 K-KARST(한국 카르스트 지형·지질 전시관)가 설립되기까지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살펴보는 여정은 정선의 카르스트 경관에 대한 지질·지형학적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저자의 오랜 교직 경력에서 표출된 다양한 자료는 교사들의 교육자료로, 학생들의 사례 학습 자료로도 활용도가 높을 것이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7329020,"sku":"9791172670221","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70221.jpg?v=1776021895"},{"product_id":"book-9788995695906","title":"일본은 죽어도 모르는 독도 이야기 8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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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와 배타적 경제 수역, 한반도 종단 철도, DMZ, 남북한 경제 특구, 원산 관광 특구,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김정은 위원장 부부의 백두산 방문 컬러링 등 18개의 주제별 컬러링은 물론 13개의 세분화된 지형도, 7개의 내부구조도, 22개의 행정구역도, 20개의 특산물 등을 칠할 수 있는 한국 지리 컬러링북이다. 각 지역에 대한 문화, 역사, 지리, 경제, 정치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정보와 지식이 담겨 있어 이 한 권이면 우리나라의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사회과 보조 교재로도 안성맞춤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0477052,"sku":"9791160944099","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944099.jpg?v=1776041708"},{"product_id":"book-9788928517824","title":"사진 낚는 어부, 바다를 담다: 가을 편(사진 낚는 어부, 바다를 담다)","description":"\u003cp\u003e1980년대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어부들의 바다생활과 조업현장을 생동감 넘치는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는다. 각 페이지마다 어부들과 동승해 나간 바다 위에서 나름의 사명감과 의무감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기록한 글과 사진들로 채워 넣었다. 특히 세간의 주목 한번 받아보지 못한 체 동서남해안 어촌과 섬마을에서 이미 사라져버린 우리 전통어업을 생생한 글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으로 담아낸 소중한 내용도 여럿 포함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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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 상권.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을 밝혀 논쟁 속에 있는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안용복을 납치하여 죽도에 대한 배타적 독점권을 강화하려 한 오오야케게 에도 막부로 보낸 기록인 \u0026lt;죽도도해유래기발서공\u0026gt;을 담고 있다. 독도문제 해결을 위해 중요한 의미와 역할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4407804,"sku":"978892682261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2616.jpg?v=1776042556"},{"product_id":"book-9791196530013","title":"질토래비 제주 역사문화의 길을 열다 1: 돌하르방에게 길을 묻다","description":"- 제주는 다양한 역사적인 배경을 지닌 역사문화의 보고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의 의미를 되새기며, 알아야 지켜나갈 수 있는 제주의 가치를 제주 역사문화 공유단체인 (사)질토래비 총서에 담는다. 총서 창간호(제1권)에는 옛 제주목을 중심으로 한 탐라·고을·병담 길, 동성·돌하르방 길과 옛 서귀포 길, 제주목 성밖 동녘길(화북·삼양·도련)과 서녘길(수산·소길·장전·유수암·고내) 등, 일부 마을의 역사문화를 담았다.\u003cbr\u003e\n- 저자 소개 : 「질토래비」는 ‘길안내자’라는 뜻의 제주어로 제주의 역사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2018년 7월 7일 ‘돌하르방에게 길을 묻다’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창립을 알렸고, ‘원도심 5개 코스 역사문화 걷는 길’ 지도를 발행했다. 제주 역사문화 저서 활동 및 공유, 교육, 탐방, 문화기획을 중점사업으로 하여, 이후 여러 기관과 협약을 맺으며 ‘동성·돌하르방 길’, ‘돌하르방·신선 길’ 개장에 이어 ‘서귀포 역사문화 걷는 길’, ‘한수풀 역사문화 걷는 길’, ‘탐라·고을·병담 길’, ‘월라봉 역사문화 깃든 길’ 등을 개장한 바 있다. 2 0 2 3년 창립 5주년을 맞는 (사)질토래비는 제주도 전역에 걸쳐 답사를 진행하며 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기록하고, 해당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제주의 역사문화를 공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1971452,"sku":"979119653001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30013.jpg?v=1776042617"},{"product_id":"book-9788973273522","title":"독도가 한국을 살린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5826556,"sku":"978897327352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3522.jpg?v=1776042703"},{"product_id":"book-9788974072551","title":"소방호재여지총초: 월남편(동아시아 한국학 자료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소방호재여지총초: 월남편』은 청말의 지리학자 왕석기가 편찬한 지역학총서인 \u0026lt;소방호재여지총초\u0026gt;를 국가별로 분류 편집하여 출간한 책이다. 국경의 바깥에서 이방인들이 바라보았던 한국 및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상을 상호 비교하는 한편, 민족주의의 시야에서 벗어나 있다는 이유로 우리의 인식 범위에 들어오지 못했던 동아시아적 현상들을 재발견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3253372,"sku":"978897407255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72551.jpg?v=1776042806"},{"product_id":"book-9788957264522","title":"한국지명연구(지명학 논문선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3771900,"sku":"978895726452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64522.jpg?v=1776042847"},{"product_id":"book-9788965708711","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전라","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전라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 택리지-전라》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전라도’ 편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반도의 서남해안에 자리잡은 전라도는 삼한시대 마한의 땅이었으며, 삼국시대에는 백제가 이 지역을 지배했다, ‘전라’라는 지명이 생겨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1천 년 전인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으로 전주와 나주의 머리글자를 합해 전라주도를 설치하면서부터다. 전라도는 과거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 일대를 관할했던 행정구역이었으나, 조선 고종 33년인 1896년 남도와 북도로 나뉘었으며, 1946년에 제주도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었고, 1986년에는 광주시가 직할시로 승격되고 1995년 광역시로 변경되어 오늘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전라도에는 금강과 섬진강, 그리고 영산강?만경강?탐진강 등 나라 안에 크고 작은 강들이 비옥한 평야를 이루어냈으며, 덕유산과 지리산, 그리고 내장산?무등산?월출산 등 국립공원들이 들어서 있어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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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길인 영남대로·삼남대로·관동대로 등을 도보로 답사했으며, 400여 곳의 산을 올랐다. 김정호가 그랬듯 산천 곳곳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국토 인문서로 독자들에게 이 땅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242364,"sku":"97889657086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698.jpg?v=1776043089"},{"product_id":"book-9788965708704","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경기","descriptio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이자 문화사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시리즈 경기 편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택리지》의 현장정신을 계승한 산천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21세기 김정호’,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방방곡곡 두 발로 쓴 국토 인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경기도’ 편이 출간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기도의 기본 틀은 조선시대에 형성되었지만 ‘경기’라는 말은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부터 통용되었으므로 올해는 경기라는 지명이 만들어진 지 1000년이 넘었다.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는 지금은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의 영향권에 있다 보니 고유의 정체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조선시대에는 명나라 사신 동월(董越)이 “팔도의 으뜸”이라고 평했을 만큼 살기 좋은 땅으로 꼽혔다. 조선의 개항 이후 서울 못지않게 비약적으로 발전한 경기도는 오늘날 1,200만여 명의 삶의 터전이자 28개 시와 3개 군으로 이루어진 최대 규모의 광역자치단체로 성장했다. 동월이 “팔도의 으뜸”으로 꼽은 경기도를 저자와 함께 답사하듯 구성한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경기도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신정일은 30년 넘게 우리 땅 곳곳을 답사한 전문가로 각 지역 문화유적은 물론 400곳 이상의 산을 오르고 금강·한강·낙동강·섬진강·영산강 5대 강과 압록강·두만강·대동강 기슭을 걸었고, 우리나라 옛길인 영남대로·삼남대로·관동대로 등을 도보로 답사했으며, 400여 곳의 산을 올랐다. 두 발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걸어온 신정일을 김용택 시인은 “현대판 김정호”라 했고, 도종환 전 문화관광부장관은 “길 위의 시인”이라고 했다. 김정호가 그랬듯 산천 곳곳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는 우리 시대 대표적인 국토 인문서로 독자들에게 이 땅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275132,"sku":"97889657087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704.jpg?v=1776043088"},{"product_id":"book-9788965708728","title":"신정일의 신 택리지: 북한","description":"문화사학자 신정일의 도보답사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정일의 신新 택리지》 북한 편 출간!\u003cbr\u003e\n대한민국 도보답사의 선구자 신정일이 전국 방방곡곡을 직접 걸으며 완성한 도보답사기 《신정일의 신 택리지》 시리즈의 네 번째 책 ‘북한’ 편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조선왕조의 꿈을 품은 곳 함경도부터, 평안도, 황해도, 강원도 북부까지 북한의 곳곳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백두산, 금강산, 구월산은 물론, 삼지연, 대동강, 청천강, 압록강, 사리원, 용수산, 만월대 등 마치 입담 좋은 해설사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꼼꼼히 답사하는 것처럼 지형과 지세, 각 지역에 얽힌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 전해 내려오는 설화들, 지명의 유래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평양 등지의 최신 화보는 북한에 직접 다녀온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하기에 손색없다. 다가올 통일 시대를 대비해 한반도 전역에 대한 균형감 있는 인문지리학적 통찰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9570044,"sku":"9788965708728","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728.jpg?v=1776043088"},{"product_id":"book-9791193378380","title":"21세기 택리지(반양장)","description":"생각보다 더 재미있을걸?\u003cbr\u003e\n이중환의 발자취 따라, 종횡무진 K-투어\u003cbr\u003e\n조선 시대의 대표적 인문지리서 『택리지』의 묘사에서 출발해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각 지역의 다채로운 특색을 지리·경제·문화·역사적 맥락 안에서 풀어 설명하는 책이다. 강원도 평창·정선·태백, 경상북도 안동을 시작으로 일 년 열두 달 각 시기마다 여행하기 좋은 열두 지역을 살펴보는 한편, 그중 다섯 개 지역은 ‘국내 여행 심화반’ 꼭지를 통해 생소하면서도 흥미로운 인근 지역까지 확장해 살펴본다.\u003cbr\u003e\n팬데믹 시기를 거치며 청소년들의 세계는 눈에 띄게 좁아졌지만 세계가 우리나라에 대해 갖는 관심은 전에 없이 커졌다. 바로 지금이야말로 우리 땅 곳곳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고유한 특징을 자세히 들여다볼 때다. \u003cbr\u003e\n특산물도, 공업 기반도 부족한 경상북도 청송이 오히려 공장들을 내쫓고 교도소를 유치한 이유는? 조상님들도 사랑한 피서지 강원도 영동 지방이 오늘날에는 너무 사랑받은 나머지 위기에 처했다고? 호남 광주가 차별과 소외의 역사를 딛고 빛의 고장으로 거듭난 비결은 뭘까? 이중환의 『택리지』로부터 수백 년이 지난 오늘, 우리나라 곳곳에 흥미롭고 절절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머릿속 지도의 해상도를 끌어올려 주는 그 이야기들을 따라 걷다 보면, 청소년은 물론 국내 여행에 관심이 있는 성인 독자들도 우리 땅의 지리·역사·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68673788,"sku":"979119337838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78380.jpg?v=1776043156"},{"product_id":"book-9791191438895","title":"Dokdo 1947","description":"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u003cbr\u003e\n제36회 월봉저작상 수상\u003cbr\u003e\n\u003cbr\u003e\n『독도 1947』 영문판 출간!\u003cbr\u003e\n  \u003cbr\u003e\n\"한국 근현대사 역사학자 정병준 교수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독도문제 종합연구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한·미·일의 독도 인식과 정책이 언제 시작되었으며,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을 거쳐 어떻게 귀결되었는지 다루고 있다. 독도문제를 한·미·일 3국 관계에 무게중심을 놓고 바라볼 것과 국제정치적 지역문제로 바라보아야 함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 \u003cbr\u003e\n_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인사회)\u003cbr\u003e\n\u003cbr\u003e\n2010년 돌베개에서 출간되어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고 제36회 월봉저작상을 수상한 『독도 1947: 전후 독도문제와 한ㆍ미ㆍ일 관계』의 영문판이다. 『독도 1947』은 전후 독도문제를 가장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룬 연구서로, 그간의 독도연구를 총결산할 뿐 아니라 저자 정병준 교수가 새롭게 발굴한 영국 조약 초안 첨부 지도의 역사적·국제정치학적 의미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는 만큼 내용이나 분량 또한 방대하다. 새로이 출간된 영문판은 1천 쪽이 넘는 기존 도서를, 영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9장에서 7장 600쪽가량으로 편집, 축약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73031932,"sku":"9791191438895","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38895.jpg?v=1776043173"},{"product_id":"book-9788952113177","title":"한국 중세 토지제도사(조선전기)(증보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중세 토지제도사(조선전기)』는 조선시대 양반의 본질을 토지제도사 측면에서 조명한 책이다. 국가권력, 신분제, 군현제, 촌락 등과 연계하여 토지와 민인을 기축으로 하여 이루어지는 소유관계, 경영형태, 농업생산을 시간과 공간에서 총괄하여 설정하고 있다. 나아가서 이것이 갖는 역사적 보편성과 개별성의 추구에 유의함으로써 중국, 일본 등 이웃 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사정과 비교·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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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습 색인집(조선지지자료 강원도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87785468,"sku":"978894990665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6652.jpg?v=1776043579"},{"product_id":"book-9788926834343","title":"죽도기사 3-1(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독도자료가 담긴 일본고문서를 연구하는「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제11권『죽도기사 3-1』.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쓰시마가 막부의 명을 왜곡하여 울릉도를 침탈하려다 실패한 경험을 상세히 기록한 자료를 담고 있다. 1693년부터 1969년 사이에 일어난 이 일련의 사건들을 기록한 《죽도기사》는 독도에 관련된 고문서 중 가장 자세하고 중요한 자료로 취급된다. 사건에 따라 진행되는 과정은 물론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독도에 관한 모든 기록의 종합편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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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독도자료가 담긴 일본고문서를 연구하는「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제12권『죽도기사 3-2』.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쓰시마가 막부의 명을 왜곡하여 울릉도를 침탈하려다 실패한 경험을 상세히 기록한 자료를 담고 있다. 1693년부터 1969년 사이에 일어난 이 일련의 사건들을 기록한 《죽도기사》는 독도에 관련된 고문서 중 가장 자세하고 중요한 자료로 취급된다. 사건에 따라 진행되는 과정은 물론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독도에 관한 모든 기록의 종합편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96272380,"sku":"9788926834367","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4367.jpg?v=1776043610"},{"product_id":"book-9788952200754","title":"한국문화지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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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에서 생물 종 다양성이 중요한 담론으로 다뤄진 지 오래인 현실에서 남북한 갈등이 남겨 준 소중한 유산이 되었다.\u003cbr\u003e\n 그간 두 번의 남북한 정상회담에서 한강하구가 의제로 등장했지만 이 수역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지혜를 발휘하지 못했다. ‘공동이용’이라는 추상적인 선언을 남한과 북한이 함께 발전할 튼튼한 토대로 전환할 현명함과 지혜가 모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갈등과 긴장이 남긴 비극의 유산이지만 남한과 북한이 함께 번영할 평화와 생명이 담긴 ‘공동자산’으로 자각하지 못한 이유일 것이다. \u003cbr\u003e\n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한강하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총서를 기획한 배경이기도 하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의 아홉 번째 총서인 『한강하구-평화, 생명, 공영의 물길』은 한강하구에 스며 있는 역사, 사람의 삶, 구석구석 살아 있는 문화, 자연환경, 생태계, 지리와 지형, 바다와 하천, 법제도 등까지 여러 기관과 전문가가 뜻을 모아 한강하구의 다양한 색깔을 13개의 장으로 나누어 담은 결과물이다. \u003cbr\u003e\n 저자는 각각 도시계획학, 해양학, 국사학, 농림공학, 지리학, 통일학, 환경생태공학, 교육행정학, 한국학, 법학 분야의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되었다. 한강하구가 처한 ‘지금-여기’의 역사적, 시대적, 현실적 의미를 짚어 보는 이 책은 구체적으로 남북 공동번영의 자산을 관리할 관리자로서의 역할(제0장)부터 한강과 황해가 만난 역사(제1장), 한강하구 습지의 역사(제4장), 습지의 모습과 관리(제2장), 수리 수문과 조석(제3장), 한강하구의 어업 환경(제5장)과 어민의 삶(제11장), 지속가능한 평화관광(제6장), 한강하구의 해양(제7장)과 육상(제8장)의 생태 환경, 생물자원의 남북 교류(제8장), 조류(제9장)와 문화재(제10장)뿐만 아니라 한강하구와 관련된 법적 이슈(제12장)까지 그야말로 한강하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u003cbr\u003e\n 『한강하구-평화, 생명, 공영의 물길』은 개발의 시대를 상징하고, 강변의 낭만, 한강을 조망하는 아파트와 카페 그리고 유람선과 같은 것들을 떠올리는 한강과는 달리, 그동안 관심받지 못한 채 묵묵히 흐르던 하구의 한강에 품은 여러 학자의 애정과 남북한 공동의 미래를 밝혀 주리라는 염원이 담긴 이 분야 최초의 학술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한강하구가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들과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총체적으로 들여다보며 한강하구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15890428,"sku":"978896291935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9356.jpg?v=1776046195"},{"product_id":"book-9791171610105","title":"내 이름은 독도입니다(동북아역사재단 교양총서 3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8861180,"sku":"979117161010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610105.jpg?v=1776046909"},{"product_id":"book-9791172670559","title":"우리말 지명의 재밌는 역사 이야기","description":"조선 최대의 항구 ‘삼개’는 왜 그 이름을 잃어버렸을까?\u003cbr\u003e\n예전에는 우리말 지명을 적을 때 한자의 뜻을 빌려 표기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자의 소리로 읽는 습관이 생기면서 우리말 지명이 하나둘씩 사라져 갔다. 근대식 교육으로 한자 지명을 읽고 쓸 수 있는 인구가 늘어나던 일제강점기부터 더욱 확대됐고, 1960년대부터 시작된 급속한 경제성장과 도시화는 행정 지명에서 우리말 지명을 완전히 몰아냈다. 그런데 2014년의 도로명주소 실시와 함께 우리말 지명이 일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u003cbr\u003e\n 『우리말 지명의 재밌는 역사 이야기』에는 오랫동안 고문헌을 연구해 온 학예연구관 이기봉이 직접 들려주는 지명 50선이 담겨 있다. 우리가 관성적으로 불러온 ‘한양’이란 이름의 기원, 우리나라의 수도를 말하는 고유명사이자 수도의 뜻을 가진 서울이란 지명의 지위, 기적처럼 도로명주소로서 되살아난 아름답고 재미있는 지명 이야기들이다.\u003cbr\u003e\n 따지고 보면 너무나도 직관적인 이름 ‘아끔말(앞쪽 끝에 있는 마을)’, ‘뒤끔말(뒤쪽 끝에 있는 마을)’은 듣기에도 정감이 간다. 잣나무가 많을 것만 같은 ‘잣고개’의 ‘잣’은 성(城)의 우리말이어서 근처에서 산성을 찾는 재미가 있다. 동산을 굳이 우리말로 적으면 똥뫼인데 동쪽의 산이나 마을 부근에 있는 작은 산이나 언덕이 원래의 뜻이 아니라 ‘사람이 눈 똥만 한 뫼(산)’로 막연히 떠오르는 크기보다 훨씬 더 작아야 한다. 지금은 이름에 ‘똥’이 들어가는 것을 꺼려 대부분 사라진 지명이다. \u003cbr\u003e\n 삼개나루가 지금의 어디인지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한자의 뜻을 빌려 麻(삼 마)와 浦(개 포)로 적은 삼개는 나중에 한자의 소리로 읽게 되면서 지금의 마포로 불리게 되었다. 조선 최대의 항구 삼개나루가 마포가 된 까닭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 땅 위에 자리 잡은 지명 이야기는 우리 선조의 이야기이자 우리말 사전이 된다. 알고 있던 것을 확인하는 것만큼이나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내가 알던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반전은 더더욱 즐겁다. 이 책에서 알고 있던 것을 새롭게 확인하는 통쾌함과 예상했던 이름의 뜻을 자주 빗나가는 반전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 보기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43824636,"sku":"979117267055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70559.jpg?v=1776047038"},{"product_id":"book-9788926824856","title":"죽도문담(개정판)(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 제 1권『죽도문담』. 1693년, 울릉도에서 조업 중이던 박어둔과 안용복이 요나고미자의 무라카미 집안촌상가 어부들에게 납치됨에 따라 울릉도의 어업권과 영유권을 둘러싸고 한ㆍ일 분쟁이 벌어졌다. 분쟁 해결 과정에서 일본의 막부가 울릉도와 독도를 하나로 인식하고, 울릉도를 조선의 땅으로 인정하여 ´죽도(울릉도) 도해 금지령´을 내렸다. 이 분쟁 당시 쓰시마의 지식인 아메노모리 호슈, 스야마 쇼에몬, 가시마 효스케 등은 서신으로 죽도에 관한 현실적 문제를 논했는데, 그 왕복문서를 정리한 것이 '죽도문담'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들, 그리고 수많은 논쟁 속에 있는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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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독도자료가 담긴 일본고문서를 연구하는 「일본고문서 독도자료 총서」제7권 『죽도기사 1』제3권.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일본고문서의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독도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쓰시마가 막부의 명을 왜곡하여 울릉도를 침탈하려다 실패한 경험을 상세히 기록한 자료를 담고 있다. 1693년부터 1969년 사이에 일어난 이 일련의 사건들을 기록한 \u0026lt;죽도기사\u0026gt;는 독도에 관련된 고문서 중 가장 자세하고 중요한 자료로 취급된다. 사건에 따라 진행되는 과정은 물론 결과까지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독도에 관한 모든 기록의 종합편을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389406972,"sku":"9788926825594","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5594.jpg?v=177632095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063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