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심리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1481075","title":"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2: 김경일의 다시 만난 심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773052,"sku":"9788931481075","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481075.jpg?v=1776013149"},{"product_id":"book-9788925574882","title":"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description":"“내 잘못이야, 내가 변해야 해”라는 자책을 내려놓자.\u003cbr\u003e\n호랑이가 줄무늬를 바꿀 수 없듯 나르시시스트는 변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나르시시스트를 바꾸려는 노력을 멈추고, 자신을 비난하는 것도 멈추고\u003cbr\u003e\n이 관계 밖에서 자유함과 자아감을 키울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u003cbr\u003e\n전체 인구의 2%라는 사이코패스보다 더 많은 나르시시스트가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한다. 그리고 살면서 한두 번은 알게 모르게 그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최근 미디어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며 논란을 일으키는 단어들이 있다. ‘가스라이팅’, ‘갑질’, ‘분노’, ‘직장 내 괴롭힘’, ‘따돌림’, ‘아동 학대’ 등을 통해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가 언급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나르시시스트들 때문에 삶이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생존 전략서다. 분명 자신의 잘못이나 문제가 아닌데도 자꾸 자책하고 더 노력하려 애쓰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그 자리에 머물지 말라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이 책의 저자인 라마니 박사는 불안 장애, 우울증, 심장병 등 수많은 정신적, 신체적 증상으로 자신의 병원을 찾은 내담자들의 공통점이, 바로 그들의 인생을 쥐고 흔들어댄 나르시시스트들의 존재였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치료한 환자들 곁에 머물렀던 나르시시스트들의 기본 습성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년간 나를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배우자(애인)나 형제자매 \u003cbr\u003e\n-나를 다른 형제나 친척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부모 \u003cbr\u003e\n-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야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u003cbr\u003e\n-회사 제도권 안에서 교묘하게 사람들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 또는 동료 등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러한 관계를 통해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이 정말 나르시시스트인지 구별하는 방법, 만약 그렇다면 그 관계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시달리는 동안 무너진 자존감과 심리적 방어 기제 등을 회복시키는 방법도 안내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벗어나 다시 일어서는 법, 그 과정에서 반드시 겪게 될 나르시시스트들의 저항이나 방해 공작에 대처하는 법도 설명한다. \u003cbr\u003e\n지금은 왜곡된 자기애로 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 비툴어진 나르시시즘은 건강한 자존감과는 달리 자기애적 성격 장애임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안타깝게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연예인, 리더들, 영웅들, 유명인 등 소위 성공한 사람들 중에 나르시시스트들이 많이 있으며, 이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궁금증 이면에는 나르시시스트 피해자들의 침묵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피해자들에 초점을 맞춰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대안을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542204,"sku":"978892557488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4882.jpg?v=1776013306"},{"product_id":"book-9791190030687","title":"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description":"호모사피엔스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u003cbr\u003e\n낯선 장소에서 우리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 어린 시절의 탐험 본능은 왜 나이가 들면 사라질까? 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길을 훨씬 잘 찾을까? 길을 잃은 사람들은 왜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게 될까? 치매 환자에게 길 찾기란 어떤 의미일까? 『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은 영국심리학회 저술상 수상작가인 마이클 본드의 신작으로, 뇌과학, 행동과학, 인류학, 심리학 등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길을 찾으면서 세상을 탐색하고, 길 찾기 능력을 발달시키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탐구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길 찾기 능력은 생존의 핵심 조건이다. 우리 조상들이 식량의 위치를 알아내고 적을 파악하면서 발달시킨 길 찾기 능력은 인류가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길 찾기 능력은 추상적 사고, 상상력, 기억력, 언어 등 필수적인 인지 능력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우리의 몸은 물론 마음도 지배한다. 가까운 거리도 지도 앱을 켜고 알려주는 길로만 따라가는 현대인들은 길 찾기 능력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 책은 GPS 기기가 우리의 공간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더불어, 우리 안에 있는 길 찾기 능력을 향상시킬 방법까지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673276,"sku":"979119003068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30687.jpg?v=1776013306"},{"product_id":"book-9791136249883","title":"상처 주는 것들과의 이별","description":"“알면서도 또 상처받고 말았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당당해지고 싶은 마음에게 보내는 심리 처방전\u003cbr\u003e\n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새로운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는 사람, 직장 상사의 비난과 지적질에 자신감을 잃은 사람, 부모님의 끊임없는 부부싸움에 영향을 받아 타인을 믿지 못하는 사람, 친구의 거절로 인해 인간관계가 조심스러워진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받은 상처 때문에 공격적으로 타인을 대하는 사람…. 우리는 누구나 상처를 받고 상처를 입히며 살아간다.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트라우마부터 인간관계에서 받게 되는 크고 작은 상처까지, 그 종류와 범위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아픔과 상처를 대하는 방식이 모두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그때그때 상처를 잘 정리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계기로 삼아 ‘성숙한 나’로 나아가지만, 어떤 사람은 상처를 끌어안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더 큰 상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상처를 잘 정리하는 법을 알 필요가 있다. 지금 내가 받는 상처로 인해 자존감을 잃고 존재 가치를 의심하지 않도록, 또 불편한 감정들을 끌어안고 인간관계 때문에 흔들리며 아파하지 않도록, 심리학이 전하는 따뜻한 상처 정리법을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738812,"sku":"9791136249883","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6249883.jpg?v=1776013307"},{"product_id":"book-9791159201424","title":"철학의 나무","description":"무의식의 심리학에서 상징의 의미는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젤 대학의 생물학 교수인 구스타프 젠(Gustav Senn: 1875-1945)의 70회 생일을 기념하는 논문집에 실을 목적으로 썼으나, 젠 교수가 그 전에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그 논문집은 빛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이 에세이는 1945년에 ‘바젤 자연 연구회 총회 소책자’(Verhandlungen der Naturforschenden Gesellschaft Basel)에 실렸으며, 1954년에 수정을 거쳐 ‘의식의 뿌리로부터: 원형에 관한 연구’(Von den Wurzeln des Bewusstseins: Studien ?ber den Archetypus)에 실렸다. \u003cbr\u003e\n1부는 칼 융이 치료한 환자들이 그린 나무 상징 그림들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고, 2부는 연금술의 철학 나무와 그것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는 내용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2737660,"sku":"979115920142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201424.jpg?v=1776013319"},{"product_id":"book-9788987279855","title":"인격장애와 성도착에서의 공격성","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5293564,"sku":"978898727985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79855.jpg?v=1776013334"},{"product_id":"book-9791172243944","title":"삶의 5대 불가사의(개정증보판)","description":"심연 깊이 흩날리는 꽃잎과 가슴을 적시는 바람꽃,\u003cbr\u003e\n삶의 찰나를 기록한 마음치유 철학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돌아갈 고향이 있고 함께 할 친구가 있다면\u003cbr\u003e\n홀로 태어나서 홀로 떠나야 하는 인생길도\u003cbr\u003e\n결코 외롭지 않다!\u003cbr\u003e\n지혜로운 삶으로 당신을 이끄는 깊은 사유와 명상의 언어\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언제나 인간 본질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살아간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사랑과 죽음이란 무엇인가? 그러나 누구도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다. 저자는 이 심오한 질문 앞에서 겸손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언어로 답을 내려보았다.\u003cbr\u003e\n저자는 남태평양에서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경이로운 자연을 마주할 때의 감정을 잊지 못한다. 황홀하기 그지없는 그 모습에서 왠지 모르게 심연 깊이 흩날리는 꽃잎들이 마음을 흔들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직도 가슴을 울리는 말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과정에서 누구나 알고 싶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삶에 대한 의문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기록한 철학 에세이라 할 수 있다. 미처 깨닫지 못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 사랑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홀로 태어나서 홀로 떠나야 하는 인생에서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돌아갈 고향이 있고 함께 할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돌아갈 고향은 어디이며 함께 할 친구는 누구인가?” 언젠가는 묻게 되는 질문이다.\u003cbr\u003e\n꽃빛깔이 저마다 다르듯이 삶에 대한 해답도 사람마다 다르다. 불가사의한 삶에 다가서는 비밀의 열쇠는 시대에 따라 현인들의 가르침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기에 스스로 찾아야 한다. 살아생전에 누구든지 알고 싶어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불가사의한 삶의 비밀은 어떤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People can be happy in life born alone and left alone because there are hometowns to return to and friends to accompany. “Where is a hometown to return to, and who is a friend to accompany?” That is a question arising someday. \u003cbr\u003e\nAs each flower’s color is different, the answer to life varies according to each person. People have to find the key to the secret approaching closer to the mysterious life by themselves because the key to each secret varies multifariously with the times and wise men’s instructions. What is the secret of mysterious life that nobody teaches though everybody wants to know while alive?\u003cbr\u003e\n\u003cbr\u003e\n-Among the text of this book","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2273148,"sku":"979117224394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3944.jpg?v=1776013377"},{"product_id":"book-9788992654531","title":"러브 유어셀프","description":"완벽할 수 없어요! 미워하지 마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사랑하는 가장 친철한 매뉴얼, 러브 유어셀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높은 자존감에 대한 맹신은 가상의 종교가 되었다. 경쟁 속에서 우리는 더 매력적이고 성공적인 평균 이상의 사람이 되기를 강요받는다. 짧은 순간 성공의 경험으로 높은 자존감을 가까스로 붙잡지만 오래갈 리 없다. 언제나 우리는 제자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이 겪은 실패와 불완전함에 대해 연민을 가진 사람들만이 더 큰 행복을 경험한다고 이 책의 저자와 심리학 석학들은 말한다. 연민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듯 나를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은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최고의 자기 공감 전문가인 네프 박사는 탄탄한 경험적 연구, 개인적인 이야기, 실천적 운동 그리고 자신만의 유머로 상처받은 감정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효과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006396,"sku":"978899265453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654531.jpg?v=1776013417"},{"product_id":"book-9791198168467","title":"어린 시절 기억 속으로 떠나는 심리 여행","description":"\u003cp\u003e김천수의 『어린 시절 기억 속으로 떠나는 심리 여행』은 〈초기기억〉, 〈숨은 강점 찾기〉, 〈대표강점 선발하기〉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659452,"sku":"97911981684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168467.jpg?v=1776013433"},{"product_id":"book-9788954624442","title":"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description":"한낮엔 웃다가 한밤엔 후회와 자책으로 괴로워하는 당신에게!\u003cbr\u003e\n남에겐 친절하고 나에겐 불친절한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일도, 사랑도, 삶도 어렵지만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힘들고 어려워 고민하는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전작에서 유년의 트라우마로 고통 받는 여성들에게 용기를 준바 있는 독일의 심리학자 우르술라 누버는 자신이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을 재구성하여, 혼자 있을 때 특히 자신을 가혹하게 몰아세우며 괴로워하는 여성들을 위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낮에는 자신보다 타인을 배려하고 위하며 열심히 살아가지만 왜 밤만 되면 후회와 자책으로 힘들어하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그녀들의 고통을 손쉽게 ‘우울증’이라고 낙인찍어왔던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마음의 작용에 대해 살핀다. 아울러, 지금껏 가둬두었던 자신의 마음을 해방시키라고 조언하는 대신, 그들의 아픔을 곡진하게 들어주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마침내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9902332,"sku":"978895462444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4442.jpg?v=1776013463"},{"product_id":"book-9791194562184","title":"조직에서 모르는 유지적 몰입의 두 얼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7963260,"sku":"979119456218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62184.jpg?v=1776013515"},{"product_id":"book-9788968669408","title":"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사례를 통해 배우는)(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는 불면증을 약물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서 치료할 수 있는 ‘불면증을 위한 인지행동치료(Cognitive－Behavioral Therapy for Insomnia, CBTI)’를 소개한다. CBTI는 미국 보건복지부에서 인정하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서 불면증을 유발하고 지속시키는 요인들을 제거함으로써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면 문제에는 여러 신체 질환과 정신 질환을 포함한 많은 공존 질환이 존재한다. 따라서 다양한 임상적인 문제를 호소하는 내담자들의 사례를 모아, CBTI를 적용할 때 공존 질환에 맞추어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 연구를 기반으로 임상적 경험을 공유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2518012,"sku":"978896866940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669408.jpg?v=1776013532"},{"product_id":"book-9788955865820","title":"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입문 강의 읽기(세창명저산책 70)","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관한 강의 형태의 두 저술(GW 11, GW 15)을 해설한다. 프로이트는 1915-1916년, 그리고 1916-1917년의 두 겨울 학기 동안 빈 대학에서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분석을 강의하였다. 그 강의록을 출판한 저술이 『장신분석 입문 강의(GW 11)』이다. 여기에는 그때까지 전개된 정신분석의 이론과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그 이후 프로이트의 사상은 더욱 발전하고 상당히 변화한다. 이 강의가 끝난 지 15년 후 1932년 프로이트는 정신분석의 새로운 성과를 정리하여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의하듯이 쉽게 설명하는 책을 출판한다. 이것은 『정신분석 입문 강의 후속편(GW 15)』이다. 프로이트는 이 두 권의 책으로 자신의 사상 전체를 정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6712316,"sku":"978895586582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5820.jpg?v=1776013559"},{"product_id":"book-9788999718175","title":"해결중심갈등관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해결중심심리상담으로부터 알려진 기본 원리와 방법을 활용하여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안된 해결중심갈등관리의 진면목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책이다. 이 책은 해결중심갈등관리에 대해 종합적이고도 체계적인 내용을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갈등조정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9366524,"sku":"9788999718175","price":22.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18175.jpg?v=1776013573"},{"product_id":"book-9791165193003","title":"리더를 위한 심리학(2판)","description":"\u003cp\u003e심리학은 리더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에 따라 필수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학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0년에 집필된 교재를 개정한 책으로, 2개 장으로 저술된 상담심리학 분야가 1개 장으로 축소되었고 인지심리학, 이상심리학, 산업 및 조직심리학에 대한 내용이 추가되었다. 각 장별로 마지막 절에 “군사적 활용” 부분을 추가하였다. 전체적인 장별 편성은 2~8장까지 기초심리학 분야, 9~14장은 응용심리학 분야로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9497596,"sku":"979116519300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93003.jpg?v=1776013574"},{"product_id":"book-9788990828910","title":"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description":"가족 심리 상담의 대가 라우라 구트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삶을 바꾸는 책!\u003cbr\u003e\n우리의 기억은 엄마의 말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말한 대로 기억하고 엄마가 말한 대로 살아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도 엄마는 우리에게 똑똑하다, 성숙하다, 잘한다고 칭찬하거나 반대로, 말을 잘 안 듣고 쓸데없는 요구를 한다고 화내며 나무랐을 것이다. 아이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 사랑받기 위해 본능적으로 엄마 말대로 행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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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포함한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있을까? ‘모성과 양육 분야의 구루’라고 불리며 30년 넘게 인간행동 연구가이자 가족심리상담 전문가로 활동한 라우라 구트만은 말한다. “우리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근원인 유년 시절을 탐구함으로써 진짜 자아를 찾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유년 시절을 사실 그대로 기억하기란 어렵다. 기억은 유년 시절에 들은 ‘말’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 책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는 유년 시절에 엄마가 한 말이 실제 일어난 일과 달랐던 부분에 주목하고, 그 ‘말’이 우리 인생 전반에 끼치는 영향력을 탐구한다. 우리 안에 숨은 그림자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맡은 배역, 우리에게 특정 말을 한 사람과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을 확인하는 개인 탐구 과정을 통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삶의 문제들을 풀 열쇠를 얻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인 탐구 과정은 저자가 직접 개발한 상담 기법인 ‘휴먼 바이오그래피(HB)’를 이용하여 진행한다. 휴먼 바이오그래피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유년 시절 경험들을 분명하게 객관화시켜 보여 주는 과정이다. 각 개인의 휴먼 바이오그래피는 곧 하나의 우주이며, 진짜 자신를 알아낼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된다. 이 책에는 흔한 이야기부터 성적 억압이 드러나는 특수한 경우까지, 라우라 구트만이 운영하고 있는 상담 기관을 찾은 내담자들의 다양한 실제 사례들이 등장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에서 관계에 얽힌 문제, 특히 남편이나 자녀와의 관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심리학자, 상담사, 치료사, 성직자 등 사회 여러 계층의 전문가들의 권유로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았다는 독자들이 많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718908,"sku":"97889908289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828910.jpg?v=1776013661"},{"product_id":"book-9788931022063","title":"H 팩터의 심리학(2판)","description":"인간 성격에 숨겨진 요인 H 팩터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성격심리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 저서\u003cbr\u003e\n정직과 겸손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성격 요인이다!\u003cbr\u003e\n'정직-겸손성(Honesty-Humility)', 즉 'H 팩터'는 다섯 가지 또 다른 성격 요인인 정서성, 외향성, 원한성, 성실성, 개방성과 어울러져 개인의 독특한 성격을 형성한다.\u003cbr\u003e\n사람 보는 눈을 키우고 현명한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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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지에 대해 깊은 성찰을 제시하는 책. - 우원식 | 국회의장\u003cbr\u003e\n\u003cbr\u003e\n2025년 11월 서울중앙지법에는 붉은 꽃무늬 스카프를 두른 열세 명의 여성이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5·18 성폭력 피해자 자조모임 ‘열매’의 일원인 이들이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에 대해 45년 만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용기 있는 행보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그러나 국가 폭력과 사회적 참사의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낼 때마다 늘상 따라다니는 싸늘한 시선도 여전히 존재했다. ‘진짜인지 어떻게 증명하느냐’ ‘그만 좀 하자, 진절머리 난다’ ‘얼마나 혜택을 받으려고 그러냐’ 등. 이 책은 그 오래된 ‘싸늘한 시선’을 향한 가슴 아픈 반박이자, 도전적인 제언이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이자 ‘열매’의 자문의를 맡고 있는 정찬영은 5ㆍ18 민주화운동 피해자 외에도 세월호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비롯한 사회적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들을 오랫동안 치유해 왔다. 그 과정에서 이들의 악몽이 긴 시간 후에도 끝나지 않는 이유와 해결책을 깊이 연구할 수 있었다.\u003cbr\u003e\n그는 책에서 다양한 트라우마 감정들, 즉 외상적 슬픔, 독성 수치심, 산 자의 죄책감, 도덕적 손상 등이 실제로 어떤 양상으로 발현하며 이를 회복할 방법이 무엇일지, 피해자들의 인터뷰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나아가, 이런 사건의 주역이 계속 나타나는 이유를 정신과 의사 특유의 관점으로 짚어보며, 정치인ㆍ종교인 나르시시스트와 그들의 추종자들이 얽히게 되는 메커니즘, 이를 막기 위한 구조적인 해법을 살펴본다. 무엇보다, 두 번 다시 우리 사회에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한 방안에 대해 지금껏 어느 책에서도 들려주지 않았던 종합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점점 외집단에 대한 혐오가 깊어지고, 사회적 트라우마의 피해자를 2차 가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그가 제시하는 ‘탈 극단주의 센터’나 ‘시민 감정 교육’이란 해법은 특히 눈여겨볼 만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4821500,"sku":"979119806847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68477.jpg?v=1776013772"},{"product_id":"book-9791167423450","title":"AI 시대, 나를 지키는 행복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AI 시대, 나를 지키는 행복학\u003cbr\u003e\nAI 시대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식이 이전과 많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행복학을 알아야 할 이유를 던져준다. 2000년대 초만 해도 식사는 누군가와 함께 음식을 먹는 일이었다. 그러나 2020년대를 사는 요즘은 식사보다 ‘혼밥’이라는 용어가 더 자연스럽다. 가족이 식사를 함께하며 하루의 일과를 이야기하는 모습보다는 혼자 유튜브를 보며 배달식을 먹는 것이 더 일상적 모습에 가깝다.\u003cbr\u003e\n소속과 안정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던 대표적인 집단인 가족과 직장의 모습도 달라졌다. 1인 가구가 늘었고, 또한 직장을 갖지 않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소속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직업의 형태가 다양해졌다. 가족과 직장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해소되었던 소속과 안정의 욕구는 이제 개인이 혼자서 충족해야 한다.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심리적 방어 능력과 필요한 심리적 기재가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u003cbr\u003e\n인간이 추구하는 기본 욕구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그 욕구의 충족 방식은 크게 달라진 AI 기술 혁명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행복한 삶을 위한 대비로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9441788,"sku":"979116742345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3450.jpg?v=1776013797"},{"product_id":"book-9788901299600","title":"오버씽킹","description":"\u003cp\u003e“문제는 ‘예민한 나’가 아닌 두뇌 네트워크의 오작동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과잉사고, 자기 검열, 가짜 불안, 만성 스트레스…\n\u003cbr\u003e인생을 망치는 생각들을 차단하고 \n\u003cbr\u003e진짜 나를 깨우는 행동 중심 솔루션\n\u003cbr\u003e우리가 일을 그르치는 이유를 살펴보면 대부분 생각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생각이 과도해서인 경우가 많다. 지나간 일을 곱씹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상태를 두고 ‘내가 너무 예민해서’, ‘내 의지가 약해서’라며 자책하고 반성한다. 과연 정말 그럴까?\n\u003cbr\u003e과잉사고 및 뇌과학적 인지 메커니즘 전문가인 심리학자 벳시 홈버그 박사는 우리가 ‘나’라고 믿어온 머릿속 비판적 목소리가 사실은 생존을 위해 설계된 뇌의 사고 회로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우리 뇌는 본래 끊임없이 의미를 만들고 위험을 예측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그 과정에서 걱정-반추-자기비판이 반복되는 사고의 루프가 만들어진다. 이 루프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점점 더 깊은 고민 속으로 빠져든다.\n\u003cbr\u003e『오버씽킹(원제: UNKIND MIND)』은 이러한 두뇌 작동 원리에 대한 심리학적·뇌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 인간관계, 일, 건강, 미래까지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왜 생각이 멈추지 않는지를 분석한다. 동시에 부정적 생각을 억지로 통제하려 하기보다 행동과 환경을 바꾸어 사고의 흐름을 전환하는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이 머릿속에서 반복되는 생각의 악순환을 끊고 더 가볍고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가는 가장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4979580,"sku":"978890129960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9600.jpg?v=1776013826"},{"product_id":"book-9788954603669","title":"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9626876,"sku":"978895460366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03669.jpg?v=1776013908"},{"product_id":"book-9791195495306","title":"유리벽에 갇힌 아이들","description":"\u003cp\u003e국제중에서 6년간 상담교사로 근무한 가영휴의 생생한 현장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를 담은 『유리벽에 갇힌 아이들』. 국제중에 대한 로망을 꿈꾸는 모든 분들, 그곳 생활을 들여다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좋은 참고자료가 되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2766844,"sku":"979119549530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495306.jpg?v=1776013978"},{"product_id":"book-9788975582509","title":"프로이트 심리학 비판(인간의 마음을 탐구하는 총서 4)","description":"\u003cp\u003e『프로이트 심리학 비판』은 프로이트 심리학을 보다 쉽게 풀어서 해석하고 새롭게 조명해 주는 데 주안점을 둔 책이다. 프로이트의 또 다른 면모를 밝힌 비판서이니만큼 그의 심리학 이론을 두루 섭렵하고 이해한 후에 읽으면 더욱 이해하기가 쉽고 빠를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8108028,"sku":"978897558250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582509.jpg?v=1776014006"},{"product_id":"book-9788970654829","title":"마음치료 처방전(혼자 아파하는 사람들을 위한)","description":"마음의 상처, 혼자 감당할 수 없다면 두드리세요!\u003cbr\u003e\n『마음치료 처방전』은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정신 질환 스무 가지를 좀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전문의가 하나하나 짚어주는 상세한 설명들은 인터넷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궁금증들을 속 시원히 풀어주며, 어렵고 무섭게 느껴지기 쉬운 여러 사례들을 재미있고 귀여운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네이버 지식인과 의료전문 포털 사이트 하이닥 등에서 의료 상담을 하고 있는 저자가 생생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Q\u0026amp;A를 정리하고, 실제 병원에서 사용되는 진단 기준 조건으로 독자 스스로 자기 상태를 점검해볼 수 있는 진단체크를 넣었다. 자신 또는 소중한 사람에게 찾아온 정신 질환으로 혼자 아파하고만 있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최고의 처방전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8534012,"sku":"978897065482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654829.jpg?v=1776014008"},{"product_id":"book-9788997779307","title":"꽃보다 붉은 울음","description":"시는 치유로 가는 문이다!\u003cbr\u003e\n인문의학자가 만난 한센인 할머니의 삶과 그녀의 시 『꽃보다 붉은 울음』. 한국철학사상연구회의 웹진 ‘e시대와 철학’에 ‘치유 시학’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였던 것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한센인 할머니가 구술과 시쓰기를 통해 경험한 치유의 과정이 진솔하게 드러나고 있는 치유 시학적 기록으로, 기록 보존이나 자료 수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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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치보다 두 배 이상 높다. 말 그대로 자살공화국이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기 힘든 상황이다. 동두천시에서 30년 이상 약국을 운영 중인 저자는 대한민국 약사로서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헤맸다. 동두천시 자살예방센터와 약사회가 MOU를 체결하여 전체 약국에 “생명사랑 약국” 현판을 붙였고, 사랑의 자물쇠를 만들었다. 열쇠와 자물쇠를 형상화하여 만든 캐릭터에는 인위적으로 끊어낼 수 없는 생명의 고귀함과 소중함을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 간의 소통과 만남이 더욱 줄어들고 멀어지는 시대가 되었다. 서로를 향한 애정과 관심이 결핍된 시대, 스스로 목숨을 끊어낼 궁지에 몰린 사람에게 한 줄기 구원의 동아줄이 될 수 있는 건 결국 이해와 소통, 그리고 사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일 것이다. 죽고 싶어서 자살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갈 길이 도통 보이지 않아 떠밀리듯 자살을 떠올리게 되는 이들에게 있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고 다시 살아나, 소중한 인생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4721404,"sku":"9791165399078","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9078.jpg?v=1776014085"},{"product_id":"book-9791156109891","title":"내 마음 내가 치유한다","description":"우울, 불안, 분노, 공황,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열 가지 전략\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심리적 문제를 경험했던 사람들, 그리고 우리 모두 누구나 읽어야 할 책.” \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론 T. 벡, MD, CBT 창시자, 펜실베니아대학 정신의학과 명예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는 강력한 심리 치료기법으로서 감정뿐 아니라 감정과 관련된 행동들에 대해서도 매우 합리적이고 포괄적인 치료 이론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지행동치료의 개념을 간단히 요약해보면 이렇습니다. 인간의 심리 행동(에고)은 크게 세 가지 축에서 작동을 한다고 보는데, 이 세 가지는 ‘감정’, ‘생각’, ‘행동’입니다. 이들은 필연적으로 서로 맞물려서 돌아갑니다. 가령 어떤 사람에게 부정적 감정이 우세하게 되면, 그에 따라 부정적 사고가 따라오게 됩니다. 그것은 행동에도 영향을 끼쳐 행동위축이나 자발성의 결여를 야기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축은 고리처럼 연결되어 돌아가 서로에게 되먹임피드백을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자발적 노력의 결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인지행동치료의 핵심 이론입니다. 즉 ‘감정, 생각, 행동’이라는 세 가지 축을 서로 순기능의 고리로, 순기능의 피드백으로 바꿔보자는 게 치료의 요체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아마존 심리 분야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서 역시 나름 검증된 도서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현장에서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해온 세스 길리한 박사는 CBT의 핵심 내용과 최근 흐름을 세련되게 정리하면서도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손쉽게 적용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자신의 심리적 불편감을 주제로 삼아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식으로 적용\/실천해본다면 보다 경쾌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CBT와 그 작동방식에 대한 간략한 소개\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대면 심리상담\/심리치료의 구조와 유사하게 구성된 CBT 전략 열 가지\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우리의 목표를 세우고 이뤄내기 위한 전략들을 창출하는 것을 도와주는 지도\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우리의 진전을 추적하고 우리가 배운 것을 생각해보도록 도와주는 자기평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이 책이 모든 분의 모든 심리적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심리적\/정신적으로 압도감을 느끼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본문에서도 여러 차례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심리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과정에서 해당 전문가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4852476,"sku":"979115610989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109891.jpg?v=1776014085"},{"product_id":"book-9788934941934","title":"행복은 전염된다","description":"하버드대학이 수학과 의학, 과학으로 증명해낸 인간관계의 비밀!\u003cbr\u003e\n아는 사람이 금연을 시작하면 왜 나도 금연을 시도하게 될까?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배우자가 병에 걸리는 확률이 왜 높아질까? 주위 사람의 정치적 성향이 나의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칠까? 사람들은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을 때 지리나 사회경제적 지위, 기술, 심지어 유전자 같은 요소에 제약을 받으며, 그런 관계를 얼마나 많이 맺느냐 하는 것도 그런 요소들에 제약을 받는다. 저자들은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는 그들 사이의 유대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말하며,『행복은 전염된다』에서 추론과 과학을 결합해 사회 속에 숨겨진 집단지성의 놀라운 힘을 밝혀낸다.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에서 개개인이 어떻게 그리고 왜 연결되어 만나고, 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거꾸로 개인이 이루는 사회그룹(네트워크)이 각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과학적이고 체계적 학문으로써 증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8260348,"sku":"9788934941934","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41934.jpg?v=1776014101"},{"product_id":"book-9791191038040","title":"인간심리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인간심리의 이해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인간심리의 이해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339388,"sku":"979119103804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038040.jpg?v=1776014128"},{"product_id":"book-9791194530824","title":"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description":"감정도, 관계도, 선택도 달라지는\u003cbr\u003e\n보이지 않는 마음을 읽는 심리 기술\u003cbr\u003e\n설득이 통하지 않는 상사, 대화가 되지 않는 연인, 오해가 쌓인 친구 관계, 반복되는 실수와 비합리적인 판단들…. 왜 삶은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 걸까? \u003cbr\u003e\n우리는 자신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대부분 의식적 사고가 아닌 무의식적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하나의 심리 법칙으로 설명되는 일은 드물고, 여러 심리가 동시에 작용하며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다. 지금껏 겪어 온 수많은 오해와 갈등, 이해할 수 없던 감정의 소용돌이 역시 사실 모두 설명 가능한 마음의 패턴이었다. 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작동 규칙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는 관계를 이해하는 깊이, 선택의 수준, 삶의 결과에도 큰 차이가 생긴다. \u003cbr\u003e\n전 세계 100만 독자가 선택한 심리학 듀오인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는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면, 사람을 상처 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바를 이끌어 내고, 자신의 감정까지 통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수십만 건의 심리 실험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의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법칙을 매우 실용적인 형태로 정리한 이 책은 타인의 말과 행동 뒤에 숨은 마음에 끌려다니지 않고, 마음의 흐름을 읽어 관계의 방향을 스스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마음 사용 설명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2809340,"sku":"979119453082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0824.jpg?v=1776014173"},{"product_id":"book-9791195739240","title":"현대 정신분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최근까지 생존했거나 현재도 생존해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미국 정신분석계를 주도하는 30인의 주요 논문을 모은 것이다. 프로이트 이후 자아심리학, 대상관계이론, 자기심리학 등의 흐름으로 발달해온 정신분석은 최근에 와서 이 책에서 소개하듯이 상호주관성이론, 관계 정신분석, 현대 클라인주의, 그리고 영미 정신분석과는다른 결을 보이는 프랑스 정신분석 등의 복잡한 변화를 겪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해석학, 현상학, 언어학 등 주변 학문들과의 활발한 대화를 통해서 정신분석은 더욱 풍성해지고 보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형성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가장 위대한 북미 정신분석가들의 최근 사고로 가는 관문을 열어준다. 이책은 새로운 생각들을 찾아내고, 감동적이고 도전을 주는 통합을 발전시키면서, 동요하고 있고, 급격한 변화의 과정에 있는 생생한 학문에 대한 흥미진진한 그림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2973180,"sku":"9791195739240","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39240.jpg?v=1776014175"},{"product_id":"book-9791193281161","title":"10대부터 마음을 지키는 연습","description":"\u003cp\u003e“중고등학생 때 이걸 알았더라면…….”\n\u003cbr\u003e10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내 마음을 지키는 최소한의 지식과 기술\n\u003cbr\u003e나와 잘 지내는 법, 타인과 기분 좋은 거리 두기 연습!\n\u003cbr\u003e사람은 다양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타인과 공존하는 법을 배운다. 오늘날 아이들이 직접 사람들과 대면하며 자신과 타인의 거리감을 익힐 기회는 급감했지만, 온라인으로 불특정 다수와 연결될 기회는 급증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u003c\/p\u003e\n\n\u003cp\u003e저자는 35년간 상담사로 일했고, 그중 20년간은 학교 상담사로 활동해 왔다. 청소년기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갈등을 겪으며 내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은 저자와 편집자 K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K는 입학 점수가 높은 고등학교에 추가 합격으로 들어간 후 3년 내내 자신을 낙오자로 느꼈다고 한다. K는 성인이 되어 심리학 관련 도서들을 편집하며, 청소년 시절 마음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면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을 거라고 아쉬워했다. 이렇듯 이 책은 부모님과의 갈등,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불안 등 흔하지만 치명적인 고민으로 힘든 청소년기를 보낸 저자와 편집자가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저자는 자신의 길을 찾는 험난한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한 청소년들이 무방비 상태로 상처 입기 전에, 언어 능력이나 계산 능력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기술인 ‘마음을 지키는 기술’을 습득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u003c\/p\u003e\n\n\u003cp\u003e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고민이나 불안, 피로에 압도되지 않도록 자신을 잘 돌보는 한편, 나와 타인 사이에 경계를 제대로 설정해서 내 영역을 지키고 나도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조율해야 한다. 잠깐 짬을 내어 ‘마음을 지키는 15가지 기술’을 하루에 하나씩 배우고, 그중 내게 부족한 기술을 골라 매일 생활 속에서 의식하고, 실천하고,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그 기술은 ‘세상을 살아갈 힘’으로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릴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9756156,"sku":"979119328116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81161.jpg?v=1776014215"},{"product_id":"book-9791172637712","title":"행복왕국 마음 히어로즈 구조대의 대모험","description":"『행복왕국 마음 히어로즈 구조대의 대모험』, 상처를 성장으로 바꾸는 지혜\u003cbr\u003e\n“회복된 상처는 성장을 이룹니다.”\u003cbr\u003e\n행복왕국의 히어로즈 친구들처럼, 우리 역시 저마다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상처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고 다뤄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며, 외면한 채 시간을 흘려보내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상처를 바라보고, 이해하며, 따뜻하게 보듬는 지혜를 전합니다.\u003cbr\u003e\n넘어진 자리에서 절망 대신 새로운 회복과 희망을 발견하는 힘. 그것이 바로 인지행동치료(CBT)의 시각과 접근 방법입니다. 저자는 마음 히어로즈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심리적 회복의 과정을 쉽고 감동적으로 풀어냅니다. 절망하지 않고 상처를 회복의 희망으로 바라볼 용기, 그리고 스스로를 치유하며 다시 걸어갈 힘을 전하는 이 책은, 지친 친구들의 마음에 건네는 다정한 응원의 메시지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4736892,"sku":"97911726377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37712.jpg?v=1776014244"},{"product_id":"book-9788968663826","title":"인간관계의 심리: 이론과 실제(4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인간관계의 심리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인간관계의 심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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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4397692,"sku":"9788981103347","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103347.jpg?v=1776014350"},{"product_id":"book-9788996124153","title":"유쾌한 심리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유쾌한 심리학』은 심리학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입문서이다. 타인을 대할 때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귀인과 태도’, ‘기억과 망각’, ‘호감과 애정’, ‘스트레스와 대처’ 등 일상과 결합시킨 심리 이야기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수하게 풀어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1606652,"sku":"978899612415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124153.jpg?v=1776014393"},{"product_id":"book-9791197204708","title":"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description":"2019년 12월 시작된 코로나-19사태로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이 상황이 아물 때까지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 사태가 있기 전 몰랐던 평범한 일상들. 서로 담소를 나누고 위로와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 모두 그립고 그런 추억을 함께한 사람들이 고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온라인 세상을 들여다보면 각종 매체 속에 그리고 각종 커뮤니티 속에 타인을 향한 비방과 분노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은 따뜻한 이웃들. 선한 이웃들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은 그런 선한 이웃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하여 출간된 책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 주제로 공모전을 통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공모 취지는 세상이 점점 메말라 가고 서로에 대한 불신과 비난이 많아지는 현시대지만 또한 많은 이들이 위로가 필요한 시대이기에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려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직 우리 사회가 각박한 세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회라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우리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들이 차고 넘쳐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본 공모전을 약 3주간의 기간을 걸쳐 응모한 결과 다양한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총 170편이 모아졌고 이 중 9편을 선정하였습니다. 모든 글이 훌륭하고 귀한 내용이지만 한정된 글만 책으로 묶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채택된 글들이 채택되지 않은 귀한 글들의 감동을 대변해주리라 생각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 수록된 총 9편의 글 하나하나가 참으로 귀하고 감동이 됩니다. 위로가 필요하고 주변 이웃들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귀한 감동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우리 선행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우리 사회 좋음을 알리는 것을 동참하기 위하여 본 책의 이익금은 모두 미혼모를 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미혼모의 삶은 힘들지만, 아이를 향한 헌신과 희생. 사랑은 너무 귀합니다. 한 생명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은 삶. 그분들의 귀하고 소중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본 책의 이익은 미혼모 단체를 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책이 여러분의 삶과 우리 사회에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2720764,"sku":"979119720470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04708.jpg?v=1776014402"},{"product_id":"book-9791190855112","title":"셀러브리티(심리학으로 말하다 11)","description":"셀러브리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u003cbr\u003e\n우리는 왜 셀러브리티에게 매료될까?\u003cbr\u003e\n셀러브리티와 팬은 어떤 관계일까?\u003cbr\u003e\n『셀러브리티: 심리학으로 말하다』는 셀러브리티 문화의 기원에서부터 셀러브리티가 만들어지는 과정, 명성과 업적이 셀러브리티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셀러브리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들이 마주한 삶과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한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가 새로운 셀러브리티를 어떻게 탄생시키고 기존의 셀러브리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 전반에 걸쳐 시대를 풍미한 셀러브리티에 대한 연구를 통해 셀러브리티가 대중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즉 셀러브리티 자신과 대중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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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가족의 우울·조현병·트라우마, 그 대물림을 추적한 제임스 롱먼의 자전적 탐구\u003cbr\u003e\nABC 뉴스 국제 특파원 제임스 롱먼은 전쟁터와 극지까지 누빈 화려한 경력 뒤에 깊은 우울을 숨기고 살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이름을 물려준 아버지와 할아버지 모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홉 살 때 조현병을 앓던 아버지의 자살을 마주한 그는 ‘이 슬픔도 가족력일까?’라는 두려움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롱먼은 각계의 과학자와 임상 전문가들을 찾아가 정신질환이 어떻게 유전되고 환경과 상호작용하는지 조사하는 한편, 비슷한 고통을 겪어온 사람들과 가족을 인터뷰하며 세대를 건너 이어지는 마음의 패턴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집안의 저주’라고 믿었던 두려움 너머에 있던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헌신, 주변 사람들의 친절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그는 여정의 끝에서 이야기한다. 슬픔이 유전될 수 있다면, 치유 또한 우리의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u003cbr\u003e\n자전적 회고록이자 정신질환의 유전학에 대한 최신 대중과학서인 이 독특한 책에서 제임스 롱먼은 정신질환을 둘러싼 자신의 아픈 가족사와 개인적 경험을 용기 있게 고백하고, 저널리스트답게 정신질환이 얼마나 유전되는지, 환경적 요인은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정신질환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를 심도 있게 탐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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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융(1875~1961)이 자신의 환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예술창작물들이 2018년에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1948년에 취리히에서 설립된 C. G. 융 연구소가 설립 7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대중에게 거의 공개하지 않았던 환자들의 그림을 공개한 것이다. C. G. 융 연구소의 그림 아카이브에는 1917년 무렵부터 1955년까지 융이 담당했던 환자들의 그림 약 4500점이 보관되어 있어서, 융이 어떻게 환자의 내면의 이미지들을 치료의 형태로 발전시켰으며 그 방법은 이후 어떻게 응용되어왔는가를 연구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중요한 자료가 되어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구소는 이 귀한 소장품들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묶고 그 주제에 상응하는 해설을 7명의 전문가에게 위촉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전문적으로 그림을 배운 사람들의 작품이 아님에도 환자들의 그림은 그 자체로 예술적이고, 전문가들의 해설은 우리에게 환자의 내면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각을 부여하여 그림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우리 마음에 담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554620,"sku":"979116111063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110639.jpg?v=1776014422"},{"product_id":"book-9791162264713","title":"이상심리 사례연구(3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는 흔하게 나타나는 심리장애들을 포괄적으로 기술한 실제 기반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들의 임상 경험에 기반을 둔 이 사례들에는 풍부한 세부 내용이 통합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저자들은 모든 이상심리 사례들에 임상적 풍성함과 진정한 인간다움을 부여하면서 임상 자료를 현행 이론과 연구와 연결시키려고 노력하였다. 각 사례는 임상 자료, 이론적 관점, 그리고 경험적 연구 결과를 엮어서 구성되었다. 또한 임상 분야에서 민족, 인종, 빈곤, 성별, 성 정체성, 이민 상태, 기타 문화적 요인이 심리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이 책에서는 다양성을 대폭 확장하였고, 사례들에 정확한 맥락을 부여하고 독자들과 그들의 경험에 전달되도록 돕기 위하여 오늘날의 세상을 사례집에 포함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351100,"sku":"979116226471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264713.jpg?v=1776014482"},{"product_id":"book-9791165398996","title":"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description":"국내 유일한 검찰\u0026amp;교수 출신, 인권\u0026amp;심리 상담전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종팔 박사가 알려주는 화내는 마음 들여다보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지금까지 ‘화’를 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 왔고 강요도 받고 있다. 외부의 불이 생명을 앗아가는 것처럼 마음의 화상도 오래 참으면 상처가 되거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어느 누구도 화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검찰\u0026amp;교수 출신 인권\u0026amp;심리 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火病)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소통이 어려울 때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여 100세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를 잘 푸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이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신의 화내는 패턴을 이해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신의 성격과 환경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빅 퀘스천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질문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내 감정을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화라는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화의 충돌이 갈등이라는 것을 이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973692,"sku":"979116539899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8996.jpg?v=1776014485"},{"product_id":"book-9788918210568","title":"인간행동의 이해(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0639100,"sku":"978891821056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210568.jpg?v=1776014554"},{"product_id":"book-9788978954396","title":"생기학의 생기로 부를 끌어당기는 3.3.4의 비밀","description":"30여 년을 직접 터득한 풍수 원리와 수맥에 대한 기풍 안종회 선생의 풍수에 대한 집대성\u003cbr\u003e\n운명을 바꾸는 운좋고 복많은 생기풍수의 이론 완결판!!\u003cbr\u003e\n생기풍수는 자연과 환경의 에너지인 '기'를 중심으로 한 생기학의 한 분야라고 정의하였다. 이 학문은 우주의 자연적인 힘과 에너지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는 기반을 두고 1권에 이어 보완된 이론을 접목하여 집필하는데 역점을 두었다.\u003cbr\u003e\n기본적으로 생기풍수는 '기', '형', '상'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첫째, '기'는 우주의 생명력이나 에너지를 의미하며, 모든 유기물과 무기물을 포함한 생명체와 환경에 존재한다. 이 '기'의 흐름과 분포가 사람들의 행운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u003cbr\u003e\n둘째, '형'은 지형이나 건물, 가구 등의 물리적인 형태 등을 말하는데 특정 형태는 '기'의 흐름을 유도하거나 방해할 수 있으며, 이를 풍수에 적용하여 생활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u003cbr\u003e\n셋째, '상'은 사람들의 감각에 대한 인식을 의미하는데, 색상이나 소리, 냄새 등의 요소는 우리의 감각을 통해 '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건강과 행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u003cbr\u003e\n따라서 생기풍수는 이 세 가지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하고 관리함으로써, 건강과 운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좋은 기운을 끌어들임으로써 운명을 바꾸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5193852,"sku":"978897895439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954396.jpg?v=1776014580"},{"product_id":"book-9791195789436","title":"한번쯤 묻고 싶었던 질문","description":"\u003cp\u003e▶  교양심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992636,"sku":"979119578943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89436.jpg?v=1776014616"},{"product_id":"book-9788925564890","title":"나라는 이상한 나라","description":"이상하기 짝이 없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보다!\u003cbr\u003e\nMBC 《무한도전》 정신감정편에 출연해 멤버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을 족집게처럼 추리해 얼굴을 알린 이래, 여러 방송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과 예측으로 명성을 얻은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가 용기를 갖고 나란 사람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나라는 이상한 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밖에서는 잘 웃고 떠들었는데 막상 집에 와서 곱씹어보니 내가 너무 별로였던 것 같던 날이 있다. 나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 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대체 나란 사람의 정체는 무엇일까?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감정적으로 괴로움을 겪으며 스스로를 학대하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나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나라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4002684,"sku":"978892556489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4890.jpg?v=1776014677"}],"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03.oembed?page=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