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철학 \u003e 윤리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4452950","title":"행복과 자유(인문정신의 탐구 2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서양 중세 윤리학의 중심, 토마스 아퀴나스의 행복론\u003cbr\u003e\n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중세인들은 당연히 그리스도교적 삶의 이상에서 찾았다. 다른 많은 종교적 삶도 그렇겠지만 그리스도교적 삶은 물질보다 정신이, 육체보다 영혼이 더 중요한 삶이다. 또한 그 삶은 아는 것만 아는 삶과는 거리가 멀다. 스스로 알고 경험하는 삶의 영역을 넘어 모르는 것, 종내 모를 수밖에 없는 것 역시 고려하는 삶이 그리스도교적 삶이다. 의심해 본 적 없이 확신에만 가득 찬 삶, 실패와 환멸로 인한 낮추어짐을 모르는 삶, 자기중심적이라는 의미에서 자족적인 삶은 그리스도교적 삶이 아니다. 그리스도가 살아 냈고 성경과 아우구스티누스가 가르치는 이 삶이 이상이 12세기에 들어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을 만나게 되었을 때, 그 이상은 이 그리스 정신에 의해 어떻게 소화되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856060,"sku":"978896445295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2950.jpg?v=1776013433"},{"product_id":"book-9788956407739","title":"윤리적인 유혹 아름다움의 윤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윤리적인 유혹 아름다움의 윤리』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예외의 관점 속에서 시가 지닌 불가능성의 가능성을 묻는 글들과 시적 감각과 윤리가 궁극적으로 어떤 사건들을 예비하는지 묻는 글들을 함께 묶었다. 제2부는 시의 윤리를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속에서 다룬 글들을 정리하였다. 이어 3부와 4부에서는 2000년대 이후의 시집들을 중심으로 시적인 것과 윤리적인 것이 어떤 자장을 만들어내는지 고찰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8443260,"sku":"978895640773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407739.jpg?v=1776013631"},{"product_id":"book-9788961844895","title":"윤리적 AI로봇 프로젝트","description":"인공지능 로봇이 제기하는 윤리적인 이슈들에 대한 \u003cbr\u003e\n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모아 놓은 저서!\u003cbr\u003e\n\u003cbr\u003e\n AI로봇의 윤리와 AI로봇에 대한 윤리, 윤리적 AI로봇을 위한 윤리를 다루며 윤리적인 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연구 성과를 통해 앞으로 AI의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하는 중요한 기초를 마련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5012348,"sku":"9788961844895","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4895.jpg?v=1776013826"},{"product_id":"book-9788976998866","title":"다문화사회에서의 반편견 교수 전략","description":"\u003cp\u003e『다문화사회에서의 반편견 교수 전략』은 편견, 고정관념, 차별에 관한 이론적 논의들을 개관하고 편견, 고정관념, 차별을 감소시키기 위한 교육 방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편견, 고정관념, 차별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밝힘과 동시에 그와 관련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들을 간략하게 제시하고 편견 형성의 기원에 관한 제반 이론들을 설명한다. 더불어 고정관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집단 간 위협 이론을 살펴보고, 편견 이론에 근거한 반편견 교수 전략 등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5165820,"sku":"97889769988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98866.jpg?v=1776016626"},{"product_id":"book-9791167522733","title":"현대사회와 윤리 주제 탐구(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더 좋은 삶을 위한 도덕 주제들』의 개정판. 사회과 교육과정의 변화 및 시대의 흐름에 맞춰 메타 및 기술 윤리학, 인공지능(AI)의 윤리 등의 주제들을 새롭게 추가하여 수정하였다. 우리의 삶이 ‘좋은 삶’, ‘잘 사는 삶’이기 위해 과학기술, 자연과 동물, 사랑과 성, 생명·의료 문제, 죽음, 사회 정의, 예술과 종교, 국제 관계와 원조 등 모두 열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서로 다른 관점들을 비교함으로써 우리의 생각을 ‘생각보다 더 깊은 생각’으로 이끌어 간다. 「현대사회와 윤리」 교과를 공부하는 학생들, 대학의 윤리교육과 학생들 및 일반인들에게 조금 더 깊이 있는 교양과 지식을 제공해 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0603516,"sku":"979116752273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522733.jpg?v=1776016946"},{"product_id":"book-9788981685294","title":"윤리적 자아와 행복한 삶(수정판)","description":"\u003cp\u003e『윤리적 자아와 행복한 삶』은 도덕의 가치에 대한 성찰과 윤리적 자아의 형성이라는 목적에 의해 집필된 책이다. 도덕이 필요한 이유와 가치, 도덕적 자아의 형성과 도덕의 궁극목적으로서 행복 문제를 다룬다. 규범윤리 가운데 결과주의 윤리학의 의미와 한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 니체와 프로이트의 도덕의 기원에 관한 담론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6756348,"sku":"978898168529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685294.jpg?v=1776017326"},{"product_id":"book-9788997137374","title":"동물주의 선언","description":"동물권 운동을 정치화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물주의란 동물의 권익을 위한 철학적, 사회·문화적, 정치적 운동\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공산당 선언\u0026gt;을 연상시키는 제목 \u0026lt;동물주의 선언\u0026gt;에 쓰인 동물주의의 의미는 무엇일까. 동물주의란 동물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실천하는 사람들을 결집시키는 철학적, 사회·문화적, 정치적 운동으로, 궁극의 목적은 민주적으로 동물 착취의 종말에 도달하는 것이다. 동물주의는 약한 생명을 위한 윤리학으로, 동물주의자는 이 싸움에서 이길 것이라 믿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물주의를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현재의 동물학대 현황을 파악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동물문제는 결국 이 사회의 경제 시스템과 만난다. 현재의 경제발전 모델인 자본주의 시스템은 ‘인간이 아닌 존재들’의 가치를 모두 떨어뜨린다. 지배는 항상 타인의 몸에, 가장 약한 이들에게 먼저 행사되기 때문에 이 시스템에서 동물학대는 필연이다. 결국, 동물에게 더 정당한 사회로의 전환은 약자 착취에 기반한 자본주의를 극복하는 것을 통해서 가능하다. 또한 현재 인간 사회는 동물을 도구로 생각하는 종차별주의에 기반하여 건설되었기 때문에 동물의 권익을 옹호하는 것은 사회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일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물윤리학의 역사도 되짚는다. 1970년대의 동물윤리학 창설자들은 감수성을 가진 다른 존재를 학대하는 사회의 종차별주의를 고발했다. 이어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자크 데리다 등은 동물문제의 전략적 특성을 강조하면서 인종차별주의나 성차별주의에 길을 터준 인간주의의 폭력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우리가 속한 현재의 3세대 동물철학은 동물윤리학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려 하는지, 어떤 전략으로 동물 문제를 정치화하려 하는지 자세히 들어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동물권 운동은 혁명이다. 한 계급의 다른 계급에 의한 예속을 명령하지 않는 혁명이며, 다음단계의 문명으로의 이행이다.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도달해야 하는 세계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그 세계는 동물의 정의를 인정하고, 인간의 영혼도 구원을 받는 세상. 이것이 우리가 도달해야 하는 세계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10172156,"sku":"9788997137374","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37374.jpg?v=1776017800"},{"product_id":"book-9791187141730","title":"윤리학의 기초","description":"그리스도인이 추구하고 살아야 할 삶의 양식으로서의 기독교 윤리는 신학적 인간론을 바탕으로 하여 철학적 윤리의 논증 속에서 충분히 인륜적 보편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판넨베르크는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나아가서 저자가 개인 윤리적 차원에서 제시한 섬김과 자기 통제의 원리, 그리고 공동체 윤리적 차원에서 가족 및 국가와 관련하여 제시한 기독교 윤리적 원칙들은 21세기 한국 교회와 사회가 진지하게 숙고할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1612540,"sku":"97911871417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41730.jpg?v=1776018777"},{"product_id":"book-9788961843676","title":"로봇윤리란 무엇인가?","description":"\u003cp\u003e2013년 『로봇윤리』를 번역했던 서울교육대학교 변순용, 송선영 교수가 이번에는 직접 『로봇윤리란 무엇인가』를 집필하여 국내 로봇윤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아직 국내는 로봇기술 발전과 함께 반드시 따라오는 윤리적 문제를 윤리 헌장을 규정하는 수준에만 머물고 있다. 이제는 공학계와 인문학계가 로봇윤리에 대해서 함께 더 넓은 장으로 담론을 이끌어낼 필요가 있고 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의 적용이 중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철학?윤리 분야 교육자가 제시하는 로봇윤리에 관한 기본서는 로봇윤리에 관한 우리의 지평을 넓혀주는 데 기여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2071292,"sku":"97889618436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3676.jpg?v=1776018787"},{"product_id":"book-9788953466210","title":"가치분석과 명료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0344316,"sku":"978895346621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66210.jpg?v=1776018928"},{"product_id":"book-9788954626392","title":"누구를 구할 것인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도덕적 딜레마 시대를 사는 이들을 위한 윤리학 입문서!\u003cbr\u003e\n브레이크 풀린 전차가 질주한다. 앞쪽 선로에는 인부 다섯 명이 있고, 갈라진 선로에는 한 명이 있다. 당신이 선로를 바꿀 수 있다면 그대로 다섯 명을 치게 할 것인가, 방향을 틀어 한 명만 희생시킬 것인가? 또 다른 상황이 있다. 앞쪽 선로에 인부 다섯 명이 있고, 선로는 바꿀 수 없다. 이 다섯 명의 인부를 살리는 방법은 무거운 물체를 떨어뜨려 전차의 진행을 막는 것뿐이다. 이때 당신은 육교 위에서 이 상황을 내려다보고 있고, 마침 앞에 엄청난 뚱보가 서 있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근 50년 전에 영국의 철학 전문 학술지에 처음 발표된 이 사고실험은 난데없이 전 세계 대학 캠퍼스와 교수 휴게실, 저녁 밥상, 종합지, 학술지에서 두뇌 게임으로 인기를 끌었다. 『누구를 구할 것인가?』는 이처럼 옴짝달싹할 수 없는 딜레마 상황 ‘트롤리 문제’ 속으로 독자를 끌어들인다. 칸트, 니체, 벤담, 토마스 아퀴나스, 피터 싱어가 동행하는 흥미진진한 법정 소송 과정에서 여러 철학적 난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고 도덕적 통찰을 다지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5787772,"sku":"97889546263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6392.jpg?v=1776019214"},{"product_id":"book-9788955865134","title":"피터 싱어의 실천윤리학 읽기(세창명저산책 57)","description":"\u003cp\u003e《실천윤리학》은 지난 30년 이상 응용윤리학의 고전적인 입문서로서 세계적으로 그리고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 왔다. 이 책의 명료한 스타일과 도발적인 논변들 때문에 전문가들은 이 책을 지적 모험을 즐기는 독서인들의 필독서라고 일반적으로 평가한다. 저자인 피터 싱어는 윤리의 보편적 정당화에 주목하여 이익평등고려의 원칙을 제시하며, 이를 가까운 이웃은 물론이고 먼 이웃에까지 확대하고, 나아가 동물에게까지 확대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윤리를 대학 강의실에 묶어 두지 않고 현장으로 끌고 나와 동물해방, 임신중절, 안락사, 해외원조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7590012,"sku":"978895586513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5134.jpg?v=1776019226"},{"product_id":"book-9788977758384","title":"정의론과 정치철학(실천철학의 쟁점들 2)","description":"\u003cp\u003e박정순 외 『정의론과 정치철학』은 〈고전적 정의론〉, 〈롤즈의 정의론〉, 〈신자유주의, 자유주의, 그리고 그 너머〉, 〈평등의 여러 문제〉 등 정의론과 정치철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59388668,"sku":"978897775838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8384.jpg?v=1776019861"},{"product_id":"book-9788977758377","title":"윤리적 삶과 사회적 규범의 성찰(실천철학의 쟁점들 1)","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윤리적 삶과 사회적 규범의 성찰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윤리적 삶과 사회적 규범의 성찰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59486972,"sku":"978897775837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8377.jpg?v=1776019862"},{"product_id":"book-9788977758230","title":"사회계약론적 윤리학과 합리적 선택","description":"\u003cp\u003e▶ 윤리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5720828,"sku":"9788977758230","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8230.jpg?v=1776020418"},{"product_id":"book-9788974181185","title":"사이버 윤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59830524,"sku":"978897418118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1185.jpg?v=1776020894"},{"product_id":"book-9788964475911","title":"Doing Ethics in the Narcissistic Age","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에서 “Doing Ethics”, “Toward Sustainable Justice”, “Heinz Kohut and Narcissism”이라는 세 가지 주제들을 통해 이러한 개인적이고 사회적이며, 윤리적이고 심리적인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앞의 두 가지 윤리학적 논문들은 사회 문제에 대한 기존의 윤리학적 이론들을 소개하며, 이를 바탕으로 저 만의 윤리학적 방법론을 구성하려 시도한 글들입니다. 마지막 논문은 제 박사학위 논문의 일부를 소개한 것입니다. 이 논문은 코헛의 나르시즘을 소개하고 윤리학에의 적용 가능성을 주장하였습니다. 바라건데,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나르시스트적 시대에 윤리적 삶을 살아가기 위한 또 하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21991420,"sku":"978896447591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5911.jpg?v=1776021255"},{"product_id":"book-9788957334171","title":"정의론과 덕윤리","description":"『정의론과 덕윤리』는 롤스의 《정의론》을 국내에 처음 번역·소개한 서울대 철학과의 황경식 명예교수가 최근 천착해온 ‘덕윤리’의 문제를 일상적인 관점에서 풀어쓰고, 정의론과 관련된 최근의 사유를 정리한 글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세월호 참사의 근본원인을 책임의식 부재와 각계의 부정부패에서 찾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인성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것과 관련하여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크게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는 덕윤리에 대한 저술인 《덕윤리의 현대적 의의》 이후 좀 더 일상적인 관점에서 덕윤리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와 동양과 서양의 전통적인 주덕및 현대 사회의 주요 덕목들을 소개한다. 제2부는 정의론과 관련된 최근의 생각들을 정리한 몇 편의 글과 더불어 정의론과 덕윤리의 연결고리와 관련된 글을 싣고 있다. 제3부는 덕성익히기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학과 습’을 위한 실천적 가이드와 더불어 학교나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성교육 프로젝트로서 ‘12덕목 익히기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34508796,"sku":"978895733417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4171.jpg?v=1776021322"},{"product_id":"book-9788973168231","title":"스토아 철학과 인공 지능 기술의 통제(우리시대 질문총서 2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6924284,"sku":"978897316823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168231.jpg?v=1776021989"},{"product_id":"book-9788989007715","title":"윤리란 무엇인가","description":"현대사회에서 윤리란 대체 무엇인가!\u003cbr\u003e\n『윤리란 무엇인가』는 윤리학에 관한 깊이 있는 입문서이다. 이 책은 도덕성이란 무엇인지, 우리는 옳고 그른 것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도덕이론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도덕적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 지 등 핵심적인 질문에 답한다. 저자 크리스토퍼 베넷은 현대의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주요 이론과 그 이론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을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낙태와 빈곤 같은 삶의 죽음의 문제, 생명의 의미, 공리주의, 칸트 윤리, 덕 윤리 같은 주요 도덕이론, 마르크스와 니체의 도덕성 비판 등에 대하여 주로 다루어 철학과 윤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각 장 끝에는 토의 내용을 정리하고 추가적인 연구를 위한 질문과 주석을 붙인 ‘토의 사항’과 ‘더 읽을 책’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42716668,"sku":"97889890077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007715.jpg?v=1776022343"},{"product_id":"book-9791168581913","title":"신경윤리 입문(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11987196,"sku":"979116858191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81913.jpg?v=1776041010"},{"product_id":"book-9788974182625","title":"도덕과 인간의 선(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67201276,"sku":"978897418262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2625.jpg?v=1776041203"},{"product_id":"book-9788984118126","title":"레비나스, 그는 누구인가: 모든것은 윤리의 문제이다","description":"\u003cp\u003e무수히 많은 일로 국경을 넘어 유동해 가는 세계화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이라 할 만큼 모든 것이 급변하는 이 시대에 우리는 과연 누구로 살며, 또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때 레비나스라는 철학자가 생각나는 까닭은 왜일까. 그가 누구이기에 우리는 지금 이러한 문제 앞에서 그를 떠올리는 것일까. 우리는 그를 만나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픈 것일까. 시간과 공간을 달리하는 사람과 만나 나누는 이야기가 과연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가. 이를 위해 그의 사상 안으로 천천히 들어가 보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62186748,"sku":"97889841181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8126.jpg?v=1776041681"},{"product_id":"book-9788974181444","title":"우리시대의 문화와 사회 윤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84600060,"sku":"978897418144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1444.jpg?v=1776041755"},{"product_id":"book-9788926834206","title":"생명과학과 생명윤리(생명문화총서 2)","description":"『생명과학과 생명윤리』는 생명문화연구소에서 연구한 성과물을 각 주제별로 엮어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정기 학술지인 \u0026lt;생명연구\u0026gt;에서 선별한 글들로, 생명과학이 발달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의학적 윤리적 영역으로 나누어 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7963644,"sku":"978892683420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4206.jpg?v=1776041834"},{"product_id":"book-9788961843126","title":"로봇윤리","description":"\u003cp\u003e로봇의 윤리적 문제들『로봇윤리』. 로봇이 일상까지 확장되면서 도덕적, 법적 책임에 대한 물음이 중요해지며, 로봇윤리에 관한 사유는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를 물어보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0594812,"sku":"97889618431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843126.jpg?v=1776041984"},{"product_id":"book-9791159300189","title":"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윤리 공부","description":"\u003cp\u003e『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윤리 공부』는 고등학교 윤리 교과서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생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한 깊이 있는 모색을 담고 있다. 책은 학생들이 윤리, 그리고 철학과 사회정치 공부와 관련해 기본으로 알아둬야 할 생각거리들을 살펴본다. 저자는 책을 통해 “학교가 허락하는 지식에는 사람이 시민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언어가 들어 있지 않았다”라고 털어놓는 청년들의 갈증에 답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5668092,"sku":"97911593001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0189.jpg?v=1776042034"},{"product_id":"book-9788994054346","title":"실천윤리학(3판)","description":"\u003cp\u003e『실천윤리학』은 1980년에 첫 출간된 후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책으로, 공리주의에 입각한 동물의 권리 옹호와 낙태의 합법화, 유전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와 불치병 환자의 안락사 지지 등으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섰던 피터 싱어의 삶과 학문적 이력을 온전히 대변하는 저작이다. 이번 제3판은 내용 전반에 대한 개정이 이루어졌으며, 새롭게 기후변화에 대한 장이 추가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81863420,"sku":"978899405434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54346.jpg?v=1776042471"},{"product_id":"book-9791189586072","title":"반려동물을 생각한다","description":"반려동물 산업이 커지는 만큼\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려동물 문화도 성숙하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반려동물을 생각한다\u003cbr\u003e\n반려동물이라는 말이 흔해졌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역시 급증하고 있다. 400만 가구 1천만 반려인 시대에서 이제 600만 가구 1,500만 반려인 시대로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기를 때 지켜야 할 공공예절인 ‘펫티켓’이 일상화되었다. ‘펫코노미’로 일컫는 연관 산업도 급속히 성장해, 2020년에는 6조원 규모로 커질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도 나오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다면 반려동물 문화도 그에 걸맞게 성숙해졌을까? 이학범 수의사는 아니라고 말한다. 반려동물에 관한 관심도 늘었지만 반려동물에 대한 잘못된 인식, 오래된 편견과 선입견 때문에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매년 10만 마리 이상이 유실되거나 유기되고, 강아지 공장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개 물림 사고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되는 등 펫티켓이 정착되지 않았으며, 여전히 개식용이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동물등록제에 참여한 인구가 40%도 되지 않는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과 기르지 않는 사람 사이의 갈등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외형적인 성장만이 아닌,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되고 내실 있는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때 《반려동물을 생각한다》는 반려시대에 진정한 반려를 생각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37249276,"sku":"979118958607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86072.jpg?v=1776043044"},{"product_id":"book-9788988062579","title":"기초 윤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73752828,"sku":"978898806257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062579.jpg?v=1776043175"},{"product_id":"book-9788954622196","title":"위험한 충성","description":"당신에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는가?\u003cbr\u003e\n충성과 배신의 딜레마 『위험한 충성』. 이 책의 저자 에릭 펠턴은 충성을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정성’이란 사전적 의미 대신에 ‘신뢰’가 그 근본에 놓여 있는 ‘믿을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미덕’이라고 정의한다. 즉, 충성을 ‘우리 삶을 살 만한 것으로 만드는 근본 중에서도 근본’으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충성’에 대해 피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관념을 전복시킨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도 바울에서 돈 콜리오네까지, 충성을 생존과 정의의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사랑하는 관계와 우정의 차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미덕이자 진지한 성찰의 대상임을 다양한 실제 사례에 대한 명징한 분석을 통해 흥미진진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논박한다. 이를 통해 이제껏 제대로 들여다 본 적 없던 충성에 대한 의미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2016508,"sku":"978895462219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2196.jpg?v=1776043776"},{"product_id":"book-9788930625432","title":"일반 윤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42909180,"sku":"978893062543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432.jpg?v=1776044153"},{"product_id":"book-9791130634821","title":"국가의 딜레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렇게 명쾌하게 국가의 실체를 파헤친 책은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깊고 넓은 정치사상의 핵심을 가장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 국가의 모든 것!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얇은 한 권으로 우리는 고대, 근대, 현대의 국가론의 모든 실체를 마스터한다.\u003cbr\u003e\n국가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것인가? 국가는 누구를 위해 있는 걸까? 국가는 누구의 것인가? 국가는 필요할까? 국가는 그저 필요악에 의한 자연적 집합체에 불과한가? 양식 있는 구성원이라면 이 같은 의문을 품을 것이다. 이 지구상에는 의외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거나 억압적으로만 기능하는 일종의 ‘실패국가’가 많다. 많은 국가에서 온갖 대의명분은 그저 장식에 지나지 않고, 국가의 구성원인 국민은 들러리에 머물고 만다. 홍일립의 국가론은 국가의 실체에 대해 명쾌하면서도 적나라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가는 구성원과 공동체를 위한 수단이므로, 국가 그 자체를 신성시하거나 국가에 대한 맹목적 충성을 강요하는 어떠한 관념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럼에도 지난 시절 우리는 국가에 대한 일방적인 충성을 강요당했으며, 그 와중에 자행된 국가 폭력도 적지 않게 경험했다. 가령 국가 구성원의 의무에 대해서는 징병제, 세금 등을 비롯해 강제력이 동원되지만 권리의 측면에서는 국가 구성원이 크게 목소리를 내지 않을 때는 묻혀버리곤 했다. 또 현대국가에서 지도자는 특정한 정파의 우두머리로서, 정치투쟁의 장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표를 획득한 정치게임의 승자일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의 민주화 운동은 국가라는 이름 아래 개인을 억압했던 구조를 극복해내고, 국가가 온전히 작동하게 하려는 과정이기도 했다. ‘깡패국가’에서 ‘정상국가’로 사실 한국의 역사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지난한 과정이었다. 분명 한국사회는 세계적으로도 절차적 제도적 과정에서 모범적으로 민주화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제는 실질적 민주화를 향해 매진해가는 단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존에 통용되는 국가에 대한 관념에서 볼 때, 이 책은 매우 불편한 책일 수 있다. 하지만 이념형으로서 국가와 실제로서 국가의 괴리는 이미 수많은 역사적 사례로 검증된 바 있다. 저자는 여러 사상가의 국가관과 국가의 역사를 통해 그 지점을 냉정하게 파헤치며, 국가를 향한 ‘불편한 진실’에 주목하게 한다. 그 지점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는 국가가 온전하게 작동하는 중요한 원리임을 깨닫게 된다. 국가는 ‘정당성’을 먹고산다. 이른바 ‘깨어 있는 시민’은 국가의 ‘정당성’ 수준을 높이는 과제를 부여받는다. 국가의 속성을 안다는 것, 그리고 좋은 국가는 좋은 국민이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은 필수적인 시민 교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45374716,"sku":"9791130634821","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34821.jpg?v=1776044504"},{"product_id":"book-9788954102780","title":"전통사상과 환경(소성학술연구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57171196,"sku":"978895410278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102780.jpg?v=1776044549"},{"product_id":"book-9791143005472","title":"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컴북스이론총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0392188,"sku":"979114300547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3005472.jpg?v=1776044676"},{"product_id":"book-9788977758070","title":"윤리학 강의","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윤리학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윤리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71760892,"sku":"978897775807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8070.jpg?v=1776044895"},{"product_id":"book-9788957338834","title":"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description":"세계적인 기술철학자 마크 코켈버그가 안내하는 \u003cbr\u003e\n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AI와 관련한 윤리적 쟁점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망라한 최고의 길잡이\u003cbr\u003e\nMIT 출판부의 ‘필수 지식 시리즈’ 중 하나인 AI Ethics(2020)를 옮긴 『AI 윤리에 대한 모든 것』은 현대판 '프로메테우스의 불'로 일컬어지는 인공지능 기술과 관련한 윤리적 쟁점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망라하는 가운데 그에 대한 실천적 대응 방향을 제시한 책이다. 18세기 산업혁명의 뒤를 이어 AI 기술의 눈부신 혁신과 함께 도래한 ‘제2의 기계 시대’는 AI에 대한 깊은 감탄과 실존적 두려움이라는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늘날 AI는 이미 운송, 마케팅, 건강관리, 금융과 보험, 보안, 군사, 과학, 교육, 사무, 엔터테인먼트, 예술, 농업, 제조업 등 많은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심지어 법원의 의사 결정이나 치안에도 사용되고 있다. 바야흐로 기계가 인간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대체’하는 수준으로까지 진화하면서 공상과학소설에서나 묘사된 장면은 이제 현실 세계로 들어오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전례 없는 기술적 도약은 인류의 자기 이해에 심대한 도전을 제기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윤리적,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야기했다. 이를테면 기계가 인간의 지능을 능가할 것이라는 발상이 담긴 ‘초지능’이나 ‘기술적 특이점’ 같은 개념은 인간 예외주의 혹은 인본주의에 대한 우리의 오래된 믿음을 그 뿌리부터 뒤흔들고 있으며, 그로 인해 AI가 인간의 삶을 장악하고 위협할 수 있다는 공포를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자율 주행 자동차나 자율 살상 무기에는 도덕적 책임을 어떻게 부여해야 하는지, 무엇인가 일이 잘못되면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같은 질문을 던지게 한다. 또한 AI로 인한 개인 정보 침해나 전체주의의 위험성, 사회적 불평등이나 편견 강화에 대한 우려 또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와 같이 새로운 기술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초래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AI는 ‘오펜하이머의 원자탄’에 비견되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AI를 둘러싼 수많은 과장된 서사를 넘어 AI 윤리와 관련한 거의 모든 문제와 쟁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입체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우리가 직면한 새로운 기술 세상을 한층 폭넓은 시선으로 조망하게 한다. AI 열풍과 함께 AI 윤리를 다룬 책들이 국내에도 이미 여럿 나와 있지만, 특정한 문제만을 다루거나 교양 차원에서 가볍게 읽을 만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주제의 범위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서 상당히 종합적이고 체계적이며 정확하여 다른 책들과 뚜렷이 차별되는 이 책은 인간과 기계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한 성찰적 화두를 던져 준다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도 지금 여기의 우리에게 긴요하게 다가올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에서 미디어 기술 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철학과기술학회Society for Philosophy and Technology 전 대표이기도 한 저자 마크 코켈버그Mark Coeckelbergh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과학기술 관련 담론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학자로, 우리 시대 기술철학 분야에서 가장 다재다능하고 깊이가 있으며 독창적인 사상가로 손꼽힌다. 유네스코 세계과학기술윤리위원으로 임명되어 정책 자문에도 참여하고 있는 그는 인간의 본성과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철학적 이해를 보여 주는 한편으로, 기술로 인해 야기되는 당면 문제들에 대해 정책적으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제시하는 등 이론가이자 실천가로서의 면모를 이 책에서 두루 유감없이 보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2804476,"sku":"978895733883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8834.jpg?v=1776046222"},{"product_id":"book-9788980721184","title":"스피노자의 윤리학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14259964,"sku":"9788980721184","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721184.jpg?v=1776046563"},{"product_id":"book-9788926888742","title":"동물해방 대 인간존중","description":"\u003cp\u003e▶ 윤리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45997308,"sku":"97889268887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8742.jpg?v=1776321238"},{"product_id":"book-9788926826577","title":"중국 일본 한국 사람들(어른을 존중하는)(내일을여는지식 교육 34)","description":"\u003cp\u003e『중국 일본 한국 사람들』은 동아시아의 한국, 중국 및 일본 3개국에서 특히 어른을 존경하는 구체적 방식을 조사한 결과에 대해서 논의한다. 문화적 배경이 비슷한 이들 3개국의 젊은 성인들이 어른존경의 실태를 탐사하고 이들이 장래 어른존경에 대해 가질 가치와 행위의 실마리를 잡아 보기 위하여 2,500여명의 대학생들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이에서 얻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논의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52550908,"sku":"9788926826577","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6577.jpg?v=1776321269"},{"product_id":"book-9788930606318","title":"니코마코스 윤리학 입문(아리스토텔레스의)","description":"\u003cp\u003e영국 철학 교육자 크리스토퍼 원의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입문』. 행복의 본질인 탁월성을 지적 탁월성과 도덕적 탁월성으로 구분해온 아리스토텔레스의 정교한 철학적 논증으로 촘촘하게 얽힌 니코마코스 윤리학에 대한 입문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핵심 개념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깔끔히 설명해준다. 풍부한 예시를 곁들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의 주요 쟁점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56351996,"sku":"978893060631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06318.jpg?v=1776321289"},{"product_id":"book-9788930625524","title":"덕과 지식 그리고 행복","description":"\u003cp\u003e고대 희랍 윤리학 입문 『덕과 지식, 그리고 행복』. 고대 희랍 윤리학에 입문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우선 호메로스와 소포클레스의 문학 작품에 나타난 덕의 특징을 살피고, 이후 소피스트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의 윤리적 이론을 차례로 설명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2468092,"sku":"978893062552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524.jpg?v=1776321417"},{"product_id":"book-9788931004052","title":"존재의 불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94952700,"sku":"97889310040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04052.jpg?v=1776321471"},{"product_id":"book-9788908020603","title":"윤리와 유물사관(외)(범우사상신서 5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1336700,"sku":"978890802060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8020603.jpg?v=1776321547"},{"product_id":"book-9788930625371","title":"정보기술사회의 윤리 매뉴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85687292,"sku":"978893062537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371.jpg?v=1776321858"},{"product_id":"book-9788930625395","title":"페미니즘 윤리학은 있는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46799612,"sku":"978893062539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395.jpg?v=1776322117"},{"product_id":"book-9788930621199","title":"시간과 윤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 책은 한상연 교수가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연구물을 책으로 펴낸 것이다. 하이데거와 슐라이어마허를 함께 전공한 저자는 하이데거에 대한 많은 학술 논문을 학회지에 게재하고 저서를 펴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과 윤리’라는 제목의 이 책은 하이데거를 정점으로 하는 존재론적 사유가 그 특유의 한계로 인해 좌절할 위기에 처해 있음을 드러내면서, 동시에 그 한계를 철저하게 존재론적으로 넘어서고자 하는 취지로 작성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이데거의 존재론은 한 가지 커다란 한계를 지닌다. 권력과 규범에 대한 구체적인 성찰이 없다는 점이다. 하이데거에 따르면 일상세계는 도구적 의미연관이 지배적인 곳이다. 그러나 일상세계는 근원적으로 규범적이기도 하다. 인간 현존재의 근원적 존재방식의 하나인 일상성 역시 규범과의 관계 속에서만 온전히 구명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일상세계의 근원적 규범성에 대한 구체적인 성찰을 수행하지 못한 이유로 하이데거는 현존재와 공동 현존재 사이의 관계를 구체적이고 수미일관하게 풀어낼 수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일상적인 자기를 자기-아님으로서 부정함으로써 본래성을 회복할 현존재의 가능성은 규범에 대한 저항과 투쟁의 형식을 지닐 수밖에 없음이 이 책을 통해 밝혀질 것이다. 하이데거 존재론의 한계를 극복할 단초를 발견하는 데 후설의 현상학, 슐라이어마허의 종교철학,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들의 철학도 함께 다루어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18627068,"sku":"9788930621199","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1199.jpg?v=1776322430"},{"product_id":"book-9788930621434","title":"생명공동체","description":"\u003cp\u003e『생명공동체』는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공간이 사람들만 사는 곳도 아니고, 사람들만을 위한 공간도 아니라고 말하면서 “이제는 우리가 생명체들에게 가한 일들에 관해 도덕적인 책임을 느끼면서 생명공동체의 일원으로 품위 있게 생활할 때”라고 전한다. 이 책의 구체적인 자료들을 통해 지금 인간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동식물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생명공동체에 대한 저자의 애정 어린 시선을 통해 생명공동체에서 우리가 어떠한 태도를 갖고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59718140,"sku":"978893062143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1434.jpg?v=1776322609"},{"product_id":"book-9788930625586","title":"나쁜 것의 윤리학","description":"\u003cp\u003e[나쁜 것의 윤리학]은 도덕주의적 가정을 넘어서는 도덕적 탐구가 왜 필요하며 또 어떻게 가능한지, 신체화된 경험의 구조에 대한 체험주의의 해명에 의지해서 접근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체험주의를 따라 윤리학의 핵심 주제를 도덕적 경험의 문제로 전환한다. 나아가 몇몇 문제와 논의는 체험주의의 기존 논의를 넘어서서 확장된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우리 시대를 가르는 새로운 철학적 탐색에 하나의 가능성으로 읽힐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3141500,"sku":"9788930625586","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586.jpg?v=1776322752"},{"product_id":"book-9788930084192","title":"동물에서 유래된 인간(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27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08476924,"sku":"978893008419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4192.jpg?v=177632281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10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