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심리학 \u003e 심리학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1557466","title":"심리학용어도감","description":"인물과 용어로 살펴보는 심리학\u003cbr\u003e\n\u003cbr\u003e\n심리학용어 도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60분’이면 심리학을 복습할 수 있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비즈니스와 인생이 도움되는 교양 심리학의 역사\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물과 용어로 살펴보는 마음의 학문\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철학용어 도감]의 저자가 심리학 용어를 철저하게 풀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는가?’ 이것은 태곳적부터 사람들은 고민해온 테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심리학은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학문으로 발달하여 지금 뉴스나 버라이어티에서도 거론되는 등 매우 친밀한 존재가 자리 잡았다. 그러나 뉴스 등에서 보는 심리학용어를 우리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자아', '애착', '동조', '집단압력', '복종 심리', '콤플렉스', '자기실현'등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람의 심리에 관련된 까다로운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주얼을 중시하여 시작적으로 설명한 용어 사전이다. 약 100명의 심리학자와 150개 이상의 용어를 설명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깊이가 깊고’ 또한 ‘서로 연결’되어 있다. 용어들 간의 연관성과 심리학자들 간의 관계도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비즈니스나 인간관계에서 반드시 도움되는 교양 심리학을 즐기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1919612,"sku":"97889315574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57466.jpg?v=1776016108"},{"product_id":"book-9788956601717","title":"라캉 읽기(개정판)(정신분석과 미학 총서 2)(Paperback)","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2350332,"sku":"978895660171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01717.jpg?v=1776017925"},{"product_id":"book-9788955867152","title":"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 읽기(세창명저산책 90)","description":"『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우리 사회의 폭력적 현실에 대한 보고서이다. 더 나아가, 낯설고 적대적인 전체주의자에 의한 공포와 폭력뿐만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도 그 공포와 폭력의 가해자일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해명하고자 한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자유’는 사회적 병리 현상의 배후를 추적하는 실마리 역할을 한다. 프롬이 이해한 ‘자유’란 본래 폭력으로부터의 자유, 폭력적 현실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한다. 폭력은 개인의 실존을 억압하고 존재 자체를 통제하며 파괴한다. 그는 인류가 해결해야 하는 가장 무거운 과제 중 하나는 폭력과의 싸움이라고 보았다. 그리고 그 싸움은 어디든 아직도 진행 중이다.\u003cbr\u003e\n이와 같은 관점에서 볼 때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한 사상가의 독특한 사회적 시선의 분석 내용을 정리한 책이라고 보기보다는 인류의 긴 역사를 관통하는 인간과 삶, 그의 행복을 위한 욕망과 자유의 문제를 인간학적 문제의식 위에 사회철학과 정신분석학적 방법론을 활용한 탐구 결과물로 분류해야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3123452,"sku":"978895586715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7152.jpg?v=1776018314"},{"product_id":"book-9788964478523","title":"오징어게임과 라캉의 욕망이론(김상일 사상 전집 4)","description":"〈오징어게임〉에 나타나는 라캉의 상상계, 상징계 그리고 실재계\u003cbr\u003e\n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오징어게임 혹은 놀이에 나타난 현대 사상의 여러 난제를 쉽게 만나게 될 것이다. 깍두기란 존재가 마르크스의 잉여가치로도, 바디우의 초과분으로도, 음악의 피타고라스 콤마로도 둔갑해 드러나기 때문이다. 〈오징어게임〉 마지막회에서 상우와 기훈이 사투를 벌이는 놀이판의 구조는 라캉의 상상계, 상징계 그리고 실재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이 책 6.3절에서 다루는 악학궤범의 연속체가설 해법을 볼 때는 이 책을 읽는 보람과 실망을 동시에 느낄지도 모른다. 즉, 칸토어의 대각선논법에서 제기한 세기적 과제인 ‘연속체가설’의 문제와 그 해법을 오징어게임의 깍두기론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반신반의할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오징어게임〉 안에서 상식을 초월하는 문화와 사상적 코드를 읽어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4834684,"sku":"978896447852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8523.jpg?v=1776021645"},{"product_id":"book-9791196403898","title":"로르샤흐","description":"헤르만 로르샤흐와 그가 만든 유명한 잉크 얼룩 심리검사에 얽힌 매혹적인 이야기!\u003cbr\u003e\n10장의 잉크 얼룩 카드로 구성된 로르샤흐 검사는 현대 정신의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중요한 심리검사 도구 중 하나이다. 단순히 정신병원뿐만 아니라 군대, 학교, 재판정, 기업 등 수많은 곳에서 사람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는 일에 활용되어왔다. 더 나아가 로르샤흐 검사는 광고와 영화, 언론, 패션, 대중문화에도 큰 영향을 미쳤으며, 앤디 워홀에서 가수 제이지에 이르기까지 예술계에도 깊은 영감을 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초의 헤르만 로르샤흐 평전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로르샤흐의 일생과 더불어 로르샤흐 검사의 탄생과 발전 과정, 지각의 힘에 대한 탐구, 검사를 둘러싼 논쟁, 심리 분석의 역사 등 20세기 정신의학계에서 벌어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간 심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12398332,"sku":"979119640389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03898.jpg?v=1776021730"},{"product_id":"book-9788958916130","title":"조셉 월피(행동치료의 거장)(상담과 심리치료 주요인물 시리즈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34145276,"sku":"978895891613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916130.jpg?v=1776041925"},{"product_id":"book-9791197004506","title":"라깡의 정치학","description":"“프로이트로 돌아가자!”라고 했던 자크 라깡은 1964년 역설적이게도 프로이트의 문자들을 낡은 관념의 체계 속에 묶어 버리려 했던 프로이트 ‘후예’들이 주축이 된 국제정신분석협회(IPA)에서 파문당했다. 라깡의 『세미나 11』은 그가 바로 그렇게 축출당한 그해 시작되었다. 그래선지 『세미나 11』에는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비장한 목소리가 느껴지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편 이러한 사태는 예견된 것이기도 했다. 그것은 프로이트 후속 세대들의 보수주의적 정치성에 맞서 정신분석의 급진적 정치성을 추구했던 라깡이 맞닥뜨려야 했던 필연적 운명인 셈이다. 한 예로, “인간”이라는 기표가 각자 주체들의 삶 속에서 다시 발명되어야 할 것으로 남겨져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인간과 자아를 이미 존재하는 하나의 셈해진 상황으로 가정하려는 자칭 프로이트 제자들의 관점으로부터 완전히 이탈하는 시도였을 테니까. 정신분석이 지닌 이러한 혁명적 차원을 추구한 데서 나아가 라깡은 이제 더욱 대담하게 『세미나 11』에서 정신분석 실천이 실제 임상의 차원에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라깡 원전을 토대로 정신분석 강의를 지속해 온 백상현은 두 파트로 나눈 이번 『세미나 11』 강해 1권에서 정신분석 임상의 ‘정치적’ 차원에 주목한다. 이는 라깡의 정신분석 이론이 “이론을 위한 이론일 뿐”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비롯해 정치성과 임상을 분리하는 한국 학계의 보수적이고 안이한 태도와 대비된다. 라깡의 프로이트 해석이 정신분석 자체를 20세기의 가장 급진적인 사상에 의해 재구성해 내는 해체와 발명의 과정이었음을 밝히려는 지난하고 집요한 노력이 돋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9020540,"sku":"979119700450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004506.jpg?v=1776042828"},{"product_id":"book-9791197289255","title":"임상사례로 읽는 라캉의 정신분석","description":"\u003cp\u003e저자 D. 브리오는 프랑스 정신과 의사이며 정신분석가로서 라캉 전문가이다. 브리오는 난해하다는 평판이 있는『에크리』를 중심으로 한 라캉 이론을 자신의 임상사례를 통해 접근한다. 그렇게 해서 어쩌면 도식적이고 형이상학적일 라캉에게 임상적이고 현실적인 색채를 입혀준다. 정신의학에서 이론은 임상을 통해 형성되고, 이론을 이해하는 데는 다시 임상이 필요하다. 그래서 거울단계, 동일시, 주체, 누빔점, 욕동, 대상 a 같은 라캉의 독특한 이론들은 망상, 편집증, 조현병, 신경증, 도착증 등 브리오의 다양한 임상사례를 만나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07077884,"sku":"9791197289255","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89255.jpg?v=1776043293"},{"product_id":"book-9788970556741","title":"자유로부터의 도피(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00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4296572,"sku":"978897055674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56741.jpg?v=1776043458"},{"product_id":"book-9791198821836","title":"나(Je)를 탐구한 라캉: 라캉적 정신분석(명자의 정신분석 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94846460,"sku":"979119882183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821836.jpg?v=1776044341"},{"product_id":"book-9791196830151","title":"불복종에 관하여","description":"“인간의 역사는 불복종의 행위로 시작되었으며 복종의 행위로 종말을 고하게 될지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왜 순응하는 인간이 되었나?\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 사회심리학의 거장 에리히 프롬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불복종’과 ‘자유’와 ‘휴머니즘’에 대한 성찰\u003cbr\u003e\n일상의 불합리 앞에서, 사회의 모순 앞에서, 세계의 부조리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양심에 따라 행동한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혹 권위와 권력의 목소리를 내면화한 채, 스스로 사고하고 저항하는 능력을 상실한 채 근본적 문제를 외면하고 있지 않은가? 전 지구적 위기 앞에서 인류가 이토록 무력한 것도 불복종의 역량을 잃어버렸기 때문이 아닐까? 인간과 사회에 대한 분석에서 누구보다 깊은 혜안을 보여주었던 에리히 프롬이라면 이렇게 진단했을 듯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간 『불복종에 관하여』는 프로이트와 마르크스를 비판적으로 계승한 사회심리학의 거장,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 에리히 프롬의 철학적 에세이 4편을 엮은 책이다. 프롬이 1960년대에 집필한 글들로, 20세기 인간의 위기에 대한 비판적 인식에 기초해 ‘불복종’과 ‘자유’, ‘휴머니즘’, ‘사회주의’ 등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명료한 문장에 담긴 사유가 지금에도 여전히 도발적이며 문제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롬에게 불복종은 “양심과 신념의 이름으로 권력자에게 감히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 새로운 사고와 변화를 틀어막으려는 권위에 저항하는 것이다. 그것은 무엇에 맞서기만 하는 반항이 아니라 ‘삶에 대한 사랑’에 기초한, 무엇을 ‘향한’ 긍정적 행위다. 아담과 하와, 프로메테우스 신화에서 보듯, 인류의 역사를 열고 발전을 견인해온 문명의 토대이기도 하다. 그런데 당대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체제 모두 위계적 관료제와 경제원칙의 지배 아래 삶의 기쁨을 잃어버린 순응하는 인간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이 프롬의 진단이다. 양 체제의 인간소외, 불평등, 물신화 등을 비판하는 프롬은 불복종과 생의 역량 회복을 위해 ‘인간과 정의와 연대’에 기초한, 민주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사회주의의 비전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롬의 진단과 제안은 시대의 위기에 대한 경고였다. 냉전 시대의 핵무기 경쟁을 목도한 프롬은 이성과 합리성으로 무장한 채 인류의 절멸을 향해 내달리고 있음에도 그것을 제어하지 못하는 동시대인들에게 “인간의 역사는 복종의 행위로 종말을 고하게 될지 모른다”고 강조했다. 6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 기후 위기라는 또 다른 절멸의 버튼을 올려놓았고, 그와 연결된 신종 바이러스 앞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 새로운 사유와 행동 양식을 만들어가야 하는 지금, 불복종의 역량을 회복하라는 프롬의 목소리는 여전히 절박하다. 그가 러셀을 가리켜 적었던 이야기를 우리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우리가 절멸한다 해도 우리에게 경고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는 말할 수 없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30735356,"sku":"9791196830151","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30151.jpg?v=1776044742"},{"product_id":"book-9788932021812","title":"문자라는 증서(필립 라쿠 라바르트, 장 뤽 낭시)","description":"라캉에 대한 ‘하나의’독해, 그리고 단 하나의 ‘텍스트’에 대한 독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창적인 이론 모델을 통해 인간과 문화에 대해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개척한 인문학의 명저들을 위한 시리즈 「파라디그마」제 3권『문자라는 증서: 라캉을 읽는 한 가지 방법』. 이 책은 라캉의 이론화 작업에 대해 철학자의 시각에서 그 의의와 특이성을 연구하고 평가한 논쟁적 문헌이다. 이 책은 1957년에 발표되고 작성된 라캉의 \u0026lt;무의식 속에서 문자의 심급, 혹은 프로이트 이후의 이성\u0026gt;을 단 하나의 텍스트로 삼고 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난해하고 꼬여 있는 문체로 악명 높은 라캉의 문자 이론이 실제로 겨냥하는 바를 충실하게 좇으면서, 라캉이 제시하는 문자의 전략을 몸소 실천해보고자 노력한다. 특히 이 책은 욕망과 이를 규정하고 구조화하는 시니피앙의 결정적 역할을 인정하면서 여기에 맞춰진 글쓰기를 통해 문자의 본질과 텍스트 너머를 제시하고자 하는 라캉 작업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논쟁적인 책인 만큼 저자들이 라캉의 진리 개념을 하이데거의 진리 개념과 동일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가에 대해 많은 논란과 비판이 있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라캉의 문자 이론이 세심하게 전개하지 못하는 전제들을 철학적으로 잘 조망하고 있으며, 특히 많이 혼동하는 시니피앙의 논리의 본질과 진리 개념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66156540,"sku":"978893202181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1812.jpg?v=1776046386"},{"product_id":"book-9788931011623","title":"사랑의 기술(5판)","description":"에리히 프롬의 마지막을 함께한 라이너 풍크 박사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랑의 기술》 50주년 기념판에 부치는 글 수록\u003cbr\u003e\n‘사랑’은 기술인가  독일 태생의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철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롬이 던진 이 질문은 《사랑의 기술》이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사랑의 기술》이 얼마나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는 1956년 첫 출간 이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과,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이자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문예출판사에서는 이번에 새로운 표지로 바꾼 《사랑의 기술》 개정판을 출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6105340,"sku":"978893101162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11623.jpg?v=1776321431"},{"product_id":"book-9788931023022","title":"알랭 바디우 세미나: 자크 라캉","description":"라캉 정신분석은 최후의 반철학이자\u003cbr\u003e\n가장 정교한 반철학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르크스에게 레닌이 있다면\u003cbr\u003e\n프로이트에게는 자신이 있다고 주장하는 라캉\u003cbr\u003e\n그리고 이에 대한 알랭 바디우의 반박\u003cbr\u003e\n《알랭 바디우 세미나: 자크 라캉》은 알랭 바디우가 1994~1995년에 진행한 세미나를 엮은 책이다. 바디우는 라캉의 여러 텍스트를 ‘반철학’이라는 키워드로 독해한다. 반철학은 철학의 제일 목표인 ‘진리’를 해임하고자 하는 담론을 말한다. 따라서 반철학의 관건은 철학자라고 하는 지독하게 아픈 인간을 낫게 하는 것이다. 서구 사유의 역사가 철학과 반철학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보는 바디우는 라캉의 텍스트를 정교하게 독해한 후 라캉을 ‘최후의 반철학자이자 가장 정교한 반철학자’라고 규정한다. 나아가 라캉 반철학의 비판으로부터 철학을 옹호하며 라캉 반철학 담론이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를 지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컨대 바디우는 끝내 라캉 반철학으로부터 철학을 옹호해내고, 라캉의 급진성을 철학 내부로 끌어온다. “저는 철학에 대항합니다”라는 라캉의 선언을 철학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이다. 라캉과 바디우의 사유를 아끼는 독자라면, 동시대 가장 위대한 지성 중 하나인 바디우가 반철학이라는 키워드로 또 다른 거목인 라캉의 정신분석을 일관되게 독해한 《알랭 바디우 세미나: 자크 라캉》에서 새로운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82672636,"sku":"978893102302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3022.jpg?v=1776321845"},{"product_id":"book-9788931001945","title":"인간의 마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4559868,"sku":"978893100194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01945.jpg?v=1776322196"},{"product_id":"book-9788930318792","title":"환상의 사슬 너머","description":"자기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 사상이 어떻게 자신의 관심을 끌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아도 간단히 해답을 발견하기는 어렵다. 아마 선천적으로 어떤 종류의 문제를 좋아하고 있었는지도 모르며, 교사나 시대 사상이나 개인적 체험에 의해 영향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어떤 요소가 인생 항로를 결정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실 이 모든 요소의 비중을 정확히 알려고 하면, 상세히 경력을 밝힌 자서전을 쓴다 해도 그 해답을 얻기는 어려우리라고 생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이 책의 의도는 단순한 경력이 아니라, 말하자면 사상적 자서전인 것이다. 그래서 일단 청년기를 돌이켜보고, 내가 후에 프로이트와 마르크스의 학설이나 양자의 관계에 흥미를 갖는 원인이 된 두서너 가지의 체험을 다루어 보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왜 각양각색의 행동을 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나의 생각을 지배하게 되었는데, 그 까닭은 조급하고 성미가 까다로운 아버지와 곧잘 울적해하는 어머니와의 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인간 마음의 반응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스스로도 알 수 없는 원인에 흥미를 갖게 된 때문이다. 어쨌든 나는 어떤 사건을 역력히 기억한다. 이것이야말로 나의 정신생활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10년 후에 프로이트에의 흥미를 본격화시키는 원인이 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55687676,"sku":"978893031879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8792.jpg?v=1776322589"},{"product_id":"book-9788935660148","title":"욕망의 윤리(한길신인문총서 26)(반양장)","description":"욕망을 아는 것이 욕망의 윤리를 실천하는 첫걸음이다.\u003cbr\u003e\n『욕망의 윤리: 라캉 정신분석과 예술·정치·철학』은 자크 라캉(Jacques Lacan)의 정신분석을 예술·정치·철학에 적용시킨 책으로 독자에게 자신의 욕망(desire)을 찾고 용기 있게 대면할 것을 요청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히스테리 환자를 치료하면서 시작된 정신분석은 진료실에서 강연장으로 그리고 학계, 예술계, 대중문화계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인공지능과 가상현실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시대에도 정신적 고통의 문제는 엄연한 현실로 존재한다. 오히려 다국적 자본주의 시대에 생존경쟁은 더욱 치열하고 피폐해졌다. 우리의 욕망을 둘러보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좌표를 찾기 힘든 시대인 것이다. 욕망의 길에서 방향을 상실한 우리에게 이 책이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주목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양석원(연세대학교 교수)은 ‘욕망’이 삶의 모든 문제와 연결된다고 말한다. 인간의 모든 활동이 욕망을 매개해 이루어지며 욕망의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새겨지는 모든 장소가 정신분석의 영역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욕망의 윤리』는 예술부터 정치까지 다양한 분야를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제1부에서는 문학과 예술 그리고 정치영역에서 욕망의 주체로 살아가는 인간의 내면을 집요하게 파헤치고, 제2부에서는 라캉이 세미나 VII에서 제시한 정신분석의 윤리를 철학적 관점에서 상세히 해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81793788,"sku":"978893566014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0148.jpg?v=1776326431"},{"product_id":"book-9788937425073","title":"라캉 장자 태극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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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u003cbr\u003e\n내 안의 힘을 발견하는 철학 수업\u003cbr\u003e\n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스물네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u003cbr\u003e\n실존철학을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내며 출간하는 책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던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찬국 교수가 에리히 프롬의 철학으로 다시 돌아왔다. 신작 『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은 철학사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창조적인 인물 중 한 명인 에리히 프롬의 생애와 사상을 집약적으로 그리며, 프롬의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현대인의 불안한 심리를 위로한다. 우리 안에 깃들어 있는 위대한 잠재적 능력에 대한 믿음을 끊임없이 일깨워주는 프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잃어버렸던 자신감과 희망 그리고 사랑과 지혜가 다시 움터 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서가명강'을 유튜브 · 강연 · 팟캐스트로 만나보세요! \u003cbr\u003e\n▶ 강연 book21.com\/lecture\u003cbr\u003e\n▶ 유튜브 youtube.com\/서가명강\u003cbr\u003e\n▶ 오디오클립 audioclip.naver.com\/channels\/345\u003cbr\u003e\n▶ 팟빵 podbbang.com\/ch\/14808\u003cbr\u003e\n▶ 포스트 post.naver.com\/21c_sgmk?","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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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에 이르기까지 10년 넘게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세창미디어는 ‘오래 보는 책, 멀리 보는 책, 함께하는 책’을 모토로 새로운 지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세창명저산책 시리즈를 앞으로도 꾸준히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인문학을 깊이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83934460,"sku":"9788955867626","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7626.jpg?v=1776335574"},{"product_id":"book-9788955594096","title":"라캉 대 라캉","description":"오늘날, 정치적으로 말해 라캉 ‘정통파’를 대변하는 사람은 누가 뭐래도 라캉의 ‘세미나’를 편집하고 있는 자크 알랭-밀레일 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지젝이 그렇게 장안의 지가를 올리고 있는 동안에도 밀레의 작업은커녕 이름조차 거의 언급조차 되지 않는 기현상이 벌어졌지만 이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도 의문을 표시하지 않았다. 이제 지젝은 더 이상 그의 책이 번역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과잉 소비되었지만 동시에 지젝 옆에는 라캉보다는 ‘문화연구’나 (영미) 문학이 놓여 있으며, 지금은 이제 이 지젝 열기도 서서히 식는 모양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캉 대 라캉』의 저자는 대학을 거치지 않고 바로 프랑스로 건너가 30여 년을 프랑스에서 라캉의 세미나를 직접 청강하고 그의 사위인 밀레와 오랫동안 교유하는 등 라캉의 현장을 직접 지켜본 드문 이력의 소유자이다. 그리고 이후 귀국해 직접 임상에 종사하면서 라캉의 이론을 실천하며 일본의 정신분석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노장 분석가이다. 그가 기존의 라캉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것은 그가 밀레의 ‘정통파’ 그룹과 긴밀한 협력 하에 임상 분석과 이론적 탐구를 지속하기 때문인데, 이 책은 라캉 이해의 주류를 대변하는 이 그룹의 면모를 가장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54483964,"sku":"9788955594096","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94096.jpg?v=1776335864"},{"product_id":"book-9788954621649","title":"라캉 끝나지 않은 혁명(엑스쿨투라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철학자 바디우와 정신분석사 루디네스코, 라캉을 논하다!\u003cbr\u003e\n『라캉 끝나지 않은 혁명』은 라캉 사후 30주기를 맞아 철학자 바디우와 정신분석사가 루디네스코가 나눈 두 번의 대담을 수록한 책으로, 철학과 정치학자의 눈 그리고 정신분석적 시각으로 라캉의 현재성을 조명한다. 또한 단지 정신준석의 혁신가에 그치지 않고 ‘주체의 혁명’을 설파한 ‘해방의 사상가’로 라캉을 새롭게 살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짧은 분량이지만 주체 ㆍ 욕망 ㆍ 주이상스 ㆍ 상징계 ㆍ 수학소 ㆍ 매듭 등 라캉 사유의 열쇳말들에 대한 배경 설명, 그리고 국제정신분석협회IPA로부터 ‘파문’당하고 파리 고등사범학교ENS를 교두보 삼아 자신의 학파를 세운 일, 1960년대 구조주의 물결과 68혁명과의 관련성 등 20세기에 가장 치열했던 당대 지식사회의 풍경을 담아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29382652,"sku":"978895462164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1649.jpg?v=1776341510"},{"product_id":"book-9788965235200","title":"바로 곁에 라캉","description":"오이디푸스의 자해부터 코카콜라의 몰락까지, 단숨에 읽는 라캉과 지젝 해설서\u003cbr\u003e\n욕망과 주이상스, ‘큰 타자’와 ‘오브제 프티 아(대상 a)’, 상상계·상징계·실재계…. 포스트구조주의 정신분석학자 라캉(Jacque Lacan, 1901~1981)의 핵심 이론, 그리고 그에 의거한 슬라보예 지젝(Slavoj ?i?ek, 1949~ )의 문화비평적 글쓰기를, 문학·예술 명작들과 손 가까운 현대 소비사회의 일상과 연결시켜 해설한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86668028,"sku":"978896523520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5200.jpg?v=1776345410"},{"product_id":"book-9788958916154","title":"제이콥 모레노(사이코드라마의 창시자)(상담과 심리치료 주요인물 시리즈 1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21672188,"sku":"9788958916154","price":17.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916154.jpg?v=1776346011"},{"product_id":"book-9788963301341","title":"에릭 번(교류분석의 창시자)(상담과 심리치료 주요인물 시리즈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35278844,"sku":"9788963301341","price":17.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301341.jpg?v=1776346526"},{"product_id":"book-9788972918493","title":"에리히 프롬(오늘을 비추는 사색)(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u003cbr\u003e\n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이성”과 “사랑”\u003cbr\u003e\n“오늘을 비추는 사색” 시리즈는 시대의 철학자 6명의 사상을 통해 우리 사회의 메커니즘을 면밀히 살펴보고, 거친 일상의 파도 속에서 “나”를 잃지 않고 삶을 통과할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에리히 프롬은 마르크스와 프로이트의 철학을 통합하여 사회 속의 개인의 문제를 살피고, 인간을 소외시키는 사회에서 진짜 “자신”으로 살기를 권했다. 그는 현대인의 병리가 다른 이들과의 연대가 끊어진 “고독”에서 기인한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서 인류는 하나이며, 각각의 인간에게 인간의 모든 특성이 갖춰져 있다는 신념, 즉 휴머니즘을 되찾아야 한다고 보았다. 휴머니즘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좋고 그른지를 분명하게 인지하는 삶의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여기서 기술이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공리를 익히는 것이다. \u003cbr\u003e\n한편 “고독”은 타인과 달라짐으로써 자기 운명의 책임을 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프롬은 권위에 무조건 의지하는 대신 어떻게 살지를 스스로 결정하고, 삶의 질문에 직접 답하기를 권한다. “병든 사람들이 가장 건강하다”라는 그의 인터뷰는 사회의 상식에서 벗어나 오롯이 서기를 선택한 사람들이야말로 “자기 인생”을 살 수 있음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12945916,"sku":"978897291849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8493.jpg?v=1776350523"},{"product_id":"book-9788974185923","title":"충동의 몽타주: 충동에 관한 18개의 텍스트","description":"이책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여기 18개의 충동에 관한 몽타주가 있다. 충동이라는 단 하나의 개념으로 다수의 논자들이 글을 쓰고 한 권의 책으로 묶어내는 일은 우리에게 흔치않은 기회를 제공한다. 누구든 충동에 관한 이 18개의 에세이를 읽고 나면 우리 몸에서 작동하는 충동이라는 기묘한 현상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당장은 꼭 집어내어 말할 수 없을지 몰라도 막연하게나마 우리는 느낄 수 있다. 매순간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주체의 의식적 통제와 부인에도 불구하고 주체를 압박하는 그 무엇인가를.\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주체로서 우리에게 충동은 필연이다. 내 안의 뭔가, 내 욕망을 지속적으로 방해하는 그것, 그 필연적 기표가 있다. 나를 대타자와의 불완전한 결속으로부터 떼어내어 다른 운명의 길을 가게 해줄 그 무엇을 통해 나는 특별하고 고유한 존재가 된다. 내가 ‘나’로서의 참다움을 유지하는 것은 다른 무엇[학벌, 가문, 재력 등]이 아니라 충동과 주이상스에 기원한다. 하지만 모두가 충동이 제시하는 운명을 따르지는 않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59443708,"sku":"978897418592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5923.jpg?v=1776350648"},{"product_id":"book-9788972917038","title":"소유냐 존재냐(2판)","description":"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 에리히 프롬이 남긴 \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고의 명저 『 소유냐 존재냐  』 독점 계약판\u003cbr\u003e\n\u003cbr\u003e\n소유하는 삶을 살 것인가, 존재하는 삶을 살 것인가\u003cbr\u003e\n한 인간을 개체로 보느냐, 아니면 사회적 산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인간에 대한 관점은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 에리히 프롬은 “개인과 사회”라는 문제에 접근하면서, 개체로서의 본연의 인간을 그 출발점으로 삼는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소유”와 “존재”의 문제에 봉착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런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소유냐 존재냐」는, 특히 프롬의 사상세계에 관한 입문서로 적절한 책이다. 저자는 전문적인 학문적 자료를 피하면서 일목요연하고 읽기 쉽도록, 그가 이전의 저술들에서 한층 엄밀하게 (때로는 장황하게) 파고들었던 사유의 과정을 이 책 안에 요약하고 있다. 나아가 새로운 시각에서 간결하면서도 압축된 형태로 자신의 고백의 다양한 단편들을 종합해놓고 있다.……아마도 미래의 학자들은 프롬을-종교전쟁 말기의 저 위대한 휴머니스트처럼-용기 있는 이념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한층 관용을 알고 도움을 주며 욕구를 모르고 평화를 사랑하는 인간이 되도록 기여한 저 제3의 힘의 대변자의 계열에 넣어 해석할 것이다. 그리고 휴머니즘적 항거파가 뿌리내리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771223292,"sku":"978897291703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7038.jpg?v=1776351631"},{"product_id":"book-9788974185589","title":"라깡과 언어와 철학","description":"\u003cp\u003e『라깡과 언어와 철학』은 자끄 라깡이 정신분석에서 이룩해낸 언어로의 선회를 탐구해 가고 있다. 저자 러셀 그릭은 임상적인 경험에 기초를 두고 분석철학을 그 배경으로 삼는 라깡과 프로이트에 대해 생동감 넘치는 독해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87532796,"sku":"978897418558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5589.jpg?v=1776352839"},{"product_id":"book-9788970730301","title":"프랭클 실존분석과 로고데라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78242556,"sku":"978897073030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30301.jpg?v=1776353707"},{"product_id":"book-9788974185947","title":"새로운 무의식에서 새로워진 나를 찾아(반양장)","description":"프로이트와 라깡을 읽고 이청준과 다산을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라깡 정신분석 입문\u003cbr\u003e\n“의식적인 것이 모든 연구의 출발점이 될지는 몰라도 지금까지 알려진 정신분석적 지식에 의하면, 마음의 흐름은 마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무의식부터 살펴보는 것이 우선적인 일이죠. 특히 잘 알려진 프로이트의 사례를 읽어보면 환자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본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우리는 우울증 시대를 살고 있다. 프로이트가 살았던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고비에는 히스테리가 유럽을 휩쓸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20세기 말과 21세기 초는 단연 우울증이 가장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이다. 우울증은 이 시대의 담론이 되어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어떻든 그 해결책을 찾는 일이 이제 우리의 임무가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19399164,"sku":"978897418594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5947.jpg?v=1776353911"},{"product_id":"book-9788967356477","title":"아들러 평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개인심리학 창시자의 삶을 충실하게 살펴보다!\u003cbr\u003e\n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책이 나오면서 그동안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이었던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이자 정신의학자 알프레트 아들러는 친숙한 인물이 되었지만, 그의 생애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아들러 평전』은 아들러에 대한 최초의 본격적인 전기로, 현장 심리학자이자 전기 작가로 미국 예시바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대중을 상대로 긍정 심리학에 대한 강연을 펼치고 있는 에드워드 호프먼 교수의 저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들러의 전 생애를 담은 이 책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이론이 세상에 등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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