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교육학 \u003e 세계교육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2362900","title":"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60년사(1946-200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60년사(1946-2006)』는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60년사를 정리한 책이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과의 역사를 편년체로 서술하고 설과 당시 전임 교수였던 세 분의 삶과 학문을 다룬다. 또한 학사행정과 학생활동 등에 관한 각종 자료들을 수집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6504572,"sku":"978899236290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362900.jpg?v=1776014584"},{"product_id":"book-9788999729119","title":"서양교육철학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유럽과 미국에서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반까지 나타났던 주요 교육철학을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현상학·해석학·비판이론·정신분석학·분석철학 등은 당시의 교육을 어떻게 논의했었는가? 듀이의 민주교육 철학, 부버-레비나스-나딩스의 관계중심 철학, 몬테소리와 에밀리아의 아동교육 철학은 어떤 성격의 것이었는가? 그리고 미국 교육에 나타난 관념론에서 실용주의로의 변화, 인종 갈등과 정의를 다루는 교육철학은 어떤 것이었는가? 이와 같은 다양한 주제가 모두 9개의 장에 걸쳐서 ‘서양교육철학의 역사’라는 기나긴 맥락 속에서 거시적으로 논의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3321852,"sku":"9788999729119","price":34.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29119.jpg?v=1776018030"},{"product_id":"book-9788984946972","title":"교화와 형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3백년에 걸쳐 지방민의 교육에 활용되는 자료ㆍ교재로서\u003cbr\u003e\n끊임없이 진화하고 변모한 「경민편」을 통해 본 조선시대 교화와 형벌의 역사!\u003cbr\u003e\n이 책은 16세기 이래 수백 년간 조선에서 『경민편』을 간행하고 활용하는 과정을 시간의 흐름을 좇아 정리한 연구이다. 『경민편』은 1519년(중종 14) 황해도 감사를 지내던 김정국이 편찬하여 지방민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면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중앙 정부와 지방 권력은 이후 19세기 말까지 이 책을 4차례나 증보하며 보급했다. 조선에서 숱한 책들이 나타났지만 『경민편』만큼 권력의 사랑을 받은 경우는 많지 않았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으니, 지방민들의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기에 좋은 내용을 이 책이 적절히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정호훈 교수는 우선 『경민편』이 16세기 초 기묘사림의 정치의식을 반영하며 만들어진 경세(經世) 문헌이라는 전제 하에 이 책의 성격을 살폈다. 김정국은 지방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저지르는 범죄를 13개 주제로 정리하고, 각 주제 별로 도리(道理)와 사리(事理)를 들어 범죄를 저지르면 안되는 이유를 거론하는 한편 죄를 범할 경우 받게 되는 형률의 처벌 규정을 제시했다. 지방민들이 범죄가 가진 인륜 혹은 사회적 차원의 문제에 대해 알게 되면 범죄를 피하며 살 수 있으므로, 지방의 권력은 이점을 그들에게 알려주고 계도해야 한다는 것이 김정국의 생각이었다.\u003cbr\u003e\n『경민편』은 내용과 구성에서 크게 보아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하나는 범죄의 위계를 재구성하여 가족과 혈연에 대한 범죄를 중요하게 부각했다. 김정국은 범죄를 배치하며 부모를 비롯한 가족·친족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을 전면에 내세우고, 살인·강도와 같은 강력 범죄를 그 다음에 위치시켰다. 범죄를 두루 포괄하되, 가족과 혈족·가문을 중시하는 의도된 구성이었다. 여기에는 종법(宗法)의 가족주의를 기반으로 사회정치적 입지를 구축하려던 이 시기 사족(士族)의 사회적 이해가 강렬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다른 요소는 권력 운영 방식이었다. 범죄자가 나오기 전에 지방민에게 범죄가 갖는 문제를 교육과 계몽으로 미리 알게 해야 한다는 『경민편』의 방식은 교화의 영역, 교화의 역할을 전면적으로 확대한 의미를 담고 있었다. 조선에서는 15세기의 권력이 교화를 내세우면서도 그 주된 내용은 충성·효도·절개 등 삼강의 규범에 국한되어 있었다. 이 같은 구조 속에서는 범죄를 막고자 할 때 형벌책이 큰 힘을 발휘할 수밖에 없었다. 『경민편』은 이에 반해 일상의 교육과 계몽의 영역을 주요 범죄로 이동하여 확장했다. 형벌의 대상이 곧 교화의 대상이었다. 지방민들이 범죄를 저질러 가혹한 형벌을 받게 되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그들 스스로 범죄와 일탈에 대한 국가의 엄혹한 처벌 규정을 앎과 동시에 그러한 범죄에 빠져서는 안되는 이유를 미리 깨달아야 한다는 접근법을 취하였다. 교육과 계몽을 통해 지방민들이 범죄와 형벌의 실체를 이해하게 하여 그들의 범법을 막아내고 이로부터 국가가 필요로 하는 사회적 안정과 권력을 유지한다는 관념이 저술의 바탕에 가로 놓여 있었던 셈이다. 『경민편』 최고의 개성은 여기에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 당쟁기 『경민편』은 다양하게 활용되었다. 「경민편」은 16세기 후반 경상감사이던 동인 허엽(許曄)이 중간하고 17세기 중엽 완남부원군 서인 이후원(李厚源)이 간행하여 전국에 보급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이 시기 『경민편』의 간행 형태는 16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당파와 어느 정도 연관이 있었다. 동인과 서인의 당파가 만들어진 것은 조선의 정치세력이 학문과 정치적 입지에 따라 분화한 결과였는데, 『경민편』의 활용 방식에서도 그러한 모습이 반영되어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허엽 간본과 이후원 간본은 초기 김정국 간본에 비해 구성이나 내용에서 많은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두 간본 모두 한글 대역문을 실어 독자들의 접근 폭을 확대한 점을 주목할 수 있다. 특히 이후원의 간본은 「경민편」의 위상을 크게 바꾸었다. 앞서 나온 여러 간본과 달리 중앙 정부에서 주도하여 간행하고, 보급 범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지방 권력이 지방민의 범죄 예방, 풍속 변화에 이 책을 활용하는 수준 또한 제고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후 『경민편』은 1728년 이인좌 세력이 일으킨 반(反)영조의 반란 이후 크게 주목받으며 예전에 볼 수 없던 풍부한 내용을 갖추었다.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지방관들, 특히 변란의 기운이 강했던 지역의 지방관들은 이 책을 적극 이용하고자 했다. 평안도 감사 송인명(宋寅明)의 편찬본, 상주목사 이정숙 편찬본이 이때 편찬되었다. 『경민편』을 증보하여 내용을 늘리고 두텁게 만들던 방식은 18세기 후반 이래로 사라졌다. 중앙 정부 차원에서 『경민편』을 전국에 보급하려고 노력한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경민편』이 등장한 이래 중앙 정부와 지방관들이 이 책을 중시하고 많은 관심을 기울인 내력은 이와 같이 복잡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민편』은 조선의 권력, 그리고 지방민 양측에 두루 의미 있던 문헌이었다. 국가 권력은 주자학의 경세 이념을 통하여 지방, 지방민의 유교화(儒敎化)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얻고자 했다. 조선의 권력이 편찬하고 활용한 도서를 살피자면, 『경민편』은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많이 간행되고 읽혔다. 『경민편』은 향교의 공교육(公敎育)이 미치지 못하는 공간에서, 범죄의 문제를 교화의 차원에서 가르치는 문헌이었으며, 유교에 내재된 가치를 지방의 상민들에게 알리는 수단이기도 했다. 오랜 시간, 조선의 국가 권력과 민인이 만나고 길항하며 상호 변화하던 비밀의 힘을 오늘날 확인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통로가 여기에 숨어 있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88445948,"sku":"978898494697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946972.jpg?v=1776019487"},{"product_id":"book-9791163283997","title":"교육사 및 교육철학","description":"\u003cp\u003e외국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한국의 TV와 영화 속에서 한국 문화를 찾아내어 소개함으로써 외국인 학습자가 한국어는 물론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쉽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 문화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므로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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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과를 이수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교재이다. 교육에 대한 소양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어, 모두 2부로 나누어 한국교육사와 서양교육사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6988284,"sku":"9788926824207","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4207.jpg?v=1776321699"},{"product_id":"book-9788930088985","title":"최선의 교육제도(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 번역총서 서양편 36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유일한 ‘최선의 교육제도’를 찾아서\u003cbr\u003e\n데이비드 타이악(David Tyack)의 《최선의 교육제도》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중반 미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대도시를 중심으로 공교육제도가 어떻게 확립되고 변화되었는지를 광범위하면서도 세밀한 자료를 중심으로 우리들에게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교육을 언급할 때 가장 많이 인용되는 1차 사료 중 하나인 이 책은 개론서 수준의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근대 공교육의 특징을 나열하는 대신, 이념적 지형의 변화 그리고 그와 같은 변화에 대한 다양한 이해집단들의 관점과 해석을 풍부하게 제시함으로써, 미래사회를 대비한 교육개혁에 관심을 둔 오늘의 우리들에게도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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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분석을 통해 알아보려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24483580,"sku":"978892541898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8988.jpg?v=1776323997"},{"product_id":"book-9788925401416","title":"서양교육사(개정증보판)(교육학 번역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42702588,"sku":"978892540141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01416.jpg?v=1776324095"},{"product_id":"book-9788946053946","title":"누가 선발되는가: 역사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하버드, 예일, 프리스턴 대학에서 입학허가를 둘러싸고 벌어진 투쟁을 다루는 『누가 선발되는가』 ‘역사편’. 이 책은 20세기 미국의 권력과 특전의 역학관계 변화를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 등 미국의 지도자를 양성해왔으며 오늘날 널리 시행되고 있는 독특한 미국식 대학 입학제를 창안해 낸 이 세 대학의 변화를 살펴본다. 우리가 당연한 일로 여기는 사회적 관례가 결코 불변적이지도 공평하지도 않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미국 기득권층의 권력이동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81039100,"sku":"9788946053946","price":7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3946.jpg?v=1776328008"},{"product_id":"book-9788940270899","title":"일본문화의 이해(일본연구총서 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90345212,"sku":"9788940270899","price":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270899.jpg?v=1776328035"},{"product_id":"book-9788946070523","title":"세계는 역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한울아카데미 205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의 역사 교육과정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여러 나라에서 교육의 격차 문제를 해소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표준화된 교육과정 체제를 통해 교육의 질을 관리하고자 하면서 역사적인 논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논쟁할 수 있는지가 성숙한 민주주의를 의미하는 걸까? 이 책에서는 논쟁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통해 민주주의가 성숙한 사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9개국의 역사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각 나라가 역사 논쟁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알아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는 역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에서는 세계의 역사 교육과정을 분석해 한국의 역사 교육과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교육에서 함양해야 할 정체성, 자국사와 세계사의 관계 설정, 역사적 역량을 정의하고 가르치는 문제 등에 대해 고민하고 논쟁하며 각 나라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여러 나라의 문서 체계, 목적, 내용을 검토하고, 한국 역사교육계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해왔던 역사적 사고와 최근에 논의되기 시작한 역사적 역량을 외국에서는 어떻게 정의하고 가르치는지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76361212,"sku":"9788946070523","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0523.jpg?v=1776328346"},{"product_id":"book-9788942609260","title":"교육의 역사와 철학의 탐구(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교육의 역사와 철학의 탐구』는 한국교육사와 서양교육사는 통사적 관점에서 접근하면서 각 시대의 배경과 교육적 특징을 서술하고자 하였다. 교육철학은 교육의 본질에 대해 진지한 성찰을 시도하고 교육실제에 크게 영향을 미친 전통적 교육철학과 현대적 교육철학 중에서 대표적인 것들을 모아 기술하였다. 우선 한국교육사에서는 원시사회, 삼국사회, 고려사회의 교육을 하나의 장으로, 서양교육사에서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사회, 중세사회의 교육을 하나의 장으로 각각 통합하고, 필요에 따라 내용도 수정하였다. 교육철학 부분에서는 생태주의 교육철학을 추가하여 교육철학의 최근 경향을 반영하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05712380,"sku":"978894260926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609260.jpg?v=1776329618"},{"product_id":"book-9788953451872","title":"미국의 지방행정(사례별로 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59572988,"sku":"9788953451872","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51872.jpg?v=1776333062"},{"product_id":"book-9788955264555","title":"핀란드 교육의 성공(경쟁에서 벗어나 세계 최고의 학력으로)","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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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학습장애, 정서장애, 적대적 반항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학생들은 어떤 식으로 학교 시스템에서 진단을 받고, 어떻게 특수교육 대상자로 인정되며 특수교육을 받게 되는지에 대한 정보도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학교 선생님, 학부모와 특수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에게 미국 특수교육 체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책에서의 방법과 내용이 국내 특수교육 종사자와 가족들에게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328386300,"sku":"9788999728488","price":22.8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28488.jpg?v=1776371012"},{"product_id":"book-9788999720819","title":"근대한국 교육 개념의 변용(교육개념사 1)","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근대한국 교육 개념의 변용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근대한국 교육 개념의 변용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666060540,"sku":"9788999720819","price":31.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20819.jpg?v=1776372735"},{"product_id":"book-9788999704222","title":"서양초등교육사","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서양초등교육사에 대해 다룬 이론서입니다. 서양초등교육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140147964,"sku":"9788999704222","price":25.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04222.jpg?v=1776374864"},{"product_id":"book-9788997724017","title":"학교교육 제4의 길 1: 학교교육 변화의 역사와 미래방향","description":"\u003cp\u003e앤서니 기든스의 \"제3의 길\"의 관점으로 세계 학교교육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공교육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새로운 방향성으로 \"제4의 길\"을 제시한 앤디 하그리브스와 데니스 셜리의 『학교교육 제4의 길』제1권 《학교교육 변화의 역사와 미래방향》.  사회학적, 교육학적 통찰에 구체적인 세계사례를 더해 설득력을 높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257817852,"sku":"978899772401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24017.jpg?v=1776375340"},{"product_id":"book-9791159300332","title":"논쟁으로 보는 일본 근대교육의 역사","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논쟁으로 보는 일본 근대교육의 역사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일본 근대교육의 역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218477308,"sku":"979115930033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0332.jpg?v=1776382369"},{"product_id":"book-9791159301957","title":"진보주의 교육운동사","description":"진보주의 교육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에 전념해야 하는가?\u003cbr\u003e\n다시금, 진보주의 교육사상의 갱신 가능성을 탐구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헤이스는 20세기 공교육에서 일어난 수많은 중요한 운동과 사건들 가운데 진보주의 교육이 수행한 역할을 탐색하고 있다. 또한 그는 우리에게 오늘날의 정치적, 문화적 상황 속에서 진보주의 교육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보라고 촉구한다. 교육자, 학부모, 민주주의 사회의 모든 시민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중요하고도 유용한 질문들과 함께 말이다.\u003cbr\u003e\n_피터 W. 냅(Peter W. Knapp), 교육학 박사\u003cbr\u003e\n헤이스는 역사적 흐름 속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진보주의 교육의 근본 토대를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진보주의 교육운동을 이끌었던 선구자들에 관한 내용을 시작으로, 20세 기 초ㆍ중반, 후반의 진보주의 교육 양상을 차례로 소개한다. 그리고 이에 근거하여 저자는 오늘날 진보주의 교육의 갱신 가능성과 21세기 진보주의 교육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 당대 통용되던 교육 방식을 비판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으로 가르치고 배우길 고민했던 많은 사상가의 이론과 그 실천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_조나영, 「해제」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441594620,"sku":"979115930195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1957.jpg?v=1776383367"},{"product_id":"book-9791163280514","title":"교육의 역사와 철학(쉽게 쓴)(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세계교육사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세계교육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59599100,"sku":"979116328051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280514.jpg?v=1776386876"},{"product_id":"book-9791159716867","title":"인류를 성장시킨 교육의 역사","description":"유럽 최고의 석학\u003cbr\u003e\n자크 아탈리가 전하는\u003cbr\u003e\n세계 교육의 장대한 역사\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지식을 축적하고, 보호하고, 공유한 사람들이 없었다면 인류는 어떻게 되었을까? 문명을 꽃피운 숫자와 문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책, 바흐와 모차르트의 음악이 사라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미래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u003cbr\u003e\n다수의 책에서 다채로운 주제의 역사와 미래를 다뤄 온 자크 아탈리가 이번에는 세계 교육의 방대한 역사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다양한 형태의 지식 전달의 역사와 미래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행해져 온 교육의 장대한 역사를 차분히 되짚어보고, 전 세계 여러 나라의 교육 현실을 망라하고 있다. 자크 아탈리는 이 책에서 단순히 교육의 역사를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가올 교육의 미래에 대해서 통찰한다. 이 책과 함께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교육의 현장으로 지금 떠나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44188156,"sku":"979115971686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6867.jpg?v=1776389735"},{"product_id":"book-9791165192211","title":"골리앗 무찌르기","description":"\u003cp\u003e『골리앗 무찌르기』는 미국 교육개혁을 둘러싼 큰 싸움터를 그림 그리듯 보여준다. 골리앗을 앞세워 싸움터를 채운 블레셋 진영에는 내노라할만한 재벌들(빌 게이츠, 마크 주커버그, 리드 헤이스팅스, 코크 형제, 드보스가문, 월마트 가문 등), 금융계의 큰 손들, 정계의 지도자들(버락 오바마, 부시대통령 부자, 빌 클린턴, 도날드 트럼프 등), 소위 교육개혁의 간판 스타들(미쉘 리, 웬디 콥, 아른 던컨 등)이 뒤편에 자리잡고는 명문대 학맥과 인맥으로 연결된 정치인과 전문가들이 싸움꾼으로 전선에 배치되어 있다. 성인 갑옷조차도 헐렁해 입을 수 없을 정도로 작은 체구의 다윗이 나선 반대 진영에는 지도자라 할만한 인물이 뚜렷하지 않은채 그만그만한 교사, 학생, 학부모, 기타 시민들이 자리하고 있다. 각자의 역할이 전문적으로 배정되어 그 역할에 충실한 전략이 무궁무진하게 펼쳐지는 블레셋 진영과는 달리, 반대 진영의 병사들은 일인 다역을 하며 매순간 새롭고 창의적인 전략에 의존한다. 블레셋 진영의 군대가 전투복을 잘 갖춰입고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상황이라면, 반대 진영에는 전투복은 둘째치고 과연 무기라고 볼 수 있을지 모를만한 것들을 들고 싸움에 임하고 있다. 어느 모로 보나 이 둘의 싸움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뻔해 보인다. 그러나 이 책에서 래비치 교수는 이 싸움이 전혀 그렇게 끝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다윗이 골리앗을 물맷돌로 이긴 성경 이야기처럼 반대진영의 승리로 모아지고 있다고 전망한다. ‘진정한 교육개혁’을 바라보며 교육 대전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이런 결말은 ‘희망’으로 비춰질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745629948,"sku":"979116519221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92211.jpg?v=1776389741"},{"product_id":"book-9791169834612","title":"교육의 위대한 지침(세계교육론 총서 4)","description":"이 땅 위에 인류의 지혜와 경험을 총집결해서 현대 문명을 건설한 것은 인간이고, 총체적인 문명의 위기를 일으킨 것도 인간이다. 興의 요인도 亡의 요인도 인간이 지닌 만큼, 위기를 극복할 요인 역시 인간이 지녔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종말 요인은 인간이 생각을 잘못해서 그릇되게 판단한 데 있는 만큼, 생각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데는 일깨움을 통한 교육적 수단이 주효하다. 인간만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다고 할 때, 오늘의 문명적 위기 역시 극복해서 새로운 문명 질서를 재건하는 것은 결국 교육의 힘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수립해야 할 새로운 문명 질서는 정치나 경제가 아니다. 교육이 중심을 이루고 주도하는 세계 질서이다. 우주 생성의 전환기를 맞이하여 만 인류를 이끌 제3의 문명 체제를 세우는 데 “교육의 위대한 지침”이 있다. “교육은 인류에게 필요한 정신 개조를 성취할 수 있고, 새로운 세계의 시민으로서 현재 위협받고 있는 파괴로부터 인류를 구제하여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열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선천 교육이 인류 계도와 구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이유는 때가 미처 도래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뜻을 몰랐고, 천지를 창조한 본의를 알지 못한 탓이다. 하지만 바야흐로 밝힐 바 하나님이 창조 이래의 선천 역사를 완료하고 문명 역사를 전환시킬 “지상 강림 역사 시대”를 맞이하여 문화의 변화, 인간관의 변화, 신념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실존 양식과 계도 역사가 불가피한 만큼, “새 교육론 수립의 필요성”이 긴요하게 요청된다. 교육은 온 인류가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관을 건설하는 데 있어 핵심이 될 동력을 공급해야 하리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24117244,"sku":"9791169834612","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34612.jpg?v=1776391284"},{"product_id":"book-9791172791643","title":"스웨덴의 혁신교육 이야기","description":"하이터치 하이테크 시대, 스웨덴 사례를 통해 우리 교육의 본질을 되묻다\u003cbr\u003e\n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교육은 지금, 전례 없는 변화의 파고 앞에 서 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초연결 네트워크로 상징되는 시대적 변화는 단순히 기술의 진보를 넘어, 우리가 교육을 통해 무엇을 가르치고 어떻게 배움을 이루어갈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구조, 방식, 내용뿐 아니라 교육의 목적과 철학까지 재설계를 요청받고 있는 지금, 우리는 더 이상 ‘기술’ 그 자체만으로 미래 교육을 논할 수 없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기술은 어떻게 사람을 도울 수 있는가?”, “기술은 어떻게 배움의 관계를 지지하고, 교육 공동체를 더 깊이 연결할 수 있는가?”\u003cbr\u003e\n ‘하이테크’는 분명 현대 교육의 필수 조건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기술이 뿌리내릴 수 있는 토양은 언제나 ‘하이터치’, 즉 인간 중심의 관계, 신뢰, 존중, 공동체성이라는 교육의 본질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결코 대체될 수 없는 가치이\u003cbr\u003e\n며, 앞으로도 교육이 지향해야 할 핵심 좌표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저는 스웨덴의 교육혁신 사례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스웨덴은 오랜 시간에 걸쳐 다양한 제도적 실험과 교육 현장의 실천을 통해, 교사의 전문성과 학습자의 자율성을 동시에 존중하는 교육 문화를 구축해 왔습니다. \u003cbr\u003e\n특히 ‘관계 중심의 교수법(Relational Pedagogy)’을 핵심에 둔 접근 방식은, 디지털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오히려 인간적인 상호작용이 더욱 중요해진다는 명제를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론이나 정책 차원의 해석\u003cbr\u003e\n이 아닌, 스웨덴 학교 현장의 교장과 교사들이 직접 집필한 교육 혁신의 \u003cbr\u003e\n기록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는 배가 됩니다. 이 책은 탁상공론이 아닌 실\u003cbr\u003e\n천의 기록입니다. 기술 중심의 표준화된 담론을 넘어, 교사와 학생이 ‘실\u003cbr\u003e\n제 교실 안에서’, ‘어떻게 관계를 중심으로 한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는\u003cbr\u003e\n지’, ‘어떤 도전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교육 혁신을 이루고 있는지’를 생생\u003cbr\u003e\n한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이는 단순히 좋은 사례를 소개하는 차원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에 대\u003cbr\u003e\n한 질문을 ‘현장의 목소리’로부터 다시 묻게 합니다. 특히, 교육 변화를 \u003cbr\u003e\n주도하는 ‘교장’과 그 비전을 구현해내는 ‘교사’가 각자의 역할에서 어떤 \u003cbr\u003e\n실천적 전략과 관계성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병렬적으로 보여준다는 \u003cbr\u003e\n점에서, 이 책은 교육 정책, 학교 운영, 수업 혁신을 모두 아우르는 드문 \u003cbr\u003e\n통합적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세계적 흐름 속에서 \u003cbr\u003e\n우리 교육이 참고할 수 있는 훌륭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저자 중 한 분인 필립 롱샴(Philippe Longchamps) 선생님과는 학술 교\u003cbr\u003e\n류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그의 실천과 철학에서 받은 깊은 감동은 \u003cbr\u003e\n제 교육 철학의 방향성을 더욱 확고히 다지게 했습니다. 그는 단지 교과 \u003cbr\u003e\n내용을 잘 전달하는 교사를 넘어, 학생과의 상호작용에서 배움의 본질을 \u003cbr\u003e\n발견하고, 그 관계성을 교육적으로 설계해낼 줄 아는 교육자였습니다. \u003cbr\u003e\n그러던 중, 4D프레임의 창립자이자 창의융합교육의 실천을 이끌어온 박\u003cbr\u003e\n호걸 대표님께서 이 책의 한국어 번역을 제안해 주셨고, 저는 이 작업이 \u003cbr\u003e\n단순한 번역을 넘어 한국 교육의 미래를 위한 실천적 담론을 여는 계기\u003cbr\u003e\n가 되기를 바라며 기꺼이 참여하였습니다.\u003cbr\u003e\n iv?스웨덴의?혁신교육?이야기?\u003cbr\u003e\n오늘날 교육은 단지 도구의 혁신을 넘어, 교육의 존재 이유와 실천 \u003cbr\u003e\n방법을 전면적으로 재구성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반의 맞\u003cbr\u003e\n춤형 수업, 데이터 기반의 진단과 평가, 플랫폼 중심의 지능형 교육 환경\u003cbr\u003e\n은 이미 현실이 되었고, 그 영향력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u003cbr\u003e\n술이 아무리 정교해져도, 진정한 배움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발생합니\u003cbr\u003e\n다. 교사의 목소리, 학생의 표정, 공동의 탐색과 성찰, 함께 성장하는 경\u003cbr\u003e\n험, 이 모든 관계적 요소가 학습의 동력이자 지속가능성의 근거입니다. \u003cbr\u003e\n기술은 그러한 관계를 보완하고 확장하는 도구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u003cbr\u003e\n되어서는 안 됩니다.\u003cbr\u003e\n이 책은 그러한 문제의식을 가장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다룬 결과물\u003cbr\u003e\n입니다. 학생과 교사, 학생 간, 그리고 교사 간의 신뢰와 공감, 협력과 존\u003cbr\u003e\n중의 관계가 단지 ‘감정적인 분위기 조성’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학습\u003cbr\u003e\n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성에 직결되는 핵심 요소임을 수많은 실제 사\u003cbr\u003e\n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관계 중심의 교수법은 이제 선택이 \u003cbr\u003e\n아니라 필수이며, 그 관계를 어떻게 설계하고, 어떻게 운영하고, 어떻게 \u003cbr\u003e\n확장할 것인가는 곧 교육의 미래를 좌우할 것입니다.\u003cbr\u003e\n저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으로서, 지능형 학습 플랫폼, 데이터 \u003cbr\u003e\n기반 교육 정책 등 다양한 ‘하이테크’ 기반의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u003cbr\u003e\n니다. 그러나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사와 학생의 몰입’, ‘신뢰 기반의 교\u003cbr\u003e\n사 협력체계’ 그리고 ‘배움의 관계성을 설계하는 디지털 환경 조성’이 놓\u003cbr\u003e\n여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제가 강조하는 ‘하이터치 하이테크(High\u003cbr\u003e\nTouch, High-Tech)’ 전략은 기술과 관계를 병렬적으로 나열한 구호가 아\u003cbr\u003e\n닙니다. 그것은 기술이 어떻게 교사의 하이터치를 정교하게 보완하고, \u003cbr\u003e\n새로운 교육적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고 실천하\u003cbr\u003e\n는 교육철학이자 정책적 방향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한국어로 옮기며 저는 한 가지 간절한 바람을 품게 되었습니다. 기술이 더 똑똑해질수록 교육은 더 인간적이어야 한다는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실이 이 책을 통해 더 널리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교사, 예비교사, 교육 행정가, 정책 결정자,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이 책이 ‘관\u003cbr\u003e\n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의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u003cbr\u003e\n교육은 결국 사람을 만나는 일입니다. 배움은 관계에서 시작되고, 관\u003cbr\u003e\n계 안에서 완성됩니다. 『스웨덴의 혁신교육 이야기』는 이 근본적인 진실\u003cbr\u003e\n을 새로운 언어와 구체적인 실천 사례로 다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하\u003cbr\u003e\n이터치와 하이테크가 조화를 이루는 교육의 미래를 꿈꾸는 모든 분들께, \u003cbr\u003e\n이 책이 하나의 이정표이자 실천의 영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u003cbr\u003e\n마지막으로 이 책의 번역을 흔쾌히 동의해 주시고, 편집의 작업에서 \u003cbr\u003e\n최선을 다해주신 박영스토리 대표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무\u003cbr\u003e\n더운 대구의 더위 속에서 일과를 마치고 여가를 활용하여 즐겁게 책을 \u003cbr\u003e\n읽고 번역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항상 사랑으로 곁에\u003cbr\u003e\n서 함께 해주는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u003cbr\u003e\n2025년 가을\u003cbr\u003e\n행복한 번역자 정제영 \u003cbr\u003e\n(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 교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82687484,"sku":"979117279164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791643.jpg?v=1776396575"},{"product_id":"book-9791186430552","title":"문부성 소할목록","description":"문부성 소할목록이 왜 필요한가?\u003cbr\u003e\n일본에서 문부성은 대한민국의 교육부에 해당하는 국가 기관이다. 명치유신(明治維新) 시기에 설치된 문부성은 일본 근대교육을 추동 해 온 최고의 국가 조직 기구였다. 때문에 일본 근대교육의 첨병이자 최전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본의 근대교육은 물론이고, 현대교육에 이르기까지 그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일본교육의 지렛대 역할을 했던 국가 수준의 제도적 장치였다. 명치유신 이후, 일본의 근대화 물결은 한반도에도 막강한 영향을 미쳤다. 대한제국 전후에 이루어진 서구식 교육의 도입과 20세기 전반기의 일제강점기 교육은 명치유신에서 비롯된 일본식 교육의 이식기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그만큼 우리 근대교육의 근저에 문부성에서 기획한 사유와 제도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반세기에 가까운 일제 강점기를 겪은 이후, 3년의 미군정기를 거쳐, 1948년 8월 15일에, 주권과 영토와 국민의 3대 요소를 제대로 갖춘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 그러나 초대 정부인 이승만 정권은 일제 잔재를 온전하게 청산하지 못했다. 특히, 교육에서 일제 잔재는 대한민국 국민의 사고와 의식에 사재(渣滓)처럼 잔존했다. 그 찌꺼기는 우리 교육에 디딤돌이 되기도 하고 걸림돌로 작용하기도 하며, 미미하나마 현재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듯하다. 이에 명치유신 이후에 진행된 일본의 교육이 일본 근대교육은 물론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대의 대한민국 교육에도 시사점이 있을 수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일본 근대교육의 첫 단추인 문부성의 최초 설치과정과 내용을 엿봄으로써 한국 교육의 첫 단추도 함께 보고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30453244,"sku":"9791186430552","price":16.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30552.jpg?v=1776401687"},{"product_id":"book-9791187010791","title":"학교 없는 교육개혁(3판)","description":"\u003cp\u003e『학교 없는 교육개혁』은 100년 동안 미국에서 행해졌던 교육개혁의 경험들을 소개하면서 미국의 교육개혁이 안고 있었던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그 핵심이 무엇인지를 짚어내고, 보다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학교가 개혁을 바꾼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학교교육의 기본 틀을 바꾸고 다시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의 주제를 다루며, 교사들의 참여와 노력에 의한 ‘안으로부터의 개혁’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97020924,"sku":"9791187010791","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10791.jpg?v=1776403018"},{"product_id":"book-9791196995218","title":"대학자치의 역사와 지향 1","description":"professor는 ‘앞’을 뜻하는 ‘pro’와 ‘인정하다ㆍ말하다’ 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fateri가 결합해 ‘공개적으로 선언하다ㆍ인정하다ㆍ공포하다’라는 뜻의 profiteri에서 유래하였다. 그래서 professor는 무엇인가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선언할 수 있는 권위’를 지닌 전문가라는 뜻이다. 이렇게 교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정의하는 것을 본업으로 하면서도 정작 자신에 대한 분석과 평가는 대단히 미진하며, 우리나라 대학은 그 존립 근거인 「대학법」조차 없이 70년 동안 운영되어왔다.\u003cbr\u003e\n   그런데도 대학이 별 탈 없이 운영되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대학이 가장 공인된 신분 상승의 경로였고, 4.19이후 민주화의 요람이었으며, 경제 발전의 도약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대학은 더는 과거의 대학이 아니다. 입학을 위한 경쟁만 치열할 뿐 정작 좁은 문을 뚫고 들어오면 신분 상승의 사다리 기능도, 취업에 관한 보장도 해줄 수 없는 것이 대학의 현주소이다. 거기에 더해진 학령인구의 감소와 재정난, 일상화된 기술혁신과 산업구조의 변화는 대학을 공전의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u003cbr\u003e\n   그동안 말만 무성하던 대학의 위기는 2021학년도 입시,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대학의 정원미달이란 전례 없는 모습으로 그 실체를 드러냈다. 이제 대학은 예측할 수 없는 격랑 속을 힘겹게 항해해야만 한다. 이런 상황일수록 자유와 노동의 역사적 진전 속에서 지식노동의 주체로서 교수란 어떤 존재였고, 우리 대학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를 점검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모르는 이도 없지만, 정작 잘 아는 이도 없는 것이 대학이다. 대학마다 전공마다 너무도 다양한 모습과 색깔을 지니고 있어 대학에 대한 접근이야말로 집단지성의 도움이 절실하다. 하지만 집단지성을 발휘하기 위해서 우선 간략한 안내도라도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   우리나라에 근대대학 제도가 도입된 지 100년이 다 되지만 우리 대학사는 2018년도에 겨우 첫선을 보였고, 교수자치와 학문의 자유, 85%나 되는 사학의 형성과정, 계속 쳇바퀴 도는 교육정책, 신자유주의와 준칙주의로 인한 과도한 팽창, 대학에 대한 시장의 지배력 강화, 교육부 폐지론과 그 논란, 입시정책과 교육재정 등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분석과 대안이 모색되어야 하는 실정이다.\u003cbr\u003e\n   중국사를 전공한 필자는 대학의 보직과 교수의회 및 교수노조 활동 등을 통해 체험하고 고민한 내용을 바탕으로 역사와 철학, 법률과 정책을 오가며 대학의 많은 모습을 분석하고 비교하면서 좋은 시절 무심하게 넘겼던, 그래서 지금은 고질이 된 대학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필자는 무려 40∼50년 전에 작성된 보고서에서 지적한 대학의 문제들이 여전히 현재진행이고, 사유화의 경향은 더욱 심화하고 있는 현실을 통해 우리나라 대학, 특히 사립대학의 본질적 성격과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에 대해 거듭 개탄하고 있다.\u003cbr\u003e\n   그리고 최근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합법화된 교수노동조합이 기존의 노동조합과 다른 독자적이며 합리적인 정체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할지, 교원노조법에 대한 해석과 함께 다양한 관련 법령, 국제조약 등을 소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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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일수록 자유와 노동의 역사적 진전 속에서 지식노동의 주체로서 교수란 어떤 존재였고, 우리 대학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를 점검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모르는 이도 없지만, 정작 잘 아는 이도 없는 것이 대학이다. 대학마다 전공마다 너무도 다양한 모습과 색깔을 지니고 있어 대학에 대한 접근이야말로 집단지성의 도움이 절실하다. 하지만 집단지성을 발휘하기 위해서 우선 간략한 안내도라도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   우리나라에 근대대학 제도가 도입된 지 100년이 다 되지만 우리 대학사는 2018년도에 겨우 첫선을 보였고, 교수자치와 학문의 자유, 85%나 되는 사학의 형성과정, 계속 쳇바퀴 도는 교육정책, 신자유주의와 준칙주의로 인한 과도한 팽창, 대학에 대한 시장의 지배력 강화, 교육부 폐지론과 그 논란, 입시정책과 교육재정 등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분석과 대안이 모색되어야 하는 실정이다.\u003cbr\u003e\n   중국사를 전공한 필자는 대학의 보직과 교수의회 및 교수노조 활동 등을 통해 체험하고 고민한 내용을 바탕으로 역사와 철학, 법률과 정책을 오가며 대학의 많은 모습을 분석하고 비교하면서 좋은 시절 무심하게 넘겼던, 그래서 지금은 고질이 된 대학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필자는 무려 40∼50년 전에 작성된 보고서에서 지적한 대학의 문제들이 여전히 현재진행이고, 사유화의 경향은 더욱 심화하고 있는 현실을 통해 우리나라 대학, 특히 사립대학의 본질적 성격과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에 대해 거듭 개탄하고 있다.\u003cbr\u003e\n   그리고 최근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합법화된 교수노동조합이 기존의 노동조합과 다른 독자적이며 합리적인 정체성을 지니기 위해서는 어떤 고민과 노력을 해야 할지, 교원노조법에 대한 해석과 함께 다양한 관련 법령, 국제조약 등을 소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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