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심리학 \u003e 감정,정서","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36249883","title":"상처 주는 것들과의 이별","description":"“알면서도 또 상처받고 말았어”\u003cbr\u003e\n\u003cbr\u003e\n당당해지고 싶은 마음에게 보내는 심리 처방전\u003cbr\u003e\n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새로운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는 사람, 직장 상사의 비난과 지적질에 자신감을 잃은 사람, 부모님의 끊임없는 부부싸움에 영향을 받아 타인을 믿지 못하는 사람, 친구의 거절로 인해 인간관계가 조심스러워진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무시받은 상처 때문에 공격적으로 타인을 대하는 사람…. 우리는 누구나 상처를 받고 상처를 입히며 살아간다. 어린 시절부터 지속된 트라우마부터 인간관계에서 받게 되는 크고 작은 상처까지, 그 종류와 범위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아픔과 상처를 대하는 방식이 모두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그때그때 상처를 잘 정리하고 자신을 들여다보는 계기로 삼아 ‘성숙한 나’로 나아가지만, 어떤 사람은 상처를 끌어안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더 큰 상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상처를 잘 정리하는 법을 알 필요가 있다. 지금 내가 받는 상처로 인해 자존감을 잃고 존재 가치를 의심하지 않도록, 또 불편한 감정들을 끌어안고 인간관계 때문에 흔들리며 아파하지 않도록, 심리학이 전하는 따뜻한 상처 정리법을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0738812,"sku":"9791136249883","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6249883.jpg?v=1776013307"},{"product_id":"book-9788961312042","title":"마음이 머무는 인성의 사계절(반양장)","description":"\"아이들의 마음은 계절처럼 흐르며 단단해집니다\" 상담교사의 시선으로 포착한 86가지 인성 성장 이야기\u003cbr\u003e\n『마음이 머무는 인성의 사계절』은 교실과 상담실 현장에서 아이들의 숨결을 가장 가까이서 느껴온 상담교사가 쓴 따뜻한 인성 교육서입니다. 이 책은 인성을 단순히 가르쳐야 할 ‘지식’으로 보지 않고,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갈등, 설렘, 좌절, 용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계절’로 비유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시작의 정직함(봄), 성장의 책임감(여름), 존중과 예절의 성숙(가을), 그리고 함께하는 협동의 따뜻함(겨울)까지. 저자는 86개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인성 교육의 핵심 덕목들이 아이들의 일상 속 대화와 행동에서 어떻게 자라나는지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특히 각 에피소드 끝에 수록된 '마음 결 따라 쓰기' 활동은 학교와 가정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아이의 마음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물러 있는지 궁금한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이 책은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9954940,"sku":"978896131204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12042.jpg?v=1776014806"},{"product_id":"book-9788987279992","title":"감정이 중요해","description":"\u003cp\u003e『감정이 중요해』는 고통에 직면하여 정신분석을 통해 심리적인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운 책이다. 제 1장 '요세미티의 신'에서는 말없는 고대 바위들 앞에서 경험한 소리 없는 경외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제2장 '아주 작은 떨림'에서는 고독을 귀중하게 여기는 남성과 결혼한 사교적 여성인 캐서린의 사례를 다룬다. 3장에서는 말과 말없음 사이의 관계를, 4장 '외상 덩어리'에서는 어니라는 한 남성의 복잡성을 탐색하는 등 총 10장에 걸쳐 살펴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9585660,"sku":"978898727999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79992.jpg?v=1776020786"},{"product_id":"book-9788964231692","title":"감정","description":"모든 감정은 존재 이유가 있고 메시지를 지니고 있다!\u003cbr\u003e\n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생물 중 인간만이 정교한 언어를 발전시켜왔고 자유자재로 사용하듯 세밀한 감정 또한 인간만이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시 말해, 감정은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가장 독특한 요소이자 전유물인 셈이다. 『감정』은 누구나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1퍼센트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 길 사람 속’ 마음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죄책감, 분노, 슬픔, 우울, 두려움, 불안, 사랑, 스트레스라는 대표적인 8가지 감정으로 분류하여 모두 6개의 장에 심도 있는 내용을 담아낸다. 감정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인간을 지배하게 되었는지 정통 심리학의 맥락 속에서 통찰하며, 더 나아가 희·로·애·락에 지배당하지 않고 지혜롭게 조절하면서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양한 상담사례와 함께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1633148,"sku":"97889642316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231692.jpg?v=1776021820"},{"product_id":"book-9788997788699","title":"예술감성코칭","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34727164,"sku":"97889977886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88699.jpg?v=1776041618"},{"product_id":"book-9791160840421","title":"분노사용설명서(김경희 교수의)","description":"\u003cp\u003e분노는 왜 생길까? 내 자신이 상대에게 모욕 및 무시당하고, 공격받았다고 느낄 때 화가 난다. 또한 부당하게 취급받았을 때나 거부당했다고 생각될 때 일어나는 감정이다. 그리고 나의 무의식에서 ‘나의 것’이 손상되었다는 판단이나 생각에서 일어나는 감정이다. 즉, ‘나’의 가치관, 견해, 나에 대한 사랑에 대한 손상 등과 연관된 공격성이 분노로 유발되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분노를 내가 다스릴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분노가 곧 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분노가 내 안에서 일어나는 하나의 현상이라고 객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면 스스로의 분노를 관리하기가 쉬워진다. 분노는 나의 습관적 구조에서 형성되는 것이며 내 안의 상처의 흔적들이 쌓이고 쌓여서 누적된 것이 분노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2687996,"sku":"979116084042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40421.jpg?v=1776041816"},{"product_id":"book-9791166892530","title":"나쁜 마음에 나를 내어주지 마라","description":"“나쁜 마음에 나를 내어주지 마라”\u003cbr\u003e\n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로부터 배우는 삶의 기술\u003cbr\u003e\n철학자가 되고 싶었던 로마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인생의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냈다. 죽음을 맞이한 곳도 전쟁터였다. 그는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쟁터 한가운데서도 삶에 대한 고뇌와 자신에 대한 성찰을 담은 글을 수시로 적었다. 그렇게 모인 짧고 긴 글들은 《명상록》이라는 한 권의 책이 되었다.\u003cbr\u003e\n문화일보에서 오랜 시간 기자였던 유인창은 살아갈 길을 책임질 나이가 되고서도 여전히 상황과 사람에 흔들리던 어느 날 우연히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만났다. 《명상록》을 읽으며, 자신에게도 자기만의 삶의 기술이 있으면 하는 생각이 절실했다. 그래서 아우렐리우스가 조용히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었듯, 아우렐리우스와 그의 생각의 토대가 된 스토아학파의 지혜 철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묵묵히 적어 나갔다. \u003cbr\u003e\n저자는 감정에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이끌어가는 삶이 절실해질 때, 삶에 대한 최소한의 자기 원칙이 필요할 때, 평정심을 유지하는 삶의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는 나쁜 마음에 나를 내어주지 않기 위한 것이며, 이렇게 할 때 외부에 휘둘리지 않고 평온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저자 유인창이 마련한 자신만의 삶의 기술은 지나가 버린 과거와 불안한 미래 사이에서 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들에 허덕이는 우리에게도 하나의 인생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48217596,"sku":"979116689253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92530.jpg?v=1776044172"},{"product_id":"book-9788973274512","title":"마음학: 과학적 설명 철학적 성찰(민주주의 사회연구소 연구총서 9)","description":"\u003cp\u003e민주주의 사회연구소의 「민주주의 사회연구소 연구총서」 제9권 『마음학』. 2009년 5월 1일부터 2010년 2월까지 한 달에 한 회씩 개최한 세미나에서 발표된 논문을 수정ㆍ보완한 것이다. '마음'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철학적 성찰을 담아냈다. 마음을 인지심리학, 신경과학, 진화심리학, 그리고 인공지능 등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있다. 아울러 인간의 개념적 정의를 통해 마음의 본질을 탐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89218300,"sku":"97889732745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4512.jpg?v=1776044634"},{"product_id":"book-9788910031260","title":"정서심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57113596,"sku":"97889100312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031260.jpg?v=1776321748"},{"product_id":"book-9788918210469","title":"정서심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18348028,"sku":"978891821046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210469.jpg?v=1776323393"},{"product_id":"book-9788931003208","title":"감정과 이성(2판)","description":"\u003cp\u003e『감정과 이성』은  분노, 선망, 질투, 불안, 죄책감, 수치심, 안도감, 희망, 슬픔과 우울, 행복감과 긍지, 사랑과 동정심, 미학적 경험의 감정 등 인간이 느끼는 15가지 감정을 실존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깊이있게 성찰한 미국 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와 아내가 공동으로 저술한 책이다. 감정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대해 이해와 통찰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75077372,"sku":"978893100320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03208.jpg?v=1776324223"},{"product_id":"book-9788901293608","title":"분노 중독","description":"무기력하고 화난 우리 사회의 본성을\u003cbr\u003e\n이토록 날카롭게 포착해낸 책은 없었다!\u003cbr\u003e\n위험 수준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 선거 결과에 불복하며 의사당에 난입한 사람들, 극단적 선동과 음모론으로 물든 공론장, 이민자와 여성 혐오자들이 일으킨 총기 난사 사건, 한 개인을 죽음으로 몰고 가는 소셜 미디어의 조리돌림과 마녀사냥까지,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성난 공격으로 사회가 제 기능을 상실한 듯 보인다.\u003cbr\u003e\n광기에 가까운 격앙된 감정들은 어느새 일상까지 깊숙이 침투해 우리의 삶과 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문화, 이념, 성, 계급의 차이로 인한 의견 갈등이 금세 적개심으로 이어지고,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대신 내 분노가 좋고, 옳고, 정당하다며 인정받으려는 모습이 빈번하게 목격된다.\u003cbr\u003e\n이 책은 이런 분노의 파도에 올라타는 대신 의문을 제기하고 함께 숙고할 것을 촉구한다. 저명한 영문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조시 코언은 오늘날 개인과 사회 차원에서 경험하는 분노를 ‘의로운 분노’ ‘실패한 분노’ ‘냉소적 분노’로 분류하고, 문학, 심리학, 역사, 철학을 넘나들며 그 내밀한 기원을 섬세하게 파고든다. 그리고 실제 상담 사례를 마중물 삼아 분노 이면에서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는 방어 기제들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자신과 타인을 향한 호기심의 촉매제로 분노를 수용하는 길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18003452,"sku":"9788901293608","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3608.jpg?v=1776324380"},{"product_id":"book-9788933708385","title":"고독: 불안에서 자유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철학과 문학의 주요 주제로 다루어지는 ‘고독’에 대한 연구서이다. 한계상황에 처한 불안한 인간이 깊은 고독을 거쳐 자유와 평화에 이르기까지 경험하는 심리적 과정과 생각의 흐름을 동서양의 철학, 종교, 예술 등 다방면의 지식을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철학자, 시인, 종교인 등 실재하는 인물의 생애와 작품 및 사상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의 이해가 책 속의 관념에 그치지 않고 체화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나아가 고독을 벗하고 자신을 성찰함으로써 얻게 되는 진정한 자유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41120764,"sku":"978893370838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8385.jpg?v=1776325913"},{"product_id":"book-9788950918576","title":"왜 사람은 첫눈에 반할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82432252,"sku":"978895091857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18576.jpg?v=1776327267"},{"product_id":"book-9788936803711","title":"직감:인생을 지배하는 자기 신뢰의 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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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1부 〈개념과 낱말〉은 트라우마, 마음챙김, 리추얼 등 자주 사용하지만 사실상 제대로 곱씹어본 적 없는 단어들에 깊은 사유와 의미를 더한다. 2부 〈장소와 사물〉은 우리가 매일 드나드는 공간과 사용하는 물건 등 익숙한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제안한다. 3부 〈인물과 캐릭터〉는 고전과 동화, 현실과 허구를 넘나들며 언제든 어디서든 우리를 지지해줄 뮤즈를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은 슬픔뿐 아니라 여러 감정을 재료 삼아 삶을 걸작으로 만들 수 있다. 감수성이 가득하면 세상을 그릴 수 있는 색채 팔레트가 무한히 커진다. 이 책을 열고 덮는 순간, 당신을 둘러싼 세계가 고유한 감수성이라는 필터를 거쳐 총천연색으로 빛나기 시작하고, 독자는 자기 인생과 우리 세계의 풍경을 다채롭게 그릴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19500796,"sku":"978893492088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20885.jpg?v=1776327800"},{"product_id":"book-9788946058828","title":"감정적 자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감정적 자아』의 주된 의도는 그간 감정이 우리의 자아의식 또는 우리의 주체성을 형성하는 데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방식을 탐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단면적인 관점에 국한해 ‘감정’개념을 설명하기보다는 육체적 현상으로서의 감정, 사회문화적 현상으로서의 감정 양 측면을 인정한다. 즉 감정적 자아란 ‘사회적 자아’인 동시에 항상 ‘육체화된 자아’이기도 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82324988,"sku":"9788946058828","price":4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8828.jpg?v=1776328377"},{"product_id":"book-9788932028514","title":"감정의 항해(현대의 지성 162)","description":"역사학자 윌리엄 레디의 독창적인 감정 이론!\u003cbr\u003e\n감정은 생물학적인 것인가? 혹은 우리가 속한 공동체의 문화와 담론에 의해 구성되는 것인가? 미국 듀크 대학의 역사학 및 인류학 교수로 재직 중인 윌리엄 레디는 생물학에 입각한 감정론을 단호하게 거부할 뿐 아니라, 현재 인류학의 감정 구성주의 역시 역사성과 정치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인류학과 심리학 분야에서 진행되어온 최근의 감정 연구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후, 역사학에서 감정을 연구하기 위한 새로운 이론 틀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에 입각하여, ‘감상주의’가 수백 배, 수천 배 증폭되었던 프랑스혁명 시기를 분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93793788,"sku":"9788932028514","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8514.jpg?v=1776328433"},{"product_id":"book-9788946061316","title":"감정적 자아","description":"그때 나는 왜 그런 감정을 느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u003cbr\u003e\n우리는 매순간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 감정으로 괴로워하기도, 즐거워하기도 하는 등 우리는 누구나 어디서 나오는지,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알 수도 없고 보이지 않는 ‘감정’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다양한 감정 때문에 우리는 고통받기도 하며 반대로 성숙하기도 한다. 또한 이 감정은 우리가 사회에서 맺는 다양한 관계, 요소 등과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다. 우리를 구성하는 몸, 자아, 감정은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고, 또 그 감정은 우리의 일상, 즉 사회에서 어떤 순간에 어떠한 계기로 발현되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살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이라는 현상을 심리적 차원, 육체적 현상으로뿐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차원에서 연구한다. 이 모든 차원에서 파헤치는 감정은 매우 복잡하며 광범위한 현상을 포괄할 수밖에 없다. 저자에게 ‘감정’이란 ‘사회적 자아’인 동시에 ‘육체화된 자아’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매순간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좀 더 새롭고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49270012,"sku":"978894606131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1316.jpg?v=1776328680"},{"product_id":"book-9788942607457","title":"분노와 정서조절","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분노와 정서조절을 다룬 이론서입니다.분노와 정서조절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15911164,"sku":"978894260745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607457.jpg?v=1776330025"},{"product_id":"book-9788947549615","title":"내면 해독","description":"디지털 과잉의 시대, 어느 때보다 ‘내면 해독’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u003cbr\u003e\n건강한 삶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u003cbr\u003e\n누구든 이따금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 그러니 그런 감정 자체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불확실한 미래, 속도와 경쟁을 부추기는 시스템, 분노로 경직된 사회에서는, 부정적인 감정에 압도되기 쉽다. 그 때문에 혼란해진 마음은 이전처럼 몸과 건강하게 연결되기 힘들어진다. 그로 인한 대가로 현대인들은 독에 중독된 것처럼, 속도 강박, 목표 강박, 걱정 중독 등 만성적인 증상에 시달리게 되고, 그 결과 우리가 본디 타고난 따뜻함과 유연함, 살아가는 데 필요한 통찰력 등을 잃게 만든다.  \u003cbr\u003e\n이 책의 공저자이자 오랫동안 인간의 내면에 대해 연구해온 대니얼 골먼은 이 책 《내면 해독》에서 현대인의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이 만성적인 증상을 방치한 대가로 불행한 삶을 살아간다고 말한다. 번 아웃, 불면, 과잉된 감정, 우울과 무기력, 편협해진 사고 등은 그 결과물에 해당한다. 또 다른 공저자인 촉니 린포체는 모든 것이 과잉된 현대인들에게는 채움보다는 비움이 필요하며, 가장 좋은 방법이 명상을 통한 ‘내면 해독’이라고 말한다. 비워진 자리에는 새로운 생각과 에너지가 샘솟기 시작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47867900,"sku":"978894754961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9615.jpg?v=1776330526"},{"product_id":"book-9788958202639","title":"무력한 조력자","description":"이타적 조력활동의 이면을 섬세하게 파헤친다!\u003cbr\u003e\n남을 돕는 이타적인 활동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무력한 조력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교사 등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조력직 종사자들이다. 아마도 조력자들 중 일부는 자신의 업무가 즐겁지 않고 때로는 상대방과의 갈등의 요인이 되어 일상에서 장애물이 되는 경우를 경험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처럼 누군가를 ‘도와주는’ 직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갈등을 다룸과 동시에 조력자 자신과 타인의 약점과 결핍에 대한 공감적인 이해를 모색한다. 이를 통해 자신이 왜 항상 주기만 하는 사람이 되는지, 어떤 이유로 돕는 직업을 택하게 되었는지, 돕는 일이 왜 즐겁지 않은지 반문하고 숙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69067772,"sku":"97889582026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2639.jpg?v=1776332704"},{"product_id":"book-9788957363485","title":"도둑맞은 감정들(자기탐구 인문학 4)","description":"슬픔, 분노, 질투, 두려움, 혐오, 열등감, 수치심… \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편한 감정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당신을 위한 책\u003cbr\u003e\n‘이런 감정을 표현하면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관계가 나빠질까 봐, 부정적인 사람으로 비출까 봐, 어른스럽지 못하다고 할까 봐 등등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다. 특히 수치심, 질투, 두려움, 열등감, 분노 등 부정적이라고 여겨지는 감정에 더더욱 엄격하다. 감정 자체는 옳은 것도 그른 것도 아닌데, 우리는 감정에 ‘판단’의 잣대를 들이댄다. 그리고 남에게 수용되는,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긍정의 이미지를 가진 감정만 인정하고, 부정적인 감정은 외면하거나 억누르려 노력한다. 감정코칭 전문가인 저자는 이렇게 우리가 감정에 대해 자유롭지 못한 태도를 가지게 된 것은 어린 시절부터 주위 어른을 통해 주입받아온 메시지와 사회적으로 강요받아온 당위적 삶 때문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른 말에 싫다고 하면 안 돼”, “여자아이는 얌전해야지”, “남자는 울면 안 돼”,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등의 메시지를 들으며 자란 우리는 성인이 되면서 각자의 역할에 맞는 태도와 감정을 강요받았다. 상사의 말에 동의하지 않아도 웃는 모습을 보여야 하고, 화를 내거나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성숙하지 못한 거라는 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것이 두려워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지 못한 채 살고 있다. 감정을 도둑맞은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정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며 억압한 감정 또한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알려준다. 저자는 자신에게 찾아온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나 자신을 긍정할 수 있으며, 나로 바로 설 수 있다고 말한다. 내 안에 갇혀 있던 불편한 감정들에 자유를 허락하면 마음이 건강해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돌아볼 기회와 외면했던 감정을 직면하고 표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98362364,"sku":"9788957363485","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63485.jpg?v=1776332809"},{"product_id":"book-9788955618839","title":"수치심과 죄책감","description":"감정론의 한 시도 『수치심과 죄책감』은 21세기에 이르러서야 르네상스를 맞이한 ‘감정’ 중 수치심과 죄책감이 어떻게 사회문화적으로 구성되는지 심층 탐색한다. 아울러, 죄와 수치의 감정이 그 어떤 다른 감정보다 더 인상적인 방식으로 우리 안에 존재하는 ‘타자’의 존재를 말해 주고 있음을 주장한다. 감정론은 단순한 이론적 분석을 넘어서 삶 자체의 성찰, 특히 정서적 자기계몽의 가능성을 열어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수치심과 죄책감》(2013)의 아카데미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18121468,"sku":"978895561883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8839.jpg?v=1776332894"},{"product_id":"book-9788963302997","title":"정서와 상담의 실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정서와 상담의 실제』는 일반적인 삶에서 정서와 정신병리상에 나타나는 증상의 문제, 그리고 함께 작업하기 힘든 성격장애자들의 정서 경험과 패턴 등을 다양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정서를 잘 자각하고, 이를 자신을 이해하는 중요한 메시지로 받아들여 정서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57775612,"sku":"9788963302997","price":24.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302997.jpg?v=1776343553"},{"product_id":"book-9788963307633","title":"역경을 통해 성장하기(긍정심리학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긍정심리학」제3권 『역경을 통해 성장하기』. 인생에서 겪게 되는 역경과 상실 경험을 통해서 성장하게 된 개인적인 사례들과 더불어 역경이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게 되는 과정의 설명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사랑의 갈등과 실연, 지적인 장애와 같은 특수한 역경, 직업 장면에서 겪는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역경으로부터 긍정적인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73732604,"sku":"9788963307633","price":21.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307633.jpg?v=1776345799"},{"product_id":"book-9788963307626","title":"정서적 경험 활용하기(긍정심리학 2)","description":"\u003cp\u003e「긍정심리학」제2권 『정서적 경험 활용하기』. 긍정적인 정서 경험을 어떻게 생산적인 방식으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긍정 정서의 확장 및 축적 이론, 긍정 정서와 장수의 관계에 대한 연구,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긍정 정서를 증진하는 감사하기, 나눔, 정서 지능, 타인애가 우리의 삶에 제공하는 이득에 관해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73765372,"sku":"9788963307626","price":21.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307626.jpg?v=1776345797"},{"product_id":"book-9788963307640","title":"인간의 번영 추구하기(긍정심리학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긍정심리학」제4권 『인간의 번영 추구하기』. 인간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는 번영을 다양한 측면에서 제시하고 있다. 완전한 정신건강의 의미, 행복에 기여하는 요인과 행복의 지속 가능성, 물질주의가 지니는 부정적인 역할과 아울러 가족, 학교, 직업 상황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리더로서 또는 구성원으로서 최적의 기능 상태를 발휘하며 번영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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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은 왜 관계 맺기를 두려워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관계로부터 멀어지려 하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애와 관계의 어려움, 쉽게 만나고 헤어지는 세태, 만혼과 비혼 그리고 이혼의 증가, 저출생, 혐오 등의 문제를 성찰하는 데 『사랑은 왜 끝나나』는 중요한 영감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정사회학의 대가 에바 일루즈 \u003cbr\u003e\n\u003cbr\u003e\n『감정 자본주의』 『사랑은 왜 아픈가』 『사랑은 왜 불안한가』를 잇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과 ‘감정’ 탐구의 대미!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의 사랑은 왜, 어떻게 끝나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10241020,"sku":"978897199795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7956.jpg?v=1776352938"},{"product_id":"book-9788968660559","title":"불안 101(심리학 101 시리즈)(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불안 101』은 불안연구와 실제의 명료한 이해를 제공하며 심리학의 최신 주제들을 독자들에게 간략하고 친숙하게 소개한다. 주요 개념, 논쟁적인 주제, 최근 연구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통해 심리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33153788,"sku":"97889686605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660559.jpg?v=1776353480"},{"product_id":"book-9788983711953","title":"감정의 롤러코스터","description":"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는 감정의 모든 것!\u003cbr\u003e\n\u0026lt;감정의 롤러코스터\u0026gt;는 인간 행동의 그늘에 숨어 있던 '감정'을 끄집어내어 살펴보는 책이다. 영국의 라디오 방송인 BBC 4에서 방송되어 영국인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을 엮은 것으로, 감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조목조목 풀어 나가는 현대 과학자들과 심리학자들의 성과를 경쾌하게 소개한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평범한 것이면서도 극적이고 진솔한, 일상 속에서 살아 숨쉬며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감정'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겪어 봤을 만한 상황과 생각의 허를 찌르는 심리 과학자들의 실험 이야기를 소개한다. 심리학 연구가이자 방송 기획자인 저자는 인간 마음 연구의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자들을 만나고 그들의 실험 현장을 방문하면서 배우고 모은 이론과 실험, 그리고 사례를 다양한 이야기로 엮으면서 인간 감정을 안내하고 있다. 감정에 대한 분석적인 연구에 그치지 않고, 감정을 통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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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심리학 이론을 정립하기 위해 매진해온 심리학자 김태형이 20편의 영화를 텍스트로 삼아 주요 등장인물의 심리를 분석한 책이다. 특히 영화의 바탕에 깔린 심리학 이론뿐 아니라, 감정에 주목한다. ≪대부≫ ≪엑스페리먼트≫ ≪헬프≫ ≪도가니≫ ≪메멘토≫ ≪러브레터≫ 등의 영화를 통해 양가감정, 양심, 심리적 게임, 공황, 자기혐오, 그리고 죄의식 등 인간이 가진 다양한 감정과 심리현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나아가 우리가 마음의 안쪽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안내하며, 설명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감정을 치유하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254742780,"sku":"978899363530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635300.jpg?v=1776365339"},{"product_id":"book-9788990048615","title":"공감의 심리학(말하지 않아도 네 마음을 어떻게 내가 느낄 수 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328372476,"sku":"978899004861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048615.jpg?v=1776365762"},{"product_id":"book-9788995914229","title":"기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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