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인문 \u003e 서양철학 \u003e 서양철학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6842344","title":"한글세대를 위한 서양철학: 고중세 편","description":"그 어느 책보다 고대와 중세의 균형을 탁월하게 갖춘 서양철학 입문서이다. 제주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명곤 교수는 프랑스에서 토마스 아퀴나스를 전공한 서양 고·중세 철학의 전문가이다. 그런 그가 이 책을 집필한 이유는 오늘날 한국에서 고대와 중세를 내용과 분량면에서 균형감있게 다룬 적절한 교재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양한 대학에서 ‘서양고중세철학’이라는 이름으로 강좌가 개설되고 있으나 대부분 고대철학에 그 내용이 편중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저자인 이명곤 교수는 정작 유럽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많지 않은데 그 이유를 국내에 존재하는 중세철학에 대한 오해 때문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중세철학에 대해 국내에 자리잡힌 오해와 그 기원들을 바로잡을 뿐 아니라 중세철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잡고 있어 비교적 국내에 이해도가 낮은 고대와 근대 철학의 빠진 고리를 탁월하게 채워 준다.\u003cbr\u003e\n책은 단순히 철학을 소개하는 목적에서만 쓰이지 않았다. 복잡해져 가는 현대 사회의 문제들을 어떻게 고대와 중세의 철학이 진단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혜의 관점을 소개한다. 특히나 갈수록 부담이 커져만 가는 현대의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에 깊은 통찰이라는 선물을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이기도 했다. ‘서양 고중세철학이 주는 지혜’라는 관점에서 살핀다면 비단 젊은 세대뿐 아니라 기성 세대에게 주는 울림 또한 깊다. 다만 젊은 세대부터 기성 세대까지 모두 아우를 만한 쉬운 내용과 깊이를 모두 담보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02956284,"sku":"9791166842344","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42344.jpg?v=1776015278"},{"product_id":"book-9788932905471","title":"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4785532,"sku":"978893290547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05471.jpg?v=1776015350"},{"product_id":"book-9788931026726","title":"공리주의: 행복 철학(문예인문클래식)","description":"만족한 돼지보다도 불만을 가진 인간이 더 낫고,\u003cbr\u003e\n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을 가진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u003cbr\u003e\n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u003cbr\u003e\n칸트의 《윤리형이상학 정초》에 비견되는\u003cbr\u003e\n도덕철학사 최고 걸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한 민주주의 철학의 질적 완성\u003cbr\u003e\n★《자유론》을 잇는 존 스튜어트 밀의 또 다른 대표작\u003cbr\u003e\n★밀의 생애와 사상, 그 현재적 의의를 정리한 상세한 해제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리주의》는 《자유론》과 더불어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으로 인정받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칸트의 《윤리형이상학 정초》 등과 함께 최고의 도덕철학 저서로 손꼽히기도 한다. 이 책의 요지는 간단하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공리주의 철학의 옹호자로서, 밀은 이 책에서 공리주의의 핵심을 간추려 요약하고, 공리주의에 가해지는 반론에 하나하나 반박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공리주의 사상가 제레미 벤담과는 다른, 밀만의 고유한 공리주의 사상의 궤적이 드러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예출판사에서 펴내는 《공리주의》는 우리 사회에 비판적 경종을 울리기를 주저하지 않는 박홍규 역자가 번역했다. 역자는 이 책에 ‘행복 철학’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원서에는 없는 부제를 단 이유가 있다. 공리주의는 어떤 행위가 인간에게 행복을 주면 그 행동이 옳다고 간주하고, 모든 행위는 행복을 증대하고 고통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그 핵심 원칙으로 삼는다. 그런데 ‘공리주의’라는 다소 딱딱한 이름은 이 근본 원칙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 ‘행복 철학’은 공리주의가 무엇을 위한 철학인지를 직관적으로 밝히는 데 도움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90452732,"sku":"9788931026726","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6726.jpg?v=1776020024"},{"product_id":"book-9791192128603","title":"애프터 해러웨이","description":"해러웨이 이후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하나의 실험\u003cbr\u003e\n- 해러웨이 이후, 해러웨이를 따라 세계를 읽고 사유하며 더 나은 이야기 만들기!\u003cbr\u003e\n이화여대의 김애령 교수가 현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 한 명인 ‘도나 해러웨이’의 텍스트를 “해러웨이 이후, 해러웨이를 따라” “활용 가능한 방식으로” 읽고 쓰고 엮은 책. 이 책에서 저자는 “해러웨이 이후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실험하는 일”에 집중한다. “지금까지 이 세상을 지배해 온 이야기들보다 더 나은 이야기가 있을 수 있고, 그 더 나은 이야기가 망가져 가는 세계를 다르게 다시 만들어 가는 힘이 될 수 있으리라는 희망, 그것을 나는 해러웨이를 읽고 쓰면서 배웠다”고 말하는 저자는, 그런 시도들의 하나로서 글쓰기-기계, 대리모, 그리고 ‘생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청계천 복원과 난지도의 공원화 등을 ‘다시 보며’ 다른 이야기 짓기에 나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4460156,"sku":"9791192128603","price":24.1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28603.jpg?v=1776020253"},{"product_id":"book-9791158251581","title":"아우렐리우스 명상록","description":"철학자이자 황제인 아우렐리우스의\u003cbr\u003e\n인간과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u003cbr\u003e\n아우렐리우스는 황제가 되기 이전에도 철학자였고, 황제가 된 이후에도 변함없이 철학자로 살았다. \u003cbr\u003e\n인생과 운명, 인간의 본성, 죽음과 영혼, 선과 악, 자연과 우주의 순리, 사회적 존재, 도덕적인 삶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그의 비범한 분석과 직관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세계인의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56119804,"sku":"979115825158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251581.jpg?v=1776020374"},{"product_id":"book-9788979406511","title":"그대에게 권하고 싶은 나의 글들","description":"\u003cp\u003e서양사 연구의 대가 이규하 교수의 서양철학사책이다.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서양사의 비화들을 소개하고, 앞으로 전개될 제3차 세계대전의 전망까지 다룬다. 서양과의 비교적 관점에서 기독교, 유교, 도교, 불교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1314812,"sku":"978897940651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406511.jpg?v=1776021130"},{"product_id":"book-9788930318594","title":"서양철학사(현대인을 위한)(개정증보판 4판)(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서양철학사를 인물별, 주제별, 문제사별로 심층 탐구하여 철학사의 이론에 보다 손쉽게 다가가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개정증보 4판”은 그동안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대학생을 위한 서양철학사?를 ?현대인을 위한 서양철학사?로 제목을 바꾸어 새롭게 단장해서 내놓은 것이다. “대학생”에서 “현대인”으로 제목을 바꾸어 붙인 것은 지금까지 다루어 왔던 서양철학사를 단지 대학생에만 한정하지 않고 보다 많은 현대인들이 서양 철학의 지평을 넓히는 데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다. 이번 판에는 그동안 다소 누락되었다고 생각한 내용이나 새로운 인물들을 추가적으로 보충하였다. 즉, 신플라톤주의의 개관, 중세철학에서 초기 스콜라철학의 안셀무스, 후기 스콜라철학의 쿠자누스, 쇼펜하우어의 생애 및 「충분근거율의 네 가지 뿌리에 관하여」 보완, 실용주의의 개관, 신실용주의자인 리차드 로티, 여류 정치철학자인 한나 아렌트, 하버마스 생활세계, 영미분석철학에서 G.E. 무어, 가다머의 선입견, 들뢰즈의 리좀이론, 반포스트모더니즘의 주체철학자들인 바디우, 랑시에르, 아감벤 등을 추가적으로 실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내용에 다소 누락된 그림들을 각 장의 내용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30여 개의 그림 및 도표가 추가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58953724,"sku":"978893031859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8594.jpg?v=1776021460"},{"product_id":"book-9791139730418","title":"최소한의 서양철학사","description":"\u003cp\u003e막막했던 철학사를 만만하게 만들어줄\n\u003cbr\u003e신개념 철학 입문서!\n\u003cbr\u003e『최소한의 서양철학사』는 철학이 낯설고 어려운 당신을 위한 신개념 철학 입문서다. ‘최소한’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어려운 방법론과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생략하고 핵심과 요점만 쉽고 간결하게 담아냈다. 연대순으로 철학자들을 훑는 여느 입문서와 달리, 이 책은 서양철학사를 크게 3가지 테마로 나눠서 읽는다. 먼저, 탈레스, 소크라테스부터 니체, 사르트르까지 24명의 대표 ‘철학자’를 소개한다. 그들의 생애와 주요 철학, 업적을 훑으며 서양철학사의 큰 줄기를 파악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22가지 ‘이론’을 중심으로 2500년 철학사를 다시 읽는다. 인식론, 형이상학부터 공리주의, 과학철학까지 서양철학이 어떤 변화 과정을 거쳐왔는지 정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철학사를 빛낸 8가지 ‘난제’를 살펴본다. 우리를 윤리적 딜레마에 빠뜨리는 트롤리 문제, 정체성은 어떻게 성립되는지 묻는 테세우스의 배 등을 다룬다. 본문에 실린 80여 컷의 컬러 이미지는 관련 철학 지식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뇌리에 각인시켜준다. 매번 철학책 앞에서 머리를 싸매다 포기했다면, 이 책은 철학의 흐름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줄 가장 확실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3802108,"sku":"9791139730418","price":1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730418.jpg?v=1776041819"},{"product_id":"book-9791188571123","title":"철학의 대답들","description":"한나 아렌트에게 삶은? 셸리 케이건에게 죽음은?\u003cbr\u003e\n\u003cbr\u003e\n10가지 주제, 80명 철학자들의 사유를 통해 조망한 철학사\u003cbr\u003e\n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는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주장하기 전에 얼마나 많은 확신을 가져야 할까? 예술은 꼭 아름다워야 할까? 시간은 시작에서 끝으로 가는 이동일까? 언어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이란 모든 것에 질문을 제기하는 일이다. 철학은 자유로운 생각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의심을 사랑한다. 《철학의 대답들》은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에서부터 닉 보스트롬까지 철학사에 묵직한 질문과 대답들을 내놓은 철학자들을 선별하고 10개 주제로 정리하여 철학의 핵심과 흐름을 한눈에 읽는다. 삶과 죽음, 사랑, 언어, 예술, 신 등에 대한 최고 철학자들의 질문과 대답들을 살펴보면서 독자들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들로 이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누구나 쉽게 철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쓰인 조금 색다른 철학 입문서다. 해당 주제의 철학적 질문이 바뀌는 지점, 다시 말해 사유의 맥락을 중심으로 철학사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게 연표를 각 장의 앞에 두고 있다. 고대 철학부터 중세, 근대 철학은 물론 현대 철학의 실존주의, 언어 철학과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까지 그 흐름을 들여다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간략히 주제별로 정리한 것은 철학서로서 이 책의 특징이자 장점이다. 덕분에 철학적 사유의 다양한 관점들을 자연스럽게 비교하고 서로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왜 이런 차이점이 제시되었는지 읽어 나가다 보면 철학적 사유가 무엇을 전제로 삼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발견과 이해는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대강의 길눈을 열어 준다. 그러므로 이 책을 첫 페이지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보고 싶은 주제를 먼저 읽으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8415228,"sku":"979118857112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71123.jpg?v=1776042714"},{"product_id":"book-9791189740122","title":"서양철학사(고대 중세로 떠나는)","description":"\u003cp\u003e▶ 서양철학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14015740,"sku":"97911897401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40122.jpg?v=1776044387"},{"product_id":"book-9788932925295","title":"탁석산의 서양 철학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시대와 분야를 아우르는,\u003cbr\u003e\n크고 온전한 지혜를 향한 철학의 모든 길\u003cbr\u003e\n철학이라 하면, 이성과 논증 중심의 작업만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서양에서 철학은 신비주의, 연금술, 마술 등과 오랜 세월 함께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서양 철학의 역사를 온전히 살피려면, 계몽주의 이후 유폐된 오컬트의 영역까지 두루 다루어야 합니다. \u003cbr\u003e\n이 책은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를 지나 근대와 현대에 이르는, 서양 철학 2500년사를 살핍니다. 그 속에서 철학의 이성, 신학의 사색, 과학의 권위, 신비주의\/에소테리시즘의 사유를, 그리고 그 학문들 사이의 관계성을 아울러 담아냅니다. 더 크고 온전한 지혜를 향해 온 길들을, 이 한 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20544508,"sku":"978893292529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25295.jpg?v=1776044728"},{"product_id":"book-9791173181160","title":"역사와 예술로 읽는 서양철학사(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04839676,"sku":"979117318116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181160.jpg?v=1776045762"},{"product_id":"book-9788971083529","title":"자유의 의미에 대하여","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서양철학을 다룬 종교서적이다. 서양철학 중 자유의 의미에 대해 기초적이고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63527164,"sku":"97889710835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083529.jpg?v=1776045990"},{"product_id":"book-9788930625517","title":"10가지 도덕적 역설","description":"\u003cp\u003e『10가지 도덕적 역설』. 스말리스키가 지은 이 책은 2007년에 블랙웰 출판사에서 처음으로 출판된 것이다. 10개의 기본이 되는 뚜렷한 역설들을 제시하고, 서로 다른 논제를 탐구함으로써, 우리들로 하여금 도덕성과 삶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끔 돕는다. 또한 도덕성과 삶이 역설적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그리고 우리들이 어떻게 이런 것들을 다루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35986172,"sku":"978893062551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625517.jpg?v=1776322070"},{"product_id":"book-9788930040204","title":"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0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서양철학 창시자들의 사상과 생애를 기록한 기념비적 고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소크라테스에서 에피쿠로스까지, 서양철학의 기틀을 마련한 그리스 철학자 열전\u003cbr\u003e\n서양철학사의 기념비적 고전인《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은 서양철학의 기틀을 마련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가장 온전하고 오래된 철학사이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에피쿠로스까지 총 85명의 대표적인 고대 그리스 철학을 모두 망라했다. 학통을 근간으로 구성하여 아카데미학파, 스토아학파, 소요학파, 피타고라스학파, 엘레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등 서양철학의 기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책에서 찾을 수 없는 그리스 철학의 원전들을 충실히 수록하여 철학을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 더불어 철학자들의 흥미진진하고 개성 있는 삶의 이야기를 통해 철학자들의 인간적 면모와 함께 그들의 사상이 탄생하고 발전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원전 연구단체인 정암학당에서 심도 있는 토론과 검증을 거쳐 완역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3380220,"sku":"9788930040204","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204.jpg?v=1776322192"},{"product_id":"book-9788930040211","title":"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2(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40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서양철학 창시자들의 사상과 생애를 기록한 기념비적 고전\u003cbr\u003e\n소크라테스에서 에피쿠로스까지, 서양철학의 기틀을 마련한 그리스 철학자 열전\u003cbr\u003e\n서양철학사의 기념비적 고전인《유명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은 서양철학의 기틀을 마련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가장 온전하고 오래된 철학사이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에피쿠로스까지 총 85명의 대표적인 고대 그리스 철학을 모두 망라했다. 학통을 근간으로 구성하여 아카데미학파, 스토아학파, 소요학파, 피타고라스학파, 엘레아학파, 에피쿠로스학파 등 서양철학의 기원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책에서 찾을 수 없는 그리스 철학의 원전들을 충실히 수록하여 철학을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 더불어 철학자들의 흥미진진하고 개성 있는 삶의 이야기를 통해 철학자들의 인간적 면모와 함께 그들의 사상이 탄생하고 발전한 맥락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스 로마 원전 연구단체인 정암학당에서 심도 있는 토론과 검증을 거쳐 완역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3740668,"sku":"978893004021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211.jpg?v=1776322195"},{"product_id":"book-9788931026825","title":"알랭 바디우 세미나 세트(전2권)","description":"현대 지성의 두 거인,\u003cbr\u003e\n자크 라캉과 프리드리히 니체에 대한\u003cbr\u003e\n가장 급진적이고 독창적인 해석!\u003cbr\u003e\n《알랭 바디우 세미나: 프리드리히 니체》와 《알랭 바디우 세미나: 자크 라캉》은 각각 알랭 바디우가 1992~1993년, 19941995년에 진행한 세미나를 엮은 책이다. 바디우가 두 철학자를 해석하는 공통의 키워드는 ‘반철학’이다. 반철학은 철학의 제일 목표인 ‘진리’를 해임하고자 하는 담론을 말한다. 반철학은 철학자를 ‘아픈 인간’으로 보고 그를 낫게 하고자 시도한다. 서구 사유의 역사가 철학과 반철학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보는 바디우는 라캉의 텍스트를 정교하게 독해한다. 그러고는 니체를 ‘빈곤하지만 결정적인 반철학의 군주’로, 라캉을 ‘최후의 반철학자이자 가장 정교한 반철학자’로 명명한다. 두 거인의 사상을 샅샅이 해부하면서, 바디우는 반철학을 거슬러 다시금 철학의 필요성을 소명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53991676,"sku":"9788931026825","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6825.jpg?v=1776323062"},{"product_id":"book-9788946080676","title":"현대유럽철학의 흐름(13판)(한울총서 92)","description":"\u003cp\u003e필자는 현대의 유럽철학을 현상학, 비판이론 그리고 구조주의라는 세범주로 나누어 기술하면서, 최근의 경향인 해석학과 해체주의, 그리고 포스트 구조주의를 포함하는 모든 현대유럽철학의 흐름을 이 한 권의 책 안에 제시한다. 그리고 각 범주 안에는 각기 여섯 명의 철학자들을 엄선하여 그들의 학문에 대해 저자는 일반 독자들이 무리 없이 현대 유럽 철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가장 정통적이고 표준적인 설명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33174012,"sku":"9788946080676","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676.jpg?v=1776326651"},{"product_id":"book-9788947548953","title":"애덤 스미스","description":"애덤 스미스 탄생 300주년 기념 평전 \u003cbr\u003e\n★〈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 선정  ‘가장 주목할 만한 비즈니스 도서’\u003cbr\u003e\n★〈디애틀랜틱〉 선정 ‘최고의 도서’,  ★〈뉴요커〉 선정 ‘비평가 추천 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불멸의 경제학자이자 도덕철학자인 \u003cbr\u003e\n애덤 스미스의 생애를 들여다보다!\u003cbr\u003e\n애덤 스미스 탄생 300주년이 됐다. ‘현대 경제학의 창시자’ ‘성서 이래 가장 위대한 책 《국부론》의 저자’ 등 그를 수식하는 말들은 화려하지만 정작 우리는 얼마나 그를 알고 있을까? \u003cbr\u003e\n애덤 스미스와 그의 저서를 아는 것은 단순히 한 시대의 위인과 고전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자본주의의 기본 개념과 핵심, 사회과학의 틀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는 애덤 스미스의 사상이 바로 근대 경제학의 출발점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덤 스미스는 자신이 죽은 뒤 출간되지 않은 저서와 논문을 없애라는 유언을 했고, 이 때문에 대중들이 그를 이해할 단서가 많이 부족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기 작가 니콜라스 필립슨이 쓴 이 책 《애덤 스미스》는 애덤 스미스에 대한 자료를 집대성해 그의 전 생애와 사상을 본격적으로 다룬 평전으로, 그동안 감춰졌던 애덤 스미스의 삶의 궤적을 꼼꼼하게 따라간다. 경제학자이자 도덕철학자인 그의 다양한 면모와 사상을 생생하게 서술해 우리가 오해했거나 몰랐던 애덤 스미스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자유로운 경제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자본시장의 차가움보다 인간의 따뜻한 도덕심을 강조했던 사상가였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데이비드 흄과의 만남, 그의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남긴 강의 노트,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그의 전 생애를 살펴보고 《국부론》과 《도덕감정론》 속 사상을 면밀히 추적했다. 그 결과 현지에서 출간 후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 〈디애틀랜틱〉 〈뉴욕타임스〉 등 유수의 매체들에서 극찬을 받거나 ’최고의 도서로 선정됐다. 애덤 스미스 탄생 300주년을 맞아 이 책을 통해 그를 살펴보고자 한다면 애덤 스미스의 경제와 사상, 더 나아가 현대경제학의 시작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30805756,"sku":"978894754895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8953.jpg?v=1776327838"},{"product_id":"book-9788932440019","title":"러셀 서양철학사(을유사상고전)","description":"20세기 대표 지성 버트런드 러셀의 대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양 철학의 지평을 넓힌 세기의 고전\u003cbr\u003e\n철학자, 수학자, 사회운동가, 교육자, 노벨문학상 수상자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 20세기 대표 지성 버트런드 러셀의 명저 『러셀 서양철학사』는 고대 그리스철학에서 현대 분석철학까지 서양 철학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철학자의 주요 사상을 사회문화 및 정치적 배경과 연결하여 러셀의 관점에서 쓴 철학 고전이다. 기존의 철학 책과 달리 저자의 고유한 철학적 관점과 참신한 분석적 방법으로 수많은 철학자의 사상을 일관되게 해석하고 비판한다. 또한 철학이 사회문화나 정치적 환경과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했는지 종교, 수학, 과학 같은 다른 분야와 연결하여 보여 준다. 고대와 중세 그리고 근현대를 지배한 철학적 주제를 각각 찾아내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논평 속에는 철학적 통찰력과 예리한 분석력이 번뜩이고, 러셀 특유의 재치와 해학이 전반에 흘러 단조로운 통상의 철학사 책보다 읽기 쉽고 재미있다. 이러한 이유로 『러셀 서양철학사』는 서양 철학사의 정전(正典)으로 인정받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러셀은 이 책에서 2500년 동안 발전해 온 서양 철학에서 일관된 철학적 주제를 하나하나 찾아내 흥미진진하게 논의한다. 그러나 어떤 철학자도 단순히 숭배하지 않고 분석적 방법을 적용하여 신랄하게 비판하는데,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솔직하게 모른다고 시인한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명료하지 않은 부분이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러셀에게 철학은 분석적 방법을 통해 확실한 지식을 얻고자 노력하는 여정이었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문제는 세밀히 조사하고 기초 원리를 끈질기게 검토하고, 근거가 옳지 않다면 어떤 전제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는 러셀이 제시한 분석적 방법의 핵심이다. 역자 서상복 교수는 러셀의 이러한 끈질긴 연구 방법 덕분에 오늘날 중요하다고 여기는 철학적 주제가 러셀의 여러 저작에서 이미 검토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러셀 서양철학사』는 고대, 중세, 근현대의 철학 대가들을 명료한 언어로 비판함으로써 진리 탐구의 여정을 압축적으로 보여 주는 좋은 본보기”라고 평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버트런드 러셀이 고유한 관점과 분석적 방법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  2500년 사상의 흐름을 명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러셀 서양철학사』는 크게 고대 철학, 가톨릭 철학, 근현대 철학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1권 고대 철학」에서는 소크라테스 전후의 그리스 철학에 대해 다루고, 고대 그리스 철학자가 찾아낸 주요 주제가 어떻게 중세 가톨릭 철학에 편입되고, 근현대까지 살아남아 당대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는지 보여 준다. 러셀에 따르면 고대 그리스 철학은 정념을 중시하고 종교에 몰입하는 경향과 경험을 중시하고 합리주의를 내세우는 경향으로 나뉘며, 두 경향이 그리스 문화를 지배했다. 그리고 후자의 경향은 중세에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다가 근대 철학에서 되살아난다. 말하자면 철학을 탄생시킨 그리스 문명은 중세 그리스도교 문명의 출현에도 일조했으며, 르네상스 운동의 원동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근대 철학의 사상적 원류다. 다만 그리스인의 기여는 수학과 연역 기술을 발명했다는 점에 국한한다. 기하학은 그리스인의 독창적 발명품인데, 기하학이 없었다면 근대 과학은 성립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특정한 사실을 관찰하여 귀납적으로 추론하는 과학적 방법은 근대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단서를 붙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2권 가톨릭 철학」에서는 가톨릭 철학이 중세를 어떻게 지배했는지 보여 준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은 역사적 한계를 뛰어넘어 각각 교부 철학자와 스콜라 철학자에 의해 수용되어 독특한 신학 체계로 발전했다. 당시 가톨릭 철학은 유럽 사회를 통합하는 역할을 했으며, 가톨릭교회 내부에서 일어난 정통 신앙과 이단 사상의 충돌은 가톨릭 제도 개혁의 계기인 동시에 종교개혁의 발단이 되었다. 러셀은 초기 교부 철학이 어떻게 플라톤의 철학을 가톨릭 교리에 편입시켰고, 교회가 공인한 철학 속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이 어떻게 편입되었는지 명쾌하게 풀어낸다. 가톨릭 철학은 중세 1000년을 지배한 사고방식이자 지배 이념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3권 근현대 철학」에서는 근대 철학의 주요 사상을 명확하게 짚어 내고, 현대 철학의 흐름을 미리 보여 준다. 근대 철학은 과학의 권위를 받아들이면서 시작되었다.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에 사회?정치적 상황은 무정부 상태와 다름없었으며, 이를 배경으로 마키아벨리의 정치 학설이 출현했다. 사회는 불안정했으나 예술 분야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산치오 등 천재의 활동이 왕성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17세기에 데카르트를 시작으로 개인주의와 주관주의 경향이 뚜렷한 근대 철학이 등장했다. 근현대 철학은 주관주의를 극단까지 밀고 나가거나 주관주의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데카르트와 스피노자, 라이프니츠의 합리주의는 인간의 이성이 신의 자리를 대체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베이컨과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경험주의 철학의 끝은 회의주의였다. 물론 계몽철학과 실증주의, 공리주의, 낭만주의의 흐름도 읽을 수 있다. 18세기에 루소는 낭만주의의 선구자였으며, 의지를 형이상학적 근원으로 보았던 쇼펜하우어와 권력의지로 새로운 세상을 구축하려는 니체는 주의주의(主意主義)를 대표한다. 19세기 말에 합리주의를 재건하려는 경향이 나타났고, 현대 합리주의자는 수학과 논리에 근거한 객관적 방법으로 주관주의를 극복하고자 한다. 러셀은 이러한 사상의 흐름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뛰어난 문장력으로 명쾌하고 생동감 있게 서술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20세기 철학 고전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  21세기 오늘을 새롭게 해석하고 통찰하는 지혜를 얻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리는 철학적으로 사유하면서 사물을 새롭게 이해할 때 지적 희열을 느낀다. 철학의 독창성과 고유한 기쁨은 기존과 다른 사고방식으로 사물을 통찰하는 데서 나온다. 『러셀 서양철학사』는 철학사 전체를 꿰뚫으면서 시대별 철학적 주제를 새롭게 해석하고 비판함으로써 독창적인 철학의 모범을 보여 준다. 더구나 러셀의 글은 기존의 철학사 책과 달리 흥미롭고 명쾌하다. 그래서 철학 전공자뿐 아니라 일반 독자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철학의 의미를 스스로 터득할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다방면에 걸친 러셀의 해박한 지식과 자유로운 해석, 명료한 비판을 곱씹으면서 철학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국내 독점 출간 10주년에 전면개정판 출시\u003cbr\u003e\n\u003cbr\u003e\n  새로운 번역과 해설 그리고 도판 60여 점 수록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을유사상고전’ 첫 책으로 형식과 내용 모두 새단장  \u003cbr\u003e\n\u003cbr\u003e\n  러셀은 철학이 공동체의 삶을 통합하거나 해체하는 역할을 한다는 입장에서 철학사를 바라본다. 소크라테스의 철학은 아테네 민주주의를 염두에 두어야 하고, 플라톤의 이상국가론은 아테네 민주주의에 대한 환멸과 스파르타에 대한 동경, 오르페우스교를 알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이렇게 철학적 주제를 터득하려면 그 시대의 전후 맥락까지 살펴보아야 한다는 입장에서 서술된 『러셀 서양철학사』는 1950년에 러셀에게 노벨 문학상을 안겨 주었고, 과거로부터 빚어진 오늘날의 삶과 사회에도 여전히 유효한 지혜를 선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을유문화사는 『러셀 서양철학사』 전면개정판을 시작으로, 이처럼 시공을 초월하여 지금 우리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주는 사상고전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재편집하여 ‘을유사상고전’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을유사상고전’은 독자들이 우주처럼 깊고 광대한 지식과 지혜에 부담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본문을 새롭게 구성하고 외형을 세련되게 디자인하는 등 세심하게 신경 썼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본문은 오래 두고 여러 번 읽어도 훼손이 덜하고 분량이 많아도 펼침이 좋은 사철 제본 방식을 택해 내구성과 가독성을 높였다. 일반적으로 본문을 사철 제본 방식으로 제작하면 표지는 하드커버(hardcover)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을유사상고전’은 독자의 보다 편리하고 편안한 독서 생활을 위해 기존의 제작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 PUR 제본이라는 까다로운 공정을 한 번 더 거침으로써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사철 제본과 PUR 제본이 합쳐진 페이퍼백(paperback)을 만들었다. 또한 책의 표면에서 느껴지는 감촉(텍스처)을 최대한 살리고자 표지는 ‘엔티랏샤’라는 고급 용지에 후가공으로 질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바니시(varnish)를 진행하였다. 이로써 독자들은 ‘을유사상고전’ 시리즈의 그 감각적인 외형에서 고급스러움과 함께 전혀 생각하지 못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한층 업그레이드된 편집디자인과 제작뿐 아니라 책의 내용에서도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 역자 서상복 교수는 이번 전면개정판을 위해 오역이나 비문을 바로잡는 것뿐만 아니라 현재의 언어감각으로는 다소 낡은 느낌을 주는 문장을 새로 다듬고, 러셀 특유의 유려한 문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재번역에 약 1년간 공을 들였다. 또한 『러셀 서양철학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서상복 교수의 친절한 「해제」와 관련 도판 60여 점을 추가하는 등 내용적인 면에서도 더욱 풍성해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74387196,"sku":"9788932440019","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40019.jpg?v=1776327982"},{"product_id":"book-9788932471402","title":"서양 철학사(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66497020,"sku":"978893247140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1402.jpg?v=1776329849"},{"product_id":"book-9788932452715","title":"러셀 서양철학사(개정판)(을유사상고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노벨 문학상 수상자 버트런드 러셀의 기념비적 명저\u003cbr\u003e\n\u003cbr\u003e\n『러셀 서양철학사』 3판 출간\u003cbr\u003e\n서양 철학사에서 독보적인 정전으로 평가받는 『러셀 서양철학사』 3판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되었다. 버트런드 러셀의 통찰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다소 어렵고 딱딱한 서양 철학 전반을 저자 특유의 문체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기호논리학을 확립하면서 비트겐슈타인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저자의 학문적 깊이와 유려한 문장이 돋보이는 이 저서는 고전이자 서양 철학 입문서로서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 이번에 제작된 3판은 기존 하드커버판보다 판형을 줄여 휴대성을 갖추면서도 양장 제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39413756,"sku":"9788932452715","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52715.jpg?v=1776330501"},{"product_id":"book-9788955860993","title":"쇼펜하우어 니체 프로이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58433020,"sku":"978895586099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0993.jpg?v=1776335081"},{"product_id":"book-9788954626576","title":"서양 정치사상사 산책","description":"\u003cp\u003e『서양 정치사상사 산책』은  2,500년 서양 정치사상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입체적인 사상사 통사다. 현대 정치철학에서 논하는 여러 테마나 개념이 고대 그리스에서 20세기에 이르는 정치사상사 속에서 어떻게 등장했고 또 어떻게 변화해왔는가를 탐색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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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혁신을 단행했으며, 그것은 모두 인간중심주의와 이성중심주의, 그리고 이성애중심주의를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했다. 이른바 ‘해체’란 이 파괴된 폐허에 붙여진 이름이다. 신유물론은 이 광활한 폐허 위에 지금껏 본 적 없는 기묘한 이론의 혼종복합체를 탄생시킨다. 이 복합체는 인간-기계-동물-미생물-무생물의 아나키즘을 실현한다. 거대담론의 스카이라인이 사라진 대지에 번성하는 것은 오로지 이러한 아나키한 평등성, 또는 존재의 무한한 변신과 변종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39443196,"sku":"9788976828248","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8248.jpg?v=1776358538"},{"product_id":"book-9788982030468","title":"아우렐리우스 명상록(안티쿠스 책장 시리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38042108,"sku":"978898203046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030468.jpg?v=1776359738"},{"product_id":"book-9788977284463","title":"서양철학사(한눈에 들어오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눈에 들어오는『서양철학사』. 철학사를 처음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입문서이다. 그리스, 중세, 근대, 현대철학으로 나눠 서양철학의 역사를 정리하였다. 본문은 4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의 앞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철학자의 계보를 수록하였다. 또한 철학자를 낳은 시대 배경과 철학자의 사고 방식을 묘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80280060,"sku":"978897728446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284463.jpg?v=1776359936"},{"product_id":"book-9788977287242","title":"소크라테스에서 미셀 푸코까지(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서양철학의 역사 속에 각 시대를 대표하는 1100여 며의 철학자의 주요저서 1백 1권을 뽑아 간략하게 해설한 해설서리다. 때문에 읽는 이가 알고 싶은 부분만을 추려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플라톤의 경우 그의 대표적인 저서 〈국가〉, 토마스 아퀴나스의 경우 〈신학대전〉,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임마뉴엘 칸트 〈순수이성 비판〉, 헤겔의 〈정신현상학〉, 미셸 푸코의 경우 〈말과 사물〉 등 각 저서의 내용과 특징 등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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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철학사는 헤겔의 변주곡일 뿐이라고 해석하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철학이라는 학문의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기술하기 보다는 현재 우리가 딛고 있는 세계의 사상적 기반을 나타내기 위해 철학사의 잡다한 이야기를 빼고 큰 줄기만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즉, 그들의 사고의 기본적인 핵심과, 왜 그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배경을 밝히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지은이 고사카 슈헤이는 철학 전공자가 아니지만 서양 철학사를 오히려 철학을 전공한 사람보다 훨씬 훌륭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철학적 사고방식을 훈련하고 철학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해석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참고로 이 책의 원서 제목은『일러스트 서양철학사』인데, 자칫 지루하고 딱딱하기 쉬운 철학사를 사진과 일러스트, 그림, 도표를 사용하여 읽히기 쉽게 구성한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그 밖에 철학사를 2쪽 분량으로 정리한 [가장 짧은 철학사]와 철학사의 핵심적인 배경을 설명하는 [철학사의 흐름] 등은 더욱 쉽게 철학사를 대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183570684,"sku":"97889975333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533305.jpg?v=1776365002"},{"product_id":"book-9788997533299","title":"철학사 여행(상)","description":"탈레스에서 마르크스까지, 2,500년 서양철학사를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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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에 이르기까지, 철학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인간의 모든 생각을 담고 있다. 『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는 3천 년 서양철학의 핵심 개념을 오늘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 100개의 질문과 그림으로 짧고 굵게 설명하며 철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자신이 집필한 책 중 철학 입문자가 읽기 가장 좋은 책으로 이 책을 꼽은 바 있는데, 한국판에서는 정암학당의 김인곤 이사가 감수를 하여 용어와 내용 등을 국내 실정에 맞게 다듬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인간다운 삶이란?’과 같이 자신에게 던지는 개인적인 질문은 물론 ‘독재자가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와 같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질문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을 둘러싼 본질적인 고민을 알차게 담아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926533372,"sku":"979113060616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06163.jpg?v=1776373833"},{"product_id":"book-9791143014634","title":"헤겔, 마르크스, 니체 혹은 그림자의 왕국","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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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1776~1789)(한국문화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79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학생이든 선생이든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공리주의라는 명칭을 들으면 마음 속에 무슨 생각이 떠오를까? 벤담의 도덕계산규칙이라든가 스튜어트 밀의 저작 제목이 떠오를 것이다. … 그러나 … 공리주의가 단지 하나의 유행하는 의견을 넘어 하나의 철학으로서 구성되어 등장한 시기에, 공리주의자이기 위해서는 동시에 급진적일 수밖에 없었음을 (그래서 철학적 급진파라는 명칭이 나왔음을) 알고 있을까? 당시 공리주의 도덕을 제창한 사람들이 동시에 대의민주주의와 보통선거권의 이론가들이었음을 알고 있을까? … 모든 개인의 이익은 동질적이다 - 각 개인은 모두 자신의 이익에 관한 최고의 판관이다 - 그러므로 전통적 제도들이 개인들 사이에 세워놓은 인위적 장벽과, 개인들을 서로로부터 그리고 자신들로부터 보호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는 가정에 기초한 사회적 제약들을 모두 부숴야 한다. 이것은 하나의 해방철학이다. 장-자크 루소의 감성적 철학과는 영감이나 원리에서 아주 다르지만, 응용에서는 여러 면에서 흡사한 해방의 철학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359983356,"sku":"9791166850172","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50172.jpg?v=1776388125"},{"product_id":"book-9791175770942","title":"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큰글자도서)(큰글자도서라이브러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82182140,"sku":"9791175770942","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70942.jpg?v=1776391542"},{"product_id":"book-9791175770959","title":"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큰글자도서)(큰글자도서라이브러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259596028,"sku":"9791175770959","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770959.jpg?v=1776392704"},{"product_id":"book-9791175590182","title":"국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정암학당 26년 플라톤 연구의 결실, 『국가』\n\u003cbr\u003e정의를 믿지 않는 시대에 다시 정의를 묻다\n\u003cbr\u003e우리 사회는 정의로운가? 나쁜 일을 했던 사람이 명성을 얻어도 괜찮은가? 나 혼자 정의로우면 무슨 소용인가? 도대체 정의란 무엇인가? 2400년 전 『국가』가 던진 질문을 우리는 오늘날에도 매일 반복한다. 서양 철학사에서 플라톤을, 그리고 그의 저작 가운데 『국가』를 으뜸으로 여기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막막한 질문을 정면으로 마주한다.\n\u003cbr\u003e  바로 이 『국가』의 번역을 위해, 또 그리스 로마 고전의 연구를 위해 정암학당이 설립되었다. 그간 정암학당은 많은 고전들을 번역해 왔지만, 그중에서도 모두가 최고로 꼽으면서도 동시에 가장 어렵게 느끼는 『국가』를 더 쉽고 정확하게 선보이는 일은 학당의 연구원들과 이들을 자발적으로 후원해 온 시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다.\n\u003cbr\u003e  이 책의 번역을 맡은 네 명의 연구자들은 소크라테스와 논쟁자들이 나눈 대화의 현장감과 그 안에 담긴 문제의식을 섬세히 전달하고자 원전을 읽고 또 읽었다. 서로가 서로의 감수자가 되어 낱말 하나, 문장 한 줄을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며 이 책을 비로소 완성해 냈다. 정암학당이 출범한 지 26년, 『국가』 번역에 착수한 지 13년 만의 결실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65174524,"sku":"9791175590182","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590182.jpg?v=1776392976"},{"product_id":"book-9791168014022","title":"역사와 예술로 읽는 서양철학사(상)","description":"이 책은 철학을 접하고는 싶지만 그 높은 문턱 때문에 선뜻 입구로 들어서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것이다. 역사의 사건으로 철학의 흐름을 읽고, 예술과 문화가 어떻게 철학의 개념들과 엮이는지를 살펴보고자 하는 이들, 종교와 철학이 어떻게 합류하고 어느 지점에서 갈라서는지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철학자들의 철학을 당대의 역사와 문화, 예술과 접합하고, 철학과 시대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순수하게 완전히 타자로부터 독립하여 존재하는 삶은 없다. 영원한 진리를 추구한다는 철학 역시 시대로부터 완전히 탈출할 수는 없다. 삶은 그 자체로 특정한 시간과 공간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철학은 넓은 시야를 요구하며, 시대를 총체적으로 살핌으로써 비로소 서양의 철학사도 온전히 이해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68484092,"sku":"979116801402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014022.jpg?v=1776392990"},{"product_id":"book-9791173575662","title":"칸트 수업(인생명강 36)","description":"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생각하는 인간으로\u003cbr\u003e\n칸트 탄생 300주년 기념 강연을 도서로 만나다\u003cbr\u003e\n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교양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교수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명강’ 시리즈의 서른여섯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전국 대학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인생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내일을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유튜브·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칸트 수업』은 2024년 칸트 탄생 300주년을 맞아 숭실대 철학과 김선욱 교수가 진행한 네 번의 온라인 강연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김선욱 교수는 이 책에서 칸트의 비판기 저작인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 『판단력비판』을 관통하며 칸트 철학의 구조를 간결하게 정리하고, 칸트의 철학을 오늘날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주체의식으로 연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성과 판단의 개념을 명확히 알고, 대화하는 인간으로 돌아가는 철학적인 길을 탐색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574037756,"sku":"9791173575662","price":2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75662.jpg?v=1776393788"},{"product_id":"book-9791167141255","title":"처음 시작하는 서양철학사","description":"인생의 기로에서 방황할 때 \u003cbr\u003e\n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때 \u003cbr\u003e\n철.학.하.라! \u003cbr\u003e\n철학계의 거목 강영계 교수가 \u003cbr\u003e\n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서양철학사의 정수!\u003cbr\u003e\n‘만물의 근원’을 이야기한 탈레스부터 \u003cbr\u003e\n현대 사회의 허무주의를 꿰뚫어 본 보드리야르까지 \u003cbr\u003e\n 철학사의 흐름과 변화를 통찰함으로써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바람직한 미래상을 탐구할 수 있는 열린 사고와 태도를 기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 21세기 지구상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 가난, 질병, 정치적 압박, 열악한 환경 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고, 지옥 같은 삶을 근근이 영위하고 있다. 이러한 절박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   \u003cbr\u003e\n30만 베스트셀러『청소년을 위한 철학 에세이』의 저자로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온 한국 철학계의 거목 강영계 교수는 지금이야 말로 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오랫동안 서양철학사를 연구해온 저자는 철학을 통해 인간의 가치와 세계의 의미를 다시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고자 한다. 이에 2000년작『강영계 교수의 철학 이야기』를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맞게 편집형태와 내용을 다듬어『처음 시작하는 서양철학사』로 새롭게 출간한다. 출간 당시 한국의 지식인이 완성한 본격 서양철학사로서 의미가 깊었던 이 책은 강영계 교수의 오랜 연구와 방대한 독서량을 바탕으로 한다. \u003cbr\u003e\n『처음 시작하는 서양철학사』는 인류의 지성체계를 형성해온 위대한 철학자들이 이 세계와 인간을 어떻게 생각했는가를 밝히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앎, 존재, 가치, 아름다움 등의 이슈가 어떠한 관점과 맥락에서 탐구되고 변형되어 왔는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시간을 더해가며 기존 사상의 오류나 모순을 후대의 철학자들이 비판함으로써 새로운 철학이 탄생하는 과정, 사회문화적 상황 속에서 인간의 앎과 질문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등을, 한 권을 통해 일람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500년간 인류의 질문에 답해온 \u003cbr\u003e\n위대한 철학자들과 사상을 한 권으로 만나다\u003cbr\u003e\n‘만물의 근원’이 무엇인지 질문함으로써 서양철학의 시작을 알렸던 탈레스부터 근세 철학의 체계를 완성했던 칸트, 현대 기술문명이 촉발한 ‘허무주의’를 비판했던 보드리야르까지 2500년간 서양철학의 전개 과정을 크게 6부 17장으로 나누어 70여 명의 철학자들과 사상, 개념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u003cbr\u003e\n철학적 사유의 시작점이 되는 ‘왜?’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존재, 인식, 윤리, 미학, 논리 등 철학의 주요 주제를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일관되게 서술한다. 각 철학자의 주요 생애와 대표 사상 및 개념은 물론 시대적 배경과 연계된 설명을 통해 독자들이 철학을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삶의 문제에 대한 고민’으로 받아들이도록 이끈다. \u003cbr\u003e\n이 책은 주요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하고 있으며, 각 사상의 이론적 의미뿐 아니라 그것이 당대와 어떻게 연결되고 오늘날 어떤 맥락에서 다시 읽히는지도 함께 조망한다. 저자는 고전적 철학 담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유 여정을 녹여내어 독자 스스로 철학적 사유를 확장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혼란의 시대에 반드시 지녀야 할 지혜의 나침반\u003cbr\u003e\n저자는 서문에서 우리가 철학하는 이유를 ‘반성과 비판’이라고 하며 그 가장 첫 번째 실천이 바로 ‘질문’이라고 한다. 질문을 통해 새로운 세상이 탄생하며, 인간은 성장하고, 삶의 문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해 나간다. \u003cbr\u003e\n수많은 정보와 가치가 대립하고, AI 등의 발달로 삶을 이루는 토대 자체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한 시점이다. 개인의 실존적 불안은 커지고, 사회적 갈등은 심각해져 간다. 이 책은 그러한 위기와 난맥상을 풀어가는 데 작은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철학을 ‘무기’ 삼아 자신을 들여다보고 세상을 향한 합리적이고 올바른 시각을 갖추어야 할 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670736124,"sku":"9791167141255","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141255.jpg?v=1776394688"},{"product_id":"book-9791187616580","title":"플라톤에서 비트겐슈타인까지","description":"서양철학의 인식론적 흐름을 한눈에 꿰뚫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철학사를 인식론적 측면에서 접근한 책이다. 시대 흐름에 따라 철학자들을 나열하여 서술하는 기존 철학사의 접근 방식과는 전혀 달리 철학을 존재론과 인식론으로 구분하여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플라톤에서 비트겐슈타인에 이르는 철학들의 인식론적 흐름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으며, 특히 20세기의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철학자인 비트겐슈타인 철학의 해제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의 이해와 학습에서 중요한 것은 철학도 결국은 ‘시대와 세계관의 소산’이라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철학을 무의미하고 어렵게 만드는 것은 지적 허영에서 비롯된 현학이라는 전제를 두고, 이 책은 우리 삶의 해명자로서의 철학에 중심을 두어 이야기를 풀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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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 대한 보편적인 이해를 얻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1659524348,"sku":"979119288707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87074.jpg?v=177640711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123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