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심리학 \u003e 교양심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1481075","title":"나의 두 번째 교과서 시즌2: 김경일의 다시 만난 심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9773052,"sku":"9788931481075","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481075.jpg?v=1776013149"},{"product_id":"book-9788925574882","title":"누구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description":"“내 잘못이야, 내가 변해야 해”라는 자책을 내려놓자.\u003cbr\u003e\n호랑이가 줄무늬를 바꿀 수 없듯 나르시시스트는 변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나르시시스트를 바꾸려는 노력을 멈추고, 자신을 비난하는 것도 멈추고\u003cbr\u003e\n이 관계 밖에서 자유함과 자아감을 키울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u003cbr\u003e\n전체 인구의 2%라는 사이코패스보다 더 많은 나르시시스트가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한다. 그리고 살면서 한두 번은 알게 모르게 그들의 먹잇감이 되고 있다. 최근 미디어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며 논란을 일으키는 단어들이 있다. ‘가스라이팅’, ‘갑질’, ‘분노’, ‘직장 내 괴롭힘’, ‘따돌림’, ‘아동 학대’ 등을 통해 나르시시스트라는 단어가 언급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나르시시스트들 때문에 삶이 괴로운 사람들을 위한 생존 전략서다. 분명 자신의 잘못이나 문제가 아닌데도 자꾸 자책하고 더 노력하려 애쓰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그 자리에 머물지 말라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이 책의 저자인 라마니 박사는 불안 장애, 우울증, 심장병 등 수많은 정신적, 신체적 증상으로 자신의 병원을 찾은 내담자들의 공통점이, 바로 그들의 인생을 쥐고 흔들어댄 나르시시스트들의 존재였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치료한 환자들 곁에 머물렀던 나르시시스트들의 기본 습성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년간 나를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배우자(애인)나 형제자매 \u003cbr\u003e\n-나를 다른 형제나 친척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부모 \u003cbr\u003e\n-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야 기분이 좋아지는 친구\u003cbr\u003e\n-회사 제도권 안에서 교묘하게 사람들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 또는 동료 등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러한 관계를 통해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사람이 정말 나르시시스트인지 구별하는 방법, 만약 그렇다면 그 관계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나르시시스트들에게 시달리는 동안 무너진 자존감과 심리적 방어 기제 등을 회복시키는 방법도 안내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벗어나 다시 일어서는 법, 그 과정에서 반드시 겪게 될 나르시시스트들의 저항이나 방해 공작에 대처하는 법도 설명한다. \u003cbr\u003e\n지금은 왜곡된 자기애로 이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 비툴어진 나르시시즘은 건강한 자존감과는 달리 자기애적 성격 장애임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안타깝게도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연예인, 리더들, 영웅들, 유명인 등 소위 성공한 사람들 중에 나르시시스트들이 많이 있으며, 이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궁금증 이면에는 나르시시스트 피해자들의 침묵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피해자들에 초점을 맞춰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대안을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542204,"sku":"978892557488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4882.jpg?v=1776013306"},{"product_id":"book-9791190030687","title":"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description":"호모사피엔스가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었던 비결\u003cbr\u003e\n낯선 장소에서 우리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 어린 시절의 탐험 본능은 왜 나이가 들면 사라질까? 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길을 훨씬 잘 찾을까? 길을 잃은 사람들은 왜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게 될까? 치매 환자에게 길 찾기란 어떤 의미일까? 『길 잃은 사피엔스를 위한 뇌과학』은 영국심리학회 저술상 수상작가인 마이클 본드의 신작으로, 뇌과학, 행동과학, 인류학, 심리학 등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길을 찾으면서 세상을 탐색하고, 길 찾기 능력을 발달시키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탐구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길 찾기 능력은 생존의 핵심 조건이다. 우리 조상들이 식량의 위치를 알아내고 적을 파악하면서 발달시킨 길 찾기 능력은 인류가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길 찾기 능력은 추상적 사고, 상상력, 기억력, 언어 등 필수적인 인지 능력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우리의 몸은 물론 마음도 지배한다. 가까운 거리도 지도 앱을 켜고 알려주는 길로만 따라가는 현대인들은 길 찾기 능력을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 책은 GPS 기기가 우리의 공간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더불어, 우리 안에 있는 길 찾기 능력을 향상시킬 방법까지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673276,"sku":"9791190030687","price":1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30687.jpg?v=1776013306"},{"product_id":"book-9791172243944","title":"삶의 5대 불가사의(개정증보판)","description":"심연 깊이 흩날리는 꽃잎과 가슴을 적시는 바람꽃,\u003cbr\u003e\n삶의 찰나를 기록한 마음치유 철학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돌아갈 고향이 있고 함께 할 친구가 있다면\u003cbr\u003e\n홀로 태어나서 홀로 떠나야 하는 인생길도\u003cbr\u003e\n결코 외롭지 않다!\u003cbr\u003e\n지혜로운 삶으로 당신을 이끄는 깊은 사유와 명상의 언어\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언제나 인간 본질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살아간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사랑과 죽음이란 무엇인가? 그러나 누구도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한다. 저자는 이 심오한 질문 앞에서 겸손하고 차분하게 자신의 언어로 답을 내려보았다.\u003cbr\u003e\n저자는 남태평양에서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경이로운 자연을 마주할 때의 감정을 잊지 못한다. 황홀하기 그지없는 그 모습에서 왠지 모르게 심연 깊이 흩날리는 꽃잎들이 마음을 흔들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직도 가슴을 울리는 말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과정에서 누구나 알고 싶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삶에 대한 의문을 가까이서 관찰하고 기록한 철학 에세이라 할 수 있다. 미처 깨닫지 못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 사랑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홀로 태어나서 홀로 떠나야 하는 인생에서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돌아갈 고향이 있고 함께 할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돌아갈 고향은 어디이며 함께 할 친구는 누구인가?” 언젠가는 묻게 되는 질문이다.\u003cbr\u003e\n꽃빛깔이 저마다 다르듯이 삶에 대한 해답도 사람마다 다르다. 불가사의한 삶에 다가서는 비밀의 열쇠는 시대에 따라 현인들의 가르침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기에 스스로 찾아야 한다. 살아생전에 누구든지 알고 싶어도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불가사의한 삶의 비밀은 어떤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People can be happy in life born alone and left alone because there are hometowns to return to and friends to accompany. “Where is a hometown to return to, and who is a friend to accompany?” That is a question arising someday. \u003cbr\u003e\nAs each flower’s color is different, the answer to life varies according to each person. People have to find the key to the secret approaching closer to the mysterious life by themselves because the key to each secret varies multifariously with the times and wise men’s instructions. What is the secret of mysterious life that nobody teaches though everybody wants to know while alive?\u003cbr\u003e\n\u003cbr\u003e\n-Among the text of this book","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2273148,"sku":"9791172243944","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3944.jpg?v=1776013377"},{"product_id":"book-9788992654531","title":"러브 유어셀프","description":"완벽할 수 없어요! 미워하지 마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를 사랑하는 가장 친철한 매뉴얼, 러브 유어셀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높은 자존감에 대한 맹신은 가상의 종교가 되었다. 경쟁 속에서 우리는 더 매력적이고 성공적인 평균 이상의 사람이 되기를 강요받는다. 짧은 순간 성공의 경험으로 높은 자존감을 가까스로 붙잡지만 오래갈 리 없다. 언제나 우리는 제자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이 겪은 실패와 불완전함에 대해 연민을 가진 사람들만이 더 큰 행복을 경험한다고 이 책의 저자와 심리학 석학들은 말한다. 연민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돌보듯 나를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은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최고의 자기 공감 전문가인 네프 박사는 탄탄한 경험적 연구, 개인적인 이야기, 실천적 운동 그리고 자신만의 유머로 상처받은 감정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효과적으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006396,"sku":"978899265453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654531.jpg?v=1776013417"},{"product_id":"book-9791198168467","title":"어린 시절 기억 속으로 떠나는 심리 여행","description":"\u003cp\u003e김천수의 『어린 시절 기억 속으로 떠나는 심리 여행』은 〈초기기억〉, 〈숨은 강점 찾기〉, 〈대표강점 선발하기〉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659452,"sku":"9791198168467","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168467.jpg?v=1776013433"},{"product_id":"book-9788954624442","title":"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description":"한낮엔 웃다가 한밤엔 후회와 자책으로 괴로워하는 당신에게!\u003cbr\u003e\n남에겐 친절하고 나에겐 불친절한 여자들을 위한 심리학 『나는 내가 제일 어렵다』. 일도, 사랑도, 삶도 어렵지만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가장 힘들고 어려워 고민하는 수많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전작에서 유년의 트라우마로 고통 받는 여성들에게 용기를 준바 있는 독일의 심리학자 우르술라 누버는 자신이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을 재구성하여, 혼자 있을 때 특히 자신을 가혹하게 몰아세우며 괴로워하는 여성들을 위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낮에는 자신보다 타인을 배려하고 위하며 열심히 살아가지만 왜 밤만 되면 후회와 자책으로 힘들어하는지 원인을 찾아보고, 그녀들의 고통을 손쉽게 ‘우울증’이라고 낙인찍어왔던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마음의 작용에 대해 살핀다. 아울러, 지금껏 가둬두었던 자신의 마음을 해방시키라고 조언하는 대신, 그들의 아픔을 곡진하게 들어주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마침내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9902332,"sku":"978895462444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4442.jpg?v=1776013463"},{"product_id":"book-9788990828910","title":"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description":"가족 심리 상담의 대가 라우라 구트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짜 자신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삶을 바꾸는 책!\u003cbr\u003e\n우리의 기억은 엄마의 말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말한 대로 기억하고 엄마가 말한 대로 살아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도 엄마는 우리에게 똑똑하다, 성숙하다, 잘한다고 칭찬하거나 반대로, 말을 잘 안 듣고 쓸데없는 요구를 한다고 화내며 나무랐을 것이다. 아이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 사랑받기 위해 본능적으로 엄마 말대로 행동할 수밖에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가 자신의 판단대로 우리를 평가하고 사실과 다른 ‘말’을 하는 그 순간, 아이는 배역을 맡게 되고 진짜 ‘본모습’은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배역은 점점 굳어지며 우리의 삶 전반에 영향을 끼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용감한 사람, 소심한 사람, 예민한 사람, 요란한 사람 등 일단 배역을 맡아 변장하고 나면, 오로지 그 배역으로만 보인다. 그러나 모든 배역이 아이의 본모습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다. 본모습인 ‘내면의 자아’는 훨씬 더 풍부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배역은 최선을 다해 정해진 특징만 나타내면 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를 들어, 〈빨간 모자〉 이야기에서 할머니를 잡아먹는 늑대 배역은 절대 착해질 수가 없다. 그러나 보통 사람이라면 착하거나 나쁘거나, 여러 성격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본모습’으로 사는 것과 정해진 배역으로 사는 것의 차이점이다. 그 차이 때문에 삶에서 불행한 문제들이 발생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내 삶을 힘들게 하는 문제를 풀고 싶다면 엄마가 한 말의 팩트를 체크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 일어난 일과 엄마 말의 차이, 그 사이에서 잃어버린 ‘진짜 나’를 찾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기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 일상에서 부딪치는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사랑을 하거나 감정을 나누는 데 자신에게 어떤 자원이 부족한지 알 수 있으며, 자녀를 포함한 타인을 이해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어떻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있을까? ‘모성과 양육 분야의 구루’라고 불리며 30년 넘게 인간행동 연구가이자 가족심리상담 전문가로 활동한 라우라 구트만은 말한다. “우리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 근원인 유년 시절을 탐구함으로써 진짜 자아를 찾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유년 시절을 사실 그대로 기억하기란 어렵다. 기억은 유년 시절에 들은 ‘말’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 책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는 유년 시절에 엄마가 한 말이 실제 일어난 일과 달랐던 부분에 주목하고, 그 ‘말’이 우리 인생 전반에 끼치는 영향력을 탐구한다. 우리 안에 숨은 그림자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맡은 배역, 우리에게 특정 말을 한 사람과 그 사람이 말한 내용을 확인하는 개인 탐구 과정을 통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삶의 문제들을 풀 열쇠를 얻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인 탐구 과정은 저자가 직접 개발한 상담 기법인 ‘휴먼 바이오그래피(HB)’를 이용하여 진행한다. 휴먼 바이오그래피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가 잘 기억하지 못하는 유년 시절 경험들을 분명하게 객관화시켜 보여 주는 과정이다. 각 개인의 휴먼 바이오그래피는 곧 하나의 우주이며, 진짜 자신를 알아낼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된다. 이 책에는 흔한 이야기부터 성적 억압이 드러나는 특수한 경우까지, 라우라 구트만이 운영하고 있는 상담 기관을 찾은 내담자들의 다양한 실제 사례들이 등장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에서 관계에 얽힌 문제, 특히 남편이나 자녀와의 관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심리학자, 상담사, 치료사, 성직자 등 사회 여러 계층의 전문가들의 권유로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았다는 독자들이 많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718908,"sku":"97889908289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828910.jpg?v=1776013661"},{"product_id":"book-9788931022063","title":"H 팩터의 심리학(2판)","description":"인간 성격에 숨겨진 요인 H 팩터를 과학적으로 입증해 성격심리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 저서\u003cbr\u003e\n정직과 겸손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성격 요인이다!\u003cbr\u003e\n'정직-겸손성(Honesty-Humility)', 즉 'H 팩터'는 다섯 가지 또 다른 성격 요인인 정서성, 외향성, 원한성, 성실성, 개방성과 어울러져 개인의 독특한 성격을 형성한다.\u003cbr\u003e\n사람 보는 눈을 키우고 현명한 인간관계를 맺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3849980,"sku":"978893102206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2063.jpg?v=1776013662"},{"product_id":"book-9788935215027","title":"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기술","description":"“나는 왜 자꾸만 불안한 관계를 반복할까?”\u003cbr\u003e\n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나’를 잃어버린 당신에게\u003cbr\u003e\n우리는 종종 상사 앞에서는 유능한 척, 가족 앞에서는 괜찮은 척, 친구들 앞에서는 강한 척하며 실제 내면의 불안과 자기 의심을 숨긴 채 ‘좋은 사람’이라는 연극을 이어간다. 하지만 외부의 기대에 맞춘 기준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기에, 타인에게 휘둘리는 삶은 결국 어느 순간 번아웃을 불러오고, 정체성 혼란이라는 공허함만을 남길 뿐이다.\u003cbr\u003e\n《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기술》은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 애쓰는 삶을 멈추고, 관계 속에서 ‘진짜 나’를 회복하는 법을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인 캐슬린 스미스 박사는 보웬 가족 시스템 이론 전문가로서 불안이 개인의 성격적 결함이 아닌 어린 시절 ‘관계적 구조’의 산물임을 명확히 짚어내고 있다. 더 나아가 가면 뒤에 숨겨진 불안과 자기 의심에서 벗어나는 심리적 경계의 힘에 대해 알려준다. \u003cbr\u003e\n반복되는 불안한 관계의 패턴을 끊고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다면, 이제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더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칭찬과 인정에 의존하지 않고도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구축함으로써, 더 깊고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술을 배워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7317628,"sku":"978893521502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215027.jpg?v=1776013733"},{"product_id":"book-9791198068477","title":"당신의 상처는 사적이지 않다","description":"4?3 5?18 4?16 12?3… 누군가의 삶이 부서졌던 그날들 이후,\u003cbr\u003e\n우리는 얼마나 나아졌을까. 또 어떻게 나아져야 할까.\u003cbr\u003e\n‘함께 회복하는 민주주의’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깊은 성찰을 제시하는 책. - 우원식 | 국회의장\u003cbr\u003e\n\u003cbr\u003e\n2025년 11월 서울중앙지법에는 붉은 꽃무늬 스카프를 두른 열세 명의 여성이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5·18 성폭력 피해자 자조모임 ‘열매’의 일원인 이들이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에 대해 45년 만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용기 있는 행보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그러나 국가 폭력과 사회적 참사의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낼 때마다 늘상 따라다니는 싸늘한 시선도 여전히 존재했다. ‘진짜인지 어떻게 증명하느냐’ ‘그만 좀 하자, 진절머리 난다’ ‘얼마나 혜택을 받으려고 그러냐’ 등. 이 책은 그 오래된 ‘싸늘한 시선’을 향한 가슴 아픈 반박이자, 도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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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학\u003cbr\u003e\nAI 시대는 욕구를 충족시키는 방식이 이전과 많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행복학을 알아야 할 이유를 던져준다. 2000년대 초만 해도 식사는 누군가와 함께 음식을 먹는 일이었다. 그러나 2020년대를 사는 요즘은 식사보다 ‘혼밥’이라는 용어가 더 자연스럽다. 가족이 식사를 함께하며 하루의 일과를 이야기하는 모습보다는 혼자 유튜브를 보며 배달식을 먹는 것이 더 일상적 모습에 가깝다.\u003cbr\u003e\n소속과 안정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던 대표적인 집단인 가족과 직장의 모습도 달라졌다. 1인 가구가 늘었고, 또한 직장을 갖지 않고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소속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직업의 형태가 다양해졌다. 가족과 직장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해소되었던 소속과 안정의 욕구는 이제 개인이 혼자서 충족해야 한다.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심리적 방어 능력과 필요한 심리적 기재가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u003cbr\u003e\n인간이 추구하는 기본 욕구는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그 욕구의 충족 방식은 크게 달라진 AI 기술 혁명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행복한 삶을 위한 대비로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9441788,"sku":"979116742345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423450.jpg?v=1776013797"},{"product_id":"book-9788901299600","title":"오버씽킹","description":"\u003cp\u003e“문제는 ‘예민한 나’가 아닌 두뇌 네트워크의 오작동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과잉사고, 자기 검열, 가짜 불안, 만성 스트레스…\n\u003cbr\u003e인생을 망치는 생각들을 차단하고 \n\u003cbr\u003e진짜 나를 깨우는 행동 중심 솔루션\n\u003cbr\u003e우리가 일을 그르치는 이유를 살펴보면 대부분 생각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생각이 과도해서인 경우가 많다. 지나간 일을 곱씹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고,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상태를 두고 ‘내가 너무 예민해서’, ‘내 의지가 약해서’라며 자책하고 반성한다. 과연 정말 그럴까?\n\u003cbr\u003e과잉사고 및 뇌과학적 인지 메커니즘 전문가인 심리학자 벳시 홈버그 박사는 우리가 ‘나’라고 믿어온 머릿속 비판적 목소리가 사실은 생존을 위해 설계된 뇌의 사고 회로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우리 뇌는 본래 끊임없이 의미를 만들고 위험을 예측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그 과정에서 걱정-반추-자기비판이 반복되는 사고의 루프가 만들어진다. 이 루프에 빠지는 순간,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점점 더 깊은 고민 속으로 빠져든다.\n\u003cbr\u003e『오버씽킹(원제: UNKIND MIND)』은 이러한 두뇌 작동 원리에 대한 심리학적·뇌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학습, 인간관계, 일, 건강, 미래까지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왜 생각이 멈추지 않는지를 분석한다. 동시에 부정적 생각을 억지로 통제하려 하기보다 행동과 환경을 바꾸어 사고의 흐름을 전환하는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이 머릿속에서 반복되는 생각의 악순환을 끊고 더 가볍고 자유로운 사고로 나아가는 가장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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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줄이 될 수 있는 건 결국 이해와 소통, 그리고 사람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일 것이다. 죽고 싶어서 자살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갈 길이 도통 보이지 않아 떠밀리듯 자살을 떠올리게 되는 이들에게 있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책을 읽고 다시 살아나, 소중한 인생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4721404,"sku":"9791165399078","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9078.jpg?v=1776014085"},{"product_id":"book-9788934941934","title":"행복은 전염된다","description":"하버드대학이 수학과 의학, 과학으로 증명해낸 인간관계의 비밀!\u003cbr\u003e\n아는 사람이 금연을 시작하면 왜 나도 금연을 시도하게 될까?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배우자가 병에 걸리는 확률이 왜 높아질까? 주위 사람의 정치적 성향이 나의 정치적 성향에 영향을 미칠까? 사람들은 어떤 사회적 관계를 맺을 때 지리나 사회경제적 지위, 기술, 심지어 유전자 같은 요소에 제약을 받으며, 그런 관계를 얼마나 많이 맺느냐 하는 것도 그런 요소들에 제약을 받는다. 저자들은 사람들을 이해하는 열쇠는 그들 사이의 유대를 이해하는 데 있다고 말하며,『행복은 전염된다』에서 추론과 과학을 결합해 사회 속에 숨겨진 집단지성의 놀라운 힘을 밝혀낸다. 사람들이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에서 개개인이 어떻게 그리고 왜 연결되어 만나고, 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거꾸로 개인이 이루는 사회그룹(네트워크)이 각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과학적이고 체계적 학문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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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한 이 책은 타인의 말과 행동 뒤에 숨은 마음에 끌려다니지 않고, 마음의 흐름을 읽어 관계의 방향을 스스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마음 사용 설명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2809340,"sku":"9791194530824","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30824.jpg?v=1776014173"},{"product_id":"book-9791193281161","title":"10대부터 마음을 지키는 연습","description":"\u003cp\u003e“중고등학생 때 이걸 알았더라면…….”\n\u003cbr\u003e10대에 반드시 알아야 할, 내 마음을 지키는 최소한의 지식과 기술\n\u003cbr\u003e나와 잘 지내는 법, 타인과 기분 좋은 거리 두기 연습!\n\u003cbr\u003e사람은 다양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타인과 공존하는 법을 배운다. 오늘날 아이들이 직접 사람들과 대면하며 자신과 타인의 거리감을 익힐 기회는 급감했지만, 온라인으로 불특정 다수와 연결될 기회는 급증했다. 이제 아이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과 적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u003c\/p\u003e\n\n\u003cp\u003e저자는 35년간 상담사로 일했고, 그중 20년간은 학교 상담사로 활동해 왔다. 청소년기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어머니와 갈등을 겪으며 내 인생은 스스로 선택하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은 저자와 편집자 K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K는 입학 점수가 높은 고등학교에 추가 합격으로 들어간 후 3년 내내 자신을 낙오자로 느꼈다고 한다. K는 성인이 되어 심리학 관련 도서들을 편집하며, 청소년 시절 마음에 대한 지식이 있었다면 그렇게 괴롭지는 않았을 거라고 아쉬워했다. 이렇듯 이 책은 부모님과의 갈등,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불안 등 흔하지만 치명적인 고민으로 힘든 청소년기를 보낸 저자와 편집자가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저자는 자신의 길을 찾는 험난한 여행을 이제 막 시작한 청소년들이 무방비 상태로 상처 입기 전에, 언어 능력이나 계산 능력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기술인 ‘마음을 지키는 기술’을 습득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u003c\/p\u003e\n\n\u003cp\u003e내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고민이나 불안, 피로에 압도되지 않도록 자신을 잘 돌보는 한편, 나와 타인 사이에 경계를 제대로 설정해서 내 영역을 지키고 나도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조율해야 한다. 잠깐 짬을 내어 ‘마음을 지키는 15가지 기술’을 하루에 하나씩 배우고, 그중 내게 부족한 기술을 골라 매일 생활 속에서 의식하고, 실천하고, 여러 번 반복하다 보면, 그 기술은 ‘세상을 살아갈 힘’으로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릴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9756156,"sku":"9791193281161","price":1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81161.jpg?v=1776014215"},{"product_id":"book-9791172637712","title":"행복왕국 마음 히어로즈 구조대의 대모험","description":"『행복왕국 마음 히어로즈 구조대의 대모험』, 상처를 성장으로 바꾸는 지혜\u003cbr\u003e\n“회복된 상처는 성장을 이룹니다.”\u003cbr\u003e\n행복왕국의 히어로즈 친구들처럼, 우리 역시 저마다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상처를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고 다뤄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며, 외면한 채 시간을 흘려보내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상처를 바라보고, 이해하며, 따뜻하게 보듬는 지혜를 전합니다.\u003cbr\u003e\n넘어진 자리에서 절망 대신 새로운 회복과 희망을 발견하는 힘. 그것이 바로 인지행동치료(CBT)의 시각과 접근 방법입니다. 저자는 마음 히어로즈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심리적 회복의 과정을 쉽고 감동적으로 풀어냅니다. 절망하지 않고 상처를 회복의 희망으로 바라볼 용기, 그리고 스스로를 치유하며 다시 걸어갈 힘을 전하는 이 책은, 지친 친구들의 마음에 건네는 다정한 응원의 메시지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4736892,"sku":"97911726377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637712.jpg?v=1776014244"},{"product_id":"book-9788981103347","title":"행복은 만드는 것이다","description":"대한민국 행복지수 10점 더 올리기 프로젝트!\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울한 당신에게 기쁨을, 무기력한 당신에게 자신감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트레스 받는 당신에게 활력을, 절망하는 당신에게 희망을 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03년 행복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긍정심리학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해 15년 넘게 오직 긍정심리학의 행복만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실천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왜 우리가 행복하지 못하고, 행복이란 무엇이며, 행복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행복을 만든 후 더 높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떻게 행복을 활용하는지에 대해 지금까지 행복에 대한 책들과 차별화되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행복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행복은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과 행복에 대한 인식 전환, 긍정도구 활용법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행복을 만들어 주는 33가지 긍정도구와 행복지수 진단법을 제시하고, 13년 전에 가장 행복하지 못한 1퍼센트에 속했던 저자가 지금은 가장 행복한 1퍼센트 안에 속하게 된 사례, 저자의 강의와 교육, 심리상담, 코칭 등으로 행복을 만든 사람들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도 털어 놓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4397692,"sku":"9788981103347","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103347.jpg?v=1776014350"},{"product_id":"book-9788996124153","title":"유쾌한 심리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유쾌한 심리학』은 심리학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심리학입문서이다. 타인을 대할 때 가장 먼저 갖게 되는 ‘인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귀인과 태도’, ‘기억과 망각’, ‘호감과 애정’, ‘스트레스와 대처’ 등 일상과 결합시킨 심리 이야기를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수하게 풀어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1606652,"sku":"978899612415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124153.jpg?v=1776014393"},{"product_id":"book-9791197204708","title":"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description":"2019년 12월 시작된 코로나-19사태로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이 상황이 아물 때까지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 사태가 있기 전 몰랐던 평범한 일상들. 서로 담소를 나누고 위로와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 모두 그립고 그런 추억을 함께한 사람들이 고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온라인 세상을 들여다보면 각종 매체 속에 그리고 각종 커뮤니티 속에 타인을 향한 비방과 분노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은 따뜻한 이웃들. 선한 이웃들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은 그런 선한 이웃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기획하여 출간된 책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이야기’ 주제로 공모전을 통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공모 취지는 세상이 점점 메말라 가고 서로에 대한 불신과 비난이 많아지는 현시대지만 또한 많은 이들이 위로가 필요한 시대이기에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려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직 우리 사회가 각박한 세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회라는 것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우리 일상의 소중함과 감사들이 차고 넘쳐나고 있다는 것을 간접적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본 공모전을 약 3주간의 기간을 걸쳐 응모한 결과 다양한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총 170편이 모아졌고 이 중 9편을 선정하였습니다. 모든 글이 훌륭하고 귀한 내용이지만 한정된 글만 책으로 묶어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채택된 글들이 채택되지 않은 귀한 글들의 감동을 대변해주리라 생각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 수록된 총 9편의 글 하나하나가 참으로 귀하고 감동이 됩니다. 위로가 필요하고 주변 이웃들의 사랑이 필요한 사람에게 귀한 감동이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우리 선행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우리 사회 좋음을 알리는 것을 동참하기 위하여 본 책의 이익금은 모두 미혼모를 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미혼모의 삶은 힘들지만, 아이를 향한 헌신과 희생. 사랑은 너무 귀합니다. 한 생명을 위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은 삶. 그분들의 귀하고 소중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본 책의 이익은 미혼모 단체를 위하여 사용할 예정입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책이 여러분의 삶과 우리 사회에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2720764,"sku":"9791197204708","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04708.jpg?v=1776014402"},{"product_id":"book-9788963301549","title":"역경속의 성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5112828,"sku":"9788963301549","price":18.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301549.jpg?v=1776014412"},{"product_id":"book-9788901228853","title":"신뢰의 법칙","description":"“왜 부자는 거짓말을 잘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난한 사람들은 남을 잘 믿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심리학자 거장이 밝힌 신뢰의 숨겨진 작동 방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 사람을 믿어도 될까?’ 이것은 무척 어렵고도 중요한 질문이다. 누군가를 믿기로 할 때 우리는 자기 운명을 일부를 남의 손에 맡긴다. 배우자는 물론이고 친구나 비즈니스 파트너, 대통령, 심지어 자기 자신에 이르기까지, 신뢰와 관련된 선택은 삶의 모든 것을 바꾸기도 한다. 그런데 이처럼 결정적인 문제에 관해 정작 우리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타인을 신뢰하게끔 태어났을까? 부자들은 왜 거짓말을 잘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남을 더 쉽게 믿을까? 어린아이들은 교사에 대한 신뢰와 호감을 구분할 수 있을까? 매번 결심을 지키지 못하는 스스로를 꾸준히 다시 믿는 까닭은 뭘까? 눈길을 피하거나 팔짱을 끼는 사람은 믿을 만하지 못한가?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 또는 AI 로봇을 신뢰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흥미로운 질문들을 쉴 새 없이 던진다. 그리고 통념을 깨는 발견과 통찰로 답한다. 저자인 데이비드 데스테노는 노스이스턴 대학 교수이자 유명한 심리 실험실을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로, 이 책에서 그는 ‘신뢰’라는 도덕적 문제를 두고 지금껏 과학이 밝혀낸 결과물들을 집대성했다. 심리학은 물론이고 경영학, 생리학, 로봇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연구를 종횡하며, 학습과 비즈니스, 사랑과 행복 등 삶의 모든 영역에 신뢰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무엇이 신뢰성에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추적해나간다.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서 독자들은 타인은 물론 자신의 신뢰성을 어떻게 판단하고 활용할지에 관한 새롭고 유용한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5866492,"sku":"978890122885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28853.jpg?v=1776014419"},{"product_id":"book-9791166893889","title":"나는 슬픔을 물려받았다","description":"“당신이 느끼는 슬픔이 핏속을 흐른다면, 해답도 그곳에 있다”\u003cbr\u003e\n가족의 우울·조현병·트라우마, 그 대물림을 추적한 제임스 롱먼의 자전적 탐구\u003cbr\u003e\nABC 뉴스 국제 특파원 제임스 롱먼은 전쟁터와 극지까지 누빈 화려한 경력 뒤에 깊은 우울을 숨기고 살아왔다. 그리고 그에게 이름을 물려준 아버지와 할아버지 모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아홉 살 때 조현병을 앓던 아버지의 자살을 마주한 그는 ‘이 슬픔도 가족력일까?’라는 두려움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롱먼은 각계의 과학자와 임상 전문가들을 찾아가 정신질환이 어떻게 유전되고 환경과 상호작용하는지 조사하는 한편, 비슷한 고통을 겪어온 사람들과 가족을 인터뷰하며 세대를 건너 이어지는 마음의 패턴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집안의 저주’라고 믿었던 두려움 너머에 있던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헌신, 주변 사람들의 친절을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그는 여정의 끝에서 이야기한다. 슬픔이 유전될 수 있다면, 치유 또한 우리의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u003cbr\u003e\n자전적 회고록이자 정신질환의 유전학에 대한 최신 대중과학서인 이 독특한 책에서 제임스 롱먼은 정신질환을 둘러싼 자신의 아픈 가족사와 개인적 경험을 용기 있게 고백하고, 저널리스트답게 정신질환이 얼마나 유전되는지, 환경적 요인은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정신질환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를 심도 있게 탐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292476,"sku":"979116689388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93889.jpg?v=1776014421"},{"product_id":"book-9791165398996","title":"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description":"국내 유일한 검찰\u0026amp;교수 출신, 인권\u0026amp;심리 상담전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종팔 박사가 알려주는 화내는 마음 들여다보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지금까지 ‘화’를 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 왔고 강요도 받고 있다. 외부의 불이 생명을 앗아가는 것처럼 마음의 화상도 오래 참으면 상처가 되거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어느 누구도 화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검찰\u0026amp;교수 출신 인권\u0026amp;심리 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火病)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소통이 어려울 때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여 100세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를 잘 푸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이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신의 화내는 패턴을 이해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자신의 성격과 환경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빅 퀘스천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질문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내 감정을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화라는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문화의 충돌이 갈등이라는 것을 이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973692,"sku":"979116539899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8996.jpg?v=1776014485"},{"product_id":"book-9788978954396","title":"생기학의 생기로 부를 끌어당기는 3.3.4의 비밀","description":"30여 년을 직접 터득한 풍수 원리와 수맥에 대한 기풍 안종회 선생의 풍수에 대한 집대성\u003cbr\u003e\n운명을 바꾸는 운좋고 복많은 생기풍수의 이론 완결판!!\u003cbr\u003e\n생기풍수는 자연과 환경의 에너지인 '기'를 중심으로 한 생기학의 한 분야라고 정의하였다. 이 학문은 우주의 자연적인 힘과 에너지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는 기반을 두고 1권에 이어 보완된 이론을 접목하여 집필하는데 역점을 두었다.\u003cbr\u003e\n기본적으로 생기풍수는 '기', '형', '상'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첫째, '기'는 우주의 생명력이나 에너지를 의미하며, 모든 유기물과 무기물을 포함한 생명체와 환경에 존재한다. 이 '기'의 흐름과 분포가 사람들의 행운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u003cbr\u003e\n둘째, '형'은 지형이나 건물, 가구 등의 물리적인 형태 등을 말하는데 특정 형태는 '기'의 흐름을 유도하거나 방해할 수 있으며, 이를 풍수에 적용하여 생활 환경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u003cbr\u003e\n셋째, '상'은 사람들의 감각에 대한 인식을 의미하는데, 색상이나 소리, 냄새 등의 요소는 우리의 감각을 통해 '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건강과 행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u003cbr\u003e\n따라서 생기풍수는 이 세 가지 요소를 조화롭게 배치하고 관리함으로써, 건강과 운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좋은 기운을 끌어들임으로써 운명을 바꾸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5193852,"sku":"978897895439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954396.jpg?v=1776014580"},{"product_id":"book-9791195789436","title":"한번쯤 묻고 싶었던 질문","description":"\u003cp\u003e▶  교양심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2992636,"sku":"9791195789436","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89436.jpg?v=1776014616"},{"product_id":"book-9788925564890","title":"나라는 이상한 나라","description":"이상하기 짝이 없는 나 자신을 깊숙이 들여다보다!\u003cbr\u003e\nMBC 《무한도전》 정신감정편에 출연해 멤버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을 족집게처럼 추리해 얼굴을 알린 이래, 여러 방송을 통해 날카로운 분석과 예측으로 명성을 얻은 정신과 전문의 송형석 박사가 용기를 갖고 나란 사람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나라는 이상한 나라』. \u003cbr\u003e\n\u003cbr\u003e\n밖에서는 잘 웃고 떠들었는데 막상 집에 와서 곱씹어보니 내가 너무 별로였던 것 같던 날이 있다. 나를 사랑하고 싶다고, 행복 하고 싶다고,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고 말하지만 그에 대한 해법은 일시적일 때가 많다. 대체 나란 사람의 정체는 무엇일까?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이렇게 감정적으로 괴로움을 겪으며 스스로를 학대하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나에 대한 표면적인 사실들, 즉 나의 취향이나 인간관계, 감정을 풀어내는 방식 등으로 시작해 나에게 숨어 있는 이중적인 모습들,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보는 걸 방해하는 방어기제들, 무의식 속에 잠들어 있는 근원적인 콤플렉스와 무수한 욕망들에 대해 하나하나 짚어보면서 나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고 나라는 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4002684,"sku":"978892556489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4890.jpg?v=1776014677"},{"product_id":"book-9791168125025","title":"나는 왜 매번 불행을 선택할까","description":"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행복을 향해 가는 법\u003cbr\u003e\n★12년간 8천 시간의 상담, 3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u003cbr\u003e\n중국 최고 심리 상담가의 행복력 수업★\u003cbr\u003e\n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신이 얼마나 불행한지, 나아가 왜 불행한지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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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곱씹으며 필사하는 과정은 단순히 읽는 것보다 문장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기억하게 한다.  특히 비폭력대화는 상대와 나 사이에 다리를 놓는 언어이자, 무엇보다 나와 나 자신 사이의 다리를 튼튼하게 놓는 도구이기에, 필사를 통해 접하는 연민과 공감의 문장은 언어를 발견하고 연결의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유용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천히 필사하며 말을 곱씹고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이 책은 “함께 천천히 필사하며 말을 곱씹고,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자는 초대”이다. 글자를 따라 쓰는 동안 마음이 고요해지고 먹이 종이에 스미듯, 문장이 천천히 내 안으로 스며들도록 초대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이 책에 실린 문장 하나하나를 따라 쓰는 일이 “내 안으로 길을 내는 연습이자 기도가 되고, 잊었던 나를 만나는 작은 의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1527804,"sku":"979118512163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21635.jpg?v=1776014813"},{"product_id":"book-9791190200035","title":"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description":"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u003cbr\u003e\n만병의 근원은 ‘긴장’이라고 한다. 우리는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매일 매 순간 얼마나 긴장하고 살까? 초조하게 일을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 것, 무언가 급하게 서둘러서 하는 것,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너무 못마땅해서 바짝 신경이 서 있는 것. 알고 보면, 모두가 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 일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긴장은 우리를 더 가둬둘 뿐이지,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 않는다. 인체 구조와 이완훈련 등에 관심이 많았던 애니 페이슨 콜 여사는 미국의 라셀 여자대학교에서 신경훈련(Nerve training)이라는 강좌를 열어 정신집중과 긴장 이완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30년 이상 가르쳤다. 또 콜 여사는 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주제로 하는 책을 썼는데,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가 애니 페이슨 콜의 책은 미국의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며 극찬하기도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일상에서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애니 페이슨 콜 여사의 가르침이 정말 꼭 필요하다. 쓸데없이 자꾸 긴장하는 습관을 버리기만 해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훨씬 더 건강해질 것이다.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는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일침을 가할 것이다. 그러나 그 방식은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재밌기까지 하다. 애니 페이슨 콜 여사가 예로 드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지금도 일상에서 자주 부딪히는 사례들이라, 너무나 피부에 와닿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가 애니 페이슨 콜 여사의 가르침에 따라 생활한다면 우리 신경은 밤새 그리고 낮 동안 꽤 ‘안녕’하실 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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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3515132,"sku":"9791191731057","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31057.jpg?v=1776014933"},{"product_id":"book-9791140716036","title":"아 맞다, 나 ADHD였지?","description":"“게으른 것도 의지 부족도 아닙니다.\u003cbr\u003e\n다른 뇌를 가졌다면 다르게 사용해야 합니다.”\u003cbr\u003e\n평생 ‘아 맞다!’를 달고 살던 정신과 의사,\u003cbr\u003e\nADHD와 함께 사는 법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신과 의사이자 ADHD 당사자인 저자가 스스로의 생활을 돌아보며 찾아낸, 산만함과 함께 살아가는 현실적이고 따뜻한 방법들. 언제나 물건과 잔돈을 흘리고 다니던 아이가 자라 매일 ‘아맞다!’를 매일 외치는 의사가 되었다. 그리고 뒤늦게 자신의 어리바리함이 ADHD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ADHD를 ‘극복해야 할 결함’이 아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질’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방식을 제안한다. 약물 치료와 병행할 수 있는 일상 실천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ADHD 진단을 고민 중인 독자에게도, 이미 진단받고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도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산만한 나에게도 나만의 리듬이 있다.\"\u003cbr\u003e\n혼란스러운 머릿속을 이해하고, 자책과 비교에서 벗어나\u003cbr\u003e\n자기 방식대로 살아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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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이다. 왜인지는 모르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건강하고, 두뇌 회전이 빠르고, 외모도 스타일도 좋고, 운동신경이며 센스도 뛰어나고, 배려와 열정과 유머 감각까지 겸비한 사람이 ‘올바른 인간’ 아닐까? 부모는 자녀가 올바른 인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자녀 또한 올 바른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그래서 최소한 노력하는 태도라도 보이지 않으면 사는 게 고단해진다. 그런데 왜 꼭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건강, 운동신경, 유머 감각은 인생을 유쾌하게 살아가는 데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정신이 흐려지고 외모가 뛰어나지 않은 건 별로 상관없지 않나?\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이 ‘남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고, 사랑받고, 존중받으며 살고 싶어 하는’ 이유는 생식(生殖)을 위해서다. 생식이란 이 지구에 사는 생물들의 뇌에 입력된 최우선 임무다. 그렇지 않으면 생물은 멸종한다. 아니, 인과관계가 반대일 수도 있다. ‘생식이 최우선 임무가 된 생물만 살아남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은 ‘반드시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사람의 뇌는 전기회로 장치에 인간관계는 뇌라는 전기회로 장치의 네트워크 시스템에 비유하고 있다. 이 관점으로 보면, 아이를 낳지 않고 사회 또는 자기 자신을 위해 인생 자원(시간, 돈, 의식, 노력)을 쓰는 사람이 없으면 사회는 돌아가지 않는다. 육아(인생 자원을 자녀에게 전부 쏟는 이벤트)로 모든 장치의 ‘성능이 바닥나기 직전까지’ 가면 시스템이 먹통이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뇌는 생식 본능으로 움직인다. 이 본능은 우리에게 ‘무리에서 인정받고 존중받는 존재가 되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말한다. 육아의 위험 부담이 큰 포유류는 대부분 무리 지어 새끼를 키운다. 이 중에서도 인류의 육아는 부득이하게 동물계에서 가장 위험 부담이 크고 비용도 많이 든다. 여자들은 1년 가까이 아이를 품다 목숨을 걸고 출산하고, 이후에도 혈액을 모유로 바꾸어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인류의 수유는 자연계에서는 3~4년에 달한다. 애당초 어미에게서 태어나 1년 가까이 걷지 못하는 건 오직 인류뿐이다. 이런 인류의 여성들에게 혼자 하는 육아는 불가능에 가깝다. 당연하게도, 무리에서 배척당하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쌓는 건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남자들 또한 수만 년 동안 단체로 사냥을 다니고 함께 영역을 지켰다. 이런 이유로 인류에게 ‘무리에서 배척당하지 않는다. 가능하면 주요 인물이 되겠다’는 본능은 생식의 기본 중 기본이다. 이성에게 선택받아도 무리에 용인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유전자를 남길 수 없다. 그래서 뇌는 본능적으로 ‘올바른 인간으로 살려고’ 한다. 그런데 60이 넘은 사람도 정말 이렇게 살아야 할까? 이젠 생식을 할 필요가 없는데도?\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말로 고생 많았다\u003cbr\u003e\n세상의 눈을 더는 의식하지 말자\u003cbr\u003e\n\u003cbr\u003e\n50대까지의 인생과 60 이후의 인생은 뇌가 살아가는 목적이 다르다. 50대까지는 생식 기간이다. 스스로 올바르게 살고자 하고, 아이도 그렇게 살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러나 60이 되면 이 굴레에서 해방되어 너그러워져야 한다. 애초에 ‘두뇌 회전이 빠르고 외모도 스타일도 좋다’가 인생의 지침이 되면 괴로워진다. 60이 되면 모두 잃게 될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이 인생의 지침이 되면 치매가 무서워지고, 늙어가는 것이 견딜 수 없을 만큼 두려워진다. 누구든 반드시 걷게 될 길인데 두려워하고 저항하느라 인생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60세, 뇌를 전환할 준비가 되었는가?\u003cbr\u003e\n60대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초보자’다. 실은 굉장히 반짝이는 10년이다. 정말이다. 저자는 60대 중반으로 몹시 신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있다. 뇌-스위칭(腦-Switching)해서 자신을 다정히 대하고 남들에게도 다정한 아주 느슨한 인생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6321660,"sku":"9788965023302","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023302.jpg?v=1776015057"},{"product_id":"book-9791130613529","title":"서툰 감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2383740,"sku":"979113061352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13529.jpg?v=1776015100"},{"product_id":"book-9791168128323","title":"더 기프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7156348,"sku":"9791168128323","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128323.jpg?v=1776015244"},{"product_id":"book-9791198300836","title":"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description":"\u003cp\u003eM. 스캇 펙의 『마음을 어떻게 비울 것인가』는 〈공동체와의 조우〉, 〈개인 그리고 단호한 개인주의의 오류〉, 〈공동체의 진정한 의미〉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7385724,"sku":"9791198300836","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300836.jpg?v=1776015248"},{"product_id":"book-9791130658469","title":"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description":"“이 그림이 당신의 영혼에도 스며들기를”\u003cbr\u003e\n삶의 의무와 책임에 치여 지쳐버린 마흔에게,\u003cbr\u003e\n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 명화 심리 교양서\u003cbr\u003e\n이 책은 30여 년 동안 그림을 통해 마음을 읽어 온 심리학자인 저자가 엄선한 그림들과 그 안에 담긴 화가들의 삶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볼 치유의 심리학을 전하는 명화 심리 교양서이다. 이제 더는 버틸 수 없다며 말하기조차 힘들고 어려운 날, 이 책은 그저 잠시 펼쳐 보는 것만으로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줄 당신만의 안식처이자 미술관이 되어줄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부터 구스타프 클림트까지, 저자는 세계 최고의 명화를 그려낸 그들 또한 인생의 숱한 고난을 견디며 40대를 보낸 평범한 인간이었음을 일러주며, 가만한 위로를 건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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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삶의 사실들에 응답하는 한 우리는 끊임없이 미완의 사실들 앞에 서게 된다.” 저자는 빅터 프랭클의 이 짤막한 말에 두 가지 희망이 존재함을 밝히고 있다. 하나는 이 세상이 풍요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 개인의 공헌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된다는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세상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이 세상도 우리를 절실히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빅터 프랭클의 의미치료에 입각해 현시대를 분석하고 대안을 찾고 있는 저자는 우리를 둘러싼 모든 순간이 의미 있으며, 가능성으로 활짝 열려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과 우리가 세상으로 발산하는 것 사이에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선택과 자유의 순간이 존재하며 빼앗긴 것과 선물 받은 것, 기만당한 것과 지지받은 것, 이 모든 것은 경험일 뿐임을 강조하고 보다 성숙하고 의식적인 결정을 내림으로써 이기적인 행동으로부터, 영원히 지속되는 고통으로부터 우리는 벗어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4583164,"sku":"9791162180839","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180839.jpg?v=1776015403"},{"product_id":"book-9791164845224","title":"잠재의식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description":"잠재의식에 있는 부와 건강과 능력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u003cbr\u003e\n잠재의식을 느끼고 텔레파시가 통해 내 꿈이 이뤄지는 성취를 보는 즐거움은 행복하고 즐겁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면 잠재의식은 꿈의 열매를 만들어준다. 긍정적인 의식을 소유하면 잠재의식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성공과 풍요’는 긍정적인 생각의 결과물이다. 즉, 내 생각의 창조물이다. 우리는 이렇게 능력 있는 사람이다. 일 년 동안 내 삶의 발전이 없다면 그것이 나의 현주소다. 이때는 문제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생각을 바꾸고 현재의식을 개혁해야 한다. 여러분이 성공하지 못했거나 부자가 아니라면 여러분의 현재 생각이 쓸모없는 것이라 여기고 바꿔야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일이 우리에게 주어졌을 때 단점을 보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장점을 찾는 사람이 있다. 《잠재의식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은 여러분의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말, 부정적인 행동, 부정적인 습관을 버리고, 잠재의식에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행동, 긍정적인 습관을 저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 통해 성공과 풍요를 누리는 삶으로 인도한다. 잠재의식이 내 꿈과 버킷리스트를 진실이라고 믿는 순간, 잠재의식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떻게든 그것이 나의 현실에 나타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든다. 그리고 마침내 꿈을 이뤄준다. 여러분은 운이 좋은 행복한 사람이다. 여러분은 엄청난 창조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여러분의 잠재의식 안에는 금광이 있다. 그 금광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잠재의식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고 성공과 풍요를 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 문을 여는 열쇠는 여러분의 ‘실천하는 긍정적인 의식’이다. 《잠재의식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은 여러분을 운이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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