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인문학 \u003e 지식,학문","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7863761","title":"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여행","description":"죽음, 그 너머의 세계를 엿보다!\u003cbr\u003e\n만일 우리가 ‘끝’으로만 알고 있는 이 죽음 너머에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계가 존재한다면? 이러한 ‘저 너머’의 세계를 집요하게 추적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심령연구협회 회원들이다. 이 협회의 회원이기도 한 『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여행』의 저자는 자신의 실제 체험담을 소설처럼 재밌게 늘어놓는다. 이 책을 통해 저자와 함께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그 체험담을 듣다 보면, 어느새 죽음이 그리 두렵지 않게 된다. 마치 다른 지역에 여행을 간 것처럼 죽은 사람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안부를 알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느끼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9122044,"sku":"978899786376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863761.jpg?v=1776014325"},{"product_id":"book-9788961842662","title":"지식의 본성","description":"\u003cp\u003e『지식의 본성』은 1999년 이후 다양한 철학 학술지에 기고한 인식론 관련 논문들을 모아 검토와 수정 과정을 거쳐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지식을 둘러싼 이러한 관심을 토대로 게티어 문제로부터 비롯되는 현대 영미인식론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소개와 아울러 특히 전공자에게는 인식론의 다양한 관점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5512956,"sku":"978896184266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2662.jpg?v=1776017022"},{"product_id":"book-9791156220725","title":"Micro Concept","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영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9720956,"sku":"979115622072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20725.jpg?v=1776017486"},{"product_id":"book-9788958626909","title":"지식의 풍경(석학이 대학생에게 들려주는)","description":"\u003cp\u003e『석학이 대학생에게 들려주는 지식의 풍경: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초 학문에 대한 석학과의 인터뷰』는 기초학문 분야의 석학들과 인터뷰한 내용을 수록한 것이다. 각 분야의 학문에서 업적을 쌓고 있는 학자들이 그들의 학문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고민을 하며, 연구방향은 어떠한지 등 기초학문에 대한 핵심 내용을 석학들의 육성으로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6837756,"sku":"978895862690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26909.jpg?v=1776018248"},{"product_id":"book-9791186853085","title":"생태노동과 우주진화(이준모 생태학 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이 다루는 동서 철학의 범위는 파르메니데스와 『노자』·『장자』의 존재 개념, 그리고 이를 사회적 노동과 교육을 통해 접근한 플라톤과 『맹자』·『중용』, 나아가 밀알천과 해방천의 변증법적 관계를 도덕 교육에서 해결하고자 한 칸트와 성리학, 그리고 헤겔 철학을 통해 양자의 변증법적 운동을 서술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동학과 얀치의 비교를 통해 양자의 변화를 통한 공동진화(co-evolution)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5424124,"sku":"979118685308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53085.jpg?v=1776020768"},{"product_id":"book-9788993642193","title":"공부","description":"나는 죽는 날까지 공부를 멈출 수 없다!\u003cbr\u003e\n한국학의 거장 김열규 교수의 공부 인생기『공부』. 시골의 외톨박이 꼬마를 우리 시대의 석학으로 만들어준 공부를 되돌아보며 공부에 대한 인연을 소개하는 책이다. 첫 공부 스승인 할머니의 옛날이야기부터 국문학의 세계로 안내해준 시 문학의 가르침까지, 공부와 함께한 79년의 삶 이야기가 담겨 있다.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핑거까지 진화한 공부의 유래와 특징, 장르별 읽기의 역사, 비판적으로 글 읽는 법, 글 쓰기의 기초와 논리적으로 글 쓰는 법 등을 알려준다. 또한 끊임없는 공부로 자신의 분야에서 마이스터를 꿈꾸는 사람들, 21세기 IT와 글로벌리즘 시대에 필요한 공부법도 함께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58494972,"sku":"978899364219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642193.jpg?v=1776021457"},{"product_id":"book-9788993409352","title":"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u0026 이슈 330(2021)(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u0026amp; 이슈 330』은 사람들과의 인간적 교분을 좋게 하고, 비즈니스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연인에게는 더욱 믿음직한 내가 되게 해줄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4214268,"sku":"978899340935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409352.jpg?v=1776022157"},{"product_id":"book-9788934928300","title":"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77385212,"sku":"978893492830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28300.jpg?v=1776022511"},{"product_id":"book-9791187303145","title":"지식은 과거지만 지혜는 미래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능은 반드시 공동선에 적용되지는 않지만 지혜는 항상 그렇다\u003cbr\u003e\n심리학자이자 《지혜의 탄생》을 쓴 로버트 스턴버그는 “지능지수 측정과 향상에 대한 지나친 관심 때문에 우리가 더 중요한 것을 놓쳤다”고 지적한다. 오늘날 우리는 ‘지혜’에 관심이 없다. 학교에서는 지혜를 가르치지 않고, 대개의 경우 논의조차 되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시험 점수를 올리거나 좋은 회사에 취직할 때, 즉 세속적인 성공에 도움을 줄 가망이 전혀 없는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추구하는 행위를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사람들은 ‘지혜로워’지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이때의 지혜는 ‘지식’이나 ‘학식’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지식이 많음을 지혜로움으로 오해해서 생기는 일이다. 그러나 지식은 지혜와 다르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열심히 한다 해도, 심지어 철학책을 읽고 이를 섭렵한다 해도, 이렇게 얻은 것은 지식이지 지혜가 아니다. 지혜는 그렇게 해서 얻을 수 없다. 지혜는 그런 것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인간의 지능과 지식 발전을 중심에 둔 교육과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을 시행해왔다. 그 결과 과학과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지능지수 역시 향상되었다. 하지만 이는 세상을 몇 번이나 파괴할 핵무기나 테러와 같은 재난도 초래했다. 세계 곳곳에서 테러나 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한국은 핵무기의 위협과 전쟁 발발의 위험이 그 어느 나라보다 높다. 게다가 한국 사회에 팽배한 각종 갈등과 사회문제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교육을 덜 받고 지식이 모자라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지식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인간의 자부심 또는 오만을 견제하는 평형추 역할을 해온 ‘지혜’가 필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20677628,"sku":"979118730314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03145.jpg?v=1776041876"},{"product_id":"book-9788976829511","title":"지식의 발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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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93919996,"sku":"978893137005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370058.jpg?v=1776045328"},{"product_id":"book-9788959962525","title":"지식의 변화와 지형(지식인문학총서 지식지형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시대별, 사회별, 국가별 지식과 사회 변화의 추이 탐구\u003cbr\u003e\n과거와 현재의 지식 사회를 이해하고, 미래 지식 사회를 전망하다\u003cbr\u003e\n학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사상은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지식의 변화와 지형 총서는 시대별, 사회별 또는 국가별 지식의 지식과 사회 변화의 추이를 탐구함으로써, 과거와 현재의 지식 사회를 이해하고, 미래 지식 사회를 전망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u003cbr\u003e\n≪지식의 변화와 지형≫은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가 지향하는 지식 인문학 연구의 초석을 놓기 위한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지식 지형 변화와 관련한 ‘인문학적 연구 방법론’에 대하여 김경남 연구교수가 집필하였으며, 셀러의 이론을 중심으로 한 ‘종교 지식, 형이상학적 지식, 실증 지식과 지형 변화’에 관하여 연구 책임자가 집필하고, 김창수 연구교수가 ‘지식 네트워크와 지식 지형 변화의 상관성’, 연구 책임자 및 김경남 연구교수가 공동으로 ‘지식 지형 변화의 양태와 영향’에 관하여 집필하였다. 제2부에서는 사업단에서 수행한 학문후속세대 석학 초청 원고 및 지식 지형 변화의 실제와 관련한 연구 논문을 대상으로 하여 기획하였는데, 허원기 교수의 ‘조선 시대 심성 지식장과 소설 문학’, 김영철 교수의 ‘유이민 시의 디아스포라 상상력과 민족 정체성’, 이건식 교수의 ‘지식 지형의 변화와 탈한자화 문자 생활 시대 한국의 한자 연구 동력’, 윤재환 교수의 ‘조선후기 지식 집단의 형성과 변모의 한 양상’ 등이 그것이다. 또한 김묘정 연구 보조원의 ‘지식 전달 체계의 한 단면: 명나라 유민 강세작을 기억하는 서사의 변이 양상을 중심으로’도 지식 지형 변화의 실제를 보여줄 수 있는 적절한 논문으로 평가하여 본 총서에 수록하기로 하였다. \u003cbr\u003e\n지식 지형 변화에 대한 이론적 고찰과 실제 연구의 성과는 본 사업단의 아젠다 연구 범위뿐만 아니라 21세기 지식 사회,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산업 연구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가상현실 체계 등과 관련한 다수의 논의가 기술적인 차원에서 진행되는 경향이 강하다는 점에서, 지식 지형의 변화에 대한 인문학적 가치를 탐구하고자 하는 노력은 인간 중심의 지식 사회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당위론적 차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9416444,"sku":"9788959962525","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2525.jpg?v=1776047128"},{"product_id":"book-9788930083379","title":"리바이어던 1(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241)","description":"17세기 영국의 철학자 토머스 홉스의 『리바이어던』을 완역한 책. 개인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힘을 지닌 통치자를 내세우고 절대 복종을 제시한다. 유럽의 종교전쟁이후 무질서의 혼란을 가라앉히고 정치질서와 평화를 구축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이론화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혼돈의 시기에 현실 정치세력에게 철저하게 배척받은 \u0026lt;리바이어던\u0026gt;은 홉스가 평화를 모색한 사유의 결과물로, 여기서 홉스는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바다 괴물 '리바이어던'을 국가에 비유하였다. 이 책에는 홉스가 과학적 지식의 건설을 위해 계획한 물체론과 인간론, 시민론에 대한 기본 사상이 집대성되어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리바이어던》은 1부 '인간에 대하여'에서는 국가의 재료가 되는 인간에 대하여 유물론적 관점에서 논의하고 2부 '코먼웰스에 대하여'에서는 국가의 목적과 형태 기능에 대하여 논의한다. 3부 '기독교 코먼웰스에 대하여'는 교황이 국가통치권을 가질 수 없음을 성경을 토대로 비판하고 4부 '어둠의 나라에 대하여'에서는 잘못된 신학이론으로 인해 생겨난 불합리한 현실을 비판한다. 1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2615036,"sku":"978893008337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3379.jpg?v=1776322277"},{"product_id":"book-9788942330423","title":"이 땅에서 학문하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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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되었는가: 대전환 시대 한일 학문 동행의 길과 그 너머  \u003cbr\u003e\n\u003cbr\u003e\n  K 컬처와 K 푸드가 전 세계를 휩쓰는 이때 학문에서도 한국이 일본을 추월했다는 도발적 문제작이 나왔다. 조동일 교수는 문학사를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아 한일 학문의 현황과 지향점을 거시적 관점에서 제시한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루어진 생생한 토론은 우리문학에서 동아시아문학, 세계문학으로 시야를 확장해 나가는 경험을 제공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28995580,"sku":"978894239117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91172.jpg?v=1776327463"},{"product_id":"book-9788956053189","title":"지식의 이중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71419132,"sku":"978895605318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3189.jpg?v=1776332327"},{"product_id":"book-9788952212405","title":"지식의 재탄생: 공간으로 보는 지식의 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49642236,"sku":"978895221240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2405.jpg?v=1776336283"},{"product_id":"book-9788959962501","title":"지식 생산의 기반과 메커니즘(지식인문학총서 지식기반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식 생산의 기반 총서는 의식과 사상, 학문 이론이어떻게 형성되며,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가\u003cbr\u003e\n지식이란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인간의 명료한 의식 전반을 일컫는 용어로, 실증적 학문 이론뿐만 아니라 때로는 종교적이거나 형이상학적 인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동서양의 지식 관련 담론과 서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다양하다. 지식의 탄생과 진화, 지식의 체계와 구조 등에 대한 연구 성과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인간 사회와 역사에서 지식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곧 지식은 그 자체로서 이데올로기성을 띨 뿐만 아니라 권력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뜻이다.\u003cbr\u003e\n≪지식 생산의 기반과 메커니즘≫은 단국대학교 일본 연구소가 지향하는 지식 인문학 연구의 초석을 놓기 위한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이 책은 2부와 부록으로 구성하였는데, 제1부에서는 본 사업단의 아젠다에 관한 연구 책임자(허재영)의 연구 방법론과 지식의 기반과 관련한 홍성준 연구교수의 ‘지식 생산의 연구 대상과 범위’, 최석원 연구교수의 ‘지식 탄생과 지식 생산 기반’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제2부에서는 지식의 생산과 전파?수용과 관련한 실제적인 모습을 사업단에서 발표한 논문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북경대 소영해 교수의 ‘동아시아 지식 교류 탐구의 시작’, 와타나베 히로시 교수의 ‘Religion과 종교’, 아오노 마사아키 교수의 ‘근대 일본의 종교 정책’ 등은 사업단에서 개최한 해외 석학 초청 강연 원고를 번역한 것이며, 이기원 교수의 ‘근세적 지 형성의 한 유형으로서 ‘오라이모노’’는 사업단에서 행한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던 논문이다. 다만 이건식 교수의 ‘지식 교류의 관점에서 본 현전 유일의 어휘 질정록과 조선시대 질정관 사행 목적과 근거’는 본 사업단의 연구 취지에 적합한 논문으로, 사업단에서 특별히 부탁을 드려 총서의 취지에 맞게 수정?보완한 것이다. 김경남 연구교수의 ‘근대지와 견문 담론으로서의 ≪서유견문≫과 ≪세계일람≫의 계몽성과 문체 변화 연구’와 박나연 연구보조원의 ‘1827년 순조의 존호의례 진행과 그 의미’도 총서의 주제를 심화시킬 수 있는 논문이다. \u003cbr\u003e\n또한 부록으로 제시한 ‘문부성 소할 목록’은 한국 근대지의 형성에 단초를 제공했던 조사시찰단 일원이었던 조준영의 보고서를 번역한 것이다. 1880년 당시 일본의 교육 제도에 대한 보고서가 한국 근대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음은 1895년 근대식 학제 도입을 전후한 다수의 학교 관련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이 자료는 한국 근대 지식 생산과 직접적인 관련을 맺고 있는 자료로 판단하여 전문을 입력하고 번역ㆍ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67262460,"sku":"9788959962501","price":42.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2501.jpg?v=1776342687"},{"product_id":"book-9788960716100","title":"다원인식론(장둥쑨 지식사회학 시리즈 1)","description":"\u003cp\u003e「장둥쑨 지식사회학 시리즈」 제1권 『다원인식론』. 제1부 가치철학과 제2부 인식론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24507132,"sku":"978896071610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6100.jpg?v=1776345129"},{"product_id":"book-9788959966868","title":"지식의 구조와 한중일 지식 지형 변화의 탐색(지식인문학총서 지식지형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식 지형의 개념과 지형 변화의 특징을 한중일 지식사회에 적용\u003cbr\u003e\n이 책은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의 지식 인문학 ‘지형 연구’ 팀의 두 번째 학술 총서이다.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에서는 2017년부터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지식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개척하고 있으며, 그 방편으로 ‘지식 생산의 기반’, ‘지식 지형의 변화’, ‘지식의 사회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지식이란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인간의 명료한 의식 전반을 일컫는 용어로, 실증적 학문 이론뿐만 아니라 때로는 종교적이거나 형이상학적 인식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동서양의 지식 관련 담론과 서적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고 다양하다. 지식의 탄생과 진화, 지식의 체계와 구조 등에 대한 연구 성과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인간 사회와 역사에서 지식의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곧 지식은 그 자체로서 이데올로기성을 띨 뿐만 아니라 권력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뜻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지식 지형의 개념과 지형 변화의 특징에 대한 이론을 한?중?일 지식 사회에 적용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살피는 데 목표를 두었다. 이에 따라 제1부에서는 한국의 지식 사회를 대상으로 ‘지식의 구조와 교육 내용 변화를 통한 지식 지형 연구 방법론’(김경남, HK연구교수), ‘지식 체계의 유입과 그 수용의 조건’(김세종, HK연구교수)이라는 두 편의 논문을 수록하고, 제2부에서는 한중일 지식 지형 변화의 사례와 관련한 ‘소학 교재의 변화를 통해 본 조선시대 지식 지형 변화’(허재영, 연구 책임자), ‘19세기 중국 근대지식의 수용과 장지동’(윤지원, HK연구교수), ‘학제기 번역교과서와 지식인들의 영향 관계’(김정희, 가천대)라는 세 편의 논문을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5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기존에 발표되지 않았던 순수 창작물로 구성되었으며, 지식의 구조를 대변하는 교육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였다. 이는 교육학자 블룸이 ‘교육과정’을 ‘지식의 구조’라고 부른 데서 착안한 것이다. ≪경국대전≫에 등장하는 과거제의 시험 과목이나 각종 교육기관의 교육 내용, 교재 등을 분석할 경우 각 시대와 사회의 중요 지식과 부수적 지식 등을 판별해 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지식의 지형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를 탐색해 갈 수 있다. 이 점에서 이 책은 지식 인문학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또한 연구를 뒷받침하기 위해 신현국의 ≪학례유범≫을 비롯하여, 근대 한국 지식사와 교육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중요 자료를 발췌 번역하여 부록으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20180732,"sku":"978895996686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6868.jpg?v=1776347043"},{"product_id":"book-9788959331666","title":"북한의 학문세계 상(동국대북한학연구소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06032892,"sku":"9788959331666","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1666.jpg?v=1776347570"},{"product_id":"book-9788968499524","title":"비재현적 방법론","description":"이 책은 ‘대안적 연구방법론’의 가능성을 탐색함으로써 보다 근원적이고 구체적인 차원에서 비재현적 학술연구의 지평을 확장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세계의 다양한 비재현적 요소들을 각자의 언어와 문법으로 감각해가는 과정을 기술함으로써, 비재현적 사유가 학술연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예컨대 경험연구와 데이터, 연구의 다층적 양식들, 장르, 매체를 개괄하고 이를 끊임없이 재상상해갈 수 있도록 열어젖힌다.\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비재현 이론, 비재현성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는 동시에, ‘비재현적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위한 새로운 방법론적 요소들, 예컨대 연구의 대상, 목적, 방법, 스타일, 매체의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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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처럼 오늘날 통용되고 이해되는 ‘지식의 개념’에는 문제점과 한계 내지 모순이 함께하고 있다는 ‘대전제’를 가지고 시작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81315836,"sku":"9788968173523","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173523.jpg?v=1776351713"},{"product_id":"book-9788971417133","title":"경제학의 핵심 지식정보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67561212,"sku":"9788971417133","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417133.jpg?v=1776352287"},{"product_id":"book-9788974835484","title":"한국의 모든 지식","description":"지식은 나 자체이며, 세계관이다! 나를 위한 진짜 지식을 담았다!\u003cbr\u003e\n수많은 지식 속에서 ‘내 마음대로’ 당당하게 가려 뽑은 괴짜 교양 사전『한국의 모든 지식』. 출판사 대표이자 독서광인 저자 김흥식이 가리고 뽑은 특별한 지식을 모은 책이다.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인이 ‘성찰하는 삶’을 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담았다. 특히 왜곡되어 진실인 것처럼 내려온 역사, 지성의 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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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u003cbr\u003e\n2022년 2월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유라시아 지역 각 민족과 국가의 정보와 정체성을 바로 알아야 한다는 책임감, 그러면서도 순수 인문학적 연구를 계속 진행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우리 연구자들에게 안겨 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총서는 프랑스, 러시아, 중국에서의 문화, 역사, 언어에 관한 연구를 담고 있다. 여기에서는 프랑스 인문과학 총서인 〈인류문화기〉를 살펴보며, 9세기 카롤루스 왕들의 형제애에 대해 고찰한다. 언어 측면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민족-언어문제를 분석하고, 과거 중국 광동(廣東)에서 활약했던 여장(女將)을 로컬리티의 지형 속에 수용하는 과정을 고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청화간’(淸華簡) ‘황문’(皇門)과 전래본 ‘일주서’(?周書) ‘황문’(皇門)을 비교하여 난독 현상을 분석하고, 한자 가운데 交(사귈 교)자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서술한다. 마지막으로 한국어에서의 한자 사용의 혼란을 우리 한국어 사용자가 가진 인지 사유에서 비롯한다고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2022 해외지역연구센터 총서는 프랑스, 러시아, 중국을 아우르는 유라시아 지역에서의 문화, 역사, 언어의 연구 내용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키워드: 인문, 인문학, 유라시아, 프랑스, 러시아, 중국, 해외지역, 해외연구, 해외지역연구, 문화, 역사, 언어, 해외문화, 해외역사, 해외언어, 경상국립대학교, 연구, 인문학연구, 인문학총서, 학술, 학술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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