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교육학;전체교육(과목) \u003e 중고등교육","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6443854","title":"한국 입학사정관제 분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입학사정관제 분석』은 다차원 교육정책분석의 논리와 실제를 제공하여 입학사정관제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교육정책의 다양한 이론과 모형을 제공하며, 정책에 대한 담론, 계획, 집행, 정책 맥락의 역학, 정책의 영향을 살펴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956732,"sku":"978897644385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43854.jpg?v=1776014493"},{"product_id":"book-9791167524607","title":"고교학점제를 위한 인문학과 윤리","description":"\u003cp\u003e도덕 · 윤리 교사와 동양사상 전공 교수가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격몽요결』과 유교 이야기. 『격몽요결』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고교학점제를 위한 「인문학과 윤리」 교과목에 선정된 고전들 중 하나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현대사회와 윤리」, 「윤리와 사상」, 「윤리 문제 탐구」 등의 교과를 학습할 때 요구되는 유교 사상의 역사적 흐름과 핵심 내용을 함께 실어 고전에 담긴 깊은 의미를 성찰하게 했다. 윤리 교사와 윤리 교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대학생들에게도 유교에 관한 체계적 이해를 위한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50600700,"sku":"979116752460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24607.jpg?v=1776045191"},{"product_id":"book-9788955441840","title":"한국 중등학교 문화 형성과정의 신제도주의적 해석","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중등학교 문화 형성과정의 신제도주의적 해석』은 학교문화가 다양한 요인들의 복합적·역동적인 상호 영향관계를 통해 형성·유지·변화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신제도주의 이론을 토대로 구성되었다. 삶과 학습이 선순환하는 학습 공동체적인 학교 만들기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중등학교 문화의 특성과 형성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종합적인 연구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2517116,"sku":"978895544184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441840.jpg?v=1776045952"},{"product_id":"book-9791185346175","title":"한국의 명품고등학교","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명품고등학교』는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교사가 근무하고 싶은 학교, 학부모가 아이를 보내고 싶은 학교를 모아 소개한 책이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해당 학교를 이해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 리포트로서,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각 학교의 교육철학, 고유의 교육 프로그램, 학생 자치 활동, 교사의 역할, 대입 진학 현황, 학교 시설 및 환경 등을 빠짐없이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98261244,"sku":"97911853461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346175.jpg?v=1776046125"},{"product_id":"book-9788925419015","title":"중학교 철학 3","description":"동서고금의 어떤 어려운 철학적 의제라도 아이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킬 수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미 아이들의 심성 속에는 인간 본성의 위대함이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물론 여기에는 수업을 하는 교사의 능력이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다. 교사의 지속적인 공부와 노력도 필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가지는 인간 본성의 위대함에 대한 무한한 신뢰이다.\u003cbr\u003e\n이런 기초하에 초등 교실에서부터 아이들에게 철학을 이야기해야 하고 그것은 또한 중고등학교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한다. 몸과 마음이 성장하면서 사회의 태도와 가치를 습득해 나가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철학 공부나 수업은, 진정한 자아를 확인하고 빛나는 자신의 영혼을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들 중 하나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85039868,"sku":"978892541901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9015.jpg?v=1776322292"},{"product_id":"book-9788925419107","title":"중학교 철학 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90044412,"sku":"978892541910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9107.jpg?v=1776323812"},{"product_id":"book-9788925417868","title":"중학교 철학 2","description":"변증의 산맥\u003cbr\u003e\n동양의 ‘도덕경’에서 시작하여 ‘장자 철학’과 ‘불교 철학’의 장대한 산맥을 넘고, 다시 서양 중세의 ‘스콜라 철학’과 ‘종교 개혁’의 깎아지른 절벽을 지나, 서양 근대의 ‘베이컨’과 ‘데카르트’, 그리고 ‘스피노자’를 넘어 ‘칸트’와 ‘헤겔’에 이르는 과정....","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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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98390012,"sku":"978895996493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4932.jpg?v=1776346902"},{"product_id":"book-9788959964949","title":"고등소학독본 2","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1888년에 발행된 『고등소학독본高等小學讀本』(전7권) 중 문부성 총무국 도서과 소장판 저본으로 번역 작업을 해, 영인과 함께 수록한 책이다. 책을 통해 교육학, 국어학, 일본어학, 역사학 등 각 분야 연구자의 연구 편의를 제공하여 근대 개화기 교육 및 역사, 교육의 실상을 밝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98521084,"sku":"978895996494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964949.jpg?v=1776346902"},{"product_id":"book-9788959965779","title":"고등소학독본 3(상명대학교 한일문화연구소 번역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 최초의 근대적 국어교과서 〈국민소학독본〉의 저본이 된 〈고등소학독본〉\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등소학독본≫은 일본의 고등소학교용 국어독본이다. 고등소학(高等小學)은 1886년부터 1941년까지 설치된 교육기관으로 심상소학교(尋常小?校)를 졸업한 사람이 다녔던 학교 기관이다. 오늘날의 학제로 말하자면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교에 해당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등소학독본≫의 내용은 국민, 역사, 이과, 지리, 기타로 나누어 다루었으며, 그중 역사는 일본고대, 일본중세, 일본근세, 일본근대와 같이 시대별로, 이과는 식물, 동물, 광물, 물리, 자연, 천문으로, 지리는 일본지리와 세계지리로, 기타는 수신, 언어, 설화, 가정, 서간, 잡류로 세분화할 수 있다.\u003cbr\u003e\n각 권의 2~3단원은 한시나 운문을 다루고 있는데 교훈적이며 애국과 관련된 것이 많다. 이렇듯 ≪고등소학독본≫은 일본 국민이자 동시에 근대 세계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에 대한 기본 지식과 덕목을 종합적으로 다룬 내용 중심의 종합 독본인 것이다.\u003cbr\u003e\n특히, 한국에서 최초의 근대적 국어교과서로 평가받는 ≪국민소학독본≫의 저본이 바로 ≪고등소학독본≫이었다는 점은 국어학적, 교육학적, 역사학적 관점에서 간과할 수 없는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 소장본을 저본으로 하여 번역작업을 하였으며, 영인과 함께 출간함으로써 교육학, 국어학, 일본어학, 역사학 등 각 분야의 연구자에게 연구 편의를 제공하여 근대개화기 교육 및 역사, 교육사상의 실상을 밝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세부적으로는 근대 한일 교과서에 나타난 교육이념, 역사관, 세계관에 대해 종합적이고 다각적인 검토를 가능하게 할 것이며, 나아가 근대 한일 양국 간의 관계를 재조명하는 데 일조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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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86038731004,"sku":"9788999719707","price":21.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19707.jpg?v=1776374419"},{"product_id":"book-9791139204759","title":"고등학교 교육을 말하다","description":"교육과 현장을 담는 책, 그 차별적 특징을 알리다\u003cbr\u003e\n교육도 소비자가 생산에 관여해서 소비자 효용을 담보해야 한다는 ‘프로슈머 교육론(Prosumer)’을 펼쳐 보이는 책\u003cbr\u003e\n교육의 현장 중심 안목과 체감의 목소리를 담다\u003cbr\u003e\n-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학교 현장교육을 담당한 교원의 체감으로, 오늘도 진행 중인 교육 현안을 교육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분석했다.\u003cbr\u003e\n- 현장에 직접 접맥되지 않는 교육이론가들의 기술은, 이론으로 끝나거나 현장 지원력과는 별개인 경우가 많다. 교육은 아이들과 교사가 존재하는 실제 공간의 교육 현상이므로, 모든 이론과 정책들은 현장에서 설명되어야 한다. 이 책은 학생과 교사가 교육 이론과 정책을 실현하는 공간의 중심에 서서 교육력을 상승시키는 모습을 직접 담아낸 내용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에 대한 분석과 통찰로 새로운 교육 이론과 정책을 제시하다\u003cbr\u003e\n- 교육 현장의 얘기들이 결코 가볍게 다루어지지 않았다. 교육이론과 교육정책들에 대하여 현장적용, 긍정과 부정, 모순과 갈등 등이 공감력 있게 기술되었다.\u003cbr\u003e\n- 분석과 통찰, 근거와 판단이 없는 현장 이야기는 감상적 교육 단상이 될 수 있으나, 현상을 기조로 그에 대한 해석, 평가, 방향, 모색 등의 분석적 관점은 또 다른 이론과 정책의 방향성을 신중하게 제시하는 효과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육 정책과 시의적 변화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방향성을 보여 주다\u003cbr\u003e\n- 최근 시행된 교육적 방향의 성과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 발전적 방향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u003cbr\u003e\n-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교육정책에 교육 소비자의 효용성 제고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교육에 프로슈머(prosumer)적 관점을 설득력 있게 연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육은 한 인간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담보해야 함을 강조하다\u003cbr\u003e\n- 초·중·고의 교육은 최소 12년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고, 그것을 토대로 대입과 취업의 도약이 있으므로, 교육은 한 인간의 성장과 완성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는 점에 강한 의미를 담았다.\u003cbr\u003e\n- 교육은 단 몇 년간 정책을 적용하더라도 학생 입장에서는 그 순간에서 끝나지 않는다. 교육의 의도가 한 인간에의 영원한 관여와 효용임을 역설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입과 관련한 고교의 학교교육 전반을 펼쳐 보이다\u003cbr\u003e\n- 대입과 그 전략은 국민적 차원의 치열한 관심과 관여가 있음에도 정작 대입과 직결되는 고교 교육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고 하지 않음을 반성하고, 고교 교육의 전반적인 흐름과 특징을 적절하고 정확한 해석과 함께 보여 주었다.\u003cbr\u003e\n- 고교 교육에 대한 이해 없이 대입을 논할 수 없다는 기본적 맥락을 충실히 엮어 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안착되지 못하는 대입제도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다\u003cbr\u003e\n- 자녀의 대입에 열망하는 기성세대의 요청에 맞춤형으로 대응해 가는 대입제도는 거의 매년 수정 보완이 예정됨을 밝히고, 부모와 자녀의 세계에 대한 설득적 이해를 통해 사회 차원에서 해결되어야 함을 역설했다.\u003cbr\u003e\n- 교육보다는 대입에 무게중심이 있는 고교 현실을 논의하면서, 고교 교육과 대입의 정상적인 연계를 찾아보고자 노력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육의 성장과 성숙을 기대하는 희망 교육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다\u003cbr\u003e\n- 고교 교육의 학교 현장의 모습과, 대입의 예민함을 담으면서도 궁극적으로 교육은 발전적이고 성장해 갈 수 있다는 여지를 느끼도록 글의 방향을 구성했다.\u003cbr\u003e\n-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인 모두가 관심을 갖고 고교 교육을 토론하면 밝은 교육의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95892220,"sku":"97911392047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04759.jpg?v=1776381811"},{"product_id":"book-9791138853248","title":"행복교실을 위한 디딤돌(개정판)","description":"가르친다는 건 배운다는 건 \u003cbr\u003e\n희망을 노래하는 일!\u003cbr\u003e\n교사로 살아가는 일이 결코 녹록치 않다.\u003cbr\u003e\n수업, 학급경영, 생활지도, 공문처리, 업무, 학부모민원까지.\u003cbr\u003e\n하지만 우리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어 이 길을 선택했다.\u003cbr\u003e\n우리의 빛나는 희망이 꺾이지 않도록 우리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하나하나 세심한 부분을 짚어가며 함께 이 길을 걸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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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양극화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수도권 중심의 이른바 명문대학에 못지않은 일류대학의 저변을 지역에 확대함으로써 지역마다 질 높은 대학체제를 구축하는 좋은 대학 서열화 조성을 위한 제도적 대전환을 모색해야 한다. 학벌에 의한 지위 권력과 공간 권력의 균형화를 위해 공유성장을 위한 대학체제 대전환 방안이 사회개혁의 핵심고리로 작용해야 한다. \u003cbr\u003e\n둘째, 코로나 팬데믹 위기, 경제위기, 건강위기, 인구절벽에 따른 생산연령인구 양적 감소와 그에 따른 초 양극화와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그리고 4차 산업혁명과 연대ㆍ협력사회로 전환됨에 따라 대학체제를 대 전환하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기존 대학의 경쟁체제를 대학 간 연계ㆍ협력체제로 전환해 상생 발전과 질적 상향평준화 등 대학구조의 체질 변화와 대학들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미래지향적 대학경쟁력 패러다임을 재설계해야 한다. \u003cbr\u003e\n이러한 문제의식을 기초로 ‘공유성장을 위한 대학체제 대전환’을 제안하고, 그에 대한 기본 구조로 1) 국가책임 대학지원체제 구축, 2) 공유성장형 대학연합체제 구축, 3) 성장 지향 대학진단체제 구축 등으로 제시하였다.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이다. 예측과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미래라고 한다면 그리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새로운 사고(thinking out- side the box)가 필요한 교육대전환 시대에 살고 있다면, ‘미래를 대비한 교육(education for the future)’이 아닌 ‘미래를 창조하는 교육(education creating the future)’이 되도록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대임을 함께 고민 해 주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616982780,"sku":"979116372204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722045.jpg?v=1776389238"},{"product_id":"book-9791174970091","title":"중등 수업 설계 및 운영의 실제(예비교사 및 현직교사를 위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97787644,"sku":"979117497009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970091.jpg?v=1776392035"},{"product_id":"book-9791172790639","title":"활기찬 중학교 생활 워크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86178812,"sku":"979117279063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790639.jpg?v=1776393059"},{"product_id":"book-9791189404093","title":"고교학점제란 무엇인가?","description":"학교 교육이 교육과정 중심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진화하기 위해 거쳐야 할 첫 번째 플랫폼, 고교학점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제까지 학생들에게 입시 효율성을 앞세운 \u003cbr\u003e\n\u003cbr\u003e\n획일화된 교육과정을 강요할 것인가?\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은 지식이 아닌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융합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닌 세계 교육의 흐름이기도 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생들의 다양성은 무시한 채 획일적인 교육 내용을 강제하는 방식은 점점 더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다. 학생들이 타고난 능력은 저마다 다른 만큼 그들 개개인이 역량이나 창의성 등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고유한 분야와 영역 또한 다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8월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2022학년도부터 우리나라도 고교학점제가 전면 실시될 예정이다. 학점제는 이미 세계의 많은 교육 선진국들이 도입하고 있는 제도로서 단순한 프로그램 이상의 공교육 시스템 개혁안이다. 학점제란 출석만 하면 성취수준과는 별개로 무조건 졸업을 인정해주던 방식이 아니라, 이수해야 할 과목의 단위 수를 지정하고 과목별 이수조건, 즉 최소 성취기준을 획득해야만 졸업을 인정하는 제도를 말한다. 그리고 기존처럼 교육과정을 획일적으로 강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초소양을 기르기 위한 일부 과목을 제외하고 학생 각자의 적성과 진로, 관심 분야에 따라 과목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의 개설이 필수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앞으로 고교학점제가 실시되면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은 무시한 채 오직 입시 효율성만을 앞세워 비슷한 교육과정을 강제할 수 없다. 최소한의 필수과목을 제외하면 각 학생들의 진로와 관심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과목들을 고등학교 교육 안에서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학생 각자의 능력과 개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교육이 실현될 것이다. 아울러 오로지 대학입시에만 종속되어 있는 현행 고등학교 교육을 정상화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186569980,"sku":"979118940409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04093.jpg?v=1776398384"},{"product_id":"book-9791189404369","title":"고교학점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description":"모두의 책임교육을 실현하는 공교육 진화 플랫폼\u003cbr\u003e\n\u003cbr\u003e\n《고교학점제,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u003cbr\u003e\n이 책은 전작 《고교학점제란 무엇인가?》에 이어, 공교육의 근본적인 혁신을 도모하는 고교학점제가 우리 고등학교 현장에 제대로 안착하기 위해 갖춰져야 할 제반 조건 및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특히 소통과 협력이 원활한 학교문화 만들기, 누군가의 희생을 담보로 하거나 주먹구구식 관례가 아닌 합리적 규범에 근거한 체계적인 학교운영, 학생들이 주체가 된 과목 선택과 진로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의 운영 및 편성, 발달적 관점에서의 질적 평가 방안 및 공간의 융통성과 개방성을 높여 학점제에 최적화된 학교 공간혁신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아우르는 한편, 실제 사례들과 경험자들의 인터뷰를 풍부하게 담았다. 또한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등학교를 위한 고교학점제 정책 및 교육과정 편성 방향과 실천 사례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719246588,"sku":"979118940436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04369.jpg?v=1776401626"},{"product_id":"book-9791189404482","title":"고교학점제, 진로교육을 다시 디자인하다","description":"고교학점제로 구상하는 진로교육 로드맵\u003cbr\u003e\n\u003cbr\u003e\n《고교학점제, 진로교육을 다시 디자인하다》\u003cbr\u003e\n이 책은 고교학점제 성공의 돌파구가 될 ‘모든 학생이 주인공인 민주적 진로교육’을 이야기한다. 특히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진로학업설계’를 중심으로 한 실천 방안에 주목하였다. 고교학점제는 소수가 아닌 모든 학생의 꿈과 미래가치를 존중하고 아우르는 학교 교육을 지향한다. 학교 안에서 모든 학생이 각자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해나가려면 오직 성적과 대입 중심의 진학지도에서 벗어나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마음껏 탐색하고 각자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진로학업설계를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 학교의 일상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진로교육을 제안한다. 진로학업설계 전담조직의 구성부터, 진로지도, 과목선택지도, 과목이수설계지도, 학업관리지도 등 진로학업설계의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중학교, 나아가 유·초등과도 연계한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진로학업설계의 필요성과 실천 방안 및 해외의 진로학업설계 사례 등도 폭넓게 아우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860116220,"sku":"9791189404482","price":2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04482.jpg?v=1776402288"},{"product_id":"book-9791196995294","title":"고등교육 패러다임 대전환을 위한 대학정책","description":"어떤 정책을, 어떤 방식으로 버리고 · 유지하고 · 개선하며 · 추가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학의 4대 위기를 진단하고 집단지성을 통해 대학의 발전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20여년 동안 대학에 대한 평가와 구조조정이 쉴 새 없이 지속되었고, 막대한 재정을 투입한 특수목적사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집행되었지만, 아쉽게도 우리 대학의 경쟁력은 계속 낮아지고 있으며, 심지어 이미 망했다는 자조적인 평가가 새롭지 않은 상황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한 진단을 서둘러 해야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치열한 입시를 제외하면 대학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눈에 띄게 저하되고, 심지어 성급한 ‘대학무용론’까지 등장했지만, 하루가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식정보화의 진전과 산업구조의 급속한 개편으로 지구적 차원의 경쟁은 이미 일상화되고 있다. 따라서 대학의 경쟁력은 개인은 물론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요소로 더욱 중시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대학의 다양한 면모를 잘 이해하고 있는 교수협의회 의장 출신 국사립대 교수, 대학정책학회와 교수노조연맹 소속 교수들이 오랫동안 함께 모여 연구한 대학정책에 대한 집단지성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그동안의 정책과 대학 현황을 잘 분석하고 대학의 합리적인 경영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서둘로 추진해야 할 6개 분야 총 24개의 정책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수들의 자율적인 연구를 통해 대학의 현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종합적이면서도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문제의 진단은 많지만, 정작 대안을 찾아보기 힘든 대학 문제에 대한 저자들의 경륜과 열정이 돋보이는 책이 아닐 수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3494958332,"sku":"979119699529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95294.jpg?v=1776430340"}],"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1305.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