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교육학 \u003e 교육학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2064209","title":"대한민국의 미래, 교육금융에서 길을 찾다","description":"\u003cp\u003e▶ 교육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7604604,"sku":"978896206420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064209.jpg?v=1776013189"},{"product_id":"book-9791189766597","title":"긴급출동 학교119(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096124,"sku":"979118976659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66597.jpg?v=1776013190"},{"product_id":"book-9788968801877","title":"교장의 일","description":"민주적이고 협력적인 교육을 위해, 교장은 무엇을 해야 할까?\u003cbr\u003e\n‘교장의 일’에 대한 원칙과 지침, 그리고 교장들의 경험과 지혜를 담다\u003cbr\u003e\n교장은 학교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고, 해야 할까. 이 책은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에서 연구와 토론을 거쳐 만든 교장직무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학교를 혁신하고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는 ‘좋은 교장’의 역할과 모습을 제시한다. 학교의 교육과정을 만들고 운영하고, 업무 방식과 학교 공간을 혁신하며, 학교 구성원과 소통하고 관계 맺는 교장의 일에 관해 원칙과 과제, 실제 교장들의 고민과 성찰, 경험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이 책의 이야기들은 교장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지만, 모두가 주인이 되는 학교, 민주적이고 교육적인 학교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더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3437308,"sku":"978896880187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801877.jpg?v=1776013217"},{"product_id":"book-9788926895702","title":"교육복지와 학교혁신(교육소외 극복을 위한)","description":"교육소외는 학습자가 유의미한 학습 기회로부터 소외되는 것이다. 이 책은 교육소외가 우리 교육이 안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쓰였으며,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교육복지의 의미를 살펴보고 교육복지 실천의 중심 기관인 학교의 요건과 혁신 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학교교육에 내재되어 있는 교육소외의 발생 원인을 집중적으로 다루었고,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학교 조직문화의 변화 방향을 고찰하였다. 마지막으로 학교의 교육복지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방법론적 과제를 제시하였다. 심화되고 있는 교육소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학교교육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대안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들어가는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4408828,"sku":"978892689570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product_id":"book-9791162750049","title":"스토리텔링 행복과 교육","description":"우리 모두는 행복하기를 원한다. 우리가 그렇게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며, 온갖 고난을 이겨내는 것도 결국 행복을 위한 것이다. 행복은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목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 교육에서도 행복교육이란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학교는 행복교육을 실시함에 있어서 행복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방법을 알지 못한 채 행복이라는 신기루를 찾아 헤매고 있다. 또 우리는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행복해지려면 우선 성공해야 한다’고 말해왔다. 이런 성공 지향적 교육관하에서 대부분 학생이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경쟁으로 내몰리고 있어 불행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성공 지향적 교육관은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행복이 있으니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학자들은 행복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행복은 좋은 유전자나 행운에서 나오는 결과가 아니라 꾸준한 연습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다. 이들은 바이올린 연주나 자전거 타기 기술처럼 부단한 연습과 노력으로 행복을 만들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자신의 강점과 미덕을 찾아서 발휘하고 긍정정서를 키우면 행복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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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 공간혁신의 시대, \u003cbr\u003e\n\"교도소와 같은 학교\"라는 오명을 벗었을까?\u003cbr\u003e\n# 2021년부터 5년간 15조 3천억원이 투자되는 그린스마트스쿨의 나침판\u003cbr\u003e\n# 교사, 지자체, 교육부 등에서 학교공간 혁신을 주도한 생생한 경험\u003cbr\u003e\n# 교육 공간의 변신을 통해 모두가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u003cbr\u003e\n# ‘공간이 바뀌면 교육이 바뀐다’는 명제를 실현한 현장 이야기\u003cbr\u003e\n100년을 내다보고 펼치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15.3조원의 예산을 들여 40년 이상 경과한 1,400여 개 학교(건물 2,835동)를 개축 또는 리모델링하여 교수학습 혁신을 추진하는 미래교육 전환사업이다.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학교현장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며 그 시작에 교사가 서 있다. \u003cbr\u003e\n저자는 유럽의 다양한 학교 인사이트 투어를 통해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추적 공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마을교육공동체와 학교시설복합화 등 우리나라 학교역할의 변화 과정에도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사용자 참여설계'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학습의 설계로 만드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 사업이 단순한 건물 증개축이 아니라 교육의 변화가 되고 학생이 시민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학교 공간이 왜 아이들에게 삶의 일부분인가?\"\u003cbr\u003e\n\"선생님들은 학교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u003cbr\u003e\n\"그린스마트미래학교의 성공을 위해 학교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7138300,"sku":"979116425127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251278.jpg?v=1776013560"},{"product_id":"book-9788997206674","title":"교육을 교육답게 우리 교육 다시 세우기","description":"한계에 부딪힌 산업화 시대의 낡은 교육\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여 년간 교육부 공무원으로 정책을 연구하고 입안해온 저자가 우리 교육 문제의 본질과 대안을 명확하게 정리한 내용을 담고 있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20세기에 들어와 대량 생산, 대량 소비를 바탕으로 하는 사회체제를 만들었고, 인간은 단순하고 지루한 노동을 하는 부속품으로 전락했다. 이 책의 설명에 따르면, 교육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났다. 동일한 규격과 작동 원리로 표준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학교에서는 국가가 정한 동일한 교육과정을 동일한 방법으로 전달하며 동일한 정답을 요구하는 표준화(standardized) 교육이 자리를 잡게 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교육 시스템이 현재까지도 이어지며 암기식, 주입식 교육과 같은 폐단을 낳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이러한 표준화 시스템은 빠른 산업화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추종자(fast follower)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적인 것이었지만, 세계적으로 선도자(first mover) 역할을 해야 하는 현재 시점에서는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밀레니엄 세대는 새로운 교육을 요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우리 사회를 크게 세 세대로 나누면서, 세대별 특징에 주목한다. 젊은 시절 해방과 한국전쟁을 겪으며 생존해야 했던 ‘부모 세대’,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어낸 현재의 ‘우리 세대’(이른바 ○86 세대)와 비교해서 어릴 때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신만의 삶을 살고자 하는, 현재 10대~20대인 ‘자녀 세대’로 밀레니엄 세대에 요구되는 교육은 확실히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천년을 열어가는 밀레니엄 세대는, 몸으로 말하고 경험으로 느끼는, 강한 개인주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그들은 학습동기가 매우 낮고, 공감적 교류와 일상적 경험이 부족하며, 자아정체성을 갖는 데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처럼 개성이 강한 밀레니엄 세대에게 하나의 정답만을 요구하는 과거의 교육은 어떤 재미와 의미도 없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교육에 필수적인 자율성과 독립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현재 우리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을 학생 ‘개개인에 맞춘 개별화된 교육’으로 정의하고 있다. 국가가 정한 획일화된 교육과정을 준수하도록 교사들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와 교사가 학생들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하여 자유롭게 교육과정을 입안하고 평가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은 특히 많은 선진국들에서 실현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서당, 생일에 맞춰 입학하고 졸업하는 뉴질랜드 초등학교, 경쟁이 없는 평가를 통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독일의 교육제도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개별화된 교육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과정에 대한 개별 학교의 자율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664572,"sku":"978899720667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206674.jpg?v=1776013704"},{"product_id":"book-9788946059696","title":"미래의 초석, 네덜란드 교육(한울아카데미 196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OECD 교육·학력국은 교육의 품질 개선과 국가적 책임에 관심을 갖고 매년 선진 교육정책을 연구한 보고서를 발표한다. 이 책은 OECD가 4세 미만의 유아교육부터 18세 이하의 중등교육까지 네덜란드 교육 정책의 장점과 개선 방안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것을 담았다. 1장과 2장은 네덜란드의 개괄적인 교육 시스템과 ECEC의 특징 및 품질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3장은 네덜란드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인 조기 진로 결정 시스템의 장단점을 들여다본다. 4~7장은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교사, 학교 지도자, 학교 이사회 등이 해야 할 역할을 다방면으로 모색하며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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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육아서를 버리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양육자, 독립적인 아이를 키우는 독일의 교육과 양육 문화, 아이의 성장에 부모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부모 신화’를 넘어서는 글까지 다양한 시선의 이야기가 담겼다. \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한 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홀로서기를 위한 그 과정에 함께하는 어른의 역할을 두루 고민해볼 수 있다. 오늘의 양육 문화를 돌아보며 어른다운 어른이 많아지는, 성숙한 사회로 한 걸음 나아가길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6797308,"sku":"979119162115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21150.jpg?v=1776013995"},{"product_id":"book-9788997724420","title":"역량교육, 이렇게 한다","description":"전 세계 1200개 학교에서 실행한 글로벌 역량교육의 실제\u003cbr\u003e\n역량교육, 이렇게 한다\u003cbr\u003e\n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시작된 ‘역량’이란 용어는 2022개정 교육과정에서도 여전히 중요하게 언급된다. 그러나 ‘역량’이라는 용어의 실체는 아직 제대로 밝혀져 있지 않다. 단순한 지식이나 기능 이상의 것을 의미하지만, 그 경계도 불분명할 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이것을 가르치고 길러낼지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아 교사들에게서도 외면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육을바꾸는사람들〉에서는 교육과정 개정 초기부터 이 문제를 진지하게 제기해 왔다. 역량은 어떻게 길러질 수 있는가? 역량은 전이 가능한가? 핵심 역량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는가? 학교교육의 목표가 핵심 역량의 함양이라는 관점은 타당한가? 역량은 앞으로 교육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많은 토론이 필요한 키워드다. “역량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은 역량을 학교교육의 맥락에 도입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바른 이해, 역량이란 개념의 모호성과 실체의 부족 및 역량교육에 대해 비판과 한계에 대한 이해, 전통적인 지식기반교육과 역량기반교육과의 관계에 대한 바른 이해 등으로부터 출발해야 할 것이다.”(이찬승, 2019.12. 〈교육 제4의 길〉 칼럼 중)\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앞으로 추구해야 할 ‘역량교육’의 구체적 모습을 보여주는 글로벌 실행 보고서이다. 세계적인 교육변화 전문가 마이클 풀란(Michael Fullan), 조앤 퀸(Joanne Quinn), 조앤 매키첸(Joanne McEachen)이 제안하는 ‘깊은학습(Deep Learning)’의 철학과 실제 구현 방안을 구체적으로,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이 책은 단순한 교수법 안내서라기보다는, 학생과 교사, 학교, 지역, 국가를 아우르는 ‘시스템 변화’의 전략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청난 기술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지금까지의 학교 교육이 학생들의 미래 삶을 온전히 책임지지 못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학교 교육에 몰입할 동기를 상실한다. 따라서 ‘깊은학습’은 학습자들이 갖출 미래 역량을 새로이 6가지로 설정하고, 이를 실제 수업과 학교 운영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예증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캐나다, 미국, 핀란드, 호주, 뉴질랜드, 네덜란드, 우루과이 등 교육 문화도, 학생 규모도 다른 7개국에 걸쳐 1200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NPDL(New Pedagogies for Deep Learning, 깊은학습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파트너십을 통해 확인된 다수 사례들은 깊은학습이 추상적인 탁상공론이 아니라 교실에서 곧바로 실현 가능한 모델임을 보인다. 학습 동기를 잃고 무기력하던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반 협업과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학습의 의미를 발견한다. 깊은학습은 교육의 본질을 ‘세상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으로 되돌리며, 미래 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것이다. 전통적 지식 전달 중심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의 주도성을 회복하고 학교를 살아있는 학습 공동체로 재설계하려는 모든 교육자에게 강력한 영감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111164,"sku":"978899772442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24420.jpg?v=1776014115"},{"product_id":"book-9788991958746","title":"새 교육(프로그레이브 에듀케이션 클래식 1)","description":"\u003cp\u003e『새 교육』은 저자 스콧 니어링이 1910년에 《레이디스 홈 저널》의 청탁으로 미국 공교육에 대한 글을 썼던 것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대안 없는 비판, 몰이해를 넘어서 실제로 교육과정을 어떻게 개편할 것인지, 미국에서 그 가시적 성과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1782012,"sku":"978899195874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958746.jpg?v=1776014284"},{"product_id":"book-9791188040872","title":"한국교육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 2","description":"여러 가지 교육적 지표로 이해하면, 대한민국은 교육 선진국처럼 보입니다. 국내적으로는 고등학교 졸업자의 대부분이 대학을 진학할 정도로 교육열이 높고, 국제적으로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한국의 중등학생들이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평판이 높습니다.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으로서 한국의 고도경제성장의 밑바탕에 교육의 힘이 있었다고 강변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의 국민으로서 물질문명을 누리며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민주시민사회의 의식 수준이나 삶에 관한 만족도, 인생의 행복 등 정신문화의 측면을 조사하면,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은 물론 후진국 수준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전 세계국가 중에서 거의 꼴찌 수준으로 전락합니다. 정말 아이러니irony입니다. 그 아이러니를 품에 안은 수많은 국민들과 지성인들은 안타까움과 회한悔恨을 답답한 가슴에 묻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교육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는 그런 문제에 관한 교육학적 반성과 성찰 그리고 대안적 고민과 논의를 담은 물음입니다. 이때 여기, 21세기 초반의 대한민국은 어떤 교육적 고민을 해야 하는가? 한국교육은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가? 명실상부한 세계적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한국교육이 자임해야 할 사명감은 어디에 있는가? 등 우리 교육에 관한 비판적 성찰이기도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2676476,"sku":"979118804087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040872.jpg?v=1776014507"},{"product_id":"book-9791199291928","title":"사진으로 가꾸는 행복한 교실","description":"사진으로 함께한 행복한 학급 운영\u003cbr\u003e\n기록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실 이야기\u003cbr\u003e\n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다. 마음만 먹으면 일반인도 전문가 못지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특히 아이들에게 사진은 이미 일상의 언어가 되었다. 글보다 이미지로 기록하고 소통하는 오늘날, 사진은 아이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표현 수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20년 넘게 사진과 함께한 초등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사진으로 웃고, 기록하고, 소통하며 가꿔온 교실 풍경을 담았다. 사진이 교실로 들어온 순간부터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기까지, 사진으로 함께한 교실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4871932,"sku":"979119929192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91928.jpg?v=1776014521"},{"product_id":"book-9791189228477","title":"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description":"“가고 싶은 학교의 시작, 공간 혁신이 답이다.”\u003cbr\u003e\n학교를 변화시킨 6인의 가슴 뛰는 공간 혁신 이야기\u003cbr\u003e\n『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는 교사·건축 교육가·놀이터 디자이너·교육정책관·건축가·건축학자 등 여섯 명의 저자가 학교 공간을 바꾸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책이다. 학교 현장에서 공간 혁신을 실천해 온 저자들이 학교 공간 혁신에 관한 각자의 고민과 철학, 학교 공간을 바꾼 실제 사례, 학교 공간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히 공간을 바꾼 사례들을 한데 모아 둔 사례집이 아니다. 우리로 하여금 ‘학교 공간을 왜 바꿔야 하는지’, ‘공간 변화의 주체는 누가 되어야 하는지’ 깊이 있게 고민할 기회를 주는 책이자, 학교 공간을 바꾸면서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놓치지 않게끔 짚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학교 공간 혁신의 출발점에 서 있는 이들에게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용기를 줄 것이며, 이미 공간 혁신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는 더 나은 길로 가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8825340,"sku":"979118922847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28477.jpg?v=1776014650"},{"product_id":"book-9791124168127","title":"응용언어학 연구에서의 정체성(거시언어학 1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내가 쓰는 말이 곧 나다?”: 응용언어학이 들려주는 ‘진정한 나’를 찾는 법\n\u003cbr\u003e응용언어학에서 정체성 연구는 지난 수십 년간 눈부시게 성장했지만, 국내에는 이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한국어 입문서가 거의 없었다. 정체성이라는 주제가 언어 교육, 사회언어학, 담화 분석, 임상 및 법언어학 등 여러 하위 분야를 가로지르며 점점 중심 화두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체계적인 한국어 자료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했다. 이 번역서는 그 공백을 메우고, 국내 연구자·교육자·대학원생 모두에게 정체성 연구의 이론적 지형도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n\u003cbr\u003e이 책의 특징은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방대한 분야를 단 한 권에 응집력 있게 담아낸 구성력이 돋보인다. 각 장은 독립적으로 읽어도 충분하지만, 전체를 통독하면 응용언어학에서 정체성 연구의 전체 그림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둘째, 추상적인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각 영역의 실증 연구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도 함께 제공한다. 셋째, 풍부한 참고문헌과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독자가 관심 있는 주제를 심화 탐구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며, 넷째, 전문 연구자뿐 아니라 입문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명료하게 서술되어 있어 교재로서의 활용도가 높다.\n\u003cbr\u003e응용언어학 연구에서 ‘정체성’은 더 이상 주변적 주제가 아니다. 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누구인지를 드러내고 구성하는 핵심 매개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정체성 연구는 응용언어학의 중심 화두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그러한 흐름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개론서이다.\n\u003cbr\u003e1장에서는 응용언어학에서 정체성 연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살펴본다. 정체성 개념이 사회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어떻게 수입되고 재해석되었는지, 그리고 포스트구조주의와 사회 구성주의적 관점이 어떻게 언어-정체성 연구의 핵심 이론 틀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를 개관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이후 각 장에서 다루는 실증 연구들의 이론적 좌표를 먼저 파악하게 된다.\n\u003cbr\u003e2장 이후로는 각 연구 영역별로 정체성 연구의 성과를 검토한다. 2장은 언어적 특이성, 즉 개인이 언어를 통해 고유한 자아를 표현하는 방식을 다루며, 3장과 4장은 임상 및 법언어학에서의 정체성 연구를 소개한다. 임상 언어학에서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나 실어증 환자의 언어 사용이 정체성 구성 및 유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법언어학에서는 화자 식별·언어 프로파일링 등 법적 맥락에서의 정체성 문제를 탐구한다.\n\u003cbr\u003e5장은 청소년의 언어 사용과 또래 집단 정체성 형성의 관계를, 6장은 직장 및 전문 직업 정체성이 직장 내 담화에서 어떻게 구성되는지를 다룬다. 7장은 소셜 미디어 환경에서의 정체성 수행 양상을 분석하며, 온라인 공간에서의 자기 표현이 어떻게 전통적인 정체성 구성 방식과 유사하면서도 차별화되는지를 보여준다.\n\u003cbr\u003e8장과 9장은 민족·종교 정체성과 젠더·성적 정체성을 각각 다루며, 이들 정체성 범주가 언어 실천을 통해 어떻게 수행되고 협상되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9장은 버틀러(J. Butler)의 수행성 이론이 언어 연구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를 보여주는 풍부한 사례들을 제공한다. 10장은 농인(Deaf)\/청각장애인(deaf) 정체성을, 11장은 공간과 장소가 언어적 정체성 구성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며, 최근 언어 지리학 및 이동성 연구와의 접점을 보여준다. 마지막12장은 전체 논의를 종합하고 정체성 연구의 미래 과제를 제시하며 마무리된다.\n\u003cbr\u003e이 책이 탁월한 이유는 방대한 스펙트럼의 연구 영역을 일관된 이론적 관점 아래 응집력 있게 정리했다는 점이다. 정체성을 언어 담화 속에서 역동적으로 구성되고 협상되는 것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견지하면서, 각 영역에서 어떤 방법론이 활용되고 어떤 질문들이 제기되어 왔는지를 명료하게 전달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정체성 연구의 전체 지형을 파악하고, 자신의 연구 관심사를 이 지형 안에서 어디에 위치시킬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9409404,"sku":"979112416812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168127.jpg?v=1776014704"},{"product_id":"book-9791188434855","title":"전통놀이 사용설명서","description":"문헌고증을 통해 생생하게 복원한 전통놀이! \/ 현장에서 만들어진 실무형 전통놀이 교과서! \/\u003cbr\u003e\n세계인들과 함께 어울리는 한국의 전통놀이!\u003cbr\u003e\n한국역사인문교육원(미래학교)의 29명의 전통놀이 지도사범들이 4년여에 걸친 현장체험과 지도과정에서 얻은 12가지 전통놀이의 역사, 문화유산, 놀이방법 등과 전통놀이의 현대적 계승을 다룬 우리 전통놀이 인문종합안내서인 《전통놀이 사용설명서》가 마인드큐브 출판사에서 세상에 첫 선을 보이게 됐다.\u003cbr\u003e\n이 책엔 특별히 전통놀이 발굴과 기획, 보급전승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한국역사인문교육원 민간자격증양성과정인 ‘전통놀이 지도사범’들의 현장에서 익힌 경험과 지식이 고스란히 스며 있는 현장실무형 전통놀이 교과서이다.\u003cbr\u003e\n2021년 한국의 전래놀이를 주테마로 한 생존게임드라마로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던 〈오징어게임〉에 등장했던 놀이들은 술래잡기, 오징어놀이, 뽑기, 딱지, 줄다리기 등 다분히 한국 근대 이후에 민간에 구전돼 왔던 전래놀이의 성격이 강했다. 그에 반해 이 책에 소개된 저포, 쌍륙, 윷놀이, 육박, 승경도 등의 전통놀이는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발해, 고려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며 천년 넘게 이어진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전통이 깃든 놀이문화를 역사적 근거와 문화유산을 들어 인문학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n고조선의 육박, 부여의 윷놀이에서부터 신라의 축국, 백제의 저포, 발해의 참고누, 고려의 씨름, 조선의 승람도, 승경도 등은 우리 조상들이 천 년 전부터 각각의 놀이 탄생의 필요에 따라 저자거리에서(육박, 쌍륙), 궁궐에서(승경도), 전쟁터에서(참고누), 마을 공터에서(윷놀이), 서당에서(승경도, 승람도) 일상의 무게를 놀이로 이완시켰던 노동과 놀이가 함께한 역사문화적 시공간이었음을 문헌기록과 문화유적들은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의 의미가 남다른 점은 국내에 처음 소개된 역사·문화·풍속·예술·놀이법이 총망라된 전통놀이 종합안내서라는 가치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 그보다는 조상들의 지혜와 철학이 깃든 다양한 전통놀이에 관한 이야기와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는 구체적인 놀이방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이는 곧 우리 전통문화가 시공간을 초월해 오늘날에도 얼마든지 현대인의 놀이문화로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저자들(전통놀이 지도사범들)의 현장 스토리텔링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현장에서 익힌 우리의 역사 속에서 이런 전통놀이가 존재하였고, 지금도 현장에서 전승되고, 많은 이들이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곧 현대의 폐쇄적 개인놀이문화를 벗어나 더불어 함께 나눌 수 있는 지혜와 흥미를 두루 갖춘 개방적 놀이문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우리 놀이문화의 소중한 스토리텔링이자 흥미진진한 전통 보드게임의 발굴에 다름 아닐 것이다. 이러한 전통놀이의 확산 발전이야말로 〈오징어게임〉에서 다소 아쉬웠던 역사 문화적 근거를 갖춘 우리 놀이문화의 우수성 발굴과 함께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의 정수를 같이 즐기고 나눌 수 있는 훌륭한 현장 놀이문화 보급방법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덧붙여 앞으로 우리 교육현장의 늘봄학교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국적 있는 우리의 놀이문화를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는 귀중한 사료로 충분히 자리매김할 수 있는 우수한 문화콘텐츠임을 이 책은 흥미로운 글과 자료로 답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5055228,"sku":"979118843485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434855.jpg?v=1776014938"},{"product_id":"book-9791166891472","title":"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description":"‘자유롭게, 삶에 밀착되게, 민중의 요구에 맞게’\u003cbr\u003e\n배우는 사람의 자유를 존중한 교육의 선구자\u003cbr\u003e\n위대한 교육학자이나 교사였던 톨스토이의 교육 이야기\u003cbr\u003e\n작가 톨스토이에 가려져 있던 ‘교사 톨스토이’ ‘교육학자 톨스토이’를 만난다. 바다출판사가 펴내고 있는 ‘톨스토이 사상 선집’의 일곱 번째 책이자 《학교는 아이들의 실험장이다》에 이어 톨스토이의 교육에 관한 글을 모은 두 번째 책. 최초로 번역 소개되는 교육에 관한 11편의 글들에서 톨스토이는 야스나야 폴랴나 학교에 쏟아지는 기성 교육계의 공격에 맞서 잘못된 교육 행태를 비판하면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라는 근본적 물음을 던지고 자유, 삶, 민중 중심의 독창적 교육철학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0855164,"sku":"9791166891472","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91472.jpg?v=1776014968"},{"product_id":"book-9791191638318","title":"스마트폰이 사라진 교실","description":"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학생생활규칙 개정까지! \u003cbr\u003e\n‘놀맛나는 스마트폰 프리스쿨’ 이야기\u003cbr\u003e\n스마트폰이 아이들 삶에 스며든 속도와 강도가 개인의 절제 능력으로 감당하기에는 이미 너무 빠르고 강력해진 지금, AI와 디지털 환경이 아이들을 가상 세계로 강력하게 끌어들이는 시대에 학교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이 책은 ‘스마트폰을 억지로 빼앗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내려놓을 수 있는 학교’가 되려면 학교가 어떤 기준과 환경을 만드는 공간이 되어야 하는지, 학교 공동체는 어떤 태도로 함께하면 좋을지에 관한 고민과 질문에서 출발한다. 2026학년도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이 법적으로 제한된다. 이 법 하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더 이상 스마트폰 문제를 가정이나 학교의 몫으로 남겨 두지 않고 사회와 국가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로 공식화한 것이다. 법은 최소한의 기준선을 제시할 뿐 그 기준이 교실에서 어떤 모습으로 작동할지는 각 학교 공동체의 선택과 실천에 달려 있다. 이 법이 하나의 규제로 남을지, 학교문화를 바꾸는 출발점이 될지는 현장의 교사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방향을 선택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 밖 세상에서도 이렇게 살아 볼 수 있구나’라고 느끼는 경험을 다시 만들어 갈 때이다. 이 책은 ‘놀맛나는 스마트폰 프리스쿨 프로젝트’라는 시도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학생생활규칙을 개정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합의를 만들어 간 과정과 작지만 분명히 일어난 변화들을 기록한 책이다. 이 기록들은 아이들이 다시 교실의 배움과 관계에 머물 수 있는 환경을 학교 공동체와 함께 만들어 가려는 출발점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힘과 용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3044860,"sku":"979119163831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38318.jpg?v=1776015037"},{"product_id":"book-9788969151988","title":"그림책으로 마음챙김","description":"■ 그림책으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를 돌보다!\u003cbr\u003e\n■ ‘교사들의 교사’ 이태숙이 건네는 마지막 수업, ‘그림책으로 마음챙김’\u003cbr\u003e\n■ 인생의 사계절을 견디게 한 스무 권의 그림책\u003cbr\u003e\n교육 현장에서 그림책이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활용되기 훨씬 전부터 아이들에게 매일 그림책을 읽어주고, 교육청, 도서관, 연구모임 등에서 다수의 강연과 연수를 진행하며 ‘교사들의 교사’로 불려온 이태숙 선생님이 교사로서의 40년을 마무리하며 건네는 마지막 수업의 키워드는 ‘마음 돌봄’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지나온 삶의 순간들을 가만히 바라보고, 그 순간들의 머뭇거림과 고민들을 털어놓으며, 사색과 치유로 나아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독자들은 그의 느릿한 호흡을 따라가며 하나의 골목을 돌 때마다 각자의 마음을 돌아보게 해주는 특별한 그림책 한 권씩을 만나게 된다. 삶을 통해 그림책을 새로이 읽고, 그림책을 통해 삶을 반추하는, 일종의 그림책 명상이자 아름다운 여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내가 그림책으로 길을 찾고 방향을 찾았듯 아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다. 상처받은 마음을 스스로 토닥일 수 있다면, 부풀어오른 감정을 다독여 작게 만들 수 있다면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에 많은 힘이 될 거라 생각한다.” - 저자 이태숙","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6157820,"sku":"9788969151988","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9151988.jpg?v=1776015054"},{"product_id":"book-9788949969060","title":"젠더와 교육(국제지역과 개발의 다학제적 연구 총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7281660,"sku":"9788949969060","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69060.jpg?v=1776015306"},{"product_id":"book-9791197458583","title":"모두 참여 수업","description":"통합교육을 푸는 열쇠는 참여다 \u003cbr\u003e\n모두 참여 수업\u003cbr\u003e\n《모두 참여 수업》은 일반 교사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특수교육대상 학생을 포함하여)을 수업에서 소외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 참여를 위한 방법과 변화를 시도한 수업을 다룬 책이다. \u003cbr\u003e\n그간 통합교육을 다룬 책들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학교생활이나 정서적 접근, 교사 및 친구와의 관계 등의 문제를 다루었다면, 〈모두 참여 수업〉은 학교생활의 대부분이 이루어지는 수업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사와 친구들이 겪는 어려움의 상당 부분이 수업 시간에 일어나거나, 학생이 어려움을 드러내는 것도 수업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교사들은 학생들 모두가 자신의 수업에서 배움을 얻기를 원한다. 그러나 특수교육대상이나 경계선 지능 등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어떻게 수업에 참여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어려워한다. \u003cbr\u003e\n초등학교의 일반교사 네 분 선생님이 사회, 음악, 영어, 과학 과목별로 어떻게 학생들을 수업에 참여시키고 학습을 유도했는지 다양한 사례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1부는 사회과목을 통해 통합학급의 운영과 수업에 대한 이야기다. 사회과는 통합과 참여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함께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이 펼쳐진다. 2부는 음악과목을 통해 장애가 있는 학생도 어떻게 수업에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드러낸다. 3부는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장애나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의 수업 참여와 학습을 어떻게 끌어낼 수 있었는지 다양한 경험을 풀어낸다. 4부는 과학과목을 통해 일반 교사들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 교수적 수정(환경, 내용, 집단화, 방법, 평가) 방법과 사례를 들려 준다.  \u003cbr\u003e\n네 분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본 통합학급 수업의 열쇠는 참여다. 교수 내용, 환경, 평가, 방법 등을 조금 바꾼다면 어떤 학생이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교실의 모두가 참여하는 수업의 힌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5429372,"sku":"9791197458583","price":2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58583.jpg?v=1776015466"},{"product_id":"book-9788999718205","title":"교육과 공부","description":"\u003cp\u003e▶ 교육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2894716,"sku":"978899971820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18205.jpg?v=1776015532"},{"product_id":"book-9791159302732","title":"다시 읽는 민주주의와 교육","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9234428,"sku":"979115930273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2732.jpg?v=1776015745"},{"product_id":"book-9791172248604","title":"AI 시대, 태권도장의 성공은 사람에게서 시작된다","description":"AI가 바꾸는 건 시스템일 뿐,\u003cbr\u003e\n아이의 마음을 성장시키는 힘은\u003cbr\u003e\n언제나 사람에게 있다!\u003cbr\u003e\nAI 시대를 넘어, 관계와 신뢰로 도장을 세우고\u003cbr\u003e\n교육의 본질을 지켜내는 태권도장 경영 전략\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태권도 교육 현장에서 매일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쌓아 온 저자의 경험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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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는 \u003cbr\u003e\n기본기 탄탄한 학급경영, 함께 성장하는 교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순한 기법과 실용적인 매뉴얼을 뛰어넘는\u003cbr\u003e\n일상에서 실천하는 교육과 배움, 그리고 소통의 단단한 방법론!\u003cbr\u003e\n수많은 교사들의 사랑을 받은『교사의 말공부』의 저자 천경호가 20년 교직 생활 속에서 숱한 모색을 거쳐 고민하며 정립한 학급경영의 철학과 풍부한 실천 사례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u003cbr\u003e\n끊임없이 교육의 본질을 고민해온 저자는 학교와 교육의 기본을 다시 생각하고 아이들에 대한 이해부터 제대로 시작하자고 제안한다. 교실에서 부딪히는 모든 갈등의 순간에 교사에게는 길을 잃지 않을 나침반, 즉 학생에 대한 이해에 기반한 교육철학이 필요하다. 그래야 아이들과 제대로 대화할 수 있고, 학부모에게 자신의 교육 방식을 설득할 수 있다. 학교에서 이뤄지는 교육 활동에 대해 먼저 교사가 스스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만한 이유, 교사가 부딪힌 벽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 제대로 소통하고 나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u003cbr\u003e\n이러한 교육철학을 바탕에 두고 저자는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학생’으로, ‘학생, 동료 교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교사’로 성장하는 교실의 모습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나간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양하고 풍부한 실천 방법들은 단순한 기법이나 노하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향해 가는 사다리이자 교실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u003cbr\u003e\n기존의 실용적 팁과 매뉴얼 중심의 학급경영서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 책은 인문학적 학급경영의 가능성과 진수를 담고 있는 아주 특별한 책이라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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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 한국 학생들의 학습 불평등\u003cbr\u003e\n서구의 많은 지식인들 그리고 마이클 샌델까지 자본주의의 근간이 되는 능력주의가 실제로는 매우 불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러한 비판의 한 가운데는 부모의 우월한 경제력이 아이들에게 유리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줌으로써 계급 재생산의 과정이 불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 있다. 이에 전 세계의 MZ 세대들은 민주주의 시대이어서 공정할 것으로 믿었던 능력주의 이념이 불공정한 것임에 분노하고 있고 좌절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한 분노의 다른 한편에는 누구든지 최선을 다한다면 그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염원이 깃들어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생들의 능력주의가 부모의 경제적 능력에 따른 사교육 소비를 통하여 불평등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 학생들의 교육 현장을 추적하고 있다. 그리하여 후기 자본주의의 새로운 상품으로 팔리고 있는 사교육이 어떻게 공정한 능력주의의 이상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좌절시키고 있는 가를 학생들의 생애사와 연대기 분석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로서 총 12년의 학령 기간 속에서 한국의 학생들은 어떠한 불평등한 사교육을 경험하고 있고 그러한 차별적 교육 경험과 성장이 그들의 능력주의 형성에 얼마나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국내 처음으로 조명하고 있다. 그리하여 책의 중요한 주제로서 상류층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주의 (학교 성적, 진학, 명문대 입학, 자신감과 포부)가 영어유치원에서 시작하여 특목고를 진학하고 마지막으로 명문대 입학으로 끝나는 과정을 포스트 자본주의와 포스트 물질주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에서는 “개천에서 용이 더 이상 태어나지 않는다”고 많은 이들이 슬퍼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러한 한국적 현실에 마침표를 찍는 듯하다. 더욱 안타깝게 자본주의 한국에서 교육 불평등에 대한 특별 해법을 더 이상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결론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진정한 목적은 책의 마지막에 써 놓은 “희망사항”처럼 한국인 모두가 이 어려운 난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새로운 용기와 실천정신을 갖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책은 그 어떤 구체적 해결책 보다는 한국적 교육불평등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자극적, 반성적, 그리고 촉매적 텍스트로 읽혀지기를 바란다. “평등”, “정의”, “공정함”이 한국의 MZ 세대들의 삶의 가장 중요한 시대 정신이라는 점을 상기하면 더욱 그렇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3798908,"sku":"979119179126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91266.jpg?v=1776016008"},{"product_id":"book-9788930316231","title":"여성교육투자에 대한 교육경제학적 탐색(아산재단 연구총서 35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여성교육투자에 대한 교육경제학적 탐색』은  여성의 고등교육에 대한 투자가 노동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계량적으로 규명하여 정부에 고학력 여성인력개발의 경제적 효과를 제시하고 고등교육기관에게는 여성의 리더계층 양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재조명하여 여성개인에게는 대학선택을 위한 합리적 의사결정 방법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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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리(재판)","description":"\u003cp\u003e진보적 교사들에게 교육은 학습자가 배운 교재 내용에 대해 스스로 가장 깊이 있는 의미를 내면화함으로써 학습자가 교사의 담론 속에 들어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학습자의 그러한 앎의 행위를 통해 교사의 책임은 학습자와 공유됩니다. 교수 활동은 창조적인 동시에 비판적이다. 그것은 가르치는 과정에서 교사와 학습자 모두에게 발견감과 호기심을 요청한다. 아이러 쇼어가 편집한 이 논문집 [교실을 위한 프레이리]는 교실에서 창조적인 활동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좋은 증거물 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2503676,"sku":"978899444590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45908.jpg?v=1776016160"},{"product_id":"book-9788999726774","title":"내러티브 기반 지식교육의 대전환","description":"이 책은 Bruner의 내러티브 이론에 기반을 두고 지식 교육의 전환을 모색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에서는 지식교육 변화의 서막을, 제2부에서는 새로운 지식교육의 이론적 토대를 심층적으로 논의하였다. 제3부에서는 내러티브 기반 지식교육의 구체적 양상을 다루었다. 여기에서는 지식교육을 가르치고 배우는 문제와 지식을 조직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제4부에서는 지식교육의 미래 과제와 방향을 논의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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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학교인 학민초등학교(학교민주화)에서 학생참여중심의 수업이 어떻게 벌어지고 그로 인한 생활과 수업의 실패 사례를 통해 학생과 교사 그리고 학부모가 서로 성장하고 고민하는 책입니다. 학교라는 조직에서 학교의 일에 적당한 거리를 두고 간섭하는 학부모와 그런 학부모들의 참여를 적당한 거리에서 보려고 하는 교사들을 통해 학교라는 것이 민주공화국처럼 학교도 학생, 학부모, 교사의 민주적 협의회로 구성되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 학부모와 교사들이 읽어 볼 것을 권장합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9817084,"sku":"979118731506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15063.jpg?v=1776016944"},{"product_id":"book-9791196210304","title":"학문활동을 통한 사회기여","description":"\u003cp\u003e필자가 본격적인 사회기여로 이어진 것도 ‘개발에 따른 부작용’을 감지하면서, 미래를 의식한 대책수립의 일환이었다. 그런 까닭에 선진국이 펼쳐온 지리학자의 활동노선과 크게 다르지 않고 있었다. 다른 것이 있다면 학문과 실용의 관계에 대하여 ‘우선순위에서 차별’해온 점이다. 그래서 학문연구에 우선하면서, 여기에서 얻어낸 지혜와 기법을 현실문제의 해결에, 부차적으로 활용해왔다. 이것이 학문을 통한 응용과제(applied project)이며, 사회기여로 이어져온 전환점이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3126652,"sku":"979119621030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10304.jpg?v=1776016958"},{"product_id":"book-9791185992068","title":"거꾸로교실","description":"미국의 화학 교사인 존 버그만과 애론 샘즈에 의해 만들어진 ‘거꾸로교실’은 수업에 잘 참여하지 못하는 운동부 학생들의 부진한 학습을 돕기 위해 교사가 직접 만든 동영상을 통해 학생 스스로 완전학습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새로운 교육 실험이다. 교사가 직접 만든 수업 동영상을 활용하여 교실에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입식 강의를 없앤다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거꾸로교실에서는 교사 주도의 강의식 수업을 밖으로 빼면서 남겨진 수업 시간에 개별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 탐구 학습, 프로젝트 학습, 문제 해결 학습 등 그동안 학습자 중심 교수법으로 알려졌으나 ‘진도’와 ‘잡무’로 도입하기 어려웠던 활동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반부 4장까지는 거꾸로교실에 대한 일반적이고 이론적인 배경을 다루고, 5장부터 13장까지는 초·중등, 교사 직무연수 담당자를 포함해 10명의 교육자가 겪은 거꾸로교실 체험기를 담았다. 거꾸로교실의 방법이 얼마나 보편적으로 과목, 학교급별, 혹은 지역 특성을 가리지 않고 의미 있는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방증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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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영으로 전환하고, 일의 본질은 일을 업그레이드하는 지식을 창출, 공유 및 적용하면서 창의적으로 일하는 ‘지식근로’로 전환한다. 이에 일터 구성원은 직종·직급·직위를 떠나 각자의 분야에서 지식근로를 하는 지식근로자로 전환한다. ‘지식근로자’는 새로운 인간상으로 정립될 당위성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각자의 분야에서 2020년대 일터에 알맞은 꿈을 만들고 성취하여 자아를 실현하면서 조직발전에 기여하는 유능한 지식근로자가 되어야 한다. 지금 바로 나의 꿈을 만들고 성취하기 위한 마인드와 미래역량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지식사회 마인드와 미래역량을 기르고, 이 토대 위에 2020년대 일터에 알맞은 나의 꿈을 만든 후 창의성을 부여하여 나의 비전으로 발전시키는 자기주도형 ‘나의 꿈 만들기 프로그램’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5434108,"sku":"978897327720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277209.jpg?v=1776017420"},{"product_id":"book-9788993879940","title":"교육전문직의 모든 것(행복한 교육을 실천하는 장학사를 위한)","description":"행복한 교육을 꿈꾸는 장학사의 고민과 실천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지금까지 장학사들의 내면을 담은 책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저경력 교사는 물론이고 경력이 꽤 있는 교사들도 장학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그들이 어떤 고민을 안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그래서 장학사가 바라보는 장학사와 교사가 바라보는 장학사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가 존재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기대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고민하고 분투하는, 때로는 실패와 아쉬움을 더 많이 지닌 장학사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대부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저자들은 교육전문직은 어떤 사람들이고, 무슨 일을 하며, 왜 그 일을 하고 있는지, 그들은 무엇을 꿈꾸는지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현장의 생생한 생각과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이 이미 교육전문직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는 성찰과 다짐의 계기가 되고, 교육전문직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준비됨과 실천의 화두를 던질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의 경험이 담겨 있는 장학사들의 생생한 이야기\u003cbr\u003e\n이 책 『행복한 교육을 실천하는 장학사를 위한 교육전문직의 모든 것』에는 깨어 있는 교육전문직 한 명에 의해 교육부와 교육청, 교육지원청이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현장에서 고민하고 실천하는 장학사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우선 교육전문직 제도가 도입된 역사와 해외 사례 등을 분석하여 교육전문직 본연의 역할과 기능, 방향성이 무엇인가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교육전문직이 일하는 교육행정기관의 생태계를 다각도로 조망하였다. 개인의 차원을 넘어 조직과 문화의 관점에서 교육청이라는 공간을 제도와 법령, 정책, 문화의 관점에서 해부하여 그 안에서 일하고 있는 교육전문직의 정체성을 보여주었다. 더불어 쉽지 않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나름의 성과를 내고 있는 교육전문직의 특성과 그들이 어떤 자세와 태도로 일을 하는지 분석하였다.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정책과 사업의 성공에만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 교육전문직의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성찰과 반성을 이야기하고 있다.\u003cbr\u003e\n또한 부록에 외국의 장학제도와 지역마다 다른 특징을 갖고 있는 17개 시?도 교육청의 교육전문직 자격 요건과 선발제도, 창의적인 정책 기획안을 쓰는 팁이 함께 실려 있어 교육전문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0703996,"sku":"97889938799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879940.jpg?v=1776017489"},{"product_id":"book-9791196537500","title":"초등 학부모 상담(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description":"“학부모 상담은 학생 성장을 목표로 하는 교사와 학부모의 2인 3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학부모 상담이 막연하고 두려운 신규 교사에게는 용기와 자신감을,\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생, 학부모와의 동반 성장을 고민하는 경력 교사에게는 확신을 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해마다, 학기 초마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학부모 상담. 교사라면 피할 수 없는 학부모 상담은 공개수업이나 학부모 총회보다 학부모와 훨씬 밀착된 만남을 전제로 한다. 하지만 경험만으로 지식만으로 완벽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담’이기에 많은 교사에게 학부모 상담은 어렵고 두렵다. 원하든 원치 않든 해마다 해야 하는 학부모 상담을 이왕이면 학급 운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의미 있게 진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학부모와의 만남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학부모를 든든한 후원자로 만들고, 학급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가꾼다면, 그 혜택은 오롯이 교사에게 돌아갈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들이 지난 몇 년 간 ‘학부모 상담’을 주제로 1정 연수, 초임교사 연수, 자율 연수에서 만난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 질문들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고민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학부모 상담 전 교사들이 걱정하고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학부모들은 어떤 마음으로 상담을 하러 오고, 어떤 점을 걱정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나와의 상담이 학부모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학생의 학교생활을 진정성 있게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본적으로 상담에 어떤 기술과 태도가 필요한지 모르는 교사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것만 잘 기억해 두어도 상담은 무난하게 진행될 것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러한 상담 기술들을 나열하고 강조하기보다는, 그것들이 제대로 작용할 수 있도록 유무형의 환경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의 인식에 주목하였다. 따라서 교사 개인의 뛰어난 능력으로 이끌어가는 기술적 접근의 상담보다는, 학생을 중심으로 한 학부모와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 상담의 밀도를 높이고 신뢰를 쌓는 환경과 내용의 준비, 불편할 수 있는 여러 요인들의 제거를 통해 건강한 ‘작업동맹’의 달성을 목표로 하는 상담을 강조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저자들이 실전에서 쌓은 검증된 노하우와 이론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 학부모 상담이란 어떤 의미가 있으며 어떤 기대가 있는지 직접 물으며 알게 된 상담 고민과 자신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성찰이 담겨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학부모 상담이 고민인 많은 선생님들이 상담의 최고 수혜자는 교사라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학생을 위해 학부모와 공고한 ‘작업동맹’을 이루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86939644,"sku":"97911965375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37500.jpg?v=1776017692"},{"product_id":"book-9788950995874","title":"평균의 종말","description":"ADHD 장애 자퇴생에서 하버드대 교수로,\u003cbr\u003e\n토드 로즈가 발견한 ‘개개인성’의 힘\u003cbr\u003e\n\u003cbr\u003e\n숨겨진 재능을 찾는 교육 혁명\u003cbr\u003e\n평균주의가 망친 교육을 다시 설계하라!\u003cbr\u003e\n“게으름뱅이, 문제아, 한심한 녀석.” \u003cbr\u003e\n하버드 교육대학원의 교수이자 교육신경과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토드 로즈의 고등학생 시절 이야기다. 믿기 힘들겠지만, 고등학교 시절 그는 성적 미달과 ADHD 장애로 학교를 중퇴했다. 평생 골칫덩이 취급만 받던 토드 로즈가 인생 반전을 맞이한 건, 학교에서는 인정받지 못했던 자신만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해 스스로 공부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아이들은 저마다 타고난 재능이 다르다. 암기력이 좋은 아이가 있는가 하면 상황 판단이 빠른 아이가 있고, 수리적 이해가 높은 아이가 있는가 하면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아이가 있다. 그러나 공교육은 그 같은 다차원적인 ‘개개인성’을 무시하고, 오로지 ‘시험 잘 보는 능력’만으로 아이의 모든 걸 평가한다. ‘연령별 평균적 지능’이라는 기준에 따라 학습 과목과 난이도를 정해놓고는, 그 아이의 점수가 ‘평균 점수’보다 높은지 낮은지만 보면 모든 재능을 알 수 있다는 식이다.\u003cbr\u003e\n학교 제도 속의 ‘문제아’였던 토드 로즈는, 탄탄한 과학적 이론을 통해 그 같은 ‘평균’이라는 기준 자체가 잘못된 허상에서 비롯되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학교를 지배하는 ‘평균주의’의 함정에서 벗어나 아이들 각자를 창조적 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법과 평가법을 제안한다. \u003cbr\u003e\n시대가 바뀌면 교육도 바뀌어야 한다. 4차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창조적 인재가 필요한 지금, 창의성을 죽이는 주입식 교육도, 재능을 평가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그 시작은 이제껏 교육을 속여온, ‘평균’이라는 허상을 깨부수는 일, 그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5698428,"sku":"978895099587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5874.jpg?v=1776017888"},{"product_id":"book-9788995474204","title":"꿈의 학교, 헬레네 랑에","description":"\u003cp\u003e‘내일의 학교상’을 제시하는 학교, 헬레네 랑에 학교 이야기『꿈의 학교, 헬레네 랑에』.지금 무너진 공교육 시스템, 그러니까 매년 수만 명의 학교 중퇴자를 양산하고, 수백 명의 학생을 자살로 내몰고, 교사와 학생 간 그리고 학생들 간의 폭력 사건이 끊이지 않는 우리 교육 현실에 ‘혁신학교’는 주요한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혁신학교를 꿈꾸는 교사와 부모, 교육관계자들에게 이 책의 저자이자, 헬레네 랑에 학교의 전 교장인 에냐 리겔은 학교 혁신의 경험을 풍부하고 현실감 있게 전하고 있다. 그녀의 담담한 필치에서 전해지는 열정과 의지는 이 책의 독자들에게 변화에 대한 믿음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3726588,"sku":"978899547420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474204.jpg?v=1776017927"},{"product_id":"book-9788995576748","title":"리더십  교육스피치(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3196540,"sku":"9788995576748","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576748.jpg?v=1776017978"},{"product_id":"book-9791195826766","title":"불확실한 미래교육 창의성이 밥이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40년을 교육에 헌신해 온 교육CEO가 자신의 경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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