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철학 \u003e 미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6353396","title":"타타르키비츠 미학사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0823804,"sku":"978898635339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353396.jpg?v=1776013756"},{"product_id":"book-9788961472944","title":"현대 독일 미학","description":"\u003cp\u003e『현대 독일 미학』은  ‘감각, 기억, 사유의 변증법’이라는 부제가 암시하듯, 다양한 접근 방식으로 현대의 미학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들은 감각과 감성의 이론으로서 폭넓게 전개되어온 현대 독일 미학의 다양한 맥락을 살펴보기 위해 독일의 미학적 전통에 기초하면서도 현대의 예술과 문화의 철학적 의미를 탐구해나간 여섯 명의 사상가 ― 아비 바르부르크, 발터 벤야민, 한스 블루멘베르크, 게르노트 뵈메, 귄터 안더스, 프리드리히 키틀러 ― 의 미학을 조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4572028,"sku":"978896147294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472944.jpg?v=1776016411"},{"product_id":"book-9788990087294","title":"문화예술의 퓨전적 해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7053052,"sku":"978899008729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087294.jpg?v=1776017028"},{"product_id":"book-9788973141722","title":"현대의 미적 커뮤니케이션 2(경성대문화총서 1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4370044,"sku":"9788973141722","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141722.jpg?v=1776017263"},{"product_id":"book-9788962464030","title":"한국미 자연성 연구","description":"한국 문명과 중국 문명이 본질적으로 어떻게 다른가를 서술\u003cbr\u003e\n전통 사상이나 전통 예술을 전공한 한국의 학자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는 한국 예술미의 사상적 근원을 중국 사상에서 찾는 것이다. 그들은 으레 한국 예술미가 중화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믿는다.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한국의 예술과 중국의 예술은 같은 모습으로 드러나야 한다. 이것이 사실이 아닌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양국의 전통 예술은 다르다. 달라도 매우 다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한국인과 중국인들의 세계관이 얼마나 다른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우선 양국인들이 전통적으로 지녔던 세계관을 자연관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 작업은 우선 사상에 대한 분석으로 이루어졌는데 이 연구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사례가 필요했다. 이 예로 보편적인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해 한국의 경우는 창덕궁과 그 후원을 선정하고 중국은 자금성의 이화원을 골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표성이 있는 이 두 건축과 원림을 비교해본다면 양국인들이 그동안 얼마나 다른 자연관을 갖고 살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상당히 비슷한 것처럼 보이는 한국문화와 중국문화가 근본적으로 어떻게 다른가를 보여주는 첫 번째 책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1347836,"sku":"97889624640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64030.jpg?v=1776017591"},{"product_id":"book-9788940805893","title":"미학과 미술(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예술이란 무엇인가? 미술 작품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며 또 보기를 기대하는가? 이런 작품도 예술일 수 있을까? 예술의 가치란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미학의 응답을 고대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짚어본다. 저자는 오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과 미학의 상호작용을 그려보도록 안내하며, 다양한 작품들을 예로 들어 미와 예술 개념의 변천을 설명한다.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쉬운 말로 소개해서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학생이나 일반인들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다. 본 개정판에서는 전체적으로 해설을 보충하고 도판을 더하여 내용을 더욱 쉽고 충실히 전하려고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1806588,"sku":"978894080589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805893.jpg?v=1776017591"},{"product_id":"book-9791189459000","title":"오스카 와일드 미학 강의: 사회주의에서의 인간의 영혼(시민 교양 신서 5)","description":"개인주의와 사회주의 발현과 예술\u003cbr\u003e\n후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오해를 받는 인물인 오스카 와일드의 미학과 예술 철학. 오스카 와일드는 파격적인 삶의 경로 때문에 극단적 자유주의자로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그는 모든 사회적 억압을 거부하는 개인주의자였으며 예술을 위한 예술을 추구하는 유미주의자였다. 그런데 뜻밖에도 오스카 와일드의 개인주의와 유미주의의 토대는 사회주의였다. 그는 사회주의가 실현되지 않으면 개인주의 역시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그리고 사회주의를 위해서는 이타주의적 미덕이나 도덕적 가난이 아니라 제대로 된 개인주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오스카 와일드에게 진정한 개인주의와 사회주의의 원형은 예수 그리스도였다. 그는 예수의 개인주의로부터 유미주의로 나아간다. 오스카 와일드의 유미주의는 엘리트주의적 성격이 강했다. 사회주의를 부르짖으면서도 대중을 혐오하는 듯 보인다. 이는 그에게 대중이 기존 사회 질서를 의미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5790972,"sku":"979118945900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59000.jpg?v=1776017939"},{"product_id":"book-9788965963035","title":"미학 수업","description":"품격 있는 삶을 위한 예술 강의!\u003cbr\u003e\n가장 나다운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나 자신이 무엇인지 발견하도록 안내하는, 예술. 이것이 우리가 예술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며, 아름다움에 대해 계속 질문해야 하는 이유이다. 인문학자이자 미학자인 충북대 독어독문학과 문광훈 교수는 『미학 수업』에서 우리의 삶에 왜 예술이 중요하며, 그 예술을 통해 개인의 삶은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이란 삶에 대한 탐구와 관찰을 통한 새로운 시도로, 예술과의 공감과 교감의 경험은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고, 즐거움을 주며, 궁극적으로 삶을 새롭게 이끄는 지혜와 지성, 사유의 순간을 선사한다. 저자는 예술을 깊이 있게 바라볼수록 각 개인의 삶에 깃들어 있는 고유의 아름다움과 고결함을 발견하기 쉬워진다고 말하면서 미술과 음악, 문학과 건축 등, 예술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새롭게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수준 높은 교양 수업을 경험하게 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75986172,"sku":"978896596303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3035.jpg?v=1776018899"},{"product_id":"book-9788926817131","title":"시와 철학(내일을 여는 지식 철학 26)","description":"\u003cp\u003e시를 중심으로 본 예술철학사 『시와 철학』. 언어는 일상적인 삶의 형식이며 모든 예술의 토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시를 중심으로 예술철학사를 살펴보고 있다. 플라톤의 사상과 철학과 시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실러, 셸링, 헤겔, 니체, 하이데거가 철학과 시에 관련되어 탐구한 연구들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47592188,"sku":"978892681713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7131.jpg?v=1776019796"},{"product_id":"book-9788971995426","title":"창작에 대하여","description":"세계적인 거장의 예술에 대한 진지한 탐색!\u003cbr\u003e\n가오싱젠의 미학과 예술론『창작에 대하여』. 지난 2000년 중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사람이자 소설가, 화가, 극작가, 감독ㆍ연출가 등 장르를 뛰어넘는 전방위 예술가로도 유명한 가오싱젠의 미학과 예술론을 담은 책이다. 세계적인 거장의 예술에 대한 진지한 탐색을 집대성한 책으로, ‘20세기의 극복’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 책에서 20세기식 사회비판과 1960~1970년대 일어난 예술전복은 새로운 것이면 무조건 좋다는 식이 되어버렸다고 하면서, 그 결과 지난 한 세기 동안 예술은 소멸해버렸다고 지적한다. 단순한 기술적 창작론이 아닌 가오싱젠 자신의 심미체험을 바탕으로 꽃피운 사유들로 가득한 이 책은 창작의 도와 정신이 살아 있는 대가의 미학사상을 엿볼 수 있으며, 각계 문화예술인과의 대담을 통해 미학과 창작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49165052,"sku":"97889719954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5426.jpg?v=1776019808"},{"product_id":"book-9788965642237","title":"악마의 미학","description":"소녀를 대상으로 도발적인 작품을 끊임없이 만들어냈던 화가 발튀스(1908~2001). 그의 작품들은 8~16세 사이의 어린 소녀들을 성적인 코드를 실어 과감하고 미묘하게 비튼 것이었다. 그 때문에 오랫동안 ‘소아성애자’ ‘회화의 프로이트’라는 오명을 써야 했다. 하지만 발튀스는 현재까지도 예술가들이 참조하고 대결하는 문제적 작가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악마의 미학: 타락과 위반의 중세 미술, 그리고 발튀스』는 라캉 정신분석의 시선으로 발튀스를 들여다보는 인문 교양서다. 이 책의 저자인 백상현은 라캉주의 정신분석 운동을 위해 분투하는, 우리 시대 가장 열정적인 정신분석가다. 그에 따르면 발튀스는 중세 미술의 전통을 잇는 현대의 수도사다. 성적인 표현을 거침없이 그려낸 화가가 수도사라는 주장은 엉뚱해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중세 회화 속에 숨은 타락과 위반의 미학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시대의 편견에 답한다. 중세 화가들은 거룩함을 표현하기 위해 모호하고 타락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였다. 그로부터 수백 년 뒤 발튀스는 그와 같은 전통을 고스란히 계승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타락한 이미지를 통해 숭고와 아름다움을 길어낸 발튀스. 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고정관념의 노예가 된 우리 자신을 해방하는 단초가 된다. 그런 점에서 『악마의 미학』은 기존 미술비평에서 볼 수 없었던 철학적 인식을 드러낸다. 풍부한 도판과 세심한 해석이 돋보이는 이 책은 더욱 진실한 삶을 감각하는 예술의 힘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진리가 사라졌다고 믿는 ‘진리 이후’의 시대에 예술과 진리의 관계를 새로이 생각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01044732,"sku":"978896564223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642237.jpg?v=1776020639"},{"product_id":"book-9788976416193","title":"탈식민 논의와 미학의 목소리(인문사회과학총서 67)(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06058236,"sku":"978897641619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16193.jpg?v=1776020658"},{"product_id":"book-9788932029870","title":"수행성의 미학(현대의 지성 165)","description":"\u003cp\u003e『수행성의 미학』은 연극학 및 퍼포먼스 이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책으로, 베를린 자유대학 연극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에리카 피셔-리히테의 국내 첫 번역서다. 수행성이란 ‘자기 지시적이고 현실 구성적인 행위’로서, 저자에 따르면 수행성의 미학은 지각 주체가 지각 대상과의 역치적 경험을 통해 변화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다시 말해서 수행성의 미학은 바로 ‘새로운 현실을 구성하게 하는 변환적 힘’에 근거하고 있다. 수행성의 미학은 예술적 현상뿐만 아니라, 비예술적 현상이 갖는 힘과 현실 구성력, 나아가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미학적 현상과 경험도 포괄하며, 이들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현대사회학의 창시자인 뒤르켐의 이론과 방주네프의 통과의례 이론, 그리고 제의를 변환적 퍼포먼스로 간주하는 문화인류학 이론을 토대로 1960년대 이후의 동시대 연극, 퍼포먼스아트, 문화 현상을 분석한다. 특히 요제프 보이스,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헤르만 니치, 크리스 버든, 막스 라인하르트, 리처드 셰크너 등의 대표적인 공연들을 예로 들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학 이론을 좀더 쉽게 설명해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9192444,"sku":"9788932029870","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9870.jpg?v=1776020786"},{"product_id":"book-9788972731962","title":"파편과 형세(서강학술총서 3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발터 벤야민의 미학의 핵심적 개념들을 살펴보는『파편과 형세』. 이 책은 비교적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문학ㆍ역사학ㆍ철학ㆍ신학ㆍ정치학ㆍ정신분석학 등 인문학의 전체 영역에 큰 발자취를 남긴 발터 벤야민의 글들을 통해 그의 사유 세계를 통찰한다. 삶의 사상의 궤적, 바로크 시대의 심미적 비평가, 언어의 순수와 타락, 성찰, 명예훼손, 판단 망각으로서의 비평, 기술과 예술의 통합, 초현실주의와 이미지공간, 역사성과 심미성 등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4150140,"sku":"978897273196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31962.jpg?v=1776020971"},{"product_id":"book-9788961471497","title":"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룩스문디 3)","description":"퍼스의 기호학을 통해 신미술사를 위한 이론을 정립하다!\u003cbr\u003e\n세계의 빛이 되는 「룩스문디」 제3권 『퍼스의 기호학과 미술사』. 현대 기호학의 아버지 찰스 샌더스 퍼스의 사상을 본격적으로 탐구한 책으로, 퍼스의 기호학을 프래그머티즘의 진화 과정과 더불어 고찰한다. 미술사에서 포스트모던 전환에 대한 대안적 이론을 제시한 이 책은 특히 '미술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찾아나가고 있다. 저자는 퍼스의 기호학이 미술사를, 특히 신미술사를 이해하는 하나의 설득력 있는 방식을 제공한다고 보고, 퍼스를 통해 미술과 역사에 대해 반성하고자 한다. 이 책은 신미술사가 무엇인가를 규명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퍼스의 기호학을 통해 신미술사를 위한 이론을 정립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13307900,"sku":"978896147149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471497.jpg?v=1776021203"},{"product_id":"book-9788976822543","title":"아방가르드 프런티어(슬라비카총서 7)","description":"러시아 아방가르드 운동의 전개와 서구에 끼친 영향\u003cbr\u003e\n‘세기말’ 유럽을 지배하던 종말론적 염세와 회의의 분위기와 더불어 나타났던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 낙관적 유토피아주의는 러시아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을 통해 가장 전면적으로 표현되었다.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보려 했던 러시아의 열망을 누구보다도 앞서 실현하고자 했다. 문명의 위기와 역사의 격랑을 가장 앞에서 헤쳐나가며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삶의 실현 가능성을 믿은 그들의 이름이 바로 아방가르드였다. 『아방가르드 프런티어 : 러시아와 서구의 만남, 1910~1930』은 사회주의 소비에트 러시아가 시작된 엄청난 격변기에 나타난 러시아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의 지적, 실천적 작업에 관하여, 그리고 서구에서 나타난 반향과 상호작용을 다루는 흔치 않은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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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Butcher)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의가 교설이 아니라, 수정과 제한이 따라야 할 시론(試論)의 성격을 띤다고 선을 긋는다. 그는 고전에 대한 문헌 연구의 틀에 머물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창작술』에서 굵직한 주제들을 찾아내어 이를 논한다. 그럼으로써 작품의 가치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주고, 작품 해석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짚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10495740,"sku":"978898411479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4791.jpg?v=1776041336"},{"product_id":"book-9788973141715","title":"현대의 미적 커뮤니케이션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49644540,"sku":"9788973141715","price":30.2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no_image_bookstore12_d6f22309-3778-4a66-a7aa-0433c222ee5a.png?v=1777185711"},{"product_id":"book-9788965642169","title":"푸코의 미학(컨템포러리 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푸코의 미학: 삶과 예술 사이에서』는 푸코가 말년에 제창한 ‘실존의 미학’을 화두로 삼아 푸코의 사유 전체를 미학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다시 파악한다. 최근 학계에서 푸코의 생명정치나 통치성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푸코의 예술론은 초기의 관심사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되곤 했다. 그러나 이 책은 1960년대의 문학론·회화론에 푸코의 평생 동안의 작업을 관통하는 사유의 기반이 있음을 간파하고, 이것이 후기의 주체론 및 윤리학에서 어떻게 ‘실존의 미학’ 혹은 ‘삶의 작품화’라는 중심적 개념으로 계승·발전되는지를 읽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푸코에게 ‘실존의 미학’이 함축하는 것은 자기의 삶을 미적으로 세련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기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이나 자기를 무조건적으로 긍정하는 것은 푸코의 생각과 거리가 멀다. 실존의 미학은 창조적으로 형성되고 변형될 수 있는 존재로서의 자기와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라는 실천의 문제이다. 그동안 학계에서는 권력론의 한계에 부딪혔던 푸코가 주체(자기)의 윤리학으로 퇴행했다는 해석도 분분했다. 하지만 이 책은 푸코의 말년의 작업을 개인의 윤리에 고착된 것이 아니라 예술과 삶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것으로 해석할 때 푸코를 이해하는 새로운 길이 열린다는 것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이자 일본의 젊은 철학자인 다케다 히로나리는 각 시대별로 푸코의 이미지론과 글쓰기론을 추적하면서, 이 실천의 장소가 ‘감성적인 것’과 ‘윤리적인 것’이 교차하는 ‘바깥의 미학’이라고 불러야 할 장소topos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처럼 저자는 푸코 연구가 활발한 일본의 지적 토양 위에서 고유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푸코의 사유를 세심하게 풀어내고 있다. 모든 사회 구성원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판옵티콘’을 고발한 철학자나 ‘인구’라는 개념을 통해 ‘살게 하고 죽게 내버려두는’ 생명정치의 탐구자로만 푸코를 이해해왔던 이들에게,『푸코의 미학』은 미학의 관점에서 푸코를 읽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지금 여기에서 예술로 만들어내는 사유를 길어내는 데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4199292,"sku":"978896564216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642169.jpg?v=1776041992"},{"product_id":"book-9788925557243","title":"그림이 있는 인문학","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저자가 2013년부터 카이스트와 서울대에서 각각 '과학과 예술의 상호작용'과 '미디어아트 공학'이란 교양 과목으로 진행한 강의를 엮은 책이다. 과학과 예술을 화두로 삼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사회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해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38093308,"sku":"978892555724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7243.jpg?v=1776042675"},{"product_id":"book-9791188674084","title":"처음 시작하는 미학 공부","description":"“세계 최고의 엘리트들은 왜 미학을 공부하는가?”\u003cbr\u003e\n‘직관’과 ‘감성’, ‘보는 눈’을 키워주는 일주일간의 미학으로의 초대!\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를 타고 출근할 때 눈에 들어오는 풍경이나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광고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 우리가 먹는 음식들… 이 모든 것이 미감(美感)과 관계가 있다면 믿겨지는가?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의 일상은 미적 분위기에 둘러싸여있고, 우리 주변의 사물들은 미를 표현하며, 우리는 이런 미를 느낀다. 이것이 바로 미감이다. 그래서일까? 글로벌 기업들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아트스쿨에 간부 후보들을 보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세계 최고의 엘리트들은 미학을 공부한다. ‘이성’과 ‘이론’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시대, ‘직관’과 ‘감성’, ‘보는 눈’과 ‘예술 감성’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학’에 관심이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일주일만에 미학을 독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중교양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생활 속 미감을 느끼는 데서 나아가 미의 본질을 사색하게 되면 곧 미학적 사고의 범주에 진입하게 된다. ‘미’를 느끼는 것은 우리가 매일 하는 일이지만 ‘미’에 대한 사고는 ‘미학’을 학습한 후에야 시작할 수 있다. 왜 전혀 다른 사물들에 모두가 ‘미감’을 느끼는 것일까? 음악, 미식, 풍경, 옷차림, 품위 등은 모두 ‘미’와 관계되는가? 이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일주일간의 미학 수업을 통해 우리는 미학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1장 미, 미감, 그리고 미학), 미학은 어떠한 발전과 변화의 과정을 겪어왔는지(2장 고대부터 중세까지. 3장 근대미학과 현대, 후 현대 미학), 미는 어디에 있고 우리는 어떤 것을 아름답다고 느끼는지(4장 미적 경험과 형식), 예술에서 창조와 모방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5장 창조와 모방)를 배우고 마지막으로 일상 속에서 미학을 응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한다(6장 미학의 응용과 실천). 각 장의 마지막에는 ‘확장 읽기와 추천 영화’를 통해 넓은 지식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핵심 내용 3분 리뷰’로 배운 것을 복습하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순차적이고 체계화된 구성은 독자의 개념적 이해를 도모하고, 읽는 이로 하여금 미학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62472700,"sku":"979118867408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74084.jpg?v=1776042769"},{"product_id":"book-9788961471138","title":"존재의 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3902972,"sku":"9788961471138","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471138.jpg?v=1776042845"},{"product_id":"book-9791196199913","title":"미디어 미학","description":"\"공간에 던져진 소리처럼, 빛나게 아름다운 문장들.”\u003cbr\u003e\n『미디어 미학』은 음악사 속 네 개의 결정적 장면을 통해, 음악이 머무는 공간의 변화를 탐구한다. 음악은 단순한 소리의 예술이 아니라, 확장되고 연결되며 초월하고 해방되는 공간의 미디어로서, 인간과 세계를 이어온 감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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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정에서 드러나는 예술정신의 문제를 다양한 문헌에 기초하여 폭넓게 해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56155388,"sku":"978899395869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958690.jpg?v=1776044545"},{"product_id":"book-9788986353389","title":"타타르키비츠 미학사 1(고대미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78010620,"sku":"978898635338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353389.jpg?v=1776046050"},{"product_id":"book-9788963690537","title":"노장과 백남준의 예술세계(대유학당 학술연구 자료집)","description":"\u003cp\u003e『노장과 백남준의 예술세계』는 백남준 미디어아트의 개방적 무규정적 특성에 관한 연구를 담았으며 이를 노장철학의 관점에서 비교분석하고자 했다. 본 논문에서 개방성과 무규정성은 대상자체에 내재한 생성변화의 특성과 연관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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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에 연재되었던 〈백민석의 물음표 미학〉 원고를 모은 『이해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출간됐다. 작가 백민석이 현대 사회에 던지는 철학적 질문들로 목차가 구성됐다. 작가의 집필 의도는 ‘미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현장 비평’으로 작금의 세계 곳곳의 사회 · 문화적 현상에 주목해, 이와 연관된 철학 이론, 미술 작품, 도서, 영화 등을 자유롭게 연결 지어 예술에서 언어로, 언어에서 내면으로, 자유롭게 인문학적 사유의 폭을 확장해나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61356540,"sku":"978892557935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9351.jpg?v=1776322615"},{"product_id":"book-9788930087278","title":"경험으로서 예술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36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예술’은 다름 아닌 우리의 ‘삶’ 자체다!\u003cbr\u003e\n『경험으로서 예술』 제1권. 경험과 예술의 연관성에 주목하여 일상적 삶과의 관련 속에서 예술의 성격을 새롭게 정립한 예술철학에 대한 저술로, 예술을 통해 전통철학의 이원론을 극복한 듀이 경험철학의 결정판이다. 듀이는 과연 어떠한 논리로 ‘예술은 경험의 산물이며 경험을 통해 가치를 획득한다’는 관점을 발전시켜 관념론과 경험론을 구분하고 관념론을 우위에 두는 전통철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듀이는 예술적 경험에 대한 검토를 통하여 ‘질성적 사고’가 인간 사고의 전형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질성적 사고는 우리로 하여금 경험에서 작용하는 심미적 질성을 포착하게 해주며, 심미적 성격을 가진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러한 예술적 경험의 특성은 ‘하나의 경험’의 형성 과정에서 잘 드러나며, 이러한 경험에서 포착한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때 예술작품이 나타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관점에서 예술적 경험은 특별한 천재에게만 허용된 특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 내재한 특성이다. 인간은 누구나 삶의 모든 순간에서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으며 이를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길고 긴 사유의 여정 끝에서 만나는 뜻밖의 선물과 같은 이러한 삶에 대한 긍정은 이 책의 요지이자 듀이가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31848444,"sku":"978893008727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278.jpg?v=1776323466"},{"product_id":"book-9788930087285","title":"경험으로서 예술 2(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36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예술’은 다름 아닌 우리의 ‘삶’ 자체다!\u003cbr\u003e\n『경험으로서 예술』 제2권. 경험과 예술의 연관성에 주목하여 일상적 삶과의 관련 속에서 예술의 성격을 새롭게 정립한 예술철학에 대한 저술로, 예술을 통해 전통철학의 이원론을 극복한 듀이 경험철학의 결정판이다. 듀이는 과연 어떠한 논리로 ‘예술은 경험의 산물이며 경험을 통해 가치를 획득한다’는 관점을 발전시켜 관념론과 경험론을 구분하고 관념론을 우위에 두는 전통철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듀이는 예술적 경험에 대한 검토를 통하여 ‘질성적 사고’가 인간 사고의 전형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질성적 사고는 우리로 하여금 경험에서 작용하는 심미적 질성을 포착하게 해주며, 심미적 성격을 가진 예술적 경험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러한 예술적 경험의 특성은 ‘하나의 경험’의 형성 과정에서 잘 드러나며, 이러한 경험에서 포착한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때 예술작품이 나타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관점에서 예술적 경험은 특별한 천재에게만 허용된 특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삶 속에 내재한 특성이다. 인간은 누구나 삶의 모든 순간에서 아름다움을 향유할 수 있으며 이를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길고 긴 사유의 여정 끝에서 만나는 뜻밖의 선물과 같은 이러한 삶에 대한 긍정은 이 책의 요지이자 듀이가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32012284,"sku":"978893008728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285.jpg?v=1776323467"},{"product_id":"book-9788930662161","title":"예술철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81688572,"sku":"978893066216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62161.jpg?v=1776323759"},{"product_id":"book-9788930662185","title":"예술본능의 현상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신간 \u0026lt;예술본능의 현상학\u0026gt;을 출간했다. \u0026lt;예술본능의 현상학\u0026gt;은 예술본능에 대한 분석과 그 연관 속에서 예술창작, 미적 경험, 미적 태도 등을 해명하면서 다양한 예술 현상을 체계적으로 규명한다. 이 책은 현상학 연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서울대학교 철학과 이남인 교수가 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본능의 현상학은 예술창작 경험과 예술감상 경험을 포함한 모든 예술경험의 발생적 원천인 예술본능에 대한 해명을 토대로 전개되는 현상학적 미학이다. 모든 예술경험은 그의 발생적 원천인 예술본능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여러 성격들이 규정된다. 따라서 예술본능의 현상학은 예술본능을 고려하지 않는 미학이론이 드러낼 수 없는 예술경험의 여러 가지 중요한 속성들을 해명할 수 있다. 또한 예술본능이 모든 예술경험의 발생적 원천이기 때문에 예술본능의 현상학은 미학의 거의 모든 주제와 관련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학계에서뿐 아니라, 국제 학계에서도 예술본능의 현상학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분석하려는 시도는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아울러 \u0026lt;예술본능의 현상학\u0026gt;은 철학사에 등장한 예술본능에 대한 몇몇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예술본능의 현상학에 대한 독창적인 구상을 전개한다. 미학사에서 볼 때 칸트의 미학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면서 구체적인 미학으로 전개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철학자는 바로 실러(F. Schiller)이다. 그럼에도 실러의 미학은 관념론적 형이상학의 전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에서 구체적인 미학으로 전개될 수 없었다. \u0026lt;예술본능의 현상학\u0026gt;은 실러의 예술본능 개념이 지닌 한계를 검토하면서 근대의 추상적인 미학을 극복하고 구체적인 미학으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은 모두 7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먼저, 1장에서는 예술본능에 대한 기존의 논의들을 개관하고, 칸트 이후 근현대 미학사에서 예술본능의 현상학이 갖는 의의 및 그 내용과 방법을 살펴본다. 본격적으로 본능 개념을 해명하면서 논의를 시작하는 2장에서는 겔렌(A. Gehlen)의 본능축소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현상학적 본능 개념의 의의와 그 과제를 밝힌다. 3장에서는 예술본능의 현상학을 전개하기 위한 출발점을 마련하기 위하여 실러(F. Schiller)의 예술본능론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면서 예술본능 개념을 분석한다. 4장에서는 예술본능이 모든 유형의 예술창작을 추동하며 예술창작의 발생적 원천이라는 사실을 해명한다. 아울러, 칸트의 천재미학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예술본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현상학적 예술작품론을 전개한다. 5장에서는 뒤프렌느(M. Dufrenne)의 미적 경험의 현상학의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 예술본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미적경험의 구조를 분석하면서 현상학적 미적경험론을 전개한다. 6장에서는 미적 본능이 미적 태도의 발생적 원천이라는 사실을 해명하면서 현상학적 미적 태도론을 전개한다. 마지막 7장에서는 예술본능의 현상학이 갖는 의의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예술본능의 현상학\u0026gt;은 현상학과 분석철학, 미학뿐 아니라, 현대철학의 사조에서 전개된 미학의 다양한 논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미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반적으로 쇄신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마련한 이 책은 현대철학사에서 갖는 의미가 크다. 현상학과 미학 분야의 연구자뿐만 아니라 현대철학과 그 흐름에 관심을 갖는 일반 독자에게도 더없이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지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31954684,"sku":"978893066218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62185.jpg?v=1776324037"},{"product_id":"book-9788926814901","title":"낭만주의 시대의 진정한 사색가, John Keats의 미학(내일을 여는 지식. 어문 58)","description":"\u003cp\u003e『낭만주의 시대의 진정한 사색가 JOHN KEATS의 미학』은 스물여섯 살의 나이로 요절한 존 키츠의 진정한 모습을 파악하고 있다. 젊은 나이로 폐결핵 요양 중 세상을 떠난 낭만파 후기에 속하는 시인 존 키츠의 짧은 생애와 더불어 그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18789884,"sku":"978892681490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4901.jpg?v=1776324384"},{"product_id":"book-9788934933120","title":"이중톈의 미학강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48493564,"sku":"978893493312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33120.jpg?v=1776325942"},{"product_id":"book-9788932320885","title":"미학적 인간으로 살아가기","description":"혼돈과 불확실성의 시대\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지금, 미학인가!\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온 바람은 우리를 새로운 시대의 입구에 데려다 놓았다. 과학은 후퇴를 모르고 기계는 점점 더 인간화를 지향한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많은 부분에서 인간을 대신할 것이다. 또한 노동이 로봇의 몫이 되면서 인간에게는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 그러면 인간은 과연 지금보다 행복해질까? 격변하는 시대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창조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순발력 있는 적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 격변기를 거치면서 인류는 새롭게 기회를 잡아 떠오르는 사람과 기존의 관습에 얽매여 도태하는 사람으로 극명하게 나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본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과학이 보편적 진리를 추구하고 도덕이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양심을 추구한다면, 미학은 ‘쾌’와 ‘불쾌’의 감정을 통해 인간의 근원적 행복을 추구한다. 미학적 쾌감은 인간 본성에서 우러나는 근원적 쾌감이다. 불쾌감이 타자와의 분리와 소외의 증상이라면, 미적 쾌감은 타자와의 합일에서 오는 사랑의 감정이다. 현대사회가 등한시해온, 그리고 우리 내면에서 희미하게 사라져가고 있는 바로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미학적 인간으로 살아가기』는 아이러니하게도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가장 인간다운 인간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미학이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당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도 모르게 감염된 정신적 바이러스를 치유하는 백신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계가 인간이 되고자 한다면, 인간은 신이 되고자 한다. 신의 가장 위대한 속성은 창조성이다. 미학적 인간은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는 창조성으로 지혜로운 판단을 하고, 따스한 인정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사람이다. 또 자신의 잠재 능력을 극대화하여 자아실현을 이루고,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고유한 개성으로 제 빛깔을 내는 멋진 사람이다. 그는 항상 삶을 긍정하고 불필요한 비교로 위축되거나 열등감을 가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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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는지, 그리고 어떻게 미술이 흙과 물 같은 자신의 질료 속에 숨겨둔 드높은 이념을 철학의 입을 빌려 이야기하는지 일깨워주며 미술에 관한 그리고 미술을 통한 철학적 탐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18229756,"sku":"978893202626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26268.jpg?v=1776329672"},{"product_id":"book-9788940804742","title":"철학적 미학","description":"\u003cp\u003e『철학적 미학』은  단순히 미학 이론을 정리하여 소개하는 대신, 그러한 이론들 각각이 실제적으로 지향하고 있는 바가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하는 한 편의 철학적인 에세이이다. 인간 현존의 미적 근거를 이해하기 위한 대화의 장에 초대해 우리를 고민과 사색으로 이끈다. 미와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경험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철학적 미학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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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문학의 이론적 시선 안으로 버려진 것들을 혐오의 논리와 함께 끌어들인다. 2부는 연구자들과 〈재생 버튼〉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이론가들과 각각 한 쌍이 되어 서로 소통한 결과물을 전시 기획자인 정은영의 기획 의도와 함께 수록하였다.\u003cbr\u003e\n책은 인간이 원하는 상태인 깨끗함과 매끄러움을 위해서 매 순간 버려지고 소외되며, 보이지 않아야 하는 존재들에 주목하면서 동시에 하나의 중요한 함의를 주는데, 그것은 그 혐오 정동이 양가적이라는 것이다. 밀어냄과 끌어당김을 동시에 일으키는 일견 모순적으로 보이는 그 정동은 예술 작품 속에서 빛을 발한다. 예술 작품들은 존재를 아우르듯이, 때로는 모순 자체를 그저 보여주듯이, 버려진 것들을 담고, 표현하고,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07432188,"sku":"9788946076273","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6273.jpg?v=1776330398"},{"product_id":"book-9788932028699","title":"아름다움의 구원","description":"미가 철폐되어가는 시대, 진정한 아름다움을 사유하다\u003cbr\u003e\n우리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읽고 분석하며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킨 재독 철학자 한병철 교수. 그가 이번에는 ‘아름다움’을 화두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파헤친 신작 『아름다움의 구원』으로 돌아왔다. 오늘날 미의 기준에 대한 관찰에서 신자유주의적 특성에 대한 예리한 통찰로 이어지는, 혁신적 문화 비평을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병철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추구되는 ‘아름다움’은 모든 부정성과 낯섦이 제거된 채 매끄럽게 다듬어져 나에게 만족을 주는 대상, 향락적인 향유 대상으로 축소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진정 아름다운 것이란 은폐된 것, 은유, 부정성을 내포한 것이라고 본다. 오로지 긍정성의 미학에 지배되고 있는 오늘날을 한병철은 ‘미가 철폐되어가는 시대’로 간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보들레르, 릴케, 벤야민 등을 ‘부정성의 미학’의 증인들로 소환하고, 칸트와 헤겔의 미학에서 소비와 도구화에 대한 저항, 타자에 대한 존중 등의 요소를 찾는다. 이런 부정성의 미학에 기초하여 한병철은 나르시시즘적인 경향,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문화, 피상적인 긍정성에 집착하는 소통 양상 등 현대의 현상들을 두루 비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한병철이 말하는 “아름다움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그는 ‘아름다움’에는 감각적 만족을 넘어서 결말을 알 수 없는 열린 성찰로 이끄는 힘이 있다고 말한다. 이를 받아들일 때 비로소 주체는 타자의 타자성을 인식하고 타자를 향해 자신을 열어놓을 수 있다. 결국 한병철이 이야기하는 “아름다움의 근원”은 곧 ‘타자의 구원’인 셈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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