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인문학 \u003e 인문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1951593","title":"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카이로스총서 46)","description":"\u003cp\u003e『매혹의 음색』의 저자이자 음악학자인 김진호의 두 번째 단독 저서. 저자는 진화론과 진화심리학, 인지과학, 지식사회학, 중력 이론이나 엔트로피 이론 같은 자연과학 이론들, 사회학적 관점들, 그리고 음악학의 도움을 받아, 음악의 이해와 인간의 이해가 같은 길에 있는 연구 프로젝트라는 점을 보여준다. 6~3만 년 전의 기간 동안 호모 사피엔스의 지능은 급격히 상승했다. 인류 최초의 악기는 3만 5천 년 전에 등장했고, 이 시기에 인지혁명이 진행 중이었으며 엄청난 문명적 자료들과 현대적 예술이 등장했다. 인지고고학자 스티븐 미슨은 그 원인으로 인류의 통합적 마음을 제안한다. 여러 영역 특이적 지능들이 서로 연결되어 통합적 마음이 구성되었으며, 지능 간의 연관성은 계속 깊어지고 있다. 모차르트의 음악을 포함한 고전\/현대음악 또한 인류의 통합적 마음과 진화 과정의 결과이다. 따라서 모차르트 같은 작곡가의 음악은 인간의 다양한 세계 인식을 표현\/반영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8069116,"sku":"978896195159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1593.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87430858","title":"삶은 장소에서 일어난다(모빌리티인문학 총서 11)","description":"“존재한다는 것은 장소 내에 존재하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소현상학이라는 난해한 학문을 명확한 설명으로 이론화해 온 저자가 제공하는 장소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개념적 접근법.”\u003cbr\u003e\n\u003cbr\u003e\n- 로버트 무거라우어Robert Mugerauer, 워싱턴대학교 건축환경대학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탁월한 장소이론가인 시먼은 ‘시너지 관계성’이라는 장소 경험의 복잡한 차원을 풍부하고 심도 있고 통찰력 있게 제시한다. 장소 현상에 관한 책을 한 권만 읽는다면 바로 이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잉그리드 리먼 스테파노빅Ingrid Leman Stefanovic, 시몬 프레이저 대학 환경학부 학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3961596,"sku":"979118743085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30858.jpg?v=1776013218"},{"product_id":"book-9788925551562","title":"인문학은 밥이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인문학자 김경집의 ‘생각하는 인문학’!\u003cbr\u003e\n매일 힘이 되는 진짜 공부 『인문학은 밥이다』. CEO 대상 인문학 강좌들이 꾸준히 개설되는 등 인문학이 열풍이다. 이렇듯 인문학을 둘러싼 최근의 기대와 우려에 일갈하는 이 책은, 30년간 문학과 철학을 배우고 가르친 김경집이 ‘인문학은 어떤 길을 가야 하는가’를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소명의식을 갖고 집대성한 인문학 입문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종교·심리학·역사·정치·경제·환경·젠더 등 12개의 인문학 분야에 걸쳐 인문학 입문자들이 꼭 알아야 할 맥락과 배경지식을 소개한다. 또한 각 학문이 추구해야 할 사회적 목적에 대한 제언도 덧붙임으로써, 인문학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고, 인문학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1567740,"sku":"978892555156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1562.jpg?v=1776013530"},{"product_id":"book-9788992151535","title":"성장 이미지 서사(이미지연구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성장 이미지 서사』는 철학적 이론적 차원에서 성장과 발전 담론을 비판적으로 사유하고, 서사 텍스트들을 중심으로 성장과 발전의 의미를 다시 묻고, 남성적 성장 서사 아래 묻혔 있던 여성의 성장 서사를 살펴보는 구성으로 되어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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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상호 접점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동아시아 고대 사유의 의미와 가치의 재발견을 시도하고 있다. 이는 근대 서구에 의해 별 가치가 없다고 무시된 동아시아 사유에 대한 재인식이며, 문명사적 난관에 봉착한 근대 서구에 대한 성찰 어린 돌파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도입부에 해당되는 제1편에서는 서구 자연과학의 주안점을 개관하고, 이와 관련하여 동아시아 인문학의 융합 연구의 필요성을 논했다. 이어 제2편에서 4편까지는 서양, 동아시아 사유, 동아시아 문학예술의 세 관점에서 시간과 공간의 문제를 인문기반 과학과의 융합관점에서 풀었다. 특히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인 중첩과 얽힘을 동아시아 사유의 잠재-현상 간의 상호 공명으로 읽을 때 다양한 스프레드가 나타남을 말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5편은 세계 인식에 관한 글로서 양자역학 비주류면서 아인슈타인 계열의 결정론적 과학철학자 데이비드 봄이 제기한 두 가지 세계질서인 ‘숨은변수이론’과 동아시아 사유와의 유사성을 인문학적으로 검토했다. 봄의 양자역학 가설은 비국소적 영역에서는 아직까지 결론이 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글은 그의 이론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을 통한 검토이기도 하다. 제6편은 시공간을 점유하는 수많은 존재-사건으로서의 정보이론 측면의 고찰이다. 구체적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주역의 질적 초월성과 노장의 양행의 시선을 양자 컴퓨터의 추동방식과 비교ㆍ대조했다. 끝으로 제7편에서는 동아시아 해석학의 현재적 의미가 삶과 학문 중에 그때그때 맞추어 꽃을 피워 내는 내적 역동성이란 시중(時中)의 텍스트학에 있음을 말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동아시아 고전 사유와 시선에 대한 과학철학적 해설서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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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찾는 문진연구센터의 「문진포럼 문진총서」 제1권 『웰빙과 행복』. 우리 사회가 절박하게 요구하는 진정한 융합과 소통의 길을 찾아냄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합리적 사회를 구현하는 문진토론회가, \u0026lt;웰빙과 행복\u0026gt;에 대해 토론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전통문화와 현대학문을 고루 섭렵하면서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찾아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7249276,"sku":"978897273157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31573.jpg?v=1776016227"},{"product_id":"book-9791187430902","title":"모빌리티 테크놀로지와 텍스트 미학(모빌리티인문학 총서 13)","description":"이동의 시대, 텍스트의 심미적 존재론\u003cbr\u003e\n모빌리티 테크놀로지의 진화와 텍스트 존재 방식의 변화\u003cbr\u003e\n모빌리티 테크놀로지의 진화, 그리고 그를 매개로 한 인간과 사물의 고도화된 이동은 근대 이후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중요한 특징인 만큼 근대 예술가들의 주요 관심거리였다. 그러나 이동(성)을 재현하고자 했던 수많은 텍스트들이 이동(성) 또는 모빌리티라는 관점에서 충분한 주목을 받지 못했다. 1930년대 벤야민Walter Benjamin이 복제 기술을 예술의 새로운 조건으로서 주목했다면, 오늘날 시간적·공간적 제한을 근본적으로 허무는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의 진화는 예술의 존재 방식 그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 데리다Jacques Derrida의 표현을 응용하자면, 모빌리티 네트워크 밖에는 어떤 텍스트도 존재하지 않게 된 것이다. 이는 오늘날 텍스트가 그 자체로서 모빌리티를 체현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1667196,"sku":"9791187430902","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30902.jpg?v=1776016295"},{"product_id":"book-9791197895746","title":"인문학을 위한 사고 지도","description":"\u003cp\u003e소련의 붕괴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아랍의 봄, 영국의 EU 탈퇴 등을 예언하고 적중시킨 세계적인 사회학자, 역사인류학자인 에마뉘엘 토드. 그가 이번에는 오늘날의 사회를 독자적인 시점으로 분석하는 사고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에서 시작한 질문은 사고의 본질적 의미를 의식적으로 살펴보며, 사고의 과정이나 사고 자체의 초점을 맞춘 연구로 확장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7760252,"sku":"9791197895746","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895746.jpg?v=1776016591"},{"product_id":"book-9791195817634","title":"5월의 변호사 메이데이(May Day)","description":"\u003cp\u003e『5월의 변호사 메이데이(May Day)』은  인문학 탐방은 철저히 \"인人\"으로부터 시작한다. 메이데이는 음악, 미술, 역사, 문학, 철학이라는 여러 분류에도 불구하고 인문학을 사람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문학은 사람과 예술에 관한 것이며 사람과 예술이라는 주제는 우리네의 생활에 무관한 듯 보이지만, 고립된 인간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소통의 창구라고 말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5919484,"sku":"979119581763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817634.jpg?v=1776016628"},{"product_id":"book-9788937837647","title":"지금 실천하는 인문학","description":"\u003cp\u003e『5백년 명문가의 자녀교육』으로 유명한 최효찬 박사는 수많은 인문학 도서를 접하고 이를 인문학과 자녀교육 글쓰기로 엮어냈다. 그의 신작 『지금 실천하는 인문학』에는 문학, 철학, 역사를 넘나드는 명저들이 소개되어 있으며, 인문학 고전과 저자들의 삶에 담긴 48가지 이야기를 정리했다. 이를 길잡이 삼아 독자들이 깊이 있는 인문학 책을 읽도록 권한다. 인문학 명저에서 찾아낸 48가지 이야기는 새로움에 대한 상상법,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법,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법, 깊이 있는 공부법, 인생의 지향점 등으로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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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2015484,"sku":"978898433941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39415.jpg?v=1776018928"},{"product_id":"book-9791187700142","title":"제자리걸음을 멈추고","description":"일본의 니체, 사사키 아타루의 대채로운 인문학적 논의\u003cbr\u003e\n『제자리걸음을 멈추고』는 사사키 아타루가《야전과 영원》 출간 이전부터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의 대성공에 이르기까지 힘차고 거침없이 춤추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그 시기를 관통해온 약동하는 사유의 흐름을 돌아본다. 《야전과 영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인문학의 본질, 대안적인 생의 탐구, 참된 죽음의 의미,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에 대한 근원적인 비판, 푸코의 ‘정치적 영성’에 관한 논의, 힙합과 혁명의 공통분모, 산책의 효용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논의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2048252,"sku":"9791187700142","price":20.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700142.jpg?v=1776018929"},{"product_id":"book-9788946043145","title":"축제의 사회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성공회대학교 외래 교수 김홍열의 『축제의 사회사』. 정보사회의 인문학적 패러다임에 대해 집중해온 저자가, 인문학의 관점과 개념으로 '축제'에 대해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축제를 통해 인간과 사회와 역사를 이해한다. 인간이 사회 속에서 축제를 재해석하여 살아온 모습을 역사에 기록된 구체적 사건을 통해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5247996,"sku":"978894604314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3145.jpg?v=1776019056"},{"product_id":"book-9791192628592","title":"why \u0026 how 인문학 강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1701500,"sku":"979119262859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28592.jpg?v=1776019396"},{"product_id":"book-9791190901147","title":"모바일 라이프(모빌리티인문학 총서 23)","description":"나는 오늘도 100킬로미터를 출퇴근한다\u003cbr\u003e\n고-모빌리티 현상의 진단과 해법 찾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장거리 출퇴근은 모빌리티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준 선물이자 재앙이다. 일을 하기 위해 오늘도 장거리 출퇴근과 출장, 외박을 해야 하는 수많은 개인들의 삶을 다각도로 들여다보고 해법을 모색하는 독특한 컨셉의 그래픽노블. 과거에는 특정 계층 혹은 직업군만 제트기를 타고 전 세계를 누볐다면, 오늘날에는 하루 100킬로미터 이상을 오가는 ‘고-모빌리티’ 생활자가 드물지 않다. 이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왜 그리고 어떻게 장거리이동을 선택하고 수행하고 있는지를 만화 형식으로 담아냈다. 2006년 독일, 벨기에, 스페인, 프랑스, 폴란드, 스위스 등 6개국에서 수행한 ‘직업 모빌리티와 가정생활’ 연구프로그램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변화와 개인 삶의 변화, 고-모빌리티 현상과 개인의 대응이라는 모빌리티 사회학 연구의 출발점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0117116,"sku":"9791190901147","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01147.jpg?v=1776019488"},{"product_id":"book-9791190901154","title":"근교의 복권(모빌리티인문학 총서 24)","description":"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장소의 출발점, 근교에 대한 고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빌리티 관점에서 ‘근교’의 잠재력\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국유철도공사SNCF가 창립한 독립적 연구 및 교류 기관인 ‘모바일 라이브스 포럼’이 2013년 개최한 국제회의의 성과물을 엮은 책이다. ‘도시 대 근교’라는 단순 비교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근교의 잠재력을 논한다. 유럽과 우리의 근교가 갖는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자폐적이며 자동차에 의존하며 경관이 단조롭고 도시에 비교 다소 심심하다는 정형화된 이미지를 넘어, ‘좋은’ 이동적 삶이 정착할 모빌리티 전환의 출발점으로서 근교를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근교, 연결되고 재배치되는 소영토\u003cbr\u003e\n\u003cbr\u003e\n근교 공간은 미디어에서 즐겨 다루는 주제로, 공적 또 정치적 논쟁에서 점차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방식으로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건설하기 어렵다는 것이 유럽이나 우리의 공통된 고민이다. 기존 모델은 공간을 ‘집어삼키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연구자들이 던지는 문제는 크게 세 가지다. 근교란 무엇인가? 근교 주민은 오염 유발자인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는 가능한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인구 증가와 교통 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근교. 이 책은 빽빽한 도시와 한 덩어리로 취급될 수 없는 ‘사이 공간’으로서 근교를 설정하고, 개인의 성취와 자유를 촉진하는 ‘좋은’ 모빌리티를 구현할 출발점으로서 근교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이를 통해 근교는 “온갖 과잉에 덜 끌리는, 연결되고 재배치되는 소영토”로서 제시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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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장소와 미래를 파괴하지 않도록 우리의 모빌리티를 제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4490748,"sku":"9791187430803","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30803.jpg?v=1776019673"},{"product_id":"book-9788975995583","title":"인지 인문학(총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인지문화연구 3)","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인지문화연구 시리즈 3으로 이 책에 실린 양해림의 “인지인문학의 역할과 과제”를 제외한 8편의 모든 글들은 그동안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의 계간 등재지인 『인문학연구』의 “인지와 문화, 그리고 대중문화”에 관련된 논문들을 선별하여 수정 · 보완하여 수록한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9377148,"sku":"978897599558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5583.jpg?v=1776019961"},{"product_id":"book-9791156003342","title":"공감혁신","description":"\u003cp\u003e『공감혁신』은 인간의 본성, 사회의 동작 원리, 문학적 다양성, 기술의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화두를 던져 학생 스스로 이들에 대하여 탐구하고 깊은 고민을 통해서 각자 혁신에 대한 철학적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7120124,"sku":"97911560033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003342.jpg?v=1776020214"},{"product_id":"book-9788998079963","title":"해역인문학의 시선(부경대학교 해역인문학 기획도서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78107132,"sku":"978899807996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079963.jpg?v=1776020503"},{"product_id":"book-9788956409283","title":"수행성과 매체성(인문과학총서 3)","description":"\u003cp\u003e순천향대학교에서 발간한 「인문과학총서」 제3권 『수행성과 매체성』. 이 책은 행위 지향적 문화담론 속에서 21세기 핵심 키워드인 ‘수행성’과 ‘매체성’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여러 학문 분야에서 형성되고 실천되는 모습을 연구한 논문들로 구성되었다. 2011년 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가졌던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의 콜로키움과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글들을 수록하였다. ‘수행성’과 ‘매체성’에 대한 일반적 인식론과 동서양의 철학적 접근에서 출발하여 순수 공연예술과 대중예술의 구체적 장르를 포괄하는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아우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84660732,"sku":"978895640928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409283.jpg?v=1776020540"},{"product_id":"book-9788920019951","title":"시간적 인간","description":"우리 시대의 지배적인 시간 담론에 대한 인문학적 레지스탕스!\u003cbr\u003e\n이 책은 난해한 시간 철학서도, 성공을 위한 시간 습관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도 아니다. 이 시대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시간적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고 희망의 길을 찾기 위한 작은 시도다. 궁금하지 않은가? 우리는 왜 매일 시간에 쫓기며 살아야 하는 것일까? 우리는 왜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것일까? 우리는 우리 스스로 결정한 시간 리듬에 따라 자유롭게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과거의 추억을 즐기고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해서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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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와 책 읽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다룬다. 인문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철학은 2부, 문학은 3부, 역사는 4부로 나누어 설명하며, 어떻게 책읽기를 시작하고 지속할 것인지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또한 관련이 있거나 추천할 만한 책들을 덧붙여 더 깊은 인문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인문학 초보를 위한 공부법을 총정리한 책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던 인문학 공부법을 정복하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2225148,"sku":"978899112063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120631.jpg?v=1776022342"},{"product_id":"book-9791190587471","title":"한국과 중국의 디지털인문학 연구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76303868,"sku":"9791190587471","price":34.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587471.jpg?v=1776022506"},{"product_id":"book-9788963241128","title":"미로의 시련: 엘리아데 입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의 문학들과 타문화가 본격적으로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종교학자 미츠체아 엘리아데는 세계의 문화들과 타문화가 만난 숙명적 만남을 서구학자들에게 일깨우고, 동양과 원시 문화를 모두 포함하는 현대의 다원적 ‘세계문화 읽기’의 새 패턴들을 구축하였다. 『미로의 시련: 엘리아데 입문』은 엘리아데의 생애를 따라서 프랑스 문인 로케와의 대화형식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질문과 답변 형식의 대담으로 엘리아데의 사상을 살펴보며,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엘리아데의 역사와 해석학, 역사가의 작업, 유럽과 인도 등에 대한 생각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20세기 최고의 종교학자로 일컬어져온 엘리아데의 생애와 사상 및 그의 주요 저술의 핵심을 모두 맛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13265148,"sku":"978896324112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1128.jpg?v=1776041014"},{"product_id":"book-9791156343950","title":"인문학 산책","description":"전체적으로 인문학에 대한 개념을 정의하고, 각 분야별로 문학, 역사학, 철학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총론 형태의 해설을 덧붙이고, 그것을 다시 각론 형태로 한국문학과 해외문학, 한국사와 세계사 그리고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으로 다시 세분화하여 각각 우리에게 널리 알려지고 상을 수상한 작품 등 120권을 엄선하여 저자의 약력과 작품 배경, 주요 내용,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과 시사점을 중심으로 스케치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2010년부터 인문학 서적 1,000권 읽기 10개년 계획을 세워 추진해 온다. 지하철을 타거나 주말에 집이나 도서관에서 매년 100권씩, 매주 2~3권씩 읽기를 하는 것이다. 책을 읽은 후에는 저자와 시대적 배경, 책의 주요 내용,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을 2~5장 정도로 축약하여 정리하였다. 이것이 이 책을 쓰게 된 배경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80537852,"sku":"97911563439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3950.jpg?v=1776041237"},{"product_id":"book-9788971419229","title":"시각기계의 문명사(테크노컬처 3)","description":"\u003cp\u003e지식통합의 향연 「테크노컬처」시리즈 『시각기계의 문명사』.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인문학적 상상력+첨단 테크놀로지+예술적 감각'을 모토로 학문의 분리주의를 극복하고 초학제적 연구와 교육을 위한 시리즈이다. 이 책은 각 문명사의 단계마다 새롭게 등장한 각종 시각기계들이 진리인식, 과학적 지식과 방법론, 상상력과 욕망, 주체의 양상, 시각보정술, 인종이데올로기, 미디어테크놀로지, 디지털아트, 과학과 예술의 융합 등 문명사의 핵심적 문제들과 깊이 연루되어 있음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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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22184956,"sku":"979113032116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21165.jpg?v=1776041881"},{"product_id":"book-9791186288894","title":"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description":"영어 단어 하나로 신들의 세계를 탐험한다\u003cbr\u003e\n그리스·로마 신화나 성서는 영원한 베스트셀러라 할 정도로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이고 있는 말들이 신화나 성서에서 유래한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시리즈 여섯 번째 책인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은 그 어원이 어떻게 변화되어 지금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준다.\u003cbr\u003e\n서구의 문화는 그리스·로마의 사상인 헬레니즘(Hellenism)과 그리스도교 사상인 헤브라이즘(Hebraism)의 토대 위에서 생겨나고 발전해왔다. 이 두 흐름은 서로 화합하기도 하고 때론 대립하기도 하면서 서구 문화를 꽃피워왔고 서양 사람들의 생활을 지배해왔다. \u003cbr\u003e\n《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이 헬레니즘의 원류인 신화에서 유래한 영어 단어들과 헤브라이즘의 텍스트 격인 성서에서 유래한 관용구와 비유들을 소개한 것도 이 같은 맥락과 궤를 같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로마 신화와 영어가 뭔 상관?\u003cbr\u003e\n자이언트, 타이태닉, 오션, 샹젤리제, 나이키, 헤로인 등 우리가 매우 자주 쓰는 이 단어들. 그리스·로마 신화가 없었다면 태어나지 못했을 단어들이다. 도대체 이 단어들과 그리스·로마 신화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이 그 궁금증을 풀어준다. \u003cbr\u003e\n읽다 보면 그리스·로마 신화의 알파와 오메가를 꿰뚫게 됨은 물론 신들의 세상에서 쓰인 언어가 인간의 세상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에 신비롭다는 생각마저 든다.\u003cbr\u003e\n성서 또한 마찬가지다. \u003cbr\u003e\n소금과 빛(The salt and the light), 사람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One does not live by bread alone), 옥의 티(A Fly in the Ointment), 신 포도(Sour Grapes), 새 술은 새 부대에(New wine is poured into fresh wineskins)……. 많이 들어본 표현이기도 하고, 일상에서 종종 쓰는 표현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그런데 이런 표현이 본디 성서에서 유래한 것임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 사전》에는 이처럼 “아하, 그렇구나!” 그 누구라도 무릎을 치게 하는 관용구와 비유들이 넘쳐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31163388,"sku":"9791186288894","price":2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88894.jpg?v=1776041913"},{"product_id":"book-9791186288771","title":"설화와 기담사전 2","description":"신비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u003cbr\u003e\n무한 상상력의 세계!\u003cbr\u003e\n인간의 염원과 환상이 투영된 존재들이 시공간을 종횡무진하는 환상적인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실체를 알 수 없고 현실감이 없는 상상의 존재들은 어떻게 태어났고 우리의 삶 속에 살아 있는 것일까?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 낸 판타지의 주인공들이 시공간을 종횡무진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놓은 설화와 기담, 괴담들을 모아놓았다.\u003cbr\u003e\n세상에는 우리의 사고(思考)와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일,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기적과 같은 우연으로 일어난 놀라운 상황, 또 상상과 공상, 환상이 만들어 낸 존재들의 이야기나 납득하기 어려운 괴담과 기담 등이 우리의 삶 속에 오랜 역사를 지니고 변함 없이 존재하며 호기심과 공포감을 주는가 하면 삶에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판타지의 세계는 언제나 매력적이다. 시간과 공간의 경계도, 상상력의 경계도 없다. 판타지는 동서양을 가릴 것 없이 아득한 옛날부터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 왔다. 그리고 그 주인공들은 지금도 우리 곁에 살아 숨 쉬고 있다. 그 곁을 따라 여행을 떠나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78087164,"sku":"9791186288771","price":2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88771.jpg?v=1776042094"},{"product_id":"book-9791192365886","title":"삼국유사 인문학 탐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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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모빌리티인문학 총서 5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7309052,"sku":"9791192647319","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47319.jpg?v=1776043082"},{"product_id":"book-9788988164136","title":"인문학 @ 미래를 여는 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4026492,"sku":"9788988164136","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164136.jpg?v=1776043108"},{"product_id":"book-9788968498695","title":"우리 시대의 가족을 묻다: 인문학과 종교의 대화(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가족커뮤니티사업단 시민문화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인문학과 종교 간 만남과 대화의 시작은, ‘오늘의 가정은 어디에 있으며,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가?’라는 물음에서부터 출발했다. 이 물음은 오늘을 사는 인간의 삶에 대한 물음과 별반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인문학이 ‘인간의 삶과 인간의 물음’에 대하여 답을 찾고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종교 또한 그런 물음 저편에 놓여 있지는 않다. 인문학과 종교가 서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까닭이다. 특히 우리 시대의 징표들, 변화 속에 놓여 있는 가족과 인간 삶의 현실 그리고 그를 둘러싼 특성들을 인식하고, 그에 알맞은 방법과 길을 찾아 인간과 가정의 구원에 협력해야 하는 것은 교회 본연의 과제이며 사명이라 생각한다. 이 사명에 기꺼이 함께해주신 인문학연구원의 열린 참여는, 대학이 어떻게 지역사회(교회)의 고민과 현안에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라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7467132,"sku":"978896849869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8695.jpg?v=1776043115"},{"product_id":"book-9788963244426","title":"인문학으로 행복 찾기","description":"\u003cp\u003e『인문학으로 행복 찾기』는 겉으로 보이는 현상을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감추어진 우리 공동체의 구조와 시스템을 이해함으로 행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인문학으로 인간을 바로 이해함으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스스로 행복을 새롭게 정의하고, 그 정의에 따라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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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진흥사업단의 지원을 받아서 ‘아시아와 한류’라는 주제로 기획된 과제를 수행한 결과물이다. 주제에 맞게 독자들과의 소통을 염두에 둔 결과 전문 연구서의 형식을 취하지 않았다. 일반 독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여 고려인의 삶과 문학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93782012,"sku":"978895749150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491508.jpg?v=177604360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01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