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철학 \u003e 철학이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6804919","title":"철학은 현실이다(즐거운 지식 2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259964,"sku":"9788926804919","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4919.jpg?v=1776013191"},{"product_id":"book-9788980386017","title":"외쿠메네(문예신서 33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2711036,"sku":"978898038601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6017.jpg?v=1776014174"},{"product_id":"book-9788930625357","title":"윤리학에 대한 3가지 도전(환경주의,여성주의, 문화다원주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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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4484860,"sku":"978893062098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0987.jpg?v=1776015403"},{"product_id":"book-9788968172427","title":"중국의 과학과 형이상학 논쟁(조선대학교 인문학총서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1923년 중국에서 벌어진 ‘과학과 형이상학 논쟁’은 인생·사회·자연·우주 등 세계관 전반에 관한 논쟁이었다. 또 당시 중국의 대표적 지식인이 대거 참여한 논쟁이었다. 철학사나 사상사 측면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논쟁이라고 할 수 있다. 동양과 서양 논쟁, 전통과 근대 논쟁 등 5·4 운동 시기 지식인들 사이에서 벌어진 여러 논쟁의 최종 결과물이 ‘과학과 형이상학 논쟁’이라는 점은 중요하다. 가치와 사실에 관한 유물사관의 인식형태가 이 논쟁에서 승리했다는 것은 유물사관이 당시 중국에서 다수 지식인에게 받아들여졌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인식형태는 주자학적 태도와 매우 유사한 것이었다. 양자의 공통점은 특정가치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실 세계에 관한 해석이 동원되었다는 점이다. 현재 중국 사상계에서 이 논쟁을 검토하고 있음은 중국이 나아갈 새로운 지향을 5·4 운동 시기라는 뿌리에서 찾으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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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은 아직도 제자리를 잡지 못한 채 지금은 은둔 상태처럼 보이고 금기시까지 당하는 처지에 있다. 참선수행을 방편으로 발전해온 선불교가 아니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렵다고 본다. 여기서 선어록 완결편으로 널리 알려진 『선종무문관』 48칙則의 선문에 사용된 특유의 은유법을 해설을 통해 풀이하여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참선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1931132,"sku":"979115585542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55423.jpg?v=1776016000"},{"product_id":"book-9788970301181","title":"물질과 기억(현대철학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물질과 기억』은 ‘플라톤 이후 최고의 형이상학자, 현대 프랑스 철학의 아버지, 프랑스가 낳은 가장 프랑스적인 철학자’로 불리는 앙리 베르크손이 37세에 저술한, 그의 주저 중 하나이다. 그의 철학적 태도와 더불어 주제의 특성상, 그의 저술 중 유독 난해하기로 소문나 있는 책이다. 플라톤과 베르크손의 연구에 전념하고 있는 역자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온전하고도 철저한 번역을 시도하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530개가 넘는 방대한 주를 달았다. 베르크손의 저작 전체를 온전히 소개하고자 하는 〈베르크손 전집〉의 첫 번째 권이기도 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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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현대 무용, 공연 예술 등을 논하는 저자의 시선을 따라 가며, 휴머니즘이라는 닫힌 계 바깥에 펼쳐진 사상의 대지에 생각을 여는 즐거움을 맛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3720060,"sku":"979119808461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084613.jpg?v=1776016410"},{"product_id":"book-9788955594331","title":"정신현상학 강독 2: 자기의식 편: 다름이 함께 있음(NOUVELLE VAGUE 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옮긴이이자 저자는 본서의 주제를 자기의식을 부르는 간결한 이름인 ‘나’로 한마디로 표현하며, 부제인 ‘다름이 함께 있음’으로 헤겔철학 전체를 요약하고 있다, 먼 옛날의 원효元曉 도반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만 외면 극락에 간다고 가르쳤다는데, 저자는 ‘다름이 함께 있음’만 곰곰이 되새기면 헤겔철학의 반은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u003cbr\u003e\n저자는 더 나아가 상식 수준에서 흔히 외톨이 개인으로 상상되는 ‘나’의 근본 구조가 다름이 함께 있음이라는 헤겔의 중대한 가르침에 주목하길 바라며, 서양의 개인주의가 어떻고 동양의 공동체주의가 어떻고 하는 헛소문들은 제쳐놓고, 실제로 본서에 실은 헤겔 텍스트를 손으로 짚어가며 정독할 것을 권하는데, 저자의 이러한 해석과 독창적인 주장은 귀 기울여 볼만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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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과 신화에서의 죽음, 희랍 철학에서의 죽음 등에 대해 살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7996156,"sku":"97911865021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02112.jpg?v=1776018149"},{"product_id":"book-9788932474830","title":"비극(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1세기, 비극은 죽었는가?\u003cbr\u003e\n위대한 평론가의 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 \u003cbr\u003e\n문학과 정치, 철학과 연극 등을 총망라한 비극 탐구\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의 대표적인 지식인이자 평론가인 테리 이글턴의 날카로운 식견과 필력이 돋보이는 『비극』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저자는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비극의 의미와 이 장르가 여전히 필요한 이유, 그리고 비극 자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등을 논하는데, 이를 위해 아리스토텔레스, 헤겔, 니체, 발터 벤야민, 슬라보예 지젝 같은 여러 철학자와 문학 비평가들이 바라본 비극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또한 고대의 소포클레스, 아이스킬로스부터 현대의 셰익스피어, 입센에 이르기까지 주요 비극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역사적 과도기와 비극의 연관성을 면밀하게 검토하면서 비극의 정치적 성격까지 살펴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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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5차원의 신상과 정체에 관해 논하고, 제2장에서는 5차원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 삼라만상이 창조되었는지 풀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3차원이 어떻게 탄생했으며, 이곳의 물리 현상은 어떤 원리로 전개되는지 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73114364,"sku":"9791197168406","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168406.jpg?v=1776042445"},{"product_id":"book-9788980380466","title":"구조주의의 역사 4(문예신서 1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35045884,"sku":"97889803804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0466.jpg?v=1776042667"},{"product_id":"book-9788986894882","title":"앎과 삶","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6065660,"sku":"9788986894882","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894882.jpg?v=1776042857"},{"product_id":"book-9788974647667","title":"현상학: 시적 감각의 지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목원대학교 교양교육원 송석랑 교수의『현상학: 시적 감각의 지성』. 이 책은 현상학과 예술의 관계를 지성과 감각의 연관성을 통해, 혹은 현상학의 지성적 논리와 예술작품의 감각적 논리 사이의 내적 유기성을 통해 규명한다. 그동안 산발적으로 막연히 다루어졌던 현상학과 예술작품 사이의 동근원성을 구체의 작품을 통해 보다 명확히 제시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0185084,"sku":"97889746476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7667.jpg?v=1776043341"},{"product_id":"book-9788930623315","title":"메타형이상학 입문","description":"\u003cp\u003e『메타형이상학 입문』은 2015년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출판부에서 출간한 An Introduction to Metametaphysics를 박준호 교수가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국내에서도 생소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세계적으로도 메타형이상학 분야에서 교재 수준의 단행본으로서는 거의 처음으로 집필된 저작으로, 저자 투마스 타코(Tuomas E. Tahko)는 브리스틀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치면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3450364,"sku":"9788930623315","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3315.jpg?v=1776043417"},{"product_id":"book-9788977754027","title":"현대철학의 정체성과 한국철학의 정립","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75137020,"sku":"978897775402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4027.jpg?v=1776043531"},{"product_id":"book-9788955864137","title":"메를로 퐁티의 지각현상학 읽기(세창명저산책 40)","description":"\u003cp\u003e《지각현상학》의 기본 출발점은 서양 철학의 오랜 전통과 달리, 의식이 아니라 신체이다. 이처럼 의식에서 신체로의 전회가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적 철학의 초석이다. 그『메를로 퐁티의 지각현상학 읽기』는 지각현상학을 다시 읽으며 '인생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것 이외의 별 다른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확인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0264316,"sku":"9788955864137","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4137.jpg?v=1776043663"},{"product_id":"book-9788957331873","title":"형이상학 강의","description":"형이상학의 교과서\u003cbr\u003e\n1988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근 100여 년 동안 쇄를 거듭해 온 형이상학 교과서『형이상학 강의』. 보편자 실재론, 유명론, 기체 이론, 다발 이론, 실체 이론, 명제, 가능세계, 인과성, 시간, 개체의 지속, 실재론과 반실재론 등 형이상학의 핵심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형이상학과 밀접한 이 주제들과 관련한 여러 논쟁을 소개하고 있으며, 또 그 논쟁을 둘러싼 각 진영의 정교한 논변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이해를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7533052,"sku":"978895733187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1873.jpg?v=1776043722"},{"product_id":"book-9791158523879","title":"도덕성","description":"주체적 개인이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u003cbr\u003e\n도덕적 삶을 성찰하는 모두에게 던지는 10가지 질문\u003cbr\u003e\n“도덕성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본래 선한 존재인가? 도대체 내가 도덕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우리는 때때로 부도덕한 행동을 할까? 사람들의 도덕적인 행동을 이끄는 동기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알면서도 그대로 행동하지 않을까? 공감은 도덕성 발달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 죄책감이나 수치심은 도덕성 발달을 저해하는 요인인가? 언어는 도덕성을 지배하는가? 나의 도덕성은 외부의 영향으로 형성된 결과인가 아니면 나 스스로 경험을 통해 구성한 창조물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도덕교육 학자로서 삶을 살아온 저자의 학문적 여정이 응축된 결과물이다. 저자는 평소에 ‘내 마음 나도 모르는데, 내가 어찌 남의 마음을 알겠는가’라는 넋두리 같은 혼잣말을 자주 한다고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다. 하물며 나 자신의 안녕이나 이익과 관련된 일이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이 책에서 다루는 도덕성의 논제는 보통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다시 말해, 평소에 선한 행동을 하면서도 때로는 못된 행동을 하기도 하는, 혹은 못된 행동을 하면서도 때로는 착한 행동을 하기도 하는 그런 사람들을 상정하여 탐구하고 기획한 것이다. 위에 언급한 10가지 의문은 인간의 도덕성 문제와 관련하여 그동안 저자의 사유를 이끌어왔던 주된 동력으로, 이 책에서는 각각의 논제를 이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8811004,"sku":"979115852387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3879.jpg?v=1776043726"},{"product_id":"book-9788957334034","title":"철학상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 저자 김선희는 철학이 이론이나 사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론이 아니라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사유 과정 전체가 철학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철학실천의 방법으로 상담을 택했다.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딱딱한 이론과 고압적인 자세로 치료하려드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선입견 없이 다가서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면서, 그들이 가진 문제의 본질을 발견하도록 돕고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그렇게 그들의 어깨를 가볍게 만들어주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8799484,"sku":"97889573340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4034.jpg?v=1776043802"},{"product_id":"book-9791169192699","title":"체화된 마음과 세계(체화된 마음 연구 총서 3)","description":"마음과 세계의 관계는 무엇인가?\u003cbr\u003e\n이 질문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는 마음은 일종의 사진기라고 대답한다. 마음은 세계로부터 오는 감각을 받아들여 표상을 구성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계를 이해한다. 이런 생각은 주관으로서의 마음과 객관으로서의 세계를 전제한다는 점에서 주객 이원론이고, 이해는 마음 안의 표상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고 보는 점에서 내재주의이고 표상주의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주객 이원론, 내재주의, 표상주의를 주장하는 전통적 견해가 잘못이며, 마음은 뇌와 몸을 가진 유기체가 세계를 탐색하는 역동적 행위의 과정이나 패턴이라고 주장한다. 이런 점에서 마음은 수동적 사진기가 아니라 능동적인 해석기이며, 마음은 뇌 또는 몸 안에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커플링을 통해 몸 밖의 세계로 확장될 수 있으며, 인지는 세계로부터 유리된 기호적 표상을 매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감각운동능력에 기반을 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7612284,"sku":"9791169192699","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92699.jpg?v=177604405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1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